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장 태평성대 참사랑의 주인 - 제3절 태평성대 참평화의 주인
3) 재창조의 주인
이제부터 천지인부모로서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의 주인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참부모가 복귀해 인류를 사랑해 가지고 전통적 역사를 세우던 그것을 천지인부모가 대신해 가지고 그 이상의 가치와 환경적 여건을 빛나게 할 수 있을 때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영광의 집이 될 수 있고, 우리 자신은 하늘에 대해서 보답할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영화의 가정이 아니겠느냐!
언제든지 탕감복귀를 해 가지고 “내가 주인 자리에 서 있다. 내가 그 주인 자리에서 생활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갈 데가 없고, 천지부모가 머무를 곳이 없다.” 하고 살라는 것입니다. 천지인부모는 3부모를 총합한 결실의 입장입니다. 거기에는 영계와 육계, 전통적 주체와 대상의 관계, 부자지관계와 부부관계 그리고 형제관계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합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상하·좌우·전후의 6수를 대신하는 핵이 꽃을 피울 수 있는, 그 하나의 심정적 핵을 심은 것이 꽃피울 수 있는 자리가 천지인부모의 자리입니다.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와 천주세계 주인과 참부모의 아들딸인 동시에 내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정착이 거기에서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422-301,
2003.10.26)
재창조의 주인이 돼야 합니다. 천지인부모의 자리는 우리 가정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에 대해 관찰도 해야 됩니다. 앞으로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을 중심삼고 매일같이 지루한 줄 모르고 구름이 가려도 그것을 개의치 않고, 비가 오더라도 그것을 넘어서 영원히 비치는 본성적인 자체를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은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세상의 만사는 변하고 운동하지만, 운동하는 것은 자기 전통적 역사를 이어받기 위해서 불가피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태풍이 불고 홍수 바람이 부는 것은 어느 분야에 결여한 것을 뒤집어 가지고 채우기 위한 천지 조화의 법도를 따라 가지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원망하는 것보다, 거기에 희생자가 있더라도 그것은 전체 우주의 평준화 가치를 이루기 위해 도모하는 그 틈에서 자기가 적자생존의 환경을 갖지 못해 그렇게 됐다고 위로받을 수 있는, 이런 마음을 갖는 인간세계는 불행할 수 있는 일이 있을 수 없는 하나님을 대신한 주인의 자리,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자리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천주부모도 그 자리에 하나되고 싶고, 천지부모도 그 자리에 하나되고 싶고, 천지인부모가 그 주인 자리에 있어서 만물을, 무형의 하나님이 생각했던 것을 실체로 지은 것을 주인 대신 관리할 수 있어야 대신자가 될 수 있고 상속자가 되는 것이 아니냐. 하나님이 수고하신 이상 양육할 수 있는 보호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422-300, 2003.10.26)
씨들이 멸종돼서는 안되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을 교육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막 같은 그런 것이 아니고 제2창조주의 입장에서 새로운 꽃동산을 주변에 번식시켜 놓고 바라보면서 하나님 앞에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살 수 있는 가정이 안되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이상적 기준에 도달해서 면목을 세울 수 없습니다. 주인의 자세, 하나님 아들딸의 자세는 뭐냐? 심정적 주체가 되는 천지인의 자리라는 것은 하나님이 그리워서 찾아올 수 있는 곳입니다. 천지인부모를 생각할 때는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의 결실적인 자리와 하나님이 창조하던 사랑을 중심삼고 만 우주를 품은 주인의 자리에 내가 섰다는 마음을 가지고 생각하면 불평할 수 없습니다. (422-297, 2003.10.26)
여러분이 이제부터 천주·천지·천지인을 중심삼은 3대 이상적 부모의 자리에서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의 큰 것이나 작은 것이나 천지인부모가 기뻐할 수 있게 베풀어 놓은 장식물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봄이 되면, 꽃이 피는 식물에 대해서 감사하고, 또 장엄한 산을 보면 그 산이 아무것도 아니지만, 바위와 흙이 뭉쳐져 가지고 돼 있지만 그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존엄한 위상을 상징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그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이 큰 것을 품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작고 큰 것을 표시한 하나의 집합체가 이런 동산이구나.’ 