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장 새 하늘과 새 땅 - 제1절 후천시대의 도래
4) 후천시대 선포
② 쌍합십승일의 뜻
하늘나라의 열쇠
승리 쌍합십승일! 이 말은 뭐냐? 모든 하늘의 날과 땅의 날이 10수를 중심삼고 승리하지 못했는데 좌우편의 승리 가운데, 둘이 승리한 가운데 또 십승일을 맞아서 쌍으로 외적 내적기준에서 딱 문을 닫았다는 것입니다. 문을 닫아 놓고는 한 주인이 열쇠를 가져 갔는데, 그 자물쇠를 열 수 있는 열쇠를 만들 수 있는 재주는 하나님밖에 없으니 하나님을 붙들고 사정해 가지고 그 키(key)를 빌려 후닥닥 다시 만들 수 있는 권한이 있으면 욕심 많은 사탄은 영원히 하늘나라를 자기 나라로 지배할 수 있을 터인데, 그 키를 사정해 가지고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탄이 압니다.
그러나 거짓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사탄이 그걸 알지만, 그 키를 사정해 가지고 받을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 있는데 그 길이 무슨 길이냐? 십승일! 영계가 영원한 날을 중심삼고 승리적 패권의 자리에 섰다고 하더라도 그 승리의 날이라는 것은 지상에서 결정하지 영계에서 결정하는 일이 없다는 것을 하나님도 알기 때문에 땅 위에서 십승일을 결정하지 않고는 천상세계도 같이 십승일의 세계를 맞지 못하는 것입니다. 십승일의 세계를 찾은 그 세계는 지상이나 천국이나 해방된 이상적 천국이 되느니라! (454-180, 2004.6.18)
왼손 오른손의 복귀
하나님이 첫째인데 타락의 주인한테 다 잃어버렸습니다. 빼앗겨 버렸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아담인데 아담도 빼앗겨 버리고, 셋째는 해와인데 해와도 빼앗겨 버렸습니다. 넷째는 가정입니다. 다섯째, 왼쪽이 바른쪽을 쳐 버릴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좌익이 나타나서 70퍼센트까지 치고 나서야 쓰러지는 것입니다.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도 70퍼센트는 먼저 친 쪽이 이겼지만 나중에는 쓰러졌습니다. 원리가, 천도가 그렇습니다. (460-162, 2004.7.16)
선천시대는 왼쪽이 바른쪽을 친 시대입니다. 없애려고 한 것입니다. 얼마나 많이 싸우고,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느냐는 것입니다. (463-175, 2004.8.2)
선천시대란 악마가 왼손을 점령했다는 것입니다. 바른 손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제일 귀한 것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자리를 빼앗겨 버렸지, 아담의 자리를 빼앗겨 버렸지, 해와의 자리를 빼앗겨 버렸지, 자녀의 자리를 빼앗겨 버렸지, 가정적 사위기대인 3대권을 전부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466-118, 2004.8.26)
손가락이 열이지요? 십승수, 하늘땅을 꽉 쥐고 넘어와 뒤넘이치는 것입니다. 그런 승리의 날로서 기념하는 것이 오늘 쌍합십승일이라는 것입니다. 안시일을 책정한 날로부터 모든 것이 전환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기념을 표시하는 휘호이니까 여러분의 마음 앞에 이것을 새겨 가지고 십승일 위에 선 여러분이 돼야 합니다. (447-315, 2004.5.5)
선천시대와 후천시대로 갈라지는 날이라구요. 십승일이 뭐냐 하면 4월달까지 왼손으로써 지낸 날들을 5월달에 바른손으로써 후천시대를 맞아 합하는 것입니다. 하늘땅이 십승, 모든 것이 합하는 것입니다. (447-313, 2004.5.5)
5월 5일이 십승일이고, 4월달하고 5월달을 왼손과 오른손으로 붙들어 가지고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십승일을 맞추어 선천시대를 차 버리고 후천시대 승리의 패권적 사랑의 주권세계를 받들어 만국평화의 해방적 하나님의 주인의 세계로 돌아가느니라, 아멘! (447-319, 2004.5.5)
십승일이 중요합니다. 종적으로는 5월 5일이고, 횡적으로는 4월달과 5월달을 하나님이 왼손으로 붙들고 바른손으로 붙들어 가지고 상하로, 전후로 거꾸로 돌던 것을 되돌림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세계에 돌아와서 안착시의할 수 있는 시대, 시의의 날들을 기념하느니라, 아멘! (447-319, 2004.5.5)
중심 복귀
