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생식기는 최고의 신비, 최대의 관심 ④ ⑤ (천성경 - 제11권 우주의 근본 - 제 2 장 인간 창조와 사랑이상의 완성)

훈독왕 | 20181119101420


천성경 - 제11권 우주의 근본 - 제 2 장 인간 창조와 사랑이상의 완성


4) 생식기는 최고의 신비, 최대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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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④ 생식기를 중심으로 종횡의 균형을 맞춰야


건축하는 사람들이 삼각자 하나 가지고 다 설계하지요? 쓱쓱 다 설계하지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을 보면 중요한 것이 어디에 있느냐? 가운데 수직선 형태를 따라 있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게 뭐예요? 생리적 체의 형태, 이 체에 있어서 그게 뭐냐? 코입니다. 코 막아 보십시오. 이 코를 통해서 생명의 요소가 통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디로 내려가요? 배꼽으로 내려가 가지고 어디로 가요? 생식기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거꾸로 돼 있던가요? 횡적으로 돼 있나요? 나 그거 모릅니다, 여자들이 잘 알지요? 남자의 생식기가 종적으로 됐나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종적인 기준을 갖춘 모든 것은 거룩합니다. 생명 문제와 직결돼 있다 이겁니다. (196-226)


얼굴에서 이 수평(입의 선)과 이 수직(코의 선)이 똑바른 사람은 양심이 바릅니다. 이것이 90각도가 되는 사람은 양심이 바릅니다. 제일 중요한 곳입니다. 배꼽이 외로 가도 안 되고, 딱 센터라인이 되어서 턱까지 이렇게 되고, 입술이 여기 있는데 이 코가 핏줄이 있는 데까지 이렇게 되어 있는 사람은 출세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엉덩이와도 딱 들어맞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허리도 90각도, 엉덩이도 90각도가 맞아야 됩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207-78)


눈은 횡적으로 되어 있고, 코는 종적으로 되어 있지요? 이 종적인 코를 통해서, 입과 식도를 통해서 위장까지 종적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종과 횡이 조화를 이루어야 됩니다. 종적인 입이나 횡적인 눈이 찌그러졌든가 하면 벌써 사람의 성격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도 종적인 면에 박자를 맞추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의 생식기는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 둘이 달려 있습니다. 그것이 우주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의 씨는 남자에게서부터, 생명의 근원은 남자에게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아기 씨는 못 갖고 있지요? 아무리 유명한 미국 여자라 하더라도 아기 씨를 가지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243-272)


여러분 이렇게 수직으로 똑바로 해 이게 어디로 통하느냐? 생식기와 통하는 것입니다. 그게 수직의 통과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소망하는 곳입니다. 몸뚱이는 여기에 90각도, 하나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인간들은 마음과 몸이 바르지 못했습니다. 마음은 수직적 나입니다. 몸은 수평적 나입니다. 어디로부터? 수직적 부모, 수평적 부모, 수직적 부모와 수평적 부모가 함께 나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들로부터 참사랑, 참생명, 나아가 참혈통을 이어받게 된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이뤄진 것이 나입니다. 나는 우주의 중심이요, 사랑을 대표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수평적 사랑과 수직적 사랑이 합해져서 하나가 된 참사랑의 중심 존재입니다. 그게 바로 나라는 것입니다. (217-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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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종적인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서 있습니다. 머리가 여기 있고, 생식기가 중심입니다. 여러분이 벗고 거울을 보면 남자들은 압니다. 털이 났기 때문에 저 아래 생식기까지 이게 찌그러지면 안 됩니다. 여자도 젖이 있지만 요것이 주욱 맞아야 됩니다. 궁둥이가 커도 안 되고, 다 맞아야 됩니다. 웃을 것 없습니다. 이런 것에 감동할 줄 알아야 됩니다. (225-99)


우리의 몸은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귀도 눈도, 전부 다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또 입도 신경을 중심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한가운데에서 아래로는 배꼽과 생식기가 직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걸 부끄럽게 생각하면 잘못입니다. (229-241)


