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축복과 영생 ② (천성경 - 제5권 지상생활과 영계 - 제 1 장 유․무형세계에서의 인간의 존재)

훈독왕 | 20180708215029

천성경 - 제5권 지상생활과 영계 - 제 1 장 유․무형세계에서의 인간의 존재


5) 축복과 영생


첨부파일 천성경, 축복과 영생 2-1.mp3


  ② 영생의 길


  ㉮ 일생과 영생문제 


여러분은 얼마나 살 것 같습니까? 전부 다 '70년, 80년은 살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전에는 죽는다고 생각 안 합니다. 여러분은 욕심쟁이입니다. 일생을 사는데 80살에 죽거나 100살에 죽을 거라고 믿는다 해도 내일 죽을지 오늘 죽을지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에는 '아, 내가 젊었으니까 앞으로 적어도 40년, 50년은 산다' 그런 욕심을 다 갖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 하나님한테 보증받았습니까? 여러분은 될 수 있는 대로 1년 이내에 죽을 것으로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짧은 기간에 다 준비해야 됩니다. 이런 관념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잡을수록 행복합니다. 짧게 잡을수록 손해를 안 본다는 것입니다. 그 기간에 참되게 준비하는 그 내용이 자기의 영원한 생명의 집을 짓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짧은 기간에 하나님을 사랑해 봤느냐? 하나님과 하나돼 사랑을 하고 싶은데 사랑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말하길 '사랑하라'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다 죽으면 그것이 영원한 생명의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2년 후에 죽는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심각합니까? 공동묘지도, 장사(葬事)지내는 데도 가 보는 것입니다. 이건 신앙생활에 절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겠다고 하는 사람들은 죽는 것이고,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사는 것입니다. 원리가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 짧은 기간에 뜻을 위해 죽겠다고, 하늘을 위해 죽겠다고 생각하면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총각 때 죽는다고 생각하다가 사랑하는 아내를 맞이하게 되면 얼마나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까? 결혼하지 못하고 죽은 남자가 부활해 결혼할 수 있는 날을 가지게 된다면 얼마나 기뻐하겠습니까? 여러분은 몇 살까지 살다 가겠습니까?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당장에 죽을 자리로 나간다면 어떡하겠습니까? 하늘이 나를 칭찬할 수 있는 무언가를 남겨야 됩니다. 그러면 자는 시간이 아깝고, 먹는 시간이 아깝게 생각됩니다. 걱정할래야 걱정할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일생과 영원의 문제에서 일생을 짧게 잡을수록 가치 있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개인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고, 씨족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냐? 온 인류를 사랑하기 위한 교재인 것입니다. 그리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저세계에 가서 모든 사람을 사랑하기 위한 교재라는 것입니다. (102-122)


563 

  ㉯ 인간은 영원한 생명을 추구 


영원한 생명의 세계를 추구하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추구하는 것이 신앙입니다. 영원한 생명과 더불어 영원한 사랑과 일치되기 위해서, 하나님의 기쁨을 나의 기쁨으로 느낄 수 있는, 결착점을 찾아 나가는 것이 신앙의 길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 개체가 얼마만큼 전진적 사랑과 생명력을 지니고 사느냐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가 오관을 통하여 느끼는 감각 일체가 생명, 사랑과 어느 정도로 관계를 맺고 사느냐 하는 데에 따라, 인간으로서 얼마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느냐 하는 문제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자신이 생명력과 가중된 사랑의 마음으로 사회 생활을 해 나왔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야 합니다. 만일 그런 자리에 서 있지 못하다 할진대, 그것은 정지하거나 아니면 후퇴하는 것입니다. (32-19)


   ㉰ 영생과 종교 


사람은 영생한다는 것입니다. 종교는 지금까지 지구성에서 없어지지 않고, 문화배경과 풍습이 다른 모든 환경을 거쳐오면서 세계적인 판도를 확대시켜 나왔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일생이 문제가 아니라 영생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사는데는 우주와 더불어 생활해야 합니다. 일생이 100년 정도의 짧은 생애이지만 생애의 한계로써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한계선을 극복하면 한계로 삼던 지구촌을 넘어 초연한 자리에서 생존을 계속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엄연히 영생하지만,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고통 가운데에서 신음하며 사는 인류를 동정해 돕기 위해서는 가상적인 영생이라도 주장해야 하고, 가상적인 신을 중심삼은 이상국가 형태를 추리해 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도 종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영생문제와 더불어 하나님 문제까지 해결해야 됩니다. 이런 제반 문제가 연결돼 있습니다. (162-264)


