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축복의 의의와 가치 ① - ㉯ ㉰ (천성경 - 제9권 축복가정 - 제 1 장 참부모와 축복) u

訓讀王 | 20191029060711

천성경 - 제9권 축복가정 - 제 1 장 참부모와 축복



1) 축복의 의의와 가치


① 축복이란 무엇인가


 ㉯ 축복의 가치
여러분은 섭리적으로 볼 때 축복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 받는 자리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상봉하는 자리입니다. 횡적으로 영원한 세계와 순간적인 세계가 상봉하는 자리입니다. (21-24)


축복은 천지에서 가장 귀한 것입니다. 동시에 지극히 두려운 것입니다. 만일 축복 받은 부부가 서로 딴 생각을 한다면, 그것은 상대를 유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으로부터 먼저 선한 조상․땅․나라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축복 받은 사람은 눈만 뜨면 천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축복은 남에게 복을 나눠주기 위한 것입니다. (13-67)


축복의 자리는 무서운 자리입니다. 여기에는 적당히 자기의 감정을 통해 가지고는 할 수 없습니다. 한 생명의 가치는 우주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한 사람을 책임지는데 있어서는 영원을 중심삼고 책임져야 합니다. 
이런 문제가 좌우되는 자리가 축복의 자리인 것을 여러분은 분명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일생에서 그러한 한때를 가졌다면 그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러한 엄청난 축복의 자리에 여러분이 가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인 결심을 해야 합니다. (30-186)


축복은 그 가치를 알고 받아야 합니다. 축복을 받음으로써 제3 이스라엘 백성의 위치에 서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축복의 의미와 가치를 알고 보니 축복을 받지 않고는 인간완성의 길에 나갈 수 있어요?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을 어른 취급합니까? 인간 세상에서도 처녀가 죽으면 손말명이고, 총각이 죽으면 몽달귀신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누가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닙니다. 천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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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군왕이나 백성이나 '사인' 하는 것은 마찬가지이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는 천지의 차이가 있는 것처럼, 축복에 있어서도 외적으로 보면 별것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그 내용과 가치를 두고 보면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21-339)


여러분이 먹고 입는 문제가 어렵다고 해서 해야 할 사명을 잊고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돈으로 팔겠느냐, 그럴 작정이냐? 하나님의 축복은 하늘땅을 주고도 절대로 바꿀 수 없습니다. (14-161)


축복은 전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습니다. 때로는 내가 축복해 준 것을 후회할 때가 있습니다. 축복은 한 남자 한 여자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실행하는 참아버지, 참어머니가 되라고 해준 것입니다. (41-3)


축복의 자리는 어떤 자리냐? 축복의 자리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자리입니다. 그 축복의 자리는 누구와 관계 맺어야 하느냐? 여러분은 자기 자체로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의 사랑에 의해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자식이 부모의 품에서 태어나면 잘났든지 못났든지 그 부모의 형태를 닮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의 도리를 가르쳐 줍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는 복 중의 복입니다. (35-236)


80살이 넘은 할머니들도 축복 못 받고 죽으면 천국 못 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죽어 가는 마지막 순간에라도 몇 천리 밖에 남자가 있고, 몇 만리 뒤에 남자가 있어도 그 남자와 명주실을 매어서 축복의 조건이라도 받고 싶어합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은 이 일을 해내야 하니 팔자가 사나운 사람입니다. (22-18)


축복 받았다는 것은 메시아가 2천 년 동안의 수고로 땅 위에 기반을 닦아 선택받은 민족과 교단과 자기 종족을 중심하여 신랑 신부의 이름으로 출발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종족적인 메시아가 될 수 있는가? 선생님과 부자(父子)의 인연이 맺어졌기 때문에 사탄도 꼼짝 못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축복은 참으로 엄청난 것입니다. (21-14)


예수님이 2천 년 공들여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었느냐? 바로 혼인잔치인데, 혼인잔치가 무엇이냐? 바로 축복입니다. 예수님이 2천 년 동안 바라던 소원 성취의 기준이 축복의 혼인잔치입니다. 혼인 잔치하려면 신랑 앞에 신부가 나타나야 하는데, 그것이 기독교의 종말입니다. 그러니 기독교를 넘어서지 않고는 천국을 못 갑니다. (1975.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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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와 가지고 4천년 역사를 종결지어서 가려고 한 것이 뭐냐? 가정이 없기 때문에 망했습니다. 가정이 있었으면 종족은 자동적으로 시일이 걸려도 횡적인 면에 있어서 역사를 두고 탕감할 수 있습니다. 예수의 일족이 생겨날 것이고, 예수의 민족이 생겨날 것이고, 예수의 일국이 생겨났을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을 갖기 위해서 예수님이 33년 동안 고생한 것입니다. 33년 동안 고생을 했어도 갖지 못한 가정인데, 여러분 축복의 가치를 알아요? 축복은 6천 년 동안 찾아 나온 한의 해결문(解決門)입니다. (141-27)