상중하, 3수가 됩니다. 그 다음에 좌중우, 전중후 해서 삼 삼은 구(3×3=9)입니다. 거기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 해서 12수입니다. 10수를 통해서 12수를 맞춰서 모든 것이 쌍을 이뤄 가지고 십승일, 비로소 안시일을 맞은 것입니다. 그 위에 모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조국과 왕국이 생기고, 하나님이 지으신 일체의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나라에 귀일되기 때문에 선천시대와 후천시대로 달라졌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447-313, 2004.5.5)
상하관계라고 말하면 잘못된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중심을 모릅니다. 상중하, 중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부자지관계면 다 하나돼요? 그 하나 만드는 게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주먹 힘이에요? 아닙니다. 상과 중이 돼 가지고 하인데, 하도 중이 있어야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먼저 됐습니다. 우중좌 해야 할 텐데 좌중우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건 횡적관계입니다. 중을 알아야 됩니다. 상중하, 좌중우가 한자리요, 전중후가 한자리입니다. 그래야 셋이 돼서 뼈가 됩니다. 뼈가 든든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뼈가 있어야 되는데 뼈가 없었습니다. 뼈에 살이 붙어야 할 텐데, 뼈에 살이 붙어야 사람의 모양이 되는데 말이에요.
전부 다 이중적인 구조로 돼 있습니다. 남자 인격과 여자 인격이 어떻게 다른지 모르지요? 남자 여자의 인격이라는 것이 남중여 인격, 여중남 인격으로 중이 있어야 됩니다. 남자도 어떻게 할 수 없고, 여자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모델이 돼야 하고, 공식을 중심삼은 실체가 있어서 영원히 그 공식과 모델에게 영향을 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중심이 되는데 그 중심이 없었습니다. (453-274, 2004.6.14)
여러분이 인격자라고 하는데, 무슨 인격자예요? 중심에 하나되지 못한 것이 무슨 인격자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안 싸운다고 하는 자신이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경계선을 철폐하고, 평화의 기지를 어떻게 만들 거예요? 평화의 씨가 뭐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된 데서 씨가 생겨요. 몸과 마음이 어떻게 돼 있느냐? 평면적으로 전후관계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종적기준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평면은 종적인 기준, 90각도의 종적인 세계를 찾아야 돼요. 절대 평면세계는 센터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센터가 둘이에요? 하나입니다. 여러분 몸 마음의 센터가 하나입니다. 다 하나인데, 그것을 몰랐습니다. “마음도 내 마음이지, 네가 무슨 상관이냐? 몸도 내 몸뚱이인데 무슨 상관이냐? 마음대로 하면 돼!” 하면서 마음대로 한다는데 평화 된 자리에서 마음대로 해요? 몸뚱이가 나쁜 일을 하려면, 마음은 “에이, 이놈의 자식!” 하고 제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양심을 얼마나 유린했느냐 이겁니다. (453-275, 2004.6.14)
상중하! 지금까지 상하라고 했지만, 우리는 생각할 때 중이 없는 상하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좌중우, 중심이 없는 좌우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전중후, 중심이 없는 전후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중심은 중을 중심삼고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입니다. 셋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모권, 자녀권, 부부권 3단계의 상대적 이상권이 한 점에 집결되지 못했는데 그걸 집결시키기 위해서는 하늘과 하나돼야 합니다. 그래, 인간만이 아무리 하나됐더라도 거기에 하늘과 하나돼 가지고 직결됨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서 비로소 책임분담의 시대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451-197, 2004.5.29)
하늘 수 복귀
제일 문제가 뭐냐? 하루 이틀 날의 주인이 누구냐? 사탄입니다. 24시간 사탄권 안에서 모든 아벨들이 걸리게 된다면 용서 없이 피를 흘리고, 눈물과 피를 보지 않으면 안되는 길을 걸어왔지만 그것이 해소되어 가는 것입니다.
