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시대는 끝나고 가정정착시대로 (제4장 새 하늘과 새 땅 - 제3절 창조본연의 평화이상세계로)

훈독왕 | 20190722065702

제4장 새 하늘과 새 땅 - 제3절 창조본연의 평화이상세계로


첨부파일 40 후천 종교시대는 끝나고 가정정착시대로 2.mp3


2) 종교시대는 끝나고 가정정착시대로


종교시대는 지나갑니다. 종교단체의 시대는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말씀이 종교 교리가 아니고, 인생 교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사람이나 지상 사람이나 천사세계나 모두 그 원칙에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이제는 종교시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청소년을 중심삼고 믿건 안 믿건 같은 가치로서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선택하는 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와 같이 젊은 사람들을 중심한 그런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327-73, 2000.7.25)


세상에서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던 모든 것이 전부 다 무너져 나갑니다. 종교니 국가니 무엇이니 전부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종교시대, 초국가시대, 초유엔시대입니다. 종교도 갈 길을 모르고, 나라도 갈 길을 모르고, 유엔도 갈 길을 모릅니다. 인간끼리 관계되어 있고, 타락한 천사장의 후손이 돼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소생과 장성기에서 지금까지 국가권 이하의 세계는 주관할 수 있었지만 국가권 이상의 세계는 완성기이기 때문에 타락한 사탄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재림주라는 분은 국가권 내의 지배를 받게 안돼 있습니다.


오늘날까지 종교권은 축복이라는 것을 할 수 없었습니다. 결혼을 할 수 없었는데 세계시대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 아담 해와가 장성기에서 타락한 이상의 자리까지 올라갔기 때문에 바로잡아 가지고 끌고 가는 것이 축복입니다. 축복받으면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다 열리는 것입니다. (342-10, 2001.1.9)


통일교회를 안 믿고도 문 총재의 말씀이 옳다고 믿고 나아가면 천국에 틀림없이 가는 것입니다. 종교시대의 해방이 벌어집니다. 절대 참다운 가정을 위주로 해 가지고 천국 들어가게 돼 있지 종교 이름을 가지고는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349-33, 2001.7.13)


종교시대는 지나간다고 했습니다. 종교시대에는 개인구원입니다. 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되느냐? 가정시대에는 가정구원만이 아닙니다. 그러니 세계 인류도 한꺼번에 축복받으면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358-225, 2001.11.4)


기독교에서 “성부·성자·성신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것은 개인이 아닙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인 손자의 가정 3대권을 말하는데 그것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성부의 가정, 성자의 가정, 성손의 가정이 한 가정에서 살 수 있는 해방 석방시대로 넘어가야 됩니다. 후천시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가정이 없어서는 안됩니다. (489-13, 2005.2.25)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을 중심삼고 3대가 사위기대의 목적을 완성하는 데에서부터 창조이상이 출발되어 나라와 하늘땅에 천국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종교권의 최후에는 잃어버린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이상 세계화시대로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63-206, 2001.12.24)


성약시대, 새로운 천년시대에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005년 전에 예수님이 가졌던 모든 소원의 뜻이 종교권을 넘어서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정착시대에 이르러 나라와 하늘 전체가 한꺼번에 그것을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이 완성을 이루어 가지고 하늘나라가 이 땅 위에서 성립될 수 있는 새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고, 그 다음에 종교권시대는 가정정착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성약시대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363-206, 2001.12.24)


본래 종교의 목적은 가정 정착을 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래야 했습니다.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모슬렘이나 유교나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종교를 철수해 버렸습니다. 종교권시대는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이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369-56, 2002.2.8)


구라파 전쟁이 종교권 싸움이라는 것입니다. 영·미·불, 일·독·이가 종교권입니다. 한국에서 조상을 숭배하는 것도 종교라는 것입니다. 국가와 종교권이 초종교·초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가정권을 결판내야 되는 것입니다. 전 세계의 초민족, 초종교, 초국가를 넘어서 하나의 가정권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물이 필요 없는, 전부 다 하나님의 물건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하나님의 가정이요, 하나님의 세계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이 결론을 지어줘야만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합덕해 가지고 새로운 태양이 동쪽에서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중앙에서 올라오는 것입니다. 중앙에서 올라와 가지고 해가 지지 않는 정오정착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427-21, 2003.12.2)


타락 때문에 사탄 나라가 생겨났고, 타락 때문에 종교가 생겨났습니다. 그러나 이제 탕감구원섭리를 철회하니만큼 종교시대가 없어지고 정치시대가 없어지니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시대가 온다는 것은 원리관을 중심삼고 정정당당한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어느 누가 지성인이라면 입을 열어 혓바닥을 놀려 가지고 말 한마디를 할 수 없는 결론입니다. (430-124, 2004.1.1)


개인 심판, 가정 심판, 종족 심판, 민족 심판, 국가 심판, 미국도, 제2이스라엘도, 소련도 망하고, 다 망하는 것입니다. 종교도 그렇습니다. 지금 때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세웠기 때문에 종교시대가 필요 없고, 국가시대가 필요 없습니다. 영계에 가서도 종교를 믿고, 영계에 가서 정치하겠어요?


나라를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전 세계 인류가 합하고 수천억이 모여 가지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그 다음에는 형제와 같이 모여 가지고 가정적 기준에서 새로운 가정적 해방을 하여 축복완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말한 것이 통반격파입니다. (452-137, 2004.6.4)


초국가초종교시대입니다. 그러니 인류가 국가운동도 아니고 종교운동도 아닌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가정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천주평화통일이상천국세계국가축복가정연합의 편성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445-11, 2004.4.6)


가정시대가 와야 됩니다. 교회시대와 국가시대를 넘어서 가정시대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교회의 간판을 떼고 천주평화통일국의 시대, 통일가정의 시대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천주평화통일국 회원모집을 해야 됩니다. 축복가정들은 거기에 전부 다 입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나라에서 관리할 수 있는 체제가 돼야 하고, 대사관들이 그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357-242, 2001.10.31)


종교권도 종의 종의 종교가 있고, 종의 종교가 있고, 양자의 종교가 있고, 서자의 종교가 있고, 직계 자녀의 종교가 있고, 어머니 종교와 아버지 종교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랑의 종교가 가정입니다. 종교(宗敎)가 뭐예요? 마루(宗)가 되는 가르침(敎)인데, 마루가 되는 그 장소가 가정입니다. 그러니 가정에 정착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불가피한 것입니다.


일심 일체 일념 일화입니다. 그 다음에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 가정입니다. 가정이 뭐예요? 절대가정이에요. 천일국 주인 가정입니다. 일심 일체 일념, 내 몸 마음이 하나되고 생각도 하나돼 가지고 정착하는데 세계와 화합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자기가 자리 잡은 일화가 돼야 하고, 일화가 됐으면 그 다음에 상대가 필요하니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상대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분립한 것입니다. 정분합(正分合)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위기대가 그래서 벌어집니다. 거기서 상대권이 벌어집니다. 하나님도 상대 때문에 창조한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사랑 완성은 혼자 못 합니다. 상대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397-310, 200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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