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장 새 하늘과 새 땅 - 제2절 참해방·석방시대의 개문
2. 참해방·석방시대의 개문
1)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의 개문선포
(2004.7.16, 여수 청해가든 광장)
오늘은 참으로 특별한 날입니다. 제10회 안착시의일(80일째 날)입니다. (강연문 훈독의 내용 - 편집자 주)
하나님이 첫째인데 타락의 주인한테 다 잃어버렸습니다. 빼앗겨 버렸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아담인데 아담도 빼앗겨 버리고, 셋째는 해와인데 해와도 빼앗겨 버리고. 넷째는 가정인데 가정도 빼앗겨 버리고, 다섯째, 왼쪽이 바른쪽을 쳐 버릴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좌익이 나타나서 70퍼센트까지 치고 나서야 쓰러지는 것입니다.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에서 70퍼센트는 먼저 친 쪽이 이겼지만 나중에는 쓰러졌습니다. 원리가 그렇고, 천도가 그렇습니다.
안착시의일, 이걸 찾아야 됩니다. 다섯 왼손, 거짓 선천시대가 후천시대를 때려요! 하나님의 가정과 인격적 개인완성을 하겠다면 그것을 전부 다 제거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원통해요! 개인의 설 자리가 없고, 가정의 설 자리가 없고, 나라의 설 자리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설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은 참으로 특별한 날입니다. 제10회 안착시의일입니다. 특별한 날입니다. 제10회 안착시의일입니다.
기독교가 로마를 점령 못 했기 때문에 카타콤에 들어가 가지고 4백 년을 어떻게 했느냐? 4천 년 수난길을 4백 년에 탕감해야 되고, 4백 년을 탕감하기 위해서 한국은 40년을 어떻게 했느냐?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 간나한테 한국이 40년 지배를 받지 않고는 4천 년, 4백 년을 탕감하는 40년 완성의 터전을 메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위에서 2차대전 이후에 소련 패, 중국 패, 미국 패, 일본 패 등 네 개로 분열된 것들이 나와 가지고 제멋대로 자기 나라를 만들려고 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신사참배를 했기 때문에 일본도 좋고, 소련도 좋고, 중국도 좋고, 미국도 좋다고 한 것입니다. 효자, 충신, 열녀, 성인의 도리를 가르치는 사상적 기틀 위에 서야 했는데, 이승만 박사가 잘못한 것입니다. 해외에서 들어온 사람들보다도 애국 충정으로 죽음길을 가려 왔던 모든 애국지사들을 모아서 재교육해야 됐다는 것입니다. 그때 나를 불러서 재교육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그럴 수 있었던 조건이 다 성립됐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책임 5퍼센트를 못 함으로 말미암아 문 총재가 추풍낙엽이 되어 쫓겨난 사람이 돼서 다시 길을 닦아 오지 않을 수 없었던 수난길을 거쳐 온 것입니다. 민족을 지도하던 사람들이 책임을 못 했고, 협력할 수 있는 두 사람의 꼭대기가 없었기 때문에 비참한 운명을 가리고 왔습니다. 이제는 가정의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 남편 아내, 형제 3대권이 하나되고 자랑할 수 있는 가정의 주인이 되자고 가르치는 것을 어느 누구도 반대할 수 없습니다. 사탄까지도 이것을 손댈 수 없습니다. 하나님 가정의 틀거리를 악마가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천리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울 때 마음이 이겨요, 몸뚱이가 이겨요? 나중에는 몸뚱이의 전권시대, 향락주의로 탈락돼 가지고 쓰러질 수 있는 길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의 원리를 알면, 다음 세계의 어디에 갈 것을 안다면 남이 죽고 야단하고 도망가더라도 혼자 산을 지키는 주인이 될 수 있고, 부락을 지키는 주인도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제10회 안착시의의 날입니다. 지난 4월 18일에 제정 선포하고 제1회 안시일을 맞이한 4월 27일부터 만 80일까지 되는 날입니다. 재출발수인 8수와 귀일수요, 완성수인 10수와 더불어 80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오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전 40일, 후 40일입니다. 선천시대를 왼손으로 붙들고 후천시대를 오른손으로 붙들어 둘을 붙들고 놓지 않고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공산주의자들이 말하는 것과 180도 반대의 길을 가면,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김정일을 내가 만나면 담판할 것입니다. “네 사상적 개념과 선생님이 논의하는 사상적 뿌리는 다르다. 네가 주인이냐, 문 총재가 주인이냐?” 그러면 세 시간도 안 돼서 설복당할 것입니다.
날을 잃어버리고, 수를 잃어버려서 제물이라는 것입니다. 아들딸, 3대축복의 수를 잃어버렸습니다. 수를 잃어버리고 년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봄날을 맞이하지 못했습니다. 서구문명이 한대문명인 공산주의 문명으로 인하여 추풍낙엽으로 다 떨어지고, 거기에 씨앗이 없습니다. 씨가 열매 맺힌 그 열매는 추운 겨울을 극복하고 봄이 오게 되면 싹을 틔워서 다시 출발할 수 있어서 봄을 맞이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위해서 세계가 다 죽어 없어지더라도 문 총재는 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날을 찾고, 수를 찾고, 년을 찾아서 본연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영원불변한 사랑의 절대가치적 씨를 심음으로 말미암아 천하의 존경을 아니 받을 수 없는 싹으로 자랄 것입니다.