이젠 출발수, 1수도 하늘이요, 2수도 아담 완성, 3수도 해와, 1 2 3 4 가정 정착 4수, 그 다음에 왼편이 하늘에 서고 오른편 5수를 중심삼고 자리잡음으로 말미암아 3대 조상들을 중심삼고 6수, 6수가 상하와 전후좌우를 중심삼은 7수를 중심삼고 통일된 그런 자리에서 하늘 앞에 승리의 패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재출발 수 8수, 8수에서 9수, 사탄세계의 사 오 이십(4×5=20)이 되는 것입니다.
투전판에서 사 오(4, 5)가 제일 문제라구요. 사 오 이십(4×5=20)수, 승수로 하게 되면 4수와 5수의 20수를 택한 것은 뭐냐? 4수와 5수가 사탄전권을 중심삼은 9수였다는 사실! 그것을 밟고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10수, 10수는 귀일수인데 본연의 귀일수, 창조이상 수인데 하나님이 자리에 들어가고, 아담이 자리에 들어가고, 해와가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사위기대 5수,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되는 것입니다.
상현을 중심삼고 권한을 잡아 가지고 그 자리에서 6수를 탕감해 가지고 3대권을 중심삼고 안식권을 넘어서 8수로 넘어갈 수 있어서 9수 사탄이상의 수리적인 모든 배수를 중심삼은 20수를 밟고 넘어서는 것입니다.
10수라는 것은 10수만이 아니라 백, 천, 만의 전부가 되는 것입니다. 무한수, 귀일수입니다. 귀일돼서 하나와 마찬가지이고 출발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십, 백, 천, 만, 억천만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451-202, 2004.5.29)
하나님이 열흘 수인 날도 잃어버리고 해도 잃어버렸습니다. 십의 일이 뭐냐? 하나의 귀일수가 열 다음에 열 하나 열둘, 이십 해도 스물 하나 스물 둘, 백 해도 백 하나 백 둘, 만 해도 만 하나 만 둘이 되는 것입니다. 귀일수라는 것입니다. 핵의 귀일수를 하나님이 점령해 가지고, 사탄세계가 아무리 점령하더라도 십 수는 귀일수로 연결됩니다. 사탄도 이걸 알아야 됩니다. (455-97, 2004.6.22)
1, 2, 3, 4, 5, 6, 7, 8, 9, 10이라는 것은 뭐냐? 제1차 아담, 제2차, 제3차 아담이 사탄 앞에 핏줄이 더럽혀져 뒤집힌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가정안착을 하지 못했던 것을 비로소 귀일수인 10수를 중심삼고 안식일을 넘어서 가지고 8, 9, 10의 3수를 연결할 수 있는 이 기간에 모든 전부를 청산짓는 것입니다. 그래서 쌍합십승수예요.
1, 2, 3, 4, 5, 6, 7, 8수가 하나님의 것이 아니었다 이겁니다. 이제는 귀일수에 있어서 한 시대를 넘으면서 차원 높은, 한 옥타브가 올라간 10수에서부터 출발하니만큼 사탄세계를 능가해 가지고 새로운 하늘세계에 입문할 수 있는 교차점을 만든 것이 쌍합십승일을 중심삼은 후천시대의 출발을 선포한 것입니다. (451-199, 2004.5.29)
쌍쌍제도 복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님의 날이 아닙니다. 수도 하나님의 것이 아니라 사탄의 것입니다. 모든 전부는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되는 자리에 사랑의 씨를 심는 이상적 창조원칙이 있기 때문에 쌍합십승일, 5월 5일이 상하의 십승일인 것입니다.
