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근본(천성경 제11권)

훈독왕 | 20170626174155

제11권 우주의 근본


1561  제 1 장 우주의 근본 질서


 1)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대전개


  ①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본체


   ㉮ 하나님은 중화적인 사랑의 본체


우주를 관찰해 보면 모두가 양성과 음성의 이성성상(二性性相)이 상대적 관계를 맺음으로써 존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광물이라는 차원에서부터 시작해서 모든 경우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분자는 양이온과 음이온의 결합을 통해 형성되었고, 식물의 경우 생존과 번식은 암수를 대표하는 암술과 수술의 결합을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이성성상은 동물의 경우 더욱 분명합니다. 어류․조류․포유동물 등 모든 동물은 수컷과 암컷으로 존재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 최고의 창조물인 우리 인간도 남자와 여자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최초의 남자 아담과, 최초의 여자 이브는 인류의 시조입니다. 이러한 이성성상의 존재목적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왜 이런 방식으로 창조 하셨을까요? (201-204)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만들어서 뭐하려고 했겠어요? 보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여자도 되고 남자도 됩니다. 남자 성품만 가졌다면 여자만 바라보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은 그늘에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여자도 바라보고 남자도 바라볼 수 있는 두 가지의 성품을 함께 지녔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종적인 자리에서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하는 이성성상을 가진 중화적 주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십니다. 남자도 필요하고 여자도 필요해 가지고 어디든지 가서 맞아 언제든지 주체의 자리에 있으니 주체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격위에서는 남성격입니다. 그리고 횡적이란 여성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188-92)

하나님은 한 분일까요, 두 분일까요? 한 분입니다. 한 분인데, 어떻게 두 사람에게 들어가겠어요? 이 사람한테 들어갔다가 저 사람한테 들어가고, 저 사람한테 들어갔다가 이 사람한테 들어가고 그러겠어요? 또 세계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수많은 사람들한테 어떻게 들어갔다 나왔다, 나왔다 들어갔다, 그러시겠어요? 이것이 문제가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원리에서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체라는 얘기가 나온 것입니다. 여기에는 규칙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계시는 중화적 본체입니다. 이것은 참 멋진 결론입니다. (41-290)

1562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남성격 주체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하나님이 누구 같으냐? 우리와 같다, 나와 같다, 여러분들 같다 이겁니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격이라는 말은 반드시 상대격을 개재시켜 가지고 되는 겁니다. 그런 개념이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상대격이라는 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주체격이라는 말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124-83)

창조원리에서 원리강의할 때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로서 격위에 있어서는 중화적 존재가 되어 있다.'고 간단히 말합니다. 중화적 주체가 되어 있다 하는데 그게 무슨 말이에요? 앉아서 그냥 하나님이 남성과 여성의 중화적 존재가 되어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무엇 중심삼고 중화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중화적 존재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193-153)

하나님은 무엇을 원하느냐? 창조를 해 가지고, 창조이상 완성을 해 가지고 뭘하자는 것입니까?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원리로 말하게 되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입니다. 주체적 존재입니다. 이렇게 딱 한마디로 정립됩니다. 남성격을 갖춘 주체적 존재다 이겁니다. (149-9)

무엇이 통일적 기원을 가져오느냐? 혼자 계신 하나님을 통일적 자리에서 무엇이 기쁘게 해주느냐? 원리로 말하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격에 있어서는 남성격입니다. 그 남성격이라는 것이 어떻게 남성격이 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남성격이면 주체이며 플러스인데, 상대 없이는 플러스가 없는 것입니다. 그 개념 가운데 무엇 때문에 플러스 격에 있느냐? 사랑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복종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절대적으로 순종하고 싶다, 절대적으로 하나되고 싶다 하는 그런 바탕이 없게 될 때에는 통일이니 융합이니 화합이니 하는 것도 없습니다. 그건 근원이 없기 때문에 분산되어 버리고 맙니다. (195-20)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은 인간이라고 할 때, 인간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를 지은 목적은 기뻐하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기뻐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입니다. 절대자이신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신다고 하였는데, 이성성상의 하나님이라고 할지라도, 반드시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천지만물을 창조한 것입니다. (223-300)

사랑이 남자와 여자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남자와 여자는 그냥 두 존재입니다. 남자와 여자만 연결시켜 가지고는 사랑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를 종합해 가지고 중심에 서서 움직이는 것이 사랑입니다.
1563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화합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하나님 이성성상에서부터인 것입니다. 남성 성품과 여성 성품이 화합하던 그것을 상대적으로 전개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210-317)

통일교회 문선생은 지혜로운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성성상을 중심삼은 중화적 주체다.'라고 딱 결론을 지은 겁니다. 오른쪽으로 보면 남자로 보이고, 왼쪽으로 보면 여자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성성상이 그렇잖아요? 안팎으로 돼 있으니 위에서 보면 남자로 보이고, 아래서 보면 여자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자도 '됐어!' 하고, 남자도 '됐어!' 한다는 것입니다. (139-56)

원인과 과정과 결과가 확실한 내용을 갖고 나오는, 과학적 논리와 같은 논리를 갖고 나오는, 그런 종교인이 나오지 않으면 종교세계를 구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원리가 그렇습니다. 이러이러하니 이렇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존재하신다, 우주의 존재가 주체와 대상이다, 그러니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고, 사람은 사랑의 파트너로 지었다 하는 결론이 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를 초월해서 사랑으로, 영원한 세계와 묶을 수 있는 힘의 작용으로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 계속하는 것이 천년만년 사랑의 작용으로 이어졌는데, 그것이 보통의 힘 같으면 약화될 텐데 약화되지를 않습니다. (219-178)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그런 관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계를 통일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만능의 하나님이다.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잘못입니다. 하나님은 뭐든지 할 수 있지만, 본래의 원리원칙에 있어서는 사랑은 둘이서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성성상을 이루게 되어 있고, 사랑도 그 조건 위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224-155)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신다면 이성의 중화적 존재의 중심은 뭐냐? 사랑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왔습니다. (193-303)

원리에서 논하고 있는 이성상상의 주체로 계시는 하나님은 어떠한 분인가? 이성성상의 하나님인 동시에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로 계시는 분입니다. 그 주체의 본질이 사랑입니다. 절대적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136-37)

원리의 총론이 하나님에 대해서 어떻게 표현했어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인 동시에 사랑적 주체입니다. 사랑이란 이 말도 집어 넣어야 합니다. 그걸 반드시 집어 넣어야 됩니다. (223-160)

1564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이성성상을 분립한 중화적 존재가 되려면 무엇을 중심삼은 중화적 존재여야 되는가? 사랑을 중심삼고 중화적 존재라야 합니다. 그러면서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적 주체격이어야 합니다. (194-64)

하나님이 인간을 왜 창조했어요? 이러한 근본 문제,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근본 문제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입니다. 우리 원리를 보면,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라고 말하지요? 중화적 입장에서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적 존재라는 것은 아직까지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 존재라는 것을 첨부해야 합니다. (223-268)

남자의 사랑과 생명의 기원이 어디입니까? 하나님이지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인 동시에 사랑의 근본인 분이 하나님입니다. 원리강론에 참사랑의 기원이라는 말을 집어넣어야 합니다. 참사랑의 기원이 하나님이라는 말을 집어넣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강론을 수정할 수 있는 주인공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224-228)

문제의 출발점은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인간과 어떤 관계에 있는가?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짓기 위해서는 인격적 신이어야 됩니다. 인격적 신이라는 것을 확실히 깨달은 것입니다. 인격적 신이 되려면 인간 같아야 됩니다. 인간에게는 마음이 있고 몸이 있는 것처럼, 이런 소성이 있느니만큼,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도 인간과 더불어 공동목적을 가질 수 있는 본체라면, 인간을 닮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성성상이라는 개념은 거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167-243)

하나님이 인격적인 신이라면,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을까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합한 그러한 분이라는 것입니다. 이성성상의 주체는 하나님입니다. 여자와 남자를 합해 놓은 두루뭉수리가 아닙니다. 합해 놓았지만 주체격을 갖춘 분입니다. 이 주체격 무형의 신 앞에, 주체격을 대신해서, 남자와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그 무형의 하나님 앞에 상대격을 갖추어서 묶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요, 우리 인간 아담 해와의 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166-208)

동양 철학에서는 인격적 신을 몰랐습니다. 인격적 신이 있다는 걸 몰랐습니다. 음양이라고 하는데, 막연한 음양은 인격적 기원이 될 수 없습니다. 그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뿌리의 모든 것을 갖춰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요렇게 됐으면 남자 여자의 모든 소성을 갖출 수 있는 그런 뿌리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이성성상, 이 논리는 위대한 논리입니다. (145-196)

1565   ② 피조세계는 이성성상을 닮아 나왔다

우주에 근본되는 신이 계시다면, 그 신은 주체와 대상적인 관념을 가진 존재라는 이미지가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원리에서 말하는 이성성상은 위대한 말이라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작용하기 시작하는 데에서 존속이 벌어집니다. 생겨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근본 밑에서 되었기 때문에 모든 우주는 이중적입니다. 이중적으로 되어 주고받는 상호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106-296)

피조세계는 하나님의 성상을 닮았습니다. 모든 피조물은 이성성상의 분립체로 전개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 관계, 그 다음에 상하 관계․전후 관계․좌우 관계의 상대적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환경적 제도의 여건을 가진 목적은 무엇이겠느냐? 사랑을 목적으로 하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106-57)

주체와 대상은 어디서 나오는가? 이것이 나올 수 있는 바탕이 있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이것을 이성성상이라고 합니다. 이 주체와 대상은 인간 자체에서 만들어진 주체와 대상이 아닙니다. 여기에 그 바탕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바탕이 이성성상이고, 이성성상 가운데는 본성상과 본형상이 있어야 됩니다. (33-36)

주체와 대상이 있어서 서로 작용하지 않으면 힘이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힘은 혼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힘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생기는 것입니다. 내가 대상이라 할 때, 내가 마음에 나쁘다고 느껴져도 주체가 있어야 되고, 좋다고 느껴져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주체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원리에 이성성상이라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21-344)

우리 원리로 보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입니다. 주체라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성립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성립됩니다. 그러니까 횡적인 기반이 필요한 것입니다. 자극적인 기반을 다방면으로 갖고 싶어서 확대 전개시킨 것이 피조세계입니다. (193-217)

어떤 씨든지 두 조각이 한 꺼풀에 씌워져 있습니다. 콩 같은 것도 두 조각입니다. 하나님이 우주의 근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을 닮지 않고는 근본 씨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53-232)

생명의 씨는 반드시 두 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천지이치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서 한 분의 인격으로 되어 있습니다. 씨의 근본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씨에는 배아가 있는데, 배아에는 뿌리가 될 부분, 순이 될 부분이 있습니다. 자체가 다 존속할 수 있는 내용을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대로 놔두더라도 완성한 실체를 구성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262-147)

1566  하나님이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인간도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만물도 플러스 마이너스의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을 합하여 연결시키면 7수가 됩니다. 이것은 단계로 보면 3단계요, 벌여 놓으면 4위기대입니다. 이 3수와 4수가 조화를 이루어 통일이 되면 7수가 됩니다. 7수는 창조목적 완성수입니다. (26-187)

우주는 전부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분자를 보더라도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상대권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원자를 보더라도 양자와 전자로 되어 있습니다. 우주 구성의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식물은 수술과 암술, 동물은 수컷과 암컷, 사람은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가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상대적으로 되어 하나의 체제권으로 수습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주체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습되어야 합니다. 그 창조의 의지에 일체화된 상대권이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창조의 기쁨은 있을 수 없습니다. (247-183)

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을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신 분이라고 말하는 것은 전부 다 과학적인 분석 결과에 의해 틀림없이 그렇게 계신다는 사실을 알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면, 하나님의 힘이 그것에 영원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주체가 없고 대상이 없는 곳에는 힘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존재하느냐? 하나님 자체 내에 있는 주체와 대상의 힘이 주고받음으로써 영존합니다. (39-166)

원리는 이성성상을 말합니다. 이성성상이 왜 필요하냐? 이성성상이 없으면 창조의 조화를 이룰 수 없습니다. 이성성상이 있기에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이요, 그것이 하나는 뼈와 같고, 하나는 살과 같기 때문에,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형태가 벌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성성상 그 자체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상대세계가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이성성상은 창조적 묘미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27-340)
원리로 말하면 전체를 연결하는 것이 만유원력입니다. 모든 것에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들어가서 그것이 전부 만유원력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핵심은 마찬가지입니다. (293-11)

남자에게는 여자의 성상이 있습니다. 여자도 남자의 이성성상의 요소를 갖고 있기 때문에, 남자가 살 수 있는 장소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이기 때문에 여자한테도 남자한테도 살 수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한 상을 가진 남편도 여자가 이성성상의 요소를 갖고 있기 때문에 부인의 가슴 속에 머물 수 있습니다. 여자도 남자의 마음 속에 머물 수 있습니다. 하나입니다.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256-58)

1567  아담 해와, 남자의 조상 여자의 조상입니다. 남자의 씨앗 여자의 씨앗입니다. 반쪽 씨앗입니다. 모든 것이 한 껍데기 안에 두 조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우주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된 하나님 가운데 이성성상이 있는 것인데, 그 이성성상에는 배아가 있습니다. 씨가 있고 핵이 있습니다. (253-249)

하나님도 무형의 주체이시기 때문에 실체 상대권, 절대적인 유형의 실체를 필요로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이성성상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형의 성상을 유형의 실체로 전개하는 창조를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우주의 피조세계를 생각해 보면, 광물세계도 전부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가지고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분자로 볼 때는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이 주체와 대상의 관념이고, 원자로 볼 때는 양자와 전자가 주체와 대상의 관념입니다. (228-140)
하나님은 여자 성품도 있고 남자의 성품도 지니고 있는 이성성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가운데 있는 남자의 성품을 모아 가지고 남자를 만들었으며, 여자의 성품을 모아 가지고 여자를 만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자연히 주체와 대상으로 갈라지며, 이 주체와 대상이 서로 수수작용을 하면, 이것이 다시 합쳐서 작용을 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통일교회의 원리에서 말하는 정분합작용이라는 것입니다. 이 위대한 통일교회 원리가 앞으로 철학에 있어서나 종교에 있어서 문제가 될 것입니다. (41-290)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을 이룰 수 있는 존재로 만들었습니다. 사랑의 뜻을 이루어 나가기 위한 것인데, 인간은 하나님 속에 있는 그냥 그대로를 드러낸 것과 같은, 하나도 안 빼고 전부 자기를 닮은 것과 같은 모양의 아들과 딸로 지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이성성상이라는 말은 이 지구상에서 처음 듣는 놀라운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 이게 어떠한 말이냐? 천지 이치가 다 들어가 있는 말입니다. (144-236)

사랑이라 할지라도 혼자 있는 데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둘이 화합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더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작동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힘입니다. 사랑이 작동할 때는 쌍쌍이 다리가 없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만유의 전부는 사랑이상에 화합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상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쌍쌍이 되도록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성성상이라는 말을 붙였지요? (177-271)
1568  전체를 규합해서 하나의 원칙적인 기본을 따져 보면 주체와 대상의 관계, 여기서 존재와 작용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에 의해 존재하고 작용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이것을 중심삼고 이성성상이라는 개념을 캐치했습니다.
그렇다면 이성성상이 그냥 있느냐? 스톱하고 있느냐, 움직이느냐? 움직인다면 어째서 움직이느냐? 왜 움직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손해보기 위해서 움직이느냐, 이익보기 위해서 움직이느냐? 작용하고 운동하는데 손해보기 위해서 운동한다는 법칙이 있다면, 우리의 이상작용이라든가 소망을 향해서 전진하는 작용은 있을 수 없습니다. 손해본다면 이것이 점점 작아져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작아져 가지고는 스톱해 버린다 이겁니다.
그러나 이 작은 것이 이익을 위해서 움직인다면 점점 커 갑니다. (125-72)

하나님 자신은 한 몸입니다.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기 때문에 자체 내에서 사랑한다고는 하지만, 생각으로는 '남성격 주체의 자리다. 여성격 대상이다.' 해 가지고 사랑을 느낄 수 있을는지 모르지만, 남성과 여성이 분립된 입장에서는 자극적인 충격을 느끼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 해와가 하나님 자신을 제쳐놓고 자기들끼리 더 충격적으로 사랑하는 것을 볼 때, 사랑의 주체되시는 하나님은 나빠하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그 둘이 하나된 그 자리를 상대로 해 가지고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주체자이시기 때문에, 그 상대가 보다 가치적인 사랑을 느끼게 될 때, 하나님도 행복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인간 창조를 중심한 사랑의 제일 법도가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사랑의 교육을 받지 않고는 그 자리에 나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51-173)

힘이란 본래 작용하면 감소가 되는데, 사랑의 힘만은 작용하면 강해집니다. 무한히 확산된 것은 그 안에 무한히 집약된 힘이 있기 때문에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그러니 순환작용의 내적인 힘을 자체가 갖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논리를 적용했으니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성성상의 논리가 어디에나 적용되는 것입니다. 문선생이 지혜가 있기 때문에 그걸 다 캐치해 놓았습니다. (164-87)

참사랑이 얼마나 좋으냐 이겁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기분 좋지요? '아이고 문총재가 그러는데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태어났대!' 하나님 붙들고 분석해 보십시오. 하나님의 이성성상까지 선생님이 분석했습니다. 이성성상에도 또 이성성상이 있지요? 여러분도 전부 남성 호르몬 여성 호르몬 나오지요? 모르면 병원에 가서 진찰해 보십시오. 그렇기 때문에 다 통하게 돼 있습니다. (222-179)

1569  창조원리의 이성성상이 왜 있어야 되느냐, 어떤 것이 주체이고 어떤 것이 대상이냐 하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따지고 따져 가지고 더 따질 수 없을 때 돌아 나온다는 것입니다. 암만 파더라도 돌아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년만년 그렇게 되니까 할 수 없이 '아, 이 길밖에 없구만. 더 찾을 필요 없다.' 하게 될 때 원리라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리라는 것은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173-127)


  ③ 하나님의 우주 창조 동기는 사랑


하늘과 땅 자체도 스스로 있고 싶어 있게 된 것이 아니라, 어떠한 힘의 원천에 입각하여 생겨났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여기에서도 더 한층 올라가 반드시 중심적인 주체를 갖추어 하늘땅을 움직이든가, 혹은 여기에 창조를 하든가 하는 힘의 작용체, 근본의 작용체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에 있는 그분을 우리는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민족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다고 다르게 표현하는 명사가 문제가 아닙니다. 어차피 이 우주의 중심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체가 작용하고 이동하더라도 그 이동하는 데에 따라 이동하지 않고, 움직이는 상대적인 세계의 중심에서 억천만 년 움직이지 않는 중심적인 본체가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154-298)

우주의 근본을 헤쳐 봤을 때 하나님은 왜 생겨났느냐 하는 문제는 근본에 해당합니다. 하나님은 왜 생겨났느냐.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나님은 무엇을 하느냐? 이런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의 맹목적인 신앙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덮어놓고 하나님을 믿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러한 추리적인 결론에 이어서 적절한 신에 대한 내재적 성품, 외향적인 뜻에 대한 세계와의 관계, 신에 있어서의 안과밖의 관계, 이 관계라는 게 문제입니다. (191-13)

인간이 제1의 존재가 될 수는 없습니다. 제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원인적 존재가 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디까지나 제2의 존재입니다. 결과적 존재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의 원인적 존재는 무엇이냐? 신이 있다면 신 자체가 원인적 존재이며 절대자입니다. 그러한 절대자가 있다고 한다면 절대자 자신이 무엇을 필요로 할 것이냐? 무엇을 중심삼고 인간이나 피조물과 관계를 맺으려고 할 것이냐? 이것이 근본 문제입니다. 신학에서 취급해야 되고, 철학에서 취급해야 될 중요한 문제입니다. 신과 인간, 원인과 결과를 연결할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겠느냐 이겁니다. (198-283)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어떻게 생겨났느냐? 사랑에 의해서 생겨났습니다. 우주의 근본은 어떻게 이뤄졌느냐? 사랑의 씨앗이 있어 그것이 상대를 중심삼고 흡수하다 보니 하나님 자체가 성상과 형상으로 구성되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형성되어 있습니다. 여러분과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의해서 받은 여러분의 생명의 씨, 한 세포가 커 나와서 지금 여러분이 생겨난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렇게 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눈이 생겨나고 코가 생겨나고 이렇게 생겨났습니다. 딱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207-27)

1570  참사랑이라는 것은 제일 깊은 데서부터 출발합니다. 그래, 참사랑의 기원이 뭐예요? 하나님, 갓(God)입니다. '갓' 하면 한국에서는 옛날 사람들이 쓰던 모자를 갓이라고 그래요. 모자는 꼭대기에 쓰는 것을 말합니다. 같은 뜻입니다. 여기에서 성상과 형상이 왜 갈라지느냐가 문제입니다. 우주의 근본이 어디냐? 우주의 근본이 어떻게 생겨났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생겨났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을 봤습니까? 그거 어떻게 생겨났습니까? 여러분이 어떻게 생겨났습니까? 우주의 모든 요소의 진액을 종합해 태어난 이것이 바로 '나'입니다. (207-24)

사랑의 중심은 하나님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주 생성 이전부터 있는 유일적이요 영원적이며 불변적인 존재입니다. 그런데 사랑은 심정의 흐름입니다. 내적인 심정이 외적으로 흐르는 것이 사랑입니다. 고로 하나님의 본질은 심정입니다. 이러한 신이 바로 존재론적으로 다룬 우주생성의 근본 원인인 통일적 존재였던 것입니다. 이 근본 원인에서의 우주의 생성이 바로 하나님의 우주창조였음은 재언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그런데 신은 어떻게 우주와 인간을 창조할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이 심정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심정이 있는 곳에서만 생명이 나타날 수 있으며, 생명이 있는 곳에 발전 운동(창조)이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창조에는 반드시 목적이 있는 바, 그 이유는 심정이란 본래 목적을 지향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창조목적은 심정을 충족시키는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기쁨은 피조물, 특히 인간이 하나님을 닮았을 때 오는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의 사랑과 창조성을 닮은 인간과 국가가 하나님이 창조코자 하는 목표였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이상이 그것을 추구하는 것으로 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이상이란 당연히 향유하도록 되어 있는 세계를 추구하는 열망인 것입니다. (65-258)

우주의 근본이 뭐냐? 이 우주가 생겨나기 전에는 무엇이 있었느냐? 하나님? 하나님만 있었어요? 사랑이 보여요? 사랑은 실체가 없는데 사랑이 어디에 있습니까? 사랑은 컨셉(concept;개념)입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사랑은 컨셉입니다. 하나님에게도 사랑은 컨셉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93-132)

하나님이 창조를 왜 했느냐? 사랑 때문에 했습니다. 사랑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혼자 있는 사랑은 종적인 사랑이기 때문에 환경적 여건이 없습니다. (193-303)

1571  하나님은 절대자인데, 무엇이 그리워서 사람을 창조했느냐? 무슨 황금이나 지식도 필요하지 않은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갖추지 않은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하나님이 무엇이 필요해서 사람을 지었는냐? 즉 창조의 근본 동기가 무엇이냐? 그것은 권력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소유도 아닙니다. 하나님에게는 사랑의 기반이 없었습니다. 하나님도 혼자서는 사랑을 못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창조의 동기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149-149)

하나님은 왜 천지를 창조했느냐? 그 전지전능한 절대자가 무엇이 없어서 사람을 창조했느냐? 사랑 때문에 창조했습니다. 사랑은 상대가 없이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상대가 없는데 작용하게 되면 손해가 납니다. 전부 자기를 보호하게 되어 있습니다. 절대 손해나는 곳에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사랑은 상대가 나타나면 없는 것 같은데도 뛰쳐 나옵니다. 하나님에게도 사랑이 있는데, 남성적인 하나님이 가만히 혼자 있을 때는 그 사랑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것을 나타내 보일 수 있는 상대가 바로 사람입니다. (60-76)

전지전능한 하나님, 무소부재한 하나님이 무엇이 부족해서 사람을 지었을까요? 하나님에게 돈이 필요하고, 금덩이가 필요하고, 다이아몬드가 필요합니까? 그런 것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면 지식이 필요합니까?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기 때문에 지식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렇다면 권력이 필요합니까? 하나님에게 권력이라는 것은 있어도 그만이고 없어도 그만입니다. 하나님에게 부족했던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이란 상대적 관계에서만 성립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필요로 하지 않고는 이 창조세계와 인간세계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을 가지고 찾아오지 않고는 존재세계와 상관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을 표준으로 정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121-100)

하나님이 왜 천지를 창조했느냐?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더라도 혼자서는 기쁨을 느낄 수 없으며, 설령 기쁘다 하더라도 기쁨의 자극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창조를 했습니다. 절대자가 아무리 '나는 절대자다. 나는 사랑의 주인공이다. 생명의 주인공이다.'라고 한다 해도 절대자 혼자서는 사랑의 자극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요, 천지가 내 몸 속에 있다는 생명의 자극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38-152)

하나님이 자신만 생각했다면 천지창조를 했겠어요? 창조는 힘의 투입을 말합니다. 예술가는 최고의 걸작품을 만드는 것이 소원입니다. 예술가는 걸작품을 만들기 위해 온갖 정성을 투입합니다. 전부를 투입하는 데서만이 완전한 걸작품이 나옵니다. 더 이상 할 수 없다 했을 때 비로소 걸작품이 생겨납니다.
1572  창조는 투입하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힘을 투입해야 창조가 가능합니다. 힘을 투입하지 않고는 어떤 것도 생겨나지 않습니다. 완전한 투입을 하는 데서 완전한 대상이 성립한다는 원칙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은 주체로서 대상을 만들기 위해 완전히 투입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상을 위해 있겠다고 운동을 시작한 것이 창조입니다.
창조한다는 것은 힘의 투입을 말합니다. 투입을 했는데, 얼마나 투입했느냐? 하나님이 말씀으로 지을 때 '이렇게 되어라, 저렇게 되어라.' 하고 장난식으로 창조한 것처럼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참된 생명을 완전히 투입하고, 참된 사랑을 완전히 투입하고, 참된 이상을 완전히 투입했습니다. 우리도 정성 안 들이고 피와 살을 투입하지 않은 것은 사랑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하기 전과 창조하고 난 후가 다릅니다. 창조하기 전에는 자기를 생각했지만 창조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대상을 위했습니다. 내가 있는 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를 위해서다, 아들딸을 위해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자기보다도 더 훌륭한 사랑의 상대를 만들려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모든 요소, 보이지 않는 무형의 요소를 백 퍼센트 실체화시키기 위해서 투입하고도 더 투입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뜻하는 것은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그 자리에서만이 참사랑의 기원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내용입니다. 바로 이것이 우주의 근본원리입니다. (203-197)

사랑을 점령하려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왜 그러한 사랑을 가져야 하느냐? 사랑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니고 커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역학세계에서의 자연현상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작용하면 작용할수록 작아지지요? 자연세계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작아지지만, 참사랑의 세계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커 갑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창조를 시작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237-106)

우주가 어떻게 출발했느냐? 하나님을 두고 볼 때 전부가 위하는 데서부터, 투입하는 데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자기를 소모하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면 자기를 소모해 가지고 상대를 만들어서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둘 다 소모하는데, 소모하고 얻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만 가지면 아무리 소모해도 좋다는 말입니다. 그러한 개념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손해나는 일을 한 것이 아닙니다. 투입하는 것은 손해인데, 하나님이 왜 그렇게 했겠습니까? 사랑에는 모든 것을 채우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소모시켜서 투입했지만, 그 대신 사랑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할수록 점점 작아지는 것이 아니고,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커갑니다.
1573  그렇지 않고 참사랑이 작아진다는 원리라면, 하나님 자체가 투입해가지고 소모되는 것입니다. 반대가 됩니다. 참사랑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커가는 것입니다. (237-106)

사랑에는 창조능력이 있기 때문에 지치지 않습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면, 아무리 투입해도 소모된 에너지 이상 언제나 보충할 수 있는 사랑의 힘이 있기 때문에 지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렵고 고통스럽더라도 싫지 않은 것입니다. 그것이 싫으면 갈 수가 없습니다. 사랑을 위하는 길에는 싫은 마음을 영원히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위하는 길에는 영원히 싫은 마음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본질에는 원수의 개념이 없습니다. 악의 개념이 없습니다. 그것은 참사랑 가운데 있기 때문입니다. (237-106)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서 투입, 투입, 투입해야 합니다. 투입을 하면 돌고 도는 겁니다. 공기를 예로 들어서 절대 저기압과 고기압이 있다면 그 중간의 기압이 생깁니다. 누가 부르지 않아도 하늘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 퍼센트 이상 투입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항상 하늘이 채워주는 것입니다. 우주의 원칙이 그러합니다. 완전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는 영원한 운동이 연결되기 때문에 그 기준에서 영생의 논리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영생, 영원한 생명, 그렇지 않으면 통일원칙을 어디에서 끄집어 낼 수 있겠습니까? 위하게 되면 빙빙 돌지요? 빙빙 돌아서 어디로 갑니까? 점점 작아져서 올라갑니다. 올라가는 것입니다. 빙글빙글 돌아 넓게 퍼지면 내려가지만, 점점 쓱 해서 올라가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동적으로 아담 해와의 어깨 위에 양쪽 발을 올려놓지 않을 수 없습니다. (205-27)

하나님이 왜 계시느냐? 무엇 때문에 계시려고 하느냐? 사랑 때문에 계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랑의 상대를 창조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창조의 본질적 이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를 시작했다는 것을 그동안 우리가 전혀 몰랐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모든 피조세계가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208-231)

하나님의 소원은 참되게 줄 수 있는 세계적인 발판을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주는 데 있어서도 어느 누가 참소할 수 없고, 받는 데 있어서도 어느 누가 조건을 제시할 수 없는 자유롭고 평화롭고 행복한 자리를 소원합니다. 그러한 자리를 세계적으로 넓혀서 온 만민을 거기서 살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거두려는 소기의 목적입니다.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입니다. 지구가 하나님의 생명으로부터 나왔다고 생명이 제일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사랑이 제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천지창조를 생명에서부터 했다고 하더라도 그 생명의 발원지, 동기는 사랑입니다. 생명이 생겨난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1574  세계 제일이 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제일입니다. 그 자리에 올라가는 겁니다. 올라가서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를 내 것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도 다 욕심 있지요? 그 욕심, 욕망 모두를 완성하는 데는 돈 가지고, 자기 지식 가지고, 자기 권력 가지고 안 됩니다. 오직 사랑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원리의 진수요, 인생철학의 근본입니다. 지금까지 이것을 몰랐습니다. 간단한 내용입니다. (144-132)


  2) 우주는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다


  ① 쌍쌍제도가 우주 존재 원칙


만물은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사랑을 바탕으로 한 사랑의 주체와 대상 관계의 인연을 통해서 이상적 분모를 지니고 태어났습니다. 만물은 결과의 존재입니다. 결과의 존재는 원인적 내용 없이는 태어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 원인적 존재를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권 내에서 동서남북 상하 전후좌우를 막론하고 언제나 화합하고 화동하기 위해서 모든 광물세계도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존재합니다. 이렇게 쌍쌍제도로 구성돼 있다는 것입니다. 광물세계도 동물세계도 식물세계도 인간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173-35)

창조를 하는 데는 인간을 중심으로 인간을 모델로 했습니다. 천지만물은 동서 사방에 벌여 다리 놓아 가지고 지은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만물․광물․식물․동물계 전부가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쌍쌍으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종적인 길과 횡적인 길을 쌍으로 엮으면서 나가는 것입니다. 지그재그하는 놈, 이렇게 운동하는 놈, 별별 형태의 작용을 거치면서 쌍쌍제도를 중심삼은 만물은 이상적 사랑을 찾아가는 인간의 교재들입니다. (173-211)

모든 피조물이라는 것은 주체 대상의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모든 피조물, 존재세계는 그 나름의 사랑을 절대시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주고받고 하나되기 위해 주체와 대상관계,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되어 있는 것이 없습니다. 다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209-89)

우주에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반드시 필요하고, 존재하는 모든 것은 주체와 대상의 인연을 따라서 존재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우주는 쌍쌍제도의 컨셉을 중심삼고 지어졌습니다. 그렇게 생겨난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겨났다고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광물도 마찬가지입니다.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이 주고 받습니다. 식물세계도 반드시 암술과 수술을 중심삼고, 동물도 암놈과 수놈을 중심삼고 다 존재하는 것입니다. (207-9)

1575  광물세계도 양이온과 음이온, 전부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107개나 되는 원소도 아무것에나 가서 붙지 않습니다. 실험실에서 아무리 강제로 붙여도 안 됩니다. 그러나 자기의 상대가 되면 하나되지 못하게 억지로 별별 짓을 해도, 하나님이 말려도 재까닥 붙습니다. 그거 알지요? 전부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도 그렇고 동물도, 식물도 그렇습니다. 전부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다 음양의 이치를 통해 있습니다. (203-295)

이 세상의 모든 존재들은 페어 시스템으로 돼 있다는 겁니다. 쌍쌍제도로 돼 있기 때문에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를 막론하고 그들이 연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체 대상과 사랑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189-190)

사랑을 가지고는 안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세계도 쌍쌍제도입니다. 식물도 쌍쌍이지요? 동물도 쌍쌍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급은 다르지만 수직의 사랑을 중심삼고. 차원은 다르지만 이 대우주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느 공간이든 전부 그렇다는 것입니다. 평형선상의 위치에 자기 존재를 결정해 가지고 우주 공간에 떠 있는 것입니다. 이것들이 모두 사랑 때문에 그렇게 생겨난 것입니다. (198-304)
모든 피조세계는 쌍쌍의 조직체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광물세계도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중력을 가진 지구성 위에서도 강한 인력관계를 갖고 있는 지남석은 그 인력이 지구 중력보다도 강하기 때문에 작용이 표면상에 나타날 뿐이지, 지남석 이외의 모든 요소들도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의식화 운동도 전류를 통한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을 통해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쌍쌍제도의 중심이 뭐예요? 그 중앙에는 자기 나름대로 둘을 연결시키고 보호할 수 있는 중심축이 있나니, 그 축이 바로 사랑의 축입니다.
그래서 광물세계의 원소들도 상대기준이 되는 것끼리는 스스로 하나되지만, 상반된 원소끼리는 아무리 하나님이 명령하고 또 어떠한 실험실 주인이 명령을 하고 암만 천년 공을 들여도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197-164)

우주는 사랑을 떠나서는 살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곤충들도 수놈과 암놈이 있지요? 어떤 때는 뜰 같은 데 나가서 흙을 한번 파 봅니다. 많은 벌레가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많은 벌레가 있는데, 그것도 암놈과 수놈이 있습니다. 그것도 새끼 낳고 젖 먹입니다. 그것들도 말한다는 것입니다. 말하는 것을 감촉하니, 이거 수놈과 암놈이 이렇게 좋아하니 그 무슨 힘 가지고 그런 조화를 일으키는 거예요? 곤충세계에도 사랑이 있지요? 수놈이 암놈을 따라가고, 암놈이 절대 수놈을 따라갑니다. (191-220)

1576  광물세계도 쌍쌍으로 돼 있습니다. 양이온과 음이온을 중심삼고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꼭지만 딱 뽑게 되면 하나님도 끌려오고, 참부모로부터 모든 세계 인류가 전부 신경의 힘줄에 달려 끌려오는 것입니다. 모두가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급은 낮지만 사랑의 천리에 따라 사는 것입니다. (203-244)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은 모든 것은 쌍쌍제도입니다. 광물세계도 쌍쌍제도여서 급은 낮지만 양이온과 음이온도 사랑을 표시하면서 엉클어져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레버런 문이 이 세상에 나와 가지고 역사 이래로 처음 발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참사랑을 절대시하고 그것에 절대 복종하고 살겠다는 그 기원을 발표한 것은 레버런 문이 역사상에 처음입니다. 그것은 관념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203-103)

미물도 그 나름대로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우주의 쌍쌍제도라는 창조이상권 내에서 같은 자리, 같은 요소를 지닌 것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너는 크고 나는 작지만 둘이 하나되어 나누어 줄 수만 있으면, 억천만세가 가더라도 나를 나누어 줄 수 있다고 자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과 다릅니다. 원소세계가 하나될 때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자기 짝짝을 따라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데데하게 이게 뭐예요? 그러니까 본질에 일치가 안 되니 이게 사고입니다. (209-189)

세상만사를 보게 되면, 전부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거느리고 삽니다. 하나님이 볼 때 '야! 너도 나를 닮았구나. 너도 혼자는 외롭지?'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우주는 급은 낮지만 전부 이상적 쌍쌍제도로 전개시켜 놓은 충만한 자연박물관이다 이겁니다. 자연박물관인 동시에 사랑의 박물관입니다. 어때요? 지나가면서 길가의 소나무나 그 많은 미루나무를 언제나 보듯이 그렇게 무심히 봤지요? 이것을 바라볼 때 '너도 나와 같이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쌍쌍적인 인연을 갖고 사는구나! 너와 나를 비교할 때 오늘날 나는 혼자 살고 있고 이렇게 타락한 생활을 하게 되니 너한테 부끄럽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세계에 이르게 되면 낙후된 인간이라도 가치가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보고 존경할 수 있는 인간이 되면 얼마나 미화된 세계가 되겠습니까? 보는 세계가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 지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존재세계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이겁니다. (209-189)

1577  이 우주는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세계도 플러스이온 마이너스이온으로 되어 있습니다. 원소가 다른 것은 아무리 과학자가 연구하고 뭘 하더라도 하나 안 됩니다. 그렇지만 자기와 상대성을 이루게 되면 암만 떼어놓으려 해도 하나되는 것입니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데, 그 쌍쌍제도의 중심이 뭐냐? 사랑입니다. 식물도 전부 남성과 여성 같은 성품을 중심삼고 화합해 가지고 씨를 맺게 됩니다. 이래 가지고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둘이 합해야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갈라놓았으니까. 그래서 정(正) 분(分) 합(合)입니다. (198-112)

여러분이 환경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도 환경권으로 태양․지구․공기․물을 만든 것입니다. 환경권에는 언제나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모든 피조 만물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세계도 그렇고 동물세계도 그렇고 인간세계도 그렇습니다. 왜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느냐? 참사랑의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주체 없이는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할 수 없습니다. 공식입니다. 그와 같이 완성된 조상이 지금까지는 이 지구상에 없었습니다. (293-225)

수놈과 암놈이 하나되어야 모든 천지의 조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수놈 암놈이 하나 안 되면 천지의 조화가 생길 수 없고,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우주세계에 화동할 수 없습니다. 거기서는 제거되는 것입니다. (226-15)

혼자는 존재하지 못합니다. 혼자 존재하는 법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세계는 쌍으로 존재합니다.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무슨 사랑 때문이에요? 본연의 하나님이 즐거워할 수 있는 본연의 사랑, 참사랑 때문에 존속하는 것입니다. (248-284)

만물은 홀로 있는 것이 없습니다. 만물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으로 돼 있습니다. 전부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오늘날 인간들이 모릅니다. 쌍쌍으로 우주를 창조한 데서 절대신앙관이 나오는 것입니다. 쌍쌍제도가 생긴 것은 사랑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298-11)

이 세상을 가만 보면 쌍쌍제도로 되어 있잖아요? 환경권 내는 반드시 쌍이 있습니다. 그 쌍의, 주체와 대상은 밸런스를 취하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미끄러지는 것입니다. 밸런스가 딱 되게 되면, 사랑을 추구할 수 있는 밸런스 기준만 되면, 세계 모든 것이 평형이 되어 딱 평면이 됩니다. 우주에 수평 얼음판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딱 하나되게 될 때에는 수평 얼음판이 모나지 않고 둥그런 형태가 되는 것입니다.
저 끝은 자연히 빙글빙글 도는 데 방해될 수 있는 작용의 형태를 갖추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순환하는 데 있어서 그것이 원심력 작용을 백 퍼센트 가중할 수 있는 원형을 닮아서 하나되게 돼 있습니다. (144-213)

1578  쌍쌍제도는 주체 대상의 개념인데 이 주체와 대상이 도대체 뭐 하는 거냐? 이것이 있는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의 개념이 있어 가지고 주체 대상이 있고, 주체 대상이 있어서 작용을 하고, 작용이 있어서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날 과학자는 이것밖에 못 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이론을 전부 정리해 놓아야 합니다. '아하! 이렇게 되어 작용이 있고 작용이 있기 전에 주체 대상이, 주체 대상이 있기 전에 사랑이 있어야 된다.' 이것을 반대로 이야기하면 힘이 있으려면 작용이 필요하고, 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주체 대상이 있어야 되고, 주체 대상은 사랑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247-119)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게 마련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지은 모든 세계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내용입니다. 광물세계도 쌍쌍으로 되어 있고, 식물세계도 쌍쌍으로 되어 있고, 동물세계도 쌍쌍으로 되어 있고, 인간세계도 쌍쌍으로 되어 있는데 그 쌍쌍이 뭐예요? 남자와 여자입니다. (251-120)

힘보다도 작용이 먼저입니다. 작용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이 우주는 쌍쌍제도의 원칙, 공식에 서 있습니다.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결론이 그렇습니다. 세계가 얼마나 간단한가 보십시오. 광물 세계도 쌍쌍으로 돼 있습니다. 전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식물도 쌍쌍제도, 동물도 쌍쌍제도, 인간도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하나님도 이성성상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진리이며 공식입니다. (299-154)

모든 창조물은 페어 시스템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관리하고 보고 듣고 말할 수 있는 오관도 전부 다 쌍쌍으로 돼 있습니다. 그들을 감지할 수 있게끔 말입니다. 쌍을 못 가진 것은 이 우주 창조세계에서 추방돼 없어지는 것입니다. (279-41)

모든 것은 주체와 대상,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완전한 것이 쌍이니 거기에 따라가야 됩니다. 몸뚱이와 마음 중에서 어느 것이 더 양심적이고 더 선과 가까우냐? 몸뚱이보다도 마음이 선한 면에 서기 때문에 마음을 절대 따라가면 천국이요, 몸뚱이를 따라가면 파괴, 없어지는 존재, 지옥, 파멸이다 이겁니다. (303-33)

  ② 주체와 대상은 사랑의 관계

이 우주가 왜 생겨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건 종교 세계나 모든 학문의 세계, 혹은 철학세계의 근본 문제라는 것입니다. 우주의 중심이 인간인데,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조차도 다 모르고 있습니다. 또 인간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 3단계로 연결된 전부가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지 지금까지는 막연하게 알았지만 그 모든 것은 사랑 때문에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253-219)

1579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면, 전부 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놈과 암놈이 있어야 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동물에게는 수놈과 암놈이지만 식물에게는 뭐예요? 수술과 암술입니다. 광물세계는 분자를 두고 보면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입니다. 그게 수놈과 암놈입니다. 전부가 수놈과 암놈입니다. (273-91)

작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작용은 그냥 혼자서는 못 하는 것입니다. 플러스와 플러스가 만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상대적 관계에서만 작용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우주 현상의 근본이 힘으로 되어 있다기보다도 어떠한 작용이 시작되어 조화의 세계로 확대되어 나가는데, 작용의 형성은 플러스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주고받는 데서 작용이 시작하기 때문에, 작용하는 데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은 대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115-198)

이렇게 조그마한 것도 수놈과 암놈이 있습니다. 수놈과 암놈,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분자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전부 상대적으로,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좋아하는 분이냐? 하나님은 어떤 분이에요? 플러스와 마이너스, 암놈과 수놈을 만든 것을 보니,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하나님입니다. 우주의 근본이 뭐냐? 주체와 대상이고, 수놈과 암놈이다, 이겁니다. (278-100)

우주의 근본으로 들어가면 주체와 대상 관계에서 모든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좀더 들어가 보면, 주체와 대상 관계가 왜 필요하느냐? 작용하기 위해서입니다. 작용은 운동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물건 중에서 운동을 안 하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운동하고 있지요? 선생님과 여러분 사이에도 반드시 이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무엇인가가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240-168)

주체와 대상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빛이 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주의 빛이 발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전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기 이 작은 전구 안에 있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연결돼 가지고 말입니다. 여기에서만 하나돼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더 큰 변전소를 통해 발전소까지, 결과적인 입장이지만 근본적 발전소와 연락될 수 있는 데서만이 영원한 빛을 발할 수 있다는 것은 상식적인 결론입니다. (73-331)

1580  우주의 근본은 힘보다는 주체와 대상 관념입니다. 우주적 근본은 주체와 대상 관념에서 시작하고, 주체와 대상에게는 격이 있어야 됩니다. 주체격과 상대격이 있어야 됩니다. 그 주체격이 하나님이요, 상대격이 인간입니다. 하나님이 왜 인간을 창조했느냐? 하나님은 주체이시니까 상대가 없으면 안 되겠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극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으로? 미와 사랑과 진리로써 자극을 느끼기 때문에 인간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67-50)

우주의 근본인 힘이라는 것도 물질세계에서 주고받는 사랑적 인연과 마찬가지 형태의 작용에 의해서 생성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존재든지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지니지 않으면 이 우주에 존재할 수 없습니다. (48-9)
우주의 근본 개념이 뭐냐? 철학자들도 우주의 근본 개념이 어디서 나왔느냐 하는 것을 모릅니다. 참사랑! 하나님이 왜 존재하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존재하기 전에 사랑의 개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개념 완성은 뭐냐 하면 수놈과 암놈, 음성과 양성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247-119)

인류의 모든, 우주의 근본이 주체와 대상, 여기에 다 들어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을 안 가진 것이 없습니다. 광물세계도 그렇잖아요? 분자면 분자도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이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고, 식물의 세계는 다 수술과 암술, 동물세계는 암놈과 수놈, 인간세계는 여자와 남자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상대적입니다. (260-252)

우주의 근본은 무엇이냐? 우주는 무엇에서 시작했느냐? 사랑입니다. 과학자들은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작용하는 것을 보고 힘이 있는 줄 아는 것입니다. 힘이 있으면 작용을 안합니다. 그래, 작용이 먼저예요, 힘이 먼저예요? 남자가 남자로 클 때는 사랑의 힘은 작용 안 하는 것입니다.
남자로서 작용하면서 크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작용하면서 점점 성년으로 커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성을 만날 때 횡적인 힘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힘이 나타나는 것은 반드시 작용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작용은 어디서 나오느냐? 주체 대상의 관계입니다. 사람도 마음과 몸,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이 눈도 두 초점을 맞춰야 되고, 코도 초점을 먼저 맞추는 겁니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247-119)

1581  재창조의 공식은 무엇이냐? 우주는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되어 있습니다. 분자를 보더라도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상대권으로 되어 있지요? 원자를 보더라도 양자와 전자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주 구성의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식물은 수술과 암술, 동물은 수컷과 암컷, 사람은 남자와 여자지요?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상대적으로 되어서, 결국 하나의 체제권으로 수습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체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습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창조의 의지에 일체화된 상대권이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창조의 기쁨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247-183)

참사랑에는 수직적인 사랑과 수평적인 사랑의 두 종류가 있는데, 우주는 이 원칙에 따라서 움직입니다. 우주의 구성도 그렇게 되어 있고, 식물세계․동물세계․광물의 세계, 이 모든 전부가 주체 대상의 관계로 되어 있고, 수직과 부체 관계를 중심삼고 원형을 닮았다는 사실은, 급은 낮지만 모든 것은 사랑을 모델로 해서, 우주의 근본을 따라서 전송이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217-96)

이 세계, 우주를 보십시오.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도 수술과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과 암놈 다 있습니다. 요즈음은 세균까지 암컷과 수컷이 있다고 합니다. 모든 것은 전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자기 나름의 급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돼 있습니다. 이러한 쌍쌍제도의 우주를 보면, 이것들은 인간의 이상적 사랑이 하늘땅을 대표해서 하나될 때 같이 연결돼 가지고 받들기 위해 그렇다는 것입니다. 집을 지으려면 처음에 기초를 닦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을 위해 이런 쌍쌍제도를 전부 만든 것입니다. 동물도 수놈과 암놈이 다니다가 암놈이 피해를 보면 수놈이 그저 목숨을 내걸고 사수하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새끼를 보면 새끼를 위해 목숨을 내놓는 것입니다. 사랑의 도리는 그런 것입니다. 그건 본래 근본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22-123)

작용이 있기 전에 우주의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을 중심삼고 우주의 근본되는 그분도 주체되는 마음과, 대상되는 몸이 사랑의 개념을 중심삼고 영원히 공존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에서만 영생이 있는 것입니다. (209-87)

우주 구성체 자체가 맹목적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이 방대한 우주가 상대적, 주체와 대상 관계에서 대응하면서, 주고받는 운동을 하면서 영속적인 그 법도의 궤도를 따라 영속하는 것입니다. 법도의 궤도를 따라가야 영속한다는 것입니다. 법도의 궤도를 따라가지 않으면 영속하는 것이 아니라 파괴가 벌어집니다.
1582  우리도 밥 먹고 소화가 정상적으로 되어서 영양 요소가 정상적으로 혈관을 통해서 보급되어야 영속이 벌어지는 것처럼 정상적으로 보급되어야 합니다. 잘 주고 잘 받아야 영속이 벌어집니다. (182-116)
하나님이 천지를 왜 창조했느냐? 근본인 사랑 때문에 창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세계는 쌍쌍제도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쌍 없는 것이 없습니다. 쌍쌍제도로 꽉차 있습니다.
이렇게 인간을 둘러싸 가지고 사랑이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에, 이 중심되는 인간을 중심삼은 사랑의 기둥을 박고 거기에 다 둥치와 같이 붙어서 살게끔 되어 있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창조이상이었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야? 하나님의 뜻이 뭐야?' 할 때 그 뜻이 권력으로 가면 망해야 됩니다. 지식으로 가도 망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종착점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185-165)

주는 것이 왜 흥하고, 줌으로 말미암아 왜 크느냐 하는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본래 이 우주를 창조한 당시의 근본과 통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려는 것이 잡아당기는 거예요? 주는 것입니다. 주면 자꾸 커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주는 개념으로 바뀌면 미국은 점점 커집니다. 자꾸 받으면 모든 것은 작아지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동반할 수 있기 때문에, 우주가 나를 협조합니다. 우주가 나를 협조하기 때문입니다. (183-323)

우주의 근본 90도 각도는 참사랑입니다. 이것이 모든 것의 측정 기준이 되어 있습니다. 동물세계도 다 수놈과 암놈으로 되어 있지요? 왼쪽에 있든가 오른쪽에 있든가, 양질이든가 음질이든가. 그래 가지고 다 자기 계열에 따라 종횡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다 사랑하잖아요? 여기에 종적 수직선과 횡적 평형선이 있다고 한다면, 여기가 자기 존재 위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존재하는 박물관입니다. 새들도 사랑을 중심삼고는 생명을 겁니다. 짐승도 그렇습니다. 전부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식물도 그렇습니다. 광물세계도 그렇습니다. 원소에도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이 있습니다. 원소도 전부 다 자기의 상대를 중심삼고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198-360)

우주의 근본이, 운동의 기원이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모든 천체세계도 태양을 중심삼고 위성들이 운동을 합니다. 그것이 하나의 핵이 돼 가지고, 또 다른 상대적인 상응세계와 연결해 가지고, 또 이것을 중심삼고 크게 되면 또 다른 큰 세계와 연결되고, 이래가지고 전 우주는 도대체 어떻게 생겼느냐? 무변광대한 이 세계의 모든 존재는 어떻게 생겼느냐? 이것이 운동하는 것입니다. 전부 운동하면서 하나의 구형을 위해서 움직여 나갑니다. 그러면서 별들이 움직이는 그 세계가 어떤 때는 컸다가 어떤 때는 작아지는 것입니다. 숨을 쉰다는 것입니다. 땅도 컸다 작았다 합니다. 그거 알아요? 컸다 작았다 합니다. (222-174)

1583  돌아가는 데는 뭘 중심삼고 돌아가고 싶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돌아가고 싶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남자도 받겠다고 하고 여자도 받겠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서로가 그렇게 받겠다고 하면 이마를 맞대고 이렇게 있어야 됩니다. 그건 서로 주관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존재는 주고받는 것입니다. 주고받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먼저 주는 쪽이 주체입니다. 먼저 주는 사람이 주체라는 것입니다. (123-227)
여러분, 몸뚱이가 중요합니까, 마음이 중요합니까? 마음입니다. 마음의 중심에 참마음이 있으며, 그 참마음이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이 우주의 근본이 참사랑이기 때문에, 참사랑의 마음을 안 가진 사람은 여기서 추방당합니다. 우주에서 추방당하지 않게 하려니, 하나님이 그것 전부 다 가르쳐 주려니, 남자나 여자나 사랑할 수 있는, 참된 사랑을 할 수 있는 훈련을 하기 위한 것이 결혼이다 이겁니다. 이래서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 즉 플러스 앞에 상대가 돼야 합니다. 이것을 완전히 주고받으려면 인간이 완전해야 됩니다. (123-107)

우리가 우주의 근본을 찾아 들어가면 하나님께 귀착되는데, 그분은 소유하고 계신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우주 출발의 원인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하나님에 대해서는 아직 모른다고 하더라도 인간은 남자와 여자,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계의 분자를 보면 양이온과 음이온으로 구성되어 있고, 식물계는 수술과 암술로, 동물계는 수컷과 암컷으로, 그리고 인간은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박사, 수많은 학자들이 있었지만 이것 하나 생각해 낸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부정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의 부모, 조부모, 또 조부모, 그리고 인류의 조상되는 분과 더 나아가서는 우주의 근본되시는 하나님께 물어 보아도 전부 동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철칙입니다. 이 진리야말로 우주가 억만 년 지나도 원리원칙으로 남기 때문에 철칙입니다. 그리고 이 철칙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되면, 옳은 사람과 그른 사람의 판정을 받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279-244)
자기 것을 주장하는 것은 추방 당합니다. 우주 만물을 볼 때, 광물세계도 주체와 대상관계, 식물세계도 전부 수술과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과 암놈, 인간세계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근본의 사랑의 주인이 자기가 아니고 상대인데, 이 상대를 부정했기 때문에 상대로서 알고 있는 그 세상에 존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소용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280-63)