10을 중심삼고 열 했으면, 열 하나가 이어집니다. 기성교회의 십일조를 말하는 것, 10분의 1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열 하나를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11서부터 되풀이하지요? 백 하게 되면 백 하나부터 귀일수입니다. 그것을 되풀이해서 메우지 않고는 살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건 수리적 공식에도 맞는 것입니다.
완성수인 10수와 더불어 80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참부모님의 나이가 80세 되던 때 결실하고 선포했어야 할 하늘의 승리와 후천시대의 재출발을 5년 연기하여 완결 짓고 선포하는 깊은 섭리적 뜻이 숨겨져 있는 날입니다. 천일국 주인 된 여러분은 이 섭리적인 행사에 참석하여 하나님의 심정을 상속받고 새 부대에 들어갈 수 있는 새 술로 다시 빚음을 받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닷새 날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해를 중심삼고, 문씨와 한씨를 중심삼고 청산지어야 할 것이 남아 있기 때문에 교체결혼 통반격파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효자, 충신, 성인의 가정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혼자가 아닙니다.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80여 평생 외길로 매진해 온 참부모님의 섭리의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평화왕국 창건에 앞장서는 역군들이 되기 위해 여기까지 먼 길을 달려왔습니다.
50년 전에 이런 일을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그 동안에 죽어 간 애혼들이 얼마나 많아요! 수십억 인류가 지옥에 가 있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가서 해방해 줄 책임을 또 짊어져야 한다는 사실! 민족이 책임 못 했던 것까지도 책임져야 됩니다. 선조의 잘못한 것, 자기 부모가 잘못한 것, 자기 아들딸이 잘못한 것을 책임져야 할 참된 부모의 입장입니다.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하는 자리가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천시대의 구습에 연연하지 않고 몸 마음 전체를 하늘 앞에 바쳐 진정한 천일국을 여러분 가정에서부터 찾아 세워야 한다는 천명을 받으러 오셨습니다. 천명은 거역할 수 없는 하늘의 명령입니다. 죽기 전에 자신을 산 제물로라도 하늘 앞에 바쳐서 책임을 완수해야 할 절대명령입니다.
여러분, 이제 인류는 역사상 전무후무한 참해방의 때인 후천시대를 맞이했습니다. 태초의 아담 해와의 실수로 인하여 거짓과 죄악의 피로 얼룩진 타락의 에덴동산을 과감히 탈출하고 하늘의 소명 앞에 비장한 각오로 일어서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급 역사를 여러분도 잘 아실 줄 믿습니다. 21세기의 출애급 역사가 이제 여러분을 중심삼고 전개되고 있습니다.
만일 이스라엘 민족이 야곱의 형제만 애급에 데려가지 않고 에서의 형제까지 데려갔더라면,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었습니다. 애급에서 그냥 앉아 가지고 천국을 완성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가나안 복귀라는, 딴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길을 찾지 않았습니다. 나라를 떠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 형제가 원수 된 것을 소화해 가지고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연장된 아시아 민족을 소화하고, 연장된 세계 민족을 소화하고, 연장된 천상의 근본 제1대조로부터 수천 대의 조상들까지도 소화해 가지고 하늘 앞에 묶어 바쳐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한국의 남북통일, 아시아를 통일해서 육대주의 중심 뼈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명이 있다는 것을 통보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그랬듯이 여러분은 더럽고 추악한 오늘의 현실세계로부터 모든 미련을 떨쳐 버려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인류의 참부모 된 천명을 받은 본인은 천일국 4년인 금년 들어 하늘의 섭리를 승리와 영광으로 완결하고자 비장한 각오로 뛰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3일 미국 국회의 상원빌딩에서 본인은 미국 국회의원들은 물론 저명한 세계 종교지도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세계평화의 왕으로 추대를 받고 즉위식을 가졌습니다.
내가 원치 않았습니다. 안 하면 데모가 나고 싸움이 벌어져서 할 수 없이 한 것입니다. 요즘에는 또 반대하는 패들이 있는데, 암만 해 보라구요! 내가 가서 한마디 하면 다 끝납니다. 대통령들을 내세워 가지고 몇 사람만 간증하면 다 사라지는 것입니다.
60억 인류를 위한 세계평화는 참부모를 축으로 하여 모든 종교와 사상이 참사랑권 내에서 화합 통일돼야만 가능하다는 엄숙한 하늘의 명령을 받들고, 본인은 그 뜻을 이루기 위해 더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8일에는 천일국의 새로운 전통을 수립하는 안착시의일, 즉 안시일을 제정 선포했습니다.
서기 2004년 7월 16일이 동기라고 할까,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선언한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몇 년까지 천하를 통일하느냐? 여러분, 2012년까지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안 되면 원자탄으로 다 자멸하든가 날아가든가 해야 됩니다. 나부터 그럴 수 있는 길을 택하겠다고 선언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엄숙하게 다짐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줘야 됩니다.
