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 주인의 생활(천성경 제15권)

훈독왕 | 20170626175808

제15권 천일국 주인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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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장 창조의 원동력은 하나님의 참사랑

 1) 참사랑은 하나님의 뜻이 머무는 중심

하나님은 진리의 대왕, 선의 대왕, 참의 대왕, 사랑의 대왕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본래부터 있었겠어요, 생겨났겠어요? 하나님도 커 나왔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하나님의 본성을 닮은 모든 것이 작은 세포에서 자라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커 나왔느냐? 사랑 때문에 커 나왔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커 나왔습니다. 사랑의 주체가 하나님이고, 인간은 그 사랑의 대상입니다. (243-278 : 1993.01.28)

하나님은 참사랑 때문에 천지를 창조했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것은 사람을 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사랑 때문에 창조한 것입니다.
사랑은 하나님 혼자 못 가집니다. 혼자 사랑을 못 느낍니다. 물론 자체 내에 사랑이 있지만 원만히 화합하는 기쁨이 충만한 사랑을 못 느낍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꽃이 피었더라도 향기가 나야 하고, 아무리 향기를 가졌더라도 바람이 불어야 향기가 날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바람과 같이 상대적 자극의 대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210-223 : 1990.12.23)
참사랑은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근원적 힘입니다. 원동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좋아하는 것은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리같이 밥도 잡수시고, 눈도 있고, 코도 있고, 다 있습니다. 그런 분인데, 그 분이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우리 인간들이 좋아하는 황금덩이가 아닙니다. 그건 언제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지식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지식의 대왕이요, 능력의 대왕입니다. (212-295 : 1991.01.08)

참사랑의 깊이는 하나님이 태어날 적부터의 그 밑창까지 포괄한다는 얘기입니다. 얼마나 깊은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존재하기 시작한 근원에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얼마나 깊은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살고도 다 거기까지 못 가니, 저 세계에 가서도 영원히 그것을 향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끼리 싸우고 서로 나누어진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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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자체도 자라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깊이까지, 출발과 더불어 근원을 같이했다는 것입니다. 근원은 하나님이 먼저가 아니라 사랑이 먼저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왜 이성성상이에요? 사랑 때문에 이성성상을 간직하는 것입니다. (246-286 : 1993.04.20)
참사랑은 하나님도 마음대로 행차할 수 있는 다리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지백체가 사랑을 중심삼고 언제나 표면에서 하나돼도 오케이고, 내면에서 하나돼도 오케이입니다. 북에서나 남에서나 동에서나 서에서나, 하늘나라에서나 지상세계에서나 아무데서나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할 수 있고, 사랑을 중심삼고 자율적으로 화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만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체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대적으로 당을 하나님 대신 세우고 완전히 하나되겠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겠다는 것입니다. (139-P.200 : 1986.01.31)

하나님도 참사랑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복종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하나님도 생명을 바치겠다고 합니다. 남자나 여자도 참사랑이 있으면 왜 목숨을 바치려고 해요? 사랑이 생명보다 앞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왜 존재하기 시작했느냐? 사랑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고 사랑하기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었더라면 하나님도 생겨날 필요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은 모든 것은 쌍쌍제도입니다. 광물세계도 쌍쌍제도이고, 급은 낮지만 양이온과 음이온도 사랑을 표시하면서 엉클어져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레버런 문이 이 세상에 나와 가지고 역사 이래로 처음 발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참사랑을 절대시하고 그것에 절대 복종하면서 살겠다 하신다는 그 기원을 발표한 것은 레버런 문이 역사상에 처음입니다. 그것은 관념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개재시키지 않고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개재되지 않고는 참이라는 말, 참이라는 남자, 참이라는 여자, 참이라는 가정, 참이라는 진리, 참이라는 사랑이 없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개재해야만 그것들이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진리의 대왕이요, 선의 대왕입니다. 참의 대왕입니다. 사랑의 대왕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개재시키지 않은 데는 선한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일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빼 버리고 하는 것은 사기판입니다. 믿을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개재시킴으로 말미암아 참의 기준, 영원한 기준이 설정되는 것입니다. (301-P.038 : 1999.04.16)

그렇다면 참된 사랑과 거짓 사랑을 무엇으로 분별할 수 있느냐? 자기 중심삼고 위하려고 하는 사랑은 악마와 통하는 사랑이요, 상대를 중심삼고 위하려고 하는 사랑은 천지이치와 하나님과 통하는 사랑입니다. 여기에 경계선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주고 주고 또 주고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나이가 많은 할머니, 90세 된 할머니가 70세가 넘은 아들에게 '얘, 아무개야, 오늘 어디 나가면 차조심 해라!' 하며 여전히 옛날 어릴 때의 아들과 같이 대해 줍니다. 매일같이 반복되는 그 얘기를 90세가 넘어서 하더라도 지치지 않습니다. 천만 년이 가더라도 지치지 않는 그런 사랑이 참사랑입니다. (142-P.333 : 198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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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자리, 주고 또 주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서만 참사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천지를 꿰뚫는 것입니다. 죽음의 세계도 뚫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생명의 세계도, 강한 마음이라도 어디든지 뚫고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통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사랑은 비밀의 방도 통합니다. (256-179 : 1994.03.13)

제일 빠른 속도를 가진 것이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창조능력과 일치된 힘입니다. 그러니 그 사랑을 가지고 있으면 땅 끝에서 하나님도 '오소' 하면 온다는 것입니다. 못 생긴 손녀라도 손가락만 까딱하면 할아버지가 그를 따라갑니다. 사랑이 그렇게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사랑입니다. (301-125 : 1999.04.25)

사랑이란 것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통하지 않고는 영광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영광을 누린다 할 때는 자기 혼자 있는 사랑을 말하는 것이 아니요, 백만장자가 되어 금밭에 앉아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인연을 완전히 갖추어 가지고 변함없이 행복한 자리에 있는 것을 영광을 누린다고 하는 것입니다. 영광은 하나님의 사랑을 빼놓고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책임을 완수한 후에, 완성 단계의 기준을 거친 후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면 영광은 자동적으로 오는 것입니다. (158-296 : 1968.02.04)

참사랑은 하나님보다도 높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이라도 사랑의 상대는 몇 천만 배 더 훌륭하기를 바란다 그 말입니다. 그 말은 거꾸로 하면, 참사랑의 대상은 하나님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상대가 여러분보다 더 높기를 바라는 것이 사랑입니다. (274-022 : 1995.10.25)

참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영계에 가면 참사랑의 빛깔과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 세계가 영계입니다. 그 참사랑에 화하면 안 통하고 안 들리는 데가 없이 다 통합니다.
참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의 솜털이 있다면 그 솜털도 참사랑에 속해 있기 때문에 까딱하기만 해도 천하가 금방 다 압니다. 예민하다는 겁니다. 감정이 우주적 감정까지 다 통한다는 것입니다. (304-015 : 199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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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중심삼고 인간들이 하나님, 창조주 이상의 자리에까지 올라갈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한 그 길을 밟아 갈 수 있는, 따라갈 수 있는 방향을 가르쳐 주어서 하나님주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는 참사랑주의인데, 참사랑주의는 타락한 생명을 희생시키고 투입할 수 있는 길을 찾지 않는 한 그 길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역설적인 논리를 가르쳐 줬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268-162 : 1995.03.31)

사랑의 길을 찾는 사람은 어떤 것을 마련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과 부모 그리고 내가 합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 머물 수 있는 중심입니다. 내가 그 뜻과 하나될 수 있는 중심입니다. (103-132 : 1979.02.18)


   2) 하나님과 참부모와 일체를 이루기 위한 참사랑

본래 마음과 몸은 떼려야 뗄 수 없는 하나였습니다. 인간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이요, 인간의 몸은 그 마음을 담는 그릇이었습니다. 그런데 인간의 타락이 인간의 몸을 악마에게 내어 준 것입니다. 그로부터 인간의 몸은 악마의 종이 되었습니다.
인간의 양심은 하나님을 대표하는 마음입니다. 양심은 나를 위해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하늘의 의를 위해 존재합니다. 양심은 항상 선을 향해 달리려 합니다. 여기에 몸은 반항합니다. 몸은 자기만 편하려 하고, 이기적이며, 본능적 요구에 따라 육욕을 나타내고자 합니다. 양심은 이 몸을 질책하여 마음에 순응케 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항상 피나는 갈등과 투쟁이 한몸 안에서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하나님을 내 안에 모셔들이지 않고서는 내 몸을 정복할 자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참사랑과 진리의 힘을 중심삼고 주체되는 마음은 대상되는 몸을 거느리고 하나님과 일체이상을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종교가 말하는 완성한 인간입니다. (219-118 : 1991.08.28)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아버지요 우리 인류의 조상은 아들딸이었습니다. 그 참된 사랑이 나오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돼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나되기 위한 원칙이 뭐냐 하면, 순종하는 것밖에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사람과 하나되는 날에는 하나님 것이 내 것이요, 하나님이자 나요, 나자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은 참사랑뿐입니다. (091-220 : 1977.02.20)

참사랑에 화하게 될 때 그는 하나님의 몸이 되고 세포가 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 지체(肢體)가 돼 가지고 한몸과 같은 영원히 사랑을 호흡하고 사랑을 먹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를 천국이라 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을 성경은 말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거기에는 사랑이 빠졌습니다. (177-149 : 198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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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람은 참사랑을 가지고 사는 사람입니다. 참사랑은 주는 사랑이며 영원히 센터를 위하겠다는 사랑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핵심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영원히 사랑하겠다면 나는 참사랑의 소유자가 되는 것입니다. (123-328 : 1983.01.09)

참사랑은 하나님하고만 관계 맺은 사랑입니다. 자기라든가 대한민국이라든가, 또 세상의 습관성, 풍습, 국민의 전통성, 이런 것이 다 있지만 그와 같은 관계를 맺은 사랑이 아닙니다. 하나님하고만 관계를 맺은 사랑입니다.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하고만 관계 맺은 사랑이 되지 못했습니다. 사탄과 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뿐만이 아니고 가정을 넘어서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지상세계 천상세계까지 그것이 확대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타락한 사람으로 태어나서 살아가는 환경에 젖은 모든 습관이나 전통은 하나님과 관계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하고,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274-195 : 1995.11.03)

참사랑은 하나님까지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소유권이 생깁니다. 사랑하는 상대의 것은 내 것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파트너는 언제 어디에서도 바꿀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사랑의 주인입니다. (281-192 : 1997.02.13)

참사랑에는 하나님의 몸 마음을 절대적으로 통일시키는, 하나로 만들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도 사람과 닮았으면 몸 마음이 있을 것 아니에요? 몸 마음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있느냐?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돈도 아닙니다. 오직 참사랑, 참사랑만이 하나님의 몸 마음을 완전히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210-132 : 1990.12.17)

우리 인간은 욕심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참사랑권에 들어가면 욕심이 다 없어집니다. 참사랑권 내에는 상속권이 있어서 사랑의 주체되는 하나님까지도 내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속한 것은 제쳐놓고 하나님의 몸 마음도 내 것이 됩니다. 일체가 됩니다. 하나님과 내가 일체라는 것입니다. (213-076 : 1991.01.14)

참사랑은 하나님의 일체권에 속하는 것, 하나님에게 지배받는 것이지 사탄에게 지배받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타락권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수직인 하나님 심정권의 원형은 남아 있지만, 혈통을 잘못 계승했기 때문에 횡적 원형이 90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75도, 또는 15도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차이에 의해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 고민의 쓰라림을 피할 수 없는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183-042 : 198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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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은 다이아몬드보다 더 귀중합니다. 그 안테나에서 강한 전파가 송출되어서 자기 방향을 따라서 만나고, 만지고, 키스하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안테나입니다. 결코 변하지 않고, 끝내 소멸되지 않는 귀중한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영계의 선한 영들이 다 참부모를 통해 새로운 자기의 밝은 길을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217-264 : 1991.06.02)
세상에서 제일 슬픈 것은 참부모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참부모를 잃어버린 것이 얼마나 슬픈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참부모를 만나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일일이 지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다운 사랑은 참부모를 통해서 나오기 때문에 참부모 앞에는 천사세계도 지배받게 되어 있고, 모든 만물세계도 지배받게 돼 있습니다. 세계가 그 사랑권 안에 있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합니다.
참부모는 세계 사람이 천대하는 자리에서 생겨나야 하고, 세계가 반대하는 어려운 자리에서 생겨나야 되고, 만물세계의 어떠한 무엇보다도 귀한 자리에서 생겨나야 됩니다. 천사세계의 천사가 반대하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나와야 되고, 하나님이 반대하더라도 극복하고 나와야 그것을 넘어서서 새로운 이상적인 것이 나오게 됩니다. (107-092 : 1980.04.06)

참사랑은 여자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통해서, 남자를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앞에 생명의 씨를 심으려고 남자들이 여자들을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릇입니다. 완전히 빈 그릇입니다. 빈 그릇이라는 것은 그 그릇에 들어가는 물건과 대등한 가치를 갖는 것입니다. (259-244 : 1994.04.10)

인간에게 참사랑과 거짓 사랑이라는 것이 생겼는데, 거짓 사랑이 뭐고 참사랑이 뭐냐? 거짓 사랑은 사탄과 관계맺은 것이고, 참사랑은 하나님과 관계맺은 것입니다. 그래, 남자도 여자도 참사랑 원해요? 본래는 참사랑을 원하는 게 인간이 아닙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참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189-075 : 1989.03.19)

여자가 여왕이 되고 남자가 왕이 되는 데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되게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여왕 또는 남자 왕이 생겨나게 되어 있지, 참사랑이 없으면 생겨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참사랑은 최고의 자리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최고의 자리에서 둘이 딱 하나되는 여기에 하나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결혼은 최고의 남성세계 여성세계를 이루어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두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는 절반밖에 안 되니 완성을 하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260-154 : 1994.05.02)

하나님과 사람이 어디서 하나되는 것이냐? 결혼식 때 하나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참사랑의 중심인 하나님을 중심하고 딱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아담 마음에 들어가고 해와 마음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아담과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 몸의 결혼식입니다.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외적인 자리가 몸이요, 내적인 자리가 마음입니다. 그래서 직접적으로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사랑이고, 하나님의 생명이 내 생명이고. 하나님의 핏줄이 내 핏줄입니다. (217-196 : 199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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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 다 다른 데서 와서 맺어지지요? 그렇지만 어머니와 아버지가 부모가 되어서 나를 낳아 부자의 인연을 남기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횡적인 요소 중에서 하나는 딴 데서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는 갈라져도, 부자의 관계는 못 갈라집니다. 종적인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걸 알아야 합니다. 천지간에 본연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류역사를 이어줄 수 있는 혈통적 전수의 길은 수직의 자리 하나밖에 없습니다. 수직의 자리가 왜 필요해요? 수직에 들어가면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오정(午正)이 되면 그림자가 없어지지요? 하나님과 인간이 이상적인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은 수직관계가 안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 안에서 인간과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수직적인 직단거리로 연결될 수 있는 길이 뭐냐? 이렇게 연결될 수 있는 관계가 부자의 관계입니다. 직단거리가 수직 외에는 없습니다. 조금만 틀려도 수직이 아닙니다. 직단거리니까 수직입니다. 그 수직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는 동서로 직단거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형제도 전후로 직단거리입니다. 이것이 90각도입니다.
이것이 면으로 보면 24면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그런 이상적 구상력을 가지셨기 때문에 수직과 수평이 90각도를 이룬, 전후 좌우간 모두 90각도를 이룬 구형의 중앙 복판에, 우주 복판에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엇 중심삼고 계시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계십니다. 하나님에게 물어 보면 그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198-298 : 1990.02.05)

참사랑은 통하면 절대적이 될 수 있고, 유일적이 될 수 있고, 영원불변이 될 수 있습니다. 참사랑에 일치된 사람은 하나님과 상대의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유일적인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 불변적인 하나님, 영원한 하나님을 언제나 상대할 수 있는 환경권 내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304-286 : 1999.11.09)

우리 통일교인끼리는 자기 형제보다 더 가깝습니다. 이처럼 앞으로 세계는 전후의 세계가 하나되고, 그 다음엔 부부가 하나되고, 좌우의 세계가 하나돼야 합니다. 상하․전후․좌우가 하나 되어야 합니다.
상하․전후․좌우, 이게 뭐냐? 상하는 자식 된 도리, 전후는 형제 된 도리, 그 다음에 좌우는 부부의 도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완성하게 되면 영계의 하나님 자리로 올라가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그 놀음은 참사랑만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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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정은 이와 같은 공식적 기준에 훈련된 완성한 아담 가정을 확대시켜 놓은 것이기 때문에 이 세계를 확대시키게 되면 동서가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남자 중심삼고, 주체 중심삼고 상대가 하나되어야 하고, 전후, 상하가 하나돼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의 세계가 틀림없이 원리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완결을 보는 것입니다. (223-321 : 1991.11.06)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의 길이 천국 가는 길입니다. 거짓 사랑의 종착지가 소위 지옥입니다. 지금까지 모든 종교는 그것을 확실하게 몰랐습니다. 지옥과 천국의 바운더리를 몰랐던 것입니다. 이제 분명해졌습니다. 타락한 사랑을 복귀해서 재출발하는 것이 천국의 출발이라는 것입니다. (278-030 : 1996.04.28)


  3) 하나님 사랑의 절대대상은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

새로운 만물을 지어놓은 그 에덴, 새로운 만물과 더불어 영원복락을 향유해야 할 주인공 아담과 해와, 그 아담과 해와를 세워놓고 새로운 심정적인 이념을 품고 바라보시던 하나님, 그 하나님에게는 어느 한 순간 귀하지 않은 때가 없었을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거동하는 그 한 순간 순간은 말할 수 없이 심각한 순간이요, 말할 수 없이 귀한 인연의 시간이었다는 것입니다.
자라나고 있는 아담과 해와는 날이 감에 따라 이지와 지능이 밝아져 하나님의 본성을 대신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는 새로운 세계를 대하여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해서 볼 수 있으며, 들을 수 있으며, 만질 수 있는 자격자임에 틀림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바라보시면서 그들의 움직임이 하나님 자신의 움직임이고, 그들이 하는 말은 하나님 자신의 말이 되고, 또한 그들이 듣고 보고 느끼는 모든 것이 하나님 자신이 듣고 보고 느끼는 것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그러한 관계와 인연권내에 있는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이 심중으로 그리던, 하나님의 전체를 대신한 존재였음에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를 위하여 지으신 만물을 품고 계시는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세워 놓고 어떠한 한날을 고대하고 그리워하셨던가? 여섯째날까지 만물 지으시기를 다 마치셨으나 아담과 해와를 완성된 모습으로 창조하지 않으신 데에는 필시 아담과 해와와 하나님 사이에는 무엇이 남아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은 지어 놓은 상태의 아담과 해와도 아니요, 그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그 기간도 아니요, 아담과 해와를 통하여 찾아 이루고자 하시는 한날이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 한날을 맞이하는 그 순간 하나님도 기뻐하실 것이며, 아담과 해와도 기뻐할 것이며, 만물도 기뻐할 것이기에 만물도 그날을 고대하고 인간도 그날을 고대하고 하나님도 그날을 고대했음에 틀림없습니다. (008-267 : 196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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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선조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서 자라났고, 하나님의 지성지대(至聖至大)하신 사랑의 심정 밑에서 키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자라는 모습이 귀엽고 사는 환경이 자유스러웠다 할지라도 그들이 지니지 못한 것이 있었으니 그것이 무엇이었느냐? 허락하여 주신 만물이 없었던 것도 아니요, 심부름꾼이 없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심정의 인연을 맺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한입니다.
하나님이 무한한 창조의 이념과 더불어 즐길 수 있는 소망의 세계를 세우시고, 아담과 해와로 말미암아 천하만상이 자유자재로 주관되는 모습을 보고 기뻐하시고자 했던 것은 그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이었습니다. 외적인 어떠한 조건이 귀해서가 아니라 당신의 심혈이 그들에게 침투되어 있고, 당신의 뼈살이 잠재해 있고,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심정의 흐름이 아담과 해와를 향하고 있었던 연고로, 아담과 해와에게 온 천지만물을 허락하였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저버렸습니다. 만물을 저버린 것도 아니요, 내려주신 축복을 저버린 것도 아니요, 저버려서는 안 될 하나의 원칙을 저버렸으니 그것이 무엇이냐. 하나님과 심정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기반입니다. 심정의 기반을 저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입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바라볼 적마다 소망의 심정이 불타올랐고, 그들을 볼 적마다 그들이 자아완성하여 행복한 생활을 할 것을 생각하시며 행복의 감정이 불타올랐고, 하나님이 지으신 천지만물을 그들 자신이 지은 것처럼 주관하고, 즐거워하며 쓰다듬어 줄 것을 바라셨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소망의 심정은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다 끊어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선조가 저끄러 놓은 죄상 중에서도 용납 받지 못할 크나큰 죄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을 그냥 내버려둘 수 없습니다. 왜? 본래 인간을 영원의 기준인 원리적인 법도에 의하여 지으신 연고로 그 기준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아담과 해와를 저버리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였으나, 그들을 저버리면 6일 간 지으신 전피조세계의 원칙을 저버리는 동시에 영원의 기준까지 저버리지 않으면 안될 입장이 되고, 영원의 주체이신 하나님의 실존까지 침해당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이를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를 다시 한번 구원하는 섭리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009-049 : 1960.04.10)

사탄은 해와와 사랑의 관계를 맺고 나아가서는 아담까지 타락시켰습니다. 즉 해와가 아담을 주관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것을 탕감시키기 위해 역사적으로 수많은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유린당해 왔던 것입니다. 여자들이 섭섭하겠지만 그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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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아담과 해와를 만들었느냐? 성경을 보면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 3:10)'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몸뚱이가 타락해서 구원역사를 거쳐야 할 사람들도 몸뚱이를 뭐라고 해요? 하나님의 성전이라 합니다. 성전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장소를 말하는 것입니다.
타락하여 구원역사를 거쳐야 할 사람이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성전이 된다 하더라도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과 비교하면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이 낫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의 마음에 하나님이 들어가 계시겠습니까? 물어볼 것도 없이 백 년이고 천 년이고 들어가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은 대관절 무엇이냐? 아담과 해와가 아무것도 모르는 멍청이라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만물을 주관할 수가 없습니다. 즉, 천지를 창조한 기술자와 같은 실력이 없어서는 주관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주관의 능력을 주실 것이냐?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즉, 하나님이 아담의 몸과 마음에 들어가서 아담을 컨트롤해야 제대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몸이 되도록 만든 아담이 인간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아담은 실체의 하나님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세계를 주관하기 위해서는 실체, 즉 몸이 있어야만 보고 듣고 하겠기에 하나님의 실체가 되도록 창조한 존재가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와는 누구냐?
해와는 아담의 아내입니다. 실체의 아내입니다. 그러므로 아담이 실체를 쓴 하나님이라면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거룩한 하나님이 아내를 얻는다니 기가 막힌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아담은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이요,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아내로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런 아담과 해와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내재적인 성품을 그대로 닮아서 한몸을 이루어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아들딸이 아담과 해와의 아들딸이자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통해서 아담의 아들이자 하나님의 아들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상적인 궤도에서 사랑의 인연을 세우지 못한 것이 억천만대의 한의 역사요, 오늘날 이 비참한 타락의 역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022-279 : 1969.05.04)

하나님이 왕이라면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제1대 왕자 왕녀입니다. 하나님의 상대로서, 천주의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제1왕자와 제1왕녀가 우리의 첫조상인 아담과 해와였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왕족심정권(王族心情圈)에 일치하는 생애를 마치고 들어가는 데가 천국입니다. 이것을 지금까지 역사 이래 어떤 종교가도, 어떤 사람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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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기성교회에서는 '예수님을 믿으면 금방 구원받는다.'고 합니다. 그런 바보 같은 말은 없습니다. 심정권, 장자권에 있어서 아담과 해와는 제1대의 장자와 장녀였습니다. 제1대의 참부모요, 지상왕국의 제1대의 중심인물이었습니다. 그 왕을 중심삼은 왕족이 지상에 남아 있다면, 지금 이 세계는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준비되었을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을 중심삼고 수백, 수천의 민족들이 분열되고, 싸움의 와중에서 왕족권을 제압해 온 것입니다. 그것이 타락의 결론입니다. (228-169 : 1992.03.27)

무형의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는 하나님의 남성격 성품을 실체로 전개해 놓은 것이, 하나님의 내적 성품을 보이게 실체로 전개해 상대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담이고, 여성격 성품을, 하나님의 내적인 성품을 실체로 전개해 놓은 것이 해와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내성적인 모든 것을 투입하여 실체화시킨 것이 인간의 몸입니다. (143-080 : 1986.03.16)

해와 때문에 본래 이상적인 아담과 해와 둘 다 깨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후아담으로 온 예수 앞에 타락한 해와, 즉 마리아가 예수의 아내가 될 해와를 복귀시켜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복귀하는 데는 마리아 혼자 해서는 안 됩니다. 창조주께서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를 지을 때도 천사장이 협조했기 때문에, 복귀역사 완성을 위해서 후아담을 본따 해와를 지을 때도 천사장이 협조를 해야 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와가 복귀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와 복귀된 해와가 하나되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천사와 천사장의 입장인 종들이 아담의 입장인 예수를 중심삼고 해와의 입장인 딸을 창조했다면 그 딸은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딸이 아니겠어요? 마리아와 요셉이 그 하나님의 딸과 예수를 축복해 주어야 합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딸과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주관성 전도 문제는 해와가 저질러 놓은 일이기 때문에 여자가 책임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리아가 천사장도 복귀해 줘야 하고, 아담도 복귀해 줘야 하고, 해와도 타락 전의 해와로 복귀해야 합니다. 마리아가 이 전부를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들은 주관성을 전도해야 합니다. 마리아는 천사장과 아담과 해와 이 셋을 복귀하는 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정까지 전부 찾아 세우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 일을 함으로써 하나님의 뜻과 인류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4천 년 동안 소원해 나오신 뜻과 인류가 앞으로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기원이 여기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인류의 목적점이 되어 왔고 하나님의 목적점이 되어 왔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사랑을 맺고 사랑을 완성하게 되면, 거기에서 완전한 것으로의 출발이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관성 전도를 반드시 해야 됩니다. (038-070 : 197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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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아담과 해와가 이룬 가정은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가정임과 동시에 인류시조에게 있어서 최고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터전이 되었을 것입니다. 고통이라든가 낙망이라든가 혹은 탄식하는 것들을 보고 느끼지 아니하고, 기쁨과 행복만을 느끼며 영원을 소망삼고 하나님의 직접주관권내에서 하나님의 주관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런 것 전체가 저끄러졌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다시 복귀해야 하는데 그것을 결코 그냥 그대로 복귀할 수는 없습니다. 반드시 창조원칙에 따라서 복귀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복귀역사를 보면 재창조역사를 통해서 해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에덴동산에는 천사장이 있고, 해와가 있고, 아담이 있고,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四位)의 형태를 갖춘 자리였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타락을 했기 때문에 복귀하는 데 있어서는 재창조원칙을 통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복귀역사는 남자가 담당해 나왔던 것입니다. (046-196 : 1971.08.15)

유대 민족이 예수를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는 홀로 국가와 세계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기로 작정했습니다. 예수는 가족을 떠나야 했고, 외롭게 살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결국 그는, 타락한 아담과 해와의 구원을 위해 타락하지 않은 형제가 희생해야 했듯이, 남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타락한 아담과 해와의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는 그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했습니다. 제물이 되었습니다. 자신을 죽이려는 사람들을 저주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 그들을 축복해 주시도록 청을 드리고 빌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하나님과 타락한 아담과 해와 사이에 중보자로 섰던 것입니다. 예수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인류의 구원을 위한 공식적인 길을 갔습니다. 그래서 그를 따르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아담이 되었던 것입니다. (052-066 : 1971.12.22)

만일 아담과 해와가 성숙하여 완성하였더라면 그들은 부부의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육체적으로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서로 사랑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아담은 아버지이신 하나님과 종적으로 하나가 될 수 있었고, 해와는 아버지와 딸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때 아담과 해와가 소망했던 자리는 하나되는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해와도 하나가 되어 아담을 소망하였을 것입니다.
횡적으로는 하나님과 아담, 그리고 하나님과 해와 셋이 있습니다. 이 셋은 완전히 하나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면 어디에서 그들이 만나겠습니까? 저 위에서, 아니면 이 아래에서? 아닙니다. 그들은 횡적으로 함께 만나서 하나가 되었을 것입니다. 만일 아담과 해와가 횡적으로 하나가 되었더라면, 그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완전히 일체가 되었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그들을 떼어놓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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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얻은 후에야 비로소 사랑의 자리에 대한 욕망이 생겨납니다. 남자와 여자에게는 이것이 유일한 길이요, 유일한 목표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아담 그리고 하나님과 해와가 같이 있고 싶어하는 유일한 자리이기 때문에 최고의 자리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그리고 하나님과 해와가 하나가 될 수 없다면, 그들은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없습니다. 그때부터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과 해와 사이의 수수관계가 소원(疎遠)해집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뿐만 아니라 횡적으로도 창조하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아담과 해와를 중심한 창조이상, 하나님의 이상입니다. 아담이 하나님과 일체가 되고 해와가 하나님과 일체가 되면, 그들 사이에서는 아무도 내가 너보다 높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높고 낮은 것은 존재하지 않고 오직 완전한 하나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그러나 이러저러한 이유 때문에, 하나님과 해와의 사이 그리고 하나님과 아담의 사이가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052-261 : 1971.01.02)

아담과 해와가 성숙해 가지고 성혼식을 했으면 그들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접적인 사랑권내에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중심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우리 인간은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아담과 해와가 하나됐더라면 그들은 하나님의 몸이자, 인류의 부모이자, 하나님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상대가 없이 기뻐한다면 미친 하나님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 우리 인간은 상대적 존재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한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가 한몸이 되어 있으면, 그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태어난 아들딸은 아담과 해와의 아들딸이자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그렇게 되었으면 하나님의 혈족으로서 이 땅 위에 가정을 이루고, 종족을 이루고, 민족을 이루고, 국가를 이루고, 세계를 이루었을 것이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맺어진 그 인연은 끊을 자가 없기 때문에, 그 나라 자체가 하나님의 사랑을 기반으로 한 지상천국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054-064 : 1972.03.11)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이 해와를 사랑하되 하나님 대신 사랑하는 것이요, 해와도 아담을 사랑하되 하나님 대신 사랑한다는 관념이 여기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의 생활은 하나님의 생활을 표시하는 것이 됩니다. 아담과 해와가 좋아하면 하나님도 내적으로 좋아하고, 아담과 해와가 슬퍼하면 하나님도 내적으로 슬픔을 같이 느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은 하나님의 것이요, 아담의 것이요, 해와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사랑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095-248 : 197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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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좌익 우익이 없습니다. 통일입니다. 두익사상(頭翼思想)과 하나님주의가 필요 없이 그냥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필요 없습니다. 아담과 해와에서부터 두익사상으로 하나님 앞에 나가지, 다시 돌아갈 무엇이 없습니다. 모두 천국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왕손이었지만,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아담과 해와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몸입니다. 해와는 하나님의 실체 부인입니다. 하나님은 영적으로 종적인 아버지가 됩니다. 수직적인 아버지,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그 두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본연적 기준이 있기 때문에, 타락했을망정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창조주는 종적인 부모로서 횡적인 부모를 종적인 사랑의 상대로 지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파트너입니다. 하나님의 상대입니다. 알파와 오메가라 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시작했으니 돌아가면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227-274 : 1992.02.14)

아담과 해와가 누구를 중심삼고 결혼생활을 했겠어요? 하나님이 그것을 간섭했겠어요? 아담과 해와가 아들딸을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 낳았습니다. 가인과 아벨을 낳았습니다. 가인 아벨을 낳았는데 하나님이 '얘, 아담과 해와야! 너희들, 같이 살아서 아들딸을 낳아라!' 해서 낳은 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자기 멋대로 살면서 낳은 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자기들 멋대로 해서 낳은 것입니다. 자기 멋대로인데, 누가 좋아하겠어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234-299 : 1992.08.27)

한반도가 아담 국가라면 일본은 해와 국가입니다. 한국이 왜 아담 국가냐? 지리적으로 볼 때, 한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똑같습니다. 로마가 딱 그렇습니다. 지중해는 여자의 음부와 마찬가지이고 이태리는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지역은 언제나 문화가 떠나지 못합니다. 하나의 문화가 귀착해 가지고는 떠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랑의 기반 위에 선 것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지정학적인 모든 것을 보더라도 로마와 지중해는 남녀가 합한 것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이제 아버지 어머니를 대신해서 종합적인 문화시대가 찾아옵니다. 이것은 아담과 해와가 타락할 때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는 자리이니 만큼, 그 주변 나라는 같이 타락한 세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아담과 해와, 세 천사장과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세 천사장은 중국과 소련과 미국입니다. 미국은 하늘편적인 천사장이고, 사탄편적인 천사장이 중국과 소련입니다. 대만과 인도도 그렇습니다. 이것이 딱 그와 같은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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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해와가 가정을 잃어버린 그때에 아담과 해와 자신을 잃어버리고 세 천사장이 모두 타락했습니다. 그것을 복귀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에서 로마 교황청이 하지 못한 것을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이 오시는 주님을 준비하기 위한 뜻을 가졌지만 실패했습니다. (235-080 : 1992.08.29)

일본은 사탄편 나라입니다.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에서 섬기는 여성신)의 나라를 하늘나라의 해와로 몽땅 돌려야 됩니다. 차자권을 일본사람 외에 제2세들 앞에 빼앗아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아담과 해와 국가니 만큼 하나라는 것입니다.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일본이 한일 합병할 때는 총칼을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했지만 문총재는 자유스런 환경에서 사랑으로 하나 만든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여자는 하나고 남자는 다섯인데, 아담이 눈이 멍청해 가지고 여자를 빼앗길 수 없습니다. 그러려면 아들딸을 전부 다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가져야 해와를 찾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몽땅 결혼시켰기 때문에 해와는 갈 데가 없습니다. 일본 자체가 국가적으로 이런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대표한 해와 국가가 출생해서 아담 국가와 하나되는 날에는 천사장 국가인 미국까지 가담해 세 나라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265-178 : 1994.11.20)

