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3만가정 下(천성경 - 제9권 축복가정 - 제 3 장 축복가정의 섭리적 의의)

訓讀王 | 20191219141056

천성경 - 제9권 축복가정 - 제 3 장 축복가정의 섭리적 의의


첨부파일 24-천성경, 3만가정 下 1.mp3


9) 3만가정 下


역사적인 전통을 뒤집어 놓아야 합니다. 자기 육신의 할아버지 할머니와 아버지 어머니가 있는데, 참부모는 또 뭐냐 이겁니다. 이것이 역설적인 논리인데도 불구하고 세계의 양심 있는 젊은 청년들은 찰떡같이 달라붙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만쌍의 결혼식이 가능했던 겁니다. 내가 하루에 3천7백 몇 쌍을 다 묶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하루에 3만쌍도 묶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머리를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보통 사람은 못 합니다. 인생의 중요한 사랑문제를 중심삼고 이 일을 할 때는 말입니다. 그야말로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뭐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교주를 해먹는 것입니다. (241-121)


여기서 대학을 졸업한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세요. 이번에 3만쌍 축복에 참가한 사람들이 90명 정도 모였다고 들었는데, 손들어 봐요? 모두 다 젊지요? 여러분 때문에 일본에서 난리였었지요? 3만쌍이 축복을 받으면 일본 민족이 한국 민족에게 예속된다고 생각하는 우익을 중심한 일본 경시청, 그리고 나이 든 사람들이 전부 다 모여서 반대를 했습니다. 언론계와 하나되어 가지고 4개월 간 쭉 반대를 해 왔다는 것입니다. (240-108)


기독교의 잘났다는 사람들이 한 대 얻어맞은 겁니다. 24일에 그렇게 얻어맞고는 머리가 '뻥!' 했는데, 25일에 3만쌍이 결혼식 하는 것을 보고는 전부 다 '메시아가 아니고는 이런 놀음을 못 하지!' 하며 깨끗이 재정비되어 가지고 돌아가더라는 겁니다. (235-191)


선생님이 어머니의 말을 듣고, 아들딸의 말을 듣고, 여러분의 말을 들었으면 일을 못 했을 것입니다. 이것을 끌고 넘어가야 됩니다. 갈 길을 모릅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어디로 갈 것인지 알았지요? 누구나 다 알았을 것입니다. 이것은 간단한 일입니다. 
이제 여러분에게는 죽고 사는 일이 없을 것이고, 핍박받을 일이 없을 것입니다. 이번의 3만쌍 결혼으로 말미암아 정비작업이 다 끝났습니다. 아들딸이 3만입니다. 이 3만 명이 모두 정신나가고 멋모르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겁니다. 거기에는 학자도 있고,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그러니 무시를 못 하는 것입니다. (23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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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쌍 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다 조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문총재가 보통사람이 아니라는 것이 다 소문났지요? 그러니까 메시아도 선포를 할 만하다 그겁니다. 메시아쯤 되기 때문에, 구세주쯤 되기 때문에 한 것입니다. (240-250)


바닷물이 일년에 단 한 번 밀물로 수면이 가장 높아지는 날이 있습니다. 딱, 하루밖에 없습니다. 며칠이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루 만입니다. 그렇게 수면이 가장 높아지는 날이 있는 것처럼, 이번에 3만쌍 축복을 한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있어서 심정권 완성 기준이란 그 바닷물과 같이 한 때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한 때에 동참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타락한 사람이라도 7일 수련, 3일 수련만 받으면 모두들 축복해 준 것입니다. (237-247)


3만쌍 결혼식 때는 평면상에 세우는 만큼 모든 세계 인류를 부모님이 책임지고 해방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일주일 수련을 받고 혈통전환과 소유권전환과 심정권전환을 하겠다 하고, 타락했다는 사실을 알고 축복을 통해서 참부모가 역사 전체를 탕감해 주며 자신들이 해방된다는 것을 믿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249-248)