눈의 초점도 중심을 중심삼고 일직선상에 있습니다. 요것과 요것 맞지요? 배꼽으로부터 생식기까지 딱 맞아 떨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두 개를 갖다 붙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명하는 것입니다. 왜 거기에 갖다 붙였느냐 하면, 공명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공명해야 의식을 하는 것입니다. (226-19)


입술도 초점이 맞아야 하고, 손과 손도 맞아야 됩니다. 이거 틀리면 사고가 납니다. 입이 아무리 크더라도 콧대와 맞고 배꼽줄과 맞고, 저 아래 중요한 생식기와 맞아야 됩니다. 거울 보고 자기 자체가 맞나 살펴보고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것도 다 알아야 합니다. 
아이 때부터 이렇기 때문에 이런 일에 주의해야 된다고 교육해야 합니다. 그거 교육할 수 있는 교재가 없습니다. 그런 얘기 하면 한이 없습니다. (221-227)


눈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직을 따라서 있습니다. 사람의 눈이 찌그러지면 좋지 않습니다. 수직이 돼야 됩니다. 코는 아담과 해와를 상징합니다. 눈은 하나님의 상징입니다. 이는 만물을 상징합니다. 이 서른 두 개는 사 팔 삼십이(4×8=32), 다 만물세계의 표시적 상징입니다. 이런 시각적인 전부가 어디 가서 열매맺히느냐 하면, 머리가 아닙니다. 생식기입니다. 갖가지 신경적인 왕궁이 생식기입니다. 그거 생리학을 연구하면 압니다. (190-130)


남자가 왜 그게 볼록이 돼요? 여자들도 전부가 볼록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산맥이 끊어지는 것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명당 자리는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좌청룡 우백호라는 말도 다 그렇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줄을 통해 부모의 사랑으로부터 연결되어 사랑의 생식기와 수직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18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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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전부 구형을 닮았습니다. 모든 건 운동을 해야 됩니다. 몸뚱이 가운데서, 인간 가운데서 제일 구형 닮은 것이 얼굴입니다. 얼굴 가운데 제일 구형을 닮은 것은 눈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에게는 생식기 주위에 있는 것. 내가 그것까지 얘기 안 했으니까 말 안 해도 됩니다. 그 다음에 몸 안에 뭐가 있습니까? 신장, 그 다음에 방광, 그거 전부 중요한 기관들입니다. (214-56)


전부가 종으로 흘러 이게 열매될 수 있는 것이 생식기입니다. 거기에 다 모이게 돼 있습니다. 나쁜 것, 좋은 것 거기에 다 모이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 이것을 잘 쓰면 좋은 사람이 되고, 못 쓰면 제일 나쁜 사람이 됩니다. (280-97)


코끝과 이것이 맞지 않는 사람은 양심적인 사람이 못 됩니다. 이건 상식적으로 알아둬야 할 문제입니다. 이것이 배꼽을 통해서 생식기까지 쭈욱 직선이 되어야 합니다. 남자들은 보면 털이 있습니다. 여자들은 털이 없지요? 여자들 가슴에 털 있습니까? 남자의 털은 이렇게 두 쪽을 갖다 붙인 것입니다. 그것도 주체와 대상입니다. 둘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248-284)


코끝과 중앙이 모두 맞아야 되고 배꼽과 생식기가 다 중심이 맞아야 됩니다. 그것이 찌그러져 있으면 그 사람은 팔자가 셉니다. 삶이 평탄치 않습니다. 사람을 척 보면 이걸 가지고 눈이 바르게 되어 있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어깨로부터 모든 것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를 보는 것입니다. 걸을 때 이렇게 걷는 사람은 다 좋지 않습니다. 여기에 수백 명이 모였지만, 이 사람들이 걷는 것이 다 같지 않습니다. 다 다릅니다. 자기 성격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가다가 이렇게 걷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바꿔야 됩니다. 언제든지 자리를 못 잡은 것입니다. (248-88)


