(유튜브) 창조이상의 핵심 (후천시대와 천지인참부모-제1장-3절 천주부모가 인류를 창조하신 이유)

훈독왕 | 20190623070648

후천시대와 천지인참부모-제1장-3절 천주부모가 인류를 창조하신 이유



6) 창조이상의 핵심


우주의 근본이 무엇인지 알고 싶지요? 그거 기도하고 물어보면, 답변은 간단합니다. 우주의 근본은 부자의 관계다 이겁니다. 부자의 관계라는데 우리 아버지하고 나하고 잇는 것이 우주의 근본이다 그말입니다. 관계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도 아니고 자녀도 아닙니다. 그러면 부자의 관계를 영원히 깰래야 깰 수 없게 절대적으로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관계가 무엇이냐? 무엇이 그렇게 만드느냐?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문 선생이 그런 결론을 내리고, 그리고 하나님께 물어봤습니다. “요런 게 아니요?” 하니까 “너 그거 어떻게 알아! 나보다 낫다.” 그러시더라구요.
그 말이 맞지 않아요? 부자의 관계, 그 관계가 무엇이냐? 부자의 관계를 영원히 갈라놓을 수 없는 힘이 참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은 혼자 이루지 못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말하기를 하나님은 참사랑의 주체이시기에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한다고 그럽니다. 천만에! 하나님 자신도 관계할 수 있는 대상이 없게 될 때는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사랑을 세울 수 없습니다. (182-61, 1988.10.14)

창조이상의 중심은 무엇이냐? 중심모태, 중심핵이 뭐냐? 창조를 왜 했느냐? 창조이상의 중심핵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이 있었다 이겁니다.
그 다음엔 하나님의 핏줄, 혈통문제가 있습니다. 왜냐? 하나님은 혼자만 가지고 안됩니다. 제1대, 2대, 3대, 4대를 연결시켜 가지고 확대시키기 위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핏줄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나라는 것은 어떤 거예요? 타락이 없었더라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 그리고 핏줄과 직결됐을 것입니다. 나라는 것은 역사적인 모든 혈통의 열매입니다. 주식회사와 마찬가지입니다.
근원이 사랑이고, 근원이 생명이고, 근원이 핏줄이었으니 결과에 와도 같아야 됩니다. 그러니 사랑이 있어야 되고, 생명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핏줄이 있어야 됩니다. 그걸 찾는 것입니다. 혼자 안 되겠으니 쌍쌍조직, 상대이상이 필요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절대적 공식입니다. 상대하고 연결 안 돼 가지고는 번식이 없습니다. 그러면 왜 그게 필요하냐? 쌍쌍의 과정을 거쳐야 우주의 근본 되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핏줄과 생명권을 소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혼자는 안 됩니다.
사랑은 종적으로 갑니다. 사랑과 생명 그리고 핏줄이 합해 가지고 종적인 역사를 엮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직이 됩니다. 지그재그가 아닙니다. 이상적인 게 뭐냐 하면 수직의 종(縱)입니다.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때 돌아가서 만나요? 그저 쉭 간다구요. 그러니까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이라는 것은 전부 수직선에 쭉 연결돼야 할 텐데, 여러분 조상들의 라인은 어때요? 그게 문제입니다.
성경에 보게 되면, 우리는 타락했다고 합니다. 타락했다는 게 뭐냐? 이파리 하나가 떨어지거나 가지 하나가 부러졌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데 뿌리, 뿌리까지 달라졌다는 겁니다. 원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되어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 그리고 참된 핏줄에 연결되어 가지고 참부모가 됐을 것입니다. 그게 창조이상에 일치된 것입니다. (201-110, 1990.3.27)


