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85일 특별정성기간 (제4장 새 하늘과 새 땅 - 제1절 후천시대의 도래) u

훈독왕 | 20190722064749

제4장 새 하늘과 새 땅 - 제1절 후천시대의 도래



5) 참부모님 85일 특별정성기간 

(2004.4.27~7.21, 여수 청해가든)


7월 16일(제10회 안시일)까지 80일 간인데 8수를 넘는 안시일을 설정하고 역사의 대전환을 위한 서문을 쓰는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추모의 기록으로 남으면, 그 기록이 후대 통일교회 신자들에게 어떻게 되겠어요? 85일 간이구만, 85일 간! 16일 이후 21일까지 5일은 선생님 나이가 85세이기 때문에 그걸 맞춰 가지고 80의 한계선을 청산하는 기간인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도 했지만, 장자 자체가 차자권 내에 들어와서 형제지우애를 갖춰 가지고 황족권에 가입할 수 있는 시대이니만큼 모든 해방도 해방이지만 석방입니다. 석방은 사탄의 핏줄을 빼 버리는 것입니다. (452-218, 2004.6.6)


80세(2000년)에 출애급을 명령해야 됐는데 5년 늦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떠나는 것까지도 다시 재현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끝맺으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 80세면 출발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나 애급에서 출발을 안 하고 있으니 5수를 중심삼고 오른편이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왼손까지 잡아 가지고 들이 팰 수 있는 자주적 승리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애급나라에서도 잡아 죽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뜻에서 다섯을 중심삼고 패권을 결정하여 방패를 마련해서 훈시하는 선생님의 비장한 결의의 심정을 모르면 안되겠습니다. (460-231, 2004.7.17)


후천세계가 본격적인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8수를 중심삼고 안시일을 설정하고는 캘린더가 달라집니다. 달라지는 그 기록을 위해서 선생님의 나이를 중심삼고 80세의 수리적인 기준과 연령을 역사의 흐름과 더불어 탕감해야 되겠기 때문에 (2004년)7월 16일에 끝나는데, 그것이 안시일을 설정하고 80일 간이에요(제1회 안시일부터 제10회 안시일까지).


선생님의 나이가 85세니까 5일을 합해 가지고 7월 21일까지 8수 출발에 방해될 수 있는 일체의 모든 것을 해소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이 기간은 책임지고 정성들이는 때입니다. 될 수 있는 대로 고단하더라도 바다에 나가고 어려움을 자진해서 움직이면서 어려울 때마다 하늘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통일교회 신자들 여러 사람들이 가야 할 운명에 있는데 선생님이 그것까지 책임지고 지내고 있습니다. (452-218, 2004.6.6)


이제부터 대혁명을 하는데, 여러분은 할 수 없습니다. 손을 대면 엄청 납니다.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숙소에서 요즘은 여러분을 10시에 보낼 때, 선생님은 거기에 남아 있지요? 안 잡고, 먼저 가라고 합니다. 오늘의 하루하루의 정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을 모심에 있어서 금들이 생겼고 틈바구니가 났으니 물이 새고, 공기가 들어오고, 햇빛이 들어오니 나만은 막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85일을 지키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7월 21일까지입니다. 지옥을 개문하는 책임을 누가 할 거예요? 지옥 해방은 좋지만 해방한 그 패들이 하늘을 반대하게 되면, 책임을 누가 질 거예요? 생각을 달리해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455-107, 2004.6.22)


편안한 생활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선생님같이 모시고 사는 이 시간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식들을 미래에 하나님 대신 상속자로 모시고 사는 때가 지금 이때입니다. 이 기간이라는 것, 85일 기간은 선생님이 85세에 후천시대를 만들기 위해 탕감하던 모든 전부가 고개를 넘는 기간이니만큼 앞으로 세계적인 모든 성지를 순례하는 데는 조국광복을 위해서 수고한 선생님을 기억하기 위해서 이 땅에 와 가지고 85일이면 85일 간 정성들이면서 선생님이 밟았던 역사 가운데 매일매일 기록한 그 기록을 찾아 헤맬 수 있는 역사적 재료를 남겨야 할 때입니다. (452-219, 2004.6.6)


선생님의 생애라는 것은 내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생애가 아닙니다. 남의 그림자가 깊으면 그 그림자가 무엇 때문에 생겼는가를 알고 하늘 앞에 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것을 책임질 수 있는 대행자를 세우지 않으면, 내가 책임져야 됩니다. 해방시대가 오면 올수록 가중된 십자가의 첨단에 올라가야 됩니다. 수꾸대 끝에 올라가 앉아서 태풍을 맞더라도 떨어지지 않을 수 있는 자세를 갖춰야 될 것이 종교 지도자들이 가야 할 최후의 운명길이라는 걸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 오늘 같은 날 기념날인데 넥타이 매고 다 그래야 할 텐데 결여된 모습으로 나타난 것도 정장한 여러분 앞에 미안하지만 나는 여러분을 대표하기보다도 여러분이 대표하지 못한 이 민족의 어려운 자리를 중심삼고 낮은 자리에서 기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통곡의 심정이 앞서는 것을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452-220, 2004.6.6)


지금 90에 가까운 문 총재가 어제도 그랬고, 그제 밤에 하나도 못 잤습니다. 바다에 나갔다가 제일 늦게 들어왔습니다. 거기서 80센티미터 이상의 숭어를 잡아야 됩니다. 왜? 80수, 재출발수를 맞추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거기에 대한 것을 영계의 모든 사람들하고 의논하고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를 사흘 이내에 선포해야 됩니다. 그 제목이 뭐냐 하면,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의 개문 선포’입니다. 그것을 혁명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탕감혁명, 양심혁명, 심정혁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460-31, 2004.7.14)


80세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가나안 복지, 천국 문 열고 전체가 한꺼번에 들어가야 됩니다. 왕이 머무는 데 가서 만세를 부르고 데모를 하면서 왕이 없으니 그 즉석에서 왕으로 추대해야만 될 일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 데모할 자신 있어요? 눈을 바로 뜨고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됩니다. (460-69, 2004.7.14)


80세에 모세가 이스라엘로 출동했는데 하나님 앞에 제2천국 이념을 못 이뤘기 때문에 80세까지 다 끝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끝을 못 냈기에 5년이 연장됐습니다. 내일 모레까지 80세, 새로운 역사의 기원입니다. 그건 안식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1, 2, 3, 4, 5, 6을 전부 다 잃어버렸고, 360일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수와 년을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놓은 제물까지 잃어버렸습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20을 전부 다 잃어버렸습니다. 오만 가지 것, 여자의 몸 마음까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걸 총괄해 가지고 해방해야 됩니다. (460-37, 2004.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