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권 죄와 탕감복귀
제 1 장 탕감․복귀원리의 근거
1)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
① 간접주관권
통일교회 원리를 보면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으로 인해 간접주관권에 있게 되었고, 직접주관권은 연결이 안 되어 있는 겁니다. 아담과 해와가 책임분담을 못함으로 연결 못시켰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도 책임분담 때문에 자꾸 연장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겁니다. 직접주관권에 연결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권에 가기 위해서는 간접주관권에서 무엇을 해야 되느냐? 자기의 책임분담을 완수해야 됩니다. (139-231)
인간이 자랄 수 있는 간접주관권을 둔 것은 인간이 성숙되기를 바라는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불가피한 것이었다, 하는 것을 논리적으로 해명할 수 있어야 됩니다. 원리결과주관권을 왜 만들었느냐? 이걸 안 만들면 성숙할 수 있는 한계, 때를 잡을 수 없습니다. 사춘기라는 때를 어디에 정하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원리결과주관권, 사춘기 때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겁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하나님이 전부 다 간섭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필요로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절대적인 사랑입니다. (148-150)
통일교회의 원리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왜 원리라고 해요?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의 한계선을 만드는 것, 그게 원리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장자로서 소생․장성․완성권으로 올라가야 되는 것, 그게 원리입니다. 이 간접주관권 내에서도 인간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절대 성숙할 때까지는 사랑의 인연을 맺지 말라는 겁니다. 철 나기 전에 아담과 해와가 그 짓 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계선을 정해 놓고 '기다려라, 따먹지 말라!' 한 겁니다. (137-207)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간접주관권을 지나 직접주관권과 연결될 수 있는 사춘기가 되면, 모든 우주의 힘이 여기에 동화될 수 있고 여기에 응결되어 작용할 수 있는 그 초점에서 남자와 여자가 만남과 동시에 하늘과 영계와 육계가 만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계에서 맺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천국에 들어간 사람이 없다는 것도 초점에 조준되어서 사진 찍고 간 사람이 없다는 말입니다. 이건 잘못된 사진과 마찬가지로 초점이 안 맞는다는 겁니다. 평면적 초점과 함께 수직의 초점이 딱 중앙점에 맞아 가지고 째까닥 해야 할 텐데 그렇게 사진을 못 찍었다는 겁니다. 사랑의 완성적 사진을 찍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해되지요, 여러분들 중에 누가 그런 사랑하고 있어요? 그런 부부가 되어 있느냐 이거야. (1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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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주관권은 아담과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동참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간접주관권은 아직까지도 책임분담 미완성권입니다. 책임분담 완성과 동시에 아담과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를 이루어서, 하나님은 내적 아버지가 되고 아담과 해와는 외적 아버지 어머니가 되어 안팎으로 하나되게 될 때에 비로소 직접주관권이 설정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는 결혼이 절대 필요하다는 겁니다. 독신으로는 못 넘어가는 겁니다. (148-190)
천국은 어디서 벌어지느냐? 사탄 분립하는 데서만 벌어지는 게 아닙니다. 책임분담 완성권에서부터 벌어지는 겁니다. 그것은 직접주관권 간접주관권이 책임분담 완성한 아담과 해와를 통해서 비로소 하늘의 천상애가 지상애로 연결되는 겁니다. 이게 원리입니다. 그게 안 돼 있기 때문에 사탄은 이걸 막는 겁니다. 하늘의 사랑의 길을 막는 것이 사탄입니다. (148-190)
아무리 기독교문화권이 크다고 하더라도 신부와 더불어 참된 하나님이 사랑과 결탁될 수 있는 아담 완성자가 와야 됩니다. 그러니까 책임분담을 완성하여 직접주관권내에 들어와서 사랑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에 일체화될 수 있는 가정적 참사랑의 기반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220-80)
참부모는 전체 책임분담을 완성한 자리에서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의 심정권을 일원화시켜야 됩니다. 천국화 시킬 수 있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를 일원화시킬 수 있는 기반이 나오지 않고는 천국은 안 나오게 돼 있습니다. 그게 창조이상입니다. (148-190)
인간들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한꺼번에 책임분담을 다 하게 돼 있는데, 타락함으로 사탄이 생겨났으니 부모님은 타락한 후손들 앞에 세계적인 기준에서 한꺼번에 넘어갈 수 있는 탕감기준을 세워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분담권을 세움으로 한꺼번에 탕감기준을 세워 간접주관권 내에서 직접주권관 내로 비약해 들어갈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놓은 것이 지금까지의 선생님의 일생의 일이었다 이겁니다. (13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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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직접주관권
책임분담을 완성함으로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연결되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연결될 수 있지, 그것이 없으면 다 무효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책임분담을 완성한 사랑의 실체, 사랑의 화신이 되어 하나님을 사랑하고, 만우주를 사랑하고, 자기 가정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것이 천국 들어가는 공식입니다. (150-42)
책임분담권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입니다. 완성을 향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었을 때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연결됩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없는 겁니다. 간접주관권이 연결되면 심정권이 연결된 것이기 때문에 사탄이 거기에 존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전에 타락되었기 때문에 문제지요. (172-198)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이 현현하게 될 때 사탄은 나타나지 못합니다. 그것이 책임분담 완성입니다. 책임분담을 완성했더라면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에서 사랑의 인연이 맺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의 종적 사랑과 아담과 해와의 횡적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173-286)
본래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책임분담을 완수해서 하나님과 사랑 일체권 내에서 천지가 합덕돼 가지고 승리적 기반을 닦았다 할 때는 하나님과 아담이 하나된 그 사랑권 내에 천사장을 데리고 천국에 가는 겁니다. 그게 이치입니다. 그게 원칙입니다. (197-275)
책임분담은 성숙할 때까지 필요한 것입니다. 성숙해서 사춘기에 들어가게 되면 전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사랑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직접주관권 내입니다. (198-308)
원리에서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무엇이냐?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것은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니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 삼고 인간은 상대의 자리에서 영원한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분립이 있을 수 없습니다. (212-14)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을 두고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왜 간접주관권을 두었느냐?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이 언제 하나되느냐? 본래의 참된, 인류시조인 아담과 해와가 성숙해서 서로 횡적인 입장에서 사랑으로 하나되려고 할 때,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종적인 사랑을 중심 삼고 아담과 해와를 횡적인 사랑으로 접붙이기 위한 놀음이 아담과 해와의 결혼입니다. 그래서 천지의 합덕을 이루는 겁니다. (135-266)
직접주관권이 왜 필요하냐? 직접주관권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하나님과 사랑의 연결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이 사랑이 연결 안 되면 하나님으로부터 우주를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상속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나라나 모든 가정도 사랑하는 자식을 중심삼고 상속하려고 합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135-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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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분담이라는 말은 선생님 시대에 처음 나온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간접주관권이니 직접주관권이니 하는 말은 문선생이 머리가 좋으니까 맞게끔 꾸몄지 뭐' 할지 모르지만 꾸몄으면 내가 왜 고생해요? 적당히 꾸몄으면 내가 일생 동안 뭐 하러 감옥에 들락날락하면서 이렇게 고생할꼬? 말도 말라는 겁니다. 꾸몄으면 내가 편하게 왜 못 가요? 편안한 길을 갈 텐데 왜 그렇게 꽃다운 청춘을 흘려 보내고 누더기 보따리 차고 왜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꾸몄다는 말은 성립 안 되는 겁니다. 꾸미는 데 앞서 그 이상의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죽음의 고개라도 가려고 했고 핍박의 길도 자진해서 간 것입니다. 핍박의 길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밖에 그 사정을 모를 겁니다. (139-230)
축복 받고 부정하는 것은 사탄보다 더 나쁩니다. 사탄이 참소한다는 겁니다. 이것은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와서 타락한 것과 같은 겁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그 원칙, 그 천리의 법도는 적용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어떻게 그 전통을 세우느냐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128-76)
그 세계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막연한 자리가 아닙니다. 직접적으로 아버지 어머니가 내 피부에 부딪혀 오고 내 정신에 부딪혀 옵니다. 마음의 감동이 폭발하여 나를 자극하는 것을 느끼면 그는 이미 천국 내에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되면, 벌써 척 사람을 대하면 압니다. '저 사람은 나쁜 사람이고, 저 사람은 좋은 사람이다.' 하는 것을 압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차원 높은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온 것을 발견하리라 보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그렇게 살아 보라는 것입니다. (78-30)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건 남자가 성숙이 되고, 여자가 성숙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남자 여자가 완성했다는 건 뭐냐, 에덴동산에서의 완성은 하나님밖에 모르는 겁니다.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남자는 여자를 제2로 알고 여자는 남자를 제2로 아는 사람들이 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될 때 책임분담 완성함으로써 전부 다 간접주관권에서 직접주관권 내로 갈 수 있는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서는 겁니다. (165-56)
책임분담은 직접주관권․간접주관권을 극복하는 겁니다. 마음대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통할 수 있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적 심정권에 들어가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종적인 면의 부모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횡적인 면만 딱 결정되면 거기서부터 사탄은 없는 겁니다. 직접주관권입니다. 아직까지 책임분담권을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18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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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인간세계에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은 타락권을 넘어선 참부모입니다. 우리 원리로 말하면 책임분담을 완성한 그 권내를 넘어선 사람이라는 겁니다. 간접주관권 내에서 직접주관권 내로 들어선 사람입니다. 직접주관권이라는 것이 뭐냐? 사랑에 일치된 세계입니다. 이렇게 되면 딴 주인이 생겨날 수 없습니다. 절대적입니다. 사랑에 딱 일치가 되면 두 주인을 원치 않습니다.
하나님도 딴 주인을 원치 않고, 사람도 딴 주인을 원치 않는다는 겁니다. 연결됐으면 그것으로 영원한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가정으로 확대되고, 종족․민족․국가로 확대되어 그 사랑의 축을 중심삼아 천운은 돌게 되어 있습니다. (149-142)
하나님을 중심삼고 책임분담을 완성한 기준에서 사랑을 중심삼아 통일되어 천운이 돌아가는 겁니다. 이런 회전권 내에 누가 와서 부딪치겠어요? 사탄은 그림자도 못 나타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만 되면 지상천국은 자연히 형성되는 겁니다. (149-142)
원리결과주관권을 통과하여 인간 책임분담을 완성함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니까 직접주관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적인 역사도 횡적으로 할 수 있고, 횡적인 역사도 종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리 누르면 횡적이고 잡아당기면 종적이 됩니다. 그 말이 그겁니다. 잡아당기면 종적으로 되는 것이고 내리 누르면 횡적이 되는 것. 그러므로 종적으로도 점령할 수 있고 횡적으로도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93-189)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이 현현하게 될 때 사탄은 나타나지 못하는 겁니다. 그것이 책임분담 완성입니다. 책임분담을 완성했더라면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에 있어서 사랑의 인연이 맺어지는 겁니다. 거기서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종횡의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이, 혈연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핏줄이 생깁니다. 그 핏줄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된 종횡의 사랑과 인연돼 가지고 태어난 핏줄은 사탄이 간섭할 수 없는 겁니다. 사탄과 인연이 없는 겁니다. 그러니 심정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순수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전통적 혈통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173-285)
책임분담 통일적 직접주관권의 일치점이라는 것은 이상적 부모의 사랑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137-254)
책임분담은 직접주관권․간접주관권을 극복하는 겁니다. 마음대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통할 수 있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적 심정권에 들어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것이 원리 기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종적인 면의 부모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횡적인 면만 딱 결정되면 거기서부터 사탄은 없는 겁니다. 직접주관권입니다. 사탄은 없는 겁니다. 아직까지 책임분담권을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185-73)
책임분담 완성은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의 과정을 통과하여 사랑을 가지고 일체화합니다. 일체화하여 직접 하나님의 지도권에 들어갑니다. 주관권에 들어가는 그 자체가 하나님의 심정권에 속하는 것입니다.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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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간에게 책임분담이 있다
① 책임분담을 주신 이유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되 온 천하가 몽땅 굴복할 수 있는 사랑, 권위를 주시되 온 우주가 그를 따르고 온 천주가 완전히 고개 숙일 수 있는 권위, 그런 최고의 사랑과 최고의 권위를 생각하고 인간에게 책임분담을 주신 것입니다. (20-196)
하나님은 어찌하여 인간에게 책임분담을 세우셨던고? 전지전능하신 분이니 그 전지전능한 창조성까지 부여하고, 또 영원불변한 사랑의 주체이시니 그 사랑의 주체를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 책임분담을 주시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복의 조건이 되는 것이요, 전체를 점령할 수 있는 하나의 열쇠와 같은 것이기에 이것을 안 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책임분담이 문제가 되어 타락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20-210)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 위업에 가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래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어도 그런 책임은 있습니다. 타락해 가지고 인간 책임분담이 설정된 것이 아니고, 타락하지 않아도 인간은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으로서 완성할 수 있는 하나님의 95퍼센트 창조이상적 형태를 다 갖추었더라도 자기의 5퍼센트 책임을 완수해야 되는 겁니다. 인간 자체의 완성을 하나님이 시키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거기에 보태 가지고 완성해야 되는 책임이 있는 겁니다. 타락하지 않았더라도. (115-64)
우리는 재건하는 것이 아니라 재창조해야 합니다. 하나님 책임분담 95퍼센트에 인간 책임분담 5퍼센트 합해서 새로 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24-306)
인간에게 책임분담을 왜 주었느냐? 창조의 위업에 가담할 수 있는 권위를 주어 하나님 앞에 대상적인 가치를 부여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109-65)
원리에는 절대성이 있습니다. 원리는 용서가 없습니다. 어차피 가야 합니다. 죽어서도 가야 된다는 겁니다. 영원을 두고라도 가야 됩니다. 하나님 자신이 이것을 맘대로 할 수 있으면 지금까지 복귀섭리의 노정에서 수난 길을 갈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렇게 제정해 놨기 때문에 책임분담적 한계선 때문에, 하나님도 그 코에 걸려 지금까지 인간을 복귀하기 위한 수많은 수난의 길을 걸어온 겁니다. 그 책임은 하나님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인간과 공동으로 책임지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아도 그렇다 이겁니다. (1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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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책임분담을 하지 못함으로 탕감복귀라는 원한의 술어가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탕감복귀 과정에는 절대 하나님도 후원하지 않고, 본부도 후원하지 않고 혼자 해야 됩니다. 도와주게 될 때에는 탕감이 안 됩니다. 어째서? 인간책임분담이라는 원칙이 있으니 그 원칙에서 도와주는 것은 탕감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도울 수 있었으면 인간이 타락할 때 하나님이 간섭해 타락 안 하게 합니다.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못 했다는 것입니다. 인간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못 했습니다. (124-304)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사랑하지만 인간 책임분담하는 과정에 탕감노정을 가는 데는 하나님이 협조할 수 없습니다. 내 자신이 사탄을 이기고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사탄세계를 이기고 나가야 할 것이 본래의 아담에게 허락된 이상권이었는데, 그 이상권을 능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124-304)
결국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탕감도 생기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만약 책임분담이 없었더라면 하나님은 언제든지 주관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할 때 '야, 그렇게 하면 안 된다.' 할 수 있지만 인간의 책임분담이 있어서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는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인간이 타락하고 사탄이 활동하는 것을 방지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87-120)
아담과 해와가 그들이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께 먼저 물어봤다면 타락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천사장이 이러고 저러고 하는데 어떻게 합니까?' 하고 물어봐야 했습니다. 그랬으면 하나님이 답변했을 겁니다. 이 물어보는 것이 책임분담 5퍼센트입니다. 물어보는 것은 자유입니다. 그러나 물어보지 않고 횡적 관계를 맺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물어보지 않고 행동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언제든지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자신의 책임분담 5퍼센트를 감당할 자신이 있어요? 없으면서 날뛰는 별의별 귀신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 정신 가지고 언제 통일시키겠습니까? (33-214)
인간에게는 책임분담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책임분담을 준 목적은 창조의 위업에 동참시키기 위해서입니다. 95퍼센트는 하나님이 만들고 5퍼센트는 인간이 만듦으로 말미암아 창조하는데, 하나님만이 창조하지 않고 인간도 스스로 창조했다는 조건이 된다는 겁니다. 이러한 동등한 가치권을 부여하기 위한 것이 책임분담입니다. 이게 위대한 겁니다. 인간만이 책임분담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역사이래 책임분담을 완성한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책임분담, 이걸 몰랐다는 겁니다. (139-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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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많으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이 어찌하여 지상에 당신이 소원하는 천국을 실현하지 못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셨으면 벌써 순식간에 전부 다 이것을 해결지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타락을 인간이 했기 때문에 인간의 책임분담이 남아 있으므로, 인간이 그 책임을 다 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원하는 천국실현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82-86)
아담과 해와는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해야 되는데 사랑을 잘못 해 그 책임분담에 문제가 걸렸습니다. 책임분담은 모든 분야의 과정에 있습니다. 목적을 완성하려면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과정에는 반드시 책임분담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느 시한적인 과정을 거칠 때에는 반드시 책임분담이 되는 겁니다. 그걸 안 하게 될 때에는 모든 것이 파괴된다는 겁니다. (133-175)
아담과 해와가 왜 타락을 했느냐 하면 책임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책임분담은 아담 혼자 할 수 있느냐? 먼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기 전에는 책임분담을 완수할 수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원리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런 두 가지 조건이 성립되어야 합니다. (87-122)
책임분담을 완성해야 됩니다. 책임이라는 내용을 상실해 버린 그 세계에 살지 못한 게 한입니다. 혈통전환이라는 원통한 이 비운의 운명을 지닌 타락의 후손이 된 것이 기가 막히게 비통한 사실입니다. 이걸 벗어나기 위해서는 안간힘을 다해서 책임 다 한 아들의 모습, 딸의 모습으로 나서서 하나님 대해 서슴지 않고 아버지라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197-9)
선생님이 가는 길은 태산준령이었습니다. 언제 하나님이 손이라도 한 번 붙들어 주며 '야야, 너 힘들겠다.' 한 줄 알아요? 밤이나 낮이나 보호하며 반겨줄 것 같아요? 보면서도 가만히 있습니다. 어디로 가라는 얘기도 안 합니다.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본연의 인간이 갖출 수 있는 사랑으로 사랑하려고 했지, 사랑 찾아가는 과정의 인간을 사랑하려고 안 했다는 것입니다. (202-270)
책임분담을 완성한 자리에 선 인간은 어떤 인간이냐? 하나님과 같이 완전한 사람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95퍼센트를 창조했지만 인간이 함께 100퍼센트 완성한 창조의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인간 완성이자 하나님 창조위업의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창조위업의 완성이자 뜻의 완성이요, 뜻의 완성이자 하나님의 완성이 된다. 이런 말이 되는 것입니다. (130-20)
책임분담 완수 못한 우리 조상의 죄로 말미암아 사망의 심연, 구렁텅이가 생겼다는 겁니다. 사탄 사랑의 영역이 하늘나라의 문전 경계선까지 연결되었고, 직접주간권내와 간접주관권내의 차이를 가져온 것입니다. (137-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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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분담을 완성하게 되면 사탄 마귀가 없어집니다. 참소 존재가 없는 겁니다. 이 기준을 못 넘게 되면 참소조건이 있기 때문에 아무리 천상세계에, 천국에 들어가려고 해도 못 들어갑니다. 참소조건의 내용을 가지면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 불변․유일․영원한 사랑의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은 기준에 서게 되면 사탄이 거기에 참소조건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러한 자리에 서게 되면 사탄이 우거할 수 없습니다. 내가 가게 되면 사탄이 있다가도 도망가야 됩니다. (169-84)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몸으로 화해서 그 체(體)를 입고 완성해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직접 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분담을 한 사랑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 아담 마음에 계시고 아담의 영은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겁니다. 일신이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을 같이 나눠 가지고 그걸 호흡하는 것입니다. (213-156)
인간이 책임분담을 완수해서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서려는 것은, 참사랑을 주고받기 위해 대등한 사랑을 주기 위해서이고, 같은 사랑을 주고받기 위해서입니다. 마찬가지로 같은 자리에서 중심이 되고, 같은 자리에서 주고받는다는 겁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119-116)
타락하지 않았으면 책임분담이 쉬운 겁니다. 그냥 그대로 자라면 사춘기가 오게 돼 있으니 쉬운 겁니다. 그건 자연히 오게 돼 있습니다. 자연히 오니 어려울 게 없다 이겁니다. 그릇된 사랑으로 책임분담이 어렵게 된 겁니다. 그러면 책임분담의 중심이 뭐냐? 하나님이 95퍼센트 책임을 하고, 인간이 5퍼센트 책임을 하여,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 위업을 상속받는 자리라는 겁니다. 그러면 상속하는데 그 센터가 뭐냐? 참사랑입니다. (124-80)
② 책임분담을 못한 결과
통일교회가 말하는 책임분담이란 말은 위대한 말입니다. 여러분들도 다 책임분담 못 한 입장에 있지요? 인류 시조가 책임분담을 못 한 그 자리는 사탄 지배권이 되어 버렸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책임분담 못 한 그 자리 이하에서부터 악주권 세계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니 복귀시대에 있어서의 선주권 세계는 책임분담을 완성한 선(線) 이상의 자리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이론적으로 그렇습니다. 책임분담선 이하에는 악주권이고 책임분담선 이상에는 선주권이 시작하는데, 악주권의 출발은 무엇으로 시작되었느냐? 타락한 사랑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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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분담 미완성으로 사탄세계가 형성되었고, 이 땅이 사탄주관권 내에 남아졌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책임분담 미완성으로 하나님도 수고의 길을 지금까지 가려 나오고 있다는 것을 뼈아프게 느껴야 합니다. (63-315)
책임분담권을 침범 받음으로 무엇이 생겼느냐 하면 또 다른 부모가 생겼다는 겁니다. 또 다른 부모가 사탄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137-247)
책임분담은 아담과 해와가 못했습니다. 책임 못 한 것이 아담과 해와 자체만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아담과 해와가 뿌리가 되어 가지고, 줄기가 되고 가지가 되고 잎이 되어, 온 인류는 결국 책임 못한 그런 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87-120)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간 책임분담권 이상의 자리에서 대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그 이하에 떨어진 인간은 어떻게 하든지 다리를 놓아 올라가야 됩니다. 그 권에 모든 인류가 걸려 있는 것입니다. 세계가 걸려 있고, 역사가 걸려 있고, 과거에 영계에 간 사람, 현재 이 세계 인류, 금후에 올 후손 전체가 이 운명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겁니다. 이것이 원한의 타락권입니다. (115-64)
타락한 인간은 인간 책임분담뿐만이 아닙니다. 전체 창조의 97퍼센트를 유린해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를 해야 되는데, 창조과정 전부가 무너졌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어렵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97퍼센트에 해당될 수 있는 책임을 해주지 않고는 책임분담을 완성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다 이겁니다. 재창조해야 됩니다.
복귀섭리는 재창조역사인데 재창조가 왜 반드시 필요하냐? 인간 책임분담 때문입니다. 인간 책임분담을 하여 그 자리까지 나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재창조 과정을 거치려면 반드시 탕감해야 됩니다. 탕감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수난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115-64)
탕감 복귀하여 해원성사한 후에야 비로소 책임분담이 벌어집니다. 한을 남긴 책임분담, 이것 때문에 하나님도 녹아 났고, 지금까지 인류가 이 책임분담을 할 수 있는 세계적인 한 때를 맞이하지 못했기 때문에, 한의 역사는 거듭되어 내려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 많은 책임분담의 고개를 어떻게 넘을 것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63-315)
아담이 책임분담을 못함으로 천지에 이렇게 수많은 담을 만들어 놨으니 아, 담을 어찌하겠느뇨! 담을 만들어 놨으니 해와는 어떻게 해와야 되겠느냐? 그래서 인류 역사에서 여자의 길은 비참한 길이었습니다. 여기 가서 찢기고, 저기 가서 밟히고, 깨진 조롱박처럼 차면 깨져서도 또 굴러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뻥- 차서 구둣발이 들어간 자국이 나더라도 또 굴러가야 됩니다.
---1099---
또 저쪽에서 뻥- 차서 구멍이 열 개 뚫어져서 굴러가야 할 신세가 여자라는 것입니다. 만신창이가 되어서 굴러가야 되는 길을 걸어온 것이 여자입니다. 왜? 해오기 위해서, 해와가 되기 위해서. (122-9)
아담과 해와를 욕할 때에 아담부터 욕해요, 해와부터 욕해요? 해와라는 것입니다. 해와라는 말은 한국 말로 '일을 해서 복귀해 와라!' 이겁니다. 기억해둬야 합니다. 참말입니다. '아담'은 타락해서 담이 생겼다 이겁니다. 책임분담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담이 생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담을 헐고 가야 됩니다. (227-303)
3) 책임분담을 완성하면
① 책임분담 자유화권이 필요
아담과 해와가 책임분담을 했으면 후손은 책임분담권에 있는 게 아닙니다. 그 다음엔 통치법적 가정윤리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상에 참부모가 있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평면적인 면에서 가르쳐 줄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360도의 평면을 가졌지만 하나님은 가르쳐 줄 수 없기 때문에 중심이 올 때까지 기다린 겁니다. 그래서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그런 것을 확실히 알고 나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136-198)
참부모님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탕감노정을 거쳐야 됩니다. 사탄에게 잃어버렸던 책임분담을 완수해서 사탄을 분별시킴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사탄이 침범을 못 합니다. 자기 중심삼은 사랑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사탄은 자기 중심삼고 사랑을 시작한 것이니, 이것을 제거하는 데는 자기 중심한 사랑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137-81)
탕감복귀는 책임분담의 자유화권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책임분담 자유환경을 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론적으로 되어 있는 겁니다. 선생님도 그 코에 걸려 있는 겁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세계적인 반대를 받는 겁니다. 세계적인 핍박을 받는 겁니다. 세계적으로 공격을 받는 겁니다. 그 세계적 핍박을 받는 가운데서 세계적으로 사탄을 분립하는 겁니다. (148-190)
탕감복귀는 불가피한 겁니다. 왜 탕감복귀해야 되고 왜 사탄을 분립해야 되느냐? 자연스러운 본연의 책임분담, 자유 환경 기반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참소할 수 없고, 사탄이 인연지을 수 없는 자리를 내가 차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탕감복귀,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기준은 논리적으로도 불가피합니다.
그러므로 사탄을 분립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밥을 굶고 앉아 있더라도 사탄세계와는 관계가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여기가 분수령입니다. 그게 경계선입니다. (148-190)
---1100---
책임분담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 모르고 살았습니다. 탕감복귀는 뭐냐? 책임분담 완성할 수 있는 자유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이 침범하니 사탄을 방어해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사탄을 방어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인류를 더 사랑해야 됩니다.
사탄은 하나님을 미워하고, 인류를 미워하는 반면에 우리는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인류를 더 사랑한다.'고 해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인간이 지니고 가야 할, 책임분담 완성권을 넘어서서 가야 할 그 기준을 중심삼고 일방 통행시킬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지 않고는 사탄을 분립시킬 수 없습니다. (148-142)
책임분담 완성을 위해서는 탕감조건이 필요합니다. 선생님이 그런 탕감조건을 치렀으니 여러분은 선생님이 걸어온 생애의 목적관을 중심삼고 그것을 이어받은 자로서 사랑의 기수로서 당당히 나라에 나타나게 되면 애국자가 되는 것이요,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효자 효녀가 되는 것이요, 부부의 자리에 서면 열남 열녀가 되는 것이요, 세계를 향해서는 성인의 도리를 가는 것이요, 하늘나라의 왕궁법에 보조를 맞추는 왕자의 자리까지 가게 되는 것입니다. 무사 통과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 있다면 사랑을 위해 살겠다고 모든 것을 바치는 생활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169-45)
아담과 해와의 책임분담, 하나님 앞에 머리를 아프게 했던 그 원한의 고개에 50억 인류가 다 걸려 있고, 영계에 간 수많은 선조도 다 걸려 있습니다. 이걸 바라보는 하나님 속에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기준을 어떻게 다시 회생할 수 있겠느냐? 그래서 하나님은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리빨리, 더 빨리빨리 탕감길을 가고 이 모든 책임분담을 완수하여 세계인이 해원성사할 수 있는 길을, 그 길을 향해 '시간아 가라!', '세월아 가라!', '해방의 날이여 어서 오라' 이러면서 온 겁니다. (197-9)
하나님은 지금까지 탕감복귀의 과정을 기다리면서 변하지 않았습니다. 최후의 고개, 사랑이상을 이루어 만민 앞에 해방의 종소리와 더불어 천하에 선포하는 그런 자리까지 참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참고 나왔던 마음을 풀고 눈물과 더불어 복귀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재림주가 이 땅에 와서 그 뜻을 이루어 사탄세계 전체의 소유권을 상속해 가지고 하늘 앞에 돌려 드릴 수 있는 그야말로 평화통일의 세계를 땅 위에서 이루어야 됩니다. 강제가 아닙니다. 소유권 전수를 해 가지고 하늘 앞에 돌려 드려야 됩니다. (197-9)
② 완성한 자리는 천지일체화 가정
지상과 천상을 통일하고 심신을 통일하는 것은 책임분담 완성입니다.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가 하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통일된 사랑, 하늘과 지상을 연결하는 사랑,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랑, 남자와 여자가 하나된 사랑이 문제입니다. 통일된 사랑의 기반을 닦을 수 있고, 거기에서 처음으로 하늘의 사랑과 하늘의 생명과 하늘의 혈통이 연결될 수 있고 그것의 횡적인 확대가 팔방으로 전개됨으로써 왕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내용은 간단합니다. (218-121)
---1101---
남자 여자는 천주의 압축된 핵입니다. 부부가 참사랑을 하는 데는 온 우주가 걸려듭니다. 남자와 여자는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본래 인간은 종적 횡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책임분담을 완성함으로써 종적인 주인이 설정되고, 다음에 횡적인 주인이 설정되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사랑에 의해 성립되는 것입니다. (218-121)
아담과 해와가 책임분담을 완수함으로써 하나님은 그들의 종적인 존재가 되고, 아담과 해와는 횡적인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의해 일체화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비로소 종적인 것이 횡적으로 연결되고 그렇게 연결된 자리는 우주적인 사랑의 뿌리가 내리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정착할 수 없으면 축이 바르게 설 수 없습니다. 그 축을 바르게 세우는 데는 메시아 사상, 부모의 사상이 축이 되어서 섰다고 하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그 축과 하나됨으로써 번식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이 영원히 고착이 되는 것입니다. (218-121)
책임분담은 첫째는 참된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둘째는 참된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셋째는 참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넷째는 참된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로 태어나 자녀가 되고, 형제가 되고,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는 것, 부모가 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 창조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짓고 좋아하던 그 사실을 내적 외적으로 체휼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겠어요? (225-93)
참부모님의 승리권은 제1은 개인, 제2는 가정, 제3은 국가, 제4는 세계, 제5는 천주, 제6은 하나님의 참사랑입니다. 그 다음은 일체이상 실현으로 이 모든 것이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참사랑의 주인인데, 이 참사랑으로 전부가 연결됩니다. 일체이상 실현으로 하나님 사랑이 하나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일체이상입니다. 가정이나 개인이나 떨어진 게 없다 이겁니다. 일체이상 실현으로 천상, 지상이 통합되어 본연의 아담과 해와가 장자권 취득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지상에 순응하게 됩니다. 그게 사랑을 중심 삼고 그래야 된다는 겁니다. 참사랑으로. 우리 원리로 다시 말하면 책임분담 완성하는 것입니다. (212-104)
하나님의 심정권을 어떻게 전수받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인간은 책임분담을 완성함으로 하나님의 종적 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좌우에 아담과 해와의 사랑이 연결돼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근원이 되고 뿌리가 되어 아들딸이 태어나기 마련입니다. 거기서부터 심정권이 발발되어 뿌리를 내리게 돼 있는 겁니다. 혈통 기반이 살아난다 이겁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173-285)
---1102---
하나님의 섭리는 4천만이, 6천만이 전부 다 움직여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제사상에서 이루어지는 겁니다. 비둘기 쪼개는 것에 의해 나라가 왔다갔다 하는 것과 같습니다. (175-9)
무엇보다도 먼저 책임분담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책임분담을 완성하기 위해 하늘과 땅과 모든 것은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은 공명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부자 관계, 부부 관계, 형제 관계가 전부 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을 들고 나오는데 있어서 아내가 들고 나올 때는 남편이 따라가지 않을 수 없고 어머니가 들고 나올 때는 아버지가 따라가지 않을 수 없고, 손자나 아들딸이 들고 나올 때는 조부모, 부모, 형제들이 모두 따라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가정이 중심된 모든 것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책임분담을 완수함으로써 하늘의 사랑, 땅의 사랑, 친족의 사랑, 부모의 사랑, 형제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218-121)
하늘의 사랑은 종적이고 땅의 사랑은 횡적입니다. 그리고 형제의 사랑은 전후의 사랑입니다. 입체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의 통일체가 되면 하나님이 지상에 임재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바로 인간의 조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자리에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그 하나님 앞에 자녀의 관계가 연결되어서 비로소 천지일체화의 가정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을 완성한 자리에서 그것이 가능합니다. 하늘과 땅 위의 사랑이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내용은 간단합니다. (218-121)
하나님의 사랑, 그것은 하나님의 혈통을 말합니다.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하나님의 혈통이 끊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점을 복귀하는 그 자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생명을 연결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하고,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자리가 재창조 완성의 자리입니다. (217-106)
혈통복귀는 근본 복귀입니다. 조건 가지고는 복귀 안됩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조건적 사랑 가지고 돼요? 근본적인 사랑이지요? 혈통은 근본적인 사랑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조건적 사랑에서는 전체 복귀가 안 됩니다. 탕감복귀는 고생한 것, 무슨 뭐 소 도둑질한 것, 남의 참외 따먹은 것, 호박 따먹은 것, 수박 따먹은 것, 그런 것처럼 탕감복귀 되는 게 아닙니다. 사랑은 근본을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215-7)
---1103---
아담이 책임분담을 완성하면 장자의 자리에 서게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지요? 부모권 복귀입니다. 왕입니다. 천지의 왕입니다. 지금까지 쭈욱 사탄세계와 싸워서 장자권을 복귀했다고 하는 것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어려운 것입니다. 부모권 복귀라고 하는 것은 수수께끼 같은 것입니다. 왕권 복귀라고 하는 것도 이런 어려운 시기에 민주주의 세계의 한가운데서 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얘기할 수 있었겠는지. 그러나 지금은 '아, 문선생이 그러한 것을 얘기하니까 훌륭한 데가 있다.' 할 수 있을 환경이 되었습니다. (217-7)
완성기준에 선 참남성, 완성된 주체 되는 본연의 아담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책임분담을 다 했을 경우에는 자녀의 씨, 인류 원래의 자녀의 씨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입장의 것이어야 하는 겁니다. 그러한 씨를 받아야 했다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그것이 근본적으로 틀려져 있다는 겁니다. (215-212)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횡적인 부모이고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이기 때문에, 우리가 횡적인 이 몸뚱이를 벗어 버리고 종적으로 환고향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영원한 왕으로서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몸으로 화해서 그 체를 입고 완성해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분담을 한 사랑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213-156)
책임분담이라는 걸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면 책임분담이 뭐냐? 남녀에게 맡겨진 책임분담이라는 것은 남자는 동쪽 여자는 서쪽에서 서로서로 성숙해 가지고…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이요,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이므로 성혼해야 되는 겁니다. 어디에서 만나느냐? 중앙선, 수직선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접선하면 사랑이 폭발되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적 기반이 됨으로써 이것이 뿌리가 되어 뽑으려야 뽑을 수 없는 겁니다. 절대적인 사랑의 기원, 절대적인 생명의 기원, 절대적인 혈통의 기원을 중심삼고 우리 인간이 태어나는 겁니다. (196-213)
여러분의 마음에 남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마음이 그렇듯이 책임분담, 탕감복귀라는 것이 남아야 됩니다. 다른 건 없습니다. 본연의 기준을 어떻게 찾느냐 이겁니다. 탕감복귀, 그 다음엔 혈통, 참사랑 중심삼은 혈통!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이 세 가지, 책임분담, 탕감복귀, 혈통. 탕감복귀가 쉬워요? 핏줄을 돌려 맞춰야 됩니다.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완전히 사탄세계와 나는 다른 사람입니다. 어머니 얼굴 아버지 얼굴 다 잊어버려야 복귀가 된다는 것입니다. (197-9)
---1104---
4) 책임분담의 발견과 그 중요성
책임분담이란 말은 세상에서는 많이 쓰지 않는 말입니다. 그러나 특별히 통일교회에서는 어떠한 말보다도 중요시하는 단어입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이 책임분담과 탕감이라는 말, 책임분담과 탕감복귀, 이 두 가지를 모르면 역사적인 모든 내용을 깨칠 수 없고, 그릇된 역사, 혹은 역사의 미지의 사실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말입니다. (169-45)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기 때문에 역사의 곡절을 몰랐습니다. 왜 선한 사람들이 다 희생당하고 악한 사람들이 잘되게 돼요? 역사를 보면 독재자들이 왜 세상을 지배하고 선군이 나와 가지고 평화의 세계를 만드는 건 못 이루고, 역사를 들춰 보면 전부 다 독재자의 세계 통일의 꿈만 기록된 겁니다.
