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착시의의 날 제정 (제4장 새 하늘과 새 땅 - 제1절 후천시대의 도래)

훈독왕 | 20190720083958

제4장 새 하늘과 새 땅 - 제1절 후천시대의 도래


첨부파일 24 후천 안착시의의 날 제정 1.mp3


3) 안착시의의 날 제정

(2004년 4월 19일 제45회 참부모의 날, 미국 뉴요커 호텔)


오늘 기념날인데 무슨 일이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을 잠깐 얘기할 것입니다. 이번 기간에 성일을 철수(철폐)해 버렸습니다. 일주일에 엿새를 지내고 7일을 안식일, 쉬는 날로 지내 온 것입니다. 그 쉬는 날이 본래 특별한 날이 아니라 어떤 날이냐?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이 쉴 곳이 없는데, 하나의 틈을 남겨 놓은 것, 발짝을 디딜 수 있는 한 틈을 남겨 놓은 것이 안식일입니다. 그런데 쉬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 하나님이 들어와 사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설정해 가지고 나온 것은 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제1, 제2, 제3, 제4, 제5, 제6, 7수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7수를 잃어버리고, 8수도 잃어버리고, 9수와 10수를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게 사탄권 내에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책정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안식일을 중심삼고 7, 8, 9, 10의 4수를 중심삼은 기간 내에 어떻게 하늘이 주관할 수 있는 권한을 찾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4수를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안식일을 철폐한 이 기간에 있어서 우리는 ‘모든 날들이 안식일이다.’ 하는 것으로 바꿔야 되겠습니다. 안식일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매일 아침 경배하고, 매일 아침 자녀들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열흘 동안, 10일 동안 전체 한 달 30일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되고, 자녀들과 부모가 하나되고, 자녀들의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도 물론 하나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그 위에 부모님의 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과도 하나돼야 한다 이겁니다. 일체가 돼야 합니다. 일체가 못 됨으로 말미암아 4수가 갈라졌고, 4수가 사탄권에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7수를 빼앗겨 버렸고, 7수를 빼앗겨 버렸으니 안식일을 철폐한 우리 통일교회는 안식일 대신 안착시의의 날입니다. 시의(侍義),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445-264, 2004.4.19)


모시는 데는 그냥 모시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한 안착의 하나님이 가정에 들어와 안착한 자리에서 모심으로써 하나님과 같이 생활할 수 있는 해방권이 아니라 석방권이 이뤄지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8일은 뭐냐 하면 안착시의의 날이다 이겁니다.

지금까지 일주일을 중심삼고 성일로 했지만, 10수권 내에 제일 중요한 날이 8일입니다. 8일이 재출발의 날입니다. 8일이 제일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안착시의의 날이요, 비로소 자리 잡아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445-265, 2004.4.19)


모신다는 것이 뭐냐 하면 상하가 일체, 좌우가 일체, 전후가 일체되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몽땅 하나가 되어서 그 가정 전체가 부모를 모시고, 부모의 중심이 되는 조상을 모시고, 조상의 중심이 되는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왕과 왕후 대신, 그 다음에 조부모 대신, 부모 대신, 부부 대신, 아들딸 부부 대신, 손자 부부 대신까지도 하나된 안착 모심의 가정이 8일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우리 가정이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맹세문 8조에 있어서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이라고 하는데,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된 존재로서 신인애 일체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신인애, 신과 인간을 중심삼고 부부관계와 형제관계의 일체뿐만 아니라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한다는 것입니다. (445-265, 2004.4.19)


타락한 세계의 모든 것은 다 없어지고 지상천국 일원화된 하나의 핵의 천일국을 대신한 축복 중심가정, 천일국 주인 된 중심가정으로서 온 우주 전체 앞에 모심을 받을 수 있는 하늘을 모시는 대신 가정이 된다고 하는 그 날이 8일입니다. 그 8일이 안착시의의 날입니다. 안착시의의 날을 약해서 안의의 날이다 할 때 모심도 되는 것이지만, ‘안위’ 하게 되면 위로도 되는 것입니다. 모심으로 구원을 얻어서 위로할 수 있는 시의, 안착시의를 중심삼고 두 자를 따 가지고 안의의 날이다 이겁니다.


