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 평화의 왕 대관즉위식 (제4장 새 하늘과 새 땅 - 제2절 참해방·석방시대의 개문) u

훈독왕 | 20190722065213

제4장 새 하늘과 새 땅 - 제2절 참해방·석방시대의 개문



3) 참사랑 평화의 왕 대관즉위식

(2004.8.20 한국 국회도서관)


지난 (2004년) 3월 23일 워싱턴에 위치한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에 대한 평화의 왕 즉위식은 하나님의 왕권을 지상에 실체적으로 안착시킨 위대한 선언이었습니다. 나아가 당일 의사당에서 천주평화통일이상천국의 선언은 세계유엔국가 축복가정연합시대를 열어가는 역사적인 기원이 됐습니다. 이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중심으로 이상가정이 기반이 되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현실적으로 실현되는 천일국 4년이 됐습니다.


그래서 4월 이 기간에 있어서 천사권 세계의 해방 석방(2003.4.10)에 이어 가인 아벨의 석방(2003.4.13), 나아가 오늘 제44주년 참부모의 날(2003.4.19)을 계기로 부모님을 석방하는 날이 된 것입니다. 더 나아가 다가오는 (2004년) 5월 1일은 협회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국가 석방의 한날을 맞이할 것입니다. 해방 석방의 시대를 맞이하여 금후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어 직접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직접주관의 시대가 도래합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때가 왔습니다. (445-326, 2004.4.19)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십승일, 승리의 날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하나님이 날의 주인이요, 달의 주인이요, 사계절의 주인입니다. 이 땅위에 왕권을 중심삼은 천지가 통일된 사랑의 왕의 주인, 참부모의 왕의 주인, 참스승의 왕의 주인입니다. 참왕의 왕의 시대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어떤 민족이라는 기반, 배후의 역사적인 전통에 지금까지 살아 나온 기반을 완전히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완전히 혁명한 기반 위에 있어서 아담가정 완성이 가정완성이 아니라 이제는 하나님 완성과 참부모 완성과 천지인부모가 완성하여 지상에 정착하여 새로운 후천, 신천신지 사랑의 영원한 주권세계로 출진하는 세기말적인 전환점에 선 시간이 이번 기간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것을 마음에 두고 자기들도 조국광복을 위해서는 하늘나라의 조국과 하나님의 평화의 세계왕권을 우리의 나라, 내 나라로써 찾기 위해서는 여러분도 성지 본국에 와 가지고 정성들일 수 있는 기간이 돼야 합니다. (456-258, 2004.6.30)


앞으로 수많은 일족들이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자체에 있어서 (2004년) 8월 20일에 걸려 있습니다. 선생님이 모든 것을 탕감하고 줄을 끊어야 됩니다. 누구하고 타협이 아닙니다. 전권을 가지고 밀어야 됩니다. 하나님 외, 참부모 외에 의논상대가 누가 있어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천지인 가운데는 천지가 들어가고 천주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인격적 신으로서 정착하는 태평성대입니다. 만국이 평화의 왕 터를 가져야만 하늘나라가 되지 그전에는 안 되는 것입니다. (462-253, 2004.7.29)


이번에 1차(2003.12.22), 2차(2004.2.4), 3차(2004.3.23)에 와 가지고 부모님을 평화의 왕으로 모셨습니다. 이스라엘나라와 미국과 한국은 전세계 가인 아벨로 갈라진 것을 합해 가지고 하나의 평화의 왕 터에서 왕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통일된 이상적 자유천국, 평화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절대참사랑 심정혁명은 참된 해방석방개문축복식(2004.8.20)이다! 그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파더랜드(fatherland), 그다음에 어스랜드(earthland)인데 천주·천지·천지인부모입니다. 사람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아야 됩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아들딸을 낳고 실체 몸뚱이를 써야 되니까 천지인부모의 자리에 안착함으로써 지상에 착지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463-323, 2004.8.5)


이 땅 위에서 ‘평화의 왕 즉위식’을 올렸다는 사실은 관념적인 것이 아니고 사실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랍니다. 평화의 왕국이 되기 위해서는 왕국을 이룰 수 있는 주권이 필요하고, 국민이 필요하고, 국토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평화의 왕이 될 수 있는 중심은 누구냐? 여기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자식이라면 부모를 대신하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부자지관계가 완전한 왕권을 대표한 승리의 표적으로 드러난 거대한 식이 ‘평화의 왕 추대식’이라는 것을 알아두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왕의 나라는 오늘날 이 한국 땅의 좁은 나라, 일본 땅의 좁은 나라, 미국 같은 좁은 나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 크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는 조그만 섬과 같은 나라들인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지구성은 물론이요,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입니다. 그걸 상상이나 하겠어요? 왜 하나님이 그렇게 큰 걸 만들었어요? 인간들이 욕심이 많기 때문에 참부모를 모시고 참효자가 됐다고 하더라도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반면, 부모님 대신 가정을 수많은 아들딸 앞에 분배해 주고 남을 수 있는 국토를 준비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얼마나 엄청나냐 이겁니다. 대우주가 하나님 나라의 국토로 돼 있습니다. (465-289, 2004.8.21)


