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 제16권 참가정과 가정맹세 - 제 2 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1) 가정맹세 1절 해설
③ 본향 땅을 찾아
㉮ 본향 땅의 참된 의미
본향이라는 곳은 어떤 곳이냐? 가고 싶고, 보고 싶고, 살고 싶은 그러한 곳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가고 싶고 마음과 더불어 몸이 가고 싶은 그러한 곳입니다. 마음이 그리워함과 동시에 몸도 그리워하는, 영원히 안식할 수 있고 행복의 터전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본향을 우리는 찾아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런 본향을 그리워하고 추구하고 흠모하다가 죽어 갔습니다. 또한 수많은 종교인들이나 철인들도 이 본향 땅을 찾기 위해 지금까지 수고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본향 땅이 기필코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25-74)
본연의 동산은 이상동산입니다. 유무상통하는 세계요, 형제의 감정이 만우주 어느 곳이든지 통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오늘날과 같이 민족적인 감정, 혹은 국가의 어떤 주권적 차이를 가지고 논의할 수 있는 이상과 주의의 세계가 아닙니다. 민족의 차별, 혹은 국가의 주권 등 그러한 모든 것을 넘어서서 논의하는 세계, 인간의 경제적인 사정이라든가 문화라든가 하는 조건의 차이를 가지고 논의하는 것이 아니라 심정을 가지고 논의하는 세계입니다.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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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간 시조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 본향은 어디일 것이냐? 아담과 해와가 살던 에덴동산이요, 그 마을이요, 그 산천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오늘날 타락한 부모의 혈통을 받고 태어난 인간들은 '본향!' 하면 자기들이 태어난 곳을 생각하는데, 인류가 추구하고 그리워하고 있는 이상적인 본향이라는 것은 너무나 헛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가 찾아 나가는 최고의 목적지는 어디냐? 우리는 잃어버린 본향을 찾아 나가야 합니다. 그 본향에는 부모님이 계시고, 형제가 있고, 친척이 있습니다. 그들이 슬픔 가운데서 우리를 맞아 주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기쁨과 행복 가운데서 우리를 맞아 줄 수 있는 곳, 그리고 그 기쁨이 일시적인 기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될 수 있는 그 본연의 곳을 우리는 찾아가야 됩니다. (23-74)
본연의 땅은 악이 깃드는 곳이 아닙니다. 악과 절연하고 넘쳐 흐르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무궁토록 행복을 노래하며 사는 영원한 통일세계입니다. 본향이란 행복을 노래하고 부모의 사랑과 가정의 사랑에 잠겨 천지만물을 주관하면서 천지가 기뻐하는 가운데 영원토록 살고 싶은 곳입니다. (18-100)
우리가 본향 땅을 그리워하는 것은, 그 곳에는 누구보다 가까운 부모와 형제와 친척이 있어서 언제나 나를 이끌어 주고, 언제 어느 때 찾아가더라도 나를 한결같이 맞아 주고, 내가 어려움을 당하면 그것을 동정하며 위로해 주고, 나를 기쁘게 맞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것이 없다면 본향이 그립고 좋아서 찾아가더라도 간절히 사모하던 심정은 없어지고 도리어 탄식의 조건들을 가지고 돌아오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본향 땅에는 반드시 맞아 줄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23-80)
본향이라 하면 여러분은 무엇을 연상합니까? 본향에는 자기가 사랑하는 부모가 있고, 사랑하는 마을이 있고, 사랑하는 집이 있고, 사랑하는 형제가 있습니다. 우리가 고향을 떠나 멀리 외국에 가 있게 되면, 그 본향의 범위는 넓어져서 조국, 즉 나라까지 본향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또 우주나 혹은 천주란 견지에서 보면, 이 세계가 내 본향이 됩니다. 이렇게 바라보는 범위가 크면 클수록 그 본향의 범위도 비례적으로 커간다는 것을 여러분은 생활과정에서 잘 느낄 것입니다. (7-22)
참된 본향을 찾을 수 있는 그 조상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고 참부모입니다. 참된 조상으로 연결된 참된 나라면 참부모와 참된 하나님을 만나지 않으면 일이 안 되겠기 때문에 역사 이래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다 저끄러진 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복귀함으로서 지상에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두고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이 완성될 수 있는 것입니다. (267-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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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과 일체 동고동락의 기쁨을 지니면 틀림없이 영생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와 하나님의 가족과 황족의 일원으로서 영화스러운 하나님을 영광 중에 모시고 살 수 있는 것이 우리 본연의 나라요, 본향입니다. 여러분은 그곳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264-155)
본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본향 기지,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고 우리 인류 조상이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과 동고동락할 수 있는 그런 자리로 양심의 명령에 따라서 천리의 대도를, 종교 지도자, 부모, 선생의 지도 없이 자기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누가 양심을 교육하자는 말 들어 봤습니까? 양심은 자기의 일생에서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262-117)
여러분은 다 고향을 갖고 있지요? 그런데 하나님의 본향은 어디겠습니까? 하나님의 본향 땅이 있으면 그 본향으로부터 본향의 족속이 벌어지고 그 족속으로부터 민족이 벌어지고, 민족으로부터 국가와 세계가 벌어지고, 그럼으로써 지상에 천국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 지구성에 하나님의 본향 땅이 있다면 가고 싶습니까, 안 가고 싶습니까? 가고 싶은 것입니다. 지지리 못난 어머니, 아버지, 형님 누나가 사는 고향도 가고 싶어하는 인간인데 하나님의 본향을 안 가고 싶겠습니까? 하나님의 본향은 우리 모두의 고향인데 안 가고 싶다면 거짓말입니다. (23-152)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착지해 가정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곳이 있다 할 때는, 그곳은 인류 전체를 대표한 그런 자리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생활을 출발한 그 가정 기지가 인류의 본향 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는 근본 출발지가 고향이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출발지에서 출발하지 못했습니다. 가정이 그런 자리가 못 되었습니다. 그런 고향은 없습니다. 