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의 3대혁명 ④ ⑤ (제5장 태평성대 참사랑의 주인 - 제1절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길)

훈독왕 | 20190724075854

제5장 태평성대 참사랑의 주인 - 제1절 평화왕국을 창건하는 길


3) 참사랑의 3대혁명


첨부파일 32 후천 참사랑의 3대혁명 ④ ⑤ -2.mp3


④ 3대혁명의 3단계 과정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의 3단계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과 머리·가슴·사지가 전부 다 3단계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도 탕감혁명의 법에 걸려 있습니다. 그것을 언제나 기도해야 됩니다. 일어나면 대번에 생각해야 됩니다. 탕감혁명, 이놈의 몸뚱이를 타고 날아야 할 텐데 몸뚱이가 방해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양심이 날아야 할 텐데, 양심이 싸우면 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심정을 중심삼고 천하를 하나님 대신 역사해 가지고 대신해서 주관해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자체가 안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최대의 능력을 가졌습니다. 45억년 지구 연령의 저 끝까지 순식간에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날 텐데 날 수도 없는 입장의 심정적 브레이크를 당하고 있는 해방되지 못한 자신을 탄식하면서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거기에 도달하고 죽겠다고 노력해야 됩니다. (430-285, 2004.1.4)


첫째가 탕감혁명, 둘째는 양심혁명, 셋째는 심정혁명입니다. 언제나 밥을 먹을 때는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밥아, 네가 몸뚱이를 얽어매고 있다.” 해야 됩니다. 그것을 혁명해 가지고 “너는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주장을 해서 “그 고개를 넘어라, 내가 넘었으니 양심혁명을 영양소가 넘어라.” 이거예요. 그다음에 “심정세계의 양심권을 넘었으니 너도 넘어라! 모두 내 상대적 존재로서 하늘 앞에 도울 수 있는 물건이 창조한 모든 사랑의 원소를 배양하기 위한 본래의 존재가 아니냐?” 해 가지고 그 주인 자리를 오늘부터 이어 나가는 데 생애노정에 어김이 없기를, 탈선이 없기를 선생님은 바라면서 전언한 것을 고이 보관해서 후손만대에 남겨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430-284, 2004.1.4)


첫째가 탕감혁명의 시대입니다. 그러니 사탄이 몸뚱이에 붙어 가지고 양심에 반대하는 모든 것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양심혁명으로 핏줄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사랑길, 생명길, 혈통길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자라던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기 때문입니다.


아담 해와의 양심이 양심 노릇을 못 했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앞에 지배받을 수 있는 양심, 몸뚱이에 끌려가는 양심이 돼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심정혁명의 단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양심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 관계된 일체를 소화할 수 있는 혁명적인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제2가 양심혁명의 시대를 넘어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적으로 맑히고, 가정적으로 맑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으로 맑혀 가지고 축복의 심정권에 일치돼야 합니다. 천국은 축복의 심정권에 일치되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양심혁명을 해서 아무리 하나됐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은 4대 심정권을 잃어버린 가정적 3대권을 지상에 안착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에 대한 심정, 부모에 대한 심정, 부부에 대한 심정, 자녀에 대한 심정, 일족에 대한 심정, 일국에 대한 심정, 하늘땅에 대한 심정권이 끊어지는 것입니다. 심정혁명을 이루어 가지고야 비로소 그 위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도래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430-276, 2004.1.4)


엄청난 하늘의 축복권 내에 사는 여러분은 이제 무엇보다도 자신의 삶을 철저히 정비하고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먼저는 개개인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의 절대적 일치권을 찾아 세워서 티 없이 맑고 깨끗한 빛나는 개성진리체를 완성해야 합니다. 더 이상 탕감이 필요 없는 삶, 즉 탕감혁명을 완수해야 합니다. 영원을 두고 양심 앞에 한 점도 부끄러움이 없는 삶, 즉 양심혁명을 승리해야 합니다. 위하는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여 참부모님과 만인류 앞에 심정적인 빚을 지지 않고 사는 삶, 즉 심정혁명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487-146, 2005.2.14)


탕감혁명은 실체의 부정입니다. 불살라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가 있을 수 없습니다. 거기에는 탕감혁명이 안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타락한 도적놈의 자식들이? 그것은 장물 구매와 마찬가지의 입장이니 주인 앞에 돌려 드려야 되고, 본연에 돌려드려야 됩니다. 내 몸뚱이의 요소는 양심을 배양하고 양심의 터전을 넓히기 위한 것인데, 양심에 반대할 수 있는 그것을 털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탕감혁명을 통한 것은 양심혁명의 출발로 연결시켜야 됩니다. 모든 영양소가 양심을 키울 수 있는 영양소가 안 되어 가지고 상충적인 내용이 있어서 투쟁적인 개념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혁명해야 됩니다. 자아 제일주의를 주장하던 것이 천주 대표의 심정적 하나님을 대리할 수 있는 자체를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완성한 아담 해와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에 정착한 심정혁명권을 넘어서야 됩니다.