성약시대(成約時代)라 할 때 성약이라는 것은 아담과 해와를 창조해서 아담과 해와의 가정을 완성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약속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과 해와의 본연적인 기준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타락의 혈족,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50억 인류와 역사시대에 영계에 간 수많은 선조들까지 달려 있습니다. 아무리 역사시대에 충성을 다하고 정성을 들이고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다 지나가 버리고, 뜻을 이룰 수 있는 성약시대에 미치지 못하는 충성이요 정성들이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짓고 아담을 따서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책임져야 할 것은 아담을 다시 만드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만들어야 하고, 땅은 해와를 만들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두 아들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찾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씨를 뿌렸기 때문에 그것을 거두어야 합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벨은 오른편이요, 가인은 왼편입니다. 삼각형의 선과 마찬가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땅에서 그것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해방할 수 있느냐? 개인적으로 가인 아벨을 뿌렸으니,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심었으니 이것을 세계적으로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44-233 : 199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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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의 초석을 누가 놓았느냐? 인간이 놓았느냐, 하나님이 놓았느냐 하는 문제의 답은 하나님입니다. 인간이 나기 전에 광물을 짓고 식물을 짓고 곤충을 짓고 전부 다 지어 놓은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맨 나중에 인간을 지었고, 맨 나중에 지은 것이 해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하나님은 누구와 연결되느냐? 여자와 연결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초석을 놓은 목적은 땅 위에서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과 해와는 횡적인 면에서 플러스,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어디에 가 합하느냐? 남자, 여자가 합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오목, 볼록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마음적 존재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아담의 마음에 성상이 들어가고, 해와의 마음에 형상이 들어가 그들이 결혼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우리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영육 일체와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영육 일체의 남자, 영육 일체의 여자가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결혼식은 한 날, 한 시에 한 쌍으로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과 해와의 결혼식인 동시에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분합(正分合)입니다. 정(正)에서 갈라진 것이 합(合)하는 데는 혼자 합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과 해와만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합하는 것입니다. (269-125 : 1995.04.09)

종횡을 중심삼고 운동함으로 말미암아 면적이 생기는데, 이 면적 가운데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가 안팎으로 동일한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인류의 조상의 자리에서 첫사랑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영생적이고 내적인 하나님의 존재와 이 육적인, 일생적인 존재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의 핏줄과 몸의 핏줄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그 자녀는 하나님과 아담 완성의 모든 기준을 받게 되고, 하나님이 영생하느니 만큼 우리 인간도 영생한다는 것입니다. 영생 논리가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아니고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이어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인간의 형상을, 체의 형상을 이어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 이상을 완성시키는데 절대 필요한 것이 절대 주체 앞에 절대 대상이더라는 것입니다. 그 대상적인 존재가 아담과 해와입니다.
여기는 내적인 형상으로 있던 것이 실체로 갈라졌다가 다시 완전한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으로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결국에는 마음적 실체인 하나님이 여기에 내적으로 들어오고, 몸적인 실체 아담과 해와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도 아담의 형상을, 아담도 하나님의 내적인 형상을 닮아 가지고 지상에 정착하는 것이 가정의 기반입니다. 이것 모르면 안 됩니다. 이게 우주의 근본입니다. (294-244 : 199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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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참사랑의 첫무대는 참가정

하나님은 참사랑으로 아담과 해와를 지었습니다. 그 아담과 해와는 뭐냐 하면, 하나님 본래의 성상과 형상이 전개된 실체입니다.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성상과 형상이 실체로 나타난 것이 창조된 아담과 해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커 올라가야 합니다. 커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과 해와가 되었더라면, 그들의 몸과 마음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 때문에 그들의 몸과 마음이 싸웠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대로 인간이 완성되었다면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습니다. 싸우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238-029 : 1992.11.19)

참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습니다.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도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누구든지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겁니다. 그런 마음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하나님보다 낫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의 상대는 횡적으로나 종적으로나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본연적 기원이 하나님에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203-103 : 1990.06.17)

여자의 마음과 남자의 마음이 하나되고, 여자의 몸과 남자의 몸이 하나되면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중심에 하나님이 임재하셔서 영원히 정착할 수 있다는 겁니다. 정분합작용(正分合作用)이 3단계를 거쳐 마음적 기준과 몸적 기준이 일체 이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사랑의 일체, 종횡으로 이상세계의 일체권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심신일체라는 개념으로 모든 것이 통합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실체의 하나님으로서 지상에 정착해서 번식한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이 되고, 하나님의 일족이 되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타락으로 인한 몸과 마음의 싸움이 대번에 없어집니다.
하나님의 성상과 하나돼 있기 때문에 자연히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하여 남자와 여자의 상충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상충이 없이 자동적으로 서로서로가 사랑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해 가정에서 마음적인 존재가 되고, 부부는 몸적인 존재로서 일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294-313 : 1998.08.09)

참부부라고 하는 것은 참생명체를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참사랑에 의해서 결속된 부부입니다. 그런 부부가 참부부입니다. 사회는 그와 같은 인연을 가지고 연결되어야 합니다. 형제권의 심정을 횡적으로 확대한 상대권이 참사회․참국가․참세계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 자신이 우주의 대표가 되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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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을 배후로 하는 인연을 중심삼고 보면 모두가 평등하니까, 그것을 어기는 자는 설 자리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입술은 참사랑에 따라서 연결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사랑과 혈통 이것이 자기 자신입니다. (190-214 : 1989.06.19)

참사랑의 제1 고향은 참가정입니다. 참가정은 무엇이냐? 거기에는 참아버지․참어머니․참남편․참아내․참자녀가 있는 것입니다. 그게 참사랑의 가정 기반입니다. (215-243 : 1991.02.20)
부모가 자식을 위해 무한히 투입하고 희생하면 참사랑이 배후에 있는 한 자식은 그 참사랑에 무한히 감사하게 되고 부모는 큰 기쁨으로 그 희생의 자리를 메우는 것입니다. 이처럼 희생적인 참사랑의 힘은 주고받는 작용을 발전시켜 참가정에서, 그리고 참세계에서 영원한 기쁨과 평화의 관계를 맺게 합니다. 이러한 곳에서 영생의 이상세계가 현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참사랑이 결여된 가정과 나라와 세계는 빈 껍데기에 불과하고 오히려 온갖 불신과 반목과 불륜의 납골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인간의 순수한 참사랑이 성장하고, 완성되는 자리는 참된 가정입니다. 참부모의 사랑, 참부부의 사랑, 참자녀의 사랑, 그리고 참형제의 사랑이 함께 완숙되고 실천되는 참사랑의 첫무대는 참가정입니다. 참부모의 참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참사랑을 배우면서 참형제의 참사랑을 통해 참나라와 참세계 인류에 대한 보편적 참사랑을 훈련시키는 평화세계의 기본 핵의 자리가 참가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간에 이어지는 참사랑을 통해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세대가 일관된 참사랑의 가치관으로 연결되어 나아가게 되는 역사적 연결고리의 기본단위도 참가정입니다. (288-199 : 1997.11.28)

할아버지 할머니는 아버지 어머니를 위해서 죽음을 각오하고, 목숨을 걸고 사랑한다, 이것이 얼마나 행복해요. 또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사랑합니다. 얼마나 행복해요?
여러분이 사랑을 위해 죽는다고 했는데, 손자가 할아버지를 위해 죽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할아버지는 손자를 위해, 부모는 자식을 위해, 자식은 부모를 위해, 누나는 동생을 위해, 동생은 누나를 위해, 남편은 아내를 위해, 아내는 남편을 위해,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위해,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위해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바치고자 하는 가정이 참된 가정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162-140 : 1987.04.05)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참사랑인데, 참사랑이 제일 좋아하는 상대적 기준이 뭐냐 하면, 아담과 해와의 가정입니다.
이 가정은 이상적인 하나님의 입장에 세워진 것입니다. (263-177 : 199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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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참사랑의 길, 참사랑의 남자와 여자가 가고, 참가정이 가고, 참나라가 가고, 참세계가 가는 길은 절대적입니다.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이 아닙니다. 그것을 교본으로 해서 모든 사람이 대할 수 있는 곳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135-158 : 1985.11.12)

축복받은 부처끼리 싸움을 하면 어떻게 하느냐? 부처끼리 싸움을 했으면 자기 아들딸을 불러 놓고, 그 다음에는 믿음의 아들딸을 불러 놓고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가인 아벨이 갈 전통을 어겼으니 가인 아벨한테, 자기 아들딸과 믿음의 아들딸이 아벨 가인의 입장이기 때문에, 이들이 하나될 수 있는 일을 못 하고 반대되는 일을 했기 때문에 자식들한테 회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공동운명입니다. 아들딸이 잘못했으면 부모한테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만약 남편이, 아버지가 잘못했으면 그 아들딸과 부인한테 빌어야 합니다.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한 참가정입니다. (135-038 : 1985.08.20)
종교는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인간입니다. 상대적인 사랑을 찾아가는데, 어디서 그것을 정착시키느냐 하면 교회도 아니고 세계도 아닙니다. 바로 가정입니다.
가정에 참사랑의 씨앗을 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참가정으로 확대하기 위해서입니다. 거기에는 종교 관념이 없습니다. 천지정교(天地正敎)도 필요 없게 됩니다. (259-062 : 199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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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장 천국과 참가정

 1)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사위기대와 참가정

본래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해 놓고, 모든 것이 인간을 통해 완성되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위신과 인간의 위신을 세우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인간의 완성은 물론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완성도 자동적으로 완결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하나님은 만우주의 중심의 권위를 갖추고 인간은 그의 아들딸로서 한몸이 되어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의 세계가 이 지상에 실현되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슬픔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쁨이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하나님은 기쁨 가운데서 인간의 권위를 백 퍼센트 찬양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그렇게 높이 찬양하는 것을 본받아 인간도 역시 하나님을 대해서 높이 찬양했을 것입니다. 그러면 공동운명에 처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092-145 : 1977.04.01)

하나님은 인간조상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만물을 주관할 뿐만 아니라 사랑의 가정을 이루려 하십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이 기준을 '사위기대완성'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은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인데, 그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 구체적으로 말하면,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위기대가 뭐냐? 완성한 아담과 완성한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축복을 받아 가지고, 그분의 아들딸이 됨과 동시에 하나님이 원하는 부부가 되고, 그 다음엔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녀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자녀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080-268 : 1975.11.02)

하나님의 뜻은 창조이상을 완성함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무엇이냐? 물론 만물을 짓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기도 하겠지만,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창조이상을 이루려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 완성, 뜻의 완성은 무엇이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도 완성되고 뜻도 완성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뜻을 완성한다는 말은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적 사랑기반을 내포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102-174 : 197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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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기대는 사랑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갖추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사랑을 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사랑은 아담만의 사랑이 아닙니다. 해와만의 사랑이 아닙니다. 아담과 해와가 통일된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킨 그 자리에는 아담과 해와의 사랑이 있음과 동시에 아들딸의 사랑이 개재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삼대상 이상이라는 말도 아담을 중심삼고 보면 하늘이 있고, 아내가 있고, 자녀가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삼 사 십이(3×4=12), 12수의 대상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사람들의 세 위치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을 하는 지금까지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을 완성하려는 그런 뜻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뜻의 완성, 창조이상의 완성을 말합니다. 그것이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를 완성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늘과 땅이 자리를 잡게 마련입니다. 하늘과 땅이 비로소 정착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늘은 위의 축과 같고 땅은 아래의 축과 같아서 이걸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자녀는 중앙의 축을 향해 하나될 수 있는 평면적인 형태를 갖추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자람으로 말미암아 중앙에 올라가서 하나의 원형(圓形)을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사랑적 이상인 구형(球形)을 이루는 것입니다. (170-062 : 1987.11.08)

모든 것은 중앙선을 통해야 됩니다. 사람의 코는 왜 위에서부터 아래로 수직으로 내려왔을까요? 중앙을 잃어버려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얼굴을 보면 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입은 만물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이빨이 서른 두 개입니다. 사 팔 삼십이(4×8=32), 이빨은 서른 두 개, 이것은 전체 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4수는 동서남북이요, 8수는 전체 수를 대신한 것입니다. 승수니까 사 팔은 삼십이, 전체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건 만물을 먹으라는 뜻입니다. 그러면서 말하는 것도 하나는 외적인 것을 잡아 들여오고, 하나는 내적인 것을 불어 버립니다. 다 사위기대로 되어 있습니다. 주고받는 이치입니다. (174-220 : 1988.03.01)

종횡으로 갖추어진 사랑권이 사위기대 사랑권입니다. 그렇게 될 때 비로소 부모가 부모로서 등장하는 것입니다. 부모이기 때문에 비로소 횡적인 면에서 실체적인 하나님의 대신자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짓고 느꼈던 기쁨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 인간 앞에 횡적인 자녀를 양육할 수 있는 힘을 허락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064-033 : 1972.10.22)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가 사랑을 느꼈다면, 그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이요, 그 사위기대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위기대입니다. 그 다음엔 자녀인데 이 자녀 관계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대적입니다.
그런데 상대되어 있는 자녀를 낳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는 아무 곳에도 못 씁니다. 교육을 해야 됩니다. 커 나가야 합니다. 커 나가는 데 있어서 남자는 바른쪽, 여자는 왼쪽으로 가야 됩니다. (233-075 : 199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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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의 사위기대는 아담과 해와의 아들딸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니까 아담과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번성하면 결국은 사위기대권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들어가는 데는 어떻게 들어가느냐? 하나님 본래의 심정과 하나님이 바라시던 이상가정을 중심삼고 상대권이 새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위기대가 3단계잖아요? 하나님, 아담과 해와, 아들딸입니다. 이 경우가 종적입니다. 이것이 횡적으로 전개되어야 합니다. 횡적으로 착륙함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요소가 이것을 기반으로 해서 무수히 평행으로 번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모델이 됩니다.
아담이 이상했던 사위기대가 전세계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전통적인 가정의 내용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것을 이루지 않고는 횡적인 연결을 지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로 갈라서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결혼해서 산다면 벌써 하나님이 오른 편에 와 있고, 자기의 아들딸은 왼편에 서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입니다. 이 셋이 하나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40-014 : 1992.12.11)

횡적으로 보면 아담은 장남입니다. 차남이 예수님이고 완성된 아담은 3남입니다. 종적 원리로 보면 3남이 3대째지요? 그래서 할아버지 입장이 제1대, 아버지 입장이 제2대, 제3대가 아들, 손자의 입장입니다. 이렇게 가던 것이 뒤로 돌아서면 손자가 할아버지 입장이 됩니다. 반대로 할아버지․아버지․손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 의하여 절대복종해 나감으로써 하나님 나라의 사위기대, 삼대권을 완성해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탕감복귀입니다. (258-208 : 1994.03.17)

통일교회의 주체사상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상입니다. 이 주체사상 가운데서 질서적 단계를 말하면, 삼단계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부모와 부부와 자녀가 있는 것입니다. 이 중심이 하나님에게 인연되어 사위기대이상을 확대시킬 수 있는 사랑적 이상권이 오늘날 우리 주체사상의 내용입니다.
사랑은 확대되는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것이 집약되면 하나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확대될 수 있는 이상과 연결시키려니, 만인류를 품고 살아가려니 확대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대시켜 놓은 것이 우리 인간의 번식입니다. 아담과 해와 둘을 횡적으로 확대시켜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사상 내용을 추려 보면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는 절대 주체입니다. 그 다음에는 참부모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들 부부입니다. 자기들 부부가 참부모 대신이 되어, 참부모 대신 자녀를 갖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위기대입니다. (164-093 : 198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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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기대는 부모를 중심삼은 참다운 사랑의 기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모와 자녀의 완전한 사랑의 일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임시가 아니라 영원입니다. 영원인 동시에 절대적입니다. 그 사랑의 기점이라는 것은 유일이며 불변이며 절대적입니다. 그러한 사랑은 하나님에게만 있는 것도 아니고, 아버지에게만 있는 것도 아니고, 어머니에게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가정적 기반 위에, 참가정의 기반 위에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의 신의라는 것은 사랑이 절대적입니다. 사랑은 모든 관계에 있어서도 절대적입니다. 거기에선 하나가 침범받는다는 것은 전체의 파괴를 의미하기 때문에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위기대 자체는 사랑이 침범받을 수 있는 문제여서 자기의 생명을 능가하더라도 이것을 옹호하고 보호해야 합니다. 여기서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이 사랑의 기반이 깨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핵이 되어 확대된 것이 세계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의 아담가정에서 그 아들 가정이 생겨나서, 부모의 가정과 아들 가정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위기대가 벌어졌으면 이 사위기대는 장차 영계의 사위기대로 이동되는 것입니다. (106-057 : 1979.12.09)

하나님 창조이상의 최후는 우리 원리로 말하면 책임분담을 완성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가정이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왜 사위기대가 필요하냐 하면 부자관계의 가정이상을 이루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 종적 전통을 이어받은 아담과 해와가 횡적 전통을 전개시켜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을 기점으로 해서 12지파가 생겨났고, 그 12라는 숫자를 중심으로 360일과 같은 날이 확장되었듯이 모든 민족 확장을 위한 섭리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창조이상의 완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뜻길은 창조이상의 완성입니다. 창조이상의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을 말합니다.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을 중심삼고, 딸을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가정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는 이것이 책임분담 완성입니다. 책임분담 완성이란 것은 모든 사랑 이상을 기준으로 남자 여자가 완전히 하나되어 하나님이 창조하던 그 모든 기준에 일치되면, 지상에서 종적인 기준으로 이어받은 모든 아담과 해와의 전통을 육신을 통해 횡적으로 비로소 전개시켜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아들딸은 하나 둘만 낳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담과 해와 시대에 오면 동서남북으로 아들딸을 많이 낳게 되어 있습니다. (228-249 : 1992.07.05)

하나의 남자는 반드시 하나의 여자와 더불어 가정을 형성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통일세계로 갈 수 없습니다. 과거의 신앙자들은 가정을 버리고 갔지만, 버렸던 가정을 높은 차원에서 다시 찾아 새로운 터전 위에 승리의 가정으로 세우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하나의 가정이 형성되었다고 해서 그 가정만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위기대를 형성하고서야 갈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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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기대를 어디서 이루어야 되느냐? 이 지상에서 이루어야 합니다. 어느 때 이루어야 되느냐? 자기가 죽기 전에 이루어야 합니다. 그것을 이루지 않고는 국가를 맞이할 수 있는 국민이 되지 못하는 것이요, 세계를 맞이할 수 있는 인류가 되지 못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면 천국세계를 맞이할 수 있는 천민(天民)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045-062 : 1971.06.13)

여러분은 아내를 가졌다고 행복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녀자도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행복한 것이 아니라 십자가를 진 것입니다. 주체되는 사람은 상대를 행복하게 해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자식이 있으면 자식도 행복하게 해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3대 십자가를 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위기대 복귀가 가장 어렵습니다. 그것은 세계를 정복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046-095 : 1971.07.25)

여러분의 아들딸은 하나님께서 수천년의 역사를 거치면서 수많은 선지선열들을 희생시켜서 찾아진 하나의 가정을 통하여 소원의 등불과 같이 태어나게 한 귀한 아들딸입니다. 사위기대의 완성이라는 거룩한 목표의 귀일점을 각 가정의 아들딸이 가져온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 아들딸에 대해서도 날이 가면 갈수록 진정으로 감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그런 마음을 가지게 되면 그 아들딸들은 절대 굶어 죽지 않는 것입니다. (033-177 : 1970.08.11)

지금 여러분은 타락권 내에 있습니다. 장성기 완성급에서 축복받은 가정은 올라갈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는 길을 말합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의 부모와 여러분 사위기대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됩니다.
노아 할아버지가 방주를 지을 때, 그의 부인이 잘 협조한 줄 알고 있지요? 아들딸이 얼마나 비판했는지 알아요? 하나님이 심판한다고 하루도 아니고 120년 동안 도시락을 싸 가지고 아라랏산에 올라가서 배를 만드는데, 노아의 여편네가 잘 협조를 했겠는가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노아의 여편네가 협조를 안 하니 아들딸이야 물론입니다. 여러분은 어머니와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137-111 : 1985.12.24)

입체적인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합니다. 상하위치, 전후위치 일체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무리 굴려도 섰을 때는 수직이 되는 것입니다. 축구공을 세워 놓았을 때는 중심이 수직입니다. 한 점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 입체 이상이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295-201 : 199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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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앞에 효자만 돼서는 안 됩니다. 부부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합니다. 이건 절대 원리입니다. 이런 것을 보게 될 때, 오늘날 개인적 사위기대, 가정적 사위기대, 국가적 사위기대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가정적 사위기대 형태를 확대한 것이 국가요, 국가적 사위기대 형태를 확대한 것이 세계요, 세계적 사위기대 형태를 확대한 것이 천주인데 그 근본은 가정입니다.
그렇게 가는 데 있어서 사탄은 한 마리도 따라오지 않게끔 정비할 수 있는 가정 사위기대 교육이 자르딘 교육입니다. 거기를 통하지 않으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국적을 잃어버린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베들레헴에 호적하러 갔다가 아기 예수를 마구간에서 낳는 그 이상 비참한 일들도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297-187 : 1998.11.20)

하나님을 사랑하면 부모를 사랑하는 만큼 영원한 부모의 사랑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효자가 되면 될수록 그 부모의 사랑을 몽땅 받는 것입니다. 충신이 되면 될수록 성군(聖君)의 사랑을 몽땅 받는 것입니다. 참남편이 되면 될수록 아내의 사랑을 몽땅 받는 것입니다. (083-207 : 1976.02.08)

훌륭하고 선한 남편, 선한 아내가 누구냐? 하나님 대신, 부모님 대신 절대시하는 아내로서 그런 남편을 가진 자, 남편으로서 그런 아내를 가진 자가 참된 부부입니다. 하나님을 절대시하고 부모를 절대시하고 부부를 절대시한 그 밑에 태어난 자식들을 절대시해야 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이상입니다. (147-231 : 1986.09.28)


  2) 참가정은 천국 백성의 생산공장

여자는 우주를 주고도, 하나님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보물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을 이룰 수 있는 근원의 왕궁이 나에게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나 안전한 데 박아 놓았어요? 궁둥이 살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얼어붙었을 것입니다.
남자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얼마나 보호하기 좋게 돼 있어요? 모든 정력이, 전부가 거기에 뭉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자기와 같은 사람을 재창조해 낼 수 있는 기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그곳이 얼마나 신비의 왕궁입니까?
하늘나라에 가면 생산지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든 것은 무엇 때문이냐? 수직에는 번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수직의 자리는 한 점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한 점, 수직의 자리에서 사랑을 하니까 거기에서는 번식할 수 없습니다. 영계에서는 번식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횡적인 360도가 필요합니다. 횡적 세계에는 동서남북으로 번식할 수 있는 자리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지라는 것입니다. 저 나라의 백성으로 오는 사람은 곧 하늘나라의 아들딸입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 자신을 중심삼은 세포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생이 저 나라에 가면 하나님의 세포와 같습니다. 하나님 자신으로 화하는 것입니다. 근본에서 왔으니 근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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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들이 영계에 가면 한몸이 돼서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하나님화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닮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성성상이라 했지요? 이성성상이 무엇으로부터 출발했느냐 하면 사랑으로부터 출발했습니다. 사랑의 결실로 말미암아 본연의 하나님을 닮아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혼자서는 외로운 것입니다.
하나님은 꽃피는 사랑의 동산을 만들어서 오색가지 꽃이 만발하고 사랑의 향기가 넘쳐흐르는 그 동산 가운데서 낮잠도 자고 싶고 거동을 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었다는 것입니다. (206-137 : 1990.10.03)

생식기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궁이요, 참생명을 중심삼은 왕궁이요, 참혈통을 중심삼은 왕궁입니다. 제일 귀한 것입니다. 이것이 없어지면 천지가 없어지고, 이것이 없으면 하나님의 이상,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체를 완성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입니다. (216-218 : 1991.04.01)

하나님이 왜 아이는 하나만 낳지 많이 낳게 만들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만 낳게 되면 아담과 해와 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두 사람만 살아야 됩니다. 한 가정만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가 없어집니다. 천국을 이루려면 횡적으로 넓혀 가지고 수많은 가정들을 생산해야 하늘나라 백성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번식이 없습니다. 지상의 부부는 하늘나라 백성을 생산하는 생산공장입니다.
다 채우려면 한번에는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수많은 세대를 이어서 낳아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국 백성이 늘어가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서는 먹는 것도, 입는 것도, 자는 것도, 아무것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자동차도 필요 없고, 공장도 필요 없습니다. 모든 것이 다 준비되어 있는 곳입니다. 자기가 원하면 휙 날아가는 것입니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른 곳입니다. 한 발짝 움직일 때 수천 마일을 이동하는 것입니다. (246-069 : 1993.03.23)

선생님은 보이고 하나님은 안 보일 뿐입니다. 결혼 첫날밤에 부부끼리 한창 사랑할 때 하나님이 벌써 들어와서 아담과 해와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을 창조한 목적이 무엇이냐? 영계에서는 번식할 수 없습니다.
영계의 백성을 창조하는 곳이 지상의 가정입니다. 하늘 백성을 많이 낳아 길러놓고 가는 사람이 영광의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영광의 자리에 서고 싶으면 지금부터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합니다. (249-323 : 199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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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는 생산 기지입니다. 영계에서는 번식이 없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아들딸이 돼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접붙이는 역사를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돌이켜 놔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저 나라에 갈 때 시집가는 아가씨가 혼수를 해 가는 것처럼 하늘나라 백성을 얼마만큼 찾아 데리고 돌아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손자를 못 보았습니다. 아담과 해와를 통해서 손자를 보고자 했지만 못 본 것이 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서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 가지고 그 사람들을 다 품고 오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 광대무변한 하늘나라에 수천억 명의 백성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걸 아니까 일생 동안 감옥에 가면서도 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밤잠을 안 자고 밥을 안 먹고 활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녁때를 아침으로 알고 아침을 저녁때로 알 때가 많습니다. 그러면서 한 생명이라도 더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모든 국경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212-309 : 1991.01.08)

인간은 전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결혼생활을 하는 가운데 연결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완전한 사랑을 이룬 그 기준 위에서 완전한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권과 하나님의 형제권과 하나님 가정의 이상적인 부부권을 낳아 기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지상에 사는 인간들의 책임입니다.
영계에서는 번식이 불가능합니다. 영계는 중심입니다. 중심은 면적이 없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방대한 천국에 가서 살게 하기 위해서 평면적, 입체적 공간을 만들어 하나님 나라의 국민을 생산하게끔 하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라고 하는 것은 천국의 국민을 만드는 분공장입니다. 그렇다면 이 땅 위에서 아들딸을 많이 낳아서 데리고 가는 것이 저 세계를 상속받을 수 있는, 소유권을 받을 수 있는 상대권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없는 사람은 그런 상대권이 없습니다. 훌륭히 하나된 그러한 상대권을 많이, 12개월의 12수 이상 가져야 합니다. (255-265 : 1994.03.11)

하나님을 자랑하고,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된 것을 자랑해야 합니다. 그런 남자 여자가 되어서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해야 합니다. 이것은 철칙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번식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의 사랑에 어려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이 일체가 되어서 영원히 참사랑에 하나가 돼야 합니다. 그럴 수 있는 남자 여자로서 영원히 만날 수 있는 남성은 영원한 인류를 대표한 왕권을 가진 왕이요, 여자는 왕권을 대한 왕후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마음 가운데서 만세의 어머니요, 만세의 아버지입니다. 참사랑의 이름에는 그런 배후가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자세를 갖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결혼을 통해 그 사랑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가는 것입니다. 결혼은 둘만이 아니라 종적인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동서로 갈라져서 어디에 와서 폭발되는지 알아요? 수직선입니다. 수직선에서 폭발되어 가지고 부딪치기 때문에 돌아가야 합니다. 돌아가다 보니 올라가지 않으면 내려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은 내려오고 나는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가운데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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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가지고 내려와 보니 하나님이 사랑의 중심 핵이 돼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기서 이렇게 수직으로 되어 있는 것을 수평으로 만들려니 아들딸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수직을 만들어 가지고도 아들딸을 못 낳은 남자 여자는 천상의 자리에 가서 하나님을 모실 수 없습니다.
아들딸을 낳아 사랑해 본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이성성상, 이상적 주체되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참부모를 모시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낳아야 합니다. 아들딸을 못 낳은 사람이 양자를 들이려면 자기 아들딸을 낳은 이상 그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 힘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사랑하는 아들딸을 많이 낳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아기들은 천운을 타고 옵니다. 먹을 것 다 타고납니다. 그 가운데서는 판사도 나올 것이고, 검사도 나올 것이고, 대통령도 나올 것이고, 별의별 사람이 다 나올 것입니다. 오색가지 찬란한 빛이 나올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다운 데 부끄러움이 없고 아버지다운 데 부끄러움이 없이 하늘나라의 백성을 많이 데리고 가야 됩니다. (210-375 : 1990.12.27)
오늘날 부부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는 공장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많이 낳아 가지고 들어오면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저 나라에 가면 높은 자리로 가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보면 사계절이 3개월씩 열두 달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열두 제자를 택한 것입니다. 예수님 중심삼고, 세 제자는 동서남북 대표형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것이 사방을 갖춘 것입니다. (233-247 : 1992.08.01)

지상의 가정은 하늘나라를 만들기 위한 횡적인 세계입니다. 종적인 세계는 번식할 수 없습니다. 횡적인 세계에서 아들딸이 많아지면,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황족들이 번식하면 장손만 남겨 놓고 전부 백성이 됩니다. 친척이 된다는 것입니다. 친척에도 장손이 있지요? 종족들도 종족들을 합한 장손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이 아담과 해와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영원한 전통적인 왕과 왕후입니다. 그렇지만 민주세계에서는 이것이 다 없어집니다. 그러면 구형은 무엇이냐? 천국의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기반은 하늘의 가정기반이 아니고 지상의 가정기반입니다. 아들딸을 낳는 것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는 것입니다. (234-165 : 199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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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천국 백성의 교육은 참가정에서

지상에 있는 가정은 하늘나라로 데려갈 백성을 재창조하는 공장입니다. 우리는 그 공장의 주인 노릇을 하다가 영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른 길만 딱 잡아 놓으면 아들딸을 교육할 필요 없습니다. 자연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하나님이 다 갖고 있습니다.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타락해서 근본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254-246 : 1994.02.13)

하나님께서 소원하시는 것은 잃어버린 에덴의 참가정입니다. 그 참가정에 세워질 수 있는 참부모, 참부모 앞에 세움받을 수 있는 참부부, 참부부가 사랑할 수 있는 참자녀가 있는 가정이 하나님이 계시고 싶어하시는 하늘 가정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런 가정이 나타나면, 그때에는 예수도 형제와 같이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008-114 : 1959.11.22)

참가정은 참남자와 참여자가 하나되어 부부로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포함한 다음에 참가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남자 여자가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기에서 갈라지지 않은 아이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엄마 아빠가 갈라진 거기에서 감정적으로 갈라진 아이가 나옵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부부로부터 몸 마음이 하나된 아이가 출발한다는 것이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정에 참사랑이 머물 수 없습니다. 참사랑이 없는 곳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270-324 : 1995.07.23)

하늘나라 창고에 들어가려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을 중심삼고 깨끗해져야 합니다. 그러려면 태어나면서부터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자라면서도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사는 것도 하나님의 가정이어야 합니다. 그렇게 살다가 가는 곳이 지상천국이요, 천상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에도 그런 가정, 그런 일족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개인 구원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형제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행사할 수 있는 부부로서, 또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제2 창조주의 입장에서 하나님 대신 자기의 아들딸을 사랑하고 가는 것이 인생행로입니다. 시작도 사랑이요, 과정도 사랑이요, 끝도 사랑입니다. 사랑의 교과서에 일치될 수 있는 완성품으로서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데는 개인으로 들어가는 게 아닙니다. 가정 전체가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226-307 : 1992.02.09)

아내가 남편을 대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나와 당신은 같이 태어나서 자라난 오누이 쌍둥이이기 때문에 우리는 영원히 갈라지려야 갈라질 수 없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하면서 손을 붙들어야 합니다. 아담과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쫓겨날 때 갈라져 나오며 슬픔의 눈물을 흘렸지만, 이제 복귀시대에는 반대의 눈물을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되지 못했던 것을 내 일생을 통해서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238-254 : 199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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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세우려면 왕이 있어야 하고 여왕이 있어야 합니다. 아들딸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또 왕국을 지킬 수 있는 중심 가정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지금 낙원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천국은 혼자 들어가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265-094 : 1994.11.20)

사랑의 소유를 중심삼고는 상대의 고향이 내 고향이 되고, 상대의 가정이 내 가정이 될 수 있습니다. 거기서 자녀의 완성, 형제의 완성, 부부의 완성, 부모의 완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본에 제시된 모든 내용을 이루지 못한 것을, 오늘날 참부모를 통해 재현해 가지고 알게 되고, 그것을 재차 실행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입장에서 하나님이 완전히 한의 고개를 넘어서 교육에 대한 정의를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국 백성으로서 합격자, 합격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226-173 : 1992.02.04)

기독교에서의 성신은 여자 신인데 영적으로, 또 실체적으로 두 세계를 낳아서 길러야 할 책임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여자들은 두 세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하늘나라의 백성도 만들어야 하고, 사탄세계의 백성을 전부 거부할 수 있게끔 되어야 하고, 그 사람들을 통치할 수 있게끔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입니다. 어느 한 국가의 시민이 아닙니다. 천국의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목적을 가지고 키워야지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여러분 가정에 희망이 없습니다. 지옥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216-277 : 1991.04.07)