1584   

3) 우주의 근본은 사랑이다


  ① 우주의 중심은 사랑이다


이 우주 전체, 하늘나라 전체의 중심축이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사랑은 생명의 근본이요, 혈통의 근본입니다.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사랑의 축을 따라서 운동을 합니다. 운동이라는 것은 그냥 하지 않습니다. 운동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그 나름의 위치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과 관계를 맺어서 행동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의 실적으로 존속하고 싶은 것이 모든 운동하는 것의 목적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작용이라는 것은 그냥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08-79)

우주의 근본은 사랑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해서 생겨났느냐? 사랑이 중심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절대적인 하나님도 절대적으로 복종하고 싶은 이상향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복종하는 곳에 완전한 행복이 있으며, 완전한 해방이 있는 곳에 완전한 행복이 있습니다. (198-237)
우주의 근본의 동기가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이겠느냐? 남자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자신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움직일 수 있는 동기는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시작이요, 끝이라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에 보면,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항상 있을진대, 그 가운데 제일은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그거 왜 그럴까요? 그걸 풀지 못했습니다. (185-57)

왜 참사랑을 해야 하느냐? 우주의 근본이 참사랑의 원칙에서 생겼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통하면 우주의 모든 전체와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이론적입니다. 그래서 하나가 위라면 하나는 아래고, 하나가 오른쪽이라면 하나는 왼쪽이 되는 것입니다.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가 다 그렇습니다. 서로 주려고 하는 그런 세계가 기원이 되어서 출발했기 때문에, 서로 주려고 하면서 존재하는 것이 우주입니다.
이런 논리에서, 보다 차원 높은 큰 존재에 전부 다 흡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주 존속의 원천은 어디냐? 보다 높은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자 하는 운동권 내에서 작용하는 것이 우주적인 존재입니다. (128-291)

우주가 존속하는 원칙은 이상적인 근본의 사랑과 접속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요, 종적 횡적 모든 구형적인 전체 방향성의 운동권 내에 소속한 속성이었더라 이겁니다. 그러면 그 부모 앞에 여러분은 어때야 합니까? 거기에 보답해야 됩니다. 상대가 돼야지요? 하나되려면 부모와 같이 상대가 돼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참사랑의 상대가 될 때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없이는 완전히 통일할 수 없습니다. (288-89)

1585  하나님을 중심삼은 인간은 하나님의 몸과 마찬가지요, 몸과 마찬가지의 실체를 상징형으로 그림자와 같이 보내준 것이 이 우주만상입니다. 이 우주만상은 무엇을 표방하고 지었느냐 하면, 하나님 자체를 표방하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형상적이나, 상징적인 위치에 있을 뿐이지, 그 근본 주체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153-119)

우주의 근본이 어디에서 시작했느냐? 진화론도 아니요, 창조론도 아닙니다. 진화보다 먼저 창조의 개념이 있기 전에 수놈과 암놈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수놈과 암놈은 왜 생겼습니까?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이것이 공식입니다. (280-60)

하나님은 하나님보다 더 훌륭한 사랑의 파트너를 원합니다. 여러분도 사랑의 상대가 여러분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주체와 대상으로 완전히 하나되어 있는 것인데, 그것이 창조의 근본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자리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뒹굴고 모든 피조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얼마나 즐거운 세계이겠습니까? (276-123)

집을 지을 때는 수평이 맞아야 되고 수직이 맞아야 됩니다. 안 맞으면 다 넘어지지요? 우주가 어떻게 존재하느냐 하는 근본문제에 들어간다 이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자신도 사랑이 필요합니다. 하나님 자신이 하늘 보좌에서 '아이구! 나 사랑 좋다.' 하고 노래합니까? 문총재 혼자 춤추고 이렇게 땀을 흘리면 미친 사람 아니예요? 손수건 하나 보면서 춤을 춘다고 해도 미친 것이 아닙니다. 요것 10분의 1, 100분의 1 되는 요만큼 되는 것을 보고 춤을 추고 웃고 하더라도 그건 미치광이가 아닙니다. 창조는 상대가치의 절대기준에 해당하는 가치적 내용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됩니다. (179-229)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면, 하나님이 결혼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아담과 해와의 몸 가운데 성상과 형상, 남자와 여자의 형상을 가진 하나님이 들어가 우리의 마음 자리에 창조주요, 아버지 몸 자리에 창조물이 됨으로써 아버지가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것입니다. 다른 것이 아닙니다.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돈도 아닙니다.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중심삼고 형상이 이루어지고 가정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모르면 우주의 근본을 모르는 것입니다. (286-16)

세상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돈을 가지고 세계의 제일 대표자가 되겠다, 권력을 가지고 제일 대표자가 되겠다, 지식을 가지고 제일 대표자가 되겠다는 등의 여러 가지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우주의 근본되는 하나님으로부터 관계되어 있는 모든 물건들은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대표자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이 바라고 하나님이 바라시는 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179-33)

1586  여러분, 사랑 좋다고 그러지요? 사랑 찾아 가잖아요? 어떻게 찾아가는 것이 우주의 근본되는 그 공식에 맞는 사랑의 직선길, 지름길이냐 이겁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184-58)

이 우주의 근본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절대자입니다. 그러나 힘이 있습니다. 힘이 근본이 아닙니다. 지식이 근본이 아닙니다. 그러면 돈? 이건 저세계에서 보면 퇴폐적인 뭐라고 할까? 폐물을 주으러 다니는 것입니다. 폐품 수집 다니는 사람들이 돈 모으겠다는 사람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돈 있다고 하지만 나는 그런 돈 안 씁니다. (191-18)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어떻게 했느냐?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은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백 퍼센트 투입했습니다. 그러면 왜 투입했느냐, 지혜의 왕인데? 완전히 투입해서 하나님은 영(零)의 자리, 무(無)가 되고 저기는 120이 되니, 기압으로 말하면 여기는 저기압 중의 저기압인 진공상태가 되고, 저쪽은 고기압이 되니 휘익 순환작용이 일어나 자동적인 발전원칙, 자동적인 운동원칙을 추구합니다.
그래서 자꾸 밀어넣으면 이쪽으로 해서 감싸지요? 자기를 포위하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이 사랑이기 때문에 이런 원칙에 의해서 이렇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196-320)

근본은 개인입니다. 개인에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도, 종족도 전부 다 말입니다. 근본은 아무리 작게 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각도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90각도. 그래서 이것을 종대로 해서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 참사랑 이렇게 되어서 지구성 전체가 참사랑으로 하나되며, 우주든 어느 곳이든 참사랑으로 꽉차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언제든지 '좋아! 당신은 나와 닮았다!' 하게 되며, 어느 곳에 가도 종적으로나 횡적으로나 똑같게 되는 것입니다. (207-58)

인간은 역사를 통해서 우주를 넘어가더라도 사랑을 필요로 하고, 낮이나 밤이나 어디를 가나, 젊어서나 늙어서나 죽어서나 언제든지 사랑의 관념을 떠날 수 없게 된 존재입니다. 왜 그러냐?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지금이라도 창조의 능력을 행사할 수 있지, 사랑이 없으면 행사할 수 없습니다. 발전소와 같은 그런 사랑의 원동력을 중심삼고 전부 가는 것입니다. (133-64)

1587  사랑도 물론 하나님이 만들 수 있다고 보지만 그 사랑을 소유한다는 것은 혼자 못 합니다. 둘이 소유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혼자 못 찾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준이, 측정 원기가 뭐냐? 우주만상 존재세계, 영원세계에 측정할 수 있는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는 원기,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근본 문제입니다.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건 춘하추동 계절의 변화에 영향을 안 받습니다. 안 받아야 됩니다. (137-235)

왜 사랑의 줄에 매여 살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도 좋아하고 우주도 좋아하고 이 세계도 화합할 수 있는 사랑줄에 인간이 매여 살게끔 되어 있는데, 그런 사랑줄에 안 매여 가지고 행복해질 수 있는 마음의 바탕이 없는데 생활이 행복해질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근본이 틀렸는데 결과가 행복할 수 있습니까? 역사는 이런 관계로 돼 있습니다. (138-265)
몸과 마음이 하나된 그 자리에 들어가면, 그 자리는 석가모니가 경험한 자리입니다. '천상천하(天上天下)에 유아독존(唯我獨尊)'이라는 그 경지에 들어갑니다. 그 가운데 들어가면, 사랑의 구형 내의 모든 힘은 이 중심을 통하지 않고는 작용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통하지 않은 작용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우주의 모든 작용은 이것을 기본으로 삼고 확대했습니다.
그런데 사랑을 중심삼은 축이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곧 핵심이 생겨나지 않았다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만이 아닙니다. 오늘날 인간끼리 엮어진 사랑,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된 종족․민족․국가의 사랑, 혹은 성인이 가르쳐 준 사랑을 가지고는 그 근본을 깨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141-113)

우주 근본에 있어서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이렇게 볼 때, 그걸 따지고 들어가면 생명이 먼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원천인데, 생명의 원천이 되시는 하나님이 존속하는 데는 어떤 기반 위에서 살기를 원하느냐? 무슨 기반 위에서 살기를 원하느냐? 하나님은 평화의 기반 위에서 살기를 원할 것입니다. 평화의 기반 설정은 무엇이 하느냐? 생명이 하느냐, 다른 무엇이 하느냐? 그것이 또 문제입니다. 그것은 생명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체와 대상이 높고 낮음을 초월하고, 공통적 가치를 인정할 수 있는 질서적 단계를 초월한 그 무엇입니다. 그것이 뭐냐? 참된 사랑입니다. (173-84)

여러분, 세포 번식이라는 것 알지요? 이거 하나를 똑 따더라도 그 자리에 다시 눈이 나오고, 코가 나오고, 다 나오는 것입니다. 머리카락도 나오고, 발도 나오고, 다 나옵니다. 모든 것이 다 똑같이 그렇습니다. 참사랑과 연결된 세포는 우주와 동등한 가치를 지닐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참사랑이 그래야 되느냐? 참사랑은 원인인 동시에 결과이고, 근본인 동시에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216-288)

1588  사랑은 우주로부터 시작해서 어떠한 존재든지 인연을 갖지 않은 존재가 없습니다. 미물인 풀 한 포기도 반드시 사랑을 중심삼고 산다는 것입니다. 광물도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을 중심삼고 생겨나서 다 사랑 때문에 움직이고 있습니다. (289-129)

참사랑으로 이룩된 심정권은 아무리 작아도 우주와 연결되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파장은 만상과 영계까지 파급되는 것입니다. 영계를 포함한 천주는 모두 동일한 하나님의 참사랑의 원리 아래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종횡, 전후적 참사랑 관계는 인간 상호간의 이상적 참사랑 관계의 근본이요, 그 완성은 4대 심정권을 이룬 이상가정에서만 이룩됩니다. (260-128)

사랑의 본질은 뭐냐? 어떤 사랑이냐? 사랑이 무슨 사랑이에요? 오늘날 미국에 만연되어 있는 프리섹스, 하룻밤 사랑이 사랑입니까? 그것은 근본의 사랑과는 무관합니다. 그러면 근본의 사랑, 참사랑은 어떤 것이냐? 사랑이라는 것은 시작과 끝입니다. 이 우주가 생겨나기를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 성경에는 '내가 처음과 나중이다. 시작과 끝이다.' 했는데, 그게 뭐냐? 이게 사랑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255-56)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왜 그렇게 해야 하느냐? 그것을 원치 않는데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의 줄이 매여 있습니다. 사랑의 줄이 만물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줄이 내 몸을 묶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 전부가 손을 벌리고 어서어서 감아 달라고 합니다. 빨리 빨리 크자 이겁니다. 사랑의 우주를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사랑의 우주도 우주지만, 그건 파트너 세계지만 사랑의 근본이 하나님까지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278-142)

하나님이 매양 기쁘겠어요? 여러분은 매양 기뻐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나 참된 사랑을 가졌을 때는 슬픔도 그 사랑으로 다 소화되는 것입니다. 이걸 볼 때 사랑의 절대 권한이 이 우주의 어떤 개별적 권력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무엇을 가지고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그 이상의 것으로 남기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본성의 욕구였더라 이겁니다. 그게 어디서 왔습니까? 근본에서 왔습니다. 그 근본의 어디서? 하나님의 사랑에서부터, 하나님도 그런 사랑을 원하기 때문에 거기서 온 것입니다. (200-197)

처음부터 우리 인간이 요즈음의 공산주의같이 투쟁 개념에서 시작했겠느냐, 융합 개념에서 시작했겠느냐? 어떤 것입니까?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투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조화와 융합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통해서 서로 조화되고 융합해 내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 우주의 근본은, 본성이라는 것은 조화도 되고 융합되는 내용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124-111)

1589  모든 우주 가운데에서 빚쟁이가 되지 않고, 빚을 지우고 살 수 있는 방법이 뭐냐? 그러면 내 근본이 없느냐? 아닙니다. 마음에 얼마든지 갖고 있습니다. '미안해', '고마워!' 할 수 있는 마음, 물을 보고 산야를 바라보고 들을 바라보고, 삼천리 강산, 더 나아가서는 대지구성을 바라보고 '고마워!' 할 수 있는 마음, 하나님 앞에 고맙게 생각하고 환경에 고맙게 생각하고, 불평하지 않고 모시고 살 수 있는 이런 주인의 마음을 가져라 이겁니다. 참된 주인은 그런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198-150)


  ② 인간은 만우주의 사랑의 중심


   ㉮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다


사람의 가치가 얼마나 크냐? 하나님이 지팡이를 짚고 천년만년 그리워할 수 있는 존재가 사람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보니까 요것이 우주의 근본이라 이겁니다. 이것이 안팎 관계가 됐으니, 종횡의 사랑의 세계관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상하관계와 좌우관계가 되니까 종횡의 사랑의 세계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중심에는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것입니다.
마음의 깊은 골짜기에 하나로 단단히 묶어 줄 수 있는 그 자리는 종횡의 중심입니다. 요걸 묶어 놓지 않으면 종횡의 기준이 사랑의 이상형으로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이 아무리 있다 하더라도 횡적인 것은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이렇게 안 지을 수 없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48-224)

하나님은 절대적인 창조의 관을 소유한 절대자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가치의 대상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땅 위의 피조만물 가운데 그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가치로 보면, 상대적 존재란 하나님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존재입니다. '상대적 가치'란 말이 좀 어려운 말이지만 말입니다. 상대적 가치라는 것은, 상대라는 말을 중심삼고 그 대상의 가치라는 것은 하나님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줘 봐야 하나님 혼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을 투입하고 하나님 자신의 힘을,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입니다. 소모전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대상의 가치적 존재로 지은 것이 인간입니다. 이와 같이 절대적인 가치의 존재가 인간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런 관을 두고 가치적인 존재로 인간을 지으신 것입니다. (68-134)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 때문에 지었습니다. 인간은 왜 지음 받았느냐? 사랑 때문에 지음받았습니다. 인간이 만물과 다른 것은 하나님의 아들딸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직계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로 지음받았다 이겁니다. 이것이 인간의 특권입니다. (132-245)

1590  사람이 누구를 닮았느냐?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랑을 원하는 것도 결국은 사람과 마찬가지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의 창조세계라는 것은 실체를 중심삼은 사랑의 표시가 형상으로 나타나고, 형상의 표시가 상징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원리에서는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 실체가 기뻐하면 그 형상되는 존재가 기뻐하면 상징적인 것도 자동적으로 기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작용을 무엇이 하느냐? 사랑만이 한다는 것입니다. (166-36)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唯人)이 최귀(最貴)라 했습니다. 만물 중에 인간이 중심이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중심이냐? 사랑을 중심삼고입니다. 지식이라든가, 돈이라든가, 권력이라든가 하는 것들은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언제든지 만들 수 있고,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서는 못 찾습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서는 못 갖습니다. 사랑은 반드시 상대를 통해서 나타나고 이루어지게 되어 있지, 혼자서는 하나님이라도 못 이룬다는 것입니다. (272-275)

하나님이 천지를 누구를 위해 지었느냐? 하나님을 위해 지은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누구입니까?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 했습니다. 사람만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어졌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질적 내용을 분석해 볼 때, 속성에는 상속권이 있고 동위권, 동참권이 있기 때문에 사랑에 접하면 아무리 높은 하나님, 아무리 위대한 하나님, 아무리 우주적인 하나님이라고 해도 사랑에 놀아나는 것입니다. (179-148)

오늘날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한 전권의 하나님이라도 사랑은 상대적으로 찾아오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권을 갖춰야 합니다. 그 상대가 아담 해와입니다. (121-173)

하나님이 아무리 훌륭하고 절대자고 전지전능한 분이라 하더라도 혼자서는 좋은 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행복이란 명사는, 혹은 좋다는 형용사는 혼자서 설정되는 말이 아닙니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갖춘 자리에 있어야, 좋고 행복하다는 말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혼자 있으면서 행복하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노래를 잘 부르는 음악가가 있어서 혼자 노래를 불렀다고 합시다. 행복하겠습니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주고받는 것이 있어야 좋은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좋다!'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 혼자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65-20)

1591   ㉯ 인간성장의 길은 하나님 자신의 전개과정
인간 창조란 하나님 자신이 커 온 것을 실제로 재차 전개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하나님이 흥미를 느끼고, 자극을 느끼는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화가가 걸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그림을 그리는 것은 자기 내적인 소성을 전부 실제 형상으로 전개시키는 것입니다. 자기 뼛속 깊은 데까지 짜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225-198)

인간의 완성은 어디에 있느냐? 남자면 남자 자체로 완성할 길이 없고, 여자면 여자 자체로 완성할 길이 없습니다. 그것은 전부 다 반제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고만이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완성하는 데는 누가 절대 필요하겠습니까? 하나님이 절대 필요한데, 하나님은 종적으로 절대 필요합니다.
아담이 완성되려면 종횡의 인연을 가져야 합니다. 종횡의 사랑의 인연을 갖지 않으면 회전운동, 구형운동이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횡적으로 아담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해와입니다. 마찬가지로 해와에게도 절대 필요한 것이 아담입니다. (145-319)

아담 해와를 두고 하나님이 사랑한 것이 뭐냐? 아담 해와가 아들딸로 자라 왔다는 것은 하나님도 그렇게 자라 나왔다는 것을 뜻합니다. 하나님도 아기와 같은 때가 있었고, 형제와 같은 때가 있었고, 부부와 같은 때가 있었고, 부모와 같은 때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창조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그렇게 커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같이, 부부같이, 또 아들딸같이 그렇게 창조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254-274)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지었다면, 어떤 단계로부터 지었는가? 아담 해와를 장성한 사람으로 지었다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아기로부터 지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기를 밴 어머니가 품어 키우는 것과 마찬가지의 과정을 거쳐서 지었다는 논리를 세우지 않고는, 이 모든 3단계의 질서를 통한 존재의 형성이라는 것을 설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유아기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장성기가 있었고, 완성기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천리의 도리입니다. (225-198)

아담 해와에게 유아기가 있었는데, 그 유아기는 어떤 유아기였겠는가? 무형의 하나님이 무형의 세계에서부터 유형의 과정을 거쳐 올 수 있는, 아기의 존재를 품고 키웠다는 논리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그러면 아기가 태어나 자라서 성숙해 가지고 결혼할 수 있는 자리까지, 부모가 될 수 있는 자리까지 어떻게 나가느냐? 하나님이 청년기․장년기․노년기와 같은 과정을 거쳐온 사실을, 하나님이 자라던 무형의 과정을 실체로 보기 위한 존재가 자녀라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가 형성되어야 부자일신(父子一身)이라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는 종적이고, 하나는 횡적이니, 종횡일신(縱橫一身)의 이론을 취할 수 있습니다. (225-198)

1592  사랑하는 부부, 아담 해와가 자녀를 낳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무형 실체가 성상 형상으로서 사랑을 가지고 하나되어 창조하고 부모 입장에 선 것과 같습니다. 제1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제2 창조주로 만든 아담 해와가, 실체의 제2 하나님의 입장에 선 아담 해와가 다시 아들딸을 갖고 낳음으로써 부모 입장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어린 자녀를 통해 실체 아담 해와의 유아시대․형제시대․부부시대․부모시대 등 하나님의 지나간 과거를 또다시 실체로서 전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만지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것입니다. 자녀는 제2의 자기 자신입니다. (258-240)

결혼한 부부의 자리는 엄청난 자리입니다. 역사시대에 인류가 소망하던 자녀로서의 희망봉이 꽃피는 자리요, 형제로서 꽃피는 자리요, 부부로서 꽃피는 자리입니다. 이래 가지고 부부로서 사랑했던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들딸을 낳은 거기서부터 아담 해와가 창조하는 것입니다. 실체적 창조주의 입장이 되어 나를 중심삼고 평면적 창조주의 입장에서 아들딸을 낳은 것입니다. 제3 창조주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녀를 하나님 대신 실체 부모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자녀를 양육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이 자녀를 양육하던 것을 내 실체로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커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자녀시대․형제시대․부부시대․부모시대로 발전해 나왔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과거사를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을 낳아 키우면서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아기시대의 제1 창조주, 무형의 창조주의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제2 창조주, 볼 수 있는 창조주의 자리에서 아기를 키우고 형제로 키워서 부부를 이루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아들딸로서, 형제로서 키워 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무형의 내적인 모든 요구의 실상을 실체적으로 아담 해와를 통해서 평면도상에서 보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아들딸입니다. (263-148)

하나님이 창조주로서 역사적 내정적인 원칙을 중심삼고 존재의 기원으로부터 지금까지 성장한 과정을 실체적으로 전개해 나오는 과정이 아담 해와 창조과정입니다. 그러면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아주 작은 세포가 합해져서 큰 세포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기가 열 달 동안에 자라는 과정을 거쳐 나가면서 남자 여자의 형태로 갈라져 나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 그렇지 않으면 생명 유전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논리에 대해 해석할 방법이 없습니다. 유전적 내용을 어떻게 전개시키느냐 하는 논리를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본질적인 무형의 형태와 유형적인 형태의 본질이, 일체적 내용의 인연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전개될 것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1593  다시 말하면 주체 앞에 상대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내적 성상은 외적 형상과 모든 근원적인 면에서 영합도 되고, 통할 수 있는 내연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태어나서 자라는 과정은,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신이 실체를 보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내적인 모든 존재가 표현되어서 나타나니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가 나타난 실체라는 것입니다. 무형의 실체가 유형의 실체로 전개되느니만큼 거기에 모든 전부를 투입해야 됩니다. (225-198)

하나님이 사랑을 찾아가는 대상을 만들려고 할 때 누구를 닮게 만들겠습니까? 하나님 닮게 만듭니다. 그 하나님을 닮게 만든다면, 하나님 가운데 있는 것처럼, 남자 성품이 있어야 되고 여자 성품이 있어야 됩니다. 자기를 닮았는데 자기 본성상에서부터 전부 다 빼내서 보이지 않는 성상, 보이지 않는 생각의 형태를 실체로 전개시킨 것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의 창세기에 나오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했다는 말이 맞는다는 것입니다. (170-140)

하나님과 인간이 박자가 맞아서 화동할 수 있는 기쁨의 박자 앞에, 모든 것이 자기 모양대로 음률을 맞출 수 있고, 자기 모양대로 전부 다 상징적으로 형상적으로 춤을 추고 이럴 수 있는 기쁨의 세계가 본연의 동산입니다. 그렇게 되면 만물도 '아하, 내가 태어난 보람이 있구나!' 이럴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의 잔치를 하는 잔칫날에 동참할 수 있는 인연을 가지고, 그 기쁨을 서로 나눌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사실이 피조세계의 지극히 작은 만물이 바랄 수 있는 소원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166-36)

아무리 진리라 해도 진리의 핵심이 뭐냐?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본질적 사랑은 종적인 곳에 있는 것이요, 진리적 사랑은 횡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보아 하나님을 알지니,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형상이니 아담 해와를 보아서 하나님을 안다는 겁니다. 왜? 아담 해와는 종적인 참사랑의 대상적 주체이기 때문에, 이를 둘 다 완전히 딱, 남자 여자의 사랑을 동서남북을 통해서 세계의 축을 갖다 맞추게 될 때는, 하나님과 영계가 통하고 만세계가 다 통한다는 것입니다. (179-258)


   ㉰ 인간은 피조만물의 중심


하나님은 누구 닮았다구요? 우리 닮았습니다, 남자 여자. 여러분 마음이 보이지 않지요? 마음 보고 싶소, 안 보고 싶소?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영적인 입장에서 보면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체(體)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체가 없습니다. 아담 완성이 이루어지지 않아 체가 지금까지 없다 이겁니다. 마음 같은 우주에 마음 같은 주인, 마음 같은 스승, 혹은 관리자, 마음 같은 부모로 계십니다. (197-9)

1594  만물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지을 수 있는 토대입니다. 관계되고 연결될 수 있는 토대입니다. 동물도 그렇고 광물도 그렇습니다. 광물세계에도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식물세계에도 전부 암술과 수술이 있고, 동물세계에도 암놈과 수놈이 있습니다. 전부 다리를 놓아 모든 것이 결집되어 창조된 최고의 걸작품이 인간의 내적 형상과 외적 형상입니다. 그것을 실체화시켜 남자와 여자 성상을, 그 모든 형상을 부여해 상징적이고 형상적이며 실체적으로 다 드러내 가지고, 다리를 놓게끔 해서 전부 다 연결되게, 관계를 맺도록 한 것입니다. (144-231)

하나님이 피조물의 중심인 인간을 필요로 하는 것은 돈 때문이 아니요, 지식 때문도 아니요, 권력 때문도 아닙니다. 오직 사랑 때문에 필요로 합니다. 그렇지 않고 하나님 혼자 사랑받겠다는 입장이 되면 사랑해 줄 수 있는 아무런 존재가 없습니다. 결론이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필시 이 세계에 자기가 사랑할 수 있는 대상자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볼 때, 피조세계에 그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배포 큰 존재가 누구냐? 온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 앞에 상대적인 여건을 갖춘 존재는 인간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나는 우주의 주인이다. 우주에서 제일이다.'라고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합니다. (148-308)

하나님은 기쁨을 더하고 기쁨의 자극을 연속시키기 위하여 만물을 지었습니다. 순간적인 기쁨을 느끼기 위해 지은 것이 아니라, 피조물을 대할 적마다 가슴 깊이 스며드는 기쁨의 자극과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 최고의 심정을 기울여 지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5일 간 만물을 지은 후, 6일 째 되는 날에 기쁜 심정으로 인간을 지었습니다. 자신의 형상을 본따 지은 우리 인류의 조상은 지극히 아름다운 존재요, 지극히 귀한 존재요, 지극히 자랑스러운 존재요, 지극히 기쁜 존재요, 지극히 영광스러운 존재요, 지극히 사랑하고 싶은 존재였습니다. (9-194)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분이기 때문에 지식도 필요 없고, 능력도 권력도 필요 없고, 금전도 필요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에게 있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하나의 대상입니다. 그 대상은 피조만물 가운데서 가장 귀하고 가장 영장이 되는, 사람 외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것이 사람이라고 했는데, 하나님은 왜 사람을 좋아하는가?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이란 혼자서는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112-291)

1595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을 우리는 모든 체에 상징적으로 다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눈은 누구를 닮았다구요? 하나님. 그렇기 때문에 눈은 얼굴 가운데서 깊은 곳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모든 것을 관찰합니다. 그 다음에 코는 아담 해와를 상징합니다. 이게 중심입니다. 그 다음에는 입은 만물입니다. 횡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 팔 삼십이(4×8〓32), 서른 두 개의 이를 갖고 있습니다. 세상 만물을 중심삼고 4수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 귀는 사방을 상징합니다. 이 목 위는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의 정보처가 있습니다. (201-83)

여러분의 생명의 뿌리가 어디에 있느냐? 타락하지 않은 부모에게 있습니다. 그럼 타락하지 않은 선한 부모의 자리는 어떤 자리냐? 하나님께서 이성성상의 주체이신 만큼 자기의 이성성상을 전개하여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우주를 짓고 인간을 지은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남성적 성품을 전개시킨 것이요, 해와는 하나님의 여성적 성품을 전개시킨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일반 사람들이 보통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것은 한 분이니까 그렇게 말하겠지만, 그 한 분이라는 개념 가운데는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라는 개념이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140-121)

만일에 인간조상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과 한몸이 되어,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서, 하나님의 창조의 위업을 이어받아, 하나님이 창조 후 기뻐하셨던 것과 마찬가지의 자리에 서게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그런 관계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람은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54-56)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고,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더라도, 아버지는 위에 있고 아들은 아래에 있는 상하관계와 같은 기분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때에 우리 인간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 '아버지, 아버지가 앉으신 자리를 나에게 한번 주세요. 나도 아버지의 자리에 앉고 싶어요.' 하는 욕망이 우리 인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이 '네 이놈, 안 된다!' 하면 다 깨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럴 수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이 그런 욕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서 그래라, 어서 그래라!' 하시면서 그 자리까지도 우리 인간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그 자리까지 인간에게 주고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임재하시어, 우리의 마음을 성전으로 삼고 계시겠다는 것입니다. (54-81)

심신일체가 되면, 우주의 힘이 보호해 줍니다. 우주의 힘이 보호해 주는 몸 마음이 되면, 부모도 우주의 인연을 가진 부모, 형제도 그런 인연을 가진 형제, 이렇게 모두가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민족, 나라가 인연을 맺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멋진 결론입니다. 그래서 나라를 넘어서 다른 나라에 가더라도, 그런 일체권을 이루면 거기서도 통합니다. 어디에도 통하는 것입니다.
1596  축구를 할 때 볼이 굴러가다가 멈추면 어떻게 돼요? 그 표면 전체가 합할 수 있는 데는 수직선을 통합니다. 그래서 구형체를 이상적인 존재라고 합니다. 표면의 어떤 곳에서도 그 수직선이 안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굴러다니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다 좋기 때문에 말입니다. 그래서 심신일체권, 90각도가 되면 어디든지 다 맞습니다. 서양사람과 동양사람, 과거의 사람과 현재의 사람, 미래의 사람 할 것 없이 어디든지 다 맞는 것입니다. (205-27)

본성이 가는 길을 가면, 우주가 하나로 벌어집니다.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들어가면 자기 마음과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에서는 마음과 말을 합니다. 뭘 하려고 생각하면 벌써 답변이 나옵니다. 그런 경지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에 있는 사람이 자기가 갈 길을 모르겠어요? 벌써 갈 길이 확실해서 우주의 모든 작용의 힘들이 돕게 됩니다. 손을 끌고 시험장에 들어가면 벌써 모든 것이 협조합니다. 그래야 큰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120-327)

우리가 자연을 보고 '아, 나는 사계절 필요 없다. 나는 봄만 필요하지, 여름이나 가을이나 겨울은 싫다.' 할 수도 있겠지만, 하나님한테 물어 보면 '난 사계절을 다 좋아한다.'고 답변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싫더라도 여름을 좋아하는 것을 배워야 되겠고, 가을과 겨울을 좋아하는 것을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눈이 오는 겨울이 되면, 하나님은 흰눈이 세계적으로 쌓인 것을 보고 좋아할 때 '아, 나도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합니다. (133-29)

하나님 같은 마음으로 자연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홍수가 나고 벼락이 칠 때는 '아이구, 저거 나는 싫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허허, 저거 키스하고 결혼하는구만!'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싫다는 사람들에게 '하하하하, 네 이 녀석들아! 못된 녀석들아!' 한다는 것입니다. (133-29)

지혜의 왕이시고 전체의 중심이신 하나님이 참다운 사랑이나 참다운 이상이나 참다운 행복이나 참다운 평화의 기원을 주체와 대상, 이 양자 사이의 어디에 두느냐? 이것이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체가 계신 반면 대상이 있는데, 주체를 위하는 길과, 대상을 위하는 길, 이 두 길 가운데 이상의 요건을 어디에다 두느냐 하는 것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으로서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참된 이상, 참된 사랑, 참된 평화에 있어서 주체를 중심으로 하고, 대상이 주체를 위하는 데 이상적 기원을 둘 것이냐, 대상을 중심으로 하여 주체가 대상을 위하는 데 이상적 기원을 둘 것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신 하나님은 그 이상적 기원을 주체 앞에 대상이 위하라고 하는 입장에 세운다면, 하나님이 그러함과 동시에 모든 사람도 자기가 어떠한 대상을 지닐 수 있는 입장에 선다면 그와 같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막혀버립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75-320)

1597  하나 될 수 있고 평화의 기원이 될 수 있는 그 길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 자신뿐만 아니라 참된 인간은 위해서 사는 존재라는 원칙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참된 이상도 위하는 데서부터, 참된 평화, 참된 행복도 위하는 자리에서 성립되지, 위하는 자리를 떠나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천지 창조의 근본이라는 것을 우리 인간은 몰랐습니다. (75-320)

남자와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여자를 위해 태어났고, 여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남자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는데도 자기를 주장합니다. '나'라는 이 사상을 깨뜨려 버려야 됩니다. 이것만 깨뜨려 버리면 통일의 세계는 벌어집니다. (61-266)

자기의 가치를 자기에게서 추구하기보다는 상대에게서, 즉 상대적 기준에서 추구할 수 있는 길을 탐구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 아닙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심정의 터전은 상대권을 가졌기 때문에, 그는 외롭지 않고 행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59-200)

조화라는 것은 혼자 벌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재미라는 것도 혼자 벌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행복 또한 혼자 벌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절대자라 하더라도 혼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자기에 대응할 수 있는 상대적인 여건이 있어야 됩니다. 절대자 앞에는 절대적인 상대자가 있어야 되고, 절대적인 주체 앞에는 절대적인 대상이 있어야 행복이니, 조화니, 기쁨이니, 춤이니, 노래니 하는 것들이 있는 것입니다. (38-155)

오늘날 기성교인들은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본래부터 영광 중의 영광의 주체요, 행복 중의 행복의 주체요, 모든 사랑과 생명의 주체이기 때문에 그로 말미암지 않음이 없다.'고 큰소리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절대자라 하더라도 절대적인 대상을 갖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불행합니다.
하나님도 절대적인 입장에 설 수 있는 하나의 대상을 찾지 못하면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절대자라 하더라도 절대적인 대상을 갖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불행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망하지 않기 위해서는 할 수 없이 상대적인 존재를 만들어야 됩니다. (38-157)


  ③ 피조세계는 인간을 위한 사랑의 박물관


   ㉮ 피조세계를 지으신 뜻


피조세계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이 사랑의 이상을 찾아 나아갈 수 있도록 교재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적 구조입니다.
1598  광물도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서 작용하고, 원자도 양자와 전자가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서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작용하지 않고는 존속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운동을 하지 않고는 존속이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인간을 중심삼고 그 중심점에 도달할 수 있도록 창조된 세계라는 것입니다. (137-59)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지으시고 그 만물의 주인공으로 인간 시조를 에덴동산에 지어 놓으셨습니다. 인간을 지으실 때는 하나님의 어떠한 희롱거리로 지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취미로 지으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인간을 지어 만물을 대표하는 중심으로 세우게 될 때까지의 하나님의 수고와 정성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 온갖 정성을 다 들이시고, 또한 심혈과 당신의 생명의 핵심을 다 기울여 지으셨으며, 사랑과 애정을 몽땅 퍼부어 지으셨습니다. 어떠한 힘 가지고도 떼려야 뗄 수 없고, 갈라지려야 갈라질 수 없는 인연 가운데서 지으신 것입니다. 이렇게 지으신 인간이기에 그 인간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에게는 비로소 평화가 깃들 수 있는 것이고, 모든 정과 행복은 그 인간을 통하여만 깃들 수 있는 것입니다. (128-207)

하나님은 인간의 아버지요,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이 뼈 중의 뼈, 살 중의 살, 골수 중의 골수를 몽땅 부어 지은 인간이기에, 이런 인간이 하나님을 끌면 안 끌려 오실 수 없는 것이요, 또한 하나님이 인간을 끌으시면 안 끌려 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인연 가운데서 내용과 목적이 일치할 수 있는 인간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만일 그렇게 지어 놓은 인간을 보고 하나님이 찬양할 수 있는 어떠한 말씀이나 시가 있다면, 그것은 세상의 어떤 시인이나 문인도 표현하지 못하는 최고의 작품이 될 것입니다. 그 대상은 하나님도 아니요, 만물도 아니요, 오직 만물을 대표한 인간입니다. (20-207)

우주는 무엇이냐? 하나님의 몸과 마찬가지입니다. 보이는 몸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분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진짜로 사랑할 수 있다는 관념이 성립됩니다. 우주를 사랑한다는 것이 실감난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머리도 이렇게 쓰다듬어 주곤 합니다. 옷도 뭐가 묻으면 그저 텁니다. 그거 왜 그러는 것입니까? 내 것이니까. 나와 같이 있기 때문에, 그런 관념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마음 가운데 하나님을 모시고 마음이 하나되고, 몸이 하나되고, 만물이 하나되고, 이런 통일의 세계를 이루어야 합니다. (86-174)
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몇억 광년입니다. 빛이 1초 동안에 30만 킬로미터를 가는데, 30만 킬로미터란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거리입니다. 우주는 그 거리를 1초 동안에 달리는 빛이 1년 걸려서 가는 거리를 천문학에서는 1광년이라 합니다. 그런 광년을 단위로 삼아 출발한 빛이 몇억 년이 되어도 아직까지 도달하지 못할 만큼 큽니다. 그리니치 천문대에서는 지금까지 100억 광년 저세계의 별까지 발견했는데, 이제는 뭐 150억 광년 저세계의 별도 볼 수 있는 시대가 왔고, 그 이상의 시대에 들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1599  이 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대략 잡아서 210억 광년입니다. 이것은 원리적 수입니다. 그렇게 크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빛이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그것이 하루 걸리는 것을 1광일, 한달이면 1광월, 이렇게 출발해서 1초 동안에 3억 미터, 빛의 속도가 3억 미터 갑니다. 거리로 말하면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도는 거리입니다. 일곱 바퀴 반이나 되는 거리입니다. 딱 하면 벌써 일곱 바퀴 반을 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빠른 빛이 하루 걸려도 허리가 구부러지고, 생각이 둔해 가지고 '나 모르겠다' 할텐데 백 년이 아닌 백의 몇만 배인 1억 광년. 출발해 가지고 1억 년, 아직 가고 있는데 사람이 백 살 산다면 백만 사람이 죽어갑니다. 1억 년에 말입니다. 1억 광년이니까 백 사람이 나서 계속해서 백 년을 살다 죽어가기를 백만 사람이 죽을 그때에 가 가지고도 또 가는 것입니다.
그럼 210억 광년 하면 얼마입니까? 그 사람들이 살고 죽고 또 살고, 백 살까지 살고, 백 살까지 살고 이렇게 2억 백만 명이 살아서 그만큼 가는데 또 계속 간다는 것입니다. 그 먼 거리가 직선으로 가지 않습니다. 이게 둥글둥글 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우주라는 것입니다. (181-195)


   ㉯ 만물세계는 인간을 위한 사랑의 교재


참사랑의 기준을 놓고 보면, 아담 해와는 쌍쌍제도로 만들어 놓은 사랑의 자연동산을 보면서 배우고 성장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자라서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은 만물을 지어 놓은 것을 보면 다 알게 되어 있었습니다. 만물이 바로 하나님의 박물관입니다. 아담 해와를 교육하는 사랑의 박물관입니다. 새도 수놈과 암놈, 나비도 수놈과 암놈, 전부가 쌍쌍으로 태어나 좋아하면서 새끼를 치고 살아가는 것을 보고 자라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성숙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대표한 플러스적 왕자가 남자요, 마이너스를 대표한 사랑의 왕녀가 여자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 있었습니다. 여자는 생각하기를 '저 남자가 바로 나에게 필요한 남자구나!' 하고 믿게 되고, 남자 역시 여자를 대해서 '정말 나에게 필요한 여자구나!' 하는 것입니다. (201-161)

참사랑의 기준을 놓고 보면 아담 해와는 쌍쌍제도로 만들어 놓은 사랑의 자연동산을 보면서 배우고 성장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새도 수놈과 암놈, 나비도 수놈과 암놈, 전부가 쌍쌍으로 되어 좋아하면서 새끼를 치고 살아가는 것을 보고 인간은 성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201-356)

1600  소년시대에서 자라서 청소년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사춘기가 돼 가지고 여기서부터 배워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애기 때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엄마, 이게 뭐예요?' '아빠, 이게 뭐예요?' 이렇게 해서 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자는 남자에 대해서 전부 알고 보니까, 세상만사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야 동물세계도 쌍쌍이 있고, 곤충세계도 쌍쌍이 있고, 아이구 전부가 그렇구만! 꽃세계도 그렇고, 광물세계도 그렇고.' 그거 전부 다 배우는 것입니다. '그래, 주체와 대상이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는구나! 알고 보니 내가 가야 할 길은 이렇게 이렇게 찾아 가야 되는구나! 아이고, 이것이 아니구나!' 하고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219-31)

아담 해와는 자라나면서 세상을 배워 나갑니다. 두 아들딸이 크면서 가만 보니까 세상은 쌍쌍제도로 만들어 놓은 박물관입니다. 사랑의 박물관. 이걸 보면서 배우는 겁니다. '야! 저들이 저렇게 좋아하네. 파리도 수놈 암놈, 나비도 수놈 암놈, 전부 다 쌍쌍이 놀아나네. 그러고는, 좋아하고는 새끼를 치네!' 그거 배웠겠어요, 안 배웠겠어요? (200-246)

천지를 쌍쌍제도로 만든 것이 무엇 때문입니까? 이것이 사랑의 박물관입니다. 그 이상으로, 너는 새보다도 더 행복하게, 곤충보다도 더 행복하게, 너는 이 세상의 무엇보다도 더 행복하게 살아라 이겁니다. (200-57)

이 세상의 모든 피조물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고,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이 환경은 인간을 위한 이상적 사랑의 박물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가 작용을 하는 것도 쌍을 찾아 하는 것입니다. 또 초목도 쌍을 찾아 운동하고 번식합니다. 새도 그렇고, 곤충 가운데 베짱이도 그렇습니다. 베짱이도 노래하지요? (199-309)

하나님이 만물세계를 쌍쌍제도로 지었기 때문에 남성 여성을 중심삼고 거기에 모든 요소를 전부 품고 있습니다. 자연은 뭐냐?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수 있게끔 사랑을 교시하기 위해 지은 박물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사랑하는 아내를 그리워하면서 노래할 때 무슨 노래를 한다 하더라도 죄가 아닙니다. 타락하면 죄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문제로 인해서 가정이 파탄되고 천리원칙이 전부 깨져 나가니 죄지, 천리원칙 기반 위에서 서로 사랑하고 '내가 당신을 진정 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한다. 당신은 나의 영원한 단짝이다.' 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199-280)

쌍쌍제도로 만들어진 이 우주는 사랑의 하나님이 창조한 박물관입니다. 살아 있는 박물관입니다. 국립박물관에 있는 골동품같이 죽어 있는, 주인 없는 기념물이 아닙니다. 살아 있는 기념물입니다. (195-136)

1601  참된 하나님이 계시는데, 그분을 통해서 지은 모든 물건은 다 이상적 사랑의 조건을 갖출 수 있게끔 전부 주체와 대상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의 모든 피조물은 페어 시스템,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광석도 부처끼리 돼 있습니다.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둘이 서로 당기잖아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실험실 선생이 아주 폭군이 되어 자기에게 맞지 않는 원소를 암만 갖다 들이대더라도 안 됩니다. 하나님이 '하라' 해도 안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맞으면 '붙지 말고 하나되지 말라!' 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177-271)
미물인 곤충도 사랑을 중심삼고 페어 시스템(쌍쌍제도)으로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급이 낮으면 낮은 급 나름대로 사랑을 중심삼고 번식해 가지고 이 인간과 이 우주가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이상을 완성할 수 있게끔 모든 체제에 기어가 맞물려 돌아가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다. (293-308)

에덴동산에 전개되어 있는 모든 전부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아담도 자연히 그걸 보고 '야! 나도 수놈 같은 남자인데, 나도 수놈같이 생겼는데 암놈 같은 것이 어디 있나?' 하고 찾아보니 '해와다!' 이래 가지고 둘이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수놈과 암놈이 저렇게 하면 새끼를 낳누만!'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시집가기는 싫지만 아기는 좋아하는 여자가 많습니다. (288-304)

에덴동산의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됐기 때문에 동물들이 새끼를 치고 '암컷과 수컷이 즐거운 환경을 만들고 있구나!' 이래 가지고 사랑이라는 것을 배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과 해와도 '둘이 만나야겠구나' 생각하는 것입니다. 옛날 아담과 해와가 자랄 때 얼마나 복잡합니까? 남자는 와일드해서 산에 올라가고 뛰어다니는데, 여자는 매일 앉아서 구경하고 장난감이나 가지고 놀고 그랬습니다. 이렇게 성격이 다르지만 이런 환경에서 배워 가지고 자연적으로 상대를 찾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278-280)

알고 보니 세상이 쌍쌍제도인데, 아담 해와도 혼자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동물세계의 사슴도 소도 전부 수놈과 암놈이 있어서 서로 좋아하고 새끼 치는 것을 다 보게 됩니다. 그래서 아담과 해와도 동물세계의 곤충으로부터 새와 벌과 꽃까지도 그 놀음을 하고 있으니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안다는 것입니다. (246-58)

여러분 부부는 쌍태로 태어난 오누이입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서는 동생 하나밖에 없습니다. 세상에 친구도 없고 외동딸입니다. 에덴동산에 여자 하나밖에 없고, 남자 하나밖에 없으니까, 틀림없이 아담이 해와와 친구해 줘야 됩니다. 오빠와 누이동생이라는 것입니다.
1602  그래서 커 가지고 만물의 모든 쌍쌍제도가 어떻게 번식하고 자란다는 것을 알고, 세상만사를 다 알게 되었기 때문에 우리도 역사의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 이렇게 사랑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해 가지고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역사 때문에, 인류 때문에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243-177)

아담 해와가 태어났을 때는 상대로, 자식으로 되어 있었지만 형제지연인 가운데는 상대가 없었습니다. 상대가 없지요? 여자는 여자 혼자 교육받고 남자 완성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교육받을 재료는 천지간에 얼마든지 있습니다.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남자는 그걸 보고 '저렇게 커야 되는 구나!' 하는 것을 알고, 여자도 그걸 보고 '저렇게 커야 되는 구나!' 하고 저절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에 대한 모든 교재를 박물관같이 모든 자연이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연은 모두 쌍쌍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228-268)

종적인 기준에는 상대성이 옮겨져 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 종적인 기준에는 상대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아들딸이 커야 됩니다. 성숙해야 됩니다. 만물세계를 보면 전부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요, 식물세계도 마찬가지요,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세계도 남녀가 전부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자연세계라는 것은 사랑의 박물관, 급은 낮지만 쌍쌍제도로 된 사랑의 박물관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박물관을 왜 만들었습니까? 누구 때문에 만들었느냐 이겁니다. 사람들 때문에 만들고, 하나님 때문에 만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만물의 모든 사랑의 느낌,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동물세계의 사랑의 느낌이란 것을 다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238-29)

남자와 여자가 이 길을 가는 데 있어서, 이때까지는 상대가 없습니다. 그래서 남자로서 여자를 얻어야 됩니다. 전부 쌍쌍제도로 새끼치고 사는 것을 보는 겁니다. 봄이면 소도 그러고, 돼지도 그러고, 개도 그러고, 고양이도 그러고, 쥐도 그러고, 메뚜기도 그러는 것을 다 보는 것입니다. '아 그렇게 되는 거구나! 혼자는 안 되는구나!' 이렇게 눈이 뜨이는 것을 눈이 밝아진다고 합니다. 그 방향이 지금까지 이렇게 45도 해서 '아이구, 내가 필요한 건 아담이구나!' 하고 '내가 필요한 건 해와구나!' 하는 것입니다. (229-321)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이 우주는 사랑을 핵으로 한 박물관입니다. 쌍쌍 박물관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가 둘이 서로 좋아하면서 열심히 집을 짓고, 새끼를 낳고, 먹이는 것을 보면서 배워야 됩니다. '내 새끼를 위해서 그 이상 몇백 배 해야지.' 이래야 합니다. 벌레들도 암수 두 마리가 전부 사랑하고 새끼 치는 것입니다. 그들도 자기 생명을 걸고 새끼들을 기르려고 합니다. 그것이 교육입니다. (229-287)

1603  아담과 해와가 성숙함에 따라 여기서 횡적으로 돌아서 아담이 자기 상대인 줄 알고, 해와가 자기 상대인 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은 외향적으로 나가 돌아다니려고 합니다. 사냥도 하고, 어디 가든지 잡아 쥐어야 합니다. 해와는 어떻습니까? 해와는 근본 성격이 다릅니다. 이러면서 커 가지고 여자로서 알 것, 남자로서 알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만사 전체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광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동물세계나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지요? 그걸 배우는 것입니다. 커 나오면서 가만히 보니까, 무엇을 보나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그러니 자기도 모르게 배우는 것입니다. (225-201)

사랑을 누가 가르쳐 주느냐? 자연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동산에 뛰는 동물을 보니 수놈과 암놈, 나비를 봐도 수놈과 암놈, 전부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꽃이 피면 아름다운 동산에는 새가 지지배배 지저귀고 말입니다. 새가 왜 지저귀는 거예요? 수놈새 암놈새가 지저귀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무엇을 부르기 위한 거예요? 새가 지저귀는 것은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는 배고파서 부르는 것이고, 하나는 사랑 때문에 부르는 것이고, 하나는 새끼를 부르는 것입니다. 그 세 가지 이유입니다. 그것은 사랑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208-251)

표준적인 아담과 해와의 상대권에 서기 위해서 자기들도 그 형태로 준비되어야 하니까, 이 우주 창조물은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쌍쌍제도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은 큰 플러스이고, 만물은 동서남북으로 펼쳐진 작은 플러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 것은 인간과 만물이 같습니다. 인간과 만물이 공통된 절대적 주체권을 중심삼은 기준에서 평면을 잡으면 하나님이 수직으로 임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230-252)

참새가 짹짹거리며 깨워 주는 것이 자기가 깨는 것보다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시적입니까? 여러분은 자기가 노래하는 것이 좋아요, 노래 듣는 것이 좋아요? 그건 또 얼마나 시적입니까? 자기가 짹짹 짹짹 하는 것보다도 제 삼자가 짹짹짹, 자기가 깨는 것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깨워 주고 말입니다. 그렇게 조화의 음률에 따라 소리를 달리하면서 깨워 줄 수 있는 것이 이상적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러니 참새도 내 친구입니다. 무엇이 친구되게 합니까? 쌍쌍제도를 두고 볼 때 그게 내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도 쌍쌍입니다. 친구라고 생각할 때 그 얼마나 시적입니까? (177-271)

1604  세상이 다 쌍쌍제도로써 모든 것이 번식하게 돼 있는 것을 볼 때, 아담과 해와도 성숙되면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성숙되기 전에는 아담과 해와는 그걸 몰랐습니다. 아담과 해와 둘이 사는데, 이 둘의 성격을 보면 아담은 남성적이고 외향적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뛰쳐나가서 산에 가서 토끼를 잡고 싶고, 꿩을 잡고 싶고, 노루를 잡고 싶고, 뱀을 잡아서 배를 가르고 싶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주인이 되어 관리하려면, 전부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산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고, 동물은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고, 물에는 무슨 물고기가 있는지 다 알아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니까 주인이 되려면 무엇이든 알아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262-74)

하나님이 재미를 느끼면서 창조했습니다. 그거 얼마나 재미있었겠어요? 쌍쌍제도를 만들어 놓으니까 세포까지도 짝짝이 되어 좋아하고 이러는 걸 볼 때 얼마나 재미있었겠어요? 사진 찍은 것만 해도 잘 나오면 붙들고 좋다고 하는데, 실물이 말하고 춤추고 하는데 얼마나 좋겠나 말입니다. (283-102)

남자와 여자를 하나님이 지어 놓고 품어 길러 가는 데 있어서 종인 천사장을 지어서 그들을 보호하고 기르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성숙하게 되면 하나님이 결혼시켜 주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성숙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갈라져 태어나서 남자는 남자로서 자라고 여자는 여자로서 커 가는 것입니다. 커서 성숙한 남자와 여자가 되어 세상을 가만히 보니 광물세계나 동물세계나 식물세계나 다 상대이상,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아! 동물들도 둘이 하나되어서 저렇게 새끼치고 행복하게 사는구만. 야, 에미는 새끼들을 기르기 위해 자기 생명을 바쳐서라도 보호하는구만. 우리도 저렇게 해야 하는구만!' 이렇게 다 보고 배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은 아담 해와의 이상적 발달을 위한 전시적 박물관이라는 것입니다. (262-74)

참사랑권의 깊은 경지에 들어가면 만물과 통합니다. 바위도 통하고 만물과도 통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세계는 통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왜냐? 쌍쌍제도로 된 것은 하나님에게 속할 수 있는 사랑과 인연되어 하나되기 위한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은 공명(共鳴)하게 마련입니다. 그런 참사랑권 내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내적인 세계와 외적인 세계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영계를 알 수 있고 하나님을 알 수 있으며, 이 땅에서 부모를 어떻게 모셔야 되고, 또 나라를 어떻게 섬겨야 된다는 것 등의 모든 것을 자연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가는 길은 함부로 가게 안 되어 있습니다. 공식이 있습니다. 사랑이 가는 길은 한 길밖에 없습니다.
1605  참사랑이 가는 길은 두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인간으로서 가는 참사랑의 길이나 하늘세계, 하나님으로서 찾아오는 참사랑의 길은 언제나 한 길입니다. 하나님이 내려올 때는 인간은 올라가고 이렇게 됩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디에서 만나야 되느냐? 여기에서밖에 만날 수 없습니다. 최고로 장성한 자리가 이 자리입니다. 이 자리는 같은 자리입니다. 이 둘이 합하려면 어디에서 만나야 되느냐? 이 자리에서 만나야 됩니다. 이 자리밖에 없습니다. 이 점에서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238-31)

사랑이론을 말하다 보니 그것이 풀리지 않는 이론이 없습니다. 지식 중의 왕지식입니다. 사랑을 찾아보니 이 모든 피조세계가 쌍쌍제도로 된 것을 알았습니다. 광물세계도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으로 돼 있지요? 쌍쌍입니다. 그거 뭣 때문에 쌍쌍입니까? 그 급에 해당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 때문에 그렇게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래야 번식이 벌어집니다.
동물세계도 다 수놈과 암놈, 사람도 여자와 남자입니다. 그거 왜 생겨났어요? 여자 때문에 사랑이 생겨난 것도 아니요, 남자 때문에 생겨난 것도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 이렇게 돼야 됩니다. 그 명제를 부정하는 요사스러운 것들은 지옥의 족속들이요, 파괴의 족속들입니다. (221-257)


 4) 진화론이냐 창조론이냐?


