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 4). 5). 6) (천성경 - 제4권 참가정 - 제 10 장 복귀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

훈독왕 | 20180704083938

천성경 - 제4권 참가정 - 제 10 장 복귀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


제 10 장 복귀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


첨부파일 천성경, 복귀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 4, 5, 6-1.mp3


4) 복귀의 최종 목표는 아담가정을 복귀하는 것


복귀의 목표는 아담가정 복귀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즉시 구원섭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나 가인이 아벨을 살해하여 아담 가정을 중심한 구원섭리는 노아 가정으로 옮겨졌습니다. 
하나님은 노아 가정을 중심으로 하여 세계의 모든 사람들을 홍수 심판으로 멸망시키고, 사탄의 침범조건을 넘어선 가정을 세워 지상섭리의 기반을 구축하고자 하셨습니다. 그것이 다시 아브라함․이삭․야곱을 거쳐 모세 시대로 옮겨지고 예수께로 이어져서 우리 시대까지 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귀섭리의 최종 목표는 잃어버린 아담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무엇을 찾아 오셨느냐? 주체를 찾아 나오신 것이 아닙니다. 이상적인 대상을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본받았고, 당신이 지은 세계의 안팎의 내용을 갖추고 있는 것을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이런 결과적인 하나의 기점이 무엇이냐? 가정입니다. 가정보다 우주를 대표할 수 있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역사 전체가 무엇으로 귀결되느냐 하면, 물질과 자녀와 부모, 다시 말하면 가정의 기준으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부모가 없어 가지고는 자녀가 태어날 수 없습니다. 부모로부터 태어난 자녀가 부모를 중심삼고 만물을 주관해야 합니다. 아담과 해와도 만물을 주관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한꺼번에 적용되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6천 년 동안 복귀섭리를 하신 것이 무엇을 찾기 위한 것이냐? 한 나라를 찾기 전에, 혹은 민족과 교회를 찾기 전에 뭘 찾아야 했느냐? 가정입니다. 즉 자기의 상대를 찾고 가정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한 나라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가정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전체의 근본이 뭐냐 하면 가정입니다. 
인류의 조상인 아담의 가정이 파괴되었으니 이것을 복귀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대신으로 오셔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둘째 아담으로 오신 분입니다. 
인류의 첫째 조상인 아담은 타락한 조상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본연의 뜻을 세우기 위해 타락하지 않은 참조상으로 예수님을 보내신 것입니다. 그런 참조상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을 찾아야 합니다. 성경을 보면 인류 시조가 타락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시조가 타락할 때 혼자만 타락했습니까, 둘이 타락했습니까? 둘이 다 타락했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타락을 하더라도 혼자만 타락했다면 문제는 간단합니다. 혼자만 타락했다면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다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가정에서부터 출발하느냐? 모든 사건이 가정에서부터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즉 아담과 해와의 가정에서부터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잃어버린 것도, 천사세계를 추방한 것도. 만물세계를 잃어버리고, 인간의 가치를 잃어버리고, 인간의 사랑을 잃어버린 것도 모두가 아담 가정에서 남자와 여자가 잘못 만났기 때문입니다. 오늘날까지 종교단체, 특히 기독교에서 목표로 하여 신앙해 온 개인의 구원은 완성이 아니라, 첫 단계의 시작에 불과한 원초적인 구원인 것입니다. 
구원의 목표는 가정 구원을 단위로 하는데, 그 가정 구원의 기반이라는 것은, 세계를 지도할 수 있고, 세계의 구원까지 책임질 수 있는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심정권이 확립된 가정을 이루는 것이 신앙생활의 최고의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성약 Ⅰ-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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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예수님이 이루셔야 할 복귀의 가정


예수님은 무엇을 하러 오셨느냐? 가정을 찾으러 오셨습니다. 구원의 역사는 복귀역사입니다. 병이 났으니 병을 낫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그러면 구원은 무엇이냐?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다시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잃어버린 본래의 자리로 되돌아가지 않으면 찾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찌하여 인간이 가정을 찾아야 되느냐? 예수님은 어찌하여 가정을 찾으러 와야 되느냐? 이것은 본래의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병이 났으니 병을 고쳐야 합니다. 즉 타락을 했으니 복귀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약Ⅰ-484)