그건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책임분담권을 침범받았기 때문에 그 이하의 모든 피조물, 그 이하의 인간 전체, 지상세계의 만민, 이전에 왔다 갔던 모든 영계에 있는 조상들까지 보더라도 전부 다 책임분담 완성권을 넘어선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겁니다. 그게 원리입니다. 문선생이 적당히 갖다 붙인 게 아닙니다. 이 책임분담이라는 말을 모르게 될 때는 역사가 풀리지 않습니다.
역사의 곡절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왜 전쟁사예요? 책임분담이라는 선의 조건이 악한 세계의 조건을 극복해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타락해서 사탄세계가 되어 떨어진 것을 뒤넘이치는 싸움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선악의 투쟁사입니다. (137-266)
이 우주의 모순된 사실과 역사의 비운의 곡절, 이 모든 것이 역사상의 책임분담이라는 걸 몰랐기 때문에 생긴 겁니다. 책임분담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책임분담을 여러분들 마음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책임분담은 원리에서 가르쳐 주는 것이지 우리와 관계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볼 때, 선생님이 책임분담이란 이 말을 발견했다는 것은 위대한 발견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책임분담을 얼마나 중요하게 알았어요? 여기 책임분담에는 우주가 걸려 허덕이고 있다는 겁니다. (124-94)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인간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알아냈다는 사실은 우주적인 발견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뭐 원자탄 발명한 것,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원리를 발견한 것은 비교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면 역사의 모든 것이 해결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인간 책임분담이라는 이 진리를 알았다는 사실은 위대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들은 인간책임분담을 제일 싫어합니다. 제일 좋아해야 할 사람들이 우리인데도 인간 책임분담을 제일 싫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124-303)
---1105---
탕감복귀를 모르기 때문에 인류 역사가 안 풀리는 겁니다. 역사를 통해 보면 반드시 인과원칙에 의해 악한 자는 망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가를 몰랐습니다. 또, 인류의 이상이 왜 이루어지지 않느냐?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야 할텐데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서 나타나는지 몰랐습니다. 학자의 머리에서 나타날 수 없습니다. 그건 본연의 부모의 골수에서부터 나타나는 겁니다, 본연의 부모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역사가 벌어졌다는 것은 천국의 기원이 이 땅 위에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기반이 설정됐다는 겁니다.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이 나올 수 없습니다. (148-190)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인 동시에 그 사랑은 절대적인 책임분담 위에 서지 않고는 그 사랑을 못 찾습니다. 여러분들이 아침에 밥 먹는 것과 사는 것을 생각하는 것보다 이게 더 근본입니다. 책임분담이라는 말은 선생님이 발견했는데 여러분들같이 그냥 앉아 가지고 책임분담이라는 말을 발견한 것 같아요? 투쟁해 가지고 발견한 것입니다. 이것을 발견하게 되면 사탄세계는 완전히 무너지기 때문에, 사탄은 감추어 놓고, 덮어놓고, 그저 산을 갖다 놓고 태산같이 해서 그걸 전부 다 숨겨 놨다는 겁니다. (150-41)
통일교회에서 책임분담이라는 말을 누가 만들었나요? 나는 발견한 것이지 만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만든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그걸 발견하기 전에 그 말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태초부터 있었습니다. 이 법은 영원한 법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150-41)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책임분담이라는 말은 중요한 말입니다. 이 책임분담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아담과 해와는 비로소 인간으로서 완성됩니다. 완성된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은 인간 완성과 더불어 인간을 창조한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창조주로서 권위를 세울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중요합니다. 사람이 책임분담을 완수했다는 그 입장은 하나님의 모든 창조이상을 완성할 수 있는 결과가 된다는 것입니다. (169-45)
레버런 문이 책임분담이라는 이 말을 발견했다는 것은 위대한 발견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책임분담을 얼마나 중요하게 알았어요? 여기 책임분담에는 우주가 걸려 있습니다. 하나님도 해방 못 받고, 우주도 해방 못 받고, 지옥문도 이것 때문에 해방 못 받고, 사회의 모순된 모든 불의의 역사가 책임분담이라는 울타리에, 책임분담이라는 담에 걸려서 모두가 허덕이고 있는 겁니다. (124-80)
인간의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내가 있기 전부터 내가 있는 시대, 내가 떠난 후까지 영원히 남을 수 있는 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인간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무엇 때문에 우리에게 필요하겠어? 뭐가 필요해?' 하는 패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적인 동시에 그 사랑이 절대적인 책임분담 위에 서지 않고는 그 사랑을 못 찾습니다. 절대적입니다. 여러분들이 아침에 밥 먹는 것과 사는 것을 생각하는 것보다 이게 더 근본입니다. (149-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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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가 안 나왔더라면 하나님을 모르게 돼 있습니다. 지금까지 인간 역사 이래로 영계와 육계에 대한 관계, 인간이 어떻게 이렇게 수난길을 가며, 하나님이 계시다면 왜 악한 세계를 만들어 이 인간을 이렇게 비참한 운명에 몰아넣어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게 인간 책임분담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138-70)
만일에 타락한 인간 앞에 하나님이 책임분담을 설정하지 않았다면 그냥 그대로 복귀하면 했지 탕감복귀라는 말이 나오지 않았을 겁니다. 탕감해야 된다! 왜 탕감해야 되느냐? 인간에게는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완성해야 할 책임분담을 스스로 깨뜨려 버렸기 때문에 그 부여된 책임을 해 나가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이기고, 사탄을 주관하는 자리에 서서 당당히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은 떨어지는 겁니다. (143-74)
5) 책임분담을 수행하는 자세
① 책임분담은 모든 분야의 과정에 있다
탕감복귀 역사는 어렸을 적부터 늙어 죽을 때까지, 또 영계에 가서도 언제나 따라다니는 겁니다. 책임분담이라는 건 따라다닙니다. 영계에 가서도 책임분담은 남아 있습니다. 영계에 가서 높은 세계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높은 차원의 법이 있고 그렇습니다. 전부 다 책임분담이 따라다니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133-175)
선생님 시대에 법을 세우는 것은 책임분담법의 연장이요 확대인 것을 알고 그 법에 순응해야 됩니다. 교회의 규례 같은 것도 전부 다 책임분담입니다. 그래서 예배 시간은 딱 지켜야 됩니다. 예배 시작하기 전에 와야 되고, 예배 볼 때는 절대 움직이지 말아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랬습니다. 선생님도 옛날에 학교 시간이 늦으면 그날은 점심도 안 먹고, 딱 5분 전에 가는 겁니다. 그런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미리 가 가지고 시간 낭비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고가 아주 과학적이였습니다. (133-154)
모든 제도가 책임분담 관하에 소속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법을 지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침 경배시간 지키는 것도 책임분담입니다. 그거 하나도 못 하게 되면 이 다음에 여러분들 일생 문제가 여기에서 좌우된다는 생각을 하라는 겁니다. (133-154)
---1107---
책임분담은 어디에도 있는 겁니다. 밥을 먹으면 자기 밥 먹은 모든 걸 치워야 된다는 것도 다 책임분담입니다. 책임이 많다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을 많이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이 책임분담 제도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회사 같은 데도 전체를 도울 수 있는 이런 원칙, 법을 세워 가지고 그 규약을 지켜야 됩니다. 이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러고 저러고 하다가는 쫓겨나는 겁니다. 아담과 해와가 이러고 저러고 행동하다가 어떻게 됐어요? 쫓겨났습니다. (133-154)
② 책임분담 수행 자세
타락한 인간은 인간 책임분담뿐만이 아닙니다. 전체 창조의 97퍼센트를 전부 다 유린해 버렸습니다. 창조과정 전부가 무너졌다 이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어렵냐는 겁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97퍼센트에 해당될 수 있는 책임을 해주지 않고는 책임분담을 완성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섭리란 것은 재창조역사인데, 재창조가 왜 반드시 필요하냐? 인간 책임분담 때문입니다. 인간 책임분담을 하여 그 자리까지 나가기 위해서 반드시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재창조과정을 거치려면 반드시 탕감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수난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115-67)
책임분담을 잘 알아야 되겠습니다. 구원의 역사는 복귀의 역사요, 복귀의 역사는 재창조역사입니다. 재창조는 원리적으로 하는 겁니다. 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책임분담은 우리의 절대적인 신앙입니다. 절대 순응입니다. 그것밖에 없습니다.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해와가 자기 주장하다가 타락했습니다. 교회에 들어와서 불평하지 말란 겁니다. (143-113)
여러분들은 책임분담을 하루에 몇 번이나 생각해 봤어요? 밥먹을 때 책임분담, 숟가락 쥘 때 책임분담, 접시 씻을 때도 책임분담, 변소 가서 똥을 누면서도, 소변을 보면서도 책임분담, 걸어가면서도 책임분담을 외우라는 겁니다. 아담과 해와가 책임분담이라는 걸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망했습니다. 우리는 아담과 해와와같이 책임을 못 해 가지고 타락하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되겠습니다. 복귀해서 승리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24시간 책임분담을 존중하고 생각해야 됩니다. (124-103)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간 책임분담권 이상의 자리에서 인간세계를 대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그 이하에 떨어진 인간은 어떻게 하든지 다리를 놓아 올라가야 됩니다. 그 권내에 모든 인류가 걸려 있고, 모든 세계가 걸려 있고, 역사가 걸려 있고, 과거에 영계에 간 사람, 금후에 올 후손 전체가 이 운명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겁니다. 이것이 원한의 타락권입니다. 그러니 재창조해 나가는 데는 반드시 투쟁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재창조 과정에 필요로 하는 권은 누가 지배하고 있느냐? 사탄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97퍼센트권을 사탄이 지배하고 있고, 97퍼센트권 이상부터 하나님이 지배한다. 이렇게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11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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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자기 책임분담을 못 했으니 아담 완성자가 책임분담을 해야 됩니다. 미지의 세계를 개발해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길을 개발해 가야 됩니다.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의 길은 찾아가는 길이요, 탕감의 길은 밟아가는 길입니다. 그냥 그대로 밟아 가야 됩니다.
야곱이 탕감한 것, 예수의 탕감, 모세의 탕감노정을 오늘 통일교 문선생의 탕감노정을 통해 밟아가야 됩니다. 천릿길이 아니라도 세 발짝이나 네 발짝이라도 밟아가야 됩니다. 그런 조건이 귀한 것입니다. (233-266)
천사가 왔을 때 야곱은 하나님의 사자로 온 것을 알았습니다. 때문에 '나를 망치기 위한 사명을 가지고 왔느냐? 아니면 복을 주기 위한 사명을 가지고 왔느냐?' 하고 물으니 복을 주기 위해서 왔다는 그 대답에 '복을 주려면 주지 왜 못 주느냐?'고 하니 책임분담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냥 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야곱이 씨름을 해서 이기지 않으면 복을 못 준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생명을 걸고 싸우지 않으면 못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 조건을 걸고 나섰을 때 야곱은 '오냐, 좋다. 내 손가락이 빠지고 내 팔이 빠져도 결코 지지 않겠다!' 고 결심하고, 칼로 쳐도 놓지 않고 목을 잘라도 떨어지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씨름을 했던 것입니다. 얼마나 했겠어요? 밤새껏 했습니다. 네가 죽기 전에는 놓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했던 것입니다. (20-196)
책임분담권의 탕감노정이라는 것은 세우지 않고는 안 되는 겁니다. 그 책임분담은 무엇을 중심삼고 해야 되느냐? 보다 하늘을 더 사랑하는 것, 보다 절대적인 신앙과 보다 절대적인 사랑을 갖지 않고는 사탄을 굴복시킬 수 없습니다. (139-230)
책임분담이라는 말에 대해 감사해 봤어요? 이 책임분담을 다 하지 못한 인간이 가는 길에 있어 해방을 추구하기 전에 거쳐야 할 탕감이라는 원한의 길이, 담이, 구렁텅이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이 길을 가기 위해 몸부림치는 통일교회의 무리가 돼야 됩니다. 그 길이 남아 있음으로 해서 선생님도 이 길을 메우기 위해 몸부림쳐 나오고 있는 겁니다. (138-70)
여러분들 책임분담 완성했다고 봅니까? 아담과 해와가 책임분담을 완성 못하고 죽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책임분담 완성한 자리에 있지 않은 겁니다. 암만 훌륭하고, 암만 대통령이고, 이 나라의 유명한 학자가 되었더라도 책임분담 완성한 자리에 못 올라갔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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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분담을 완수 못한 그 권내에서는 사탄이 꽉 붙들고 있는 겁니다. 이것을 떼기 위해서는 탕감을 해야 됩니다. 탕감하지 않고는, 제물이 되지 않고는 안 떨어지는 겁니다. 탕감하기 전에는 그냥 안 떨어집니다. (134-227)
여러분들은 천국가는 길을 모릅니다. 탕감길을 모릅니다. 탕감길을 알아요? 책임분담을 완성 못했기 때문에 책임분담 조건에 걸려 있는 겁니다. 책임분담을 못 해서 사탄이 침범했다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사회․국가․세계․영계까지 전부 다 사탄이 침범하고 있는 겁니다. (137-81)
5퍼센트 인간 책임분담 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책임분담과 탕감법 때문에 일생 동안 고생하는 겁니다.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사탄이 통일교회를 제일 무서워하는 겁니다. 이것이 사탄을 굴복시키는 무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일선에 안 가 가지고는 안 되는 겁니다. 사탄세계에 가서 반대 행동을 해서 그 기반을 닦아 가지고 가인을 구해야 합니다. 가인도 사탄을 해방해줘야 합니다. 가인을 구해야 사탄이 해방됩니다. 가인을 못 찾아오게 되면 추방 안 되는 겁니다. (134-227)
우리에게 왜 탕감법이 필요하냐? 사탄을 분별하기 위해서입니다. 책임분담을 하지 않으면 사탄을 분별 못 합니다. 책임분담을 완수하지 않고는 사탄을 분별해 낼 수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탕감길을 안 가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책임분담과 탕감법을 몰랐으면 오늘 통일교회는 성립 안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나를 협조할 수 없다는 겁니다.
통일교회가 특별한 것은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탕감법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생애를 걸고 고생하는 것은 탕감길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왜 이 놀음을 하느냐? 언제나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고, 왜 이 놀음을 하여야 되느냐. 그것은 탕감법 때문입니다. 탕감법 때문입니다. (13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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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장 죄․인간 타락의 내적 의미
1) 환부역조(換父易祖)가 곧 타락
① 사탄 마귀가 우리의 아버지
본인이 규명한 원죄와 타락의 곡절은 인간 최초의 가정에서 일어난 천사장과 불륜의 사건이었습니다. 통일원리에서의 사탄은 관념적 존재나 가상의 존재가 아니라 영적 실체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파괴하고 하나님의 혈통을 사탄 중심한 혈통으로 바꾼 원흉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8장에서 인류의 아비가 마귀임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외적 몸인 아담과 해와를 통해 실현하시려던 사랑이상을 박탈한 사랑의 간부가 곧 마귀 사탄인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생소하겠지만 본인이 영계를 개척하고 우주의 근본 곡절을 규명하려고 피눈물나는 투쟁을 한 결과로 얻은 결론이 이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진지하게 기도하면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135-9)
타락의 실상은 무엇이냐?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는 성경의 말씀은 비사(比辭)입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그대로 믿고 나온 것이 참으로 용합니다.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타락이라는 그런 맹목적인 신앙 기준을 가지고도 지금까지 기독교가 세계적으로 발전을 하고 20세기 문명을 창건한 것을 보면 하나님이 배후에서 많이 협조해 주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용이 확실치 못한 것이 결과가 어떻게 나오겠어요? 무지에는 완성이 나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22-236)
성서의 내용을 관찰해 보면 인류 시조가 불륜한 사랑을 함으로 사탄 마귀를 중심삼고 부자의 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 가운데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로 태어나야 할 가치적인 인간이 사탄 마귀의 혈통을 받아 사탄의 아들딸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에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된 우리들도 마음으로 아바 아버지라 불러 양자되기를 기다린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양자는 핏줄이 다른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실정인 것입니다. (53-258)
로마서 8장을 보면,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라고 되어 있고,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느니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양자밖에 못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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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독교인들은 양자입니다. 양자는 핏줄이 다릅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을 보면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들도 행하고자 하느니라!'하고 예수님이 말했습니다. 여기서 아비라고 했으니까 핏줄이, 조상이 마귀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례가 뭐예요? 양부를 찢는 겁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선악과가 무슨 선악과예요? (154-289)
타락한 결과 어떻게 됐느냐? 우리는 사망권 내에 떨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하신 말씀과 같이 죽을 수 있는 사망권 내에 떨어져 들어왔습니다. 타락한 결과 어떻게 됐느냐?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게 되면, 사탄 마귀가 우리 인류의 아버지가 되었다고 예수님은 지적했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셔야 할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사탄 마귀를 아버지로 모시게 됐다는 이 원통한 사실이 타락의 보응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74-137)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거짓 아버지인 사탄 마귀에게 굴복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자신들의 아버지를 바꾸었던 것입니다. 우리들은 참아버지인 하나님을 버리고 거짓 아버지인 사탄 마귀와 하나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래서 최초의 남자와 여자는 사탄의 아들딸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원래 사탄은 어떤 존재냐? 악마라는 존재는 어떤 존재냐 하면 하나님의 종입니다. 그런데 이 종 녀석이 주인의 딸을 겁탈한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그 타락이 뭐냐 하면,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타락이라고 하는데 선악과가 과일이 아닙니다. 종 녀석이 주인의 딸을 겁탈한 것입니다. 앞으로 대를 이을 아들과 딸을 낳아 길러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을 이루려고 하였는데, 종으로 지었던 천사장이라는 녀석이 주인의 딸을 겁탈한 것이 인류의 타락의 기원이 되었습니다.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천지가 그렇게 됐다는 겁니다. 복잡하게 얽힌 내용을 여러분이 원리를 들으면 대개 알 것입니다. (85-280)
에덴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는 따먹더라도 동산 가운데에 있는 선악나무와 생명나무 열매는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그게 무슨 뜻이에요? 윤박사! 다른 나무들은 무슨 나무고, 생명나무와 선악나무는 무슨 나무야? 같은 나무인데, 다른 나무는 무슨 나무야? 아, 물어 보잖아! 그게 뭐냐 하면 오빠 동생끼리 살면서 손을 만져도 좋고, 비벼대도 좋고, 예쁘다고 무슨 짓을 다 해도 괜찮지만, 선악과는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그게 뭔 줄 알아요? 딴 데는 다 건드려도 거기는 건드리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렇게 해석해야지, 에덴동산 복판에 있는 생명나무는 그것이고 다른 나무는 다른 나무라고 하면 큰일난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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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와 동생끼리 손을 만져도 좋고, 다 좋다는 겁니다. 오빠와 동생 둘밖에 없잖아요? 껴안고, 다 그래도 좋다 이겁니다. 아이들끼리는 몸뚱이도 만지고 다 하지요? 자라면서 집에서 다 그러잖아요? 오빠면 오빠가 그것을 아나, 뭐하나? 그렇게 다 만지고 그래도 괜찮지만, 그것은 안 된다는 겁니다. 생명나무 열매인 남자의 막대기는 볼록이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열매는 오목입니다. 그건 만지지도 말라는 겁니다. 따먹으면 큰일난다는 겁니다. 성경은 그렇게 비사로써 써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풍자적인지 모릅니다. (190-7)
성경에 보면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고 했는데 하체를 가렸다는 것은 뭐냐? 기성교회에서 성경을 조금 더 지성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마음만 있으면 대번에 타락의 기원을 알 수 있습니다.
왜 하체가 부끄러운 것이냐? 하체를 왜 가렸느냐? 입을 가리고 손을 가려야 할 텐데. 하체라고 흉될 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체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사랑을 유린한 부끄러움의 궁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샘이 솟아야 할 텐데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은 거짓 사랑의 샘이 터져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러니 이것이 사랑의 터전 가운데 제일 나쁜 사랑의 터전이 되었던 것입니다. (202-198)
아담을 쫓아낼 때 아들딸 낳은 다음에 쫓아냈겠어요, 낳기 전에 쫓아냈겠어요? 보지는 못했지만 아들딸을 데리고 있으면 쫓아낼 수 있어요? 눈물을 더 많이 봐야 할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왜 이렇게 쫓아냅니까?' 하고 붙들고 통곡을 할 텐데…. 네 사람이 한 팔씩 붙들고 야단하면 그걸 다 칼로 잘라 쳐버려야 될 거 아니예요? 죄지은 아담과 해와는 모르지만, 죄짓지 않은 아담과 해와의 아들딸이 그걸 알아차리는 겁니다. 그것을 아는 하나님이 아들딸 낳기 전에 내쫓은 겁니다. 그들이 쫓겨난 후 임의로 결혼해서 둘이 맞붙어 가지고 새끼 낳았습니다.
하나님이 쫓아낼 때 너희들 나가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으라고 훈시를 해서 내보냈겠어요, 그런 얘기 안 하고 쫓아내 버렸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하여튼 그들은 쫓겨나서 아들딸을 낳았습니다. (218-227)
이런 말을 어디 돈 주고 들을 수 있어요? 자기의 집을 팔고 재산을 팔아서 천년만년 제사 드려도 가르쳐 줄 사람이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문선생밖에는 없습니다. 이것은 우주의 비밀입니다. 성경에도 이런 내용은 없지요? 성경에는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고 합니다. 선악과가 무슨 과실이에요? 그렇게 유치원생도 못되는 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박사학위를 검증하고, 박사학위의 총회장이 된 문총재에게 이단(異端)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단입니다. 이단이란 것은 끝이 다른 게 아니라 끝이 안 보인다는 말입니다. 내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23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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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결과가 벌어졌느냐 하면, 해와가 미성년시대에 종의 사주를 받아 타락을 해버린 겁니다. 타락이 뭐냐? 오늘날 성경에서 말하는 선악과 따먹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을 사탄이 알았습니다.
또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하나님의 딸이 될 수 있는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인지 사탄은 안다는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고 아담과 해와가 제일 사랑할 수 있는 그것을 나도 한 번 가져 봤으면 하는 생각을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214-260)
끝날에 와 가지고 다시 그것을 재편성해서 하나님의 한을 풀고, 천륜의 한을 푸는 동시에 인류의 한을 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인데 이걸 몰라 가지고 뭐 선악과를 따먹고 어쩌고….
여기서 말하는 사람의 말이 틀리거든 목을 매어 가지고 한 40일 동안 기도해 보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거짓말 했나. 여러분은 정상적인 핏줄을 타고 나온 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강조한 겁니다. 자식을 번식해서는 곤란하다는 겁니다. (156-198)
하나님은 음란을 미워합니다. 왜? 인간이 불법으로 사랑해서 천지를 뒤엎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이 악의 피는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의 세계에서는 독신생활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만일 남자가 신령한 기도의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반드시 여자가 나타나서 시험을 합니다. 반드시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도의 길을 막고 나선다는 것입니다. 왜 그럽니까? 불법적인 사랑으로 역사가 맺혔기 때문입니다. 선악과 따먹고 타락했다는 교리 가지고 2천년까지 남아졌다는 것이 용하다는 것입니다. (41-260)
우주의 근본은 탈선이 있을 수 없는 겁니다. 그런데 이 악마가 자라기 전, 미성년 15, 16세라고 치고, 10대 때에… 딱 그때입니다. 그때에 해와가 천사장 누시엘을 가만히 보니까 말하는 것이 이거 천지 이치를 다 아는 겁니다. 하나님의 심부름을 해서 천지 창조에 대해서도 얘기할 줄 알고 말입니다.
그런데 아담은 뚱해 가지고… 아담이야 요즘으로 말하면 새새끼나 잡으러 다니고, 몽둥이 들고 뱀새끼나 잡으러 다니고, 개구리 새끼 잡으러 다니고 이러느라고… 자연에 흡수된 모든 것을 앞으로 주관하고 관리하고 친하려니까, 전부 다 그 동화자가 되려니까 뭐 해와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요? 그래 따라다니고 싶어도 힘센 남자를 따라다니지 못하고 혼자서 그늘에 앉아 쉬든지 하면, 누시엘이 속닥속닥해 가지고 유인해서 겁탈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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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하나님이 왜 그거 간섭 못했느냐? 인간의 사랑은 인간을 통해 주관하는 것입니다. 천지의 모든 사랑은 주체자가 주가 아니고, 상대자가 주이기 때문에 상대자의 기원(祈願)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 하나님이 그것을 주관하면 근본이 파탄되는 겁니다. 역리적 입장에서 주관자가 되니 할 수 없이 보고도 어쩔 수 없었던 겁니다. (191-9)
② 타락하지 않았다면……
자, 그러면 타락한 이후에 제일 안타까웠던 분이 누구예요? 역사를 가지고 제일 통곡하고 몸부림친 분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왜냐? 하나님은 너무나 잘 압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천지 위업을 이어받을 텐데, 이럴 수가 있느냐?' 이겁니다. 아담과 해와는 미성년시대였으니 몰랐습니다. 철부지였으니 몰랐다는 겁니다. 모르니 통곡할 수 있어요? 모르니 몸부림칠 수 있어요? (232-59)
하나님의 성상은 남자격인 아버지 하나님과 여자격인 어머니 하나님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은 인간과 피조세계가 남자와 여자의 이성(二性)의 하나님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첫째, 체(體)를 입기 위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고, 둘째로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러한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여 둘이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실체가 되면, 하나님이 임재하여 인류의 완전한 사랑의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형상적 실체부모가 된 아담과 해와가 실체의 자녀를 번식함으로써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인간을 통해 영계와 지상세계가 연결되기 때문에 영계와 지상세계를 연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도 인간을 지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에게 임재하심으로, 인류의 참된 부모, 실체의 부모로 계시다가 아담과 해와의 형상으로 체를 쓰시고 부모의 자리에 현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것이 이루어지지 못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한 아담의 직계 장손의 자녀들이 나왔을 것입니다. 아담은 장손이고, 참아버지이고, 왕입니다. 지상나라와 천상세계의 왕입니다. 또 참부모이고 참장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은 하늘나라의 왕실입니다.
그러면 아담 가정의 할아버지가 누구냐? 하나님이 할아버지입니다. 그 다음에 아버지 어머니는 아담과 해와입니다. 그리고 과거의 입장을 대신한 관점에서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 대신이고, 또 하나님은 부모 대신입니다. 종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1대권, 2대권, 3대권을 중심삼고 가정에 착륙이 벌어지는데, 1대권이 횡적으로 전개된 것이 할아버지이고, 2대권이 아버지이고, 3대권이 나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만세일계(萬世一系)의 황실을 계대(繼代)받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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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권, 참왕권, 참장자권, 이것이 아담과 해와가 출발해야 했던 원점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왕궁이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과 창조주가 하나로 연결되어 참사랑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가 완성한 본연의 아담의 가정 기반이고 하나님이 영원히 임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왕궁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다 이겁니다. 그러면 아담과 해와는 뭐냐? 종적인 부모는 하나입니다. 종적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인간과 사랑하는데 있어서는 종적관계입니다. 중심입니다. 종적인 사랑입니다.
그렇다면 아담과 해와는 뭐냐? 종적인 기준 앞에 횡적인 부모를 대신해야 됩니다. 그러면 왜 횡적인 것이 필요했느냐? 번식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종적 기반을 중심삼고는 낳을 수 없습니다. 횡적인 기반을 통해 번식이 필요한 겁니다. 번식, 이건 360도를 중심삼아 이 평면 기준에 무한수가 포괄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번식이 동서남북을 통해 이것을 종에 맞출 수 있는 이런 구형체를 형성하기 위해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을 통할 수 있는 아담과 해와를 지은 것입니다. (187-104)
아담과 해와를 중심하고 볼 때 부모가 거기서 나옵니다. 인류의 종지부모(宗之父母)가 나옵니다. 아담과 해와를 중심하고 거기서 인류의 참된 부부가 나옵니다.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비로소 아들딸이 나옵니다.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아들딸, 부자의 관계까지 다 나오게 돼 있습니다. (188-185)
하나님이 왜 아담과 해와를 지었는지 알겠어요? 하나님도 부모의 자리에서 아들딸 사랑하는 사랑 한 번 갖고 싶다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아담과 해와와같이 신랑 각시 좋아하는 사랑, 사랑 한 번 체험해보고 싶다 이겁니다. 할아버지 사랑, 그 다음엔 나라 사랑 한 번 해보고 싶고, 세계 사랑 한 번 해보고 싶고, 다 갖고 싶다는 것입니다. 다 갖고 싶은 것을 우리 인간 세계에 전수하신 것을 이어받은 것이 여러분의 족속이요, 여러분의 민족이요, 여러분의 나라요, 이 세계요, 이 땅이요, 저나라 영계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188-185)
타락하지 않고 완성의 자리까지 나갔더라면 아담과 해와는 개인완성뿐만 아니라 우주사적인 완성을 했을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새 가정이 출발됐을 것입니다. 이렇게 가정으로부터 씨족․종족․민족․국가․세계가 이루어졌다면 하나님을 모신 하나의 대가족 사회가 됐을 것입니다. 이러한 대가족 사회의 중심은 하나님과 아담입니다.
그래서 그 세계에서는 하나님을 중심한 아담가정의 생활이나 일생의 노정이 역사적 전통으로 남아집니다. 그의 생활방식․풍습․관습, 그리고 생활적인 배경이 역사적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얽혀진 전통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생명의 근원이요 모든 이상의 원천이기에 그 품을 떠나려 해도 떠날 수 없고, 떠난다 해도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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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은 아담과 해와에게만 한정된 문제 같지만 그들은 인류의 조상이요, 근본되는 샘터와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와 미래 전체에 영향을 미친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의 타락은 아담과 해와만의 타락일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인류 역사를 총합한 입장에서의 타락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담과 해와가 타락했다는 것은 선한 부모가 되지 못하고 악한 부모가 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악한 부모로 말미암아 악한 자녀가 태어났고, 악한 자녀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악한 종족, 악한 국가, 악한 세계가 형성되어 이 세계권 내에 50억 인류가 존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타락권 내에 있는 오늘의 인류 역사는 기쁨의 역사가 아니라 슬픔의 역사요, 인류도 기쁨의 인류가 아니라 슬픔의 인류임에 틀림없습니다.
사랑을 알게 될 때는 모든 것이 통합니다. 지상세계의 평면적인 사실뿐만 아니라 영안(靈眼)이 열려 입체적인 세계까지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직접 보고 대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랑의 지각이 발달하기 전에 타락해 버렸습니다. 천사장과 불륜의 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를 파탄시킨 근본 원인이 된 것입니다.
선생님 때에 와서 타락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빚어진 결과라는 사실을 밝혀낸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이것은 역사적 배경을 통해 이론적으로 체계화된 것으로 부정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2) 타락은 사탄 중심한 혈통 전환
① 원수의 혈통을 받았다
아담과 해와는 타락 때문에 혈통이 바뀌었습니다. 누구의 사랑에 의해서? 하나님의 원수요 간부(姦夫)인 사탄의 사랑에 의해서 사탄의 생명체가 된 것입니다. 남자의 생명체, 여자의 생명체가 사탄의 사랑에 뒤섞여서 하나가 되고 그 둘로 인해 결실된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러므로 그 아들딸은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계승하고 있는 것입니다. (227-7)
타락인간은 가짜가 되었기 때문에 접붙여야 됩니다. 혈통적으로 보자면 여러분은 조상이 다르다는 겁니다. 왜 양자밖에 못 되었느냐 하면 아버지 어머니가 다르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혈통적으로 되었다는 논리가 생긴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혈통을 잘못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릇된 사랑으로 타락했다는 논리를 세워도 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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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사랑으로 타락했다고 주장하는 말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선악과 따먹고 타락했다고 되어 있지요? 선악과가 뭔지 알아요? 선악과가 열매예요? 바람이 불면 떨어져 가지고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열매예요? 아닙니다. (157-114)
아담과 해와의 마음에 사탄이가 들어가 가지고 하나됐으니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겁니다. 사랑이 많은 하나님이 왜 사탄을 용서 못하느냐. 살인강도도 용서하고 전부 다 용서한다고 했는데 예수를 믿으면 용서받는다고 했는데…. 사탄을 용서해 줄 수 없는 까닭이 뭐냐 하면, 인류의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사탄은 간부예요, 사랑의 간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56-198)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한 사랑, 사탄을 중심한 생명, 사탄을 중심한 혈통을 안 받았다고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만일 선악과를 따먹지 않고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다는 겁니다. 통일교회 부모님이 여러분을 축복해 준 것과 같이 아담과 해와가 성숙한 후에는 불러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었을 것입니다. (228-248)
아담과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지 않고 완성했더라면 천지를 창조한 대왕마마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대왕마마의 아들딸이니까 그 직계의 장손 장녀는 뭐가 되는 거예요?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대표한 지상나라 왕국을 치리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겁니다. 왕권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라는 것입니다. (231-12)
하나님의 손으로 친히 지으신 독생자 독생녀가 아담과 해와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을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겁니다. 그러면 타락함으로 어떻게 되었느냐? 따먹지 말라고 한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는데, 따먹지 말라고 한 그 말을 실천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기독교가 그것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생각해 봐야 알 수가 없습니다. 창창대해입니다. 깊은지 얕은지 대해(大海)의 깊이를 재려고 해도 그것을 측정할 수 있는 계기가 없습니다. 알려야 알 수가 없으니 무조건 믿어야 된다는 감투를 갖다 씌운 것입니다. 그렇지만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231-12)
몸을 치는 놀음을 왜 하느냐? 사탄의 피, 하나님의 원수의 피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원수가 누구냐 하면 간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입니다. 간부입니다. 간부의 피를 받았습니다.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아 황후가 될 수 있었던 해와가 악마의 배필이 됐고 종의 짝이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의 비밀인데,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비로소 폭로됐으니, 사탄세계는 물러가야 됩니다. (1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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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탄이 누구라구요? 하나님의 간부예요, 간부. 이런 문제를 가려 주었는데 이걸 다 덮어 놓고 천국 가겠어요? 덮어 놓고 구원받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겁니다. 허무맹랑한 패들. 그렇게 믿어서 구원받을 것 같으면 우리같은 사람은 벌써 다 구원받고도 남았습니다. 이렇게 고생을 안 합니다. (188-185)
악마가 왜 하나님을 미워해요? 하나님은 왜 악마를 미워해요? 기독교의 논리로 말하면, 기독교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면 사탄이 원수인데 왜 사랑 못해요? 사랑의 원수를 사랑하면 천지가 없어진다는 겁니다. 치리법이 없어집니다. 존재법이 없어진다는 겁니다. (191-9)
사탄이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을 파괴시키고 이상적 생명, 이상적 혈통을 유린한 겁니다. 그래 가지고 새끼를 낳아 놓은 것이 인간들입니다. 사탄의 사랑의 표시, 생명의 표시, 혈통의 표시인 그 아들딸을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습니다. (197-275)
사탄이 왜 지긋지긋하게 지금까지 인류 역사에서 그리고 도의 길을 가려 하는 사람들에게 틀림없이 와 가지고 목을 누르고 등을 타고 희생시키려는 놀음을 했겠습니까? 그놈의 사탄이 뭣이냐 하면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의 가족을 빼앗아 간, 겁탈해 간 간부라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본래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평화의 왕국을 이루고 평화의 천지를 이루어야 할 것인데, 아버지와 우리를 몰아냈다는 겁니다. 사탄이가 들어와 가지고 오늘날 인간을 이꼴로 만들어 놨다는 겁니다. 어떤 다른 죄를 지은 게 아닙니다. (156-198)
그 악마가 타락시킨 것이 무엇이냐? 뭐 선악과? 선악과를 먹고 어디를 가렸어요? 입을 가렸어요, 손을 가렸어요? 하체를 가렸지요? 이것이 악을 뿌린 씨가 됐습니다. 틴에이저 시대, 성숙하지 못한 때에 타락을 했습니다. 이 역사적인 인간 세상의 핏줄이 거기서 뻗었기 때문에, 그것이 인간 종말시대에 있어서 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이 아담과 해와같이 그늘 아래서 독자적으로 사랑의 윤리를 파괴시키고, 하늘땅이 무서운 줄을 모르는 때가 되거든 사탄의 전권시대가 땅 위에 도래한 줄 알라 이겁니다. 그 때는 하나님의 철퇴가 목전에 다가오는 겁니다. (200-161)
혈통을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 혈통을 전환하는가? 사탄 혈통을 받아 계승했기 때문에 혈통을 바르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183-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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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혈통적인 원죄는 유전한다
타락은 혈통의 부정적 동기에서 비롯된 사건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의 결과가 오늘날까지 원죄로 유전되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권에 속해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혈통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즉, 선한 부모의 자녀로서 태어나야 할 인류가 악의 부모와 인연되어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악을 중심으로 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대되었습니다.