  ① 진화론의 근본적인 오류


   ㉮ 종의 구분은 엄격, 절대 제3자 개입 배척


역사가 언제부터예요? 진화를 시작하고부터예요, 그 전부터예요? 진화가 뭐예요? 참새와 멧새는 사촌입니다. 똑같습니다. 뼈다귀며 요것 조것이 똑같다는 것입니다. 색깔이 조금 다를 뿐이지 생식기랑 눈도 똑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참새와 멧새에게 암놈과 수놈을 엇바꿔 가지고 사랑해서 새끼 낳으라면 새끼 낳을 수 있습니까? 천년만년 한다면 새끼 낳겠나, 안 낳겠나? 원숭이와 침팬치가 천년만년 해 보라는 것입니다. 새끼 낳을 수 있는지. (232-126)

참새와 멧새는 형제입니다. 어때요? 원숭이와 인간에 비하면 백 퍼센트 맞는 말입니다.
그러면 참새와 멧새의 쌍을 붙이면 새로운 것이 태어나요? 세상에 학자라는 사람들이 생각하기를 수놈 암놈이 사랑해서 새끼를 낳아 발전했다는 논리를 부정하고 외적 형태의 구성이 같다고 해서 진화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 생식기관이 얼마나 복잡합니까? 물고기들은 암놈과 수놈이 붙지 않습니다. 육지에 나와서 달라지는 것입니다. (199-307)

이 태양계의 지구가 몇억 년 되었습니까? 몇억 년을 돌고 있는데 푼촌이 틀립니다. 매일 그렇게 딱딱 들어맞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또, 미국 참새와 한국 참새가 둥지트는 것이 같아요, 달라요? 대답해 보십시오. 같아요, 달라요? 같습니다. 이거 진화론적으로 보면 참새가 둥지 트는 것도 발전해야 될 텐데? 배우지 않고 어떻게 몇천 년 몇만 년 그렇게 하느냐는 것입니다. 거 어떻게 알아요? 제비는 제비대로 틀리고 참새는 참새대로, 꾀꼬리는 둥지를 가지에 매답니다. (179-246)

1606  왕 성성이 남자와 못난 여자를 잡아다 결혼시켜 만년 기도를 하고 정성을 들인다고 해서 사람 새끼가 나오나요? 아기가 번식될 것 같아요? 답변해 보십시오. 원숭이 후손, 공산당 패들! 성성이를 인간 여자와 결혼시켰다고 공산당 세계가 기도하고 별의별 힘을 가입시켰다고 해서 새끼가 생겨날 것 같아요, 안 생겨날 것 같아요? 모르겠으면 공산주의 주장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진화론을 주장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똑똑하게 살아야 된다 이겁니다. (262-80)

아메바에서부터 원숭이까지 가려면 수천 종의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올라가야 됩니다. 진화론은 수많은 종의 사랑의 문을 통과해서 올라가야 된다는 것을 빼놓았습니다. 그렇게 갈 수 있습니까? 종을 통하지 않고도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습니까? 새가 곤충과 통할 수 있습니까? 새가 동물세계를 통하지 않고 올라갈 수 있습니까? 사랑의 문, 사랑의 관계를 통해서 커야 된다는 사실은 다 빼 버리고 뼈다귀가 같다고 그런 소리를 한다는 건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낳을수록 더 좋은 것이 나올 수 있습니까? 더 나쁜 것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문제되는 것이 뭐냐 하면, 그들이 사랑관계를 몰랐다는 것입니다. (254-264)

종의 구분이 엄격하다는 것입니다. 진화론은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수천 종이 있습니다. 수천 종의 단계를 전부 무시하고 그냥 그대로 이걸 통하려면, 전부 그 종의 암컷과 수컷의 문을 통해 새끼가 나오는데, 몇천 번 낳아 가지고 나올 건데, 한꺼번에 쑥 나왔다 생각하니 이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문을 통과해야 된다는 것을 부정했다는 것입니다. 수천 종의 사랑의 문을 아메바가 어떻게 다 통과해서 사람이 될 수 있느냐 이겁니다. 뼈다귀가 같다고 같아요? 같은 뼈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미친 소리 그만 하라는 것입니다. (266-39)

오늘날 이 진화론을 생각해 종의 기원을 말하게 될 때, 하나의 종이 생겨나는 데는 그냥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수놈과 암놈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은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물질을 조성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반드시 음양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수놈과 암놈으로. (213-63)

재창조는 환경 창조, 주체와 대상 창조, 그 다음에는 대응적인 발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진화론도 이렇게 발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발전하는 게 아닙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것에 흡수되어서 반드시 사랑의 문을 통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런 원칙에 의하면, 사랑 없는 아메바에서 이 인간세계까지 수천 단계를 거쳐 나가야 할 텐데, 그런 사랑의 문을 그냥 넘어갈 수 없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230-68)

1607  오늘날 진화론에서 말하기를, 아메바가 발전하고 진화해서 사람이 됐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생각해야 될 것이 뭐냐? 수컷과 암컷이 인간에게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수천 단계의 사랑의 길을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종별의 한계는 엄격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그냥 그대로 달려가 가지고 진화가 됩니까? (209-29)

여러분 가운데 사랑하는 여편네 앞에 다른 남자가 와서 개입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동물도 그렇고 식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없다고 하는 그것이 보통이에요, 절대적이에요? 절대적이라고 하는 거기에는 다른 것이 들어올 자리가 없습니다. 종에 있어서는 그 레벨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메바는 암놈과 수놈의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나왔는데, 어떻게 다른 종류를 연결시켜서 나올 수 있었어요? 그냥 그대로 올라갔어요? 반드시 사랑의 문을 통해야 됩니다. 그걸 무시하고 진화예요? 서양놈들이 원숭이같이 생겼기 때문에 진화론을 얘기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머리의 색깔도 그렇고, 털도 다 원숭이같이 갈색이지 않습니까? (216-247)

사랑은 절대적입니다. 단둘입니다. 제3자의 개입을 원치 않습니다. 이렇게 볼 때 아메바에서 사람까지 몇 천 단계의 사랑의 과정을 통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존속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다 깨지지요? 일년밖에 못 삽니다. 그럴 것인데 사랑이라는 그 부분을 통해서 이것이 연속적인 계열적 존재가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문을 제3자가 개입해 가지고 얼룩덜룩한 아메바를 원합니까? 원숭이와 사람이 결혼식해서 한 천 년쯤 살면 새끼가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천년 아니라 만년 가도 안됩니다. 말도 안되는 수작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222-185)

곤충의 세계도 그렇습니다. 이러한 것이 원칙이라고 하면, 진화론은 성립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상대권, 대상의 노정을 통한 아메바로부터 원숭이까지 몇천, 몇만 번의 사랑의 문을 통한 수컷 암컷의 관계를 무시하게 되면 연결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참새도 그렇습니다. 겨울 같은 때는 상대 같은 거 모르니까 장난을 하고 제각기 다른 플러스가 되어 있지만, 봄이 되어 집을 만들고 상대권을 만들었을 때에는 절대적입니다. 제3자 되는 참새에 대해서는 수컷과 암컷이 함께 절대적으로 배척하는 것입니다. 암컷이 오면 수컷이 배척하고, 수컷이 오면 암컷이 배척합니다. 왜냐? 자기 상대권을 깨기 때문에, 우주 법권의 침략자가 되기 때문에 그걸 배척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218-338)

1608  식물의 꽃을 보면 자기 종이 있는데 다른 것을 중심삼고 다른 종자로 변하지 않습니다.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면 종의 구별이 엄격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메바에서 원숭이로 진화되었다고 하는 진화론의 논리는 형성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종이 구별이 엄격한데, 어떻게 수천 가지의 종의 협조를 받는 체제에서 연결시키고 발전했겠느냐 이겁니다. 진화론에서는 사랑의 힘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 사랑의 힘을 통해서 번식이 가능한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 없으면 어떤 것도 번식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사랑의 힘이 정상적으로 통할 수 있습니까? 그런 것은 그 어떤 경우라도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278-100)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진화했다면, 그냥 그대로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갈 수 있습니까? 수많은 종이 다른 것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사랑의 고개를 통하지 않으면 넘어갈 길이 없습니다. 새로운 큰 종이 나올 수 없습니다. 수천 수만의 수놈과 암놈의 사랑의 과정을 통해야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종의 세계에서 원칙적인 플러스 마이너스 개념이 사랑을 중심삼고 제3자의 침범을 용납하지 않는다면, 아메바의 세계에서 더 높은 한 단계로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237-135)

진화는 별종이 나오는 것이라고 하지만 사랑의 관계를 중심삼지 않고는 다른 것이 나올 도리가 없습니다. 종의 구별이 엄격한 것입니다. (302-181)

진화론은 한꺼번에 깨 버려야 됩니다. 자기 멋대로 이론을 갖다 붙여 진화론을 논의한 것입니다. 사람이 원숭이 새끼라니? 이놈의 자식들! 천년만년 인간은 타고 넘어가서 하나님을 모시게 되어 있습니다. 원숭이가 무슨 원숭이에요? 원숭이하고 사람은 47가지가 다릅니다. 질적 변화가 될 수 없습니다. 종의 변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오늘날도 원숭이와 사람이 살아 가지고 사람이 나와요? 원숭이가 나와요? 안 나옵니다. 종의 기원이라는 것은 절대적입니다. (299-20)

우주는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느냐? 저절로 됐다는 진화론도 좋습니다. 진화론에 앞서 널려 있는 사실이 뭐냐?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 번식기관이 있습니다. 거기에 진화가 있나요? 진화가 있다면 남자와 여자의 사랑하는 방법이 달라져야 됩니다. 옛날 사람보다 오늘날 사람의 그것이 발전돼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곤충세계에서도 벌레들이 사랑하는 그것이 옛날과 오늘날과 달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새들도 전부 다 달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생명의 기원이 되는 사랑의 기관을 중심삼고 그 본거지가 진화적 내용으로 발전하게 돼 있느냐? 미친 것들입니다. (191-53)

1609  사랑세계의 종별 구분의 엄격함은 천주의 어떤 것도 범할 수 없습니다. 봄이 되어 참새 수놈과 암놈 한 쌍이 알을 낳으려고 집을 짓기 시작할 때는 제3자로 어떤 새 종류도, 어떤 짐승 종류도 절대로 개입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결혼 첫날밤에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친구를 거기에 참석시키고 싶다고 생각하는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까? 진화론은 진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시집을 가는 여자가 어머니 이상으로 이 세상에서 가까운 사람이 없기 때문에 '죽어도 엄마, 살아도 엄마! 어떤 일이 있어도 엄마와 함께 살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라도 남편을 맞이하는 첫날밤에는 '엄마, 오늘밤에 제발 같이 있어 주세요.' 하지 않습니다. 그런 여자가 있습니까? 제3자의 개입은 절대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본래 인간이 맞이해야 할 사랑의 전통적이고 공식적인 기준이었던 것입니다. (228-154)

여러분! 생식기관이 얼마나 복잡합니까? 그런 구조적 발달 형태를, 그거 말하자면 참새와 멧새와 할미새는 그 모양이 딱 같습니다. 그래, 참새와 할미새가 붙으면 뭐가 나와요? 그거 가능합니까?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멋도 모르고 하는 소리지. 내가 따지면 전부 몇 마디 안 해도 대답도 못하고 낑낑거리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암놈, 수놈! 아메바에서부터 이렇게 생겨나왔다고 본다면 어떻게 이렇게 암놈과 수놈, 볼록과 오목이 생겼어? 왜 그걸 통해 주고받아야만 새끼가 번식되게 되어 있어? 그거 누가 설정했어요? 진화론자들이 그런 것을 설정했어요? 내적인 힘, 생명의 기원이라는 것은 위대한, 우주관으로도 포괄할 수 없는 생명의 연합 기반을 통해서 생성이 벌어진다는 내용을 모르고 있습니다. 원숭이와 사람은 뭐 47가지가 틀리다나? 이거 둘이 결혼하면 새끼 낳겠어요, 못 낳겠어요? 옛날에 학생 때 공산당 패들에게 물어보면 전부 다 답을 못 하더구만! 이런 것은 뭐 오늘도 수백 가지를 애기할 수 있지만 시간이 없습니다. 그런 엉터리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198-24)

진화가 구조적 형태의 동위성에 의해서 될 수 있느냐? 아닙니다. 왜? 아메바와 같은 경우에도 보다 높은 차원의 것이 되기 위해서는 수놈과 암놈의 사랑의 길을 통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멧새와 참새가 모양은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것들이 진화할 수 있습니까? 발도 같고 주둥이도 같습니다. 모양이 같습니다. 봐도 구분 못 합니다. 그렇다고 멧새 암놈과 참새 수놈을 쌍붙이면 발전합니까? 백인 남자와 성성이 암놈을 결혼시키면 뭐가 나오겠어요? 새끼가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진화론자들, 답변하라구! 생식기를 통하지 않고는 발전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 저녁에 돌아가서 연구해 보십시오. 생식기가 얼마나 복잡한지 알아요? 모든 구성에 필요한 신경요소가 전부 집중되어 있습니다. (199-253)

1610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인간이 진화 발전되었다고 믿는데, 아메바에 대한 예만 들어도 그놈들도 수놈 하나만 가지고 발전하기 시작한 것이 아니고, 수놈과 암놈이 함께 작용해 가지고서야 더 발전된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진화론이 큰 문제입니다. 저급한 것에서부터 보다 높은 급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수놈과 암놈의 사랑 과정을 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랑 과정을 통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발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참새와 멧새는 비슷합니다. 털색이 약간 다를 뿐이지 그들의 뼈를 갖다 놓고 보면 완전히 같습니다. 그렇다고 참새와 멧새의 쌍을 지어 놓으면 새끼가 나옵니까? 진화론자들 대답해 보십시오. 한번 해보라는 것입니다. 안 나옵니다. 또 서양 사람들 보면 비교적 털이 많이 나 있는데 그렇다고 고릴라 암놈과 서양 남자를 결혼시켜 놓으면 사람이 나오겠습니까? 천만의 말씀입니다! (201-146)

종의 구별은 엄격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화론자들의 얘기처럼 원숭이는 인간 조상이 아닙니다. 아메바에서 사람까지 나오는 데는 그냥 나오지 않습니다. 수만 단계 사랑의 과정을 통해야 합니다. 사랑의 법도는 동물세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제3자가 개입하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단계적으로 진화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힘의 작용에 있어서는 입력보다 출력이 작습니다. 작용하면 마이너스 되는데 어떻게 큰 게 나올 수 있습니까? 안 그래요? 그렇다고 클 수 있는 제3의 힘에 자기가 가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존재도 아닙니다. (212-308)

아메바 옆에 딴 녀석이 와서 들여다보는 것을 좋아하겠나? 그렇기 때문에 연결성을 지을 수 없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진화라는 뜻을 말하기 전에 수놈과 암놈 생식기를 제거할 때 진화론은 근본적으로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진화되기 전에 수놈과 암놈이 있었기 때문에 진화할 수 있는 상대적 요인의 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221-291)

수컷과 암컷의 사랑 기관이 진화가 되어서 그렇게 맞게끔 되어 있는 것입니까? 이 진화론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연결되어 아메바 쌍과 그 다음 중간 쌍이 접촉할 수 있는 길이 되어 있습니까? 횡적으로만이 아니라 오만 가지 전부 다 어디든지 접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천만의 말씀입니다. 자웅세계는 벌써 사랑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생겼기 때문에 진화와는 관계없는 차원입니다. (222-39)

사랑의 세계에는 자기 상대 외에는 제3 존재를 절대 용납하지 않는 것이 천리원칙입니다. 참새도 벌레도 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진화론을 중심삼고 볼 때, 아메바에서부터 사람까지 가려면 그 사랑의 계열이 몇 천 단계예요? 곤충만 해도 수천 종이지요? 식물에서부터 동물까지 수천 종입니다.
1611  그런데 그 수천 종이 아메바에서부터 그냥 '쑤욱'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천만에! 수천 단계를 거쳐야 됩니다. 종의 구별은 엄격합니다. 뭐, 아메바에서 진화해 가지고 사람이 돼? 엉터리 같은 녀석들! (227-296)

모든 존재물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진화론자들에게 '수놈이 왜 생겨났소?' 하고 묻게 되면, 뭐라고 그래요? '자연히 생겨났지.' 하는데, 그거 미친 자식들입니다. 자연히 생겨났어요? 모든 수놈과 암놈은 자기 계열을 존속시키기 위해 생겨난 것입니다. 다른 계열이 아닙니다. 원숭이가 사람이 되고, 뱀이 개구리가 되는 게 아닙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수놈과 암놈이 사랑의 문을 통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세상에 무지한 사람들이 그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수놈과 암놈 알지요? 그게 그냥 생겨났어요? (209-193)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하나되어서 대응적인 주체와 대상 관계를 가져야 됩니다. 환경의 주체와 대상이 대응적인 주체 대상 관계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혼자서는 못 삽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주체와 대상 관계라는 것입니다. 주체가 대상을 몰라보면 인연이 없습니다. 원소세계에서 이것이 상대적으로 안 맞으면 아무리 실험실에서 갖다 붙이려고 해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되면 재까닥 달라붙습니다. 놓기만 해도 달라붙습니다. (291-112)

종의 구별은 엄격합니다. 개구리 비슷한 새새끼가 개구리 세계에 가 '너 나하고 쌍엮자?' 할 때 '그러자!' 그래요? 도망가요, 싸워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진화론은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갈 때 무엇을 부정했느냐 하면, 사랑의 문을 거치지 않고는 새로운 것이 태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수천 대의 사랑의 문을 전부 아메바가 거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까? 정신이 나가도 유만부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 앞에 공산주의가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사유가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이런 문제도 궁금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정신이 먼저예요, 물질이 먼저예요? 여러분은 학교에서 진화론을 배웠지요? 그것이 틀렸습니다. 진화론은 틀렸다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혁명을 할 것입니다. (274-67)

재창조의 환경에서는 플러스 마이너스 대응세계에서 발전하는 과정이 있고, 수놈과 암놈 개념이 진화론보다 먼저라는 것을 알 수 있었지요? 사랑의 종의 구별은 엄격해서 제3자가 개입할 수 없습니다. 진화론에 의하면,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가려면 수천 단계를 한꺼번에 도약해야 되는데, 그렇게 할 수 있는 법이 없습니다. 천만 가지 사랑의 문을 통과해야 발전적인 그 씨를 연결시킬 수 있는데, 한꺼번에 도약해서 원숭이가 나올 수 있다고? 절대 불가능한 것입니다. (245-62)

만약 진화론을 인정한다면, 아메바에서부터 사람까지 몇천 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단계가 같다고 그냥 통과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는 몇천 가지의 사랑의 문을 통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에 제3자의 침입을 허용하는 법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시집간 첫날 저녁에 '어머니, 제발 여기서 같이 자요!' 하는 색시를 봤어요? 남편도 그렇습니다. '아버지가 없으면 싫어!' 하던 남자라도 첫날 저녁에 '아버지, 여기서 같이 자요!' 하는 남자는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제3자의 개입을 원하지 않습니다. 동물계에서도 마찬가지고, 곤충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 원숭이는 원숭이를 낳지 원숭이 같은 종류에서 사람 같은 것이 나올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239-231)

1612  화학실험실에서 원소를 연구하는 교수가 '야! 이놈아, 이 원소하고 저 원소하고 합해라' 하고 암만 명령해도 안 됩니다. 자기 상대권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절대 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작용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상대의 주체가 되어야 합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원칙인데, 무책임하게 진화론을 이 우주의 형성에 갖다 붙였는데, 그거 엉터리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모든 존재에 내적 작용의 힘을 일으킬 수 있는 본연의 우주력이 있다.' 하는 것을 인정하고 들어가야 된다 이겁니다. (117-74)

원숭이와 사람은 종자가 다릅니다. 원숭이가 문화적인 생활을 합니까? 사람은 생명이 시작되었을 때부터 종교가 따라 다녔습니다. 그렇지만 원숭이가 문화를 가지고서 세계를 통일하자고 합니까? 다른 나라를 점령하여 자기 나라로 만들거나 국경선을 만들어서 네 나라 내 나라라고 합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사람과는 종류가 다르다는 겁니다. 원숭이가 하나님을 찬송합니까? 원숭이는 그저 먹기를 좋아하고 먹고 나서 번식하면 그만입니다. 사람과 원숭이는 전혀 다릅니다. 진화론을 주장하는 학박사라는 사람들이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했다고 억지를 부리고 사기를 치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그들의 주장이 잘못되었음을 밝히고 바로잡아야 됩니다. (41-185)


㉯ 힘의 작용 법칙과 진화론의 허구


오늘날 진화론을 적용하는데, 아메바면 아메바가 번식해 나오는 데 있어서 아메바보다도 큰 게 생겨나기 위해서는, 현재의 것보다도 크게 되기 위해서는 다른 힘이 가해져야 됩니다. 힘이 플러스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메바 스스로가 혼자서 힘을 플러스시키면서 발전할 수 있습니까? 자체가 그런 힘을 가입시킬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런 능력이 있느냐 이겁니다. 조금 더 올라가서 더 큰 것이 될 수 있다면, 여기에 더 큰 힘을 플러스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체가 힘을 창조하여 플러스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는데 어디서 어떻게 오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성립돼요? 미스터 김이라면 미스터 김, 미스터 박이라면 미스터 박이 있을 때 '내가 뭐 무하마드 알리 같은 것은 문제없이 잡아 치운다.' 그럴 수 있습니까? 그러려면 여기에 더 큰 힘이 가해지든지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했더라도 한계선을 넘을 수 없는 것입니다. 미스터 박이 '돌연변이에 의해 내 힘이 커지면 알리를 때려 눕힌다.' 해서 그렇게 될 수 있습니까? 그럴 수 있습니까? (89-73)

1613  힘의 공식적인 원칙을 보면 말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들어오는 힘과 나가는 힘이 같을 수 있습니까? 힘이 들어와서 이렇게 작용했는데, 작용하려고 들어오는 힘과 작용하고 난 후의 힘이 같을 수 있습니까? 여기에는 소모가 벌어집니다. 그렇지 않아요? 운동을 하면 소모가 벌어지지요? 그러니 들어오는 힘과 같을 수 없습니다. 작용하고 난 후에는 힘이 언제나 작게 마련입니다. 진화론자들은 작용하고 나면 힘이 더 커진다고 합니다. 그런 공식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 세상은 뒤집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2의 힘이 필요합니다. (55-254)

진화론자들은 아메바가 점차 진화해 고등동물인 원숭이가 되고, 그 원숭이가 진화되어 사람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사람이 사람 이상의 힘을 발휘하려면, 그 힘을 어디에서든 보충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힘의 원칙이 그렇습니다. 힘은 작용을 하면 반드시 소모됩니다. 여기에 힘을 보충해 주어야 또 작용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38-155)

주체와 대상이 작용하여 현재보다 못하게 되면 작용을 안 하는 것이요, 보다 나을 수 있는 서로의 목적을 발견하면 작용을 하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문제를 중심삼고 진화론을 보면, 진화하는 데도 보다 나을 수 있는 목적적인 그 무엇을 갖지 못할 때에는, 발전할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발전하기 위해서는 횡적으로 보다 강한 힘이 가중되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그 힘은 작용할 수 있는 목적과 대상이 없어 가지고는 절대 안 됩니다. (54-11)

진화론의 모순이 무엇이냐? 아메바가 진화, 발전하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합니다. 점점점 커 나가기 위해서는 제3의 힘이 필요합니다. '내가 윗단계, 높은 단계의 물건으로 태어나겠다!' 하려면 거기에다 어떤 무엇인가를 플러스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힘이 가해지지 않고는 커질 수 없는 것입니다. 제3의 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메바가 더 커갈 수 있는 힘을 창조해 가면서 아메바가 자랄 수 있느냐, 살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265-58)

진화론에서는 발전이 어떻게 됩니까? 진화론은 입력과 출력의 법칙과 반대입니다. 세상에 이런 원칙이 어디 있습니까? 진화론은 절대 커지는 것이지요? 진화가 작아진다는 말이에요? 진화론에서는 아메바가 자연 발생해 가지고 점점 커 올라가서 원숭이로 진화, 발전하고 사람으로 진화, 발전했다고 합니다. 진화론에 따르면 그것이 커지는 거예요, 작아지는 거예요? 그러나 힘의 원칙에서는 입력과 출력이 같을 때 절대로 커질 수 없습니다. 작아지는 것입니다. 힘의 소모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37-16)

1614  역학세계에서는 입력 출력권을 중심삼고 작동하면 반드시 로스(loss;손실)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내려가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향진할 수 있는 논리가 어디서 나오느냐 이겁니다. '진화'라는 자체가, 나아가면서 화한다는 자체가 플러스 플러스한다는 말인데, 그것이 어디에서 플러스됐느냐 이겁니다. 투입한 입력보다도 출력이 커야 되는 논리를 어디에서 찾을 것이냐? 작용하면 로스가 생기기 때문에 입력은 출력보다 큰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진화라는 논리는 형성될 수 없습니다. 3점 가입을 그 자체가 투입할 수 없고, 그 다음에 운동하는 세계에는 입력보다도 큰 출력을 자체가 발생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면 무한동력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문제가 뭐냐? 오늘날 진화론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성관계를, 플러스와 마이너스, 남과 여, 암술과 수술,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이 합해 운동을 통해서 나왔다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아메바에서 사람까지 오려면 몇천 단계의 사랑의 문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그냥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엉터리 같은 녀석들! 모든 종의 원칙이라는 것은 엄격한 것입니다. 제3자의 개입을 허용하는 존재가 없습니다. (214-193)

진화론을 주장하려면 진화될 수 있게 하는 힘을 어디서부터인가 보충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핵의 변혁 형태를 자기 자체에서 이뤄 연합시킬 수 있는 자제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화는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117-72)

주체와 대상이 있으면 반드시 목적이 있어 가지고 방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진화에 어떻게 방향성과 목적이 있을 수 있느냐 이겁니다. 진화론에서는 이런 이론을 적용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목적과 방향성으로 공산주의를 깨야 됩니다. 이 엉터리 이론을 가지고 세계를 유린해 버리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아메바가 작용을 하면, 들어오는 힘보다 작용이 작을 텐데 어떻게 커지느냐 이겁니다. 어떻게 큰 게 나와요? 아메바에 있어서 입력보다 출력이 작기 때문에 큰 것이 나올 수 있기 위해서는 제3의 힘이 투입돼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진화론의 근거가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메바 자신이 제3의 힘을 투입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까? 이 엉터리 같은 녀석들! (210-155)

진화론을 말할 때 진화되는 아메바 자체가 진화의 시작인 3점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 작용하려면, 운동하려면 3점에서 돌아오면서, 회전할 수 있는 4점 기준을 거쳐야 됩니다. 3점에서부터 4점을 거쳐야 됩니다. 원형으로 주고받으며 운동하려면 3점에서 4점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메바 자체가 다시 자기 위치로 돌아올 수 있는 360도로 순환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느냐? 없습니다.
1615  그러면 3점의 힘은 누가 가했느냐? 그것은 이론적으로 또다른 힘이 첨부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진화할 때 진화의 방향이 어떻게 되느냐? 그 방향성을 누가 결정하느냐 이겁니다. 진화되는 아메바 자체는 방향성을 갖출 수 없습니다. 그걸 볼 때 돌연변이라는 것은 미치광이 수작입니다. 그걸 누가 받아들여요? 요즘에 진화론이라는 것은 이미 쓰레기통에 들어가서 다 썩어 버린 말입니다. 뭐라고 할까, 거름더미와 같이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209-187)

오늘날에는 물리학이 발달해 모든 원자에도 의식이 있다고 하는 이원론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논리는 통일교회의 이성성상 원리 말씀과 같습니다. 차원은 다르더라도 만물이 다 알아듣는다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래야 세균 같은 것도 살아먹는 겁니다. 안 그래요? 세균같이 보이지도 않는, 몇천만 분의 일밖에 안 되는 크기로 살고 있는 세균에게 귀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코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입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거기에 생식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다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209-187)

하나님도 이 세계를 창조할 때 3점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진화론이라는 것, 진화라는 말을 우리가 인정할 수 없습니다. 아메바가 작용을 한다면, 작용을 하는 데 있어서 3점 기준을 자기 스스로 택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3점 기준은 또 다른 하나의 힘에 의해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운동하면 할수록 거기에는 반드시 원형을 거쳐서 운동한 그 점수를 가해 구형운동을 거쳐 나가는 것입니다. (212-277)

진화론 믿는 멸종분자들. 여기에 진화론 믿는 패들 있어? 교수란 짜박지들이 그런 걸 잘 믿지? 그게 왜 그러냐? 상대가 안되는 물건을 아무리 힘을 통해 가지고 해도, 하나님이라 해도 화합작용도 안 하거니와 하나도 안돼! 왜? 이게 우주의 법입니다! 왜?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지었고, 상대성을 가려 줬기 때문에 우주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아메바에서부터 사람이 돼요? 직선상에서는 조화가 없습니다. 이런 거 이론적으로 얘기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직선세계에서 어떻게 3점을 만들어내느냐? 3점, 4점, 4각형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문제, 여기서부터 조화가 벌어집니다. 원형이 어디서 나오느냐? 직선에서는 안 나옵니다. 아메바가 3점 자체를 책정하고 그것을 형성할 수 있는 자체력이 있느냐? 없습니다. 운동하게 되면 직선으로 하는 것입니다. (211-254)
아메바를 중심삼고 수천 계단이 사랑의 법으로 다 쌓여 있는데 그게 어떻게 사랑의 문, 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문을 다 넘어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진화론의 문제가 뭐냐 하면, 제3은 어디서 왔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고개를 넘어서야만 종의 번식이 가능한데, 그 문을 통해 갔느냐, 그냥 그래도 넘어가서 원숭이가 됐느냐 그겁니다. 그 다음에는 진화론이라는 것이 암놈과 수놈이, 이 모든 광물에 있어서 원소세계도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는데, 플러스와 마이너스라는 상대적 개념보다 먼저 있었느냐 할 때, 그건 나중에 있었다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의 주체와 대상관계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건 자기 정도 이상을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263-273)

1616  직선상에는 조화가 벌어지지 않습니다. 직선은 뭐냐 하면 2점을 연결한 것입니다. 창조가 되기 위해서는 3점, 4점, 스페이스가 필요합니다. 이 3점을 누가 갖다 만들어 놨어요? 직선 자체가 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답변해 보십시오. 위 3점에 아래 3점을 누가 갖다 뒀느냐 이겁니다. 그러면서 우주의 모든 발전을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은 운동이라는 것은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또 그 다음에 하나는 뭐냐? 역학세계에서는 입력이 출력보다 큽니다. 그러면 아메바가 운동하는 데 있어서 출력이 크다는 논리가 어디 있습니까? 올라가는 게 아니라 내려가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진화론은 다 정리해야 됩니다. (215-232)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습니다. 3점에서부터 모든 구형세계의 조화 기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진화론에는 3점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를 무시할 수 없는 전통적인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직선상의 점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227-267)

우주의 창조를 두고 볼 때, 직선세계에서 어떻게 3점의 기준을 세우게 되었는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면, 진화론의 관점에서 우주가 시작되었다는 결론을 지을 수는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점을 중심삼고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세 점이 있다는 것은 반드시 상대를 중심삼고 볼 때, 그것을 연결시켜 주는 핵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227-30)

진화론은 이미 지나간 폐론입니다. 방향성이 없습니다. 이런 것을 중심삼고 볼 때 방향성이 설정됐다는 것은 플러스와 마이너스 둘에게, 상대권에 다 공동적인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길이 결정된 것입니다. 중도(中道)인 동시에 정도(正道)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둘 다 좋아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진화론자들은 입력과 출력의 관계에 대한 논거에 해답을 못 했습니다. 그리고 또 방향성 제시를 못 했습니다. 제3의 힘을 가해서 더 큰 물건을 끌어들일 수 있는 내용적 힘을 아메바 자체가 개재시킬 수 있는 자주력을 가졌느냐 할 때, 없습니다. 말도 말라는 것입니다. 그 방향성은 사랑의 방향성입니다. (207-256)

1617  진화론을 결론짓고 넘어가자면 진화될 수 있기 위해서는, 아메바가 클 수 있는 제3의 힘을 자기가 창조해요, 보급 받아요? 아메바가 진화되어 크기 위해서는, 현재 상태에서 크려면 제3의 힘이 가해야 할 텐데, 자기가 창조하면서 커요, 남의 힘을 받아서 커요? 창조 못 하면 힘을 받았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또, 무턱대고 뼈다귀가 같다고 진화해? 그런 미친 녀석들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신병자입니다.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갈 때는 수천 종의 계급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종의 구별이 있다 그겁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모든 종들은 남과 여, 수놈과 암놈의 사랑의 문을 통해서만 나오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수천 종 사랑의 문을 통과하는 걸 잊어버리고 뼈다귀가 같다고, 닮았다고 진화했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그 수천 계급의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발전했느냐 그 얘기입니다. (263-273)

태어날 때 눈을 감고 태어나요, 눈을 뜨고 태어나요? 그럼, 내가 언제 눈을 뜬다 하고 떴어요, 자연히 떴어요? 또, 엄마 젖을 먹는다는 교육을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됐어요? 거기에는 보이지 않는 지남석 줄이 있습니다. 작용하는 모든 것의 원칙적인 길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모든 작용이라는 것은 우연히 벌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아야 됩니다.
오늘날 진화론자들은 '우주가 발전했다, 자연발생이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자연발생하느냐 이겁니다. 어떻게 그냥 그대로 자연발생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원인도 없고, 동기도 없고, 과정도 없고, 결과도 없이 발생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동기가 제일 먼저고, 원인이 제일 먼저고, 그 다음이 방향입니다. 그러면 방향이 왜 나왔느냐 이겁니다. 존재 그 자체가 '나는 이렇게 가야 된다' 하는 걸 의식하고 가요? 눈은 왜 떠지는 거예요? 눈을 뜨면 뜨자마자 안을 들여다봐요, 밖을 내다봐요? 왜 그렇게 봐야 되느냐 이겁니다. 그런 방향성이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 어떻게 그렇게 되느냐 이겁니다. 존재하는 것은 방향을 따라가기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94-10)

우리는 눈 하나 놓고도 대답을 다 못합니다. 오늘날의 변증법이나 진화론을 가지고 이걸 이야기 못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공산주의자와 싸워야 됩니다. 이제 진화론과 변증법을 깨뜨려야 됩니다. 진화론만 깨뜨려 버리면 변증법은 깨진다 이겁니다. 지금 싸움은 뭐냐? 의식이 먼저냐, 물질이 먼저냐 하는 문제입니다. 공산세계는 '물질이 제일이다, 물질이 처음이다.' 하고, 민주세계에서는 '의식이 먼저다.'라고 합니다. 눈이 어떻게 생겨났느냐 할 때 눈이 그냥 생겨나고 싶어서 생겨났다고 생각하는 녀석은 미친 녀석입니다.
코는 가만히 있는데 눈은 왜 움직여요? '왜 눈이 움직여?' 할 때에 '움직이고 싶어서 움직이지.' 하는 것이 진화론식이고 변증법식입니다. 눈의 목적은 보는 것입니다. 보는 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코는 먼지가 붙어도 가만히 있는데 눈은 왜 이렇게 자꾸 깜박거리느냐 이겁니다. 왜 그래요? 왜 그러냐 하면 수분이 증발되어 마르니까 수증기를 뿌려 주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눈썹은 왜 났어요? 먼지를 막기 위해 났습니다. '왜 그렇게 돼 있느냐?' 할 때, 그렇게 되고 싶어서 되었지 하는 게 진화론식이고 변증법식입니다. 그것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그냥 그렇게 됐다는 녀석이 있으면 '이 녀석아, 미친 녀석아! 수작 마라!' 이럴 것입니다. (93-176)


1618   

㉰ 사랑의 논리로 볼 때 진화론은 틀린 것


진화론을 해결해야 됩니다. 진화론이 문제입니다. 진화론의 컨셉과 실재는 공산주의가 문제로 삼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여요? 양심이 보여요? 사랑이 보여요?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것은 이 세 가지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 가지 귀중한 것이 하나님, 양심, 사랑입니다. 양심이 있는 것은 다 알지요? 양심이 없다는 사람 있습니까? 사랑이 없다는 사람 있습니까? 그러나 눈에는 안 보입니다. 안 보이니까 어떻게 합니까? 어디나 들어갈 수 있고, 어디나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보이면 들어갈 수 있습니까? 보이지 않으니 세포 속에도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통하지 않는 곳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런 논리의 근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사랑만은 그 누가 제지하지 못합니다. 참사랑은 우주가 제지할 수 없고 막을 수 없습니다. (239-68)

진화론이 먼저예요, 암수의 개념이 먼저예요? 어느 쪽이 먼저예요? 실재가 먼저예요, 사랑에 대한 컨셉이 먼저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공산당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진화론을 극복할 수 있는 논리를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메바가 현상세계 이전에 있었겠어요, 그 이후에 있었겠어요? 아메바로부터 인간까지 발전의 연결체제를 이루는 데 있어서 어떻게 되어 있다구요? 사랑에 의해서 실체가 발전된다고 하는 개념은 무시하고, 그냥 진화에 의해서 아메바로부터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 그런 바보 같은 논리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235-23)

중세시대부터 지금까지 역사를 거쳐온 기독교 문화권이 제일 혼란당한 것이 뭐냐 하면, 인본주의 사상입니다. 인본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나온 찰스 다윈의 진화론이 기독교를 망치는 데, 모가지를 매서 거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한 것입니다. 환경권 내에서 주체와 대상이 되는 것이 수놈과 암놈의 쌍쌍 개념입니다. 수놈과 암놈, 사람으로 말하면 남자 여자 컨셉인데, 이 컨셉이 먼저겠어요, 진화론이 먼저겠어요?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거기에는 진화가 없습니다.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광물세계에도 전자가 양자를 중심삼고 돕니다. 분자면,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이 합해 운동하고 있는데 그것들이 진화론보다도 먼저 있었겠느냐, 나중에 있었겠느냐? 먼저입니다. 먼저 있었다는 것입니다. (245-49)

1619  진화론이 먼저예요, 우주의 암놈과 수놈 개념이 먼저예요? 주체와 대상이 먼저예요? 광물세계에도 플러스이온이 있고 마이너스이온이 있어서 주체와 대상으로 전부 쌍쌍제도로 되어 있지요? 식물세계도 그렇지요? 암술과 수술 있어 가지고 주체와 대상의 상대적 관계입니다. 동물세계는? 수놈과 암놈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주의 천리입니다. 불변의 천리입니다. 이것을 인간의 힘, 어떠한 자의적인 힘을 가지고 종별에 대한 수놈과 암놈을 변경시킬 수 있는 것은 누구든 이 땅 위에 영원히 없습니다. 있으면 큰일납니다. 진화론을 집어치워라 이겁니다. 진화론 있기 전에 그런 수놈과 암놈의 사상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주의 신비스러운 비밀 중에 감추어진 비밀, 그런 비밀인데 지금까지 인간이 모르고 있는 것이 수놈과 암놈, 이 개념이 우주를 형성했다는, 주체와 대상 관계로 우주를 형성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진화론이 앞서겠어요, 수놈과 암놈 개념이 앞서겠어요? 수놈과 암놈 개념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도 수놈과 암놈의 개념을 혁명하자고 했어요, 안 했어요? (272-255)
진화론을 중심삼고 볼 때 어떻게 진화했느냐? 나만 있어 가지고, 아메바만 있어 가지고 진화했다는 것은 엉터리입니다. 나만 있으면 발전하느냐? 너와 나의 좋을 수 있는 그 내용을 중심삼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너와 나 사이의 상관관계에서 이상적 주고받음에 의해 보다 차원높은 발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86-114)

진화론에서는 아메바에서 사람까지 발전했다고 봅니다. 발전이 얼마나 복잡합니까? 한 단계 더 높은 생물이 그냥 그대로 환경에 적응해서 발전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한 단계 높은 존재의 자리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수놈과 암놈,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사랑 과정을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화론에서는 이런 문제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수놈에서 수놈으로 갔다가 다시 암놈으로 가고 또 암놈으로 가고, 이렇게 살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 방향성을 보면 반드시 사랑의 문을 통해서 차원 높은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화론자들은 그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진화하기 위해서는 사랑의 문을 통과해야 되는 것입니다. (208-235)

진화해서 남자와 여자가 되었다는 말이 문제입니다. 사랑이라는 관념이 진화하기 전에 있었는가, 진화한 후에 생겼는가? 어때요? 전이에요, 후예요? 전입니다. 지금은 세균까지도 부부가 있다고 하지요? 아메바가 아니라, 세균입니다. 몇 십만 배, 몇 백만 배로 확대해서 볼 수 있는 세균의 세계에도 부부라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세균이 아메바가 있기 전에 있었을까? 어때요? 재미있지요? 만물이 쌍쌍제도, 짝이 되어 있다는 것 자체는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해 보면, 사랑의 감성이라는 것은 진화하기 전부터 있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1620  그렇다면 아메바로부터 인간까지 진화하는데 수컷과 암컷이 교류하는 몇 억 단계의 등급을 어떻게 넘을 수 있을까? 이건 벌써 이론에 안 맞는 것입니다. 그런 이론은 이제 낡았습니다. 진화론은 큰일을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건 역사상 '하나님은 없다!' 하고 하나님을 부정하는, 공산주의가 발전하게 된 기대(基臺)가 된 것입니다. (223-355)

우주는 어디로 방향이 잡혀 있느냐? 그 방향성을 잡지 못하면 목적관이 나오지 않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진화론을 말하기 때문에 목적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존재물은 벌써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으면 반드시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작용합니다. 그러니 그것을 연결시켜 가는 길이 사랑의 길입니다.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260-12)

오늘날 진화론도 이와 같은 원칙에서 발전하는 것으로 설명해야 됩니다. 둘의 마음이 맞아 서로 더 큰 목적으로 자극을 받아야 됩니다. 자극을 일으켜 가지고 그 목적을 중심삼고 둘이 추구해야만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 둘 사이에 일어나는 자극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265-190)

진화론에 사랑 논리가 있습니까? 오목 볼록이 왜 생겨났느냐 하는 이론적인 근거를 말하고 있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진화론이 먼저냐, 수놈과 암놈의 개념이 먼저냐? 어떤 거예요? 수놈과 암놈이 먼저입니다. 수놈과 암놈이 먼저냐? 사랑 개념이 먼저냐? 어떤 거예요? 사랑 때문에 수놈과 암놈이 생겨난 겁니다. (274-93)
우주의 근본이 어디에서 시작했느냐? 진화론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진화보다도 먼저, 창조의 개념이 있기 전에 수놈과 암놈이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수놈과 암놈은 왜 생겼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이것이 공식입니다. (280-60)

모든 존재물은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진화론자들에게 '수놈이 왜 생겨났소?' 하고 물으면 뭐라고 그래요? '자연히 생겨났지.' 하고, 또 '암놈이 왜 생겨났소?' 하면 '자연히 생겨났지.' 하는데, 그거 미친 자식들입니다. 자연히 생겨났어요? 모든 수놈과 암놈은 자기 계열을 존속시키기 위해 생겨난 것입니다. 다른 계열이 아닙니다. 원숭이가 사람이 되고, 뱀이 개구리가 되는 게 아닙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수놈과 암놈이 사랑의 문을 통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세상에 무지한 사람들이 그 사람들입니다. (209-193)

1621  주체와 대상 상대권은 우주가 보호합니다. 이와 같은 이치로 진화론을 보면 어떻게 되느냐? 아메바에서 그냥 그대로 갈 수 없습니다. 반드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돼야 합니다. 이 하나된 것은 또 하나의 큰 플러스가 되든가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어떤 존재는 위로 올라가고, 어떤 존재는 아래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전체적인 하나의 주체적 성격의 기준 앞에 자기가 맞는 상대적 주체성에 해당하는 플러스의 대상적 존재라면 플러스에 가서 붙고, 그 큰 주체에 대해 마이너스의 대상적 존재라면 마이너스에 가서 붙어, 또 다른 커다란 플러스가 되든가 마이너스가 되든가 해서, 더 큰 세계를 향해서 발전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218-266)
진화론을 어떻게 격파하느냐? 학자들을 중심삼고 그 진화론이 문제입니다. 진화하기 전 원숭이의 암놈과 수놈도 진화해서 됐어요? 어때? 암놈과 수놈이 진화해 가지고 됐습니까? 모든 것이, 광물세계는 플러스이온과 마이너스이온이고, 식물세계는 수술과 암술이고, 저 곤충세계의 작은 벌레도 전부 다 암놈과 수놈인데, 이 암놈과 수놈이 진화해서 생겨났습니까? 진화론자에게 암놈과 수놈이 생겨난 기원이 뭐냐고 물어 보십시오. 뭐라고 대답하겠습니까? 번식하기 위해서고, 사랑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221-145)

진화는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오늘날 젊은 지성인들이 이 문제에 걸려 이 함정을 벗어나지 못하고 전부 지옥 가고 있는 것입니다. 진화는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아메바에서 시작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진화냐, 하나님이 창조한 조화냐? 양대 논리가 문총재로 말미암아 깨끗이 정리됩니다. 진화론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공산당의 무신론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진화론은 과학세계에 엄청난 피해를 입힌 괴물입니다. 그거 처단해야 됩니다. 진화가 아메바에서 시작했다면, 그보다 몇 십만 배, 몇 백만 배 작은 그런 세계를 현미경으로 볼 수 있는데, 균이 있다면 거기에 암놈과 수놈이 아메바가 있기 전에 있었을까요, 후에 있었을까요? (222-78)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진화론보다도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수놈과 암놈이 먼저 있었지요? 이 진화론이 문제입니다. 진화해 가지고 수놈과 암놈이 생겼어요, 진화되기 전에 수놈과 암놈이 생겼어요? 사랑이라는 내용을 중심삼고 실체가 생겨난 겁니다. 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남자와 여자, 수놈과 암놈이 하나되는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진화라는 게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진화되기 전에 사랑의 컨셉이 있어 가지고 실체가 태어났기 때문에 진화라는 말은 남자와 여자, 수놈과 암놈에 가당치 않다 이겁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223-246)

1622  진화론을 주장하기 전에 수놈과 암놈, 사랑의 개념이 최초에 있었습니다. 그것은 진화론 이전에 있었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사랑을 위해 결혼하고, 결혼해서는 하나가되어야 합니다. 하나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그것은 사랑의 목적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여기에는 진화론의 내용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창조의 공식적인 일치관을 인정하는 일은 할 수 있지만 진화하여 수놈 자신이 어떻게 해서 암놈이 될까 하는 관념, 또 암놈 자체가, 여자인 내가 남자가 된다 하는 관념을 어떻게 가질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체는 안 되지만 그렇게 된 결과론적으로 보면 그 동기는 사랑이라는 관념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수놈과 암놈을 생각할 때, 진화론은 절대 성립되지 않습니다. 결국 수놈과 암놈은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224-126)

우주에는 진화라는 관념이 없었습니다. 증가한다는 관념은 원래 사랑을 중심으로 하여 시작된 것입니다. 사랑의 관념으로부터 진전의 편성을 전개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진화론에 앞장서는 사랑의 관념을 생각해 보더라도 거기에 연결되는 수놈과 암놈의 내용을 어떻게 진화론으로 이해시킬 수 있겠습니까? 사랑의 감정은 진화하기 전부터 있었습니다. 그것은 자기와 관계 없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태어나기 전부터, 존재 전부터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관념이 먼저다 이겁니다. 사랑의 본궁은 무엇이냐? 본궁이 뭔지 알겠어요? (224-143)

진화론이라는 말이 나왔으니, 한마디 하고 넘어갑시다. 광물세계에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개념이 있습니다. 동물세계에도 수놈과 암놈이 있으며, 식물세계는 수술과 암술이 있습니다. 전부 자웅관계입니다. 그 다음에 인간세계는 남자와 여자입니다.
그런데 남자와 여자가 괜히 생겨났어요? 그것이 무엇 때문에 생겨났겠어요? 이게 전부 주체와 대상관계입니다. 주고받기 위해서, 운동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된 것입니다. (240-290)

진화론이 기독교를 파괴시키는데 얼마나 공헌을 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제 진화론을 내 손으로 때려잡을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진화론을 믿겠소, 안 믿겠소? 문총재의 말을 믿겠소, 진화론을 믿겠소? 이제 정리하고 넘어가야 되겠습니다. 이거 거짓말이라는 겁니다. 사랑의 힘이 몇 천만 대를 거치는데 아메바가 그냥 그대로 몇 천 단계의 사랑의 문을 통해 사람이 될 수 있습니까? 아메바 자체가 그런 능력, 비상천(飛上天) 할 수 있는 그런 자질을 가질 수 있습니까? (240-297)


1623   

② 진화론은 이미 시대에 뒤진 사상


지금 세계의 주류사상으로 볼 때는 개념과 실재가 철학세계의 2대 주류가 되어서 유신론과 유물론, 좌익과 우익의 투쟁으로 세계에 미친 그 피해는 막대한 것입니다. 좌익사상이라고 하는 것은 진화론에 의해서 세계적으로 패권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남자와 여자라고 하는 개념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남자와 여자가 있기 전에 사랑이라는 개념이 먼저 있었습니다. 사랑이 먼저 있었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도 거기에 대비해서 그 사랑의 개념에 일치하게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념과 실재는 갈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개념과 실재가 사랑에 의해서 하나될 수 있다는 것을 공산주의는 몰랐습니다. (228-162)

지금까지 세상 학자들에게 있어서 진화론이 먼저냐, 하나님의 창조가 먼저냐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사랑 개념이 있기 전에 먼저 진화 개념이 있었어요? 어느 게 먼저예요? 진화론이 먼저가 아니라, 그것은 이 사랑의 개념이 먼저 있고 난 후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쌍방제도의 우주가 먼저 생기고, 그 가운데 형체적인 구조가 맞는 것이 진화론 형태로 맞을 뿐이지, 근본이 그래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모든 새 종류는 형태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종의 구별이라는 것은 다릅니다. 참새와 멧새가 부부가 되어 새끼를 낳을 수 있습니까? 그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메바에서부터 사람까지는 몇 천 단계의 종의 구별이 있는데 이것을 무시하고 한꺼번에 '쑤욱!' 사람이 나올 수 있습니까? 천만부당입니다. 종의 구분은 절대적입니다. (228-61)

공산주의도 신이 있다고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사상적 개념을 어디서 찾느냐 이겁니다. 절대적으로 유물론을, 절대적으로 진화론을 부정할 수 있는 확정을 지어야 되고,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확정을 지어야 되고, 이상적 출발을 나에게서 시작해야 된다는 이런 기준을 어떻게 만드느냐, 통일하느냐 하는 문제가 세계사적 문제입니다.
공산 블록이 진화론을 주장했고, 창조론은 종교권이 주장해 가지고 이 둘이 싸웠습니다. 그래서 세계적 블록이 주장하던 것이 다 실패했습니다. 그러니까 어디서부터 이걸 출발해야 되느냐 하면, 세계적 기준이 아닙니다. 개인에 들어가야 됩니다. 개인에서부터 잘못되어 이런 결과가 됐으니 개인에서부터 유심 유물을 중심삼고 판정을 해야 됩니다.
진화론을 걷어치워 버리고, 절대적 하나님을 중심삼은 창조론을 중심삼고, 절대적 하나님을 중심삼은 절대 가치의 핵을 세우지 않고는 세상이 왔다갔다한다는 것입니다. (270-96)

오늘날 진화론이라든가, 유물변증법․인식론․유심론․유물론 등으로 인하여 세계의 사상계는 모순과 혼란에 빠지고 말았으니 절대진리를 수립해야만 절대적 가치세계의 형성이 가능한 것입니다. 절대가치적 존재는 영원․불변․유일한 존재입니다. 그러면 우주 가운데서 영원, 불변, 절대의 원리가 무엇이냐 하면, 원인과 결과, 주체와 대상의 관계라는 결론이 됩니다. (89-226)