선천시대는 지나갔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나간 선천시대를 왼손으로 붙들고 후천시대를 바른손으로 붙들어 가지고 한 바퀴 돌아서는 것입니다. 오른쪽 왼쪽의 다섯이 하나됐으니 쌍합십승일, 360날의 주인 자리에 비로소 선다는 것입니다. 날을 주관하고 그런 수를 주관하기 때문에 모든 단계도 쌍쌍, 상대와 주체의 관계가 연결되지 않으면 작용을 못 하는 것입니다. (450-183, 2004.5.21)
쌍이라고 하면 전라도 패하고 경상도 패입니다. 쌍이라는 것이 쌍쌍인데 쌍이 나쁜 게 아닙니다. 그래서 쌍합십승일입니다. 그것을 찾지 않으면 하루에서부터 10수까지 사탄이 주관하는 것을 찾아올 도리가 없습니다. 그것을 몰라 가지고는 선천과 후천을 논의할 수 없고, 지옥과 천국을 논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두 쌍쌍이 전부 다 갈라졌습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될 것인데 갈라졌고, 눈도 자기 좋아하는 눈과 나빠하는 눈으로 두 패가 돼 있습니다. 자기가 미인하고 결혼할 때는 좋다고 하다가 딴 여자가 잘났다고 생각하면 눈이 달라져 가지고 둘이 어떻게 돼요? 전부가 갈라져서 쌍이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쌍합십승일입니다. 그날이 언제냐 하면 금년 5월 5일입니다. 종적인 면의 5월 5일과 횡적인 면의 두 손 다섯과 다섯을 합한 열이 이긴 승리의 날이다 이겁니다. 하늘땅이 갈라졌던 것이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해방 석방이 되는 것입니다. (449-193, 2004.5.13)
가인시대가 선천시대라면 아벨시대가 후천시대인데, 아벨시대의 후천시대에 쌍합이라는 말, 하늘땅 둘이 합하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돼 있는데 그것이 하나 안 돼 있습니다. 전부가 쌍쌍제도로 다 돼 있고 몸과 마음이 쌍쌍제도로 돼 있는데 제일 문제가 몸과 마음, 둘이 합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외관을 갖췄지만,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마음적 세계의 오관을 중심삼고 몸적 세계를 지배해야 할 텐데 거꾸로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계에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가인세계의 출발로 말미암아 몸뚱이가 마음세계를 유린해 나왔던 역사시대를 뒤집어 가지고 새로이 마음세계가 몸세계를 본연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절대 순응시킬 수 있는 시대에 넘어왔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한계권이 없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451-196, 2004.5.29)
문화·문명권 복귀
선천시대에 타락해서 시작한 모든 것을 집어치우고 후천시대에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악한 사탄을 제거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맞이하지 못하고 천운의 대원칙을 잃어버렸던 것을 찾는 것입니다. (448-10, 2004.5.5)
탕감복귀의 역사를 엮어 온 역사 전체를 보더라도 문화의 발전과 문명의 시작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열대시대에 있어서 냉대, 가을 절기의 시대로 해서 한대시대로 거꾸로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서는 봄을 못 이뤘습니다. 봄과 하늘나라의 여름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아열대를 잃어버렸습니다. 비로소 한대권 공산주의를 소화하고 승리한 하늘이 중심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제 봄을 맞이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사에 첫 번인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447-318, 2004.5.5)
온대문명·열대문명·냉대문명·한대문명으로 돌아가야 할 텐데 거꾸로 됐습니다. 열대권에서 냉대로, 한대공산주의가 투쟁하던 반대로 거꾸로 가던 것이 이쪽으로 넘어서 가지고 봄 절기를 맞이하여 온대로부터 열대로부터 냉대로부터 한대로 돌아갈 수 있게끔 됐다는 것입니다.