불륜한 행음관계에 의해 해와는 천사장과 하나가 되었고 아담은 다시 천사장과 하나된 해와와 하나됨으로써 아담과 해와는 결국 하나님을 중심한 것이 아니라 천사장을 중심한 부부관계를 맺고 가정을 이루게 되었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의 후손인 모든 인간은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타락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종인 천사장과 하나된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할 인간이 종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인간이 아무리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러도 실감이 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고 뭐고 상관할 바 없이 모든 것을 자기 중심으로 연결시켜 생각하는 타락성 근성이 유전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두 상충적인 존재가 되어 종족과 민족을 이루었으니, 조금만 지나면 전부 다 갈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세워진 것이 사탄 문화권입니다. 둘로 갈라지고 셋으로 갈라지고 모두 갈라지는 것은 사탄권에 속하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참부모를 잃어버렸고, 참남편을 잃어버렸고, 참자녀를 잃어버리게 됐습니다. 잃어버리게 된 동기는 해와와 천사장 때문이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이 땅에 살고 있는 여자들은 천사장 아버지, 천사장 남편, 천사장 오빠에게 의지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들은 비참한 것입니다. 부잣집 따님이 자기 집 머슴하고 사는 꼴이 된 것입니다. 즉 머슴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래의 남편, 본래의 아버지, 본래의 오빠의 사랑을 받아보지 못한 여자들인 것입니다.
혈통적으로 곡절이 맺혔기 때문에 6천 년 걸리지, 그렇지 않으면 하루에 다 복귀한다는 겁니다. 능력이 많은 하나님이. 혈통적으로 이것이 고질이 되었으니 이놈을 한꺼번에 다 뽑으면 죽어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6천년 걸려 나온 것입니다. 뭐 선악과 따먹고 타락했다고?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다. (155-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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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기반, 타락의 기반, 악의 기반, 지옥의 기반, 이런 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생기게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담과 해와로 돌아가 생각해 보면, 아담과 해와가 왜 타락했느냐 하는 근원을 헤쳐 보면,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이 명령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말을 불신해서 타락했습니다, 둘째는 자기중심적이다 이겁니다.
셋째는 자기 중심삼고 사랑하려고 한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중심 골자의 내용이기 때문에 이 내용에 같이하는 것은 사탄편이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타락한 사람들은 전부 다 불신의 사랑이요, 자기 중심의 사랑을 한 사람들입니다. 결국 자기 중심의 사랑을 주장하는 것이 이세계 사람들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79-174)
3)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
① 사탄은 타락한 천사장 누시엘
사탄은 대관절 어떤 존재냐? 특히 예수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사탄의 정체를 똑똑히 밝혀야 합니다. 사탄이 뭐예요? 간부, 사랑의 간부라는 것입니다.
요놈의 자식이…. 그 사탄이 아버지를 때려 죽이고 어머니를 겁탈해 가지고 낳은 자녀가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기분 나쁘지요? 정 믿을 수 없다면 선생님 말이 정말인지 거짓말인지 생명을 걸고 하나님 앞에 담판기도를 한 번 해보라는 것입니다. (38-139)
우리 선조들이 사탄에게 참소받고 유린당하고 학살의 제물이 되어 나온 한을 풀어야 할 기독교 신도요, 도의 길을 가는 사람이라 할진대, 이 사탄의 정체를 해명하여야 되고, 역사적인 하나님의 심정과 시대적인 하나님의 심정, 미래를 걱정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눈물 흘리시며 '오! 내 아들딸아!' 할 수 있어야만 이 세상은 돌아간다는 겁니다. (8-118)
하나님에게 있어서 해와는 미래의 아내였습니다. 왜냐하면, 아담은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것이므로 하나님 자신입니다. 하나님의 아내를 사탄이 범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이며 우리들의 원수입니다.
사탄은 누구예요? 하나님의 부인되는 해와를 겁탈한 간부입니다. 아담의 부인인 동시에 하나님의 부인입니다. 하나님의 부인되는 해와를 겁탈한 간부입니다. 사탄은 사랑의 원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되, 사랑하는 데는 사탄 간부까지 사랑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사탄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사탄에 속한 사람은 사랑하되 사탄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원리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다 알아야 됩니다. (148-281)
해와는 아담의 아내이자 하나님의 딸입니다. 그 해와를 사탄이 겁탈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하나님에게 간부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성교인들은 이것을 몰랐습니다. (1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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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의 주인을 쫓아내고, 그의 아내를 빼앗아 그 아들딸까지 모두 죽음의 자리로 끌고 가는 괴수의 입장이 사탄 마귀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원수요 인류의 원수인 사탄 마귀를 용서할 길이 있습니까? 결국 사탄 마귀는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간부지간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용서할 수 있어요? 그런 사탄을 용서한다면 세상을 다 파탄시켜 버리고 마는 겁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그냥 그대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바꿔치기하는 날까지 하나님과 인류는 신음과 고통의 길을 모면할 수 없는 자리에서 역사를 엮어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53-327)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님의 공인된 사랑으로 이루어진 가정입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의 가정은 아버지 어머니가 사탄세계의 타락된 사랑의 인연으로 맺어진 가정입니다. 그런 가정에서 태어난 것이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그러니 핏줄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강도에게 아버지가 내쫓기고, 어머니가 겁탈당하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퇴폐물과 같은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이 계신지도 모르는 간부의 족속, 마귀의 사회가 되어버렸습니다. (19-83)
여러분의 사랑의 줄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요? 어디에서 출발했다고요? 악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악의 괴수가 사탄 마귀입니다. 무슨 인연을 가진 마귀냐 하면 사랑의 간부라는 것입니다. 그 간부의 피살을 이어받아 인간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받고자 하는 사랑이 간부의 사랑입니까? 간부의 핏줄을 통해 이어온 부정(不淨)한 핏줄의 사랑을 받고자 했습니까? 아닙니다.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35-77)
원래 인간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이어받아 우주의 권한을 가지고 영광의 생활을 하고 있어야 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사랑을 중심으로 사탄 혈통, 사탄 생명을 받은 겁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원수요,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요, 간부입니다. 여자 셋이 모인 것을 '간(姦)'자라고 쓰지요? 간부 알아요? 간부는 뭐냐 하면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를 빼앗아 간 그를 간부라고 하는 겁니다. (213-212)
사탄은 하나님 앞에 간부다. 그리고 인류는 그 간부의 자식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원수입니다. 이 원수를 갚으려는 생각에 사무친 사람이라야 하나님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16-142)
하나님께서는 온갖 정성을 다해 희망찬 대업을 꿈꾸며 우주를 창조하셨는데, 그 모든 대업과 생명과 이념의 모든 조건이 일시에 파탄되어 망하게 될 때 천지가 캄캄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원수로 등장한 것이 천사장 누시엘이었습니다. 이 누시엘을 때려잡아야 되겠나, 안 때려잡아야 되겠나? 하나님께서 가장 사랑하던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인, 아들딸을 누시엘이 자기의 아들딸로 삼은 것입니다.
이러한 원수의 목을 잘라야 되느냐, 그대로 놔 두어야 되느냐? 이런 문제를 놓고 역사이래 처음으로 고심한 분이 하나님입니다. (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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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바라던 왕자 왕녀의 자격을 파탄시키고, 왕자 왕녀의 가정적 사랑을 파탄시키고, 왕자 왕녀 이후의 왕손을 파탄시키고, 하나님이 이상하는 가정, 하늘나라 천국을 파탄시킨 원흉이 사탄 악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원흉이 하나님의 원수일 뿐만 아니라, 우리 인류의 원수입니다.
저 원수의 적장한테 그 나라의 왕궁에 있는 왕족, 왕족의 왕자, 왕녀가 잡혀가 종살이 하면서 그 종의 세계의 새끼를 번창시킨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왕자 왕녀 중심삼고 왕권 아래서 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악한 악마의 왕권 아래서 번식받은 무리와 같은 것이 타락한 인류다 이겁니다.
② 사탄은 사랑의 원수
천사장은 누구냐? 하나님의 아내를 빼앗은 간부입니다. 즉 악의 주체 사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내를 빼앗은 간부라는 것입니다. 간부라 하면 무슨 기관의 간부가 아닙니다. 사랑을 따먹은 간부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35-45)
인간은 본래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될 것이었는데, 종의 새끼가 되어 종새끼를 퍼뜨려 놓았다는 겁니다.
사탄이 무엇인지 알지요? 간부입니다. 간부가 뭐예요? 사랑의 강도라는 겁니다. 그건 순리를 통한 사랑의 도리를 벗어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사랑의 강도입니다. (135-266)
사탄은 누구냐? 사탄은 하나님의 간부예요, 간부. 자기 아버지를 죽이고 자기 어머니를 겁탈하여 그 집안의 주인 노릇하는 겁니다. 이런 대원수를 놔 놓고 세계 인류는 원수를 갚지 못하는 무리가 되었다는 겁니다. (153-267)
여러분은 간부를 사랑할 수 있어요? 그게 하나님의 고통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겁니다. 그 간부가 어떠한 간부냐? 3대를 유린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까지 3대를 유린했다는 겁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이 하늘나라 왕궁을 전부 다 사탄이 점령해 가지고 할머니, 자기 어머니, 자기 처까지도 전부 다 그 자리에서 강탈하고 죽여버린 겁니다. 사탄은 이런 원수라는 겁니다. (188-185)
사랑의 원수, 사탄 마귀를 용서했다가는 천지가 뒤집어지기 때문에 본연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용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심판하지 않고는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륜한 사랑관계를 하나님이 제일 원수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팽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5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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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세계의 지식이 무엇에 필요하며, 권력이 뭐에 필요하며, 부(富)가 뭐에 필요하겠노. 인간 세계의 사랑이니 무슨 가정이니 무엇이 필요하겠노.' 부정해야 됩니다. 타락인간은 사탄, 간부의 피를 이어받은 혈족입니다. '퉤!' 침을 뱉아야 됩니다. (188-185)
하나님의 아들딸은 누구나 다 되고 싶어합니다. 본래의 창조의 원칙이 그런데, 그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그렇게 될 수 있는 혈족을 타고나야 할 인간들이 원수에게 끌려가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인 사탄의 피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피를 받아 태어나야 될 텐데, 복통할 일입니다. (191-211)
사탄은 무엇을 주장하느냐? '당신은 하나님인데 나는 마귀가 됐소. 그걸 인정합니다. 나는 마귀요. 그러면 당신의 원리를 보면 천사장을 짓고 아담과 해와를 지을 때 천사장인 누시엘이라는 존재를 영원한 사랑의 표준밑에서 지었소, 잠깐 일시적인 사랑의 표준으로 지었소?' 하고 묻는다는 겁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어떻게 대답해야 되겠어요? '임시 사랑하는 표준 밑에서 너를 지었다.' 그러겠어요? 두말 없이 '영원을 중심삼고 지었다,' 하는 겁니다.
그러면 사탄이 '나는 변했을망정 당신은 변할 수 없어야 될 게 아니요?' 하면 하나님이 '그렇지!'하는 겁니다. '내가 변해서 파괴적 행동을 하더라도 당신은 파괴되지 않아야 될 것이 아니요?' 그러면 '그렇지!' 그러는 겁니다. 딱 하나, 요걸 걸머쥐고 있다는 겁니다. (125-211)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고 했는데, 그 내용을 영계에서 알고 보니 얼마나 부럽겠나 이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담과 해와는 타락했을망정 하나님의 원리원칙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천국 들어가는 원리원칙은 아담 타락 전이나 후나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면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완성했더라면, 완성함과 동시에 하나님과 아담이 합해 가지고 천사장 되는 누시엘을 사랑해서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야 할 것이 원리원칙이었다는 겁니다. 그런 원리원칙은 남아있다는 겁니다. 사탄이 그걸 가지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182-278)
세상에서도 범죄한 자가 자기 죄의 실상을 아는 사람이 없을 때에는 어디 가서든지 당당하게 죄짓지 않은 사람의 행세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극히 조그만 소년이 그 사람이 죄 범하는 현장을 보았다고 지적하게 될 때는 그 범죄자는 거기에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 마귀를 굴복시키려면 사탄 마귀의 정체를 파헤쳐 가지고 죄상을 폭로하고 천상과 지상에서 추방운동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53-192)
---1124---
하나님은 영원한 공법의 주인공이시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사탄을 끌어다가 참소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고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변호하는 것을 보고 검사의 입장에서 논고를 해 가지고 꼼짝하지 못하도록 들이 조여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타락한 천사장 말고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들이 '옳소! 과연 옳소! 옳소!'라고 해야 합니다. (65-164)
4) 선악과는 해와의 생식기
① 하체를 가린 것이 죄의 표시다
여러분,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었는지 사과를 따먹었는지 잘 모르지만 따먹는 데는 먼저 눈으로 보고, 그 다음에 손이 가서 따고, 그 다음에는 입으로 먹었을 것입니다. 따먹는 데는 눈, 손, 입이 동기요 행동한 실체이기 때문에 따먹고 난 다음에는 눈을 가리고, 손을 감추고, 입을 막아야 할 텐데, 아담과 해와는 따먹고 난 후에 하체를 가렸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54-56)
사람이 심정적인 자녀의 입장에서 태어났지만 여기서 태어나 가지고 커야 됩니다. 성숙되어 우주를 주관할 수 있기 위해서는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여기에 내려와 축과 하나되어 우주를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원리에 있어서 '선악과 따먹지 말라!' 한 것은 성숙될 때까지 기다리라는 말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중앙지점이 결정될 때까지, 거기에 정착할 수 있는 그때까지 기다리라는 겁니다. (171-9)
사랑이 먼저예요, 자각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랬으면 만사형통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인생이 가는 길에는 담이 없고, 골짝 길이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천리의 기어가 이빨을 딱 맞추어 휙- 돌아갈 수 있게 하는 천리의 대출연이었는데 그걸 떠나가지고 여자가 자기 자각으로 시작했다는 겁니다.
성경에 뭘 따먹고 싶다고 그랬어요? 선악과를 보니까 먹음직했고, 눈이 밝아진다고 하는 자기 자각! 이것이 문제가 된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각하는 입장, 자기 주장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는 것은 요사스러운 사탄의 침범권, 타락성의 침범권에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171-93)
악마가 어디에다 뿌리를 박았느냐 하면 몸뚱이에 박았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았는데 이들이 미성년 때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그게 과일이 아닙니다. 선악과 따먹을 때 손으로 따서 입으로 먹었으면 손을 가리고 입을 가렸어야 할 텐데, 왜 하체를 가렸어요? 이게 사망의 함정입니다. 인류 문화를 망칠 수 있는 근원지입니다. 여러분, 사랑이라는 말이 지극히 거룩한 말인데도 불구하고 왜 쌍소리예요? 왜 쌍소리라고 그래요? 그것이 천지의 대도를 파괴했기 때문입니다. (198-86)
---1125---
그것이 무엇이기에 하나님이 이렇게 손을 못 대고 무력하게 되었어요? 무슨 타락이기에 그렇게 지독해요? 선악과 따먹었다고? 선악과를 따먹었으면 왜 하체를 가렸겠어요? 피를 더럽혔습니다. 피를 더럽혔다는 말은 생명을 더럽혔다는 말이요, 생명을 더럽혔다는 것은 사랑을 더럽혔다는 말입니다.
천지의 대도의 신경기관이 되어야 할 인간이 미성년기에 타락했습니다. 여자를 누가 겁탈했느냐? 종 되는 천사장이 하나님의 딸, 미래에는 하나님의 황후가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외적인 몸이 될 수 있는 해와를 겁탈해 버렸다는 겁니다. 핏줄을 엇바꿔 놨다는 겁니다. 이런 말 처음 들을 것입니다. (200-7)
선악과가 뭐예요? 뭔지 알아요? 여자의 음부를 말하는 겁니다. 한국말로 '나 그 여자 따먹었다' 그러지요? 한국말이 묘하다는 겁니다. 남자들은 그런 말 합니다, '저 여자 따먹자'고. 성경도 모르는 사람들이 그러는 겁니다. 그건 마음에 직고하는 겁니다. 모든 것이 양심에 직고해야 됩니다. 끝날엔 다 직고해야 됩니다. (137-207)
선악과를 따먹어서 원죄가 생겨요? 아버지가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죄라는데 선악과가 무엇이기에 천대 만대 후손이 죄인이 됐겠습니까? 이것은 혈통적 관계입니다.
혈통적으로 죄의 뿌리를 심어 놓으면 유전 법칙에 의해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은 사랑 문제뿐입니다. 그릇된 사랑이 타락의 원인입니다. (23-108)
인간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것처럼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면 복귀도 하루 아침에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악과보다 더 맛있고 더 좋은 것을 만들어서 먹이면 탕감이 될것 아닙니까? 이론적으로 말하면 그렇다는 겁니다. (38-139)
아담과 해와가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수직선에 가서 딱 만나는 겁니다. 만나는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어디에 맞춰요? 중심에 맞춥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남자 여자 생식기입니다. 거기에 맞추는 겁니다. 남자 여자에게는 생식기가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자나 여자는 일생동안 그걸 하나님같이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그것이 지성소라는 것입니다. (185-256)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후에 하체를 왜 가렸어요? 그런 문제를 기독교는 모르고 있습니다. 뭐, 선악과를 따먹었어? 하나님이 왜 사랑하는 아들딸을 추방해 버렸겠어요? 얼마나 중요한 문제이면 추방해 버렸겠느냐 이겁니다. (197-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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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는 두 세계의 모체가 되었습니다. 선과 악의 중간 입장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악의 방향을 누가 결정해야 되느냐? 자기 자신이 결정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악을 쳐부수고 사탄을 쳐부수고 하나님을 붙들어야 합니다. 사탄을 치는 것보다 몇 배 이상 강하게 하나님을 붙들어야 합니다. 악을 치기 위해서는 혼신의 힘을 기울여야 됩니다. 그와 동시에 그 이상의 힘으로 하나님을 붙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31-7)
타락이 무엇이냐? 기독교에서는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다.' 이럽니다. 그래서 선악과는 나무 열매로 압니다. 그러나 나무 열매는 인간의 가치에 대등할 수 없습니다.
본래 식물이라는 것은 지을 때에 모든 존재 가운데서 인간 아래에 있게 지었습니다. 그것이 자기 이상의 것을 타락시킬 수 있는 내용의 요소를 갖게끔 하나님이 짓지 않았다는 겁니다. (166-36)
기성교회에서는 선악과 따먹은 것을 타락이라고 합니다. 그러한 해석은 유물론적인 것입니다. 물질을 먹고 영혼이 타락했다 하면 물질 가운데서 정신이 나온다는 공산당의 이론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물질을 먹고 영혼이 타락해요? 물질을 먹고 영혼이 타락할 수 있어요? 영혼으로 말미암아 물질이 타락되었으면 말이 되지만 물질로 영혼이 타락했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물질 가운데 영혼이 있다는 것은 유물론이라는 것입니다. (41-260)
② 선악과는 생명과 사망의 갈림길
성경에 보면 에덴동산 나무의 실과는 따먹어도 괜찮지만 그 가운데 있는 생명나무와 선악과는 보지도 말고 건드리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그게 뭐예요? 모든 나무는 뭐예요? 형제지간이니 손을 만지고 뭐 키스를 하고 다 해도 괜찮지만 모든 나무 열매를 따먹어도 괜찮지만, 선악과와 생명나무,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는 닿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그렇게 경고한 겁니다. (200-70)
인류 시조의 타락의 근원이 되었던 선악과가 뭔지 알아요? 남자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그걸 잘 쓰면 나라가 흥하고, 잘못 쓰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게 선악과입니다. 군왕이라도 잘 쓰게 될 때에는 나라가 흥하지만 잘못 쓰면 나라가 망합니다. 그것으로 가정이 깨어지고, 사회가 깨어지고, 모든 것이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집니다. 선의 열매가 맺혀야 할 곳에 악의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그게 선악과 아니예요? 선악과 다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가 선악과입니다. 독사의 대가리입니다.
예수님이 왜 사탄을 독사라고 했어요? 사탄을 왜 뱀이라고 했어요? 그것이 뱀 대가리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독사의 대가리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그걸 노리고 있지요? 여자나 남자나 다 그렇잖아요? (227-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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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는 뭐냐? 사랑을 잘못하게 되면 영원한 악과를 계승하는 것이요, 사랑을 잘 하면 영원한 선과를 계승하는 것입니다. 그 선악과가 무슨 과일이에요? 미친것들! 선악과라는 것은 남자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겁니다. (226-73)
남자보다도 여자가 타락할 수 있는 소질이 많으므로 하나님이 경고하기를 '선악과를 따먹으면 안 된다!' 하신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가 선한 사람을 맞으면 선한 열매가 나오고, 악한 남자를 맞으면 악한 열매가 나오는 것입니다. 선악과는 여자의 생식기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남자야 그럴 일이 있어요? 남자에게는 그럴 일이 없다 이겁니다. (221-266)
아담과 해와에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경고를 할 때 누구에게 했느냐? 아담에게 하지 않았습니다. 아담은 사춘기가 돼 가지고 나가 놀기에 바쁘고, 피곤해 가지고 잠자기에 바빴습니다. 여자는 늘 '태양볕이 따스하다! 아이고, 꽃이 핀다! 물도 아름답고 공기도 좋구나!' 하고 앉아 가지고 요런 타령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꽃과 같이 곱기를 바란다!' 이랬을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사춘기도 누가 빠르냐 하면, 여자가 남자보다 빠르지 않지 않다! 여자가 빠르다는 말입니다. (221-266)
선악과는 성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성기. 그것은 선의 열매가 맺힐 수 있고 악의 열매가 맺힐 수 있는 것입니다. 악한 놈과 붙으면 악한 종자를 받고 선한 놈과 붙으면 선한 종자를 받지요? 그게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피를 받았습니다. 악마가 누구냐 하면 천사장입니다. 이 천사장은 종의 대표였습니다. (209-235)
하나님이 경고할 게 뭐 있겠어요? 하나님으로서 제일 이상적인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경고할 조건물이 뭐 있겠느냐 이겁니다. 젊은 남녀들한테 어머니 아버지가 경고하는 게 뭐예요? 나가서 주의할 것이 무엇이겠어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하나님에게 주의할 수 있는 것은 뭐야? 하나님은 돈이 필요치 않습니다. 지식이 필요치 않습니다. 권력이 필요치 않습니다. 그것들은 언제나 자기 마음대로 자유자재로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랑만은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196-9)
'선악과를 따먹으면 눈이 밝아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눈이 밝아진다.'는 말이 뭐냐? 사람들이, 남자가 여자를 알고 여자가 남자를 아는 것, 즉 이성에 대한 것을 아는 것, 그 이상이 없다는 겁니다.
남자로 생겨나 가지고 여자를 모르면 그건 바봅니다. 최고의 이상이 뭐냐? 남자가 가야 할 최고의 이상적 초점은 여자입니다. 여자인데 어떤 여자? 자기 마음에 딱 맞는 여자, 젊어서도 맞고 늙어서도 맞고 영원히 맞을 수 있는 이런 여자가 아닙니까? (178-41)
---1128---
하나님이 인간을 지을 때, 제일 수고롭게 지은 것이 어디겠어요? 눈이에요, 입이에요, 코예요, 손이요? 인간들은 생각도 않고 있다는 거야. 그게 사랑의 본거지예요, 사랑의 본거지. 사랑의 본거지가 남자와 여자의 그것을 말하는 겁니다. 그게 사랑의 본궁이었다 이겁니다. 거기서부터 남자의 사랑을 알게 되고, 여자가 사랑을 알게 되고, 그것이 없이는 사랑을 모릅니다. 사랑의 주인이 나타날 수 없습니다.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이 어디냐? 남자 여자의 중요한 기관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 당시의 성소입니다. 성소였다 이겁니다. 이것을 침범받으면 모든 것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 한곳에 세 가지의 귀한 것이 연결되는 겁니다. 사랑도 거기에 연결되고, 생명도 거기에 연결되고, 혈통도 거기에 연결되지요? 중대한 3요소의 기원지가 성기입니다. (205-328)
이것은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제일 귀한 지성소입니다. 성소, 지성소입니다. 지성소는 아무나 들아가는 곳이 아닙니다. 대제사장, 책임진 사람 외에는 그 뚜껑을 마음대로 열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 아가서에 나오는 봉한 샘이란 그걸 말하는 겁니다. (205-328)
생명의 왕궁이고 사랑의 왕궁이고 혈통의 왕궁인 귀중한 것을 방탕아처럼 소불알 취급한 그 죄값을 어떻게 치를 거예요? 심각한 문제지요? 그곳은 성소입니다.
하나님이 최고의 귀중한 것으로 만들어 놓은 기관으로서 지성소입니다. 그것을 더럽히는 경우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모세의 노정에 있어 언약궤를 더럽히는 자는 그 자리에서 죽여 버렸지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성소와 마찬가지인 사랑의 본거지를 더럽히는 것은 용서 받을 수가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포옹을 합니다.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천주적인 것입니다. 신인일체권(神人一體圈)을 이루는 시금석입니다. 유한(有限)이 무한(無限)에 연결되는 인연이 주어지는 순간인 것입니다. (218-121)
거룩한 남자와 거룩한 여자들이 거룩한 사랑, 거룩한 생명, 거룩한 혈통이 동해 가지고 거기에 연결되어 자녀를 낳게 될 때는 그 자녀는 천국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고 수양이 필요 없습니다.
몸 마음이 90각도를 갖춰 사랑과 모든 것이 손실 없이 자라나 가지고 안팎이 갖춰지게 되면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아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습니다. 배워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님 해먹나? 벌써 척 안다는 겁니다. 무엇이 어떻다는 걸 안다는 겁니다.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압니다. (211-225)
선악과가 뭐야? 그건 지금까지 비밀입니다. 얘기할 수 없는 겁니다. 조상의 흠입니다. 그래, 조상들이 저끄렀기 때문에 앞으로 오는 참조상이 나오기 전에는 이 말을 공개 못하는 겁니다. 사탄도 공개 못하고 하나님도 공개 못 해요. (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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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타락의 한, 하나님의 복귀의 심정
① 사랑의 원수, 타락의 한
타락했다는 사실은 장남 장녀를 쫓아냈다는 것과 연결됩니다. 장남이라는 것은 독자입니다. 장녀는 독녀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억만대의 독자 독녀로 태어났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어서 그 억만대의 독자를 추방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 아들을 하나 갖고 딸을 하나 갖고 있다가 아들 하나가 죽었다 할 때, 부모의 아픔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7대 독자의 죽음은 동네와 이웃 마을과 아는 사람들이 전부 다 통곡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7대 독자를 잃은 부모의 슬픔은 헤아릴 수 없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모든 가정을 가진 부모들과 자식들과 형제들이 동정한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이건 몇 대 독자입니까? 억만대입니다, 억만대.
그래서 부자지관계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억만대의 독자를 잃어버린 하나님이 그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억만대의 고통을 넘어서지 않고는 찾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늘 부모가 있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사탄이 뭔가?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인데… 그 원수 사탄이한테 해와를 갖다 품겨 주고 지금까지 천번 만번 참소하면 들어주고 그를 사랑하는 자리에 섰었던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얼마만큼 하나님의 자리가 어려운 자리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에게 품겨 놓고 복을 빌 수 있는 남자의 자리, 그 이상의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인 것을 알아야 돼. 너희들 그럴 수 있어? (182-101)
사탄은 해와의 간부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입니다. 그 사랑의 원수가 수천 년 동안 와서 참소하더라도 조금도 싫은 표정 안 하고 지금까지 참된 주인 노릇을 해 나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땅에 한 중심을 키워 낼 때까지는 누구든 불평을 하든지, 그것을 반대하면 안 됩니다. 왜냐 하면 천사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182-182)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입니다. 이것은 문총재가 세계적으로 처음 발표한 말인데, 악마가 도대체 뭐냐? 종이 미래에 하나님의 부인될 수 있는 사람을 겁탈했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누구냐? 하나님의 몸입니다. 성경 고린도 전서를 보면 '너희 몸이 하나님의 성전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집입니다. 성경에 아담이 이름 지은 대로 되었다는 말이 있는데 그게 무슨 뜻이에요? 하나님이 그 마음속에 들어와 계신다는 것입니다. (209-23)
---1130---
사탄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간부(姦夫)입니다. 해와는 간부(姦婦)고, 사탄은 간부(姦夫)라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있는 부인과 그 딸을 순결한 여자로서, 순결한 딸로서 생각하지 않으면 복귀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원래대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러한 심정권에 처해 있는 하나님의 비참한 심경은 아무도 모릅니다. 선생님 외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227-7)
원수에게 끌려간 자기의 사랑하는 부인이 아이를 낳아 가지고 다시 돌아와야 한다면 그런 모자를 결혼 전의 순수한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겠습니까? 사탄은 사랑의 원수요, 사랑의 간부입니다. 그야말로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입장과 똑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정권에서는 그 고개를 넘어가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생기지 않습니다. 그 기준이 성립되어야만 사탄은 자연굴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237-180)
사랑의 원수가 되었던 악마의 그 아들딸들을 원수 새끼로 취급해 가지고는 하나님 노릇을 못 합니다. 그것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들딸로 사랑하는 것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사랑했다는 기준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되는 비통한 하나님의 입장을 생각해 봤습니까? (208-231)
기독교나 다른 종교의 최고 기준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겁니다. 하나님도 이런 원칙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사탄 마귀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랑의 원수지만, 그 원수를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 이상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원수의 품에 안겼던 해와가 서자 서녀를 데리고 들어오게 될 때 아버지가 이들을 자기가 낳은 자녀들보다 더 사랑하지 않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해와가 본연의 자리에 들어올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35-72)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를 원수에게 갖다 품겨 주고 복빌 수 있는 아량이 있는 남자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결론에까지 도달해요. 왜? 해와가 누구야?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사탄이 품고 지금까지 농락한 간부(姦婦)와 같은 것을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6천 년이 아닙니다. 몇만 년입니다. 인류역사를 1천만 년까지 잡잖아요? 그 동안을 그가 참소해도 지금까지 상대해 나오는 하나님의 그 아픈 심정의 골짜기를 누가 알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자기 원수에게 품겨 주고 복빌 수 있는 심정권을 넘나드는 경험을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184-192)
결혼 전날에 하나님을 버리고 원수한테 끌려가서 간부(姦婦)가 되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살던 것을 다시 본연의, 그런 흠이 없는 자리로서 받아들여야 할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할 때에 어머니를 위대한 어머니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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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해와보다도 더 훌륭한 어머니로 만들어야, 해와로 말미암아 상처받았던 억울하고 비통한 하나님의 심정의 흠을 메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가정이 그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33-220)
선생님이 이 길을 갖춰 오려면 선생님의 사랑하는 아내까지도 사탄 괴수한테 품겨 주고 축복을 해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선 겁니다. 악마가 사랑의 간부이고 원수인데, 끝날에 가서는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자격자라면, 자기의 신부까지도 희생을 시켜 사탄에게 줘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을 해방하지 못하는 겁니다. (185-73)
② 사탄의 참소조건
하나님 앞에 사랑의 간부가 악마입니다. 지금까지 사랑의 악마되는 간부가 참소할 때 그를 상대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를 인류 앞에, 전체 인간들 앞에 사랑했다는 조건을 찾기 위해 지금까지 참아 나온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것입니다. 왜? 타락하지 않았으면 천사장이었는데, 천사장도 하나님이 사랑해 가지고야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천사장을 사랑하고 난 사람들이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악마가 되었을망정 당신의 창조원리, 본연의 원칙적 기준은 남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나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아들딸도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가는 것이 원칙이 아니오?' 할 때 '응!'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목덜미를 거머쥐고 지금까지 참소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185-9)
사탄이 뭐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입니다. 이놈의 요사스러운 것이 천리의 대도를 파탄시켜 놓고도 뻔뻔스럽게 아직까지도 이 지구성에서 인류를 놓지 않고 갉아 먹고, 벗겨 먹고, 훑어 먹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놈을 내가 지옥에 가서 전부 다 쓰레기통에 쳐 넣을 겁니다. 놔두면 하나님께 돌아갈 본심이 있기 때문에 휙 돌아가는 겁니다.
봄철만 되면 빼빼 말랐던 나뭇가지도 아침 햇볕에, 봄볕에 움이 트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마음은 가만히 자유만 주면 본심은 자연히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못살게 막 쳐 넣는 겁니다. 그런 것을 모르고 있지. 자기의 운명이 그렇게 비참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이 인류를 전부 다 해방시켜 하나로 만들자는 겁니다.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142-263)
우리들은 어떠한 희생이라도 투입해서 아버지의 간부에게 원수를 갚아야 됩니다. 갚는데 총칼로 갚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보다 더 큰 사랑이 아니고는 갚을 길이 없다고 보는 겁니다. 그러니 그 원수를 사랑하고 나서야 본래의 창조이론에 합격된 하나님의 자리에 등장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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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탄 마귀, 천사장도 본래는 창조 당시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끔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영원히 받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당신이 하나님이 되려면 나는 타락했을망정 나 사랑했다는 원칙을 세우지 않고는 이 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 자리에 못 가오!' 하고 물고 늘어지는 겁니다. 여기에 걸려 있습니다. 참 기가 찬 사실입니다. (120-222)
인간은 본래 창조원칙에 따라 하나님의 아들딸이어야 될 텐데 타락함으로 사탄의 아들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간부 되는 사탄과 이마를 맞대고 싸워 나오셨습니다. 참소의 조건을 막아 가면서 지금까지 인류를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해 나오신 것입니다. 이런 기막힌 하나님인 줄 기성교인들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영광의 하나님으로만 알고 '오! 천지 영광 가운데 위대한 하나님이시여!' 하고 있다는 겁니다. (41-260)
여러분, 사탄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간부입니다. 따라서 간부를 용서해 주면 천리의 원칙에 어긋나기 때문에 용서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사탄 세계의 인간들은 백번, 천번 용서를 할 수 있어도 사탄만큼은 절대적으로 용서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심판이 있는 것입니다. 대심판은 누구를 심판하느냐 하면 사람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속에 주인인 양 임재해 있는 사탄을 심판하는 것입니다. (22-236)
사탄은 사랑을 유린한 원수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잠을 자고 있는데 들어와서 아버지를 때려 죽이고 어머니를 겁탈한 도둑놈입니다. 사탄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하는 해와, 하나님의 실체적 상대인 해와를 겁탈한 사랑의 원수입니다. 그런 간부에게 자기의 사랑하는 사람을 넘겨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려면 용서해 주는 정도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 정도 가지고 사탄이 고맙다고 하겠어요?
둘도 없는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넘겨 주고도 축복해 줄 수 있는 마음까지 가져야 된다는 겁니다. 이것이 마지막 고비입니다. 그런데 믿음으로 천국 간다고요? (34-261)
오늘날 인간 타락을 놓고 기독교인들은 뱀이 속닥거려 따먹은 것이라고 합니다. 원칙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도 모르는 얼간이들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처량하고 비참하고 안타까웠겠습니까? 역사상의 그 누구보다도 처량하고 안타깝고 비참했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는 순간 심장이 폭발하는 듯한 안타까운 심정을 가지신 분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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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으려고 할 때에 하나님께서 '내가 염려했던 대로 되는구나. 조금만 더 해라!'고 했겠어요? 아닙니다. 심장이 오그라들고 모든 감각이 한 곳으로 빨려 들어가는 그런 입장이었을 것입니다. '그걸 따먹어서는 안 되느니라!' 피흘리며 떨고 형용할 수 없는 애절한 안타까움 때문에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는 그런 입장에 서지 않을 수 없는 하나님이었던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있을 때 구경만 했겠나 말입니다, 칼이 있으면 역사를 베고, 이 천하를 베어 짤라버리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그렇지 못한 입장에 있는, 자탄할 수밖에 없었던 하나님이었습니다. (21-128)
하나님 앞에 서 있던 아담과 해와 자신이 하나님의 내정을 살필 수 있었으면 타락할래야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부모는 부모로서 자식을 대해 사랑의 마음을 갖고 있지만, 자식은 부모의 깊은 심정까지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물론 어려서 타락했겠지만 그 연령의 미급함이 타락의 동기가 된 것이 아니라 심정의 미급으로 타락된 것이 아니냐? '저 분은 나를 대해 있다. 저 분은 나와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다.'라고 하며 하나님이 일체의 모든 문제에 관계돼 있다는 것을 만일 아담과 해와가 느낄 수 있었더라면 그는 타락할 수 없는 것이 아니냐? 결국 타락은 심정의 일치점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된 것입니다. 하늘의 바람과 자기들의 바람이 엇갈렸기 때문에 자기 생각하는 방향이 하늘이 생각하는 것과 엇갈렸기 때문에 된 것이 아니냐?