부모님이 언제나 나를 위한 부모님인 것을 알고, 이제라도 그 부모님의 뜻을 내가 고스란히 상속받아 가지고 앞으로 탄생하는 후손을 고이고이 길러서 나와 같은 사람으로는 안 만들겠다고 결심하고 나설 수 있어야 합니다. 그거 하나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그 귀한 아들딸을 또 여러분 같은 아들딸로 만들어 놓으면 어떡하겠나 말입니다. 부디 나는 이랬지만 앞으로의 내 후손들은 그런 아들딸로 안 만들겠다고 정성들이고 그 아들딸을 참다운 아들딸로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를 만들어 놓고 기뻐하셨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들딸을 보호하면서 품고 길러 타락한 후손으로서의 전철을 밟지 않게 해야 합니다.
다시 그런 길을 가지 않게 정성을 다해서 길러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게끔 내가 준비하고 모든 내용을 갖추어 줘야 되겠다는 책임감으로 앞으로의 가정을 이루어 나가면 천국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158-272 : 196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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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자기 아들딸을 교육할 때 어머니 아버지만 사랑하는 아들딸이 되라고 가르치면 안 됩니다. `나는 이 나라를 사랑하는 충신이다, 애국자다, 어머니로서의 애국자가 아니라 애국자로서의 어머니, 충신으로서의 아버지다'라고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026-295 : 1969.11.10)

어머니 아버지가 잘나면 그 집 아들딸도 잘나고, 아들딸이 잘나면 그 집안에 자라는 개새끼 닭새끼도 잘나는 것입니다. 개가 짖지 못하고 닭이 울지 못한다면 그거 잘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화목한데 '그 집 개는 잘 짖어, 닭도 잘 울어!' 그래야 잘난 것입니다. 그 집 사람은 안 그런데 닭새끼는 너무도 울고 개새끼는 물기도 잘한다, 그런 집안은 망하는 게 아닙니다. 잘 되는 것입니다. (202-229 : 1990.05.24)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 대신, 참어머니 참아버지보다 더 훌륭한 어머니 아버지로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한테 경배하기 전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 앞에 먼저 경배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생활적으로 하나님의 가정을 대신하고 있는 것이 자기 부모입니다. 그래서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은 한 가정에서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241-179 : 1992.12.24)

하나님 사랑의 주권은 절대․유일․영원․불변입니다. 그 나라의 주권도 그렇고, 그 나라의 백성도 그렇고, 그 나라의 만물도 그렇기 때문에 이제 다시 재정비해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국민성으로 재등록해야 합니다. 만물도 그렇게 재정비 할 때이기 때문에 전체를 반대로 돌려야 합니다. 이렇게 돌던 것이 반대로 돌아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절대 주권이 필요하고, 백성이 필요하고, 만물이 필요합니다. 우리 가정을 보면 주권을 대신한 부모가 있고, 백성을 대신한 아들딸이 있고, 만물을 대신한 물건이 있습니다. 그것이 작은 하늘나라의 기반입니다. 그것을 전부 하나님을 위해 바쳐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큰 나라 큰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304-258 : 1999.11.08)

 

 4) 천국의 기반은 참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은 절대자이시며 유일․불변․영원하신 분입니다. 그 분의 뜻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대자요 불변한 분이니까 그 분의 뜻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창조주와 인간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될 참가정을 바라는 하나님은 인간과 일체될 조건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 시조에게 주실 계명이 필요했습니다. 그 계명이 뭐냐 하면, 사랑의 가정, 사랑의 전체, 제일 귀한 것을 상속해 주겠다는 약속의 조건이 계명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성장과정을 거쳐 자라 올라가는 미완성 단계가 있음을 아시고 하나님은 인간에게 가장 귀한 참사랑과 가정을 상속해 주시려는 조건이 계명이었습니다. 참사랑과 참가정을 상속해 주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약속된 계명입니다. (283-171 : 199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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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은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타락되지 않았으면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여자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둘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가정을 이뤘으면, 거기에서는 통일의 세계가 벌어졌을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세계는 하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세계라는 것은 남자 여자를 확대한 것입니다. (133-259 : 1984.07.20)

하나님은 가장 깊은 곳에 은밀히 계십니다. 더 깊은 곳으로 내려가면 갈수록 사랑은 커지게 되고,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녀를 더욱더 깊이 사랑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참사랑의 가정은 지상천국의 기반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161-325 : 1987.03.08)

천국은 참가정으로 구성됩니다. 하나님과 같이 사는 것입니다. 내적인 부모가 되는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부부의 생활환경이라는 것입니다. 천국은 그런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몸, 하나님의 가정에 속한 가정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완성한 아담 가정이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은 가정적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지, 혼자 들어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개인 구원을 받겠다는 것은 천사장 세계입니다. 그래서 참가정의 소유는 천국입니다. 참가정이 소유할 물건이요, 주인 되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참가정과 참주인이 참소유권을 갖는 것이 천국입니다. 가정적 주인이 소유하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297-165 : 1998.11.19)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어야만 하늘나라가 이루어집니다. 하나의 가정에 있어서도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이 올가미를 끌어당기고, 하나님이 끌어당기는데 그 식구가 전부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려면 지극한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개인 개인에 대해서, 다섯 식구면 다섯 식구에 대해서 사탄이 끌고 하나님이 끌어당기는데 사탄의 줄을 끊어 버리고 하늘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115-049 : 1981.10.28)

부부는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의 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서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되면 그 부인은 천하의 여자 왕 중의 왕이요, 미인 중의 미인이요, 하나밖에 없는 절대․유일․불변한 영원한 내 몸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내 몸이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몸뚱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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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와 대상이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부인이 내 사랑의 소유가 됩니다. 사랑으로 하나될 때는 상대를 중심삼고 그 사랑도 내 것이기 때문에 주인도 내 것이 되고, 그 주인의 소유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를 가졌기 때문에 우주가 전부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을 느껴야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모두 하나님을 모시고 살고, 사랑했다는 체험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국 가정으로서 하나님의 귀족이 되고 혈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축복가정을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이 보면 별처럼 빛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늘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297-167 : 1998.11.19)

영광된 참가정은 지상에서도 행복하고 영계에서도 행복할 수 있는 참된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저 나라의 중심 존재이신 하나님과 직접 같이 살 수 있는 가정이 영광된 참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좋고 또 좋고, 영원히 좋을 수 있는 참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서로 안 좋으면 협조해 가지고 사랑의 이상적 세계를 이루어야 합니다. 사랑의 이상적인 주체 대상으로서, 자신을 사랑의 대상으로 맞아 주었기 때문에 서로 감사하고 위하고 존경할 수 있는 세계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294-312 : 1998.08.09)

참가정의 핵심은 부부입니다. 그러면 부부는 뭐냐? 하나님의 실체대상인 하나님의 몸입니다. 참사랑을 가진 하나님을 여러분이 아버지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면 나와는 부자의 관계라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요, 어머니와 딸인데, 한몸입니다. 종횡을 합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297-167 : 1998.11.19)

젊은 처녀 총각들의 소원은 이상가정 완성, 즉 참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여기서 참가정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가정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어떻게 아느냐 하는 것입니다. (298-248 : 1999.01.16)

참가정은 하나님의 눈에 집어넣어도 아깝지 않다는 것입니다. 가슴에 품고 춤추는 것입니다. 아무리 닐리리 동동해도 하나님이 전능하셔서 품고 공중에서 날면서 춤추고 싶은 것입니다. 참가정은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위로할 수 있는 대상입니다. (301-169 : 1999.04.25)

참가정은 하나님이 지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이상이 이루어진 가정입니다.
완성한 아담 가정이 참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 가정이 그렇게 안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부활이 필요한 것입니다. 부활된 가정으로써 부활된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내세울 것입니다. 그러면 이 땅 위에 사탄이라든가 죄악이라든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인류 역사의 전쟁이라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도 없고, 오늘날처럼 이 세계가 여러 나라로 갈라져 민족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말이 다르고, 뭐 전부 다른 이런 세계가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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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참부모는 어디로부터 오신 분이냐? 하나님으로부터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된 것입니다. 거기에서 첫째 하나님의 사랑, 둘째 하나님의 생명, 셋째 하나님의 혈통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두 뭐냐 하면, 여기에 있는 모든 세계도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위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는 사탄을 중심삼은 사랑이라든가, 생명이라든가, 혈통이라든가 하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지금까지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이 모든 전부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직접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여기서 아들딸을 통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때 가인 아벨이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230-067 : 1992.04.19)

남자도 참사랑이 아니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고 여자도 참사랑이 아니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됩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참사랑의 커플이 될 수 있습니다. 참사랑의 커플이 돼야 이것이 참사랑을 지닌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오직 참사랑뿐입니다. 사랑은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든 것은 자기의 파트너를 만든 것입니다. 참사랑의 파트너로서 사람을 만든 것입니다. 그걸 따 가지고 온 우주가 페어 시스템으로 지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도 영원하고 남자의 사랑도 영원하고 여자의 사랑도 영원하고 자녀의 사랑도 영원한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가정입니다. (201-192 : 1990.04.01)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림을 시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이 출발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인간과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정이 출발되는데, 우리 가정만 출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가정의 출발과 더불어 병행해 나가야 됩니다. (248-012 : 1993.05.30)

하나님의 해원을 이룬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입니다. 형제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장남의 자격, 남편의 자격을 가진 사람들로 이루어진 가정이 안식의 장소인 것입니다. 부모로서 거지들까지도 자신의 자식으로 맞이해서 살고 싶은 안식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사명입니다. 그것이 축복가정의 숙명적인 사명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295-245 : 1998.08.28)

참부모의 참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참사랑을 배우면서 참형제의 참사랑을 통해 참나라와 참세계 인류에 대한 보편적 참사랑을 훈련시키는 평화세계의 기본 핵의 자리가 참가정입니다. (288-199 : 199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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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에 가면, 이상적 부부, 이상적인 참가정은 하나님과 언제든지 같이 살 수 있습니다. 그러니 남자는 하나님의 성상, 마음자리가 돼야 하고 여자는 형상이 되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한단계 더 크게 돼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 둘의 마음적인 면이 성상이 되고, 몸적인 면이 형상이 되어 비로소 여기서 열매 맺히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의 일체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담의 아들딸에게는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뼈가 생기고, 아담과 해와와 같은 몸뚱이가 생기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아담과 해와와 같은 형상을 쓰고 보이는 인류를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다 지상천국이 되어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천국에 가도 하나님이 안 보입니다. 참부모가 그런 전체를 이루어 놓고 저 나라에 갔을 때 하나님이 참부모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체를 입고 모든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하나님이 거룩한 형상을 입는다는 것입니다.
그것들을 다 완성하게 되면, 즉 천상세계가 완성되고 지상천국이 완성되면, 하나님이 형상을 쓰는 것입니다. 그건 사랑을 중심삼고 가능합니다. 아담 가정에서 육체적으로 사랑이 하나돼 있으면, 하나님도 성상과 형상을 겸해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체를 입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이 아니면 안 됩니다. 일체라는 말이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영계는 참사랑, 절대적인 사랑을 가지고 치리하는 세계입니다. 모든 것이 참사랑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씨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씨가 연결되어 지상과 천상에 가득 차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세상은 타락한 결과의 세계이기 때문에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혈통은 없애 버리고 본연의 하나님의 혈통을 연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를 어떻게 만드느냐? 그 방법이 결혼입니다. 결혼은 뭐냐 하면 가정을 접붙이는 것입니다. (294-316 : 1998.08.09)

영계에 있는 사람들도 참가정이 필요합니다. 그 참가정이 없으면 하나님의 자리로 연결될 수 없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지상천국에 살던 부부들도 나중에 천국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거기에는 종교도 없고, 문화도 하나밖에 없고, 가정이 모든 것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가정이 모든 것의 센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가정이 센터에 서고 싶은 것입니다.
거기에는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기독교도 해방이고 불교도 해방이고 전부 다 해방입니다. 예수님도 가정이 필요하고, 석가모니도 가정이 필요하고, 마호메트도 필요하고, 모든 성인도 가정이 필요한데 그 가정은 누구를 말미암은 것이냐? 참부모의 가정입니다.
지금까지는 모든 가정들이 거짓혈통으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본연의 가정이 아니었습니다. 축복가정들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된 참가정들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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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런 문이 사방팔방의 모든 곳에 승리적인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영계와 육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참가정으로부터 참세계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참가정으로부터 참종족․참민족․참국가․참세계․참우주․참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279-237 : 1996.09.08)

이제 나라는 것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나는 어디로부터 인연이 돼 있고, 어떠한 생활과정을 거쳐 어디로 향하여 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렇게 가는 나는 무엇을 지니고 가느냐? 하나님의 근심을 품고 가는 것입니다. 내 개성이 복귀돼 있으면 이 가정만으로 내가 안식할 것이 아니라, 나에게는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이 있고, 종족을 중심삼은 민족이 있고, 민족을 중심삼은 국가와 세계 인류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 고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이 세계 끝까지 나가서 수많은 민족을 아버지 앞에 내몰아 넣고, 그 뒤에서 만민을 축복하고 갈 수 있는 한날이 나에게 오기를 고대하며 매일같이 싸워 나갈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152-192 : 1963.05.10)

우리가 지금까지 신앙하는 관념이란 '내가 하나님을 믿고 천국 가겠다.' 하는 것인데, 천국 가기 전에 뭘 해야 되는지 알아요? 나 자신이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로 통일돼야 합니다. 그런 싸움을 해야 합니다. 자기를 통일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못하면 천국에 못 갑니다. 내가 친족을 중심삼고 선한 곳으로 끌고 나가기 위해서는 제단을 쌓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155-213 : 1965.10.30)

아담과 해와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망세계에 점령을 당했고, 사망세계를 주관하는 사탄은 도리어 하나님의 창조이상시대에 하나님을 배반할 수 있는 가정들을 만들어 지금까지 하나님과 대치되는 세상을 이루어 놓은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이 마음으로 그리는 바는 물론 이상적인 가정이지만 그 내심은 원수가 바라는 기준보다도, 원수가 알고 있는 그 기준보다도, 타락 전 이상시대의 가정 기준보다 더 훌륭하고 알뜰한 가정을 이루고 싶은 것이 아니겠느냐? 그런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59-128 : 1968.03.07)

예수가 이 땅 위에 와서 가르친 진리는 간단합니다.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은 내 아버지이다. 나는 그의 아들이다. 너희들은 나를 믿으면 그의 아들이 될 수 있다. 내 아버지인 동시에 너희들의 아버지다.'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엔 우리에게 자녀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동시에 자기 아버지를 가르쳐 줬습니다. 그 다음에 '나는 신랑이요, 너희는 신부라!' 했습니다. 이것이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는 데 필요한 요건을 예수가 와서 비로소 외쳤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그렇습니다. 다른 것은 필요 없습니다. (156-224 : 196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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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보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가르쳐 줬습니다. 예수는 자기가 독생자라고 했습니다. 또 예수는 신자들을 보고 신부라고 했고, 그 다음에는 형제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의 틀에서 모든 것을 갖춘 내용을 밝히는 교리가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정을 꾸며 나가는 교리요, 그 아들이 하나님의 가정에 안식할 수 있는 가정의 도리를 가르쳐 줬던 것입니다. (195-195 : 1989.11.15)

성경이 가르쳐 준 것은 가정입니다. 예수는 신랑이요, 우리는 신부라는 것입니다. 신랑 신부가 만나 하나님을 중심삼은 어린양 잔치를 해서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신구약 66권을 종합한 결론이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지향하는 최고의 목적이 무엇이고, 성경이 요구하는 희망이 무엇이냐? 예수 개인이 아닙니다. 예수가 신부와 합한 하나님의 가정을 고대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는 뭘 할 거예요? 가정, 즉 신랑 신부가 나오면 아들딸이 나오고, 아들딸이 나와 번식되면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고, 세계가 됩니다.
그 세계는 어떤 세계냐?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된 하나님주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주의 세계인 동시에 아담과 해와주의 세계입니다. 아담과 해와주의 세계가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주의 세계입니다. (160-277 : 1969.05.17)

천국의 종착점은 참가정 완성입니다. 참가정 가운데는 참나라가 있고 참세계가 있어야 합니다. 참세계와 참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참사랑의 전통으로 절대 섹스라는 말이 나옵니다. 절대 섹스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섹스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인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된 대상적인 파트너와 그런 관점에서 사랑으로 일체화하는 전부는 성관계에서 맺어지는 것입니다. (281-282 : 1997.03.09)

서로 다른 인종과 문화배경을 가진 부부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하나된 가정을 이루었다면 거기서 태어난 자녀들 사이엔 인종이나 문화적인 갈등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자녀들은 부모를 사랑하는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양쪽의 문화와 전통을 사랑하고 아낄 것입니다. 세계 도처에서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인종간의 갈등을 정치나 경제적으로만 해결하려 한다면 그 결과는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종차별은 갓난아이의 요람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기 때문에 참된 사랑을 중심한 참가정의 이상을 갖지 않고는 이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그 중심 이상은 역시 한 분,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한 참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인류가 역사의 시초에서부터 하나님과 하나되었으면 인류는 참사랑을 중심한 참가정을 이루어 위하고 또 더 위해주는 참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참된 국가, 참된 평화의 세계를 이미 이루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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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사적인 싸움을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을 중심으로 개인의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합니다. 그런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하나님을 중심으로 참가정을 이룸으로써 그 안에 하나님을 다시 모시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으로 한 참가정이야말로 하나님이 거하실 지상기지가 되는 것이요, 나아가 참된 국가, 참된 평화세계의 출발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로써 참된 자유와 행복의 세계가 열리는 것입니다. (271-088 : 1995.08.22)

이제부터 데모해야 됩니다. 데모해서 참부모를 자랑하고, 참가정을 자랑하고, 참혈족을 자랑하고, 참순결을 자랑해야 합니다.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온 목적을 세계화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개인이나 가정․종족․민족․국가도 전부 참부모 되기 위한 것입니다. 개인에서 가정적인 참부모, 가정적인 기준에서 참부모․참가정․참순결, 민족 기준에서 참부모․참가정․참순결, 국가 기준에서 참부모․참가정․참순결, 이것이 세계화되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에서 세계화할 수 있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참부모 기준이 우리 개인에서부터 세계 천주까지 연결되고, 참가정 기준이 연결되고, 참순결 핏줄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해방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전체를 청산하기 위한 데모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도보다도 이 일을 해야 됩니다. (298-221 : 199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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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하나님과 참부모

 1) 참부모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

하나님은 우리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 스승 중의 제일 큰 스승입니다. 선생님 중의 대왕 선생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모르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부모로 말하자면 부모 중에서도 첫째 부모입니다. 즉, 참된 부모입니다. 왕으로서는 만왕의 왕입니다. (041-307 : 1971.02.17)

오늘날 타락한 인간의 소원은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는 개인적인 아들, 가정적인 아들, 종족적인 아들, 민족적인 아들, 국가적인 아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모두 찾아야 할 텐데 이렇게 찾으려면 인류가 얼마나 고생하겠어요? 그러니 국가적 기준에 있는 아들권을 대표한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이 메시아를 찾는 날 개인적 하나님의 아들, 가정․종족․민족․국가적 아들까지 전체 아들을 찾았다는 이 기쁜 소식을 인간 세상에 부여하기 위한 것이 메시아의 강림이라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타락한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난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야 합니다. 만나고 나서 그 다음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부모를 찾아야 합니다. 또 그 다음엔 부모의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부모의 가정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114-029 : 1981.05.14)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완성한 아담뿐입니다. 아담은 참아버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참아버지의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파트너는 누구예요? 여자입니다. 절대 여자입니다. 세계적인 여자를 대표한 것이 기독교의 신부 교회입니다. 신부 종교를 대표한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의 주류 사상은 재림주 메시아를 중심삼은 신부 사상입니다. 참부모는 둘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입니다. 그것은 남자도 절대적으로 하나이고 여자도 절대 하나입니다.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와 같이 유일한 두 존재가 만나서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참다운 이상적 부부라는 것입니다. (248-138 : 1993.08.01)

참부모는 개인적 절대적 하나의 표적이 되고, 가정적 표적․종족적 표적․민족적 표적․국가적 표적․세계적 표적이 되어 지상․천상 천국의 하나의 중심 형태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세우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을 완성한 지상 천상 세계를 통일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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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개인에서부터 세계 하늘땅까지 통일적 중심이 됐기 때문에 개인도 접붙일 수 있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접붙일 수 있는 데로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동안 이 일을 준비해 왔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 중심이 되어야 하고 가정중심․종족중심․민족중심․국가중심을 어떻게 형성하느냐 이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런 목적을 향해 나왔다는 이런 개념을 갖고 이제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66-112 : 1994.12.22)

하나님께서 끝날에 약속하신 한 날은 부모의 날입니다.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날입니다. 다시 말하면 타락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잃어버린 이 땅 위의 수많은 인류가 하나님의 축복을 이룰 수 있는 본연의 부모를 다시 맞는 날입니다.
인류가 어떤 복귀의 한 목표를 정해 놓고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는 데 있어서 필연적인 조건이 무엇이냐 하면, 부모의 문을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문을 통하기 전에는 심정을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이 시대가 심정적으로는 이 민족과 저 민족이 통할 수 없고, 이 종교와 저 종교가 통할 수 없고, 이 가정과 저 가정이 통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심정을 알지 않으면 안 될 것이며, 하나님의 심정과 인연 맺지 않으면 안 될 것이거늘, 이것을 연결시켜 주는 중보자가 참부모입니다. 그러니 잃어버렸던 본연의 참부모를 찾아야만 하나님의 심정과 연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011-059 : 1961.01.01)

에덴에서 아담과 하나님을 쫓아냈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아버지와 육적인 아버지로 갈라졌습니다. 이것을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세계적으로 찾을 때는 세계형의 대가정이 생겨나야 합니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은 어머니 문화권입니다. 신부 문화권입니다. 동양과 서양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아들딸을 기독교가 품어 가지고 누구에게 가야 하느냐 하면 오시는 재림주님에게 가야 합니다. 그랬으면 7년 이내에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 오시는 재림주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자녀가 나오고, 참가정이 나와야 됩니다. 참가정을 편성하는 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입니다. 가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278-079 : 1996.05.01)

에덴동산에서 참부모가 되지 못한 게 타락입니다. 참부모가 옴으로써 시련과 핍박의 도장이 없어지게 될 때는 세상은 참부모의 도리를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아들딸을 보니 그들의 생활과 그들의 모든 삶은, 세상 사람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가난해 보이지만 평화가 있고, 불쌍해 보이지만 희망이 있고, 어려워 보이지만 기쁨을 지닌 삶이 있다는 것입니다. (201-330 : 199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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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이 진정으로 바라는 참다운 인류의 조상, 인류의 참부모가 되어야 했습니다. 그 참부모의 혈족으로 우리 인류는 태어나야 했습니다. 역사의 출발에서부터 시작해야 했던 인류의 참부모, 그 참부모는 하나님의 영광의 실체로, 인류 앞에는 승리적인 영원한 실체로 나타나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담과 해와는 승리적인 실체로 나타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의 슬픈 역사를 이루어 나온 원한의 터전이 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하늘의 법도를 떠났고, 자기의 실체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심정을 유린한 우리 인간은 말씀에 따라서 실체를 찾고, 심정의 세계를 찾는 복귀의 노정을 더듬어 나오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타락한 인간은 만물보다도 더 악한 자리에 서게 되었고, 하나님을 자유롭게 대할 수 없는 슬픈 입장에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인간은 스스로는 회복할 수 없기에 하나님은 이들을 일깨워 재창조 역사를 해 나오셨습니다. 종의 자리를 거치고, 양자의 자리를 거치고, 아들의 자리를 거친 다음 승리적인 주관권을 갖추어 참부모의 자리까지 복귀해 나오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014-239 : 1965.01.01)

여러분은 타락의 종족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를 몰랐습니다. 참가정․참사회․참국가․참주권이 어떻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인간이 타락한 이후 6천년 동안 수없이 눈물지으시며 사탄과 싸우는 하나님 말고 영광의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2천년 동안 싸워온 예수와 성신 말고 영광의 예수와 성신을 알아야 합니다. 싸우는 천상세계의 천천만 성도 말고 영광 가운데 살고 영광을 누리는 천천만 성도들을 알아야 합니다. 땅 위에서 핍박받고 고통받는 성도들 말고 영광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성도들을 보았습니까? 못 보았을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야곱도 모세도 예수도 영광의 하나님을 소개하기 위해 왔다가 죽어갔습니다. 영광의 참부모를 소개하고 영광의 참아들딸을 소개하고 영광의 참백성과 참천민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010-354 : 1960.11.27)

하나님이 볼 때 이 세상은 타락한 세상이기 때문에 애국자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효자도 없었고, 성인․성자도 없었습니다. 메시아가 지상에 와서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효자가 나오고, 나라의 기반 위에 애국자가 나오고, 세계적 기반 위에 성인, 천주적 기반 위에 성자가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첫째, 둘째 아담이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할 것이 나의 소명입니다.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그 나라를 찾아야 합니다. 통일교인이라면 영적 육적 모든 것을 투입하고 희생하더라도 '내가 하늘나라를 이루겠다. 애국자가 되겠다. 성인 성자가 되겠다.'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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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너야말로 진짜 효자요, 진짜 애국자요, 진짜 성인․성자다.' 하는 그때서야 비로소 '내가 너를 축복하겠다.' 하시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모든 것을 상속받게 됩니다. 그 자리가 모든 통일교인의 본향입니다. (293-217 : 1998.05.26)

본래 부자(父子)라는 말은 본연의 아버지와 아들딸을 말합니다. 그러한 부자가 없으면 그 나라도 이뤄지지 않습니다. 만민은 평화의 세계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 세계는 오늘날 세계의 선진국가들이 추구해 나가고 있는 그런 문화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아무리 거적때기를 쓰고, 누더기 보따리를 짊어지고, 무늬가 바랜 해어진 옷을 입었을망정, 또한 천길 만길 구덩이에서 기진한 모습으로 나왔을망정, 타락한 인간은 그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정을 배워야 합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로 심정을 접붙여야 하느냐 하면, 아버지 뱃속에서부터 접붙여 가지고 아버지와 같이 살았다는 조건을 세운 다음, 어머니 뱃속을 통해 태어나 자라면서 부모를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살 수 있는 친척과 더불어 사랑의 인연을 맺고, 친척을 중심삼은 종족과 더불어 심정의 인연을 맺고, 그 종족은 민족과 더불어 심정의 인연을 맺고, 그 민족은 국가와 더불어 심정의 인연을 맺고, 그 국가는 세계와 더불어 심정적인 인연을 맺고, 그 세계는 하늘땅과 더불어 심정의 인연을 맺고, 그 하늘과 땅을 통해 하나님까지 심정의 인연을 맺었다는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너는 내 아들이다!'라고 하지, 자기 자신만을 중심삼고 심정의 인연을 맺은 사람을 하나님께서 내 아들이라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017-129 : 1966.12.11)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것은 타락한 아담과 해와의 후손된 부모의 혈육을 통해서 태어나야 된다는 것이 아니라, 타락과 관계없는 부모의 혈육을 통해서 태어나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죄의 근본은 아담과 해와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밟고 넘어서서, 즉 원죄와 인연이 없는 자리에서 태어났다는 자격을 갖추지 않고는 하나님의 곁으로 돌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류를 구원하고자 할 때 타락권 이하에서는 아무리 구원하려 해봤자 구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 이상의 참된 부모를 이 땅 위에 다시 보내 가지고, 그 부모를 통해서 인류가 다시 해산되는 노정을 거치게 해서 사탄과 영원히 관계가 없게 하시고 사탄이 참소하려야 참소할 수 없게 하시어서, 하나님만이 주관하고 하나님만이 간섭하실 수 있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인류가 다시 태어나지 않고는 원죄를 가진 인간이 원죄가 없는 자리로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022-269 : 196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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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부모의 인연으로 하나님에게서 이탈된 전통을 받아 이 세계가 이 모양이 됐습니다. 그러니 참부모가 와서 새로운 주의를 세워야 합니다. 그것이 참가정주의입니다. 참가정주의가 나오지 않고서는 세계주의가 못 나옵니다. 이 참가정주의의 대표자는 하나님의 참다운 아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심정적인 모든 것을 상속받는 내정적인 상속자요, 외형적인 상속자, 그리고 만물 소유권의 상속자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상속받을 수 있는 분이요, 몸을 상속받을 수 있는 분이요, 만물을 상속받을 수 있는 분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이라야 하나님의 대신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아들이 와야 비로소 천국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참가정주의는 하나님의 사랑주의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제아무리 세계 제일주의라고 배통을 내밀고 다녀도 그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참가정주의는 부모가 가면 그 아들딸이 부모의 뒤를 영원히 따라가는 주의, 또 형님이 가면 동생이 영원히 따라가는 주의, 동생이 가면 형님이 영원히 따라가는 주의입니다. 그러니 동생의 나라가 있으면 형님의 나라가 따라가고, 형님의 나라가 있으면 동생의 나라도 따라가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주의는 어떤 주의냐? 국경을 초월하고 이 모든 평면적인 세계를 초월하여 서로 주고받는 데 있어서, 서로가 먼저 주려고 하고 받는 것을 더디 하려는 주의입니다. 그런 주의의 세계가 앞으로 올 이상세계입니다. 이상세계는 무슨 큰 권세를 가지고 호령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이상세계라는 것은 자동적으로 마음이 움직여서 하나님의 사랑에 화할 수 있는 만민형제주의세계입니다. 앞으로 그러한 세계가 될 것입니다. (021-049 : 1968.09.01)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내 가정에서 꽃 피워 가지고 시집가고 장가가서 그냥 그대로 본향 땅으로 옮겨 놓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습니다. 여기에 모든 것이 달려있습니다. 여기에 참된 아버지 어머니, 참된 할아버지 할머니, 참된 부부, 참된 자녀가 있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있는 게 아닙니다.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인류 평화의 가정, 왕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교재, 텍스트북이 통일교회에만 있다는 것입니다.
그 교재를 가지고 온 분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에는 참부모의 할아버지 할머니도 있을 것이고 참부모의 아들딸도 다 있을 것입니다. 그 참부모님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세상의 나라는 전부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도 망하고, 영국도 망하고, 한국도 망할 징조로 꽉 찼지요?
참부모는 가정을 수습하고, 나라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의 책임이 참부모에게 있습니다. 참사랑과 참사랑의 생명의 씨를 가지고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류가 타락했기 때문에 오늘날 거짓사랑, 거짓생명의 씨를 받았습니다. 이것이 돌감람나무가 되었으니 참감람나무에 접붙이고 참사랑에 접붙여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을 다시 이어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부모의 혈족이 못 되는 것입니다. (238-073 : 1992.11.19)


---2180---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예수를 믿고 천당가겠다고 하지요? 우리는 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가겠다고 합니다. 천국은 지금 비어 있습니다. 본연의 이상적인 가정 형태를 못 가졌기 때문에, 이것을 이루려다 못 이루었으니 재림시대에 메시아가 와서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참부모입니다. 그 다음에는 참나라의 왕, 하늘땅의 왕으로 오는 것입니다. (238-044 : 1992.11.19)

선생님은 하늘땅의 전체를 대표해 개척한 참부모가 되지만 그것은 하나의 씨와 마찬가지입니다. 씨를 심으면 그걸 중심삼고 뿌리로부터 줄기를 거쳐 순이 나오는 것입니다.
크는 데는 천년만년 언제나 크지 않습니다. 클 때까지 크고 나서 줄어드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씨는 열매를 맺게 해주는 것입니다. (300-246 : 1999.03.23)

돌아갈 수 없던 고향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나라를 이룬 자리에서 찾을 수 있게 승리적 권한을 준 것이,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고마운 일이라는 것을 알고 그 고향길을 눈물을 머금으면서 돌아가야 합니다.
불평하면 저주받습니다. 조상들이 볼기를 치고, 앞으로 아들딸이 편안치 않게 됩니다. 여러분에 대해서 약 주고 병 주고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219-220 : 1991.08.29)

우리는 사탄으로부터 태어난 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에 사탄의 사랑에서 출발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인연을 갖지 못하였기 때문에, 참부모의 아들딸이 못 되었다는 말입니다.
결국 메시아는 무엇이냐 ? 참부모입니다. 그러면 왜 참부모의 사랑을 필요로 하느냐? 내가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생명은 시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생명은 사랑으로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타락한 생명으로부터 시작됐기 때문에 이것을 부정해서 참부모의 사랑의 인연을 맺으려니 참부모의 사랑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그래서 필요한 것입니다. (065-314 : 1973.03.04)

구세주, 그 분만 이 땅에 오면 그 분 가운데서는 하나님이 찾고 있던 개인도 살아날 수 있고, 하나님이 찾고 있던 가정도 살아날 수 있고, 하나님이 찾고 있던 민족․국가․세계가 살아날 수 있기 때문에, 오늘날 도의 세계를 바라보고 있는 수많은 민족들은 `'구세주여 오시옵소서!' 하면서 구세주를 고대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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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그 분이 완성한 세계적인 참부모의 입장에 있으니, 우리는 그 분만 모시면 참부모의 아들딸이 됩니다. 또 아들딸이 되어 키움을 받게 되면 우리도 시집 장가가서 참부모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51-194 : 1962.12.15)

통일교회 교인만은 세계를 형제와 같이 생각하고, 한 나라와 같이 생각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핏줄을 이어받은 형제와 같이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운동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투쟁과정에서 망하지 않은 것도 하나님이 원하는 그런 생각, 그런 사상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 있으니 그걸 보호하기 때문에 망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전체의 국경을 넘어 하나님의 아들딸 대신, 참부모의 아들딸 대신 살게 되면 앞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판도는 여러분의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224-338 : 1991.12.29)

하나님의 이상을 알지 못하고 통일의 개념을 모르는 것들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들은 부끄럽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녀입니다. 지금 이때의 여러분은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형제들이었습니다. 형제로서 장자권을 복귀하는 그런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메시아의 심정은 부모의 심정입니다. 축복을 받고서 주위의 타락한 사람들을 한번 둘러보십시오. 사탄은 망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189-278 : 1989.05.01)

