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가정맹세 3절 해설 ③ - ㉮ ㉯ (천성경 - 제16권 참가정과 가정맹세 - 제 2 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훈독왕 | 20181230101102

천성경 - 제16권 참가정과 가정맹세 - 제 2 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3) 가정맹세 3절 해설


③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첨부파일 24 천성경, 가정맹세 3절 해설 ③ - ㉮ ㉯ -1.mp3


  ㉮ 천국은 사랑의 황족권이 가는 곳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왕자 왕녀가 되어 가지고 왕과 왕후의 사랑을 받은 황족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예수를 믿고 천당 가겠다고 하지요? 어떻게 되나 가보라는 것입니다. 문 총재의 말이 맞나, 안 맞나 가보면 알 거라구요. 그것은 이론에 맞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종교는 이론에 맞지 않았습니다. (237-150)


아담과 해와는 누구예요? 하나님이 피조세계의 왕이라고 하면, 아담과 해와는 그 왕의 사랑의 상대자이며, 황족권을 상속할 황태자라는 것입니다.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만우주의 대왕이신 하나님을 중심삼고 태어난 장남 장녀가 아담과 해와였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229-57)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직계 자녀로서, 하늘나라의 왕손으로서…. 하나님 앞에 왕자 왕녀의 문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어디냐? 왕손으로서, 황족으로서 가는 곳입니다. 이 땅 위에 모범적인 형제지우애(兄弟之友愛)의 직계 자녀와 방계적 자녀가 되어 모범적인 하나의 일족과 국가를 형성한 자리에서 황족의 명예를 가지고 살다가 그냥 그대로 이동해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236-198)


이제 여러분들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황족이 되어야 됩니다. 아담이 직계자녀라면 방계자녀인 그 형제 누나들은 전부 다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사랑을 갖추어 그 권위와 위신을 당당히 지녀 가지고 생애의 노정에 보무도 당당하게 위신을 갖고 들어가야 하는 곳이 본향의 나라 천국인 것을 알지어다! (220-157)


2351  

세계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세계가 내 것이요, 세계의 인류가 내 일족이라고 사랑해야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들의 아픔을 내 아픔같이 하나님 대신 느낄 수 있는 자리에 서지 못하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그런 분입니다. 그런 분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 서지 못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입니다. 그 다음에는 황족권 복귀입니다. 
마지막에 이 문을 다 통하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아까 말한 뿌리를 찾아가서 결과가 하나되어 가지고 모든 것이 자유천지에서 순환하는데 상충이 없고 환영 일색으로 자기를 맞아줄 수 있느냐 이겁니다. 천상세계에 가나, 지옥세계에 가더라도 그가 지나가면 전부 다 머리를 숙인다는 것입니다. (253-322)


장자권 복귀가 안 되면 부모권 복귀가 안 됩니다. 본연의 형제를 잃어버렸으니 다시 찾은 그 기반 위에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복귀는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부모를 찾은 후에 부모들이, 아담과 해와가 왕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을 중심삼은 왕권,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방계적인 혈족이 벌어지고 일족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황족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섭리의 전체 결론입니다. 이것은 전통적 결론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이와 같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246-146)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우리 가정에서 이루어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완성된 사람들은 오늘날 예수를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하나님의 보좌 앞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하나님 나라의 황족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황족권이 시작되려면 이렇게 살아 가지고 앞으로 선생님의 아들딸과 핏줄을 같이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선생님의 아들딸과 사돈을 맺어야만 황족권을 연결시킬 수 있다는 말입니다. (238-48)


완성한 가정은 무엇을 중심삼고 되느냐?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황족권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가정이상,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왕가(王家)가 되어야 됩니다. 왕가는 왕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황족권 내에서 살다가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거기서 살다가 옮겨가는 데가 천국인 것입니다. (244-48)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이룬 후에야 황족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은 참사랑의 자리가 황족권의 자리입니다. 천국까지 무사통과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아담 가정에 대한 이상입니다. 거기에 참아들과 참딸의 완성이 있는 것입니다. 형제의 완성이 거기에 있습니다. 거기에 부부 완성과 부모 완성이 있는 것입니다. (244-310)


2352  

장자권 복귀는 부모권 복귀요, 부모권 복귀는 왕권 복귀입니다. 왕권을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황족권이 벌어집니다. 황족이라는 것은 생활무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승리해 가지고 반대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넘어와서는 무엇을 할 것이냐?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235-42)


