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이스라엘의 출애급 (제4장 새 하늘과 새 땅 - 제2절 참해방·석방시대의 개문)

훈독왕 | 20190722065001

제4장 새 하늘과 새 땅 - 제2절 참해방·석방시대의 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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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4차 이스라엘의 출애급 

(2004.7.17~8.20)


어제 기념한 안시일 10수를 넘어서면서 선생님이 80세를 넘어서 모세의 출애급 때를 중심삼고 갖춰야 할 기간을 넘어선 것입니다. 이제부터 5일(7.17~7.21) 간에는 여러분의 가정들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건 애급이면 애급에 남아진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와 같이 이스라엘로 출발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애급으로 야곱 일족만이 갔던 것이 문제입니다. 에서와 야곱의 족속들이 갔더라면 애급에서 모든 것을 탕감하고 축복을 완료했을 것인데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노정을 나서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일주일 내에 들어갈 것이었는데 그 기간에 들어가지 못하고 40년을 유리한 것입니다. 그 기간에 60만 대중은 독수리 밥이 됐고, 여호수아와 갈렙, 그러니까 2세가 들어간 것입니다. 모세도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460-173, 2004.7.17)


예수님도 못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인데,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가인 아벨의 축복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영계에 가 있던 영인들이 축복을 받고 지상도 축복받을 수 있는 같은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5년이라는 연장된 기간을 중심삼고 여러분에게 나머지 가정들, 애급에 남은 족속과 마찬가지인 그들을 위해서 있는 힘을 다해야 됩니다. 8월 20일 전까지 전력을 다해야 될 것입니다.


자기 일족 가운데 출애급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야 됩니다. 이스라엘 건국의 사상을 소망하던 것인데, 우리나라를 이루겠다는 정신적 자세를 여러분이 활동하는 태도로 말미암아 보여 줘야만 구약 신약 성약시대의 30일,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제4차 이스라엘국과 천일국이 일체되어 해방됐던 것, 그리고 성화식(聖火式)를 해서 해방됐던 것과 마찬가지로 섭리사의 해방을 이룰 수 있는 기원을 만들어야 됩니다. (460-174, 2004.7.17)


8월 20일까지 연장한다는 것을 알고 일심, 일념, 일체, 일화의 심정을 가지고 자기 일족들을 품어서 뜻 앞에 상충되는 축복가정들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또 축복한 가정들이 참소의 조건들을 남기지 않도록 일심, 일체, 일념, 일핵의 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영원히 지상의 평화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동거동락할 수 있는 천민이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귀중한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일상으로 살아오던 습관적인 개념을 완전히 버리고 새로운 신천지, 후천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우리의 말과 인사로부터 전부 달라져야 되는 것입니다. (460-174, 2004.7.17)


오늘 안시일 해방과 5일을 넘긴 7월 21일까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 8월 20일까지 30일 간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3수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 기간에 축복완료를 표준해 가지고 다 알려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신문사를 통해서 광고해야 됩니다. 그래야 조건에 걸리지 않습니다.


조건에 걸리면 애급에서 나온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쓰러진 것과 마찬가지로, 해야 할 책임을 다 못 하는 사람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 가지고 건국의 승리적인 패권을 지상에 남길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생사지권의 분기선을 여러분 가정과 일족을 통해서 넘어섰다는 조건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씨족, 종족의 축복완료입니다.


그래서 민족을 넘어서서 세계의 국가 앞에 그냥 그대로 선생님의 승리발판, 지상·천상 통합해 가지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이 땅 위에 정착과 더불어, 그것이 가정적 기준이 아니라 하늘땅 일체권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것을 이제 해야 됩니다. 5년까지 청평에 왕궁을 짓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서서 모든 전체를 새 출발 하는, 이런 것을 축하하고 연결시킬 수 있는 날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없게끔,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해야 됩니다. 시일이 맞지 않아 늦었을 뿐이지, 등록할 수 있는 날짜가 늦었을 뿐이지 축복받을 수 있는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만 됐다면 라디오 방송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시에 7천만, 유엔 총회의 중심 자리에 부모님이 서면 일시에 지상 세상의 나머지 모든 사람을 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460-176, 2004.7.17)


하나님의 나라가 지상에 정착하는 것이 오래지 않습니다. 눈앞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여러분이 가나안 복지를 향해서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모세가 느보산에서 가나안 땅을 바라보며 몸부림쳤던 심정을 알고, 이 기간 내에 여러분이 해야 할 소명적 책임을 해야 됩니다. 자기 일족의 축복 혜택의 조건이라도 여러분이 쥐지 않으면 모세와 같이 못 들어간다는 사실, 가정적으로 못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심각한 때라는 것입니다. (460-177, 2004.7.17)