비로소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어 착지해서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을 마련한 것입니다. 그곳이 인류의 본향 땅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복귀는 되었지만 그 복귀된 것이 본연의 형태의 출발 기지와 같기 때문에, 그곳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고 참사랑의 기지로서 출발하려던 곳이기 때문에 인류의 본향 땅이 되는 것입니다. (289-142)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 즉, 조국이 어디냐? 인류의 조국이 어디냐? 인류의 참부모가 오는 그 나라가 조국입니다. 이치가 그럴 거 아니에요? 조국이 어디라구요? 인류의 참부모가 오는 나라입니다. 인류의 본향 땅이 어디냐? 아프리카라든가 수많은 나라가 많지만 인류의 본향 땅은 인류의 참부모로 오신 그분이 태어난 고향이 우주와 이 역사적인 세계의 본향 땅이 되는 것입니다. (156-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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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하는 조국이 어디인가? 인류의 본향이 어디인가? 참부모님이 태어나신 고향이 역사적이요, 우주적이요, 세계적인 본향 땅이 됩니다. 조상과 사상과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의붓자식 취급을 받습니다. 한국 백성은 선민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선생님은 안팎을 뒤집어 놓아야 합니다. 한국이 본향이고 조국이라면 모든 세계적인 문명이 한국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한국을 본향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오늘날 충성․정성․사랑․희생의 제물이 될 것을 각오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은 본향으로서의 자격을 잃게 됩니다. 좋은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실천이 필요합니다.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면서라도 이루어야 합니다. (290-287)
만일 한국이 하나님이 바라는 이 세계의 본향 땅이요, 우주 만민의 조국이 된다 할진대 그 나라의 새로운 문명은 세계를 지배하게 되고, 그 나라의 언어는 세계어가 될 것이고, 그 나라의 남녀는 세계적인 남녀가 될 것입니다. 본래의 부모를 중심삼고 태어났다면 언어는 하나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갈라진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국이 조국 땅, 본향 땅이 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되면 한국은 들릴 것입니다. 하나님이 춤추게 되면 한국을 들고 춤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춤춰 본 날이 없었고, 웃어 본 날이 없었습니다. (156-233)
사랑의 본산지가 한국입니다. 인류의 사랑의 집, 사랑의 고향, 사랑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본향 땅이 한국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라는 이 사람은 참사랑을 중심한 절대 불변적인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국가 형태, 세계․하늘나라,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될 수 있는 직통행로를 개척한 것입니다. 외국에서도 그런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나라를 버리고 한국에 와서 살려고 합니다. (290-287)
지상천국에서 하나님의 가족으로 살던 사람들이 가던 곳이 영계의 천상천국입니다. 천상이 우리의 본향 땅이라는 것입니다. 천상천국은 우리의 본향 땅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한 이후에 지금까지 그런 지상천국이 생겨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천국이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천상천국에 들어간 사람이 없습니다. (161-12)
㉯ 우리가 찾아가야 할 본향 땅
그리움의 본향 땅이 어디 있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곳입니다. 그건 틀림없습니다. 지금의 인간세계는 타락한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 앞에서 쫓겨나서, 실락원(失樂園)한 다음에 결혼해서 아들딸 낳아 가지고 번식된 50억 인류입니다. 그게 아니라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렇게 병이 났으니 갈 길을 모른다는 겁니다. 사건이 생겨 가지고 고아로 흘러 왔습니다. 출발이 미분명하고 목적지가 미분명합니다. 인류가 어디로 갈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될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걸 모르니 하나님이 50억 인류에게 가르쳐 주려고 선생님에게 먼저 가르쳐 준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22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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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본향 땅을 잃어버렸고 고향을 잃어버렸습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고 내가 태어났으면 살다가 죽을 때 어디서 죽습니까? 본향 땅입니다. 그래서 죽더라도 본향 땅에 묻히고 싶은 것입니다. 살면 어디서 살아요? 본향 땅입니다. 본향 땅에서 살 것인데 나고 보니 원수의 땅이요, 나고 보니 슬픈 땅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이곳이 우리가 본거지로 삼아서 행복의 터전이라고 노래할 수 있는 땅이냐?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나가야 됩니다. 가정아 지나가라, 나라야 지나가라, 세계야 지나가라, 공산주의도 지나가고 민주주의도 지나가라!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본향 땅 사랑주의, 부모의 사랑을 나눈, 피살을 같이 나눈 형제주의다 이겁니다. 예수님은 막연히 그런 것을 부르짖었지만 지금은 구체적입니다. (155-32)
본향을 찾아야 됩니다. 본향이 어디냐 이겁니다. 예수님의 본향이 어디냐?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님의 본향이 되었을 것입니다. 세계 조국의 출발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되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책임을 짊어지고 사명을 담당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본향 땅을 창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온 인류 앞에 본향 땅이 되기 위해서는, 즉 고향 땅이 되기 위해서는 하늘이 찾아 세우는 부모가 등장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본향 땅이 나타날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가 없는데 형제가 나올 수 있습니까? 없다는 것입니다. (155-321)