어린양 잔치는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이 축복을 받아 가정적인 구원의 기준을 세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6천 년 역사가 찾아 나온 그것입니다. 
어린양 잔치를 하는 신랑 신부가 참부모의 사명을 가지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고로 재림주의 축복을 받으면 그 가정의 구주로서 구원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19-31)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여러분이 축복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4천 년 동안 섭리하신 터전에 예수님을 보내어 뜻을 중심삼고 가정을 복귀했다는 승리적 기준에 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후손들은 복귀섭리에 있어서 아무 공로가 없더라도, 여러분의 승리의 기준을 통하여 4천 년 복귀섭리에 공신 되었던 선조들의 은사를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123-235)


에덴동산에 남자 앞에 여자를 창조하지 않았다면 어떠했을까? 여자가 있다는 사실이 우주적인 진리입니다. 기적 중의 기적이 남녀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한쪽만 존재한다면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인류는 끝장입니다. 통일교회의 축복의 가치가 이런 각도에서 충분히 이해될 수 있어야 합니다. (42-7)


한번 상대자를 만나면 그것은 영원과 연결됩니다. 우주를 주고도, 하나님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본연의 부부의 사랑을 감사해야 합니다. 또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통일교회의 참된 사랑을 맛본 자들은 세계 어디를 가도 그 사랑의 빛이 함께 따라다니게 되어야 합니다. 인류를, 전 우주를,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하지 않고는 절대로 천국에 갈 수가 없습니다. (42-7)


'하나님이 변하지 않는 한 나는 변하지 않는다. 과거 현재 어떠한 사람이나 어떠한 무엇이 사탄세계의 생명, 사탄적 사랑, 사탄적 이상을 내게서 완전히 빼앗아 가더라도 나는 가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이 변하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하나님을 돌이켜 가지고 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절대적이 아니면 내가 절대적으로 만든다.' 이런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라도 절대 복종을 합니다. 절대 복종. '나는 금빛과 같이, 다이아몬드와 같이 굳고 변하지 않는 빛을 가지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겁니다. 그런 자리에서 그런 날을 보고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축복의 한날을 바랐다는 겁니다. (9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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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보다는 사랑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이 사랑만 가지면 하나님은 자연히 나에게 온다는 것입니다. 나한테 잡혀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는 방법, 하나님의 사랑의 방법은 세계 인류를 형제로 생각하고 하나님과 같이 부모와 같이 사랑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벌써 하나님은 나에게 온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종교에서 사랑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이것을 다시 복귀하기 위해서 이러한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축복은 이 자리에서 받지만, 하나되는 이것을 중심삼고 확대만 하면 이 우주는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 (91-235)


축복은 죽느냐 사느냐의 결정점입니다. (27-85)


3․1운동에 참여했던 33인 중에 '이갑성'이란 사람이 있지요? 지금 그 사람 혼자만 살아 있는데, 3․1운동을 놓고 볼 때는 그 사람이 대통령보다도 더 높아요, 안 높아요? 그건 물어볼 것도 없이 더 높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통해 축복결혼을 한 사람은 세계적인 영광을 받을 것입니다. 비록 맨 마지막에 결혼한 쌍이, 부처가 모두 눈도 하나 없고 코도 삐뚤어지고 귀도 하나 없고 팔도 하나 없는 병신 중의 상병신이라 하더라도 그들은 세계적인 영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신체상의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니라 선생님을 통해서 축복 받았다는 그 자체만 문제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몇억만 불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아가씨들, 그거 알아요? 얼마만큼 알아요? (35-71)


 ㉰ 축복은 인류가 거쳐가야 할 공식노정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합동결혼식은 통일교회에만 한정되는 결혼식이 아닙니다. 이것은 모든 인류가 반드시 거쳐가야 할 공식적인 노정인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해야 하는 근본적인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그것은 우리의 인간 시조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만일 인간 시조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오늘날 우리가 축복을 받는, 이와 같은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시금 하나님의 주관권으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될 복귀노정이 남게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길을 거슬러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간들이 종교를 믿는 것도 이 때문이요, 역사가 지향해 나오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35-215)


