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간 타락의 내적 의미 ④ ⑤ (천성경 - 제11권 우주의 근본 - 제 3 장 인간 타락과 복귀)

훈독왕 | 20181120125700

천성경 - 제11권 우주의 근본 - 제 3 장 인간 타락과 복귀


1) 인간 타락의 내적 의미


첨부파일 24-24 천성경, 인간 타락의 내적 의미 4, 5-1.mp3


④ 타락으로 사탄의 혈통을 받았다


아담과 해와는 타락 때문에 혈통이 바뀌었습니다. 누구의 사랑에 의해서? 하나님의 원수요 간부인 사탄의 사랑에 의해서 사탄의 생명체가 된 것입니다. 남자의 생명체, 여자의 생명체가 사탄의 사랑에 뒤섞여서 하나가 되고 그 둘로 인해 결실된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러므로 그 아들딸은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계승하고 있는 것입니다. (227-7)


타락인간은 가짜가 되었기 때문에 접붙여야 됩니다. 혈통적으로 보자면 여러분은 조상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왜 양자밖에 못 되었느냐 하면 아버지와 어머니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혈통적으로 되었다는 논리가 생긴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혈통을 잘못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릇된 사랑으로 타락했다는 논리를 세워도 가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사랑으로 타락했다고 주장하는 말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선악과 따먹고 타락했다고 되어 있지요? 선악과가 뭔지 알아요? 선악과가 열매예요? 바람이 불면 떨어져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열매예요? 그것이 아닙니다. (157-114)


아담과 해와의 마음에 사탄이 들어가 하나됐으니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많은 하나님이 왜 사탄을 용서 못 하느냐. 살인강도도 용서하고 다 용서한다고 했는데, 예수를 믿으면 용서받는다고 했는데, 사탄을 용서해 줄 수 없는 까닭이 뭐냐 하면, 인류의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사탄은 간부입니다. 사랑의 간부입니다. (156-198)


아담과 해와는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한 사랑, 사탄을 중심한 생명, 사탄을 중심한 혈통을 안 받았다고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만일 선악과를 따먹지 않고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부모님이 여러분을 축복해 준 것과 같이 아담과 해와가 성숙한 후에는 불러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었을 것입니다. (228-248)


몸을 치는 놀음을 왜 하느냐? 사탄의 피, 하나님의 원수의 피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원수가 누구냐 하면 간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입니다. 간부입니다. 간부의 피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1710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아 황후가 될 수 있었던 해와가 악마의 배필이 됐고, 종의 짝이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의 비밀인데 선생님 시대에 와서 비로소 폭로됐으니 사탄세계는 물러가야 됩니다. (172-261)


하나님은 왜 악마를 미워합니까? 기독교의 논리로 말하면, 기독교는 '원수를 사랑하라!' 했는데, 하나님이 사탄을 원수라고 하더라도 왜 사랑 못합니까? 사랑의 원수를 사랑하면 천지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치리법이 없어집니다. 존재법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191-9)


사탄이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을 파괴하고 이상적 생명, 이상적 혈통을 유린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새끼를 낳아 놓은 것이 인간들입니다. 사탄의 사랑의 표시, 생명의 표시, 혈통의 표시인 그 아들딸을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습니다. (197-275)


사탄이 왜 지긋지긋하게 지금까지 인류 역사에서 도의 길을 가려 하는 사람들에게 틀림없이 와서 목을 누르고 등을 타고 희생시키려는 놀음을 했겠습니까? 그놈의 사탄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의 가족을 겁탈해 간 간부라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본래 하나님을 모셔 평화의 왕국을 이루고 평화의 천지를 이루어야 할 것인데, 아버지와 우리를 몰아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들어와 오늘날 인간을 이꼴로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무슨 딴 죄를 지은 게 아닙니다. (156-198)


