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생식기는 최고의 신비, 최대의 관심 ① ③ (천성경 - 제11권 우주의 근본 - 제 2 장 인간 창조와 사랑이상의 완성)

훈독왕 | 20181118210949


천성경 - 제11권 우주의 근본 - 제 2 장 인간 창조와 사랑이상의 완성


4) 생식기는 최고의 신비, 최대의 관심


첨부파일 천성경, 생식기는 최고의 신비, 최대의 관심 1, 3-1 32-32.mp3


  ① 생식기는 제일 정성들여 만든 곳


우주는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느냐? 저절로 되어 있느냐? 오늘날 진화론도 좋습니다. 진화론에 앞서 널려 있는 사실은 뭐냐?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 번식기관이 있습니다. 거기에 진화가 있나요? 진화가 있다면 남자와 여자의 사랑하는 방법이 달라져야 됩니다. 옛날 사람보다 오늘날 사람의 그것이 발전돼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곤충세계도 벌레들이 사랑하는 그것이 옛날과 오늘날이 달라야 됩니다. 새들도 전부 달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논할 수 있습니다. 생명의 기원이 되는 사랑의 기관을 중심삼고 그 본거지가 진화적 내용으로 발전하게 돼 있느냐? 그것이 그냥 그대로 눈썹이 나오고, 자기 멋대로 눈물이 나오고 그래요? 미친 소리 하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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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주의 근본이 되는 주인이 있고 생각이 있어야 됩니다. 우리의 몸이 얼마나 신비합니까? 이 몸이 그냥 생겨났어요? 생식기가 이거 얼마나 신비합니까? 그것은 상상할 수 없을만큼 신비한데 그것이 그냥 그대로 돼 있습니까? 생명이 연결되어 있는 것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191-53)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 세포는 물질세계가 최고로 바라는 희망의 종착지입니다. 거기에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에 접할 수 있는 고귀한 물건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는 우주의 모든 정수(精髓)의 핵이, 세포가 작동해 모여 있습니다. 그 힘은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이 통과하는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자기가 희생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287-303)


생리적 감각의 집결지가 생식기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제일 정성을 들인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연결하고 생명을 다시 창조하는 기관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고 부부관계를 하고 아들딸을 낳지만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게끔 만든 하나님이 전체의 요소가 거기에 연결되게끔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활동하면 생명의 근본 요소가 전부 거기에 연결되어 발전소처럼 폭발하는 것입니다. 그걸 사랑이라고 합니다. (255-306)


결혼들 했어요? 신랑들 있습니까? 그리울 때는, 동물이 발정할 때는 보지 않고 냄새 맡고 자기 상대를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생리적인 대혁명이 벌어져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 기준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동물들이 사랑할 때 어떻게 합니까? 오늘 아까 영화 봤지요? 강원도 동강의 어름치라는 고기를 보면, 고기들은 생식기가 없습니다. 고기가 이렇게 생겼으면 여기에 줄이 있습니다. 이게 생식기입니다. 암컷이 암내가 나면, 거기 가서 비비면 전기가 통해 정액을 싸는 것입니다. 참으로 신비롭습니다. 물 가운데서 어떻게 알을 까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다 좋아합니다. (301-195)


진화론으로 보면 여자와 남자의 성을 누가 구별했어요? 아메바가 했나요? 이놈의 다아윈, 그놈의 자식, 내가 멱살을 잡고 모가지를 눌러 놔야 되겠습니다.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 구조가 우리 골격 구조보다도 몇 차원이나 더 신비스럽고 복잡하다는 것을 알아?' 이렇게 물으면 윤 박사는 어떻게 대답하겠어? 아, 어떻게 대답하겠어? 골격 구조보다도 더 복잡한 것이 생식기 구조다 할 때 이것이 맞아요? 더 복잡한 것이 생식기 구조입니다. (197-22)


  ③ 참사랑은 더러운 것도 소화


여러분, 하나님이 제일 중요시하고 제일 정성을 들여 만든 곳이 어디인줄 알아요? 생식기입니다. 생식기는 생식하는 기계가 아닙니다. 그게 제일 귀한 것인데, 제일 더러운 것과 붙어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오줌 구멍이 같아요, 달라요? 장소는 같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렇게 만들었어요? 아무리 좋은 씨라도 거름을 씌워서 심어야 잘 자랍니다. 귀한 것일수록 좋은 거름을 많이 계속적으로 대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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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계속적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점령할 듯이 계속 자라고 있는데, 거름도 일생 동안 같이 퍼붓고 있습니다. 그게 더러워요, 고마워요? 그거 생각하면 끔찍하지요? 그게 왜 거기에 달라붙어 있느냐 이겁니다. 매일 아침 생식기는 그 냄새를 틀림없이 맡아야 되고, 소변보고 거기에 매일같이 물을 뿌려야 되니 이게 뭐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습니다. (261-170)


가만 생각해 보면 보물이 저 하늘나라에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자기 몸뚱이에 지니고 다니는 것이더라 이겁니다. 본궁이 거기다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본궁이 사랑 아니예요? 사랑의 진구지통이 어디에 있습니까? 손가락에 있습니까? 어디예요? 남자의 무엇이에요? 여자의 무엇이에요?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인데, 그와 같은 곳에 제일 나쁜 것이 있습니다. 소변이 어디서 나와요? 생식기에서 나옵니다. 여자도 마찬가지고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나오는 더러운 소변이 사랑에 화하게 될 때 더러운 것이 되겠어요, 깨끗한 것이 되겠어요? 그러면 소변을 참사랑에 젖어서 냉차 마시듯 마신다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178-125)