강도가 본래의 아버지를 때려 죽이고 어머니를 겁탈함으로 말미맘아 태어난 것과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오늘날 타락한 인류입니다. 사탄이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자녀를 겁탈한 간부이기 때문에 사랑의 하나님께서도 사탄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간부를 용서하는 법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것은 다 용서하더라도 사탄만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사탄을 용서하게 되면 천법이 전부 다 깨져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41-165)
우리는 하나님의 심정을 배반한 타락한 후손입니다. 우리 조상이 무엇을 배반한 줄 알아요? 따먹지 말라는 선악과 하나 따먹은 것인 줄 아세요? 아닙니다. 심정을 배반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배반했습니다. 문제는 거기에 있습니다. 무슨 심정을 배반했느냐? 창조이상의 심정, 소망의 심정을 배반한 것입니다. (9-92)
사탄을 왜 대번에 못 떼어 버리느냐? 왜 하나님이 능력 많으시면서 대번에 못 떼어 버리느냐? 핏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입니다. 한꺼번에 뽑아 버리고 없애 버리면 인류를 전부 다 멸종시켜야 되는 겁니다.
사탄의 피를 받은 것을 한꺼번에 빼 버리면 인류가 없어져야 됩니다. 아담과 해와까지 없어집니다. 때려 부숴야 됩니다. 왜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때려 부수고 다시 못 만드느냐? 다시 만들게 안 돼 있습니다. 사랑은 알파이자 오메가이기 때문에, 첫번이자 영원이기 때문에, 그런 이상적 기준으로 되었기 때문에 그 사랑적인 대상적 사람은 칠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188-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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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 어떻게 해서 하나님 앞에 6천년간 버티고 나왔습니까? 사탄은 이제까지 하나님 앞에 원리를 들고 나왔습니다. '하나님, 나를 처벌할 수 있습니까? 나를 처벌하려면 먼저 이 천지를 깨뜨려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하실 때 비록 천사장이 받는 사랑이지만 완성기준에서 사랑해 주시려고 창조하시지 않았습니까?' 한다는 것입니다. 천사장도 천사장급 완성기준에서 사랑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장은 하나님께 언제 나를 완성단계에서 사랑해 보았느냐고 묻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여기에 딱 걸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완성단계의 사랑을 천사장에게 해보았습니까, 못 해보았습니까? 못 해봤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유천지인 에덴동산에서 천사장에게도 완성단계의 사랑을 다 해줘야 책임을 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꼼짝 못하고 걸려 들어갑니다. (37-211)
하나님이 6천년 동안 사랑하는 아들딸의 목을 자르는 것을 수천만 번 자행해 온 천사장을 추궁하지 못하는 것은 천사장을 완전히 사랑해 주시지 못한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누가 잘못하면 '하나님! 저 아무개가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라고 하면서 참소하지 않으면 안 되는 서글픈 역사의 배후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은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왔기 때문에 알 수 있는 것이지 아무도 몰랐던 내용입니다. (35-77)
하나님 앞에 효자가 없었고, 하나님 앞에 충신의 도리, 하나님 앞에 성인의 도리, 하나님 앞에 성자의 도리, 그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주류 사랑의 체제가 없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영어(囹圄)의 몸으로써 연금상태에 머무른 하나님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하늘나라는 완전히 폐허가 되고 비어 있습니다. 그 아픔을 느끼고 있는 불쌍한 하나님이십니다. (302-226)
6) 참부모의 축복과 혈통 복귀
① 메시아로서 참부모가 필요하다
여러분들은 참된 부모와 상관이 없는 자리에서 하늘 앞에 쫓겨난 거짓된 부모의 핏줄을 받고 태어났으니, 이 핏줄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핏줄을 밟고 밟고, 뽑아버려야 합니다. 그리하여 혈통을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고서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혈통 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담의 골수까지, 골육의 중심부까지 들어가서 장래의 아이가 될 그 씨에 하나님의 사랑과 결속된 승리적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고는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틀림없는 것입니다. 성서에 그렇게 해온 기록이 있으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성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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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는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왜 필요하냐? 참부모의 사랑으로 다시 접붙이는 일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인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고서는 타락한 인간은 원죄를 벗고 죄없는 해방된 자리에서 완성단계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이 땅에 와서 대행해야 할 자리가 참부모의 자리입니다. 그러면 참부모는 뭐냐? 종적인 참아버지 대신으로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부모입니다. 기독교에서는 메시아가 하나님이요, 하나님이 메시아라고 하는데, 그건 틀린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참아버지입니다. 이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메시아는 횡적인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요구하는 구주는 어떠한 구주냐? 타락한 부모의 자리에서가 아니라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와 같은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과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참된 부모의 자리에서 인류를 낳아 줄 구주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이 원죄와 상관이 없는 자리에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새로운 핏줄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이어받으려니 메시아가 아버지로 와서 사탄세계를 이긴, 사탄이 간섭할 수 없는 초세계적인 기반에서 해와를 모시고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부부의 인연을 중심삼은 가정을 중심한 아들딸을 세워 횡적으로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해주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다릅니다. 통일교회는 핏줄이 어디서부터 시작됐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사탄세계에서 반대해 봐라 이겁니다. 반대하다가는 손해 배상을 물게 되는 것입니다. (1987. 10. 4. 본부교회)
우리 인간은 혈통적으로 사탄의 핏줄을 받았으니 그 자체로서는 하늘앞에 돌아갈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 메시아는 절대 혈통 복귀를 해 가지고 사탄이 더럽힌 핏줄을 개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걸 전환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메시아는 반드시 와야 되는 겁니다. 메시아가 오지 않고는 혈통 복귀가 안 되는 겁니다. 혈통을 복귀해야 됩니다. (1988. 1. 7. 본부교회)
혈통이 다르다는 것은 아버지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가 다른 혈통을 가지고 태어난 인간은 본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모에 의하지 않고는 죄를 탕감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역사는 타락하지 아니한, 종지조상(宗之祖上)이 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그 한 분이 올 때까지 종교의 이념을 중심으로 연결시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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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가 필요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심정권을 중심삼고 그 뿌리를 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뿌리가 다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줄기와 가지가 전부 다릅니다. 여기에서 새로이 뿌리가 참부모로부터 시작되어 줄기와 가지가 나와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잘라 내고 접붙이는 겁니다. 접붙여 가지고 그것이 우주의 큰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뿌리까지 잘라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타락으로 하나님과는 관계없는 사탄의 실체를 가진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과는 정반대되는 까닭에 탕감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탕감이란 원죄를 제거하는 것이며 원죄를 제거하는 데는 혈통적인 것이 근본적으로 존재합니다. 혈통적인 것은 타락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참부모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사탄세계의 뿌리되는 그릇된 혈통을 바로잡아야 되고, 그릇된 생명을 돌이켜 놓아야 되고, 그릇된 사랑의 길을 바로 열어야 됩니다. 성경에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고 했는데 그런 역설적인 논리가 왜 나와야 되느냐? 사탄세계는 죽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에덴동산에서 결혼을 잘못한 것이 타락이니, 이제 참부모가 바르게 결혼시켜 줌으로써 다시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저질러 놓은 일을 참부모가 청산함으로 지옥을 철폐하고 수백, 수천억의 영계의 조상들마저 축복 결혼시켜 주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지상의 후손들의 가정기반을 통해 영계의 조상과 지상의 후손이 종적으로 하나로 합할 뿐만 아니라 이러한 가정기반을 기점으로 동양과 서양이 서로 연결됩니다.
먼저는 부모를 진심으로 그리워해야 됩니다. 내 생명의 동기도 부모요, 내 소망의 일체도 부모요, 내 모든 이상과 행복의 근원도 부모라고 하는 기준을 갖고 부모를 모시지 않고는 구원을 못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모셔 보았습니까? 여러분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참부모와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아들, 딸이다'라는 신념을 자신의 존재의식을 초월할 수 있는 정도로 굳게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얼마만큼 사랑해야 되느냐? 근본문제로 돌아가는 겁니다. 사탄세계의 사랑의 흔적이 있는, 그 사랑이 물든 자리에서 사랑하면 안 됩니다. 그 이상이라야 됩니다. 그건 무엇이냐? 여러분이 사탄세계에서 태어난 어머니 아버지 처자, 그 누구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기는 '네 처자를 나보다 더 사랑하면 나에게 합당치 않고 네 어미나 애비를 나보다 더 사랑하면 나에게 합당치 않다.'고 한 겁니다. 전부 그런 결론을 내린 겁니다. 그러면서 나중에는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으라!'고 했습니다. 십자가를 져야 된다고 했습니다. 반대로 끌고 가는 힘을 누르고 넘어가려니 십자가라는 겁니다. 여기에서 비통한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1988. 6. 1. 본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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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통을 전환하는 것은 메시아가 할는지 모르나, 전환하도록 행동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 아니면 안 됩니다. 이러한 기준이 이룩되지 않는 한 우리는 구원의 길에 이르지 못합니다. 그것은 결코 쉽게 이루어지지 않고 죽느냐 사느냐의 경지를 통과해야 합니다. 40일 단식기도라든가 피를 토하는 죽음의 경지에 가야 혈통 전환이 가능합니다.
탕감조건을 세우는 방법에 대해서는 선생님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만약 옛날에 일본에서 그것을 알려고 하는 생각을 가진 한 사람이 있어서 일본 전부와 맞바꾸고라도 그것을 사왔다고 한다면 일본은 벌써 세계를 통일했을지도 모릅니다. 세계에서 그보다 더 좋은 사업은 없을 것입니다. 성경에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목숨은 그토록 귀한 것입니다. 우리는 탕감조건을 세우는 방법을 바로 깨달아서 자신의 귀한 생명을 부활시켜 나가야 하겠습니다. (22-207)
② 재림사상의 핵심은 혈통 복귀
혈통의 전환은 누가 하는 걸까요? 그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이 일을 하기 위해 눈물겨운 십자가의 길을 걸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기준이 있기에 여러분은 아무 공로 없이 축복이라는 새로운 전통을 잇게 되었습니다. 전환의 승리권을 세우는 데는 수천년에 이르는 하나님의 노고와, 실체를 중심으로 한 선생님의 고난의 생애가 있었습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선 곳이 바로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입니다. 축복이란 접목하는 것이며, 접목함으로써 혈통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혈통의 동일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권을 따르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뿌리가 다릅니다. 줄기가 다릅니다. 그러니 뿌리가 같아야 되고, 줄기가 같아야 되고, 순이 같아야 됩니다. 거기에는 절대적으로 혈통 전환이라는 엄청난 문제가 벌어지는 겁니다. 그건 혼자서 못합니다. 참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172-45)
하나님편에서는 사탄의 거짓 사랑권에 있는 인간을 더 큰 하나님의 사랑으로 빼앗아 와서 중생시키는 것입니다. 인간이 거짓 사랑의 부모, 거짓 사랑의 조상, 거짓 사랑의 혈통을 통해 태어났기 때문에 참사랑의 부모, 참사랑의 조상, 참사랑의 혈통을 통해 다시 태어나야만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귀함도, 성만찬 의식도 모두 혈통 전환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섭리를 형상적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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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의 축복을 받는데 혈통 전환식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혈통 전환식을 했지요? 탕감봉사니 삼일행사니…. 얼마나 복잡해요? 거기에는 사탄이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것은 참부모와 하나님의 법에 의해 천국문을 열고 해방을 선언하고 나선 것이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에서 행사하던 사탄은 상관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은 혈통 전환식을 한 거 알아요? 그것을 안 거치면 안 되는 것입니다. (235-186)
복귀과정에는 혈통 전환이라는 절대어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들도 축복받을 때 혈통 전환식 했지요? 그 혈통을 전환하기 위해 성주(聖酒)가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성주라는 술이 나오기 위해서는 스물한 가지의 성별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게 무엇인지 모르지요? 그것은 공중에서 열매 맺히는 것과, 땅에서 열매 맺히는 것과, 땅 아래에 열매 맺히는 것들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에서 가장 귀한 것, 이렇게 스물한 가지의 성별된 물건을 통해서 그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그 모든 것이 참소 조건에 걸리지 않아야 됩니다.
7개월 동안 묵히는데 거기에 불상사가 나오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그걸 먹었지만, 그것이 간단하게 나온 게 아닙니다. (215-7)
여러분들은 혈통 전환, 이것이 실감이 안 나지요? 여러분들 언제 이렇게 됐어요? 그래, 그 가인 아벨이 언제… 선생님이 아벨이 될 때에는 여러분은 가인으로서 완전히 하나되는 겁니다. 이 관계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과 하나될 수 있는 것이지, 이 관계가 없으면 큰 문제가 벌어진다는 겁니다. (161-130)
이 어중이 떠중이들 못난 녀석들, 전부 다 뭐라고 할까, 사람 사촌 같은 것들 모아 놓고… 통일원리의 특약이 뭐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 특권적인 내용을 중심삼아 사인 받고, 참부모님의 사인 받고, 참부모를 통해 혈통 전환을 했다는 입장에 서가지고 해방자라는 이름을 딱 받게 되면 천국에도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들어가는 데는 예복을 입고 들어가야 됩니다. 발가벗고 갈 수 없습니다.
천국 들어가려면 예복을 입고 들어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 예복이 뭐냐 통일교회 원리 무장하여 그대로 실천한 사람이다 이겁니다. 특권은 다 받은 겁니다. 세상에 그럴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214-7)
하나님의 심정은 어디서 연결되느냐? 이론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핏줄을 통해서만이 연결되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심정의 핏줄을 받았어요? 지금까지는 몰랐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축복받기 전에 혈통 전환식이 있는 겁니다. 그때는 내가 아무것도 없다는 무의 경지에 들어가야 합니다. 내 몸뚱이는 없다 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부모님의 혈육에 다시 이어받는 결착점이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180-126)
여러분이 축복을 받을 때 혈통 전환식을 했지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고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따라서 했을 뿐이지만 그것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1139---
예수님이 부부관계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역사가 이렇게 혼란되어 왔다는 것을 생각하고 그 목적에 맞는 한 쌍을 세운다는 심정적 기준에서 볼 때 축복에서 혈통을 더럽힐 만한 어떤 것이 있을 경우에는 큰일납니다. 이것은 형벌이 문제가 아닙니다. 에덴동산에서는 미완성기에 타락한 것도 쫓아냈는데 완성의 심정적 기준에서 죄를 범한 것은 뭐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것은 뒤통수도 보고 싶지 않은 하나님이십니다. 선생님도 그렇다는 겁니다. (198-173)
자, 축복받을 때 여러분들 혈통 전환식을 했지요? 그 다음부터는 완전히 달라져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안 나왔으면 이 일이 가능해요? 창세 이후에 얼마나 힘든 길을 걸어왔어요? 참부모가 나온 것만 해도 고마운데 참부모로부터 축복받았다는 것은 더 놀라운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통, 그 전통이 뭐냐 하면 핏줄의 전통입니다.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심은 전통이 돼 있는 것입니다. 이걸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16-7)
축복가정은 어떤 의미를 갖느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사탄이 축복가정을 지배할 수 없다 이겁니다. 선생님을 완전히 믿고 참부모님께 속했다는 신념을 가지고 어떤 나라에든지 서 있게 될 때 사탄이 그것을 침범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부모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혈통 전환한 심정권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사탄이 손을 못 대는 겁니다. (149-48)
'나는 타락해서 당신의 혈통적 모든 것을 유린했지만 당신이 당신의 아들과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혈통 전환을 시켜야 될 것 아니오? 당신의 핏줄과 연결된 하나의 뿌리…. 당신이 생명의 주체라면 당신으로부터 아담이 생명의 씨를 받은 것이요.
그러니 당신으로부터 아담이 받은 생명의 씨가 해와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뿌리 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이루어서 그 기준을 중심삼고 당신의 혈족의 자리에 서야 할 것인데, 그러려면 지금 내 혈족 가운데 서 있는 이들의 혈통을 전환시켜 뿌리를 개조하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오. 하늘나라에 아담 뿌리의 사람이 들어가게 돼 있지, 천사장 뿌리의 사람이 들어갈 수 있소? 못 들어가오!'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97-275)
혈통 전환이라는 원통한 비운의 운명을 지닌 타락의 후손이 된 것이 기가 막히게 비통한 사실입니다. 이걸 벗어나기 위해서는 안간힘을 다해서 해방된 아들의 모습, 딸의 모습으로 나타나야 되고, 하나님 대해서 서슴지 않고 아버지라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자신 있어요? 선생님은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하고 부를 자신 있겠나요, 없겠나요? 자신있습니다. (197-9)
복귀도상에서 종의 종 시대에서부터 종의 시대를 거쳐 양자의 시대, 직계자녀의 시대로 올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종의 종 시대를 거치고,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를 거쳐 직계시대와 인연을 맺을 수 있느냐? 직계의 시대와 인연을 맺는데는 그냥 맺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원리에 의해 믿음의 기대를 거치고 실체기대를 거쳐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거쳐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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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메시아를 맞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하나님의 참아들입니다. 양자와 참아들은 혈통적인 관계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 전환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55-189)
타락인간은 혈통을 전환해야 됩니다. 이게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부자의 관계인데, 이러한 모든 것이 미지의 사실로 남아 있었기 때문에 역사가 풀리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이런 하나님의 섭리를 몰랐다 이겁니다. 혈통 전환도 개인권․가정권․민족권․국가권․세계권 전부 다 해야 됩니다. 이것은 메시아가 와야 되는 겁니다.
부모가 나옴으로 부모에서부터 혈통이 나오는 겁니다. 부모가 나오지 않으면 혈통이 전환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문제를 개인이 책임져야 됩니다.
개인이 전부 다 이런 일을 해서 넘어가야 됩니다. 이것을 모르니까 아는 메시아가 와 가지고 대신 해주는 것입니다. (161-130)
타락인간은 출발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긴 돌아가는데 어디로 가느냐? 원점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거짓 부모로 시작했으니 돌아가서 참부모로 다시 시작해야 됩니다.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내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다시 이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축복받을 때 혈통 전환식을 했지요? 그걸 내 생명보다 더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하나의 의식이라고 해서 그저 일반 종교의식으로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죽었던 사람을 회생시키는 주사약과 마찬가지입니다. 해독 주사입니다. (216-45)
성경 역사를 보면, 야곱은 어머니하고 하나돼 아버지를 속여 축복받고, 다말의 역사를 중심삼고도 이렇게 패륜 놀음을 했는데, 유다 지파를 통해 예수가 온다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혈통 전환이라는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핏줄을 맑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기에 기독교만이 혈통을 중요시하고, 기독교만이 혈통 정화를 주요 사상으로 삼아 나왔습니다. 다른 종교에는 이런 역사가 없기 때문에 여기에 따라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 전환이라는 걸 중심삼고 볼 때, 문총재는 기독교를 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선민사상을 이어받은 기독교를 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만교동일(萬敎同一)이라고 했으면 왜 내가 핍박을 받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골수사상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227-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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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장 탕감과 복귀의 공식
1) 모성복귀로 본 리브가, 다말, 마리아의 역사
① 해와의 타락과 리브가, 다말의 속임의 역사
타락은 어머니의 태내에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그런 까닭에 복귀도 어머니의 태내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거기가 악의 근원지가 되고 출발점이 되었던 것이므로, 복귀에 있어서도 그 원점으로 되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두 형제를 내세워서 장자권을 복귀하는 섭리를 행하려 하게 된 것입니다. 즉 가인은 아벨의 위치로 내려가야 하며, 아벨은 가인의 위치, 즉 장자의 위치로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가인은 아벨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이 행위는 아담과 해와때의 타락행위의 반복입니다. 즉 복귀된 입장은 커녕 다시 천사가 아담을 주관한 입장에 서고 만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할 때 누구를 속였느냐? 하나님을 속였습니다. 하나님 모르게, 하나님과 의논하지 않고 제멋대로 하나님을 부정하는 자리에서 타락했던 것입니다. 그다음엔 아담은 자기 남편인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부자를 부정하는 자리에서 타락하였기 때문에 아담을 잃어버렸습니다.
이와 같이 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리브가를 세워 하나님 대신으로 아버지 이삭, 아담 대신 아들 에서, 이들이 모르게 축복을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바꿔졌던 것을 교체하기 위한 일을 하기 위해 리브가는 야곱을 통해 잃어버린 축복의 장자 기업을 빼앗아 올 수 있는 조건을 갖게 되었다는 겁니다. 조건입니다. 그 실체를 가진 것이 아니라 조건을 갖게 되었다는 겁니다. (114-9)
천사가 해와를 꼬드겼지만 이제는 거꾸로 해와가 꼬드깁니다. 그러한 놀음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다말은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관계를 맺게 될 때 약조물로 양 새끼를 준다는 것을 도장과 끈과 지팡이, 이 세 가지 증거물을 달라 해 가지고 보관했습니다. '내가 밴 애기의 아버지가 누구라는 것을 확인시키기 위해 죽더라도 그것을 남겨 놓고 죽어야 되겠다.' 하는 각오로 다말은 증거물을 받아 가지고 보관했던 것입니다. (55-295)
---1142---
마리아도 해와와 꼭 닮았지요? 자기의 남편이요, 오빠인 아담과 아버지인 하나님, 하나님과 오빠와 남편을 해와가 속였던 것처럼 다말도 그랬습니다.
자기의 미래의 남편이 될 사람, 그리고 시아버지, 남편과 오빠와 전 형제를 속인 그 내용은 모두 해와의 행위와 일치한 탕감의 내용이 되는 겁니다. 그것이 다말 자체를 중심삼고, 마리아를 중심삼고 꼭 닮았습니다. (213-212)
해와가 세 남자를 속인 것과 같이 언제나 세 남자를 속이는 겁니다. 리브가가 세 남자를 속였지요? 하나님, 자기 남편, 자기 아들을 속였습니다. 또 다말도 세 남자를 속였지요? 시아버지하고 첫째 아들, 둘째 아들을 속였습니다. 또 마리아는 누구를 속였어요? 마리아도 하나님, 그 다음엔 자기 부모, 자기 남편. 마찬가지입니다. 해와가 아버지를 속이고 오빠를 속이고 남편을 속였지요? 아담이 오빠인 동시에 남편이지요? 마찬가지입니다. (215-7)
마태복음 1장에 4대 음녀가 나옵니다. 거기에 밧세바가 나오지요? 다말이 나오지요? 그 다음에 기생 라합이 나오지요? 그 다음에는 룻이 나오지요? 4대 음녀가 나옵니다. 그 사람들이 다 음녀라는 겁니다. 남편이 있는데 바람을 피웠으니 음녀입니다. 성경 갖다 한 번 잘 읽어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정처(正妻)를 통해서 못 태어나는 겁니다. 첩을 통해서 나왔습니다. (139-230)
성경은 거룩한 경전인데 용납하지 못할 내용이 많습니다. 그렇잖아요? 야곱이 리브가와 하나되어 형 에서와 아버지를 속여 축복받는 이런 놀음이 왜 일어났느냐 이겁니다. 또 다말이 시아버지하고 관계를 맺어 태어난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왜 유다지파가 축복을 받게 됐느냐 하는 문제, 인륜 도덕관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이런 내용이 왜 있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마태복음 1장에 보게 되면 4대 음녀가 나옵니다. 다말이 나오고 밧세바가 나오고 라합이 나오고 룻이 나옵니다.
마태복음은 창세기와 맞먹는데, 역사시대에 있어 첫 페이지에 이런 여성들을 중심삼고 거룩하지 못한, 오점을 지니고 있는 여자들이 왜 이렇게 나왔느냐 이겁니다. 이런 모든 문제는 타락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해결할 도리가 없습니다.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겁니다. 그런데 비로소 문총재시대에 와 가지고 그걸 다 밝혀 준 것입니다. (211-132)
② 다말을 중심한 복중 근본복귀
가인과 아벨이, 에서와 야곱이 태어나 가지고 바꿔치기 하려고 했습니다. 여기에는 언제나 모자협조가 필요한 겁니다. 해와가 아벨을 옹호한 겁니다. 그 다음에는 에서와 야곱 시대에 리브가가 야곱편이 되어 거짓말을 해 가지고 도와준 겁니다.
그런데 왜 축복을 하나님이 해주었느냐 하는 문제도 다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야곱때에 쌍태로 태어나 바꿔치기를 했다 이겁니다. 그래도 안 되니까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다말의 복중에서 나올 때 싸워 가지고 바꿔치기해서, 차자가 장자를 밀치고 나온 이런 놀음이 벌어진 겁니다. 이것이 전부 다 본연의 부모의 혈통적 기준에 접근하기 위한 운동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120-154)
---1143---
하나님께서는 리브가에게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창 25:23)'고 하신 것입니다. 두 나라로 나뉜다는 겁니다. 한 나라는 하늘나라이고, 또 한 나라는 사탄나라인 것입니다. 여기에서부터 싸워 가지고 혈통복귀를 하자니 3대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복중에서 싸워 뒤집어서 복중에서부터 혈통을 계승했다는 기준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야곱이 3대만에 외적으로 승리했지만 내적인 승리의 기반은 다말의 복중에서 태어난 베레스로부터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원칙입니다.
다말의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다말은 하늘의 천도를 잇기 위해서 자기 생명을 건 겁니다. 문총재와 마찬가지로 생명을 걸었습니다. 그리고 야곱은 천사하고 생명을 걸고 싸웠지요? 환도뼈를 맞아 환도뼈가 부러졌어도 밤새껏 놓지 않았습니다. 그게 뭐예요? 환도뼈를 맞아야 됩니다. 환도뼈를 잘못 쓴 것이 음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결혼 후에 탕감봉 의식을 하는 것입니다. 탕감봉 의식이 뭐예요? 어디를 제기는 거예요? 허리를 제기는 겁니다. 이놈의 궁둥이 잘못 썼다는 거 아니예요? 이 똑똑한 문총재가 왜 그런 놀음 하느냐구요. 그러나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214-133)
옛날에 천사장이 해와를 꼬였던 것을 반대로 여자가 시아버지를 꼬여 천명을 걸고 아브라함의 이상을 상속받기 위해 자기 일신은 거름이 돼야 되고 당장 돌로 맞아 죽더라도 … 그때 유대의 법은 과부가 애기를 배게 되면 돌에 맞아 죽는데, 그것을 각오한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다의 혈통을 남기는 것이 내 소원인데 이것밖에 길이 없소. 죽이려면 죽이소!' 하며 뜻 앞에 서 가지고 죽음을 각오하고 나간 겁니다. 제물적 죽음을 각오하고 결단짓고 나선 다말의 이 역사는 놀라운 여성의 역사가 됐다는 겁니다. (110-9)
예수의 조상이 거기서부터 생겨났습니다. 이게 놀라운 사건입니다. 이걸 볼 때 타락론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어찌하여 하나님이 이런 섭리를 해야 되느냐? 인류는 뱃속에서부터 더럽혀졌기에 뱃속에서부터 바꿔치는 전환점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다말이 그와 같은 비운의 운명 가운데 선 겁니다. (110-9)
자, 역사 이래 처음으로 거꿀잡이로 형과 동생을 복중에서 바꿔치는 놀음이 벌어진 겁니다. 유다 때에 와 가지고 다말이라는 비법적인 행동을 한 여자로 말미암아 비로소 역사가 바로잡혔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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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다말의 승리의 전통을 이어받아 믿고 나가는 사람은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기원이 여기서 벌어지는 겁니다. 다말과 같은 심정적 역사적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유다 지파에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믿고 나가는 사람은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는 겁니다. 바꿔진 것을 중심삼아 전통이 이어 나온 겁니다. (72-122)
다말이라는 여자는 하나님의 혈통, 즉 축복이라는 것을 중요시한 사람입니다. 혈대를 이어 받는데 어떠한 모험이라도 하기 위해 나선 역사적인 대표 여성입니다. 이것은 마치 어떤 자리와 같으냐 하면 해와의 자리와 같습니다. 해와는 인류의 어머니로서 하나님의 직계의 전통적 계대를 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등한시하여 파탄시켰습니다.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해와보다 나은 여성이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죽고 망하는 것을 개의치 않고 오로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혈통의 계대를 남기는 것이 자기 생명보다 더 가치있는 것으로 여기는 여자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여자가 다말입니다. (58-9)
유다는 다말의 시아버지였는데 아버지의 입장이었습니다. 아버지와 며느리가 하나가 됨으로써 그녀는 임신했습니다. 결국 다말은 시아버지에 의해 아들을 임신한 것입니다. 창세기 38장을 살펴보면 유다에게는 세 아들이 있고 다말은 그 장남의 아내였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죽고, 이와 같은 경우 대개 유대민족의 관습으로는 그 차남에 의해 아들을 낳아야 하지만 차남도 죽었고, 삼남은 너무나 어렸습니다. 그래서 다말은 하나님의 복귀되어 온 혈통을 계승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하여 시아버지 유다에 의해 아기를 임신하게 하는 최후의 수단을 쓰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그때 그녀는 긍지도 버리고 생명까지도 내던질 각오를 했습니다. 그녀는 창녀로 가장하여 시아버지가 지나가는 길가에 앉아 그래서 농장으로 가는 유다를 유혹하여 관계를 맺은 것입니다. (55-109)
다말은 시아버지와 혈연관계를 맺기 위해 생명을 내 놓았습니다. 당장 돌에 맞아 죽을 수도 있고 두 가문이 전부 옥살박살될 수 있는 놀음이었습니다. 다말은 그런 상황속에서 자기의 체면과 위신을 버렸던 것입니다. 자기 남편이 죽자 남편의 동생을 맞았으나 그도 죽었습니다. 그런데 셋째는 어려서 그를 중심삼고는 하늘의 축복받은 혈통의 대를 이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 자리에서 다말은 자기의 위신과 체면을 버리고 생명을 희생하더라도 하늘의 축복받은 계대를 남겨야겠다고 다짐한 것입니다. 다말의 그 마음! 그것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4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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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와 야곱 때를 보면 리브가의 복중에서 서로 싸웠지만 먼저 태어난 에서는 사탄편입니다. 야곱은 태어나서 장자의 기업을 빼앗은 것입니다. 그런데 베레스와 세라는 다말의 복중에서 싸워 베레스가 장자의 기업을 바꿔치기 했던 것입니다. 어머니의 복중은 아들딸이 태어나는 근본인데 그 근본에서부터 바꿔쳤다는 겁니다. 태어나서 바꿔친 것이 아니고 복중에서 바꿔쳤다는 것입니다. (43-180)
복중에서 바꿔쳐서 먼저 태어난 아들에 대해 사탄이 '내 아들이다!'하고 주장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복중에서 바꿔치지 않고 먼저 태어나게 되면 사탄편이지만, 복중에서 바꿔쳐 가지고 먼저 태어나게 되면 하늘편이라는 것입니다. 다말의 복중에서 싸워 가지고 베레스가 세라를 물리치고 태어났기 때문에 장자의 기업을 빼앗은 것입니다. 그랬으니 태어나면서부터 장자입니다. 베레스는 필연적으로 차자가 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장자의 입장으로 태어났으니 선이 먼저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43-180)
하늘의 축복이 귀하기 때문에 하늘의 선민사상을 남기는 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핏줄을 이어받아야 되는데, 자기 남편은 죽고 남편의 형제지간은 없었습니다. 유대 나라의 풍습은 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를 거두어야 되는데 동생이 죽고 없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핏줄을 이어받기 위해서 기생의 몸으로 가장해서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배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 세계에 가서 빼앗아 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아버지는 남편 대신이요, 오빠 대신이요, 아버지 대신입니다. 그런 입장에 세워 가지고 장자권을… 아브라함․이삭․야곱․유다, 4대의 모든 축복의 인연을 이어받기 위해서 다말은 목을 내 놓고 단행한 것입니다. (227-303)
사탄이 어디에서 애기씨를 심었느냐 하면 자궁에다 심었습니다. 그래서 베레스와 세라도 쌍태로 태어난 것입니다. 한 복중에 두 종자가 심어진 것입니다. 그건 쌍태밖에 없습니다. 이러니까 다말의 복중에서 두 애기가 태어날 때에 이것이 베레스와 세라인데, 그 형이 먼저 나오려고 손을 내밀 때 빨간 리본을 맨 것입니다. 이건 훗날에, 오시는 주님때에 공산주의 세계에서 전권을 대신한 독재자가 먼저 나올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2차 대전 시대에는 히틀러 같은 독재자가 나오고, 소련에서는 스탈린 같은 사람이 나온 것입니다.
스탈린이 1953년에 죽었지요? 그때부터 중국하고 소련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옥중에서 해방되어서 나온지 3년만에 죽은 것입니다. 역사는 다 우연이 아닙니다. (227-303)
③ 예수 노정에서의 마리아의 사명
다말은 몇 남자를 거쳐서 아들을 낳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말의 그런 절개를 이어받아 가지고 처녀의 몸으로서 정성들여 하나님 앞에 부름받을 수 있는 여자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 처녀가 있어야 됩니다. 그 처녀가 마리아입니다. (43-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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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는 그 시대에 있어서 자신의 생명을 걸어 놓고 하나님의 뜻을 누구보다도 열심히 추구하는 여인이었습니다. 마치 다말과 같이 절개와 충절을 다하며, 귀한 하늘의 혈통을 남기기 위해서는 어떠한 모험이라도 강행할 수 있는 당돌한 입장에 섰던 여성이 바로 마리아였던 것입니다.
천사 가브리엘이 나타나 마리아에게 곧 잉태할 것이라는 것을 예고할 때 그 마리아는 '나는 아직까지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그런 일이 있겠습니까?'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천사가 또다시 '하나님께서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라고 할 때 마리아는 '나는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 라고 대답을 했던 것입니다. (35-214)
예수는 어떻게 해서 태어나게 되었느냐? 예수는 핏줄을 맑혀 가지고 왔습니다. 형제로부터 태어나 쌍동이 시대를 거쳐, 에서와 야곱을 통해 장자권을 복귀하고, 다말의 복중에서 베레스와 세라의 역사에 없는 요사스런 싸움을 통해 뒤넘이쳐 가지고 뒤바꿔져서 혈통 전환을 자궁에서부터 했다는 겁니다.