  ㉱ 영생해야 하는 이유 


하나님이 사람을 어떠한 존재로 지었느냐? 하나님의 절대 유일의 가치가 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자로 지었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요즘 한 인간의 생명 가치가 얼마나 됩니까? 몇 푼 안 됩니다. 본래 그런 무가치한 인간이 아니었습니다.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가치였습니다.
오늘날 모든 문학세계를 두고 보더라도 그 골자는 사랑입니다. 사람은 사랑에서 나서 사랑에서 살다가 죽습니다. 그런데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주체가 되시는 하나님이 영원․불변․유일하니까 그 앞에 대상 사랑의 자리에 서게 될 때는 영생하는 겁니다. 영생이라는 이론이 여기에서 발발하는 것입니다. 생명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142-143)


564 

 참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과 안팎으로 하나되어 자녀 입장에서 완전히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 참된 사람입니다. 그러한 사람이 살아가는 생활을 참다운 인생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최고를 바라고 있습니다. 인간이 최고의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은 내 것입니다. 또 나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하나님 자신도 되니, 우주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고 귀하게 여기는 물건이 있다면, 그것을 하루 혹은 10년이나 100년쯤 같이 지낸 후에 집어던지게끔 지었겠어요, 영원히 같이 있게끔 지었겠어요? 영원히 같이 있게끔 지었습니다. 영원히 함께 있도록 지으신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영생해야 됩니다. 왜냐? 절대자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좋아할 수 있는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하루나 이틀 혹은 10년, 100년 좋아하다 던져 버린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함께 있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내가 죽었는데, 아내의 손수건을 갖고 독신으로 살았던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인도의 네루 같은 분은 자기 아내가 젊어서 죽었는데, 그 아내가 장미를 좋아한다고 해서 일생 동안 장미꽃을 차고 다니면서 살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하나밖에 없는 지극히 귀한 아들딸을 지을 때 백년쯤 산 다음 망하게 지으셨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영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영생하려면 보다 강한 힘이 배출될 수 있는 작용의 기반 위에 서야 합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힘은 시일이 가면 갈수록, 주고받으면 주고받을수록 소모가 되는 것이 아니라 더 강해지고 커지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기뻤다면 기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기쁨이 확장되어 무한한 기쁨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우리가 이상하는 나라요,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영생을 바랍니까, 바라지 않습니까? 막연하게나마 영생을 바라고 있습니다. 자기에게 귀한 물건이 있으면 피난가게 될 때 그것을 가져갑니까, 안 가져갑니까? 가져갑니다. 그것을 자랑하고 싶어합니까, 안 하고 싶어합니까? 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면 그것을 하루이틀 자랑하다가 말아요? 아닙니다. 그래서 자기가 죽게 되면, 그것을 자기 후대에 영원히 남기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영생하시는 절대자라면, 그분이 사랑할 수 있는 대상도 영생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고로 영생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자인 하나님은 영생의 가치를 지닌 사랑하는 아들딸을 찾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39-42)


565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지으신 걸작품으로서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하나님이 영원하시니 우리도 영원한 성품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우리 마음은 늙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영생해야 됩니다. 영생해야 그 걸작품의 존재 가치를 지닐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물의 영장(靈長)입니다. 여기서 영(靈)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람은 영생해야 됩니다. 그러니 우리가 80년 정도 살다가 죽으면 끝난다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159-281) 


   ㉲ 영생을 위한 삶 


사람은 누구나 각자 자기 나름으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생활'이란 하루하루 사는 것을 말하고, '생애'는 일생의 삶, 일생을 두고 사는 것을 말합니다. 더 나아가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영생이라는 말을 쓰고 있습니다. 영생이라는 것은 일생이 아니요, 영원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생애노정을 영생에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걸 해야 하는 것이 생애의 책임입니다. 또 일생이라는 것은 하루하루의 생활을 연결시켜 결정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생이라는 것은 나날들이 연결된 것입니다. 
생애의 가치적인 내용이 어디에서 결정되느냐? 생애를 다 살고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루하루 삶의 날들이 결정하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잘 사는 것이 무엇이냐? 잘 사는 것은 생애의 모든 노정을 대표할 수 있는 나날들을 뜻 있게 보내는 생활입니다. 오늘 잘 살았다고 하는 것은, 자기 일생에서 자랑스러울 수 있는 기억의 날입니다. '잘 산다' 하게 되면 생애노정에 있어서 반드시 제일 가치 있게 사는 날일 것입니다. 가치 있게 산 날이 있다면, 생애에서 그 날은 잊을 수 없는 날이 될 것입니다. (197-186)


  ㉳ 영생논리란 


하나님은 지혜로운 분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사랑 이념을 안 세웠으면, 하나님은 고독 단신이 됩니다. 희로애락을 느낄 수 없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이 사랑을 잃어버리신 하나님은 역사 이래 그 누구도 체험할 수 없는 심각하고도 기막힌 자리에, 절대적으로 비참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누가 영원히 위로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본연의 바라던 아들딸을 희생시켜 당신이 꿈꾸던 소원의 이상형태를 재현시킨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품고 천리만리 이동하면서 더 빛나게 단장하고 아름답게 표시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만우주를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204-101)