사랑은 조화도 많습니다. 냄새도, 나쁜 것도 향수로 알게 합니다. 그래서 사랑에는 더러운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 지혜의 왕입니다. 우리의 생식기 같은 것도 제일 더러운 데 가까이 있습니다. 이것이 화합하는 조화라 선포해서 갖다 배치한 것이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제일 좋지 않은 더러운 부분에 장치한 것입니다. (194-49)


여러분,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곳은 제일 안전지역, 제일 안전지인 동시에 제일 더러운 곳입니다. 그걸 보면 하나님이 참 지혜의 왕입니다. 인간 세상에 '사랑은 그러한 더러운 것도 지배하느니라!' 하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항문 가까운 자리에 있습니다. 또 소변 나오는 길과 똑같습니다. (194-175)


관계할 때, 남자 생식기가 들어오기를 바라잖아요? 그거 생각하면 얼마나 더러워요? 성스러운 구멍과 더러운 구멍이 같이 있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더럽고 냄새나는 한 자리에서 영원한 생명이 싹트는 것입니다. 이거 확실한 개념입니다. 언제나 화장실에 가면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아버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참사랑과 연결된 성스러운 곳이다. 모든 것이 성스럽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합니다. (293-43)


가장 귀한 생식기가 더러운 곳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오줌이 어디서 나와요? 아무도 이렇게 중요한 것을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걸 모르면 완성이 불가능합니다. 봄에 씨를 뿌릴 때, 그 씨를 물에 씻어요, 거름으로 덮어요? 거름으로 덮습니다. 더럽고 냄새나는 거름으로 덮습니다. 땅에다 묻고 밟는다는 것입니다. (277-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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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기가 소변보고 대변보는 데와 제일 멀어요, 제일 가까워요? 위대한 사람은 더러운 데 가서 존경받아야 됩니다. 생명의 자리에는 비료가 필요합니다. 깨끗한 데는 없습니다. 모래사장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된장국 맛이 나야 됩니다. 여자는 깨끗해도 괜찮지만 남자는 좀 텁텁하고 그래야 됩니다. 나갔다 들어와서 발 냄새가 나더라도 푸- 해야 됩니다. 너무 깨끗하면 파리도 오지 않습니다. 파리까지도 방문을 안 합니다. 거기에 개미 새끼가 붙겠어요, 무슨 새 새끼가 붙겠어요? (247-323)


결혼이 뭔가요? 생식기 맞추기 위한 운동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거 쌍스런 말이 아닙니다. 거룩한 말입니다. 인간의 제일 고귀한 것이 생식기입니다. 거기서 생명이 이어지고 이상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지극히 귀한 것인데 변소 가까운 데 있습니다.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는 매일같이 변기통에 앉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항문만 가 앉나요? 다 함께 앉지요? (187-70)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게 뭐라고 했어요? 생식기입니다. 생식기는 가장 성스러운 것이면서도 생식기에 가장 가까운 것이 가장 더러운 것이기도 합니다. 남자의 생식기에서는 소변도 나옵니다. 그거 왜 그러냐? 그게 우주의 신비입니다. 또 여자의 생식기에서 가장 가까운 것이 뭐예요? 항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매일 아침마다 사용하지요? 소변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엉뚱한 곳에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걸 참소하는 소리 들어 본 적이 있습니까? 아무 말도 없고 아무렇지도 않은 것입니다. 영계로 가면 높은 자리에 가고 싶은만큼 가장 천한 곳으로도 가서 살고 싶어해야 됩니다. (213-283)


여자의 생식기에서 뭐가 나와요? 생명이 나오고, 그 다음에 뭐가 나와요? 오줌이 나옵니다. 똥 사촌입니다. 나도 그게 이상합니다. 세상에 그것을 왜 좋아합니까? 할아버지 할머니도, 하나님도 그것을 붙들지 못했다고 탄식하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말입니다. 기가 찹니다. 그것이 뭐길래…. (295-186)


사랑은 인간에게 귀한 것입니다. 인간의 사랑이 귀한 것인데, 그 귀한 사랑의 기관 앞에 제일 싫어하는데도 가까이 있는 게 뭐예요? 그게 뭐예요? 소변을 어디서 봐요? 여자나 남자나 그것이 생식기와 연결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기분 나쁘지 않아요? (263-95)


제일 좋은 게 뭐예요? 손가락이 좋아요, 머리가 좋아요? 무엇이 좋은 거예요? 남자에게서 무엇이 좋은 거예요? 남자 여자에게서 제일 귀한 것이 어디예요? 생식기 아니예요? 얼마나 귀하면 삼살방의 침범을 안 받고 보호하게 딱 만들어 놨겠습니다. 이것을 지나가다가 스쳐 버리면 큰일나겠기 때문에 싹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다 그렇습니다. 내가 하나님이라도 다른 데는 장치할 데가 없습니다. 그걸 만들어 조립할 때 이것을 어디에 갖다 장치를 했겠어요? 여기에 달겠어요? 여기다가 해 놓으면 여자와 남자가 둘이 걸을 때에 어떻게 되겠어요? (199-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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