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위한 하늘의 계시 (제5장 태평성대 참사랑의 주인 - 제3절 태평성대 참평화의 주인)

훈독왕 | 20190728085923

제5장 태평성대 참사랑의 주인 - 제3절 태평성대 참평화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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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평화를 위한 하늘의 계시


① 평화세계를 이루는 법 ‘평화훈경’


하나님께 “하나님, 안시일을 좋아합니까?”라고 기도해 보라구요! 천일국 4년 5월 5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엇을 만들었어요? 「쌍합십승일입니다.」 쌍합십승일인 동시에 무엇을 만들었어요? 천성경, 절대가치의 출발! 지금까지 말 못 했던 것을 전부 다 발표해 버렸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이 일을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당신이 잊어버려도, 내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한 이 뜻을 찾습니다.” 한 것입니다.


내가 별의별 부끄러움을 당했습니다. 매일 ‘평화훈경’을 읽는데, 그게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왜 그것을 더블시켜 가지고 복잡하게 그래 놓았느냐 이겁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모르는 것입니다. 1장에서부터 15장까지 한 문장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해방, 하나님의 주권복귀를 못 하게 되면 안됩니다.


예수님이 공중으로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니 5대 성인들도 대면하고 수많은 영인들을 집합시켜 가지고 43일 간 전쟁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 전쟁을 해 가지고, 결국 나중에는 판결을 하나님이 했습니다. 문 총재와 같은 승리적인 결과의 내용을 가지고 천상세계에 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니 내 말을 들어야 됩니다. (<통일세계> 2008년1월호, 2008.1.1)


‘평화훈경’에 대한 모든 것은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원초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편성했기 때문에 그 구조적인 내용이 어떻게 편성됐는지도 알아야 됩니다. 1장서부터 6장까지는 뭐냐? 1, 2, 3장까지는 부모님의 가정입니다. 3대권 세계와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4장은 한민족인데 그 한민족의 기원이 어디냐? 그건 몽골족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몽고반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시작된 민족이 54억입니다. 인류의 78퍼센트라는 것입니다. 그것만 하나되게 된다면 이상천국이니 이상세계는 순식간에 되는 것입니다.


수많은 계열적인 혈통, 하나님 섭리의 주류에 서지 못한 것들은, 사탄의 힘으로 별의별 짓을 해서 다 망쳐 버렸던 것들입니다. 그 주류에서 다시 시정해 가지고 본연의 기준까지 맞추어 놓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 이상세계가 해방돼야 창조한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어야 인류의 완성한 선의 왕이 결정되고, 부모가 결정되고, 그다음에 모든 중심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통일세계> 2008년 7월호, 2008.5.24)


이게 ‘평화훈경’입니다. 항상 가지고 다녀야 됩니다. 면경과 같이 매일 봐 가면서 하루하루를 검증하고 살아야 할 책입니다. 훈경이 뭐예요? 가르치는 바이블(Bible), 성경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헌법과 마찬가지입니다. ‘평화훈경’이라면 평화세계를 이루는 법, 하늘의 법이라는 것입니다. (<통일세계> 2007년9월호, 2007.8.22)


‘평화훈경’의 ‘평(平)’ 자는 두 하늘과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킨 것입니다. 그 둘은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영계와 육계의 두 사람을 중심삼고 십자가 위에 연결한 것입니다. 십자가를 갖다가 붙여 놓은 것입니다. ‘화’ 자도 그렇습니다. ‘화할 화(和)’ 자인데 곡식(禾)을 놓고 입(口)입니다. 같이 먹고 부모와 하나된 사람의 ‘훈경(訓經)’이다. 말씀(言)의 내(川)인데 세 내(줄기)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래서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로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평화훈경(平和訓經)! (<통일세계> 2008년 5월호, 2008.4.17)


