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 1). 2). 3) (천성경 - 제4권 참가정 - 제 10 장 복귀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

훈독왕 | 20180704083729

천성경 - 제4권 참가정 - 제 10 장 복귀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


제 10 장 복귀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



첨부파일 천성경, 복귀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 1, 2, 3-1.mp3


 1)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적


하나님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이겠느냐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뭐라고 해요? 하나님은 참사랑의 왕이시고 주인이십니다. 만일 참사랑의 왕이 되시며 신랑되신 분이 하나님이라면 상대자 되는 황후가 필요하다는 말이 절대적 원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 절대적인 그분 앞에 참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분이 누구겠느냐 하고 묻게 된다면, 그것은 참된 인간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일체가 될 아담과 해와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돈을 필요로 하고, 지식을 필요로 하고, 권력을 필요로 하지만, 아내가 없다면 다 허사입니다. 남편에게는 아내가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하고, 아내는 남편이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대상이 사는 곳이 가정이라는 곳입니다. 
양심의 욕망을 꽉 채울 수 있는 사랑의 주체이신 하나님을 모시고, 그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인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그 사랑 안에서 아들딸을 가져 행복하게 잘살 수 있는 그 가정이야말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지상천국의 첫 출발의 기지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도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몇 천만배, 무한대의 가치있는 존재로 나타나기를 소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가 무한한 가치의 존재가 되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참된 인간인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남자와 여자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야 할 바로 아담과 해와였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성약 Ⅰ-79)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아담 가정의 참어머니와 아들딸들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가질 수 있는 참아들딸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혈통적인 인연을 가질 수 있는 하나님의 가정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의 인연을 맺음으로써 우리 몸 마음의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원수가 되었습니다. 아담의 아들딸들 간에 살육전이 벌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렇게 된 것을 복귀하기 위한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기 때문에, 잃어버린 참된 몸 마음이 하나된 아들딸로서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부부, 아들딸이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참가정을 이루어, 신부종교격인 기독교와 연결시켜 하나님과 혈연관계를 맺음으로써,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통일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다시 편성해야 된다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완성인 것입니다. (성약 Ⅰ-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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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종교를 세운 목적이 무엇이겠어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 하나님의 뼈와 살이 하나될 수 있는 그런 사랑하는 아들딸을 중심삼은 사랑하는 가정․종족․민족․국가를 형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어떤 분이냐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참사랑을 뿌리로 하고 비로소 지상에 찾아오셔서, 모든 종교들이 바라는 이상을 완성할 분이 재림 메시아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참부모가 되어, 잃어버렸던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을 온 땅 위에 이상가정으로서 찾자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적이었습니다. (성약 Ⅰ-80)


 2) 사탄의 소유물이 된 아담가정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그들을 참다운 인류의 조상으로, 인류의 부모로, 당신의 아들딸로 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 앞에 둘도 없는 아들딸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아들딸로 대할 수 없는 자리에 서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또 아담과 해와가 장성한 후에는 부부로 축복하여 위로의 대상으로 삼으시려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아들딸로서의 위로의 대상이 되지 못한 것은 물론이고, 신랑 신부로서도 위로의 대상이 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바라시던 소원이 큰만큼 그들에게 무한한 가치를 부여하고 바라보셨던 것인데, 그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자녀로서 위로해 드리는 심정을 느끼지 못했고, 신랑 신부로서, 즉 부부로서 위로해 드리는 심정을 느끼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가 미래에 소망의 조상으로서, 만인류 앞에 하나의 군왕으로서, 하나님 앞에 충효의 도리를 세우는 입장이 되기를 바라셨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하나님 앞에 그들은 위로의 대상이 되지 못하였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성약 Ⅰ-327)


