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장 태평성대 참사랑의 주인 - 제1절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길
4)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
① 천국의 태양 빛
축복가정이라고 다 된 것이 아닙니다. 남아진 과업이 깊고 크니만큼 양심혁명을 해 가지고 심정혁명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죽어서도 그 길을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핏줄을 전환시키기 위한 것이 바로 통일교회 축복입니다. 부모 아닌 부모, 형제 아닌 형제, 가정 아닌 가정을 내가 받든다 이겁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심정혁명의 기틀 밑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전복시켜 가지고 사탄 핏줄의 그림자도 없이 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정오정착입니다. 정오에 햇빛을 모시고 살면서 그림자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태양과 같은 하나님을 꼭대기에 모시고 그림자가 없는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하나님이 가는 대로 같이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둘이 아니라 하나니만큼 생명도 하나고 혈통도 하나니 영원 일체권 내에 사랑 일체, 생명 일체, 핏줄 일체입니다. 거기서 정착하는 가정이 창조이상인 하나님의 기쁨의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430-186, 2004.1.2)
‘하나님은 태양이다. 저나라에 가면 다이아몬드 빛보다 더 밝은 빛이 하나님이다.’ 해서 빛은 하나님을 상징하는데, 그 빛이 언제나 내 머리 위에, 수직에 딱 서게 될 때에 이 코와 입술을 통해서 배꼽을 통해 가지고 생식기까지 직선으로 서게 된다면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여러분이 몸 마음이 싸우는 건 그림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갖고 몸 마음을 햇빛과 같이 밝게 만드느냐? 참사랑! 참사랑이라는 건 하나님도 못 하는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못 하는 사랑까지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만 타락한 세계를 복귀할 수 있습니다. (405-318, 2003.3.2)
세상이 전부 다 사탄 주권 하에 있으니 하나님의 주권으로 자연굴복시키지 않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좌가 지상에서 지금 지옥의 복판에 와 가지고 태양같이 솟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의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림자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언제나 중간에 태양 같은 빛이 떠 있습니다. 그림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림자가 생기게 되면, 모든 선한 영들이 모여서 훅 불어 버려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 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그림자 있는 세상을 처단해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끝장날 것 아니에요? (500-327, 2005.7.14)
정오정착, 태양이 정오에 비추니만큼 그림자 없는 세상입니다. 천상천국에 가면, 24시간 그림자가 없습니다. 태양과 같은 햇빛이 언제나 떠 있다는 것입니다. 정오정착의 시대에 그림자가 없으니 태양을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천지부모, 사랑의 왕을 모시고 사는데 그림자가 없을 수 있는 자리에서 하늘나라의 백성을 기르고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낳아서 입적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창조이상의 첫 모델로 천국형의 기본적인 가정단위가 아담 해와의 가정이었습니다. (432-91, 2004.1.22)
태양이 꼭대기에 오면 정오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저나라에 갈 때 하나님이 나타나면 반드시 찬란한 빛을 가지고 나타나는데, 그러면 그림자가 없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정오정착의 시대에 하나님을 빛과 같이 모시고, 정오와 같이 중심에 모시고 살아야 하늘나라에 옮겨질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사도 바울도 보고했지요? 빛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타날 때는 빛을 중심삼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정오정착이 중요한 것입니다. 앞으로 정오정착의 기반을 통하지 않으면, 이념의 실현과 실천이 이뤄지지 않습니다. 그림자가 있으면 안됩니다. 밤이 없다는 것입니다. (357-89, 2001.10.28)
저나라에 가서도 그림자가 있으면 안됩니다. 그림자가 없는 데서 개인부터 천주까지 8단계의 수직선을 왕래하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그림자가 생기겠느냐 이겁니다. 순결 그 자체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나 다 그 순결한 피를 원합니다. 누구나 다 그림자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림자는 사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잘못하면 가리려고 합니다. 그게 원수입니다. 국경선입니다. 국경철폐는 정오정착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비사로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절대 그렇게 해야 됩니다. (333-294, 2000.9.27)
그림자가 없다고 하는 건 뭐냐? 정오정착은 뭐냐 하면, 저 밑창까지 끌어 올려 하나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정오정착입니다. 지옥까지도 소화해 가지고 밤이 아닌 낮을 만들 수 있는, 하나님이 정좌할 수 있는 기초적인 자리가 정오정착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저 위와 지상에, 빛의 중심이 지옥에까지 가니 밤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것이 모였으니까 이 길게 뻗던 것이 원형으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끝과 끝이, 동서 끝이, 360도 모든 것이 충만해진다는 것입니다.
