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재림부활과 영인 협조 ① ② ③ ④ (천성경 - 제5권 지상생활과 영계 - 제 7 장 우리와 영인과의 관계)

훈독왕 | 20190606160246

천성경 - 제5권 지상생활과 영계 - 제 7 장 우리와 영인과의 관계




 5) 재림부활과 영인 협조


  ① 과거 선인(先人)들의 영계 위치

역사적인 서러움 속에서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은 어느 곳에 머물든지 하나님을 눈물 없이는 바라볼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분의 아들딸이 되기 위하여 싸우게 될 때 그와 뜻을 같이하는 동지가 있다면, 하나님은 그 자리에 찾아오셔서 눈물을 흘리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서러움은 우리의 일신에 있는 동시에 이 나라, 이 세계, 이 만물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청산짓고 하나님의 기쁨을 복귀해 드리는 운동을 전개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우리에게 생명의 중심은 하나님의 서러움을 체휼하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알지 못하는 영계의 영인들을 동원하여 증거케 할 수 있는 기준이 나에게 서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영계도 그런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영계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있기 때문에, 땅 위에 그러한 사람이 호소하면 영인들을 동원하여 천국이념의 실현을 위한 지상의 일에 협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영인들이 이 땅에 오지 못하는 원인은 이 땅이 탄식의 울타리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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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이 지금 서 있는 자리는 옛날 아담이 타락했던 그 자리가 아닙니다. 그 고개를 넘어선 자리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아담과 직접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때요, 직접적으로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직행하는 기간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3차 7년노정이 되기 전의 역사와 3차 7년노정이 된 후의 역사는 판이한 것입니다.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악의 세력은 내려가야 되고, 선의 세력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차 7년노정은 영계와 육계가 교차하는 시기도 되는 것입니다.
영계를 중심삼고 보면, 악한 영이 있음과 동시에 중간 영이 있고 선한 영이 있습니다. 소생․장성․완성 3단계에 머무르는 것입니다. 3차 7년노정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선한 영들이 지상에 연락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소생권 장성권이 사탄의 주관권 내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악한 세력의 판도권 내에 있는 악한 영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했고, 악한 사람이 세계를 전부 요리해 나왔습니다. 이제부터는 영들이 교차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교차할 때는 영계가 내려오는데 악한 영부터 내려옵니다. 교차되는 때는 중간 영계를 넘어 선한 영계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이것이 넘어가는 날에는 선한 영들과 선한 사람들은 올라가고, 악한 영들과 악한 사람들은 내려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선악이 서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교차하면서 뒤범벅으로 나왔지만, 이제부터는 선과 악이 완전히 갈라질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75-193)


영계에 가 보면, 옛날 신약상에 나타났던 훌륭한 사람이 존경을 받고 순교를 당한 사람이 높은 곳에 갈 줄 알았더니 제일 비참한 자리에 가 있다는 것입니다. 죽을 때에 내가 이렇게 죽어야 천국 간다고 생각하고 죽은 사람은 천국 못 갑니다. 그렇게 죽은 사람은 광증에 걸려 천국을 위하여 자살한 것과 마찬가지 마음의 자세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과는 달리 순교는 안 했을망정 고생을 하면서 '나 하나 희생되어서 나라를 천국 만들고 수많은 사람을 천국가게 하겠다.'며 믿고 간 사람은 천국에 가 있더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신앙의 본질을 뜯어고쳐야 되겠습니다. 기독교가 그러한 사상을 가졌기 때문에 많은 풍파가 생겼습니다. 이 풍파를 타파해 버리겠다는 것이 통일교회 사상입니다. 때려부수지 않아도 망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왜 빨리 때려부숴야 되느냐? 망하게 되면 하나님 앞에 전부 다 저버림을 당하기 때문에 이것을 때려부숴 가지고 구해주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64-110)


여러분의 조상 가운데는 지옥으로 간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들을 전부 해방시켜야 합니다. 이 길이 부모가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이런 부모를 따라가야 할 길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 길을 끝까지 가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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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영계가 우리를 협조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협조하고, 가정적으로 협조하고, 종족적으로 협조하고, 민족적으로 협조하고, 한꺼번에 협조하여 통일운세를 거쳐가는 것입니다. 세계만 통일하게 되면 영계는 자동적으로 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있는 영들이 지상으로 내려오는데 선령보다도 악령들이 먼저 내려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인에게는 노이로제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몰라서 그렇지, 지금 악령들이 전부 다 내려와서 인간세계를 침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중심삼은 사상의 혼란시대가 오는 것과 더불어 영계의 악령들이 내려와 영육이 혼란시기에 빠지게 됩니다. 그렇지만 선한 영들이 내려오게 되면, 악령들 주위로 뻗어나가는 것입니다. 땅 위에 내려와서 악령들을 헤치고 악령들이 점령한 땅을 점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선령들이 이 지구성을 점령하게 될 때는 악령들은 더 이상 갈 곳이 없으니 굴복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영적 사탄이 지상에 와서 굴복하게 되면 악령까지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사탄까지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54-228)


