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가정맹세 8절 해설 ① (천성경 - 제16권 참가정과 가정맹세 - 제 2 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u

훈독왕 | 20201003154539

천성경 - 제16권 참가정과 가정맹세 - 제 2 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8) 가정맹세 8절 해설


8절 :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 성약시대란 무엇인가


성약시대라는 것은 이제부터 새로운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하나의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통일된 세계가 되는 이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체를 대표한 것입니다. 가정이 아닙니다. 세계를 넘고 전체를 넘어서 성약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중심삼은 새로운 가정을 통해서 세계 판도를 넘어 가지고 성약시대의 형을 갖추게 될 때, 비로소 하나의 세계, 평화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243-362)


성약시대는 뭐냐? 참부모와 참하나님을 모시고 참하나님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중심삼고 만국의 주체를 대신하고 만천하의 중심적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전권행사를 대행할 수 있는 인간 패권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희망에 찬 시대가 옵니다. 빨리, 늦기 전에 이 일을 준비해 주기를 바랍니다. (245-160)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창세 이후에 몇 천만 년의 역사를 거쳐왔는데 아직 그 기준을 세우지 못한 것입니다. 비로소 통일교회시대에 선생님이 와 가지고 밝힘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를 발표하고 참부모를 발표한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사적인 사건입니다. 사건이라기보다 새로운 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사상과 성약시대라는 그 말 자체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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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약시대는 무슨 약속을 이루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인간과 더불어 창조한 그 약속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시대가 아니고 구원섭리시대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창조이상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이름은 인간보다도 하나님이 먼저 생각한 것입니다. 참부모의 현현이라는 것은 창조이상입니다. 태초로부터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의 근본이 거기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이 가만히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세계적 대변혁, 대변화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248-188)


구약시대 물건, 신약시대 아들딸, 성약시대 자기 부부, 그 다음에 하나님입니다. 타락으로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 놓지 못하고 사탄을 모셔 놓고 하나님과 이별했으니 이제는 하나님을 모셔 놓고 전부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물건은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물건은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고, 아들딸은 신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희생시켜 아들딸이 갈 길을 닦기 위한 것이요, 아들딸이 희생하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올 길을 닦기 위한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고생하는 것은 하나님을 이 땅에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을 땅에 모셨으니 지옥입니다.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이것은 참사랑으로 해야 합니다. (211-352)


지금까지 섭리적인 성경의 역사, 6천년의 역사를 거쳐 나온 것도 이 한 길을 만들기 위해서였다 이겁니다. 예수님시대에 성약시대로 연결시켜서 지상과 천상을 하나로 만들려고 했는데 그게 실패한 것입니다. 그래서 2천년을 연장해서 신약시대를 맞아 로마 400년간의 핍박으로 많은 피를 흘리면서 세계확장운동을 해 나온 것입니다. 신약시대의 확장운동으로 많은 순교자가 나온 것입니다. 피를 흘려 가지고 탕감을 세계적으로 확대해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연장시켜 세계적 기준에서 재탕감하기를 바라시고 구원의 섭리를 세계적으로 확대해 오신 것입니다. 그것은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넘어 가지고 성약시대에 어떻게 돌아가느냐? 성약시대란 하나님과 인간의 일체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일체권을 이루어 평등한 가치의 내용을 더불어 연결하는 입장이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라고 해서 종적만이 아니고 인간이라고 해서 횡적만이 아닌 것입니다. 종과 횡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252-154)


타락해서 거짓부모가 생겼으니 참부모가 나와야 되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타락이라는 것을 공인하는 한 이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타락되었기 때문에 약속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구약(舊約), 옛날의 약속, 신약(新約), 새로운 약속, 그래서 성약시대(成約時代)입니다. 논리적인 기준에 들어맞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무슨 시대냐? 사탄과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사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타락권이 정비되어야 하는데 모든 나라와 세계가 돌아올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정비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내용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그 내용에 위배되는, 원칙에 위배되는 거짓이기 때문에 거짓세계를 청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개인이 갈 길, 가정이 갈 길, 종족이 갈 길, 민족이 갈 길, 국가가 갈 길, 세계가 갈 길, 하늘나라가 갈 길까지 확실히 알지 않으면 처방해서 대안 제시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249-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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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특별히 '시의(侍義)'라고 하는 것은 생활화 천국시대를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의를 들고 나온 것입니다. 복귀역사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재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상했던 모든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전개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기준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사탄권 내의 지배를 받는 환경에서 새로운 창조이상, 새로운 창조세계와 같은 것으로 재현해 놓자 하는 것이 구원섭리다 이겁니다. (161-218)