앞으로 인류는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 모든 인류는 축복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믿지만 그 기독교 자체도 축복이라는 문을 통하지 않고는 하늘로 갈 수 없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기독교에서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독선적인 발언을 많이 한다고 불평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 또 그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그 사람들의 말이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 결혼은 타락한 인류에게 있어서는 반드시 가야 할 길입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영계와 육계를 연결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할 중차대한 문제가 되는 것이 이 축복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참가정과 세계평화-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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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최후의 목적은 어디에 있느냐? 참된 가정을 찾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인간이 찾아 나오는 최고의 목적인 것입니다. 
이 참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참된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참된 사람 중에서도 참된 남자가 먼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참된 남자가 참된 여자를 찾아 세워 하나님을 중심삼고 성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참된 가정이 출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기원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까지의 모든 가정을 부정하고 새로이 하나님의 섭리의 뜻에 따라서 이와 같은 가정적 기준을 밟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일 그 기준을 넘어가지 못한다면 타락한 인간은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원리적인 견해입니다. 타락한 인간들은 누구든지 이 공식적인 조건을 거쳐 나가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5-215)


천국이상은 결혼하여 가정을 갖지 않고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통일교회에서 모든 선남 선녀들이 축복을 받아야 한다고 하는 것도 천국이상을 실천해 가기 위해서입니다. 미혼자는 물론이거니와 이미 결혼한 사람이라 해도 일정한 기준을 갖추어서 재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축복 받아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창조이상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입니다. 원래 창조이상의 세계는 참된 남자와 여자가 축복을 받아 만들어 가는 세계이지만, 타락으로 인하여 그러한 사랑의 역사가 한번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1986. 5. 22)


타락이 뭐냐하면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한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결혼해야 됩니다. 그 결혼은 세계사적인 결혼입니다. 한 민족 가운데서의 결혼이 아니라 민족을 넘어 사탄세계를 초월한 자리에서의 결혼입니다. 사탄세계를 넘어서는 마당입니다. (21-14)


에덴동산에 있어서 본래 아담과 해와 아들딸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아담과 해와가 해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결혼식도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1217  

지금까지 세상에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 주례 서 가지고 결혼식 해주는 것 봤어요? 그런 사람이 없으니 그것은 곧 세상에는 완성된 사람이 없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결혼식은 바로 사랑의 전수식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부모가 살듯이 여러분도 부모의 사랑을 하나님의 사랑 대신 받아 가지고 '이렇게 살라!'고 하는 사랑의 전수식이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부모로부터 받는 것입니다. 어떤 이름난 사람으로부터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천사장이 해주는 결혼입니다. 이름 있는 사람이 외짝으로 와 가지고 결혼식 해주는 것은 전부 다 천사장으로부터 받는 결혼식입니다. (206-2)


사랑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도 하늘을 중심삼은 새로운 부모의 사랑과 관계 맺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합동결혼식을 할 때는 선생님하고 어머니하고 둘이 해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전수식입니다. 
여기서 조성된 전통은 영원한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혁명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혁명이 필요없는 새로운 전통이 이 천지간에 세워질 때, 여기서부터 새로운 가정과 새로운 종족과 새로운 민족과 새로운 국가와 새로운 세계가 형성되어 이 지구성을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35-677)


누구도 손댈 수 없는 것을 통일교회는 착수하여 재창조의 길로 인도해 나왔습니다. 이것이 가능한 날에는 세계가 하나되는 것이요, 악한 사탄세계를 하늘나라로 전환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이 젊은이들 스스로 상대를 구할 수 있게 해놓은 것은 이상한 일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인데 성경이 용납 안 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물질문명과 더불어 사탄의 침식을 받고 사탄편적 자유주의로 그렇게 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왜 그렇게 안 합니까? 사탄이 하던 짓을 우리는 할 수가 없습니다. 사랑이 무엇이냐? 하나님으로부터,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결혼을 하는 것이 원칙인데도 불구하고 자유결혼을 제창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이것을 근본적으로 뿌리뽑지 않으면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26-333)


여기는 천도를 세우는 곳입니다. 죽더라도 원리 원칙을 세우기 위해서 내 생활을 바쳐 왔는데, 이 결혼이란 문제를 놓고 여러분의 말을 듣고 적당히 하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17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