악마가 타락시킨 것이 무엇이냐? 선악과를 먹고 어디를 가렸어요? 입을 가렸어요, 손을 가렸어요? 하체를 가렸지요? 이것이 악을 뿌린 씨가 됐습니다. 틴에이저 시대, 성숙하지 못한 때에 타락을 했습니다. 이 역사적인 인간 세상의 핏줄이 거기서 뻗었기 때문에 그것이 인간 종말시대에 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이 아담과 해와같이 그늘 아래서 독자적으로 사랑의 윤리를 파괴시키고, 하늘땅 무서운 줄 모르는 때가 되거든 사탄의 전권 시대가 땅 위에 도래한 줄 알아야 합니다. 그 때는 하나님의 철퇴가 목전에 다가오는 것입니다. (200-161)


혈통을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이유는 사탄의 혈통을 받아 계승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183-261)


타락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종인 천사장과 하나된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할 인간이 종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인간이 아무리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러도 실감이 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고 뭐고 상관할 것 없이 모든 것을 자기 중심으로 연결시켜 생각하는 타락적 근성이 유전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두 상충적인 존재가 되어 종족과 민족을 이루었으니, 조금만 지나면 전부 갈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1711  

이렇게 해서 세워진 것이 사탄 문화권입니다. 둘로 갈라지고 셋으로 갈라지고 모두 갈라지는 것은 사탄권에 속하는 것입니다. 혈통적으로 곡절이 맺혔기 때문에 6천 년이 걸리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하루에 다 복귀합니다. 능력이 많은 하나님이 혈통적으로 이것이 고질이 되었으니 이놈을 한꺼번에 다 뽑으면 죽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6천년 걸려 나온 것입니다. 선악과 따먹고 타락한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다. (155-284)


죄의 기반, 타락의 기반, 악의 기반, 지옥의 기반, 이런 것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생기게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담과 해와로 돌아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아담과 해와가 왜 타락했느냐 하는 근원을 헤쳐 보면,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이 명령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말을 불신해서 타락했습니다. 둘째는 자기중심적이었습니다. 셋째는 자기 중심삼고 사랑하려고 했습니다. 이것이 타락한 중심 골자의 내용이기 때문에 이 내용에 같이하는 것은 사탄편이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타락한 사람들은 전부가 불신의 사랑이요, 자기 중심의 사랑을 한 사람들입니다. 결국 자기 중심의 사랑을 주장하는 것이 이 세계 사람들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79-174)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탄이 누구라구요? 하나님의 간부입니다. 이런 문제를 가려주었는데 이걸 다 덮어 놓고 천국 가겠습니까? 덮어 놓고 구원받겠습니까? 어림도 없습니다. 허무맹랑한 패들. 그렇게 믿어서 구원받을 것 같으면 우리같은 사람은 벌써 다 구원받고도 남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고생을 안 합니다. (188-185)


선생님 때에 와서 타락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빚어진 결과라는 사실을 밝혀낸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이것은 역사적 배경을 통해 이론적으로 체계화된 것으로 부정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128-88)


⑤ 뱀이 꼬였다는 말의 뜻


여자와 남자의 그것이 뭐예요? 그게 독사입니다. 독사의 함정입니다. 뱀이 속였다고 하지요? 뱀이 꼬였다는 게 무슨 말이에요? 그것이 바로 생식기를 말한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 독사보다도 무서운 생식기가 얼마나 많아요? 마찬가지로 남자의 생식기, 독사 같은 생식기로 꼬여 겁탈하려고 합니다. 그거 잘못 물었다가는 큰일나는 겁니다.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합니다. 하늘나라가, 영생길이 막히는 것입니다. (227-372)


1712  

지구상에 생존하는 여자와 남자는 다 사탄의 산 독사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의 자리에서 독을 뿜는 독사입니다. 잃는 날에는 일족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뱀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생식기를 갖고 있습니까, 안 갖고 있습니까? 성난 독사가 입을 벌리고 있는데 손을 들이밉니까? 그 사랑의 생식기를 집어넣어요? (272-37)