정오정착이 무슨 뜻이냐 하면 저 높은, 최고의 높은 곳에서 최고의 낮은 데 중심이 빛의 사랑, 빛의 생명, 사랑의 생명, 이상의 생명권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거기에서부터 이것이 하나되면 될수록 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핵이 되면 구형이 됩니다. 운동하니까 구형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오정착이라는 것은 낮과 밤을 포괄하고 남은 자리다, 낮과 밤을 소화해야 된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낮의 세계의 하늘나라도 내가 소화하고 밤의 세계의 지옥까지도 소화하기 때문에, 지상의 타락한 세계는 밤낮이 돼 있는 것을 소화해 가지고 영원한 낮과 같은 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409-216, 2003.6.28)
② 그림자 없는 가정과 세계
정오정착은 그림자가 없는 것입니다. 열두 시가 되면, 그림자가 없습니다. 상중하의 수직에 서야 됩니다. 옆에 가 있다가는 벼락을 맞는 것입니다. (489-270, 2005.3.4)
여러분은 그림자 있는 생활을 하면 안됩니다. 그래서 정오정착이라는 것을 이번에 선포했습니다. 그거 훌륭한 말입니다. 그림자가 없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의 사위기대가 하나돼야 합니다. 아버지가 잘못하면 아버지의 그림자가 생기고, 어머니가 잘못하면 어머니의 그림자가 생기고, 네 식구면 네 식구가 정착하지 못하면 빛의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림자가 있는 데는 다 싫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오정착입니다. (333-294, 2000.9.27)
하나님 앞에 참부모가 수직으로 서야 되고, 3대가 수직으로 서야 됩니다. 그래야 정오정착이 됩니다. 하나님이 1대이고, 아담이 2대이면, 3대가 연결돼야 정오정착으로 그림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정오정착은 자기 혼자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자기 아들딸이 그 아래에서 삼위일체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거기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이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신앙에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님의 사랑에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님의 복종에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398-299, 2002.12.16)
몸 마음이 하나되면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부부끼리 하나되면 그림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동쪽이 낫다고 하면 서쪽에 그림자가 생기고, 서쪽이 낫다면 동쪽에 그림자가 생기게 됩니다. 남쪽이 낫다면 북쪽에 그림자가 생기고, 동서남북에 그림자가 생기게 됩니다. 그러나 정오의 자리에, 딱 중앙에 서게 되면 그림자가 없습니다. 그러한 부모, 그러한 부부, 그러한 부자지관계, 그러한 형제지관계가 되어야 합니다. 이래야 하나님이 여기서 8단계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 될 수 있는 자리가 결정됩니다. 수양해서 무슨 정성들인다고 하는데, 암만 정성들여도 정오정착이 안 되면 안 됩니다. 열두 시에 그림자가 없는 정착을 하지 않고는 그림자가 없는 하나님 앞에 가지를 못합니다. 수직이 안 됩니다. 영원히 그림자가 없는 수직이 되어야 합니다. (333-155, 2000.9.26)
정오정착! 몸 마음으로부터 부인, 아들딸 사위기대가 그림자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꼭대기로부터 내려와 가지고 전부가 좋아하게 됩니다. 아무리 넓더라도 전부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내가 정오정착을 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있고, 남편 아내, 아들딸이 되어야 합니다. 여기에 그림자가 생기게 되면 나 때문에 천지의 모든 화복이 우리 가정에 뿌리가 내리게 됩니다.
