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부모(하나님)는 어떤 분이신가 (후천시대와 천지인참부모 - 제1장 천주부모 - 제2절 참사랑의 창조주를 알고 있는가)

훈독왕 | 20190521222057

후천시대와 천지인참부모 - 제1장 천주부모 - 제2절 참사랑의 창조주를 알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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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부모(하나님)는 어떤 분이신가


우리가 우주의 근본을 찾아 들어가면 하나님께 귀착하는데, 그분은 남성격과 여성격의 두 가지 성품을 소유하고 계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주 출발의 원인이 어떻게 돼 있습니까? 하나님에 대해서는 아직 모른다고 하더라도 인간은 남자와 여자, 주체와 대상으로 돼 있습니다. 광물계의 분자를 보면 양이온과 음이온으로 구성되어 있고 식물계는 수술과 암술, 동물계는 수컷과 암컷, 그리고 인간은 남자와 여자로 돼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수많은 박사, 수많은 학자들이 있지만 이것 하나 생각해 낸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부정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의 부모, 조부모, 또 조부모, 그리고 인류의 조상되는 분과 더 나아가서는 우주의 근본이 되시는 하나님께 물어봐도 전부 동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철칙입니다. 이 진리야말로 우주가 억만 년 지나도 원리원칙으로 남기 때문에 철칙입니다. (279-243, 1996.9.15)


하나님(천주부모)은 누구냐 하면 이성성상으로 계시며 남성격과 여성격을 합해 가지고 중화적 자리에 서 있는 분입니다. 중화적 자리에 서 있지만 격으로는 남성격으로 있는 분입니다. 중화적 존재의 입장에서 남성격으로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존재도 여성 남성으로 돼 있는데, 하나님이 거기에 남성격 주체로 서 있다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의 성상 형상이 있고,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의 성상 형상이 있고,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 하늘땅을 중심삼고는 하늘과 땅이 있습니다. 전부 다 상대적 관계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면서 격으로는 남성격 주체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404-144, 2003.1.31)


공자가 아무리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고 했다 하더라도 하늘나라의 법에 통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인격적 신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우리 원리에서 하나님의 존재성에 대해서 총결론을 내린 것이 무엇이냐? 문 총재가 머리가 좋아서 결론을 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며,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다.’ 전체를 다 말했습니다. 그 결론을 짓기 위해서 얼마나 고민했는지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앉아 가지고 그저 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지!” 하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은 모든 것이 화할 수 있는, 화합이 될 수 있는 중화적 존재고 격위에서는 남성격으로서 중심을 중심삼은 뼈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살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뼈가 없으면 살의 형태를 구성할
수 없습니다. (458-39, 2004.7.6)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이 어떻게 계시느냐 할 때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라고 하는데, 그렇게 갖다 붙인 것이 아니고 우주의 근본을 파헤친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은 성상과 형상,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중화적 존재입니다. 중화적 존재로만 있으면 온전했댔자 그것도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중화적 존재만 있고 대우주와 더불어 운동할 수 없으면, 그 자체도 혼자는 존속 못 합니다. 상대이상권에서만 운동하는데, 운동하지 않는 존재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470-25, 2004.9.23)


모든 세계의 돌고 운동하는 것은 공중에 떠 있습니다. 별도 공중에 떠 있고, 이 지구성도 공중에 떠 있고,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도 무한한 공중에 떠 있다는 것입니다. (양 손바닥을 벌렸다가 마주치시며) 공명돼야 큰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다.’ 중화적 존재라는 것은 형체가 없습니다. 형체가 안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으로는 남성격 주체의 존재다 이겁니다.
무형의 하나님으로서는 모든 기원이 될 수 없습니다. 상대권이 이뤄지지 않으면 존재하는 물건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과부가 혼자 살아 가지고는 아기가 없습니다. 남자도 홀아비 혼자 살아 가지고 암만 아기를 낳으려고 해도 아기가 없습니다. (437-81, 2004.2.9)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사랑이고, 또 하나님이 어떤 존재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다.’ 문 총재가 미쳐 가지고 그런 말을 한 줄 알아요? 총론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성성상을 모릅니다. 하나님은 중화적 존재고, 격위에 있어서는 어떤 격위입니까? 사람의 격, 인격! 모양을 갖출 수 있는 당당한 자세를 말하는 것입니다.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다.’ 영원히 주체자, 플러스 가운데 주체가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남성격 주체라는 말은 상대를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입니다. 여자에게 맞게 남자를 지었어요, 남자에게 맞게 여자를 지었어요? 선유조건으로 볼 때, 남자가 먼저 태어나기 전에 여자에 맞게끔 본떠서 만들었기 때문에 창조는 여자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458-108, 2004.7.7)