하고 알라는 것입니다. 거기의 물이라는 것은, 이 모든 초목들이 산소를 빨아먹고 탄소를 뿜어내는 그 모든 전부가, 산소 탄소가 화합해 가지고 물과 접해서 거기에 고기들이 살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겸해 가지고 흐르고 있다는 것입니다.(422-293, 2003.10.26)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뭐냐?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쓴 아담 해와가 성숙해 가지고 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을 잃어버렸던 것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위에서는 아담격(남성격) 주체인데, 해와는 아담의 갈비뼈를 빼서 지은 것입니다. 그렇게 갈라진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이 아무리 주체격이 돼 있다고 하더라도 그 상대격이 완성 안 하면 안됩니다. 상대격도 완성 안 됐지만, 주체도 완성되지 못했기 때문에 어떻게 되느냐? 축복받은 가정들이 천국 들어갈 터인데,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이 다 막힌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방하기 위해서 낙원 해방으로부터 지옥 해방뿐만 아니라 영계 전체를 해방하여 축복 전체화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선고하는 것입니다. “문선명은 구세주다!”라고 하나님이 선포한다는 것입니다. 영계 결의문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문선명은 메시아다. 문선명은 재림주다. 문선명은 참부모다!” 하고 선포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선포한 것을 따라서 영계에서는 4대 성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공산주의자들이니 모든 전부를 같은 입장에 세워 놓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축복해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편성해서 종족편성, 민족편성, 국가편성을 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축복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혼인신고를 할 수 있고 출생신고를 할 수 있음과 동시에 왕권을 대신해 가지고 여러분을 종족적 메시아로 세워야 되고, 그다음에 민족적 메시아로 파송하는 것입니다. ‘민족’ 할 때는 여러 성씨들이 들어갑니다.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한국 백성들이 한 종족, 한 핏줄이 돼야 합니다. 그런데 한 핏줄이 될 수 있는 것은 대관식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입니다. 왕권의 기준이 파괴됐던 것을 복귀할 수 있기 위해서는 전 통일교회 성씨가 왕권즉위식을 해야 됩니다. 거기에는 초종교초국가시대를 넘어서니까 국가가 없어지고, 종교도 없어집니다. 그것은 타락한 세계니까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왕을 중심삼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로서 축복해 준 입장에 서기 때문에 새로운 신천신지로 전 세계가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지금 시작하는 것입니다. 각 나라가 왕권즉위식을 하게 되면 얼마나 문제가 되겠느냐? 제아무리 과거에 나라를 다스리고 별의별 입장에 있었더라도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핏줄을 누가 종족과 민족의 기준에서 전체를 대표해서 받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씨족과 나라가 중심이 돼 가지고 천일국 조상으로 조직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무슨 날이냐 하면, 천주통일국개천일입니다. 지금까지는 ‘세계통일국개천일’이라고 했지만, 오늘부터는 천주통일국개천일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통일국을 넘어서 가지고 천주국으로 넘어가니만큼, 하나의 개인시대와 가정시대를 넘고 국가시대를 넘어서서 세계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천주국이 되는 것입니다.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입니다. 창조이상을 바라던 하나님이 무형의 실체를 가지고는 실체권 내의 부부로서 이 땅 위에 나타나 아들딸 핏줄을 확대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핏줄을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은 천주적 부모의 자리이고, 실체의 하나님은 천지부모의 자리이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는 이 모든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주와 천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땅 위의 가정적 실체를 중심삼은 부모, 영계를 대표하고 실체권을 대표하고 3단계를 넘어선 실체 부모의 기준에서부터 천국 백성이 되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471-208, 200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