역사상의 어떤 성인 현철, 어떤 효자 충신을 막론하고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그들과는 그 근본이 다릅니다. 나는 세상을 근거하지 않았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차원에서 하나님의 본연적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사랑에 의한 생명과 하나되고 그 생명과 하나된 혈통의 인연을 내가 전수하고, 내 아들딸을 거느린 가정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가정이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는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꿈꾸고 만들기 위해서 보낸 분이 메시아이고, 이것이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206-059 : 1990.10.03)

참부모는 가정을 수습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사탄이 가정을 파탄시켜 놓았기 때문에 그 혼란된 가정을 수습하기 위해서 구세주가 필요한 것입니다.
사탄이 나라를 망쳐 놓았습니다. 가정을 파탄시키고 나라를 망쳐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를 영원히 편성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사탄의 최고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사탄에게서 빼앗아 오기 위해서 참부모가 필요한 것이고, 사탄이 망쳐 놓은 것을 빼앗아서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구세주가 필요한 것입니다. (237-021 : 1992.11.10)
여러분이 알다시피 레버런 문의 부부는 참부모라는 말로 전세계에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부부가 진정 참부모로서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으로 하나님과 연결된 것이 사실이라면, 이 땅 위에는 평화를 이룬 '참가정과 나'로부터 해방과 자유와 통일과 행복의 천국이 싹터 온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 바랍니다. (270-246 : 199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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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해방된 자리에 당당하게 `서서 '나는 해방된 천지창조의 주인이다!'하며 만세 부를 수 있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혈연적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또 거기서 혈연적 관계를 맺어 태어난 아들딸이 있어야 합니다. 그 아들딸을 중심삼은 가정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국가, 세계까지 형성하는 것이 창조주와 온 인류가 역사를 통한 소망의 기준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202-198 : 1990.05.24)

부모 중의 참부모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참가정의 왕, 참나라의 왕, 참세계의 왕이 우리 부모님이라는 것입니다. 그 분을 모실 수 있는 천년 태평시대를 맞이해야 합니다. 한국의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라는 노래처럼 이 땅 위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천년만년 살고 싶다는 그런 희망을 이룰 수 있는 통일교회 각자의 사명과 소명적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77-089 : 1996.03.31)

천지에 운동하는 수많은 존재물들의 가치 기준을 결정할 수 있는 핵심이며 중심이 참부모입니다. 모든 존재의 소망의 가치를 결정할 수 있는 요인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늘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분으로 계시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인 결실을 추구하는 원리의 원인이 되는 것이요, 시대의 중심이요, 미래의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는 하나님이 임재하실 수 있는 중심 본부인 것입니다. (030-237 : 1970.03.23)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우리의 양심과 육신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주의 원점, 최초의 출발점은 하나님과 참부모입니다. 사람을 예로 들면,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의 마음입니다. 그것이 평면적인 마음이 아니라 입체적인 마음입니다. 그 입체적 마음과 평면적 마음이 그 위치를 결정하는 것은 그 자체로써는 불가능합니다. 사랑의 힘에 의해서 영원한 위치를 결정합니다. 참사랑의 출발은 거기서부터 이루어집니다.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전부 일체입니다. 양심에 고통이 있는 경우에는 육신도 고통을 느낍니다. 피할 수가 없습니다. 일체입니다. (192-200 : 1989.07.04)

참부모라는 사람은 하나님 마음속의 아들 중에서 최고의 아들입니다. 영원한 상대 완성한 아들로서 그 아들의 역사는 이렇게 되어야 태어난다 하는 하나님의 교본을 지닐 수 있는 역사를 남긴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232-138 : 1992.07.03)

하나님이 보고 있는 레버런 문, 참부모의 가치와 여러분이 알고 있는 가치와는 천양지판입니다. 원리적인 관점에서 차이가 너무 납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레버런 문, 참부모라는 것은 역사 이래 창조시대부터 바라던 것입니다. 참부모님이라는 것은 타락한 인간들이 바라기 전에 창조하신 하나님이 바라던 것입니다. 창조하기 전부터 바라던 것이라는 것입니다. 창세 전에 하나님이 바라던 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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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 세상, 피조세계는 몇 억만 년, 2억5천만 년이니 해서 지구의 연령을 말하는데, 몇 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창세 전 그 이상을 이 땅 위에 실현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해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종교 역사입니다. 주류 종교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유대교는 제1차 선민, 기독교는 제2차 선민, 통일교회는 제3차 선민권을 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오랜 역사 시대를 통하면서 많은 희생자를 낸 것은 그 하나의 목적을 다시 찾기 위한 것입니다.
참부모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도 하지 못하고, 꿈에도 생각할 수 없었던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자의 인연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하는 데는 하나님을 직접 부를 것이 아니라 참부모를 통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때 마지막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습관적으로 느끼는 그런 간단한 내용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이 이루어지는 하나의 기점은 천상이 아니고 지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에서 새로운 천지가 벌어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참부모와의 인연은 영계와 같은 막연한 세계에서가 아니라 지상에서부터 연결됩니다. 참부모는 실체를 갖추어 지상에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는 내가 부르면 대답을 할 수 있고, 내가 어려운 자리에 있으면 동정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평면적인 도상에서 참부모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인간들에게는 얼마나 복된 일인지 모릅니다. (031-077 : 1970.04.19)
지상에 살아야 할 사람들은 본래 하나님의 참사랑에서부터 태어나 참부모를 통해서 참된 자녀를 중심삼은 혈연관계를 거쳐서, 이 혈연적 기반을 종적으로 세계에 확대해 놓아야 했습니다. 그런 주체적 가정을 중심삼고 상대적 가정으로 연결된 세계상, 즉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이루어져야 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창조이상세계입니다. (184-195 : 1989.01.01)

여러분의 중심은 예수를 중심삼은 참부모입니다. 역사적인 만민들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여기서부터 미래의 전통적 기원이 서게 됩니다. 통일할 수 있는 전통의 기원이 여기서부터라는 것입니다. 3수의 중심이 여기서부터입니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인들은 어떠한 무리들이냐? 참부모의 교리를 가르침 받고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는 무리입니다.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어야 한다는 교리를 가르치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역사가 찾아 나온 중심인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곳입니다. 시대가 요구하는 중심인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곳입니다. 미래의 기원이 될 수 있는 참부모의 인연을 내가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나는 역사적인 열매입니다. 나는 시대적인 중심입니다. 미래의 기원이 될 것이요, 조상이 될 것입니다. 참부모의 심정과 일치될 수 있는 인연을 맺어야만 그렇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마음을 갖고 이런 기도를 하면 부끄러움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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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무엇으로 통합하느냐? 참부모의 사랑으로 통합시켜야 합니다. 누구에게 통합시키느냐? 아들딸에게 통합시켜야 합니다. 그 아들딸은 누구냐?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아들딸입니다. 다시 말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가 낳을 아들딸과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부터 천국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3시대의 사랑의 인연을 갖고 태어난 자리가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는 자리입니다. 비록 인간이 타락했을 망정 역사과정을 거꾸로 올라가 그 자리를 되찾아야 합니다. (026-199 : 1969.10.25)

참부모와 생활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개인적인 생활, 가정적인 생활, 종족적인 생활, 국가적인 생활, 세계적인 생활, 하늘땅에서의 생활,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 전부가 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도 여러분의 가정이고, 민족도 여러분의 가정입니다. 내 가정입니다. 민족도 내 민족이요, 국가도 내 국가요, 세계도 내 세계요, 하늘땅도 내 하늘땅이요, 하나님도 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관념을 알아야 합니다. 전부 다 참부모와 하나되어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되어 있는데, 하나님은 세계 인류와 더불어 살려고 하지 한 종파와 더불어 살려고 안 한다는 것입니다.
우주와 더불어, 이상세계 전체와 더불어 그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싶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고,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시작되는 생활 방법입니다. (287-142 : 1997.09.14)

영계에 가면,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참부모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형상을 완전히 이어받지 못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의 세계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참부모를 통해서 사랑을 재현시키는 것이 복귀입니다. (107-173 : 1980.04.27)
지금 모든 부모들이 '레버런 문이 참부모면 우리는 뭐야?' 하면서 야단들입니다. 성경에 보면, 오시는 주님은 참신랑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자기 신랑은 뭐가 돼요? 그것은 거짓 신랑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두 사람만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은 신랑, 한 사람은 신부입니다.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이상적인 신랑은 아담이었고 신부는 해와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만든 이상적인 커플이었던 것입니다. (203-098 : 199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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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미국 가정 앞에 참부모를 가르쳐 줬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참부모를 알게 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또 참형제, 참가족을 찾았다는 사실이 놀라운 겁니다. 참가정 그 자체를 참미국이 원하는 것이요, 참세계가 원하는 것이요, 참우주가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부모의 사랑을 알 수 없습니다. 그것이 한입니다. (149-304 : 1986.12.14)

왕은 자기 나라 가정들을 위해서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왕 자신이 희생해야 됩니다. 그렇게 희생하더라도 자기 백성들을 먹여 살리는 책임을 하는 사람이 선군(善君)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왕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이 왕이 자기 대신 부모 사랑을 가지고 잘 먹이게끔 전부 다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선군입니다. (278-173 : 1996.05.05)

참부모가 되면 참자녀가 나오고, 참가정이 나오고, 참종족이 나오고, 참나라, 참세계가 여기서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 참부모라는 용어가 제일 중요합니다.
(125-117 : 1983.03.14)

 

  2) 하나님은 종적 부모, 참부모는 횡적 부모

참부모라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 하나님의 마음세계에서부터 시작된 말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이상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 이상을 표제로 해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참부모는 창조 전부터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의 말씀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참부모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의 섭리 노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수많은 종교를 세워 섭리해 나오셨습니다. 종교 가운데는 천사세계의 종교, 가인적인 종교, 아벨적인 종교, 서자적인 종교, 양자적인 종교, 서모적 종교, 양부모적 종교, 그 다음에 참어머니의 종교, 참아버지의 종교가 있습니다.
신교와 구교가 하나님 섭리의 전체 뜻을 맞추어서 세계를 지도하는 책임을 져 나오던 모든 종교권을 통합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 하나의 평화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평화세계를 추구하는 하나님의 뜻을 완성시키려는 수많은 종교가 나타났는데, 그 주류 종교가 기독교였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무엇을 가르치느냐? 참부모와 사랑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예수님에 대해 신랑이라는 말을 가르쳐 주었고, 형제라는 말을 가르쳐 주었고, 하나님에 대해서는 부모라는 말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가정적 이상을 중심삼은 내용을 전면적으로 갖춘 것이 기독교이기 때문에, 그 기독교는 하나님이 이상하는 가정을 전면적으로 완성시킬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를 넘어서서 기독교만이 세계를 통일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재림주가 누구예요? 에덴에서 참아버지와 참어머니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아버지로 이 땅에 와서 참어머니를 세워서 하나님과 심정적 일체를 중심삼고, 혈통적 일체, 혈육의 일체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가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제1차 가정이 메시아의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완성한 아담의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과 해와가 부부를 이루어 하나님을 모시고 살다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들딸을 낳고, 하나님의 일족을 낳아서 이 지상에서 살다가 하나님과 더불어 천상세계로 옮겨가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282-051 : 199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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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바늘 끝이 하나님이라면, 보이는 끝은 우리 인류의 조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수직적인 부모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영계에서 아들딸을 낳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나 영계에서는 생산을 못합니다.
하나님이 왜 횡적인 부모 아담과 해와를 지었느냐? 아담과 해와는 하늘나라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생산 공장으로 만든 것입니다. 왜냐하면 수직에는 한 초점밖에 없기 때문에 생산할 수 없습니다. 중심에서 생산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다 밀어내야 된다는 결론이 벌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수직에는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생산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214-204 : 1991.02.02)

아기는 하나님이 낳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를 통해 낳는 것입니다.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의 자리에 선 분이 누구냐 하면, 오늘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입니다. 하나님 앞에,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 앞에 90각도를 갖춘 횡적인 사랑을 가진 분이 참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부모의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한 분은 창조주인 부모고, 한 분은 피조물의, 하나님의 대상으로서 이상을 그리면서 지으신 몸적인 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마음적인 부모의 자리에 있고, 참부모는 몸적인 부모의 자리에 있습니다. 이와 같이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나야 할 것이 인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이걸 닮아야 되겠기 때문에 종적인 사랑을 자유롭게 닮게 하기 위해서 '`종적인 나'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음입니다. 지금까지 마음을 몰랐습니다. 불교에서도 마음을 모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마음을 압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통해서 종적인 사랑 앞에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전후의 사랑, 구형적인 이상을 그려야만 동서남북으로 통하는 힘의 소모가 없고, 언제 작동하더라도 좋기만 하지 나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상충이 없다는 것입니다. (182-258 : 1988.10.23)

여러분의 마음은 종적인 나요, 몸은 횡적인 나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점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안 됩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은 싸우잖아요? 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이게 어떻게 하나돼요? 참사랑이 없이는 하나 안 됩니다. 여기에서 하나님과 같이 참사랑을 통해서 하나되면 그냥 천국으로 갑니다. 구세주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 들어가는 것입니다. (201-123 : 199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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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왕은 종적인 중심이 되어 마음자리에 오고, 지상 왕은 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과 해와의 이상적 결혼식은 하나님이 중심이 되고, 아담과 해와가 몸이 되어 가지고 하는 결혼식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결혼식이요, 아담과 해와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245-089 : 1993.02.28)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때 비로소 횡적 기반이 닦이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참부모를 통해서 가야 합니다.
이렇듯 완전히 하나된 그 자리를 중심삼고 주님인 참부모가 올 때까지 끌고 나온 역사가 기독교 역사입니다. 영적인 기독교 역사라는 것입니다. (034-093 : 1970.08.29)

여러분도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가려면 자격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선생님 말대로 한 가지라도 해야합니다. 그로 인해 여러분이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이 참하나님․참부모․참나라․참세계․참천국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연결될 수 있는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하나님을 내 개인의 아버지요, 가정의 아버지요, 그 다음에는 나라의 아버지요, 세계의 아버지요, 온 하늘땅의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권한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을 내 개인적인 아버지로 모실 수 있고, 가정적인 아버지로 모실 수 있고, 종족적인 아버지로 모실 수 있고, 민족․국가․세계적인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권위를 상속받는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되기 위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 있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의 하나님인 동시에 개인의 아버지요, 가정의 아버지요, 종족의 아버지요, 민족의 아버지요, 국가의 아버지요, 세계 하늘나라의 아버지이십니다. 그것은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이고, 영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098-224 : 1978.08.01)
선생님 물건은 내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인류의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된, 타락의 침범과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난 본연의 소유 결정의 조건 기지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벨, 하늘편 사랑을 중심삼고 상속된 소유물이라는 것입니다. 비로소 지상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소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물건을 샀다가 팔아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참부모님이 내버린다는 식을 거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번 산 것은 거지가 되더라도 팔려고 하지 않은 건데도 이 물건을 팔아먹은 녀석들은 이 다음에 다 법에 걸리게 됩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소유를 결정받았지만, 이 횡적인 축복을 받은 가정들에게 부모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있어야 할 텐데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소유 결정을 부모로부터 못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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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부모의 날을 같이 기념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자신에게도 지금까지 만물로부터 자녀, 이렇게 거꾸로 올라가던 것이 여기 직접주관권시대에 와서 평면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이 7단계 형태가 전부 이루어져 중앙선에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 7단계, 여자 7단계를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기 위한 것입니다. (137-270 : 1986.01.03)

구세주가 이 땅 위에 올 때는 자기의 신부를 찾아옵니다. 참된 여자를 찾아야 합니다. 참된 여자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역사 이래에 타락하지 않고 완성될 수 있는 종횡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내적 하나님 아버지와 외적 참부모를 통해 비로소 이 땅에 착륙하여서 천국과 직통하는 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역사 이래 세계 인류 가운데 제일 핍박을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반대를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한 시대에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세계적 핍박을 받아야 되고, 가정적으로도 세계의 핍박을 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 종족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 종족은 전부 세계 축복가정을 통해서 전세계 160개 국의 모든 민족에 접붙여야 합니다. 그게 복귀해 가는 것입니다. 종족적으로, 그 다음에 민족적으로, 그 다음에는 국가적으로 해 나가야 합니다. (176-322 : 1988.05.13)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세계적 조건을 중심삼고 승리한 기반 위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심정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그 심정을 이어받아 가지고 '나는 참부모의 아들딸임에 틀림없고 아벨적 입장에 태어났지만 이 세계의 가인 무대를 굴복시킬 것이 틀림없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영적인 면에 있어서 완전히 승리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실체권인 힘은 나가게 돼 있고 밀면 밀리게 돼 있습니다. (100-319 : 1978.10.22)

여러분은 그냥 한 개인이 아닙니다. 자신은 세계 전체를 대표한 중심이라는 관념을 가지면 그것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세계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아들딸은 부모를 대표하고 있고, 부모는 그 일가(一家)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섭리는 나를 위한 것이라고 하는 그 내용은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빚을 지고 가는 것이기 때문에, 사방을 돌아볼 수 없을 만큼의 부끄러움을 느낄 줄 알아야 합니다. 한때라도 그런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모에 의해서 자기가 태어난 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효도를 하더라도 모든 역사가 자기를 위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하면, 그 효도한 이상 나라와 세계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를 가지고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주체성을 가진 아들딸들이 참부모의 아들딸이 될 수 있다고 하는 것을 기억해 주기 바랍니다. (251-047 : 199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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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가 사는 이 세계에 참부모를 모셨지만, 이 땅에는 참부모의 아들딸만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타락한 부모의 아들딸도 살고 있습니다. 원래는 참부모의 혈육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될 것이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아들딸이 되었으니, 우리 인류 시조가 잘못한 그것을 모두 해원성사해 주기 위해 다시 오시는 부모가 재림주요 구세주입니다. 그러니 그분이 와서 미리 낳아 놓은 장자를 복귀시켜야 합니다. 그 장자가 서자와 같이 됐습니다. 핏줄이 달라졌습니다. 서자와 마찬가지입니다. 본연적 사랑에서는 하나님의 혈통을 받았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딴 핏줄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버릴 수 없습니다. (210-360 : 1990.12.27)

여러분이 노동을 하는 것은 창조입니다. 일생 동안 일해도 피곤을 느끼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접촉할 수 있는,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이 사랑의 일생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을 가지고 내가 취미 삼아 재미있게 하늘의 기념품을 만들고 가겠다는 생각을 하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님이 그렇게 자연을 찾아 가지고, 바다라는 바다, 오대양 육대주, 강이라는 강, 산이라는 산, 모든 경치 좋은 곳을 다 답사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자연의 탄식권을 해방시키겠다는 그 참부모의 생활을 따라갈 거예요, 도시에 박혀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환경을 파괴하고 공해를 일으키고 자녀의 정서적 면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을 막는 부모가 돼 가지고 살 거예요? 이런 것을 비교해 볼 때, 선생님이 이렇게 자연을 사랑하고 간 길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연히 따라가기 때문에 도시 분산, 자연화한 도시세계, 자연과 화합할 수 있는 이상적 천국이 가능할 것입니다. (288-072 : 1997.10.31)

하나님이 살아 있다는 것이 참 실감납니다. 한국의 독립만세운동 지도자가 33명입니다. 한국의 반대편이 우루과이인데, 우루과이의 독립군 지도자도 33명입니다. 남미의 나라도 33개국이고, 지금 내가 자르딘에 가서 일하고 있는데 거기도 도시가 서른 셋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 주위에 있는 주요 도시가 33개입니다. 그게 참 신기합니다. 섭리의 뜻을 보면, 하나님이 살아 있으니까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33명 안 하면 안 됩니다. 자기까지 하면 서른 네 명입니다. 중요한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와 어떻게든지 하나돼야 합니다. 불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것입니다. (281-245 : 1997.02.14)


   3)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참부모

비참하게도 하나님이 이상하셨던 참가정은 실현되지 못하였습니다. 에덴동산에서 뱀은 해와를 유혹했고, 해와는 아담을 유혹하여 이기적인 거짓 사랑을 이 세상에 심었습니다. 인류의 죄와 불행은 인간 조상 아담과 해와가 사탄을 동기로 하여 맺은 불륜한 사랑의 결과에서 비롯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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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을 복귀하고 참가정을 복귀하여 참사랑과 선을 세계적 기준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오로지 이 진리만이 다투고 있는 교파들을 하나로 통일할 수 있고, 또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본인은 50년 전에 이 계시를 기독교인들에게 밝혔습니다. 본인은 또 하나의 분리된 교파를 만들 뜻이 절대로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메시지는 기성교단으로부터 거부당하고 박해를 받았습니다. 본인은 어쩔 수 없이 다른 기반을 닦아야 했으며 지난 43년의 수고가 그것이었습니다. 1954년 한국에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로 시작하여 일본․미국․유럽, 그리고 전세계에 선교사들을 파송했습니다. 이 기반 위에 우리 내외는 많은 단체를 세워 참가정 원리가 학술․언론․종교․예술․산업분야 등에서 다루어져서 이 세계를 탕감복귀할 수 있는 표본과 전형을 만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288-168 : 1997.11.27)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이것이 선생님의 환고향이라는 생각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와 국가 메시아를 파송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라는 한 메시아밖에 보내지 못했습니다. 그 메시아는 종족을 해방하는 메시아였습니다. 지금 이때에 선생님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185개국에 국가 메시아들을 파송했습니다. 그 국가 메시아는 예수 때의 종족적 메시아보다 차원이 높습니다.
그런 컨셉이 예수 때는 없었습니다.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가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낙원에 머물게 된 것입니다. 본연의 천국에서는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는 가정을 못 이루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도 가정이 실패했기 때문에 아담이 쫓겨났습니다. 그것을 복귀하기 위하여 참부모가 나와서 잃어버린 가정 이상의 레벨인 국가 기반 위에서 메시아를 파송한 것입니다. (282-029 : 1997.02.16)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잃어버렸고 참된 남자․참된 여자․참된 부부․참된 자녀의 자리를 전부다 잃어버렸습니다. 산산조각으로 다 깨졌습니다. 타락한 인간들은 하나님과 하나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참다운 남자와 여자가 합해서 서로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고 갈라지려야 갈라질 수 없는 참다운 부부를 이루어 참다운 아들딸을 낳아야 합니다. 즉.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 참부부 참아들딸이 되어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참부모는 하나님을 모셔 오고 온 가족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여기에서의 생활제도는 만민이 생활할 수 있는 생활제도요, 여기에서 바라보는 국가관, 여기에서 논의되는 세계관, 여기에서 가르쳐 주는 이념은 전세계 만민이 공통적으로 지녀야 할 국가관이요, 세계관이요. 이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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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것이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현재 난장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인류는 하나의 문을 향하여 끝날의 때를 바라며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참부모의 소원은 인류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019-205 : 1968.01.07)

하나님의 원한이 무엇이겠습니까? 백성을 붙들고 우셨고 땅을 대해 우셨으나 하나님이 바라시는 승리한 아들을 붙잡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지 못한 것이 하늘의 원한이라는 것입니다. 즉 하늘로부터 '너는 승리한 아들'이라고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것이 하늘의 원한이요 슬픔입니다.
뿐만 아니라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기에 그토록 헤매신 하나님을 붙들고 울어본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004-290 : 1958.09.14)

하나님의 날에 인간으로서 해 드려야 하는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완성하려면 인간이 완전한 주체 앞에 완전한 대상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것이 참부모입니다. 또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해방해야 됩니다. 그것이 누구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참부모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주체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에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재창조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275-333 : 1996.01.01)

선생님이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일족, 일국가, 일세계, 천상천하에 울타리를 쳐주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슴에 박힌 못을, 땅 위에서 참부모의 가슴에 박힌 못을 빼야 할 책임자가 누구냐?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또, 그 일을 최후로 해야하는 사람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를 내세워서 세계 순회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자들이 전부 어머니 대신해야 됩니다. (301-169 : 1999.04.25)

오늘날의 역사는 부모를 찾아야 하는 역사적인 방향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의 목적을 완결지을 수 있는, 즉 구원의 목적을 완결지을 수 있는 참다운 부모가 있어서 그 참다운 부모가 하나님 앞에 효성을 다해야 합니다. 동시에 천사들은 또 그 참부모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충성의 도리를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연의 창조원칙인데, 그것이 깨져 나간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그것을 재현시켜 가지고 탕감해야 합니다.
잃어버렸으면 잃어버린 그 모양대로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015-242 : 196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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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부모가 소유하는 부모의 아들딸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합니다.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아들딸이 됐다는 조건적 기준에서 뿌리는 다르지만, 그 뿌리를 잘라 버리고, 둥치를 잘라 버리고 여기에 접붙여 선생님을 중심삼고 새로운 순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166-306 : 1987.06.14)

기독교만 하더라도 수백 교파로 갈라져서 교파끼리 싸우고 있습니다. 그렇게 싸우는 곳이 하나님의 지체와 하나님의 발판이 될 수 있느냐? 될 수 없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교파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 지상에 천국을 이루시려는 이념이 있다면 하나님은 어디로 가실 것이냐? 할 수 없이 하나의 가정이라도 찾아오실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부모가 하나님과 직접 하나되고, 그 부모를 중심삼은 자녀가 부모와 완전히 하나되어 하나님이 그 가정의 하나의 주인이 되고, 그 가족이 주인인 하나님의 가족이 되고, 그 가정의 소유가 하나님의 소유가 될 수 있는 그런 집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096-015 : 1978.01.01)

아담과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부부가 되지 못했던 것을 역사시대의 모든 극복의 결과를 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참부모를 재현하는 그 잔치가 어린양 잔치입니다. 어린양 잔치를 통해 참부모가 결혼식을 가졌으면, 그 아들딸도 그 전통에 따라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이상에, 하나님의 바라는 사랑세계에 전반적인 것을 포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중심에서부터 전체 환경적 요건까지 자기와 접촉시킬 수 있는 사랑의 해방적 왕자 왕녀로 등장하는 가정이 내가 살 수 있는 내 가정이었더라. 하나님의 가정이요, 우리 인류의 가정이요, 내 가정이었더라. 그것이 크면 클수록 하나님과 인류와 사랑할 수 있는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평등과 통일이 있는 사랑의 천국이었더라. (296-237 : 1998.11.10)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생겨났지요? 그래서 참부모가 나타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는 사탄을 근거로 해서 생겨났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부모가 되어야 할 본연의 창조이상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은 구원되어 본연의 참부모의 이상을 지상에 실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힘으로 되느냐? 거짓 부모를 통해서 태어난 이 세계 인류가 만약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본래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원리이기 때문에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된 것을 포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208-303 : 199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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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아무리 충신 가정이 됐다 하더라도 나라가 없게 될 때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나라에서 아무리 충신이라도 나라가 없을 때는 역사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을 통해서는 나라를 찾아야 하고, 나라를 통해서는 세계를 찾아야 하고, 세계를 통해서는 천주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천주의 주인입니다.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해야 됩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합니다. 위해서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합니다.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전부 다 희생해야 합니다.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가게 되면, 하나님도 희생해 가지고 나에게 돌려줍니다.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나중에 하나님께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하나님이 다 갖고 나서 사랑을 보태 가지고 하늘땅의 세계를 나에게 주는 것입니다. (297-211 : 1998.11.20)

인류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이 해방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해방되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을 잃어버린 슬픔을 내가 위로해 드리는 것입니다. 일족을 해방시켜 하나님의 일족을 잃어버렸던 슬픔을 위로하고, 일국을 내가 건국하여 하나님이 나라를 잃어버린 것을 해방시켜야 됩니다. 선생님의 삶이 천주를 잃어버린 것을 찾아와 하나님의 슬픔을 위로하겠다는 것입니다. 내 소원이 없습니다. 내 생각은 없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죽으라고 하면 직행합니다. 죽어도 돌아가려고 안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완성시켜 하나님 자체를 영원히 사탄으로부터 해방해야 합니다. 자연 감옥에 갇힌 것과 마찬가지로 영어의 몸이 된 것을 해방할 수 있는 아들이 돼야 합니다. 그래야 가정에서 해방 못 한 한을 품은 불쌍한 하나님이 끝날에 세계와 천주상에서 해방을 이루고 비로소 자기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사랑․종족사랑․민족사랑․국가사랑․천주사랑의 법도를 중심삼은 주권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300-072 : 1999.02.21)


   4) 참부모는 천국의 통로

아담과 해와의 자리가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 부모님의 자리라면 선생님도 영적으로 보면 부모의 자리, 하나님을 대신하여 지상을 대표한 자리에 있습니다. 이 땅을 통해 영계로 간 모든 영인들은 아담과 해와를 쫓아갔습니다. 그러니 먼저 간 영인들은 천사세계에 속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을 마음대로 후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은 참부모를 통해서 태어나지 않고 가짜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참부모를 협조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천사장이 실패하였던 모든 것을 탕감하고 자녀의 자리에서 아담과 해와가 자라고 있는 그런 입장에서는 얼마든지 후원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점점 빠른 시일 내에 무너져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146-312 : 198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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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버지가 서로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나라를 대표해서 보여 주고, 그 다음엔 하늘땅을 대신해서 보여 주고, 자기 친척을 대신해서 보여 주고, 어머니 아버지를 보여 주고, 형제들을 통해서 보여 줄 수 있게 교육해야 됩니다. 이것이 세계로부터 내려와야 합니다. 하늘땅을 사랑하는 표본, 세계를 사랑하는 표본, 나라를 사랑하는 표본이 되어야 합니다. 장래에 보여 줄 수 있는 교과서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주인으로 만들려니 부모의 심정과 스승의 심정과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 가지고 소유권을 상속해야 됩니다. 교회에 들어와 다시 태어나서 교육을 받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성장하면 모든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나도 주인의 자리에 서고 싶다 하게 됩니다. 전부를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게 주인입니다. 어디든지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주류사상입니다. 이리로 따라가도 참스승을 만나고, 저리로 따라가도 참부모를 만나는 것입니다.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어디를 가도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205-019 : 1990.07.15)

여러분이 남겨야 할 것은 하늘로부터 참된 사랑, 참부모로부터 참된 사랑을 이어받음과 동시에 참된 혈통을 이어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랑입니다. 이것이 틀리게 되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못 가는 것입니다. 결혼이란 그 자체가 부모님의 사랑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타락했기 때문에 참혈통을 갖지 못했습니다. 참혈통은 축복으로만 가능합니다. 타락한 세계의 뿌리는 타락한 부모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새로이 접붙여 새로운 참혈통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그러한 자리가 통일교회의 축복의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62-063 : 1987.03.27)

중생이라는 말이 있지요, 거듭난다는 말?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님을 찾아와서 거듭난다는 것에 대해 묻게 될 때 예수가 `'네가 유대인의 선생이 되어서 중생이라는 말을 모르느냐?' 하고 답했는데, 중생은 다시 난다는 것입니다. 거듭난다는 것입니다. 거듭난다는 게 무엇이냐? 거짓 부모에게서 났던 사람이 참부모를 통해서 다시 나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날 때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사랑과 사탄세계의 생명과 사탄세계의 혈연과는 관계가 전무하다, 그것은 의식에도 없다 할 수 있게끔 되어야 합니다. (211-306 : 1991.01.01)

타락할 때와 반대로 참부모를 통해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둘이 합하여 소생․장성․완성의 자리에 복귀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담의 아들딸을 영계와 육계가 하나 만들어서 예수님의 아들딸을 하나 만들고 재림시대에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전부 여기에 들어와야 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입니다. (219-241 : 199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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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게는 부모가 있고 아들이 있고 만물이 있는데, 가정교회는 이와 같은 모습을 확대시킨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으로 이 세 가지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 이 세 가지를 한꺼번에 찾아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합니다.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 참부모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거쳐와야 됩니다. 잃어버린 것을 찾아 드려 가지고 하나님이 가졌다가 부모로부터 다시 상속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집이 생겨나고 여러분의 세계가 생겨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터전이 바로 가정교회입니다. 요것은 뭐냐 하면 제물입니다. 요건 하나의 제단입니다. 여기서 3대 제물을 바치는 것입니다. (101-338 : 1978.11.12)

자기의 물질을 다 자기 소유권으로 할 수 없습니다. 자기의 소유권을 가지면 사탄입니다. 내 것이라는 마음을 가지면 사탄입니다. 본래의 하나님 것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돌아가는 데는 그냥 못 돌아갑니다. 천사장을 통해서, 해와를 통해서, 아담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참부모를 통해 돌아가야 된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입은 옷도 여러분의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러분에게 소유권이나 소유 관념이 있으면 안 됩니다. 나 아무개 아버지라는 소유권을 넘어야 합니다. 내가 무엇을 갖고 있다는 소유관념을 넘어야 합니다. 이게 전부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하나님이 본래 인간을 모든 만물의 주인으로 지었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 소유의 계통을 통한 후에, 3단계마다 하나님에게 공증받아 가지고 참부모로부터 여러분이 소유권을 전수받아야 여러분의 소유권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20-208 : 1982.10.16)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소유를 받기 위해서는 여러분 재산, 아들딸, 여러분의 일신 전체를 바쳐야 합니다. 구약시대형, 신약시대형, 자기 자신을 전부 하나님 앞에 가지고 가서 소유권을 결정했다 하는, '네 가정은 내 가정이요, 너희들 전부 내 물건이요, 네 아들딸은 내 아들딸이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의 물건,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분신이라는 공인을 받고 하나님이 '이제는 필요 없다!' 하면서 참부모를 통해서, 부모님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아들을 통해서 상속할 때, 비로소 여러분에게 있어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소유권이 아니고 만물의 소유권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타락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타락의 소유로 결정된 것과 마찬가지로, 본연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에 대한 소유권이 결정됩니다. (121-254 : 1982.10.27)