역사상에 비로소 하늘과 땅이 어떻게 됐느냐? 상하관계와 좌우관계 그리고 전후관계의 모든 전부에서 심신의 분열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고, 남자 여자의 싸움이 벌어져서 전부 원수가 됐다는 것입니다. 부부간에 싸우고, 부모끼리 싸우고, 형제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난장판이 벌어졌던 모든 전부를 안착시의의 8일을 중심삼고 청산하는 것입니다. (445-266, 2004.4.19)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4수권을 잃어버렸습니다.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4수권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오늘날 사위기대를 중심삼은 이 4수를 잃어버린 하늘의 역사였습니다. 사위기대 전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상대의 세계가 8이 되는 것입니다. 8은 재출발의 날이 됩니다. 10수를 전부 다 사탄이 가져서 마음대로 주관하니까 하늘은 안식일을 중심삼고 십일조를 드림으로 말미암아 10수까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외적인 모든 전부를 하늘 것으로 조건적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실제가 아니고 조건이라는 것입니다. 조건적인 십일조라는 것을 중심삼고 1, 2, 3, 4, 5, 6, 7, 8, 9, 10 전체를 조건으로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거꾸로 됐으니 거꾸로 청산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떨어졌으면 올라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줄을 매야 됩니다.


우물에 빠졌으면 구멍을 파든가 해서 딛고 올라갈 수 있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탕감을 채워야 했던 시대가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의 수천만 년입니다. 6천 년만이 아니라 수천만 년 세월을 지내 왔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445-266, 2004.4.19)


안식일을 철폐한 대신 우리는 하나에서 열 수를 안식일 대신 부활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권내에 소생할 수 있는 숫자가 된 것입니다. 그 숫자 가운데 제1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고, 제2가 아담 해와, 제3이 완성한 아담이고, 제4가 완성한 해와입니다. 4수를 합해 가지고 사랑의 결탁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지합덕이 벌어지는 것이 천지이치요, 원리원칙의 해방적 완전한 답이 되느니라, 아멘!


그렇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씩 안식일이 아니라 우리는 전체 날이 안식일입니다. 사탄에게 빼앗겼는데 사탄 앞에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안식일에 놉니다. 사탄세계는 일하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일해 줄 수 없어서 쉬었지만, 이제 우리는 뼈가 녹아나도록 일해야 됩니다. 안식일이라고 정해 가지고 하나님이 쉬었겠어요? 쉬어야 복 받던 시대는 지나갑니다. 우리는 일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쉬지 않고 얼마나 수고했어요! 재창조의 역사가 창조의 몇 배 이상 수고로운 일이니까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날이 있었어요? 우리는 안식일에 쉬는 대신 “세상은 먹고 마셔라, 이놈의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일하는 데 있어서 일주일 중에 2일을 놀자 이거예요. 나중에는 3일 놀자, 4일까지 놀자고 해 놓고는 남은 6수를 부르주아라고 해서 뜯어먹고 다 해 가지고, 그 다음에 설사가 나서 확 토해 버리고 같이 죽어야 된다는거예요. 무서운 말이지요. (445-284, 2004.4.19)


안식일 대신 우리는 10일간,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7수(성일)까지도 옛날에 쉬던 몇 배 일하자는 거예요. 사탄이 쉬고, 사탄 앞에 일하기 싫어서 쉬던 하나님이 이제는 쉴 수 있게 되었으니 쉬는 대신 탕감복귀에 있어서 몇 배 노력해야 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10수, 모든 수를 성일로서 간주하는 것이다! 그러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권내에 있어서 안착시의의 가정이 성립 아니 될 수 없느니라! (445-285, 2004.4.19)


안식일이 없어짐으로 해서 무슨 날이 생긴다구요? 「안착시의의 날입니다.」 10수권 전부가 안식일이 되는 것입니다. 안식일에 하나님이 쉬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재창조를 해 왔기 때문에 몇 십배 놀았던 이상을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안착시의의 날입니다. 시의, 모심으로 구원받기 때문에 안식보다도 안시일(安侍日)이다 이겁니다.


