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장 새 하늘과 새 땅 - 제3절 창조본연의 평화이상세계로
3. 창조본연의 평화이상세계로
1) 후천시대는 창조본연의 시대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갑니다. 어디, 몸 마음이 싸우지 않고 하나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이제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평가를 받아 가지고 재차 정비할 날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후천시대는 법적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창조의 절대법입니다. 주관권, 책임분담입니다. 사랑은 책임을 져야 됩니다. 남자는 남자대로 완성하고, 여자는 여자대로 완성해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완성해야 되느냐?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전부 다 완성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천국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때까지 남자의 책임분담, 여자의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횡적인 사다리, 발판 다리가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철옹성 같아야지 갈라져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452-42, 2004.6.1)
아담이 완성한 자리에 서게 된다면, 사탄세계는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것입니다. 해가 떠 올라오는 것이 누가 올라오라고 해서 올라와요? 자연히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연히 모든 것이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됐습니다.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후천시대가 본격적으로 출발한다는 것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지에 비로소 하나의 방향과 출발과 목적이 일치된 것을 말합니다. 방향은 출발과 목적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 세상 사람들은 개인도 방향이 없습니다. 출발과 목적이 연결될 수 있는 것을 모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끝날에 심판 이후에 될 세계를 모릅니다. 그 방향을 모르고 다 방향이 혼란돼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시해 주는 것입니다. 가는 길, 출발해서 목적으로 가는 길은 반드시 하나이지 둘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421-247, 2004.5.30)
여러분이 지금 살고 있는 인생살이가 한 방향이 아니라 천태만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가 안 돼 있습니다. 우리 눈으로 보고, 코로 맡고 하는 전부 다 누구나 다 마찬가지로 보고 알고, 냄새 맡고 알고, 맛을 봐서 알고, 귀로 들어서 알고, 만져서 아는 것입니다. 오관 중에 촉감이 맨 나중이라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이 거꾸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오관이 아니고 십관입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할 텐데,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됐다는 것입니다. 근원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하나님의 창조목적, 인간의 생겨난 목적, 인생이 왜 생겨났는지 목적을 알아야 됩니다. 인생의 목적을 알아야 되는데 아담 해와가 가야 할 목적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 설정과 민족, 국가, 하나님의 세계를 이룰 것을 몰랐습니다. (451-248, 2004.5.30)
우리 인류는 이제 새로운 후천시대를 맞이하여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완성시켜 드려야 합니다. 해방해 줘야 됩니다. 하나님을 완성시켜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완성 못 해요?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타락권 이하에 떨어졌으니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아니기 때문에 관계를 맺으려야 맺을 수 있는 인연이 없고 대할 수 없는 사연을 알아야 됩니다. (460-160, 2004.7.16)
얼마나 인간들이 못됐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부처끼리 살지 못하고 갈라져 가지고, 몇 천억이 전부 다 갈라져 삽니다. 그거 왜 그렇게 됐느냐? 갈라졌기 때문에 여러분의 몸 마음도 갈라져서 싸우는 거예요. 동기요, 원인인 하나님 세계가 싸우게 된 것이 타락 때문인데 그것은 핏줄을 뒤집어 박았다는 것입니다.
선천시대와 후천시대의 방향을 잡는데, 타락하지 않은 본연세계의 모델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본래 근본의 마음은 어떻고, 몸은 어떻다는 이론에 타당할 수 있는 화합 통일의 내용을 규명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는 존재는 둘인데, 어떤 것이 주인이에요? 몸뚱이가 주인이에요, 마음이 주인이에요? 마음입니다. (458-48, 2004.7.6)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선천시대는 흘러가고, 후천시대의 씨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씨받이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씨받이할 수 있는 밭이 없었습니다. (480-300, 2004.12.31)
여러분은 타락한 후손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뭐냐? 천사장인데, 그 종의 핏줄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뒤집어 가지고 본연에 돌아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천시대와 후천시대를 말했는데,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이 달에 다 교체되는 것입니다. 후천시대가 되면 종교가 필요 없어지고, 국가가 필요 없어지는 것입니다. (451-47, 2004.5.26)
후천시대, 본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모든 문이 열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해방시대는 사탄세계의 환경을 말하는 것이고, 석방시대는 핏줄을 전환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핏줄이 다른 것입니다. 하늘땅에 있는 모든 생명들은 그 핏줄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지옥권 내에 있는 것입니다. 수평 이하입니다. 그래서 하늘 문이 열리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제 구원섭리 철회, 탕감시대 철회, 거기에 천지의 해방과 석방시대를 선포했기 때문에 그 후에 남은 것은 뭐냐? 하늘땅이 뒤집어졌으니 바로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451-246, 2004.5.30)
지상의 여러분이 영계의 형님입니다. 부모님 앞에 의논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걸어간 생활을 여러분이 형님으로서 시켜야 되고, 부모님의 간 길과 형님의 간 길을 천상세계가 본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도 선생님의 간 길을 가려고 하기 때문에 동생으로 있는 저세계가 하늘나라의 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세계를 합한 본의 기준을 나로부터 전부 다 풀어 나가야 되는 책임이 부여됐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심각합니다. 함부로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447-316, 2004.5.5)
후천시대는 나라가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훈독회도 앞으로 인터넷을 통해서 한 번에 다 해도 됩니다. 그걸 지금 빨리 서둘러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일생활을 부모님과 같이 연결돼서 살 수 있는 시대, 자기가 나서부터 이 땅 위에 살다가 저세계에 가 가지고 갈라짐이 없이 같이 살 수 있는 시대를 후천시대라고 말한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455-94, 2004.6.22)
이제 아시아도 한 나라를 위해서, 그 다음에 남북미도 한 나라를 위해서, 아프리카나 대양주 혹은 무슨 구라파니 할 것 없이 한 나라를 위해서, 한 가정을 위해서, 하나의 일족,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와 천주를 위해서 한 부모, 한 스승, 한 주인을 모시는 나라를 후천세계라고 합니다. 하나님, 3대 주체사상의 중심이 되는 그분이 마음대로 사랑을 가지고 주관할 수 있는 세계를 후천세계라고 하느니라, 아멘!