하늘나라의 국민, 하늘나라의 종족과 나라의 백성이라는 것은 황족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래 우리가 지녀야 할 그 자리로 돌아가려면 하늘나라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황족적 심정권을 체득하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없다 이겁니다. 그렇게 되지 못한 게 하나님의 한입니다. 하나님이 왕자를 갖고 왕녀를 가져 가지고 왕자 왕녀를 사랑 못한 것이 한입니다. 그리고 왕손을 중심삼고 손자들을 못 가졌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자라 나오면서 왕자 왕녀로서 왕의 대를 이을 수 있는 자리에서 사랑을 못했습니다. 전부 다 중간에서, 원리결과주관권 내에서 타락해 버렸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직접 의논할 수 있는, 천지창조의 대위업을 중심삼고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서로 의논해 가지고 역사를 편성할 수 있는 의논 상대가 안 되었다 이겁니다. (220-45)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늘땅의 왕권과 하늘땅의 부모권과 하늘땅의 장자권을 중심삼은 직계 아들딸이 되어서 이 땅 위의 왕궁이 되고 하늘나라의 왕궁이 되었을 것입니다. 또 거기에 방계적인 모든 형제들은 직계 왕궁 전통을 횡적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며, 이것과 하나 되어 산 사람들이 천국에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럼 천국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황족전통을 통과한 그 가정과 일족이 들어가는 곳이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황족 생활 환경, 앞에 있는 사람이나 가지에 있는 사람이나 같은 생활을 한 사람이 천국 간다 하게 될 때에 모든 만민의 가정들은 사랑을 중심삼은 황족 전통의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218-203)


통일교회로 보면 지금까지 탕감시대의 역사를 걸어왔습니다. 여기서 탕감시대의 역사를 걸어온 목적은 뭐냐 하면 장자권을 복귀해야 되고, 새로운 부모권을 복귀해야 되고, 새로운 왕권을 복귀해야 되고, 새로운 황족권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오늘날 인간세계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왕권, 어떤 가정을 중심삼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장자권,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 하나님을 중심삼은 황족권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지금까지의 인류가 바라는 소망이었다는 것입니다. (230-171)


2353  

내가 찾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황족입니다. 하늘나라의 사랑의 황족입니다. 여러분은 씨가 되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씨가 된 것은 거두어서 창고에 들어가 다음 해에 북풍한설, 혹풍이 불어닥치는 겨울절기를 넘어가 가지고 저 남에서 불어오는 봄바람과 봄볕을 받아 가지고 새로운 싹이 태양 빛과 더불어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여기에서 자체 내에서 창조력을 발휘해 가지고 생명력을 빚어낼 수 있는 씨가 되어야만 생명의 싹이 되는 것입니다. (180-9)


   ㉯ 황족권이란?


황족권은 뭐냐? 아담가정에 있어서 가인 형님이 있고 아벨 동생이 있었습니다. 아담의 아들딸에 있어서 가인 아벨 형제가 태어난 것입니다. 가인 아벨입니다. 반드시 환경에는 언제든지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이 주체와 대상이 하나돼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된 그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한 세계의 가정과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황족권이라는 것입니다. 
형님이 중심자이기 때문에 중심이 돼 가지고 자기 직계의 형제들은 오른쪽이 되고, 복귀해야 할 입장에 있는 것은 왼쪽에 두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가정의 형제가 하나되면 그만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의 사탄세계를 구해 주려니까 가인 아벨의 형제가 하나된 그것을 아벨로 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가인으로 하여 하나 만들어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기준을 세워 가지고 이것을 동생이 순응할 수 있게 될 때에 황족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아들딸도 장자권 직계 자녀를 통해 가지고 차자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장자의 자리로 들어감으로써 지상천국, 천상세계에 같이 동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황족권입니다. (270-260)


황족권이라는 것은 자기 아들딸이 아닙니다. 타락한 세계의 사람들이 본래 타락하지 않은 제1왕자들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해 가지고 악마에게 엉켜져 사탄세계의 장자권을 가지고 하늘나라를 파탄시키는 일을 해 나왔던 것을, 아벨이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 이들을 개척해 가지고 자연굴복시켜서 장자가 차자가 되고, 차자가 장자권을 중심삼고 천지대도가 완전히 바꿔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이런 기반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264-195)