안착시의로 구원받는 것이니까 안시일이라는 말로 약해서 쓰면 우리 통일교회는 어디에 가든지 알 것입니다. 8일을 지키는 놀라운 재출발의 축복안착과 시의세계, 지상 천상 이상세계가 문이 열려 들어갈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었느니라! 아멘!


그러면 이제 부처끼리 옆에 있으면 손을 잡아 보라구요! 옛날에 사탄세계의 7일 안식일을 지키던 것과 8일 안시일, 안착시의의 날,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손을 잡을 수 있는 이 시간이 어때요? 부처끼리 손잡아 보니 기분이 어때요? 남편에게 끌려가요, 여자에게 끌려가요? 휘익, 올라가야 된다 이겁니다. 올라가니 싸울 수 있어요? “네가 옳고, 내가 옳고….”가 있을 수 없습니다. 싸움이 있을 수 없는 시대에 왔습니다. (445-287, 2004.4.19)


서로가 하나될 수 있는 운동을 해서 커지면 점점 올라가서 하나님을 시의해 가지고 뼈와 같이 모실 수 있는 부부가 돼야 합니다. 하나님을 무엇으로 모신다구요? 우리가 가 가지고 하나님을 뼈로 모셔 가지고, 하나님을 품고 하나되어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 하면서 춤을 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싸움이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 그렇게 안시일을 지키는 8수 해방이라는 것은 날아가는 거예요. 45도로 날 거예요, 15도로 날 거예요, 90도로 날 거예요? 90도로 날면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하면서 떠나는 것입니다. 케이프 케네디 인공위성 발사대에서 발사되어 “대공세계를 향해서 날아간다. 세상아, 잘 있거라! 내가 공중에서 천년만년 관성의 힘을 중심삼고 무한세계에서 운동하면서 너 케이프 케네디를 내가 보호해 줄 것이다. 주인인 나를 잊지 말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동기와 출발과 목적이 하나되면, 그 방향은 달라지더라도 어디든지 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해방천국이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의 어디나 가능한 것이 이론적 결론이니라, 아멘! (445-289, 2004.4.19)


안시일(安侍日)! ‘모실 시(侍)’를 써서 약하면 그렇게 됩니다. 모시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석방하는 자리에 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행사로 이 세상을 순식간에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마음으로 하나되면, 그건 문제없는 것입니다. 문제는 뭐냐? 여러분 자신들이 뒤집지 못하는 것은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뿌리가 남아 있는데 그걸 청산해야 됩니다. 그 싸움을 여러분이 해야 됩니다.

매일 맹세문을 외울 때 몸 마음이 하나돼서 외우느냐,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외우느냐 이겁니다. 하늘과 땅이 『천성경』을 지금 같이 훈독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하는 대로 전부 다 하기 때문에 여기가 완성의 터라는 것입니다. (446-62, 2004.4.21)


안착시의의 기반이 8일째를 중심삼고 시작되기 때문에 8일을 중심삼고 8일, 18일, 28일, 그 다음에 초하루까지 네 번 해야 됩니다. 초하루는 언제나 하고, 네 번씩만 안식일같이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예배를 보고 하나님을 모시는 길에 자기가 정성을 들여 가지고 그날그날의 모든 생활하는 것은 그냥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진짜 모시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8일 만에 정성껏 해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생활적인 내용의 규례를 지키는 것입니다. 시의(侍儀)라는 것은 예법을 말하는 것입니다. 의라는 것은 때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규례는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공식적인 법도를 통해서 안착하는 그런 걸 말합니다. ‘사람 인(亻)’ 변에 ‘옳을 의(義)’ 자입니다. (446-63, 200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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