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의 비밀, ①우주는 하나님 속성의 전개(후천시대와 천지인참부모-제 1 장-2절 참사랑의 창조주를 알고 있는가)

훈독왕 | 20190530090958

후천시대와 천지인참부모-제 1 장-2절 참사랑의 창조주를 알고 있는가

4) 창조의 비밀


첨부파일 32 천 - 참 창조의 비밀 ① -1.mp3


① 우주는 하나님 속성의 전개
창조는 어떻게 된 것이냐? 하나님의 성품을 전개시킨 것입니다. 상징적이요, 형상적이요, 실체적인 내용의 급에 있어서는 다르지만,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가지고 생겨났습니다. 그런데 그 생겨난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생겨났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살게 돼 있느냐? 여기에 있어서의 하나의 본질적인 기준은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피조물이라는 것은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동물세계나 할 것없이 사랑을 중심삼고 돌면서 살게 돼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195-11, 1989.11.1)


하나님을 닮아서 중화적 존재가 되고 격위에서는 남성격이라는 것은 남자, 수놈이 언제나 중심이고 생명의 씨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암놈이 생명의 씨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수놈 암놈의 모든 전부가 사람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곤충도 수놈 암놈, 거기에도 콘케이브(concave; 오목한)와 콘벡스(convex; 볼록한)가 있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무형의 하나님 자신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느냐? 주류 속성이 있습니다. 이 손이면 손도 속성이 있고, 모든 지체에 속성이 있습니다. 눈에는 눈 속성, 코는 코 속성 등 수많은 지체의 구성이 중심상대를 이뤄 가지고 운동하는 형태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런 존재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돼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독자적인 입장에 떨어져 가지고 조상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 그것이 중화적이고, 화합을 해야 됩니다. 중화가 되어 화합을 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뗄 수 없습니다. 지옥에 가더라도 그렇게 가야 그 지옥이 중화적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떨어지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파괴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본래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됐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 다음에 격위에서는 무엇이냐 하면 남성격 주체가 돼 있습니다. 남성격이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중화적 존재로서 남성적 실체를 중심삼고 보이는 모든 것은 곤충세계도 중화적 존재,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로서 뼈가 언제나 하나님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하나님을 닮았어요.
그래, 곤충세계도 수놈 암놈이 물고 싸웁니다. 그 수놈 암놈들이 좋아 가지고 상대적으로 돼야 붙습니다. 수놈 마음대로 하고, 암놈 마음대로 합니까? 암놈도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합니까? “아이고, 내 뼈에 맞지 않는다.” 할 때는 강제로 하다가는 둘 다 없어집니다. 파괴했다가는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첫사랑을 잘못하게 되면, 그 사람은 일생이 비참한 것입니다. 돈 때문에 팔려 간 여자들, 돈이 없어지면 불쌍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식 때문에 결혼한 사람들은 지식이 없어지면, 세상을 알게 되면 재미가 없어 갈라지는 것입니다. 정치의 힘 때문에 결혼한 사람들은 힘의 균형이 떨어질 때 갈라지는 것입니다. 그건 다 돈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권력을 사랑하고, 지식을 사랑하는 패들이니 진짜 사랑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본연의 원칙이 중화적 존재가 돼야 합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 주체와 대상이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미국 여자들이라도 미국 남자가 싫게 되면 동양 남자라도 찾아야 됩니다. 어디 가서 중화, 화합할 수 있는 사람과 결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눈을 보면 눈이 좋아하고, 냄새를 맡아도 코가 좋아하고, 입이 웃고, 귀가 웃고, 살이 웃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맨 처음에 성상의 자리는 뼈와 같이 돼 있었고, 형상은 살과 같이 돼 있던 것입니다. 그때는 무형이었으니만큼 실체 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렇고, 인간은 이렇다는 것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그랬기때문에 그냥 그대로 크면 무한히 클 수 있었고, 작으면 무한히 작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숨을 쉬더라도 ‘후우’ 하고 내쉴 때 천 년도 내쉴 수 있고, ‘흐흡’ 하고 만 년도 들이쉴 수 있습니다. 그 천 년이라는 것이 하루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백 년을 열 번 해야 천 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참아야 됩니다. 인내가 필요합니다. 인내의 왕이니 그 모든 게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들이쉬는 것도 열 번 해야 천 년이 되는 것입니다. 열 번 했던 것에서 또 열 번 하려면, 그것이 하나를 중심삼고 10분지 1, 거기까지 안 가더라도 하나님의 살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세포도 그것과 마찬가지로 운동을 합니다. 그래, 천 년이라도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한번 사랑하면, 그 사랑의 맥이 생기게 되면 온 우주를 대표하는 맥이니만큼 그런 운동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화산맥을 중심삼고 봐도 주류 맥이 있는 그 옆에 지류가 돼 있으면, 그것도 다 운동을 하지요? 마찬가지입니다. (419-64, 2003.10.1)


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서 성상(性相)이니 형상(形狀)이니 하는 말, 하나님이 이성성상(二性性相)으로 돼 있다는 말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걸 심었습니다. 창조가 뭐냐?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내적 성상과 외적 형상을 심은 것이 창조입니다. 두 성품의 존재를 심었기 때문에 나타났습니다.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열매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니 남자만으로도 영원히 미완성이요, 여자만으로도 영원히 미완성입니다. (146-98, 1986.6.1)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물세계, 식물세계, 광물세계를 보더라도 어떻게 돼 있습니까? 광물세계도 플러스와 마이너스입니다. 분자를 보게 되면, 양이온과 음이온으로 운동하는 것입니다. 식물도 수술과 암술, 동물도 수놈과 암놈, 인간도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운동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이 우주는 오늘날 과학자들이 말하기를 힘으로 돼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힘이 한꺼번에 나오느냐? 부부 사랑의 힘도 한꺼번에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서로 사랑하는 젊은 사람들도 먼저 부부 사랑의 힘이 나오기 전에 눈이 맞아야 됩니다. 작용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눈이 맞고, 말이 맞고, 생각이 맞고, 듣기가 좋고 그래야 됩니다. 그런 여러 가지 액션이 합해 가지고 사랑의 힘이 나와서 결혼까지 가는 것입니다.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습니다. 작용은 혼자 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공식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주에서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 가지고 작용해서 힘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모든 전부가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운동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주체만 있든가 하나만 없더라도 그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작용을 하는 데는 그 나름의 사랑을 해서 둘에게 플러스가 되는 입장이 아니고는 운동은 계속되지 않는 것입니다. 한쪽이라도 마이너스가 되면 완전히 사라져 버립니다. (268-11, 1995.2.7)


천운이 있습니다. 우주에 공약적으로 보호하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 인간 자체에 수호의 능력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운도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본능과 같은 작용이 있는데, 그것을 천운이라고 합니다. 그 천운은 무엇을 보호하느냐 하면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존재를 보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관계로 돼 있습니다.
전부 다 둘로 돼 있습니다. 창조의 환경에 있어서 절대적입니다. 공식으로 돼 있습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그러면 플러스는 뭐고, 마이너스는 뭐냐? 플러스는 영향을 끼치는 것입니다. 마이너스는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주체와 대상의 개념, 중심과 상대의 개념이 나오는 것입니다. 무엇이 중심이고, 무엇이 주체냐? 주체는 반드시 영향을 줘야 됩니다. 영향을 주는 사람이 주체가 되고, 영향을 받는 사람은 객체가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렇습니다. 그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발전의 기대가 없습니다. (263-161, 199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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