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축복과 영생 ③ (천성경 - 제5권 지상생활과 영계 - 제 1 장 유․무형세계에서의 인간의 존재)

훈독왕 | 20180708215256

천성경 - 제5권 지상생활과 영계 - 제 1 장 유․무형세계에서의 인간의 존재


5) 축복과 영생


첨부파일 천성경, 축복과 영생 3-1.mp3


  ③ 사랑과 영생


   ㉮ 사랑과 직결된 영생 


우리는 영생을 바라고 있습니다. 영생을 바라는데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다른 것은 다 변합니다. 환경적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은 왜 변하지 않느냐? 사랑은 모든 생명력의 중심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랑은 이상적인 요건의 중심 위치를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중심은 그 주위가 전부 다 없어지기 전에는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우주의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과 하나되면 하나님이 남아 있는 한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157-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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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사랑과 영생 


참사랑이 무엇이냐? 결혼할 때 결혼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 않는 부모는 없습니다. 그거 누구 닮았느냐?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아버지라면 그 아버지는 절대적으로 행치 않고, 그 아들딸에게만 절대적으로 행하라고 명령할 수 있느냐?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시는 원칙으로 볼 때에 인간의 가치가 최대의 가치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보다 높은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최고의 것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만민 평등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가능한 것입니다. 
높고 귀한 자리에서 이 우주를 바라보고 관리하고 주도하게 돼 있지, 끌려다니고 복종하고 그렇게 돼 있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마음이 그렇습니다. 해방된 마음입니다. 어느 누구의 지배를 받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만민 평등입니다. 참사랑의 자리에 있으면 하나님의 자리, 하늘나라의 보좌에 마음대로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인간을 지었다 할 때는 하나님이 영원하고 절대적이므로 인간 자체도 영생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연적인 논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영원합니다. 영생하려면 그 참사랑권 내에서 살아야 합니다. (211-272)


참사랑에 의해서 영생이 가능합니다. 왜냐? 창조의 출발 동기․과정․목적 등 모든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과정을 통해서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자기 몸 마음의 완성은 참사랑에 의해 근본적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상의 결실을 맺는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에 의해서 하나님도 영존하고 있습니다. 영생은 사랑에 의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생의 환경을 이루는 데는 사랑의 환경을 중심삼고 생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의 실체권을 갖는 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실체적인 체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218-134)


   ㉰ 절대 필요한 참사랑 


하나님은 영계 어디에 계시느냐? 절대적인 센터, 사랑의 센터에 계십니다. 그 사랑은 참사랑이고,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여러분은 첫째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둘째 영생을 알아야 되고, 셋째 참사랑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투입입니다. 100퍼센트 이상 투입입니다. 100퍼센트 이상 투입하는 데에 영생이 있습니다. 참사랑을 가지지 않고는 영생이 없습니다. 영생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20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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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세계를 어떻게 수습하느냐? 첫째는 이타주의(利他主義), 둘째는 참사랑, 셋째는 영생으로 세계가 수습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뭐냐? 자기의 생명 이상 투입해야 됩니다. 생명 이상 투입하지 않는 곳에는 참사랑이 없습니다. 생명 이상을 투입하는 데서부터 참사랑이 성립됩니다. 참사랑이 성립 안 되면 영생은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여러분이 사탄의 피를,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아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말하기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계명이니라.' 했습니다. 이 말은 뭐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라고 한 것은 생명까지 다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1계명입니다. 
제2계명은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게 뭐냐? 생명을 걸고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생명을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 생명을 걸지 않으면 안 되느냐? 첫째는 사탄을 굴복시킬 수 없고, 둘째는 사탄의 환경을 벗어날 수 없고, 셋째는 사탄의 혈통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환경은 벗어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사탄의 혈통은 어쩔 수 없습니다. 참사랑은 생명을 초월합니다.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도 이타주의입니다.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입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진리입니다. 영원한 진리입니다. 왜 그렇게 생겨났느냐? 참사랑 때문입니다.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습니다. 세상에서는 '둘이서 영원히 하나되고 싶다.'고 하는데 둘이 하나되어서 뭘 할 것이냐?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아니면 하나님을 점령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집안에 주인이 누가 되느냐? 그 집안 전체를 위해서 일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부모 대신 중심자가 됩니다. 100명의 친구가 있다 할 때, 그 100명을 위해서 일생 동안 살면, 친구 100명의 추앙을 받는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히 위하는 주인이 있으면 영원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분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그분은 우리 아버지이기 때문에 모든 우주가 '나'와 더불어 있겠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영생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데는 영생이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죽음을 넘어서야지 넘어서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말입니다. (205-258)


  ㉱ 사랑과 관계된 사후의 세계 


우리는 결국 어디로 가느냐? 영계입니다. 사후의 세계라고 말하지만 사후의 세계가 아닙니다. 왜 사후의 세계가 될 수 없느냐? 사랑과 관계돼 있는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사랑과 관계돼 있는 세계이기 때문에, 사후의 세계가 아닙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한 것이기 때문에, 내가 참된 사랑의 자리에 서 있게 될 때는, 지금 여기가 영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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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형운동을 해야만 상하․전후․좌우가 화합할 수 있습니다. 종은 종이고, 횡은 횡이 되어 화합이 안 되면 상하․전후․좌우 전체가 화합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통일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사랑만이 통일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참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이상세계를 논하는 것도 원리관에 있어서 일치된 결론입니다. (144-199)


하나님이 인간을 끌어 주시려고 합니다. 하나님도 숨을 쉽니다. 사랑의 호흡을 하시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사랑에 영생이 있습니다. 사랑도 숨을 쉽니다. 우주의 맥박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가 '아! 나, 싫어!' 할 수 없습니다. 박자가 어울리려면 서로가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한 방향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한 한 방향이라는 것입니다. (201-191)


   ㉲ 위해서 살아야 영생 


할아버지 할머니도, 천년만년 후대의 후손도,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도 영생할 수 있는 그 공식적 노정은 같습니다. 영생은 위해서 살던 사람들만이 패스할 수 있습니다. (203-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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