먼저 나올 형을 차버리고 나왔다 해서 베레스라고 부릅니다. 형 세라를 차 버리고 먼저 나왔다 이겁니다. 다말의 복중에서 형 세라의 손이 나왔을 때 산파가 빨강줄을 손에 매었던 것은 앞으로 이 세계의 계승자가 올 때 공산주의가 먼저 나올 것을 예시했던 겁니다. 이걸 차 버리고 장자권 복귀를 못하면 세계 통일이 안 되는 것입니다. (140-121)
다말과 같은 입장에 있었던 것이 요셉의 약혼녀 마리아입니다. 마리아도 어머니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지요? 그 다음에 자기 남편 요셉을 속여 가지고 가서 애기를 뱄지요? 아담과 해와가 그렇게 타락됐으니 탕감복귀 원칙이 그렇습니다. 약혼시대에 천륜을 배반했기 때문에 마리아는 다말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자궁에 하나님의 전통적 역사를 이어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축복받은 혈대를 존중시하는 마리아에 있어서는 자기 생사지권을 넘어 내 일신이 죽더라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유대법에는 처녀가 애기를 배게 되면 돌멩이에 맞아 죽게 마련입니다. 그렇지요? 여자들은 다 생명 바칠 각오를 해야 되는 겁니다. (211-71)
요셉하고 정혼한 마리아라는 여인은 해와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할 때 어떤 입장에 있었느냐 하면 정혼한 입장에 있었다 이겁니다. 아담과 해와가 약혼단계에 있을 때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리브가의 전통을 이어 받아야 되고, 다말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혈통을 맑힌 여성을 대표한 기준에서 그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선 사람이 마리아였습니다. (139-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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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감복귀 원칙에 의해 이렇게 속인 마리아는 그 시대의 법으로 보면 돌멩이에 맞아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돌멩이에 맞아 죽어야 되는데 잉태한 예수를 죽일 수는 없으니 하늘이 요셉을 대해서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두려워 말라. 하나님 뜻 가운데서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니라!' 하고 가르쳐 줘서 할 수 없이 요셉이 마리아를 데려왔던 겁니다. (139-230)
천사장의 피를 받았으니 천사장과 같은 사람을 통해 예수를 잉태시킨 겁니다. 뭐, 성신이 잉태했어? 그런 수작은 그만두라는 거야, 탕감복귀 원칙이 그렇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지극히 사랑하는, 하늘편에 백퍼센트 영원히 변치않는 하늘편 충신이 될 수 있는 천사장과 같은 사람을 세워 놓으면 사탄이 별안간 천사장의 자리를 취소해 버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천사장급 하늘편 사람을 통해 예수를 낳은 겁니다. 이렇게 해서 예수는 장자로 태어난 겁니다. 타락한 장자권에서 새로운 핏줄로 맑혀서 하늘편 장자권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사랑에 접하게 되므로 그 핏줄이 사탄과 다르다는 겁니다. (143-74)
요셉과 마리아가 약혼한 것은 아담과 해와와 약혼단계에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약혼한 관계에 있는 마리아와 요셉 사이에서 하나님이 마리아를 빼앗아야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리아를 빼앗아야 하는 것은 잃어버린 해와를 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 요셉은 누구의 입장입니까? 천사장 입장입니다. 요셉은 원래 아담의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요셉이 천사장 입장입니까? 타락한 후손이므로 씨가 달라서 입니다. 즉 뿌리가 다르다는 겁니다. 요셉은 타락의 씨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뒤집어 엎으려면 부정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씨는 어디에서 나와야 됩니까?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야 됩니다. (36-209)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아담과 같은 입장의 사람이 비로소 성숙해 가지고 하늘편 천사장의 자리에 설 수 있는 대표자가 되어 가지고, 하늘편 천사장의 씨를 이어서 본연의 씨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만, 하나님의 직계 자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라구요? 아버지가 다릅니다. 요셉이 아닙니다. 하늘편의 천사장권인데 타락한 천사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와서 애기를 낳아 준 게 아닙니다. 사탄이 천사장이지요? 하늘편에 충신이 될 수 있는, 타락한 천사장 이상의 천사장격이어야 됩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심정권을 이어서 하나님의 아들의 권위를 이어받아 오는 것이 메시아다 이겁니다. 복잡한 겁니다. 그래서 비로소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첫사랑을 받은 맏아들이 태어난 것입니다. (169-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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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역사적인 배후의 모든 저끄러진 걸 탕감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가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절대적인 지지가 필요했습니다. 갈릴리 가나 친척 잔칫집에서 그 어머니가 예수에게 술이 없다고 했을 때 예수가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고 말한 것이 기분이 좋아서 한 거예요? '친척집 잔치에서 이 수작이 뭐야? 어머니 노릇도 못 하면서…' 하고 들이 깐 것입니다. 그거 이해되지요? (139-230)
예수는 공적으로 선 사람이니 공적인 모든 규약을, 천법을 따라 결혼하게 되어 있지, 아무렇게나 만나서 사는 사내와 여편네같이 그냥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역사의 방향에 조준해 맞춰야 되고, 그 섭리의 시대에 조준해 맞춰야 됩니다. 탕감복귀에 그것은 절대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런 것이 안 맞기 때문에 예수는 결혼 못한 겁니다. (139-230)
만왕의 왕권을 가지고 오는 예수님이 어떻게 왔느냐? 혈통을 전환시켜 승리적 전통을 이어받아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리아 복중에 임신하더라도 사탄이 '그는 내아들'이라고 말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말의 심정적 전통을 이어받은 역사적인 기준 위에 국가적 차원에서 마리아가 잉태했기 때문에 해와의 실수를 탕감복귀함과 더불어, 역사적 소원인 여성들이 가야 할 그 길 앞에 결실의 자리에 서서 혈통전환, 장자복귀완성 기준의 심정권 위에서 잉태한 것이기 때문에 복중에 있을 때부터 사탄이 내 아들이라고 주장하지 못한다 이겁니다.
다말에게 있어 베레스는 태어난 이후에 하늘편의 장자로 주장할 수 있었지 복중에서는 주장할 수 없었다는 겁니다. (139-230)
예수가 불교의 석가모니, 유교의 공자, 회교의 마호메트 같은 분들과 다른 것이 뭐냐? 혈통을 맑혀 온 분은 역사이래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그게 다른 겁니다. 석가모니와 예수가 뭐가 달라요? 공자와 뭐가 달라요? 마호메트와는 뭐가 달라요? 예수가 그들과 다른 것은 혈통을 맑히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게 메시아의 특권입니다. 그게 다릅니다.
역사 이래 이와 같은 역사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에 비로소 예수를 중심삼은 기독교의 출발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참아버지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예수는 만민을 대해 선포하기를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 했습니다. 그 누구라는 말은 타락한 세상을 말하는 겁니다. 타락한 세상권은 타락한 사랑의 기준 아래 있다는 겁니다. 그 기준을 넘어서야 됩니다.
그러니까 집약해 보면 가정을 중심삼은 자기어머니 아버지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되고, 본연의 부모되는 메시아를 더 위해야 되고, 자기 아내나 남편보다도 예수님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건 뭐냐?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 사탄편 사랑을 능가할 수 있는 하늘의 사랑이 비로소 시작될 수 있는 기준을 세워 가지고 선포했다는 겁니다. (1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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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은 남자 여자 둘이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사가랴가정, 사가랴족속, 사가랴문중하고 요셉 문중, 두 가문, 가인 아벨 관계인 종족적 기반 위에 서야 됩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결혼 자리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못하고 죽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것이 축복입니다. 예수님과 요셉가정은 아벨의 자리를 뜻합니다. 그리고 사가랴가정은 가인의 자리를 뜻합니다. (146-317)
예수님과 세례 요한과의 관계는 가인 아벨과 같은 관계입니다. 예수님과 세례 요한은 형제지간입니다. 밝혀지지 않은 형제지간입니다. 세례 요한은 첫째 아내한테서 났고, 예수는 둘째 아내한테서 났습니다.
첫째 아내한테서 나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 가 가지고 음란이 벌어지는 겁니다. 여자들이 전부 몸을 파는 바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자를 해방해야 됩니다. 첫째 번 남편 가지고는 안 되는 겁니다. 끝날에는 탕녀, 음녀, 거리의 여인을 통해 위대한 사람이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첩은 타락한 세계에서 사랑을 빼앗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때는 본처건 무엇이건, 첩이 도리어 세도를 갖는 그런 시대가 되어 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첫째 번 것은 가인편 사랑이고 둘째 번 것은 하늘편 사랑인만큼 둘째 번을 통해 역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셉 같은 사람도, 예수님도 둘째 번입니다. 알겠어요? (169-194)
2) 참아버님의 역사적 탕감노정
① 탕감노정을 가는 사람의 마음자세
내가 40년 전에 40년 후면 이러이러한 때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따라지 중에서도 왕따라지였습니다. 옷도 없어서 바지는 한복바지 겹바지인데 그것도 아껴 입으려고 안껍질 겉껍질을 따로 퍼런 물을 들여서 입고, 위에는 입을 것이 없으니까 미군 작업복인 푸른 옷을 입고, 신은 운동화, 그 운동화는 일본사람이 갖다준 것입니다. 그렇게 3국의 옷을 떡 입고 다녔습니다. 그렇게 하고 다니면서도 '이건 다 탕감복귀다. 탕감복귀하려니 미국의 누더기, 한국의 누더기, 일본의 누더기를 내가 입고 다닌다.' 이랬습니다. 그게 얼마나 근사해요. (164-9)
우리 교회는 탕감복귀의 길을 걸어 왔습니다. 탕감복귀하기 위해 사연의 길을 거치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만큼 기반을 닦았습니다. 망하지 않고 사탄의 코에 걸려서 낚여지지 않고 남아졌습니다. 이 기반은 누구를 위해 닦은 것이냐? 나를 위해 닦은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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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위해 닦은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교회의 것으로 남겨서는 안 됩니다. 인류를 위한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는 없어져야 됩니다. 하나의 주권 속으로 넘어 와야 됩니다. 그게 모든 종교가 바라는 것입니다. (161-67)
이스라엘 승리권의 출발자, 야곱으로부터 기독교 문화권까지 4천 년을 기반 닦은 게 실패로 돌아간 것을 레버런 문, 일대에 4백 년 가지고 안 되겠으니, 4십 년 동안에 어떠한 수욕을 당하더라도 이걸 돌려 맞춰,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것이 광야 4십 년 노정입니다. (149-48)
이스라엘 역사가 야곱에서부터 예수님을 거쳐 지금까지 4천 년 역사입니다. 이 4천 년 역사를 4십 년에 탕감복귀 못하게 되면 흘러가는 겁니다. 다 깨지는 겁니다. 4천 년 역사를 4십 년에 압축시켜 전부 다 탕감해야 됩니다. 그래서 전세계가 반대하는 겁니다. 어느 한 나라도 빠지면 안 되는 겁니다. 거기는 유대교로부터, 기독교로부터, 미국으로부터 공산당까지 모든 것이 선생님을 반대한 겁니다. (148-281)
이스라엘 노정은 탕감복귀 노정입니다. 모세를 따라가면 되는 겁니다. 그러나 모세는 60만의 생사지권을 책임지고 하늘땅을 부여안고 뒤넘이친 겁니다. 모세가 저 시내산에서 40주야를 철야 금식하면서 석비를 받기 위한 놀음을 한 것이 얼마나 비통한 사실입니다.
모세가 편안했겠어요? 뭐야, 너희들은? 지금까지 건달로 폼잡고 다니고… 대갓 집에 와서, 살면서도 그 대갓집의 역사도 모르고, 뭘하는 지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눈치밥만 먹고, 눈치만 봐 왔다는 겁니다. 전부 다 부끄러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141-171)
험한 사람을 보면 발도 크고 손도 큰데, 선생님의 손발을 척 보니까 고생을 안 할 분이라는 겁니다. 이렇게 귀한 몸을 갖고 태어난 분이 고생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자기가 생각해도 고생해서는 안 될 양반이 고생을 했다는 사실이 이상하다는 겁니다. 그건 탕감복귀를 몰라서 그런 겁니다. (140-171)
여러분은 가짜입니다. 가짜, 가짜라는 겁니다. 진짜 되는 건 쉬운 게 아닙니다. 용광로에 몇백 번 들어갔다 나왔다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 심정권의 복귀를 위해 자기 아들딸을 형장에 보낼 수 있는 애비가 될 때에, 아브라함도 그랬지요? 눈물 없이는 안 된다 이겁니다. 천리의 대도를 닦고,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을 사랑권 내로 해방하기 위해서는 이대로 앉아 가지고는 안 되는 겁니다.
오늘날 이와 같은 자리를 갖춘 것도 우연히 된 것이 아닙니다. 피눈물 나는, 피눈물이 더께가 앉듯이, 그런 과정을 거쳐 통일교회의 기반이 닦아진 것입니다. 그 기반을 알고나면 눈물 없이 앉을 수 없고, 통회 없이 앉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169-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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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생 동안 고생했지만 내가 호화스러운 높은 자리에서 역사를 탕감하고 가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누릴 수 있는 복을 남겨두고…. 여러분이 하는 그 고생과 더불어 선생님이 높이 올라가는 그런 민족적 존경심도 여러분과 같은 자리에서…. 국가의 해방과 더불어 환희의 한날을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희망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181-9)
감옥을 거치는 모든 사람들은 감옥에 들어가면서부터 절망과 낙망을 갖고 갔지만 여기에 서 있는 이 사람은 감옥 생활 이후에 찾아올 결과가 무엇이냐 하는 여기에 상당히 관심이 많습니다. 여러분은 탕감복귀를 배웠기 때문에 알 겁니다. 이 고개를 넘으면 무엇이 벌어질 것이냐? 지금 당하는 고통이 문제가 아니라, 그 고통 뒤에 오는 새로운 역사적인 하나의 선물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했던 것이 지금도 새롭습니다. (133-295)
책임분담 완수 못한 우리 조상의 죄로 사탄 사랑의 영역이 하늘나라의 문전 경계선까지 연결되고, 사망의 심연의 구렁텅이가 생겼다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세계로부터 반대받으면서 국가 기준을 넘어 탕감복귀 노정을 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미국이 민주세계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원래의 평형선, 직접주관권과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 세계 탕감조건을 세운 터 위에서 가인 아벨이 탕감복귀해 왔다는 겁니다. (137-207)
탕감복귀의 길은 엄숙한 겁니다. 틀림없이 40년 동안 잃어버린 걸 찾아나오는 것입니다. 40년 전에 기독교와 미국이 하나되어 한국을 품고 통일교회를 지원하였더라면, 세계복귀는 7년 이내에 끝났을 것입니다. 오늘날 이런 문제를 40년 걸어 가지고, 야곱으로부터 재림시대까지 4천 년 재탕감역사를 40년 동안 걸어 가정을 끌고 탕감복귀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서라도 천신만고 이것을 하나 만들고 청산짓지 않으면 안 될 그러한 사명, 소명을 받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생명을 내 놓고 그 길을 위해 싸움을 해온 것입니다. 그런 역사노정에 이놈의 자식들, 자기만 생각하고 자기 멋대로 놀고 별의별 요지경이 다 벌어지는 겁니다. 회개해라 이겁니다. 이제부터 그런 사람들은 내가 보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법으로 다스릴 겁니다. (137-9)
탕감길을 가면서 불평을 했으면 이미 사라져갔을 것입니다. 탕감복귀의 길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내가 잘 알기 때문입니다. 탕감길은 세계적인 핍박을 받아야 됩니다.
만민이 개인적 입장에서, 세계 50억 인간들이 일대일로 전부 다 반대하는 자리에서, 내가 패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 그 반대하는 50억 개인, 그들이 하는 이상의 모든 것을 하겠다는 배포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안 됩니다. (13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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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 직후에 세계는 전부 다 장자권을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기독교가 통일교회 문선생과 하나되었더라면, 오늘날과 같이 40년 역사는 생기지 않았습니다. 공산주의는 이미 없어진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만 들었더라면 한국이 분단되지 않았습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신령한 단체들이 전부 다 내 말을 들었더라면 분단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에덴동산을 복귀하기 위해 준비했던 모든 단체들이 세상적인 생각을 함으로써 세례요한과 같은 운명으로 흘러가 버렸다는 겁니다. 그리하여 해방 이후 통일교회가 반대받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다시 수습하기 위해 기독교의 2천 년 역사, 야곱으로부터 4천 년 역사를 되풀이하는 이런 일을 40년 동안에 탕감복귀해 온 겁니다.
선생님은 혼자 탕감복귀하는 겁니다. 세상은 모른다는 겁니다. 이래서 개인 복귀, 가정 복귀…. 이 일을 해 나온 겁니다. 사탄세계가 뿌린 대로 열매가 맺히는 데 열매 맺힌 이 세계에 메시아가 와서 이것을 다시 구하지 않으면 구할 길이 없습니다.
해방 직후에 선생님과 하나만 되었으면 7년 노정을 중심삼고 일시에 개인 가인․가정 가인․종족 가인․민족 가인․국가 가인․세계 가인, 전체 가인을 탕감복귀할 수 있었는데 믿지 않음으로 40년이 연장된 겁니다. (138-141)
선생님이 기독교와 미국, 한국의 반대를 받음으로 어떤 입장에 섰느냐 하면 나라 없는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나라가 없다는 겁니다. 나라가 없는 동시에 민족도 없고, 종족도 없고, 가정도 없는 고아와 같은 자리에 떨어져 나갔다는 겁니다.
여기서부터 40년 동안 되찾아 가지고 국가적, 세계적 영적 판도 기반 위에 서야 했습니다. 그러나 영적 판도만 가지고 안 된다는 겁니다. 영적 판도 기반을 기독교문화권에서 인수, 전수받아 가지고 국가기준의 실체 문화권을 다시 찾고 그 기반 위에 세계의 실체 기독교문화권을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143-171)
이스라엘 역사는 야곱시대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승리한 전통적인 역사를 세계적 승리의 기반으로 기독교문화권을 통해 통일권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것이 반대함으로 갈라졌기 때문에 4천 년을 40년을 통해서 다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만약에 이걸 40년에 못하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이 40년간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대변천시대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제일 위협을 느끼던 2차 대전 직후에 사탄이 전면적으로 후퇴할 것이었는데, 모두가 사탄편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전면적으로 후퇴하고 사탄이 세계를 전면적으로 지배해 가지고 하늘편 통일교회를 몰아세우기 시작한 것입니다. (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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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종으로부터 시작하는 이것은 내적 탕감분별노정입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종적인 탕감조건을 전부 다 세우게 되면, 사탄이 공격하려야 공격할 조건이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선생님 자신이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 종에서 양자로, 양자에서 서자로 취급받고 이렇게 탕감복귀해 나오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아들 복귀, 어머니 복귀를 해야 되고, 아담 복귀를 해야 됩니다. 남성으로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고 여성으로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갔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이 되어야,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지, 그냥 올라가는 게 아닙니다. 내적 탕감조건, 요걸 확실히 해야 합니다. (161-203)
복귀를 위해서는 남들이 어떤 간섭을 하더라도 자기 자신의 확고한 주체성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남들은 어떤 길을 가든지 내 갈 길이 바쁩니다. 옆에서 무슨 말을 하더라도 거기에 신경 쓸 겨를이 없습니다. 밤에 잠잘 시간이 없습니다. 자리잡고 편히 앉아서 밥을 먹을 여유도 없습니다. 그와 같은 절박한 심정을 갖지 않고서는 복귀의 길을 갈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몇십, 몇백, 몇천, 몇만이나 되는 생사의 경계선을 지켜 보면서 사탄과 대결해 왔습니다. 형언할 수 없는 어려운 환경이 파도처럼 거듭거듭 몰려와도, 선생님이 세운 기준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리가 부러지더라도 눈알이 빠지더라도 목이 달아나더라도 출발할 때의 심정기준에서 이탈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죽지만 않으면 승리합니다.
선생님은 평생 동안 목숨을 걸고 싸워 나왔습니다. 세상에서 고통스런 일이란 피할 수 있지만 이 일은 피할 수도 없습니다. 완력이나 폭력을 가지고도 되는 일이 아닙니다. 원리 원칙에 따라 하지 않으면 사방에서 몰아치는 화살을 피하지 못합니다. 이러한 싸움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는 일보다 더 어려운 일이 아닌가도 생각됩니다. 그와 같은 일을 하면서 탕감조건을 세워 내적 기반을 닦아 왔음을 여러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을 터로 하여 전환점을 이루었다는 것은 천주적인 승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이제 죽는다면, 나같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같이 인류를 사랑하는 사람이 이 땅 위에 누가 있을까 하는 염려가 앞섭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오래 살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여러분 가운데서 그런 사람이 빨리 나왔으면 얼마나 좋겠느냐는 눈으로 여러분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 레버런 문에게 축복을 해주신다면, 하나님이 나에게 그런 사람을 주시는 것이 제일 큰 선물이요, 축복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불신받고 수난당하신 하나님을 대해 선생님 이상 사랑하고 선생님 이상 인류를 해방해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사람이 이 시간 나온다면, 오늘은 영광의 날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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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영통인이 문선생이 가짜인가 진짜인가 기도를 하다가 통곡을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통곡을 했다는 겁니다. 하루, 이틀, 매일 통곡을 하는 겁니다. 왜 이럽니까? 문선생을 알려면 통곡하는 심정을 알아야 합니다. 그걸 모르고는 문선생을 모르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나에 대해서 한마디만 하게 되면, 나는 천년 한을 품고 통곡할 수 있는 사연을 가진 것을 누가 알아요? 내가 하나님을 몰랐던들 그렇게 욕먹진 않습니다.
하나님을 너무나 안 죄로… 나만 믿을 수밖에 없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2천 년 동안 저끄러진 역사를 20년 동안에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쉬워요? 말하기가 쉬워요? (137-126)
탕감원칙을 가지고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슬펐던 모든 사연과 고통을 풀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식이 잘못해 하나님을 고생시킨 불효자인 것을 알고, 부모를 모시는 데 있어 불효 이상의 효성을 다할 수 있는 참된 효자가 될 게 아니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는 데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시키고, 수고하신 부모님의 노고를, 역사시대에 얼마나 수고하셨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걸음 한걸음 점점점 이래 가지고 청산지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여러분들이 이제부터라도 하나님의 수고를 대신해 하나님을 해원성사시켜 드려야 됩니다. (144-231)
구세주가 도대체 뭐하러 오느냐. 정치하러 오는 분이 아닙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 말하기를, 주님이 오게 되면, 전부 다 공중에 들려져 가지고 자기들은 떨래떨래 올라가고 지상 사람들은 다…. 아닙니다. 그런 게 아닙니다. 심판한다고 하는데 구세주가 뭘 심판하러 오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딸인 동시에 인류의 부모로 오는 것입니다.
인류의 부모로서 부모의 마음을 갖고 오시는 분이 병이 나 가지고 죽을 자리에서 신음하고 있는 이런 아들딸을 보고 '야, 너 저 지옥으로 가라!' 하고 쳐낼 수 있나?
타락한 세상의 부모도 자기 자식이 죽어가는 비참한 모습을 보면 그저 목이 메이고 통곡하고 자기 생명을 잃는 한이 있더라도 살려 주기 위해서는 무슨 놀음도 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는 것이 부모라 할진대, 본연의 부모의 심정을 갖고 오시는 그러한 구세주는 얼마나 더 하겠느냐 이겁니다. 심판이란 것은 생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222-142)
자, 선생님하고 하나님하고 만난다면 웃고 만나겠어요, 통곡하고 만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 생각에는 혼수상태로 떨어질 겁니다. 눈물을 흘리겠다면 체면이 있고, 죽겠다면 체면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체면이 없습니다. 40평생 한다고 했지만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부끄러운 겁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19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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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나왔으니 다행이지. 인간의 150만 년이라는 이런 역사적인 한이, 저끄러지고 얽히고설킨 것을 바로잡기에 얼마나 고생이 많았는지 모릅니다. 한도 없이 굴러 나갈 이 역사적인 비참상을 누가 하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닦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통일교회 몇 년의 역사 위에 수천 년의 역사가 전개되고, 수십만 년의 역사가 배후에 맞물려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슬픈 역사를 통일교회가 탕감의 비운을 지니고 찾아 나왔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143-9)
내가 땅에 인간으로 태어나 본연의 땅 위에 만물을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동물을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인간을 하나님같이 사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출발했으니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살아 생전에 몇 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보다 훌륭한 아들이 되어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268-291)
선생님의 이름 가운데 재미있는 게 있습니다. 문(文)을 이렇게 빨리 쓰면 아버지(父)가 됩니다. 그리고 선(鮮)자는 양(羊)하고 고기(魚)를 뜻합니다. 이렇게 아버지 중심삼고 육지와 바다를 합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명(明)은 해와 달입니다.
바다를 하나 만들고 육지를 하나 만드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통일적 진리를 가르쳐 주고, 해와 달이 하나되는 통일적 진리를 가르쳐 주는 그 양반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입니다. 지혜의 왕인 동시에 하나님은 부모입니다. (268-289)
② 참어머님의 간택
기독교를 통해 2천 년 동안 재림주가 올 수 있게 했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2차 대전 직후에 기독교와 미국을 중심삼은 승리적 기반 위에 선생님이 섰더라면, 선생님이 고생하겠어요? 그때 선생님을 받들었으면 어머니는 누가 되었겠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안 된다면 누가 되겠어요? 영국 여자입니다.
뜻적으로는 영국 여자입니다. 영국 왕궁이 선생님과 관계를 맺는다는 겁니다. 그거 기독교문화권 아니예요? 미국은 영국이 낳아 준 겁니다. 그래서 이박사가 왜 서양 여자를 얻었으냐 하면 그런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반대함으로써 우리 어머니가 복 받았습니다. (181-181)
해와 복귀를 위해서 7수를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어머니를 60년대에 세워 가지고 7년 노정을 1968년까지 거쳐 하나님의 날을 설정할 때까지 어머니는 핍박시대에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여자들이 전부 다 어머니 잡아먹겠다고 별의별 모략중상 다 할 때라는 겁니다. 그걸 전부 다 어머니는 모르니까 절대 아버님 말 복종하면 넘어갈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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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렇게 저렇게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그래서 성혼식을 한 후 3년 동안 밖에 내쫓아 가지고 3년을 거치게 해서 선생님하고 같이 방안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그게 다 사실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들 그거 알지요? 탕감입니다. 개인 탕감노정, 가정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나오는 겁니다. (139-230)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세우고, 하나님의 날까지… 1960년도에서 7년노정을 거치고 나서 1968년에 심정 일치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날을 설정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어머니도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기 완성급까지 7년 노정이 남아 있다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심정권이 안 같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1960년에 결혼했지만 7년이 지난 후 1968년 정월 초하룻날에 하나님의 날을 설정한 겁니다. 원리적입니다.
7년노정은 누구나 다 있는 겁니다. 축복가정도 7년노정을 가야 됩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7년노정을 전부 다 가야 됩니다. 축복가정이 7년노정을 못가면 천국에는 못 들어간다는 겁니다. 통일교회에 가정 낙원급이 생겨나는 겁니다. 모든 것이 이론적입니다. (139-230)
어머니를 모신 것은 해방 후 14년 만입니다. 1960년도입니다. 왜 14년이냐? 인간 시조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2차 7년 노정을 거치는 자리에서, 3차 7년 노정을 앞선 2차 7년 노정의 종결시대에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탕감복귀원칙에 의해 14년의 핍박의 노정에서 한국에 착륙해 가지고 통일교회라는 제단을 만들어 기성교회와 대한민국과 싸우면서 어머니를 택해 세운 것입니다. 어머니를 택해 세운 거기서부터 지상에 비로소 착륙하는 겁니다. (143-171)
어머니는 20살이 넘으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아담과 해와가 20이내에 틴에이저(teenager) 때에 타락했다 이겁니다. 그때에 타락했기 때문에 어머니는 그런 연령이 아니면 안 됩니다. 얼마나 답답해요? 이 복잡한 통일교회를 움직이는데, 아이고, 어머니를 택하는데 대학교 나온 박사 처녀들도 수두룩한데, 눈에 불을 켜고 선생님 상대 되겠다고 별의별 공작 다 하고 있는 것을 떡 바라보면서, 아무것도 못하는 틴에이저 여자를 찾아가야 할 운명도 좋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할 수 없는 겁니다. 탕감복귀 원칙이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못하는 겁니다. (145-127)
탕감복귀의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40이 되도록 창대같이 늙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나이 많은 색시도 못 얻고 열 여덟 살… 18세가 넘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대학을 나온 박사, 학사가 수두둑해서 눈을 부릅떠 가지고 쏘아 잡아먹으려고 하는, 이런 여자 떼거리가 늑대와 같이 으르렁 왕왕거리는 판국에, 그들은 상대하지 않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모셨으니 얼마나 요사스러운 판국이 벌어졌겠어요? (164-9)
---1157---
결혼하고 나서는 장모에게 '절대 3년 동안 정문 출입 못 해. 어미라고 해서 찾아오지마. 에덴동산에서 해와에게는 어미가 없었어. 정문으로 다녀서는 안 되는 거야!' 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있을 수 있는 말이에요? 세상으로 보면 자기 장모 앞에 사위라는 녀석이 '어머니 방에 들어올 때는 절대 뒷문으로 찾아와야지, 정문으로 못 들어와, 3년 동안' 그랬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제일 무서운 겁니다. 보기만 하면 그저…. (184-192)
어머니는 해와가 아담을 통해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아무것도 모르는 데서 나와야 되는 겁니다. 친척이 많아서는 안 됩니다. 3대가 뒤에 따라오면 안 되는 겁니다.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안 됩니다. 정상적이면 안 되는 겁니다. 바로 지금 어머니가 그런 어머니입니다. 안 그래요? 오빠도 없거니와 아버지도 없고 혼자입니다. 두 모녀밖에 없습니다.
또, 그의 어머니는 주님 모시기 위해 정성들이는 것에 있어서는 한국의 대표입니다. 주님이 육신으로 온다고 해 가지고, 복중교에서부터 따라 나온 패들입니다. 또, 어머니는 알고 보니까 그런 모든 해와적 책임을 한, 한국의 역사를 대표하는 할머니들한테서 축복은 다 받았더라는 것입니다. (184-192)
3) 8단계 탕감노정과 8정식
① 종․횡의 8단계 탕감복귀노정
6천 년 역사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나온 역사인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의 사랑 복귀까지 8단계를 거치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이 8단계를 중심삼고 하지요? 아버지여, 개인복귀 완성하고 가정복귀 완성하고….
그것이 뭐냐 하면, 개인복귀 완성은 가정 가운데 있고, 가정복귀 완성은 종족 가운데, 종족복귀 완성은 민족 가운데, 민족복귀 완성은 국가 가운데, 국가복귀 완성은 세계 가운데, 세계복귀 완성은 천주 가운데, 천주복귀 완성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주적으로 하나되라는 의미입니다. (61-75)
여러분의 몸뚱이가 사탄의 지배로부터 벗어나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어요? 자기를 완전히 부정하지 않으면 사탄을 이기지 못합니다. 그러니 고생을 하라는 것입니다, 3년 반 동안. 거지, 종의 종에서부터 올라와야 됩니다. 종적으로 종의 종에서부터 종․양자․서자․직계자녀, 그 다음엔 어머니․아버지․하나님, 이렇게 8단계입니다. 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이것도 8단계입니다.
그러니까 종적으로 8단계이고, 횡적으로 8단계입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1989. 4. 1. 벨베디아 수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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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사탄의 활동과 8단계의 승리
사탄이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이 8단계를 중심삼고 물고 있는 것이 뭐냐? '당신, 하나님은 원칙적인 주인이고, 당신의 아들, 이상적인 아담과 해와, 즉 참부모라는 것은 원칙적인 아들인데, 그 원칙적인 아버지가 나를 지을 때에 천사장으로 지었기 때문에 나 천사장이 타락하기 전에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원칙이었다. 그 사랑을 다 하지 않고는 당신이 원리적인 아버지로서 원리적인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못 서는 것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나는 타락 했으나 당신이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내 소유를 본연의 에덴에서 아담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주관받을 수 있었던 모든 물건을 못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아벨이 하나되어 나를 사랑해 가지고 개인적인 사랑의 조건을 가지고 찾아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못 찾아간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 가정도 그렇고 종족․민족․국가․세계도 그런 입장에 있고, 하늘땅도 그런 입장에 있다고 주장하는 겁니다. 그게 사탄이 우리의 멱살을 잡는, 뭐라 할까, 목매는 줄입니다. (1984. 5. 19. 이스트 가든)
통일교회의 원리는 단 하나의 원칙적인 길인데, 그 길이 원리의 길이라고 해서 그냥 들어갈 수 없습니다. 8단계를 거쳐가야 할 운명의 길이 돼 있다는 겁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입니다. 8수는 재출발 수입니다. 그 다음에는 재출발이 안 나온다는 겁니다. (135-304)
역사 이래 수많은 고난길이 있었지만 선생님이 걸어온 이 8단계 고난길은 역사시대에 없었던 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다고 어려움 때문에 '하나님! 저는 이 자리를 못 참겠습니다.' 하고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탕감의 길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천국 가는 사람에게는 눈물 흘리면서 그 길을 가선 안 되는 겁니다. 눈물 흘리는 자리를 기쁨으로 갈 수 있는 터전이 되지 않으면 천국의 발판이 이 지상세계에 남아지지 않는다는 천리원칙이 있다는 겁니다.
탕감복귀는 긍정의 조건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절대 부정의 조건에 의해서 탕감조건이 세워집니다. 그와 같이 절대 부정의 기준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께 나아갈 때까지 세워져야 합니다. 그래서 8단계가 충족되면 인류 역사의 이상향에 연결됩니다. 그 단계마다 반드시 절대 부정의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하나님과 통하는 이상향을 연결할 수 없습니다.
---1159---
'그 8단계는 레버런 문이 만들어 놨지. 나는 탕감 필요없다.' 그럴지 모르지만 절대 아닙니다. 인간 책임분담이 사실이라면 인간 책임분담에 의해 이런 형태의 과정이 있는 겁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한꺼번에, 21년 동안 자동적으로 넘어올 것인데, 이렇게 담이 막혀 있으니 하나하나씩 처리해야 됩니다.
사탄이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처리할 수 없다는 겁니다. 하나하나 처리해서 대치시키는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겁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생겼고, 탕감조건이 생긴 겁니다. 그 탕감조건은 인간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한 과정입니다.
복귀노정은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국가복귀․세계복귀․천주복귀․하나님의 사랑복귀까지 8단계를 거쳐 나가야 하는데, 그냥 한꺼번에 안 됩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냥 그대로 완성될 것인데, 이것이 역사시대에 종의 종으로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한꺼번에 못 올라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단계를 개척하면시 이어 나오는 이 과정에는 과정마다 반드시 탕감조건이 필요했다 이겁니다. 탕감조건을 세움으로 사탄이 분립됩니다. 사탄 때문에 탕감조건이 필요로 하지, 사탄이 없으면 탕감조건이 필요없습니다. (161-204)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를 올라가려면 어떻게 가야 되느냐? 어디서 이 종대를 찾아오느냐 하면 옆으로 나가서 개인 승리를 해야 되는데, 마음을 중심삼고 옆으로 올라가 가인하고 싸워 가지고 이겨야 합니다. 이렇게 8단계를 가인과 싸워 굴복시켜 가지고 올라가는 겁니다. 왜? 내게는 사탄이 붙어 있으니까 그런 겁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이 세상 천지 가운데 이런 탕감법을 알아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사랑의 초점을 맞추고 가정적 사랑, 종족적 사랑, 민족적 사랑, 국가적 사랑의 초점을 맞추어 왔습니다. 그럴 적마다 사탄이 이것을 격파하기 위해 온갖 힘을 쓰는 겁니다. 그래서 종교는 핍박의 길을 갑니다. 눈물과 피를 흘려야 됩니다. 꼭대기에 올라가서는 안됩니다. 그늘에 박혀야 됩니다. 거기가 안전지대입니다. 사탄은 교만하기 때문에 어려운 곳을 싫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비참한 자리가 안전지대인 것입니다.
아담은 비록 한 개인의 자리에서 타락했지만 그는 전체의 중심이기 때문에 복귀는 세계를 중심으로 해야 합니다. 복귀하는 데는 일시에 복귀할 수 없습니다. 하나하나 복귀해 나가야 합니다. 개인의 자리를 정비하고 가정적인 환경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환경까지 정비를 해야 합니다. 모두 8단계를 거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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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세계를 찾아가는 인간은 반드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야만 사랑의 주체인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디가 막혔으면 그 기준 이하에는 통할지 모르지만 그 이상의 세계에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절대적인 하나님과 하나되는 길을 얻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느 단계까지 가면 소생권과 장성권의 영계까지는 영인들의 협조를 받을 수 있지만 하나님과 통하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 양자로, 서자로, 직계 자녀로, 어머니로, 아버지로, 하나님까지 8단계입니다. 8단계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책임자 되기 전에 그 나라의 종이 되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해방의 길이 없습니다. 종의 종이 되어 양자 취급을 받아야 됩니다. 서자 취급을 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직계 자녀로…. 이래 가지고 올라가는 겁니다.
