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참부모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 上 (천성경 - 제15권 천일국 주인의 생활 - 제 3 장 하나님과 참부모)

훈독왕 | 20181219205702

천성경 - 제15권 천일국 주인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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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하나님과 참부모


첨부파일 20 천성경, 참부모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 上 1.mp3


 1) 참부모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 上


하나님은 우리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 스승 중의 제일 큰 스승입니다. 선생님 중의 대왕 선생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모르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부모로 말하자면 부모 중에서도 첫째 부모입니다. 즉, 참된 부모입니다. 왕으로서는 만왕의 왕입니다. (041-307 : 1971.02.17)


오늘날 타락한 인간의 소원은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는 개인적인 아들, 가정적인 아들, 종족적인 아들, 민족적인 아들, 국가적인 아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모두 찾아야 할 텐데 이렇게 찾으려면 인류가 얼마나 고생하겠어요? 그러니 국가적 기준에 있는 아들권을 대표한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이 메시아를 찾는 날 개인적 하나님의 아들, 가정․종족․민족․국가적 아들까지 전체 아들을 찾았다는 이 기쁜 소식을 인간 세상에 부여하기 위한 것이 메시아의 강림이라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타락한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난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야 합니다. 만나고 나서 그 다음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부모를 찾아야 합니다. 또 그 다음엔 부모의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부모의 가정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114-029 : 1981.05.14)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완성한 아담뿐입니다. 아담은 참아버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참아버지의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파트너는 누구예요? 여자입니다. 절대 여자입니다. 세계적인 여자를 대표한 것이 기독교의 신부 교회입니다. 신부 종교를 대표한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의 주류 사상은 재림주 메시아를 중심삼은 신부 사상입니다. 참부모는 둘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입니다. 그것은 남자도 절대적으로 하나이고 여자도 절대 하나입니다.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와 같이 유일한 두 존재가 만나서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참다운 이상적 부부라는 것입니다. (248-138 : 1993.08.01)


참부모는 개인적 절대적 하나의 표적이 되고, 가정적 표적․종족적 표적․민족적 표적․국가적 표적․세계적 표적이 되어 지상․천상 천국의 하나의 중심 형태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세우는 데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을 완성한 지상 천상 세계를 통일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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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개인에서부터 세계 하늘땅까지 통일적 중심이 됐기 때문에 개인도 접붙일 수 있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접붙일 수 있는 데로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동안 이 일을 준비해 왔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 중심이 되어야 하고 가정중심․종족중심․민족중심․국가중심을 어떻게 형성하느냐 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런 목적을 향해 나왔다는 이런 개념을 갖고 이제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66-112 : 1994.12.22)


하나님께서 끝날에 약속하신 한 날은 부모의 날입니다.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날입니다. 다시 말하면 타락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잃어버린 이 땅 위의 수많은 인류가 하나님의 축복을 이룰 수 있는 본연의 부모를 다시 맞는 날입니다.
인류가 어떤 복귀의 한 목표를 정해 놓고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는 데 있어서 필연적인 조건이 무엇이냐 하면, 부모의 문을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문을 통하기 전에는 심정을 연결시킬 수 없습니다. 
이 시대가 심정적으로는 이 민족과 저 민족이 통할 수 없고, 이 종교와 저 종교가 통할 수 없고, 이 가정과 저 가정이 통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심정을 알지 않으면 안 될 것이며, 하나님의 심정과 인연 맺지 않으면 안 될 것이거늘, 이것을 연결시켜 주는 중보자가 참부모입니다. 그러니 잃어버렸던 본연의 참부모를 찾아야만 하나님의 심정과 연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011-059 : 1961.01.01)


에덴에서 아담과 하나님을 쫓아냈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아버지와 육적인 아버지로 갈라졌습니다. 이것을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세계적으로 찾을 때는 세계형의 대가정이 생겨나야 합니다. 그래서 기독교 문화권은 어머니 문화권입니다. 신부 문화권입니다. 동양과 서양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아들딸을 기독교가 품어 가지고 누구에게 가야 하느냐 하면 오시는 재림주님에게 가야 합니다. 그랬으면 7년 이내에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 오시는 재림주가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자녀가 나오고, 참가정이 나와야 됩니다. 참가정을 편성하는 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입니다. 가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278-079 : 1996.05.01)


