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은총과 자각①②③④(천성경 - 제2권 참부모 - 제 6 장 참부모와 우리)

훈독왕 | 20180619205458

천성경 - 제2권 참부모 - 제 6 장 참부모와 우리


첨부파일 24 천성경, 은총과 자각 ① ② ③ ④ -1.mp3


4) 은총과 자각


  ① 참부모란 말은 처음 나타난 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부모가 와야 됩니다. 타락한 부모가 아니라 참부모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참부모라는 말은 여러분이 생각지도 않은 입장에서 찾아지고 만날 수 있는 그러한 말, 그러한 내용이 아닙니다. 이것은 역사상에 처음 나타난 말입니다. 이 사실은 혁명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에 없는 기적적인 대사건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라는 말을 배우게 된 것은, 참이라는 말을 하게 된 것은, 지금까지 왔다갔던 수많은 부모들의 사랑을 능가할 수 있는, 단 한번밖에 있을 수 없는 사랑을 가지고 나타났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 기준을 지녔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때의 사랑의 관계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면 그 하나님의 사랑을 인간이 비로소 처음 받는 최고의 기준이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왔다 갔지만 그 예수님도 상상하지 못할 그런 최고로 이상적인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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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리까지 올 때는 역사과정에서 그 대가를 치렀습니다. 참부모의 기준이 나오면 자기는 근본적으로 패배할 것을 아는 사탄은 이것을 이루지 못하게 하고, 이 때가 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거짓 부모의 자리에서, 온갖 수단을 가리지 않고, 수많은 사람을 희생시키고, 수많은 피의 대가를 치르게 했던 것입니다. 이 날이 오기까지 끔찍한 희생이 치러졌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그런 길을 가려고 하는 모든 신앙자들을 대해서 개인적으로 희생시켰고, 가정적으로 희생시켰고, 혹은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희생시켜 나온 사탄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희생된 우리의 선조들, 선을 추구하며 참 길, 부모의 길을 찾아 나온 선한 우리의 형제들이 얼마나 끔찍한 피의 대가를 치렀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67-225)


  ② 참부모란 말은 복음 중의 복음


여러분들이 유토피아 세계를 찾아가려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본연의 가정의 사랑권을 거치지 않고는 갈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원리주관권 내와 직접주관권 내를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으로 연결한 기준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그 사랑의 다리를 통해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 원리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원래 만드신 대로 직접주관권과 간접주관권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그것은 참사랑만으로써만 가능합니다. 이것이 하나되는 때는 인간 아담과 해와가 성숙할 때뿐입니다. 그럴 때는 자동적으로 수평적 참사랑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오, 당신은 나의 동반자요!' 하고 끌어안게 될 때, 참사랑이 그 쌍의 중심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플러스 사랑이 완성해서 나타나면, 마이너스도 곧장 나타나게 돼 있습니다. 플러스 사랑이 마이너스 사랑에 내려와서 운행하게 되면 참사랑의 표준을 그려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나타나면 모든 것이 다 자동적으로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참사랑만이 모든 것에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유토피아권으로 전환되는 것입니다. 
어디서부터 참사랑이 출발하느냐? 참부모에서부터입니다. 이건 복음 중의 복음입니다. 세상에 무슨 좋은 말이 있다 해도, 남편이라는 말이 좋은 말이고, 아내라는 말이 좋은 말이라 해도, 타락한 세계는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고는 참된 남편과 아내가 안 나타나기 때문에 참부모 이상 좋은 복음이 없다 이겁니다. (131-187)