이제 여러분이 경험한 것을 숨기지 말고 일기와 같이 기록해 가지고 ‘천성경’과 마찬가지로 자기 자신의 역사를 빛내는 것입니다. 천성경, 평화훈경, 가정맹세문 등 하늘의 훈독교재로 쓰는 모든 말씀과 일체가 될 수 있는 것으로 품고 후손들 앞에 여러분의 역사까지도 소개해 주는 것을 이제부터 허락합니다.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가 무엇을 했는가를 솔직히 가르쳐 주라는 것입니다. (<통일세계> 2008년 1월호, 2008.1.1)


이제는 영계의 실상을 부정하고는 갈 길이 막힙니다. ‘평화훈경’ 가운데 다 들어가 있습니다. 기독교 120명, 유교 120명, 불교 120명, 회회교 120명, 그다음에 인도교까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바쁘게 문 총재 앞에 보고해 가지고 이 책자에 기록하기를 바라겠어요? 한 번밖에 없는 때입니다. 이 책에 기록해 발표할 수 있는 것이 한 번뿐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이 책이 또 나오겠어요? 끝나잖아요.


지금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89세예요, 90세예요? 6월달만 넘으면, 절반을 넘게 되면 90세입니다. 그런 생각을 할 때 얼마나 영계가 마음 졸이겠나 이거예요. 수천만 년 기다려 오던 사람들을 문 열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게끔 축복을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세계> 2008년 6월호, 2008.5.14)


이제는 선생님이 대중을 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재림주인 줄 알고, 전 세계가 메시아라고 알고, 전 세계가 구세주로 알고, 전 세계가 참부모로 아는데 어떤 것을 모실 것 같아요? 참부모입니다. 그게 본연의 타락이 없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 가외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는 타락한 이후에 부가된 부록들입니다. 부록을 통해서는 원본을 소화할 수 없습니다. 원본,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평화훈경’이 선생님의 많은 말씀들 가운데 한 말씀이지만 그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영계의 실상과 맞느냐, 안 맞느냐 하는 것을 먼저 탐구해야 됩니다. 탐구와 더불어 비판해야 되고, 맞으면 맞는 데 있어서 몇 퍼센트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이냐? 그 내용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몇 백년 몇 천년 영향을 줄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말했으면, 재림주니 참부모니 하게 되면 영원히 가는 말씀입니다. 간판이 붙기를 재림주,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인데 그 네 가지 가운데 셋은 필요 없습니다. 참부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를 찾기가 그렇게 힘든 것입니다. (<통일세계> 2008년 5월호, 2008.4.17)


선생님이 오래 안 가면 영계에 갑니다. 선생님이 있으니 이러고저러고 할 수 있어서 가려 줄 수 있지만, 선생님이 없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광야에 나서서 뭐라고 할까, 늑대와 호랑이 떼 등 모든 잡동사니 짐승들이 마음대로 잡아먹고 죽일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기 전에 무슨 훈경이라구요? ‘평화훈경’이 여러분의 말대로 평화스러운 훈경이 아닙니다. 평화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평화는 없으니 평화를 창조해 내야 됩니다. (<통일세계> 2008년1월호, 2008.1.1)


② 하나님의 경서 ‘평화신경’


세상에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데,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평화를 가진 사랑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평화훈경이 평화신경이 돼야 합니다. 더 큰 것을 위해서 알아 가지고 희생해야 되겠으니 ‘훈경’이라고 했는데, ‘훈(訓)’은 말씀(言)을 중심삼고 세 강(川)을 지나가는 길입니다. 말씀을 중심삼고 세 길,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그리고 성약시대를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경(經)’ 자는 평화스럽게 가는 것이다 이겁니다.


앞으로는 뭐냐 하면 훈경을 가지고 안됩니다. 신경(神經)이어야 됩니다. ‘납 신(申)’을 이렇게 길게 하면 ‘날 일(日)’이 되고, 넓적하면 ‘가로 왈(曰)’이 됩니다. 말씀과 날이 완성된 것을 보여 주는 것이 하늘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신경입니다. 훈경은 말씀(言)을 중심삼고 천(川)이 돼 가지고 생각이 흘러나가야 된다는 것이고, 신경은 보여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과 날이 합해 가지고 매일같이 하루 24시간 틀림없이 보여 주고 가르쳐 주는 것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경입니다.