인류 역사를 보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렇게 3시대가 있습니다. 여기서 구약시대는 어떤 시대예요? 제물을 희생삼아 자녀를 구제하는 시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올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예수님이 제물이 되어 부모를 맞이하는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를 맞이하여 신랑 신부를 세워 부모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해 왔습니다. 성약시대에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지금까지 40여년간 고생해 온 것은 하나님을 지상에 맞이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신인일체(神人一體)가 되는 것입니다. (227-94)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것은,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고 타락이 없는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세계 여성은 어머니 분신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아담도 한 사람이고 해와도 한 사람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아담 한 사람, 완성한 아담 한 사람, 해와도 한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266-64)


성약시대는 어떤 것을 말해요? 성약시대, 약속이 완성된다는 말, 인류를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결혼 못한 것은 구약이요, 결혼하기를 바랐던 것이 신약이요, 결혼하는 것이 성약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력을 아담, 해와의 생명에 연결시켜서 핏줄을 남기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아니에요? 그랬으면 참부모가 됐습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위대합니다. (291-178)


참부모라는 건 하나밖에 없습니다. 인류의 하나밖에 없는 부모라는 것입니다. 역사에 처음으로 등장한, 전무후무한 참부모가 현현한 시대가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248-226)


2401     

 ㉯ 참부모님의 승리로 성약시대 선포


1992년을 중심삼고 세계에 다 메시아 선포를 하고, 참부모 선포를 다해 나온 것입니다. 이래서 전부 다 몰아 가지고 이번 미국을 중심삼고 1993년에 들어와서 5월13일부터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한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모든 환경을 다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듯이 미국은 전세계를 대표한 나라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에 있어서 최종 정착지가 되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이제 참부모를 중심삼고 새로운 시대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포한 것이 지상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때를 얼마나 고대하셨겠느냐 이겁니다. 역사시대에 얼마나 하나님이 비참한 자리에 있었습니까? 이제 소망의 시대가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선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이겁니다. 이것은 역사적이요, 우주사적인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역사에 이런 일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248-175)


1972년부터 1992년까지 20년 기간이 한국을 중심하고 기독교의 사명을 넘어가는 기간입니다. 내가 국가적인 차원에서…. 구약시대와 맞먹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1960년도에 결혼식을 해 가지고 세계적 무대인 미국에서 해 나온 것이 전부 다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관계와 딱 맞는 것입니다. 내용이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세계적으로 참부모가 정착하는 것이 이 기간에 끝난 것입니다. 그래서 성약시대를 발표한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사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사는 것입니다. (246-301)


성약시대는 뭐냐? 중심적 참부모의 가정이 타락권 세계에 있어서 완전히 승리하고 넘어선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환경에 문총재의 가정을 때려잡겠다는 원수가 없어집니다. 그들이 싸워서 졌으니까 없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격의 챔피언이라도 올림픽광장에 나가서 지면 자기가 일등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챔피언 메달을 넘겨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234-295)


성약시대와 참부모라는 말은 사탄과 하등 관계없는 말입니다. 사탄세계에 성약시대와 참부모라는 말이 있으면 사탄은 물러가야 됩니다. 이건 특권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재림 때에 와서 전부 완성하는 것입니다. (252-130)


지금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담시대, 예수님시대, 참부모시대입니다. 왜 3대냐? 아담시대는 소생, 예수님시대는 장성, 참부모시대는 완성시대입니다. 이 3대권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의 에덴 복귀, 신약시대의 에덴 복귀, 성약시대의 에덴 복귀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성약시대의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229-69)