황족권이라는 것은 타락한 인류를 제2왕자와 같은 취급을 해서, 그 본처 된 레아도 라헬을 본처와 같이 모시고 본처 됐던 것이 첩과 같은 자리에 서서 들어가지 않고서는 하늘 편으로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역설적인 이 논지가, 이렇게 교체 차단돼 가지고 가야 할 길이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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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원칙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예수시대에 와서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장자권․부모권․왕권․황족권을 중심삼은 이와 같은 기준을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잃어버린 그냥 그대로 삼각대로 구멍이 뚫어졌으면 삼각대로 구멍을 뚫어 가지고 거기를 막아야 됩니다. 사탄이 그렇게 침해를 해서 피해를 입혔으니 하늘도 사탄세계에 그런 피해를 입혀 가지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게 탕감복귀입니다. (262-203)


제3에 들어가게 되면, 4대 심정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이 나옵니다. 이것이 텍스트북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누구나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거기에 황족권은 무엇이냐? 황족권이란 사탄세계의 이 모든 사람들은 장자로서 하나님을 파괴하던 것인데 이걸 구해 주려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는 차자와 같이 사랑을 해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데리고 들어갈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혼자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장자권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가인이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 동생들이 더 많은 것입니다. 
전세계 인류가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동생 입장에 있다 이겁니다. 이게 장자권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직계의 자녀들, 여러분 아들딸들이 사탄세계를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갈라져 있지 않고 데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여러분 아버지도 그렇고 모든 세대도 그렇고, 사탄이 복귀될 때까지 그것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황족권은 그걸 말합니다. 그래서 특별히 그걸 집어넣은 것입니다. (265-253)


황족권은 본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타락한 세계의 아들딸들을, 악마를 동생삼는 것입니다. 황족권에 참여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고는 사탄세계 가인은 천국 들어갈 수 없습니다. 가인도 황족권, 하나님의 차자의 사랑권 내에, 장자로서 하늘을 파탄시켰다면 장자권을 잃어버린 데는 추방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동생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형님과 부모들이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될 환경권에 세워 가지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에는 황족 사랑을 받은 사람들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델 가정이 됐지만 뭐가 남았느냐 하면, 세상이 남아 있습니다. (267-151)


황족권이 뭐예요? 지금 가정밖에 없는데 황족권은 뭐예요? 그건 가인입니다. 가인을 구해 줘야 됩니다. 세계의 왕권을, 잘못된 그것을 왕자의 도리를 대신해서 가르쳐 줘 가지고 끌고 들어가야 됩니다. 가인 아벨을 구해서 동생 삼아 가지고 왕가의 모든 전통을 내가 가르쳐 줘서 동생 자격으로 끌고 들어가야 땅 위의 후손들도 왕손으로서 저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황족권이 연결되지, 지상에 있는 이 모든 가인세계를 형제의 인연으로 묶을 수 없게 되면 황족권이 지상에 남게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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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가인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이 황족권으로 되는 게 아닙니다. 그 가정과 자기 가정이 형제로서 하나되어 세상의 왕권을 전부 다 인계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수습되면 가인 아벨이 거꾸로 하나된다는 말입니다. 그걸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283-80)


황족권이라는 것이 자기 집안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 가인 아벨에 가인적인 부모가 있고, 가인적인 할아버지가 있지요? 그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자동적으로 그 전부 다 가인권 아들을 중심삼고 그 일족 할아버지 3대가 자연굴복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가정이 황족권으로 가면, 그들도 동생의 자리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283-80)


황족권이 뭐냐? 이것은 아담과 해와의 직계 자녀가 아니고 이 타락한 세계가 남아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복귀되었다 하더라도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권, 종족적 메시아권, 세계 가인권이 남아 있습니다. 그걸 복귀해서 장자의 자리에 서야 합니다. 사탄의 반대 받던 아벨이 하늘의 장자의 자리를,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옛날에 장자였던 형님을 동생삼아 가지고 데리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책임을 중심삼고 황족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횡적으로 원수 되었기 때문에 횡적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형제가 잘못되어 뒤집어진 아벨이 형님이 되고 가인이 동생이 되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형제가 복귀되어 하늘나라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향에 돌아가서 효자․충신․성인․ 성자의 도리를 하고, 하나님이 와 이루려던 가정에 있어서의 모든 공식적인 텍스트 내용을 완성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266-147)