평화신경이 돼야 한다고 그랬는데, 내가 미국 동부지역을 순회하고 돌아와서 하와이에서 얘기한 것이 뭐냐? 평화훈경이 평화신경이 돼야 하는데, 이제 선생님이 가르쳐 주고 선생님이 본 되고 움직이는 때는 지나간다 이겁니다. 지나가면, 하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늘을 만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디나 통하지요.


그러니까 이제 훈경을 가지고는 안된다 이겁니다. 하나님같이 날과 날 자체의 교육을 꽉 차게 해 줄 수 있는 하나님의 신경이 돼야만 평화세계가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놀지 말고 먹거들랑 말하고, 잠자고 일어나도 교육해라 이겁니다. 교육하려면 평화훈경밖에 없습니다.  그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인류 앞에 마지막으로 남긴 것이 평화훈경인데, 선생님이 말씀한 1천2백 권 이상의 책 가운데서 골자를 뺀 것입니다. 대회에서 말씀한 것은 그 시대에 복귀해 가는 변천도상에서 한 기간을 잡아 가지고 말씀한 것인데, 그 가운데서 좋은 말씀들을 편성해 가지고 서론과 결론이 달라졌으면 보강해서 만든 것이 ‘평화훈경’입니다.


그래, 문 총재가 이론타당한 논리를 세워 가면서 이만큼 왔습니다. 이제 어디로 갈 것이냐? 요즘에 분봉왕은 또 뭐냐? 천일국을 말해 놓고 12년 동안 하늘땅의 모든 타락한 것을, 아담이 일대로서 상처를 냈으니 문 총재도 일대 이내에 다 끝내고 가야 됩니다. 2013년 1월 13일까지 망하게 된 세계를 전부 다 하늘 것으로서 되돌려야 됩니다. 원수가 하나님의 행세를 대신해 가지고 망쳐 놓았는데, 참부모는 망쳐 놓은 것을 13년 동안에 그 이상 훌륭하게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 앞에 13수로서 중심에 서지 못했습니다. 열두 지파 가운데 중심이 13수였습니다. (<통일세계> 2008년 7월호, 2008.5.24)


내가 4월 3일 하와이에 돌아와 가지고 ‘평화훈경’의 시대는 지나가고 ‘평화신경’을 상속받을 때라고 말씀했습니다. 평화신경, 이 말씀은 참부모를 가르치는 훈경이 아닙니다. 참부모도 숱한 한의 역사를 극복해서 훈경을 경험해 가지고 신경으로 모시려니, 하나님의 경서로 모시려니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고향 땅 최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비로소 하나님이 헌법과 같이 명령하고 살던 출발의 경지에 들어선 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이제 16장이 생길 것이고, 17장까지 생길 것입니다.


3월 17일부터 17일은 매달 잔치했습니다. 3월 17일, 그날은 우리 효진군이 책임지고 영계에 간 날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던 것을 메워서 통일권의 대로를 닦기 위해서 갔습니다. 하늘땅이 갈라지고, 부모와 자녀가 갈라지고, 모든 존재의 세포 세포가 전부 다 갈라진 자리를 이어 가지고 간다면 아들의 소명적 책임을 하고 간다고 보았던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갈라진 벽을 허물고 천상세계의 안시일을 맞을 수 있는 쌍합십승수를 품고 효자의 도리를 다했습니다.


모든 존재는 참사랑 위에서 시작됐기 때문에 참사랑 위에 잘못된 사망권이 가를 수 없어서 해방·석방의 천국까지 연결할 수 있는 일이 다 끝났습니다. 그것이 상징이 아니라 실체입니다. 통일교인의 마음 가운데는, 참부모가 아들딸 다섯을 보내 가지고 석방천국을 갖췄다는 사실은 만세의 승리보다 더 빛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수고에 몇 천만배를 가중한 결실의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내가 붙안고 그 결실 위에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등 8단계 가정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누구든지 자랑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 주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참부모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정성의 끝을 모르고 해방·석방의 천국 운세와 더불어 영원히 고향으로 전진할지어다, 아주! (<통일세계> 2008년 9월호, 2008.8.1)