그 위에 사시장철 밤이 없는 정오정착으로 언제든지 태양을 모셔 가지고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심정과 일치될 수 있고, 하나님의 몸과 하나님의 핏줄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될 수 있는 가치, 심정일체권의 가치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대신자가 돼 가지고 상속받을 수 있는 천지창조의 이상경이 되느니라! 이상경, 절대 해방권과 석방권이 되느니라! 아멘! (430-283, 2004.1.4)


지금의 탕감복귀니 양심혁명이니 심정혁명이 필요 없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 모든 존재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도 나라가 없습니다. 조건적인 영적 기준에서 나라를 이뤘지만 말이에요. 지상에서 아담가정이 실패했던 모든 것을 1대로부터 지금 수천 대까지 갖다가 맞추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국가기준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을 완성할 수 있어 가지고 평형선상에서 완전히 뒤집어야 되는 것입니다. (438-86, 2004.2.15)


⑤ 오(○) 엑스(×)의 철학


여러분은 매일 매순간의 삶을 점검하고 살아야 합니다. 학창시절에 시험문제를 앞에 놓고 그 답이 오(○)인지, 엑스(×)인지를 몰라서 쩔쩔매 본 경험들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헤아릴 수 없이 변화무쌍하게 전개되는 여러분의 일상생활 속에서 매순간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의 삶을 ‘오’와 ‘엑스’의 개념으로 분석하고 점검하여 채점을 매기는 생활을 해 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제시하는 철학적인 답과 종교적인 미지의 답, 거기에 ‘엑스’는 없어야 됩니다. ‘오’는 ‘엑스’를 소화할 수 있습니다. ‘오(○)’ 가운데, 360도에 수많은 ‘엑스(×)’가 들어가 있는데 그게 돌게 될 때 ‘오’ 안에 전부 다 포용되고 화합해야만 일체권의 통일적인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모양으로나 성격적으로 볼 때 ‘오’는 ‘엑스’를 포용하고 소화할 수 있습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또 위하고, 잊어버리고 또 위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럴 수 있는 포용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엑스’는 ‘오’를 포용할 수 없습니다. (471-290, 2004.10.3)


여러분의 답이 ‘오’일 때는 여러분의 삶이 긍정적이고 소망적이며 종적으로 하늘에 축을 세우고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적 삶을 살아가는 순간일 것입니다. 위하는 참사랑의 정신으로 원수까지도 용서하고 포용하는 깊고 넓은 삶일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답이 ‘엑스’일 때는 불안과 초조, 원망이나 시기심 등의 부정적인 요소들로 마음이 가득 찬 부끄러운 모습일 것입니다. 마음과 생각이 좁고 편협해서 주위의 그 누구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삶의 모습일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선택은 명약관화하리라 믿습니다. 매시 매순간 ‘오’를 받을 수 있는 삶을 영위해야 합니다. 한군데도 쭈그러지지 않고 완전무결한 ‘오’를 받아야 합니다. 언제 어떤 곳에 던져져도 중심과 90도인 직각을 형성하는 ‘오’의 모습이 돼야 할 것입니다.


밝게 불타는 태양을 쳐다봐도 부끄럽지 않고, 광대무변의 우주를 대해서도 떳떳하고, 삼라만상 앞에서 한 점도 감출 것이 없는 참된 ‘오’를 찾아세우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오’는 화합과 통일과 평화의 상징입니다. ‘엑스’가 사망을 상징한다면, ‘오’는 사랑과 생명을 뜻합니다. 몸과 마음이 완전일체가 됐을 때 여러분의 모습이 ‘오’로 현현할 것이며, 몸과 마음이 갈등으로 혼선을 빚을 때 여러분의 모습은 ‘엑스’로 나타날 것입니다. (471-289, 2004.10.3)


오 엑스 철학의 왕자 왕녀권을 갖지 않으면 완성 못 하는 것입니다. 오 엑스의 철학이 뭐예요? 엑스는 혼자 있을 수 없고 엑스는 오 가운데 심어져야 존속하지 그렇지 않으면 둘이 갈라진다 이겁니다. 왜 둘이 갈라지느냐? 엑스가 크게 되면 그게 운동하니까 모든 환경을 파괴해 버리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학교에서 시험을 쳐 가지고 점수를 줄 때에는 어떻게 해요? 미국에만 오 엑스를 쓰느냐, 세계가 공통적으로 오 엑스를 쓰느냐?「세계가 공통적으로 씁니다.」 그렇게 알고 있어요. 왜? 사람의 본심은 참을 압니다. (473-156, 200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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