혈통권을 잘못 쓰면 큰일납니다. 혈통권을 쓴다는 게 뭐예요?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는 그것을 잘못 쓰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바른 씨를 심어야 합니다. 여러분 에덴동산의 그 뱀이 무엇인 줄 알아요?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의 그건 독사의 입입니다. 입 벌린 독사입니다. 독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번 연결되면 모든 게 끝나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천국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생식기는 뱀의 입이요, 독을 품은 열린 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장품으로 잘 꾸민 여자는 아름다운 뱀이라는 것입니다. 뱀은 주변에서 가만히 보고 있다가 가까이 오면 갑자기 공격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너무나 두려운 존재입니다. 뱀의 입과 뱀 막대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게 생식기입니다. 원래는 그런 독을 가진 나쁜 혈통이 아니고, 독을 가진 기관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거 잘못 쓰면 나라도 망하고, 집안도 망하고, 권위고 무엇이고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나쁜 독이에요? 독을 품은 뱀의 열린 입이라는 것입니다. (228-31)


생식기가 뭐, 뱀이 뭐라구요?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남자의 생식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여자의 그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위험천만한 것입니다. 화약 심지에 불붙여 놓고, 휘발유까지 뿌렸는데 까딱하면 폭발되기 때문에 경고한 것입니다. 남자의 생식기는 뱀과 같습니다. 여자들 가서 남편 것 가만히 들여다 보십시오. 노골적인 얘기를 해야 알아듣기 쉽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뱀이 무엇이라구요? 천사장의 생식기입니다. 실감나지요? 끝날이 다 왔기 때문에 그것도 이번에 그런 면을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자의 그건 뭐라구요? 입을 벌린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흥분하고, 서로가 흥분하면 그것이 벌어지지요? 그게 가만있습니까? 장가가는 것은 그거 맞추는 거 아니예요? 그거 잘못 맞추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독이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304-270)


모든 여자와 남자는 아주 멋있는 사람들을 원하고 있습니다. 아주 다양하게 원하고 있는데, 그것을 이런 관념으로 한번 생각해 보면, 그건 독을 품은 뱀입니다. 에이즈보다 더 나쁜 것입니다. 한번 여기에 연결되면 모든 것이 멸망하는 것입니다. 생식기로 잘못하게 되면 모든 것이 깨끗하게 멸망하는 것입니다. 번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나쁜 곳이 그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가장 두려운 것이 그것입니다. 호랑이보다, 사자보다 더 두려운 것입니다. 한번만 잘못 써도 멸망입니다.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228-31)


1713  

뱀이 뭐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남자의 생식기는 독사의 대가리와 비슷하지요? 항상 구멍을 찾아 다닙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마치 입 벌린 독사의 굴과도 같습니다. 한번 물거나 물리면 그 독이 온몸의 핏줄에 퍼져 영원히 죽는 것입니다. 음란은 개인은 물론이고 가정․종족․국가가 파탄되는 길입니다. 뱀이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것은 그것을 말합니다. 남자들이 그것 가지고 여자들을 유인하려고 합니다. (304-162)


인류가 이렇게 망할 줄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화약통이라면 그런 화약통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세 시간에 한번 화장실에 가면 24시간이면 여덟 번은 화장실에 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야, 뱀 대가리야. 나와!' 그러라는 것입니다. 그게 자기의 진짜 생식기라면 거룩한 생식기입니다. 
미인이 와서 별의별 유혹을 하더라도 거기에 동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도록 숭배하라는 것입니다. 경배가 아닙니다. 숭배라는 것은 경배보다도 더한 것입니다. 복종보다도 더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걸 훈련받았습니다. 누가 건드려도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 아들딸이 되기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하라는 말은 곧 생식기를 주관하라는 말입니다. (304-270)


남자의 생식기가 타락 전 천사장과 마찬가지입니다. 두 혓바닥을 놀려 속이고, 꾀어서 완전히 지옥에 처넣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뱀 대가리 같은 것을 중심삼고 다시 타락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뱀이 문다는 것입니다. 뱀을 시켜서 따먹었다는 것입니다.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를 잡아먹는 것이 그것밖에 어디 있습니까? 먹는 것이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게 무서운 기관입니다. 그것이 천사장, 뱀 대가리 같은 남자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287-116)


근본이 어디냐 하면,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생식기 자체가 독사의 이빨과 마찬가지입니다. 한번 물리면 한 가정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명문 집안이라도 그거 잘못 쓰면 순식간에 깨져 버립니다. 설사 왕족이라 하더라도 엉망진창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오늘날 에이즈라고 하는 것은 끝날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2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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