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장 태평성대 참사랑의 주인 - 제3절 태평성대 참평화의 주인
6) 평화이상세계 창건의 주인
① 천주평화 천일국 태평성대 억만세
에덴동산에 돌아가서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래, 여러분이 그걸 할 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참부모의 참된 아들딸이라는 것은 참부모가 이렇게 주는 것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자면, 미국 대통령의 아들이 셋이라면 장자, 차자, 삼남이 전부 다 범죄를 해서 그 전과의 모든 것이 재판의 판결로 나왔을 때, 그렇게 법에 의해 판결이 내린 대로 잘못된 모든 것을 복역을 통해서 탕감복귀하게 된다면, 아무리 전과자라고 해도 아버지가 백악관에 들어갈 때 함께 들어가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나오게 된다면, 대통령보다도 훌륭한 아들딸이 됐다고 할 때는 모든 석방이 벌어집니다. 빨간 줄이 다 지워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누구든지 죄 없이, 부끄러움 없이 석방권 내에서는 자기 실적에 따라 가지고 천하를 치리하는 데 있어서 축복의 혜택권을 차지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지상에서 이루고 갖춘 모든 것으로 하늘나라의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수천 대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과 지상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는 해방·석방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왕은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해방·석방 위에서 태평성대 억만세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아멘! (485-61, 2005.1.27)
내가 이번에 ‘평화메시지’를 2천 번 이상 읽었습니다. 오늘도 9절과 10절을 읽고 나왔습니다. 이렇게 바쁜데도 말이에요. 옷을 갈아입으라고 어머니가 재촉하면서 “늦었습니다.” 이러는데, 중간에 끝 안 내고 올 수 있어요? 올해의 연두표어가 뭔지 다 알아요? 한번 해 봐요! 천주평화 천일국태평성대 억만세! 그 뜻은 뭐냐?
여러분! 이제 ‘천주평화연합’ 하게 된다면,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운동할 수 있는 주제입니다. 천주평화연합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살 수 있는 땅과 집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 땅, 혹은 만물이 어떻게 되느냐? 만물 자체가 하나님이 집을 짓고 사는 데 있어서 필요한 것들로서 그 자체를 자랑하지 않는 것이 없다 이겁니다. 사람도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할 것 없이 다 그렇지요?
그러면 자랑을 많이 하는 사람이 좋겠어요, 칭찬을 받는 사람이 좋겠어요? 자기 자랑을 하는 사람을 일반 사람들 가운데 칭찬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온유 겸손하지 않고 모든 것을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전부 다 뒤로 가라고 하고, 공적인 것을 더 공적으로 가해 가지고 말하는 사람에게는 “높고 넓은 한없는 세계의 복을 받으소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런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을 기억할지어다, 아주!
천주평화 천일국 태평성대, 무엇이 태평성대예요? 천일국이 암만 있더라도 창조본연의 이상,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없게 될 때는 그 천일국에 보람이 없습니다. 환경적 내용이 갖춰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미인이 됐더라도 미인의 모양을 가꾸어 줘야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일국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살고 싶은 모든 안팎의 내용을 구비해 가지고 누구든지 한번 들어가 살고 싶고,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사돈으로 삼든가 친구로 삼고 싶은 생각을 갖지 않을 수 없는 정다운 곳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팎으로 갖춘 것이 이상이니까 어떤 사람이라도 그리워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좋은 곳이라면 태평성대가 되라는 것입니다. 태평(太平)이 뭐예요? 크게 화합할 수 있는 화평의 기원이 태평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먼저 화평해야 됩니다. 화합해서 수평을 만들수 있는 일이 없게 된다면, 그런 수평이 없게 된다면 수직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니 화평과 통일은 한 짝이느니라!