이 단계에 올라갈 때는 반드시 탕감이 있어야 됩니다. 사탄과 결투해 가지고 하나님 공판에 의한 승패 결정을 못 했으면 탕감노정을 못갑니다. 가정 탕감노정을 못 갔는데 종족 탕감노정을 갈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겁니다. 종족 탕감노정을 못 갔는데 민족 탕감노정을 갈 수 있고, 민족 탕감노정을 못 갔는데 국가 탕감노정을 갈 수 있고, 국가 탕감노정을 못 갔는데 세계 탕감노정을 갈 수 있고, 세계 탕감노정을 못 갔는데 천주 탕감노정의 길을 갈 수 있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개인 아담인 동시에 가정 아담, 종족 아담, 민족 아담, 국가․세계․천주 아담의 역사를 엮어 나온 겁니다. 종의 종으로부터 쭉 종적으로 8단계를 찾아 올라가는 겁니다. 그걸 중심삼고 그것이 8단계만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횡적으로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까지 다 품어야 되겠으니 세계 50억 인류까지, 세계까지 종횡을 중심삼고 탕감노정을 다 거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해방권을 성사시킨다는 겁니다. 그 길이 쉬웠겠어요? (1989. 10. 17. 한남동공관)
지금까지 인류 역사를 85만 년이라고 합니다. 대략 85만 년으로 보는 겁니다. 그 기간에 종교 운동은 저 미개한 데서부터 핍박받으며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역사를 시키는 분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인데, 종의 종으로부터 단계적으로 갈라져 나온다는 겁니다. 그러면 종의 종 가운데서는, 종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주인이 종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종이 주인을 부리게 되는 겁니다. 그러려면, 이런 하늘나라의 종의 주인이 되려면 사탄세계를 전부 합한 종의 핍박을 받아 가지고 승리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을 각오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말이 나온 겁니다. 종의 종에서 종의 자리에 올라오고, 그 다음에 종에서 양자의 자리로 넘어가는 데서도 반드시 핍박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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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단계까지. 하나님까지 해서는 8단계입니다. 그러면 이걸 누가 당해야 되느냐? 사람들은 변해 나오지만 하나님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세계의 종교 중에는 종의 종이 되는 종교, 종의 종교, 양자의 종교, 서자의 종교, 아들의 종교, 어머니의 종교, 아버지의 종교, 참부모의 종교가 있습니다. 맨 나중에는 부모의 종교가 생겨 나오는 겁니다. 끝날에 가서는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부모의 종교가 나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라는 말이 나와, 종교를 통일한다는 말을 하는 것은 참부모의 내용을 가진 종교의 교리를 통하지 않고서는 그것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1983. 1. 23. 벨베디아 수련소)
③ 8정식(八定式)
종적인 탕감과 횡적인 탕감, 8단계의 탕감이 전부 끝났기 때문에 작년(1989년) 8월 31일을 중심삼고 팔정식이라는 것을 서구사회 제일 높은 알래스카에 가서 했습니다. 제일 높은 곳입니다. 그래 가지고 9월 초하루에 천부주의를 발표했습니다. 천부주의입니다. 애원주의인 동시에 부모주의입니다. 부모주의는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데 사탄이 반대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가는 길 앞에 사탄이 반대 안하면 순식간에 세계적인 것으로 전개되는 겁니다. (1990. 2. 16. 중앙수련원)
팔정식이 무엇인지 알아요? 그게 뭐예요? 종횡입니다. 종적으로 올라가는 데는 종의 종에서부터 올라갔습니다. 횡적으로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넓혀가는 겁니다. 종적 기준이 서지 않고는 횡적 원형을 그릴 수 없습니다. 중앙선이 결정 안되면 여기서 원형을 그릴 수 없습니다.
원형이 전부 다 하나의 8단계로 맞아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1989년 9월 1일에 알래스카에서 끝냈습니다. 알래스카는 '알았습니까'란 뜻입니다. (215-7)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천주적 기준을 중심삼고 팔정식을 이미 선포함으로써 종적으로 하늘이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고, 횡적으로 하늘이 마음대로 지구성 어느 표면까지도 자유자재로 통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지구촌이라는 말이 생겼습니다.
지구촌뿐이 아니라 지구가정을 말하고 있는 통일교회, 지구가정적 역사가 지상에 전개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세계전체가, 낮과 밤으로 이분되었던 세계가 이제는 일일생활권 내에 들어와 모든 것이 순간에 세계와 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198-247)
팔정식이 끝남으로 무엇을 할 수 있다구요? 부모권 해원성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때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여러분을 종족적인 메시아의 자리에 세워서 예수의 자리 해원성사, 아담가정의 해원성사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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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일족을 통해서 부모의 실수의 기반을 전부 다 해소시킴으로 비로소 모든 사람이 태어난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 땅으로 전환된다는 것입니다. (1989. 10. 4. 한남동공관)
알래스카에서 선생님이 1989년 8월 31일 선포한 것이 팔정식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인류 앞에 탕감이 필요없는 시대로 넘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이 가는 데나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는 데는 핍박시대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이제 무슨 하늘나라에 왕국을 짓는다 하든가, 우리끼리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누가 참소 못 해. 그래서 그 기지로서 정착하는 식이 팔정식입니다. 이 팔정식을 기반으로 해서 1989년 9월 1일 천부주의를 선포했습니다. 팔정식이 끝날 때까지는 장자복귀 시대입니다. 장자권 복귀 시대입니다. 이제 완전히 장자권이 복귀 되었기 때문에, 장자권도 하늘편에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세계적 정상권에 올라와 서는 겁니다.
이제 우리는 강하고 담대하게 밀면 미국도 밀리고, 공산세계는 밀리고 한국도 밀릴 때가 왔습니다. 일본도 밀리는 겁니다.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193-189)
팔정식은 종적인 탕감 역사적 노정, 횡적인 개인․가정․민족․국가․세계 탕감노정, 8단계 종횡의 노정을 거쳐 정착함으로 장자권 복귀가 벌어지고 이 땅 세계 인간 앞에는 탕감의 노정이 해소되는 겁니다.
팔정식을 함으로 그런 겁니다. 장자권이 복귀되어 부모님이 품어줌으로 부모의 사랑권 내에서 장자권 복귀를 위한 역사시대의 전쟁사, 투쟁사가 없어지고 사랑으로 화합할 수 있는 탕감이 필요 없는 때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는 팔정식을 해야 합니다. 팔정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을, 장자와 차자를 앞에 둔 부모가 이런 자식들을 용서해 주었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부모 용서권 시대가 오는 겁니다. (193-130)
팔정식을 선포한 알래스카는 유명해집니다. 이번에 내가 오면서 북극의 중앙에다 교회 지을 것을 말했습니다. 소련 공산당이 반대하거든 내가 책임진다 이겁니다. 딱 북극 중앙에 다가 우리 통일교회 세계 만민을 위한 축복의 기반을 위해 일생동안 살다가 죽기 전에는 북극 통일교회와서 40일 정성 드리고 가야 된다 하면….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빙산 세계에 이상 도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몇백 리 길, 몇천 리 길 전부 다 공중 보급해서…. 그렇게 한번 해 보라는 것입니다. 멋진 것입니다. 그것은 오늘날 과학의 힘가지고 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부터 조립식으로 해 가지고…. 거기에 비행장 짓고, 살려고 그러는데 무슨 문제가 되겠어요? 그래서 관광지 코디악에 기지를 만들어 놓고…. 그거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역사 시대에 없는 관문이 되는 겁니다. (193-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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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장자권 승리와 부모권, 왕권 복귀
① 장자권 복귀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장자는 하나님 편에서 시작해야 하고, 물론 차자도 하나님 편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장자권이 사탄 편이 되었고, 차자권이 하나님 편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바꿔쳐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 나오는 에서와 야곱의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에, 야곱이 어머니의 협조를 받아 어머니와 하나되어 에서에게 팥죽과 떡을 주어 장자의 기업을 빼앗는 역사를 했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성경 역사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것을 몰랐다는 겁니다. 이것은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비로소 확실해졌다는 겁니다. (1985. 8. 18. 이스트가든)
타락권을 넘어서서 장자권도 하나님 편 장자권, 차자권도 하나님 편 차자권을 이루어야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인 만큼 그 이상도 절대적인 것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 나오기 위한 역사과정을 거쳐 가지고 탕감복귀하여 이것을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1985. 8. 16. 이스트가든)
장자권 복귀?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이것 때문에 전부 다 녹아난 것입니다. 도인들이 수없이 희생됐고, 기독교가 로마제국 4백 년 동안 고생하며 사탄세계의 판도를 넘기 위해 피를 뿌린 겁니다. 여러분들, 로마에 가서 그 굴에 들어가 봤지요? 단을 만들어 놓고 전부 다 조상 시체를 단하에 묻고 그 냄새를 맡으면서 살았다구요. 하늘이 시켰으니 그걸 하지, 누가 하겠어요? 인간으로서는 못하는 겁니다. 그러니 하늘이 얼마나 고생했겠느냐 이겁니다. 역사에서 그 공을 여러분들이 모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1985. 2. 9. 한남동 공관)
여러분, 원리에서 가인 아벨을 볼 때 가인이 귀하냐, 아벨이 귀하냐? 누가 귀해요? 아벨이 귀하다고 다 알고 있는데 그것 잘못 알았습니다. 아벨은 동생의 자리요, 가인은 장자의 자리입니다. 바로 알아야 됩니다. 아벨보다도, 차자보다도 장자의 자리가 귀한 겁니다.
장자는 한 사람이지만 차자는 많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장자가 여러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장자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겁니다. 장자가 왜 귀하냐 하면, 하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차자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1985. 12. 22. 한남동 공관)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해 나오는 데 있어서 장자를 사탄 편에 세워 나온 것이 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역사는 병이 났습니다. 무슨 병에 걸렸느냐? 사랑병에 걸렸습니다. 사랑병으로 잘못돼 가지고 장자를 낳았다는 겁니다. 그러니 지금까지의 역사는 순리적인 법도의 기준을 찾아 억만 년이 걸리더라도 이것을 다시 복귀하기 위한 탕감의 한을 품고 장자권을 찾아나온 역사였던 겁니다. (1985. 12. 22. 한남동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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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을 세운 목적이 뭐냐? 아벨의 자식들을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장자권을 세워 집안의 전통을 바로잡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인들은 이걸 모르고 있습니다. '으음, 내가 아벨이지!' 하는데 책임자들은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아벨적 위치에 있으니 그만이야!' 그게 아닙니다.
여러분을 세운 것은 장자권의 일족을 설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기들이 복받으려면 장자권을 만들어 놓고, 그 장자가 복을 나눠주면 받아먹는 겁니다. 그 장자권은 자기가 아닙니다.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천상세계와 인연을 맺어야 합니다. 횡적 세계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겁니다. 원리로 해석해야 되겠지만 여러분이 다 안다고 보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이 길을 알았기 때문에 '위해서 살라!' 고 할 수 있는 논리를 세우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겁니다. 태어난 것도 위해서 태어난 겁니다. 남자가 태어난 것도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나'라는 것이 없습니다. (1985. 12. 22. 본부교회)
사탄 편은 가인입니다. 형입니다. 하늘 편은 아벨입니다. 이 싸움입니다. 하나님은 맏아들을 사랑하고 나서야 작은 아들을 사랑하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가인인 맏아들은 사탄 편입니다. 맏아들이 사탄 편이 됐다는 겁니다. 그 맏아들을 구하기 위해 아벨을 세운 것입니다. 아벨을 세워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하는 데는 주먹으로 닥달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감동시켜야 됩니다. 사랑으로 녹여 가지고 복귀해야 됩니다. 사랑했다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사랑해 가지고 그들이 돌아서기 전에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본래 장자가 먼저 사랑받게 되어 있지 차자가 먼저 사랑받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1986. 2. 1. 본부교회)
자기 아내보다, 자식보다 사탄세계를 더 사랑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됩니다. 아내 자식을 더 사랑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아벨권을 사랑하기 전에 가인을 먼저 사랑해야 합니다. 그전에 아벨을 사랑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1986. 2. 1. 본부교회)
자기가 승리하려면 나가야 됩니다. 나가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 장자가 동생과 같은 차자를 형님으로 모시고 모든 축복은 너로 말미암아 받겠다고 할 수 있게끔 돼야 합니다. 그리하여 장자가 차자의 자리에 들어오고, 차자가 장자의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장자가 '네가 내 대신 올라가라!' 이렇게 밀어줘야 장자권 종족에서 장자권 민족에 나가고…. 이 놀음을 해야 한 단계씩 올라가는 겁니다. 장자가 대신 밀어줘야 올라가는 겁니다. 그냥 못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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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원리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 내용을 갖고 장자권 복귀 기준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섭리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이 역사의 비밀입니다. 그래서 참된 종교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집을 떠나야 됩니다. 나라를 버리고 집을 버리고 출가해야 된다는 말이 이래서 나온 것입니다. (1986. 1. 21. 본부교회)
종교가 오늘날까지 왜 수난길을 가고 왜 종교가 역사노정에 있어 핍박을 받을 때 발전하는지 그 원인을 몰랐습니다. 모든 영계와 종교세계, 신비의 세계의 배후에 저끄러진 사탄과 하나님만이 아는 비밀의 내용을 파헤친 활동은 역사 이래 레버런 문, 선생님밖에 없다는 겁니다. 이것은 공론이 아닙니다. 그렇게 움직이는 겁니다. 그냥 그대로 그렇게 움직이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전도해 보라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결심하고 통일교회에 가겠다고 하면 반드시 사탄의 역사가 벌어집니다. 틀림없습니다. 공식적입니다. (1986. 1. 21. 본부교회)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7단계, 하나님까지 가기 위해서는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8단계의 과정적 장자 복귀 기반을 통해서 타락하지 않는 본래의 장자의 자리에 가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장자요, 장녀였습니다. 장자 장녀가 원리결과주관권을 통해 직접주관권까지 장자권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게 돼 있지, 차자적 사랑을 가지고는 연결 안 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위치에 돌아와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해서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싸움을 하는 겁니다. (138-70)
장자를 굴복시킬 수 있는 비법이 뭐냐? 사탄은 말하기를 '하나님도 완전한 하나님,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아담과 해와도 완전한 아담과 해와인데,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과 해와는 본연의 천사장인 나를 사랑하는 것이 원리의 기준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타락해서 나쁜 입장에 있을망정 당신들이 선하고 옳은 입장에 있으면 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내 앞에서 하나님 노릇을 할 수 없소!' 라고 주장한다는 겁니다. 그게 문젭니다. '내가 당신과 하나될 수 있는 하나의 비결이 있다면 뭐냐? 당신이 보낸 사람이 나를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합해 가지고 나를 사랑하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내가 차지한 장자의 권리와 기업을 찾아갈 길이 없소!'라고 브레이크를 거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습니다. (1984. 5. 1. 세계선교본부)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원수 개인만을 사랑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원수 가정․원수 종족․원수 민족․원수 국가․원수 세계를 사랑하지 않고는 원수 세계의 장자권을 찾을 수 없는 겁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복귀섭리하는 역사적 노정인 것을 잘 아는 사탄은 그렇게 주장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1984. 5. 1. 세계선교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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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탄이 핍박하고 죽이려고 하는 일선에 나가 싸워서 사랑으로 굴복시켜 가지고 우리의 모든 것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우리의 전통이 좋은 것을 알고 자연적으로 마음에 감동을 일으켜 눈물로 회개를 해 가지고 생명을 바쳐 당신을 위해서 제물이 되겠다고 선서를 하지 않고는 가인세계의 축복권을 찾아 돌아올 길이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1984. 5. 1. 세계선교본부)
사랑을 안 가지고는 사탄을 굴복시킬 수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타락한 천사장을 사랑했다 하는 자리에 서야 하고, 하나님 아들딸의 가정도 사탄을 사랑했다 하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나가서 싸워 사탄세계를 사랑으로 굴복시켰다는 조건 위에 서야 되는 겁니다. '나는 원수를 전부 다 때려부순 것이 아니고, 원수를 사랑으로 굴복시켜 가지고 장자권을 회복하게 되었다.'고 해야 되는 겁니다. (1986. 2. 22. 본부교회)
하나님은 원수를 때려죽이는 것이 아니라 원수를 사랑했다고 하는 조건과 원수되는 사탄을 아담 대신의 자리에 선 사람으로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핍박을 받으면서 눈물과 피 땀을 전부 이겨 내면서 참고참고 해서 자연굴복시켜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돌아와서 비로소 축복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사탄이 놓아주는 겁니다.
'아, 당신은 이제부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녀가 될 수 있소!' 하는 공인을 받아야 됩니다. 누가 사인해야 되느냐 하면 사탄이 해야 됩니다. 사탄이 하고 난 후에 여러분들이 사인하고, 여러분들이 사인한 것을 참부모님이 사인해야 됩니다. 참부모님의 사인을 통해야 하나님 앞에 통과되는 겁니다. 그게 천국입니다. (1986. 2. 22. 본부교회)
세계적으로 사탄을 사랑했다는 조건만 세우고 나면 나를 따르는 모든 사람은 사탄이 못 데려간다 이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가인 아벨이 바꿔지는 겁니다.
여러분들, 아벨권이 지금까지는 몰린 자리에 있었지만 이제 하늘나라의 장자권을 가지고 서 있는 여기에 사탄 천하는 무너져 가야 되는 겁니다. 후퇴일로일 뿐이지 여기에 대치할 아무것도 없습니다. 대치했다가는 옥살박살나는 겁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1986. 1. 31. 한남동 공관)
탕감노정에 있어서의 세계 장자권 복귀의 기준을 성사함으로 비로소 이 지상에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참부모님 이름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연결된 기준, 일치된 선상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게 되는 겁니다. (1986. 1. 31. 한남동 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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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부모권 복귀
그러면 왜 탕감이니 부모권 복귀니, 장자권 복귀니, 왕권 복귀니 하는 것이 필요하냐?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해야 될 것인데도 악마로부터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그 악마는 사랑이라는 엄청난 것을 중심삼고 출발했습니다.
사랑 때문에 우주가 생겨났습니다. 창조는 모든 존재의 기원이 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돼 나온 것입니다. 그 근본을 사탄이 뒤집어 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뒤집어진 근본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206-231)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 하늘나라의 왕국과 지상왕국를 이루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안 가지고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예수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장자이고 아들인데 어떻게 돼서 왜 천국에 안 가 있고 낙원에 가 있소?' 하고 물어 보면 대답 못 합니다.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은 참부모의 완성과 사랑의 기반을 통해서만이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영계에 가서 왕국을 통일하는 것이 참부모의 사명이지 다른 사람의 사명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만 확실히 알면 다 해방된다 그말입니다. 살아난다 이겁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보여줘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보여주는 증거의 실체만 되면 다 해방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을 붙들면 참부모를 붙들고, 그 사람을 붙들면 하나님을 붙드는 겁니다. 본심을 알기 때문에 재까닥 재까닥 한다는 겁니다. 오늘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해주느냐 하면, 이 날이 그러한 전환기를 감아 넘기는 하나의 선포의 날이기 때문에 이야기해 주는 겁니다. (1984. 4. 1. 미국)
이렇게 힘든 일이니까 역사시대에 있어 고생하면서 지금까지 연장해 왔지, 능력 많은 하나님이 왜 이렇게 수고를 했겠어요? 가르쳐 줄 수 있으면 뭐 벌써 했다는 겁니다. 아담이 몰랐으니 아담이 책임지고 찾아야 됩니다. 천지를 가려 가지고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겠냐는 겁니다. 눈물을 흘리고 쫓겨났으니 복귀노정에서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나 이겁니다. 그런 점에서 문총재는 눈물을 많이 흘린 대왕마마입니다.
역사를 대표해 진리의 길을 찾기 위해 눈물을 흘리고 피살을 에이면서 수난 노정을 이겨 나오고 있는 대표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놀라운 부모를 모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마지막 고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권 복귀 기준과 더불어 차자권을 하나 만들어야지요? 선생님은 선생님 중심삼고 장자권․부모권 다 됐지요? 왕권까지 다 갖추었으니 딱 하나되게 되면, 어머니하고 차자하고 모자협조 기반만 이루면 마지막 판입니다. (22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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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권 복귀․부모권 복귀․왕권 복귀 대행자만이 일족이라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없더라도 자연히 천하통일입니다. 2만 4천쌍이상을 축복해 놓았습니다. 24수. 삼 팔은 이십사(3×8=24), 소생․장성․완성 3시대를 중심삼고 8수를 찾아 세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종족적 메시아권을 완전히 설정해 놓은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전부 다 이 뜻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구하겠다고 밤이나 낮이나 움직이게 될 때에는 세계는 한 곳으로 나가 떨어질 것이다 이겁니다. 또 세계적인 모든 학자 조직, 정치 조직, 모든 문화배경 조직, 레버런 문 이상 사상적인 내용을 지닌 문화적 기반이 역사 이래 없었습니다. 무엇으로 보더라도 이제는 다 끝장이 났다 이겁니다. (206-231)
③ 왕권 복귀
본래 아담이 완성하면 천국의 아버지가 완성되고, 해와가 안성하면 천국의 어머니가 완성되고, 그래서 가정의 주인이 되게 되면 가정적 천국의 왕권이 생겨나는 겁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해와는 개인적 왕이고, 가정적 왕이고, 종족적 왕이고, 민족적 왕이고, 국가적 왕이고, 세계적 왕이 되는 겁니다. 이제 이러한 국가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때에 왔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왕권을 다 밟고 하늘세계의 왕권을 설정할 수 있는 겁니다. 그날이 1990년 3월 27일이다 이겁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이제 레버런 문이 바람을 일으키는 대로 돌아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1990. 3. 27. 벨베디어 수련소)
자, 천부주의가 뭐냐? 첫째는 형제권 복귀, 둘째는 부모권 복귀, 셋째는 왕권 복귀입니다. 민주세계에는 왕이라는 개념이 없지요? 민주세계는 형제주의입니다. 평면적으로 보는 겁니다. 그게 형제주의인데 형제주의세계에서는 서로 싸움을 합니다. 네것, 내것 하면서 쟁탈이 벌어지는 겁니다.
민주주의는 싸우는 개념이잖아요? 여당과 야당이 싸우고…. 그 내용이 뭐냐? 왕권을 서로 가져가겠다는 겁니다. 대통령이 뭐예요? 왕권 아니예요? 이게 왔다갔다 하고 전부 착취하니까 잘 안돼지, 절대적인 왕이 나오게 되면 문제가 아닙니다. 절대적인 평화의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205-167)
민주세계의 정치체제는 투쟁의 체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래야 싸움을 말릴 수 있습니다. 모든 형제들이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겁니다. 그렇게 하나되는 데서부터 평화의 세계가 전개되는 겁니다.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먼저 참부모를 찾아 거기서부터 참자녀․참국가․참평화를 포함한 모든 것이 찾아질 수 있습니다. 그 이외에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205-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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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주의는 참부모를 중심한 사상입니다. 하나님주의는 수직권에 속해 있는데, 그 수직과 평형을 합해 가지고, 세계 형체 전부를 합해 구체(球體)이상으로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랑은 구체입니다. 그 구체는 어디에서도 수직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 표면은 이상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표면권은 불평을 할 수가 없습니다. 축구공이 굴러 가다가 멈추게 될 때, 어느 면에서도 수직과 통하는 평등한 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치관에 의해 평등한 세계, 균형의 세계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218-288)
천부주의,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통일하는 겁니다. 참부모는 가정의 왕입니다. 가정은 여러 다른 가정들과 어울려서 자동적으로 종족이 됩니다. 그러면 종족의 왕이 나옵니다. 또 종족은 여러 다른 종족들과 합해져서 민족이 되어 민족의 왕이 나오는 겁니다. 국가․세계․천주도 마찬 가지입니다.
이렇게 왕들이 연결되어 하나님까지 이어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205-189)
하늘나라에 왕궁이 없습니다. 지상에도 왕궁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왕궁이 없다는 것입니다. 형제지권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하늘나라의 부모권을 대신하여 이 땅 위에 나와 가지고 왕권을 세워서 전부 착취했습니다. 형제권 왕권시대는 되었지만 진짜 종적인 부모권 왕권시대가 지상에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206-161)
내가 미국 시아이에이(CIA)가 듣는데 당당히 통일국개천일을 선언하고 '하나님을 중심한 왕권 복귀를 해야 된다.' '민주세계의 형제주의 시대보다도 부모주의가 낫다.' 하고 선언한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형제주의 가지고는 싸움이 그칠 새가 없습니다. 부모가 나와야 됩니다.
부모가 '이놈아! 큰 놈 작은 놈 다 이렇게 이렇게 해야 돼. 아버지 어머니가 전부 다 이렇게 하면 너는 따라가야 되는 거 아니야!' '예!' 하는 이게 부모주의라는 겁니다. (193-130)
그래, 통일교회에서 지금 왕권 복귀라는 것을 말하지요? 이것은 통일가, 통일가족을 벗어나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통일가족이 뭐냐? 부모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국의 부모의 마음을 가진 것처럼 내가 나라를 대하고 세계를 대할 수 있는 부모의 마음을 가진 것처럼, 내가 나라를 대하고 세계를 대할 수 있는 부모의 마음을 갖게 되면, 그 가정에서부터 왕손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 왕손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왕권이 회복되는 겁니다.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것은 사랑하고 위하는 길을 통해 언제든지 점령할 수 있다 이겁니다. (194-227)
왕권을 복귀하려면 동서남북 사방에 거칠 것이 없어야 합니다. 여러분 집안에 왕이 오게 될 때 24시간 365일 언제든지 모실 수 있어야 됩니다. 세 발 되는 장대를 휘젓더라도 360도 어디든 걸릴 것이 없어야 됩니다. 언제나 환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206-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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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국가의 책임자가 원리를 아는 경우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나라의 수습은 잠깐입니다. 그래서 왕권 복귀라고 하는 시대로 들어옵니다. 앞으로는 국민이 다 믿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 나라의 대통령이 나라의 헌법을 고쳐서 원리로 돌아가게끔 한다면 단번에 복귀가 가능합니다. (198-242)
5) 복귀역사 전개와 섭리국가의 사명
① 2차 대전 이후 기독교문화의 흐름
내가 이런 탕감복귀 원리를 아는 자리에서 2차대전 직후에 기독교만 나를 믿었더라면 이박사도 내 앞에 무릎을 꿇었을 겁니다. 이박사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내가 축복을 해줘야 되었던 겁니다.
옛날에 로마 교황들이 왕을 축복해 주던 것과 같이 출발했더라면 대한민국은 갈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3년 반 동안에 그 일을 했더라면…. 그러나 그렇게 안 되니까 쫙 갈라진 겁니다. (138-240)
레버런 문이 한국에 태어난 것은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에 태어났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로마 앞의 식민지와 마찬가지의 입장인데, 로마는 사탄편 로마였습니다. 이런 입장에서 예수가 돌아가셨기 때문에 끝날에 예수님이 올 때는 그와 같은 내용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사탄이 그렇게 하늘을 쳤던 것을 세계적으로 전부 다 제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거하지 않고, 청산짓지 않고는 못 넘어 갑니다. 그와 같은 입장에 세운 것이 한국입니다. 미국의 보호권 내에서 하나님의 종족권, 하나님의 아벨권 독립국가로 미국을 통해 독립을 시켜 보호권 내에 세워 가지고 기독교와 레버런 문을 가인 아벨로 하나되게 하려고 한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됐더라면 대번에 대한민국의 국가적 기준을 성립시켰을 것입니다.
선생님하고 기독교하고 하나되어 대한민국을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 미국과 연결했더라면 7년 이내에 세계를 수습했을 겁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137-126)
만약 선생님이 그때에 이뤘으면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가 하나되면 한국은 아담국가가 되는 겁니다. 하늘나라, 종적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은 아담국가로서 영국을 해와국가로 거느리고 미국을 장자로 거느리는 겁니다. 미국은 뭐냐 하면, 아벨권으로서 세계 주도권, 세계 판도를 거느리는 겁니다. 세계 국가적인 주도권을 비로소 아벨적 입장에 선 미국이 가진 겁니다. 그 외의 나라들은 가인적 입장인데, 가인적 입장은 미국을 따라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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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 세계화시대를 맞추어 가지고 통일적인 기독교문화권시대 위에 주님이 와서 모자협조 기반과 연결시켰으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184-192)
해와가 타락할 때 아담을 꼬드긴 것과 마찬가지로 반드시 사탄편 해와국가가 아담국가를 강제로 삼켜서 40년 동안 4수 탕감노정을 거치게 한다는 겁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40년 동안 한국이 일본의 압제를 받은 것은 4천 년 역사를 탕감하기 위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싸움에 사탄이 무너진다 이겁니다. 그러면 누가 해방되느냐 하면 아담국가가 해방됩니다. 그럼으로 하늘편의 기독교문화권인 영․미․불은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하늘편이 사탄이 뿌린 것을 제거해 놓고, 아담국가를 찾게 되고, 해와국가를 찾게 되고, 아벨국가를 찾게 되고, 그 다음엔 가인국가를 찾게 되는 겁니다. 하늘편이 거두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일시에 하늘 복귀적 천국 개문이 가능하다 이겁니다.
7년 동안에. 7수를 완성 못했습니다. 2차대전이 끝나는 1945년을 중심삼고 1952년까지 7년 노정에. 그렇게 됐더라면, 이승만 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세계가 완전히, 미국과, 영국과 불란서가 하나가 됐더라면, 지금 일본이 해와국가가 안 됩니다.
독일이 가인국가가 안 된다는 겁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영국 해와국가, 미국 아벨국가, 그 다음엔 불란서 천사장국가가 하늘편 국가로서 하나되어 자리잡았다면 그땐 통일세계, 기독교문화권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비로소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오는 겁니다.
왜 오느냐? 아버지 나라가, 아담국가가 현현할 수 있는 때를 맞추었기 때문입니다. (188-9)
한국은 도대체 어떤 나라냐? 이스라엘 민족은 망한 제1이스라엘이 되었습니다. 한국은 이스라엘을 이어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영광의 출발과 더불어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을 세워야 할 것이었는데,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삼고 고생하고 피 흘리는 역사를 거쳐 돌고 돌아서 미국으로 해서 돌아와야 됩니다. 돌아오는 데는 어디로 돌아오느냐? 아시아로 돌아오는데 영국이 잘못한 것을 일본이 탕감을 해야 됩니다.
일본문명은 영국문명과 같다는 것 다 아시지요? 그렇기 때문에 운전을 하더라도 일본은 왼쪽으로 갑니다. 전부 영국의 것을 전수받았습니다. (139-88)
원리주관권이라는 것은 간접주관권이기 때문에 사탄이 언제나 침범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개인적으로 희생하고, 가정적으로 희생하고, 민족적으로 희생하고 국가적으로 희생하고 세계적으로 희생의 대가를 치러 나온 겁니다. 희생이 있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희생을 치르면 그 대가로 새로운 시대가 개문되어 들어온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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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민족은 구라파 전쟁에서 전멸하다시피 했습니다. 6백만 명이 학살을 당했습니다. 그 학살로 말미암아 새로운 개문이 벌어졌다는 겁니다. 그럼으로 1948년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의 독립이 벌어진 겁니다. 한국의 독립이 벌어짐으로 이스라엘도 독립이 벌어진 겁니다. 그것이 자연적으로 3년 기간 내에 관계를 맺어 넘어간 겁니다. (68-9)
서구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준에 가인권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한국에다 심어야 됩니다. 한국은 아시아입니다. 아시아의 복판입니다. 여기에다 심어 놓았으니, 이 닻줄이 여기에 오게 된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서구문명이 아시아로 향하는, 돌아오는 운세의 시대가 되었다는 겁니다. (139-230)
② 해와국가 일본의 사명
섬나라 일본은 영국 문화를 백퍼센트 이어 받았습니다. 차량도 그래서 좌측통행입니다. 영국이 좌측통행이니까. 좌(左)는 일본나라를 상징합니다. 그래 가지고 어디로 돌아들어가느냐 하면, 영국과 같은 기준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는데 반도의 나라 이태리와 같은 한반도에 옵니다.
한반도는 뭐냐 하면, 남자로 보면 생식기입니다. 반도입니다. 이태리가 왜 세계의 문화 창조에 역사적 공헌을 했느냐 하면 반도이기 때문입니다. 반도는 생식기입니다. 섬나라는 여자의 음부와 마찬가지입니다. (138-240)
가인 아벨이 복귀되어 누구를 통해 들어오느냐? 어머니를 통해 들어오는 겁니다. 그 나라가 일본입니다. 일본이 1978년서부터 세계적인 경제대국으로 등장한 것은 해와 국가로 택함받았기 때문에 끝날에 모든 물건을 수습해서 남편 아담에게 다 돌려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왜? 타락할 때에 모든 물건을 사탄남편에게 돌려 준 걸 탕감복귀해야 되겠기 때문에, 일본은 모든 물질을 수습해서 본연의 남편되는 아담국가인 한국 앞에 갖다 바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139-230)
일본은 서구사회의 모든 것을 가져온 겁니다. 정치풍토는 영국 것, 법률은 이태리 것, 그 다음에 군대는 독일 것, 서구사회의 모든 것을 갖다가 모방해 가지고 기반을 닦았습니다. 일본․독일․이태리를 중심삼은 여기에 대해 영국과 영국의 아들…. 영국의 아들이 누구냐 하면 미국이지요? 일본의 아들이 누구냐 하면 독일입니다. 독일도 '야, 일본 조그만 나라가 저러니 요 서구사회는 뭐 순식간에 휩쓸겠구만, 이런 겁니다. 이래서 싸우는 겁니다.
해와국가 일본 대 독일과 마찬가지의 영국, 아들입니다. 그 다음에 이태리와 마찬가지가 천사장 국가입니다. 이것이 불란서입니다. 불란서는 왔다갔다 하지요? (18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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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우지 않았으면 비참한 나라가 됐을 겁니다. 기독교문화가 선생님을 받아들였을 경우에는 영국이 해와국가입니다. 아담국가는 한국입니다.
영국이 해와국가이고, 프랑스가 천사장국가이고, 독일이 아담국가로서 자동적으로 하나되어야 했는데, 이들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반대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수가 가장 사랑하는 것, 해와국가를 빼앗고 독일 남자국가를 빼앗아 뜻 가운데 세운 것이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아담국가․해와국가․천사장국가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일본을 축복한 것은 일본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세계를 위하고 통일교회와 한국을 위한 것입니다. 한국 통일을 위해 그 축복을 사용하지 않으면 일본은 망합니다. (186-53)
아시아를 돌아보면 아담 나라 한국, 해와 나라 일본, 그 다음에는 세 천사장 나라….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는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세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볼 때 해와는 아담을 따라가야 되고 세 천사장도 아담을 따라가야 됩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와 세 천사장이 하나님과 하나되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이상입니다. 그래서 지금 아담격의 대표인 선생님이 해와국가인 일본을 움직이고,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중국을 움직이고 소련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 천사장과 해와권을 맞는 자리로 돌아 들어왔다는 겁니다.
일본문화권은 영국문화권입니다. 영국의 모든 문명제도를 갖다가 옮겨 온 것이 일본입니다. 아시아에 있어서 영국 같은 나라,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제패하던 그런 시대를 다시 탕감복귀한 겁니다. 그걸 재현시키기 위한 형태가 일본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가 좌측통행하는 겁니다. 운전대가 전부 다 바른쪽에 있지요? 영국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영국은 섬나라니 아시아에 있어서 그것에 대비될 수 있는 나라다 이겁니다. (166-275)
인류의 문명은 세계를 일주해 가지고 다시 재림시대를 중심한 아시아권을 찾아 들어오는 겁니다. 들어오는 데는 그것이 탕감복귀원칙에 의해 문명발전 역사를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전부 다 하늘것으로 탕감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하나 안 되는 겁니다. 그것이 지금 미국입니다. 미국은 천사장국가입니다. 미국은 영국이 낳은 겁니다.
천사장 아들과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이 그런 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아시아의 영국으로 찾아드는 겁니다. 영국의 문화를 이어받은, 그와 같은 입장의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 들어오는 겁니다. 그것이 돌아 들어와 가지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는 데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누가 주도해 가지고 묶어 놓아야 됩니다. (166-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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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세계적인 로마국가 미국의 사명
미국은 로마와 같은 나라입니다. 그러면 이런 때에 선생님이 왜 일본 식구와 전세계 통일교회 식구를 전부 다 미국으로 끌어 들이느냐? 여러분, 예수가 십자가에서 돌아간 후에 모든 제자들은 로마로 집중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해서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여기서 쫓겨나고 죽임당하는 것이 아니라 환영받으면서 하늘나라를 세워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는 겁니다. (134-193)
내가 신문사를 만든 이유는 소수 민족을 규합하기 위해서입니다. 인디언이 사는 나라는 레버런 문의 사촌나라였습니다. 아시아는 형님이고, 거기서 떨어져 나온 것이 동생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은 앵글로색슨 민족과 같이 피를 흘리지 않고 탕감복귀해야 되겠습니다. CIA와 FBI도 '레버런 문, 이거 큰일났다' 그런다구요. 암만 큰일나도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 형제를 맺습니다. 오색인종은 다 형제입니다. 하나님은 컬러가 없습니다. 색맹이란 겁니다. 그 사명을 중심삼고 이걸 안 할 수 없습니다. 내가 한국에 가 있으면서 할 수 있는 조직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내가 알프스 산 꼭대기에 가서 살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세계는 내 무대입니다. 내 활동무대라는 겁니다. (134-227)
예수의 십자가상에 있어서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웠지만 내 앞에서는 하나되었다 이겁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하는 겁니다. 이것이 역사적인 탕감조건이 되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은 어디에 갈 것이냐? '너희들은 전부 다 지상천국으로 가야 돼!' 할 때에 '예스' 하면 끝나는 겁니다. 자, 그렇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역사적으로 예수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우면서 참소를 남기는 자리에서 죽어갔지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서로 화목해서 환영함으로써 부활해 가지고 새로운 차원으로 출발해야 한다는 것이 원리적인 관점이다 그 말입니다. 이것이 원리적으로 맞아요, 안 맞아요? (135-58)
그래서 이 미국에 있어서 지금 법정투쟁에까지 연결된 것입니다. 미국에서의 법정투쟁은 1977년에 다 끝난 것인데도 선생님이 감옥에 간 것은 미국을 위해서, 미국을 놓쳐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 길은 기독교와 자유세계를 다시 찾기 위한 수난길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는데 4대가 걸렸습니다.