역사 과정에서 슬픔이 있으면 최고의 슬픔, 어려움이 있으면 최고의 어려움, 피의 대가를 치렀다면 최고의 대가를 치른 그 결과로 찾아진 것이 이 참된 가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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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참된 가정이 찾아짐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슬픔이 해원성사될 수 있겠기 때문에, 역사적인 죽음의 대가가 해원성사될 수 있겠기 때문에 역사는 이런 비참한 탕감의 조건을 치러 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참된 가정이 이 땅에 현현했다는 사실은 우리 인류에게 있어서는 그 이상의 기쁨이 없는 기쁨이요, 그 이상의 가치가 없는 가치인 것입니다.
그런 참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참된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참된 부모가 있어야 됨과 동시에 참된 부부가 이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참된 부부가 이루어져서 참된 자녀가 탄생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참된 부모는 사탄 앞에 어떤 참소의 조건도 남겨서는 안 됩니다. 참된 부부는 사탄 앞에 어떤 참소조건에 걸려서 신음하는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에 속해 있는 자녀 또한 사탄세계에 참소조건을 남길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는 참된 가정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라는 말을 하고 있으며, 참부모라는 명사를 알고 있습니다. 이 참부모라는 말은 역사시대의 그 누구도 불러 보지 못했고, 그 누구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는 부를 수 있고, 알 수 있고, 모실 수 있는 영광된 자리에 섰습니다. 이렇듯 우리는 역사시대의 그 누구보다도 행복한 자리에 서 있는 것이요, 역사시대의 그 누구보다도 고귀한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이름과 더불어 역사는 지금까지 수고해 나왔고, 참부모의 승리의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서 역사적인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렀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참부모라는 명사야말로 오늘날 우리 인류에게는 복된 말씀 중의 복된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참부모로 말미암아 역사가 치리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기원이 생겨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내적인 인연이 결정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외적인 세계를 점령하고 있는 사탄을 정복하여 비로소 하나님을 해원성사해 드릴 수 있는 중심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와 더불어 살고, 참부모의 명령을 받들어 행동할 수 있는 이 놀라운 은사에 여러분이 먼저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자기 일생을 다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참부모의 가는 길에 동조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우리 인류 앞에 이 이상 행복한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명령을 따라 적진을 향하여 행진하는 병사가 있다면, 그는 인류가 바라는 최고의 희망의 정상 가운데서 하늘과 땅이 직시하고 역사가 주목하는 거룩한 용사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의 심정을 대신하여, 혹은 국가와 민족을 대신하여 싸울 수 있는 입장이 됐다면 그 심정으로 말미암아 국가면 국가, 민족이면 민족이 비로소 행복의 동산의 문을 열 수 있고, 행진해 들어가서 승리의 영광의 자리에 참석할 수 있는 소망의 국민과 국가가 현현한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참부모의 심정의 깃발을 들고 나서는 여러분이야말로 역사를 불러일으킬 수 있고 사망의 세계를 다시 한 번 심판할 수 있는 기수인 것을 여러분은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4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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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③ 참부모로 미래가 보장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라는 말은 위대한 명사입니다. 물론 원리의 내용도 깊이가 있습니다. 여기에서부터 미래에 대한 확신과 가치를 보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현실무대에서 가치를 보장할 수 있는 하나의 원점이 있다면, 그것은 그 말에서부터 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되어야 합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서는 안 됩니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끌어다가 하나되려고 해서도 안 됩니다. 참부모 앞에 끌려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끌려가는 데는 자기만 끌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부모면 부모, 남편이면 남편, 아내면 아내까지 끌고 가야 됩니다. 뿐만 아니라 자기의 자식들도 끌고 가야 되고, 가정에 있는 물질까지도 끌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35-276)


