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시대가 끝나고 복권시대로 (제4장 새 하늘과 새 땅 - 제3절 창조본연의 평화이상세계로)

훈독왕 | 20190723070205

제4장 새 하늘과 새 땅 - 제3절 창조본연의 평화이상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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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복귀시대가 끝나고 복권시대로


천일국이 개천절, 천주적인 개천절시대를 맞이했는데 이날을 지나게 되면 복귀시대가 아니라 복권시대입니다. 복권은 에덴동산의 잃어버렸던 모든 개인과 가정 그리고 종족을 국민으로 삼고, 땅도 돼 가지고 하나님이 왕위에 올라갈 수 있는 본연의 시대에 복권하는 것입니다. 전체, 전반, 전권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471-182, 2004.10.2)


내일부터는 복귀시대가 아니라 복권시대입니다. 나라 위에 올라갈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복권시대! 그러니까 전체, 전반, 전권시대권입니다. 복권! 그러니 해방 석방 평화안식권 태평성대 억만세, 그 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가 높이고 자랑할 수 있는 복권의 왕국! 복권왕국의 영토는 우주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471-202, 2004.10.2)


해방권, 석방권의 때입니다. 그 다음에 평화안착, 그 다음에 안착태평성대입니다. 통일 위에서 태평성대의 억만세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복귀시대가 아니라 복권시대로 들어갑니다.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니까 복권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복귀가 아니에요. 다 넘어섰으니 하나님이 영광의 권세를 가지고 모든 것을 치리할 수 있는 복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472-342, 2004.10.10)


사지백체가 모든 것 앞에 만세를 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자리에 있고, 하나님의 몸 마음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있으니 왕의 후손으로서 왕권을 대표해 행사하는 데 있어서 그 권한을 막을 자가 없기 때문에 이제부터의 시대는 복귀시대가 아니고 복권시대가 되느니라! 완전히 복귀해야 복권시대가 됩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망할 수 있었던 수많은 왕들이 있었지만 망하지 않는 중심의 왕이 왕 중의 왕이요, 그 왕은 어떤 분이냐 하면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 된 왕이니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있는 만유의 존재가 없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 우주와 천상세계의 모든 생리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존재는 환영하게 돼 있지 반대하는 한 분야도 없다 이겁니다. 천상천하에 기쁨과 사랑의 세계만이 중심이 되는, 탄식과 한이 없는 세계입니다.


그렇게 해방 중의 해방이니 석방시대요, 안착 중의 안착이니 평화안착이요, 그 다음에 태평성대가 영원히 계속하는 그 시대에 살고 있으니 하나님의 상속자가 틀림없기 때문에 우리는 해방의 왕족들이요, 해방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들이니 앞으로 왕권을 이어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느니라, 아멘! (471-221, 2004.10.3)


여러분이 효자, 충신, 성인의 절개를 갖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한다고 돼 있지요? 가정맹세 8절에 들어가서 해방 석방의 세계입니다. 그 다음에 지금 때는 복귀시대가 아니라 복권시대입니다. 복권시대에 있어서는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위에 만물이 일체돼 가지고 전부가 한 골수로서 하나님을 섬기고 가는데 그 모든 것이 180도 돌면 180도 돌고, 또 반대로 돌면 반대로 돌 수 있는 일심 일체 일념 일핵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핵이 남아지는 한 상대적 부체는 어떤 모양이라도 같은 그림자가 되고 같은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핵이 존재의 권위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471-269, 2004.10.3)


우리 통일교회는 천지부모가 정착하기 위해서 칠팔절, 그 다음에 구구절을 지켜 가지고 삼십절을 중심삼고 석방 해방권을 선포했습니다. 이제는 복귀시대를 지나가서 복권시대입니다. ‘권세 권(權)’ 자의 복권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복귀가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탕감혁명 위에 올라서야 되고, 몸 마음이 싸워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알아요. 무엇이 사된 것인지, 공적인 것인지를 마음은 알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472-55, 2004.10.5)


오늘이 해방의 달(10월)에 첫 번째 맞는 안시일인데 그날을 축하해야지 경배만 하겠어요? 천하의 명절 중에 명절로 기념함으로 말미암아 안시일이 안식일의 원한의 깃발을 꺾고 호령할 수 있는 왕권시대, 복권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복권시대 위에, 복귀왕권 위에 새로운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의 혁명, 양심혁명, 심정혁명 위에 복권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472-217, 2004.10.7)


지금 재림시대에 있어서 영계 실상을 샅샅이 가르쳐 준 게 뭐냐? 예수님도 하지 못한 것을 하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문 총재가 이스라엘나라 예수님의 대관식을 해 줘야 되느냐? 제2이스라엘권의 왕권을 대리한 기반을 세웠기 때문에 그 기반 위에서 제3이스라엘 왕이 출발해서 사탄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제4차 아담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타락했으니 본연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복권시대, 하나님이 본래의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473-225, 2004.10.16)


복귀원리의 시대가 아니라 복권시대로 돌아가기 때문에 선천시대가 지나가고 후천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신학적으로 볼 때 신천신지의 천지개벽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 자리, 형님이 동생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천상과 지상이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정착하기 때문에 해방과 석방, 나라를 해방할 뿐만 아니라 나라에 있는 감옥에 들어간 사람에게도 특사권을 발령한 것입니다.


그 동안 사탄세계의 핍박을 받고 원통한 한을 풀지 못해 가지고 반발해 감옥에 들어간 사람들이 태반이니까 선생님이 특사를 내려 가지고 해방권, 석방권을 허락했느니라! 그뿐만이 아니라 티켓까지 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권한, 최고의 권한까지도 줬습니다. 그러니 자기 티켓을 가지고 어느 자리에 들어가서 앉느냐 하는 것은 자기 노력에 의해서이지, 티켓이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맨 선두에 가서 앉고 싶으면 선두에 가서 앉고, 꼬랑지에 가 있고 싶으면 꼬랑지, 변소간에 가 있고 싶으면 변소간에 가 있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위계 정착지를 자기가 결정해서 앉는 혜택의 은사를 받는 석방권 해방권 안착시대입니다. 그런 태평성대시대, 억만년 만세시대, 오케이(OK)시대, 아멘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천지는 승리의 하늘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473-201, 200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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