대기가 100퍼센트 절대 저기압권이 되면, 고기압권이 자동적으로 생겨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입니다. 그런 자동적 순환원리를 통해서 영원 회전이 시작되기 때문에 영생논리가 논리적으로 설정된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데서 영생의 논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는 망하지 않습니다. (204-107)


566 

 하나님이 절대적인 사랑의 파트너를 구한다고 하면, 그 대상은 틀림없이 인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은 창조주의 영원한 사랑과 하나된 사랑의 파트너도 영생한다는 논리가 생겨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생이라고 하는 것은 자동적인 산물입니다. 영생은 여기서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관계를 중심삼고 영생 논리를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문제는 종교에서 지극히 귀중한 얘기입니다. 남자에게 영생이 있고 여자에게 영생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영생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영생이 있다는 것입니다. (218-211)


 ㉴ 제일 중요한 영생문제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말하기를 '예수 믿으면 영생한다'고 합니다. 영생하려면 계속적인 작용을 이어나가야 됩니다. 인생길을 영원히 가려면 심장의 동맥과 정맥 같은 순환기관이 정상적으로 움직여야 되고, 신경계가 정상적으로 움직여야 되고, 대뇌와 소뇌의 모든 작용이 정상적으로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막대한 소모가 벌어집니다. (121-172)


잠자리에 들 때 벗어 놓은 신발을 다음날 아침에 다시 신을 자신이 있는가? 아무리 바쁘다고 하여도 영생 문제 이상 중요한 것이 세상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영생 문제를 결정짓는 것 이상 심각한 게 없습니다. (10-249)


  ㉵ 결국 인간은 영생에 귀결돼야 


새로운 조수 물결인 참부모의 사랑의 도리를 심어 타락의 한을 해소하고, 하나님이 군림할 수 있는 참사랑의 가정을 이루어야 천국에 직행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레일이 같아야 합니다. 레일이 같아야 기차가 달릴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과 천상세계의 레일이 맞아야 합니다. 지상천국에서 천상천국을 연결시키기 위한 길이 참사랑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가는 길, 가정이 가는 길이 전부 연결되어야 합니다. 방향이 일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자기가 하는 모든 일들은 전부 참사랑을 위한 실적으로서, 자기 뒤꽁무니에 영원히 고착되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일생 동안 남겨진 공적에 맞는, 그 급에 자연히 머무르는 것입니다. (211-288)


  ㉶ 믿음과 영생 문제 


어떻게 영생하느냐?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한다, 구원받는다고 하는데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만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원칙으로 볼 때에 참된 사람만이 하나님의 사랑의 동반자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면 영원히 살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 사랑권 내에 들어가 있으면 영계나 지상에 살게 될 때에 자기가 어디에서 살아야 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567 

 대양을 다니는 큰 배가 파손될 위험이 생기게 되면, 그 배 안에 살던 쥐들은 전부 육지로 도망갑니다. 미물에 지나지 않는 동물도 자기 생사권을 가려갈 줄 아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어떻습니까? 왜 그렇게 되었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이 타락의 탈을, 악마의 사랑과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핏줄을 어떻게 해탈하느냐? 해탈이란 말은 벗어난다는 뜻입니다. 완전히 벗어나 관계없는 자리에, 자주적인 입장에 선다는 말입니다. (215-53)


90살이 넘은 어머니는 70살이 넘은 아들이 어디 나가게 되면 '차조심 해라. 잘 갔다 와라.' 합니다. 70살 난 아드님이 있는데 아들보고 어디 나갈 적에 '얘, 오늘 차 주의 해라.' 그런 말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90살의 노년이 되도록 그렇게 매일같이 되풀이 합니다. 그것은 영원히 계속해도 지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는 원동력이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부모 사랑도 그런데 본연의 세계인 하나님 사랑에 속해 있으면 어떻겠습니까? 
이렇게 될 때 비로소 참된 하나님의 대상권을 확정지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불변한 것을 알게 될 때, 우리 인간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생의 논리를 타당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영생하는 것입니다. (143-230)


 ㉷ 통일교인과 영생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고생 많이 시키려고 합니다. 고생시켜도 도망가지 않습니다. 왜 도망 안 가느냐? 영생이 있기 때문에 도망을 안 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떨어지지 못하는 것은 영생이 있기 때문입니다. (204-82)


사람들에게는 다 욕망이 있습니다.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고 합니다. 손자도 싫고, 하나님 사위도 싫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싶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나 욕망을 성취하는 곳은 가정입니다. (221-25)


  ㉸ 영생에 필요한 관념 


여러분은 '나는 영생하는 사람이다. 참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다.'라는 자세로 살아야 합니다. 그러니 무엇을 하든지 간에 '영생을 위한 것이다, 영생 훈련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영생과 참사랑이라는 관념이 언제나 필요합니다. 영원히 필요한 것입니다. (21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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