무서운 말입니다. 이게 하나의 공식이요 모델입니다. 거기에 맞추어야 됩니다. 그래서 다 쌍쌍이 되어 있습니다. 사위기대입니다. 보는 것도 전부 시신경을 중심삼고 초점을 맞춰야 의식구조에 제대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게 전부 사위기대입니다. 입도 사위기대요, 듣는 것도 삼반규관(三半規管)을 통해서 공명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차이가 있으면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정오정착을 생활철학으로 모시고 나가야 됩니다. 어디 가서 회의하고 나서는 내가 한 말이 옳고 그른 입장에 있을 때는 내가 그림자를 대해 바른쪽으로, 왼쪽으로 걸으면 됩니다. 거기에 동감해 가지고 왼쪽 사탄 편이 내게 그림자가 졌으면 침범 받았기 때문에 탕감받아야 됩니다. (333-106~107, 2000.9.25)
자기 의식을 가진 패들은, 자기 개념을 가진 사람들은 떠돌게 되어 있습니다. 가만 두어두더라도 문제가 생깁니다. 구약시대 물질에 대한 문제, 아들딸에 대한 문제, 여편네 남편네에게 문제가 생겨 가지고 밝은 정오정착의 환경을 잃어버리게 돼 있습니다.
정오정착은 24시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광명한 데서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자기 관이 있을 수 없습니다. 자기가 싫다, 없습니다, 뭐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태양을 중심삼고 그림자 없는 자리에 들어가서 일생 동안 살아야만, 하나님이 그렇게 살았으니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 하늘나라의 황제권 내에 들어가서 치리할 수 있는 주인 대신 상속자가 되느니라! 아멘! (417-286, 2003.9.11)
하나님이 수고 가운데서 높고 낮은 모든 것을 사랑을 위해서 지었기 때문에, 사랑의 주체 되는 그런 책임자는 어디 가든지 그림자가 없게끔 수직과 연결될 수 있어야 됩니다. 이래야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개인적으로 양심적, 가정적으로 양심적, 종족적으로 양심적, 국가·세계·천주적으로 양심적이 되어 그림자가 없어야 하나님의 직계 직할이 될 수 있는 보좌 아래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남편 아내가 수직으로 올라가 가지고 머리로부터 척추로부터 하나님이 앉은 보좌 아래 통할 수 있는, 그림자 없는 자리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개인적으로 서 있느냐, 가정적으로 서 있느냐, 종족적으로 서 있느냐, 국가적으로 서 있느냐, 천주적으로 서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하나 꿰어 놓으면 여기에 큰 둘레, 큰 둘레, 그것이 가운데 끼어 있어야 전부가 들린다구요. 하나되어 있어야 하는데 따로따로 전부 떨어져 있다구요. 그림자가 오만 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국경이 오만 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림자가 있는 데는 뭐가 있어요? 국경이 있지요? 선생님하고 여러분의 국경이 있습니다.
