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시대는 안착태평성대시대 (제4장 새 하늘과 새 땅 - 제3절 창조본연의 평화이상세계로) u

훈독왕 | 20190723070111

제4장 새 하늘과 새 땅 - 제3절 창조본연의 평화이상세계로



4) 후천시대는 안착태평성대시대


천국도 문이 닫혀 있는 것을 완전 개문, 낙원도 완전 개문, 지옥도 없어지고 지상에 있어서 해방 석방권도 없어져 가지고 오로지 그 위에 세운 것이 뭐냐 하면 안착태평성대, 천년왕국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후천시대의 왕권을 중심삼은 사랑의 패권주의, 억천만세 계속되는 태평성대의 시대가 되느니라! (466-66, 2004.8.24)


해방 석방시대를 철폐해 버려 가지고 평화의 왕국을 중심삼고 안착태평성대의 신천신지! 동양사상으로 말하면 선천시대는 지나가고, 후천시대의 복지 천국시대가 온다는 것을 선언하기 위해 준비했던 모든 것이 다 끝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467-264, 2004.9.10)


지금은 전체적 국가시대, 평등권이 됐다는 것입니다. 해방권, 석방권에 들어왔습니다. 선천시대는 지나고 후천시대, 신천신지의 하나님 직접주관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석방이 됐기 때문에 해방, 석방, 철폐를 해서 안착태평성대의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입니다. (467-186, 2004.9.4)


누가 석방을 하느냐? 하나님을 대신하는 인간이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 하나님 대신 자리에 있어서 석방하는 것이고 선포할 수 있는 것이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석방을 했으니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안착시대, 태평성대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천년왕국, 지상천국의 시대라는 것입니다. (464-99, 2004.8.7)


많은 날들이 다 지나가 버렸습니다. 선언해 가지고 다 지나갔지만, 이제 남은 것은 뭐냐? 해방만 해 가지고는 안되고 사탄의 핏줄을 지워 버리고 핏줄로 더럽혔던 땅까지 치워 버려야 됩니다. 지워 가지고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해방해 가지고, 석방이라는 것은 핏줄을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됩니다. 없애 버리고 종이 짜박지같이 하늘땅을 완전히 껍데기 벗겨 가지고 던져 버려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평화의 승리적 왕권을 중심삼은 안착태평성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465-100, 2004.8.19)


안착이라는 것은 하늘땅의 안착이고 하나님과 아담가정의 안착입니다. 거기서 모든 사랑의 이상적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갈라진 것을 전부 다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전체 해방 석방입니다. 완전히 죄의 뿌리를 청산했으니까, 그 다음에 본연의 기준에 돌아가 안착태평성대가 오는 것입니다.


태평성대가 뭐예요? 모든 왕권들이 바라는 것이 태평성대지요? 태평성대(太平聖代), ‘클 태(太)’ 자하고 크게 수평이 돼 가지고, ‘성(聖)’ 자는 뭐예요? 거룩한 시대를 말합니다.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거룩한 시대가 태평성대라는 것입니다.


그거 마지막 아니에요? 거기에는 하늘땅의 천국이 다 들어갑니다. 하나님도 들어가 있고, 하나님의 이상가정도 전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방 석방을 철회해 버리고 안착태평성대를 발의할 수 있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구원섭리니 탕감섭리는 선생님과 하나님이 벗어나는 것입니다. (464-178, 2004.8.12)


해방 석방, 그것도 치워 버려야 됩니다. 그게 목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안착, 평화왕국 안착태평성대시대입니다. 하늘과 땅이 기뻐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무능력한 하나님이 됐다가 문을 열고 하나님의 본때 있는 재창조 이상적 내적인 힘을 발휘해 보기를 하나님도 얼마나 고대했겠어요! (465-22, 2004.8.17)


선생님은 3차 입장이면, 여러분 시대는 4차 심정권 아담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차 이스라엘나라를 중심삼고 천일국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적인 왕권즉위식이 있는 것입니다. 땅이 있고, 백성이 있고,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된 기반이 있으니, 하늘나라에 왕이 있어야만 하늘나라 고향이 생기고 하늘나라의 조국, 선의 종교권, 이상적 재림이상 종교권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후천시대가 설정되는 것입니다.