애급에서 출애급하지 않고 가인과 아벨, 야곱과 에서 족속이 애급에 들어가 가지고 430년 동안 고생해 가지고 4수, 3수, 7수 기준을 넘어가는, 4, 3수 넘는 이 기간을 우리는 이 땅 위에 사탄세계와 한자리에 있어서 이동하지 않고 한다는 사실, 축복받은 여러분이 애급에 들어가 애급에서 이스라엘 나라에 건너가는 40년노정을 넘어가는 이런 입장에서 축복받았다는 입장을 세우지 않고는 가나안 땅,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걸 못 세움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것입니다. 모세가 구리뱀을 들어 가지고 본 사람은 살고, 안 본 사람은 문제가 됐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선생님의 말씀을 믿고 실천하면 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다 걸리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460-178, 2004.7.17)


이스라엘 60만 대중이 광야에서 쓰러져 독수리 밥이 됐습니다. 그렇게 남겨진 후손과 조상들을 합해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이제는 원수가 없습니다. 애급나라 자체가 하늘나라에 속할 수 있는 해방권에 들어온 입장에 서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권한을 중심삼은 그 한계선이 가정기준이 아니라 하늘 땅 전체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럴 때 자기 탕감조건이라든가 타락성이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깨끗이 청산하는 입장에서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축복가정이 되고, 여러분 자신들이 돼야 됩니다. (460-179, 2004.7.17)


여러분이 땅 위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실천 못 하게 되면, 한이 뒤따르게 됩니다. 사탄세계 타락성의 그림자가 영계까지 따라가는데, 문턱에서 그것을 해소할 때까지 천년만년 한을 품게 된다는 것입니다. 후손들도 같은 울타리 안에서 “조상 아무개 할아버지의 꼴이 뭐냐? 당신네 친구들은 다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순응하기 위해서 모진 수욕을 극복해 가지고 저 나라에 갔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는 뭐냐? 우리 조상들은 뭐냐?” 하면서 별의별 일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조상 취급을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것을 정리해야 할 때가 옵니다. 정리해야 돼요. 하나님이나 완성한 아버지나 천국에 들어가면 천국 밖에 그런 무리를 둘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고 하나님도 다시는 탕감세계니 구원복귀섭리니 가인 아벨 전복역사니 그것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꿈에도 생각지 않기 위해서는 이걸 전부 다 잘라서 포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기다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신 차리라는 것입니다.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그러나 영계에 가 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러지 않았어요? ‘당신의 부모와 형제가 왔다.’ 했을 때 ‘누가 내 부모와 형제냐?’ 했습니다. 아버지의 뜻대로 하지 않으면 부모와 형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뜻대로 하지 않은 사람은 하늘나라에 상관없기 때문에, 영영 인연이라는 것은 끊어진 자리에 있기 때문에 다시 인연맺는다는 것은 이 세계에 있는 모든 택하고 구원받은 사람에게 다시 십자가를 지워야 할 입장, 2차적인 영육계 통일된 기반에 있어 십자가를 또다시 져야 할 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무저갱(無底坑), 끝이 없는 큰 통 안에 집어넣고 땜을 때워 버려 가지고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460-180, 2004.7.17)


거대한 우주의 관성에 의해서 공중에 떠돌면서 열을 받아 가지고 푼푼이 타 버려 가지고 연기와 더불어 없어지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건 다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그렇잖아요? 죽은 사람의 옷이니 무엇이니 다 태워 가지고 바람에 훅 불어 날려 버립니다. 누가 먼저 불어야 되느냐 하면 아들딸이 먼저 불어야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해요! 사형수가 사형의 시간을 정해서 아무 날 몇 시를 대해 가지고 조여 가는 심정, 그건 여러분이 모를 것입니다. 선생님은 많은 사형수들과 같이 살아 봤기 때문에 압니다. “아무 때 요렇게 한 발자국만 안 했으면 이 길을 안 갈 것인데….” 하면서 한의 한숨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의 그런 영원한 입장에서 한숨소리도 이제는 낼 수 없는 것입니다. 동물만도 못한 모래알같이 먼지로 돼 가지고 우주의 어느 구석에 가서 처박혀 가지고 쌓여 있을지 모르는 것입니다. (460-180, 2004.7.17)


김씨나 종씨들이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게 심각하다는 거예요. 자기만, 나만 좋아 가지고 모든 것이 해방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흔적도 없게끔 깨끗이 정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성(姓)을 다 갈아야 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나라도 갈고 말이에요. (460-181, 2004.7.17)


