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장 새 하늘과 새 땅 - 제1절 후천시대의 도래
2) 해방·석방시대 선포
③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해방 석방
(2004년 4월 19일 제45회 참부모의 날, 미국 뉴요커 호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4월 19일, 이 날은 부모님이 축복결혼식 44주년을 맞는 기념의 날이옵니다. 이 기간에 있어서 천사세계의 해방과 가인 아벨 세계의 석방과 연이어 14일을 중심삼은 기념의 날과 합할 수 있는 4월 19일을 중심삼은 44주년 축복의 기념행사를 축하하는 날이 되옵니다.
천상세계의 흥진 군과 영진, 희진, 혜진, 예수님의 가정과 공자, 석가, 마호메트, 소크라테스 가정과 열두 제자를 중심삼은 예수, 공자, 석가, 마호메트의 120명 제자들이 연합해서 하나님이 참부모님에게 통고한 결의문의 내용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5대 종단과 4대 성인이 일심 일체, 축복의 은사를 감사하는 축복가정 전체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 전체가 합심 일체의 마음을 가지고 주시하는 이 자리를 아버지, 살펴보시옵소서.
44주년을 맞는 이 날에 있어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합적인 이름을 세워 이제 만국에 있어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 해방권 위에 석방의 날을 선포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념의 날을 맞이했습니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모인 전세계 185개 국의 식구들과 한국과 일본 미국을 중심삼은 191개 유엔 가입국가 전체가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가자 지방을 중심삼은 예수님의 대관식과 그다음에 제2이스라엘권 미국의 국회에 있어서 3월 23일을 중심삼고 평화왕 참부모님의 즉위식을 선언한 이후에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해방적인 세계를 넘어 석방의 세계를 선포한 이 기간을 주의해 보시옵소서.
온 영계와 온 육계가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일심·일체·일념·일덕이 되시어서 시봉하는 이 기념의 날을 거룩히 지키면서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해방적 세계의 석방의 모든 인연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자녀세계의 석방과 전체 하늘땅의 석방을 선언할 수 있는 이 날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 날을 넘어서 부모님의 44주년을 맞는 축복기념일을 중심삼고 해방적인 지상·천상천국, 조국창건과 평화의 왕권시대 위에 서서 모든 것 성사·해방·석방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일체가 당신의 소유권 내에 속한 자주적인 입장의 천지의 모든 전체를 주관할 수 있는 통일적 사랑의 주권 위에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모든 행사를 하시옵소서.
당신이 창조로 이상 하던 주관적 소원의 책임을 완결시키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통일의 주인이요, 왕이시요, 부모가 되시어서 천추만대 태평성대의 사랑의 왕이 되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날의 기념행사를 기쁨으로 받아 주시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소원하면서 보고드리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445-263, 2004.4.19)
천사세계의 해방인 동시에 그 천사세계의 괴수와 아들딸 전부를 해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까지도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가지 않으면 하늘을 향할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세계의 해방시대,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의 해방시대인데 가인 아벨이 해방됐으니까 부모님(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해방시대가 되고, 하늘땅이 전부 다 합덕해서 해방의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을 통해 뿌려진 모든 타락성을 완전히 석방,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446-63, 2004.4.21)
선생님이 통일교회 원리를 들고 나올 때는 해방을 선언하기 위해서 나온 것입니다. 해방했으면, 나라 가운데 사형수도 있고 별의별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까지도 빼 버려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헌법, 법까지도 다 빼 버려야 됩니다. 핏줄까지 빼 버려야 됩니다. 그게 석방이라는 것입니다. 천사세계의 석방, 그 다음에 가인 아벨 석방, 그 다음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석방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은 천주의 하나님이고, 아담이 천지의 하나님이 됐어야 했는데 못 됐습니다.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 비로소 인격적 신을 갖춘 감정적 모든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세계와 철학세계를 타고 앉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석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446-112, 2004.4.22)
2004년 3월 23일 미국 워싱턴D.C. 상원 덕슨빌딩 회의실에서 문선명 선생과 한학자 여사를 제2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의 평화의 왕으로 추대하여 즉위시켜 드리는 평화의 왕 대관식이 거행됐다.
④ 만국의 해방 석방
(2004년 5월 1일,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일, 선문대학교)
금년(2004년) 4월 10일을 기하여 본인은 천사세계의 석방, 가인 아벨세계의 석방, 더 나아가서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석방의 날을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5월 1일을 기하여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은 해방과 석방권 위에서’를 선포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권한을 실체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여러 단계의 영적 조건을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해방 석방과 더불어 이제는 이 땅 위에 명실상부한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인이 창설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 50주년을 맞은 오늘은 특별한 날입니다.