그러면 어떤 게 중심이에요? 통일이 중심이에요, 화평이 중심이에요? 수직이 중심이에요, 수평이 중심이에요? 수직이 중심입니다. 그 수직은 어디서 오느냐? ‘천주평화의 기원인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집에서부터 평화의 기원이 온다.’ 그렇게 생각하면 기분이 좋지요? 그런 의미에서 태평성대라는 말은 행복이 그치지 않고 영원히 계속될 수 있는 자랑스러운 시대, 자랑스러운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태평성대가 좋으니까 억만세, 억만 년 계속해서 기쁨과 해방의 권한을 가지고 자랑하면서 살 수 있는 것이다! 억만세에 그런 뜻이 있습니다. (<통일세계> 2007년 1월호, 2007.1.1)
금년 표어가 ‘천주평화 천일국 태평성대 억만세’입니다. 태평성대는 어떤 것을 말해요? 또 억만세가 뭐예요? 요즘에는 천천만세도 못 하고 있는데, 억만세가 얼마나 허황된 말이에요! 그렇지만 그런 말을 붙이더라도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우리의 생활권을 이미 지나고 있습니다. 천운의 운세는 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지나는 운세를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통일세계> 2007년 1월호, 2007.1.1)
하나님은 살아 있기 때문에 죽을 날까지, 죽어 가지고도 일을 시키려고 그러는데 왜 그렇게 젊어 가지고 보따리를 싸는 사람들이 많으냐 말이에요. 그건 다 알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영계를 알면 재기할 수 있는 자기 스스로의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시대가 찾아왔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을 열 번 읽고, 백 번 읽고 어디에 가서 살아야 될 것을 딱 지정하고 “나는 거기까지 갈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유언을 하고 간다면 이 유언밖에 없습니다. 이제 선생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틀림없이 몇 년 이내에 뒤집어 세울 것인데, 그때에 자기들이 설 수 있는 자리가 어디 있느냐? 지금부터 그 준비를 해라 이겁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 것입니다. 대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봐요!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하나의 항성을 중심삼고 행성 아홉 개가 움직이는 태양계 자체가 얼마나 크냐 이겁니다. 여기서 살다 간 사람들이, 영인들이 몇 천억이 됩니다. 그리고 태양계와 같은 것이 대우주에 1천억 개 들어가는 것입니다. 1천 개만 해도 클 텐데 1천억 개입니다. 그런 것을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고, 거리의 측정을 생각지 않고 거리 이상의 세계도 계산할 수 있는 하나님으로서 행차할 수 있는 세계에 자주적인 권한을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시대가 언제일 것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 기준을 맞추기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해서 달리고, 내일도 가고 또 가고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 와 가지고 이제는 다 결말이 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천주평화, 하늘땅에 가득 채울 수 있는 평화가 천일국을 중심삼고 가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대우주가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천일국이 되니까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고, 거기에 준비만 돼 있다면 태평성대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태평성대보다도 태평천승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천 배 이상 승리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 이겁니다. 그러니 억만세가 문제가 아닙니다. 억조만세의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통일세계> 2007년 1월호, 2007.1.1)
선생님이 과학자대회를 하면서 한 20년 가까이 세계의 잘났다는 정치하는 사람, 과학을 연구하는 사람, 노벨상 수상자들을 만나 봤습니다. 로마클럽의 장(長)까지도 선생님을 따라다녔는데, 만나 봐야 그거 쓸데없습니다. 문 총재가 절대가치라는 학문세계의 근본을 밝혀 줬습니다. 학문이 근본이에요? 학문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학문세계의 가치는 상대적인 것인데, 문 총재는 세상이 알 수도 없는 절대가치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 절대가치가 어디에 있소?” 그걸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통일교회 사람들 전부 세상에 다 죽지 않고 살아남게 되면, 그때 가르쳐 주면 얼마나 태평성대를 이룰 수 있는 길이 빠르겠어요! 미리 가르쳐 줘서 많은 희생들을 해 가지고 나중에 가서 회개하고 그러는 것을 하나님은 원하지 않습니다.
통일교회는 뭐냐? 보라구요. 세계기독교통일이라는데, ‘세계기독교통일’ 이것을 빼 버리고 그냥 통일교회라고 했으면 문 총재가 하나도 반대를 안 받았습니다. ‘기독교’를 빼 버려야 되겠지요? ‘기독교’를 빼놓고 시작했으면, 왜 반대를 받았겠나 말이에요. 그러나 원리원칙이 하나에서부터 출발해야 됩니다. 하나 한 다음에 열 하나, 스물 하나로 가야 됩니다. 근본을 달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에서 열 하나를 필요로 하듯이 나도 열 하나가 필요했으면 뭐예요? 하나님이 스물 하나가 필요하면 스물 하나를 중심삼고 또 움직이고 싶게 만들고 스물 하나에서 서른 하나뿐만 아니라 백, 천, 만 하나를 만들어도 또 하나 운동을 더 하고 싶을 수 있는 하나님으로 만들면 하나님의 욕망세계를 충당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그런 기점을 찾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고 했느냐? 통일은 뭐고, 또 신령은 뭐냐? 통일하고 신령협회입니다. 알고 보니, 사람만 가지고는 안된다 이겁니다. 신(神)이 들어가야 됩니다. 신령협회의 협회라는 것,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이라는 것은 개별적인 것이 아니고 연합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많은 기독교, 많은 종교, 많은 세상을 전부 다 통일하는 데는 신령의 하늘과 더불어 통일하지 않고는 안된다는 말이 맞기 때문에 그런 명사로 지었습니다. 그거 잘 지었어요, 못 지었어요?