소유권을 하나님에게 돌려 드리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야 합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통하지 않고서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통일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손을 대지 않더라도 서로가 더 빨리 입적하려고 줄을 서서 기다리게 될 것입니다. 첫번째가 되느냐, 두번째가 되느냐, 세번째가 되느냐를 다투면서 기를 쓰고 싸울 때가 올 것입니다. (198-242 : 199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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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가는 길도 참부모를 통해서, 가정이 가는 길도 참부모를 통해서, 종족의 길도 참부모를 통해서, 민족의 길도 참부모를 통해서, 국가의 길도 참부모를 통해서, 세계의 길도 참부모를 통해서, 하늘나라 가는 길도 참부모를 통해서 가야 됩니다. 그런 길을 참부모가 닦기 위하여 일생을 걸고 수난길을 걷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129-018 : 1983.10.04)

참아담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언어는 참자녀들이 참부모를 통해서 인계받을 언어입니다. 그게 원리입니다. 참부모는 레버런 문으로 온 게 아닙니다. 하늘로부터 왔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참부모를 모른다고 보는 것입니다. (129-020 : 1983.10.04)

여러분이 낳은 아들딸은 하나님이 4천 년 동안 준비해 낳은 메시아 예수보다 나을 수 있는 아들딸입니다. 예수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다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을 받고 예수를 낳았어요? 여러분은 참부모를 통해 축복을 받고 낳았습니다. (146-022 : 1986.06.01)

축복은 선생님의 주장이 아닙니다. 전부 하나님이 가르쳐 준 대로 처리해 이런 논리 체계를 간접적으로 만들었습니다. 내가 본래 안다면 내 입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어떻게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231-155 : 1992.06.02)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복중에서 절대 하나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거느린 세계 사람과 절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여자들이 하나 되게 만들어야 합니다. 여자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잃어버리고 하나님까지 잃어버렸습니다. 이제 여자들이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를 알았으니 그 참부모와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참부모를 통해 태어나야 할 모든 인류가 거짓부모를 통해 태어나서 거짓부모가 되었으니 이들을 여자들이 참부모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운동을 일으켜야만 세계는 부활되고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운동이 세계평화여성연합 운동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기준에서 가정들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아버지는 거짓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아버지가 오면 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어머니와 아들딸이 거짓 아버지를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본연의 가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아버지를 구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244-161 : 199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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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 태어난 모든 인간은 참부모를 통해서 태어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참어머니․참아버지․참부모의 혈통을 받지 않고 태어난 자는 천국에 들어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보면 참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아 참부모를 천상천국, 지상천국의 왕권의 주인으로 섬기며 친족권 내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님과 함께 생활하다가 자기도 결혼해서 후손을 남기고 그대로 옮겨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러니까 황족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체휼적인 경험을 갖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250-049 : 1993.10.11)

승리한 참부모와 국가적으로 축복받은 가정이 하나만 되면 그 나라가 돌아가게 됩니다. 참부모와 유엔의 각 나라가 유엔에서 결정만 하면 하루저녁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축복만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타락은 결혼식을 잘못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통해서 올바른 결혼만 해놓으면 완전히 돌아서는 것입니다. 이 횡적인 선은 오시는 재림주가 모든 것을 승리했기 때문에 마음대로 하더라도 사탄은 여기를 침범 못 하는 것입니다. (255-020 : 1994.02.27)

사탄이 제일 원통해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를 여러분이 보았다는 사실, 그 다음에는 참부모가 여러분에게 여러분은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가르쳐준 것입니다. 이렇게 교육하는 것을 제일 싫어하고 제일 무서워합니다. 그러니까 그 전통을 본받는 것이 문제입니다. (066-142 : 1973.04.22)

여러분의 소망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어 참효자 효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 참부모가 앞으로 천하를 중심삼고 지상의 만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의 소망이니 역사의 소망이니 시대의 소망이니 하는 모든 소망의 중심이 결실할 수 있는 곳이 여기입니다. (046-167 : 1971.08.13)

원리로 보면, 참부모의 사랑이 이루어진 그 터전 위에서 만물이 지배받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사랑의 내용을 결정적으로 여러분이 갖추었느냐 하는 문제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067-148 : 1973.06.01)

양자가 직계의 자리로 나가려면 아담과 해와시대에 천사장이 가졌던 심정적인 모든 것, 시기(猜忌)라는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믿음의 아들딸이 믿음의 부모 복중에 있는 아들딸을 자기 생명보다 귀중하게 여기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 사탄세계를 찾아야 합니다. 이런 내용은 다 본질적인 내용입니다.
그 말은 여러분이 선생님의 아들딸을 사랑하지 않고는 못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복중에서부터 사랑했나 물어 보라는 겁니다. 선생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을 더 사랑하고, 복중에서부터 내 아들딸을 자기 몸뚱이보다 더 사랑했느냐? 문제는 자기보다 더 사랑했느냐는 겁니다. 예수님은 말하기를 '자기 아들딸보다, 자기 식구들보다 나를 더 사랑했느냐?'라고 했습니다. 이거 안 하고는 못 가는 것입니다. 그게 걸렸으면 이제라도 3년 동안에 탕감해야 합니다. (127-128 : 1983.05.05)


---2198---

예수님이 종족적인 메시아로 서기 위해서는 요셉가정과 사가랴가정이 하나된 터전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가를 탕감해야 할 텐데 그걸 못 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이 국가를 대해서 탕감할 수 있는 민족적 기반을 닦아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종족시대를 지낸 터전 위에 있습니다. 하나는 참부모님을 모셨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는 이름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자녀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건 진짜 자녀가 아니라 서자입니다. 양자는 핏줄이 통하지 않지만 서자는 핏줄이 통합니다. 그런 자리에 서지 않고는 이 세상을 구할 길이 없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종족권을 넘어서서 전부 민족권을 향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권내에서 여러분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141-209 : 1986.02.22)

만물을 지었지만 하나님이 주인이 못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본래 만물은 사랑을 통해 사랑과 하나되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소유로 결정됩니다. 하나님의 소유로 결정된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그 참부모의 사랑과 인연된 기반 밑에서, 참부모의 자녀도 사랑 가운데 나오기 때문에 참부모의 아들딸의 소유권이 벌어지고, 그 아들딸의 소유권을 통해서 하나될 수 있는 만물의 기반이 사랑과 연결될 때 그 아들딸의 소유물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116-286 : 1987.06.14)

예수와 아담의 해원을 성사해야 됩니다. 예수가 잘못했고 아담이 잘못해서 부모가 못 되었으니 그것을 해원성사해야 합니다. 그래서 3대를 위해야 합니다. 할아버지로부터 3대입니다. 아담이 소생이고, 예수가 장성이고, 참부모의 아들딸까지 3대권을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가피한 일입니다. (212-054 : 1991.01.01)

참부모의 날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참자녀의 날이 생기고, 참가정의 날, 참국가의 날, 참세계의 날, 참천주의 날, 참하나님의 해방까지 연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시대든지 참부모의 이름이 없어 가지고는 연결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눈은 참부모를 먼저 보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이 눈이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코가 참부모의 가슴에서 참부모의 냄새를 맡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를 만난 것을 얼마나 한탄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입이 참부모의 말을 하고, 참부모의 젖을 먹고 싶었는데, 거짓 부모의 거짓말을 배워 거짓 전통을 세운 것입니다. 이 귀가 참부모의 말을 듣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이 손이 참부모의 가슴을 만지고, 참어머니 참아버지를 끌어당길 수 있는 손이 되고 싶었는데, 거짓 부모와 원수에게 농락당해 한을 품은 손이 됐다는 것입니다. 펴려야 펼 수 없고, 쥐려야 쥘 수 없는 한의 손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199---

영원히 참부모를 모시고 출발과 동시에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서 거기에 만족을 느끼고 살아야 할 몸뚱이요 마음이었는데, 역사의 한을 지니고 비참함과 원한을 품고 탄식권 내에서 벗어날 수 없는 몸 마음이 된 현재의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지구성의 모든 땅도 참부모가 밟아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참부모의 아들딸들이 밟아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268-164 : 1995.03.31)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이 소원성사할 수 있는 길을 계획했기 때문에 참부모를 원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 생각에서부터 참부모를 창조했고, 참부모의 사랑과 더불어 일치될 수 있는 것을 바랐습니다. 그래, 소생, 장성 과정을 거쳐서 성숙되어 가지고 아담과 해와의 결혼식이 하나님 자신의 결혼식으로서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초점을 맞춰야 된다는 것입니다. (282-290 : 1997.04.07)

다른 아버지에게는 참사랑이 없지만 레버런 문은 참사랑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백인도 좋아하고, 흑인도 좋아하고, 만물도 좋아하고, 하늘땅도 전부 좋아합니다. 우리 통일교회 가정에는 참부모․참자녀․참가정․참사회․참국가․참세계․참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영원히 변치 않는 참혈통을 갖고 있습니다. 사람은 참혈통의 다리를 통해 전부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서 시작해서 하나님까지 전부 참혈통입니다. 참가정은 한 언어와 문화를 갖는 것입니다. 문화는 언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문화라는 것은 말에 의해서, 언어에 의해서 형성됩니다. (162-138 : 1987.04.05)

신구약 성경을 다 버리더라도 참부모를 찾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참부모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형제가 나오고, 참나라가 나오고, 전부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인연을 통해서 기반을 닦고 그 부모가 나온 후에 부모를 통해서 자녀가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하늘땅의 조인식을 해야 합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공인하고, 사탄이 공인하고, 그 다음엔 참부모가 공인해야 합니다. 그때부터 참자녀의 날이 세계적으로 설정되는 것입니다. (095-173 : 1977.11.11)

역사적인 전환시대에 처해 있는 우리들의 책임은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는 것이요, 참부모 대신 자리에 서는 것이요, 참나라와 참국가, 참세계 대표자의 자리에 서는 것이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효자 중의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의 효자들이 나를 진짜 효자라고 찬양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효자가 되어야 하고, 하늘나라의 충신이 되어야 하고, 하늘나라의 성인이 되어야 하고, 더 나아가서는 하늘나라의 성자가 되어야 합니다. (214-306 : 1991.02.03)


---2200---

거짓 부모는 사탄 사랑을 중심삼고 떨어진 사랑이었지만, 참부모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올라가니 사랑의 세계로 전진해 나가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위대하고 영원히 평등한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이름만 들으면 아무리 높은 자리에라도 한꺼번에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됩니다. 여자가 일자무식이고 남자가 세계의 대학자이더라도 그러합니다.
그 말은 우리 인간이 아무리 부족하더라도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맺게 되면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치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모든 인간의 마음은 최고의 것을 원합니다. 세계를 다 가졌더라도 그 이상의 더 좋은 것이 있으면 또 갖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144-241 : 1986.04.25)

거짓 사랑의 입장에 있는 것을 참사랑으로 찾아 돌아가려면 모든 것을 부정해야 합니다. 참부모를 통해 참사랑을 안 다음부터는 과거․현재․미래에 대한 담이 없는, 모든 것을 완전히 청산한 아들딸로 태어났다는 해방적인 자리에 섰기 때문에 여러분이 결혼을 하고 부처끼리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림도 없습니다. 예수님도 지금까지 부부생활을 못 했습니다.
세상의 가정․종족․민족은 전부 다 망하게 돼 있습니다. 중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나님은 그 가운데서 개인적 중심, 가정적 중심, 국가적 중심, 세계의 중심적 존재를 찾아 통일교회를 통해서 축복을 해 줬습니다. 사탄세계의 50억 인류를 망쳐 놓은 대신, 그 이상의 자격으로 불러 세운 것이 축복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이 아벨이면 여기(브라질)는 가인, 천주교권입니다. 라틴 문화권, 천주교는 가인권입니다. 형님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프로테스탄트교, 동생을 통해야 합니다. 동생이 이 천주교를 도와주어야 합니다.
미국에서 신교, 동생인 아벨 국가권 북미를 하나 만들어 그 위에 부모님이 와서 미국에 닦아진 모든 세력 기반을 통해 이 모든 남미 제국, 천주교 문화권을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천주교 문화권을 따라가기 위해 온 것이 아닙니다. 또 통일교회가 천주교 문화권을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가 생겼으면 천주교 문화권이 통일교회를 통해서 가야 되고, 브라질 사람이 부모님을 통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갈 길이 없습니다. (268-196 : 1995.04.01)

종족적 메시아의 종족적 기반인 180가정은 전부를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됩니다. 축복받기 전의 모든 소유, 집이니 땅이니 만물이니 소유물이라는 것은 본래 하나님의 소유였는데 축복과 더불어 아담 앞에 전수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인의 자리에 서지 못했고, 참부모가 주인 자리로 오지도 못했습니다.


---2201---

지금에 와서는 주인 자리에 서지 못했던 것을 사탄세계에서 천사장의 사명을 할 수 있는 사람을 통해, 아들을 통하고, 어머니를 통하고, 아버지를 통해서 족장을 중심삼은 전체가 헌납해야 되는 것입니다.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를 7대를 중심삼고 헌납해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285-231 : 1997.06.05)

지옥이 둘이 있습니다.
지상지옥 천상지옥이 있지만, 천국문은 하나입니다. 지옥문이 열린다고 해서 땅에서 천국으로 직접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들어가야 하는 문이 하나의 천국 문입니다. (294-103 : 1998.06.14)

소유권․심정권․실체권을 하나님께 되돌려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족과 함께, 국가와 함께, 세계와 함께 하나님께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물로서 참부모를 통해 하나님께 돌려 드리고 모든 것을 청산해야 합니다.
그런 기반 위에서, 참부모를 통해 여러분 가정의 부모와 자녀와 만물의 소유권 평면적 기대가 연결됩니다. 그곳이 지상천국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소유권을 지상에 연결해야 했는데, 타락했으니 탕감의 길을 거쳐서 재차 연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국의 소유권, 절대적인 사랑의 주권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해방권을 맞이하기 위해서, 가정맹세 8번에 지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하고 그 목적을 달성할 것을 선언한 것입니다. (295-243 : 1998.08.28)

아무리 이상가정을 바라고, 아무리 이상적인 부모를 바라고, 아무리 이상적인 부부를 바라고, 아무리 이상적인 아들딸을 바란다 해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비로소 참부모를 통해서 종합적인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전통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대신하고 참부모를 대신한 후계자로서 천하에 없었던 형제의 자리에서 같은 씨의 가치,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과 하나된 것과 같은 씨의 가치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에서 수확된 가정을 확대한 그 기반에서 모든 인간들의 새로운 후손의 씨를,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어 뿌린 씨와 같은 가치의 씨를 만들어 놓으면, 챔피언의 기록을 인계받을 수 있는 후계자가 되는 것입니다.
힘있는 자가 세계를 지도한다고 했습니다. 서로가 힘으로 대결해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힘있는 자가 힘있게끔 환경 여건을 만들어 가지고 약한 자를 전부 휩쓸어서 챔피언 십, 신기록자와 같은 행세를 하고 있으니, 이것은 하나님이 바라는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승리의 결과를 갖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건 어차피 지구상에서 청산되고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301-019 : 1999.04.16)

세계 모든 가정들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재각성이 벌어지게 될 때, 거기서부터 세계적 천국이 현현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집 전체를 중심삼고 이렇게 될 때 새로운 지상천국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146-132 : 1986.06.08)


---2202---

성약시대라는 것은 전세계가 골고루 참부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해야 됩니다.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입니다. 그야말로 여성시대가 됐기 때문에 이런 것이 가능합니다. (251-286 : 1993.11.01)

타락한 이 세계에, 악마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은 이 세계에 하나님의 소유권을 완전히 빼앗겼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것을 돌이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과 딸이 하나돼 가지고 이 세계를 수습해야 합니다.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가정의 혈족적 인연을 수습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만국이 해방되어 환영하는 그 터전 위에서 이 온 악마의,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참사랑의 주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넘버 원 남자 여자, 넘버 원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께 돌려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 인간들은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가야 됩니다. 그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본연적 고향땅으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지옥밖에 갈 길이 없습니다. 이것을 거슬러 올라가야 됩니다. 반대하는 나라와 싸워 이겨 나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오늘날 통일교회는 세계적 메시아권의 승리를 이어받고 국가적 메시아권을 넘어서 종족적 메시아권으로 찾아 내려온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종족권을 중심삼고, 사탄 가정에 들어가 세계와 교체해야 됩니다. (210-042 : 1990.11.30)


---2203---

   제 4 장 천일국 백성이 되는 길

  1)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소망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의 사랑에 화합하여 살고, 온 하늘 땅이 하나님의 사랑을 즐거워하면서 그 사랑을 실제 생명의 중심으로 세운 가운데 전부가 하나되어 사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뜻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으로만 남게 되었습니다. 즉, 인간과 관계를 맺어야 할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과 관계맺지 못하고 인간에게서 떠나게 되었고, 온 피조세계에서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세우시려는 그 사랑을 중심삼고 온 만물을 규합하여 하나님과 만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그 한 날을 소망하시면서 지금까지 6천 년 역사를 경과해 나오고 계십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온 피조만상이 하나로 통일되지 못한 채 그 하나님의 이념은 이념대로 남아 있고 찾아야 할 소망의 사랑도 그대로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 뜻을 기필코 이루기 위하여 지금까지 섭리해 나오고 계신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인간 타락 이후 지금까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소망을 이루고, 인간을 대하여 믿을 수 있는 마음과 사랑할 수 있는 하나의 마음을 찾기 위하여 오랜 동안 섭리해 오셨으나 아직까지 그것들을 이루지 못하고 찾지 못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001-088 : 1956.06.06)

창세 이후 지금까지 우주적인 승리의 한날을 맞지 못하신 하나님께서는 지상의 인간을 통하여 소망하시는 그 승리의 날을 맞으려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인간들이 그날을 찾아드리지 못하면, 이 땅에서 인간을 유린하고 있는 사탄을 처치할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천상에서 하나님 앞에 인간을 참소하는 사탄의 세력도 물리칠 수 없습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수고도 개의치 아니하시고, 어떠한 희생도 개의치 아니하시며, 어떠한 싸움도 개의치 아니하시고 오늘 이 시간까지 여러분 개개인을 세우시기 위하여 방패가 되어 나오셨던 것입니다.
이것을 보면 우리는 하나님의 소망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개체 개체를 세우시어, 인간을 타락케 했던 원수 사탄을 분별하여 사탄이 주관하는 악의 역사를 종결시키려 하시는 것입니다.


---2204---

우리는 그러한 하나님의 소망을 이루어 드리고, 하늘 앞이나 만물 앞에 당당하게 나설 수 있고, 하나님 앞에 승리의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께서 수고하여 오신 섭리의 목적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002-9.301 : 1957.06.30)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으시고 소망의 인격자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셨는데, 그 아담과 해와가 타락해 버린 것입니다. 타락 전부터 품어오신 그리운 심정, 타락 전부터 품어오신 소망의 심정을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가 배반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마음에는 슬픔이 사무치게 된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 대해 하나님은 슬픔의 심정, 분함의 심정을 억제하며 그리운 마음을 다시 찾기 위하여 가인과 아벨을 세우셨으니, 그 소망을 이루어 주지 못하고 그들은 도리어 하나님께 슬픔만 가한 사실을 여러분은 생각해야 합니다. 그 후 1600년이란 세월을 지나 다시 노아를 세우셨으나 결과는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거기서 또 400년을 지나 아브라함을 세우셨으나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리워하던 한 사람을 만나 심정을 나누고자 하셨으나 아브라함 역시 하나님이 품으신 그리움의 심정을 온전히 풀어주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3대를 거치면서 수천년 동안 품어오신 그리움의 심정을 깨닫게 하기 위하여 야곱 가정을 세우셨으나 그 가정을 놓고도 뜻을 완전히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 놓으시고도 이러한 그리움의 심정을 터놓고 얘기할 수 없고, 가르칠 수도 없고, 지배할 수도 없는 자리에서, 그들의 뒤를 따라오셔야만 했던 하나님의 사정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워하시던 하나의 민족의 형태를 땅 위에 세워 놓으시고 그 민족이 도탄에 빠질 때마다 하나님은 그리워하는 마음만큼 거기에 비례하여 고충을 느끼시고 슬퍼하셨으며 어려움을 당하셨다는 사실을 우리들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오랜 역사노정을 거쳐오는 동안 그리움의 심정을 우리의 마음에 심어주고 역사에 심어주고 세계에 심어주기 위하여 싸워 나오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대하는 물건 하나에도 하나님의 그리움이 젖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대하는 식구에게도 역사적인 하나님의 그리움이 스며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나라, 이 세계에도 하나님의 그리움이 스며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눈을 들어 하나님이 지으신 만상을 바라볼 때, 그 만상이 하나님의 간절한 그리움의 대상이라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 만물도 그러하거니와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어떻겠습니까? 비록 악한 모습이지만 하나님은 반드시 한 기준을 놓고 그리워해 오셨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느끼게 될 때, 하늘 앞에 진정으로 감사드려야 합니다. (008-093 : 1959.11.22)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수많은 서러움의 역사과정을 거쳐 오시면서도 인류를 버리지 못하시고 붙안고 나오시는 내용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대해 너는 내 친아들딸이라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상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 싸워 오셨습니다.


---2205---

하나님의 선의 동산에서, 하나님이 영광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만물이 화동하는 가운데 만물의 주인 자격을 갖추어 하나님 앞에 `나의 아버지여! 영광을 받으시옵소서!'라고 할 수 있었던 아담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런 가치를 상실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창세 이후 본연의 아들딸이 나와 '`아버지'라 부르는 그 한마디의 음성을 듣고 싶어하시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부르고 있는 그 아버지는 죄악의 입장에서 불려질 그런 아버지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악의 세상에서 벗어나 선의 이상 동산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 이상동산은 인간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 동시에 기쁨에 도취되어 살 수 있는 세계입니다. 다시 말하면, 인간이 동하면 만물이 동하고, 인간이 정하면 만물이 정하게 되어 인간과 만물이 동하고 정하는 동시에 창조주 하나님도 동하고 정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뿐만 아니라 상대적인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초월하여 일체될 수 있는 이상동산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들이 이와 같이 당신과 하나되기를 바라셨고, 하나된 가운데서 놀라운 사랑을 중심삼고 기쁨에 취하는 그 한 장면을 그리시면서 그러한 세계를 창조해 오신 것입니다. 그런데 그만 인간들이 타락함으로써 이것이 자기들의 원한이 된 동시에 천륜의 원한이 되었고, 타락 이후 지금까지 그 원한에 원한을 가중시키는 슬픈 역사를 저질러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오늘 이 땅을 대하시어 섭리하시는 최대의 희망은 무엇인가. 그것은 타락의 부모를 갖고 있는 인류를 다시 하나님 편에 세워 놓고 나는 그대들의 영원한 아버지요, 그대들은 나의 영원한 아들딸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날을 맞이하는 것이 타락한 인간들의 역사적인 소망이요, 천륜을 대하는 천적인 소망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깨달아야 될 것입니다. (003-026 : 1957.09.15)

오늘날 이 땅 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각자의 비젼과 의견을 갖고 살고 있고, 또 어떠한 주의 주장을 갖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진심으로 하나님께 경배하고, 하나님을 주장하면서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심을 받았다고 하늘 땅 앞에 자신 있게 나서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제 우리 인간들이 최후에 찾아야 할 것이 무엇인가. 자기의 주의 주장과 자기의 어떤 주관적인 행동을 다 포기하고, 자기의 마음과 몸은 하나님을 대신했고 자기는 하나님을 대신하여 행동한다고 주장하고 나설 수 있는 사람이 이 땅 위에 나오기를, 오늘날까지 역사상에 왔다 갔던 많은 사람들은 소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은 이러한 대신자가 나오기를 바라며 무한한 수고와 인내를 하시며 오랜 동안 섭리해 나오고 계신 것입니다.


---2206---

그러므로 땅 위의 서러움이 무엇인가 하면, 어떤 주의가 없어서 서러운 것이 아니고, 행동하는 사람이 없어서 서러운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하고 하나님의 뜻을 대신하여 주장할 수 있는 주의가 없고, 하나님을 대신하여 행동하는 사람이 없는 것이 서러움이요 슬픔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 땅과 인간 세상에 널려 있는 탄식과 고통과 사무쳐 있는 모든 원한을 제거하는 일도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주의 주장과 하나님을 대신하는 한 사람이 나타나야 됩니다. 그래서 섭리의 목적도 이 한 사람이요, 역사의 목적도 이 한 사람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할 때가 되었다는 것을 다시 느껴야 하겠습니다. (003-317 : 1958.02.02)

여러분은 진정 마음으로 하나님 대신 믿을 수 있는 하나의 친구를 가져야 됩니다. 나아가 하나님 대신 믿을 수 있는 하나의 형제, 부모, 부부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가정을 넘어 사회, 국가, 세계적인 무대로까지 뻗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바라신 소망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개인의 입장에서 몰아내어 믿을 수 없는 입장에 세워 놓고 인간세계의 어떠한 소망도 다 끊어 놓은 가운데에서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믿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그 믿는 사람이 합하여 즉, 형제 형제끼리, 친구 친구끼리 하나님 대신 서로 믿어줄 수 있는 관계를 맺기를 하나님께서는 바라셨던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의 희망인 것입니다. (004-146 : 1958.03.30)

레버런 문이 사탄한테 묻기를 '사탄아, 네가 요구하는 모든 것을 충당시켜 줬느냐, 안 줬느냐?' 할 때 충당해 줬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것을 중심삼고 타락한 사탄까지도 다 사랑하고 남을 수 있도록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당당한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사탄은 '당신이 가는 세계는 해방이요, 당신의 소원은 이루지 못함이 없소.' 하고 축복해야 합니다. '어디 가든지 당신이 원하는 것은 이루지 못함이 없고 당신이 원하는 것은 당신 것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참가정의 이름으로 세계는 해방될지어다!' 할 때는 '아멘' 하게 되어 있습니다. 봄이 왔습니다. 눈이 아무리 강하고 얼음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봄이 되었으니 다 녹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봄철에는 씨를 뿌려야 합니다. 사탄이 악의 씨를 뿌렸던 이상 세계 끝까지, 미국 끝까지 씨를 뿌려라! 좋은 씨는 가정입니다. 사탄은 딱 하나 심었습니다. 그게 타락한 아담과 해와입니다. 이제 우리는 어디서나 그걸 갈고 닦아야 합니다, 새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거기에서 모든 것을 재배할 수 있습니다. 그걸 이 미국 땅에서 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셨던 목적입니다. (189-065 : 1989.03.12)


---2207---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만들어 놓고 크기를 바란 것이 무엇 때문이겠느냐?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랑하기 위해서라면 그 사랑이 하나님보다 더 높아지는 게 좋겠어요, 낮아지는 게 좋겠어요? 하나님이 '야,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보다 너희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이 커서는 안 돼!' 그래요? 아닙니다.
그러면 영원한 하나님과 지금 여러분이 붙들고 싸우면 하나님이 더 정열적이겠어요, 약하겠어요? 정열적입니다. 하나님에게는 다 있습니다. 없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더 정열적인 때는 어떤 때일 것이냐? 옛날 우리 조상보다 새로운 남자 여자가 나타나서 더 정열적인 사랑을 하게 되면 하나님도 숨이 차고 그럴 것입니다.
그렇게 정열적인 부부를 만났다면 하나님이 인간과 떨어져서 살겠어요, 붙어서 살겠어요? 붙어서 삽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중심삼고만, 사랑에서만 영원성이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참사랑에는 영원이라는 개념이 있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195-313 : 1989.12.17)


   2) 천일국은 본연의 고향

인간은 누군가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그 누군가의 자녀라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를 말합니다. 누군가의 형제가 되어야 합니다. 그 누군가의 형제라는 것은 하나님 가정의 형제입니다. 누군가의 부인이나 남편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 가정의 부인이나 남편을 말합니다.
내적인 하나님의 모든 것을 실체적인 것으로 하나님이 보시고 자극을 받기 위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습니다. 아담과 해와는 제2의 실체 하나님입니다. 사랑의 상대를 필요로 해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는 원숭이가 아닙니다. 인간 이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258-274 : 1994.03.20)

지금까지 하나님은 소유권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사탄이 모두 소유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나라․사탄의 백성․사탄의 물건 모두가 사탄의 소유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소유권을 훔쳐 갔습니다. 참부모도 소유권을 가진 적이 없습니다. 참자녀․참나라․참세계로서의 소유권을 가진 적이 아직 없습니다.
참사람,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생겨나지 않았기 때문에,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이 생겨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소유권을 가질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186-118 : 1989.01.29)

지금까지 하나님은 소유권자가 되지 못했습니다. 악마가 주인이 되었지, 하나님의 아들딸이 주인이 못 되었습니다. 악마와 악마의 아들딸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 앞에 주인 대신 행세해 가지고 피해를 입히는 놀음을 했습니다. 이것을 전부 회수해야 합니다. 만물이 전부 본연의 부모 앞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참부모와 참자녀․참나라․참종족 앞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203-185 : 1990.06.24)


---2208---

이제 우리는 아무개 아들딸, 아무개 형제라고 하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참부모의 아들딸이요, 세계와 천주를 해탈시킬 수 있는 상속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신입니다. 그런 나에게 일족이 사탄의 자리에서 화살을 던졌지만, 나는 몇천 년 역사를 거치는 것이 아니라 살아생전에 내 갖출 바를 다 갖추어서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과거에 반대하던 일족과 부모를 찾아가서 구해 줄 수 있는 평면적 재림의 형태를 갖출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구성 천국화가 가능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축복가정들이 지금까지 살아 나온 모든 행동과 생활은 다 빵점입니다. 악마의 소굴 가운데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자체의 해방권을 맞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옛날과 같은 습관성으로 아들딸을 품고 그대로 행복하기를 바라면 다 망하는 것입니다. (203-180 : 1990.06.24)

예수님이 예루살렘에서 다니실 때 길가에 있는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열매가 없다고 저주하셨습니다. 그러자 그 무화과나무가 즉시 죽어 버렸습니다. 열매가 없으면 그와 같은 결과가 온다는 것입니다.
미래 국가를 건설하는 데 있어서 너희들이 하나님을 위해 준비한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열매를 의미하고, 중심핵을 의미하고, 사실을 의미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사과나 복숭아의 열매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하늘나라 백성을 못 가지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본연된 백성을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완성된 백성을 가지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215-339 : 1991.03.01)

참나라를 지상천국이라고 부릅니다. 그 나라가 되어야만 하나님께서 본연의 아담과 해와에게 `'너희는 완성된 때에 만물을 주관하라!'고 축복하신 그 뜻을 이루고, 인간은 비로소 이 땅의 참다운 주인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그때에야 비로소 인류는 서로 참다운 형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때에야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의 참다운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 아버지를 대하여서는 참다운 효자 효녀요, 주인을 대하여서는 충신이요, 이 우주만물을 대하여서는 참다운 주인이 된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전권을 맡기시는데, 외적인 전권만이 아니고 내적인 전체의 심정의 중심까지 옮겨 주시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맡기시고도 안심하실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005-329 : 1959.03.01)

인류 역사는 어두운 밤을 지나 새벽을 거쳐 새로운 광명의 태양을 맞이하기 위하여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태양이란 무엇을 말하느냐? 인류의 태양은 '인류의 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부모가 나오기 전에는 인류의 고향인 본향 땅이 나올 수 없습니다. (016-258 : 1966.06.19)


---2209---

사랑의 고향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은 종족적 메시아의 복음이요, 희소식입니다. 그 다음에는 축복을 중심삼고 혈통이 전환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고향이 내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내 핏줄이 거기서 흘러 나왔습니다. 그 핏줄을 넓혀 가지고, 만국의 사랑의 흐름이 깨끗한 물로 되어 하늘나라라는 대해(大海)로 들어가는데, 그곳이 영계입니다.
영계는 이 땅 위의 사랑의 대해가 연결된 세계로서, 그곳이 천상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나라에서는 사랑의 체휼적 심정을 갖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심정은 자녀의 심정, 그 다음에는 형제의 심정입니다. 형제는 확장이고, 부부는 통합입니다. 이렇게 합해 가지고 중앙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본연적 하나님이 사랑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하나 될 수 있게끔 한 것인데, 이들이 성숙해서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 실체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무엇이 수직이냐 하면 사랑이 수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여기서 횡적인 아담과 해와가 종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랑의 실체 앞에 딱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가정적인 정착지가 생기는 것입니다. 개인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이 한 점을 중심삼고 완착(完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입니다.
하나님은 남성격 주체라고 했지요? 그러니 남자가 중심입니다. 왜 남자가 중심이냐 하면 아기 씨, 생명의 씨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에게는 아기씨가 없습니다. 그게 핵입니다. 사랑의 씨앗도 생명의 핵과 접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생명의 씨가 하나님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이고 핵심적인 정착점은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되는 곳입니다. (226-173 : 1992.02.04)

현재 타락권 내에 있는 우리 인간이 가야 할 목적지는 하늘나라입니다. 다시 말하면 환고향해야 되는 것이다, 고향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데는 나 혼자 갈 수 없습니다. 창조목적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창조목적을 완성한 자리에서 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의 입장에서 보면, 단 둘이 돌아간다 하더라도 그는 하늘땅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한 자리에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래 하나님이 아들딸로 지었던 아담과 해와에게 부여한 책임이었습니다. (113-162 : 1981.05.03)

자기가 태어난 고향을 중심삼고 이것을 천국 고향으로 어떻게 대치해서 확대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설정한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설정함으로써 어머니는 아담 가정 대신이고, 그 다음에 자신은 예수님 대신이고 선생님은 재림주 대신이 됩니다. 3대, 2대, 1대가 횡적으로 참부모권을 역사의 근원지인 자기 조상과 연결시켜 주는 것입니다.