하나님은 원리 원칙을 따라 운행하시는 분임을 알아야 합니다. 아담을 잃어버렸으니 사탄세계에서 다시 찾아와야 합니다. 
아담이 잘못하여 남편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담이 해와를 지배하고 차지할 수 있는 자리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해와를 사탄세계에 빼앗겼습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에서 다시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해와를 다시 찾아오려면 싸우지 않고 되겠어요? 
나라의 기반으로부터 교회의 기반, 종족의 기반, 가정의 기반을 하나님은 준비하셨습니다. 그래서 요셉 가정을 세우셨고, 사가리아 가정을 세우셨습니다. 
그러므로 요셉 가정의 예수와 사가리아 가정의 세례 요한이 하나되었다면, 짧은 기간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믿었다면 어떻게 되느냐? 또,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을 예수님이 신부로 맞아들였다면 어떻게 되었겠느냐? 뜻이 이루어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런 말을 하면 기독교인들이 당장 반대하겠지요? 큰일났다고 야단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반대해 봐야 소용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반대하고 있지만 영계(靈界)에 가 보면 레버런 문이 거짓말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원래는 아담과 해와가 실체의 아버지 어머니로서 일체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가정 완성, 즉 사랑의 가정이상을 완성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을 완성시키기 위해 예수님이 오셔야 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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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예수님은 오셔서 신랑의 자리에서 신부를 맞이하셔야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되어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완성할 수 있었던 본연의 아담의 자리를 복귀하여, 그 사랑으로 묶어지는 날에는 그 누구도 다시는 타락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하면, 남성 완성의 기준과 여성의 기준을 세워 놓고,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가정이 이루어졌습니까? 하나님의 가정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알았고, 또 믿었습니다. 
그러나 유대 민족의 불신으로 예수님을 위한 이스라엘 민족의 4천 년 역사의 기반과 유대교가 무너졌고, 예수님은 십자가에 비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이런 기가 막힌 예수님의 사정을 지금까지 누가 알았습니까? 아무도 몰랐습니다. 오늘 이 문이라는 사람이 이런 말을 해주니 여러분이 알게 된 것입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예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신랑 되신 예수님은 신부 되시는 참어머니를 찾아 세워놓지 않으면, 하나님의 가정 완성이 불가능합니다. 예수님의 가정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하나님의 뜻은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을 찾지 못하면, 나라도 찾을 수 없고 세계도 찾을 수 없으니까 예수님도 이 땅에 와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가정을 이루려 했습니다. 
그러니 하나의 신랑으로 신부를 찾아야만 합니다. 한 남자를 중심삼고 참부모도 생겨나고, 참된 부부도 생겨나며, 참된 형제도 생겨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결정적으로 이루겠다고 예언한 것이 어린양 잔치 때 신랑 신부를 맞자 하는 것입니다. (성약 Ⅰ-490)


 6) 재림주님을 중심한 복귀의 가정


복귀의 가정은 어떠한 가정이냐? 역사적인 소원의 실체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이 한 가정을 찾기 위해 섭리하셨습니다. 이 역사적인 소원의 실체가 어디에서 이루어져야 하느냐? 바로 이 현세의 현실사회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미래에 이루어져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역사적인 소원의 기준이요, 현세 만민의 소원의 기준입니다. 인류의 과거․현재․미래의 소원의 기준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나 왔다 갔던 수많은 성인 현철들도 이 가정을 그리워했습니다. 다시 오시는 주님이 신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복귀의 가정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다시 찾아야 할 복귀의 가정, 그것은 인류가 소망하는 가정입니다. 
6천 년 역사 속에서 믿고 나오던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수많은 원수의 집권자들이나 위정자들에게 희생당하면서도 간절히 소망한 것은 주님이 오셔서 그들의 한과 원수를 갚아주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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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들의 원수를 갚는 데는 주님 혼자서는 안 됩니다. 혼자 할 수 있었으면 벌써 했을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 가정이 나와야 합니다. 
하늘 가정이 편성되어 땅 위에 새로운 발판을 닦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심정의 다이너마이트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폭파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성약 Ⅰ-494)


복귀의 가정이라 했으니 그 복귀된 가정의 중심은 누가 되느냐? 하나님이 찾으시는 참된 아들딸로 이루어진 하나의 가정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기 때문에, 그 가정의 중심은 하나님의 진정한 아들딸이어야 합니다. 
그러면 누구겠습니까? 이 우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전권을 가지고 오시는 분입니다. 그분이 재림주입니다. 그 재림주가 와서 가정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한이 무엇입니까? 아담과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참된 아버지 어머니로서 참된 가정을 이루어 역사를 출발하지 못한 것입니다. 이것은 인류의 한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한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신 목적은 그러한 가정을 세워 가지고 이 지상에 평화의 왕국을 창건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가정이 깨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6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한을 품으시고, 복귀의 역사를 되풀이해 오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한의 고빗길을 수없이 밟고 넘어 지금까지의 역사를 이루어 오신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러한 역사를 책임지고 해결짓기 위하여 오시는 분이 재림주입니다.
그러면 재림주는 무엇을 해야 하느냐?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가정을 이루는 데도 공중에서가 아니라 땅에서 이루어야 합니다. 그래야 거기에서 종족이 나오고 민족이 나오고 국가가 나오고 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오시는 예수님은 반드시 하나님이 바라시는 가정을 세워야 하는데, 그 가정은 참가정이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인류는 참된 사랑을 추구해 나왔습니다. 어차피 거짓된 사랑의 형태가 가정이나 사회에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만민이 공유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인류 전체가 바라는 최대의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의 참된 가정이 출현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이 나오지 않고는 종족을 편성할 수 없는 것이요, 그러한 민족이 나오지 않고는 국가나 세계를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이 인류 앞에 제시한 구원섭리에서 인간이 대할 수 있는 최고의 기준과 신으로서 바라는 최고의 이상적 기준점은 가정에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성약 Ⅰ-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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