우주의 근본은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우리 인간이 사랑을 느끼지 못합니다. 레버런 문도 사랑을 갖고 있지요, 생명을 갖고 있지요, 혈통을 갖고 있지요? 그거 다 자기 혼자는 모릅니다. 그러나 상대가 나타나면, 사랑의 주파가 옵니다. 생명이 꿈틀거리는 거예요. 피가 끓어요. 그게 누구를 닮아서 그러냐 이겁니다. 근본이 없는 데서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결혼을 해요? 사랑 때문입니다. 무슨 사랑? 절대적인 참사랑입니다.
부자의 관계는 어느 누가 가를 수 없고 혁명할 수 없습니다. 부자의 관계는 절대적입니다. 거기에 흐르는 사랑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런 관계가 절대적이라면 어머니하고 아버지는 절대적이어야 되겠어요, 상대적이어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절대적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의 관계가 절대적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떠나고 아버지가 떠나도, 아들딸은 차 버려도 삥삥 돌아가면 돌아갔지 떠날 수 없습니다.
요즘의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어머니 아버지가 자식들을 버리고 떠나는 놀음을 하고 야단이지요? 또 남편 아내 둘이 사는 데 있어서도 절대적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요즘은 결혼하고 일주일도 못 가서 이혼하는 패들이 있습니다. 그게 참부부예요? 그건 가짜 부부입니다. (196-317,1990.1.12)


하나님은 무형으로 계시는 분이기 때문에 실체의 형상을 가진 아버지 어머니가 안 돼 가지고는 형상의 자녀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를 입어야 합니다.
창조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첫째는 아담이 몸으로써 영계에 가서 무형의 하나님이 체를 입는 것이고, 둘째 번은 체를 입음으로 말미암아 진동적인 충격이 옵니다. 말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말 한마디가 있으면 음악을 맞춰야 됩니다. 그 충동적인 자극에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셋째 번은 하나님은 중심축을 가진 수직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면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마음을 떠나서는 일을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자신을 두고 볼 때 한 점밖에 없는 축에는 번식의 터전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왜 몸뚱이가 필요하냐? 동서남북 360도를 중심삼고 면적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걸 통해 가지고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가 되고, 완성한 아담 해와가 90각도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과 참부모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과 참부모의 혈통이 합덕을 해야 됩니다. (132-210, 1992.7.6)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의 참사랑은 항상 가장 빠른 속도로 최단거리를 통과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으로부터 지상에 내려오는 참사랑은 최단거리인 수직선으로 내려옵니다. 남녀간의 사랑 역시 최단거리로 통과하여 수평선을 형성합니다. 수직적인 참사랑이 수평적인 참사랑과 만나게 될 때, 그 교차점은 절대적으로 90도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기타의 다른 방법으로는 그 사랑의 선이 교차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으로 하는 종적인 참부모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종적인 부모이기 때문에 우리 한 사람 한 사람과 매우 친밀하십니다. 완전한 인류의 조상, 즉 아담과 해와를 참부모로서 영접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수직적인 참사랑과 참부모의 수평적인 참사랑 간에 90도의 교차점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두 분의 참부모가 계십니다. 그분들로부터 우리는 참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을 받습니다. 그것이 참사랑과 완전히 공명하는 하나의 세계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201-212, 1990.4.9)


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했느냐? 첫째는 사랑의 상대를 찾고, 둘째는 체를 입기 위한 것이었고, 셋째는 백성을 번식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창조한 3대 목적이었습니다. 여기에서 둘째 번은 왜 그러냐?
아들딸이 영계에 가는데, 영계에서 아버지가 되려는데 그 아버지도 몸뚱이가 있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체가 있어야 됩니다.
셋째 번은 백성을 만들기 위해서, 자녀를 번식하기 위해서입니다. 백성을 만들어야 됩니다. 영계에서는 종적 세계이기 때문에 아들딸을 못 낳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하나님과 참사랑을 통해서 하나되면 그냥 천국 갑니다. 구세주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 나라요, 우주가 우리 나라라는 것입니다. 영계가 내 나라입니다. 종적인 마음과 횡적인 몸이 참사랑으로 하나된 그 자리가 출발점입니다.
우리는 그 점에서 태어난 결과체입니다. 몸 마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써 참사랑을 잃었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몸 마음의 상극이 벌어졌습니다. 사탄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어떻게 가느냐? 그게 종교의 길입니다. 그걸 종교의 힘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세계와 정반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이 분립됩니다. 그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201-123, 199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