---2210---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낳은 어머니가 아담과 해와 대신이고, 여러분은 예수님 대신이고, 선생님은 재림주 대신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어머니와 여러분이 태어난 곳이 하늘나라의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 영토권 내에 있는 고향의 자리를 다시 복귀해 온 것입니다. (215-129 : 1991.02.06)

여러분의 고향은 고향이 아닙니다. 나라가 고향이 될 수 있는 때에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저 나라에 가게 되면 지금까지 있던 경계선이 없어집니다. 지금은 고향에 한계가 있지만 이런 일을 해 놓으면 영계에 가서 국경 없이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고향 땅 어디에나 연결될 수 있는 지상천국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연결하면 모든 국가의 호적에 입적한 것이 하늘나라로 그냥 편입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하지 않고 번식한 인간의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으로 대치됐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태어난 입장에서 전부 접붙여 천국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고향복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고향이, 그런 국가가 복귀되면 천주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반 위에 참부모 복귀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참부모 복귀, 참부모가 설 수 있는 자리에서 이와 같이 모든 하늘나라의 조건, 천주 복귀의 기반을 완성해야 참부모가 사명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216-131 : 1991.03.09)
여러분의 고향은 어디냐 하면 참부모가 난 곳이요, 하늘나라입니다. 서울이 참부모가 난 곳이고 하늘나라예요? 그 컨셉을 어떻게 극복할 거예요? 그 컨셉을 어떻게 넘어가겠어요? `'난 전라도 사람이야. 난 경기도 사람이야. 난 한국 사람이야. 난 미국 사람이야!' 하는 컨셉을 하나님은 원치 않습니다.
에덴동산의 아담과 해와는 그런 컨셉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169-174 : 1987.10.31)

하나님의 유업을 상속받기 위해 최후에 넘어야 할 조건은 하나님을 갖고, 참부모를 갖고, 참형제를 갖고, 참백성․참나라․참세계를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온 인류가 내 형제요, 너와 나는 영원불변이라고 할 수 있는, 나눠질 수 없는 형제의 심정을 통하여 천적인 가정의 식구로 살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 땅은 우리의 것, 하늘은 우리의 것, 아버지는 우리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참다운 가정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참다운 나라를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의 유업을 상속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010-354 : 1960.11.27)

오늘날 우리들의 신앙생활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기독교를 살펴보게 될 때, 하늘나라에 남아질 수 있는 백성은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더 나아가 하나님의 소유라고 영원히 주장할 수 있는 민족은 어디 있으며, 하나님의 나라라고 주장할 수 있는 땅은 어디 있으며, 그러한 물건, 그러한 사람은 어디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하겠습니다. (005-017 : 195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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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아무리 잘 얻었고 아무리 잘살더라도 하나님을 모르면 지옥 가는 겁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입적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아무리 유명한 하버드 대학 총장이라도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등록이 안 되면 지옥 가는 겁니다. 가정․사회․국가․세계․인류의 환영을 받은 다음에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278-263 : 1996.05.26)

천일국에서 주권과 나라와 백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작년의 하나님 왕권즉위식은 주권복귀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는 땅 복귀요, 그 다음엔 천일국 국민으로 입적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카드를 가져야 백성이 되는 겁니다. 나라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주권과 땅과 백성이 완비된 위에서 이러한 천일국의 만세 안착을 선포했다는 사실을 믿고, 하나님같이 자신을 갖고, 문 총재 참부모와 같이 자신을 갖고 냅다 미는 데는 밀리지 않는 것이 없다 이겁니다. (2002.01.01)

하나님 왕권수립을 한 것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참부모입니다. 천일국을 만든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천일(天一)'이라는 말은 천주평화통일국(天宙平和統一國)입니다. '하늘 천(天)'자는 풀어쓰면 두 사람(二人)입니다. 두 세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수평입니다. 하늘나라와 지상의 사람, 하늘사람과 지상사람의 이중구조가 돼 있어요. 여러분은 마음과 몸이 이중구조로 돼 있지요? 마음 몸이 하나 돼 있나, 안 돼 있나? 싸우는 패는 천일국의 국민이 될 수 없습니다. (2002.01.01)

하나님 왕권 즉위식 후에는 뭘 했느냐 하면, 한국에서 선생님이 뭘 했습니까? 하나님 조국정착대회를 했지요? 그건 참사랑의 혈통을 이어받아라 이겁니다. 그걸 세계적으로 했어요. 그 다음에 뭐 했어요? 천일국을 선포했지요? 천주평화통일국 그게 천일국입니다.
천일국(天一國)은 두 사람이 하나 되는 나라예요. 하늘은 두 사람이 아니면 안 됩니다. 부모가 둘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만물도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잖아요. 천일국은 뭐냐? 곤충세계 동물세계로부터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두 물건, 두 사람, 두 부모, 두 성격, 주체 대상이 하나된 곳에 본연의 발등상이 생겨나서 하나님이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그랬지요? 두세 사람이 기도하면…. 하나님까지 합하면 세 사람이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두세 사람이 나라의 기반이 되는 겁니다. 가정의 기반이요, 나라의 기반이요, 세계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가정이 생기고 종족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두 사람 이상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200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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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천일국 2년 11월 5일, 제43회를 맞는 참자녀의 날이옵니다. 하나님 날과 자녀의 날과, 만물의 날을 총합해 가지고 에덴동산 가정에서 이루지 못한 것을, 천상세계까지 확대한 대인류를 중심삼고 에덴의 가정 완성을 종결지을 수 있는, 천일국을 중심삼은 평화통일평정시대를 발표하였사옵니다.
이제 하나님이 마음대로 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이 끝난 가정 가정을 방문하는데 지장이 없게 방문하시어서 동거, 동락할 수 있는 시대로 같은 생활권에서 맞을 수 있게끔, 천상세계의 소원이 지상에 있고, 지상세계의 소원이 천상에 있으니, 하늘의 원대로 땅의 원대로 서로 하나 되어 평정된 기준에서, 해방된 충효의 도리를 남겨 가지고 지상에 천국중심에 조상들로 남아질 수 있게끔 축복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천일국 평화통일 평정시대 도래를 발표했사오니 이제 영계의 한을 풀고 지상에 재림해 후손들을 협조하고, 종단장들은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에 협조할 수 있는, 불의로서 하늘을 고심 가운데서 얽매었던 모든 것을 해원성사 해방할 수 있는 자유 활동 자발적인 중심삼은 소생의 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시대를, 공히 갖출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사오니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2002.11.05)

오늘 표어가 뭐예요? 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참가정을 완성하소서! 여기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전체가 들어가 있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전체가 참가정을 중심삼은 효자의 전통을 이어받는 것이 충신이요, 충신의 전통을 이어받는 것이 성인이고, 성인의 전통을 이어받는 것이 성자고, 성자의 전통을 이어받아 왕권이 수립되는 것입니다.
그래, 상속이라는 것은 왕권을 차지한 그 기반에서 이뤄지지, 자기에게 처해 있는 소유권이니 자기나라에 속해 있는 것은 전부 부정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있어서는 안 될, 어차피 작별해야 할 타락한 세계의 결과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원치 않는 원수의 핏줄로 연결된 더럽혀진 그 세계는 하나님이 그림자도 걸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모든 악한 세계에서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망하고, 흥망성쇠를 거쳐 지금까지 나오는 것은 하나님이 관장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2003.01.01)

100퍼센트 한번 하나님 앞에 진짜 효자의 가정이 되어 보고 싶지요? 거기에 뭐가 아까운 것이 있어요? 그것밖에 없어요. 그 대신 자기의 7대조로부터 전부 불살라서 제물 삼아서라도 해야 됩니다. 조업전이고 뭐고 나라까지 팔아서라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총생축헌납을 교회에 납부하라는데도 주저해 가지고 먹다가 남은 것을…. 아나니아 삽비라 부부가 베드로 앞에서 그러다가 두 부부가 즉살해 죽어 가지고 장사터에 가서 사라져 버린 것을 알아요? 그보다 더 무서운 시대가 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200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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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천일국 백성의 태도와 자격

하나님은 그냥 외적으로 민족의 형태만 갖춘 민족을 고대하는 것이 아니고 외적인 형태만 갖춘 국가를 고대하는 것도 아닙니다. 민족이 있으면 그 민족을 움직일 수 있고, 국가와 주권이 있으면 그 국가의 주권을 움직일 수 있는, 심정으로 연결된 하나의 주권과 하나의 민족과 하나의 백성을 고대하시는 것입니다.
선민이라면 그들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고, 자신을 어떤 목적을 위해 세우셨는지를 분명히 알았어야 했습니다. 그리하여 어떠한 고난에 부딪치고 어떤 환난이 닥쳐도 그것을 밀고 나가야 했습니다. 이런 것이 당시의 이스라엘 민족이 취해야 할 태도였으며, 하나님을 대하는 심적 기준이었습니다.
그러나 선민임을 자랑하던 이스라엘 민족은 역사노정에서 하나님 앞에 많은 죄를 졌습니다. 물론 그 시대에 대한 범죄보다도 그 시대를 움직이고 있는 하나님의 심정에 대한 범죄가 컸다는 것을 우리는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인간을 복귀하는 데는 무엇부터 복귀해야 할 것인가? 소원도 소원이거니와 사정, 더 나아가서 심정을 복귀해야 할 것입니다. 끊으려야 끊을 수 없고 나누려야 나눌 수 없는 심정의 세계를 복귀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지금까지 그 한날을 바라보면서 역사의 고비고비마다 배후에서 심정의 터전을 넓히기 위해서 수고하셨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오늘날 우리는 알지 않으면 안 될 것이요, 이것을 몰랐던 선조들에 대하여서는 공분의 심정을 품고 항의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사정에 엉클어진 생활환경에서 산다 할지라도 그것은 결국 다 지나가고 마는 것입니다. 아무리 땅 위에서 행복한 생을 살았다고 자신의 영락(榮樂)을 노래하는 자가 있다 해도 그것은 다 지나가 버리고 맙니다.
그렇지만 일생 동안 어떤 사명을 붙들고 살아간 사람이라면 그에게는 남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사정이 아니라 사정을 지배할 수 있는 심정입니다. 이 심정이 역사를 지배하고 민족정신을 고취시켜 나오며, 사상을 연결시켜 나온다는 사실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습니다. (009-337 : 1959.06.21)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일을 하셨다면 그것은 인간을 구원해 가지고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편에 있는, 그 나라 백성이 될 수 있는 사람을 길러 나오고, 그 나라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사람을 길러 나올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은 나라를 어디에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저 영계에 세우려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이 땅에 지상천국을 세우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땅에 세울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 될 수 있는 자격자가 누구예요? 바로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이 하늘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중심입니다. (087-106 : 197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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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과거의 인간이 이랬구나. 오늘의 나는 어떻고, 앞으로 어떻게 되겠다. 하나님의 사정이 이랬고, 하나님의 뜻이 이랬고, 하나님의 심정이 이랬고, 아버지의 고통이 슬픈 아버지였으니, 그 아버지 앞에 내가 어떻게 나가야 할 것인가? 아버지가 피와 눈물과 땀으로 제물되어 나왔으니 그 제물을 받기 위해서는 피와 눈물과 땀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래 가지고 슬픈 눈물로써 '아버지께서는 주기 위해서 슬퍼해 왔고, 주기 위해서 피땀 흘려 왔으나 우리 인간은 받기 위해서 죽어 왔고, 받기 위해서 눈물 흘렸고, 받기 위해서 고통받았으니, 주고받을 수 있는 그 한 날이 얼마나 기쁘겠느냐? 울음으로 출발하여 기쁜 울음이 앞을 가려 내 입이 복받치는 사무친 한이 다 폭발되어 나와 가지고 기쁨과 영광과 승리의 개가를 부를 수 있는 그 날을 가져야 되겠다.' 이래야 합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하나님이 '너는 내 아들이다, 너는 내 딸이다!' 할 수 있는, 천하만물의 모든 복을 앞에 갖다 놓고 심정과 사정과 통할 수 있는 일체적인 이념권 내에서 하나님이 '너는 내 아들이요, 나는 네 아버지다.' 할 수 있는 부자의 인연을 복귀하여 인침을 받아 비로소 하늘가정을 이뤄 가지고 하늘백성을 이루고 하나의 세계, 하나의 주권, 하나의 천지를 만드는 것이 인간인 내가 찾아야 할 인연의 중심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아야 합니다. (151-336 : 1963.02.05)

천국 백성 단계에 들어가야 할 운명이 여러분 앞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분은 역사적인 의식을 새롭게 가져야 되겠습니다. 내 한 존재가 나를 위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천국 백성인 하늘나라의 동포를 위하겠다는 관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늘나라의 형제를 위하여, 하늘나라의 부부를 위하여, 하늘나라의 부모를 위하여 애쓰고자 하는 관념을 가져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부분적인 관념이 아니라 우주적인 관념입니다.
그저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무작정 예수를 받들 것이 아니라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천지의 운세에 화합하여 예수를 믿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주적인 섭리를 중심삼고 천국복귀의 이념을 세워 나오고 계십니다. 우리는 거기에 설 수 있는 아들 딸 그리고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천국동포를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주위에 믿는 백성이 있다면 여러분은 그들을 형제로 또 동포로 여길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또, 모든 사람이 그렇게 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여러분의 책임은 말할 수 없이 큽니다.
6천 년 역사를 종적으로 보면, 구약시대에는 하늘 백성을 모았고, 신약시대에는 하늘의 자녀를 모았습니다. 이렇듯이 역사는 거꾸로 흘러왔다는 것입니다. (001-336 : 195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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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어느 누구나 이구동성으로 오늘날을 끝날이라고 말하고 있는 이때, 즉 역사적인 종결․과학적인 종결․윤리와 종교적인 종결을 예고하는 세계적인 종말시대에 처해 있는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예수님께서 외치시던 말씀, 즉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하신 말씀과 같이 자신의 모든 것을 생각하지 않고 이 땅 위에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세우기 위하여 불변의 충성을 다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자신을 만 우주 앞에 자랑할 수 있어야 되겠고, 여러분은 하나님 대신자의 사명을 완수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즉, 그 나라의 본질적인 이념의 내용을 여러분 자체의 생활에 적용하여, 그것이 여러분 생애의 실정적인 가치를 형성하고, 영원한 미래를 약속하는 소망의 그 한날을 이루어 놓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러한 여러분이 되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아담과 해와 타락 이후 4000년 동안 수고하신 후 예수님을 보내시어 역사하시게 한 뜻과, 예수님 이후 오늘날까지 예수와 성신을 합한 삼위신이 역사한 그 뜻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여러분은 이제 무엇을 찾아내야 할 것인가. 여러분은 그 나라와 그 의를 세우지 못하게 하는, 즉 천주적인 이념을 세우지 못하게 하는 불의의 조건들을 찾아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일신의 생활에서 투쟁하여 승리하고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의 대신 존재가 되어야 하겠다는 것입니다. 즉, 여러분 자신이 그 나라에 처할 수 있는 사람, 그 나라의 의의 백성이 되고자 한다면, 먹을 것 입을 것을 가지고 싸우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먹는 문제․마시는 문제․입는 문제를 넘어서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고, 오히려 그러한 것이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부여되면, 그것을 헐벗고 굶주리는 사람에게 나눠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한 조각의 빵이 있다고 하면 그 빵을 혼자 먹지 않고 여러 사람에게 나눠주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심정을 대신했는데 예수그리스도 앞에 나타난 인간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가정에서 불화가 생기는 원인, 싸움이 벌어지는 원인은 어디 있습니까? 그것은 가정이 자신만을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먹을 것이 있다면 그것이 자기만 먹기 위해 있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싸움이 벌어지고 불화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죄의 화살이고 사탄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명심해야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여러분은 먹는 문제를 해결해야 되겠고, 입는 문제를 해결해야 되겠습니다. 자신만을 위하려는 마음, 즉 가정불화의 조건을 타파하여야 되겠고, 바로 그러한 역사적인 모순을 밟고 올라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은 의식주(衣食住)의 모든 문제를 넘어서 하나님 앞에 참다운 승리자의 모습으로 나타나야 할 입장에 처해 있음을 잊어서는 아니 됩니다. (003-125 : 1957.10.13)


---2216---

여러분은 나라와 의를 위해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어떠한 어려운 환경에 부딪치더라도, 자신에 대한 아버지의 소망이 있음을 생각하면서 그 환경과 싸워 이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한 여러분이 되어야 비로소 하나님의 참다운 아들딸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떠한 사람입니까? 자기 일신을 부정하고 애달픈 마음으로 하나님을 위하는 사람입니다. 자기를 부정하고 사회와 민족․국가․세계를 위하는 사람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나아가 국가와 세계를 부정하고라도 하나님을 위하는 사람이 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또 어떠한 서러운 환경에 부딪치더라도 자기 일신 때문에 서러워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국가․세계, 나아가서 하나님을 위해 서러워하는 사람이어야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은 여러분 개인의 어떠한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애쓸 것이 아니라, 보다 더 큰 목적을 위하여 희생하고 봉사하는 신앙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하여 오직 하나님의 뜻과 인류를 위해 수고하셨던 예수님의 심정적 기준까지 나아가야 되겠고, 지금까지 수고해 나오신 하나님의 애달픈 심정을 위로해 드리는 하나님의 참자녀의 자리까지 나아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불의를 보면 분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또 주고 싶어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지니고, 이 세상 끝까지라도 나아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찾아 세우기 위하여 수고해야 되겠고, 나아가 애달픈 가운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지금까지 수고해 오신 하나님의 심정을 위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찾아 세우는 그 과정에서 사탄과의 싸움에 패배하지 않고 승리하여, 개인으로부터 가정․사회․민족․국가․세계를 하나로 연결시킬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즉, 여러분이 어떠한 자리에 처하든지 그곳에서 사탄과 싸워 승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사회에 나가면 그 사회의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사탄과 싸워 승리해야겠으며, 국가에 나가면 그 국가의 제일 어려운 문제를 책임지고 나서서 사탄들과 싸워 승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만약 이러한 사람이 나타난다면 우리가 보기에 당장엔 망하는 것 같지만, 뒤에는 흥하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또 바로 그런 사람이 어느 집안이나 직장․단체․국가의 주인입니다. 가정에서 부모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바쳐 효의 도리를 다하고, 남편과 아내가 각각 열남 열녀의 도리를 다하고, 국왕을 위해 충신의 도리를 다하는 사람이 바로 그 가정의 주인이며 그 국가의 주인입니다.
이런 마음이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우러나오고 몸으로 화하여, 사탄까지도 여러분을 존경하고 따르게 될 때, 비로소 여러분은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백성으로 나설 수 있는 것입니다. (003-131 : 195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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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은 '나는 어떠한 사람이다.', '나는 나라의 백성이다.' 하면서 자랑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미국인들은 큰 나라의 백성이라고 뽐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 갖고는 영원하지 못합니다. 미국이 자기 나라를 위해서만 살지 남의 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옛날 희랍문명이 로마를 위하여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듯이 말입니다. 로마도 자기 나라의 문명이 영국을 거쳐 현대문명을 위하여 있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 국민들은 자기 나라를 위해 일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남의 나라를 위하여서도 일해야 된다는 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일부 사람들이 자신들만을 위해 살 것이 아니라 천륜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이념이 서 있는 것은 불행 중 다행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에 모인 여러분, 여러분은 비록 조그마한 교회에 앉아 있지만 이것을 넓히면 세계를 대신할 수 있고, 나아가 천성을 대신할 수 있다는 심정을 느꼈다면 문제는 해결될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을 대신한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이 세계의 주인으로 모시는 천국의 백성이 되어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나 아버지의 뜻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004-110 : 1958.03.16)

역사적인 종말시대에 우리들은 호화찬란하게 입고 배불리 먹고 사는 민족이 아니라, 역사를 대신하여 참고 봉사하는 민족이 되어야 합니다. 거꿀잡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공평합니다. 주권을 가지고 남의 생명을 빼앗아 나오던 어떠한 이념과도 반대의 입장에 서야 합니다. 그런 때가 와야만 됩니다. 필연적으로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 할 역사노정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막힙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가는 길, 하나님의 아들딸이 가는 길, 하나님의 백성이 가는 길은 어떤 길인가? 참고, 봉사하고, 희생하며 나아가는 길입니다. 여러분은 참는 데 맹목적이어서는 안 됩니다. 구주를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참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참아야 합니다. 한 때가 있으니, 그 때를 위하여 참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사상이 없는 도(道)가 없습니다.
한 때가 온다고 하는데, 그 때는 어떠한 때냐? 마음의 주체이신 하나님께서 마음의 목적을 달성하는 때입니다. 인간은 마음의 주체이신 하나님의 뜻을 본받아 싸우며 그 때를 위해 찾아 나아가야 할 역사적인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본받고 하나님의 목표를 향하여 나가는 데는 싸움의 노정이 없을 수 없으니, 이러한 곡절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 역사입니다.
그 싸움은 어떠한 싸움인가? 참는 자가 먼저 맞는 싸움이요, 희생하는 자가 지배받는 싸움이요, 새로운 이념과 새로운 소망을 가지고 나가는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는 싸움입니다. 그런 싸움의 역사노정이었습니다.


---2218---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선을 부르짖고 나온 사람은 어느 누구나 고통의 노정을 참지 않으면 안 되었고, 민족을 대신하여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되었고, 자기 신념을 굽히지 않기 위하여 죽음의 자리에 나가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010-230 : 1960.10.16)

못사는 사람은 도와줘야 합니다.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을 돕고, 미국을 통해서 굶어 죽는 아시아 사람, 불쌍한 인도 같은 데를 도와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세계 사람들은 한나라 사람들입니다. 미국 사람이 미국 국민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하늘나라 사람이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이 더 강합니다.
지금 한국이 비참한 자리에 있는데, 여기서 후원하고 있는 모든 것을 가지고 한국을 도와주면 한국 백성이 날 찬양하며 좋아할 것을 알지만, 내가 한국은 안 도와주고 미국 와서 이러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에 세계로 향할 수 있는 더 높은 차원의 그 무엇이 있기 때문입니다. (122-282 : 1982.11.21)

내 생활문화 배경에 역사시대의 흔적이 남아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순수한 본연의 백성이 못 됩니다. 사탄세계의 문화배경을 중심삼고 습관화한 그런 흔적이 하늘나라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생활적 습관적 요소가 남아 있어서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197-286 : 1990.01.20)

백성만 돌아가면 땅은 자연히 돌아가게 됩니다. 주권만 세워지면 백성도 돌아가고 나라도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은 세계적인 주권을 차지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기지인 미국과 소련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소련이 지금까지 미국과 양극화되어 있었지만 이들조차도 세계 정상에서 하나로 통일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정상을 이끌고 싶은 것입니다. 굳이 비교한다면 그렇게 되었을 때 이끌고 나갈 기관차와 같은 것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하나의 주권에서 하나의 백성, 하나의 땅, 하나의 문화권이 에덴동산인데, 에덴동산에는 언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국에는 천국모국어(참부모님의 언어)를 쓰는 사람이 들어가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216-030 : 1991.03.03)

한 국가를 보더라도 거기에는 대표자가 있고, 종족에는 종족의 대표자가 있고, 가정에는 가정의 대표자가 있습니다. 인간은 이런 전체 세계와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주적인 부모, 교단적인 부모, 가정적인 부모를 모시고 나아가야만 하늘백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오늘날 전세계 인류가 찾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우주적인 부모입니다. 특히 기독교 신자들은 교단적인 부모가 나타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 우주적인 부모가 나타나는 날이 바로 재림의 날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교단적인 부모를 상봉시킬 수 있는 섭리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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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6천년 동안 섭리의 뜻을 세워 나오셨으나, 교단을 중심삼고 대제사장의 책임을 지고 와야 할 재림주의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볼 때, 신랑 신부라는 약속권내의 섭리는 이루었으되 신랑 신부가 교단을 중심삼고 생활할 수 있는 참부모의 자리에는 아직까지 나가지 못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참부모의 위치가 결정되기 전에는 참다운 자녀들로 이루는 참다운 가정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우주적인 부모의 위치가 결정되기 전에는 교단적인 부모의 위치가 결정될 수 없는 것입니다. (005-122 : 1959.01.04)

언제나 밝은 빛을 24시간 발하고, 언제나 뜨거운 열을 발하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의 사람입니다. 벌레들이 캄캄한 밤이면 전부 빛이 있는 곳으로 몰려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력과 사랑의 힘, 밝고 뜨거울 수 있는 것을 장구하게 가질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하늘나라의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086-302 : 1976.04.11)

참아버지의 나라, 참어머니의 나라, 참장자의 나라가 있습니다. 거기에 연결되어서 천국 백성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천국의 백성이고 천국의 아들딸이고 천국의 주인이다, 그런 결론이 난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출발해서 천국의 주인이 되는 것이요, 황족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의 주인은 효자, 나라의 주인은 애국자인데, 이것이 죽 하나로 연결돼야 합니다. 한 길로 가야 됩니다. 효자로부터 애국자, 애국자로부터 성인, 성인으로부터 성자가 되는 것이 죽 한 방향입니다. 뒤로 돌아가는 법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길로 가기를 원합니다. 맨 처음에는 효자가 되어야 합니다. 너를 절대 필요로 한다, 어려운 자리이거나 행복한 자리이거나 같이 있겠다 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합니다. 일생 동안, 영원히 같이 있고 싶다 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누가 부정하고 핍박을 한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그 길을 가야 합니다. 천국의 백성이 되면, 거기에는 탕감이 없습니다. 한번 이룬 결과는 영원히 존속하는 것입니다. (293-209 : 1998.05.26)

여러분은 이 나라가 인정해야 참가정이 됩니다. 이 나라의 백성들이 인정해야 합니다. 이 나라의 종족이 인정하고, 이 나라의 가정이 인정하고, 이 나라의 개인이 인정해야, 여러분의 가정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인정권을 넘어서야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인정받지 않으면 여러분의 갈 길은 막히는 것입니다. 인정을 받으므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역사 이래 처음으로 하늘나라 백성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34-218 : 198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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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약혼자가 마음에 맞지 않아도 참고 희생하고 참고 봉사하면서 가야 합니다. '저 사람을 만나지 못했으면 내가 배우지 못할 것인데, 나를 천국 가게 하기 위해서 저 사람을 나에게 주어서 내가 고생을 더하고, 봉사하고, 희생할 수 있는 정신을 갖게 하는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위대한 사람이 되고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인까지도 그 아들딸로 만들기를 소원하는데, 약혼자가 얼굴이 조금 못생기고, 일본 사람이고, 키가 작다고 해서 '아이구, 내 맘에 안 들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남자로 태어나 제일 못생긴 여자를 데리고 보다 희생하고 보다 봉사하면 일등 천국에 간다는 걸 생각해야 합니다. 제일 위대한 남편이 되고, 성인 남편이 되는 걸 알아야 합니다. 통일교회 교인이면 그만한 것은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116-095 : 1981.12.20)

여자에게 제일 행복하고 제일 귀한 것이 남편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부부가 제일 기쁜 것은 자녀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 자녀는 아버지 것도 아니요, 어머니 것도 아닙니다. 이 세계의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것입니다. 족보는 하늘나라에 있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이지만 다 국적(國籍)에 들어가 있지요? 국적이 있다는 것은 그 나라의 백성이라는 말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 아들딸은 하늘나라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 부부는 하늘나라를 대표한 남편이요, 하늘나라를 대표한 아내라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마음이어야만 입적하게 될 때 하늘나라의 기준 앞에 박자가 맞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준에 공명(共鳴)될 수 있는 것입니다. 공명적 체험을 이 땅 위에서 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에서는 아무리 축복을 받았더라도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를 가졌다는 것이 제일 행복입니다. 둘이 합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가졌다는 것이 제2의 행복입니다. 그와 같은 사랑의 보금자리를 세계에 전수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천국 백성으로서 완전한 자격을 갖추는 것입니다. (233-212 : 1992.08.01)

삼위기대는 3대 제물입니다. 아브라함의 3대 제물이 있었고, 노아에게도 3층짜리 방주가 있었지요? 전부 3대 제물입니다. 이렇듯 제단을 쌓아 놓고 세 사람이 제물을 드리며 그 지역의 백성을 위해 충성과 성심을 다하고, 자기 아들딸을 대하여 복을 비는 심정을 갖고 그 지역을 품을 줄 아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지역을 맡아 3년 동안만 움직이면 하늘백성의 자격을 갖추는 것입니다. (150-026 : 1958.08.17)

참사람은 전체를 위해 희생하고 고생한 사람입니다. 참사람 가운데는 참아들이 있고 참딸이 있고, 참선생․참친구․참부모․참형제․참가정․참나라․참천국이 있습니다.
그러면 참천국은 어떤 곳이냐? 보다 전체를 위해 희생하고 고생한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124-168 : 198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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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해와는 개인에서 잘못 결혼함으로써 망했으니, 이제는 거꾸로 국가간에 있어서 2세가 교체결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랑으로 그 원수를 녹여야 합니다. 이런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는 미국이란 나라를 중심삼고 6개국의 원수 나라들이, 일본․한국․독일․프랑스․영국 등 원수들이 그 원수의 나라에 가서 그 나라 백성의 충신 이상 새로운 나라를 소생시키기 위한 전통으로 원수를 사랑했다는 거국적인 사랑의 터전을 통해서만이, 하나된 그 터전 위에 천국이 출범하는 것입니다. (192-085 : 1989.07.02)

천국에 가려면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 그 다음에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은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완성해서 천국에 들어갈 때 천사장도 따라 들어가게 되어 있었습니다. 사랑해 가지고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천사장이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과 해와의 사랑을 받고 나서 같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원리입니다. (243-280 : 1993.01.28)

사는 것은 자기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를 대표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내가 여자면 전체 여자를 대신해서 이 시대에 태어나 나를 보고 있는 여자들 앞에 본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의 표본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후손들은 틀림없이 표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표본을 따라 연결되는 곳이 천상세계, 영원한 세계입니다. 여기에 합격하는 날에는 모든 것이 무사통과지만 합격 못 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거기는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참부모를 통해 완성한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저 나라에는 그런 교육제도가 없습니다. 이 땅 위에서 교육받고 가야 됩니다. 이 땅 위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는 것입니다. (227-376 : 1992.02.16)

천국의 백성은 만민 앞에 봉사의 깃발을 들고 나선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어느 민족을 구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소유한 모든 것을 그 민족을 위하여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그래도 안 된다면 자기의 생명까지 바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사람이 곧 천국 백성입니다. 이러한 백성을 규합해 가지고 천국 이념을 성취하여야 할 하나님의 사정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005-017 : 1958.11.09)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갈 길이 없습니다. 오늘날의 기성교인들은 하나님에게 언제나 행복하게 하고, 우리의 죄와 나쁜 보따리를 전부 사해 달라고 그럽니다. 그건 모두 가짜입니다. 그것을 안 문총재는 하나님 앞에 기도를 못 합니다. 기도하기 전에 실적을 거두어 그것을 드리면서도 부끄러움을 느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면목없는 우리 선조의 죄를 무엇으로 용서받겠어요?
참부모가 아직까지 결혼식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자리를 못 잡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부모가 이제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비로소 환고향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환고향 하는 데는 흩어졌던 모든 자녀들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고향 가서 참부모가 자리를 잡아 결혼식을 했으니 아들딸을 결혼시키게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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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다른 종교와 반대의 길을 가지만, 그릇된 종교가 아니고 정통적인 길을 가르쳐 주는 종교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참부모라는 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짓 부모가 가르쳐 준 그 세계와는 반대의 세계에 섰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의 자리에서 도를 닦아 참부모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이런 것을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참부모는 으레 환고향을 해야 되고 가정을 가져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참부모의 아들딸도 환고향해야 되고 가정을 갖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273-289 : 1995.10.29)

여러분의 마음이 '이제는 새로운 시대에 내가 넘어와 있다.'하면 뒤를 돌아보지도 않고,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해야 됩니다. 천주평화통일 해방성화식을 했으니 그 고개를 넘었다는 것입니다.
롯의 처가 소돔과 고모라를 떠날 때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경고했는데도 불구하고 '어이구, 갈 길이 막막하다.'하며…. 갈 목적지도 모르고 어디 갈지 모르고 피난보다도 지금 고통이 앞을 가리고 있어 깜깜 천지인 줄 알고 가니, 옛날에 살던 것을 중심삼고 그리워 가지고 여자들은 틀림없이 뒤를 돌아보는 겁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그런 때가 있기 때문에 임신한 여인네들은 화가 있다는 것입니다. (2002.11.05)

여러분의 나라가 있습니까? 이  나라의 모든 전부를 총결론을 지어야 됩니다. 이제 그러니까 맹세문도 '천일국 주인, 주인이 되는 겁니다.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게 주체라는 것입니다. 이러 이렇게 하는 것이다. 알겠지요? 맹세문이 달라지는 겁니다. 맹세문에 주인이 생겼어요, 누구나 다 팔아먹을 수 있어요? 그러나 천일국이라는 말은 영원히 참부모로 말미암아 생긴 말입니다.
하나님 왕권 수립해 가지고, 천지부모 안착생활권을 거쳐, 지상천상화합통일대회를 거쳐 가지고, 천주지상천상평화통일 해방성화식이 끝났으니까 새로운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2002.11.05)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암만 믿더라도 천국 못 갑니다. 싸우는 데는 그림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에서 입적 수련을 받고 축복받을 때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림자가 없어야 됩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햇볕이 비칠 때 마음이 높은 자리에 있게 되면 왼쪽으로 그림자가 생겨납니다. 몸뚱이가 양심보다 높게 되면 왼쪽에서 그림자가 생깁니다. 이것이 정오정착이 되어야 합니다. 완전히 상중하가 수직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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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고 3대권이 수직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3대가 없습니다. 손자 손녀를 못 가진 불쌍한 하나님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의 조상이요, 우리의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이요, 왕 중의 왕인 천하의 대주재되시는 그 양반이 이럴 수 있는 비참한 자리에 서 있다는 사실을 타락한 인류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2003.01.01)


  4) 천국의 소유권을 얻으려면 하늘백성을 많이 데려가야

여러분은 '우리는 소망의 백성을 찾아 나선 무리다. 소망의 나라를 소생시키기 위한 무리다. 우리가 손대는 날에는 나라를 소생시킬 수 있는 하나의 요소가 되는 국민이 소생된다. 우리는 나라의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은 자로서 우리가 바라는 나라를 재건하기 위해 나섰기 때문에, 올바른 전통적 사상으로 그들과 합해 가지고 올바른 나라를 찾아 나가야 한다. 우리는 그런 무리를 모집하기 위한 모병 책임자들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거기에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야 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야 합니다. 지금까지 나라의 백성으로서 나라를 사랑한 자리와는 달라야 합니다. 지금까지 자기 친척, 혹은 부모 형제 처자를 사랑하던 것과는 달라야 합니다. 다른 의미에서 백성을 사랑하고, 다른 의미에서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지 않고는 하나님이 찾아 나오시는 소망의 이상세계를 재현할 수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잘 보여 주어야 그들이 나를 따라와 하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또, 그 모여드는 백성을 잘 연결시켜야 하늘의 조국 광복이 소생되는 것입니다. (057-179 : 1972.05.31)