1624  오늘날 진화론이 사실이냐, 조화의 창조가 사실이냐 하는 것이 큰 문제가 돼 있습니다. 그 진화론의 방향성은 누가 결정하느냐? 자기가 결정하나요? 발전하는 그 물질이 결정할 수 있습니까? 또 문제는 그 자체가 이상권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힘을 어떻게 길러낼 수 있느냐, 더 품어낼 수 있느냐, 플러스시킬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에 의해서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 문제는 과학도 해명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질에도 역시 사람의 욕망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욕망적 방향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목적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있서 우주의 모든 원소들의 종합적 대표, 이 물질세계의 대표가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111-127)

생각의 근거지가 어디냐? 어떤 사람은 머리에 있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가슴에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내가 가슴에 있는 거예요, 머리에 있는 거예요? 그것만도 아닙니다. 이렇게 보면 내가 존재하는 것보다도 생겨나기를 존재하는 것은 결과적인 것이니, 어떻게 해서 생겨났느냐? 즉 기원이 어떻게 되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내가 어디서부터 시작됐느냐?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인간이 동물계로부터 진화됐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할 수 없이 만든 방편적인 이론입니다. 논리적인 연결을 짓기 위해서 할 수 없이 방편적으로 갖다 붙인 말이지, 진짜 진화했느냐 하는 것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정신적 밑바탕이 아메바에서부터 시작했느냐? 정신적 조상이 아메바냐 이겁니다. 진화론에서는 아메바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전부 발전했다는 것입니다. (117-68)

오늘날의 철학사상, 그 철학사상이 뭐냐 이겁니다. 이것은 전부 맨 밑에서부터 탐구해 들어가야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떻게 돼 있을까?' 하고 이론적인 추구를 해왔지만 '인간이 무엇이냐? 참된 인간이 무엇이냐?' 하는 것에 대하여 아직까지 결론이 안 났습니다. 모든 학자들, 모든 유명한 철학자들이 인간문제를 중심삼고 생각했지만, 이것이 아직까지 결론이 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무엇이냐? 인간의 기원이 무엇이냐?' 하는 것에 대해 진화론이나 창조설에 의한 여러 가지 학설을 통해서도 아직까지 해결이 안 났습니다. 이렇다 할 수 있는 결정이 안 났다는 것입니다. (170-144)

모든 경서를 보면 공자도 애매합니다. 인격적 신을 몰랐습니다. 아버지를 몰랐습니다. 태어난 우리 인간의 근본인 아버지가 있을 텐데 아버지를 몰랐습니다. 또 불교도 만상귀일의 법을 논하지만 인격적 신을 모릅니다. 까딱 잘못하면 유물론에 떨어지기 쉽습니다. 진화론에 떨어지기 쉽습니다. 진화론적 견지의 발전적 신앙기준에 서기 때문에, 이것은 유물론에 접근하기 쉬운 것입니다. (198-257)

1625  불란서혁명 이후 인본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계몽사상을 거쳐 지금의 공산주의로까지 나오는 그 과정에서, 이 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중심삼고, 공산주의가 하나로 엮어져 지금까지 기독교를 완전히 파괴의 구덩이로 몰아 넣은 것입니다. (213-65)

오늘날 과학자들은 말하기를 이 우주는 힘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먼저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작용이 있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혼란이 생기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의 개념에 의해 사물을 판단할 때, 진화론은 근본적으로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131-212)

요즘 진화론 같은 것은 미국의 큰 대학에서는 강의하지 않는 데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건 당연한 일입니다. '자연히 됐다!'고 하는데 여러분이 자연히 되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허망하겠소! '자연히 돼? 자연도 주체적인 자연이 있느냐?' 하면 '그건 난 모르지' 합니다.
이따위 소리가 어디 있습니까? 어떻게 돼서 주체적인 자연이 있느냐? '그거 그렇게 되어 있지. 생리작용이 그렇게, 발전 현상은 그렇게 되어 있지'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왜 그렇게 되느냐?' 하면 '그건 아무도 모르지. 그건 그렇게 되었으니까 그렇지'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논법은 있을 수 없습니다. 원인이 없는 결과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인과법칙을 부정하는 과학 논리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159-267)

이제 진화론은 흘러간 하나의 역사적 유물이 됐지만, 진화되어 발전한다고 하지요? 진화하면 거꾸로는 왜 안 됐어요? 거꾸로 될 수도 있지 않나 말입니다. 동으로도 갈 수 있고, 서로도 갈 수 있고. 진화할 수 있는 방향을 누가 잡아줬어요? 자기가 자라면서 방향을 잡나요? 아메바에서부터 이것이 발전해 가지고 사람이 될 때까지 수많은 고차원 단계를 거쳐가는데 그 방향을, 고차원을 향해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누가 잡아 주었느냐는 겁니다. 왜 그렇게 고차원을 향하느냐 이겁니다. (166-212)

각 종교 경전의 결점이 뭐냐 하면 창조설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프로그램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별의별 논리를 중심삼고 논고를 쓰는 것입니다. 창조설이 없으니까 창조 방향과 창조 목적을 모르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세상이 제멋대로고, 뭐 진화론이니 무슨 논이니를 들고 나와 자기 뜻대로 해먹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1626  그러니까 창조설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방향성과 목적성이 있어 가지고, 이것이 이런데 왜 이런 악한 세계가 되었느냐 하는 그 이유를 규명해야 됩니다. 그 원인을 규명해 가지고 성서라든가 역사적인 과정에, 인류역사 가운데 망한 나라들이 왜 망했느냐 하는 그 모든 기원을 풀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일반 상식적인 입장에서 누구든지 타당성 있게 공인할 수 있는 논리적 체제를 갖춘 역사관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212-323)

절대적인 사랑 앞에는 제3의 상대자를 절대 부여하지 않습니다. 이런 논리가 진짜라면 진화론은 있을 수 없습니다. 아메바도 혼자 발전할 수 없습니다. 양성과 음성의 내용을 통해서, 사랑의 문을 통해서 새로운 차원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의 교리는 사랑의 문을 통한다는 논리, 또한 여기에는 제3자의 개입이 불가능하다는 천리를 생각할 때 진화론은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203-343)


1627  

제 2 장 인간 창조와 사랑이상의 완성


 1) 사랑의 절대 가치


  ① 인간의 남과 여

우주의 근본을 생각할 때 무엇을 생각하고 창조 했느냐 하면, 남자와 여자 개념을 통해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상대이상으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것을 몰랐습니다. (300-217)

우주의 근본이 뭐냐? 사람이라고 하면,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왜 태어났느냐 이겁니다. 사람이 왜 태어났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우주의 가장 근본이 되는 중심이 뭐냐 하는 문제, 우주의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우리는 다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217-94)

우주의 근본을 찾아가면, 주체와 대상 개념이 생겨납니다. 여기 조그마한 여자도 힘 갖고 있지요? 그런데 여기 조그마한 여자의 힘이 원하는 것은, 작은 남자의 약한 힘입니까, 큰 남자의 강한 힘입니까? 남자도 그렇습니다. 남자도 작은 남자라면, 큰 여자의 힘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입니다. 균형이 문제입니다. 수평 아니면 수직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이상이라는 것이 거기서 나옵니다. 거기서 상대적 이상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216-9)

인간 가운데에는 뭐가 있느냐?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는 뭐냐? 씨 중의 씨, 초점은 남자와 여자를 중심삼고 누가 초점이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기 남자와 여자도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생겼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씨를 보더라도 두 쪽이 딱 씌워져 있습니다. 한 꺼풀 안에 둘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건 우주의 근본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이 전부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255-79)

우주의 근본이 어떻게 되느냐? 원인이 없이 생겨난 것이 없습니다. 원인이 반드시 있어야만 결과가 나타납니다. 이렇게 볼 때, 남자와 여자가 생겨난 원인이 뭐냐 이겁니다. 여자가 생겨난 것은 남자를 잡아먹기 위해서입니까? 남자가 생겨난 것은 여자를 잡아먹기 위해서예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면, 여자도 사랑 때문에 생겨났고, 남자도 사랑 때문에 생겼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원인입니다. (283-251)

1628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사랑을 위해 태어났는데,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여자를 위해서입니다. 우주의 근본은 간단한 것입니다. 그것이 천리요, 진리입니다. 이걸 변경시킬 수 있는 다른 것은 없습니다. 이 간단한 진리를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278-203)

여자는 태어나서 어디로 갑니까? 도대체 여자가 왜 태어났습니까? 이게 문제입니다. 여자들은 여자로 태어난 것을 한탄하지요? 왜 여자로 태어났느냐 이겁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철학의 제일 근본이 되는 이것을 몰라서 그러는데, 간단한 것입니다.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간단한 것이 우주의 진리입니다. (246-222)

근본문제에 있어서 이 우주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데, 그것은 공명하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공명이 벌어지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할 때, 남자와 여자를 먼저 생각하고 사랑을 세웠겠느냐, 아니면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를 세웠겠느냐? 어떤 게 먼저겠습니까?
남자와 여자가 요렇기 때문에 사랑이 요래야 된다고 했겠어요, 사랑이 요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요래야 된다고 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226-81)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사람은 없다 이겁니다. 사람이 태어나기를 이렇게 태어났다면, 사는 것도 자기 때문에 사는 사람은 본래 태어난 근본원칙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탈선자요, 낙오자요, 타락자요, 파괴자다 이겁니다. 학교에서 이런 것 배웠습니까? 자기 때문에 생겨났다는 사람은 이 우주가 요구하지 않습니다. (221-313)

여자의 것은 여자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남자를 위해서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습니다. 나(名)밖에 없는 온나(女)라고 해서 그것이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어디든지 조화가 가능한 것입니다. 할머니한테도, 어머니한테도, 할아버지한테도, 친척 아주머니 아저씨한테도 조화가 될 수 있습니다. 여자라고 하는 중심성을 크게 하지 않기 때문에, 그 상대권의 폭이 점점점 넓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창조 원칙에 근본을 둔 그러한 공식적인 기반에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확정되어 가는 것입니다. (255-144)

씨는 한 번 하나되면, 그 둘이 하나되는 씨는 그 둘 자체에 또 다른 씨가 없습니다. 그걸 깨는 것은 우주를 근본적으로 파탄시키는 입장, 재창조 과정을 전부 파탄시키는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건 사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내는 자기 누이동생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로 보면 쌍둥이입니다.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나고,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여자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여자는 남자 때문에,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난 것은 자기들 스스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좋아하는 것은 남자가 아닙니다. 여자입니다.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여자가 아니고 남자입니다. 그렇지요? (253-65)

1629  참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완성하는 데는 상대가 없어서는 안 되됩니다. 상대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참사랑이 있기 전에 상대가 먼저입니다. 상대가 먼저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친다는 것은 우주의 근본을 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치는 것이요, 하나님의 몸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참사랑이 안착할 수 있는 곳은 남자만이 아니고 여자만이 아니고 둘이,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데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부부를 중심삼고 자기 가정을 중심으로 '우주는 나를 닮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248-53)

남자와 여자가 똑같으면 되겠어요? 남자와 여자는 다릅니다.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남자가 동쪽이라면 여자는 서쪽이고, 남자가 남쪽이면 여자는 북쪽입니다. 여자들이 '왜 남자는 나 같지 않아?' 이러면 못씁니다. 여자가 약하면 남자가 강해야 되고, 여자가 살살하면 남자는 왕왕해야 됩니다. 또, 남자는 어깨를 저으며 가고 여자는 궁둥이를 저으며 가야 됩니다. 이렇게 다릅니다. 어깨를 젓는 것은 전부 다 휘젓는 것입니다. 그게 우주의 톤(tone)입니다. 우주에 박자를 맞추는 것입니다. (167-220)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럼 남자와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이것이 근본문제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이게 문제다 이겁니다. 남자와 여자 둘이 왜 하나되어야 되고, 서로 만나 뭘하려고 그러느냐 이겁니다. 수평이 돼 가지고 구형의 중앙에 도착하기 위해서입니다. 우주는 전부 구형을 닮았습니다. 지구도 둥그래 가지고 둥둥 떠 있지요? 우주도, 태양도 전부 떠 있는 것입니다. (173-205)

남자가 왜 태어났다구요? 남자가 태어난 목적은 간단합니다.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는 왜 태어났다구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는 남자 없으면 안 되고, 남자는 여자 없으면 안 됩니다. 아담 해와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입니다. 인간이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것은 왜? 하나님이 사랑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국물을 마셔야 하나님이 기분 좋아합니다. 아침․점심․저녁을 먹으면서도 '아이구 기분 좋다!' 합니다.
1630  하나님이 돈 보따리 갖다 준다고 기분 좋아합니까? 지식 보따리, 권력 보따리를 필요로 하겠어요? 그러나 인간이 제일 귀하다고 하는 사랑 보따리에는 하나님도 홀딱 반하기 마련입니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란 말은 잘했습니다.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은 우주의 근본을 말한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 하는 것은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확실하지요? (148-33)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내가 살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이 우주와 더불어 하나님의 본성 근본과 결과의 모든 것을 보호하고, 그런 가치적 존재로 살기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만물의 모든 특성을, 잡아먹으려면 자기와 닮은 것을 잡아먹고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곤충들도 수놈과 암놈을 놓고 다 좋아하지요? 그거 알아요? 벌레들도 그렇습니다. 나비들도 수꽃과 암꽃이 피어서 향기를 품는 데를 좋아하지요? 수놈과 암놈이 사랑하는 운동권 내에 가서 작동을 하고 살고 먹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303-286)

타락하지 않고 본래대로 됐으면 배우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남자와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사랑 때문입니다. 그 사랑은 왜 필요합니까? 사랑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사랑 때문에 죽고 살고 하지요? 그렇잖아요? 생명을 놓고 죽고 살고 야단이에요? 그러나 아닙니다. 그게 생의 근원입니다. 근본이 절대적 사랑, 하나의 사랑을 찾아가려고 하지 둘의 사랑을 찾아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대도(大道), 천리입니다. 억천만세가 가더라도 이 법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천상세계에 가도 이 법이 심판의 기준이 됩니다. (191-36)

어머니 생명, 아버지 생명을 무엇 갖고 핏줄로 연결시킬 수 있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을 헤치고 들어가면 이렇게 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심각한 사람입니다. 심각한 사람입니다.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는 문제,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191-11)

우주의 근본은 사랑, 생명, 그리고 피입니다. 그것이 나로서 결실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사랑의 중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생명의 보호체입니다. 그래서 피로써 역사성, 전통성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도 이 세 가지를 가지고 있겠지요? 사랑 가지고 있지요? 생명도 가지고 있지요? 피도 가지고 있지요? 이 세 가지를 하나로 합쳐서 새로운 사람이 탄생합니다. (190-223)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느 때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게 역사적인 문제요, 우주창조 이후의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이것이 해결되지 않는 한, 우주의 근본이 해결되지 않는 한 결과가 절대 풀리지 않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서는 하나님은 핵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렇다면 아담과 해와는 뭐겠어요? 아담과 해와는 핵을 둘러싼 두 쪽과 같습니다. 여러분, 밤 같은 걸 보게 되면 두 쪽으로 되어 배아(胚芽)를 싸고 있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핵으로 하고 남자와 여자가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177-142)

1631  남자와 여자, 둘이 왜 만나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만난 것입니다.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 사랑을 해서 뭘 할 것이냐 할 때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고 우주의 근본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원인과 결과가 일체 화합하는 것입니다. 열매라는 것은 원인과 결과가 합하게 된 자리에서 모든 것을 일치화, 합치화시킨 것입니다. 열매가 맺었기 때문에 거기에서 싹이 나오는 것입니다. 새끼가 퍼져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부모의 혈육을 받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197-143)

내가 태어난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그거 아시겠어요? 우주의 근본이 이겁니다. 사랑, 참사랑!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198-122)

둘이 하나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나님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아니요, 남자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아니요, 여자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참된 사랑을,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이 벌어집니다. 이게 우주의 근본입니다. 간단합니다. 하나님도 사랑이 없으면 고독한 하나님입니다. (144-150)

호박잎이 무엇 때문에 호흡합니까?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예요? 생명이 무엇 때문에 유지되요? 사랑 때문에 입니다. 여자가 무엇 때문에 살아요? 남자가 무엇 때문에 살아요? 돈 때문에 살지요? 사랑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223-150)

사랑하는 여편네와 돈 백억, 천억과 바꾸겠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진짜 사랑이 귀하다는 것을 알면 말입니다. 이 사랑은 우주의 근본과 통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모든 근원이 손상된다고 하는 것을 확실히 아는 입장에 있다면 이것을 무엇과 바꾸겠어요? 나라와 바꾸겠어요? (201-15)

공산당을 지지합니까, 민주세계를 지지합니까? 민주세계는 유신론입니다. 정신이 먼저다 이겁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정신과 물질이 하나라고 합니다. 이게 통일론입니다. 주체와 대상을 논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근본 원칙은 혼자는 존속 못 한다는 것입니다. 두 존재지만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 플러스와 마이너스면 둘인데 하나 못 되면 유일론이 안 됩니다. 전부 이원론이 되기 때문에 세계는 전부  두 세계가 벌어져 투쟁의 세계가 전개돤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둘이지만 하나가 돼야 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돼 있는 것이 원칙이다 이겁니다. (274-71)

1632    ② 남자와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생식기

우주의 근본은 뭐냐 하면 남성과 여성입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 남성과 여성의 사랑을 중심삼고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생식기 원론입니다. 다 그렇게 돼 있잖아요? 캥거루니 뭐니 무엇이나 보면 낳자마자 젖 먼저 찾아갑니다. 생식기도 보면 날갯죽지 안에 있는 놈도 있고, 별의별 놈이 다 있는데 그거 어떻게 찾아가요? 그거 초음파 같은 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걸 연결시키는 우주의 근원이 만유원력입니다. 만유원력은 하나님의 본질적 힘을 말합니다. (299-154)

남자와 여자가 다르게 된 것이 무엇 때문이에요? 눈이 달라서 다른 것이 아닙니다. 오관이 달라서 달라진 것이 아닙니다. 무엇이 달라서 남자와 여자가 다르냐? 생식기가 다르기 때문에 달라진 것입니다. 그것 하나 때문에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246-220)

남자와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라는 말은 여자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남자라는 말은 선유(先有) 조건으로 여자를 인정하는 겁니다. 남자는 덩치가 크지만, 덩치 작은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는 뭣 때문에 태어났어요? 그 남자 여자가 다른 게 뭐예요? 뭐가 달라요? 손이 다르고, 눈이 다르고, 코가 다르고, 입이 다르고, 그래요? 뭐가 달라요? 한 가지 다른 게 뭐라구요? 하나는 오목이고 하나는 볼록입니다. 그게 생식기입니다.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건 여자의 진리입니다.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남자의 진리입니다. 남자의 진리가 뭐예요? 여자의 진리가 뭐예요? 그거 생식기 아니예요? 그래, 생식기 맞추기 위해서 남자와 여자가 태어났습니다. 그 생식기 왜 맞춰요? 뭣 때문에? 사랑 때문입니다. 생명을 결합하고, 핏줄을 결합하기 위해서입니다. 3원소를 전부 섞기 위해서입니다. (196-130)

남자와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생식기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눈도 하나예요, 둘이에요? 왜 둘이에요? 콧구멍은 둘이에요, 하나예요? 왜 둘이에요? 입술은 둘이에요, 하나예요? 왜 둘이에요? 귀는 하나예요, 둘이에요? 왜 둘이에요? 손은 하나예요, 둘이에요? 왜 둘이에요? 발은 하나예요, 둘이에요? 왜 둘이에요? 여자의 생식기와 남자의 생식기도 둘인가? 그것도 같아요? 다릅니다. 그것은 별개로 되어 있습니다. 이 다른 것을 어떻게 하면 좋으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전부 상대적으로 되어 있는데, 남자의 그것과 여자의 그것은 별개지요? 생식기라고 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 것이냐? 그게 무엇을 하는 거예요? 그 목적이 무엇이냐? 생식기라고 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 것이냐? 그게 무엇을 하는 거예요? 그 목적이 무엇이냐? 배고플 때 밥을 먹기 위해서 그게 있는 거예요? 그 사용하는 목적이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 이겁니다. 자기 혼자서는 사용 목적을 절대 이룰 수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지 않으면, 영원히 무용지물이 된다는 것입니다.
1633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무엇 때문에 있습니까? 누가 여자를 불러요? 눈이 불러요, 머리가 불러요, 몸이 불러요, 심정이 불러요? 누가 불러요? 또, 여자는 무엇 때문에 남자를 불러요? 누가, 어느 쪽이 불러요? 입이 불러요? 사용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생식기는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를 부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 남자는 절대적으로 여자를 부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게 절대적이에요, 상대적이에요? 절대적입니다. 역사를 초월하고, 환경을 초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더라도, 어떤 사건이 있더라도, 이것은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247-203)

남자와 여자는 서로 무엇이 다릅니까? 성기관을 포함한 그 몸이 우선 다릅니다. 그러면 남자의 성기관은 누구에게 절대 필요합니까? 남자의 성기관은 여자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성기관이 하나는 오목하고 하나는 볼록한데, 왜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둘 다 뾰족하게 하든가, 둘다 납작하게 할 수도 있는데 왜 그렇게 다르게 생겼습니까? 모두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남자의 것은 여자가 절대 원하고, 여자의 것은 남자가 절대 원합니다. 절대로 남자의 것이 여자의 것이고, 여자의 것이 남자의 것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것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안다는 것입니다. (성약말씀․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평화의 기지도 그렇고, 지상천국 천상천국 모든 것이 사랑에서 벌어집니다. 무슨 사랑? 남자의 사랑입니다. 여자의 사랑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합한 사랑입니다. 그 남녀의 사랑이 어디에서 합해요? 얼굴에서 합해요, 손끝에서 합해요? 오목 볼록에서 합하는 것입니다. (263-52)

몸 마음은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하느냐?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참사랑만이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건 무엇을 봐서 알 수 있느냐? 존재세계를 다 알고 보면 남자와 여자로 태어났는데, 철학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왜 사람이 태어났느냐 하는 것이 의문이지요? 그거 간단한 것입니다. 세상에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사람 하면 남자와 여자 때문입니다. 이 남자와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볼 때 여자라는 동물과 남자라는 동물이 있는데, 생식기가 그렇게 생긴 것은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뭣 중심삼고? 사랑 중심삼고 그렇게 생겨났습니다. 본래의 하나님이 사랑이라는 개념을 생각했을 때, 사랑을 위해서 남자와 여자가 생겨났다는 말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무엇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사랑 때문에 하나되니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1634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최대의 신비, 최대의 흥미, 최대의 취미, 최대의 관심, 최대의 매혹, 최대가 다 들어갑니다. 그 다음에 뭐가 있나요? 최대의 망살, 반대도 있습니다. 얼마든지 그런 것을 마음대로 이렇게 만들 수도 있고 저렇게도 만들 수 있는 내용을 가진 흉물단지 같은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의 흉물단지라는 것입니다. (219-166)

생식기는 거룩한 것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왜 이상한 눈으로 봐요? '통일교회 교주가 생식기 얘기를 한다.' 하는 눈으로 보고 있어요? 목사가 그런 생식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다 침 뱉습니다. 생식기에 대해서 침 뱉는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까? 남자가 여자의 생식기에 침을 뱉고, 여자가 남자의 생식기에 침을 뱉어요? 생식기는 거룩한 것입니다. 거룩, 거룩, 거룩한 생식기입니다. 거룩한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의 자리입니다. 거룩한 장소이며, 거룩한 궁전입니다. 최고의 궁전입니다. 생명의 본성전이 생식기요, 사랑의 본성전이 생식기입니다. (285-259)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가 뭐 하기 위한 거예요? 사랑하기 위한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남자와 여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참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221-145)

아무리 볼록이 있더라도 오목이 없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사람을 지을 때, 오목과 볼록, 남자와 여자의 개념이 먼저였겠어요, 사람이라는 개념이 먼저였겠어요? 그걸 생각해 가지고 똑똑히 대답해 보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사람의 개념이 먼저예요, 남자의 성, 여자의 성의 개념이 먼저예요? 근본이 그겁니다.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관이 우주 창조의 조상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고, 남자의 생식기가 창조의 조상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걸 몰랐습니다.
생식기가 인간 창조의 조상이었다는 것입니다. 제1의 조상이 생식기입니다. 이 생식기로부터 남자와 여자가 나타난 것입니다. 사실입니다. 생식기로부터 남자와 여자로 갈라진 것입니다. 갈라진다는 개념은 본래의 개념 다음입니다. 본래의 개념에서 갈라져 남자와 여자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272-171)

암놈과 수놈이 생겨날 때 몸뚱이가 먼저 생겨났겠어요, 생식기라는 것이 먼저 생겨나기 시작했겠어요? 중간에 가면서 암놈과 수놈이 결정돼요, 암놈과 수놈이 결정돼 가지고 크기 시작합니까? 어때, 윤박사? 결정돼 가지고 크기 시작하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암놈과 수놈을 누가 결정했어요? 아메바가 내가 수놈이 되겠다고 해서 수놈이 될 수 있습니까? 암놈 아메바는 절대적으로 암놈 아메바고, 수놈 아메바는 절대적으로 수놈 아메바입니다. 왔다갔다 할 수 없습니다.
1635  문총재가 어머니같이 여자가 되겠다고 해서 될 수 있습니까? 벌써 생겨날 때 결정되는 것입니다. 정자와 난자가 합할 때 벌써 결정되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나타나기 전에 생식기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남자로 될 뻔하다가 여자가 된 게 아닙니다. 남자는 남자로 절대적이고, 여자는 여자로 절대적입니다. (197-15)
결론으로 하나님이 인간을 지을 때, 제일 수고롭게 지은 곳이 어디겠어요? 눈이에요, 입이에요, 코에요, 손이에요? 인간들은 그것을 생각도 않고 있습니다. 그게 사랑의 본거지입니다, 사랑의 본거지. 사랑의 본거지가 어디예요? 남자와 여자의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게 사랑의 본궁이었다 이겁니다. 거기서부터 남자의 사랑을 알게 되고, 여자의 사랑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사랑을 모릅니다. 사랑의 주인이 나타날 수 없습니다. 남자의 사랑의 주인은 여자이고, 여자의 사랑의 주인은 남자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을 만드는 것이 사랑의 기관입니다. (302-215)

순금이라는 24금은 한국 땅에서 나온 것이나, 경치 좋은 데서 난 것이나, 물 가운데서 난 것이나, 어디 산골짜기 사람이 관여하지 않는 땅에서 나온 것이나 가치는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사랑하려는 상대에 대해서 생식기의 사랑이라는 것이 '아이고, 당신 얼굴이 나쁘니 나 싫다.'고 그래요? 사랑관계를 맺으면 곰보가 예뻐지는 것입니다. 백인과 흑인이 사랑하게 되면 그 백인 여자가 흑인 남자를 흑인으로 생각지 못합니다.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276-87)

자기 멋대로 눈썹이 나오고, 자기 멋대로 눈물이 나오고 그래요? 미친 소리 하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근본이 되는 주인이 있고, 생각이 있어야 됩니다. 우리 이 몸뚱이가 얼마나 신비합니까? 이 몸뚱이가 그냥 생겨났어요? 생식기가 이거 얼마나 신비합니까? 그것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신비한데 그것이 그냥 그대로 돼 있습니까? 생명이 연결되어 있는 것이 간단하지 않습니다. (191-53)

남자는 남자의 생식기를 천년만년 잘 지키는 주인이 돼야 되고, 여자는 그 생식기를 천년만년 잘 지키는 여자가 되라고 가르치는 것이 문총재입니다. 그렇게 이것을 틀림없이 지키게 하고 그렇게 만드는 책임을 진 사람이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부모더라 이겁니다. 참부모는 간단합니다. 바람둥이 여자와 남자를 데려다 놓고 바람피지 않고 절대적으로 절개 지키는 남자와 여자를 만들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이 참부모입니다. (271-188)

  ③ 생식기는 근본문제 해결의 출발점과 종착점

여러분 맘대로 궁둥이 더럽히면 안 돼! 여자의 것은 누가 주인이라구요? 웃지 말라구, 우주의 근본을 밝히는데. 그런가 안 그런가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이것을 알기 위해서 얼마나 뼛골이 녹아났는지 알아요? 말은 간단합니다. 그렇지만 내용은 얼마나 엄청난지 알아요? 천하가 갈라지고, 세계가 둘로 갈라지고, 악한 사람, 선한 사람이 여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177-219)

1636  사랑의 왕궁이 어디예요? 이런 얘기 한다고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걸 바로잡지 못하면 세상이 다 틀어집니다. 아귀가 안 맞으면 온 천하에 요사스러움이 벌어집니다. 문총재가 지금까지 고심해 우주의 근본을 파헤치다 보니 딱 도착한 곳이 생식기였습니다. 생식기에 도착해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천지의 조화가 여기에서 소용돌이 치더라 이겁니다. 놀라운 사실입니다. (197-24)

선생님이 모든 복잡한 세계의 진리를 탐구했지요? 다 알려고 하니 하나님이 전부 허락해 주었습니다. 그렇게 고생하고 고생하고 나오다 보니, 앉아 있는 그 자리에 내가 품고 있고 아는 것이더라 이겁니다. 그러니 물론 놀랍고 감사했지만 허무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295-15)

지금까지 인간이 고민한 근본 문제가 이렇게 간단하고 이렇게 쉬운 줄 내가 정말 몰랐습니다. 지지리 고생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된 것을 모르고 내가 울고불고, 뭐 영계에 들어가서 똥싸개까지 뒤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내가 다 갖고 있었습니다. '아, 이것을 몰랐구나!' 했습니다. 내게 다 있습니다. 우주가 다 내 안에 있습니다. 우주가 다 내게 들어와 있습니다. (199-314)

선생님이 우주의 근본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놓고 9년 동안이나 몸부림쳐 가지고 해결했습니다. 알고 보니 간단한 이치였습니다. '야, 요렇게 간단한 걸 몰랐구나. 다 갖고 있었는데 몰랐구나.' 이랬습니다. 그렇잖아요? 산삼 캐는 할아버지들이 태백산 같은 깊은 산중에 들어가 산삼을 캐려고 돌아다니는데, 아 이거 아침에 나와서 오줌 싸고 쉬던 자리, 깔고 앉았던 자리가 삼밭이었다 이겁니다. 그걸 몰랐습니다. 돌아오다가 출발할 때 오줌싸고 담배꽁초 버린 곳에 가서 다시 그거 주워서 피겠다고 가 보니 아이쿠 삼밭이라는 것입니다. 그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담배꽁초 찾아 피우는 것도 행복이니라,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196-130)

문총재가 건달식이 아닙니다. 우주의 근본을 헤쳐 보니 그겁니다. 이것 다 알고 보니 세상에 이렇게 고생을, 일생 동안 이렇게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기가 찹니다. 다 갖고 있었습니다, 다 갖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 신령한 자리에 가서 '하나님이 어디 있소?'할 때는 내 속에서 '오냐, 여기 있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내천(人乃天)이라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191-43)

우주의 근본이 무엇이고 어떻게 돼 있느냐 하는 문제를 풀기 위해 천신만고 수고한 그 배후를 여러분은 모릅니다. 그것이 지나가다가 무슨 피리소리 듣듯이 해 노랫가락으로 찾은 것이 아닙니다. 피눈물로 모든 오감, 신경의 느낌을 한 초점에 모아서 뒤넘이치며 빼앗아 온 것입니다. 그것을 빼앗아 오더라도 보관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하나님이 허락치 않는 것입니다. (225-281)

1637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 남은 것이 누가 보호해서 살아 남은 것 같소? 문총재가 보호해서? 망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고, 흥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나 천운의 보호를 받으려면 흥하지 않는 길을 가야 됩니다. 그 길은 어떤 길이냐? 이 땅위에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역사의 교훈을 벌여 놓은 것이 악마인데, 이것을 넘어서 본연경(本然境)에서, 신의 사상적 기반에서 근본 사상에 따라 위하는 창조의 유업을 통해 위하면서 이상을 찾아 나가려던 창조주의 본의에 일치된 행동을 하는 사람은 이 우주가 보호합니다. '우주가 보호한다'는 것을 실감나게 한마디 합시다. (197-253)

내가 아무도 모르는 이 길을 찾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인생 문제의 근본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역사를 해결해야 되고, 우주를 해결해야 되고, 하나님의 고충까지 해결하지 않고는 해결이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암중모색하던 그 젊은 시절의 고통을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그러나 그럴 수 있는 조직을 다 만들어서, 말뿐만 아니라 실전 도상에서 그것이 증거된 세계의 판도를 다 가졌습니다. 이제 누구든지 달려와 깃발을 받아서 뒤로 돌아만 서면, 하늘나라에 다 들어갈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209-292)

가장 근본의 문제는 마음과 몸이 싸우는 일로 시작하여 우주적인 보석을 매장한 기지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입니다. 내적인 면에서 자기를 통일하는 길은 자기를 완성시키는 사랑을 발견하는 길이라는 사실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것은 우주 전부를 해독하고 나서야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는 이상 대답은 나오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생각합니까? 불행하다고 생각해요, 행복하다고 생각합니까? 어느 정도 행복하다고 생각합니까? (224-164)

이 우주의 존속, 역사의 존속, 국가의 존속이라든가 이상의 계승 등 모든 전체는 무엇을 중심삼고 있느냐? 여러 가지의 관계 세계를 지탱시킬 수 있는 근원적인 요소가 무엇이냐,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그 중심 요소가 뭐냐 이겁니다. 이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식구 관계에서 그것이 통일교회 들어올 때 와 지금까지 10년, 수십 년 되면 점점 습관화가 되어 옛날에 들어올 때에 열성을 다하고 전체를 생각하던 그런 모든 관계는 점점 사라지고 나중에는 자기 이익만 취할 수 있는 악마의 그물에 싸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건 망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253-223)


1638 

왜 원리냐? 근본된 이론이라는 것입니다. 원리라는 것은 근원의 이치, 이론을 말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근본 문제, 우주의 근본 문제, 그런 것들이 원리를 풀어냄으로써 모두 밝혀지기 때문에 지상에서도 천상에 가도 그 원리의 길을 막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평화․안정․안식의 생애노정이 찾아지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느끼지 않는다는 것은 중대한 것입니다. (258-304)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는 이 문제는 기도하고, 하나님을 붙들고 야단법석을 해도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가르쳐 줄 수 없는 내용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하나님이 가르쳐 주면 천하가 일일통일이 벌어질 텐데, 이것은 인간이 잘못됐기 때문에, 인간 자체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죄를 청산해야 됩니다.
미지의 입장에 떨어졌으니 이 미지의 입장을 극복하고 이 선을 넘긴 사람이 아니고는, 병 나은 사람이 아니고는, 병원에서 퇴원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근본에 들어가면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뭐냐 하는 문제가 대두되는데, 답은 간단합니다.
'우주의 근본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누구보다도 고심한 사람이 여기 이 사람입니다. 그런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말을 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 세계에서는 안 됩니다. 영계에 가면 전부가 공판정에 들어가 경매 입찰하듯이 해야 됩니다. (198-104)

만일 우주의 근본 되신 하나님이 아니 계시다면, 이 세상에 절대가치의 기준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인간 도덕과 윤리의 기준이 성립되지 아니하며, 그 사회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는 아무런 철학적 근거를 갖지 못하는 것입니다. (259-127)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이런 이론적인 기준에서 우주의 모든 근본을 파헤쳐 가지고 틀림없다는 자신이 섰기 때문에 출발했습니다. 일생 동안 감옥을 드나들고 매맞고 욕먹고 별의별 짓 다 하면서 한마디 반대 못하고 이렇게 말없이 세계를 정복해 나왔습니다. 참사랑의 중심인 하나님, 모든 힘의 근본인 하나님이 쓰러져요?
하나님의 사랑의 파트너가 쓰러져요? 치면 자기가 깨지게 되어 있지요?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 당신은 당신의 사랑의 대상이 당신보다 못생기기를 바라오, 잘생기기를 바라오?' 하면 '너희들과 같지!' 같은 대답입니다.
이 놀라운 사실, 이 우주의 근본이 이렇게 되었다는 놀라운 사실! 그 다음엔 '당신도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이 당신보다 훌륭하길 바라지요?' 하면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인간이 가져야 할 권위적 가치, 이걸 잃어버렸습니다. (217-189)

문총재가 모든 진리를 탐구해서 영계와 육계를 탐사하고, 모든 경서를 탐사해도 이것을 해결할 길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나님이 있다면 세계를 이렇게 만든 하나님을 놔 주지를 않습니다. 결판짓기 위한 싸움한 것입니다.
1639  인간이 태어난 근본 원칙이 무엇이고, 왜 태어났느냐? 남자는 여자 때문입니다. 그것이 전체 진리 중의 최고의 진리입니다. 여자 앞에 이상적인 남자는 최고의 진리입니다. 우주 전체를 완성한 이상의 진리의 본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 앞에 그런 여자도 우주의 진리의 본체 중의 본체입니다. 절대적인 진리체입니다. (267-230)


 2) 생식기는 3대 본궁 하늘의 지성소


  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본궁


남자와 여자가 왜 생겨났어요? 남자와 여자가 다른 게 뭐예요? 남자와 여자가 어떻게 하나돼요? 남자와 여자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생식기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게 조화통입니다. 이 자리에서 사랑의 완성이 벌어집니다. 참사랑이 처음으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와 여자의 생명이 하나되는 곳도 그 자리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핏줄이 교류해 심어지는 곳도 그 자리입니다. 그 자리가 이상적 사랑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본연의 곳을 본궁이라 하는데, 누구도 그 가치를 바꿀 수 없습니다. (228-51)

아담과 해와의 생식기 그 자리가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생식기는 사랑의 본궁이라고 합니다. 놀라운 말입니다. 천지 창조의 전체, 하나님까지 완성시켜서 안식시킬 수 있는 왕궁인데, 그것이 본궁입니다. 하늘나라도 첫째가 아니요, 지상나라도 첫째가 아닙니다.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게 본궁입니다. 놀라운 말입니다. 그 자리는 또 참사랑을 중심삼은 본궁이지만, 참생명을 중심삼은 본궁이기도 합니다. 그 다음에는 혈통을 중심삼은 본궁이고, 지상천국의 출발지요, 천상천국의 출발지라는 것입니다. (263-347)

인간의 생식기가 참사랑의 장소입니다. 거기에서 사랑의 행위가 연결되지요? 딴 데서 그런 게 아닙니다. 거기가 남자와 여자의 생명이 연결되고, 생명이 합쳐지는 궁전입니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면, 그 혈통으로부터 아들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혈통의 궁전입니다.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231-275)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는 사랑의 궁입니다. 사랑의 왕궁입니다. 자궁이 귀합니까, 남자와 여자의 그것이 귀합니까? 말해 봐요. 자궁 때문에 생식기가 생겨났어요, 생식기 때문에 자궁이 생겨났어요? 심각한 말입니다. 웃을 말이 아닙니다. 남자가 있기 때문에 자궁이 생겨난 것입니다. 여자의 그것은 남자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고는 사랑이 없습니다. 사랑을 찾지 못합니다. 그것을 통하지 않고는 생명의 연결이 안 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있으면 뭘 합니까? 생명의 연결이 안 됩니다. 그걸 통하지 않고는 역사를 연결시킬 수 있는 혈통의 연결이 안 됩니다. (245-70)

1640  생식기라는 게 뭐예요?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궁이요, 참생명을 중심삼은 왕궁이요, 참혈통을 중심삼은 왕궁입니다. 제일 귀한 것입니다. 이것이 없어지면 천지가 없어지고, 이것이 없으면 하나님의 이상,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체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기원입니다. (216-218)

생식기라는 게 뭐예요?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궁이요, 참생명을 중심삼은 왕궁이요, 참혈통을 중심삼은 왕궁입니다. 제일 귀한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하나님의 이상, 하나님의 가정,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체 완성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기원입니다. (194-9)

여자의 생식기가 우주적인 본원입니다. 사랑의 관계를 맺는 그 자리가 사랑의 본궁(本宮)이 됩니다. 본연의 궁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거기서부터 시작됩니다. 결혼 첫날밤의 사랑이 사랑의 본궁의 출발입니다. 여자의 생명, 남자의 생명이 처음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인 생명의 본궁이 그곳이요, 혈통이 거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혈통의 본궁이 그곳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이 거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거기가 지상천국의 본궁이요, 천상천국의 본궁이요, 인간완성의 본궁이요, 하나님 완성의 본궁입니다. (257-324)

남자의 완성, 여자의 완성, 하나님까지 완성시킬 수 있는 그 본고장이 어디냐? 어디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고, 어디에서 남자와 여자를 완성시킬 수 있느냐? 그 중심 정착지가 어디냐? 이게 문제입니다. 이걸 모르면 지상에 사랑의 이상천국을 확장, 확대할 수 없습니다. 그게 눈이오, 코요, 손이오, 발이오, 어디요? 오목 볼록입니다. (261-167)

생명이 출발하는 본거지가 어디예요? 사랑의 본향 땅이 어디예요? 혈통의 본향 땅이 어디예요? 남녀의 생식기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무엇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생명이 거기서부터 출발합니다. 혈통도 거기서부터 연결됩니다. 그 귀중한 3대 기지를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습니다. (218-133)

사랑의 본궁이 생식기요, 생명의 본궁이 생식기요, 혈통의 본궁이 생식기입니다. 하나님이 최고로 찾고 있던 참된 사랑의 기원지이며 정착지는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거기서부터 남녀의 생명이 결탁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피가 엮어져 역사성을 지닌 인류라는 이 모든 혈족이 관계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귀한 것입니다. (212-297)

머리보다도 그게 더 중요합니다. 머리에는 참사랑의 기원이 없습니다. 머리에는 참생명의 기원이 없습니다. 머리에는 참혈통의 기원이 없습니다. 그 기원은 생식기에 있습니다. 그거 틀림없지요? 생식기에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거기에 생명이 있고, 사랑이 있고, 혈통이 있습니다. 그곳이 사랑의 본궁입니다. 생명의 뿌리도 거기에 있습니다. 혈통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몸뚱이뿐만 아니라 인간세계와 인류 역사를 통해서 제일 귀한 곳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인류의 번식이 불가능합니다. (203-88)

1641  '내 생식기는 사랑의 본궁이다, 내 생식기는 생명의 본궁이다, 왕궁이다, 내 생식기는 혈통의 왕궁이다.' 이렇게 되어야만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왕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시니 본궁에 찾아가서 거하실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 사랑의 본궁이 되어야 하고, 생명의 본궁이 되어야 하고, 혈통의 본궁이 되어야 하고, 양심의 본궁이 되어야 합니다. (194-72)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입니다. 지금 그 사랑의 왕궁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인 것, 그렇게 귀한 것이 인간의 생식기입니다. 성스러운 것입니다. 가장 귀한 것입니다. 생명․사랑․혈통이 여기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성스러운 것을 사탄이 더럽혔습니다. (193-130)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 본궁, 생식기가 뭐예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 붙들고 살고, 아버지 어머니도 그것 붙들고 살고, 자기 부부도 그것 붙들고 살고, 앞으로 태어날 아들딸도 전부 그것 붙들고 살지요? 그것 안 붙들고 사는 여자가 있고 남자가 있습니까? 종자내기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왜 나쁜 것이 됐어요? 쌍소리라고 하지요? 왜 쌍소리예요? 거룩한 소리입니다. 거룩한 말로 받아들여야 됩니다. 거기에서 영원한 사랑이 연결되어 영원한 생명, 영원한 혈통이 나옵니다. 가장 귀한 것입니다. (210-101)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는 생명의 왕궁입니다. 첫생명의 출발지입니다. 영원히 변치 않는 본연지입니다. 생명의 왕궁이고, 변하지 않는 사랑의 왕궁입니다. 양심이 이상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기지입니다. 혈통의 기지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생명이 싹트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사랑이 하나됩니다. 거기에서부터 남자와 여자는 일체가 됩니다. 그런 생식기가 타락했기 때문에, 천지를 파탄시킨 괴물이 돼 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이걸 나쁜 것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성들여 지은 것이 그것입니다. 모든 피조만물의 핵심적인 골수를 짜내서 연결시킨 것입니다. 여기에 사랑의 본질이 백 퍼센트 연결되고, 생명의 본질이 백 퍼센트, 역사의 본질이 거기에서 싹트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소망이 있고,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행복이 있고,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은 자유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262-114)

생명의 근원지, 사랑의 근원지, 혈통의 근원지가 어디예요? 그게 어디예요? 생식기입니다. 그것을 뒤집어박았기 때문에 세상의 제일 쌍소리가 된 것입니다. 그게 그릇되지 않았으면 쌍소리가 아니라 왕소리입니다. 거룩한 소리입니다. 쌍소리와 대치되는 말이 거룩한 소리지요? 참소리보다 좀더 높은 것이 뭐냐? 참소리 하게 되면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지지만 거룩한 소리는 종적, 구형적권(球形的圈)을 말하는 것입니다.
1642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남자의 생식기가 사랑의 왕궁입니다. 그러니 그걸 함부로 사용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명의 왕궁입니다. 거기서 생명이 생겨나지요? 생명이 어디서 나와요? 생명의 왕궁입니다. 혈통의 왕궁입니다. 거기에서 내 생명이 혈통을 이어받아 태어나는 것입니다. 내 생명의 근원지요, 내 혈통의 근원지요, 내 사랑의 근원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그것을 통해 귀하게 여기고 위해야 했던 것입니다. (206-125)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면서 만들었겠느냐? 제일 좋아하면서 만들고 제일 정성들여 만든 것이 남자와 여자의 몸뚱이 가운데 어디일 것이냐, 무엇이겠느냐 생각해 보십시오. 그게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생식(生食)하는 밥쌀을 갖다 담는 그릇이 아닙니다. 생식기라면 사는 것을 심을 수 있는 그릇이다 이겁니다. 생명의 생식입니다. 생명을 심을 수 있는 그릇이라는 말입니다.
그 자리가 없으면 천년만년이 되어도 생명이 안 태어나기 때문에 나라도 없고 세상은 암흑 천지, 사막 천지가 되는 것입니다. (283-256)
참사랑이 어디서 생기느냐 하면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그 판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생식기입니다. 이것이 제일 천대받았습니다. 천지가 뒤집어져 제일 쌍것으로 취급했지만 복귀된 천하에서는 이것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양심의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나라도 안 생겨나고, 이상세계의 발전도, 기원도 없어진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286-170)

생식기가 왜 생겨났느냐 이겁니다. 사랑 때문에, 생명 때문에, 혈통 때문에, 양심 때문에 생겼습니다. 그곳을 통하지 않으면 사랑도 없고, 생명도 없고, 혈통도 없고, 양심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눈 코 등 오관을 만드는 것이 힘들었겠어요, 생식기를 만드는 것이 힘들었겠어요? 오관이 사랑을 어필하는 데예요? 그것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모여 있는 데예요?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단 하나 그런 곳이 있다면 생식기입니다. 거기서 사랑․생명․혈통․양심의 제2의 열매가 결실되는데, 그것을 우리는 아들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모든 피조세계가 스톱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류가 이렇게 귀한 생식기를 몰랐습니다. '내가 세계에서 제일이다!' 하면서 자랑스럽게 생각했겠지만, 생식기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생식기는 참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281-189)

1643  생명의 왕궁이 어디라구요? 사랑의 왕궁이 어디라구요? 혈통의 왕궁이 어디라구요? 가정이지요? 부부지요? 부부의 사랑의 기지 아니예요?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가 그 일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 왕손을 낳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참된 왕자 왕녀를 낳아야 됩니다. 그게 참생명이지요. 참된 혈통을 남겨야 됩니다. 후세를 남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221-13)

생식기는 생명의 왕궁입니다. 왕궁이라는 것은 첫번째 근원적인 전체를 대표한 집입니다. 왕이 뭐냐? 소생․장성․완성의 중심입니다. 3단계의 중심이 왕입니다. 그거 보면 한문도 계시 받아서 만들었다고 보는 겁니다. 사랑의 왕궁을 갖고 있습니까? 남자 여자, 사랑의 왕궁을 갖고 있습니까? 그런데 사랑의 왕궁을 가진 사람들이 왜 걱정합니까? 불행이란 말이 어디 있습니까? 간단한 것입니다. (208-266)

왜 여러분은 역사적 전통과 관계를 맺어야 되느냐? 사랑과 생명과 혈통, 이 셋이 최고의 전통이고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생식기관은 그 셋을 동시에 연결시켜 주는 것입니다. 접붙이는 곳입니다. 사랑을 접붙이고, 생명을 접붙이고, 혈통을 접붙이는 곳입니다. (230-119)

사랑하는 부부 둘이 관계를 맺는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곳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참사랑의 왕궁입니다. 첫 출발한 장소라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그런가, 안 그런가.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입니다. 타락하기 전의 관념으로 본다면,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합하는 거기에 생명이 연결되고 혈통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254-281)

여러분, 남자와 여자가 타락하지 않은 복귀된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생식기를 향해서, 온 존재세계는 자기 생명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자기보다 높은 차원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광물은 식물에, 식물은 동물에, 동물은 더 큰 동물에, 큰 동물을 거쳐서 인간은 모든 것을 흡수하고 소화할 수 있는 주인의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고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했어요? 그 곳이 어떤 곳이에요?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생식기는 산 식기입니다. 생명을 먹는 식기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왕궁입니다. 그것이 없는데 여자와 남자가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까? 없다는 것입니다. (286-144)

모든 만물세계의 최종 이상적 흡수의 종착점이 어디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생식기다 이겁니다. 그것이 사실입니다. 왜? 어째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과 우주의 사랑이 결탁하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이 하나되는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1644  그리고 혈통을 통해서 종적으로 후손들이 연결되는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그렇게 종적으로 이어 횡적으로 셀 수 없이 많은 백성들이 연결되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형성된다 이겁니다. 그런 가치를 가진 것이 생식기입니다. 얼마나 중요합니까? (269-129)

본연의 인간 조상이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이냐? 눈이 아니고, 코가 아니고, 입이 아니고, 손도 아닙니다.
어디로부터예요? 그 성스러운 곳이 어디예요? 여러분의 생식기입니다. 안 그래요? 거기에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한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218-179)
도가니라는 말이 있지요? 용광로가 무엇입니까? 남자와 여자의 피가 도가니에서 녹아서 섞이는 자리가 어딥니까? 생식기입니다. 생명을 싣는 그릇을 생식기라고 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본궁입니다, 사랑의 본궁. 하나님의 사랑이 싹틀 수 있는 출발의 동산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02-166)

여러분의 생식기도 그렇습니다. '야, 이 생식기를 통해서 아이가 창조된다' 이거 생각해 봤어요? 중대한 내용입니다. (298-180)

생식기는 '날 생(生)'자와, '밥 식(食)'자나, '심을 식(植)'자를 써도 좋습니다. 생명을 심는 그릇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번식할 식(殖)'자도 괜찮습니다. 생식기(生植器)가 생식기(生殖器)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석합니다. 생명을 심는 그릇입니다. (302-181)

창조주와 피조물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될 것이냐? 사랑입니다. 요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창조했다는 답을 어떻게 내리느냐? 생식기를 중심삼고 창조했다는 사실은 사랑의 표제를 중심삼고 창조했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193-163)

역사상의 모든 사람이 그걸 따라간 것입니다. 엄청난 힘을 갖고 있습니다. 문화나 경제를 초월합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도. 그런데 타락 이전의 세계에서는 어땠겠어요? 생각해 보면 그게 제일 귀한 것입니다. 그것이 궁전입니다. 궁전 중에서도 본궁입니다. 생명의 궁전도 되고, 혈통의 궁전도 됩니다. 이 3궁전의 기초가 생식기입니다. 제일 중요한 곳입니다. 하나님도 그걸 찾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3대 왕궁을 점령했으면 이 세상은 하나님의 일족이 됐을 것입니다. (243-275)

인간세계에서 제일 귀한 것이 사랑의 본성입니다. 사랑의 근원지, 생명의 근원지, 혈통의 근원지입니다. 그게 어디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것이 거룩한 지성소입니다.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는 사랑의 근원적 본궁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더러운 것이 됐지, 본래는 생명의 근원지요, 혈통의 근원지입니다. 그런데 우리 전체의 가장 귀한 근원지를 파탄시켜 버렸습니다. 이것이 제일 나쁜 것이 됐습니다. 그러니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209-230)

1645  남자나 여자에게 있는 생식기관이라는 것은 사랑의 기관이고, 생명의 기관이고, 역사적 혈통의 기관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우리의 모범적이고 이상적인 조상과 더불어, 이상의 나라와 더불어, 이상의 문화와 더불어 공존할 수 있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걸 전부 세속적 인본주의로 인해 파탄시켜 놨다 이겁니다. 악마는 하나님이 이런 나라를 찾아오는 것을 알고 이걸 완전히 파탄시키기 위한 계교의 형태로서 이루어 놓았으니, 그것이 현재 미국의 세속적 인본주의다 이겁니다.
그것은 동물적인 세계입니다. 생식기라는 것은 뭐냐하면 사랑의 왕궁이요, 영생의 생명이 탄생하는 왕궁이요, 영원히 변치 않는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고 혈통을 이어받는 왕궁입니다. 참된 생명의 왕궁이요, 참된 사랑의 왕궁이요, 참된 혈통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곳입니다. 맘대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공인이 없으면 열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주의 공인받은 자기 남편, 자기 아내 외에는 터치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의 사랑이 그래요? (216-207)

하나님이 이상하던 본연의, 아담 이후 타락하지 않은 그 생식기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되어 혈통과 생명을 연결시켜야 할 본거지가 되고 본궁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는 본연의 사랑의 왕궁입니다. 사랑의 본궁입니다. (290-17)

통일교회 교주가 성(性) 교주가 됐다 하는 얘기가 벌어지겠습니다. 성이라는 것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사랑의 본궁입니다. 언제나 왕이 정주(定住) 할 수 있는, 생활할 수 있는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본궁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생식기가 본부 사랑의 궁전이라는 것입니다. (278-207)