머리가 서 있는 걸 보면 곧잖아요? 쭉 곧습니다. 사람의 중요한 부분이 머리와 생식기입니다. 여기서 직접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갈라졌습니다. 머리에서 생각하는 모든 것이 남편은 아내를 생각하고 아내는 남편을 생각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생식기, 거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188-44)


젖이 하나돼 있느냐, 수직이 돼 있느냐? 배꼽은 중앙에 있으니 원형의 배꼽이 돼 있느냐? 그 다음에 이것이 생식기까지 쭉 연결돼 있습니다. 물은 흐르면 어디로 갑니까? 낮은 데로 해서 어디로 가느냐? 앉아서 일할 때 제일 많이 젖는 것이 하부 중앙입니다. 땀이 엄청나게 많이 납니다. 그래서 털이 많이 났습니다. 여기가 다 그렇지요? 물이 거기에 다 모인다는 것입니다. (297-46)


1688  

코가 잘생겨야 부자가 됩니다. 그거 알겠어요? 쓱 볼 때 들어맞아야 됩니다. 여기 전부 생식기까지, 배꼽까지 줄이 맞아야 됩니다. 이게 찌그러지면 상대가 흔들거립니다. 결혼할 때는 발가벗고 배꼽 맞춰보고, 가슴 맞춰보고, 다 일단 맞아떨어지면, 부처끼리가 이상적이 되는 것입니다. 생식기도 찌그러진 사람이 있습니다. 여자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수직이 안 되면 바람잡이가 됩니다. 과부가 돼 죽게 되는 것입니다. 창조의 원칙이 다 그렇습니다. (295-30)


인체에서 제일 귀한 것이 눈입니다. 눈이 제일 귀한 겁니다. 그 다음에 심장입니다. 심장도 둥근 것입니다. 또, 여자는 자궁이 둥급니다. 남자는 뭐예요? 남자 생식기도 둥글게 되어 있지요? 둥근 것이 귀한 것입니다. 여자들은 뼈가 없습니다. 뼈가 없이 살이 둥글기 때문에 미술가들은 여자 나체 그리기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272-154)


얼굴을 중심삼고 배꼽으로부터 생식기까지 딱 맞아야 됩니다. 한 번 자기 몸뚱이를 병원에 가서 알아보십시오. 걸을 때는, 딱 중앙에 전달되는 무게가 같기 때문에 신바닥이 반듯하게 닳아야 됩니다. 신발을 봐서 찌그러진 사람은 틀린 것입니다. 반듯한 사람은 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286-219)


관상을 보려면 여기서부터 어떻게 내려오느냐를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쭉 생식기와 딱 수직이 되어야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그게 틀어지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젖이 한 쪽으로 틀어져도 안 되고, 배꼽이 틀어져도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252-108)


앉는 것도 똑바로 앉아야 됩니다. 걷는 것도 똑바로 걸어야 됩니다. 걷는 것을 보면 별의별 사람이 많습니다. 몇천 명이 있더라도 다 걷는 모습이 다릅니다. 그래서 걸을 때는 언제든지 이 꼭대기와 여기 생식기를 딱 수직에 맞추어 걸어야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모든 기관이 움직여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것을 보고 '야! 남자와 여자가 내가 바라던 대로 걷는구나.' 하고 관심을 갖고, 영계가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246-237)


사람을 볼 때 머리에서 주욱 내려오면 코가 있지요? 그 코를 지나고 인중을 지나고, 입술을 지나서 배꼽과 생식기로 통하는 것입니다. 이 종적인 선을 중심삼고 눈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횡적으로 잘 맞춰져 있느냐 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귀도 보고, 어깨도 보고, 걷는 것도 똑바른지 다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걷는 것도 함부로 걸으면 안 됩니다. 걷는 모습은 그 사람의 일생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246-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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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두고 볼 때, 인간의 몸 중에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원형을 많이 닮은 것이 귀한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사람의 눈과 심장, 그 다음엔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남자의 생식기에는 눈 같은 것 둘이 있습니다. 남자에게는 있지만, 여자에게는 그런 게 없습니다. 귀한 것입니다. 눈이 참 귀하지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심장은 생명을 상징하는 것이요, 생식기는 사랑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머리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감시기관입니다. (249-173)