통일돼야만 가능하다는 엄숙한 하늘의 명령을 받들고, 본인은 그 뜻을 이루기 위해 더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나이가 많습니다. 혈기 왕성한 청춘시대가 그리워요. 뛰고 싶은데, 산을 넘기에는 기가 막힐 때가 많습니다. 바다를 건너야 할 때는 피곤이 참아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내가 지키지 못하면 죽어야 돼!” 하면서 밟아 치우는 것입니다. 내가 쓰러져도 눈이 흰색을 대신해서 하늘 앞에 원망하지 않고 또다시 눈을 뜨면 밝은 자세로서 하늘의 효자의 얼굴과 모습으로서 제2창조 주인의 상속자가 되겠다고 기도하지 않으면 안될 숙명적인 과업을 지고 있다는 사실! 참부모가 그러니 여러분도 그런 자리에 서야만 동반된 자리에서 축복과 상속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천리의 숙연한 결론이라는 것을 알아주기를 바랍니다.
지난 4월 18일에는 천일국의 새로운 전통을 수립한 안착시의일, 즉 안시일을 제정 선포했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7일 만에 하루씩 돌아오는 일요일에만 안식하시는 것이 아니고 잃어버린 모든 7일 간은 물론 매8일째를 안시일로 정하시어 경축하며 당신의 창조한 영계는 말할 것도 없고 지상계의 만인만상으로부터 기쁨과 모심과 영광을 받으실 수 있는 하늘 참부모님이 되신 것입니다.
“세상이 효자, 충신, 성인의 가정이 못 돼도 문 총재 가정은 홀로 그 법을 지켜 모시겠습니다.” 하는 결의 위에서 이런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영계도 총동원되어 지상계를 협조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여러분이 안 하면, 여러분의 조상들이 처단해서 데려갑니다. “영계 전체, 성인, 하나님까지 동원돼 가지고 협조태세의 한 방향으로 향하는데, 뭐야? 이 자식아!” 하며 데려간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가 두고 보라구요. 요즘에 한국의 장(長)들이 목을 매 죽어요, 물에 빠져 죽어요? 「물에 빠져 죽습니다.」 왜 물에 빠져 죽어요? 잘못 태어났다는 거예요, 물에서부터. 바닷물에 들어가 가지고 고기밥이 돼 가지고 없어져야 됩니다. 고기는 심판을 받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기가 있는 곳을 사랑하는 것이 문 총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쌍합십승일을 제정 선포함으로써 하늘의 섭리가 귀일수요, 완성수인 10수를 맞는, 즉 섭리의 완결을 보는 십승권의 세계를 활짝 열었습니다.
왼손으로는 선천시대, 바른손으로는 후천시대이니 28, 이팔청춘이 되는 거예요. 불교에서는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렇게 합니다. 위가 아래로 돌아가요, 거꾸로 돌아가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러지요? 그러면 뭘 해요? 둘이 하나돼야 합니다.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하나 안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 총재는 선천시대를 잘라 버리고, 지옥에 매장해야 할 그것을 새로 붙들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시계바늘이 왜 이렇게 돌아요, 이렇게 돌지 않고? 타락해서 거꾸로 돌았으니 쌍합십승일, 둘을 합해서 십승일을 찾아 가지고 가인세계도 구해주고 사탄까지 해방해 가지고 본연의 천국이상을 펴겠다는 놀라운 사랑의 왕이신 하나님의 정서가 깃들어 있다는 말씀을 망각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후천시대의 맥을 이어가는 쌍합십승권의 완성은 선포를 하고 기념을 가졌다고 하여 자동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쌍합십승권은 참된 심정권의 완성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과 심정일체권의 자리까지 들어가서 “너는 내 아들이요, 내 딸이다.”고 하는 하늘의 인침을 받는 자리까지 나아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제4회 안시일인 지난 5월 21일에는 ‘참사랑의 화합통일은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을 선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참사랑의 실천이 여러분의 일상생활이 될 때 개인이나 가정, 국가, 세계까지도 화합통일이 성취되는 것이며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도 거기에서 창출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간창조를 살펴보면 절대주체의 자리에 계시는 하나님도 당신의 절대상대가 돼 달라는 천명으로 인간을 창조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타락으로 인해 그 천명을 끝까지 따르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절대가치는 꿈도 꾸지 못하고 상대적 가치관에만 매달려 온 청맹과니의 생을 살아온 인류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참부모의 80여 평생의 삶이 생생하게 살아서 여러분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참사랑의 삶이 어떤 삶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주고 또 주고, 용서하고 또 용서해 주는 참부모님의 원수 사랑의 표본적 생애 앞에서 그 누가 변명을 할 수 있겠습니까? 오직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길만이 여러분의 숙명적인 삶이 되는 것을 확실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탕감혁명, 양심혁명, 심정혁명의 3대 혁명을 여러분의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완수하여 참된 해방과 석방의 시대를 개문하는 하늘의 특공대가 될 것을 각오하고 나서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늘 앞에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 위에, 이 나라 위에, 이 세계에 있기를 빌면서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460-162, 2004.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