고향에는 누가 있느냐? 친척이 있어야 되고, 형제가 있어야 되고, 부모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가정을 중심삼은 소유물이 있어야 됩니다. 고향을 왜 그리워 하느냐? 심정적인 내 생명의 인연이 거기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생명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한 고향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155-321)
'소망의 조국의 한 때가 어서 오소서!' 하늘의 한 국가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하늘 앞에 원수인 대사탄을 심판해 버리고, 악을 제거해 버리고 선만을 위주로 한 평화의 천국을 이 지상에다 이루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예수님의 소원이요, 지금까지 섭리노정에 있어서 지대한 공헌을 한 우리 선조들의 소원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15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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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인간들은 한을 품은 원통하고 불쌍한 하나님인 것을 하나도 생각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잘 몰랐다는 것입니다. 세계 만민이 자기 아들딸로 돼 있던 것이 원수의 철책망에 걸려 가지고 '나 죽는다!'하는 이런 원성이 천지에 사무쳐 있는데 하나님이 '아이고, 너희들이 무슨 큰소리냐, 난 잠이나 자야겠다.'하고 배를 쓸고 잠자는 하나님이겠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은 쉬지 않고 이 땅을 복귀시켜 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56-233)
'본향 땅을 찾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종교세계에서 지금까지 출가를 명령하고 전부 다 독신생활을 명령했지만 그 반대입니다. 환고향입니다, 환고향. 고향에 돌아가라는 이 말은 종교세계의 역사에 없던 복음 중의 복음입니다. 한 번밖에 없는 이것이 희소식 중의 희소식인데, 환고향 길을 더디한 이 죄인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264-187)
그래서 맹세문 제1은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의 땅을 찾아', 그 땅을 찾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하기를' 맹세하는 게 아닙니다. 창건해야 됩니다. 내 손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악마의 세계로부터 깨끗이 찾아와야 됩니다. 사탄 세계권을 완전히 회복시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이 아니라 창건입니다. 이것이 다릅니다. (261-88)
고향에 돌아가서 효자 충신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모델적 가정과 나라를 이루고, 왕권을 이루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이 될 것이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또 다른 세계가 있으니까 이것을 하나님의 대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하나 만들어서 그냥 두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된 것은 천상세계와 지상천국을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빨리 앞당기기 위해서는 흥분해 가지고 정열적인 입장에서 발전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267-153)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향땅을 중심삼고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창건한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내가 만든다 그 말입니다.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으로 본향땅을 중심삼고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한다는 것입니다. 본향 땅입니다, 본향 땅. 가정을 중심한 본향 땅입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고향으로 돌아가야 된다 그 말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가정이 있으면 고향 땅으로 돌아가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제 고향만 찾으면 자연히 나라와 세계 전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자연히 이뤄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26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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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고향이란 뭐냐? 참사랑의 근원지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본연지에 돌아가 가지고 그 뿌리와 더불어, 가지와 더불어, 열매와 더불어 영원히 같이 영생하자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평화롭게 행복하게 영원히 살자 하는 것이 본향에 돌아가는 이치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252-269)
어떻게 본향을 연결하고, 하나님과 연결할 수 있느냐? 여러분이 본래 태어난 자리가 고향이지요? 모든 사람들은 고향에서부터 전세계로 횡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전세계의 사람들이 하늘편의 고향을 갖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본연의 아담의 자리를 찾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그 자리를 찾아가야 됩니다. 거기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 자리에서부터 가정을 출발하고 종족을 출발해서 나라와 세계까지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입니다. 관념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갈 수 있는 길이 다 나와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기반 위에서 아담 조상을 복귀하고, 예수의 입장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면 완성시대에 재림주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본향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들어가면 전부가 여러분의 소유입니다. 여러분의 자리가 그런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개념만 확실히 알고 나가면 사탄이 물러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완수해야 합니다. (248-27)
정착을 하는 데서 무엇을 상속해 주느냐? 개인이 아닙니다. 가정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가정맹세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맹세를 철두철미하게 교육해야 됩니다.
이 가정맹세를 보면, 제1이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그것 하나 가지고 전부 다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268-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