타락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습니까? 가정에서 타락한 것이 무엇입니까? 선악과를 따먹은 것입니까? 가정적으로 타락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일 수밖에 없습니다.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겠습니까? 선악과를 따먹어서 원죄가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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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죄라는데 선악과가 무엇이기에 천대 만대 후손이 죄인이 됐겠습니까? 이것은 혈통적 관계입니다. 혈통적으로 죄의 뿌리를 심어 놓으면 유전 법칙에 의해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은 사랑 문제뿐입니다. 
그릇된 사랑이 타락의 원인입니다. 불륜(不倫)한 행음관계(行淫關係)에 의하여 해와는 천사장과 하나가 되었고, 아담은 다시 천사장과 하나된 해와와 하나됨으로써 아담과 해와는 결국 하나님을 중심한 것이 아니라, 천사장을 중심한 부부관계를 맺고 가정을 이루게 되었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의 후손인 모든 인간은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본래의 아담과 해와의 아들은 하나님의 장자와 차자가 되었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해와가 불륜(不倫)한 정(情)으로 천사장과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그의 아들인 장자와 차자는 사탄의 소유물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본래 창조이상 가운데에서 사랑은 소유(所有)를 결정짓게 만듭니다.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그 사랑을 중심한 주체와 대상은 반드시 서로서로의 소유권을 갖게 되는 것이 원리입니다. 
따라서 이런 원리적인 기준에서 살펴볼 때, 해와가 천사와 불륜한 사랑의 인연으로 타락하게 되었으므로 해와의 후손으로 태어나는 인간들의 소유권은 천사장인 사탄에게 있게 되었던 것이고, 사탄은 그 소유권을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타락한 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원죄 있는 자녀를 번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타락한 아담과 해와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발전해 나온 것이 인류역사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 이후 오늘날까지 하나님의 본연의 뜻을 완성한 입장에 선 참된 부모의 이상이 남아져 내려온 것입니다. 그리고 참된 부모를 중심삼은 참된 가정과 참된 종족․민족․국가․세계는 아직까지도 이상(理想)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성약 Ⅰ-325)


 3) 타락인간의 소원


인간 조상 아담과 해와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된 혈통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바라는 본연의 이상세계, 타락하지 않은 그 세계에서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직계혈통을 받아 아들딸을 낳아야 할 참부모가 되지 못하고, 사탄과 인연을 맺어 죽은 자식을 낳은 사탄의 괴수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날 인류는 전부 거짓부모를 만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짓부모의 혈통을 부정하고 참부모를 만나야 합니다. 
타락인간의 소원은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가인의 아들로 태어난 억울함을 지니고 탄식하며 하나님의 참아들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510---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을 찾아야 합니다. 그런데 개인적인 하나님의 아들, 가정적인 하나님의 아들을 찾으려면 인류가 얼마나 고생하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국가적 기준의 아들권을 대표한 메시아를 보내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들이 메시아를 맞는 날에는 개인적인 하나님의 아들․가정․종족․민족․국가적인 하나님의 아들까지 찾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국가적인 아들까지 찾을 수 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주기 위한 것이 메시아의 강림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의 인연을 지니고 태어난 우리들은 사탄의 참소조건을 초월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고 난 다음에는 부모를 만나야 합니다. 여러분은 타락한 부모는 가졌지만 타락하지 않은 참된 부모는 갖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참된 부모를 찾아야 합니다. 그 다음엔 부모의 가정을 찾아야 합니다. 부모의 가정을 찾은 다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찾은 다음에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타락 인간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를 찾아야 되고, 아버지를 찾아야 되고, 어머니를 찾아야 되고, 내 집을 찾아야 되고, 내 고향을 찾아야 합니다. 이러한 길을 걸어가야 했던 게 이 땅의 인류였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부모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고 서로 사랑하는 가정을 이루게 되면,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사랑의 노래를 부르면서 자동적으로 번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에는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민족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이 그러한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종교를 통해서 그러한 가정의 기준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찾기 전에는 종족이나 민족․국가․세계는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이상․소원․희망이 무엇이냐고 할 때, 다음과 같이 결론지어 말할 수 있겠습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모시는 것이 최대의 희망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아들딸이 되는 것이요, 
세 번째는 하나님이 소유하고 계신 전부를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 이상 더 큰 인간의 소원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성약 Ⅰ-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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