  ②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완성시키는 기관


여러분의 생식기는 사랑을 위한 기관입니다. 어떤 독재자가 나타나서 그 사랑의 기관을 혁명하고 싶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불가능합니다. 역사상에 수많은 변화들이 있었지만 생식기만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온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이 그런 컨셉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인간의 모든 문제들이 남자와 여자로부터 발생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되면 대번에 평화의 세계가 눈앞에 전개되는 것입니다. (276-130)

사람에게 있어서 생리학적으로 신경과 핏줄이 제일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것이 생식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와 같은 것을 재창조할 수 있는 기관이 되는 것입니다. 제일 힘들게 만든 것입니다. 그게 지금 똥통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275-74)

1646  하나님이 창조할 때 남성과 여성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만들었는데, 거기에는 영적인 요소, 육신적인 요소, 피의 요소, 모든 요소가 연결될 수 있는 연합기관이 돼 있습니다. 여러분 눈의 요소도 거기에 다 달려 있지요? 이빨의 요소도 전부 어머니와 아버지 닮잖아요? 안 닮은 데가 어디 있습니까? 마음도 다 닮습니다.
그러니까 그 기관에서 전부 다 집약해 가지고 모든 신경기관 혈통기관 전체가 거기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뿌리입니다. 인간의 뿌리는 머리가 아닙니다. 뿌리가 거기에 있다 이겁니다. (194-139)

우주는 사랑에서 시작했습니다. 그거 무슨 사랑이에요?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입니다. 그리고 전후의 사랑입니다. 그것은 구형의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상하․좌우․전후를 연결하는 중심은 가정입니다. 하나님한테 '하나님 어디 계시오?' 하면 '사랑의 중심에 있다'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중심이 어디요?' 하면 '사랑의 정착지다'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정착지가 어디요?' 하면 '생식기다!' 하는 것입니다. (279-48)

남자에게 제일 자극적이요, 신경적이요, 예민한 곳이 어디입니까? 혓바닥입니까? 맛을 보는데 아무리 예민하다고 해도 생식기 이상 예민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혓바닥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한번 먹고 나면 그 다음날 또 먹고 싶지만 생식기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상대가 있으면 생각만 하더라도 그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맛을 보는 것은 먹어야 느껴지지만 사랑의 상대는 생각 가지고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천리만리 무한 공간세계를 넘어서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죽더라도 또 살아서 사랑하고 싶은 것은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의 사랑밖에 없습니다. (286-275)

인간세계에서 사랑의 기원지가 어디입니까? 생명의 기원지가 어디예요? 혈통의 기원지가 어디예요? 입이요, 머리요? 어디요? 생식기입니다. 생식기를 더럽힌, 천지를 파괴한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흉악한 궁전이 되었습니다. 악의 본원지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거짓 사랑을 심고, 여기에 거짓 생명을 심고, 여기에 거짓 핏줄을 심었습니다. 그렇게 제일 천지를 판 악당이기 때문에 그게 쌍것입니다. 그 얘기를 하는 게 쌍소리입니다. (200-249)

생식기라는 기관은 무슨 요술을 부리는 기관이냐 이겁니다. 사랑이라는 것을 연결시키는 기관이요,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을 연결시키는 기관이요, 남자의 피 여자의 피를 혼합시켜서 연결시키는 기관이 자기 몸 가운데 있나니 그것이 생식기입니다. 맞아요? 이 근본을 파헤쳐 보면, 하나님이 창조를 왜 했느냐 하는 문제에 들어갑니다.
1647  창조를 왜 했느냐? 무엇 중심삼고 창조했느냐? 오늘날 그런 생각하는 사람 없습니다. 이건 세계 도서관에 가보더라도 문선생의 처음 제창입니다. 그게 귀한 것입니다. 알고 보니까 그게 모든 결말입니다. 창조를 왜 했느냐? 사랑으로 했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명하느냐 하면, 생식기를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의 근원이 됩니다. (194-63)

남자와 여자가 90각도로 합하는 곳이 어디라구요? 생식기입니다. 웃을 일이 아닙니다. 거룩한 일입니다. 거기가 사랑의 본궁입니다. 눈도 아니고 머리도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때는 어디가 동합니까? 눈이 동합니까? 머리가 동합니까? 무엇이 동합니까? 생식기입니다. 나쁜 걸로 생각하지 말라 이겁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나쁜 것으로 취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 세상을 멸망시키는 본궁이 되었습니다. 그게 사랑의 본궁이고, 생명의 본궁이지요? 생명이 어디서 나와요? 거기서 나오지요? 그 다음에 혈통이 어디서 연결돼요? 머리에서 연결돼요, 손등에서 연결돼요? (198-353)

모든 물질의 원소들이 바라는 본궁이 무엇이냐? 인간에게 있어서 최고로 정밀한, 이상적 감각을 갖춘 남녀의 생식기관이 최고의 희망봉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서로가 투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버리면서도 갈 수 있는 길은 사랑의 길밖에 없습니다. 미물세계에서부터 광물의 세계, 식물의 세계, 동물의 세계, 우주의 모든 것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249-164)

주류를 따라서 가야 될 텐데 주류를 따르지 못하고 중간에서 머물러 퇴화하는 것도 있겠지만 최고의 목적이 무엇이냐? 모든 만물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입장에서 창조물 가운데 제일 정성들여 지은 것이 무엇이냐?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관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정력을 다 해서 창조한 것이 인간의 생식기입니다. 인간의 모든 요소를 합해서 재차 빚어낼 수 있는 기원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곳은 세포의 왕궁입니다. 세포는 원소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249-162)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가 합하는 데서 사랑의 본궁이 생겨납니다. 역사적인 사랑의 궁전이 생겨납니다. 안식처가 됩니다. 이건 누구든지 옮길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입니다.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 사랑의 보금자리에서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이 동화되는 것입니다. 동화되어 가지고 끓어 넘쳐서 폭발되는 겁니다. 그 속에서 새로운 생명이 발생합니다. 폭발력에 의해서, 발생하는 폭발력에 의해서 새로운 생명이 따라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사랑할 때는 비둘기 새끼도 구구하는 폭발력!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때 시어머니와 시아버지가 듣도록 악 소리 질러도 그거 부끄러움이 아닙니다. (193-147)

1648  좌우의 중심이 되는 것이 뭐예요? 여자의 생식기와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이것이 하나로 만나서 천주가 돌고 우주가 도는 것입니다. 그렇게 귀중한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 자체가 귀중한 것이 아닙니다. (243-27)

사랑이라는 관념이 있어서 그 사랑과 하나될 수 있도록 분립되어 태어난 것이 여자요, 남자라는 것입니다. 그 남자와 여자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가 사랑을 중심으로 일체화시키는 무기입니다.
그러니까 오목과 볼록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모양이 그렇게 된 것은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거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합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심신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의 심신일체는 무엇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구요? 키스가 아닙니다. 손을 잡는 것도 아닙니다. 거기를 완전히 맞춤으로써 완전히 일체화되는 것입니다. (229-251)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천지 만물을 창조했습니다. 그걸 무엇으로 증거하느냐? 그 숙제가 중요합니다. 사랑 때문에 창조했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거하겠느냐? 남자와 여자가 아닙니다. 그럼 무엇이냐?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를 보면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표준해서 사람을 만들었느냐, 남자는 무엇을 표준으로 만들었느냐 할 때 '남자 얼굴을 중심삼고 만들기 시작했지.' 하면 맞는 말이에요? 여자를 만드는데 '여자는 요래야 되니 여자 얼굴 보고 만들었지. 수염이 안 나고 요렇게 매끈매끈하고 키가 작게 그렇게 만들었지.' 할 때 그래요? 아닙니다. 생식기를 중심삼고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남자가 그렇게 된 것은 생식기를 닮아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여자가 그렇게 된 것은 생식기를 닮아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런 말은 문총재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누구도 그런 말을 안 했습니다. 도서관에 없습니다. 인류 역사에 없는 새로운 말입니다. (193-145)

하나님이 창조할 때 생식기를 표상해서 남자와 여자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를 움직이는 거기에는 인간 전체의 모든 구성 요소가 다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사랑해서 그 둘이 하나됨으로써 애기를 낳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서 낳으면 뭐예요? 여자를 닮고 남자를 닮는데, 무얼 닮느냐? 신경 계통이 전부 달려 있기 때문에 따라 나옵니다. 뿌리가 없는데 가지가 나올 수 있습니까? 그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격동할 때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그러면 사랑을 연속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곳, 그 생명을 연속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곳, 자기의 혈대를 자기 자식으로 연속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기관이 뭐예요? 머리예요? 그것은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관입니다.
1649  그러면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이게 문제가 됩니다. 요즘에 마음이 먼저냐, 몸이 먼저냐? 유물이론의 철학 사조가 들어가 세계에 문제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이 귀하냐, 생명이 귀하냐? 이게 문제입니다. 어떤 게 먼저냐? 이거 선후를 가려내야 됩니다. 사랑이 먼저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세울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우지 않았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세웠기 때문에 상대 세계를 창조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193-145)

생식기 그거 뭘 하자는 거예요? 사랑을 찾자는 것입니다. 여자를 찾음으로써 사랑이 생기고, 남자를 찾음으로써 사랑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혼입니다. 이건 우주의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가 이렇게 생겨난 것이 자기 생식기를 닮아서 이렇게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여자 생식기를 닮아서 그렇게 생겨났습니다. 여자가 여자 되고, 남자가 남자 된 것은 생식기에 의해서 그렇게 됐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았다 이겁니다. (280-60)

사랑을 이룰 수 있는 기관이 어디냐 하는 문제가 지금까지 중요한 문제였는데, 이것을 모르고 이것이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됐다는 것입니다. 그게 뭣이에요? 지금까지 생식기를 나쁜 것으로 취급했습니다. 사랑을 이루는 기관이 어디예요? 생식기가 뭐예요? 오목과 볼록 그것 아니예요? 오목은 뭘 하는 곳이에요? 볼록은 뭘 하는 곳이에요? 그걸 맞춤으로 말미암아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맞추지 않으면 사랑을 모릅니다. 완전한 사랑이 나타나서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데가 생식기입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278-203)

남자와 여자의 상대로서 필요한 기관이 뭐예요? 키스하는 곳이에요? 몸뚱이 만지는 거예요? 무슨 기관이에요? 생식기입니다. 이것은 한국말로 하면 생명을 심어 놓은 그릇이라는 뜻입니다. 그것이 바로 생식기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를 점령할 수 있는 무기입니다. 그것이 사랑을 찾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무기인데, 그 무기의 주인은 자기가 아닙니다. 그 무기를 통해서 자기가 사랑의 주인 자격을 갖는 것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입니다. (301-74)

존재하는 것은 전부 사랑을 위해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을 위한 존재는 자기를 위해서 생식기를 가지고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상대를 위해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와 연결하지 않고는 참사랑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천법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 혼자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생식기를 중심삼고 상대와 연결될 때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연결되어야 여자가 완성하는데, 남자의 생식기를 완전히 점령하는 그 자리에서 완성이 벌어진다는 말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것입니다. (297-155)

1650  여자는 귀와 입이 왕이 되야 합니다. 그것은 '성인 성(聖)'입니다. 어느 누구나 '성녀가 되고 싶으냐, 악녀가 되고 싶으냐?' 하고 물으면 성녀가 되고 싶다고 하는 것이 모든 여자들의 대답입니다. 그것이 '성(聖)' 자입니다. 남녀간의 성욕의 성(性)이 아닙니다. 그것도 성 자지만, 이 성 자는 귀(耳)와 입(口)이 왕(王)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자의 생식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사실입니다. 이게 왕이 아니예요? 그것을 지키면 성인이 되는 것입니다. 좋은 것을 배우지요? 그런 것은 사전에도, 어디에도 없습니다. 일본 교과서에서도 본 적이 없잖아요? (283-48)

하나님의 사랑세계, 하나님의 사랑의 근원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만물은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 가지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거 틀림없는 원리관이지요? 선생님이 멋대로 세운 이론이 아닙니다. 천지 대도의 원칙을 말하는 것입니다. (288-334)


  ③ 생식기는 하늘이 임재하는 지성소


남자와 여자의 사랑 기관의 세포가 제일 정밀합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모든 사랑의 길이 통하는 그곳의 세포의 감정, 그 세계에 원소로 어떻게 들어가느냐 하는 것이 만물, 피조세계의 목적입니다. 그렇다면 남자와 여자가 통일되는 곳이 어디냐? 생식기입니다. 거기에서는 직접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곳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제일 나쁜 것이 되었지만 원래는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그 문을 열 때 세계가 열리고 문을 닫게 되면 세계가 닫히고 그것이 행복할 때, 세계가 행복하고 온 우주가 행복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그 기관을 통해 하나된 그 자리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그 자리가 아니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어디서 태어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때는 물론 모든 세포의 소원이 생식기의 세포가 되는 것이지만, 사랑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전신이 동감하는 것입니다. 몸 전체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248-55)

사랑의 모든 것이 골고루 성숙한 다음에 거기서부터 이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높은 안테나가 뭐냐? 뭐가 제일 높은 안테나냐? 그것은 사랑의 안테나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사랑의 안테나가 뭐냐?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관입니다. 전파는 오로지 안테나를 통해서 흐르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원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안테나를 통해서 원형을 이룹니다.

1651  인간이 하나님의 안테나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안테나입니다. 인간세계의 안테나에 하나님의 수직사랑이 접선되는 날에는 세계를 포괄하고, 온 우주를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권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세계와 영계에 우레 소리가 나고 번개가 치게 하는 장치와 같은 것입니다. (134-197)

하나님은 그 중심에 거하고 싶어하십니다. 이상적인 가정․국가․세계가 그 뿌리에 연결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비참한 처지입니다. 남자의 생식기가 뭐라구요? 영원한 사랑의 왕국입니다. 여러분 1대만 그런 거예요? 아닙니다! 영원입니다. 영원한 왕궁의 자리, 영원한 생명의 왕궁입니다. 거기서부터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을 처음으로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생식기가 뭐라구요, 첫 번째는 사랑의 왕궁, 두 번째는 생명의 왕궁입니다. 세 번째는 혈통의 왕국입니다. 이게 제일 귀한 것입니다. 여러분 그걸 가지고 행복해 하고 그러지요? (248-111)

부부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이 영원히 정착하는 때는 결혼해서 사랑하는 때입니다. 사랑할 때 어디로 사랑합니까? 입, 눈, 귀를 가지고 사랑합니까? 나는 모르지만 여러분은 잘 알 것입니다. 어떤 거예요? 지금까지 인간은 생식기를 나쁜 것으로 생각해 왔는데, 이제 레버런 문이 그것을 신성한 본궁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예요? 생식기가 없으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양심을 연결할 수 없습니다. 그것 없이 천국이 출발할 수 있느냐? 없습니다! 거기를 통해야 자유․행복․평화의 통일세계가 가능한 것입니다. (278-153)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그게 뭐라구요? 그게 생식기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타락은 하나님과 인간의 생식기가 하나 못 된 것입니다. 합덕이 안 된 것입니다. 그것을 절대 믿어야 합니다. 내 가정 역사의 기둥이요, 내 일족의 기둥이요, 내 핏줄 역사의 기둥이라는 것입니다. (304-164)

하나님과 인간이 어디서 만난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서 사랑하는 시간, 생식기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시간에 만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세상을 망치고 하늘땅을 망쳤기 때문에 나쁜 것이 되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때 하나님을 모시러 나간다고 생각해야 된다 이겁니다.
하체를 볼 때 '어떻게 하면 이 기관을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시킬까? 어떻게 봉사하고 환영할까? 어떻게 하면 참사랑 중심삼은 부부생활을 할 수 있을까?' 하고 매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내 몸이 그런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246-73)

하나님같이 영원불변해야 됩니다. 사랑은 하나님같이 절대적으로 유니크하고, 영원불변한 내용을 가지고 사랑이 정착하는 데는 생식기입니다.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그것을 몰랐습니다. 그만큼 귀한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조부모․부모․부부, 앞으로 여러분의 아들딸도 모두 다 생식기가 하나되는 데서 행복한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깨지면 가정 전체가 깨지는 것입니다. 할머니도 할아버지의 생식기를 잡고 영원히 놓지 않으려고 하고, 할아버지도 할머니의 생식기를 점령해서 영원히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생식기에서 사랑․행복․자유 등 모든 것이 출발합니다. 그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278-203)

1652  아담과 해와의 자리는 본궁입니다. 그 아담 해와의 후손들은 그냥 궁이 될 텐데 본궁터를 잃어버렸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가 그렇게 놀라운 것입니다. 3대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인 동시에 그 자리에서부터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출발하는 기지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267-257)

지구세계의 피조물은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의 세포가 되기 위해서 총동원되게 되어 있습니다. 왜? 이런 가치가 있기 때문에 희생할 만한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아담과 해와가 사랑의 상대가 되면 하나님이 임재해 종적 사랑, 횡적 사랑, 여기서 회오리바람같이 되니까 땅을 팔 수도 있고, 산을 만들 수도 있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세상의 악한 것을 점령할 수 있고, 사랑만이 높은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296-90)

여러분은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 제일 추한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닙니다. 제일 거룩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거기에서부터 이상천국을 확대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지극히 거룩한 성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은 절대적입니다. 한 번 결혼하게 되어 있지 두 번 결혼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245-151)

여자의 사랑의 생식기, 남자의 사랑의 생식기가 바로 그것입니다. 여성의 것은 사랑의 여인이 궁전이요, 남성 것은 사랑의 남성의 궁전이다 이겁니다. 그것이 만나는 것이 최고의 퀸, 킹이 되는 이상입니다. 그것을 사랑이라 합니다. 그렇게 사랑한 사람은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하나의 동등한 이상적인 생활권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그런 가치로서 인간을 지었습니다. (128-326)

내게 제일 귀한 게 무엇입니까? 자기 나라보다도, 자기 이상적 가정보다도 이게 귀합니다. 이게 없으면 자기의 가정도 성립 안 되는 것이요, 민족도 성립 안 되는 것이요, 나라도 성립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영원한 생명이 절대 안 됩니다. 지상세계의 판도를 넘어갈 수 있는, 천상세계, 무한한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생명권이 생겨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이고 천상천국이고 없다는 것입니다. (298-155)

교주 선생이 저런 걸 가르치니 통일교회 쌍놈이라고 욕들 하지요? 쌍놈이라 해도 좋습니다. 가짜 메달 타는 것보다 진짜 금메달 타는 게 낫잖아요? 그래서 남자와 여자의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남녀의 생식기관은 창조주로부터 이어받고,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변함이 없는 그냥 그대로 연결된 예물입니다.
1653  하나님도 침범하지 않는 귀한 예물입니다. 선대들도 이걸 어길 수 없는 귀한 예물입니다. 이걸 침범하게 될 때는 천리 대도의 중심이 되는 사랑의 본궁을 파탄시키는 악마의 혈육입니다. 순수한 본질로서 영원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그 터전에서 태어난 것이 생명의 본궁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혈통의 본원지입니다.
생식기, 그 생식기가 무엇 때문에 생겼어요? 김 아무개 때문에 생기지 않았습니다. 천지의 대도를 위해서, 천지의 대 섭리적 경륜을 위해서 나에게 준 것입니다. 앞으로 인간 세계에 이상세계가 어떻게 오느냐? 생식기관을 잘 쓸 수 있는 도리를 밝혀 주지 않는 한 세상은 망합니다. 평화의 세계를 못 찾습니다. 로마를 보라구요, 미국을 보라구요, 미국이 돈이 없어 망하는 게 아닙니다.
이제까지 생식기관의 주인이 누구인 것을 몰랐고, 어떻게 유래되어서 창조되었다는 걸 몰랐는데, 사탄 때문에 몰랐습니다. 그것을 밝히기 위해서, 천지의 모든 사악하고 요사스러운 사탄의 난장판을 전부 청소하기 위해서 내가 깃발을 들고 나선 것입니다. (193-147)


 3) 신인일체와 사랑이상 완성


  ①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사랑의 결착점


우주의 사랑의 근본이 어디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어디에 가서 결탁하느냐 할 때는 여기에서 논리적 정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지어 이성성상을 분립해 가지고 중화적 존재가 되려면 무엇을 중심삼고 중화적 존재가 되어야 하느냐? 사랑을 중심삼은 중화적 존재입니다.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적 주체격을 가졌다 이겁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돼 있느냐? 아담과 해와는 이성성상의 주체이니, 몸은 소생이고 마음은 장성인데, 이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임재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아담과 해와의 몸과 몸이 하나되고, 마음과 마음이 하나되고, 그렇게 되면 마음의 밑창에 있는 것이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하나되겠나요, 안 되겠나요? 하나님은 어디서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지었다면 하나님이 어디서 인간과 더불어 결착될 수 있느냐? 그 자리가 어디예요? 사랑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194-64)

통일교회 원리에서는 하나님은 무형의 절대적 주체로,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로 계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이성성상으로 계시는 하나님 자신의 분성적 실체(分性的實體)로 아담과 해와를 만들어 놓고, 이들이 장성하여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될 때 종적인 입장에서 중심이 되고자 하신 것입니다.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아담과 해와가 성숙하면 하나님의 남성 성품은 아담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여성 성품은 해와의 마음속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갈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한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마음속에 임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38-245)

1654  성숙한 아담과 해와가 서로서로 사랑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그때가 되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남성 성상은 아담에게 임재하고, 여성 성상은 해와에게 임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몸과 마음 가운데 임하여 하나님이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143-236)

중앙선은 그 거리가 다 같고 각도가 다 같습니다. 길이가 모두 같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는 중앙의 평형선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이 아닙니다. 수직도 하나요, 수직의 중심점도 하나요, 평형선이 교차되는 중심점도 하나입니다. 그 하나의 자리에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 축의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합하게 되면, 거기에 부딪치는 날에는 360도 사방으로 가는 모든 힘의 작용이 이 점을 거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랑의 힘이 폭발하면 남자와 여자는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그 가운데에 하나님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성성상으로 돼 있잖아요? 원리에서 논하고 있는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는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이성성상의 하나님인 동시에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로 계십니다. 그 주체의 본질이 무엇이냐?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절대적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136-37)
이성성상의 실체권은 참사랑에 의해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하나님한테 돌아가는 것입니다. 정(正)․분(分)․합(合)입니다. 하나였던 성상과 형상이 갈라졌다가 실체로 다시 만나는 것이 아담과 해와의 축복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도 와서 하나되고, 남자와 여자도 하나되어 전부 다 통일되는 것입니다. 이게 선생님의 위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가깝다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의 밑바닥에 있던 하나님을 알게 된 그 이상의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한평생 틀림없는 승리의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250-108)

하나님은 이성성상이니까, 하나님의 남성 성상이 아담의 마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내적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적 아버지 자리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에 '네 몸이 성전인 줄 알지 못하느냐?' 우리 몸은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몸은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그 성전이라는 말이 맞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기 때문에 아담은 하나님의 남성 성격, 보이지 않는 성격을 보이는 성격으로 드러낸 존재입니다.
1655  그러니까 아담은 실체로 나타난 하나님의 몸입니다. 무형의 실체가 유형으로 실체화해서 인류의 아버지로 있는 아담의 배후에, 내적인 아버지의 입장에 서야 할 분이 하나님이었습니다. (139-233)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안에 임재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성성상인 형상과 성상의 본체이신 하나님은 그 성상과 형상의 상대가 아담과 해와이기 때문에 그 마음 안에 들어가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들어가서,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심신일체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인간의 마음과 같은 입장이 되고, 인간은 하나님의 완성된 몸과 같은 입장이 되어서, 심신일체권에서 아담 해와와 더불어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그 결혼식이 실체적으로는, 평면적, 횡적으로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지만, 그것이 종적으로는 하나님의 결혼식이 되는 것입니다. (256-85)

아담과 해와가 도대체 누구냐? 그 자리가 우리 인류의 횡적인 이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하는 자리요, 90각도를 맞추는 자리요, 초점을 설정하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 역시 이 전후․좌우․상하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맞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이시므로, 그 사랑의 초점을 맞춘 아담과 해와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오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인간 조상의 결혼식이 하나님의 결혼식이 되는 것입니다. (223-267)

아담과 해와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이성성상으로 온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두 분이 한 분 같은 자리에 있는 겁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것이 남성격과 같이 돼 있으니, 그 남성 격에 상대적 입장을 취한 아들딸을 재현시켜 이들이 커서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될 때, 저 위에 있던 하나님이 그 자리에 같이 내려와, 하나는 보이지 않는 부모의 자리에 서고, 하나는 보이는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사랑해서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222-317)

하나님은 무엇을 가졌느냐 하면, 남성적 성품과 여성적 성품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성성상의 주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성성상의 주체가 하나님이다.'라는 멋진 결론을 내리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플러스고, 보이는 것이 마이너스적 부모입니다. 안 보이는 부모는 원인적이요, 보이는 부모는 결과적입니다. 그러기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부모의 자리인데,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부모고, 이것은 보이는 부모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횡적 부모고, 이것은 종적 부모입니다. (161-306)

하나된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의 사랑에 화해서 하나된 통일적인 입장에서 하나는 동쪽, 하나는 서쪽입니다. 이 우주를 대표한 한 남성과 여성은 이성성상의 총성(總性)입니다. 그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들이 통합한다는 사실은 이 우주에 하나님의 사랑이 결합할 수 있는 중심축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149-229)

1656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오늘날 뭐 기도를 하고, 도를 닦고, 종교를 믿고, 아무리 해봤자 하나님을 발견 못 합니다. 참다운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면 하나님, 남자면 남자도 이성성상으로 돼 있습니다. 내적 외적, 이성성상입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는 완성된 남자와 하나님이 관계되어 있지, 그 외에는 아들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161-323)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냐 하면 해와는 하나님의 내적, 영적인 면에서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아담 속에 들어가고 해와 속에 들어가 하나님이 사랑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성성상으로 분립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고 사방을 전부 다 사랑만이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관계는 그렇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적인 나입니다. 그런데 이성성상의 분립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다르다 이겁니다. 그것이 왜 분립했느냐? 사랑을 보다 자극적으로 느끼기 위해서입니다. 자극적이면서 위치를 이동하기 위한 것이고, 또 환경을 변경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위치를 변화시키니까 번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종적인 하나님 가지고는 번식 못 합니다. 종적인 자리는 한 자리지 두 자리가 있을 수 있습니까? (187-94)

여자를 잘 보면, 거기에 신랑이 함께 존재합니다. 일체화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지요? 모든 것은 이성성상을 가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성성상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결국은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으로 일체를 이루면 하나님의 친구가 됩니다. 하나님이 그들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남자의 중심은 여자입니다. 여자는 남자의 상대권에 있기 때문에 남자를 중심으로 돕니다. 여자가 남자를 중심으로 도는 것입니다. 여자를 중심으로 도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가 중심에 서면 여자는 자연히 남자를 중심삼게 됩니다. (213-266)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핏줄이 관계되어야 하고, 생명이 관계되어야 하고, 사랑이 관계되어야 합니다. 이성성상의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혼자 마음으로 기뻐하던 것을 갈라 내고, 동서남북 자연 전체가 쌍쌍이 화동하는 그 세계에서 중심적 주인의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 벌여 놓은 것이 이 세계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정반합(正反合)이 아니라 정분합(正分合)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199-276)
결혼식을 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지요? 하나님의 여성성상은 해와한테 들어가고 남성성상은 아담한테 들어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담 해와는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의 내적인 이성성상에 들어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혈통을 받게 됩니다. (137-88)

1657  하나님은 어디에 들어가느냐? 하나님은 아담의 마음속에 들어가고, 해와의 마음속에 들어갑니다. 이성성상이지요? 이 둘이 한 뿌리를 중심삼고 들어가 박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들딸에서 연결됩니다. 사랑으로 연결해 가지고,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영을 중심삼고, 뿌리를 맞추면 여기에서 태어난 사랑의 아들딸이 지옥 가겠어요? 누가 마음대로 못 합니다. 절대적인 몸, 절대적인 마음, 절대적인 영, 절대적인 남자, 절대적인 여자가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기원이요, 사랑의 기원이요, 핏줄의 기원인 생식기를 중심삼고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194-343)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도대체 뭐냐? 아담이 뭐고, 해와가 뭐냐? 타락하지 않고 아담이 완성하면 하나님이 아담 속에 들어가고, 해와가 완성하면 하나님이 해와 속에 들어가,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분립된 분립실체상에 들어가 갈라졌던 것을 다시 합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합하는 거예요? 힘을 가지고 합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가지고 합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자극이 일어나고, 거기에서부터 번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상세계의 번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148-290)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존재하는 모든 것의 종적인 부모입니다. 그리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들이 어디서 만나야 되느냐? 참된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199-361)


  ② 신인애 이상(神人愛理想)의 근본원리


   ㉮ 신인일체를 어떻게 해명할까


선생님이 제일 고심한 것이 무엇이냐? 신인일체(神人一體)를 어떻게 형성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이론적으로 어떻게 설명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해명되지 않으면 이론적 체제가 정착이 되지 않습니다. 인간 사랑의 근본적 자리가 설정되지 않으면 모든 것이 틀려지는 것입니다. (249-223)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색이 같은가 다른가 하는 것이 커다란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에서 결착되느냐? 이것이 결착하지 않으면, 신인애일체의 거점을 보지 않으면, 하나님도 인간도 같이 정착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데 인간도 사랑을 통하여 기뻐하는 그런 장이 틀린 경우에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257-58)

1658  선생님이 근본 문제를 추구할 때 신인일체권은 도대체 어디인지를 주욱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중대한 문제입니다. 이것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출발점과 종결점이 맞지 않습니다. 그런 가운데 천둥처럼 번쩍하는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 일성이 모든 것을 해결했습니다. 하늘땅이 참사랑으로 연결된다면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수직은 하나입니다. 수평에 대해서 90도 외에는 없습니다. 이것은 최고의 직단거리입니다. (250-153)

결혼은 왜 하느냐?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좌우, 동쪽과 서쪽을 남자와 여자라 하면, 그 남자와 여자의 참이상이라는 것은 직단거리에 통하는 것이기 때문에, 직면에 대하여 횡적인 사랑의 직단거리라는 것은 중앙에 한 점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90각도 이외는 없습니다. 이것이 이렇게 옆으로 되면, 타원형이 되기 때문에 안 됩니다. 모두 같지 않습니다. 평등한 위치에 모두가 같은 기준으로 서는 것은 90각도 외에는 없습니다. 신인일체로 하는 사랑의 결집 장소라고 하는 것은 90각도 외에는 없습니다. (224-167)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라는 말이 나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고, 아담과 해와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아버지입니다. 종횡이 90각도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결국은 하나님이 결혼식을 하기 위해서 인간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명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근본적인 어려운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252-319)

문총재가 우주의 근본을 파헤쳐 들어갈 때 제일 고심한 것은, 사랑이 어떻게 움직이고 사랑이 어떻게 정착하느냐 하는 문제였습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이 한 가지를 알아냄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해결된 것입니다. 사랑이 위에서부터 온다면 하늘이 높고 땅이 낮다 할 때, 참사랑이 하늘로부터 땅으로 찾아올 때 어떤 길을 통해서 오겠느냐? 최대의 직단거리니까 수직입니다. 이것은 수직 하나밖에 없습니다. 직단거리입니다. 사랑이 제일 빠르고 직단거리를 통한다 할 때,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접착지는 완전 수평 가운데 한 점밖에 없습니다. 둘이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211-077)

아담과 해와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이성성상으로 온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두 분이 한 분같은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것이 남성 격과 같으니, 그 남성 격에 상대적 입장을 취한 아들딸을 재현시켜 이들이 커서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될 때, 저 위에 있던 하나님이 그 자리에 같이 내려와 하나는 보이지 않는 부모의 자리에 서고, 하나는 보이는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사랑해서 하나 되기 위한 것입니다. (222-317)

1659  인간이 완성하면 신성(神性)을 이루고 하늘 아버지의 온전함같이 온전하여 하나님적 가치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자이지만 참사랑의 이상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사랑 이상은 반드시 상대를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참사랑의 출발과 완성이 서로 어떠한 연관을 갖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참사랑의 절대적인 대상체로 인간을 세우지 않고, 다른 방법을 통하여 당신의 참사랑의 출발과 완성을 이루려 하셨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나님과 인간의 참사랑 이상은 각각 동기가 다르게 되어, 두 사랑의 방향과 목적은 다를 수밖에 없게 됩니다. (282-209)

아담과 해와가 도대체 누구냐? 그 자리가 우리 인류의 횡적인 이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하는 자리요, 90각도를 맞추는 자리요, 초점을 설정하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 역시 전후․좌우․상하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이시므로, 그 사랑의 초점을 맞춘 아담과 해와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오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인간 조상의 결혼식이 하나님의 결혼식이 되는 것입니다. (223-267)

인간 완성의 출발점이 어디냐? 그것은 하나님에게도 제일 귀하고, 인간에게도 제일 귀하고, 이 우주의 모든 존속의 근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창조 당시 모든 요인의 근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참된 사랑입니다. 그 참된 사랑은 눈이나 입이나 오관이 떠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돌게 돼 있고, 그것을 따라서 왕래하고, 올라가도 그것을 따라서 올라가고, 내려와도 그것을 따라 내려오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오관을 한 초점에 결착시킬 수 있습니다. 그 힘이 뭐냐?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그것은 오로지 사랑밖에 없습니다. (210-317)

종횡이 어디서 합해야 되느냐? 천지합덕이 어디서 벌어지느냐? 종적 기준 앞에서 벌어집니다. 사랑이 가는 길은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이것이 어디서 정착하느냐 하는 문제가 참 고심거리였습니다.
우주의 근본을 해명하는 데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왜 아느냐? 수직으로 휙 못 올라갑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꼼짝 못하고 딱 여기에 서야 합니다. 거기를 떠나서 종적으로 사랑하면 내가 딱 이렇게 돼야 합니다. 이게 어디 가서 도느냐 이겁니다. 돌 수 없습니다. 이런 문제,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 천지 사랑이 있으면 그 사랑이 어떻게 합덕하느냐 하는 문제가 큰 문제였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안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이었습니다. (214-232)

1660  하나님이 원하는 것도 참사랑에 의한 신인일체입니다. 신인일체! 하나님과 사람의 일체권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이상의 기준과 인간이 원하는 기준이 어긋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바로 정면에서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수평으로 일체가 되고, 수직으로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전후 좌우 90각도에 맞추면, 상현(上弦)과 하현(下弦)과 우현(右舷)과 좌현(左舷), 12군데를 전부 90도의 각도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꼭 맞는 것입니다. (223-346)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합하느냐 하는 논리를 지금까지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걸 모르고서는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은 허황된 것입니다. 상관없는 말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몸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이름짓는 대로 된다는 것이 무슨 말이냐? 그 몸에 하나님이 들어가서 짓는 것입니다. 완성하게 되면 남자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성상이 들어가고, 여자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형상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의 실체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면 그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알 수 없는 이런 이론이 다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해야 그 욕심이 꽉차 가지고 '이젠 됐다!' 하는 것입니다. (252-119)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요, 생명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뿌리입니다. 아담 해와 결혼 시에는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서 일체적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요, 아담과 해와는 횡적인 참부모입니다. 그런 두 부모의 혈육을 받고 태어났으므로 마음은 종적인 내가 되고 몸은 횡적인 내가 되는 것입니다.
이리하여 신인애 일체권을 형성함으로써, 심신 일체애를 완성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면 하나님과 부자의 관계가 되어 하나님의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녀가 참사랑을 중심한 부부 일체를 완성하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 되는 것이요, 그 가정은 평화와 이상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반쪽 인 남자와 여자는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상대로서 신의 이상애를 완성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즉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은 인간을 무한가치를 지닌 자로 완성시킴으로써 하나님도 참사랑의 완성을 보아 영원한 이상애가 깃드는 창조이상세계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254-106)

참사랑의 주체자이신 하나님은 그 참사랑의 상대자로 인간을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상은 인간을 통해서만 완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신인애일체의 절대적 사랑이상세계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최고 최선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음 받았습니다. 그런고로 인간은 창조물 중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실체를 입은 대상입니다. 무형의 하나님 앞에 보이는 몸으로 태어났습니다. 인간은 완성하면 하나님의 성전이 됩니다. 하나님이 자유롭게 또 평안하게 언제나 들어와서 거하실 수 있는 유형의 실체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참사랑의 전체적 이상은 인간을 통하여 부모와 자식의 종적 관계로 실현 완성됩니다. (277-198)


1661  

 ㉯ 신인일체의 거점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만난다구요? 그 결착점은 사랑의 결착점, 생명의 결착점, 혈통의 결착점이 됩니다. 거기가 아니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 자리가 도대체 어디예요? 어떤 생식기이고, 어디에 쓰는 생식기예요? 남자와 여자의 생명이 연결되는 곳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혈통, 피가 교차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혈통 그리고 남자와 여자의 생명, 남자와 여자의 사랑, 남자와 여자의 혈통이 이 한 점을 중심삼고 연결됩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후손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205-63)

하나님의 절대사랑과 인간의 절대사랑이 상봉하는 점이 어디냐? 한 점입니다. 그게 어디라구요? 결혼해서 첫날밤 생식기가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만난다고 생각해 봤어요? 어디서 하나되느냐 이겁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한 기점과 인간인 아담과 해와가 이상으로 바라는 사랑의 기점이 하나될 수 있는 곳이 한 점이 아니고 두 점이 될 때는, 사랑의 방향과 목적이 둘이니 영영 하나님의 절대사랑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는 인간이 되기 때문에, 사랑을 위해 지었다는 것이 가짜라는 말이 됩니다.
거기서부터 내가 생겨나지요? 남자와 여자가 거기서부터 생겨나지, 키스하는 데서부터 생겨나요? 거기서부터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가 절대적으로 하나되기를 바라지요? 부처끼리 절대적으로 하나되고 싶어요, 적당히 하나되고 싶어요? 그 자리는 뭐냐 하면, 여자가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남편만이 아니라 영적으로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의 생식기는 내적으로는 하나님의 생식기이고, 외적으로는 아담의 생식기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도 내적으로는 하나님의 생식기이고, 외적으로는 해와의 생식기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은 종적이요, 보이는 것은 횡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인 부모, 횡적인 부모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282-306)

아담과 해와의 결혼식 날이 그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결혼식 날이 됩니다. 하나의 종적인 결혼식이요, 하나의 횡적인 결혼식이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생식기를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절대사랑에 착지하는 동시에 착지의 중심에 오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하나님처럼 마음을 중심삼고 통일이 되었을 것입니다. (284-56)

1662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사랑의 자리에 하나님께서 임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생식기에 임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근원이요, 생명의 기원입니다. 남자 생명, 여자 생명, 혈통의 기원인데, 하나님과 인간이 어디에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결집되느냐? 이 자리밖에 없습니다. (287-29)

아담과 해와의 결혼식은 내적으로는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이중의 결혼의 장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결속시키는 것이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자신의 생명도 태어나지 않습니다. 그것에 의해서 일족도, 인류의 역사도 이어져 왔습니다. 하나님의 이상세계도 그 문을 통과한 아이들이, 사랑받은 아이들이 연결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나라도 만들어져 가는 것입니다. (290-81)

아담과 해와의 결혼식이 누구의 결혼식이라구요?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만약 그렇게 했다면  어떠한 결과가 될 것이냐? 그 섹슈얼 오건(sexual organ;생식기)이 첫째 뭐가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왕궁이 됩니다. 사랑의 본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은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사랑의 본궁입니다. 일반 가정은 왕궁이고, 이건 종적인 사랑의 본궁입니다. 얼마나 귀한 곳이냐 이겁니다. (265-269)

아담은 뭐냐? 타락하지 않고 완성했더라면 하나님의 몸이 됩니다. 해와도 역시 하나님의 몸이 됩니다. 하나님의 몸이 되는데 남자는 플러스쪽 몸이 되고, 여자는 마이너스쪽 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둘이 무엇을 중심삼고 묶어져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식기를 중심삼고 묶어지는 것입니다.
내적인 마음 가운데 하나님이 들어와 있는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실체인데, 그들이 생식기를 중심삼고 사랑하면 어떻게 되나요? 하나님은 누구를 통해서 사랑하는 거예요? 마음은 무엇을 통해서 사랑을 합니까? 몸뚱이를 통해서 하지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은 완성된 아담이 된 거기에 들어가 하나님의 집과 같이 된 거기에서 하나님이 주인이 된 가운데 둘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197-52)
하나님이 도대체 누구냐? 하나님은 창조주이면서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라는 것입니다. 완성된 아담과 해와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인 부모입니다. 그 두 부모가 일체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그 곳에서 종횡이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곳은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입니다. 그것이 남녀의 생식기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체가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식입니다. 여러분은 두 부모로부터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 종적인 부모의 상대적인 입장에 선 것이 양심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양심은 종적인 자신입니다. 육신은 횡적인 자신입니다. 종횡이 무엇에 의해 하나가 되느냐? 참부모의 사랑, 창조주의 참사랑에 의해서 하나가 되면 몸과 마음은 절대 싸우지 않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250-38)

1663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는 그것이 도대체 무슨 말이냐 이겁니다. 창조이상의 근원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누구라구요? 아버지입니다. 여러분은 자녀입니다. 여러분은 자녀인데 누구를 닮았어요? 하나님 닮았습니다. 하나님은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코 있겠어요, 없겠어요? 입 있겠어요, 없겠어요? 귀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그 다음엔 몸뚱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은 생식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런 게 다 문제가 됩니다. 이런 것을 다 이론적으로 해결해 놓아야 됩니다. (196-41)

부부가 사랑하는 기관은 어떤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이것이 하나되는 출발점이 둘이 되면 방향도 둘이요 목적도 둘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은 기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었으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접촉할 수 있는 출발점이 같아야 됩니다. 그 같은 점이 어디냐? 심정이 아닙니다. 여자에게나 남자에게 제일 중요한 기관이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제일 정성을 들여서 지은 기관입니다. (266-49)

아담과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사랑의 대상을 자기보다 높게 만들려고 했던 하나님을 어디에 가서 만날 거예요? 어디에 가서 합할 거예요? 코에서 합할 거예요? 어디겠어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갖고 있고 남자들이 갖고 있는 생식기라는 것은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본연의 동산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비로소 거기서 완성한다 이겁니다. 오목과 볼록이 하나되는 그 자리에서, 인간 완성, 즉 여자 완성, 남자 완성과 하나님 완성이 사랑을 중심삼고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261-220)

몸과 마음이 그 생식기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출발지가 한 점이 되어야지 두 점이 되면 방향도 둘이 됩니다.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접촉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착지가 어디냐 하면, 내적 남편과 외적 남편이 사랑으로 묶어지는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오목과 볼록에서 묶어지는 것입니다. (264-330)

인간이 성숙해서 결혼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관계맺는 것을 뜻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의 기관을 중심삼고…. 영적으로 볼 때 아담의 생식기는 하나님의 외적인 생식기고, 해와의 생식기는 하나님의 내적인 생식기입니다. 상대적으로 여자의 생식기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223-19)

1664  하나님의 결혼식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동시에 생겨납니다. 사랑의 보금자리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고 만나는 그 시간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출발 기원지입니다. 3대 왕권을 수립해야 될 그 기지가 거기입니다. 그 자리가 아니면 사랑의 보금자리를 못 이룹니다. (263-57)

아담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제일 비밀입니다. 알고 보니 통일교회 문교주가 생식기 해부학의 대표자가 되었습니다. 생식기에서 전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고는 사랑을 모릅니다. 그것이 아니면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묶어질 수 있는 장소가 없습니다. 거기서 여자의 피와 남자의 피가 만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역사가 연결됩니다. 거기서부터 양심이 출발합니다. (275-68)

하나님이 볼 때 여자가 본래 누굽니까? 여자가 하나님과 무슨 관계입니까?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사람을 지었습니다. 사랑 때문에 지었는데, 그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상충되어야 되겠어요,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하나된다면 어디서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어디예요, 생각을 해 봤어요?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이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265-256)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전통이 모든 출발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참사랑이 어디서부터 하나되어서 출발하느냐. 생식기입니다. 어떤 종류의 생식기예요? 참생식기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생식기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267-321)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이 연결되는 그곳을 본향 땅으로 해서 돌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곳이 어디냐 하면 남녀의 생식기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시작하느냐? 아담과 해와의 생명과 사랑과 양심과 혈통의 뿌리인 하나님은 틀림없이 종적인 입장에서 횡적인 자리의 아담과 해와, 이들의 형상과 성상이 하나된 가운데에 쑥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과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가지고 있는 생식기는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기계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아버지, 횡적인 아버지는 완성한 아담입니다. (258-78)

여러분이 그 작대기를 함부로 다뤄서는 안 됩니다. 그걸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그것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곳에 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아내의 것은 하나님의 부인, 여왕의 것이고, 여러분 남편 것은 하나님의 스틱(stick;막대기)이라고 할까? 하나님과 같이 달렸다고 생각해야 되는 겁니다. 그것이 이중이 아닙니다. 마음과 몸같이 하나님이 마음이라면, 여러분은 몸뚱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그 생식기와 같이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뚱이에 그것이 달려 있지만 그것이 둘이 하나된 것으로 달렸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65-273)
1665  남편의 생식기가 하나님의 생식기라 생각해 봤어요? 얼마나 가까워져요? 하나님을 어디 하늘 꼭대기에 두고 믿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마음속에 들어 와 있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265-104)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남녀의 생식기가 이 요사스러운 사망의 물결, 사망의 법, 멸망의 지옥을 개문시킨 본궁이 되었기 때문에, 천도를 파탄시킨 요물단지가 되었기 때문에, 나쁜 것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역사에 숨겨진 비밀이었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는 사랑의 근본이요,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이 합해야 됩니다.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횡적인 인간, 아담과 해와의 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하는 길은 90각도의 길밖에 없습니다. 여기에서 합해야 됩니다. 여기에서 폭발되어서,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과 생명 일체․사랑 일체․혈통 일체, 이렇게 화합한 기쁨과 더불어 폭발되어 소생하는 데서 태어나야 할 것이 우리 인류입니다. 이것이 아담과 해와의 자녀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손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지옥은 왜 가요? 종교가 무슨 필요 있습니까? 그냥 그렇게 살면 다 천국 가는 것입니다. (197-175)

하나님은 종적인 자리, 중앙이기 때문에 종적이요, 아담 해와는 횡적이기 때문에 둘이 어디서 합하느냐 하면, 생식기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원천인 하나님이 그 자리에 임할 수 있고, 생명의 원천인 하나님이 그 자리에 임할 수 있고, 혈통적 근원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지요, 사랑의 근원지요, 핏줄의 근원지인 이걸 잡아당기면, 즉 핏줄을 잡아당기면 조상 핏줄이 다 나오는 겁니다. 여기서 생명을 잡아당기면 조상의 생명이 달려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또, 사랑줄을 잡아당기면 달려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그렇게 조화를 집약시켜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본부가 어디냐 하면 가장 귀한 곳입니다. 남자가 될 수 있는 성격, 여자가 될 수 있는 성격, 그것을 무엇이 갈라 놓느냐 하면 생식기입니다.
그러면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를 누가 먼저 이것과 인연맺기 위해서 지었어요? 아담도 아니요, 해와도 아닙니다. 하나님입니다. 성경에 악마는 음란의 신이라고 했습니다. 왜 하나님이 그렇게 미워했어요? 자기의 이상적 본바탕을 완전히 파괴시켜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온 우주에서 추방을 예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194-64)

1666  남자와 여자의 그 생식기가 얼마나 귀하냐? 이것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이 인류의 전체의 이상을 파탄시켜 버렸습니다. 그것의 주인은 둘이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여자가 결혼하고 한 남편한테 그걸 허락하게 되면 영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는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에서 만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의 사랑 때문에 천지를 지었는데, 그 사랑의 대상이 인간입니다. 여러분은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그렇게 바라지요? 몇천 배예요? '천 배를 바라느냐, 만 배를 바라느냐?' 하면 만 배를 바랍니다. '만 배, 십만 배?' 하면 십만 배입니다. 억만 배입니다. (263-121)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의 파트너가 피조세계의 누가 될 것 같아요? 그 파트너가 뭐예요? 남자 혼자만 파트너가 되겠어요? 여자 하나만 파트너가 되겠어요? 하나님은 무슨 파트너를 원하느냐? 돈 파트너가 아니고, 지식 파트너가 아니고, 권력 파트너가 아닙니다. 사랑의 파트너를 원하기 때문에, 남성과 여성의 생식기가 하나된 그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279-113)


   ㉰ 참혈통의 뿌리는 하나님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은 내적인 아버지 어머니가 되고, 아담과 해와는 외적인 아버지 어머니가 됩니다. 내적인 부모의 아들딸로서 사랑의 씨를 받아 태어난 인간이 돼야 할 텐데,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함으로써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은 인간이 되었습니다. (223-234)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내적인 아담의 자리에 계시고, 또 보이지 않는 내적인 해와의 자리에 계십니다.
아담은 인류 앞에서 내적인 아버지를 모신 실체 아버지로 서자는 것이고, 또 해와는 내적인 어머니의 신을 모신 실체 어머니로 서자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종적인 기준에서 횡적 기반으로 확대시키자는 것입니다. (138-245)

해와는 미래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부인입니다. 하나님 자체는 종적인데 횡적인 상대가 없습니다. 종횡을 묶어 갖지 않고는 생산을 못합니다. 하나님은 종적으로 계십니다. 종은 수직이고 수직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수직의 세계는 생산을 할 수 없습니다.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은 횡적인 기반입니다. 여기에는 사방 360도가 되니까 면적이 있어서 생산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혼자 있어서는 안 되겠으니 하늘나라를 이루는 백성을 생산하기 위해 아담과 해와라는 몸을 지은 것입니다. (203-296)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해와는 하나님의 부인이 되고, 아담은 하나님의 몸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 된 아담과 하나님의 몸된 해와가 사랑함으로써, 하나님과 사람의 천지합덕이 벌어지고, 남자와 여자, 음양의 합덕이 벌어져서 비로소 종횡에 결착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생명, 새로운 핏줄이 엉클어져야 할 것이었습니다. (196-223)

1667  아담은 누구냐? 하나님이 뿌리라면 아담은 새로 나오는 가지와 마찬가지고, 순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아담이 한 몸입니다. 생명의 뿌리도 하나님이요, 사랑의 뿌리도 하나님이요, 혈통의 뿌리도 하나님이요, 양심의 뿌리도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먼저 사랑을 느껴야 합니다. 뿌리가 먼저 느끼고 줄기가 사랑을 느껴야 되는 것이 원리입니다. (265-136)

아담과 해와는 상대적 사랑의 위치에 있고 주체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아담과 해와가 결혼하는 첫날 사랑하는 그 시간, 출발지에서부터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된 것을 못 느낍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낄 뿐이지, 이미 하나님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의 기쁨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 기쁨이 반응되어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담과 해와가 결혼해서 부부가 합덕하는 것을 말합니다. (253-211)

하나님은 사랑의 원천이요, 생명의 원천이요, 핏줄의 원천입니다. 이렇게 볼 때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합덕하고,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합덕하고, 남자의 피와 여자의 피가 합덕하는 곳이 어디냐? 남자와 여자의 비밀스런 곳, 생식기입니다. 그래서 인간 세계에서 대사(大事) 중의 대사가 결혼입니다. (211-240)

하나님과 우리 인류 시조 아담과 해와의 관계를 두고 보면, 우리 생명의 기원은 하나님입니다. 우리의 사랑의 주체도 하나님이고, 우리 일체의 생활적인 표준도 하나님입니다. (53-238)

아담과 해와의 결혼은 하나님과 인간이 결혼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인간으로서 하나님과 결혼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내 안에 있습니다. (258-276)

아담과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아담은 누구냐? 하나님의 장남입니다. 평면 중의 평면이고 횡적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입니다. 그 일가에서 횡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은 장남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과 아담은 사랑을 중심삼고 부자일신(父子一身)입니다. 그러면 사랑은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종적인 아담과 해와의 결혼식에서 하나됩니다. 성숙해서 서로서로 사모하는 것은 종적인 자리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263-124)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에게 하나님이 들어와서 내적인 아버지가 되고,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이 되어서 안팎의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주를 창조한 내적인 하나님이고, 인간은 외적인 하나님이 됩니다. 이들이 부부가 되어 하늘나라의 왕궁을 창설하는 놀음이 창조유업입니다. 우주의 왕권을 중심삼은 왕궁을 설정하여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은 황족 편성이 이루어지면 지옥이 있을 수 없습니다. (140-115)

1668   하나님과 아담이 안팎으로 하나되었다면 하나님은 내적인 하나님이요, 아담은 외적인 하나님이 됩니다. 안에 있는 하나님은 내적인 하나님이요, 밖에 있는 아담은 외적인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41-290)

하나님은 창조주이면서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부모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완성된 아담과 해와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횡적인 부모입니다. 이 두 부모가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그 곳에서 종횡이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곳은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입니다. 그곳이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 자체가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두 부모로부터 태어났습니다. 그 종적인 부모의 상대적인 입장에 선 것이 양심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양심은 종적인 자신이고, 육신은 횡적인 자신입니다. 그러면 종횡이 무엇에 의해 하나가 되느냐? 참부모의 사랑, 창조주의 참사랑에 의해서입니다. 참부모의 사랑, 창조주의 참사랑에 의해 하나되면 몸 마음은 절대 싸우지 않습니다. (250-38)

하나님이 창조 당시 이상하시던 참된 사랑, 위대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 관계를 맺어 하나될 수 있는 신인애일체의 가정을 이루었다면 오늘날 우리는 천국이니 지옥이니 염려할 것 없이 그냥 그대로 천국으로 다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문제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인간의 참사랑이 주체적 참사랑과 상대적 참사랑으로 하나되어서 한 점에서 출발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인간의 참사랑이 다르게 출발 되기 때문에, 두 사랑의 방향과 목적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는 하나님과 인간이 바라는 절대적 이상세계는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275-54)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다른 것은 통일교회는 신인일체를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시킨다고 하는 것입니다. 기성 신학에서는 하나님은 거룩한 것이고 인간은 속된 것, 죄된 것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떻게 하나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가는 곳에는 피를 많이 흘려 왔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끌어넣어 침략하고 탈취한 것입니다. 독재자를 냈다는 것입니다. 세계는 그렇게 안 됩니다. 하나님의 본성으로 볼 때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249-145)


1669   

③ 왜 결혼이 중요한가?