  ② 영계 동원과 협조

여러분이 전도가 안 될 때에도 전도를 해야 됩니다. 돌을 바다에 던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으로 바닷물을 다 메우고 산이 될 때까지 한정없이 하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심정적으로 자란다 이겁니다. 몸은 아무것도 변하는 것은 없지만 심정이 자란다는 것입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그 동네를 위해서, 자기가 맡은 책임지역을 위해서 기도하며 눈물지어야 합니다. 그 길은 심정적이면서 영계와 영적인 인연을 맺는 길입니다. 하나님이 동네를 내려다보면 전부 다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인간들이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지 않느냐 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자기가 눈물을 흘린다는 것을 스스로 느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으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공명력(共鳴力)이 들어가게 되면 영계가 총동원하는 것입니다. 
인간으로서 하나님 앞에 감동적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하나님이 '고맙구나! 타락한 아담과 해와의 후손이 옛날의 아담과 해와보다 낫구나!' 하는 감동을 받아 눈물지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는 영계와 안 통합니다. '타락한 아담과 해와의 후손으로서 하늘을 배반한 후손인 너희들이 이럴 수 있느냐'고 하면서 하나님이 감동할 수 있는 눈물을 흘려야 영계가 협조한다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영계가 열리는 것입니다. 거기부터 영계가 열린다는 겁니다. 그 이하는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 안 됩니다. 그게 원리입니다. (96-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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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은 영계 가는 게 좋습니까? 지상의 여러분이 영계에 가겠다는 마음과 영계의 사람들이 지상에 재림하겠다는 마음 중에 어느 것이 더 간절하겠습니까? 원리적으로 볼 때, 여러분이 더 열렬해야 되겠습니까, 영계가 더 열렬해야 되겠습니까? 영계는 천사장 세계이고, 여기는 아담과 해와의 세계, 아들딸의 세계입니다. 아들딸이 더 열렬해야지 종이 더 열렬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영계를 협조하게 돼 있습니까, 영계가 여러분을 협조하게 돼 있습니까? 영인들이 협조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왜 기다리느냐? 지상에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일하는 데 협조하겠습니까, 여러분이 잘먹고 잘살게 하는 데 협조하겠습니까? 지상에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일하는 데 협조하는 것입니다. (161-227)


영계가 동원되어야 됩니다. 영계가 동원되지 않으면 어떻게 천국을 형성하겠습니까? 형성 못 합니다. 천국은 참부모로부터 시작되게 돼 있지, 지금까지의 타락한 후손으로 시작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담을 창조할 때 천사세계의 협조를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재창조도 영계에서 내려와 전부 다 지상을 협조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원리가 그렇잖아요? 부활원리가 그렇지요? 부활원리가 그냥 그대로 결과로 나타나야 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162-115)


선생님이 여러분을 못살게 하고 다 고생시키는 것은 여러분을 미워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다.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해서 고생을 시킨다는 걸 알고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늘의 심정세계, 새로운 심정세계가 벌어집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그렇게 해서 심정적 유대를 가져야 하늘의 명령이면 그저 어디든지 날아가는 것입니다.
세계를 끌고 가는 기관차 같은 책임을 하겠다고 하게 되면 영계가 협조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 영계가 틀림없이 협조합니다. (96-279)


여러분이 기준을 세워 통일교회와 보조를 맞추어 나가게 된다면, 국가적인 운세를 따라서 움직였던 영계에 있는 선한 영인들이나 선조들이 여러분을 위해 일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외적으로 보기에 얼굴이 납작하고 귀가 쑥 들어가서 박복하게 보이지만 영계에서는 여러분을 복동이로 압니다. 더욱이 10대권 내에 있는 선조들은 가슴을 졸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복귀역사는 10대를 중심삼고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일 악한 후손이 나타나면 10대권 내에 있는 선조들이 '이 녀석아! 네가 우리를 망치려 하는구나.' 하며 심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 조상을 가진 후손이 여기에 있으면 선조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여러분이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있는 여러분이 신나고 멋지게 싸워 가는 곳곳마다 백전백승의 전적을 세울 때에 영계에서는 영원히 기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여러분이 되면 잡신이 나오다가도 놀라 자빠질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선조들은 여러분을 상감마마 모시듯이 모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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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우리는 하나님의 뜻 앞에 '하나님의 전통을 더럽힐소냐! 하나님의 위신을 더럽힐소냐!' 하는 마음으로 승리의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전통을 세울 것이냐를 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지금은 복된 때입니다. (14-20)


③ 영계와 조상

선생님은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 그 선조가 좋은지 나쁜지 금방 압니다. 어떤 사람은 좋은 선조가 있어서 복을 받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나쁜 선조가 있어서 지지리 고생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전도하러 임지에 나가서도 지지리 고생만 합니다. (37-144)