이제부터는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런 공식 회합에 참석할 수 없는 시대가 옵니다. 말도 하나요, 문화도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해 모국어를 해득해야 될 때가 온 것입니다. (455-95, 2004.6.22)
이제는 천국에 가 가지고 “너 어느 나라에서 왔느냐?” 하고 묻지 못합니다. 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그런 것을 다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천일국입니다. “너 어디 사람이냐?” 할 때 천일국이라는 말이 모든 전부를 커버해야 됩니다. 그건 국가와 종교권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천일국을 중심삼고 이제 수리나 계산도 천일국 몇 년, 며칠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천일국 4년, 5년을 거쳐 가지고 3천년을 중심삼은 출발이 천일국 출발입니다. 13수에서 시작했지만, 새로운 천년을 중심삼고 귀일수 10수를 백, 천, 소생·장성·완성 천년시대를 넘어 가지고 해방적 천국시대, 석방적 자유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아멘! (451-203, 2004.5.29)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 인본주의에서 물본주의, 물본주의에서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에 있어서 동물만 못한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기틀이 흔적도 없는 자리에 떨어진 것이 미국을 중심삼은 개인주의입니다. 인본주의화 한 육체파주의, 육체파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상적 기지가 되는 사랑의 터전을 여지없이 밟아치우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호모, 레즈비언 패가 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되느냐? 이건 하늘과 땅, 지옥과 천국 다 막혀 버렸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인류가 포로가 돼 있는데 그걸 어떻게 벗어나느냐? 싸움을 해서는 벗어날 수 없습니다. 누가 옳은 말을 하느냐? 진리를 가지고 벗어나는 데는 언론기관이 벗어나는 길잡이, 화살촉이 돼야 할 텐데 언론기관이 개인주의를 돕는 화살촉, 인본주의를 돕는 화살촉이 됐다는 것입니다.
만물을 중심한 패권, 육체파를 중심삼은 그 주의를 중심삼고 맨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 사탄이 본판이 돼 있던 사랑의 궁전, 생명의 궁전, 혈통의 궁전을 완전히 깨뜨려 버리고 덮어 버렸습니다. 생명이니 무엇이니, 영생이니 무엇이니, 종교니 무엇이니, 철학이니 사상이니 다 못 쓰는 것입니다.
그걸 사랑의 본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겨 버리고 덮어버린 모든 걸 벗겨 치우기 위한 놀음을 하려니 오시는 주인 양반이 어떻게 하느냐? 천지인 참왕의 자리에서 다시 건국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워야 됩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455-99, 2004.6.22)
이제 일본이 없어지고, 미국이 없어지고, 종교도 없어집니다. 사탄세계가 다 없어집니다. 사탄이 귀하다는 것도 완전히 없어집니다. 사탄이 귀하다는 것이 뭐냐? 사탄이 귀하다고 해 가지고 에덴에서 더럽힌 그것이 뭐냐 하면 생식기입니다. 그게 육체파입니다.
개인주의는 자본주의의 정착을 위해서 별의별 약탈을 했습니다. 미국이 잘나서 세계를 맡아요? 약탈자입니다. 사탄이 약탈의 왕이라면, 그건 약탈 제자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자기 것이라고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어떻게 했어요?
본연의 본궁을 찾아야 됩니다. 사랑의 본궁, 생명의 본궁, 혈통의 본궁을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몰라요. 이상적 부부가 결혼한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입니다. 그걸 잃어버렸으니 무슨 놀음이 있더라도 찾아 가지고 세계화시키지 않으면 안됩니다. 세계 사람이 수천억이 됐더라도 아담 해와의 두 사람으로 결정지어 가지고 두 사람의 사랑이 사탄의 핏줄을 낸 그림자를 청산해야 됩니다. 사탄이 머무를 수 있는 그림자 세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것까지 청산해 가지고 해방 석방세계를 선언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455-101, 2004.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