‘평화신경’ 가운데 완성완결을 하고 남을 수 있는 인연의 내용이 다 잠겨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부모님이 이룬 승리의 자리를 대신해서 만국의 만민들이 하나님 앞에 올리는 찬송의 소리가 한 음성으로 들리고 하나의 기쁨으로 나타날 수 있는 영광의 날을 맞기 위해 가야 할 길을 재촉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태평성대를 이루기 위해서는 핏줄을 전환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삼일식까지 완결해야 됩니다.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지구성에 없게끔 2013년 1월 13일까지 축복을 완료해야 합니다. 그 과제를 기쁨으로 모셔 가지고 훈독회를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대한 말씀이 13편입니다. 3월 17일부터 매달 17일을 기쁨의 날, 결혼의 날, 찬양의 날로서 지켜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계속해야 됩니다.


영계에서도 ‘평화신경’을 훈독회의 교재로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르면 안되고, 알면 행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행하지 않으면, 열매니 무엇이니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모두 다 우주의 결여된 오점을 지워 버릴 수 있는 특권을 부여받는 시간을 감사하면서 훈독회에 참석하기를 바라겠습니다. (<통일세계> 2008년 9월호, 2008.8.1)


문 총재가 지금까지 한 게 뭐냐? 여기에 『평화신경』의 1장에서 6장까지는 나라를 찾기 위한 장입니다. 1장에서 16장까지인데 이 전체가 한 사람의 기록할 수 있는 것을 열여섯 등분해서 펼쳐 놓은 것으로 하나의 나면 나, 여러분이면 여러분, 여자면 여자입니다. 사람 가운데 복중 아기로부터 소년으로부터 청년, 중년, 노년까지 다섯 가지에 인류상의 모든 것이 그려 있는 것입니다.


‘평화신경’이라는 것은, 문 총재가 복중에서부터 그려 온 모든 사실을 횡적으로 벌여 놓았습니다. 횡적으로 벌여 놓고 이 자리까지 찾아온 것을 단계로 말하면 열여섯 단계로 나눠 놓으면 어쩌면 이 사실이 그렇게도 예언적인 내용과 맞느냐 이겁니다. 결론은 그겁니다. (<통일세계> 2009년 1월호, 2009.1.1)


선생님이 유아로부터 자라면서 지금까지 90세 될 때까지 이것은 수평을 중심삼고 어린애로부터 8단계, 하나님의 해방까지의 횡적으로 지은 미래상, 누구도 모르는 것을 혼자 그 법에 맞게끔 풀어 내용을 적합하게 해설한 책이 ‘평화신경’이었더라 이겁니다. 헌법입니다. (<통일세계> 2009년 1월호, 2009.1.1)


복중에서부터 아기로부터 죽을 칠성판에 누워 가지고 공동묘지 원전에 실려 가기 전까지 살아서 천국 앞문이나 뒷문이나 내가 커 가지고 갈 때까지 급의 사람들의 연령에 해당하는 역사를 대신해서 살아왔으니만큼 이것(‘평화신경’의 내용)을 자기의 모델 가정 형태로서 인계받아 가지고 그 일을 재차 재창조 편성을, 연관관계로 연대적 편성을 완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러분이 역사시대에 십년 천년 후에 살더라도 태어난 그 길에서부터 죽을 때까지 내용을 평면적인 면으로써 8단계 과정을 연결시킨 선생님의 생애와 일치되는 승리적 기록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통일세계> 2009년 1월호, 2009.1.1)


내가 없더라도 있는 것보다 몇백 배 귀하게 자기의 창조 완성이라는 표제의 하나의 조상의 모델을 그리워하면서 거기에 몇 퍼센트 차이 없는, 생전 참부모가 한 이상에, 역사에 가지 못한 그 지역까지도 내가 밟고 가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이것(‘평화신경’)을 지니고 살라는 것입니다. ‘신경(神經)’입니다. 하늘나라의 헌법보다 더 무섭습니다. 하나님의 평화의 길입니다. 이게 하나님이 가는 길입니다. (<통일세계> 2009년 1월호, 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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