이번에 3만쌍 결혼할 때는 3일 동안 교육만 받아도 축복에 동참시키라고 했습니다. 그게 원칙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 작은 조건으로 3만쌍 축복을 받고 자기가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정에 돌아가서 타락으로 제멋대로 결혼한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를 3일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의 말을 듣겠다고 하면 축복의 자리, 아담과 해와의 자리에 올려놓는 겁니다. 
아들딸은 가인 아벨이고 아담과 해와는 부모의 자리에 동참하는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무슨 공이 없어도 말씀을 들은 것만으로도 부모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내부에만 주고 사탄세계, 외적인 세계에는 안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240-246)


레버런 문이 7월 3일부터 8월 24일까지 '내가 참부모이고, 구세주다!'라고 선포해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레버런 문의 말대로 구세주가 재림한다면 레버런 문처럼 세계를 위해서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기성교인들이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3만쌍, 6만 명이 결혼식을 하는데 전부 다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기성교회에서 날고 들고 별의별 반대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실제로 하니까 '어…!' 하고 놀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거짓말을 퍼뜨리고 반대하던 기성교회가 나가자빠졌습니다. (239-274)


1335  

나는 세계의 선을 볼 줄 압니다. 개인적인 선이 문제가 아닙니다. 척 보면 압니다. 여러분은 아들딸 결혼 상대를 10년 가도 고르지 못하는데, 나는 10초에 열 다섯쌍까지 맺어 줬습니다.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어서 세상을 훤히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도 하는 것입니다. 그거 믿을 만하지요? 3만쌍을 결혼시켜 줬으니 말입니다. 뚜쟁이라는 말이 있지요? 세상에서 하는 말로 하면 뚜쟁이입니다. 그렇지만 뚜쟁이가 아닙니다. 
결혼은 본래 참된 부모가 시켜주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참된 부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적인 부모의 입장에서 이걸 수습해서 전부 다 접붙여 줘야 하는데, 그것을 하는 방법은 나밖에 알지 못하니 내가 처리해 주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245-241)


3만쌍 결혼 때 사진을 가지고 약혼을 했습니다. 이건 놀라운 일입니다. 사탄세계에는 없습니다. 결혼하는데 있어서 절대적인 영점 자리에 서라 이겁니다. 결혼하는데 절대신앙을 가진 자리에 섰다 이겁니다. 해와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절대사랑을 못 가졌지만, 이들은 국경을 넘어 가지고 사탄세계에 있을 수 없는 이러한 사랑의 길을 찾아 나섰다는 겁니다. 선생님을 절대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와가 절대사랑을 못 했기에 절대 사랑하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전체를 부정하는 자리에 섰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됩니다. (277-131)


3만쌍을 할 때도 곽정환은 '3만쌍! 6500쌍의 5배가 되는구만. 어떻게 합니까?' 한 겁니다. 6500쌍도 눈을 부릅뜨고 죽는다고 야단하며 했는데, 그것도 10년 후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3년 이내에 해 치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초종교적으로 모슬렘이든 불교든 유교든 찾아가서 몇 쌍이라도 해야 된다!' 할 때 못 한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눈이 시멘트 눈이 됐습니다. 시멘트 눈을 알아요? 얼어붙은 눈을 시멘트 눈이라고 합니다. 못 한다고 했지만 초과 달성한 것입니다. (294-151)


김일성이 '3만쌍 합동결혼식을 진짜 하느냐?' 하고 호기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3만쌍을 어떻게 결혼시키느냐는 겁니다. '3만쌍은 아무 것도 아니다.'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3만쌍 결혼식을 했으면 '그 사진을 한번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을 내가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 사진을 가지고 가서 김정일과 김일성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3만쌍 결혼 사진이 청와대에는 없지만 김일성 김정일의 방에는 붙어 있습니다.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그래서 중국의 문을 열었고, 소련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제 북한의 문만 열면 되는 것입니다. (239-42)


본래는 김일성하고 나하고 약속하기를 말이에요, 전부 다 북한에서 온 난민들, 그걸 뭐라고 그래요? 이산가족, 이산가족을 전부 다 만나게 해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교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1336  