   ㉮ 결혼의 목적은 하나님을 닮는 것


우주의 근본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완성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이성성상이 되어서 종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해방시키는 게 인간입니다. 또, 인간을 완성시키고 해방시키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떨어질 수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살아야 됩니다. (277-25)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이성성상 그대로 나왔으니, 한 보자기에서 나온 것과 같습니다. 쌍태로 태어난 오누이, 쌍둥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 오누이 쌍둥이가 젖을 하나씩 나누어 먹고 서로 만지면서, 사랑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전부 어머니의 품에 안겨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238-248)

하나님이 이성성상으로 분립되기 때문에, 그 본성이 그렇게 분립되는 거 아니예요? 남자는 성상적 하나님이고, 여자는 형상적 하나님입니다. 이 둘이 합해야, 분립된 것이 합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축이 생기는 것입니다. 사랑의 축은 누구도 터치하지 못합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축 앞에 절대 복종한다는 논리가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론적입니다. (206-296)

통일적 기준의 내용이 있는 곳이 어디냐? 수직선입니다.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과 인간이 어디서 만나는 거예요? 결혼은 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만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앞에 접붙이기 위해서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그 사랑은 우주와 동참하고, 하나님과 같은 사랑의 이상상대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혼자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이성성상으로 분립한 것입니다. (203-247)

결혼하는 것은 왜 하느냐? 하나님의 모양을 닮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계신 분으로서 각일성(各一性)이 합체화(合體化)한 일률적인 존재이시고, 그 하나님의 분성적(分性的) 인격 자체들이 남녀이기 때문에 그들이 합성일체화하여 씨와 같이 되어 하나님의 본성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씨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사랑의 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나면서도 사랑받고, 자라면서도 사랑을 목표로 해서 자라고, 살면서도 사랑을 중심삼고 살며, 가면서도 사랑에 돌아가기 위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길은 위하는 목표를 중심삼고 찾아가지 않으면 방향이 틀려진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위하고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앞세우면, 아무리 이리 가겠다고 하더라도 남극과 북극 방향을 찾는 것과 같이 바르게 간다는 것입니다. (138-97)

내가 결혼을 하는 것은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고 상대를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결혼이 자신보다 상대를 위하여 행하여진다는 것은 무엇이냐? 천지간의 모든 이치가 주체와 대상으로 이루어졌듯이, 남녀가 결혼하는 것도 천지간의 이치입니다.
1670  남자가 오른쪽이라면 여자는 왼쪽이 되는데, 그것은 우주간의 횡적인 관계를 이루기 위함이요, 남자가 주체라면 여자는 그의 대상이 되는데, 그것은 하나님과의 종적인 상하관계를 이루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결혼이란 남자만을 위함이 아니요, 또 여자만을 위함도 아닌 천리의 법도를 맞추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성과 여성이 서로 다른 모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천리법도를 맞출 수 있도록 생겨난 것입니다. (216-16)

결혼을 왜 하느냐?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서 뭘 하느냐? 하나님의 축과 일치되기 위해서입니다. 일치되어서 무엇을 하려고 그러느냐? 일치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왜 일치되려고 해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하신 사랑을 중심삼고 영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만이 아닙니다. 그렇게 접촉된 거기에서부터 우주의 상속권이 전수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지으신 피조세계를, 하나님의 것인데 내 것으로 상속권을 부여받는 것입니다. (136-39)

결혼을 왜 하느냐? 아담과 해와가 스스로의 사랑을 찾아가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핵으로 하여, 그 핵을 중심삼고 주체(附體)로서 하나의 균형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도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결착되는 것이고, 남자와 여자도 성숙해서 거기에서 사랑의 결착점이 벌어지고, 생명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생명으로 말미암아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연결되는 것입니다. 종적 아버지의 사랑과 횡적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사랑의 씨가 비로소 연결되는 것입니다. (173-288)

결혼이 뭐냐 하면,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하나님의 자녀 완성의 자리고, 형제 완성의 자리고, 남자와 여자의 이상적 완성의 자리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이상의 자리에서 하나되는 것은, 창조 전에 아담과 해와가 이성성상으로, 성상과 형상으로 있었던 것이 실체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252-118)

하나님의 무형의 이성성상이 아담과 해와 실체로 갈라졌는데, 이것이 다시 종적으로 만나는 것이 결혼식입니다. 결혼하여 하나되는 순간은 미완성의 반쪽이 완성되는 순간이요, 완성품으로 합격하는 순간이요, 상대의 세계를 품는 순간입니다. 사랑의 힘 이외에는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상대를 점령하고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결혼입니다. 엉터리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255-260)

1671  결혼이 뭐냐? 남자는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여자의 세계를 모릅니다. 또 여자는 남자의 세계를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결혼하기 전에 여자는 남자가 신비롭습니다. 남자에게도 여자가 신비로운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결혼해서 신비스러운 남성과 여성 세계를 서로 점령해서 둘 다 갖춤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주체 앞에 하나가 되는 그 모습을 갖추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261-218)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결혼은 뭐냐 하면, 반쪽 신분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남자 반쪽, 여자 반쪽이 하나되는 것이고, 그 다음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놀음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이성성상이 됐으니,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정(正)에서 분(分)한 것이 합(合)해 가는 것입니다. (270-167)

아담과 해와의 결혼은 누구 결혼이냐 하면,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 양심의 뿌리 되는 그 뿌리가 사랑을 먼저 체휼해야 되는 것입니다. 결혼하는 그 자리에는 하나님을 모셔 놓고 남편을 모셔야 됩니다.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아담의 마음과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야 됩니다. 정(正)에서 분립해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정분합(正分合)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전부 하나되는 것입니다. (273-84)

결혼은 왜 하느냐? 하나님의 모양을 닮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계시는 분으로서, 각 일성이 합체화된 일체적인 존재이시고, 그 하나님의 분성적인 인격 자체들이 남녀이기 때문에, 그들이 합성일체화하여 씨와 같이 되어, 하나님의 본성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결혼은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간다는 말입니다. (290-53)

결혼이 뭐냐? 남성을 통해서 사랑을 맺음으로 말미암아, 반품 존재인 여자가 완품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결혼을 통해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사랑에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러니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는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의 생식기는 여자 때문에 생겨난 것이고,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자기 것이 아닙니다. (265-101)

결혼 초야의 사랑은 위대한 것입니다. 첫사랑입니다. 여러분이 여자로 태어나 일생 보호해 온 자기의 몸, 그 일신을 남자에게 바치는 것입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자기 일신을 갖추어서 순결한 몸을 여자에게 백 퍼센트 바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한 것이 남자로서의 결혼 전의 생활입니다. (250-97)

1672  남자와 여자가 만나 사랑이 싹트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절대적으로 분립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절대적으로 하나 만드는 것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키스하는 거예요? 어디가 하나되는 거예요? 결혼을 무엇 때문에 하느냐 하면, 생식기 이상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결혼이 뭐냐 하면, 생식기관 이상 만족을 충당시키기 위한 것이 결혼이다 이겁니다.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속된 결론 같지만 속된 결론이 아닙니다. 속된 인간 세상에서 말하니 속된 것이지, 하나님의 창조 본연세계에서는 거룩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지성소가 어디에요? 사랑이 영원히 깃들 수 있는 곳이 지성소입니다. (279-71)

여자가 남자를 찾아갈 때는 '하나님보다 더 귀한 것을 찾아갑니다. 일생을 고이 단장하고 귀하게 여겨서, 무엇보다 귀한 것을 갖고 당신을 찾아갑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래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여자들이 남자를 그리워하면, 생식기가 숨을 쉽니다. (206-141)

결혼하여 남녀가 처음 사랑하는 순간, 관계하는 시간은 자녀의 사랑의 완성의 장입니다. 형제의 심정 완성장, 부부의 심정 완성장, 미래부모의 심정 완성의 출발점입니다. 그래서 여자의 생식기라고 하는 것은 사랑의 본궁입니다. 사랑의 근원입니다. 거기서부터 사랑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공중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257-100)

남자와 여자가 완성하는 게 무엇이냐? 그것이 결혼생활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오목과 볼록이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 만드느냐? 남자와 여자의 오목과 볼록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됐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다. 사랑으로써 하나 만드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인간의 모든 걸 구조적으로 볼 때, 이 생식기처럼 전체의 핵적(核的)인 내용을 지니고 태어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했다면 여기에 모든 정력을 들여 지었다는 말이 됩니다. (263-261)

결혼은 뭐냐 하면, 반쪽 되는 남자와 여자가 생식기를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서로서로가 완성하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합니다.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키고, 여자는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시키는 것이요, 참생명의 결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생명이 활성화되어 둘이 합하는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남자의 피, 여자의 피가 한 도가니에서 하나될 수 있는 자리가 그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아들딸이 태어납니다. 그 자리는 아들딸보다 귀한 걸 알아야 됩니다. 남편보다도, 하나님보다도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80-199)

남자와 여자가 서로 좋아하여 포옹하는 것 자체가 우주가 일체를 이루는 자리가 됩니다.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이루어지는 창조본연의 모습은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28)

1673  복 중에서 제일 귀한 복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 다음엔 하나님의 창조의 권한을 인계받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를 창조했던 것처럼 창조적 권한을 부여받는 것이 자녀입니다. 여러분이 왜 자녀를 사랑하느냐? 하나님의 창조업적을 횡적으로 실체권에서 이어받은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하나님이 기뻐하던 그 기쁨을 대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은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주관하신 것과 같이 만물을 주관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주관권을 부여했습니다. 그러므로 결혼하는 그 시간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받고 재창조의 권한과 주관권을 완성권에서 이어받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식은 사랑의 현현을 말함과 동시에 창조권과 주관권을 부여받는 것입니다. (1975. 4. 15)

세상에서 성행하고 있는 자유결혼은 사탄이 사람들을 타락시켜 하나님 앞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덫입니다. 그 덫에 걸리면 죽어 사탄의 지배를 받거나 먹이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날 서구사회, 특히 미국은 자유결혼의 성행으로 인하여 참된 가정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가정생활에 실패한 사람들이 날이 갈수록 많아져서, 얼마 가지 않아 가정을 갖지 않은 사람이 다수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사회는 사랑이 메말라 불신으로 인해, 불안과 공포가 지배하는 지옥 같은 사회가 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확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 있는 여러분에게는 이러한 사회풍조를 일소하여 미국사회에 사랑이 넘쳐나는, 하나님이 소망하는 사회를 건설해야 하는, 의무와 사명이 부여됐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983. 3. 23)

우리 통일교회는 결혼관이 달라요. 결혼이란 근본으로 돌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182-186)


   ㉯ 부부 사랑과 절대성


부부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의 바탕 위에서 폭발될 듯이 서로 사랑한다면, 그 가정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취하고 우주가 취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하나님을 위한 사랑이요, 인류를 위한 사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사랑의 뿌리는 자기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근원이요, 인류의 사랑이 근원인 것입니다. (35-240)
결혼을 했다면 이미 평면적이 아닙니다. 평면적인 기반밖에 없지만, 높은 것이 낮은 것과 연결될 때는 수직적 개념이 생깁니다. 평면적인 역사는 우주를 수습하고, 천주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수직과 수평이 만나서 90각도를 이룰 때, 그것은 하늘을 땅으로 해도, 땅을 하늘로 해도, 앞을 뒤로, 뒤를 앞으로 해도, 우현 좌현․상현 하현․전현 후현 어느 면을 붙여도 딱 맞는 것입니다. 지상 완성기준은 영계의 모든 완성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230-259)

1674  결혼하여 부부가 참사랑을 하는 자리는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근원이 되는 왕궁의 자리요, 이상을 위한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출발지입니다. 이러한 참사랑으로 결실된 자녀가 참사랑을 중심한 부부 일체를 완성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 평화와 이상의 출발기지가 되는 것이며, 반쪽 되는 남자와 여자는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상대로서 신의 이상애(理想愛)를 완성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참가정과 세계평화-407)

남자와 여자가 축복을 받아서 완전한 사랑을 주고받으며 기쁨을 누릴 때, 하나님이 보시기에 지상에 핀 꽃과 같다는 것입니다. 또 그들의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조화만상은 하나님에게는 향취와 같은 것입니다. 이와 같은 아름다운 향취 속에 하나님은 살고 싶어 찾아오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올 수 있는 터전이 곧 부부의 사랑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만물과 우주가 화동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216-20)

남자와 여자 생식기의 주인이 누굽니까? 종적인 하나님입니다. 어디서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과 인간의 이상적 사랑이 합방을 합니까? 생식기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놀라운 말입니다. 하나님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살아 계십니다. 3대 주체사상이 어디서 결탁해 뿌리를 박는다구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생식기를 중심삼고…. 결혼은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에 접붙이기 위한 것입니다.
흐린 날에 음전기와 양전기가 합해서 천둥 번개가 치는 것은 우주결혼의 상징입니다. 소리를 치지요? 비둘기도 사랑할 때 소리치지요? 여러분도 사랑할 때 소리쳐요? 소리나오려고 하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들을까봐 그저 죽을 지경일 것입니다. 솔직해야 됩니다. 뭐 그런 걸 가릴 필요 없습니다. 이제는 유리창문이 한꺼번에 와장창 하도록 소리쳐도 죄가 아닙니다. 우렛소리가 나면서 번갯불이 나는 것같이 불이 나야 됩니다. 성녀를 모시고 살고, 성남을 모시고 살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경지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세계가 있습니다. 그러니 스님들은 암만 도를 닦아도 그 세계를 알 수가 없습니다. (203-255)

여러분이 부부관계를 하는 것을 하나님이 안 보는 줄 알아요? 공개적입니다. 이것은 우주적으로 공개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른다는 것은 큰 잘못입니다.
여러분의 조상이 다 보고 있습니다. 영계에서도 바로 눈앞에 보입니다. 손바닥에서 하는 것처럼 다 보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부끄럽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250-244)

사랑은 영원합니다. 그런 사랑은 둘이 아니고 하나입니다. 남자와 여자 사이에 사랑으로 맺어지면 지상에서 백년해로를 해야 하고, 죽어서도 영원히 함께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몸은 둘이지만 하나되어 돌아감으로써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두 몸이 하나되면, 하나님과 돌게 되어 사랑의 사위기대를 이루게 되니, 그것이 바로 이상세계입니다. 거기에는 거짓 사랑이 침범할 수 없으며, 오직 참사랑만이 임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207-20)

1675  이상적 부부란 어떠한 부부냐? 최고의 예술을 실체로 전개시킬 수 있는 부부, 최고의 문학을 전개시킬 수 있는 부부입니다. 최고의 이상, 최고의 문화세계를 접하기 전에 최고의 사랑으로 부부가 주고받는 달콤한 사랑이 세계 최고의 예술작품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부생활 자체가 최고의 문학작품이요, 그 자체가 문학의 실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22-270)

가정을 예술화시켜야 됩니다. 재미있는 남편, 예술적인 남편이 되어야 합니다. 무슨 잡지 같은데 좋은 것이 있으면 딱 잡아내가지고 자려고 하는 부인 앞에 멋진 음성으로 읽어주는 것입니다. 감동받고 자는 아내의 모습을 꿈에 그리면 그것이 재현됩니다. 영계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렇게 살고 싶어요? 아니면 그냥 멋대가리 없는 부처끼리 살고 싶어요? 멋지게 살고 싶으면, 멋질 수 있는 자세로부터 멋질 수 있는 방향을 취해야 됩니다. 그것이 제일 조건입니다. (271-282)

아기를 낳는 자리는 하나님의 상현세계(上弦世界)를 점령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 자리에 올라가 자녀를 사랑함으로써 하나님이 창조 이후에 인간을 얼마나 사랑했는가 하는 내연(內緣)을 체휼시키는 놀음입니다. (224-7)
이렇게 부부가 아들딸을 낳아 부모의 자리에 올라감으로써, 하나님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얼마나 좋아했는지를 체휼하게 되는 것입니다. 천지의 대주체이신 하나님의 모든 권한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 체휼적 환경을 체휼적 내용으로 전수시켜 주는 것이 아들딸의 생산입니다. 아들딸을 생산해서 고이 키워가지고 결혼시키기까지가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입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길러 결혼시켜야 했는데 못 했습니다. 아담과 해와도 아들딸을 낳아 결혼을 못 시켰습니다. 이 한을 풀어야 합니다. 이것이 교육의 원론이 되는 것입니다. (223-128)

부부가 하나되어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영속할 수 있습니다. 창조한 창조주의 자리에 올라가 아들딸을 낳아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한 기쁨을 평면 세상에서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아내는 아들딸과 같아야 됩니다. 아들딸과 형제의 자리를 합한 것입니다. 그러니 갈라질 수 없다 이겁니다.
사랑이 함부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들딸 낳으려면 이런 모든 전통을 밟고 거쳐야 하나님이 본래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본연적 기준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천국기반입니다. (223-7)

1676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때 천태만상으로 돌게 됩니다. 그러므로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을 본받아서 형은 동생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게 사랑하며 일원화된 가정은, 가정애가 꽃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또 사회애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더 나아가 민족을 사랑하는 민족애가 됩니다. 이와 같이 사랑하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것이 막연하다는 것입니다. (28-170)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이므로, 참사랑과 연결되면 모두가 같은 몸이 됩니다.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한 살아있는 하나님이고, 남편과 아내는 서로 다른 한쪽의 하나님이고, 아들딸은 또 하나의 작은 하나님입니다. 이렇게 3대가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루어진 가정조직이 천국의 기반입니다. 그런 기반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가정이란 우주의 중심입니다. 가정 완성은 우주 완성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가정에서 사랑하고 우주를 사랑하면, 어디든 무사통과입니다. 이럴 경우 하나님은 전체 우주의 부모로서 사랑의 복합적인 중심자리에 계십니다. (298-306)

평화의 팻말, 비석을 세우는 것이 여자의 절개와 남자의 지조입니다. 그렇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절대 믿습니다. 이것이 수평이 돼야 합니다. 영원히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행복할 것입니다. 보물중의 보물이 뭐냐 하면, 반쪼가리였던 여자가 남편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남편도 점령했지만 하늘땅이 반쪼가리뿐이었던 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상현, 하나님편에 하현, 아들딸이 생기는 것입니다. 상하관계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부관계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퍼져 나갑니다. 그래가지고 전후를 중심삼고, 비로소 가정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전후관계는 형제입니다. 형제를 지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입니다. 그 기관을 완전히 정착시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로지 내게 있는 것은 뭐냐? 남자에게는 아내 하나밖에 없습니다. 재산이고 뭐고 다 버린다 해도 이건 바꿀 수 없습니다. 단 하나의 보물은 아내라는 것입니다. (2000. 9. 1)


 4) 생식기는 최고의 신비, 최대의 관심


  ① 생식기는 제일 정성들여 만든 곳


우주는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느냐? 저절로 되어 있느냐? 오늘날 진화론도 좋습니다. 진화론에 앞서 널려 있는 사실은 뭐냐?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 번식기관이 있습니다. 거기에 진화가 있나요? 진화가 있다면 남자와 여자의 사랑하는 방법이 달라져야 됩니다. 옛날 사람보다 오늘날 사람의 그것이 발전돼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곤충세계도 벌레들이 사랑하는 그것이 옛날과 오늘날이 달라야 됩니다. 새들도 전부 달라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논할 수 있습니다. 생명의 기원 되는 사랑의 기관을 중심삼고 그 본거지가 진화적 내용으로 발전하게 돼 있느냐? 그것이 그냥 그대로 눈썹이 나오고, 자기 멋대로 눈물이 나오고 그래요? 미친 소리 하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1677  이 우주의 근본이 되는 주인이 있고 생각이 있어야 됩니다. 우리의 몸이 얼마나 신비합니까? 이 몸이 그냥 생겨났어요? 생식기가 이거 얼마나 신비합니까? 그것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신비한데 그것이 그냥 그대로 돼 있습니까? 생명이 연결되어 있는 것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191-53)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 세포는 물질세계가 최고로 바라는 희망의 종착지입니다. 거기에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에 접할 수 있는 고귀한 물건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는 우주의 모든 정수(精髓)의 핵이, 세포가 작동해 모여 있습니다. 그 힘은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이 통과하는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자기가 희생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287-303)

생리적 감각의 집결지가 생식기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제일 정성을 들인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연결하고 생명을 다시 창조하는 기관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고 부부관계를 하고 아들딸을 낳지만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게끔 만든 하나님이 전체의 요소가 거기에 연결되게끔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활동하면 생명의 근본 요소가 전부 거기에 연결되어 발전소처럼 폭발하는 것입니다. 그걸 사랑이라고 합니다. (255-306)

결혼들 했어요? 신랑들 있습니까? 그리울 때는, 동물이 발정할 때는 보지 않고 냄새 맡고 자기 상대를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생리적인 대혁명이 벌어져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 기준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동물들이 사랑할 때 어떻게 합니까? 오늘 아까 영화 봤지요? 강원도 동강의 어름치라는 고기를 보면, 고기들은 생식기가 없습니다. 고기가 이렇게 생겼으면 여기에 줄이 있습니다. 이게 생식기입니다. 암컷이 암내가 나면, 거기 가서 비비면 전기가 통해 정액을 싸는 것입니다. 참으로 신비롭습니다. 물 가운데서 어떻게 알을 까느냐 이겁니다. 그렇게 다 좋아합니다. (301-195)

진화론으로 보면 여자와 남자의 성을 누가 구별했어요? 아메바가 했나요? 이놈의 다아윈, 그놈의 자식, 내가 멱살을 잡고 모가지를 눌러 놔야 되겠습니다.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 구조가 우리 골격 구조보다도 몇 차원이나 더 신비스럽고 복잡하다는 것을 알아?' 이렇게 물으면 윤 박사는 어떻게 대답하겠어? 아, 어떻게 대답하겠어? 골격 구조보다도 더 복잡한 것이 생식기 구조다 할 때 이것이 맞아요? 더 복잡한 것이 생식기 구조입니다. (197-22)


1678   

② 생식기의 주인이 서로 바뀌었다


남자의 보물은 남자 자신이 갖고 있지 않습니다. 남자의 보물은 여자가 갖고 있고, 여자의 보물은 남자가 갖고 있습니다. 엇바꿔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여자의 것이 아닙니다. 남자의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 것이 아닙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미국 여자들은 자기가 갖고 있는 생리적 오관이 자기 것이라고 자유롭게 행동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합니다. 남자들도 별의별 짓을 다 합니다. 여러분은 관리인입니다. 관리인이 주인 행세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여자한테 묻노니, 여러분이 언제 그 주인을 만났느냐? 주인이 남편입니다. 또, 남자는 남자의 것이 자기 것이에요? 그러면 결혼이 무엇이냐? 서로 주인 찾기 위한 놀음이 결혼이다 이겁니다. 음전기와 양전기가 찾아 다니다가 벼락을 치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가 결혼하는 것은 남자 얼굴보다도 그것 때문입니다. 남자가 결혼하는 것은 여자의 손이 아니라 그것 때문인겁니다. 남자나 여자끼리 결혼한다면, 남자 동성연애자니 여자 동성연애자니 그런 게 어디있습니까? 그건 없어지는 것입니다. 100년도 못 가 1대에 다 끝나게 됩니다. 이렇게 볼 때, 결혼을 해야 되겠어요, 안해야 되겠어요? 결혼은 왜 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결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 결혼해야 됩니다. (162-50)

여자의 생식기는 자기 것이 아닙니다. 남자의 것입니다. 남편의 것입니다. 지금까지 내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자기 것이 아닙니다. 여자에게는 필요 없습니다. 이것을 필요로 하는 것은 남자입니다. 남자의 것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의 것입니다. 남편의 것이라는 말입니다. 남편의 것인데, 자기 것으로 아니 세상만사를 요사스럽게 다 망쳐 버립니다. 남자가 없으면 그것을 무엇에 써요? 무엇에 쓰느냐 이겁니다. 중요한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습니다. (275-132)

남자의 사랑의 주인은 여자입니다. 여자가 갖고 있습니다. 여자의 사랑의 주인은 남자입니다. 남자가 갖고 있습니다. 남자들은 다 아는 얘기입니다. 남자들이 달고 있는 것은 누구의 것이에요? 지금까지는 이것을 몰랐습니다. 내 것이라고 생각한 게 죄입니다. 여자가 갖고 있는 생식기를 자기의 것으로 생각한 게 큰 죄입니다. (141-172)

참된 남자는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참된 여자는 변하지 않습니다.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남자와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 여자를 어디서 찾을 것이냐? 그런 사람들이 나왔다면 우주 전체가 그 앞에서 다 무릎을 꿇게 됩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시기 때문에, 남자의 보물은 여자가 다 간직하게 하고, 여자의 보물은 남자가 다 간직하게 했습니다. 생식기관이 그렇습니다. (142-335)

1679  인간이 태어난 목적이 무엇이냐?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갖고 있는 생식기관은 자기 것이 아닙니다. 남자에게 달린 것이 남자의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걸 자기 것인 줄 알았습니다. 여자에게 달린 생식기관의 주인은 여자가 아닙니다. 그 주인은 남자입니다. 그리고 남자에게 달린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여자입니다. 이렇게 사랑의 주인을 엇바꿔 배치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143-66)

여자와 남자가 다른 게 한가지 있습니다. 그게 뭐예요? 생식기지요? 여자의 생식기가 자기 거예요? 결혼한 후에는 자기의 거예요? 남편의 것입니다. 또, 남편에게 달린 게 뭐예요? 그게 누구의 것입니까? 여자의 만년 소유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사랑의 소유권이 결정됩니다. 사탄세계에서 바람을 피웠으면, 이걸 자르겠다고 칼을 들고 야단할 때 안 된다고 손이 붙들어 못 잘랐다 해야 용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180-334)

남자와 여자가 통일하는 데는 키스함으로 말미암아 통일돼요? 서로 포옹하는 것으로 통일돼요? 완전통일은 남자와 여자가 서로 엇바꿔준 주인을 찾아 주는 결혼생활에서부터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190-130)

남자가 있는 것은 남자 앞에 상대 되는 여자를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싸움하고 떨어질 수 없게 하기 위해서, 그 주인을, 제일 귀한 것의 주인을 엇바꿔 장치한 것이,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지성소입니다. 모세의 법궤를 위해 지은 것이 지성소라고 했지요? 이것을 건드리면 벼락을 맞게 돼 있습니다. 일대 만대에 멸망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 주인 제사장은 오로지 남편입니다. (190-134)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 남자와 여자를 두리뭉실하게 만든 것이 아닙니다. 생식기를 중심삼고 만들었습니다. 왜? 하나님은 사랑의 조상이요, 생명의 기원이요, 혈통의 기원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남자가 이상적 사랑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의 것이고, 남자의 생식기는 여자의 것입니다. 주인이 자기가 아닙니다. 그걸 열 수 있는 것은 자기 가 아닙니다. 여자가 자기 것을 못 엽니다. 남자의 것을 남자가 못 엽니다. 여자만이 남자의 것을 열 수 있고, 여자 것은 남자가 열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초점이 거기에 열매맺히는 겁니다. (193-301)

1680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고….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가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지혜로운 분입니다. 주인이 엇갈려 있습니다. 이놈의 남자 녀석들이 바람 피우지요? 이 벼락 맞은 녀석들! 통일교회에서는 절대 용서하지 못합니다. (198-122)

여자의 오목한 그 생식기가 누구 것이에요? 그게 여자에게 필요합니까, 남자에게 필요합니까? 여자에게 절대 필요해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합니까?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또 남자의 것은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 열쇠를 누가 갖고 있느냐 하면, 여자의 것은 남자가, 남자의 것은 여자가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열 수 있는 사람은 단 하나입니다. 참사랑은 하나이기 때문에 하나의 참사랑을 주관할 수 있는 사람은 참된 남자요, 참된 여자라는 것입니다. (210-108)

여자의 생식기는 누가 주인입니까? 남자입니다. 남자의 것은 여자에게 필요하고, 여자의 것은 남자에게 필요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체가 교차되는 것입니다. (227-59)

사랑은 절대적이기를 원합니다. 절대라는 것은 하나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절대적이라고 하는 건 영원히 하나라는 뜻입니다. 사랑의 파트너는 한 남자와 한 여자만을 용허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하나씩 만든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부정할 수 있습니까? 어느 누구도 그걸 바꿀 수 없습니다. (254-273)

여자의 젖가슴이 누구 때문에 있다구요? 자기 자신을 위한 거예요? 아들딸을 위한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히프가 큰 것도 누구 때문입니까? 그것도 아들딸 때문입니다. 그 젖가슴의 주인은 아들딸입니다. 생식기는 어때요? 상대를 위한 것입니다. 왜? 위해서 모든 것이 지상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누구의 것이라구요? 남편의 것입니다. 누가 주인이라구요? 남편이 주인이지 여자가 주인이 아닙니다. 남자의 그것은 누가 주인이에요? 여자가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멋진 분입니다. 주인을 서로 엇바꿔서 아무 데도 도망을 못 가게 해 놓은 것입니다. (201-196)

여자의 그 얼굴은 자기 것이 아닙니다. 남편이 좋아하는 얼굴입니다. 여자의 것은 없습니다. 자기 정면 저 아래에 있는 생식기는 자기 것이 아닙니다. 남편 것입니다. 여자는 자기를 위해 생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남편과 아들딸을 위한 것밖에 없습니다.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혼자 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손잡아야 됩니다. 종횡의 지상세계를 비로소 품을 사랑의 그릇이 될 수 있는 것이 여자입니다. (263-180)

여자의 몸뚱이를 보면 가슴과 궁둥이는 애기 때문에, 얼굴과 그 가리는 것은 남편 때문에 생겼다는 것입니다. 상하 좌우가 전부 다 그렇습니다. 자기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 주인이 누굽니까? 무슨 주인이냐?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남자 것입니다. 남자 것을 자기 멋대로 할 수 없습니다. 이것만 알아도 세상이 이렇게 요란스럽게 안 된다는 것입니다. 프리섹스가 어디 있습니까? 호모가 어디 있습니까? 남의 것을 자기 마음대로 쓰는 것이 도둑놈 아니예요? 도둑들은 지옥 가면 거꾸로 꽂힙니다. (290-158)

1681  오늘 여기에 10개국 이상의 대통령들이 왔는데, 그 나라의 방송을 통해서 이것을 통고해 보십시오. 남자가 남자 때문에 생식기를 가졌느냐, 여자 때문에 가졌느냐고 물어 보십시오. 그것이 자기 것이라고 하는 사람은 도적놈입니다.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는 도적놈들 말입니다. 웃을 일이 아닙니다. 역사적인 선언입니다. 이렇게 살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가 눈앞에 옵니다. 하나님의 뜻 중에 중요한 뜻이 사랑의 뜻입니다. 이 사랑의 뜻을 인간 앞에 전수해 주기 위해서 제일 귀중한 기관을 만들었으니 그것이 생식기인데, 남자의 생식기는 여자 것이요,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 것이다! 아멘! 그거 아니라고 생각합니까? 그게 틀렸다고 생각합니까? (277-182)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관은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극입니다, 플러스극과 마이너스극입니다. 전지 충전점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충전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그 기관을 통해서 사랑을 채우기 때문에 인간은 매일같이 사랑을 채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물은 그것이 안 됩니다. 일 년에 한 번씩만 할 수 있습니다. (134-200)

미국의 가족제도는 아무리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있어도 손자 집을 마음대로 방문할 수가 없습니다. 방문하고 싶으면 먼저 전화를 해야 됩니다. 그런 절차를 밟아야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사랑하는 사이에도 '오늘밤에 사랑합시다!' 하고 허락받아요? 아내든 남편이든 간에 '우리 사랑합시다!' 하면 언제든지 오케이 해야 합니다. 이것이 부부의 도리입니다. 그렇습니다. '나 피곤합니다. 싫어요!' 하고 대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기관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여성의 생식기의 주인은 남성이고, 남성의 생식기는 여성이 주인입니다. 누가 그것을 부정할 수 있습니까? (246-53)

여자들, 그렇게 가슴이 큰 것이 자기 때문에 커요? 히프가 큰 것이 자기 때문이에요? 자기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자들이 가진 모든 것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위해서입니다. 자식을 위해서, 남편을 위해서…. 모든 생리 생식기관이 자기 것 아닙니다. 자기의 주인이 누굽니까? 주인은 여자입니다. 열쇠를 누가 갖고 있느냐 하면, 부인이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못 씀으로 말미암아 천벌을 받는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왜 멸망했어요? 미국이 왜 망하는 거예요? 마약과 음란을 통해서 망하는 것입니다. (142-150)

1682  남자가 남자 되고, 여자가 여자 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그것이 바로 생식기입니다. 그것 싫어하는 사람 있습니까? 좋아한다면 얼마나 좋아합니까? 지금까지는 그것이 좋지 않은 것으로 생각했더라도 이제부터는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미래의 세계는 어떤 세계일까요? 생식기를 절대적으로 귀하게 여기는 세계가 된다면, 그 세계가 좋은 세계일까요, 나쁜 세계일까요? 흥하는 세계일까요, 망하는 세계일까요? 농담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정성들여 만드신 곳이 어디겠어요? 눈이요? 코요? 심장이겠어요? 아니면 두뇌일까요? 이것들은 전부 죽어 없어집니다. 사실이 그렇지 않습니까? 세계평화를 위한 가정연합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도덕과 종교 등 모든 분야를 완전히 초월하고 생식기가 하나되어 하나님까지도 박수로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이 사는 세계가 있다면 어떤 세상이 되겠습니까?
남자와 여자가 태어날 때 그들의 생식기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남편의 생식기 주인은 아내이고, 아내 것의 주인은 남편입니다. 생식기의 주인이 서로 엇바뀌어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간단한 진리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역사가 아무리 흘러도 이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279-244)

지상세계에 하나님의 사랑이 깃드는 곳이 어디냐? 남자, 여자들의 생식기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랑, 이것이 지성소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제일 귀한 하늘나라의 황자 계통을 이어받아야 할 이러한 왕궁샘이 사탄, 하나님의 원수의 족속을 이어받았다는 놀라운 사실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134-185)

남자와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생식기입니다. 그런데 이 사랑의 기관을 하나님은 지혜가 있어서 엇바꿔 놨습니다.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게끔. 떨어졌다가도 다시 돌아와서 그것을 찾지 않으면 어디 갈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안식할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가야 천하 어디를 가더라도 다 화합하고 환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148-290)


  ③ 참사랑은 더러운 것도 소화


여러분, 하나님이 제일 중요시하고 제일 정성을 들여 만든 곳이 어딘 줄 알아요? 생식기입니다. 생식기는 생식하는 기계가 아닙니다. 그게 제일 귀한 것인데, 제일 더러운 것과 붙어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오줌 구멍이 같아요, 달라요? 장소는 같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렇게 만들었어요? 아무리 좋은 씨라도 거름을 씌워서 심어야 잘 자랍니다. 귀한 것일수록 좋은 거름을 많이 계속적으로 대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1683  사람은 계속적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점령할 듯이 계속 자라고 있는데, 거름도 일생 동안 같이 퍼붓고 있습니다. 그게 더러워요, 고마워요? 그거 생각하면 끔찍하지? 그게 왜 거기에 달라붙어 있느냐 이겁니다. 매일 아침 생식기는 그 냄새를 틀림없이 맡아야 되고, 소변보고 거기에 매일같이 물을 뿌려야 되니 이게 뭐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습니다. (261-170)
가만 생각해 보면 보물이 저 하늘나라에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자기 몸뚱이에 지니고 다니는 것이더라 이겁니다. 본궁이 거기다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본궁이 사랑 아니예요? 사랑의 진구지통이 어디에 있습니까? 손가락에 있습니까? 어디예요? 남자의 무엇이에요? 여자의 무엇이에요?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인데, 그와 같은 곳에 제일 나쁜 것이 있습니다. 소변이 어디서 나와요? 생식기에서 나옵니다. 여자도 마찬가지고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나오는 더러운 소변이 사랑에 화하게 될 때 더러운 것이 되겠어요, 깨끗한 것이 되겠어요? 그러면 소변을 참사랑에 젖어서 냉차 마시듯 마신다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178-125)

사랑은 조화도 많습니다. 냄새도, 나쁜 것도 향수로 알게 합니다. 그래서 사랑에는 더러운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 지혜의 왕입니다. 우리의 생식기 같은 것도 제일 더러운 데 가까이 있습니다. 이것이 화합하는 조화라 선포해서 갖다 배치한 것이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제일 좋지 않은 더러운 부분에 장치한 것입니다. (194-49)

여러분,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곳은 제일 안전지역, 제일 안전지인 동시에 제일 더러운 곳입니다. 그걸 보면 하나님이 참 지혜의 왕입니다. 인간 세상에 '사랑은 그러한 더러운 것도 지배하느니라!' 하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항문 가까운 자리에 있습니다. 또 소변 나오는 길과 똑같습니다. (194-175)

관계할 때, 남자 생식기가 들어오기를 바라잖아요? 그거 생각하면 얼마나 더러워요? 성스러운 구멍과 더러운 구멍이 같이 있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더럽고 냄새나는 한 자리에서 영원한 생명이 싹트는 것입니다. 이거 확실한 개념입니다. 언제나 화장실에 가면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아버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참사랑과 연결된 성스러운 곳이다. 모든 것이 성스럽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합니다. (293-43)

가장 귀한 생식기가 더러운 곳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오줌이 어디서 나와요? 아무도 이렇게 중요한 것을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걸 모르면 완성이 불가능합니다. 봄에 씨를 뿌릴 때, 그 씨를 물에 씻어요, 거름으로 덮어요? 거름으로 덮습니다. 더럽고 냄새나는 거름으로 덮습니다. 땅에다 묻고 밟는다는 것입니다. (277-274)

1684  생식기가 소변보고 대변보는 데와 제일 멀어요, 제일 가까워요? 위대한 사람은 더러운 데 가서 존경받아야 됩니다. 생명의 자리에는 비료가 필요합니다. 깨끗한 데는 없습니다. 모래사장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된장국 맛이 나야 됩니다. 여자는 깨끗해도 괜찮지만 남자는 좀 텁텁하고 그래야 됩니다. 나갔다 들어와서 발 냄새가 나더라도 푸- 해야 됩니다. 너무 깨끗하면 파리도 오지 않습니다. 파리까지도 방문을 안 합니다. 거기에 개미 새끼가 붙겠어요, 무슨 새 새끼가 붙겠어요? (247-323)

결혼이 뭔가요? 생식기 맞추기 위한 운동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거 쌍스런 말이 아닙니다. 거룩한 말입니다. 인간의 제일 고귀한 것이 생식기입니다. 거기서 생명이 이어지고 이상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지극히 귀한 것인데 변소 가까운 데 있습니다.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는 매일같이 변기통에 앉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항문만 가 앉나요? 다 함께 앉지요? (187-70)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게 뭐라고 했어요? 생식기입니다. 생식기는 가장 성스러운 것이면서도 생식기에 가장 가까운 것이 가장 더러운 것이기도 합니다. 남자의 생식기에서는 소변도 나옵니다. 그거 왜 그러냐? 그게 우주의 신비입니다. 또 여자의 생식기에서 가장 가까운 것이 뭐예요? 항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매일 아침마다 사용하지요? 소변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엉뚱한 곳에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걸 참소하는 소리 들어 본 적이 있습니까? 아무 말도 없고 아무렇지도 않은 것입니다. 영계로 가면 높은 자리에 가고 싶은 만큼 가장 천한 곳으로도 가서 살고 싶어해야 됩니다. (213-283)

여자의 생식기에서 뭐가 나와요? 생명이 나오고, 그 다음에 뭐가 나와요? 오줌이 나옵니다. 똥 사촌입니다. 나도 그게 이상합니다. 세상에 그것을 왜 좋아합니까? 할아버지 할머니도, 하나님도 그것을 붙들지 못했다고 탄식하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말입니다. 기가 찹니다. 그것이 뭐길래…. (295-186)

사랑은 인간에게 귀한 것입니다. 인간의 사랑이 귀한 것인데, 그 귀한 사랑의 기관 앞에 제일 싫어하는데도 가까이 있는 게 뭐예요? 그게 뭐예요? 소변을 어디서 봐요? 여자나 남자나 그것이 생식기와 연결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기분 나쁘지 않아요? (263-95)

제일 좋은 게 뭐예요? 손가락이 좋아요, 머리가 좋아요? 무엇이 좋은 거예요? 남자에게서 무엇이 좋은 거예요? 남자 여자에게서 제일 귀한 것이 어디예요? 생식기 아니예요? 얼마나 귀하면 삼살방의 침범을 안 받고 보호하게 딱 만들어 놨겠습니다. 이것을 지나가다가 스쳐 버리면 큰일나겠기 때문에 싹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다 그렇습니다. 내가 하나님이라도 다른 데는 장치할 데가 없습니다. 그걸 만들어 조립할 때 이것을 어디에 갖다 장치를 했겠어요? 여기에 달겠어요? 여기다가 해 놓으면 여자와 남자가 둘이 걸을 때에 어떻게 되겠어요? (199-323)


1685   

 ④ 생식기를 중심으로 종횡의 균형을 맞춰야


건축하는 사람들이 삼각자 하나 가지고 다 설계하지요? 쓱쓱 다 설계하지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을 보면 중요한 것이 어디에 있느냐? 가운데 수직선 형태를 따라 있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게 뭐예요? 생리적 체의 형태, 이 체에 있어서 그게 뭐냐? 코입니다. 코 막아 보십시오. 이 코를 통해서 생명의 요소가 통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디로 내려가요? 배꼽으로 내려가 가지고 어디로 가요? 생식기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거꾸로 돼 있던가요? 횡적으로 돼 있나요? 나 그거 모릅니다, 여자들이 잘 알지요? 남자의 생식기가 종적으로 됐나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종적인 기준을 갖춘 모든 것은 거룩합니다. 생명 문제와 직결돼 있다 이겁니다. (196-226)

얼굴에서 이 수평(입의 선)과 이 수직(코의 선)이 똑바른 사람은 양심이 바릅니다. 이것이 90각도가 되는 사람은 양심이 바릅니다. 제일 중요한 곳입니다. 배꼽이 외로 가도 안 되고, 딱 센터라인이 되어서 턱까지 이렇게 되고, 입술이 여기 있는데 이 코가 핏줄이 있는 데까지 이렇게 되어 있는 사람은 출세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엉덩이와도 딱 들어맞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허리도 90각도, 엉덩이도 90각도가 맞아야 됩니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207-78)

눈은 횡적으로 되어 있고, 코는 종적으로 되어 있지요? 이 종적인 코를 통해서, 입과 식도를 통해서 위장까지 종적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종과 횡이 조화를 이루어야 됩니다. 종적인 입이나 횡적인 눈이 찌그러졌든가 하면 벌써 사람의 성격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도 종적인 면에 박자를 맞추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의 생식기는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 둘이 달려 있습니다. 그것이 우주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의 씨는 남자에게서부터, 생명의 근원은 남자에게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애기 씨는 못 갖고 있지요? 아무리 유명한 미국 여자라 하더라도 애기 씨를 가지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243-272)

여러분 이렇게 수직으로 똑바로 해 이게 어디로 통하느냐? 생식기와 통하는 것입니다. 그게 수직의 통과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소망하는 곳입니다. 몸뚱이는 여기에 90각도, 하나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인간들은 마음과 몸이 바르지 못했습니다. 마음은 수직적 나입니다. 몸은 수평적 나입니다. 어디로부터? 수직적 부모, 수평적 부모, 수직적 부모와 수평적 부모가 함께 나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들로부터 참사랑, 참생명, 나아가 참혈통을 이어받게 된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이뤄진 것이 나입니다. 나는 우주의 중심이요, 사랑을 대표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수평적 사랑과 수직적 사랑이 합해져서 하나가 된 참사랑의 중심 존재입니다. 그게 바로 나라는 것입니다. (217-152)

1686  사람은 종적인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서 있습니다. 머리가 여기 있고, 생식기가 중심입니다. 여러분이 벗고 거울을 보면 남자들은 압니다. 털이 났기 때문에 저 아래 생식기까지 이게 찌그러지면 안 됩니다. 여자도 젖이 있지만 요것이 주욱 맞아야 됩니다. 궁둥이가 커도 안 되고, 다 맞아야 됩니다. 아, 웃을 것 없습니다. 이런 것에 감동할 줄 알아야 됩니다. (225-99)

우리의 몸은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귀도 눈도, 전부 다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또 입도 신경을 중심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한가운데에서 아래로는 배꼽과 생식기가 직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걸 부끄럽게 생각하면 잘못입니다. (229-241)

눈의 초점도 중심을 중심삼고 일직선상에 있습니다. 요것과 요것 맞지요? 배꼽으로부터 생식기까지 딱 맞아 떨어져야 됩니다. 그래서 두 개를 갖다 붙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명하는 것입니다. 왜 거기에 갖다 붙였느냐 하면, 공명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공명해야 의식을 하는 것입니다. (226-19)

입술도 초점이 맞아야 하고, 손과 손도 맞아야 됩니다. 이거 틀리면 사고가 납니다. 입이 아무리 크더라도 콧대와 맞고 배꼽줄과 맞고, 저 아래 중요한 생식기와 맞아야 됩니다. 거울 보고 자기 자체가 맞나 살펴보고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것도 다 알아야 합니다.
아이 때부터 이렇기 때문에 이런 일에 주의해야 된다고 교육해야 합니다. 그거 교육할 수 있는 교재가 없습니다. 그런 얘기 하면 한이 없습니다. (221-227)

눈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직을 따라서 있습니다. 사람의 눈이 찌그러지면 좋지 않습니다. 수직이 돼야 됩니다. 코는 아담과 해와를 상징합니다. 눈은 하나님의 상징입니다. 이는 만물을 상징합니다. 이 서른 두 개는 사 팔 삼십이(4×8=32), 다 만물세계의 표시적 상징입니다. 이런 시각적인 전부가 어디 가서 열매맺히느냐 하면, 머리가 아닙니다. 생식기입니다. 갖가지 신경적인 왕궁이 생식기입니다. 그거 생리학을 연구하면 압니다. (190-130)

남자가 왜 그게 볼록이 돼요? 여자들도 전부가 볼록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산맥이 끊어지는 것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명당 자리는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좌청룡 우백호라는 말도 다 그렇게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줄을 통해 부모의 사랑으로부터 연결되어 사랑의 생식기와 수직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180-303)

1687  모든 것은 전부 구형을 닮았습니다. 모든 건 운동을 해야 됩니다. 몸뚱이 가운데서, 인간 가운데서 제일 구형 닮은 것이 얼굴입니다. 얼굴 가운데 제일 구형을 닮은 것은 눈입니다.
그 다음에 남자에게는 생식기 주위에 있는 것. 내가 그것까지 얘기 안 했으니까 말 안 해도 됩니다. 그 다음에 몸 안에 뭐가 있습니까? 신장, 그 다음에 방광, 그거 전부 중요한 기관들입니다. (214-56)

전부가 종으로 흘러 이게 열매될 수 있는 것이 생식기입니다. 거기에 다 모이게 돼 있습니다. 나쁜 것, 좋은 것 거기에 다 모이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 이것을 잘 쓰면 좋은 사람이 되고, 못 쓰면 제일 나쁜 사람이 됩니다. (280-97)

코끝과 이것이 맞지 않는 사람은 양심적인 사람이 못 됩니다. 이건 상식적으로 알아둬야 할 문제입니다. 이것이 배꼽을 통해서 생식기까지 쭈욱 직선이 되어야 합니다. 남자들은 보면 털이 있습니다. 여자들은 털이 없지요? 여자들 가슴에 털 있습니까? 남자의 털은 이렇게 두 쪽을 갖다 붙인 것입니다. 그것도 주체와 대상입니다. 둘이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248-284)

코끝과 중앙이 모두 맞아야 되고 배꼽과 생식기가 다 중심이 맞아야 됩니다. 그것이 찌그러져 있으면 그 사람은 팔자가 셉니다. 삶이 평탄치 않습니다. 사람을 척 보면 이걸 가지고 눈이 바르게 되어 있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어깨로부터 모든 것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를 보는 것입니다. 걸을 때 이렇게 걷는 사람은 다 좋지 않습니다. 여기에 수백 명이 모였지만, 이 사람들이 걷는 것이 다 같지 않습니다. 다 다릅니다. 자기 성격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가다가 이렇게 걷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바꿔야 됩니다. 언제든지 자리를 못 잡은 것입니다. (248-88)

머리가 서 있는 걸 보면 곧잖아요? 쭉 곧습니다. 사람의 중요한 부분이 머리와 생식기입니다. 여기서 직접 내려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갈라졌습니다. 머리에서 생각하는 모든 것이 남편은 아내를 생각하고 아내는 남편을 생각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생식기, 거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188-44)

젖이 하나돼 있느냐, 수직이 돼 있느냐? 배꼽은 중앙에 있으니 원형의 배꼽이 돼 있느냐? 그 다음에 이것이 생식기까지 쭉 연결돼 있습니다. 물은 흐르면 어디로 갑니까? 낮은 데로 해서 어디로 가느냐? 앉아서 일할 때 제일 많이 젖는 것이 하부 중앙입니다. 땀이 엄청나게 많이 납니다. 그래서 털이 많이 났습니다. 여기가 다 그렇지요? 물이 거기에 다 모인다는 것입니다. (297-46)

1688  코가 잘생겨야 부자가 됩니다. 그거 알겠어요? 쓱 볼 때 들어맞아야 됩니다. 여기 전부 생식기까지, 배꼽까지 줄이 맞아야 됩니다. 이게 찌그러지면 상대가 흔들거립니다. 결혼할 때는 발가벗고 배꼽 맞춰보고, 가슴 맞춰보고, 다 일단 맞아떨어지면, 부처끼리가 이상적이 되는 것입니다. 생식기도 찌그러진 사람이 있습니다. 여자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수직이 안 되면 바람잡이가 됩니다. 과부가 돼 죽게 되는 것입니다. 창조의 원칙이 다 그렇습니다. (295-30)

인체에서 제일 귀한 것이 눈입니다. 눈이 제일 귀한 겁니다. 그 다음에 심장입니다. 심장도 둥근 것입니다. 또, 여자는 자궁이 둥급니다. 남자는 뭐예요? 남자 생식기도 둥글게 되어 있지요? 둥근 것이 귀한 것입니다. 여자들은 뼈가 없습니다. 뼈가 없이 살이 둥글기 때문에 미술가들은 여자 나체 그리기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272-154)

얼굴을 중심삼고 배꼽으로부터 생식기까지 딱 맞아야 됩니다. 한 번 자기 몸뚱이를 병원에 가서 알아보십시오. 걸을 때는, 딱 중앙에 전달되는 무게가 같기 때문에 신바닥이 반듯하게 닳아야 됩니다. 신발을 봐서 찌그러진 사람은 틀린 것입니다. 반듯한 사람은 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286-219)

관상을 보려면 여기서부터 어떻게 내려오느냐를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쭉 생식기와 딱 수직이 되어야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그게 틀어지면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젖이 한 쪽으로 틀어져도 안 되고, 배꼽이 틀어져도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252-108)

앉는 것도 똑바로 앉아야 됩니다. 걷는 것도 똑바로 걸어야 됩니다. 걷는 것을 보면 별의별 사람이 많습니다. 몇천 명이 있더라도 다 걷는 모습이 다릅니다. 그래서 걸을 때는 언제든지 이 꼭대기와 여기 생식기를 딱 수직에 맞추어 걸어야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모든 기관이 움직여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것을 보고 '야! 남자와 여자가 내가 바라던 대로 걷는구나.' 하고 관심을 갖고, 영계가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246-237)

사람을 볼 때 머리에서 주욱 내려오면 코가 있지요? 그 코를 지나고 인중을 지나고, 입술을 지나서 배꼽과 생식기로 통하는 것입니다. 이 종적인 선을 중심삼고 눈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횡적으로 잘 맞춰져 있느냐 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귀도 보고, 어깨도 보고, 걷는 것도 똑바른지 다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걷는 것도 함부로 걸으면 안 됩니다. 걷는 모습은 그 사람의 일생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246-235)

1689  인간을 두고 볼 때, 인간의 몸 중에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원형을 많이 닮은 것이 귀한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사람의 눈과 심장, 그 다음엔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남자의 생식기에는 눈 같은 것 둘이 있습니다. 남자에게는 있지만, 여자에게는 그런 게 없습니다. 귀한 것입니다. 눈이 참 귀하지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심장은 생명을 상징하는 것이요, 생식기는 사랑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머리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감시기관입니다. (249-173)


  ⑤ 사랑은 배워 아는 것이 아니다


사랑의 표시를 가르쳐 주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동물을 보아도 잘 보이지 않는 곤충 같은 것, 손으로 잡으면 딱 붙어 가지고 아물아물한 것들도 거기에 눈이 있고 오관이 있습니다. 이런 걸 생각할 때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도 수놈과 암놈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수놈과 암놈이 무엇을 갖고 하나돼요? 초점이 뭐예요? 사랑이지요? 그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272-91)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프리섹스니, 성교육이니 하는데 이 미친 자식들, 그만두라는 겁니다. 동물세계에서 성교육을 합니까? 옆에만 가면 자동적으로 맞춥니다. 어떤 것은 생식기가 날갯죽지 안에 있는데, 발뒤꿈치로 그걸 맞춥니다. 자연히 맞게 되어 있습니다. 지남철이 남북으로 통하는 것을 맞추라고 해서 맞춰요, 자동적으로 맞춰요? 자동적으로 맞춥니다. 참사랑에 일치될 수 있는 몸과 마음이 되면, 내버려두어도 자기가 동서남북의 방향을 잘 찾아서 자동적으로 가서 맞춘다는 것입니다.
동물들이 사랑할 때 어떻게 생식기를 맞춰요? 몸보다 큰 것이 생식기예요, 작은 것이 생식기예요? 작아도 몸뚱이를 끌고가서 맞춘다 이겁니다. 사랑 때문에 끌려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강제로 끌려가는 거예요, 좋아서 끌려가는 거예요? 좋아서 끌려가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272-91)

