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부모가 돼야 천국입성 (제5장 태평성대 참사랑의 주인 - 제2절 천지인부모가 되라) u

훈독왕 | 20190725144223

제5장 태평성대 참사랑의 주인 - 제2절 천지인부모가 되라



2) 천지인부모가 돼야 천국입성


기독교 목사들, 회개하고 천국 가? 뭐 종교 믿고 극락 가? 말도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이 종교 위에 못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 레버런 문이 모든 종교에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세우고, 하나님이 영계 육계를 합해 가지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로서 사람과 같이 육신을 쓰고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보자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462-29, 2004.7.26)


오늘 새벽에 하늘이 낚아채는 것이 뭐냐 하면 “천지인부모 자격을 따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 하는 것입니다.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인데, 무형의 하나님 부모, 실체의 아담 부모, 실체 아담의 아들딸을 축복한 제3창조주 입장이 천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1대면, 여러분이 2대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3대입니다. 3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도 횡적으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안 되게 될 때는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천지인부모의 자리에 패스 못 한다 이겁니다. (429-137, 2003.12.25)


하나님 대신 사람이 됨으로 영육이 일체 될 수 있는 사랑의 왕조에서 지상에서 살다가 천지인부모들의 일족이 천상세계에 가서 사는 곳이 영원한 천국나라입니다.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의 셋이 합해야만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天)’ 하고 ‘지(地)’의 직선에는 조화가 없습니다. 천·지·인의 3점에서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주부모가 될래요, 천지부모가 될래요, 천지인부모가 될래요? 천지인부모는 세 번 부활해야 됩니다. 영형체·생명체·생령체의 세 고개를 넘어서야 착지하는 것입니다. 그걸 별로 말하면, 위성(衛星)이 아닙니다. 항성(恒星)이 돼야 합니다. (436-139, 2004.2.7)


그동안 고생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좋아하는 것은 좋지만, 그렇게 좋아할 수 있는 뿌레기가 어디냐 이거예요. 대한민국 백성이냐, 하늘나라의 백성이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뿌리가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주부모, 천지부모, 나중에는 천지인부모의 자리에 가야 천국 갑니다. 천지인부모라는 것을 알아요? 땅에서 다 끝마쳐야 됩니다. 영계가 아닙니다. 그러니 땅에서 다 들어가야 됩니다. 이제 천지인부모까지 다 가르쳐줬습니다. 실체의 부모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425-95, 2003.11.8)


천주 천지, 영계 육계의 부모를 중심삼고 여러분 자신들도 천지인부모의 자리에서 열매를 심으면 어디든지 자기를 중심삼은 가정이 천국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구원이 필요 없고, 해방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424-309, 2003.11.9)


우리 통일교회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말합니다. 3단계를 거쳐서 실체적이고 인성적인 사람의 몸뚱이를 쓴 부모로부터 아들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천주부모인 무형의 신, 중화적 존재에서는 아들딸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천지부모와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람으로서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거쳐야만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가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중에 실체를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못 낳는 사람들은 천국에 못 갑니다. (475-60, 2004.11.7)


뼈와 살이 부풀어 가지고 동작해서 사지백체가 하나의 인간 형태를 갖추게 되는데, 그것이 체의 왕초가 돼야 합니다. 그래서 남자의 왕과 여자의 왕이 완결됨으로 무형의 하나님인 천주 하나님과 천지 하나님, 둘이 합해 가지고 천지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돼 가지고는 지상에서 천지인 조상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대신자의 입장에서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상속받지 않고는 천지인부모가 못 됩니다. 천지인부모가 돼서 아들딸을 데리고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라는 것입니다.


지금 천주부모가 큰 줄 알고 천지부모가 큰 줄 알지만, 천지인부모는 천주부모와 천지인부모가 사랑을 중심삼고 보금자리로서 기뻐하면서 같이 생활할 수 있는 무형실체와 유형실체가 합덕한 인간의 집으로서 남긴 것입니다. 우리 가정의 부부, 영적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을 모시는 사람적 체를 갖춘 자기들이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조상이 둘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둘이 될 수 없습니다. 절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하나요, 어머니도 하나요, 조상도 하나요, 손자인 3대도 하나라는 것입니다.


형상이 왜 필요하냐? 체(體)를 가져야 번식이 되는 것입니다. 종적 기준은 한 점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체를 가져서 번식해야 됩니다. 체를 가진 천지인부모의 가정은 하늘나라 백성을 상속해서 땅에서 직접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끔 자리 잡아 가지고 타락이니 복귀니 하는 흠이 없는 아들딸,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할 것이 천지인부모의 소명적 책임입니다. (436-138, 2004.2.7)


천주부모는 무형의 신으로 무형세계의 주인이요, 천지부모는 땅의 주인으로 아담 완성의 주인입니다. 그런데 천주부모가 못 됐고 천지부모가 못 됐습니다. 하늘부모와 땅부모를 연결시켜서 사람이 주인으로 정착해야 됩니다. 천지인부모만이 땅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천주부모, 천지부모도 정착 못 했기 때문에 아무 실효가 없는 것입니다.


천지인부모! 하나님이 아담 몸 가운데 들어가고 해와의 몸 가운데 들어가서 실체를 쓴 부모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만 정착하는 것입니다. 3대를 갖지 못한 하나님은 땅에 임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재림주가 지상에 있어서 인격적 신, 사람으로서의 영계와 육계의 아버지, 3대 아버지의 자리를 가져야만 정착하게 됩니다.


거기 3대 아들딸의 후손부터는 자동적이라는 것입니다. 천주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나든, 천지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나든, 천지인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나든 그 자체의 열매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열매이기 때문에 종교가 없고 나라가 없더라도 다 천국 갈 수 있는 것입니다. (447-56, 2004.4.30)


최후에는 이 땅 위에서 모든 것이 완성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참부모도 땅 위에서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땅 위의 가정을 중심삼고 사는 개인들이 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대표하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전체가 지상에서 이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이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 살게 돼 있는 것이 창조이상의 관입니다. 그 세계를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과 인간,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합해 가지고 나중에 천지인부모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최후에 소망으로 바라는 것이 천지인부모입니다. 하나님이 완성하는 것이 땅이지 영계가 아니에요.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써 가지고 완성해야 됩니다. (425-39, 2003.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