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 사랑의 주인 (제5장 태평성대 참사랑의 주인 - 제3절 태평성대 참평화의 주인) u

훈독왕 | 20190728085808

제5장 태평성대 참사랑의 주인 - 제3절 태평성대 참평화의 주인



4) 만물 사랑의 주인


아담은 만물의 주인이 돼야 했기 때문에 물속에 무엇이 사는지, 동산 가운데 무엇이 사는지를 알아야 했으니까 동물 새끼와 잠자리 등 모든 것을 잡으러 다닌 것입니다. 아담은, 해와가 완성해 가지고 관계를 맺을 때까지는 하나님이 지었던 만물을 사랑해야 됐습니다. 그래서 흙 가운데 무엇이 있는지 알아야 했고 광물이 어떻게 생기고, 식물에 흡수당해 가지고 크고, 식물은 또 동물한테 먹히고, 조그만 동물들은 큰 동물에게 먹히고, 큰 동물은 사람한테 먹히게 된다는 것도 알아야 했습니다. 하나님이 지어 가지고 사랑하던 그 사실을 아담은 그냥 그대로 대신 사랑해야 됐던 주인이었습니다. (485-15, 2005.1.25)


하나님도 사랑을 혼자 못 찾기 때문에 만물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무형의 신을 가지고는 자연세계를 지배할 수 없으니 하나님이 체(體)를 입기 위해서, 몸뚱이를 입기 위해서 창조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422-165, 2003.10.23)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했기 때문에 꽃 하나라도 하나님 대신 절대사랑으로 품고 그 씨를 받아 가지고 세계화시키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니 만물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466-82, 2004.8.25)


하나님 자신 이상의 것을 투입하면서 지었다는 만유의 존재를 생각할 때 그것은 나보다 형님 중의 형님이고, 조상 중의 조상이라는 것입니다. 인류의 조상이 나타나기 전, 큰 동물들이 나타나기 전에 지극히 작은 물건들, 모래알이나 먼지와 같이 날아다니는 것들을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큰 것보다도 원소가 될 수 있는 것들을 그렇게 지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만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인간이 하나님 대신 그런 물건들을 하나님이 사랑하는 심정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품고 안고 보호하면서 사랑하겠다는 주인이 한 사람도 없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하나님이 비통한 결과의 세계를 맞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454-201, 2004.6.18)


주인의 마음을 가지고 만물을 아들딸을 사랑하는 대신 사랑해 줌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고, 만물이 또 “아이고, 하나님 아들! 감사합니다.” 이런다는 것입니다. 만물을 사랑할 줄 알아요? 산을 사랑하고 바다를 사랑해야 됩니다.


아침 햇빛이 동녘에 떠올라 높은 산이 빛나게 될 때 높은 산을 추모하는 사람은 태양 빛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 인사를 먼저 할 수 있기 때문에 태양 빛이 고마운 것을 알고 태양을 사랑할 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상대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데는 사랑이 자리잡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453-254, 2004.6.13)


이제부터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방으로 분산해야 됩니다. 그래야 오래 삽니다. 신앙의 상대권이 자연 가운데 묻혀 있기 때문에 그것들과 더불어 동반해 삶으로 말미암아 심정세계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세포에 피가 통하는 것같이 돼 가지고 신앙생활이 원만해지고 저나라에 가서 머무를 수 있는 곳이 넓어지고 개척되는 것입니다. (466-196, 2004.8.26)


사람은 운동해야 됩니다. 첫째는 산을 사랑해서 등산하고, 둘째는 물을 사랑해서 수영하고, 셋째는 농촌에서 피땀을 흘리며 일해라! 그러면 건강합니다. 하나님 대신 산을 사랑하고, 하나님 대신 물을 사랑하고, 하나님 대신 만물을 사랑하게 되면 만사형통이라는 것입니다. 건강해진다는 것입니다. 3대 조건입니다.


그래서 ‘산수원(山水苑)’이라는 것입니다. 나도 산을 좋아해서 산수가 겸한 곳을 찾아갑니다. 여기에 뜰이 없으니 뜰을 어디 가서 사다가 붙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섬들을 평지로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산수원 휴양지를 만들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 대신 바다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사랑하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 되는 것이 틀림없는 결론이니까 그걸 지켜 가지고, 산도 다른 사람들이 열 번을 갔으면 나는 백 번을 가야 되고 천 번도 가야 됩니다. 가게 되면 바위가 어떻고, 동물이 어떻고, 자기가 살고 있는 동네에 무엇이 사는지 전부 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종이 멸종되는 것을 잡아 가지고 동물원에서든가 양식하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449-199, 2004.5.13)


아들딸 앞에 플러스시켜 남겨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가 좋은 것입니다. 자식에게 물어보면, 제일 좋은 것이 부모라고 합니다. 모든 것,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을 상속해 줄 수 있는 대신자가 부모이기 때문에 부모가 제일 좋다는 것입니다. 그걸 잊어서는 안됩니다. 또 이 뜰의 만물은 자식들을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의 주인이 누구냐? 자식입니다. 자식 앞에 만물의 주인이 될 수 있게끔 가르쳐줘야 됩니다. 그래 놓으면 그 집안은 번창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뜰에 나가서 동물을 잡아 보고, 꽃씨도 심고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422-317, 2003.10.26)


아무리 세계적인 화가라고 하더라도 그림을 살아 있는 비둘기같이 그릴 수 있어요? 참새 한 마리라도 살아 있는 것처럼 그릴 수 있어요? 몇 천만장을 그린 화가가 있더라도 못 당합니다.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발에 밟히는 풀 한 포기도 꽃을 피웁니다. 다 꽃이 핀다구요. 그러니까 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466-196, 2004.8.26)


식물들도 선생님이 있는 이 땅에 얼마나 오고 싶겠나 말이에요. 하나됐으면 땅이나 하늘이 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책임이 엄중한 계열권 내에 설 수 있었던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모든 전부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있는 존재들입니다. 그것들을 자기 가정의 부모나 자녀와 같은 사랑의 상대물로 배열해 준 것이니 사랑하고 먹어야 됩니다. 우리가 만물을 사랑으로 키워 가지고 먹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식이 필요합니다. 동물과 식물들 가운데 종자가 좋은 것들을 만국에 번식시켜야 하늘땅이 같아지는 것입니다. (491-291, 2005.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