모든 동물들의 수놈과 암놈의 생식기가 날갯죽지에 있고, 별의별 곳에 다 있는데, 그걸 어떻게 갖다 맞춰요? 교육이 필요합니까? 맞추는 데 교육이 필요합니까? 교육을 받지 않더라도 비비다 보니 다 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 교육한다 해서 성교육하는데, 그건 사탄의 조화통입니다.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284-122)

요즘에는 병균까지도 부부로 상대가 되어 있다고 얘기합니다. 현미경으로 3백만 배를 키워서 보는데, 거기에서 병균의 수놈을 보면 눈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코는? 귀는? 입은? 생식기는? 그러한 조그만 것도 생식기를 맞출 줄 알아요? 그걸 누가 가르쳐 줬어요? 여러분 시집갈 때 어머니 아버지가 걱정하면서 '아이야, 생식기는 이렇게 맞춰라!' 하고 교육해서 시집보내는 부모가 있습니까? 자연히 움직이면 맞추게 되어 있습니다. 자연 합덕입니다. 강제 합덕이 아닙니다. 사람은 화합해서 화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합하는 것입니다. (272-74)

1690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 왜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천지가 다 그 교재입니다. 동물들이 어떻게 사랑하는가 하는 것을 보여 주는 사랑의 교재입니다. 동물 가운데는 인간이 존경해야 할 동물들도 많습니다. (180-336)

학교에 가 보면 요즘은 선생님과 학생이 싸우지요? 그것은 위하는 사랑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천리의 근본을 가르쳐 주지 못했습니다. 보다 더 위하는 사람이 위대한 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고, 동참권, 동거권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 그렇지요? 사랑하는 아내 앞에 금덩이를 갖다 놓고는 '그것은 내 것이다.' 하고 몸뚱이만 내맡겨 주면서 '네가 좋아하는 것이 사랑이니 내 생식기만 받아라.' 그래요? 그게 사랑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만물을 갖다 주고 아들딸을 다 갖다 바치고 자기 몸뚱이, 자기 자신까지 다 바치겠다고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204-41)


  5) 생식기를 통해 천국과 지옥이 갈라진다


생식기가 귀한 생식기가 될 때 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부터 그러한 중요성을 가르쳐야 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추구하는 목적은 사랑의 생식기라는 겁니다. 오목과 볼록으로 생긴 것은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왜 이 생식기가 다르게 되어 있습니까?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무슨 사랑을 위해서냐? 참사랑을 위해서입니다. 영원한 사랑, 불변의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278-271)

생식기가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놓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잘못 쓰면 지옥과 연결되고, 잘 쓰면 자연히 천국에 이르는 것입니다. 출발지는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사랑의 행위가 얼마나 중요하냐 이겁니다. 모든 여자와 남자들이 집으로 돌아가서 '이제 진리를 알았다. 지금부터 실천해 보자! 이것이 우리 가정의 희망의 본거지다.' 할 수 있게 되면 모든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결론은 우주적 선포와 더불어 우리는 우주적 선포의 내용을 알고 생식기를 보호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어머니가, 해와가 타락했습니다. 그 다음에 가인이 망치는 놀음을 했습니다. 파괴했습니다. 아벨이 그걸 도와서 망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어머니의 세계 단체를 만들었습니다. (278-209)

지옥과 천국이 어디에서 출발했느냐? 어디에서 출발했어요? 공중이에요? 어디예요? 생식기입니다. 심각해야 됩니다. 이곳이 천지를 뒤집어 박았습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있습니까? 레버런 문의 원리책에 있는 타락논리를 부정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한테 물어 보십시오. 다 알아 보십시오. 그런 답변을 못 얻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자기들이 꿈에도, 듣지도, 알지도 못한 것을, 이론적으로 체계를 만들어 놨으니 반대할 도리가 없습니다. (279-118)

1691  제일 무서운 지옥에 가는 것은 뭐냐? 천리로 정한 생식기의 반대의 길을 가면 지옥 직행이요, 그것을 반대로 정당한 하나님의 절대 사랑길을 가면 천국 높은 곳에 간다는 것입니다. 깨끗한 결론입니다. (279-121)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남녀의 생식기가 이 요사스러운 사망의 물결, 사망의 법, 멸망의 지옥을 개문시킨 본궁이 되고, 천도를 파탄시킨 요물단지가 되었기 때문에, 나쁜 것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역사에 숨겨진 비밀이었습니다. (197-120)

생식기가 해방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지금 프리섹스 반대되는 것이 절대 섹스입니다. 절대섹스, 유일섹스, 불변섹스, 영원섹스입니다. 그 네 가지의 컨셉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귀한 것이냐! 그 둘이 그냥 그대로 있으면 어떤 변화도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참사랑의 뿌리입니다. 여기서 참사랑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279-239)

지금 사탄세계에서는 완전히 생식기가 다 깨져 버렸습니다. 프리섹스, 레즈비언, 마약이 판치고 있습니다. 마약은 정신을 잃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아니라 동물과 같게 만드는 것입니다. 동물 같은 생각밖에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천국은 이것과 180도 정반대라는 것입니다. 프리섹스가 아니라 절대 사랑의 컨셉입니다. 영원한 사랑의 컨셉이라는 것입니다. 불변 유일의 사랑의 컨셉입니다. 이것은 단번에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그런 기반을 닦으면 지상천국이 됩니다. 부정할 수 없는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의 기반을 조심해야 합니다. (278-271)

생식기를 잘못 썼습니다. 그걸 혁명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어머니를 내세워 여자들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여성연합 동원해 어머니 자리의 정착입니다. 거기에 재림주가 오는 거 아니예요? 메시아는 뭘 갖고 오느냐? 절대섹스를 갖고 오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섹스 완성을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279-269)

여자들은 남자를 볼 때 어디부터 봐요? 눈을 봐요, 손을 봐요, 어디를 봐요? 남자를 볼 때 어디를 보느냐 말입니다. 눈을? 그 다음에는? 얼굴, 그 다음에는? 내려가서 모든 오관이 머무는 자리가 어디예요? 어느 기관이 제일 나쁜 거예요? 역사를 통해서 생식기가 제일 나쁜 것이 되었습니다. 그거 생각해 보십시오.
지옥이 출발한 포인트와 180도 다른 방향이라는 것입니다. 참생식기는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거짓된 생식기는 지옥으로 들어가는 출발점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 기반이 생식기입니다. 생식기를 잘못 사용하는 것은 지옥으로 연결되는 것이고, 사랑을 올바르게 하는 것은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278-269)

1692  절대사랑은 어디서 찾을 수 있습니까? 키스에서? 절대사랑을 어디서 찾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절대 생식기에서 절대사랑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절대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어디서 절대사랑을 찾을 수 있습니까? 키스하는 것, 보는 것, 듣는 것, 만지는 것이에요? 성적인 관계에서밖에 찾을 수 없습니다. 이걸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 영원한 섹스, 섹스가 정착되는 곳이 어디인지 몰랐습니다. 어디서 출발하는지를 몰랐습니다. 생식기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갖고 있습니다. 그거 뭘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거 물어보면 생식기가 대답하기를 '나는 두 생식기가 함께 단단히 묶어져서 절대사랑을 이루는 것이 마지막 소원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절대 생식기를 원합니까? 유일한 생식기를 원합니까? 불변 생식기를 원합니까? 영원한 생식기를 원합니까? 그런 것을 갖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279-220)

그 생식기가 누구 거예요? 자기 거예요? 남편의 것입니다. 이 간단한 진리를 몰랐습니다. 이 우주의 모든 음양의 이치는 수놈과 암놈입니다. 광물세계도 주체와 대상 관계, 요즘에는 박테리아까지도 수놈과 암놈으로 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쌍쌍제도로 우주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주체는 대상을 위해서, 대상은 주체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태어났는데 무엇을 위해서?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 두 남녀를 지어 놓고 성숙해서 결혼시키려고 할 때, 그 결혼식을 중심삼고 관계 맺어지는 생식기가 절대적인 기관이 되고, 그 기관이 절대적인 생명,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혈통을 심기 위한 본부였다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80-62)

타락이 무엇이냐? 근본 문제, 근본은 뭐냐? 아담과 해와가 생식기를 자기 것으로 알고 자유 행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성숙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것은 해와 것이요, 해와 것은 아담 것이 되어 영원한 하나님과 절대적인 사랑의 기대를 만들기 위한 것이었는데, 그걸 불신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파괴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지옥 가는 것이요, 상대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천국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 생식기가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280-63)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절대 부부를 세우는 것입니다. 절대 부부는 절대 생식기를 중심삼고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고, 상대를 위하는 데서 세워지는 것입니다. 생겨나기를 위해서 생겨났습니다. 위해서 생겨났지 위하라고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남자에게 생식기를 준 것은 여자 때문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 때문입니다. 남자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그 생식기를 사탄이 원한 대로 쓰면, 마음대로 원칙적인 길을 가지 않으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위해서 살면 하나님의 계열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늘나라의 황족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80-70)

1693  어디서 천국과 지옥이 갈라지는지 알아봅시다. 공중입니까? 어디겠어요? 바로 여러분의 생식기입니다. 심각한 일입니다. 이것이 천지를 뒤집어 놓았습니다.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있습니까? 문선생이 발표한 《원리 강론》의 타락론에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의심이 가면 하나님께 물어보아도 좋습니다. 여러분으로서는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내용과 이론을 갖고 체계를 잡아놓은 문선생의 《원리강론》을 반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생식기를 눈먼 장님처럼 방향을 잃은 채 사용하면 지옥행이요, 반대로 이것을 하나님의 절대사랑에 기준을 맞추어 쓰면 천국 높은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깨끗한 결론입니다. (279-256)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한 조상이 있고, 선한 조상이 있는데, 선한 조상이 혈족을 못 가졌습니다. 그러나 이 천지의 대주재자인 하나님을 사탄도 무시 못 합니다. 반드시 자기 일을 실행하기 위해서 갈 때는 선한 하나님의 결재를 받고야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악한 일은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를 파탄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하나님의 사랑 이상의 본거지 생식기를 완전 파괴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286-32)

사탄의 혈통이 어느 부분으로부터 연결되었을까요? 키스를 통하여? 사랑을 통하여…. 그게 어디예요? 그 기점이 어디예요? 생식기입니다. 하나님의 시각으로 볼 때, 이 생식기가 무서운 기관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04-11)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 뭐 하러 오목 볼록하게 만들었습니까? 볼록끼리 맺어서 결혼합니까? 오목끼리 맞춰서 결혼합니까? 세상에, 미친 자식들. 그 따위들은 1대도 못 가서 다 멸망하는 것입니다. 독신생활을 강조하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면, 방향이 하늘나라와 반대입니다. (304-241)

야곱이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21년을 살다 돌아올 때 라반 가정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상을 도적질해 나왔습니다. 그것을 들켰다가는 벼락을 맞습니다. 그걸 갈아서 먹었습니다. 그런 것 알아요? 그래 종교권은 독신생활을 하라고 그랬지요?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 요리해 버린 것과 마찬가지가 되라 그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타락할 수 있습니까? 그 순식간의 행동이 억천만세의 천지 대왕마마에게 갈고리를 걸어 해방을 못 보게 했습니다. 그것을 거꾸로 뒤집어박기 위한 통일교회 교인들이 축복 받고 타락을 합니까? 있을 수 있습니까? (296-204)

1694  남미에 가서 10만 교인을 거느린 교단의 도주에게 생식기에 대한 얘기를 두 시간 동안을 했습니다. 그래, 눈이 이렇게 돌아가더니 결론이 '생식기 전문가구만!' 했습니다. 여러분, 할아버지가 생식기 전문가가 못 되었기 때문에 통곡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할머니가 생식기의 전문가가 못 되었기 때문에 가정이 파탄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전문가가 못 되었기 때문에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하고, 부부가 그 전문가가 못 되었기 때문에 왱가당댕가당 하는 것입니다. 전문가가 되면 하늘땅을 그 주머니에 다 집어넣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302-170)

사랑의 기관을 함부로 다루면 벌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요, 사랑의 조상 동산입니다. 사랑은 거기서 출발했습니다. 지상천국의 기원이요, 천상천국의 기원이요, 하나님의 행복의 출발의 기원이 거기서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웃음 바탕이 거기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아 하나님이 춤출 수 있는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그 자리를 찾아가야 합니다. (256-199)

사랑이 중심이 되어, 둘이 생명의 합일체가 되어 합하는 자리, 남자의 피, 여자의 피가 한 도가니에서 하나되는 자리가 생식기입니다. 그 자리는 아들딸보다 귀하고, 남편보다 하나님보다도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식보다 귀하고, 남편보다 귀하고, 부모보다 귀한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부모도 무가치한 것이고, 부부도 무가치한 것이고, 아들딸도 무가치한 것입니다.
그렇게 귀하기 때문에 보화 중의 보화로 세상 어느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게 일생 동안 자물쇠를 채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열쇠는 남자의 것은 여자가 갖고, 여자의 것은 남자가 지니고 있는데, 각각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의 키만 가져야 합니다. 프리섹스처럼 열 개, 스무 개 가지고 싶습니까? 문을 열어 주인이 없는 집처럼 지나가는 사람 모두 들락날락하는 폐허의 집과 같이 되고 싶습니까? (206-118)

생식기를 하나님 모시는 것보다 더 잘 모시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종교계에서 들으면 펄쩍 뛰고 뒤집어지겠지만 이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나님 이상 사랑을 모셔야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생기는 겁니다. 생명보다 소중하고, 세상을 주고, 천지를 주고, 하나님까지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아내의 생식기를 창조물 전체를 합한 이상으로 숭배하고, 그 이상으로 사랑하고, 그 가치를 인정해야만 하나님이 자기 집에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2000. 7. 1)


1695   제 3 장 인간 타락과 복귀


  1) 인간 타락의 내적 의미


  ① 인간 타락은 사랑의 사고였다


본인이 규명한 원죄와 타락의 곡절은 인간 최초의 가정에서 일어난 천사장과의 불륜의 사건이었습니다. 통일원리에서의 사탄은 관념적 존재나 가상의 존재가 아니라 영적 실체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파괴하고, 하나님의 혈통을 사탄 중심한 혈통으로 바꾼 원흉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8장에서 인류의 아비가 마귀임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외적 몸인 아담과 해와를 통해서 실현하시려던 사랑이상을 박탈한 사랑의 간부가 곧 마귀 사탄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생소하겠지만, 본인이 영계를 개척하고, 우주의 근본 곡절을 규명하려고, 피눈물나는 투쟁을 한 결과로 얻은 결론이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도 진지하게 기도해 보면 해답을 얻을 것입니다. (135-12)

우주의 근본은 탈선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악마가 자라기 전 미성년 때입니다. 15, 6세라고 치고, 여자들 보면 10대 때 타락하지요? 딱 그때입니다. 그때에 천사장 누시엘을 가만히 보니까, 말하는 것 이거 천지 이치를 다 아는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의 심부름을 해서 천지창조에 대해서도 얘기할 줄 알고 말입니다. 아담이야 뚱해 가지고 요즘으로 말하면 새새끼나 잡으러 다니고…. 그렇지만, 아이들 때 다 그렇지요? 새새끼나 잡으러 다니고, 몽둥이 들고 뱀새끼나 잡으러 다니고, 개구리 새끼 잡으러 다니고, 이러느라고 자연에 흡수된 모든 것을 앞으로 주관하고 관리하고 친하려니까, 전부 다 그 동화자가 되려니까 뭐 해와에 대해서 관심이 있습니까? (191-97)

타락이 뭐냐? 천리대도의 기준이, 사랑의 원축이, 천지의 축이 됐어야 할 중심 포인트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파괴됐습니다. 여자가 자각을 하고, 천사장이 자기 자각을 함으로 인연되어서 우주의 근본을 격파한 원한의 구렁텅이가 생겨났다는 이 분통한 사실을 인류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혈통적 인간의 조상이 된 데 대한 이 한을 누가 풀어 주어야 되느냐? 그건 뭐냐 하면, 왕후가 될 수 있는 사람을 종이 타고 앉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주의 대도의 원칙이 될 수 있는 근본 기준이 저끄러진 것입니다. 결국 그 악마는 뭐냐? 사랑의 하늘나라 왕궁을 근본적으로 파탄시킨 괴수입니다. (171-114)

1696  왜 탕감이니 부모권 복귀니 장자권 복귀니 왕권 복귀니 하는 것이 필요하냐?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원래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해야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악마로부터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악마는 사랑이라는 엄청난 것을 중심삼고 출발했습니다.
사랑 때문에 우주가 생겨났습니다. 창조는 사랑 때문에 시작됐지요? 모든 존재의 기원이 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돼 나온 것입니다. 그 근본을 사탄이 뒤집어 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뒤집어진 근본을 다시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206-236)

인류는 투쟁의 역사를 거쳐왔는데, 왜 투쟁의 역사입니까? 선악의 투쟁역사라는 것입니다. 악마가 하나님의 이상세계의 전권을 탈취해 갔습니다. 탈취가 다른 게 아닙니다. 이 온 우주의 중심이 되는 여자와 아들딸을 겁탈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여자가 없습니다. 여자를 통해서 낳은 아들딸이 없습니다. 원래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본래의 여자는 하나님의 여자요, 여자를 통해 낳은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하는데, 악마가 이것을 빼앗아 갔다는 것입니다. 미성년일 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런 논리가 없었다면, 인간의 근본을 깨우칠 수 없는 것입니다. (262-74)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그 가치를 어떻게 잃어버렸느냐? 사랑의 반대 행동 외에는 그것을 잃어버릴 수 없습니다. 타락의 결과가 뭐냐?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나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나 서로 사랑을 이루어 주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그 반대가 된 것입니다.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결착시킨 것이 타락의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갔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고 하는데, 근본적으로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난 입장에서 선악과를 따먹은 그 사실만으로는 위하는 사랑의 기반을 파괴시킬 수 없습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난 근원을 부정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걸려들 수 있는 위하는 사랑이 아니고,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에 둘 다 걸려든 것이 타락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서 서로가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인간도 이런 가치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어 있었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180도 다르게 된 것이 타락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되었느냐? 여자가 제일 중요하게 여기고, 남자가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그 사랑의 기관을 중심삼고 파괴의 행동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243-269)

1697  하나님은 누구며, 악마는 누구냐? 악마는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사랑의 간부(姦夫)입니다. 이것이 문총재로 말미암아 밝혀졌습니다. 인류 시조의 타락의 근원이 되었던 선악과는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그걸 잘 쓰면 나라가 흥하고, 잘못 쓰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게 선악과입니다. 군왕이라도 잘 쓰게 될 때에는 나라가 흥하지만, 잘못 쓰면 나라가 망합니다. 그것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깨지고, 사회가 깨지고, 모든 것이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집니다. 선의 열매가 맺혀야 할 곳에 악의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선악과가 뭐예요? 그게 선악과 아니예요? 선악과 다 갖고 있습니까, 안 갖고 있습니까?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가 선악과입니다. 독사의 대가리입니다.
예수님이 왜 사탄을 독사라고 했어요? 사탄을 왜 뱀이라고 했어요? 그것이 뱀 대가리입니다. 독사의 대가리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다 그걸 노리고 있지요? 여자나 남자나 다 그렇잖아요? (227-251)

사람에게 제일 귀한 곳이 어디예요? 남자나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여자는 한 가지를 중심삼고 여자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때문에 여자가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의 자리가 어떤 자리예요? 사랑의 기관인 생식기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생명을 심는 기계입니다. 그거 얼마나 이름이 좋아요! 생식기 아니예요? 사랑의 기관보다 실감이 나는 겁니다. 설명이 되었습니다. 생명을 심는 도구, 그게 생식기입니다. 생식기를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생식기를 한국말로 뭐라고 그래요? 한국말로 뭐라고 합니까? 성기를 한국말로 뭐라고 그래요? 그게 부끄럽다면 자기가 부끄러움을 가지고 산다는 것입니다. 한국말 자체가 부끄러우면 한국 사람 자격이 못 됩니다. 자랑을 해야지! (260-73)

창조주 하나님께서 자기 대상이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란다면, 왜 인간을 타락하게 만들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타락하게 만든 것이 아닙니다. 타락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하고 경고했습니다. 그 선악과가 뭐예요? 선악과란 여자의 생식기를 말합니다. 여자는 약합니다. 우리 조상들이 에덴동산에서 살 때는 발가벗고 살았습니다. (262-74)

하나님이 명령하기를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했습니다. 그 선악과가 무엇인지 알아요? 그것은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 하겠지만 해와는 언제나 '오빠 어디 갔어? 나 외로워!' 했는데 이런 해와를 천사장이 범한 것입니다. 천사장에겐 이들을 결혼할 때까지 육성하고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천사도 벗고 사는 것입니다. 옷이라는 것은 타락한 이후에 생겨난 것입니다. 동물들이 옷 입고 사나요? 생식기에 무엇을 씌워요? 부부간에 서로 부끄러워 합니까? 같이 사는 부부가 벌거벗는 것이 부끄러워요, 부끄럽지 않아요? (262-150)

1698  타락이 뭐냐? 생식기를 잘못 사용한 것입니다. 잘못 사용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신랑이 달라지고 사랑하는 상대가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인 타락입니다. 이것을 범해 가지고 우주의 어디를 가든지, 동물세계라든가 식물세계라든가 광물세계라든가 인간세계 어디든지, 쥐새끼 세계에서도, 어떤 벌레 세계에서도 이것을 내세우지 못하리만큼 그릇됐기 때문에 이 우주에서 쫓아내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덴에서 쫓아낸 것입니다. (279-215)

아담과 해와의 타락도 알고 보면 이 철칙을 어긴 데서부터 연유된 것입니다. 아담이나 해와는 자신들의 생식기가 자신들의 소유인 줄로 착각한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과일을 따먹었다고 아담 해와를 쫓아내요? 하나님은 그처럼 엉터리 하나님이 아닙니다. 근본적인 문제가 틀려 우주의 어디에서도 공인 받을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추방해 버린 것입니다.
광물계나 식물계나 동물계의 수컷, 암컷도 모두 사랑의 상대를 위하여 자기의 성기를 보관하고 있다는 것을 아담과 해와가 몰랐다는 것입니다. (279-246)

계명을 어겼습니다. 절대 생식기를 가지고, 절대 사랑을 가지고, 절대 위하고,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위하는 사랑의 터전을 하나님이 바랐는데, 자기를 중심하고 마음대로 행동해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퉤!' 하고 침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걸 다시 회복해야 됩니다. 회복하려면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그것을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와서 회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280-77)

남자에게 있어서 가장 무서운 원수가 여자입니다. 뱀의 벌어진 입같이 되어서 남자의 생식기가 들어오면 물겠다고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도처에 널려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장 무서운 것이 생식기입니다. (281-215)

에덴에서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에덴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석별하던 그 몇십 배, 몇백 배 통곡을 해야 됩니다. 눈물․콧물․입물의 3수가 흘러 이것이 배꼽 줄을 통해서 저 생식기를 거쳐 떨어져야 됩니다. 이 놈이 죄를 지었습니다. 아담한테 해와를 지어 준 건 무얼 지어 준 거예요? 외롭다고 해 가지고 여자를 지어 주고는 '선한지라' 했는데 무엇 중심삼고 '선한지라' 했어요? 여자의 무엇이에요? 생식기입니다! 볼록 앞에 오목입니다. 오목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아담에게 해와를 무엇 하러 만들어 줬습니까? 눈 코 얼굴입니까? 무엇을 만들었어요? 아담을 위해서 해와의 무엇을 만들었냐구요? 오목을 위해서 볼록을 만들었습니다.
아담과 해와의 거기에는 사랑의 원천이 있기 때문에 그걸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볼록을 위해 오목을 만들었습니다. 제일 가치 있는 것, 사랑이 근본이라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296-270)

1699  이제는 근본이 나와야 됩니다. 하나님이 어떻고, 천지창조가 어떻고, 인간의 시조가 어떻고 해 가지고 인간이 가정으로부터 시작해서 사회, 국가, 세계가 이렇게 된 모든 전부가 타락 때문에 부정됐기 때문에 이걸 다시 재현한다는, 이론적으로 부딪쳐서 그렇다고 인정시킬 수 있는 개인 해방․가정 해방․종족 해방․민족 해방․국가 해방․천주 해방을 거쳐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엄청난 문제가 아담가정에서의 사랑문제, 남자와 여자와 둘이 생식기를 잘못 맞췄다는 그것이 이 천주를 폭파시켰습니다.
생식기라는 것은 뭐냐 하면 사랑의 본궁, 왕궁입니다. 그것 없으면 사랑이 안 일어납니다. 그것이 없으면 생명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것이 없으면 혈통의 역사성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걸 부정하면 모든 게 1대에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없어지는 것을 하나님이 인정할 수 없겠기 때문에, 이것을 있는 입장에 세워 놓고, 내가 창조를 책임지고 사탄까지도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때려서 굴복시키는 게 아닙니다. 자연굴복시킨다는 것입니다. (300-236)

선생님의 아담 완성의 책임이 타락이 없었던 해방된 천주적인 사랑의 왕의 자리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사탄 혈통의 모든 전부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부끄러움, 자기 위신과 체면이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생식기를 개똥 위에도 처박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천년만년 상상할 수도 없는 그러한 일을 하지 않고는 여자들을 살려낼 수 없습니다. 그게 보기 싫기 때문에 새로운 천지를 만들자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새로운 우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사탄인 천사장 앞에, 사랑의 질서를 파괴시킨 그것에 대해 꼭지를 따지 못하면 그거 얼마나 비참합니까? 여자의 생식기를 볼 때, '이것이 하나님까지도 몇천만 년 감옥에 쓸어 넣었던 구덩이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남자를 볼 때도 그래야 됩니다. 남자의 생식기가 해와가 그러자고 한다고 해서 그렇게 천국을 뒤집어 박았다는 사실을 생각만 해도 섬뜩해야 됩니다. (302-257)

남자 다섯 가운데 여자가 혼자 있을 때 하나님이 안심이 되었겠어요, 불안했겠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면 어떻겠습니까? 그렇다면 누구한테 경계를 하겠어요? 여자 한 사람이 제일 가깝습니다. 장래의 하나님의 상대가 되고 자기의 몸입니다. 제일 가까운 사랑의 상대입니다. 계명을 주어도 가까운 사람에게 줍니다. 집을 떠나게 될 때, 제일 가까운 사람과 제일 먼 사람이 있다면 먼 사람에게 명령을 합니까? 가까운 사람에게 명령을 합니까? 가까운 사람에게 명령을 하기 때문에 해와에게 '너 선악과를 따먹지 마라!' 한 것입니다. 선악과가 뭐예요? 그건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선한 남자를 만나면 선한 아들딸을 낳고, 마피아를 만나면 마피아의 아들딸을 낳는다는 것입니다. 열매가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281-195)

1700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투입하다 보니, 이 우주를 포괄하고도 남을 만큼 된 것입니다. 사랑의 동기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핵을 중심삼고 이 우주 존재세계의 말단까지 사랑의 분위기로 포괄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 가도 사랑의 분위기요, 지상에서도 쌍쌍제도를 중심삼고 사랑을 노래하며 살 수 있었던 우리의 인생행로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비참해졌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을 알아야 합니다. (209-222)


  ② 선악과는 해와의 생식기다


해와는 여자인데, 여자의 근본이 뭐예요? '보기에 좋은' 그 존재의 핵심이 뭐냐 이겁니다. 눈이에요? 얼굴이에요? 손이에요? 몸뚱이에요? 아닙니다. 생식기입니다. 여자는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이입니다. 하나님이 볼록한 아담을 지어 놓고, 아담 앞에 오목한 것을 지어 주셨는데, 그게 여자입니다. 왜 아담 앞에 해와를 지어 놓고 '좋은지라!'라고 했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그 사랑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좋고, 아담도 좋고, 해와도 좋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말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뭣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생식기를 중심삼고 한 말입니다.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294-293)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에게 계명을 줬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하고 말입니다. 그 선악과란 여자의 생식기를 말합니다. 여자가 왕을 만나면 왕자를 낳는 것이요, 마피아를 만나면 마피아의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선악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이 여자입니다. 남편이 설 자리에 여자는 같이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부인이 되면, 초등학교도 안 나왔더라도 사랑의 관계만 맺으면 같은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279-316)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뭘 따먹지 말라고 한 것입니까? 에덴동산의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는 아담과 해와를 말합니다. 생명나무가 아담 아니예요? 아담의 생식기가 생명나무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뭐냐? 해와의 사랑을 말합니다. 마피아와 사랑하면 마피아 아들딸이 열매 맺히는 것과 같습니다. 왕과 사랑하면 왕의 아들딸을 열매 맺습니다. 그러니까 혈통적으로 악마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275-218)

성경에 보면 에덴동산의 모든 나무는 따먹어도 괜찮지만 그 가운데 있는 생명나무와 선악과는 보지도 말고 건드리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형제지간이니 손을 만지고 뭐 키스를 하고 다 해도 괜찮지만, 모든 나무 열매는 따먹어도 괜찮지만 선악과와 생명나무,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는 닿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그렇게 경고한 것입니다. (200-50)

1701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창조했느냐? 쌍쌍제도라고 했지요?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에 대해서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이 뭐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게 된 동기는 뭐냐? 뭐, 선악과 때문에 타락했어요? 그따위 미친 수작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선악과가 뭐냐? 선악과가 뭔지를 모릅니다.
근원을 모르고, 죄의 뿌리가 뭔지 모릅니다. 몰라 가지고 어떻게 병을 고치겠어요? 병자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따위 논리는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209-214)

에덴동산에 있는 자들을 보면 여자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여자 하나인데 천사장은 셋 있지, 아담이 있지, 하나님도 남성적입니다.
하나님 외에 네 남자가 하나의 여자를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경계할 문제는 바로 그것입니다. 선악과는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272-297)

인간의 타락이 어디서부터 시작됐어요? 생식기입니다. 이 생식기가 뭐냐 하면 사랑의 왕궁입니다. 생명의 왕궁입니다. 그렇잖아요? 왕의 혈통을 상속받는 것이 생식기입니다. 가장 귀중한 것입니다. 그게 타락하고 나서 제일 불결한 곳이 된 것입니다.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상황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거룩한 것이겠어요, 죄악 되고 쌍것이겠어요? 모세가 만든 법궤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은 지성소입니다.
하나님이 최고의 지성소로 만든 곳이 생식기입니다. 타락하기 전 그 자리가 그 곳이었습니다. 사람들이 타락론에 대해 다 알지 못합니다. 원리가 그거 아닙니까? (216-107)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한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계명을 준 것입니다. 선악과가 뭐예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그것이 누구의 생식기예요? 여자의 생식기를 의미합니다. 여자는 마피아와 붙으면 마피아의 아들을 낳고, 왕과 붙으면 왕자를 낳습니다. 선한 열매도 맺을 수 있고, 악한 열매도 맺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선악과입니다. 그것이 여자의 생식기를 두고 한 말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게 무엇인 줄 알아요? 하나님이 앞으로 해와를 사랑의 상대로 삼으려 하는데, 남자들이 많았습니다. 남자들이 몇이나 있습니까? 자기 이외에 네 녀석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경고를 했어요? '사랑하지 말라!' 이겁니다.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했겠어요, 따먹지 말라고 했겠어요? 그게 뭐예요?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경고할 게 뭐가 있습니까? 계명, 훈시할 게 뭐가 있습니까? 선악과라는 열매가 있었어요? 동산 가운데 관심을 가질 것이 선악과라는 열매겠어요, 여자겠어요? 나는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것입니다. 발견한 사람에게 소유권이 없습니다. (285-190)

1702  타락했는데, 무엇 때문에 타락했다구요? 사랑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잘못된 사랑이 타락입니다. 잘못된 사랑은 어디서 출발했느냐 하면, 잘못된 생식기의 행동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건 공식입니다. 아담과 해와의 생식기가 없었다면 인류가 생겨날 수 있습니까? 생식기가 없다면 지상천국이 출발할 수 있습니까? 그 생식기가 완전한, 참된, 선한 생식기를 통해서 참된 선한 지상․천상천국이 생겨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참되지 못한 생식기를 통해서는 어떻게 됩니까? 지옥이 생겨납니다. (279-213)

타락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됐기 때문에 망구지통이 되었습니다. 제일 쌍소리가 됐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정성을 들여 지은 곳이 생식기입니다. 제일 정성들인 곳입니다. 생명의 근원이 다 모인 곳이며, 이상적인, 감성적인 모든 전부의 종합지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본궁입니다. 사랑의 출발이 거기서부터 벌어질 것이었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생명의 기원지입니다. 참사랑의 본궁이요, 참생명의 본궁이요, 참혈통의 본궁이라는 것입니다. 왕궁입니다. 자궁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어디를 통해 자궁이 생긴 거예요? 그 자리를 통해서 아니예요? 사랑을 통해 남자와 여자의 피살이 섞이는 것입니다.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사랑을 통해 하나되는 것입니다. (253-40)
타락한 후에 다 망가진 것입니다. 가장 악하게 변했습니다. 하나님 품안이 아닙니다. 그거 부정할 사람 있습니까? 최고의 귀한 왕궁이 더러운 사랑의 궁, 더러운 생명의 궁, 더러운 혈통의 궁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의 생식기가 말입니다. (230-134)

인간 타락의 근본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성립되었기 때문에 인류는 참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아기도 낳기 전에 쫓아냈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인류 타락의 시조가 맺혀진 것입니다. 그 과오를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287-16)

여자가 어떤 남자를 안느냐에 따라서 선이 되기도 하고 악이 되기도 합니다. 도둑을 안으면 도둑의 자녀를 낳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라는 것입니다. 선이 되기도 하고 악이 되기도 한다는 것을 알게끔 되어 있는 그 나무라는 것입니다. 인간을 나무로 상징하여 성경은 말한 것입니다. 생명나무라고 했지요? 여자들은 모두 그것을 가지고 있지요? 주의해야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경고했지만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258-183)

선악과는 해와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편을 대하는 대로 씨가 달라진다, 그말입니다.
선한 남자를 대하면 선한 열매를 맺고, 악한 남자를 대하면 악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본궁이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여자는 밭이지요? 도적놈이 와서 뿌려 놓으면 도적의 자식이 나오는 것이고, 왕자가 와서 뿌려 놓으면 왕손이 나오는 것입니다. (238-199)
1703  인간이 죄를 범한 땅이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식기라는 것은 본래 사랑이 출발하는 곳입니다. (229-7)

선악과란 뭐냐? 여자는 좋은 남편 만나게 되면 좋은 아기를 낳는 것입니다. 나쁜 남편을 만나면 나쁜 애기를 낳습니다. 선악과는 내가 알고 보니 여자의 그것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의 그것이 뭐예요? 처녀 때는 그것 하게 되면 가슴입니다. 그건 여자의 생식기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남자에게 있어서는 악한 여자가 상대가 되어도 악해지지 않습니다. 선한 여자가 상대가 되면 더더욱 선해 지지요? (221-315)

남자보다도 여자가 앞섰기 때문에 타락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 하나님이 경고하기를 '선악과를 따먹으면 안된다!' 하신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선한 사람을 맞으면 선한 열매가 나오고, 악한 남자를 맞으면 악한 열매가 나오는 것입니다. 선악과는 여자의 생식기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남자야 그럴 일이 있습니까? 남자에게는 그럴 일이 없습니다. (221-282)

선악과가 뭐라구요? 선악과는 선한 남자와 관계하면 선과가 되고, 왕과 결혼하면 왕자를 낳고, 마피아장과 하게 되면 마피아장을 낳는 것입니다. 선악과, 선과 악의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를 범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국도 처녀를 범할 때 따먹는다고 그러지요? 계시적입니다. 따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284-137)

타락이 어디로 되었느냐? 눈으로? 코로? 입으로? 손으로? 귀로? 아닙니다. 생식기로 타락했습니다. 거짓 사랑으로 거짓 사랑과 연결되어서 거짓 부모가 되었고,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생명, 거짓 사랑, 거짓 혈통, 거짓 양심이 생겨났습니다. 모두가 사탄과 하나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지 않았습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반대편과 하나가 된 것입니다. (282-230)

선악과라는 것은 뭐냐? 사랑을 잘못하면 영원한 악과(惡果)를 계승하는 것이요, 사랑을 잘 하면 영원한 선과(善果)를 계승하는 것입니다. 그 선악과가 무슨 과일이에요? 선악과라는 것은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226-110)

아담과 해와의 타락이 뭐냐 하면, 그것이 자기 것인 줄 알았습니다. 이번에 와서 배웠을 겁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그릇된다는 것 말입니다. 왜 아담과 해와를 쫓아냈을까요?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쫓아내요? 그런 무책임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근본적인 문제가 틀렸기 때문에, 우주의 어디에서도 공인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추방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279-106)

1704  우주의 근본이 어디에 있습니까? 타락하지 않은 우주의 근본이 거기에 있습니다. 이것이 천지를 파탄시킨 요사스러운 근거지가 되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러니 자기의 생활을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하루의 실수가 천만 년의 역사를 뒤집어 박고, 하나님과 참부모와 이상세계를 완전히 깔아뭉갰습니다. 그렇게 무서운 기관입니다. 오줌을 쌀 적마다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놈아, 오줌도 바로 싸야 돼!' (281-120)

고귀한 가치를 가져야 할 인간 본연의 자체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되었습니다. 이런 모든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궁이 어디냐? 생식기관입니다. (240-315)


   ③ 사탄마귀는 음란으로 타락했다


사탄은 대관절 어떤 존재냐? 특히 예수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사탄의 정체를 똑똑히 밝혀야 합니다. 사탄이 뭐예요? 간부, 사랑의 간부입니다. 그 사탄이 아버지를 때려 죽이고 어머니를 겁탈해 낳은 자녀가 바로 여러분입니다. 기분 나쁘지요? 정 믿을 수 없다면 선생님의 말이 정말인지 거짓말인지 생명을 걸고 하나님 앞에 담판기도를 한 번 해보십시오. (38-139)

사탄은 누굽니까? 하나님의 부인되는 해와를 겁탈한 간부입니다. 해와는 아담의 부인인 동시에 하나님의 부인입니다. 하나님의 부인되는 해와를 겁탈한 간부입니다. 사탄은 사랑의 원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되, 사랑하는 데는 사탄 간부까지 사랑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사탄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사탄에 속한 사람은 사랑하되 사탄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원리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다 알아야 합니다. (148-281)

우리 선조들이 사탄에게 참소받고 유린당하고 학살의 제물이 되어 나온 한을 풀어야 할 기독교 신도요, 도의 길을 가는 사람이라 할진대, 이 사탄의 정체를 해명해야 되고, 역사적인 하나님의 심정과 시대적인 하나님의 심정, 미래를 걱정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눈물 흘리시며 '오! 내 아들딸아!' 할 수 있어야만 이 세상은 돌아갑니다. (8-118)
본래의 주인을 쫓아내고, 그의 아내를 빼앗아 그 아들딸까지 모두 죽음의 자리로 끌고 가는 괴수의 입장이 사탄 마귀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원수요, 인류의 원수인 사탄 마귀를 용서할 길이 있습니까? 결국 사탄 마귀는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간부지간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용서할 수 있습니까? 그런 사탄을 용서한다면 세상을 다 파탄시켜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그대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바꿔치는 날까지 하나님과 인류는 신음과 고통의 길을 모면할 수 없는 자리에서 역사를 엮어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53-327)

1705  여러분의 사랑의 줄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까? 어디에서 출발했습니까? 악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악의 괴수가 사탄 마귀입니다. 무슨 인연을 가진 마귀냐 하면, 사랑의 간부라는 것입니다. 그 간부의 피살을 이어받아 인간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받고자 하는 사랑이 간부의 사랑입니까? 간부의 핏줄을 통해 이어온 부정한 핏줄의 사랑을 받고자 했습니까? 아닙니다.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35-77)

하나님께서는 온갖 정성을 다해 희망찬 대업을 꿈꾸며 우주를 창조하셨는데, 그 모든 대업과 생명과 이념의 모든 조건이 일시에 파탄되어 망하게 될 때 천지가 캄캄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원수로 등장한 것이 천사장 누시엘이었습니다. 이 누시엘을 때려잡아야 되겠나, 안 때려잡아야 되겠나? 하나님께서 가장 사랑하던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인, 아들딸을 누시엘이 자기의 아들딸로 삼은 것입니다. 이러한 원수의 목을 잘라야 되느냐, 그대로 놔 두어야 되느냐? 이런 문제를 놓고 역사 이래 처음으로 고심한 분이 하나님입니다. (27-40)

하나님이 바라던 왕자 왕녀의 자격을 파탄시키고, 왕자 왕녀의 가정적 사랑을 파탄시키고, 왕자 왕녀 이후의 왕손을 파탄시키고, 하나님이 이상하는 가정, 하늘나라 천국을 파탄시킨 원흉이 사탄 악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원흉이 하나님의 원수일 뿐만 아니라, 우리 인류의 원수입니다. 저 원수의 적장한테 그 나라의 왕궁에 있는 왕족, 왕족의 왕자, 왕녀가 잡혀가 종살이 하면서 그 종의 세계의 새끼를 번창시킨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왕자와 왕녀 중심삼고 왕권 아래서 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악마의 왕권 아래서 번식된 무리와 같은 것이 타락한 인류라는 것입니다.
성서의 내용을 관찰해 보면, 인류 시조가 불륜한 사랑으로 사탄 마귀를 중심삼고 부자의 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 가운데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로 태어나야 할 가치적인 인간이, 사탄 마귀의 혈통을 받아 사탄의 아들딸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1706  로마서 8장에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된 우리들도 마음으로 아바 아버지라 불러 양자되기를 기다린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양자는 핏줄이 다른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실정입니다. (53-258)

로마서 8장을 보면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라고 되어 있고,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느니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양자밖에 못 되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인들은 양자입니다. 양자는 핏줄이 다릅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을 보면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태어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들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하고 예수님이 말했습니다. 여기서 아비라고 했으니 핏줄이, 조상이 마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례양부를 찢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선악과가 무슨 선악과예요? (154-289)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거짓 아버지인 사탄 마귀에게 굴복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자신들의 아버지를 바꾸었던 것입니다. 우리들은 참아버지인 하나님을 버리고 거짓 아버지인 사탄 마귀와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래서 최초의 남자와 여자는 사탄의 아들딸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원래 사탄은 어떤 존재냐? 악마라는 존재는 어떤 존재냐 하면, 하나님의 종입니다. 그런데 이 종 녀석이 주인의 딸을 겁탈했습니다. 그것이 타락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타락이 뭐냐 하면,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타락이라고 하는데, 선악과는 과일이 아닙니다. 종 녀석이 주인의 딸을 겁탈한 것입니다. 앞으로 대를 이을 아들과 딸을 낳아 길러 하나님의 이상을 이루려고 하였는데, 종으로 지었던 천사장이라는 녀석이 주인의 딸을 겁탈한 것이 인류의 타락의 기원이 되었습니다. 천지가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복잡하게 얽힌 내용을 여러분이 원리를 들으면 대개 알 것입니다. (85-280)

성경에 보면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고 했는데 하체를 가렸다는 것은 뭐냐? 기성교회에서 성경을 조금 더 지성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마음만 있으면 대번에 타락의 기원을 알 수 있습니다. 왜 하체가 부끄러운 것이냐? 하체를 왜 가렸느냐? 입을 가리고 손을 가려야 할 텐데…. 하체라고 흉될 게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체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사랑을 유린한 부끄러움의 궁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샘이 솟아야 할 텐데,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은 거짓 사랑의 샘이 터져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이 사랑의 터전 가운데 제일 나쁜 사랑의 터전이 되었던 것입니다. (202-198)

아담을 쫓아낼 때 아들딸 낳은 다음에 쫓아냈겠어요, 낳기 전에 쫓아냈겠어요? 보지는 못했지만 아들딸을 데리고 있으면 쫓아낼 수 있습니까? 눈물을 더 많이 봐야 할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왜 이렇게 쫓아냅니까?' 하고 붙들고 통곡을 할 텐데. 네 사람이 한 팔씩 붙들고 야단하면 그걸 다 칼로 잘라 쳐버려야 될 거 아니예요? 죄지은 아담과 해와는 모르지만, 죄짓지 않은 아담과 해와의 아들딸이 그걸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하나님이 아들딸 낳기 전에 내쫓은 것입니다. 그들이 쫓겨난 후 임의로 결혼해서 새끼 낳았습니다. 하나님이 쫓아낼 때 너희들 나가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으라고 훈시를 해서 내보냈겠어요, 그런 얘기 안 하고 쫓아내 버렸겠어요? 답변해 보십시오. 하여튼 그들은 쫓겨나서 아들딸을 낳았지요? (218-227)

1707  끝날에 그것을 재편성해서 하나님의 한을 풀고, 천륜의 한을 푸는 동시에 인류의 한을 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인데, 이걸 모르고 뭐 선악과를 따먹고 어쩌고…. 여기서 말하는 사람의 말이 틀리거든 목을 매고 한 40일 동안 기도해 보면 통일교회 문선생이 거짓말 했는지 아닌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정상적인 핏줄을 타고 나온 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강조했습니다. 자식을 번식해서는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156-198)

하나님은 음란을 미워합니다. 왜? 인간이 불법으로 사랑해서 천지를 뒤엎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이 악의 피는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의 세계에서는 독신생활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만일 남자가 신령한 기도의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반드시 여자가 나타나서 시험을 합니다. 반드시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도의 길을 막고 나선다는 것입니다. 왜 그럽니까? 불법적인 사랑으로 역사가 맺혔기 때문입니다.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는 교리 가지고 2천 년까지 남아졌다는 것이 용한 일입니다. (41-260)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한 아담의 직계 장손의 자녀들이 나왔을 것입니다. 아담은 장손이고, 참아버지이고, 왕입니다. 지상나라와 천상세계의 왕입니다. 또 참부모이고 참장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은 하늘나라의 왕실입니다.
그러면 아담 가정의 할아버지가 누구냐? 하나님이 할아버지입니다. 그 다음에 아버지 어머니는 아담과 해와입니다. 그리고 과거의 입장을 대신한 관점에서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 대신이고, 또 하나님은 부모 대신입니다. 종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1대권, 2대권, 3대권을 중심삼고 가정에 착륙이 벌어지는데, 1대권이 횡적으로 전개된 것이 할아버지이고, 2대권이 아버지이고, 3대권이 나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만세일계(萬世一系)의 황실을 계대(繼代)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아담과 해와를 지었는지 알겠어요? 하나님도 부모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한번  사랑해 보고 싶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아담과 해와와 같이 신랑과 각시가 좋아하는 사랑, 사랑 한번 체험 해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사랑, 그 다음엔 나라 사랑 한번 해보고 싶고, 다 갖고 싶다는 것입니다. 다 갖고 싶은 것을 우리 인간 세계에 전수하신 것을 이어받은 것이 여러분의 족속이요, 여러분의 민족이요, 여러분의 나라요, 이 세계요, 이 땅이요, 저 나라 영계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188-185)

1708  타락하지 않고 완성의 자리까지 나갔더라면 아담과 해와는 개인의 완성뿐만 아니라 우주사적인 완성을 했을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새 가정이 출발됐을 것입니다. 이렇게 가정으로부터 씨족․종족․민족․국가․세계가 이루어졌다면 하나님을 모신 하나의 대가족 사회가 됐을 것입니다. 이러한 대가족 사회의 중심은 하나님과 아담입니다.
그 세계에서는 하나님을 중심한 아담가정의 생활이나 일생의 노정이 역사적 전통으로 남습니다. 그의 생활방식․풍습․관습, 그리고 생활적인 배경이 역사적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얽힌 전통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생명의 근원이요, 모든 이상의 원천이기에 그 품을 떠나려 해도 떠날 수 없고, 떠난다 해도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아담과 해와의 타락은 아담 해와만의 타락일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인류 역사를 총합한 입장에서의 타락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담과 해와가 타락했다는 것은 선한 부모가 되지 못하고 악한 부모가 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악한 부모로 말미암아 악한 자녀가 태어났고, 악한 자녀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악한 종족, 악한 국가, 악한 세계가 형성되어 이 세계권 내에 50억 인류가 존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타락권 내에 있는 오늘의 인류 역사는 기쁨의 역사가 아니라 슬픔의 역사요, 인류도 기쁨의 인류가 아니라 슬픔의 인류임에 틀림 없습니다.
이런 말을 어디 돈 주고 들을 수 있습니까? 자기의 집을 팔고 재산을 팔아서 천년만년 제사 드려도 가르쳐 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을 가르쳐 줄 사람은 통일교회 문선생밖에는 없습니다. 이것은 우주의 비밀입니다. 성경에도 이런 내용은 없지요?
성경에는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선악과가 무슨 과실이에요? 그렇게 유치원생도 못되는 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박사학위를 검증하고, 박사학위의 총회장이 된 문총재에게 이단(異端)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단이란 것은 끝이 다른 게 아니라 끝이 안 보인다는 말입니다. (238-130)

세상에서도 범죄한 자가 자기 죄의 실상을 아는 사람이 없을 때에는 어디 가서든지 당당하게 죄짓지 않은 사람의 행세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극히 조그만 소년이 그 사람이 죄 범하는 현장을 보았다고 지적할 때, 그 범죄자는 거기에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 마귀를 굴복시키려면 사탄 마귀의 정체를 파헤쳐 죄상을 폭로하고 천상과 지상에서 추방운동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53-192)

1709  하나님은 영원한 공법의 주인공이시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사탄을 끌어다가 참소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탄을 고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변호하는 것을 보고, 검사의 입장에서 논고를 해 가지고 꼼짝하지 못하도록 들이 조여 놓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타락한 천사장 말고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들이 '옳소! 과연 옳소! 옳소!'라고 해야 합니다. (65-164)


  ④ 타락으로 사탄의 혈통을 받았다


아담과 해와는 타락 때문에 혈통이 바뀌었습니다. 누구의 사랑에 의해서? 하나님의 원수요 간부인 사탄의 사랑에 의해서 사탄의 생명체가 된 것입니다. 남자의 생명체, 여자의 생명체가 사탄의 사랑에 뒤섞여서 하나가 되고 그 둘로 인해 결실된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러므로 그 아들딸은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계승하고 있는 것입니다. (227-7)

타락인간은 가짜가 되었기 때문에 접붙여야 됩니다. 혈통적으로 보자면 여러분은 조상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왜 양자밖에 못 되었느냐 하면 아버지와 어머니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혈통적으로 되었다는 논리가 생긴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혈통을 잘못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릇된 사랑으로 타락했다는 논리를 세워도 가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사랑으로 타락했다고 주장하는 말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선악과 따먹고 타락했다고 되어 있지요? 선악과가 뭔지 알아요? 선악과가 열매예요? 바람이 불면 떨어져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열매예요? 그것이 아닙니다. (157-114)

아담과 해와의 마음에 사탄이 들어가 하나됐으니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많은 하나님이 왜 사탄을 용서 못 하느냐. 살인강도도 용서하고 다 용서한다고 했는데, 예수를 믿으면 용서받는다고 했는데, 사탄을 용서해 줄 수 없는 까닭이 뭐냐 하면, 인류의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사탄은 간부입니다. 사랑의 간부입니다. (156-198)

아담과 해와는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한 사랑, 사탄을 중심한 생명, 사탄을 중심한 혈통을 안 받았다고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만일 선악과를 따먹지 않고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부모님이 여러분을 축복해 준 것과 같이 아담과 해와가 성숙한 후에는 불러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었을 것입니다. (228-248)

몸을 치는 놀음을 왜 하느냐? 사탄의 피, 하나님의 원수의 피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원수가 누구냐 하면 간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입니다. 간부입니다. 간부의 피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1710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아 황후가 될 수 있었던 해와가 악마의 배필이 됐고, 종의 짝이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의 비밀인데 선생님 시대에 와서 비로소 폭로됐으니 사탄세계는 물러가야 됩니다. (172-261)

하나님은 왜 악마를 왜 미워합니까? 기독교의 논리로 말하면, 기독교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사탄을 원수라고 하더라도 왜 사랑 못합니까? 사랑의 원수를 사랑하면 천지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치리법이 없어집니다. 존재법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191-9)

사탄이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을 파괴하고 이상적 생명, 이상적 혈통을 유린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새끼를 낳아 놓은 것이 인간들입니다. 사탄의 사랑의 표시, 생명의 표시, 혈통의 표시인 그 아들딸을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습니다. (197-275)

사탄이 왜 지긋지긋하게 지금까지 인류 역사에서 도의 길을 가려 하는 사람들에게 틀림없이 와서 목을 누르고 등을 타고 희생시키려는 놀음을 했겠습니까? 그놈의 사탄이 뭣이냐 하면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의 가족을 겁탈해 간 간부라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본래 하나님을 모셔 평화의 왕국을 이루고 평화의 천지를 이루어야 할 것인데, 아버지와 우리를 몰아냈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들어와 오늘날 인간을 이꼴로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무슨 딴 죄를 지은 게 아닙니다. (156-198)