문 총재에게 있어서는 못 지었고,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있어서는 잘 지었다고 하지요. 그걸 지어 놓은 대로 싸워 가지고 구약시대를 청산하고, 신약시대를 청산하고, 성약시대에 들어와 청산지어 가지고 제4차 아담심정권 세계까지 다리를 놓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 제4차 아담 심정권은 이제부터 되는 것입니다. (<통일세계> 2006년 12월호, 2006.11.21)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구약시대는 가정을 하나님이 찾지 못한 시대, 그다음에 신약시대는 나라를 찾지 못한 시대, 성약시대는 하늘땅을 찾지 못한 시대입니다. 그다음에 4차 아담 심정권 세계는 하나님이 아들딸하고 사랑의 보금자리에서 동거할 수 있는 시대인데, 이 4차 심정권시대를 넘어서 가야만 하나님의 심정권과 하나님의 석방권을 거쳐 가지고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영원히 천국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 (<통일세계> 2006년 8월호, 2006.5.27)
양심혁명이 벌어지기 때문에 이 땅 위의 인간들이 체험 못 한 세계에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천주권 환원, 그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3차 예수님으로 와 가지고 안 됩니다. 4차 예수님으로서 자리를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그래야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 가지고 의논할 수 있고, 같이 살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들을 거론하면서 발표한 것이 쌍합십승일이었는데 모든 날들이 사탄의 침범을 받지 않고, 하나님의 자주장권 내에서 만사를 어려서부터 억천만세까지 사탄의 침범을 받지 않고 자주장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통일세계> 2006년 6·7월호, 2006.5.5)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한 나라 대통령의 아들딸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있는 자격자가 되니 노력해 가지고 실체 왕이 될 수 있는 최후의 순간에 이르기 전에 3대 손자손녀의 실체권을 이루겠다고 해야 됩니다. 내가 실체 왕자 왕녀가 돼서 왕권을 확대해 가지고 실체를 품게 되면 3대권이 하늘나라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태평성대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조국, 하나님의 조국, 인류의 조국과 모든 이상의 지상천국은 우리 것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통일세계> 2007년 8월호, 2007.8.1)
하나님이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 두 사람을 씨로 했던 것뿐만 아니라 지옥 갔던 사람들도 전환해서 원리원칙에 맞게끔 해 가지고 전부가 천일국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결실을 완성해야 더 세계에 바랄 수 있고 소망할 수 있는 것이 없느니라! 그것으로 그만이다! 태평성대만사형통 천주억만세권 해방·석방세계가 내가 주인이 되는 세계이니라! 내가 원하는 대로 세계가 아니 되면 내가 이루어 놓을 것이다!
하나님의 대신자와 상속자가 되어서 자기 나라의 축복을 빨리 끝내 가지고 세계에 가입할 수 있게끔 누가 달리느냐 이거예요. 숫자가 문제입니다. 한국 민족 286씨족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을 다 열어 제겼기 때문에 해방·석방권을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세계> 2007년4월호, 2007.2.26)
금년에 우리가 ‘쌍합칠팔희년 태평성대억만세’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그러면 두 해를 50, 50으로 하게 되면 100인데 100을 중심삼고 오늘 8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50고개를 넘어섰습니다. 이제 50고개는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갈 때입니다.
본연 세계의 50고개 경계선을 넘었기 때문에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창조이상적 아담 해와가 생각 못 하고 하나님도 이루지 못한 그 세계로 새로운 우리의 소명적 책임완성의 자리에서 생애를 걸고 넘어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기간에 해야 할 것은 혈통전환이라는 것입니다. 타락이 없는 세계에 넘어가서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고, 하나님이 직접 왕 중의 왕의 권한을 가지고 만국을 다스릴 수 있는 그런 입장은 타락이 없는 세계입니다. (<통일세계> 2008년 9월호, 2008.8.1)
②환태평양권과 신문명 심정권시대
환태평양시대의 도래가 의미하는 바는 실로 큽니다. 인류의 메시아로 왔던 예수님이 뜻을 이뤘더라면, 세계가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 것 같아요? 예수님은 전 인류를 구하러 왔던 구세주, 메시아였지 지중해 위쪽 한 귀퉁이에 자리한 이스라엘만을 구하러 왔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 당시 인류문화는 벌써 지중해의 중심인 로마를 거점으로 사해를 장악하고 다스릴 준비가 돼 있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하늘은 예수님이 로마를 교화 치리하고 그 막강한 로마의 힘을 빌려 세계 인류를 새로운 신문명권으로 구해 줄 것을 고대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는 너무나 비참하게 십자가의 참형으로 끝난 예수님의 최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신문명권의 구축을 위해서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것이 하늘로부터의 지상명령입니다. (<통일세계> 2008년 8월호, 2008.6.13)
싫든 좋든 여러분은 이제 하늘로부터 소명을 받았습니다. 2007년 9월 본인이 하늘과 땅 앞에 선포하고 출범시킨 아벨유엔의 빛나는 깃발이 여러분을 인도할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개혁을 조속히 완성하고, 또 한편으로는 세계 모든 국가들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전 분야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신심정권을 축으로 하여 펼치고 있는 아벨유엔의 신문명권 혁명을 완성해야만 할 천명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국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천주평화연합천일국 쌍합칠팔희년의 천운 앞에 모든 벽과 담들이 녹아내리고 말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만난을 이기고 승리하신 천주평화의 왕 천지인참부모님의 승리적 전통을 상속받아 신심정권시대의 주인이 되십시오! 하나님의 조국광복은 이제 우리의 손으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민주주의는 참가정·참부모주의 시대, 즉 신문명 심정권시대를 찾아가는 과도기적 형제주의임을 잊지 말고 과감히 민주주의의 고개를 뛰어넘어 혁명적으로 비약해야 되겠습니다. (<통일세계> 2008년 8월호, 2008.6.13)
참된 가정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입니다. 본연의 참된 이상가정을 통해 참된 나라, 참된 세계, 참된 천국이 건설됩니다. 가정에서 참부모를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의 기초가 천일국의 토대가 되는 것입니다. 2005년 9월 12일 천주평화연합의 창설 후 레버런 문은 3대권 축복이상의 완성을 통해 말씀과 축복으로 전 인류를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을 만들고자 한학자 총재와 직계 자녀들 그리고 손자손녀 3대권이 나서는 세계순회를 완료했습니다.