우리 통일교회는 선유조건으로서 남자가 필요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남자가 생겨난 것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먼저 모델로 하고 남자가 생겨났기 때문에 생겨난 자체를 두고 보면 남자는 첫째로 태어난 것이 아니고 둘째 번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겁니다.
그래, 남자가 제멋대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가 어떻게 태어났느냐? 여자를 중심삼고, 여자에 맞게끔 태어났다 이겁니다. 지금까지 그런 개념이 없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이게 절대적입니다. ‘남자를 하나님이 짓게 될 때는 여자에게 맞게끔 지었다. 여자 때문에 남자를 지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첫 번 창조의 착지, 출발은 여자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예요, 여성격 주체예요? 중화적 존재라고 할 때는 그게 빠지지만, 주체와 상대의 관계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니까 여성격 모델을 중심삼고 자기가 여성에 맞게끔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면서 격으로는 남성격 주체라고 하는 것입니다. (457-221, 2004.7.3)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로 계십니다. 하나님께는 플러스 성상이 있고, 마이너스 성상이 있습니다. 플러스 성상과 마이너스 성상은 물론 하나가 돼 있지만, 하나된 그 기준에서 평화의 경지가 벌어집니다.
그것은 몸 마음과 마찬가지인데, 우리의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돼야만 고충을 느끼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플러스 성상과 마이너스 성상이 완전히 하나되는 그 경지에서 비로소 사랑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76-41, 1975.1.19)


이성성상은 따로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하나된 절대적인 가치의 기준을 가져야 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로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은 막연히 홀로 있는 분이 아닙니다. 상대와 더불어 일치되기 위한 주체적인 입장에 계시는 분입니다. 그러면 그 하나님과 일치되기 위한 상대적 입장에 있는 것이 누구냐? 사람입니다. (51-164, 1971.11.21)


하나님과 인간, 아담 해와를 연결시키는 것은 오로지 사랑입니다. 사랑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대등한 상대적인 내용을 갖춘 완성한 사람이 둘이 합칠 때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습니다. 절대적인 사랑은 둘이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가 성숙하여 결혼하는 그 순간은 종적인 사랑의 일치와 더불어 외적인 몸을 가진 하나님의 몸과 같은 입장에서 하나됨과 동시에 내적인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임재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안팎이 완전히 하나되는 때입니다. 그 외에는 하나님과 인간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이상하시던 키포인트,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이 사랑의 기점을 중심삼고 모든 인류가 태어나게 돼 있고 발전하게 돼 있습니다. (138-245, 1986.1.24)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면 남성격의 실체를 가진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은 상대를 찾자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과 같이 이 전체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횡적이라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횡적인 자기의 면적을 중심삼고 운동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것이 아담 해와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아담 해와가 그런 사랑의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233-59, 1992.7.30)


천지를 창조하기 전에 하나님은 어떻게 계셨느냐? 여러분, 이성성상의 주체라는 말을 알지요? 이성성상의 주체는 무엇을 중심삼고 주체냐? 거기에 사랑을 빼놨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중화적 주체이시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시며 격(格)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적 존재시다 이거예요. 거기에 무엇을 중심삼고 주체가 돼 계시고, 무엇을 중심삼고 중화적 존재시냐? 참사랑입니다. (196-128, 198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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