또 3만쌍을 북한에서 전부 다 환영할 터이니까 데리고 오소!' 했다는 것입니다. 그 때가 여름이었는데 여러분 송도 알아요? 송도 해수욕장, 해당화 피는 소나무 밭, 무한한 소나무 밭이 있는 흰 모래사장에 천막을 얼마든지 칠 수 있으니까 문총재가 원한다면 3만쌍 그냥 그대로 북한에서 환영! 이랬다는 것입니다. 그걸 정부가 반대했습니다. 정부가. (273-320)


3만쌍 합동결혼식을 재료로 해 가지고 내가 '일성이 형님, 3만쌍을 데리고 북한에 들어갈 텐데 삼팔선을 열 자신이 있소?' 하니까, '있고 말고, 있고 말고! 야, 그거 멋지다!' 했습니다. 
김일성이 3만쌍을 데리고 북한에 들어오라고 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호텔이 없잖소?' 하니까, '송도 해수욕장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인데, 그 솔밭에 수십 만이 들어갈 수 있소, 그러니 열명 당 텐트 하나씩만 가지고 오면 만사가 해결이요.' 하더라는 겁니다. 그거 맞는 말입니다. 그곳으로 먹을 것을 나르라는 것입니다. 원산항을 열테니까 배로 전부 실어 나르라는 것입니다. (239-42)


3만쌍이 북한에 들어가 송도 해수욕장에 가서 열 사람에 천막 하나씩 가지고 지내게 하려고 했습니다. 벗고 지낼 수 있는 때였다는 것입니다. 북한에서도 '문총재가 원하시는 대로 합시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현정부에도 통보했습니다. 그것을 누가 막았느냐? 현정부가 막은 겁니다. 그래도 나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천도를 따라가는 길에는 광명의 아침이 찾아오지만 천도를 떠나면 흑암의 어둠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영원한 어둠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238-266)


이번에 3만쌍을 김일성이 전부 다 초대했습니다. '문총재, 당신이 원한다면 지금이 삼팔선을 열기 위한 제일 좋은 찬스요. 북한에서 3만쌍을 전부 다 받겠소!' 한 것입니다. 그것을 대한민국의 국민은 모릅니다. 북한에서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북한에서 '3만쌍을 받겠소!' 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차 한대에 50명씩 타면 몇 대예요? 3만쌍이니까 1천2백 대입니다. 50명씩 탄 1천2백 대가 쭉 가면 몇 킬로미터가 돼요? 만약에 그 일이 벌어졌다고 해보면 남북통일의 소요 사건이 나겠나, 안 나겠나 생각해 보라는 겁니다. 이제 다 지나간 일이 되었습니다. 내가 누가 이 일을 반대했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미국의 정보처를 통해서 다 알고 있습니다. 내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누가 뭘 했다는 것을 전부 다 기록해서 데이터를 내려고 합니다. (238-161)


이제는 통일교회를 모르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를 모르면 상식이 없는 사람이 됩니다. 정말입니다. 통일교회를 모르면 아무 가치가 없는 사람이 됩니다. 
이제 세계에 나가 보라는 겁니다. 어디서 왔느냐 할 때 '한국'이라고 하면, '3만쌍 결혼한 것이 어떻게 된 것이냐?' 할 때 가보지 못했으면 '텔레비전으로 봤습니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땠습니까?' 할 때 '장관이었습니다.' 하면, '장관이었는데, 어떤 사람들이 모였어요?' 하면 전부 다 설명해야 될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1337  

엊그제 24일에도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뱅퀴트(banquet:만찬회)를 하고 돌아오니까, 내일이 결혼식인데 4백 명이 짝을 못 맺고 어디에 모여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 가지고 밤새껏, 네 시가 지나도록 짝을 맺어주고 나오니까 비가 억수같이 오더라구요. '이런 날, 비가 오고 벼락이 치고 땅을 들었다 놓는 거기에서 3만쌍을 부동자세로 세워놓고 축복해 주면 그거야말로 역사적인 사건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234-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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