정오정착이란 말은 놀라운 말이에요. 도망갈 길이 없습니다. 이놈의 눈이 그런 자리에 있고, 코가 그런 자리에 있고, 입이 그런 자리에 있고,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이 그런 자리에 있느냐 할 때, 회개해야 됩니다. (333-103, 2000.9.25)
하나님을 개인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영원히 아버지로 모시고, 그 아버지 앞에 효자 효녀 되는 가정이 되는 것이요, 충신 충녀가 되는 가정이 되는 것이요, 성인의 부부가 되는 가정이 되는 것이요, 성자와 성녀의 가정이 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 가정 가운데 하나님이 자유자재로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저 말단 집에서 한꺼번에 그 삼촌네 집, 그다음에 할아버지, 또 할아버지, 또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몇 대 조상까지 마음대로 갔다가 마음대로 돌아올 수 있는, 사방 천지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그림자가 없는 그 세계가 하늘땅에 연결될 때는 지상천국이 되는 것이요, 천상세계의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이 어떤 곳인지 알겠어요? 그림자가 없습니다.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335-45, 2000.10.1)
③ 정오정착의 시대
정오정착의 시대에 들어가야 됩니다. 태양 빛이 아침에도 정오, 점심때도 정오와 같이 돼서 그림자가 없는 것입니다. 저녁때도 그림자가 없고, 밤에도 그림자가 없는 것입니다. 24시간, 춘하추동 사계절, 생애에도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의 시대에 들어가야만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시장철 정오정착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나도 그래야만 그 족속이 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런 개념에 대해 설명을 들어 보니 정오정착이 이해되지요? 내가 이번에 떠나서 칠팔절을 기념할 때 그것을 밝혀 준 것입니다. 아침에도 정오정착이요, 24시간 정오정착으로 밤이 없습니다. 춘하추동 정오정착이요, 영원한 세계에서도 정오정착입니다. 하나님이 언제나 꼭대기에 있고, 나는 언제나 정오정착해서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 서야만 하늘나라의 백성이 됩니다. 일구월심(日久月深) 한 초도 잊을 수 없는 정오정착의 상대권이 돼야만 영원한 하나님의 이상적 권한을 상속할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은 날에는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우주가 운동하니 자기가 정착 안 하면 나가떨어지지, 우주의 운동법칙은 떨어지지 않는다 이겁니다. 내 자체는 흘러가고 다시 편성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안될 때는 다시 되풀이해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415-186, 2003.8.14)
정오정착! 가인 아벨의 차이가 없는 시대가 됐으니까 부자지관계에 그림자가 안 생기고, 부부관계에 그림자가 안 생기고, 자녀관계에 그림자가 안 생기는 것입니다. 전대 후대, 과거 현재에 그림자가 안 생기니 정오정착의 시대인 사랑의 왕권시대로 진전하면서 천지부모를 천년만년 사랑의 왕으로 시봉할 수 있는 천상·지상천국이 되느니라, 만세! (400-279, 2003.1.3)
사탄과 판결하고 하나님과 판결하여 모두 갈라내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싸움의 역사를 중심삼고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켜 나오던 놀음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따라서 보다 사랑해야 된다는 논리를 중심삼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 위에서 최후의 승리가 결정됐고, 그 기반 위에 지상·천상의 해방이 벌어져 천일국과 제4이스라엘, 종교권과 정치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가정이상의 세계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핏줄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정오정착해 들어간 그런 핏줄을 중심삼은 개인, 언제든지 하나님과 같이 그림자가 없는 생활을 하는 개인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도 그렇고, 종족과 민족도 그래야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뿌리가 하나님인데, 그 사랑의 뿌리를 중심삼고 가정이상을 이룬 천국이라는 것은 우리가 골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뼈가 중심이 돼 가지고 확대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는 그림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정오정착의 시대는 낮이나 밤이나, 점심이나 밤이나, 잘 때나 일어날 때나 언제든지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서 있는 자리를 말합니다. 그러지 않고 또 갈라지면, 거기에서 끊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그림자가 생기는 것입니다. (419-136, 2003.10.2)
성인 현철들이 하나돼서 결의문을 채택해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여러분도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 육계의 축복 일족이 무엇이냐? 참사랑의 핏줄을 중심삼은 통일된 가정으로부터 세계 판도를 다 이루어 가지고 사탄의 자리가 없어져야 정오정착의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정오정착, 일생 동안 그림자가 없어야 됩니다. “창조이상을 위해 나는 이렇게 살다 이렇게 죽는다.” 할 때, 아무리 객사하더라도 쓰러진 그 자리에는 하나님의 탑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418-182, 2003.9.19)
천일국 5년에 영계가 다 재림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습니다. 조상들을 앞세우고 여러분이 나라를 구하기 위한 공동작전의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실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재림해 가지고 여러분을 태양과 같이 바라보고 있는데, 그것이 정오정착의 시대가 돼서 내일을 살린 모레로서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밤이 없는 세계를 이어 줘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는 것을 알고 조상들의 해원과 조상들의 나라, 조상들이 바라던 해방의 나라를 우리 조국으로 모실 수 있는 충효의 가정들이 돼야 한다는 소명적 책임을 완수할지어다, 아멘! (482-226, 2005.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