전체가, 모든 날들이 그렇고 역사도 그렇게 됐던 것이, 둘을 합해 가지고 승리한 이 손과 마찬가지로(손바닥을 마주치심) 이런 날을 제정했던 것을 알아야 됩니다. 모든 탕감시대의 종언, 섭리시대의 종결이니 상하 주변의 모든 것이 질서가 잡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평화왕국시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도래하기 때문에 거기에 존속하는 모든 물건이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 개방된 해방의 천국이, 사랑의 천국이 시작되느니라! 아멘! (447-318, 2004.5.5)
열대지방에서 문화가 출발해 가지고 지금 20세기 문명은 냉대문명, 가을 절기 문명입니다. 봄 절기가 되어 꽃이 안 피었다는 것입니다. 꽃이 피어 가지고 여름이 돼야 할 텐데 꽃도 없이 봄을 잘라 버리고 여름이 시작해 가지고 가을 절기의 시대에 들어간 것입니다. 서구문명은 북위 23도권 내에 다 있습니다. 런던으로부터 일본과 독일이 그 위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대문명에서 와 가지고 찬바람에 다 떨어집니다. 가지까지 썩어 가지고 다 떨어져서 앙상하게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봄이 돼서는 생명의 씨, 근본을 다 갖출 수 있는 인연이 있는 가지들은 살아나는 것입니다. 거기서 새로운 잎이 나고, 새로운 꽃이 피는 것입니다. 4월달에 모든 것을 청산하고 5월달을 중심삼고, 다섯을 중심삼고 쌍합십승일입니다. 종적인 5월 5일이고, 횡적인 면에서도 오른손과 왼손의 두 손에 쥐었으니 쌍합십승일이 안시일입니다. 편안히 쉬면서 사랑으로 서로 위하며 사는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447-331, 2004.5.5)
모든 것을 복귀하여 천국시대로
쌍합십승권의 출발을 선포하고 하늘과 땅, 인간과 만물, 선천과 후천, 음과 양, 동양과 서양, 일본과 한국, 그리고 경상도와 전라도의 화합과 통일을 완성해야 할 시대가 후천시대임을 만천하에 공표했습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하늘의 섭리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오늘 우리가 몸담아 살고 있는 이 시대를 후천시대로 명명 선포하게 된 것입니다. (450-184, 2004.5.21)
모든 만물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됐던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시간과 날과 해와 세기와 천세만세가 다 하나님이 탕감한 승리의 수, 십승수로 다 승리했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의 보좌와 직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천시대에서 후천시대가 시작되어 모든 것이 해방시대, 완성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유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447-314, 2004.5.5)
제1수도 하나님 대신 사탄이, 제2수도 아담 대신 사탄이, 제3수도 해와 대신 사탄이, 제4수도 가정 대신 사탄이, 제5수도 이 왼쪽 패권이 패권을 쥐고 나온 것입니다. 여기에 있어서 6수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번식해 가지고 성일이라고 하는데 사탄이 그 성일의 자리에 가 가지고 만국을 통치한 것입니다. 8수라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 사탄세계를 넘어서기 위해서 8일을 찾으라는 것입니다. 재출발수라는 말이 그래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451-204, 2004.5.29)
봄에 새로운 세계를 맞아 가지고 사시장철이 하나님 가운데 되려니 날들이 하나, 둘, 셋, 넷으로 수가 문제입니다. 날을 찾지 않으면 수를 세울 수 없고, 수를 세우지 않으면 년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쌍합십승일을 중심삼고 십승일뿐만 아니고 십승수, 십승년을 세움으로 해방적 지상천국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458-175, 2004.7.8)
이제 천일국을 중심삼고 수리나 계산도 그래야 됩니다. 천일국 몇 년 며칠로 나가는 것입니다. 천일국 4년, 5년을 거쳐 가지고 3천년을 중심삼은 출발이 천일국 출발입니다. 13수에서 시작했지만, 새로운 천 년을 중심삼고 귀일수 10수를 백, 천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입니다. 천년시대를 넘어 가지고 해방적 천국시대와 석방적 자유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아멘! (451-204, 2004.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