하나의 백성이라는 말 가운데는 흑인, 백인, 황인종이 전부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의 백성은 모든 문화를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또한 역사적인 모든 습관과 환경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이 하나의 백성이 되어 부모를 중심삼고 형제가 되자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 세계는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그것을 완전히 하나의 백성이 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냥 내버려 두면 거기에 악한 사람은 언제나 남습니다. 우리가 가정교회 활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백성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의 백성을 만드는 방법은 가정교회 활동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 외에는 길이 없다 이겁니다. 수많은 종족이 있더라도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116-215 : 1982.01.01)

통일교회는 축복을 받음으로써 통일교회의 정상적인 식구로 취급을 받고,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취급을 받습니다. 그러면 사탄은 이론적 기준에서 자동적으로 분별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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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사랑보다 하나님의 사랑이 높으니까, 원칙적인 사랑의 기반에서 축복받은 남자 여자로 섰으니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기준 아래가 아니라 그 위에 있기 때문에 참소를 못 합니다. 왜냐하면 참부모님의 핏줄을 통해서 전부 본연의 혈통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그 혈통권에 있을 수 있다면 사탄은 생겨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사탄 분별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172-066 : 1988.01.07)

통일교회는 가정천국 이상을 위해서 전진하는 대표적 교회입니다. 이 가정 가운데는 나라가 깃들고 세계가 깃들고 하늘땅이 깃들고 하나님이 깃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참부모의 혈족의 인연을 가졌으니 앞으로 돌감람나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참감람나무 씨를 가지고 만국 어디 가서 뿌리를 내리더라도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려야 합니다. 만국 만방을 넘어서 동일한 결실을 거두어서 하늘나라의 거룩한 백성으로 납고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더라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천국 백성을 확장시켜야 할 책임이, 탕감의 역사가 없는 자유 해방권 내의 천국 백성을 확장시켜야 할 책임이 우리 통일교회 가정들에게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인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제는 종족권이 발족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주관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일족을 천국 종족화시키는 시대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역사해서 자기도 모르게 통일교회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봄이 찾아오면 잎이 강제로 나는 게 아니에요. 자연히 나야 됩니다. 그러니까 서서히 아침해가 떠오르는 그 세계가 목전에 다가왔으니 해방된 모습으로 하나님 자녀의 명분을 중심삼고 위세당당하게 천지의 대주인으로 출전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요 사명이다 하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202-256 : 1990.05.24)

선생님의 소원은 하늘나라 백성을 살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세계에 속한 백성들을 어떻게 변화시키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걸 부정하고 180도 방향을 전환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사탄은 위에 자리하고 하나님은 낮은 자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바꿀 것이냐? 영점이 돼야 합니다. 하늘나라 백성을 얼마만큼 데려가느냐 하는 것이 제일 귀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 덕분에 모두 하늘나라 백성이 됐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하늘나라 백성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죽더라도 하늘나라에 데리고 가서 살 수 있는 아들딸로 교육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여러분의 재산입니다. 그것을 시스템으로 해서 여러분의 아들딸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들이 한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한꺼번에 하늘나라의 백성이 된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것이 저 나라의 재산입니다. 시집가는 색시들이 시집갈 때 살림살이 해 가지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이 저 나라 갈 때의 선물입니다. 자기 나라 사람은 물론, 수많은 나라의 사람을 데리고 왔다 할 때는 하늘나라에 잔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215-182 : 199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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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 말씀을 통하여 사업이면 사업 분야에 있어서 전부 하늘나라의 백성을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최대의 선물입니다. 하늘나라, 천국에 들어갈 때 뭣 가지고 가느냐? 자기 가족만 데려가지 않습니다. 자기 가족만 데려가면 사탄세계의 이 가인의 아들딸을 누가 구해 주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늘나라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들어간 백성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가 비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늘나라의 백성을 많이 복귀해 들어가는 것이 하나님 앞에 상 받고 하늘나라에 가까이 갈 수 있는 선물이다 하는 걸 알아야 합니다. 지식이나 무슨 활동이나 실적 가지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216-135 : 1991.03.09)

영생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장구(長久)한 투쟁을 할 수 없습니다. 실적이 없으면 흘러갑니다. 선생님은 영생을 걸고 싸웠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아진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 힘을 모르고 있습니다. 어차피 한 번은 죽는 것입니다. 어느 코너에서 죽을지 몰라요. 언젠가는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갈 때 하늘 앞에 무얼 가지고 갈 거예요? 몸뚱이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모두 하늘 백성을 거느리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뒤에는 많은 백성이 따르게 되어 있지요? 그거 해야 되는 것입니다. (230-061 : 1992.04.15)

영계에서의 소유권은 하늘나라 백성을 얼마나 데리고 들어갔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게 자기 재산입니다. 이제부터는 그걸 따져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제는 하루에 몇 백만이 전도될 때가 옵니다. 통일교회에 그런 굉장한 내용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보라구요. 지금 죽느니 사느니, 인생이 무엇이니, 자리를 못 잡고 공중에 떠돌아다니면서 미친 듯이 돌아가다가 자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이제부터는 교류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교류시대, 인근의 3, 4개 국가를 중심삼은 교류시대, 그 다음엔 대륙간의 교류시대, 더 나아가 동서양의 교류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교류하게 된다면 판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필요하냐? 그 국가 국가를 보게 되면 경계선에 접해 있는 국가끼리는 대개가 원수시되어 있습니다. 자기의 실리를 추구하다 보니 부딪치는 게 많아 원수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선 암흑의 시대에 살던 사람은 다 장벽으로 막혀 있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틀 거예요? 땅 위에서 후손들이 터쳐 줘야 합니다.
그 후손들이 터쳐 줌으로 말미암아 그 장벽이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그 장벽을 무너뜨리려니까 일본사람을 미워하던 이상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겁니다. 그게 아벨의 사명입니다. 먼저 안 사람이 십자가를 먼저 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218-227 : 199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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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라에 가는 데 있어서 자기 소유가 될 수 있는 것은 이 땅 위에 있을 때 하늘나라의 백성을 얼마나 많이 접붙여 가지고 만들어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종교에서는 이 의식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2세들에게 이 의식을 심어주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 데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취직이다 뭐다 해 가지고 세상으로 흘러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땅에서 영계,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생산이 안 됩니다. 지상에서 생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래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원칙적으로 생산했다면 전부 하늘나라의 소속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뒤집어졌다는 것입니다. (230-024 : 1992.04.15)

밥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하늘나라의 백성을 거두는 것입니다. 그게 이 땅 위에 사는 우리들의 본업입니다. 생애에 해야 할 일 중에서 그 이상 귀한 게 없습니다. 세상에 취직해 가지고 출세하거나 돈을 모았던 것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저 나라에서는 돈을 모아 가지고는 아무 소용없습니다. 저 나라에서는 물질이 필요 없습니다. 지식이 필요 없습니다. 배우지 않아도 마음이 먼저 아는 것입니다. 1주일 이내에 무엇이든 다 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저 나라에 가서 복귀역사를 하시는 하나님 앞에, 한 아담을 찾기 위해 지금까지 수고한 하나님 앞에 가서 뭐라고 하겠어요? 하나님은 창세 이후 지금까지 혼자서 아담 완성자를 찾아 나온 거 아니에요? 그런데 여러분은 원리를 알았습니다. 이건 수천 수만의 백성을 구할 수 있는 무기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인간에게 가르칠 수 없어서, 모르는 가운데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안타까움, 그걸 대신해서 지상에서 하나님 이상의 일을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원리로 수백 수천의 아담을 교화시켜 데려갈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있는 아들딸을 몇이나 만들었어요?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억천만금을 가지고 잘살아 봐도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의 모든 물질과 지식과 자기 생명까지, 타락한 내 생명까지 투입해서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따로따로 투입하는 것이 아니라, 한꺼번에 투입해서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겠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전체가 가중함에 따라서 그 가치는 비례해 가는 것입니다. (230-028 : 1992.04.15)

여러분이 얼마만큼 영원히 하늘 앞에 칭송받느냐 하는 것은, 얼마나 하늘 백성을 수확하고 거두느냐 하는 문제에 달려 있습니다. 그걸 거둘 수 있는 쟁기가 지금까지는 없었습니다. 모르니까 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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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여러분들에게는 지게가 있습니다. 열렬히 말씀을 전하게 되면 폭발적으로 수확할 수 있는 것입니다. (230-032 : 1992.04.15)

자기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백성, 하늘나라의 가정을 확대시키는 놀음을 많이 해야 합니다. 저 나라에 가서 새로이 책정되는 위치가 땅에서부터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했지요? 이것을 두고 한 말입니다. (235-058 : 1992.08.10)

자석의 엔(N)극 에스(S)극이 서로 당기라는 얘기를 하고 당기지 않습니다. 그와 같이 자연적인 작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태풍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착해야 됩니다. 해와권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권을 태풍같이 불어오는 세계의 운세와 함께 가정에다 꽉 심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해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는 해산은 어머니의 해산이요, 아들딸의 해산입니다. 이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여자들은 해방자입니다. 남자들은 무관심적인 자유 천지권에 있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이 가는 데 간섭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24시간 언제든지 점령할 수 있는 시대권에 들어온 놀라움을 하늘땅, 부모님 앞에 감사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만큼 많이 수확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느냐가 문제입니다.
요즘 한국에서는 혼수 문제로 시끄럽지요? 딱 그와 같은 때가 되었습니다. 하늘나라에 얼마만큼 많은 백성과 가정을 데리고 들어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늘나라에는 가정도 백성도 없습니다. 백성과 더불어 가정을 만들어 드리면 하나님이 얼마나 고마워하겠느냐 이겁니다. 깜깜한 밤중에 하늘을 보면 별이 반짝이는 게 보이지요? 여러분은 그 중에서 어떤 별이 되고 싶어요? 큰 별이 되고 싶을 것입니다. 그런 큰 별이 되고 안 되는 것은 백성을 얼마만큼, 가정을 얼마만큼 거느리고 있느냐에 달린 것입니다. (235-119 : 1992.08.29)

산에 가서 나물을 캐는 여인들이 좋은 나물을 뜯겠다고 하루 종일 이리저리 뛰어다니면 저녁에 돌아올 때는 빈 광주리라는 것입니다. 배가 고파서 그 나물들을 다 집어먹고 빈 광주리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착실하게 차분하게 뜯는 사람은 기운이 넘쳐 가지고 뛰어다니던 여자를 집에 심부름꾼으로 데리고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하늘나라에는 백성이 없습니다. 천국은 비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통일교회의 문을 통해서 비어 있는 방대한 천국에 백성을 채워야 됩니다. 그런 시대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세계는 생각지 않고 자기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메추리 모양으로 끄대기가 빠지고 할미새 모양으로 끄대기가 세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할 수 없이 꽁지를 저으면서 불쌍하게 날아다니는 할미새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귀부인이 되어야 합니다. (237-303 : 199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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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아담을 왜 지었느냐 하면, 횡적인 면적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었습니다. 많은 남녀들이 결혼해 가지고 가정을 이루는 것은 가정의 아들딸을 전부 이동시켜서 천국을 채우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천국 백성을 창조, 제조하는 분공장입니다. 가정이 분공장이니까 많은 아들딸을 찍어내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서는 백성을 누가 많이 데리고 들어가느냐에 따라 하늘나라의 위계와 영광의 자리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많이 기르다 보면, 열두 가지 인간 타입, 스물네 가지 타입까지 길러 보았다면 인간을 다 사랑했다는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256-238 : 1994.03.13)

이번에 내가 하와이를 떠나면서 지금까지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과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정착, 그 다음에는 천일국 선포와 더불어 백성….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주권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왕권 수립입니다.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조국정착이에요. 그 다음에 백성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늘나라 입적 카드를 갖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늘 전권을 중심삼은 주권과 백성과 국민을 갖출 수 있는 천일국의 기반이 다 준비돼 있습니다. 여기에 확정적인 자기 가치 결정은 여러분이 일족을 이제 얼마만큼 하늘 앞에 수습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거꾸로 가야 됩니다. 여기에서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2002.01.01)

이제부터는 조상을 동원하는 시대입니다.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협력을 시켜야 됩니다. 그러려면 여기의 내용을 확실히 알고, 천상의 구조가 어떻게 돼서 어떻게 재림역사가 이루어지는가를 확실히 알고 동원해야 됩니다. 그러면 성심성의껏 하는 그들을 여러분이 기수가 돼서 방향을 먼저 잡아줘야 되고 본이 돼야 되는 겁니다. 지상이 형님이에요. 지상이 본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혼자 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조상을 동원하고 다 그러면 협조해 줄 것입니다. (2002.02.19)

타락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책임도 있고, 아담은 타락시킨 책임이 있습니다. 그 타락이 가정파탄이요, 국가, 세계, 온 우주를 망쳐 놓을 수 있는 파탄입니다. 이것을 거짓부모가 만들어 놓았으니 거짓부모의 왕초인 사탄이 생겨나 가지고, 거짓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추방시켜 하나님이 바라는 세계를 망친 것입니다. 그래, 정치세계가 지금까지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왔던 것인데 이제는 뒤집어집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비정부기구)운동을 해 가지고 질서가 뒤집어진 것을, 순차적인 방향을 세워 가지고 하늘과 땅이 통일된 해방의 결과로 맞추는 것입니다. 맞추는 데는 영계에서 맞추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서 맞춰 가지고 모든 것을 해방해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넘어갈 때는 사탄이 더럽힌 핏자국이 남아 있는, 더럽힌 흔적을 일체 태워버리는 겁니다. 지금까지 자기 개인이니 가정이니 꽁무니에 달렸던 것을 전부 불살라 버리고, 이 성화식을 통해서 넘어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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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서는데 그 넘어선 자리는 뭐냐 하면, 축복 중심가정! 넘어서는 데는 가정으로부터 실패했기 때문에 가정을 갖지 않으면 못 넘어섭니다. 개인은 못 넘어섭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도 지금 축복 완결을 위해서 야단이에요. 지상을 대해서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선조들, 지상에서 살다갔던 선조들, 또 종주들, 종교의 책임자들이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자기 종교권에 혹은 자기 일족, 종교권 혹은 씨족권에  있는 모든 조상들이 그 종교를 중심삼든가 씨족을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에서 책임소행을 완결해 가지고 넘어가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는 외부 사람들을 전도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자기 일족, 자기 가정에 속해 있는 종을 구해주고, 그 다음에는 양자를 구해주고, 서자를 구해주고, 직계의 자녀를 구해 가지고 하나돼서 부모를 모셔 가지고 본연의 가정 남편을, 메시아를 중심삼고 교육받아 가지고 새로운 지상의 해방된 그런 개인으로부터 천상해방권까지 완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2002.11.05)


  5) 천일국 주인의 생활

  ① 일심․일체․일념․일화

나와 너는 마음과 몸이 하나된 같은 자리, 즉 부부일심, 부자일심이라고 하는 자리입니다. 일심은 하나는 위에 있고, 하나는 아래에 있는 상황에서는 될 수 없습니다. 아버지는 위에 계시고, 아들딸은 아래에 있다면 일심이 될 수 없습니다. 서로 동등한 입장에서 평면적으로 위치해 있어야 일심이 되는 것입니다. 내적 외적 관계가 평면선상의 자리에 서야만 일심이 된다는 것입니다.
부부도 마찬가지입니다. 횡적관계에서 안팎관계. 전후 관계의 자리에 서야만 일심이 되는 것이지, 상하관계에서는 절대로 일심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041-030 : 1971.02.12)

일심통일입니다. 눈이 일심돼야 되고, 코도 일심이고, 다 일심입니다. 몸과 마음도 일심이고 여자와 남자도 일심입니다. 나라의 종족도 일심이고, 나라도 일심이 되어야 합니다. 왕이 원하는 대로 일심되어야 되고, 세계 대통령과 일심되고, 하나님과 일심되고, 천지의 대통령과 일심통일이 되면 세계는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 통일된 나라가 남의 나라가 아니고 바로 내 나라인 것입니다. (284-011 : 1997.04.15)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 책임을 다했다면, 하나님이 축복식을 해 주셨을 것입니다. 축복을 받으면 거기서부터 선이 출발되고, 진리의 일체화, 실체의 일체화, 심정의 일체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진리의 일체화란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라!' 하시면 '예' 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다 따라서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본 아담 해와는 원래 둘이 아닙니다. 아담이 해와에게 이끌려 천법을 어겼으니 둘이 되었지 원래는 하나인 것입니다. 진리의 일체화, 실체의 일체화가 된 다음에는 심정의 일체화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과 일체화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될 날을 바라보고 나오신 것입니다.


---2230---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완전히 일체된 부부가 들어가는 곳이요, 그 일체된 부부에 의해 태어난 자녀들, 즉 하나님을 중심으로 일체가 된 가정․종족․민족을 전부 거느리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015-263 : 1965.10.17)

통일교회의 제일 첫째 조건이 심신일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천지창조 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명한 것입니다. 내가 말하면, 믿는 대로 실체가 나타납니다. 나타나지 않으면 투입해 가지고 나타내서 이룬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큰 것이라도 내가 명령한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소망한 이상 투입하니까 완성이 된다는 것입니다. (2003,01.01 : 천주청평수련원)

해와의 타락은 절대신앙, 절대사랑을 추구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양심을 붙들고 절대신앙, 절대사랑을 찾기 위해 하늘을 위하는 일념, 일편단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만사는 모두 하늘과 배반되는 것이니, 이걸 끊고 절대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275-030 : 1995.10.30)

일화(一和)라는 말은 한 일(一)자에 화할 화(和)자입니다. 될 화(化)자가 아닙니다. 화할 화자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여러분들의 개성이 전부 다 다르지만, 개성이 다른 사람들이 하나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개성이 다른 민족, 개성이 다른 국가가 합해야 된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68-232 : 1973.08.03)

일화(一和)라는 말의 화자는 본질이 변해 가면서 화합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면 남자가, 여자면 여자가 변하지 않고 화합하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귀하냐 하면, 본질이 변해서 화합하는 것보다 그냥 그대로 화합하는 것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173-241 : 1988.02.21)

일심․일체․일념. 일심은 뭐냐 하면 애천입니다. 하늘을 사랑하라 이 말입니다. 일체는 뭐냐 하면 인류를 사랑해라. 그렇잖아요? 일념은 애국, 애국은 국가를 사랑하라는 말인데, 국가는 가정을 확대한 것입니다. 가정을 사랑해라 이겁니다. 남자 여자 소원의 모든 골자 주류가 일심․일체․일념 사상이다! 알겠어요?
그래서 오늘 표제를 말할 때, 일심․일체․일념의 안착은 일념이라 해도 괜찮아요. 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 천주하면 다 알지요? 하나님의 집이니까 만물세계, 하늘땅이 다 들어갑니다. 천주인의 주류사상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한번 해봐요. 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인의, 하늘땅의 집 사람의…. 다 들어갑니다. 피조만물이 다 들어갑니다. 천주인의 주류사상이다 이겁니다. 확실해요? 한번 해봐요. 일심․일체․일념은 하나님과 천주인의 주류사상이다! 그 외에는 없어요. (2002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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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복의 근원 되시는 아버지시여!
땅 위에 참부모를 보내시어 숱한 한의 고개를 탕감시켜 가지고 이제는 하늘과 땅이 공히 수평상에 설 수 있는 천상지상화합통일대회와 더불어 천상지상화합통일 해방성화식을 끝낸 후에 천상지상화합평화통일평정시대를 맞이하여 하늘과 땅이 공히 일체이상을 중심삼고 개인으로부터 천주까지 수평적 기준에서 하나의 목적을 향해 전진하게 되었습니다. 개인 완성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 되고, 일심․일체․일념을 중심삼고 화(和)할 수 있는 일화(一和)의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이 바라던 상대적 이상을 완성하기 위한 사랑 이상을 위해서는 절대 필요한 것이 대상적 기준으로 창조하신 아담 해와입니다. 무형의 하늘나라의 부모와 유형의 실체 부모가 일심․일체․일념․일화의 통일적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의 이상상대를 갖지 않으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영원한 사랑, 하나님의 속성의 주류적 이상의 목적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2003.01.01)

  ② 순결 8단계

구원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재창조섭리는 하나님의 창조 원칙에 맞는 순결한 만물, 순결한 사람, 순결한 혈통. 순결한 사랑을 세우기 위한 것으로, 이것이 창조의 과정인 것입니다. 순결한 땅 위에 순결한 만물, 순결한 사람, 순결한 사랑을 세우기 위한 것이 창조의 이상, 창조목적이기 때문에, 이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의 일신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순결한 몸뚱이를 찾기 위해서는 사탄의 기반이 되어 있는 몸뚱이를 때려 부숴 가지고 사탄을 추방해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순결한 마음과 몸, 물질과 정신이 하나되어, 그 다음에 사탄권을 벗어나, 약혼단계와 마찬가지로 거기에서 3년을 지난 후에 완성권의 축복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을 원리로 볼 때는 인간책임 완성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복귀노정과 탕감노정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습니다. (268-114 :  1995.03.31)

순결 8단계란 순결․순혈․순애․순효․순충․순성인․순성자․순혼․순가의 도리를 다해서 참부모로 말미암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의 질서를 지상에서 완성한 형태로 세움으로써, 대상적인 횡적 개인․가정․종족․민족이 비로소 상대적 기준에서 일체화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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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천지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 출발 형태를 확대한 세계이상의 기준으로서 품고, 한 가정 형태로 결론지을 수 있게 될 때,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해방되어서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명입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되어서 일심․일체․일념․일화의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참효자가 되고, 나라 앞에 충신, 세계 앞에 성인, 성자의 도리를 다해서 순결된 효성의 마음으로 '나는 영원히 참부모를 모시고 살겠나이다' 할 수 있는 무리가 되지 않고는 천일국 백성이 되지 못합니다.
나 혼자만 잘살겠다는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발견하면서, 세상에 어떠한 어려움이나 행복된 환경이 있더라도, 그것을 넘어서 불행한 자리까지도 내가 가서, 개척의 왕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겠다고 할 수 있어야 천일국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상속자가 되는 것입니다.
같이 살고 싶어서 참부모님이 고생하시니 나는 천 배 만 배 고생해도 좋고, 있는 모든 것을 쓸어서 그 생활권 내의 상대기준을 조성해서 참부모님을 누구보다도 더 해방된 기쁨의 자리에 세우겠다고 해야 됩니다.
자기는 극단의 극의 자리에서 고난도 소화하면서 감사할 수 있고, 찬양을 드리고 시봉의 영광을 하늘 앞에 영원히, 후대 앞에 자랑을 남겨 주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천일국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2002.11.05 : 중앙수련소)

습관성에 사로잡혀 사탄에게 질질 끌리는 실마리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섭리로서 이것은 좋은 찬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순결의 혈통을 남기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혈통을 받아 계승한 청결한 기반 위에, 순결한 사랑에 의해 순결한 씨를 뿌려서 순결한 자손을 맞이하는 그날의 기쁨을 생각하며 참고 넘지 않으면 안될 길이, 산의 고개가 겹쳐 있습니다. 그것을 무겁다고 생각하며 희망을 채우면서 넘어가기를 선생님은 부탁합니다. 알겠습니까? (183-086 : 1988.10.29)

참부모는 아담 해와가 실패한 모든 것을 책임지고 해결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참부모의 자리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부모가 심었기 때문에 부모인 자가 수확해 가지고, 나쁜 것은 불에 태우고 좋은 것은 창고에 넣어 만민이 요구하는 씨를 분배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의 말씀입니다. 참사랑의 말씀입니다. 순결한 혈통의 말씀입니다. 이상의 부부에 대한 사랑의 말씀입니다. 그 이외에 인간으로서 찾을 길은 없습니다. 그 이외는 다 사라져 가지만 이것은 인간의 생명과 함께, 영원의 생애와 함께 가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귀중한 것입니다. (256-028 : 1994.03.12)

혈통을 유지해야 됩니다. 정결한 혈통, 순결한 혈통을 유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타락한 아담 해와를 추방한 것과 마찬가지로 혈통이 더럽혀지면, 완전히 자기를 제거해 버리고 타락한 사람과 같이 다시 인류의 뒤로 돌아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천국의 책임자는 이러한 순결을 지키며 살아온 사람만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주류의 전통사상을 이어받아 가지고 상속해 나가야 합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이 재타락하는 것은 절대 용서할 수 없습니다. (268-110 : 199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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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들어와서는 누구보다도 부모 앞에 먼저 인사하고 효도하는 전통이 있는데, 그것은 특별히 여자에게 더 강조된 것입니다. 왜 심청이에요? 그건 여자가 불효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인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서, 여자 한 사람을 효자의 전통을 세우는데 넘버원 자리에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천국을 이뤄 나가는데 탕감의 제 1 조가 되기 때문에 여자가 효자의 전통을 세우고 절개를 지키고 순결을 자랑할 수 있는 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286-103 : 1997.08.09)

천국 주인이 된다는 것은 효자가 된 다음에 하는 말입니다. 효자 다음엔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입니다. 성자의 가정이 참가정입니다. 참가정이 되어야 천국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2003.01.01 : 천주청평수련원)

몸 마음이 하나 안돼 가지고는 앞으로 천국에 갈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만약에 원리말씀을 알고 하나되겠다고 했다면, 하나 될 때까지 저 나라에 가서 기다려야 됩니다.  (2003.01.01 : 천주청평수련원)

여러분은 효자가 되어야 되고, 효부가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효성이 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순결, 순혈, 순애를 중심하고, 가정 기반 위에 하나님 앞에 가정적 효자가 되어야 합니다. 혼자만이 아닙니다. 가정 전체가 효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효자 충신가정, 그 다음에 효자 성인가정, 효자 성자가정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개인에서 천주까지 저 나라의, 하늘나라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왕자왕녀로서의 손색이 없는 주인 대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그런 훈련을 해야 합니다.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은 그런 뜻입니다. (2003,03.12 : 한남동국제연수원)

참부모가 모두 수습을 해서 주인자리에 봉헌을 해드려야 합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아담 해와가 결혼하고 난 후에 상속을 받는 것입니다. 결혼 전에 소유를 갖고 있다는 것은 장물구매입니다. 도적질한 물건을 사다 쓴다든가 빌려 쓴다든가 자기가 도적질해 쓰든가, 주인 아닌 자가 주인 노릇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해서 참부모 앞에 순결(純潔)․순혈(純血)․순애(純愛)의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적 효자 충신, 가정적 효자 성인, 가정적 효자 성자를 다 바쳐서 하나님 앞에 수습을 해야 합니다. 그 나라도 전부 이런 혼인신고를 해야 되고, 출생신고를 해야 됩니다. (2003,03.12 : 한남동국제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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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은 가정이 순결혈통, 순애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적 효자, 나라적 효자, 세계적 효자, 천주적 효자가 되어 하나님은 내 아버지라고 해야 합니다. 안팎에 있는 모든 마음도 닮았고, 몸도 닮았고, 세포도 닮았고, 일심․일체․일념․일화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상대가 없습니다. 일화의 입장에서 사랑은 투입해야 합니다. 투입해 가지고 만물시대로부터 자꾸 올라가야 합니다. 나중에 하나님까지도 올라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면 천하가 기뻐하고, 천지가 화동할 수 있는 본연의 창조이상, 완성완결한 해방적 기원이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가야 합니다. 그것을 빨리 해야 합니다. 벼락같이 해야 합니다. (2003,03.12 : 한남동국제연수원)

  ③ 하나님과 참부모를 위한 모심의 삶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에게 부모는 있으되 그 부모는 참부모가 아닙니다. 그 부모는 하나님 앞에 인정받은 부모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끝날 우리들이 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우리들이 살아 있는 이 때에 우주적인 부모를 모셔야 되겠고, 교단적인 부모를 모셔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가정적인 부모까지 모셔야 되겠습니다. 즉 3대의 부모를 모셔야 되겠습니다.
가정은 백성을 대표할 수 있는 형(型)이요, 교단은 자녀를 대신할 수 있는 형이요, 우주적인 부모는 참부모를 대신할 수 있는 형입니다.
오늘날 땅 위에 인간들이 살고 있으되 하나님이 허락한 참다운 부모의 사랑권을 벗어나고 있습니다. 부모와 피와 살이 상통(相通)하는 인연이 나면서부터 영원한 세계까지 연결되지 않은 이것이 서러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적인 부모로부터 교단적인 부모와 우주적인 부모와 하나님의 사랑이 엉켜야만 비로소 6천년 전체의 사랑권에 들어가 하나님 앞에 얼굴을 들고 설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이 필히 가야 할 노정입니다. (005-122 : 1959.01.04)

만약에 인간이 타락하지 않고 태어났다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이 전부 연결된 씨로부터 태어났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생명은 어디로 가느냐 하면, 다른 데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 생명은 자동적으로 하나님 앞에 돌아갑니다. 자석이 있다면, 엔(N)극은 에스(S)극을 향해 자동적으로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있고 없고를 물어볼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공기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없으면 숨이 답답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그 사랑과 그 생명력에 의해 살지 않으면 모든 것이 질식되어 버립니다. (104-045 : 1979.03.28)

참부모를 통해 거듭나야 천국 백성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시 어떻게 낳느냐? 낳을 수 있는 조건을 거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어머니의 명령에 여자들은 절대 복종해야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계명을 지키지 못했던 한을 풀어야 합니다. 절대 복종해야 해요! 또 그 어머니의 말에 아들딸이 절대 복종해야 합니다. 그것을 누가 가르쳐 주느냐? 아버지, 완성한 아담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237-301 : 199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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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 대로 거둔다는 것은 진리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무슨 씨를 심었어요? 프리섹스 씨입니다. 그래서 하체를 가리는 것입니다. 어린 아기도 부모가 귀한 과자를 사 놓든가, 맛있는 게 있을 때 그것을 훔쳐먹다가 부모가 오면 감춥니다. 범죄의 부분을 감추는 것이 본성의 작용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타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지옥에 떨어졌으니 천국으로 가려면 180도 반대의 길을 가야 합니다. 거기에서 핏줄을 잘못 타고나 지옥에 떨어지게 됐습니다. 혈통이 달라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야 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타락 전의 자리에 가 가지고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주인으로 보내는 것이 메시아입니다. 이게 이론적으로 맞아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을 통해서 그걸 연결해 국가를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잘라 가지고 접붙인 자리에서 한꺼번에 뒤집어 박자는 것입니다. (279-118 : 1996.08.01)

프리 패스를 갖기 위해서는 이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것을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가진 것은 자식에게 상속해 주는 것이 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가정교회 활동은 참부모를 대신하고, 하나님 앞에 참부모의 아들딸로서 하는 것입니다. (117-158 : 1982.02.28)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뜻 앞에 일치되지 못할 때는 남의 아들딸입니다. 그들이 참부모의 아들딸로서 심정일체가 될 때 내 아들로서 전수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은 남의 아들을 낳아서 길러 가지고 그 아들을 통해 자기가 높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가야 합니다. 이런 관이 딱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는 부정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205-274 : 1990.10.01)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하나님같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와 같이 하지 않으면 참부모의 아들딸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원리입니다. 탕감이라는 말을 선생님도 싫어합니다. 그런데 왜 언제나 탕감을 중심삼고 얘기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이게 공식이기 때문입니다. 공식을 풀지 못하면 낙제하는 것입니다. 10년 아니라 천 년 가도 낙제하는 것입니다. (246-042 : 1993.03.23)

하나님을 우주의 부모로 모시면 하나님의 사랑이 이 지상에 군림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형제를 사랑하게 되어 싸움을 하라 해도 하지 않게 됩니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것이 얼마나 지긋지긋해요? 에덴동산에서 싸워 가지고 지금까지 피 흘린 노정이 얼마나 지긋지긋해요. 개인이 천국 가려면 혼자서는 갈 수 없습니다. 둘이 합해 가지고, 형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가야 합니다. (105-339 : 197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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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는 마음대로 타락했고, 그 타락권내에서 살았기 때문에 직접적인 모심의 생활을 못 해 봤습니다. 이런 모심의 생활을 하지 못한 인간들은 천상의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타락의 혈통을 받아 생활했을망정 복귀의 한 노정을 탕감해 놓고 지상에서 실체를 쓰고 아담 해와가 모시지 못한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다 갔다는 조건으로 인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국 시민권을 얻게 됩니다. (150-233 : 1961.04.15)

'천일국 평화통일평정'을 선포한다 이겁니다. '천일국 평화통일평정, 어디나 같다 이겁니다. 어디나 같지 않은 것이 없다 그 말입니다. '평정세계시대를 발표한다.'하는 것입니다. '천일국평화통일평정도래시대 발표선언!' 그러니까 이 말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나 지상이 같다는 겁니다. 평정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종단장을 믿었으면, 그 종교책임자를 부르면 답변해야 됩니다. 조상을 부르면, 후손들이 진정히 천일국평화통일의 축복받은 가정이니만큼 부르면 답변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계가 지상에 자유자재로 재림할 수 있고, 지상사람의 소원이 자유자재로 선조와 하나님 앞에 상달될 수 있는 시대를 말한다! 그래서 평정시대 도래 발표를 선언하나이다!' '아멘' 해 봐요. 오늘을 기억해야 합니다. 새벽에 기도하는 가운데 '이럴 때가 왔구만!' 해서 이런 내용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런 시대가 왔으니까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하는 것을 잠깐 얘기할 것입니다.
우리의 소원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고 싶은 것입니다. 동위권! 동거권은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동참권입니다. 동행권이나 동참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같이 참석하고 같이 행동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 다음에는 동애권, 같이 사랑의 목적을 위해서 사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의 나라에 갈 수 없다.'고 한 것입니다. '나는 진리요, 생명이요, 말씀이라!' 했지만 사랑이라는 말을 뺐습니다. 나중에 통일교회는 천일국은 사랑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소원이 뭐냐 하면, 부모님과 같은 자리에 머무르고 싶은 거예요. 그것이 소원이지요? 부모님과 같이 살고 싶다, 부모님과 모든 일에 동참해 가지고 행하고 싶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냐? 영원히 같이 사랑을 중심삼고 행복하게 자유스럽게 해방된 자리에서 영원히 살지어다! 아멘! 그런 의미에서 천일국 평화통일, 평정시대가 왔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움직이는 데는 혼자 움직이는 게 아니라 여러분의 나라가 따라 다니는 것입니다. 영계 전체가, 하늘나라 전체가 따라다니고, 지상세계와 만민이 옹위하는 가운데 주인의 자격으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내 일족을 통해서, 일국의 전통의 뼈와 같은 사상을 내가 시봉해야 할 주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200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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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천주천지참부모님 승리권 상속