신천신지, 새로운 역사시대이기 때문에 해방권만이 아니라 해방 석방권입니다. 모든 지옥 같은 것 전부 면죄 특사를 내리는 것입니다. 다 면죄를 맞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것입니다. (470-233, 2004.9.27)


대관식이 뭐예요? 받들어서 모신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대관즉위식을 했습니다. 대관식만 한 것이 아니라 대관즉위식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왕의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우주가 그 왕권의 소유요, 하늘땅의 백성이 그 왕권의 국민이요, 그 왕 터와 국토와 국민이 하나된 영원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무형의 부모, 유형의 부모, 실체인 부모가 생산한 아들딸의 왕국을 세우는 것입니다. 거기서 낳은 아들딸은 즉각적으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아들딸이 됨으로 말미암아 해방 석방세계의 안착, 해방에서 안착태평성대로 넘어가느니라! (466-54, 2004.8.24)


최후의 결단을 내려 가지고 사탄의 흔적도, 사탄의 모양 자체도 하나님과 참부모 눈앞에는 보기도 싫은 것입니다. 그것들 때문에 핍박받은 모든 사실들이 되살아나는 것입니다. 정의의 기수, 선의 기수, 사랑의 기수, 탕감복귀의 기수인 선생님만이 그걸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는 사람으로서 책임소행을 다 해 가지고 만민을 해방하고 석방 해방하여 탈취해 가지고 안착태평성대, 신천신지 하나님의 가정적 축복, 단일적 혈통, 단일 국가, 대가족주의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가 없고, 나라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466-303, 2004.9.1)


사탄이 주인이 되어 가지고 주관을 했기 때문에 안식일을 사탄이 주관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7수, 8수, 9수, 10수를 못 넘었는데 그걸 넘어가야 됩니다. 이제 우리가 쌍합십승일을 발표했기 때문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쌍이라는 것은 뭐냐? 하늘과 땅, 둘이 합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쌍합십승수, 10수를 이김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해방 석방이 벌어져 가지고 하나님 앞에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안착태평성대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것이다 이겁니다. 이것이 이론적이지, 막연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467-206, 2004.9.7)


준비를 안 하는 사람은 망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준비를 안 하는 사람 같아요, 준비하는 사람 같아요? 안착태평시대는 또 뭐예요? 그렇지만 그것밖에 없습니다. 석방해 가지고 안착해야 태평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시대라는 것은 개인 생활권이 아니라 역사를 초월한 것입니다. 안착태평생활이 아니라 태평의 날, 태평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 말이면 다 포괄되는 것입니다. 그 말이면 그만이지 다른 것 원해요? 다 끝나는 것입니다. (462-245, 2004.7.28)


지금 불교에도 주인이 없고, 기독교에도 주인이 없습니다. 나라에 지금 대통령이 주인인 줄 알아요? 백성이 주인인 줄 알아요? 주인이 없습니다. 그것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인 찾아 억천만 리, 부모 찾아 억천만 리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부모를 찾아 억천만 리를 넘어서는 것과 같이 천지부모의 왕국을 찾아 수억천만 리를 하나님이 거쳐 왔다는 사실을 알고 그 앞에 효자 될 수 있는 가정이 돼야 합니다. 가정이에요, 가정! 그 나라 앞에 충신이 될 수 있는 가정, 그 세계 앞에 성인이 될 수 있는 가정, 그 하늘땅 앞에 예수님과 같은 성자 가정입니다. 효자, 충신, 성인, 열녀의 가정이 돼 가지고 하늘을 받드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이제는 그만둬라!” 하지 않으면 해방석방안착 태평성대시대가 안 오는 것입니다. (473-16, 2004.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