장자권, 다음엔 부모권, 그 다음엔 왕권, 그 다음엔 황족권입니다. 황족권이라는 게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 앞에 무슨 사건이 생겼느냐 하면, 큰 사건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건이냐 하면 뜻을 이루려고 보니까 원치 않은 여자와 아들딸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직계 아들딸이 생긴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비운의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것을 몰랐기 때문에 수습할 길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저쪽 패는 50억 인류인데 이쪽 패는 아들딸 몇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그런 입장에 있다면 열세 아들딸밖에 없습니다. 13명밖에 없습니다. 가인 아벨을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수습할 길이 어디 있습니까?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아벨이 전부 사랑으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한 장자권을 다 복귀하고 나서는 그들을 자기 황족권으로 인정해야 됩니다. 황족과 같이 인정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황족으로 인정해 주라는 것입니다. (249-221)


2356  

장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차자까지도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만들었기 때문에 아담 몸뚱이가 잘못 되었지만 종적인 재림주가 와서 장자권 복귀를 해 가지고 차자권을 인정함으로써 제1아담, 제2아담도 한 몸뚱이와 같은 자리에 세워지게 된 것입니다. 황족권이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황족권이 뭐냐 하면, 전부 다 타락한 사탄편의 장자로 왔지만 하늘편 장자권 복귀를 원해서 승인되면 동생 되는 로열 패밀리(royal family:황족)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몸뚱이와 같은 취급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형제가 됩니다. 재림주는 엘더 선(elder son:장자) 아담이고, 이건 영거 선(younger son:차자) 아담이 되는 것입니다. (253-89)


종적인 왕권이 주체입니다. 이 종적인 왕권과 횡적인 황족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보다 큰 통일된 세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상대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마이너스 입장에서 더 큰 플러스와 하나되어 발전하는 것이 이상세계입니다. 이것이 재창조의 공식입니다. 통일교회의 이 개념 이상의 대안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레버런 문의 뒤를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246-263)


하나님도 황족권을 못 가졌습니다. 선생님이 왕권만 갖추게 되면, 나라만 찾으면 황족권을 편성해 나갑니다. 대번에 헌법에 의해 가지고 주욱 질서가 선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것을 모릅니다. '그게 무슨 얘기인고?' 그럽니다. 영계가 그것이 없습니다. 천국이 비어 있다는 말이 그 말입니다. 중심이 없으니 비어 있습니다. 이게 기가 찬 것입니다. (270-279)


50억 인류는 장자권 직계 왕권을 이어받은 왕가의 친족들입니다. 그 황족권의 심정을 체휼한 사람들이 천국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평면화된 왕족권을 중심삼고 그것을 실체화시킨 세계 통일 심정권을 체휼하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참부모도 장자 위의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왕권입니다. 이런 왕권을 중심삼고, 주변의 왕족을 이끌고 가야 합니다. 천국은 이런 가정의 형제는 물론 부모를 중심삼고, 왕권을 중심삼고, 왕족을 이끌고, 왕권을 모시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러한 심정을 체휼하고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247-265)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볼 때 얼마나 먼 관계에 있는지 여러분은 분명히 알게 될 것입니다. 함부로 만날 수 있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혈통 내의 혈통, 심정 내의 심정을 주류적인 입장에서 수습해 놓지 않으면 영원한 주류 세계로 갈 수 없습니다. 


2357  

하나님은 사랑으로 계시기 때문에 영원한 주류권의 상속권을 타락한 후손들, 간부(姦夫)의 자녀들에게 접목시켜 참감람나무의 열매와 같은 가치를 인정해서 천국의 창고에 넣으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입장을 말하는 것이 황족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249-319)


황족권이 뭐냐 하면 본래에 여기에 태어난 아들딸이 황족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성한 성약시대와 참부모시대를 발표할 때는 세계 만민을, 50억 인류를 전부 다 황족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황족권으로 인정합니다. 하지만 황족권의 자격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황족권에 들어오는 것은 허락하는데 황족이 되기 위해서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개인으로부터 이 세계까지 누구보다도 아벨을 사랑했다는 역사가 있어야 됩니다. (25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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