닉슨으로부터 포드, 카터, 그 다음 레이건까지 4대에 걸쳐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기독교를 버리고 자유세계를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복귀섭리가 얼마나 어렵겠느냐 이겁니다. 통일교회 가지고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135-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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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문명이 무슨 문명입니까? 제일 낙후한 나라입니다. 야만인같이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산에 가면 원시인보다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멧돼지하고 친구하여 사는 사람들 말입니다. 그런 나라입니다. 그들이 반대하고 그들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세계적으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역사노정에 나타났던 모든 것은 평면적으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21세기를 향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섭리할 수 있게끔 평면적으로 딱 전개한 나라입니다. 역사적으로 반대한 모든 것을 대표적으로 탕감해야 하는 나라입니다. (136-198)
한국과 미국은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와 같은 입장입니다. 로마는 그때 태양신을 섬겼지만 지금 미국이라는 나라는 그때와 달라져 있습니다. 한국이 미국의 보호 밑에서 지금 자주 독립한 입장입니다. 미국의 입장이 그렇다는 겁니다. 로마는 이스라엘을 망치려고 했는데, 미국은 로마 앞에 있는 이스라엘 같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입장이 아니고, 하늘편 나라로서 이스라엘 같은 나라를 살려주기 위한 반대시대를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로마와 이스라엘이 예수 앞에 하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자연적 환경을 만들어 한국이 연결된 것입니다. (137-9)
선생님이 지금까지 미국에서 한 것이 뭐냐 하면 아담국가 해와국가, 그 다음에는 가인국가 아벨국가 복귀입니다. 아담이 타락해서 심었으니 이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세계적 국가적 기준에서. 한국이 아담 국가, 일본이 해와국가, 그 다음에는 미국이 아벨의 자리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이루기 위해 주권 복귀를 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아벨국가입니다. 그 다음에 독일은 사탄편적 가인국가였었는데, 일본이 해와의 자리에 섰으니, 독일이 하늘편적 가인국가가 되는 겁니다. 이 네 국가가 세계적인 무대 위에서 한 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무대가 미국입니다. (141-177)
예수가 유대교에 환영을 못 받았던 그 시대를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하고 로마하고 하나되어 예수를 반대하던 것과 반대입니다. 한국정부가 미국과 하나되어 있는 그 기준에 있어 기독교가 악착같이 반대하는 정부를 중심삼고 반대하는 그 자리에 서서 선생님이 탕감복귀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 일대에 국가적 판도 위에 기반을 전개시켜 대승리를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세계 2세들을 통해서 영적 승리기반을 다시 실체 세계무대로 연결시키기 위해 나선 것이 1974년 이후의 미국작전입니다. 3년 노정을 중심삼고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이 1976년까지의 한계선을 중심삼고 본격적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실체적 전쟁을 한 거지요. (138-141)
미국 국민이 협조했더라면, 그때 닉슨만 협조했더라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일시에 세계적 기반을 닦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닉슨이 책임 못하고 꺾임으로 말미암아 닉슨에서 포드, 카터, 지금의 레이건까지 4대를 거쳐 12년 만에 탕감복귀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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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988년을 중심삼고 40년 전 세계 공산권 이상의 자리로 되돌려 놓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38-141)
이스라엘 민족의 1세는 40년 광야노정에서 다 망했지만 2세들이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았기에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2차대전 이후 40년 동안의 세계의 광야시대에 있어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2세를 수습해 가지고 가나안 복지 기준을 잡아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소련 공산당 제일 열렬분자의 아들이 통일교회의 열렬분자가 될 것이고, 미국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제일 적극적으로 반대하던 목사나 관리들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위해 나설 것입니다. 그들의 부모들이 적극적으로 반대한 것의 몇십 배로 탕감복귀할 것을 알기 때문에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무슨 다리? 사랑의 다리. 사랑의 다리만 놓는 날에는 가라고 차버려도 결사적으로 달라붙는 것입니다. (138-240)
이번 댄버리에서 나올 때 나를 중심삼고 제리 포웰하고 하나되게 했다는 것입니다.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웠는데, 하나되게 해줬다구요. 전부 탕감복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선 댄버리 이후의 120일 기간, 삼사 십이(3X4=12), 120일 기간에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모든 언론들은 방향을 결정해야 됩니다. 이 기간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아 미국 언론의 뺨따귀를 들이 갈겨야 됩니다.
그래서 인사이트(Insight)란 잡지를 또 월간지를 만든 겁니다. 세계 교수들을 전부 다 앞장세우기 위한 잡지를 만든 겁니다. 워싱턴 포스트하고 워싱턴 타임즈, 명실공히 지상세계 사람들에게 있어서 판정은 이미 끝났다고 보는 겁니다. (138-240)
미국은 영국이 낳았으니 아들입니다. 아들이 천사장이 되기 전에는 아벨입니다. 그런데 아들을 낳았는데, 이것이 장자권입니다. 장자권을 가졌으니 하늘편 장자가 되어서 돌아올 때에는 하늘편 장자로서 하늘편 어머니를 모셔야 될 것인데 저쪽에서 떨어지게 된 겁니다. 로마로부터 섬나라 영국으로 떨어져 나올 때 해와 이전에는 천사장 자리에 있었다는 겁니다. 타락한 천사장이 아니라 복귀된 천사장의 자리에 있었다는 겁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아벨적 자리입니다. 장자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미국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돌아오게 됩니다.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138-240)
엘리야가 바알신을 굴복시킨 이후에 7천 무리가 있듯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7천 명의 종족적 기반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 기독교 7천 명을 전부 다 수습해 놓은 것입니다. 7천 명을 교육했습니다. 그 기반은 국가적 기준이니만큼 예수님을 탕감해 줘야 되고 엘리야를 탕감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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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엔 나오자마자 120일 안에 그 기반 위에 그 10배 되는 7만 명의 세계 기반을 대표할 수 있는 탕감 기반으로서 연결시키라고 선생님이 지시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온 것입니다. 세례요한이 엘리야가 온 겁니다. 세계적입니다. 세계적 대표입니다. (147-54)
40년 전에 레버런 문과 기독교와 민주주의가 하나됐어야 할 것을 통일교회가 재탕감해 나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기독교의 실패를 탕감복귀해 가지고 레버런 문과 하나되어 비로소 세계적 정상인 이 자유세계에 와서 기독교를 연결시키고 미국을 연결시켜서 책임하지 못했던 것을 탕감복귀하는 기준을 세워 나왔고 그 다음에는 새로운 가나안 출발을 명령했습니다. 이것이 옥중 출옥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135-109)
미국이 자유세계를 대표하고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역사를 통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탕감복귀의 기준을 갖추었으면, 그 미국이 가져야 할 사상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시는 참부모가 하나님 대신으로 오시는 것이기 때문에, 참부모를 모시고 세계 인류를 자기 민족보다 더욱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민족, 자기 나라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미국 나라 가운데는 수많은 국가가 들어가 있고, 수많은 민족이 들어가 있고, 수많은 종족이 들어가 있고,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148-142)
통일교회는 옛날과 반대입니다.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로마가 합해 가지고 예수를 치던 것과는 반대입니다. 이번에는 통일교회가 미국에서 승리권을 가져온 기반 밑에서 한국 정부하고 기독교를 미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그 당시에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와 로마가 합해서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죽었던 것을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다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미국에서 환영을 받고 승리한 권을 가지고 전미국과 전기독교의 협력을 받던 레버런 문이 돌아와 통일교회와 정부가 합해 가지고 기독교를 밀어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예수가 죽은 걸 탕감복귀했습니다. (161-67)
소수의 무리를 가지고도 지금까지 한국에 이러한 영향을 내가 미쳐왔는데…. 탕감복귀를 알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필요치 않다는 겁니다. 내가 십자가를 혼자 짊어지고 탕감하지, 따라오는 자녀들을 고생시키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악착같이 가는 겁니다. 이런 희생의 대가를 알고 만물이 내 뒤를 따르고 역사하잖아요? 세계의 깨끗한 2세들이 내 뒤를 따라오고 그 다음에 축복받은 깨끗한 가정들이 내 뒤를 따라오는 겁니다. 일본에서 그리고 미국에서도 그런 경향이 벌어집니다. (16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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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탕감복귀 역사는 돌아오는 운세
탕감복귀 원칙상 역사 이래 단일민족으로서 5천 년 역사를 짊어지고 오면서, 자주적인 국가로서 세계에 행세 못하고 피를 많이 흘려 온 민족이 한민족입니다. 많은 충신들은 간신들에 의해 희생했습니다. 그것은 이 나라가 인류 역사노정에 있어서 사탄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많은 충신들이 희생된 표상적인 국가요, 종적인 대표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이 민족은 횡적으로 비참했던 모든 사실을 종적으로 탕감하는 탕감길을, 수난의 역사를 걸어온 것입니다. (166-202)
돌아 들어오는데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천사장이 물건을 바치는 데는 그냥 그대로 하늘의 물건이 될 수 없습니다. 해와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반드시 해와와 하나됨으로 바쳐져야 됩니다. 하늘 것을 사탄 것 만들었으니,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 하늘편 천사장이 모든 물질을 끌고 와 가지고 해와와 하나돼야 합니다. 해와인 일본에 갖다 접붙여야 됩니다.
일본이 근세에 와서 왜 경제왕국이 되었느냐? 섭리시대에 있어서는 다리를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모든 것을 인계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120년간, 1988년까지, 명치유신 이후, 계산해 봐요. 1988년 중심삼고 이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명년까지 120년 간에 미국의 모든 것을 인계받는 것입니다. (166-275)
로마교황청을 중심삼고 영국을 거치고 미국을 거쳐 2천 년 걸려서 이제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돌아 들어오는데는 그냥 들어오지 않습니다. 탕감복귀 원칙을 중심삼고 그와 반대의 현상을 거치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가 영국 같은 나라에 해당하고, 영국 가기 전에 로마 반도와 같은 반도가 한국이라는 것입니다. 같은 여건을 중심삼고 그 시대에 책임 못했던 것을 세계 판도에서 실수했던 것을 탕감해 가지고 청산지었다 할 수 있는 기반을 거치지 않고는 사탄이 따라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없겠기에 탕감이라는 원칙을 중심 삼고 그러한 노정을 걸어 나오는 것입니다. (168-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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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 장 탕감노정과 우리의 생활
1) 복귀의 길은 인지당행지도
① 탕감복귀는 재창조의 길
탕감복귀라고 할 때 그것은 복귀를 위한 탕감입니다. 완성을 중심으로 탕감복귀해서 완성합니다. 탕감된 뒤에 복귀를 해서 완성의 길을 갑니다. 그러니까 탕감과 복귀는 하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완성은 자동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탕감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타락세계에 살고 있는 인간은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완성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복귀의 길은 어떤 길이냐? 일반 종교는 그저 구원받아야 된다고 구도의 길을 찾지만 우리는 복귀해야 되는 복귀의 길을 찾는 것입니다.
그러면 복귀는 무엇이냐? 복귀를 어떻게 하느냐? 재창조의 과정을 통해, 재창조의 과정을 통해서 하는 겁니다. (168-299)
복귀의 길은 인간이 원상으로 돌아가는 길이기 때문에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갈 수 없습니다. 탕감조건은 하나님이 세우시는 것이 아니고 인간이 세워야 합니다.
병난 사람이 병을 낫기 위해서는 약이 써서 먹기 싫더라도 먹어야 됩니다. 좋은 약은 맛이 씁니다. 쓴 것이 진짜 약이 된다는 것입니다. 탕감조건을 세우는 것은 쓴 약을 먹는 것처럼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복귀될 수 가 없습니다. 구원의 길은 탕감하여 복귀하는 길입니다. 탕감이란 타락한 경로를 따라 거슬러 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병난 사람이 병을 낫게 하기 위해서는 약이 써서 먹기 싫더라도 먹어야 됩니다. 우리가 약을 살펴보면 좋은 약은 맛이 씁니다. 쓴 것이 진짜 약이 되는 것입니다. 탕감조건을 세우는 것은 쓴 약을 먹는 것처럼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복귀될 수가 없습니다.
탕감이라는 말을 알면 모두 제일 좋아하게 됩니다. 탕감이 없으면 복도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무한한 황금덩이가 뭐냐 하면 탕감입니다. 탕감은 죽음을 무릅쓰고 모든 것을 희생하고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놀라운 낱말입니다. (1978.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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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역사란 설명해 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해 놓고, 승리해 놓고 수습하게 돼 있는 겁니다. 설명을 해주고 갈 것 같으면 성경 신구약 66권이 필요없습니다. 열 장이면 다 기록합니다. 66권이 뭐가 필요해요? 시시하다는 겁니다. 열 장도 필요없습니다. 석 장이면 전부 다 기록한다는 겁니다. (62-126)
탕감의 개념은 재창조를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재창조를 위한 탕감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탕감은 재창조되어 가지고 본연의 사람이 되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본연의 사람이 나와야만 본연의 뜻길을 갈 사람이 생겨납니다.
그래, 여러분들 본연의 사람이에요? 아닙니다. 타락한 족속입니다. 그러니까 탕감을 통해 재창조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133-69)
아담의 타락이 어떻게 해서 됐느냐? 불신에서 타락했다 이겁니다. 불신해서. 불신이 제일 원인입니다. 그 다음은 자기주장에서부터 타락했다 이겁니다. 자아주장, 자기를 중심한 것입니다. 자기 중심한 입장에서 타락했다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 중심삼은 사랑권을 요구했다 이겁니다. 이것이 타락의 3대요소입니다. 불신, 자아주장, 자기 중심삼은 것, 그 다음에는 자기 중심삼은 사랑권을 꿈꿔 나온 것, 이것이 사탄의 발판이다 이겁니다. 타락한 천사가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126-31)
선생님이 왜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느냐? 탕감길을 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자신도 일생을 탕감길로 가려고 하는 겁니다. 싫어하면서 가는 게 아닙니다. 자원해서 가야 됩니다. 자원해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감옥에도 원해서 가는 겁니다. 탕감을 위해서는 가야 됩니다. 불평하면 탕감이 안 되는 것입니다. (133-69)
우리에게는 탕감길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는 탕감길을 가야 됩니다. 예수님이 암만 하나님의 본연의 아들로 태어났어도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는 탕감길을 가야 됩니다. 세상이 못하니까, 할 사람들이 전부 다 반대하니까 예수 자신도 안 갈 수 없고, 책임지지 않을 수 없다 이겁니다. (133-69)
복귀의 길은 타락했던 경로의 반대 경로를 뚫고 나가야 합니다. 탕감의 길은 타락한 자에겐 원칙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극복하지 않으면 원상으로 복귀할 수 없기 때문에 자기를 청산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문제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어떻게 복귀하는가 하는 확실한 이론체계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24-228)
② 탕감길을 가야 하는 이유
재창조는 본래 투입한 힘보다도 더 투입해야 됩니다. 수리를 하려니까 새로 만드는 것보다 더 든다고 한 말과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창조보다도 수리하는 것이 그 이상 들어가는 것처럼 그 이상 들어가는 것을 탕감이라는 조건으로 치러야 됩니다. 알겠어요? 탕감이라는 관념을 알겠느냐 말입니다. (13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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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을 깊이 알면 알수록 사탄에 의해 더럽혀진 이 육체, 사탄의 더러운 피가 흐르는 자신의 육체를 불살라 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 것입니다. 사탄에게 이용된 손과 발, 이 몸 전체를 한꺼번에 날려 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 것입니다.
사탄에 의해 더럽혀진 자기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해 나가려고 하는 것은 당치도 않은 일입니다. 여러분은 그와 같은 심정을 체휼해 보았습니까?
그러나 그렇게 죽어버릴 수도 없는 까닭에 우리에게는 사탄과 연루된 과거의 자기를 청산하기 위한 조건이 필요합니다.
복귀노정은 혼자 갈 수 없습니다. 반드시 재창조의 원리를 통해 하나님과 영계의 협조를 받으며 가야 합니다.
또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구원섭리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영계가 동원돼서 재창조 역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기 전에 천사세계를 지으셨고, 천사들의 협조를 받으며 만물을 지으셨고, 그 만물을 재료로 해서 인간을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완성은 탕감 완성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탕감의 고개를 넘지 않은 사람에게는 절대로 완성의 길은 없습니다. 그것은 내적인 의미에서 보면 개성 완성을 뜻하지만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 복귀라고 볼 수 있습니다. 탕감 완성의 기준을 복귀 완성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복귀는 탕감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탕감과 복귀는 떼어놓을 수가 없습니다.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해와는 자기들을 중심한 그릇된 사랑으로 타락했습니다. 천사장을 개입시켜 타락함으로 하나님을 추방하고, 본연의 참된 아담의 인격을 추방하고, 본연의 참된 해와의 인격을 추방한 결과를 가져오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에게 나타나십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타락이전의 아담과 해와, 죄 없는 아담과 해와의 입장으로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거기에서 참부모를 맞이하여 참된 종족을 만들고, 참된 국가를 만들고, 참된 세계를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주장을 하는 것은 통일원리 이외에는 없습니다.
천국은 하나님을 절대적인 중심으로 모시고 그를 통해 사랑의 인연을 맺고 사는 곳입니다. 이 근본을 바로 세우기 위해 하나님은 구원섭리를 하시기 때문에 자기를 내세우게 되면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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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믿음의 기대와 실체기대
① 메시아를 위한 기대
믿음의 기대와 실체기대를 복귀하여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이루는 것은 원죄를 벗기 위해서입니다. 원죄를 벗게 되면 하나님의 생명권과 사랑권 내로 새로이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려면 접붙여야 됩니다.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만들기 위해서는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됩니다. 마찬가지로 돌감람나무와 같은 인간들을 참감람나무와 같은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를 부정하는 과정을 거쳐 새로운 긍정, 전폭적인 긍정을 제시하는 과정을 거쳐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 본질 본상이 돌감람나무가 아니라 참감람나무화하고, 완전히 선만을 위주한 그런 사람으로 등장하여 하나의 가정, 하나의 씨족,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 하나의 세계를 형성해 나가자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오늘날 통일교회의 식구들이 바라는 현재의 입장인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41-50)
믿음의 기대를 뭘로 복귀합니까? 제물로 조건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실체기대는 타락성 근성을 벗는 것인데, 그 타락성 근성은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타락성 근성이 복귀되려면, 타락성 근성이 없어져야 되기 때문에 혈육적인 감정이 완전히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동으로 가라!' 하면 '예' 해야 하고 '서로 가라!' 해도 '예'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의가 있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의가 있어 가지고 복귀가 되나요? 절대적으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46-196)
메시아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믿음의 기대와 실체기대가 있어야 됩니다. 실체기대가 완결된 후에는 메시아를 위한 기대가 필연적으로 요구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실체기대가 완결된 후 메시아를 위한 기대의 자리에 서는 것은 누구냐? 타락한 인간의 후손으로 태어난 우리 인간들은 사탄의 혈통을 받고 태어났는데 아직까지 그 혈통을 초월하지 못했습니다. 그 혈통을 초월하기 위해서는 혈통을 바꿔쳐야 하는데 인간이 자기 혼자서는 그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47-9)
인간이 타락함으로 첫째는 부모를 잃어버렸고, 둘째는 사탄의 피를 받았고, 셋째는 사탄의 지배를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거꾸로 올라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원리를 배움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느냐 하면 믿음의 기대를 이루고 실체기대를 이루어야 메시아를 바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그러므로 외적으로 믿음의 기대와 실체기대까지 이루자는 겁니다. (54-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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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완성기준에 들어갔다고 해도, 이것은 아직도 혈통적으로는 완전히 청산되어 있지 않은 것입니다.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이므로 혈통적으로는 아직 청산되어 있지 않습니다. 혈통적 청산을 하는 데는 반드시 메시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믿음의 기대, 실체기대, 메시아를 위한 기대가 타락한 인간에게는 절대로 필요합니다. 최후의 문제는 어떻게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만들어 메시아를 통해 자신이 혈통전환을 이룰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55-133)
믿음의 기대, 실체기대를 완성해 가지고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이어받아 메시아와 접붙이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과거에 돌감람나무 되었던 것을 참감람나무로 돌이킬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탄의 혈통을 벗어나서 선한 하나님의 혈통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그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만 신랑 신부의 자리를 맞이할 수 있는 것이 원리의 길입니다. (64-9)
복귀의 길을 다 갔다 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망할 수밖에 없는 인간이 된 것입니다. 이걸 망하지 않게 하려니 이러한 내용을 갖추어 다 갈 수 있게 하는 책임자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라는 분입니다. 그 메시아와 접붙이면 나는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로 말하면 믿음의 기대를 세워 실체기대를 완성하게 되면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이루게 된다는 말이 있지요? 그것이 그말입니다. (63-315)
복귀도상에서 종의 종 시대에서부터 종의 시대를 거쳐 양자의 시대, 직계의 시대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러면 완전히 종의 종 시대를 거치고,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를 거쳐 직계시대와 인연을 맺을 수 있느냐? 직계의 시대와 인연을 맺는데는 그냥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원리에 의해 믿음의 기대를 거치고 실체기대를 거치고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거쳐야 합니다.
즉, 메시아를 맞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하나님의 참아들입니다. 양자와 참아들은 혈통적인 관계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 전환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55-189)
자,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은 죽을 고생을 하라 이겁니다.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하기 위해 종새끼가 되라 이겁니다. 천사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사랑하는 한국 백성은 종새끼가 되라 이겁니다. 종이 되라는 겁니다. 거기에 있어 주인이 돼야 양자가 되는 것입니다.
양자가 되는 것은 믿음의 기대와 실체기대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실체기대를 복귀해야 메시아를 위한 기대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것을 해야 됩니다. (62-186)
여러분은 악을 굴복시키고 선을 남김으로써 악이 자동적으로 순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선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원리적으로 말하면 실체기대 완성입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탄과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58-9)
---1184---
이스라엘이 아무리 세계를 복귀할 수 있는 국가가 되었다 하더라도 그 국가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원리를 통해 가인 아벨의 실체 복귀시대, 즉 실체기대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찾아진 이스라엘 국가를 중심삼고 가인적인 국가와 함께 즉 천사장형 국가를 굴복시켜야 됩니다. 그것은 무력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벨이 형인 가인에 의해 죽었기 때문에 죽는 자리, 즉 맞는 자리에 들어가서 죽지 않고 살아서 그들을 굴복시킬 수 있는 인연을 갖추지 않고는 복귀의 기점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들은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30-38)
복귀의 길을 가기 위해 먼저 믿음의 기대를 세워야 합니다. 믿음의 기대는 자기가 자리를 잡을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닦아 주체적인 입장에 서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 스스로 목적을 향해 갈 수 있는 자신이 되었다 하더라도 그것만으로는 안 되기 때문에 되돌아 와서 실체기대를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실체기대는 무엇이냐? 아벨 앞에 가인을 굴복시킬 수 있는 기대입니다. 가인은 누구냐? 원수의 자식입니다. 이 가인을 통해 역사적인 투쟁이 벌어져 나온 것이요, 가인을 통해 악의 모체가 뿌리를 박은 것이요, 가인을 통해 지금까지 사망의 물결이 역사시대를 향해 줄달음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볼 때 이 모든 악의 요건과 악의 편을 여기서 방지하기 위해서는 아벨적인 입장, 즉 하늘편에 선 사람이 반드시 가인의 입장에 있는 사람을 굴복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30-284)
우리가 갈 길은 두 길입니다. 그것은 가인과 자기를 위해 가는 길입니다. 원수를 위한 길까지 거쳐가야 합니다. 그것이 무슨 말이냐? 가인을 수습해서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실체기대란 무엇이냐? 아벨이 자신의 길을 닦았다 하더라도 가인을 완전히 굴복시키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원수를 이끌고 가야 합니다. 원수와 싸우며 가는 것이 아니라 원수를 이끌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30-310)
믿음의 기대가 세워졌다는 것은 조건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을 불신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것을 믿을 수 있는 아담의 자리, 즉 소망적인 아담의 자리에 다시 선 것입니다. 이렇게 된 후에는 사탄과 싸워 실체기대를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아벨의 자리에서 가인을 굴복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40-228)
여러분은 원리를 통해 믿음의 기대와 실체기대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실체기대를 이루었다 하더라도 그 실체는 하나님 앞에 바쳐질 수 있는 실체가 아니라 메시아를 위한 기대, 즉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43-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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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결국은 혈통복귀가 문제
아담이 믿음을 잃어버렸고 실체를 잃어버렸으니, 믿음의 기대를 찾고 실체기대를 확보한 다음에야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이냐? 먼저는 믿음을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는 실체를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이 세 가지입니다. 이것을 찾자는 것입니다. (65-310)
믿음의 기대라는 것은 원리원칙에 입각하여 요동하지 않는 사람, 밤이나 낮이나 사시사철이 변하더라도 청춘시대나 장년시대, 노년시대가 되더라도 그대로 변함이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원리와 일치될 수 있는 신앙의 기반을 세워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야만 원리를 통한 실체기대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믿음의 기대 위에 원리를 통해 실체기대가 생겨나고, 그 실체기대 위에 원리와 하나된 자리에 서면 대상가치의 심정세계를 부여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인간의 갈 길입니다. (68-122)
선생님이 위대한 공헌을 했다는 것은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사랑을 중심삼고 확실히 했고, 책임분담과 탕감노정, 가인 아벨문제, 혈통문제를 확실히 했다는 겁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메시아가 올 수 없습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실체기대가 이루어져서 메시아가 와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되어야만 혈통 복귀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의 골자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프로그램을 다 알고 기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머리에는 전부 다 그 생각이어야 됩니다. (161-130)
믿음의 기대, 실체기대, 그 다음에 메시아를 위한 기대지요? 혈통이 문제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아벨 승리권을 중심삼고 미국의 반대를 누르고 모든 자유세계의 어떤 나라의 반대도 이겨야 됩니다. 전세계가 나를 반대해도 선생님이 그 반대에 밀려가지 않았습니다. 원리가 다 있는데 주먹구구로 될 것 같아요? 원리원칙이 철옹성 같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공증한 이론이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원수의 나라, 악마까지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못하고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요건이 없다는 겁니다.
이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로마 병정의 창을 받으면서도 그를 용서해 달라는 기도를 왜 한지 알아요? 그건 개인이 아닙니다. 세계를 지배하는 로마 나라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개인 구원을 추구하고 있잖아요? (182-278)
3) 왜 탕감복귀가 필요한가
① 탕감복귀해야 할 두 가지
우리가 복귀노정을 가는데 왜 탕감법을 중요시해야 하느냐? 그것은 섭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이 창조한 것을 인간이 다 망쳐 버렸기 때문에 내가 재창조해야 된다는 겁니다.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창조역사를 할 때 정성을 들였으니까 나도 정성을 들이는 그 조건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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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하나님이 이 우주를 지을 때 놀면서, 춤추면서 지은 것이 아닙니다. 있는 정성 다해서 백 퍼센트 투입해서 지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던 때와 같이 내가 재창조하는 것이 복귀의 길인데 그저 놀면서 할거예요?
원래 아담과 해와가 성장의 각 단계를 완성하는 데는 각각의 책임분담이 주어졌습니다. 한 단계의 성장기간에는 그 단계의 책임분담을, 따라서 세 단계의 성장에는 세 단계의 책임분담을 완수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똑같은 조건을 갖고 있으며 책임을 완수함으로써 성장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타락인간에게 똑같은 양의 책임분담을 요구하셨다면, 타락 전 본래의 위치로 우리 자신을 복귀할 수 있는 희망은 조금도 없습니다. 책임분담을 완수할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린 대신에 우리는 탕감조건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책임분담과 탕감은 하나는 오른쪽 입장이고 하나는 왼쪽 입장인데, 하나는 오른다리와 같고 하나는 왼다리와 같은데 그걸 잊어버렸습니다. 책임분담도 모르고 탕감도 모른다는 겁니다. 그러니 어떻게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는 못 간다는 겁니다. 책임분담과 탕감복귀를 연결해 놓지 않고는 전진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탕감 싫지요?
하나님도 섭리도 다 싫지요? 오늘부터는 새로이,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더라도, 자는 것을 잊어버리더라도,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걸 잊어버리더라도, 이걸 잊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심각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이걸 통하지 않으면 안 되고, 레버런 문도 살아서 이것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되고,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도 이걸 통하지 않으면 안 되고, 전세계도 이것을 통하지 않으면 못 간다 이겁니다.
모두 그냥 통과하고 싶지요? 박사나 교수 자리를 그냥 해먹을 수 있어요? 그 코스를 거쳐서 박사가 돼야 박사를 해먹지. 그냥 해먹을 수 있어요? 거치지 않으면 그건 가짜입니다. 이제는 알겠지요? (124-105)
사탄을 종횡으로 분별하는 데는 내적인 탕감조건과 외적인 탕감조건이 있습니다. 외적인 탕감조건은 가인 아벨 탕감조건이요, 내적인 탕감조건은 아담 탕감조건입니다. 이것을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완전히 극복해서 사탄의 지배권을 제거하게 될 때 하늘편이 시작된다는 겁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161-207)
아담이 왜 타락을 했느냐? 아담의 타락은 책임분담을 완성 못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 하나님의 사랑의 관계가 끊어진 것입니다. 책임분담을 연결 못 시키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 못 시켰습니다. 타락함으로 책임분담 상실과 하나님의 사랑권을 상실했다는 겁니다. (1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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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을 어떻게 분별시키느냐?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는 입장에 선 아담 대신 존재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기준에 있어 책임분담을 완성한 자격자 된 아담의 자리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과 대결하여 사탄편을 대하는 사람들보다도 더 하늘편적이고 사탄편적 사랑을 대하는 것보다도 하늘편에서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움으로써 분별이 벌어지는 겁니다.
여기에 탕감조건이 성립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탄은 환경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모략 중상을 하고 별의별 수단을 다 해서라도 잘라 버리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 환경을 극복해서,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대신해서 아담이 잃어버린 책임분담을 찾는다면 틀림없습니다. 영원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절대 그 누가 뭐라 하더라도 틀림없다고 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탕감이 안된다는 겁니다. (161-213)
탕감조건은 무엇을 분별시키는 것이냐? 책임분담을 '완수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겁니다.
사탄이 아무리 핍박하고 공격하더라도 그걸 제거시켜 거기에 동요되지 않게 될 때 사탄은 치고 치고 하다가 물러가지 않으면 그때는 자기가 물러가야 되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사탄을 분별하는 겁니다. 이것이 결정 안 되고는 가인 아벨을 탕감할 길이 없습니다. (161-205)
종적인 탕감조건은 무엇으로 세워야 돼요? 책임분담 완성과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복귀 완성, 이 두 조건입니다. 이러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예수님도 '네 어머니나 자식이나 아내나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합당치 않다.'는 말을 했습니다. 이 원칙에서 그런 말이 나온 겁니다. 이래야 성경이 다 풀리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선생님을 그렇게 사랑해요? (161-213)
탕감복귀의 길은 기필코 가야 됩니다. 사탄 분립을 해야 됩니다. 사탄 분립 못하는 데에는 책임분담 완성이 없습니다. 책임분담 완성을 못하면 천국에 들어갈 법이 없습니다. 아담과 해와도 쫓아낸 것이 하나님의 법도인데, 여러분들이 아담과 해와보다 나아요? 대답해 보라는 것입니다. 못해요, 나아요? 못한 것은 얼마든지 버릴 수 있는 겁니다. 꺼떡대고 머리를 휘젓고 돌아다니면서 아무나 들락날락한다고 해서 통일교회 교인이 아닙니다. 원리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148-142)
생활관념은 세계를 위해 사는 겁니다. 세계를 위해 살고, 하나님을 위해 살고,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해방과 부모님의 해방과 세계 해방을 위해서 산다는 겁니다. 이것이 통일교인들의 생활내용이 아니겠느냐? 해방하는 데는 탕감복귀만 알아가지고는 안 됩니다.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있음으로 완전히 정비가 되는 겁니다. (148-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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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아벨은 책임분담을 완성할 책임이 없는 겁니다. 책임분담 완성은 누가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 즉 부모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그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못한 것을,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전부 다 내가 책임지고 40년 동안 부모의 자리에서 개인으로 정비하고, 가정으로 정비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정비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개인 책임분담 탕감복귀,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담벽을 만들어 놓고… 책임분담 완성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거기에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벌어지는 겁니다. 세계 이상의 자리에서 이루었기 때문에 이제부터 천국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천국 창건이라는 말, 조국 창건이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다 원리적입니다. (148-142)
지금까지 이 역사를 누가 움직여 나왔어요? 사탄이 움직여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사탄을 분별해야 됩니다. 사탄을 제거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영토가 아닙니다. 사탄의 영토이므로 타락한 권내에서 탕감조건을 세워 사탄을 분별하지 않고는, 추방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하나님의 영역이 확대되어 하나님이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닦아집니다. 그러니 분별해서 추방해 버려야 됩니다. (161-204)
사탄세계가 아무리 핍박해 봐라, 쳐 봐라 이겁니다. 내가 너희들을 점령하겠다. 무엇으로? 사랑의 힘으로,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으로….
그러면 하나님이 같이하는 겁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이 같이하십니다. 해보라구요, 같이 하시는지. 선생님은 감옥에 있거나 어떤 고문을 받는 자리에 가도 이걸 잊어버리지 않고 싸워 나온 사람입니다. 그래야 분별될 게 아니예요? (161-213)
오늘날 통일교인들은 탕감의 길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건 뭐냐하면, 복귀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아, 나는 복귀라는 것은 좋지만 탕감은 싫어!' 이런 말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떤 것이 먼저예요? 복귀가 먼저예요, 탕감이 먼저예요? 여러분은 복귀를 좋아하지만 탕감은 싫어합니다. 하나님편으로 보게 되면 반대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편이에요? 하나님편이에요, 사탄편이에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복귀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편에서는 복귀를 좋아할 수 없다 이겁니다. 탕감을 한, 탕감을 통한 후에 복귀가 있는 겁니다. (116-127)
탕감복귀, 탕감이 왜 필요해요? 탕감하지 않고는 사탄을 굴복시킬 도리가 없습니다. 본래 하나님의 사랑의 초점이 개인으로 만났으면 거기에는 사탄이 있어요, 없어요? 원리적으로 볼 때 사탄이 있어요, 없어요? (1988.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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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감복귀하려면 반대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절대신앙이 나온 겁니다. 인류의 조상이 불신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이걸 밟고 올라가야 됩니다. 우리 조상이 타락한 그 선 이상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절대신앙을 해야 됩니다. 우리 조상이 타락한 그 선 이상으로 올라가야 됩니다. 절대신앙을 해야 됩니다. 절대신앙은 죽을 때까지, 죽고 나서도, 죽으면서도 가려고 하는 겁니다.
여러분은 절대신앙을 모르지요? 절대신앙의 한계가 어디냐? 생명체를 가진 내 자신과 비교하여 말하게 되면, 죽으면서도 간다는 겁니다. 나는 죽을 때 옆으로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쓰러지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 신앙을 부정하면 죽음길을 택하는 겁니다.
둘째는 자기부정입니다. 백 퍼센트 부정해야 됩니다. 자체부정입니다. 내 보고 싶은 눈, 내 먹고 싶은 입, 선생님은 30세까지 배가 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다 이겁니다. 이것은 나 자체를 부정하는 겁니다.
셋째는 절대사랑. 절대사랑은 원수를 소화하고 원수를 갚는 게 용서가 아닙니다. 원수가 자진해서 자기 나라와 자기의 모든 권한, 장자의 기업까지도 전부 다 넘겨 주어야 됩니다. 넘겨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126-35)
탕감을 싫어하는 편은 사탄편이고 탕감을 좋아하는 편은 하나님편이라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그러면 자기 자신을 가만히 반성해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편이에요, 사탄편이에요? 그건 여러분들이 잘 알 것입니다. 거 여러분 자신에게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뜻을 따라오고 있지만 복귀를 좋아하는 것은 사탄편이고, 탕감을 좋아하는 것은 하늘편인 것을 확실히 알았으면 이제부터 어느 길을 가겠어요? (116-127)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따라서 환드레이징을 했지요? '아이구, 나는 환드레이징 싫은데 이게 뭐야?' 하겠지만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이제는 거꾸로 걸어다니라고 할 지 모릅니다. '세상이 악하니까 너희들은 거꾸로 걸어다녀라!' 세상이 거꾸로 되어 있으니까 그럴지 모른다는 겁니다.