에덴동산에서 참부모가 되지 못한 게 타락입니다. 참부모가 옴으로써 시련과 핍박의 도장이 없어지게 될 때는 세상은 참부모의 도리를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아들딸을 보니 그들의 생활과 그들의 모든 삶은, 세상 사람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가난해 보이지만 평화가 있고, 불쌍해 보이지만 희망이 있고, 어려워 보이지만 기쁨을 지닌 삶이 있다는 것입니다. (201-330 : 199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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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이 진정으로 바라는 참다운 인류의 조상, 인류의 참부모가 되어야 했습니다. 그 참부모의 혈족으로 우리 인류는 태어나야 했습니다. 역사의 출발에서부터 시작해야 했던 인류의 참부모, 그 참부모는 하나님의 영광의 실체로, 인류 앞에는 승리적인 영원한 실체로 나타나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담과 해와는 승리적인 실체로 나타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의 슬픈 역사를 이루어 나온 원한의 터전이 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하늘의 법도를 떠났고, 자기의 실체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심정을 유린한 우리 인간은 말씀에 따라서 실체를 찾고, 심정의 세계를 찾는 복귀의 노정을 더듬어 나오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타락한 인간은 만물보다도 더 악한 자리에 서게 되었고, 하나님을 자유롭게 대할 수 없는 슬픈 입장에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인간은 스스로는 회복할 수 없기에 하나님은 이들을 일깨워 재창조 역사를 해 나오셨습니다. 종의 자리를 거치고, 양자의 자리를 거치고, 아들의 자리를 거친 다음 승리적인 주관권을 갖추어 참부모의 자리까지 복귀해 나오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014-239 : 1965.01.01)


여러분은 타락의 종족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줄 몰랐습니다. 참가정․참사회․참국가․참주권이 어떻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인간이 타락한 이후 6천년 동안 수없이 눈물지으시며 사탄과 싸우는 하나님 말고 영광의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2천년 동안 싸워온 예수와 성신 말고 영광의 예수와 성신을 알아야 합니다. 싸우는 천상세계의 천천만 성도 말고 영광 가운데 살고 영광을 누리는 천천만 성도들을 알아야 합니다. 땅 위에서 핍박받고 고통받는 성도들 말고 영광 가운데 있는 성도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성도들을 보았습니까? 못 보았을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야곱도 모세도 예수도 영광의 하나님을 소개하기 위해 왔다가 죽어갔습니다. 영광의 참부모를 소개하고 영광의 참아들딸을 소개하고 영광의 참백성과 참천민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010-354 : 1960.11.27)


하나님이 볼 때 이 세상은 타락한 세상이기 때문에 애국자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효자도 없었고, 성인․성자도 없었습니다. 메시아가 지상에 와서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효자가 나오고, 나라의 기반 위에 애국자가 나오고, 세계적 기반 위에 성인, 천주적 기반 위에 성자가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첫째, 둘째 아담이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 할 것이 나의 소명입니다.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그 나라를 찾아야 합니다. 통일교인이라면 영적 육적 모든 것을 투입하고 희생하더라도 '내가 하늘나라를 이루겠다. 애국자가 되겠다. 성인 성자가 되겠다.'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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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너야말로 진짜 효자요, 진짜 애국자요, 진짜 성인․성자다.' 하는 그때서야 비로소 '내가 너를 축복하겠다.' 하시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모든 것을 상속받게 됩니다. 그 자리가 모든 통일교인의 본향입니다. (293-217 : 1998.05.26)