  ⑤ 사랑은 배워 아는 것이 아니다


사랑의 표시를 가르쳐 주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동물을 보아도 잘 보이지 않는 곤충 같은 것, 손으로 잡으면 딱 붙어 가지고 아물아물한 것들도 거기에 눈이 있고 오관이 있습니다. 이런 걸 생각할 때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도 수놈과 암놈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수놈과 암놈이 무엇을 갖고 하나돼요? 초점이 뭐예요? 사랑이지요? 그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272-91)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프리섹스니, 성교육이니 하는데 이 미친 자식들, 그만두라는 겁니다. 동물세계에서 성교육을 합니까? 옆에만 가면 자동적으로 맞춥니다. 어떤 것은 생식기가 날갯죽지 안에 있는데, 발뒤꿈치로 그걸 맞춥니다. 자연히 맞게 되어 있습니다. 지남철이 남북으로 통하는 것을 맞추라고 해서 맞춰요, 자동적으로 맞춰요? 자동적으로 맞춥니다. 참사랑에 일치될 수 있는 몸과 마음이 되면, 내버려두어도 자기가 동서남북의 방향을 잘 찾아서 자동적으로 가서 맞춘다는 것입니다. 
동물들이 사랑할 때 어떻게 생식기를 맞춰요? 몸보다 큰 것이 생식기예요, 작은 것이 생식기예요? 작아도 몸뚱이를 끌고가서 맞춘다 이겁니다. 사랑 때문에 끌려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강제로 끌려가는 거예요, 좋아서 끌려가는 거예요? 좋아서 끌려가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272-91)


모든 동물들의 수놈과 암놈의 생식기가 날갯죽지에도 있고, 별의별 곳에 다 있는데, 그걸 어떻게 갖다 맞춰요? 교육이 필요합니까? 맞추는 데 교육이 필요합니까? 교육을 받지 않더라도 비비다 보니 다 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 교육한다 해서 성교육을 하는데, 그건 사탄의 조화통입니다.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284-122)


요즘에는 병균까지도 상대가 부부로 되어 있다고 얘기합니다. 현미경으로 3백만 배를 키워서 보는데, 거기에서 병균의 수놈을 보면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코는? 귀는? 입은? 생식기는? 그러한 조그만 것도 생식기를 맞출 줄 알아요. 그걸 누가 가르쳐 줬어요? 여러분 시집갈 때 어머니 아버지가 걱정하면서 '아이야, 생식기는 이렇게 맞춰라!' 하고 교육해서 시집보내는 부모가 있습니까? 자연히 움직이면 맞추게 되어 있습니다. 자연 합덕입니다. 강제 합덕이 아닙니다. 사람은 화합해서 화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합하는 것입니다. (272-74)


1690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 왜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천지가 다 그 교재입니다. 동물들이 어떻게 사랑하는가 하는 것을 보여 주는 사랑의 교재입니다. 동물 가운데는 인간이 존경해야 할 동물들도 많습니다. (180-336)


학교에 가 보면 요즘은 선생님과 학생이 싸우지요? 그것은 위하는 사랑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천리의 근본을 가르쳐 주지 못했습니다. 보다 더 위하는 사람이 위대한 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고, 동참권, 동거권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렇지요? 사랑하는 아내 앞에 금덩이를 갖다 놓고는 '그것은 내 것이다.' 하고 몸뚱이만 내맡겨 주면서 '네가 좋아하는 것이 사랑이니 내 생식기만 받아라.' 그래요? 그게 사랑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만물을 갖다 주고 아들딸을 다 갖다 바치고 자기 몸뚱이, 자기 자신까지 다 바치겠다고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2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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