더 나아가 미국의 기독교 대표 120명, 종교권 대표 1,200명, 그리고 12,000명의 평화대사들이 국가대표로서 세계 190개국을 순회하며 참부모님의 말씀과 축복행사를 하게 함으로 참된 가정의 가치를 하나님 중심의 신문명세계를 이루어 가는 데 있어서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 자리잡게 했습니다. (<통일세계> 2008년 8월호, 2008.6.13)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문명권이 주인 된 신문명 개벽시대를 산출하는 데 참어머님을 중심하고 모든 딸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승리적 산고를 완성 완결하기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통일세계> 2008년 8월호, 2008.6.13)
불쌍한 세계 인류가 얼마나 많아요! 지금도 굶어 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루에 6만 명이 굶어 죽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우리끼리 잘살자!” 하겠어요? 하나님이 문 총재의 아들딸을 사랑하고 에덴동산의 창조이상을 버리겠어요? 버리지 못합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부모님을 그런 부모님으로 모실 줄 알아야 여러분의 천년만년 태평성대 행복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참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은 후손이 번창해서 하늘의 별보다, 땅 위의 모래보다 번성해야 될 것이 하늘의 축복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한 번도 이루어 보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역사를 통해서 이뤄지기를 소망하고 있는 하늘땅과 만유의 존재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통일세계> 2006년 4월호, 2006.2.4)
선생님도 축복의 권한을 이 땅을 통하지 않으면 완성하지 못합니다. 땅을 통해서 완성하게 돼 있지 영계를 통해서 안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이상의 복을 후대 앞에 남길 수 있고, 또 복을 받을 수 있는 시대를 잊지 말고 오늘 표어와 마찬가지로 천주평화 천일국 태평성대입니다. 그러니까 나라, 태평성대는 나라에 필요한 것입니다. 또 그 태평성대가 한때만이 아니라 억만세까지입니다. (<통일세계> 2007년 1월호, 2007.1.1)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혈통으로 바꾸어 이 땅에 하나님이 소원하신 본연의 이상조국과 본향 땅을 찾아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이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85개국에서는 1만 2천 곳씩의 훈독·축복대회의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기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뜻 깊고 성스러운 희년과 함께하는 천운의 흐름을 놓치지 마십시오!
지구성의 7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권을 여러분이 앞장서서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통일세계> 2008년 8월호, 2008.6.13)
하늘 앞에 선포하고 시작한 한·일해저터널과 베링해협터널의 프로젝트도 참부모님과 조국광복의 뜻을 완성시킨 주인의 자리에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아벨격인 천일국과 아벨유엔 그리고 가인격인 미국과 기존 유엔을 하나로 묶어내어 천주적 차원의 수평을 이루고, 만왕의 왕 되시는 하나님을 축으로 하여 평화의 왕 되시는 참부모님과 여러분의 분봉왕 그리고 여러분이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에덴동산, 즉 조국창건을 완성해야 될 것입니다. (<통일세계> 2008년 8월호, 2008.6.13)
베링해협은 땅의 국경선인 동시에 제일 어려운 사상적인 국경선이기 때문에 이 국경선 철폐의 성사가 인류 한가족 평화세계 건설에 있어서 하나의 큰 초석이 될 것이다. 국제 고속도로 프로젝트 구상도. 문선명 선생은 세계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창조본연의 일일생활권으로 만들기 위한 국제 평화 고속도로 구상을 제창하셨다.
후천시대와 천지인참부모
인쇄일 2009. 1. 25.
발행일 2009.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