오늘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대로 첫째, 하나님의 실존을 피부로 느끼며 살고, 둘째,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서 지상계의 삶을 영원한 영계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식 (2004.5.1, 아산 선문대학교)의 삶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며 살고, 셋째, 양심을 스승 삼고 하나님처럼, 부모처럼 모시고 산다면 여러분은 벌써 천국인이 된 것입니다. (445-170, 2004.5.1,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50주년기념식 연설문)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일을 중심삼고 달라져야 됩니다. 그것도 50입니다, 50. 그것은 선생님 일대에 한 번밖에 맞을 수 없는 기념날입니다. 그것을 두 번 맞으려면 선생님이 몇 살까지 살아야 되겠어요? 130세까지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대에 한 번밖에 없는 고개의 분수령을 넘는데, 이 분수령을 넘는 5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와 사탄세계를 완전히 때려치워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이 완전히 원리원칙에 일치된 가정기준을 중심삼고 7대, 8대를 중심삼고 12촌, 14촌이 하나되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으로 돼 있습니다. (445-107, 2004.4.13)
천사장의 석방, 가인 아벨의 석방, 그 다음에는 부모가 거짓부모였는데 참부모가 되어서 부모의 완전석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나라가 두 나라권 내에서 싸우면서 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권시대가 안 돼 있었는데 국가기준의 한 나라를 완전히 없애 버리고 본연의 나라가 출발할 수 있는 국가적 석방시대를 맞이해야 온 우주가 화합통일과 사랑의 일체권 시대가 되느니라, 아멘! (445-106, 2004.4.13)
⑤ 해방·석방시대의 의의
해방이 무엇이고, 석방이 뭐냐? 그거 확실하지 않지요? 그러나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석방이라는 것은 죄가 있었던 것도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흔적도 없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 앞에 서지, 흠이 있어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못 섭니다. 그러니 석방시대는 다른 것입니다.(445-105, 2004.4.13)
해방만이 아니라 석방입니다. 타락을 했지만, 타락한 모든 전부가 하나님에게나 어디에나 이 땅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선한 부모에서 태어나 가지고 나라와 세계와 하나님을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자유스러운 해방의 자리를 석방이라고 합니다. 영어에는 그런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석방, 몸으로써 이해해야 될 것입니다. 리버레이션(liberation;해방)이 아닙니다. 릴리스(release), 풀어준다는 것도 안 된다는 겁니다.
그건 죄 없었던 근본, 본연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만물과 모든 전부가 그냥 그대로 하나님이 대할 수 있는, 죄가 시작도 안 했던, 죄와 탕감도 다 없어 가지고 시작되지 않았던 본연의 상태에 돌아가는 걸 말합니다.
하나님이 볼 수 있는 것을 내가 볼 수 있고, 하나님이 들을 수 있는 것을 내가 들을 수 있고, 하나님이 느낄 수 있는 걸 내가 느낄 수 있는 일체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445-105, 2004.4.13)
지금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천사세계의 석방시대를 선언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가인 아벨세계의 석방시대입니다. 그 다음에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석방시대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이 엇갈린 것을 통일시켜 가지고 해방시켜 석방시대를 선포하는 5월 초하루(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일)가 있습니다.
5월 5일(쌍합십승일-후천시대 선포식)까지 복귀섭리와 구원섭리의 해방시대를 거쳐 가지고 석방시대의 선포가 끝납니다. 그걸 누가 알고 있느냐 이거예요. 모르지만 섭리의 뜻은 한 사람, 한 가정, 한 패, 한 무리를 중심삼고 다 맞춰 나가는 것입니다. (446-242, 2004.4.26)
미국도 통일교회를 지배할 수 없고, 공산당도 지배할 수 없습니다. 철학이 통일교회를 가르칠 수 없고, 종교가 가르칠 수 없어요. 다 그 위에 섰기 때문에 철학을 중심삼고도 하나의 길, 종교권을 중심삼고도 하나의 길입니다. 나중에는 종교와 국가까지 부정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종교와 국가라는 것은 타락의 열매로 세계에 나타나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서 대원수와 같이 나왔던 겁니다. 이것이 존속했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강제가 아니라 자연굴복입니다.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그 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제는 해방이에요. 우주의 해방만이 아닙니다. 하늘땅의 해방인 동시에 석방시대예요. 죄의 근원부터 없다는 것입니다. (446-243, 2004.4.26)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타락했다는 생각을 할 수 없고, 오시는 주님 앞에 타락세계에 있어서 핍박을 받고 고통을 받았던 것을 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것을 잊어버리고 고통받은 이상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그것을 덮어 줄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도 이 우주 앞에 해방의 터전을 지상에 가질 수 없고, 또 석방의 마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이 나라가 남북이 통일됐다 하더라도, 해방됐다 하더라도 그 남북 가운데 죄지은 사람이 많다는 겁니다. 형무소까지 있다구요. 이걸 철수해 버려야 됩니다. 지옥까지도 철폐해 버리고 죄지은 모든 근원까지 있더라도 부정하고 사랑해서 덮어주고, 사랑의 그늘 앞에, 밝은 빛 앞에 어두운 그늘이 없어져 가지고 밝은 빛이 되지 않고는 석방의 시대를 맞을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446-243, 2004.4.26)
통일교회는 지금 그런 자리에 왔기 때문에 이제는 가만히 있어도 앞으로 발전합니다. 이제는 그냥 내버려둬도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닻을 맨 큰 항공모함이 있으면 그 항공모함을 중심삼고 무수한 비행기들이 날고 싸우던 무수한 배들이 있지만, 항공기가 필요 없고 배가 필요 없으니 항공모함도 필요 없을 때가 됐다는 겁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나라의 근원과 종교의 기원까지도 부정하는 겁니다. 그걸 부정한 위에서 비로소 해방권과 석방권이 벌어지느니라! (446-244, 2004.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