2402  

성약시대는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통일은 개인에서부터입니다. 이 고개를 넘지 않으면 천년만년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장자권을 복귀 못 합니다.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강제굴복이 아닙니다. 설득굴복입니다. 여러분은 자연굴복입니까, 강제굴복입니다? 설득당했으니까 자연굴복해야지요? 
이래 가지고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가정적 에덴에서 이루었던 것이 세계적 모든 국가가 동일한 자리에서, 몇천 년 거친 그러한 모든 승리의 패권이 일시에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가정을 모델로 해 가지고 금형을 뜰 수 있는 블루 프린트(blueprint)가 있습니다. 그걸 전부 배포해야 됩니다. 그것으로 떠내기만 하면 어디에서 만들든 째까닥 째까닥 하며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세계 50억 인류의 가정이 가정적으로 접붙여 가지고 해방의, 잃어버렸던 나라와 천국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때는 성약시대, 약속을 이루는 시대입니다. (245-157)


구약시대에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만물을 희생시켰고, 신약시대는 아들을 희생시켰고, 성약시대는 부모님을 희생시켰습니다. 그러면 이런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자기 가정의 부모, 자기 아들딸과 이 모든 전부를 부정해야 됩니다. 부정해서 하늘로부터 사탄이 빼앗아 갔던 것을 주인 앞에 되돌리기 위한 모든 전부를, 사랑을 첨부해서 사탄세계 사랑 이상 첨부해 가지고 하늘로 돌이킴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부정하는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역사적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갈 수 있는 조건을 삼을 수 있는 한 때가 오는 것입니다. 청산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이 준비를 위해서 축복가정들이 부활의 원칙을 통해 가지고 걸리지 않고 해방시키기 위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물건은 구약시대, 아담은 신약시대, 자기 실체는 성약시대, 이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180도 방향을 돌이켜야 된다 이겁니다. 자기 앞에 있던 것이 반대로 부모님 앞에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 앞으로 가야 된다구요. 사랑을 부활시켜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내 개인이 소생이고, 가정이 장성이고, 종족은 완성입니다. 이 3단계가 하나 되어야 됩니다. (216-204)


오늘날 역사적 노정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선민권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 시대에 와 가지고 세계적 도상에서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 기반과 연결시키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소생급, 기독교는 장성급, 통일교는 완성급입니다.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것이 구약시대라면 기독교는 신약시대, 통일교는 성약시대라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이루는 것입니다. 무엇을 이루느냐? 개인적으로 이루고, 가정적으로 이루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이루는 것입니다. 뭐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단일 혈통, 단일 사랑, 단일 생명의 전통입니다. 이렇게 되면 사탄이 떠나야 됩니다. 접붙이는 놀음을 함으로써 사탄의 혈통적 인연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226-275)


2403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면 성약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가정들이 탕감노정 없이 종족적 메시아에게 접붙여지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담이 없어집니다. 천국 백성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천국 황족권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부모의 자리에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자기 고향이 천국과 직결되고,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는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부모의 혈통으로 복귀되는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고향 땅 전체가 천국으로 돌아가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성약시대에는 하나님과 더불어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3대 요건, 혈통전환, 소유권전환, 심정권전환을 빨리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을 여러분 가정에서 실천해야 합니다. 이것만 연결시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가정이 해야 할 마지막 임무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숙명적인 임무입니다. (243-222)


참부모를 중심한 성약시대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축복을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초월해서 만민, 인류의 해방을 제시하는 이런 재림 이상의 완성으로 말미암아 평화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한 성약시대를 맞는 것이 세계적으로 펼치는 축복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287-14)


성약시대는 완성기준에서 축복하였기 때문에 만민이, 평면적 기준에 서서 그 후손들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에 50억 인류가, 3대 조상들의 후손이 살고 있는데, 이들을 3대 조상의 해방권과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그걸 분할적인 입장에서 전부 공동적인 혜택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부자 관계의 인연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시급한 때가 왔습니다. (252-139)


이제는 소유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희생하고,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희생하고, 성약시대에는 부모를 희생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셨으니, 이제는 뭘 해야 되느냐?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 자리에 서야 됩니다. 아들딸은 신약시대이고 만물은 구약시대입니다. 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몽땅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주인 됐던 것을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본연의 주인에게 돌아와서 이것을 바쳐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208-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