내 성격의 짧은 면을 메우기 위해서는 간증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들어서 자기 것으로 흡수하는 것입니다. 보강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의 체험담을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남이 말한 것을 비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비판하는 것은 사탄 편이 되든가 하늘 편이 되든가 둘 중의 하나의 결정을 뜻하는 것입니다. 비판했다 할 때는 사탄 편이 되든가 하늘 편이 되든가 둘 중의 하나로 갈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판하는 것은 내가 발전하는 데 암(癌)입니다. 사탄 편이 됐던 녀석이 하나님 편에 갈 수 없고 하나님 편이 됐던 녀석이 사탄 편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생활을 해나가는 데 있어서는 직행을 못 합니다. 지그재그로 간다는 것입니다. 
선조도 선한 선조만 있는 게 아니라 악한 선조들도 전부 다 연관되어 있습니다. 나 자체가 소성적으로 볼 때 선한 선조의 소성을 많이 갖고 있을 때는 이렇게 가지만, 악한 선조의 소성을 받은 부분도 있습니다. 내 인생에 있어서 그런 때가 옵니다. 그럴 때는 반드시 이렇게 하게 됩니다. 비판했다가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판단하지 말라는 말도 다 그런 이치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날짜 미상)


참사랑을 가지면 하나님이 잔치하는 자리에 언제든지 동참할 수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기 때문에 영계에 수천 조상들이 있더라도 한눈에 다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관리하고 초월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의 마음을 가진 사람만이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특권을 얻는 길은 사랑의 길에만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진 사람이 내 몸을 스치고 지나가더라도 전부 다 기뻐하지 반항하지 않는 것입니다. 전부가 환영합니다. 저나라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여기서 그런 훈련을 받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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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이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은 하늘세계에 갈 수 있는 사람, 하늘세계에서 호흡할 수 있고 박자 맞출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야 춤추는 자리에서 춤을 추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박자가 안 맞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이제 영계에 가야 될 것 아닙니까? 선생님 뒤엔 사탄이 따라올 수 없습니다. (147-116)


하나님으로부터의 참된 정신을 통해 하나돼야 됩니다. 인간이 근본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근본주체에서부터 동기가 되어 과정적 인간 육체까지 움직일 수 있는 기준을 연결시켜 나와야 완전한 통합이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완전한 통합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들이 마음대로 가려고 해도 영계에서 제동을 걸고, 가르쳐 주는 영적 체험을 통해서 모든 것을 수습해 나가는 배경이 확실한 현실생활권 내에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인 한 사람을 중심삼고 볼 때, 몸은 정신을 중심삼고 조상들이 전부 다 뿌리가 돼 있습니다. 선한 조상들이 전부 다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선한 조상들은 몸이 악한 세계로 가는 것을 방해하고 선한 세계로 갈 수 있게 몰아치는 것입니다. (162-104)


이 땅에 모든 것을 관할할 수 있는 참된 부모와 참된 가정과 참된 사회와 참된 국가와 참된 세계가 되었더라면 이 세상이 얼마나 멋지겠느냐? 그런 세상이 못 되었습니다. 
세상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타락되었기 때문입니다. 대체로 보면 참되지 못한 동기를 지니고 출발하여 지금까지 존재하고 있는 이 세계가 타락된 세상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이 일생만으로 끝난다면 얼마나 간단하겠습니까? 사람은 영생하게 되어 있습니다. 영생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좋기는 좋은데 큰일났습니다. 사람은 영생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대한 체험이 없기 때문에 몰라서 그렇지, 영계의 체험이 있는 사람들은 옛날 아담에서부터 몇천 년 전까지의 조상들을 다 만날 수 있다 이겁니다. (159-277)


영계를 가게 되면 수많은 선지선열들과 수많은 선조들과 만나 공론하는 것입니다. '당신 어디서 왔소? 지구성 어디요? 어느 나라요? 어디요?'라고 묻고 회상하고 말하는 겁니다. 친구끼리 만나게 되면 자기의 모든 옛날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영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의 종지 할아버지, 수천 수만의 조상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요놈의 자식아, 어떻게 살았어?'하고 반말할 때 기분 좋겠습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148-321)


  ④ 영인들의 소원

우리 무니들이 '아이고, 어떻게 내 일생에 부모님을 한번 기쁘게 해 드릴 수 없을까?' 하는 간절한 사랑의 마음을 갖게 되면 저나라와 박자가 맞는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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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계의 사람들은 어떡하겠습니까? 선생님이 무엇을 하나 먹어 주는 것을 안 보고 싶겠어요? 영인들이 여러분보다 더 열심입니다. 그게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영인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반대로 저세계는 확실히 알고 그것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영인들은 어떻게 하면 선생님을 위해서 헌신하고 어떻게 하면 선생님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을 것인가를 분명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오관 전부는 선생님으로부터 오는 자극적인 힘을 느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러한 경험을 한 때가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때는 선생님한테 연결되면서 그런 것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20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