영계의 영들이 수천억은 될 것입니다. 땅 위에 사는 인류도 60억이 넘습니다. 본래 그 모든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이냐? 그 크나큰 대우주 나라 땅의 주인으로 설정해 놓은 국민이 아닐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국민 대신 우리가 서 가지고, 국토와 더불어 국민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평화의 나라를 건국해야 할 기초적인 기반이 돼야 하고, 영계의 조상과 땅 위에 사는 사람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야 한다는 사실을 환영하는 의미의 박수를 해 줘야 되겠습니다. (465-290, 2004.8.21)


하나님의 평화 왕권의 나라는 우주이고, 그 국토는 하나님이 이상세계로 창조한 대우주이고, 그 가운데 주인으로서 세우고 싶었던 자녀의 명분을 대표할 수 있는 아들딸이 그 나라의 백성이고, 그 나라와 백성이 하나돼 가지고 영원히 평화의 왕권을 이어 나갈 그 나라가 평화의 왕국이 금후에 갈 길이니, 그런 왕국에서는 싸움이라든가 타락한 인류의 지금까지 문제 된 그런 것들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절대평화요, 절대행복이요, 절대자유의 세계이기 때문에 이상적 단 하나의 나라인 그 왕국에 추대를 받은 입적 완료한 무리가 어제 축복받아 가지고 맹세한 무리들인 것입니다. 그 나라와 나라의 땅 앞에 주인 될 수 있는 그 주인을 모시고, 왕 될 수 있는 그 왕을 모셔 가지고 하나의 통일적 단일국가 이상권으로 전진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으로 복잡다단한 국가의 형태를 갖춰서 자랑하던 모든 것을 일소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영원히 바랐던 새로운 창조이상적인 모체국이 현현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축복시켜서 여러분이 환영한 자리가 평화의 왕 추대식이었느니라! 그 왕은 여러분의 가정보다도, 여러분의 나라보다도, 이 땅에서 어떤 나라의 누구보다도 귀한 승리의 패권의 권위를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금후의 나날들을 개척해 갈 것입니다. (465-290, 2004.8.21)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니까 국가의 왕까지 5단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종족들을 중심삼고 모시는 궁전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앞으로 뭐가 되느냐? 후손들이 “우리 조상들이 훈독회를 했던 궁전, 한 나라를 해방했던 상징적 궁전”이라고 자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 왕에서 종족 왕, 민족 왕, 국가 왕입니다. 나라 왕까지 기필코 넘어가야 됩니다. 나라 왕을 넘지 않고는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자리에 못 나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대신 자리와 축복의 자리에 나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일족들이 전부 축복받는 그런 날을 기해서 자기 있는 재산과 모든 것을 팔아서 그 종족의 왕궁,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모실 수 있는 궁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회를 해야 됩니다. 말씀과 일체가 돼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게끔 하늘의 법도를 지키기 위한 훈독입니다. 그 고개를 넘으면 나라의 기준을 넘기 때문에 사탄은 영영 뒤꽁무니에 달려서 바꿔치기를 하는 역사가 없이 해방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460-176, 2004.7.17)


지상·천상천국 위에 서서 성인 성자들을 축복해 가지고 세계 정상에서 전부가 하나된 자리, 타락이 없었던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왕권을 대신 세워 줘 가지고 그 왕권 세워 준 대가로 내가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위업으로 받지 못한 아담의 전체를 비로소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대신 땜 때운 왕자의 모습으로라도 하나님을 모시게 될 때 부끄러움이 없게 “본연의 창조이상을 완성한 효자·충신·성인·열녀의 가정이 우리 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갈 데 없이 우리를 사랑하고, 아담가정보다도 몇 십배 더 사랑하는 세계 최고 정상의 왕권을 전수받은 제2의 왕권을 지키는 왕이 되었느니라, 아멘!” 해 가지고 돌아보게 될 때 어떻겠어요?


암만 천하를 돌아봐도 구름이 없고 맑은 가을하늘, 별이 총총 떠 가지고 이 모든 대우주가 그날을 환영하고 그 시간을 기쁨으로 찬양하는 환영소리를 들으면서 만민에 대한 감사, 천상세계 천군 천사들에게 감사, 그 다음에 통일교회 황족들이 비로소 대표 자리에서 왕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환영의 만세소리를 듣고 나야만 여러분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467-330, 2004.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