악한 사람하고 같이 가면 악해지니까 우리는 반대로 가야 된다, 그래야 선한 사람이 된다는 겁니다. 그건 이론적입니다. (133-69)
4) 탕감조건은 자신이 세워야 한다
① 다른 사람이 대신 세워줄 수 없다
탕감조건은 자신이 세워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대신 세워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은 주관권을 잃은 것을 의미합니다. 복귀를 위해서는 남들이 어떤 간섭을 하더라도 자기 자신의 확고한 주체성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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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어떤 길을 가든지 내 갈 길은 바쁩니다. 옆에서 무슨 말을 하더라도 거기에 신경 쓸 겨를이 없습니다. 밤에 잠잘 시간이 없습니다. 자리잡고 편히 앉아서 밥 먹을 여유가 없습니다. 그와 같은 절박한 심정을 갖지 않고서는 복귀의 길을 갈 수가 없습니다.
타락은 인간이 저질렀기 때문에 탕감복귀도 인간 스스로가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죄를 지은 자가 죄를 탕감해야 하는 게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거짓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그 모든 것을 탕감해 주지 않는다면 하나님께 되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실 분이 참부모인 것입니다.
참부모는 여러분의 생명 몇천만 개, 몇억 개를 바친다고 해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참부모를 찾아서 '목숨을 걸고 따르겠습니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어떤 결과가 나타났느냐? 인간세계로부터 하나님이 추방당하셨고, 천사세계가 추방되었고, 만물세계를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는 개인기준, 가정기준, 종족․민족․국가․세계기준을 모두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그 책임은 하나님에게 있는 것도 아니요, 천사세계에 있는 것도 아니요, 만물에게 있는 것도 아니요, 인간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결과가 나타난 것은 인간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자신들이 책임을 지고 복귀노정을 걸어야 할 운명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복귀의 길은 타락했던 경로의 반대 경로를 뚫고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탕감의 길은 타락한 자에겐 원칙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극복하지 않으면 원상으로 복귀할 수 없기 때문에 자기를 청산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문제로부터 가정․종족․국가․세계를 어떻게 복귀하는가 하는 확실한 이론체계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통일교인으로서 전도와 사업활동을 하게 될 때 '아이고, 힘들어서 못하겠다!' 고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것이 되지 못하고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일하는 데 있어서 못 가겠다든가, 불평을 하면서 일하는 사람이 있다면 불합격적인 일을 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통일교회에서 일하는 사람은 어려움을 당하게 되면 얼마 못 가서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에 대해 불평하면서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일한 것이 내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1191---
탕감조건은 자기 자신이 세워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대신 세워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은 주관권을 잃은 것을 의미합니다.
천국은 하나님을 절대적인 중심으로 모시고 그를 통해 사랑의 인연을 맺고 사는 곳입니다. 이 근본을 바로 세우기 위해 하나님은 구원섭리를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를 내세우게 되면 절대 안 됩니다.
아담이 책임분담을 감당하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들은 책임분담을 감당하는데 어느 누구의 협조를 받아서는 그 사명을 완수할 수 없는 입장에 있습니다. 최후의 결정은 우리 자신이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선한 사람이 되느냐 악한 사람이 되느냐 하는 결정은 하나님께서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들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9-330)
여러분이 생명 이상 간곡한 자리에 서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가 고픈 자리에서도 기도해야 됩니다. 금식을 하면서도 전부 다 자기를 투입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생명력을 만국에 투입하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는 하나님이 절대 답변도 안 하고 모른 체 합니다. 간섭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투입이 끝날 때까지는 간섭 안 합니다. 인간 책임분담이 뭐예요? 자기 스스로 완성하는 것 아니예요? 마찬가지로 자기가 기도해 나갈 때에는 하나님이 중간에서 간섭 안 하는 겁니다. 이상한 일이지만 도리어 반대합니다. (180-126)
승패의 기점을 어디에 두어야 하느냐? 선생님에게 두지 말아야 합니다. 선생님이 아무리 승패의 기점을 가졌다 하더라도 그것은 여러분과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각자에게는 5퍼센트의 책임분담이 있는 것입니다. (31-177)
개인의 생활 환경이 달라지고, 시대의 차이가 벌어짐에 따라, 그때그때마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길 앞에 상대되는 입장을 결정짓기 위해서는, 내 스스로 노력하며 나가야 할 책임분담 5퍼센트의 노정이 언제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을 중심삼고도 그렇고, 교회를 중심삼고도 그렇고, 나라나 세계를 중심삼고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40-64)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시냐? 보좌에 앉아 영광받는 하나님이신 것 같습니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류를 대하여 하나님은 지금까지 무엇을 하셨느냐? 인류를 구원시키느라고 매일 통곡하시고 계십니다. 그런 입장에서 인류를 이끌어 오시는 것이 하나님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비참한 분입니다. 비참 가운데 떨어진 인류를 구원시키기 위해 하나님은 잠든 인류를 깨워서 '와라! 와라!'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 가지고 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책임분담을 해야 하는데 이것을 대신해 줄 수 없는 입장에서 일을 하시려니 얼마나 힘이 들었겠습니까? (20-220)
---1192---
② 책임분담하는데의 마음가짐
인간은 자기가 지금 살고 있는 자리가 선과 악을 중심삼고 선편이냐 악편이냐 하는 것을 결정지어야 할 중간 입장에 있습니다. 또 내가 선한 방향으로 가느냐 악한 방향으로 가느냐 하는 것도 제 3자의 힘을 빌어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의 판단에 의해 결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나 책임분담을 감당하지 못해 타락한 인간의 후손이 된 우리는 반드시 이것을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될 중대한 기로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29-330)
5) 탕감법 없이는 사탄분립 안된다
① 나는 분수령에 서 있다
이북에서부터 이남에까지 가는 곳마다 선생님이 감옥을 몇 차례 들락날락했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왜 탕감복귀해야 돼요? 왜 사탄을 분립해야 돼요? 사탄을 분립하는 목적은 책임분담권 자유화를 위해서입니다. 타락하기 전에 아담과 해와가 사탄의 간섭을 받았어요? 사탄의 간섭을 받아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겁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디에 서 있느냐는 겁니다. 자기 양심이 알고 있습니다.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그건 속이지 못합니다. 내가 어디를 가고 있는가를 양심은 알고 있는 겁니다. (148-190)
탕감복귀는 불가피한 겁니다. 왜 탕감복귀해야 되느냐? 왜 사탄을 분립해야 되느냐? 자연스러운 본연의 책임분담, 자유환경기반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참소할 수 없고, 사탄이 인연지을 수 없는 자리를 내가 차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탕감복귀,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기준은 논리적으로도 불가피합니다.
그러므로 사탄을 분립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밥을 굶고 앉아 있더라도 사탄세계와는 관계가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여기가 분수령입니다. 그게 경계선입니다. (148-190)
탕감복귀의 길은 사탄을 분립하기 위한 길입니다. 사탄분립을 왜 해야 되느냐? 책임분담권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본래 책임분담권은 사탄이 없는 곳입니다. 아담의 책임분담권이 그렇습니다. 아담의 책임분담권은 본래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닙니다. 그 확실한 사상을 주입해야 됩니다.
우리는 어차피 가야 됩니다. 책임분담을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에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접붙이려면 사탄을 분립해야 됩니다. 사탄과 인연된 모든 것을 완전히 분립해야 됩니다. (148-190)
---1193---
탕감복귀가 왜 생겼다구요? 타락 이후 무엇 때문에 생겼어요? 책임분담이 없으면 탕감복귀라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사람이 어느 자리에서 타락했느냐? 책임분담을 해 나가는 과정에서 타락했다는 겁니다. 이때 타락한 인간은 책임분담권을 사탄에게 넘겨 줬다는 겁니다. 사탄한테 빼앗겨 버렸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이 책임분담권을 다시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143-74)
만일에 타락한 인간 앞에 하나님이 책임분담을 설정하지 않았더라면,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주장하는 탕감복귀라는 말이 나오지 않았을 겁니다. 그냥 그대로 복귀하면 했지. 탕감해야 된다! 왜 탕감해야 되느냐? 인간에게는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완성해야 할 책임분담을 스스로 깨뜨려 버렸기 때문에 그 부여된 책임을 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이기고 사탄을 주관하는 자리에 서서 당당코 사탄세계의 반대 환경을 제거시킨 그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은 떨어지는 겁니다. (143-74)
타락한 후손인 여러분에게는 책임분담권이 다 남아 있는 겁니다.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볼 때에 개인적인 원리결과주관권에서 개인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시켜서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사랑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기반을 가졌느냐 할 때 못 가졌다는 겁니다. 탕감복귀는 왜 필요하냐 하면 사탄을 분립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사탄을 분립시키지 않고는 책임분담을 할 수 없습니다. (148-142)
책임분담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 모르고 살았습니다. 이것이 해방의 기준입니다. 탕감복귀는 뭐냐? 책임분담을 완성할 수 있는 자유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이 침범하니 사탄을 방어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인류를 더 사랑해야 됩니다.
사탄은 하나님을 미워하고 인류를 미워하는 반면에, 우리는 '나는 너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인류를 너보다도 더 사랑한다.'고 해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인간이 지니고 가야 할, 그 기준을 중심삼고 일방통행화시킬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지 않고는 사탄을 분립시킬 수 없습니다. (148-142)
탕감복귀의 길은 기필코 가야 됩니다. 사탄분립을 해야 됩니다. 사탄 분립 못하는 데에는 책임분담 완성이 없습니다.
책임분담 완성을 못하는 패들은 천국에 들어갈 법이 없습니다. 아담과 해와도 쫓아낸 것이 하나님의 법도인데, 여러분들이 아담과 해와보다 나아요? 대답해 보라구요. 못해요, 나아요? 못한 것은 얼마든지 버릴 수 있는 겁니다. 꺼떡대고 대가리를 휘젓고 돌아다니는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간나들! 아무나 들락날락한다고 해서 통일교회 교인이 아닙니다. 원리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148-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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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감복귀는 왜 필요하냐 하면 사탄을 분립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사탄을 분립시키지 않고는 책임분담을 할 수 없습니다. (148-142)
사탄은 책임분담 못한 조건 위에 침범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분담 끝나면 사탄은 추방당하는 겁니다. 책임분담 완성하면 사탄이 있을 수 없습니다. (137-207)
여러분들은 책임분담 완성권에 서 있어요, 미완성권에 서 있어요? 미완성권에 서 있는데 선생님과 무슨 관련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탕감복귀를 왜 해야 된다구요? 책임분담하는데 본래 책임분담할 타락하기 전 책임분담권에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습니다. 사탄이 침범하는 그 자리에 있어서는 책임분담권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 자리가 감옥입니다. (148-142)
하나님을 사랑하는 힘을 가지고 사탄세계의 감옥을 자진해서 가는 겁니다. 사탄이가 제일 싫어하는 곳은 내가 제일 기쁨으로 환영하는 곳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고생을 싫어하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고생을 좋아 합니다. 왜 좋아해요? 탕감복귀하려니…. 교만은 사탄이 부리는 행동입니다. 사탄은 내려가는 자리에는 못 내려간다는 겁니다. (148-142)
사탄을 방어하려면 하나님을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이 세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고 우주를 누구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는 타락한 사람이니까 자기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겁니다. 사탄은 하나님보다 자기를 제일 사랑하고, 세계보다 자기를 제일 사랑합니다. 그게 사탄입니다. 그러니 개인주의를 중심삼은 여러분은 사탄의 왕자들입니다. 자기 생각하는 사람은…. (148-142)
책임분담법이 없으면 정리가 안 됩니다. 책임분담이 있기 때문에 사탄도 깨끗이 정리되고, 나라도 깨끗이 두 나라로 갈라지고, 경계선을 확실히 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우주적인 주관권 시대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것이 하나님이 영계와 육계를 직접 주관하는 천상천국이요, 지상천국입니다. 확실히 알았어요? 여러분들이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디에 있느냐? 언제든지 경계선에 있습니다. 개인 중심삼은 탕감복귀의 경계선에 있어서는 사탄이 따라오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142-148)
통일교회 교인의 생활관념은 무엇이냐? 세계를 위해 산다는 겁니다. 세계를 위해 살고, 하나님을 위해 살고,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해방과 부모님의 해방과 세계 해방을 위해서 산다는 겁니다. 이것이 통일교인들의 생활내용이 되어야 합니다. (148-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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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사탄권(타락권)을 벗어나려면
완전히 구원을 받으려면 자신의 죄를 청산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과거와 현재의 모든 생활을 통해 지은 죄를 청산해야 합니다. 죄를 청산하려면 원리 원칙에 어긋나지 않는 일을 해야 합니다. 타락해서 고장났으니 고장난 것을 고치려면, 고장나기 전의 원리원칙에 따라 갖다 맞춰야 됩니다.
그리고 창조법도에 일치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재창조역사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은 상대를 위해 자기를 투입하지 않고 반대로 상대로 하여금 자기에게 투입하라고 한 데에서 생겼기 때문에 반대로 투입하는 일을 거쳐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자기를 희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의 타락이후 인간이 걸린 병이 무엇입니까? 사탄을 중심삼고 사랑병이 나서, 잘못된 그 사랑병으로 사탄의 혈통을 번식해온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탄의 핏줄을 받고 사탄의 직계 자녀로 태어난 것이 병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랑병은 어떻게 출발했느냐? 하나님이 세운 질서와 천지의 이치, 환경 등 모든 것을 다 부정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한 데서부터 타락의 병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병을 고치려면 자기를 부정하고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중심삼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나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을 소원했다면 타락하지 않고 이상세계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사탄권을 벗어나려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관(觀)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벗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벗어날 길이 없기에 불가피하게 이러한 길을 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야 할 길이 어렵지만 내 앞서 가시는 하나님이 있고, 내 곁에서 가는 친구가 있고 우리 형제가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됩니다. 또 인류가 가야 할 미래의 운명길이 아직도 우리 앞에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내 생명이 다할 때까지 가겠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런 생각을 가짐으로써 사탄이 자기를 중심삼고 타락했던 기준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내 중심이 아닌 하나님을 중심삼은 생각을 함으로써 타락권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제일 어려운 때는 곧 제일 어려운 사탄의 타락권을 박차고 해방될 수 있는 날이 가까워 옴을 의미합니다.
원래 타락은 죽음의 경지에 빠진 것이므로 구원을 하기 위해 죽음의 경지에 뛰어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차피 그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이라면 남자답게 기쁜 마음으로 임하는 여러분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결의를 다지고 뜻길을 가는 식구들이 많아지면 세계는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우리는 그 모체를 이루는 심정에 불타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속에는 생사의 경계를 초월할 수 있는 신념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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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몇십, 몇백, 몇천, 몇만이나 되는 생사의 경계선을 지켜보면서 사탄과 대결해 왔습니다. 형언할 수 없는 어려운 환경이 파도처럼 거듭거듭 몰려와도, 선생님이 세운 기준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리가 부러지더라도, 눈알이 빠지더라도, 목이 달아나더라도 출발할 때의 심정 기준에서 이탈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죽지만 않으면 승리합니다.
어떻게 해야 사탄권의 사랑과 사탄권의 혈통을 벗어나겠습니까?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만 생각하면 언제든지 사탄은 끌어갑니다. 반대로 나를 부정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생활하게 되면, 사탄은 나를 관리하지 못하고 하나님이 임재하여 관리하게 됩니다. 이럼으로 사탄세계의 천사장권으로부터 해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천사장의 자리에서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죽으라구! 죽은 체하라는 겁니다. 저 발바닥에 자꾸 밟혀야 합니다.
내가 알기로는 높은 데 올라가서 몸 마음 하나되게 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천하에 높은 마음 가지고 올라가게 되면 하나되는 길이 없습니다. 밟혀야 됩니다. 선생님도 높아질까봐 하나님이 지금까지 40년을 발로 밟아 버린 겁니다. 밟아 버리니 자꾸 높아지려는 것이 짓이겨져 가지고 하나되는 겁니다.
삼천리반도에 돌아다니던, 김삿갓처럼. 욕을 먹고 밟히고 천대받으면서 다녀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그걸 다 소화할 수 있고, 그걸 다 기쁘게 소화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해야 됩니다. (144-231)
사랑이라는 테두리를 가지고 내가 사탄보다 더 사랑한다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과 인류 해방을 위해서 구렁텅이로 내려간다.'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려가는 것은 무엇으로? 밟혀 보라는 것입니다. 40억 인류에게 다 밟혀 보라는 것입니다. 밟혀도 나는 불평하지 않습니다. 감사하며 사랑으로 소화하는 겁니다. 이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138-240)
6) 신앙은 탕감법을 지켜나가는 것
① 신앙과 탕감
통일교회는 98퍼센트, 95퍼센트 생활적인 면이 전부 신앙입니다. 95퍼센트 하나님이 지은 것을 잃어버렸으니 95퍼센트 놀음을 해야 재창조가 벌어지는 겁니다. 그래 놓고 또 5퍼센트까지 내가 해야 됩니다. 그러니 얼마나 힘들어요? 타락하지 않았다면 95퍼센트는 하늘이 해주고 5퍼센트만 내가 했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인해 하나님이 다시 해줄 수 없다는 겁니다.
재창조를 내가 해야 되는데 95퍼센트 플러스 5퍼센트입니다. 그러니까 죽을 각오를 해야 됩니다. 희생할 각오를 해야 됩니다. 편안한 생각 하지 말라는 겁니다. 세계 탕감노정을 다 가기 전에는…. (1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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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신앙세계에 남긴 위대한 내용이 네 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확실히 했습니다. 책임분담과 탕감이라는 것을 이 역사의 누구도 몰랐던 것을 확실히 해 놓았습니다. 그 다음에, 양심적인 사람은 못살고 악한 사람이 잘살고 있는데 그게 왜 그러냐 이겁니다. 탕감법, 가인 아벨 문제를 몰랐던 것을 이것을 확실히 해 놓았습니다. (161-130)
인간은 타락성을 상속받아 습관의 노예가 되었으며, 오늘날 종교인까지도 이러한 타습에 젖어 안일한 생활을 하는 경향입니다. 습관적 신앙생활은 위험합니다. 그러한 신앙생활은 사탄의 참소조건을 제시하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사람들이 복귀노정을 걸어감에 따라 한 사람도 잃지 않으려는 사탄은 온갖 방법을 통해 재침범의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사탄은 개개인이 세운 탕감조건에 의해 개인에서 떨어져 나가야 하지만 또 다시 가정적 차원, 민족적 차원에서 침범할 수도 있습니다. (167-98)
우리가 가야 할 공식노정이 있는데 여러분은 그런 공식을 확실히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탕감이 필요없다. 무엇 때문에 우리가 그 어려운 탕감길을 가야 돼?' 그러는 사람은 사탄권 내에서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사탄은 그들의 권을 주장합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사탄의 영역을 정복해야 합니다. 사탄을 물리쳐야 됩니다. 사탄권을 점령해야 됩니다. 과감하게 일어서야 합니다. 과거의 것들을 청산해야 합니다. 이것이 신앙생활에 있어서 여러분이 해야 할 책임입니다.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167-292)
탕감복귀는 조건복귀가 아닙니다. 사실탕감이라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은 원리에는 없습니다. 조건탕감이면서 사실탕감이라고 하는 것은 처음 들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의 복귀노정을 생각해 보면 사탄세계에서 가장 양심적인 한 사람을 세웁니다. 노아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노아 한 사람의 신앙을 절대신앙 기대 위에 세워 노아 가정을 중심으로 해서 착륙하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의 남자, 절대신앙의 여자, 절대신앙의 사위기대가 필요합니다. (183-119)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을 탕감복귀시키기 위해 종교를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은 종교를 통해 하나님 중심의 정신을 강화시키는 방법, 삶과 인격에 대한 육체의 지배를 역전시키는 방법을 가르치시고 계십니다. 종교가 단식, 희생적인 봉사, 온유하고 겸손한 태도 등을 요구하는 까닭은 바로 이런 데서 연유합니다. 이는 육체의 세력을 감소시키고 육체로 하여금 정신에게 복종토록 하는 방법들입니다.
신앙생활을 통해 육체 중심적인 생활습관에서 벗어나 새로이 정신 중심적인 생활방식을 만들어 내기까지는 통상 3년 내지 5년이 걸립니다. (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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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감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느냐? 탕감의 내용은 뭐냐? 사탄을 더 사랑하느냐, 하나님을 더 사랑하느냐 하는 사랑문제입니다. 모든 것이 사랑문제입니다. 탕감하려면 하나님을 절대 신봉해야 됩니다.
그런데 사탄은 하나님을 절대 신봉하지 않았습니다. 배반했다는 것입니다. 나가다가 중간에 하나님을 배반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탕감길을 가는데 있어 신앙이나 행동이 절대적이어야 됩니다. (206-231)
탕감노정이라는 것은 책임분담권을 세우지 않고는 안 되는 겁니다. 그 책임분담은 무엇을 중심삼고 해야 되느냐? 보다 하늘을 더 사랑하는 것, 보다 절대적인 신앙과 보다 절대적인 사랑을 갖지 않고는 사탄을 굴복시킬 수 없습니다. (139-230)
지금까지의 탕감복귀시대는 지나갑니다. 탕감복귀시대는 지나가기 때문에 이제는 법적인 행동에 즉각적으로 걸리는 때입니다. 탕감복귀시대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1차 못하면 2차로 가기 때문에 전진적인 발전을 통할 수 있는 과정이었지만, 지금때는 탕감복귀시대를 지났으니 복귀시대입니다.
지금은 복귀시대이니만큼 잘못된 것을 둬두고 해결할 때가 아닙니다. 즉각적입니다. 이런 것을 확실히 알고 과거에 희미한 신앙개념이 있었으면 그걸 박차 버리고 선두에 설 각오를 다짐해야 합니다. (144-126)
뜻을 위해 가는 길에 선생님 자신의 생활을 중심삼고 보면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길을 가고 있지만 그 배후에서 하늘이 이해해 주는 그 이면적인 깊이와 폭…. 그런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그거 불행해요, 행복해요? 행복한 겁니다. 그들이 나를 반대하는 것은 반대하고 싶어 그러는 게 아닙니다. 반대하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성립 안 됩니다.
하늘이 다 시켜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여러분은 감사해야 됩니다. 감사하다 보면 결국은 나는 생각지도 않은 세계에 가는 것이고, 나를 반대하던 세계는 생각지도 않은 결과의 세계에 떨어진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모시고 가는 사람들의 생애를 감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38-70)
자기가 한 충성의 실적을 가지고 그걸 귀하게 여기면서 하늘 앞에 가일보 전진하는 것이 귀한 것이지, 욕심을 내 가지고 기도한답시고 야단 부린다고 뜻이 다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탕감복귀의 길을 중심삼고는 자기를 제일로 내세우는 사람들은 다 흘러가는 겁니다. 문선생이 자신이 제일 잘났다고 해요? 자, 내가 지금까지 여러분에게 가르쳐 준 것은 내가 행치 않고 가르쳐 준 것이 없습니다. 다 행하고 내가 다 하고 가르쳐 줬지요? (1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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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해방은 참부모와 하나되어 지상의 모든 제물 드릴 수 있는 사탄의 참소조건을 청산하지 않고는 가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하나님의 심정적 소유권에 귀착하느냐? 부모와 여러분과 만물이 평형선상에서 하나님의 소유라고 결정할 수 있는 자리를 지니지 못했다는 겁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탕감복귀의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 책임분담이라는 숙명적인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얼마나 감사히 받았어요? 다시 한 번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아이구, 통일교회 원리말씀은 좋지만 탕감복귀는 싫어!' 라고 할 수 없습니다.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그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시험을 치러야 됩니다. 내가 원하는 반대의 길이 가로놓여 있습니다. 이것을 해결하지 않고는 학교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의 가는 길은 쉽지 않습니다. (138-70)
내가 왜 안 따라가면 안 되고, 내 마음이 왜 촉구함을 받고 양심이 못살게 몰아내고 있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내 마음이 왜 이러냐 이겁니다. 정도가 눈 앞에 있기 때문에 따라가야 할 역사, 인간이 가야 하고 내가 가야할 탕감복귀의 심각한 운명길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떨어져서는 이 길을 못 갑니다.
부모님의 등을 타고 가기 전에는 갈 길이 없다는 겁니다. 암만 파리가 더럽지만, 달리는 천리마의 배 아래 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고 참고 가면 천리길을 갈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거꾸로라도 붙어 가야지 떨어져서는 안 됩니다. (138-70)
오늘날 신앙하는 사람들은 탕감복귀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을 왜 했느냐? 책임분담 노정을 망각했기 때문입니다. 현실을 망각했기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책임분담권을 남긴 채 인류는 신음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섰고, 그 책임분담권까지도 자유롭게 맞을 수 없는 입장이 됐습니다.
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에. 책임분담권을 자유스럽게 맞을 수 있는 그 자리까지 나오기 위해서는 오늘날 역사적인 모든 타락권을 해탈하고 나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복귀의 길에 못 나가는 겁니다. (142-43)
탕감복귀 완성한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몽둥이로 후려 맞고, 욕을 퍼먹고, 그저 홍두깨 벼락을 맞아야 할 요사스러운 패들이야. 보라구요. 이것 안 했다가는 선생님도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확실히 가르쳐 줬습니다. 그것대로 영계가 변형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이것 못 하고 가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딱 걸리는 겁니다. 아무리 부처끼리 아들딸을 사랑했다고 하더라도 전부 다 가 가지고는 스톱입니다.
---1200---
영계에 낙원이 생긴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 있어서 천국 들어가기 전의 가정 낙원이 생기는 겁니다. 거기서는 사랑도 못 해요. 어떻게 사랑하겠어요? 자식이라고 사랑하려야 사랑 못하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어떻게 할 거예요? 남편에게 '당신이 날 사랑하더니 여기 와서는 왜 그렇게 해요?'라고 하더라도 사랑 못하게 돼 있습니다. 사랑 못 합니다. 자기 서 있는 자리에서는 사랑하게 돼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148-142)
여러분에게 묻고 싶은 것은, 여러분들이 탕감복귀의 길을 걸어왔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장자 복귀를 해야 할 운명으로서 내 앞에 장자 복귀의 길이 가로막혀 있는데 이것을 필사적인 노력을 통해, 무슨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 고개를 넘어야 된다고 하며 몸부림쳐 봤어요? 안 했다는 것입니다. 안 했습니다.
그저 선생님 따라온 거지. 선생님이 어떠해서? 선생님이 좋아서. 왜 따라왔느냐? 그 따라온 동기도 원리보다도 선생님이 좋아서 따라온 것입니다. (138-70)
통일교회에 들어와 전부 다 걸터앉아서 천국 간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심정권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임자네들 언제 탕감복귀한다고 생각했어요? 언제 탕감복귀하겠어요? 탕감복귀하기 위해 가라는데 언제 갔어요? (141-171)
인간에게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 사탄의 3대 문이 있는데 첫째는 먹는 겁니다. 이놈의 입은 먹고 먹고 먹으면 더 좋은 것 달라 그렇습니다. 자꾸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는 쉬는 겁니다. 잠만 자면 자꾸 쉬고파요. 그렇지요? 일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정욕입니다. 바람 피우려고 합니다.
통일교회에서 바람 피우고 남녀 문제가 있으면 한 군데 데려다가 휘발유 뿌려서 불살라 버릴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내가 그런 지시를 안해서 그런 겁니다.
하나님이 에덴동산의 아담과 해와를 쫓아냈지요? 그 새끼들을 처리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둘밖에 없었기 때문에 처리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수두룩하게 많습니다. 선생님 시대에 그런 꼴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니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199-101)
7) 탕감길은 절대복종, 절대순종의 길
종교인들은 왜 절대복종을 해야 하느냐? 절대적인 주체 앞에 절대적인 상대가 되려니 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악을 대해서는 죽더라도 절대 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악하고 절대 짝하지 말라는 겁니다. 사랑하라고 하면서…. 인간을 사랑하되, 인간과 하나되어 있는 죄를 사랑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57-39)
---1201---
하나님이 절대적이라면 나도 절대적인 자리를 원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불변이라면 나도 불변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유일이라면 나도 유일이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영원이라면 나도 영원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인간의 영생은 불가피적이요, 그것은 결과적인 귀일점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을 당당히 내릴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사랑이 있다 하더라도 내가 사랑이 없고, 아무리 하나님에게 생명이 있다 하더라도 내게 생명이 없고, 아무리 하나님에게 이상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 인간에게 이상이 없다면 모두 허사라는 것입니다.
자기 욕심을 가지면 안 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절대적으로 하나돼야 됩니다. 한 뿌리입니다. 뿌리를 잡아당기면 끌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줄기나 가지는 자기 존재의식을 가질 수 없습니다. 주장할 수 없습니다. 두 방향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이것이 승리적 기반을 닦고 자리를 잡아야 동서남북으로 자유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자유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자유행동을 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도인들은 무엇을 중심삼고 생활해 왔느냐? 예수도 불쌍한 사람입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아무 주장이 없는 사람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의 뜻만 가지고 자기의 뜻은 없습니다. 하나님 뜻 앞에 절대복종이었습니다. 절대복종! 왜 절대 복종했느냐? 절대적인 주체, 원형적인 주체가 있는 데도 불구하고 또 다른 삼각형적 주체의 권을 이룬 것이 사탄이기 때문에, 그 사탄을 제거시키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오늘날 인간은 사탄권 내에 예속되어 있습니다. 사탄권 내에 예속되어 있는 인간을 탈출시키기 위해서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양심을 중심삼고 절대복종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양심과 마음이 본래는, 하나님이 절대적이니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게 만들려니 종교 세계에서는 마이너스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57-83)
절대적으로 복종하라,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것이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복종하고 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됩니다. 하나되고 나면 어떻게 되느냐? 악은 반발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악은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이 제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57-83)
하나님의 뜻에는 하나님의 이상적인 뜻과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복귀해야 할 뜻이 있습니다. 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어떤 뜻길을 가야 돼요? 둘째번입니다. 그러면 그 둘째번의 뜻길에는 하늘을 따라가고,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자유로 할 수 있는 내용이 요만큼이라도 있느냐 이겁니다. 요만큼도 없습니다. (134-106)
---1202---
절대적인 신앙을 해야 합니다. 통일교회를 믿느냐 할 때 절대적으로 믿고 간다고 해야 됩니다. (46-99)
절대신앙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자기가 믿고 있는 한 종교의 지도자가 있다면, 그 지도자와 나는 역사적으로 수천 년이라는 먼 거리를 두고 있지만 믿는 마음을 중심삼고는 그와 평면적으로 대등한 시대권 내에 들어 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믿으라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믿을 때 그 사람과 같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그 사람과 같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새롭게 인식시키고 자극시키기 위한 것이 신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는 것은, 절대신앙도 가고 절대복종도 가지만 최후에는 절대사랑이 남는 것입니다. 믿음과 사랑과 소망, 이 세 가지는 항상 있는데 그 중의 제일은 뭐라구요? '사랑' 믿음도 가고 소망도 가지만 최후에는 사랑이 남는다는 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절대신앙도 다 갑니다. (169-130)
죽는 자리에서도 대담해야 됩니다. 죽는다고 떡 눈 감고 '난 죽었다.' 하고 있으면 벌써 딴세계에 옮겨 놓더라 이겁니다. 비약이 벌어지더라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그렇게 발전해온 겁니다. 기가 차고 기가 막히고 사방이 꽉 죄이고 땅에 들어갈 수도 하늘로 솟구쳐 올라갈 수 도 없는 그 자리를 죽음을 각오하고 밟고 넘어서면 살아계신 하나님은 틀림없이 현현하는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는 하나님이 있나 없나 하는 것은 문제도 안 되는 겁니다. 그리고 원수를 소화해야 됩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 길이 쉽지 않습니다. 자체부정을 몇십 번, 몇백 번 할 뿐만이 아니라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편에 설 수 없습니다. (126-41)
종교는 긍정 개념에서 시작할 수 없습니다. 선조가 그랬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하는 제일 조건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임자네들 절대신앙 가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행의 길을 왜 가는지 그 원인을 파헤쳐 봐야 됩니다.
오늘날 문 아무개가 와서 종교의 비밀 세계를 다 파헤치길 바라지요? '왜 고행의 길을 가야 되고, 희생해야 되느냐? 왜, 왜 절대 믿어야 돼요?' 하고 목사들을 불러 가지고 세 마디만 해도 대답 못하고, '거, 거 믿음으로써 모든 구원을….' 하는 겁니다. 그러한 망상적인 사탄의 연막전술에 넘어가지 말라는 겁니다. (126-35)
통일교회 교인들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반대의 행로를 통해 가야 하느니만큼 자기 인정, 자기 긍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완전 부정입니다. 완전한 종교는 자기 부정에서부터, 타락한 세계의 완전 부정에서부터 시작입니다.
---1203---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고 종족을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고 여편네 남편, 남성 여성 자체를 부정하고 내 몸과 마음 자체를 부정해야 됩니다. 부정의 판도가 얼마나 큰지 알아야 됩니다. 내 마음을 중심삼고 몸까지 부정해야 된다 이겁니다.
통일교회를 믿고 복받겠다는 생각 하지 말라는 겁니다. 복을 주려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자체 내의 복을 나라와 세계를 위해, 더 큰 것을 위해 주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가게 될 때 레버런 문이 여러분의 진로를 책임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발을 내가 잡아당기지 않을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되어야 됩니다.
겉으로는 좋아하지만 속으로 머리를 흔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성품을 잘 타고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신앙길에 있어 자기와 싸워 이긴다는 것은 세계를 극복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제1차 십자가는 자아를 극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46-95)
자, 지금까지 책임분담의 탕감역사를 누가 다 했어요? 그것을 돈으로 갚을 수 있어요? 여러분의 집을 팔고 나라를 팔아서 갚을 수 있어요? 그럼 뭘해야 돼요? 할 게 없습니다. 그저 절대복종입니다.
여러분 20대까지는 절대복종입니다. 20대가 되기 전에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그렇게 꽁무니를 흔들다가 타락한 것입니다. 자기 주장하다가. 20대까지는 절대복종입니다. 20대 전에는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이들은 절대복종입니다. 절대복종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복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들도 만약에 부모하고 하나 안 되었다간 망한다는 걸 아는 겁니다. 하나님과 하나 안 되면 망한다는 겁니다. (133-86)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찾아야 됩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복종과 절대순종과 절대희생을 중심삼고 순응하고, 무슨 일을 시켜도 다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고 난 후에야 부모가 사탄세계에서부터 여기로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남자는 천사장이니 잘라버려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올라가는 겁니다. (235-281)
가나안 복귀노정에서는 선생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기러기가 대양을 건널 때 왕초 기러기 앞에 절대복종입니다. 이의가 없습니다. '날아가!' 하면 날아가는 겁니다. 힘들더라도 죽도록 그냥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해 왔습니다.
이제는 목적지에 와서 새끼 치고 다 이렇게 돼 있으니, 자기 끼리끼리 서로서로 위하고 사랑해서 한 족속을 이루어 가지고 그 족속 자체를 자랑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이때 해야 할 일이다 하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가나안 복지를 향해 가는 때요, 이제는 정착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11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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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효자는 복종하는 자입니다. 진짜 충신은 간신으로 몰려서 죽더라도 나랏님에 대해 무능한 군왕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간신으로 몰려 죽으면서라도, 충신의 절개로 불쌍한 마음을 품고 눈물을 흘리면서 군왕의 만수무강을 비는 사람이 진짜 충신입니다. 절대복종입니다. 절대복종으로 성공을 가져올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참사랑의 길밖에 없습니다. (164-9)
선생님은 지금까지 '아, 너희들, 선생님의 말을 절대복종하라' 그러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역사적인 노정을 순응해 나가야 됩니다. 역사적인 노정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위한 섭리적인 역사노정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에게 복귀섭리노정을 가르쳐준 것은 그런 의미에서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위해 가르쳐 준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선생님도 가는 겁니다. 인류의 목적을 해가는 것입니다. 그 목적을 한 점으로 결말 못 지었기 때문에 이것을 결말지어 주자는 것이 오늘날 이 시대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통일원리요, 통일사상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7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