보라구요. 천일국을 개문해 가지고 나라 이름도 갈아 가지고 자기들이 입적할 수 있는 국적에 등록하는 것입니다. 영계도 흥진 군이 그런 사실을 허락해 달라고 할 때 즉각 선생님이 허락했습니다. 이 지상에서 통일교회의 정성들인 실체보다 정성들인 사람은, 이제 다 알았기 때문에 정성들인 사람은 지상의 사람이 다 알고도 하지 못하는 자리에 입적할 수 있는 것을 허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그렇게 입적된 모든 사람들 앞에 자기의 타락성, 그림자를 옆에다 달았다는 사실을 생각해 봐요! 영계는 속이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격리시간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서서히 그것은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보좌에서 “하나님, 예수님, 참부모님! 이 불쌍한 사람을 구해주소! 용서해 주소!” 하는 소리를 듣지 않습니다. 천국이 출발해 가지고 천국생활하는 데 있어서 그런 흔적도 보이면 안됩니다. 그건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적으로 죽는 것입니다. (460-181, 2004.7.17)


롯의 처는 미련이 있어 가지고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된 역사적인 한의 상징이 됐다는 원통한 사실을 생각해 봐요. 자기 형제든 자매든 다 잊어버리고 새로이 출발한 자각의 일념만이 전체를 넘어선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심각했고, 85일까지 이 자리를 떠나지 못했습니다.


이 이빨이 다 깨지더라도 “서울 가서 치료하거나 의사를 데려와서 치료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못 합니다. 때웠던 것이 떨어지지 않게끔 지금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460-182, 2004.7.17)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30절이에요, 30절. 구약시대 10, 신약시대 10, 성약시대 10으로 30을 중심삼고 귀일수를 맞춰 나온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부모의 자리에 못 섰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부모의 자리에 못 섰고, 신약시대 참부모의 자리, 성약시대 참부모의 자리에 못 섰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구약시대에 제물을 드리던 제사장이 필요 없고, 신약시대의 랍비(rabbi)가 필요 없고, 성약시대의 목사가 필요 없습니다. 한 가족이라는 것입니다. (458-173, 2004.7.8)


10수를 중심삼고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그리고 성약시대를 넘어서는 그런 수에 해당할 수 있는 해방 석방의 모든 근원을 청산할 수 있는 한 기원으로서 정하고, 선생님이 이 자리에서 정성들이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기를 바랍니다. 4월 20일에 여기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특별기간으로서 정성들이고 하늘땅의 모든 탕감분별, 해원성사, 석방시대를 맞기 위한 정성을 들이는 이 기간에 여러분도 한국, 조국의 성지를 방문할 수 있는 역사적인 때라는 것입니다.


모세가 80세에 애급에서부터 이스라엘까지 3주일 이내에 들어가야 할 것을 40년 돌아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새로운 천일국인 동시에 해방 석방된 본연의 사랑의 세계, 모든 그 영광된 출발의 기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타락한 인류를 대하는 복귀섭리의 심정을 해원석방해 드려야 됩니다. 수천만 년을 하나님이 수고한 모든 전부, 이 땅 위에 해방의 천국을 맞이하기 위해 지냈던 모든 전부가 이제 선천시대를 지내고 후천시대에 와 가지고는 새 출발을 할 때입니다.


이 자리까지 오기 위해서 탕감혁명, 양심혁명, 심정혁명을 거쳐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탕감혁명, 양심혁명, 심정혁명의 과정에 슬펐던 고통을 완전히 해방해 주고 석방시켜 줘야 할 새로운 차원의 시대로 넘어서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456-257, 2004.6.30)


모세가 80세에 애급 430년 고생한 길을 떠나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세계 4천3백 년 역사적 한의 고개를 이별하고 조국광복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80세에 새로운 지상천국, 이스라엘 민족이 제2이스라엘 건국을 위해 출발하던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이 기간을 중심삼아 천주통일 해방 석방시대를 향해 가지고 선천 후천을 합하여 새로운 천년왕국의 시대가 시작되는 것, 신천신지의 백성이 된 자각성을 잊지 말지어다. 아멘!


그런 의미에서 이제 선생님이 85세 된 이날을 중심삼고 80세의 선언문의 모든 걸 탕감한 위에서 8월 20일을 향해서 이런 과정을 지내야 됩니다. 거기에 준비할 수 있는 순결, 순혈, 순애의 가정들이 돼야 합니다. 누구보다도 내 가정이 그렇게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기간을 넘어서서 축복하게 안 돼 있습니다. 그전에 축복을 다 끝내야 된다는 말이에요. 안 그러면 후천시대에 못 들어갑니다. 그곳은 축복받은 가정들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든지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축복완결을 서둘러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456-263, 200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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