본래 부자(父子)라는 말은 본연의 아버지와 아들딸을 말합니다. 그러한 부자가 없으면 그 나라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만민은 평화의 세계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 세계는 오늘날 세계의 선진국가들이 추구해 나가고 있는 그런 문화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아무리 거적때기를 쓰고, 누더기 보따리를 짊어지고, 무늬가 바랜 해어진 옷을 입었을망정, 또한 천길 만길 구덩이에서 기진한 모습으로 나왔을망정, 타락한 인간은 그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정을 배워야 합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로 심정을 접붙여야 하느냐 하면, 아버지 뱃속에서부터 접붙여 가지고 아버지와 같이 살았다는 조건을 세운 다음, 어머니 뱃속을 통해 태어나 자라면서 부모를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살 수 있는 친척과 더불어 사랑의 인연을 맺고, 친척을 중심삼은 종족과 더불어 심정의 인연을 맺고, 그 종족은 민족과 더불어 심정의 인연을 맺고, 그 민족은 국가와 더불어 심정의 인연을 맺고, 그 국가는 세계와 더불어 심정적인 인연을 맺고, 그 세계는 하늘땅과 더불어 심정의 인연을 맺고, 그 하늘과 땅을 통해 하나님까지 심정의 인연을 맺었다는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너는 내 아들이다!'라고 하지, 자기 자신만을 중심삼고 심정의 인연을 맺은 사람을 하나님께서 내 아들이라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017-129 : 1966.12.11)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것은 타락한 아담과 해와의 후손된 부모의 혈육을 통해서 태어나야 된다는 것이 아니라, 타락과 관계없는 부모의 혈육을 통해서 태어나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죄의 근본은 아담과 해와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밟고 넘어서서, 즉 원죄와 인연이 없는 자리에서 태어났다는 자격을 갖추지 않고는 하나님의 곁으로 돌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류를 구원하고자 할 때 타락권 이하에서는 아무리 구원하려 해봤자 구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 이상의 참된 부모를 이 땅 위에 다시 보내 가지고, 그 부모를 통해서 인류가 다시 해산되는 노정을 거치게 해서 사탄과 영원히 관계가 없게 하시고 사탄이 참소하려야 참소할 수 없게 하시어서, 하나님만이 주관하고 하나님만이 간섭하실 수 있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인류가 다시 태어나지 않고는 원죄를 가진 인간이 원죄가 없는 자리로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022-269 : 196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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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부모의 인연으로 하나님에게서 이탈된 전통을 받아 이 세계가 이 모양이 됐습니다. 그러니 참부모가 와서 새로운 주의를 세워야 합니다. 그것이 참가정주의입니다. 참가정주의가 나오지 않고서는 세계주의가 못 나옵니다. 이 참가정주의의 대표자는 하나님의 참다운 아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심정적인 모든 것을 상속받는 내정적인 상속자요, 외형적인 상속자, 그리고 만물 소유권의 상속자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상속받을 수 있는 분이요, 몸을 상속받을 수 있는 분이요, 만물을 상속받을 수 있는 분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이라야 하나님의 대신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아들이 와야 비로소 천국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참가정주의는 하나님의 사랑주의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제아무리 세계 제일주의라고 배통을 내밀고 다녀도 그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참가정주의는 부모가 가면 그 아들딸이 부모의 뒤를 영원히 따라가는 주의, 또 형님이 가면 동생이 영원히 따라가는 주의, 동생이 가면 형님이 영원히 따라가는 주의입니다. 그러니 동생의 나라가 있으면 형님의 나라가 따라가고, 형님의 나라가 있으면 동생의 나라도 따라가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주의는 어떤 주의냐? 국경을 초월하고 이 모든 평면적인 세계를 초월하여 서로 주고받는 데 있어서, 서로가 먼저 주려고 하고 받는 것을 더디 하려는 주의입니다. 그런 주의의 세계가 앞으로 올 이상세계입니다. 이상세계는 무슨 큰 권세를 가지고 호령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이상세계라는 것은 자동적으로 마음이 움직여서 하나님의 사랑에 화할 수 있는 만민형제주의세계입니다. 앞으로 그러한 세계가 될 것입니다. (021-049 : 1968.09.01)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내 가정에서 꽃 피워 가지고 시집가고 장가가서 그냥 그대로 본향 땅으로 옮겨 놓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습니다. 여기에 모든 것이 달려있습니다. 여기에 참된 아버지 어머니, 참된 할아버지 할머니, 참된 부부, 참된 자녀가 있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있는 게 아닙니다.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인류 평화의 가정, 왕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교재, 텍스트북이 통일교회에만 있다는 것입니다. 
그 교재를 가지고 온 분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에는 참부모의 할아버지 할머니도 있을 것이고 참부모의 아들딸도 다 있을 것입니다. 그 참부모님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세상의 나라는 전부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도 망하고, 영국도 망하고, 한국도 망할 징조로 꽉 찼지요?
참부모는 가정을 수습하고, 나라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의 책임이 참부모에게 있습니다. 참사랑과 참사랑의 생명의 씨를 가지고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류가 타락했기 때문에 오늘날 거짓사랑, 거짓생명의 씨를 받았습니다. 이것이 돌감람나무가 되었으니 참감람나무에 접붙이고 참사랑에 접붙여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을 다시 이어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부모의 혈족이 못 되는 것입니다. (238-073 : 199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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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예수를 믿고 천당가겠다고 하지요? 우리는 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가겠다고 합니다. 천국은 지금 비어 있습니다. 본연의 이상적인 가정 형태를 못 가졌기 때문에, 이것을 이루려다 못 이루었으니 재림시대에 메시아가 와서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참부모입니다. 그 다음에는 참나라의 왕, 하늘땅의 왕으로 오는 것입니다. (238-044 : 199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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