  ④ 참부모의 가치


하나님의 섭리의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의 초점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이 실현되는 자리도 바로 그 자리입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부모, 잃었던 참부모님을 만날 수 있는 곳도 바로 그 곳입니다. 그래서 그 기대가 모든 것의 중심입니다. 그 자리, 그것이 '참부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역사상에 많은 자리가 있었지만, 이 자리가 가장 가치 있는 자리입니다. 
그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모든 성인들이 이 기대, 이것을 위해서 싸웠습니다. 하나님이 이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의 모든 인류도 이것을 중요하게 인식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것의 진정한 가치를 알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수천 개의 땅덩어리를 주고도 바꿀 수 없습니다. 땅덩어리만한 다이아몬드를 주고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미국 전체를 하나님께 제물로 바친다고 해도, 여러분은 그것을 얻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눈으로 직접 그 자리를 볼 수 있으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볼 수 없다면 여러분은 얼마나 불행한 사람이 되겠습니까?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해 봐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눈, 모든 영인들과 모든 사람들의 눈이 여기에 초점을 맞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역사를 보게 되면, 역사라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역사는 이것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이 자리는 타락하기 이전의 인간 첫 조상을 위한 자리이기 때문에, 이것 이후에는 어떠한 역사도, 타락한 어떠한 역사도 있을 수 없습니다. 
여기서부터 새로운 내용이 출발됩니다. 즉, 모든 것의 중심, 모든 것의 내용, 그리고 모든 것의 결과가 여기서부터 출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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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참여할 수 있는 자들이 지상의 첫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어서, 사탄의 주권을 물리치고, 이 땅 위에 새로운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 출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기서부터 역사의 열매가 맺혀지게 될 것입니다. 이 자리가 전세계의 중심점입니다.
이 자리가 미래를 위한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서부터 과거 역사의 완성이 이루어질 것이고, 현재 역사의 완성이 보전될 것이며, 미래 세계의 완성이 시작될 것입니다. 이 점, 이 자리를 붙잡을 수 있으면, 여러분은 한 인간으로서 모든 것을 정복한 정복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가치가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것이 얼마나 멋있을 것이며, 여러분이 그것을 얼마나 사랑할 것이며, 얼마나 찬양하고, 얼마나 존중하고, 또한 얼마나 좋아하게 되겠습니까? 이 자리는 최고로 높은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역사에서 최고의 높은 자리에 놓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모든 위대한 사람들, 그들이 아무리 위대하다고 하더라도 이것에는 비교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보게 되면 틀림없이 기뻐서 감격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잠자는 동안에 꿈속에서 춤을 춰 본 적이 있습니까? 여러분이 이 자리, 이 위치를 생각하게 되면, 그때마다 여러분이 그런 감정을 갖게 되어서 잠을 자면서도 춤을 출 수가 있게 됩니다. 여러분은 다른 어떤 자리보다도, 여러분의 생명이나 다른 어떤 것보다도, 이 자리에 마음이 더 끌려야 합니다. 다시 보고 싶어하고, 같이 살고 싶어하고, 이것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그러한 감정을 가져야 합니다. (52-95)


부모가 되려면 하늘땅이 화답해야 됩니다. 천상세계에 가서 하나님을 이기고 와야 됩니다. 아담이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는 것을 '예스'라고 해서, 사실을 사실이 아닌 것으로 만들었으니, 사실 아닌 것을 사실로 긍정시키지 않고는 본연의 기준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지간에 참부모가 되기 위한 과정에서 모든 문제를 실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이 천지를 밝히는 것이요, 모든 역사적인 곡절을 해방시키는 것이요, 하나님의 심중에 박혀 있는 못을 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의 해방은 이러한 아들딸을 품고 사랑하면서 기뻐하고 춤추고 웃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가 환희에 차서 천세만세 외치는 그 함성이 피조만물에서부터 온 천지에 꽉차야 되는 것입니다.
부정하는 거기에 긍정적 내용을 제시하지 않고는 지상에 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심각합니까. 천상세계에서 공자 석가모니 예수가 모여서 이런 시험을 치는 것입니다. 그걸 다 깔아뭉개 버리고 하나님 앞에 와서 담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에는 말 못 할 심정이 있습니다. 이 뜻을 아담이 완성기에 스스로 깨쳐서 악마를 굴복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해방의 주권자가 되어야 합니다. 만국의 통치자요, 구원의 주인이요, 만형제의 장남권을 갖출 수 있는 사람이 아담이라는 겁니다. 사탄세계가 반대함으로 해서 40일 동안 영계가 혼란 가운데 빠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심판관(審判官)이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정의의 판정을 받아야 됩니다. 거기에서 문총재의 승리를 판결받고 지상에 오는 것입니다. (2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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