  ① 이름

지금 선생님의 설교집을 찾아보세요. 40년 전에 한 말이나 지금 하는 말이 그냥 그대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 설교집 다 읽어 봤지요? 「예」 선생님은 예수에 대해서 지극히 잘 아는 사람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이라는 것은 60년부터 생겨난 것입니다. 역사 시대에 참부모의 이름이 등장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는 것이지만 말입니다. (1987.09.27)

통일교회가 세계주의가 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영계의 영인들은 전부 영계에 있지를 않습니다. 지상에서 목적을 완성해 가지고 거꾸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재림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재림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활동하는 겁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첨단이 돼 가지고 '움직여라! 움직여라! 움직여라! 움직여라!' 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 수천억이나 되는 영계의 영인들의 소원입니다. 그러니 여기서 맞추어 가지고 영계에 딱 갖다가 하나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되는 겁니다. 참부모의 이름 앞에 하나의 통일된 세계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1987.02.15)

지금 전 세계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이 한국에 갔다 하면, 벌써 한국을 중심삼고 전부가 하나 됩니다. 요사스럽지요? 그런 의미에서 여기 전대통령이 아프리카에 간다고 사람들이 전부 다 거기로 가나요? 아니지요? 그런데 통일교회는 별스럽지요? 백인, 흑인, 전부 다 개의치 않고 나를 따라다닌다는 것입니다. 왜? 어째서? 사랑 때문입니다. 선생님 이름이 뭐지요? 이름이 이중으로 있잖아요? 그냥 이름은 문선명이고, 사랑을 대표해서는 참부모입니다. 그냥 참부모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대표해서, 하나님의 통일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적인 통일이념을 펴는데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이 하나의 관건, 키(key)가 되어 있으니 참부모인 것입니다. (164-101)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서양 사람들이나 동양 사람들이나 혹은 흑인들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인들은 그게 다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서양 사람하고도 결혼 잘하지요? 여러분, 서양 사람하고 결혼시켜주면 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하겠어, 안 하겠어? 「하겠습니다.」 왜? 어째서? 세계를 하나 만들자니, 아담과 해와가 사랑을 잘못해서 망쳐놓았으니, 부처끼리 잘못 붙어 가지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망쳤으니, 오늘날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세계를 넘어서, 남자 여자가 하나님의 사랑에 완전히 하나되어 삶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것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보다 될 수 있으면 한국의 원수 나라 사람과 결혼하는 것입니다. (16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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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하나님이 그렇게 고대하고 소원의 뜻을 갖고 이 땅 위에 보내 준 사람에 대해서 얼마만큼 환영했어요? 남자뿐만이 아닙니다. 참아버지라는 이름을 가지고 이 땅에 뿌리박고, 거기에 참어머니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졌다는 사실, 이 땅 위의 백의민족이 그런 영예스러운 자리에 선출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걸 88년도 올림픽대회에 비할 겁니까? (172-293)

오늘날 문총재가 참부모라는 이름을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막혔던 담을 헐고 역사시대를 통해서 종횡의 모든 단계적 분야를 헤치고 문을 개방시킬 수 있는 내적 심정권을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승리적 기반은 내 기쁨뿐만이 아니라 하늘땅이 기뻐해 주고, 역사가 기뻐해 주고, 시대가 기뻐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단계에서 기뻐해야지 역사를 부정하고, 과거를 부정해 가지고 기뻐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에 같이 기쁠 수 있는 내용으로 남아져야 됩니다. (174-189)

이것을 세우시어서 제4차 아담권을 준비하기 위해서,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던 모든 것을 넘어서서, 축복 받은 가정들의 이름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았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 받은 가정들은 이제 아담에서 타락하지 않고 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자기 아들딸들을 축복해 줄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제4차 아담,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갖게 할 수 있는 이런 정상을 넘는 이 날을 쌍십절로 정해서 여기에 찾아와서 아버지 앞에 아뢰옵니다.
이 날을 분별하고 이 날을 세우기 위해서, 쌍십절을 기하여 여기에 찾아와서 이 일을 제4차 아담권 정상을 넘는 이런 날로서 정하기를 바라서 이 날을 세워 선포하오니, 하늘이 이것과 더불어 같이 천상천하가 하나가 된 자리, 축복가정들이 하나된 자리에서 천지부모의 이름을 따라서 이런 날을 제정하는 것을 기꺼이 모든 만상과 만우주, 사탄권 전체가 순응하기를 바라는 바에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쌍십절 제4차 아담 해방권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304-157)

하나님과 사탄이 싸워 나오는데 누가 싸움을 멈추게 하느냐 이겁니다. 하나님도 못 멈춥니다. 사탄도 못 멈춥니다. 왜? 거짓부모가 이 싸움을 일으켜 놓았기 때문에 거짓부모 이상의 자격자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때, '너는 내가 원하는 것이니 내가 그만둔다.' 하고, 사탄도 '당신이 승리했기 때문에 나는 물러납니다.' 이래야 그친다는 겁니다. 하나님도 할 수 없기 때문에 오랜 역사 시대를 거쳐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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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80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과 더불어 고향 찾아가는 광야노정을 거쳐 왔던 것과 같이, 이 모든 사실을 40년을 중심삼고 가정적 광야노정에 있어서 천국 입성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정적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할례를 해 줬지만 통일교회는 접붙이는 데 있어서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반대를 받고 별의별 놀음을 당했지만 어떤 민족이든지 환영할 수 있는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298-192)

부모는 자식이 총을 맞아 죽을 자리에, 사형장에 나가게 되면, 그를 대신해서 맞아 죽겠다고 합니다. 그러면 부모 중의 부모 되시는 하나님은 어떠한 심정을 갖고 나왔겠나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걸 알게 되면 불효라는 말은 영원히 자기의 생애 가운데 흔적도 찾아볼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와서 고생한 것입니다. 지금도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종아리를 보라구요. 교주님의 종아리가 이게 뭐예요? 이게 흑인이 다 돼 있습니다. 참부모는 흑인의 아버지도 되어야 됩니다. 어부의 아버지도 되어야 됩니다. 농부의 아버지도 되어야 됩니다. 목부의 아버지도 되어야 됩니다. 그 이상 심정적 면에서 나서게 되면, 그들을 하늘나라에 데려가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위한 정을 따라서 오라 할 때 천하 지상세계는 참부모 뒤를 따라갈 수 있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이름을 정착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개인적으로도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참부모는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 가정적으로도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종족적으로도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나라를 구할 수 없습니다. (296-204)

  ② 말씀

원리에는 3대 심판이 있습니다. 진리심판, 인격심판, 심정심판입니다. 타락은 이 3대 요건을 범했습니다. 선생님은 이것을 통과하여 여러분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복귀의 길은 자신이 먼저 이루고서 가르쳐야 합니다. 왜냐하면 여기에는 원칙이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신앙이 서지 않으므로, 부모가 먼저 알지 못했으므로. 아는 것도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합니다. 부모가 먼저 실행하지 않았으므로 실행하는 것도 부모가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므로 원리는 선생님으로 인해 이미 이런 것을 이룬 기준이 서 있지 않으면 가르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원리를 패스하여야 합니다. 원리를 패스하여 원리 기준에 걸리지 않을 만한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원리의 실체자가 돼야 합니다. 탕감원칙에 어긋나는 사람의 실체 복귀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와 같은 조건이 남아있을 경우에는 사탄이 언제나 나의 것이라고 끌어당깁니다. 그러므로 실체 기준을 세우려면 사탄과 정면으로 대항하여 승리해야 합니다. (197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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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거기에는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탄시킬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되었습니다. 우리 원리에서는 이런 사실을 명확히 해명해 주고 있습니다. 원리는 타락에 대한 사실을 확실히 모르는 사람에게 위대한 복음입니다. 고통을 당하며 살고 있는 모든 인간들을 구원할 수 있는 위대한 복음입니다. 선악과는 문자 그대로 나무의 열매라고 볼 수 없습니다. 나무의 열매가 아닌 것입니다. 억천만세 인류가 이렇게 파탄의 자리와 투쟁의 노정에서 신음하는 상황을 만들 수 있는 열매를 하나님이 왜 만드셨겠습니까? 선생님이 말하는 사랑의 내용을 중심삼고 나타난 결과라는 것이 무엇보다도 이론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1983.06.05)

원리는 복귀의 법도입니다. 이 원리는 대학교에서 가르치는 과학원리와는 다릅니다. 인간이 타락하여 부모를 잃어버렸기에, 그 부모를 찾아 들어가는 공식을 가르쳐 주는 것이 원리인 것입니다. 그런데 원리를 몰라서 되겠느냐 그 말입니다.
또, 알았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냥 알기만 하고 구경만 해야 되겠습니까? 실천을 해야 됩니다. 자기 스스로 익히고 실천해야 됩니다. 원리 말씀대로 실천하려면 원리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원리말씀을 들어서 무엇을 합니까? 부모가 몸소 그 원리를 중심삼고 실천했기 때문에 법도가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녀들도 원리말씀을 중심삼고 실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969.11.10)

통일교회는 원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원리라는 것은 신자나 불신자나, 천년 전이나 만년 후나 이 길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원칙적인 길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에서 지금 가르치고 있는 진리라는 것은 하나님과 인간세계의 곡절의 모든 사연, 한 맺힌 모든 것을 풀 수 있는 원칙적인 내용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교리가 아닙니다. 교리는 천사장권 복귀해방시대입니다. 가정을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못 찾는 것입니다. (1997.08.09)

이야기를 원점으로 돌려 순수한 자기를 어디에서 찾는가 하는 문제를 결론지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우선 통일교회의 원리가 '유일한 진리'라고 하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원리는 역사를 통해서도 변치 않는 진리입니다. 이것은 어떤 위인의 권세나 국가 권력으로도 변경시킬 수 없으며, 세계도 하나님도 변경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에 걸쳐 변치 않는 진리라고 한다면, 이것은 인간이 본래부터 바라는 이상적인 가치를 갖고 있음에 틀림이 없습니다. (197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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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를 배웠다고 하면서 원리는 전부다 뒷방살이 시켜 놓고 자기 멋대로, 자기는 마음대로, 원리는 원리대로 하나되지 않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도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같이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는 것은 가짜입니다. 원리대로 해야 됩니다.
원리책을 보면 거기에는 하나님의 6천년의 심정이 있습니다. 선생님이 일생에 피 흘린 투쟁의 역사도 거기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내용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런 원리책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볼 때마다 밤을 새워 기도하면서, 여기에 하나님의 심정을 찾을 수 있는 사다리가 있을 것 아니냐 하며 외워 봤어요? 줄을 쳐가면서 이 한마디의 배후에 무슨 역사가 있을까 생각해 봤어요? 그래 가지고 뭐 하나님이 협조 안 해준다고?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새로운 제도를 안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전부 체질을 개선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성직자의 업(業)이 얼마나 거룩한지를 모르면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68-101)

원리는 생명의 말씀이 들어있는 창고입니다. 원리를 들으면 큰 창고에다 고무호스를 대어서 생명수를 공급받는 것과 같습니다. 이 생명수의 맛을 한번 알게 되면, 그 맛에 미쳐서 입을 떼려야 뗄 수 없게 됩니다. 입을 떼려하면 입이 떨어져 나갔으면 나갔지 뗄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벌이 꿀을 빨아먹을 때 핀셋으로 꽁무니를 잡아당기면 꽁무니가 떨어져 나갔으면 나갔지 꿀에서 입을 떼려고 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원리에는 꿀보다도 더 달콤한 그 무엇이 있습니다. (90-199)

우리 '통일교회 원리의 내용'하면 진저리가 날만큼 이야기해 봐야 됩니다. 진저리가 나도록 한 번 해보겠다고 하게 되면 그게 얼마나 재미나고 얼마나 신나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창조의 능력을 가졌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어디에 가든지 하늘이 같이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심정이 직접 대중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입니다. (107-252)

말씀과 전도, 여러분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원리를 모르고 있습니다. 말씀을 무장하는 동시에 전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무장하는 동시에 전도의 필요성을 언제나 강조해야 됩니다. 심정의 체휼이라는 것은 자기 혼자서는 안 됩니다. 전도해야 됩니다, 전도! 어떻게? 무엇으로 전도하느냐? 원리강론 책을 다 외울 정도로 낭독해야 됩니다. 무슨 페이지에는 무엇이 있고, 전부 다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96-318)

  ③ 실적

과거에는 이런 탕감노정이…. 과거에는 기도를 하고 정성을 들여도 종교의 교주와 요때 밖에는 못 만났습니다. 만났다가는 다 갈라집니다. 그래서 또 올라가야 됩니다. 그랬지만, 이제는 전부 다 종교권을 중심삼고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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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과거시대․현재시대․미래시대를 움직일 수 있는 실적을 갖지 못하면 천국에 못 갑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과거시대는 지금 영계에 가 있는 선한 영들, 천사들로부터 선한 영들의 시대였고, 현재시대는 부모의 시대입니다. 그리고 미래시대는 하나님의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동원하고 부모님을 동원하고 하나님을 동원할 수 있는, 그런 실적을 갖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그 말입니다. 아담 해와에게 천사가 움직여 협조했고, 하나님이 움직인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우주는 아담 해와가 움직여야 된다 이겁니다. (161-199)

실적 없는 사람은 하나님한테 필요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36가정, 72가정, 120가정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하지 못하면 입적을 못 합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36가정이라고 위신을 내세우는데, 내세운 것이 그냥 내세운 줄 알아요? 무서운 자리입니다. 사탄은 어느 누구를 붙들고 이 앞에서 공격을 할지 모릅니다. (303-166)

지금 완성한 참부모가 많은 선포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저 훈독회 내용 가운데 있습니다. 무슨 무슨 식,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이라든가 말입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선포식이라든가 많은 식을 해 왔습니다. 그것이 해방해 가는 길을, 고개를 무너뜨리고 평탄하게 만들어 가면서 본래의 세계의 기준으로 만들려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과거의 실적을 가진 사람이 아니면 참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메시아가 될 수 없습니다. 재림주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분명히 이해해야 합니다.
원리의 길이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이런 탕감조건을 치르고 장벽을 때려부수면서 이룩한 승리적 권한을 물려주고 싶은데, 이런 실적 선포할 아무런 기반이 없습니다. (289-64)

선조가 잘 못했으면 풀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간증시간이 귀한 시간인줄 알고 흘려버리면 안 됩니다. 반드시 여러분의 마음에 참고하고 대조해 가면서 자기를 키워가야 됩니다. 유정옥이도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영계도 많이 지도하고 영계의 가르침을 따라온 모든 실적이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을 영계에서는 버리지 않아요.
또 선생님 자신도 그런 사람을 압니다. 설명하지 않아도 마음이 압니다. 그런 사람을 데리고 일을 해야지 세상으로 외적인 면 봐 가지고 일을 해서는 반드시 피해를 보게 됩니다. 그러니까 내적인 인격을 정화해 나가라, 이런 경험을 통한 간증을 통해서 얻어지는 것이 많기 때문에 많이 참고하기를 부탁드립니다. (28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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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께서 가르쳐 주시기를, '언젠가는 자기 이름으로 기도할 때가 온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기보다 자기 일을 보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뭘 하겠습니다.' 하고 실천하고 나서 보고해야 됩니다. 보고할 것이 없으면 전부 다 무릎을 꿇고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 부정한 것까지 다 회개해야 됩니다. '얼마만큼 했습니다.' 하고 보고하고 약속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304-130)

여러분은 저 사탄세계의 할렘(harlem)가, 사탄세계의 중심가에 가더라도 그걸 전부 다 삼켜 먹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거기, 세계의 제일 나쁜 데로 보내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한국에서 태어나서 일본을 거치고, 미국을 거쳐 가지고, 소련을 거쳐 세계를 복귀하기 위한 길을 가니, 여러분들에게도 이 길을 가야 할 책임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자그마치 4개 국가를 거쳐가면서 봉사한 역사적 실적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부모님이 간 것처럼, 반대하는 4개 국가를 찾아서 넘어갈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가서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을 하려니 그 나라의 말을 배워야 하고, 그래 가지고 그들을 자녀로 양육한 그런 실적을 남기지 않고는 천국 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120개 국가에 선교사를 보내서 선생님 대신 모든 나라의 말을 배워서 심정을 통한 부모되는 씨를 심는 운동을 하게 했습니다. 그런 일들을 다 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대표한 조건이라도 세워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건을 세울 수 있는 4개 국가를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162-90)

선생님이 훌륭해요? 「예, 훌륭합니다.」 훌륭하긴 뭐가 훌륭해? 말을 잘 이해시킨다고 훌륭한 거예요? 일을 해야 됩니다. 실적이 필요한 것입니다. 실력만 가지고 천하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실적을 가져야 됩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세계 앞에 할 일을 다한 아무리 위대한 사람이라도 그들이 한 일은 선생님의 십분의 일도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 자체, 온 서구의 인물들이 모여서 하는 말이 '레버런 문은 명실 공히 재림주가 아니 될 수 없다!'하는 이런 긍정적 판도권 내에 들어 왔습니다. 공산당을 해방하고 신음하는 인류와 이 세계를 해방하는 분이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세계의 메시아는 바로 이것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메시아라 해도 지금은 긍정할 단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워싱턴 정가에서도 '레버런 문이 옛날에 무엇 무엇을 했다.'는 말이 최고 화제입니다. 그 단계에 다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실적을 가져야 됩니다. (16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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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과 천주천지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

  ①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 기도

천주를 품고 참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을 시작하여 부부의 인연을 갖추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부끄러움이 없는 참부모님의 전통을 본연의 창조이상에 바랐던 심정적 욕구의 희망을 완성할 수 있는, 천지의 해방 이후에 처음 축복가정이 들어가는 나라의 기틀을 출발할 수 있는 참부모님의 성혼식을 올립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인연으로 전수받은 모든 축복가정, 지상에 있는 아벨적 축복가정과 천상에 있는 가인적 축복가정, 우리의 조상들이 땅 위에 있는 지상의 축복 완성한 가정을 협조하고 천상세계의 하나님과 성인 성자 모두가 땅 위의 축복받은 가정을 협조하여,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을 모시는 일체적 지상 완전 승리의 패권 앞에 일체가 되시어, 만세의 해방과 승리의 패권을 사랑 주권을 가지고 지극히 작은 물건으로부터 대우주 전체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부모님의 혈육적 인연을 전체 피조만물이 상속받아, 본연의 생명의 기쁨과 본연의 행복의 충만함을 가지고 작은 물건은 큰 물건을, 큰 물건은 더 큰 물건, 나중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이 출발한 참부모의 몸까지 흡수통일 완성하여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들과 축복가정 만 우주의 존재를 일체화시켜 가지고, 다시 아버지 앞에 축복의 해방권의 천일국에 결속할 수 있는 피조만물로서 봉헌할 수 있는 출발의 때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 날의 축복은 천상세계의 기쁨이요, 지상세계의 기쁨이요, 천지부모의 해방적 기쁨인 동시에 천주부모의 승리적․해방적 기쁨, 두 부모가 기뻐할 수 있는 천일국 축복 지상․천상의 가정들이 일체가 되시어, 일심(一心) 일체(一體) 일념(一念) 일화(一和)의 뜻을 품고 상대적인 당신이 바라는 고향을 출발하여 이상적인 조국을 향하여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본성적 기준에 축복받은 천주를 상속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완성 해방, 승리 완결할 수 있는 천일국 백성들이 될 것을 이 시간에 특권을 가지고 천지부모와 천주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오니, 축복의 날의 기념을 공히 전수 상속해 주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라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②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3년 2월 6일, 이 시간을 기하여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지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천일국에 입국하기 위해서는 가정들이 입국할 수 있는 천리의 도리를 따라 천상․지상세계가 형제지인연을 세워 가지고, 가인적 형의 지상세계에 있던 모든 조상들도 축복받고 동생의 자리에 있는, 지상에 있는 당신의 가정들도 축복을 받아, 형제지인연을 부모님의 핏줄을 통하여 대치해 주는 공으로 말미암아 형님 자리의 조상들이 동생이 되고 동생 자리의 지상 가정들이 형님이 되시어, 천지개벽 역사가 뒤넘이 칠 수 있는 소망의 출발의 천일국 개천일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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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모님이 이 땅 위에서 이룬 실적, 천상에서 천주부모님이 이룬 실적, 천상 지상의 부모님이 표본이 되고 복귀노정에 수고하여 모든 자녀들을 재창조해서, 천일국 국민으로서 입적할 수 있는 축복의 가정이 본연의 기준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탕감복귀하여 본연의 자리에 있어서 천지부모를 모시고 자녀의 명분을 갖추어, 본연의 지상 천상 궁궐을 중심삼은 조상의 고향을 향하여 직행해 들어갈 수 있는, 축복받은 천상 지상의 형제지인연을 불쌍히 보시옵소서.
참부모가 이 땅 위에 공을 세워 탕감 해방하여 혈통적인 입장에서 전수해 준 모든 전부를, 여기에 서 있는 직계의 자녀들로부터 부모님의 이름과 그 말씀과 말씀의 실적과 말씀의 실적을 중심삼은 천주 해방한 전체 완성의 표준을 그냥 그대로 상속받아, 천상세계에 있는 형님의 자리에 있던 이들을, 땅에 있는 동생의 자리가 형님의 자리를 대치해 가지고 천상에 있던 형님들은 동생의 자리에서 교도하여 본연의 천상세계가 뒤집어졌던 것을 바로잡아 하늘로 직행할 수 있는 이런 대도를 향하여 전진하게 되었사옵니다.
하오니 오늘 이 시간 이후부터 일심․일체․일념․일화의 마음을 가지고 창조이상의 대상인 자녀 창조, 상대 창조, 부모 창조를 하던 모든 전부가 일체가 되어, 정착 지상가정 완성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하나님을 모시고 직접 지상에서 생활을 가질 수 있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참부모님이 전수해 준 이 축복을, 모든 만복의 근원을 그 가정 앞에 영원히 절대․유일․불변의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전통으로 이어받아, 후세의 만민 앞에 여기 서 있는 자녀들과 더불어 여기 같이 서 있는 축복가정들이 형제지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의 형제지인연을 묶어 종횡으로 일체가 되시어, 미래의 자기 조상들과 후손들이 전부 다 횡적인 기준에서 완성하여 하늘 앞에 사위기대 완성, 가정이상의 안착 해방권으로 전진할 것을 허락하오니, 천일국 문을 활짝 열고, 360도 문을 다 열고 어느 가정이나 부모님의 전통을 따라서 그 이름과 그 말씀과 그 실적과 그 성사한 승리의 모든 걸 상속받기 위하여 효의 도리를 다 하고 충신의 도리를 다 하고 성인․성자의 도리를 다 하는 이들 앞에 있어서 자유 지상권 내에 있어서 상속할 것을 천주부모와 천지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성사해 주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것이 당신의 창조이상의 일념을 해방시키는 지상․천상천국의 통일국 입국 전체 해방권으로 본연의 왕권 축복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후계자들이, 후손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진정 보고하면서 아뢰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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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 천주천지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 기도

아버님!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봉헌하오니, 천상의 천일국 백성과 지상의 천일국 백성이 일심․일체․일념으로서 상대적 세계 통일의 가정 전체 축복의 은사의 식전을 받아 주시옵소서.
천주 해방권의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아담가정 완성의 뜻을 타락한 이후에 잃어버리고, 사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말미암은 수천년의 사람 전부가 같은 자리에 해방의 동등한 축복의 은사로 당신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거행하오니, 일체 이상으로 사랑의 주권을 이루어 인류 전체를 복귀할 수 있는 은사로 받아 주시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며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④ 천주천지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3년 2월 6일, 이 날은 참부모님의 83세, 60세를 맞는 탄생의 날임과 동시에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거행하는 역사적인 전환의 날도 되옵니다.
천일국이라는 그 이름은, 본연의 하나님께서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완성된 아담 해와를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영적 부모와 실체 부모가 일체가 되어 새로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연결지어 가정 정착을 바라보던 소원이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인류 조상이 실체권을 중심삼고 아담은 남성적 대표급, 해와는 여성적 대표급으로, 하나님은 높은 무형의 자리에 서서 상현을 대신하고, 하현의 자리에서 낮은 자리에 서서 동서남북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사방을 갖추어, 남성 여성이 동쪽으로 서쪽으로, 천지의 무형의 부모님께서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하나가 되어 아담 해와 완성 기준이 되어 자녀시대를 성숙하고, 그 다음에는 약혼시대와 결혼시대를 갖추어야 했습니다.
지상에 하나의 하현적 완성기준과 상현적 완성기준이 동과 서, 남자와 여자의 완성기준이 합덕할 수 있는 중심자리에 축복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무형의 천주부모와 유형의 천지부모가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의 최고의 정상의 자리에서 합덕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적 중심의 사랑을 중심삼고는 상현을 중심삼고는 아담 해와 하나님, 하현을 중심삼고는 아담 해와 자녀, 우현을 중심삼고는 하나님 아담 아들, 좌현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의 여성적인 성상과 해와의 딸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사방 전후․좌우․상하 전부가 일체이상 정착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이 사위기대의 중심인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일체이상을 갖추어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요, 3대 되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중심삼은 상대적 일체이상 사위기대의 안착적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를 중심삼은 6수 일체와 더불어 자녀를 중심삼은 8수권을 씨로 하여 결착하여 온 천지에 완성의 사랑이상의 가정 출발을 보려 하던 모든 전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모든 전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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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일체적 이상을 보지 못하고 부자인 하나님과 자녀가, 남자와 여자가, 형님과 동생이 싸우는 원수지간의 입장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을 정점으로 하여 참사랑으로 연결된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안착의 가정이상을 바라던 하나님의 소원이, 중간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역으로 치고 들어와 천사장과 해와와 아담이 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의 자리를 악한 부모가 점령한 결과가 되어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몸과 마음이 원수가 되었고, 남자 여자가 원수가 되었고, 하늘과 이 땅이 원수가 되었고, 형님과 동생이 원수가 되어 싸움의 결과 하나님을 고독한 영어의 자리에 가두어 놓고, 사탄 전권시대로 행차할 수 있는 슬픔의 원통한 역사가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거기에 사로잡힌 하늘 부모와 땅 부모가 이상적 자리에서 일심 일체 합덕하여 승리의 패권적 가정의 출발을 갖추어, 만세에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무궁토록 태평성대권의 단 하나의 나라와 단 하나의 혈족과 단 하나의 민족과 단 하나의 문화세계를 창건할 수 있었던 것이, 모든 면에 반대되는 투쟁의 역사로 말미암아 이 땅의 오늘날 인간 조상들의 역사는 피로 물들여 왔다는 원통하고 분한 사실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환경을 바라보고 참아 나오신 하늘 부모 앞에 저끄러 놓은 죄상을 회개할 수 없는 자녀의 입장을 하나님이 품음으로 덮으시고 용서하시고 대신 탕감해 줌으로 말미암아, 개인적인 탕감 고개를 넘기에 수고하신 하나님, 가정적 고개, 종족적 고개, 민족적 고개, 국가적 고개, 세계적 고개, 천주적 고개를 넘는 데 있어서 이 땅 위에서 무지함으로 말미암아 갈 바를 알지 못하는 것을 대신 희생하면서 이것을 개척하기 위한 대표적인 기관으로서 종교를 세워, 종교 가운데 선민 이스라엘권을 세워 가지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내적 외적 가인 아벨 기준의 통일권을 중심삼고 그 위에 오시는 메시아를 중심삼은 부모의 자리를 택정하여, 가정의 승리의 패권 위에 승리적 기반을 닦아 국가적 승리의 패권을 바라고, 국가적 승리의 패권 기반 위에 승리권을 가져 세계와 천주사적인 승리권을 바라던 소원의 일념을 잃어버리신 하늘의 비통한 사실을, 저희 불충한 불효 자식의 죄로 말미암아 그와 같은 자리에 천주부모를 계시게 한 것을 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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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부모의 한스러운 종교를 중심삼고 초종교 초정치 초국가 초엔지오(NGO) 초세계 하나의 나라를 이루려 한 뜻을 대신한 메시아를 보내기 위한 이스라엘 민족의 약속, 그 메시아가 남자 완성자로 와 가지고 잃어버렸던 해와를 찾기 위해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아담가정이 실패해 잃어버렸던 해와의 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가정 기반 위에 민족을 넘어 국가적 기반 위에 승리의 패권을 세워, 에덴의 이상(理想)했던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을 복귀하려는 모든 뜻이, 이처럼 슬픈 어두운 세계로 굴러 떨어진 것을 안전히 모셔 가면서 홀로 밤중 가운데서도 밤중에 종의 종의 자리로부터 종의 자리, 양자의 자리, 서자의 자리, 그리하여 직계의 자녀 자리까지, 그리하여 어머니를 찾아 세워 부모의 자리까지 갖추어 가지고, 가인 아벨의 공산권과 민주세계를 수습하여 이것을 품고 본연의 아버지인 참부모 앞에 봉헌해 드려야 할 이 땅 위의 어머니, 해와의 사명이 있는 것을 아옵니다.
그러한 해와의 사명을 중심삼고 모든 민주세계의 자유환경을 파탄시키는 사탄권 주권과 싸우면서 개인 극복,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극복, 오늘날 세계적 한계선을 넘어 극복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다시 해산의 수고를 하시어 참부모의 뒤를 이어 바꾸어짐으로 말미암아, 그래서 이 천지간에 승리한 어머니 완성한 실체를 갖추어 가지고 이제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천일국을 개문하게 되었습니다.
천일국을 개문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의 천국의 터전과 천상세계의 천국을 마련해 가지고, 일심․일체․일념․동화하는 사랑 이상적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참가정 정착을 하는 해방권의 이름을 다시 찾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원한 많았던 모든 탄식의 세계를 제거시켜 버리고 희망찬 미래에 승리의 사랑의 주권을 다시 건국하여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이 식전을 갖게 된 것을 감사, 감사, 감사 올리옵나이다.
하늘에 있는 모든 영인들이여, 축복받은 장자권 천상권 축복가정들이여! 땅 위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가정의 아담적 아벨 자리에 축복받은 이 형제들과 형님 된 조상 된 저 나라에 가 있는 형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아벨적 동생의 자리를 형님으로 모실 수 있어 가지고 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천상 지상 일체권을 이루어 종횡으로 천지부모를 모시어 지상에 있어서 개인시대 축복,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축복을 평면도상에 해방적 기준과 일체의 뜻을 개인․종족․민족․국가․천주적 축복가정이 종적인 자리에 있지만, 형님과 동생의 축복의 자리가 이뤄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천상에 있는 형님의 축복가정이 지상에 와 가지고 동생 자리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을 종적인 자리에 배치함으로 말미암아, 천지개벽적 대전환 반대 복귀 전환할 수 있는 시대를 갖추어 가지고, 천주부모 천지부모 참사랑을 중심삼은 평화통일 가정왕 즉위식을 확대된 평면적 세계의 주인과 종적인 세계의 주인이 본래의 아담가정에서 일체가 되어 한 자리에 출발 못 한 것을 거꾸로 갖다 맞추어 가지고, 해방 지상 천상천국 천일국 이상권의 출발을 볼 수 있게끔 선포하여 그 간에 있어서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갖게 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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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천주부모 천지부모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심 일체 일념을 통하여 사랑의 대상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을 참부모로부터 참자녀 참혈통을 중심삼고 참 완성된 가정 정착을, 타락을 본 아담 해와, 거짓 부모가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더럽힌 핏줄을 다 정복해 가지고 깨끗이 복귀된 그 자리에 있어서 아담가정 한 가정을 해방시키는 축복의 자리를 통하여 천지부모 참부모는 사탄의 핏줄로 더럽힌 것을 맑힐 때까지 수천억 영계와 지상의 사람들을 일심 일체 일념으로 축복해 주셨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주부모와 천지부모 뱃속에 하나가 된 아들딸의 모양으로서 출발적 기준에서 천상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지옥 낙원을 해방하여, 360도 어떤 방향이라도 하늘 보좌를 향하여 직행할 수 있는 자유 해방권을 갖게 하여 주시는, 천주․천지 참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갖게 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형태의 자세를 정비한 자리에서 새로이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차를 만 우주에 출발할 수 있는 가정적 천국 이상세계로 출발할 수 있는, 선을 넘어갈 수 있게 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을 기하여 악의 권세는 뒤로 돌아야 될 것이요, 선의 권세는 앞에 서 가지고 모든 전체를 지휘 지도하여 새로운 천국 문화세계의 창건을 향하여 전진하여 하늘나라의 영화와 영광을 온 천주에 충만하게 하시어서, 만세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상속받아 천상 지상 해방의 사랑의 주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받기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부족함이 없는 천일국 입적한 축복가정의 나라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에 천주부모 천지부모 일심 일체가 된 자리에서 천국 개방 중심삼은 천일국 통일의 세계로, 일체이상의 주권의 해로 전진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명령 선포하면서 간절히 바라면서 아뢰옵나니, 바라는 대로 성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 글들은 지난 2월 6일, 거행된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과 '천주․천지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에서 하신 참부모님 기도와 축도를 정리한 것이다. <편집자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