악마가 타락시킨 것이 무엇이냐? 선악과를 먹고 어디를 가렸어요? 입을 가렸어요, 손을 가렸어요? 하체를 가렸지요? 이것이 악을 뿌린 씨가 됐습니다. 틴에이저 시대, 성숙하지 못한 때에 타락을 했습니다. 이 역사적인 인간 세상의 핏줄이 거기서 뻗었기 때문에 그것이 인간 종말시대에 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이 아담과 해와같이 그늘 아래서 독자적으로 사랑의 윤리를 파괴시키고, 하늘땅 무서운 줄 모르는 때가 되거든 사탄의 전권 시대가 땅 위에 도래한 줄 알아야 합니다. 그 때는 하나님의 철퇴가 목전에 다가오는 것입니다. (200-161)

혈통을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이유는 사탄의 혈통을 받아 계승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됩니다. (183-261)

타락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종인 천사장과 하나된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할 인간이 종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인간이 아무리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러도 실감이 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고 뭐고 상관할 것 없이 모든 것을 자기 중심으로 연결시켜 생각하는 타락적 근성이 유전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두 상충적인 존재가 되어 종족과 민족을 이루었으니, 조금만 지나면 전부 갈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1711  이렇게 해서 세워진 것이 사탄 문화권입니다. 둘로 갈라지고 셋으로 갈라지고 모두 갈라지는 것은 사탄권에 속하는 것입니다. 혈통적으로 곡절이 맺혔기 때문에 6천 년이 걸리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하루에 다 복귀합니다. 능력이 많은 하나님이 혈통적으로 이것이 고질이 되었으니 이놈을 한꺼번에 다 뽑으면 죽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6천년 걸려 나온 것입니다. 선악과 따먹고 타락한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다. (155-284)

죄의 기반, 타락의 기반, 악의 기반, 지옥의 기반, 이런 것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생기게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담과 해와로 돌아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아담과 해와가 왜 타락했느냐 하는 근원을 헤쳐 보면,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이 명령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말을 불신해서 타락했습니다. 둘째는 자기중심적이었습니다. 셋째는 자기 중심삼고 사랑하려고 했습니다. 이것이 타락한 중심 골자의 내용이기 때문에 이 내용에 같이하는 것은 사탄편이다 하는 결론이 나옵니다.
타락한 사람들은 전부가 불신의 사랑이요, 자기 중심의 사랑을 한 사람들입니다. 결국 자기 중심의 사랑을 주장하는 것이 이 세계 사람들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79-174)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탄이 누구라구요? 하나님의 간부입니다. 이런 문제를 가려주었는데 이걸 다 덮어 놓고 천국 가겠습니까? 덮어 놓고 구원받겠습니까? 어림도 없습니다. 허무맹랑한 패들. 그렇게 믿어서 구원받을 것 같으면 우리같은 사람은 벌써 다 구원받고도 남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고생을 안 합니다. (188-185)

선생님 때에 와서 타락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빚어진 결과라는 사실을 밝혀낸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이것은 역사적 배경을 통해 이론적으로 체계화된 것으로 부정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128-88)


  ⑤ 뱀이 꼬였다는 말의 뜻


여자와 남자의 그것이 뭐예요? 그게 독사입니다. 독사의 함정입니다. 뱀이 속였다고 하지요? 뱀이 꼬였다는 게 무슨 말이에요? 그것이 바로 생식기를 말한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 독사보다도 무서운 생식기가 얼마나 많아요? 마찬가지로 남자의 생식기, 독사 같은 생식기로 꼬여 겁탈하려고 합니다. 그거 잘못 물었다가는 큰일나는 겁니다.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합니다. 하늘나라가, 영생길이 막히는 것입니다. (227-372)

1712  지구상에 생존하는 여자와 남자는 다 사탄의 산 독사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의 자리에서 독을 뿜는 독사입니다. 잃는 날에는 일족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뱀으로 비유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생식기를 갖고 있습니까, 안 갖고 있습니까? 성난 독사가 입을 벌리고 있는데 손을 들이밉니까? 그 사랑의 생식기를 집어넣어요? (272-37)

혈통권을 잘못 쓰면 큰일납니다. 혈통권을 쓴다는 게 뭐예요?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는 그것을 잘못 쓰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바른 씨를 심어야 합니다. 여러분 에덴동산의 그 뱀이 무엇인 줄 알아요?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의 그건 독사의 입입니다. 입 벌린 독사입니다. 독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번 연결되면 모든 게 끝나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천국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생식기는 뱀의 입이요, 독을 품은 열린 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장품으로 잘 꾸민 여자는 아름다운 뱀이라는 것입니다. 뱀은 주변에서 가만히 보고 있다가 가까이 오면 갑자기 공격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너무나 두려운 존재입니다. 뱀의 입과 뱀 막대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게 생식기입니다. 원래는 그런 독을 가진 나쁜 혈통이 아니고, 독을 가진 기관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거 잘못 쓰면 나라도 망하고, 집안도 망하고, 권위고 뭐고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나쁜 독이에요? 독을 품은 뱀의 열린 입이라는 것입니다. (228-31)

생식기가 뭐, 뱀이 뭐라구요?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남자의 생식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여자의 그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위험천만한 것입니다. 화약 심지에 불붙여 놓고, 휘발유까지 뿌렸는데 까딱하면 폭발되기 때문에 경고한 것입니다. 남자의 생식기는 뱀과 같습니다. 여자들 가서 남편 것 가만히 들여다 보십시오. 노골적인 얘기를 해야 알아듣기 쉽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뱀이 무엇이라구요? 천사장의 생식기입니다. 실감나지요? 끝날이 다 왔기 때문에 그것도 이번에 그런 면을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자의 그건 뭐라구요? 입을 벌린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흥분하고, 서로가 흥분하면 그것이 벌어지지요? 그게 가만있습니까? 장가가는 것은 그거 맞추는 거 아니예요? 그거 잘못 맞추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독이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304-270)

모든 여자와 남자는 아주 멋있는 사람들을 원하고 있습니다. 아주 다양하게 원하고 있는데, 그것을 이런 관념으로 한번 생각해 보면, 그건 독을 품은 뱀입니다. 에이즈보다 더 나쁜 것입니다. 한번 여기에 연결되면 모든 것이 멸망하는 것입니다. 생식기로 잘못하게 되면 모든 것이 깨끗하게 멸망하는 것입니다. 번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나쁜 곳이 그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가장 두려운 것이 그것입니다. 호랑이보다, 사자보다 더 두려운 것입니다. 한번만 잘못 써도 멸망입니다.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거 심각한 얘기입니다. (228-31)

1713  뱀이 뭐냐 하면 남자의 생식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남자의 생식기는 독사의 대가리와 비슷하지요? 항상 구멍을 찾아 다닙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마치 입 벌린 독사의 굴과도 같습니다. 한번 물거나 물리면 그 독이 온몸의 핏줄에 퍼져 영원히 죽는 것입니다. 음란은 개인은 물론이고 가정․종족․국가가 파탄되는 길입니다. 뱀이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것은 그것을 말합니다. 남자들이 그것 가지고 여자들을 유인하려고 합니다. (304-162)

인류가 이렇게 망할 줄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화약통이라면 그런 화약통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세 시간에 한번 화장실에 가면 24시간이면 여덟 번은 화장실에 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야, 뱀 대가리야. 나와!' 그러라는 것입니다. 그게 자기의 진짜 생식기라면 거룩한 생식기입니다.
미인이 와서 별의별 유혹을 하더라도 거기에 동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도록 숭배하라는 것입니다. 경배가 아닙니다. 숭배라는 것은 경배보다도 더한 것입니다. 복종보다도 더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걸 훈련받았습니다. 누가 건드려도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 아들딸이 되기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하라는 말은 곧 생식기를 주관하라는 말입니다. (304-270)

남자의 생식기가 타락 전 천사장과 마찬가지입니다. 두 혓바닥을 놀려 속이고, 꾀어서 완전히 지옥에 처넣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뱀 대가리 같은 것을 중심삼고 다시 타락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뱀이 문다는 것입니다. 뱀을 시켜서 따먹었다는 것입니다.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를 잡아먹는 것이 그것밖에 어디 있습니까? 먹는 것이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게 무서운 기관입니다. 그것이 천사장, 뱀 대가리 같은 남자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287-116)

근본이 어디냐 하면,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생식기 자체가 독사의 이빨과 마찬가지입니다. 한번 물리면 한 가정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명문 집안이라도 그거 잘못 쓰면 순식간에 깨져 버립니다. 설사 왕족이라 하더라도 엉망진창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오늘날 에이즈라고 하는 것은 끝날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229-25)


  2) 타락의 결과


  ① 타락인간과 타락한 세계의 모습


   ㉮ 청소년 문제와 프리섹스


아담과 해와가 청소년, 틴에이저 시절에 나무 그늘 아래서 그렇게 타락한 것이, 세계사적으로 열매 맺는 심판의 끝날이 옴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전세계의 청소년들이 프리섹스에 빠져 버린 것입니다. 프리섹스가 뭐냐? 악마의 소돔과 고모라의 함정입니다. 말초신경을 자극해서 거기서 끝장을 보는 것입니다. 다 벼랑 아래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디스코 춤을 춰요? 트위스트는 뱀춤입니다. 뱀이 꼬지요? 트위스트는 꼰다는 말입니다. 악마가 뿌린 대로 세계에 이것을 창궐시켜서 인류를 유혹하는 것입니다. (208-263)

1714  음행에 의해 타락했으므로 끝날의 시기에는 그대로 됩니다. 청소년들이 모두 타락하고 마는 것입니다. 선조가 그렇게 씨앗을 뿌렸으니 수확기에는 그처럼 청소년들이 세계를 커버하고, 세계를 멸망시킵니다. 그것이 오늘날입니다.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프리섹스라는 게 어디 있습니까? 프리섹스를 누가 주장했습니까? 아담과 해와입니다. 타락했으니까, 프리섹스의 선조는 아담과 해와입니다. (257-60)

에덴에서 프리섹스로 타락했지요? 아담과 해와가 프리섹스를 했지요? 끝날에도 프리섹스입니다. 이걸 구하지 않으면 전부 망해야 됩니다. 그것을 구하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생애입니다. 그것을 꿰매 가지고 건너갈 다리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빠집니다. 남자와 여자들이 전부 거기 빠져 죽었습니다. 그러니 태평양 건너가는 이 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아니면 다리를 못 놓습니다. 강을 건너간 다음에는 그 다리가 필요 없습니다. 탕감, 그런 거 필요 없습니다. 절대섹스, 절대 사랑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281-293)

디스코 댄스, 무슨 술 바가지, 담배통, 그것 다 관계없습니다. 프리섹스, 관계없습니다.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독신주의자들 필요 없습니다. 무슨 바람이 불어도 태연하게 자기 스스로의 자리를 지켜 나가는 것입니다. 바람이 불고 태풍이 불고 지구성이 아무리 이동한다 하더라도 동서남북이 변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가는 방향은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통일 한번 해 놓으면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206-62)

동서사방으로 몰아치는 이 프리섹스, 음란의 물결을 누가 막을 거예요? 향락주의, 말초신경의 향락을 찾아 나가는 이 물결을 누가 막을 것입니까? 마약도 부족합니다. 사랑도 부족해 마약, 환각제를 찾아가는 인종지말이 됐습니다. 그게 몸뚱이에요, 마음이에요? (200-227)

지금 미국에 있어서 아이러니컬 한 것은 청소년들 사이에는 프리섹스가 만연해 있는데도 자기 집을 떠난다는 것입니다. 이것 한 가지는 하늘 편입니다. 집을 떠나기 때문에 혈족을 벗어날 수 있고, 나라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미국 청소년들에게는 세계가 없고, 나라가 없고, 가정이 없고, 부모가 없습니다. 프리섹스를 중심삼고 호모섹슈얼이니 레즈비언이니 해 남자와 여자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인류는 1세기 이내에 다 없어지게 됩니다. 악마의 마법에 걸려 신음하는 이 인류의 참상을 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겁니다. (208-265)

1715  히피, 이피 운동이라든가 현실에서의 윤락문제, 마약문제 등이 전부 공산주의들의 세계 전략의 한 일면으로 나타난 사실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더더욱 프리섹스라든가 호모섹스라든가 레즈비언 무브먼트라든가 하는 모든 것이 인간 권리, 인간 권위를 파탄시키는 하나의 행동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가정 기반을 중심삼은 파탄, 사회 기반, 교회 기반을 중심삼은 파탄 형태가 이미 극에 도달해 누구도, 어떤 신학자도, 국가의 어떤 힘 가지고도 방어할 수 없는 현단계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128-33)

미국을 내가 잘 압니다. 이 미국은 프리섹스니 뭐니 해 하루 저녁 좋아하고는 굿바이하는 사랑을 합니다. 전부 개인주의고, 자기 변명주의고, 나 위주 아니면 싫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인사하는 것도 외교적 인사이고, 눈을 마주치면서도 마음은 딴 데 가 있는 외교적 인사입니다. 전부 적당주의에 의한 감정, 생활풍습입니다. (127-328)

사탄은 어떤 무기를 이용했느냐? 공기 무기를 이용했습니다. 그게 담배입니다. 다음에 액체 무기는 술입니다. 그 다음에 고체 무기는 마약입니다. 이래 놓고는 정신까지 전부 썩혀 놓습니다. 몸뚱이 썩히고, 정신 썩히고, 콧구멍으로 폐를 다 썩혀 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술을 안 먹는 것입니다. 담배를 안 피웁니다.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한 사탄의 무기입니다. 신과 통할 수 있는 정신을 방해하는 요소인 이 세 가지는 원수의 최고의 무기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사랑입니다. 프리섹스, 사랑의 질서를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내 손으로 다 정비하는 것입니다. (126-70)

프리섹스,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같은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면서 인간 역사상에 없던 것들이 노골적으로 태양 세계에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이 우주에 있을 수 없는 것이 노골적으로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사랑의 질서도 전부 완전히 파멸입니다. 그러니 미국은 지옥의 맨 밑창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의 질서를 완전히 파괴시키고, 마약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의 생리적 질서를 완전히 파괴시켰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청년들을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도의니 질서니 하는 것을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125-168)

오늘날 성 해방이니, 프리섹스니 해서 추악해진 이 세계를 문총재의 손으로 전부 뜯어고쳐서 정착시키겠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그렇게 할 수 있는 의사로서의 특허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건 나밖에 고칠 사람이 없습니다. 참사랑을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고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통일교회를 믿지 않을 수 없게 될 때가 올 것입니다.
1716  여러분이 못 믿어도 여러분의 아들딸은 틀림없이 그런 길을 갈 수 있게끔 채찍으로 몰아서라도 안내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통고하는 바입니다. 기성교회가 그런 능력이 있습니까? 주사약이 있습니까? (209-222)
하나님한테 부끄러운 사랑을 하지 말고, 인류에게 부끄러운 사랑을 하지 말고, 이 땅 덩어리에게 부끄러운 사랑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여기서 히피니 이피니 뭐 프리 섹스 패들 전부가 그런 과거의 경험이 있고, 별의별 일이 있는데 그게 자기를 위한 것입니까? 그게 사랑이라는 거예요? 인류를 파탄시키고 하나님 얼굴에 똥칠해 버리고, 지구성에 사랑의 피를 토하게 하는 것인 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땅 덩이에 피를 토하게 하는 것과, 인간 본연의 피를 뿌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춤을 추고 뭐 어떻고 야단입니다. (93-29)

끝날에 하나님이 지상천국을 형성하고 수습해서 천상천국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것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반대되는 것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프리섹스를 중심삼고 하나밖에 없는 첫사랑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첫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그것을 똥개 사랑으로 만들어 놓습니다. 이런 똥개 사랑의 천지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게 70년 역사입니다.
사탄이 그걸 알기 때문에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끼리 결혼하는 프리섹스 세상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마약으로 엉망진창이 되어 환락만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육체적 만족에 취하다 보면, 지옥의 직결 판결을 받게 됩니다. 이것을 누가 청산하느냐? 바로 문총재입니다. 참부모가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227-279)

모든 피조물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쌍쌍으로 연결됩니다. 그 사랑을 빼 버리면 모래알같이 흩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랑을 원합니까? 사랑의 세계에는 개인주의 개념이 없습니다. 쌍쌍 개념입니다. 곤충의 세계에서도 플러스와 마이너스,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됩니다. 이것이 모든 피조물들의 존재 양상입니다. (287-60)


   ㉯ 성도덕의 문란


미국에는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고위층의 사람들이 성해방이라는 명제 아래 자기 친구들이, 변호사면 변호사협회에 모인 사람들은 전부 회의하고는 어느 호텔 들어가서 서로 여자를 바꿔칩니다. 일주일만 지나면 자기의 모든 친구의 아내와 잠자리를 같이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191-220)

남편 없는 여자가 화장하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건 거리의 매춘부입니다. 거리의 매춘부들이 그러지요? 결혼하지 않은 처녀가 루즈를 바르고 다니는데, 루즈가 얼마나 더러운지 알아요? 젊은 사람들의 본연의 자연색이 아름답습니다. 천년을 봐도 밉지 않고 아름다운데 말입니다. 그 빛깔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그 이상의 빛깔을 낼 수 없습니다. 루즈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275-136)

1717  가정이 망하면 근본적으로 망하는 것입니다. 청소년 문제, 가정 파탄입니다. 완전한 가정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끝날에 여자들은 두 남자를 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해방이라는 말도 나오고 말입니다. 그것을 다 꿰매 가지고, 누더기를 꿰매 비단 옷 이상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입혀 드려야 할 것이 참부모의 책임입니다. (304-166)

시카고도 뉴욕과 마찬가지요, 로스앤젤레스도 뉴욕과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의 대도시는 다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은 성문란, 성해방을 중심삼고 기독교의 중심되는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켜 놓으면,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기반 닦아 놓은 것이 몽땅 무너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주사를 놓는 것입니다. 프리섹스라는 주사를 놓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완전히 사탄이 되는 것입니다. (87-137)

지금 미국에서의 청소년 윤락문제를 미국 정부가 해결할 수 있습니까? 군사력 가지고, 경제력 가지고, 과학기술 가지고 안 됩니다. 요즘에는 성해방이라 해서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다 벌어지지요? 사랑이 그런 거예요? 영원한 생명을 지닐 수 있는 참사랑이 이러니 여기에 무슨 희망이 있습니까? 절망입니다. 남자와 부딪혀도 절망이고, 아들과 부딪혀도 절망이고, 부모와 만나도 절망이고, 어디 가든지 만나면 절망입니다. (183-337)

세상이 난장판이 되다 보니 에이즈라는 병이 생깁니다. 성해방이라 해 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참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인간 본심은 그걸 찾아서 호소하는데 그걸 찾을 길이 없습니다. 세상이 가면 갈수록 상처투성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외적 세계의 사랑이라는 것은 다 때려부수는 것입니다. (210-280)

아담 한 사람으로 시작한 것이 지금 현재에 와서는 성해방이니 뭐니 해서 남자의 혼란상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친족 상간관계까지 벌어졌습니다. 이건 동물의 세계에서도 볼 수 없는 비참한 것입니다. 이런 가정파괴와 사랑의 현상이 벌어진 것은, 하늘 앞에서는 용서도 할 수 없는 것이고, 볼 수도 없는 세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292-175)

부부가 완전히 하나될 때는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망하려 해도 망할 수 없습니다. 가정의 운, 사회의 운, 국가의 운, 세계의 운, 하늘땅의 운, 하나님의 사랑의 운세가 첩첩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자체를 깨는 것을 세상이 가만두겠어요? 그 종자가 멸종되는 것입니다. 천운의 보호를 받던 그 자리를 파탄시키는 이혼을 할 수 있습니까? 바람을 피울 수 있습니까? 오늘날 성해방을 말하는 이 세계를 내 손으로 전부 정리해야 됩니다. 깨끗이 정리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지금까지 정리해 왔고, 미국 사회도 문총재 외에는 그것을 치리할 수 있는 박사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의사가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211-268)

1718  자식이 어머니 아버지를 죽였다는 소문이 들리고, 부모가 자식을 죽였다는 소문이 들려옵니다. 심지어는 어떤 소문까지 들려오느냐? 자식이 어머니와 산다는 소문까지 들려옵니다.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소문을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어요? 많이 있지만 여기까지 소문은 나지 않은 것입니다. 지금 그럴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성해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공산당 세계에서는 인간을 동물과 같이 취급하기 때문에 이런 것은 문제도 안 됩니다. 마지막 때라는 것입니다. 뭐 사촌, 삼촌, 어머니를 가려요? 개는 새끼와 어미가 교미해서 또 새끼를 낳아요, 안 낳아요? 인간세계에 그런 때가 오면 마지막이 되는 것입니다. (39-123)

요즘에는 독신생활을 강조합니다. 또 호모섹슈얼(homosexual;남자 동성애)이니 레즈비언(lesbian;여성 동성애자) 같은 것이 문제가 됩니다. 호모니 무엇이니 이것이 왜 그러냐? 그렇게 안 될 수 없는 내용이 뭐냐 이겁니다. 근친상간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유린합니다. 자진해서 유린하는 겁니다. 아버지가 자기 딸을 유린합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근친상간 관계니만큼 어차피 성개방이라는 시대, 프리섹스 시대가 왔기 때문에 마음대로 접촉하는 것입니다. 접촉하는데 그것이 먼 동네의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일 가까운 친척 관계에서 벌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261-44)

지금 뉴욕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최고의 부자와 최하급만 남아 있지, 등뼈와 같은 중류계급은 완전히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갔습니다. 작년 1년만 해도 60만이 도망갔다는 것입니다. 하류계급은 다 사탄의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매춘부들이고, 성개방이라 하여 문란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혼잡한 뉴욕에서 자녀들을 교육시킬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다 도망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호텔이란 호텔은 전부가 창녀들이 매춘하는 시장이 되었습니다. (87-135)


   ㉰ 동성애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사탄이 좋아하는 세계의 모든 악한 일을 다 소화시킬 것입니다. 미국에서 게이 무브먼트(gay movement;동성애운동)라 해 가지고, 호모섹스니 무엇이니 하는 문제가 벌어진 것을 내가 소화시킬 것입니다. 프리섹스라는 것을 내가 소화시킬 것입니다. 윤락문제, 모든 깡패소굴, 악당들, 테러들, 마피아 등을 내가 소화시킬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를 내가 다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공산당을 내가 소화시킬 것입니다. (109-34)

1719  미국에는 게이 무브먼트가 많잖아요? 호모섹슈얼들이 많잖아요? 그 놈의 자식들은 다 창조원리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창조원리를 아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결혼 안 하면 안 된다고 절대적으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게이 무브먼트가 완전히 깨졌습니다.
여러분의 엄마 아빠가 나가서 춤추면서 프리섹스해서 분해되고, 땅땅 다 깨져 가지고 집안이 다 망했지만 여러분들은 암만 춤을 추고 그러더라도 타락론을 알고 있기 때문에 프리섹스 될 수 있습니까? (118-109)

호모섹슈얼을 할 수 있는 법을 정하겠다구요? 법을 정해요, 법을? 그건 태양을 보기도 부끄럽고, 나무를 보기도 부끄럽고, 초목을 보기도 부끄럽고, 개새끼를 보기도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래, 그거 어떻게 인간과 같이 옷을 입고 살아? 밥을 먹고 살아? 호모섹슈얼러티를 하는 패들은 다 이단자라고 반대하게 되어 있습니다. (118-295)

그래서 미국에는 지금 뭐냐? 호모섹슈얼러티니 레즈비언이니 이런 것이, 상대를 부정할 수 있는 문화세계가 미국에서 팽창하고 있습니다. 천사에게 상대가 있나요? 남자는 옛날에 하나님을 배반한 해와를 따라갔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지지하는 해와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와 결혼을 많이 시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은 여자 말을 잘 듣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미국 사람에게는 여자가 여왕입니다, 여왕. (119-246)

혼자 사는 여자가 행복하겠어요? 여기에 레즈비언 여자와 호모섹슈얼 남자가 모였다면 선생님 말을 듣고 계속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겠어요, 고쳐야 되겠다고 생각하겠어요? 그거 틀렸다고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있나 말입니다. 전세계의 젊은이들이 그런 것이 있는 줄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려면 영원한 속성을 가진, 유일하고 불변의 속성을 가진 사랑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참사랑의 주체를 만날 수 없고, 참사랑의 길에 동참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124-86)

호모섹슈얼, 레즈비언을 누구 손으로? 레버런 문, 내 손으로, 전부 살아서 송장되어 가는, 다 마약에 병들어서 죽어 가는 이 젊은이들을 누구 손으로 해방합니까? 내 손으로 해방해 보자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프리섹스를 주장하고, 도박장을 좋아하는데 그것을 누가 해방해 주느냐? 미국 기독교에 누가 있습니까? 미국 교회 목사 가운데 누가 있습니까? 그 다음은 공산당을 누가 막아요, 공산당을? 레버런 문이 막을 것입니다. (124-329)

미국의 호모섹슈얼리스트나 레즈비언 같은 사람들은 어떨까요? 이것은 억측적 사랑입니다. 하면 할수록 파괴되어 가는 것입니다. 파괴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인간 파탄, 가정 파탄, 자녀 파탄, 국가 파탄, 세계 파탄, 우주 파탄을 가져온다 이겁니다. 파괴되면 자연히 없어집니다. 인간이 그렇게 될 때는 이 인류가 멸망한다는 것입니다. (125-68)

1720  지금 미국에 레즈비언이니 호모섹슈얼이니, 게이같은 것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죄입니다. 벌을 받아야 됩니다. 그들이 갖고 있는 병은 정상적인 남자와 여자가 사는 데는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보통 부부에게 없는 병이 만연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원칙을 파괴시키는 그런 성병은 벌입니다. 그래서 센터 러브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센터 러브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센터 러브가 뭐예요? 부모의 사랑입니다. 이건 영원히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절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 자체를 부정해서 보강할 수는 있어도 이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128-15)

요즈음엔 뭐 호모섹슈얼이니 레즈비언이니 해 가지고 야단들입니다. 그러면 망하는 것입니다. 1세기도 못 갑니다. 얼마 못 갑니다. 그렇게 살다가는 다 망한다 이겁니다. 미국의 문화는 무엇을 근거로 하고 있느냐 하면 파괴적이요, 멸망할 수 있는 사탄 사랑의 문화권에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 사랑 문화권에 있으니까 그것을 집어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문화는 사탄 사랑 문화권에 있습니다. 통일문화는 뭐냐? 이것은 하나님 사랑 문화권에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여기에는 프리섹스 절대 반대입니다. 호모섹슈얼 절대 반대입니다. 마약도 절대 반대입니다. 전부 다 반대입니다. (134-14)

미국 여자들은 '우린 늙은 부모 필요 없어요.' 합니다. 늙은 부모가 누굽니까? 부모, 조부모를 말하지요? 끝날에 사탄이 그걸 만든 것입니다. 왜, 사탄이 하나님의 목적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 공식을 만들고 싶어하는데 사탄은 그 기반을 부수려 듭니다. 누가 공격합니까? 사탄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또, 그 다음에는 '우리는 남편이 필요 없어! 마누라도 필요 없어!' 이럽니다. 그것 참 즐거운 제도지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사탄입니다. 그게 사탄의 목표입니다. 호모섹슈얼리티, 레즈비언 이것들은 다 사탄에 의한 것들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는 애기가 필요 없어!' 한다는 것입니다. (135-115)

지금 마약을 먹고, 호모섹슈얼이니 레즈비언이니, 그런 것을 체험한 사람들, 거기에서 벗어나기가 얼마나 힘듭니까? 인간 지옥입니다. 그런 그물에 걸려서 사탄에게 밥이 되어 들어가는 미국의 젊은이들을 잃어버릴 수 없다 이겁니다. 무니가 아니고 누가 구해 주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미국은 없습니다. (149-377)

남자와 여자는 횡적입니다. 수평입니다. 종적인 사랑이라는 터전을 중심삼고,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일생 사랑을 중심삼고 접붙이기 위한 것이 남자와 여자의 결합입니다. 동쪽 사람, 서쪽 사람이 중앙선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찾아들어가 이것을 접붙이려니 결혼은 절대적으로 해야 됩니다. 결혼을 반대하는 사람이 미국에는 많지요? 호모섹슈얼이라든가 레즈비언 같은 패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아들딸 낳는 것 싫어하고 말입니다. 아들딸 못 가진 사람은 영계에 가서는 불합격자입니다. 그건 우주의 공식입니다. (163-88)

1721  두고 보십시오. 요사스러운 프리섹스는 한날에 없어집니다. 호모섹슈얼도 한날에 없어집니다. 레즈비언, 여자와 여자가 결혼합니다. 세상에 그런 것들이 어디 있어! 동물세계의 곤충새끼들도 안 합니다. 이게 사람이에요? 또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요사스러운 것들도 다 꺼져 버려야 합니다. 유물사관이 다 꺼져 가는 것입니다. (188-157)

남자는 여자에 지치고, 여자는 남자에 지치고, 매일같이 사랑에 굶주려 돌아다니다 보니, 언제나 외로워 가지고 전부 호모섹슈얼이나 레즈비언이 되어 쓰레기통에 들어가게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아편을 먹고 전부 자멸의 구렁텅이에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미국 국무성, 국방성이 책임지겠어요? 대통령이 책임져요? 여러분이 책임져야 됩니다. (207-111)

미국은 천사장 국가이기 때문에, 말세에 천사장의 입장이 되었기 때문에, 여자가 여자로서의 자격을 못 가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호모섹슈얼이니 레즈비언이 나와서 '여자들끼리 결혼하자, 남자들끼리 결혼하자!'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파트너십(partnership;상대관계)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여자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한편에서는 반대하면서도 한편에서는 자기의 길을 솔직히 하나님 앞에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지금 미국의 현실입니다. 레즈비언이라든가 호모섹슈얼, 가정 파괴라는 것을 깨끗이 청산해야 됩니다. (240-155)

급증하는 이혼율은 미국의 통계국 자료에 의하면 1970년부터 1990년까지 3배나 뛰어 올라 6가정당 1가정은 이혼한다는 결론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30퍼센트의 자녀들이 편부모 아래 자라나는 실정입니다. 더 나아가 동성애 부부라는 세기말적 기현상마저 가일층 번져가고 있습니다. (288-197)

부도덕과 음란, 그리고 퇴폐풍조는 향락주의와 함께 가정을 조직적으로 파탄시키고 있습니다. 일부 현대인의 생각에는 전통적인 가정 이외에 동성애의 사람들도 또 다른 유형의 가정을 이룰 수 있고, 이들이 양자나 인공수정을 통하여 자녀를 가질 수 있다고까지 생각하기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288-171)

오늘날 세계의 문제는 심각합니다. 미국 같은 데를 가보면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가 여자끼리 결혼하는 동성애자가 많이 있는데,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 생리적으로 그렇게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일대에 전멸되어 버립니다. 다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천운이 추방해 버립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마음에 행복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고통은 고통대로 받고, 더 복잡한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알고 사회생활을 해야 됩니다. (243-74)

1722  프리섹스야말로 이 지구성에서 완전히 근절시켜야 할 사악한 풍조입니다. 이 프리섹스와 관련된 요소들은 마약․폭력․동성애․에이즈 등과 같은 인류를 파멸로 몰고 가는 인자들일 뿐입니다. (288-283)

오늘날 호모섹슈얼리스트나 게이 같은 패들이 생겨나고,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고, 남편들도 별의별 짓 다 하고, 여편네들도 별의별 짓 다 하는 것은 우주의 천법에 위배되는 것이기 때문에, 우주의 형법에 의한 치리를 저나라에 가서 받는다는 것입니다. (106-112)


   ㉱ 근친상간


근친상간 관계를 중심삼은 프리섹스, 호모섹스, 레즈비언 등 망국지종으로 멸망의 세계에 이르니 하나님이 최후의 철추를 내린 것이 에이즈입니다. 에이즈는 8년에서 1년 동안 잠재하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병원에 가도 모릅니다. 그러니 당신들, 2세된 아들딸의 며느리 사위를 잘 얻을 자신 있습니까? 똑똑히 정신 차려야 됩니다. 일가, 일족이 전부 다 망하는 겁니다. 이런 것이 한국에까지 몰려 들어오고 있는데 무지몽매한 한국의 청년들이 '그게 좋구나!' 하면 멸망의 무저갱으로 거꾸로 꽂히게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왜 근친상간 관계를 만들어서 가정을 파탄하게 하고, 나라를 망하게 하고, 세계를 망하게 했느냐? 오시는 재림주님은 영원 불변한 혈족으로 만들기 위해서, 수천만 대가 전부 하나님이 창조할 때 이상하신 그 혈족을 만들기 위해서 오시는데 그걸 사탄은 완전히 망쳐 놓았습니다. 망쳐 놓았지만 레버런 문은 이걸 손대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통일교회 문선생이 아니면 모르는 것입니다. (251-204)

통일교회는 하늘을 위한 주류입니다. 주류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더럽혀진 죄악 세계의 모든 것을 밀어내야 됩니다. 그러니 프리섹스니 호모섹스니 해 가지고 엉망진창이 된 것을 전부 다 몰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40년 동안 어떻게 해서 근친상간, 프리섹스의 세상이 되었느냐? 프리섹스를 방어할 전문가는 누구냐? 이것을 방어할 수 있는 사람은 오시는 재림주입니다. 재림주를 중심삼고 이 끝에서 전부 돌아가야 될 텐데, 오시는 주인공을 추방해 버렸습니다. 40년 동안 다시 돌아올 것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미국을 엉망진창으로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근친상간이지요? 근친상간 관계와 관계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혼하는 것도, 본처가 전통을 계승하지 못했기 때문에 첩이 계승받을 수 있는 때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첩들이 피해받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이혼 제도를 하나님이 허락한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여권운동과 더불어 분열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혼도 할 수 있는 자유 환경이 되었기 때문에 하늘 나라에 돌아가는 데 지장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상이 바로 나타난 것입니다. (254-59)

1723  근친상간 관계가 온다는 것은 절대 근친상간 관계를 부정하는 하나님의 뜻의 세계가 온다는 걸 의미합니다. 왜 그러냐? 사탄세계는 하나님의 뜻의 때가 오는 것을 망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뜻에 가까운 때가 오면 올수록 이 세상은 거기에 반대되는 현상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261-44)

끝날에 이혼시대가 오고, 미국이 신부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혼란된 입장에 처하는 것입니다. 근친상간 관계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의 가정에서 이루어져 해결될 것인데, 예수 가정을 추방하고, 재림주를 추방해 버림으로 말미암아 미국, 해와 국가, 자유세계는 중심 존재를 추방했기 때문에, 프리섹스 권내에 말려 지옥으로 완전히 떨어져 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와서 이 길을 돌려만 놓으면 해결될 텐데 재림주를 추방하니 그냥 그대로 지옥으로 떨어져 근친상간 관계․프리섹스․호모 섹스․레즈비언․마약시대로 지옥 팽창세계가 돼 버린 걸 알아야 됩니다. 역사는 그렇게 탕감지어 나가는 것입니다. (266-194)

끝날에는 무슨 시대가 오느냐? 근친상간 관계가 벌어집니다. 그것이 왜 그렇게 되느냐? 예수님의 아버지가 누구라구요? 사가랴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말하지만, 거짓말입니다. 무정란을 알아요? 씨가 없는 알입니다. 계란은 마찬가지인데 씨가 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타락한 인간은 무정란입니다.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생이 없습니다. (274-256)

마리아는 자기 언니 남편을 도적질했고, 그 아들 예수는 이복누이동생과 결혼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근친상간입니다. 이게 드러나는 날에는 도인들이 자극받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죽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누이동생을 겁탈하는 것이니 죽게 되어 있습니다.
사가랴 가정은 끙끙 앓으면서도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끝날에 나타나는 이와 같은 현상이 뭐라구요? 근친상간입니다. 그것이 신부 된 기독교의 삶입니다. 오시는 주님 앞에 이와 같은 환경의 세계적 가정을 중심삼고, 신부된 기독교를 중심삼고 그 일이 벌어집니다. 아시겠어요? 바꿔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사람들이 첩이 정처가 되고, 정처가 첩이 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274-289)

1724  그러니까 어머니도 자기의 형님의 남편을 빼앗고, 또 아들은 자기 동생과 결혼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 가정에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벼락을 맞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이런 것에서 근친상간 관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혼음 사건, 프리섹스 관념이 여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275-295)

마리아가 해와의 사명을 못한 것입니다. 복귀해방! 그런 것도 모르는 기독교는 끝날에 추풍낙엽, 심판 때 추풍낙엽처럼 떨어집니다. 세상에 심판적 바람이 불기 때문에, 전부 다 불신사랑을 심판하기 위한 바람이 불기 때문에 다 떨어집니다. 그래 가지고 전세계는 프리섹스, 근친상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근친상간이 뭐예요? 아버지하고 딸하고 살고, 아들이 어머니와 같이 사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데리고 살고, 어머니가 아들하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동물보다 못하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방종입니다. (285-111)

근친이 누굽니까? 부자의 관계, 부부관계, 제일 가까운 사랑의 관계부터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탄 세계, 악한 그 세계의 사랑의 흔적을 남겨질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다 때려치우는 것입니다. 근친상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사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어머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딸과 사랑합니다. 세상에 그럴 수 있습니까? 오빠하고, 누이하고, 형제끼리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내려가는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을 파탄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은 근친상간 관계의 상대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근친, 절대 이상적 상대 관계를 상간 관계로 삼아 버렸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설 수 있는 발판을 완전히 파괴시키기 위한 행동을 한 것입니다. (286-136)

근친상간은 하나님과 관계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사탄과 짝꿍이 된 것입니다. 어느 미국 사람도 그걸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것은 섭리적인 관입니다. 알겠어요? 전부 다 인생관을 180도 바꿔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거기에는 세계․국가․민족․종족․가정․개인이 다 없습니다. 전부 다 타락해 사탄과 짝을 하고 만 것입니다. 사탄이 움직이면 인류가 다 타락, 멸망의 구렁텅이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의 관점입니다. (285-171)

세례 요한도 예수가 마리아를 통해서, 비법적인 첩을 통해서 낳았다는 것을 다 알았습니다. 그래서 요단강에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증거를 했지만 가만 돌아보니 '세상에, 하나님이 전통적 메시아를 보냈는데 첩 자식을 보내다니!' 한 겁니다. 여기서 보게 된다면, 예수는 자기 동생과 결혼하겠다고 하고, 여기는 자기 형님의 남편을 빼앗고, 이게 뭐냐 하면 근친상간 관계입니다. 이게 드러났다가는 완전히 사가랴 가정은 멸망하는 것입니다. (268-39)

1725  왜 40년 동안에 이렇게 엉망이 되었다구요? 재림주 아니면 모릅니다. 근친상간 관계의 해제 방법, 해결 방법을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걸 재림주 아니면 모르는데, 그 분을 쫓아내 버린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근친상간 관계가 이 지상의 보통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모두 물들어 사탄과 함께 지옥 확장세계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기독교 문화도 원래는 이끌고 돌아야 하는데, 기독교 문화조차도 배척하고 아무것도 없는 가난한 통일교회를 중심으로 해서 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 이런 시대가 되었느냐? 이혼문제라든가 근친상간 문제는 이러한 탕감복귀원칙에 의해서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밝히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당당히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을 중심으로 해서, 빨리 일본땅으로 돌아가 이 내용을 빨리 가르쳐서 복귀를 앞당겨야 하는 것이 해와의 사명입니다. 해와가 문을 열어야 합니다. (258-228)

예수님 당시 세례 요한의 누이동생은 예수의 누이동생입니다. 마리아와 엘리자벳은 자매, 이종사촌간입니다. 언니의 남편인 사가랴가 마리아를 빼앗은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근친관계입니다. 이런 내용을 알고 있는 재림주입니다. (258-81)

마리아 자체가 자기 언니의 남편과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여동생과 관계하려고 한 것입니다. 이러한 근친상간 관계의 기준을 중심으로 해서 결말, 탕감원칙의 결말을 봐야 하는 이러한 원칙이 있는데, 그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재림주, 참부모밖에 모르는데 그 분을 쫓아냈기 때문에, 그대로 그것이 전통으로 이어짐으로 말미암아, 미국은 40년간에 그 근친상간관계를 사탄적으로 확장하여 지옥세계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그건 하나님께서 허락하셨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258-225)

엘리사벳과 마리아가 딱 하나되었다면 예수님과 세례 요한이 하나 안 되어도, 사가랴가 반대하더라도 꼼짝못한다는 것입니다. 사가랴가 반대했다면, 저런 사건이란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마리아가 자기 형부에게 붙어 아기를 낳을 수 있습니까? 그것을 동조할 수 있습니까? 근친상간관계라는 것이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이 세상 끝날에는 반드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251-249)

요셉이 마리아를 대해서 얼마나 의심이 많았겠습니까? 복중에 있는 애기가 누구 애기라는 것을 그때 말했으면 일족이 멸망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럴 수 있는 집이 있느냐 이겁니다. 그러니 마리아는 입을 열 수 없었습니다. '성신으로 잉태했습니다.' 그 말밖에 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처녀가 애기를 배면 돌로 때려죽였지요? 이건 근친상간관계입니다. 일족이 싹쓸이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을 마리아도 엘리사벳도 사가랴도 세례 요한도 다 알았다는 것입니다. 저러한 관계로 태어난 예수님을 세례 요한이 몰랐겠어요?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곁다리로, 근친상간 관계에서 태어난 예수님이 메시아라구?' 한 것입니다. 그거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요단강가에서 하늘문이 열리면서 그렇게 똑똑히 가르쳐 줬는데도, 그걸 전부 다 의심할 수 있는 내용이 풍부합니다. (251-249)

1726  탕감복귀 원칙에서 그런 걸 알았다면 예수님이 세례 요한의 동생을 색시삼겠다고 생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렇게 볼 때 세례 요한의 동생이 예수 앞에 누굽니까? 자기 누이동생입니다. 배다른 누이동생입니다. 그러니까 돌아가야 할 가정에 있어서 최후에 남은 근친상간 관계를 이대로 밟지 않고는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신부국가인 미국과 자유세계가 기독교를 중심삼고, 신부의 터전을 갖춰 오시는 재림주를 맞았다면, 여기서 돌아갈 줄을 아는 것입니다. 오시는 신랑을 쫓아 버리니까 악마는 이걸 타고 근친상간관계를 확대해 놓은 것이 프리 섹스가 돼 버렸습니다. 근친상간 관계가 돼 버렸지요? 근친상간 관계의 자리에 가서 전부 돌아서야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을 모시고 신랑과 하나되었더라면 천국으로 돌아갈 길을 알 텐데 오시는 주님을 쫓아내고, 하나님을 쫓아냈으니 악마는 자기편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상하는 가정과 국가와 세계를 멸망의 도가니로 쓸어 버렸습니다. 요새 에이즈로 전인류는 멸망을 예고한 자리에 들어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책임져야 됩니다. (251-202)

엘리사벳이 자기 남편 앞에 이종사촌 마리아를 소개해 주던 이러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근친상간 관계가 생기는 것입니다. 선진국 미국이 이와 같은 과정을 끝까지 갔다가 돌아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했기 때문에 이것이 생겨나지, 그냥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근친상간 관계가 왜 나오느냐? 자기 형님의 남편을 동생이 겁탈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근친상간 관계라고 하는 것입니다.
야곱 가정에서 레아를 집어넣은 것은 왜 그랬느냐 하면, 탕감법에 타락한 해와가 없으면 복귀시대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여자세계에서도 가인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251-196)

엘리사벳이 성령이나 하늘의 지시에 의해서 자기 남편과 자기 동생을 관계시킨 것입니다. 그것은 보통 이스라엘의 법적으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것이 근친상간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있으니까 기독교 신부의 입장에 있는 미국이 재림주를 맞이했다면 하늘에 돌아갈 길을 알 터인데, 재림주님을 쫓아 버렸기 때문에 사탄이 주인이 되어 전혀 반대 방향으로 가게 되니, 근친상간이나 프리섹스로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250-200)

1727  마리아는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라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사가랴와 엘리사벳도 알고 있었습니다. 세례 요한도 예수는 자기와 같은 아버지로부터 태어난 형제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스라엘 법에는 그런 관계를 허용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건 근친상간으로 불륜한 것입니다. 마리아가 사가랴 집안에서 언니의 남편과 성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248-144)

오늘날 끝날에 근친상간을 중심삼고 미국의 가정이 파탄되는 것을 알아요? 이런 중심 존재를 중심삼고, 역사가 이것을 축으로 해서 전부가 딴 세계로 돌아가야 될 텐데, 본처를 추방해 버리고 없애 버렸습니다. 그냥 그대로 흘러나가니 전부 다 패망적인 망국지종이 돼 버렸습니다. 근친상간․프리섹스․호모섹슈얼․아편 왕국 시대가 되어 다 썩어 버렸습니다. 근친상간 관계에 의해서 예수의 근원적 혈족 기준을 그렇게 바꿔쳐야 할 운명이 있었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만약 이렇게 됐더라면, 여기서 직계의 예수를 중심삼고 이것이 장자권 플러스가 되고 이것은 마이너스가 되어, 이들이 하나돼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됐다 이겁니다. 이와 같은 것이 국가적 기준에서 안 됐기 때문에 세계적 종말시대에는 그와 같은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262-212)


  ② 잘못된 성개방문화, 어떻게 수습할까?


   ㉮ 사랑의 질서가 문란한 끝날


참사랑이 귀한 것이므로 참사랑을 유린하는 것은 우주적인 범죄가 됩니다. 불륜․청소년들의 윤락․가정파탄․근친상간․동성연애, 형언할 수 없는 성범죄 등 오늘의 현실은 하나님을 서럽게 하고 있습니다.
창조이상이 숭고하고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상의 성취에 있는데 왜 이런 결과가 초래되었을까요? 그것은 말세를 당하여 인류의 조상이 타락한 결과가 그대로 결실됨으로써, 즉 심은 대로 거두는 세기말적 작태를 나타냄이라고 하겠습니다. (135-12)

미국 사람들은 이걸 모릅니다. 미국에는 참사랑의 기반이 없다 이겁니다. 나중에는 사랑으로 멸망하는 것입니다. 커플이 파괴되고, 형제관계가 파괴되고, 부자관계가 파괴되는 것입니다. 근친상간이 벌어지고,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다 파괴되었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제로 포인트(zero point;영점)가 되어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원 월드 언더 갓!' 거기에 어떤 컬러도 없고, 어떤 장벽도 없고, 어떤 습관도 전통도 없어야 됩니다. 가정의 부모주의만이 남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처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 컨셉입니다. (293-152)

1728  이것이 근원이기 때문에 사탄이 이걸 완전히 파탄시킨 것입니다. 프리섹스로부터 호모섹슈얼, 근친상간 관계로 전부 망쳐 놓은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완전히 극복해야 됩니다. 지상지옥이 되어 있으니 180도 다른 길을 가야 됩니다. 우리는 이런 이상을 가졌기 때문에 문제없이 180도를 중심삼고 이상적 가정 토대 위에 이상적 국가가 벌어지고 이상적 세계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261-284)

프리섹스는 악마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이 이 지상에 흔적도 없게끔 발을 못 들여놓게 하려는 파괴적인 작전입니다. 그래 가지고 마약을 통해서 정신이상자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런 데서는 정상적인 입장의 천리의 대도의 원칙, 모든 사랑의 꽃, 사랑의 부부 이념을 찾을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 복귀의 이상을 이루겠어요? 40년 내에 미국이 왜 이렇게 됐느냐 이겁니다. (253-303)

프리섹스와 근친상간관계가 판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거 왜 이렇게 됐느냐? 예수님 때에 이와 같은 일을 해결해야 했습니다. 또 재림주님이 와서 반드시 근친상간관계를 해결해야 됩니다. 그런데 오시는 주님을 내쫓아 버렸기 때문에, 자유세계가 지금 지옥에 떨어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전부 벼랑에 열을 서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돌아설 줄 모르는 것입니다. 내가 있었으면 저렇게 안 됩니다. 자유세계가 선생님을 쫓아내 가지고 40년 동안에 엉망진창이 되었습니다. (252-139)

여자 혼자 완성할 수 있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미국 여자들이 '나는 싫다. 나는 결혼 안 한다, 결혼 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아이는 갖고 싶다!' 그러지요? 어떻게 그렇게 됐어요? 조부모가 필요 없고, 부모가 필요 없고, 부처도 필요 없고, 형제가 필요 없고, 전부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혼자는 살 수 없으니 남자끼리 붙고, 여자끼리 붙어 가지고, 뭐 위로? 그게 위로의 방법이에요? 어디서 근친상간이 출발했어요? 그 배후가 프리섹스입니다. (248-111)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남자나 여자는 동물적 인간으로 전락해 버리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성문제에 있어서는 동물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되어 버렸느냐 하면, 할아버지가 손녀를 데리고 살고, 삼촌이 질녀를 데리고 사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이상적 사랑권 내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파멸적 환경을 중심삼고 세상이 무너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한집에 살면서 딸이 아버지와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면서 텔레비전에 나와서 인터뷰까지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는 이런 근친상간 관계가 20퍼센트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208-304)

타락한 인류를 하나님이 간섭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사랑하던 애인을 빼앗아 새끼를 쳐 놓은 것을 찾아가 악마 옆에서 사랑할 수 있습니까? 이게 공언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도 음란으로 망했고, 미국도 이제 음란으로 망합니다. 폼페이 같은 데 가보면 아직도 음란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3대가 혼란이 벌어지는 근친상간의 흔적입니다. 미국 같은 데는 20퍼센트가 그렇습니다. 이건 망하게 돼 있습니다. (197-265)

1729  미국이 왜 망하고 있는 줄 아십니까? 내가 일찍이 경고했습니다. 근친상간관계가 얼마나 많은 줄 아십니까? 20퍼센트입니다. 이놈의 나라! 할아버지가 손녀를 데리고 살고, 아버지는 아내가 있는데도 딸을 데리고 사는 것입니다. 말세적 망할 징조가 다 찼으니 하늘로부터 원자탄이 투하되어 직격 폭탄을 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이 무서운 것을 모르는 선진국가들, 거기에 나와 통일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없으면 수습 못 합니다. 절대 못 합니다. (201-165)

남자는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자기 딸과 자기 어머니까지도 범하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친족에 의한 근친상간 문제가 20퍼센트가 넘습니다. 사탄이 할머니로부터, 자기 어머니로부터, 자기 동생, 자기의 딸까지 교란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러한 사탄권을 전멸시키기 위해 지옥 전체를 포위하는 작전을 짜고 있는 것입니다. (227-71)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왼쪽, 사탄세계가 이겼습니다. 로마 교황청이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불란서 혁명, 인본주의를 거쳐 무신론적 물본주의로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하나님을 추방하고 인간을 추방하고 물건까지 추방해 가지고 따라지 됐습니다. 먹을 것이 없어서 허덕이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놨겠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 민주세계에 있어서 황금만능을 자랑하는, 기독교문화권의 은사를 몰라 가지고 하늘 앞에 갚을 줄 모르는, 인간적 책임 못한 이것이 동물적 인간으로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기독교문화 배경을 중심한 가정에서 근친상간이라는 게 어디 있습니까? 악마의 제물이 되어 썩어 떨어지게 됐다는 것입니다. (214-243)

아담은 10대에 타락했습니다. 부모님의 승낙 없이 나무 그늘에서 타락해 버렸습니다. 그렇게 심었으니 그렇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왜 이 시대에 10대가 세상의 문제가 돼 가지고 그 누구도 손댈 수 없는 전권시대로 왔느냐? 그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이것을 요리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오시는 참부모의 도리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도리를 알지 못하면 안 됩니다. (262-212)

한국 역사에서 세계적으로 자랑할 것이 뭐냐 하면 종족권입니다. 선조를 숭배하고 하나의 전통을, 순수혈족의 계대를 잇기 위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남아진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빨리 그런 불륜배들이 안 나오게끔 정비를 해야 됩니다. 지금 미국 같은 데는 근친상간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할아비가 손녀를 데리고 살지 않나, 애비가 딸하고 살지 않나, 오빠가 여동생하고 살지 않나,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그런 바람이 불어 가지고 종씨, 팔촌들끼리 결혼을 하고 이 난리입니다. 이것을 사하고 처단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정비해야 할 우리의 사명이 큽니다. 깨끗한 종족을 잇는 전통을 지켜 민족의 도덕관념을 계승, 양육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213-154)


1730   

 ㉯ 절대순결, 혈대를 더럽히지 말라


천대 만대 순결을 지키는 혈대를 하나님은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천대 만대 직계 혈통을 남기는 것이 우리 인간들의 소망이요, 인류 시조인 아담 해와의 소망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전통적인 사상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왜? 하나님이 계획한 것은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 그 뜻은 절대적으로 언젠가는 이루어야 됩니다. 이루지 못하면 하나님이 못 되는 것입니다. 변할 수 없습니다.
수많은 종파 싸움, 수많은 종교 싸움, 수많은 국가 싸움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은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249-188)

참부모는 아담과 해와가 실패한 모든 것을 책임지고 해결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참부모의 자리에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부모가 심었기 때문에, 부모가 수확해서 나쁜 것은 불에 태우고, 좋은 것은 창고에 넣어 만민이 요구하는 씨를, 분배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의 말씀입니다. 참사랑의 말씀입니다. 순결한 혈통의 말씀입니다. 이상적인 부부의 사랑의 말씀입니다. 그 이외에 인간으로서 찾을 길은 없습니다. 그 이외는 다 사라져 가지만 이것은 인간의 생명과 함께, 영원의 생애와 함께 가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은 그처럼 귀중한 것입니다. (256-28)

본연의 혈통을 잃어버린 데서는 심정 문화가 안 생깁니다. 문화라는 것은 역사성을 통해 연결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사회를 중심삼고, 국가와 세계를 중심삼고 이것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 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순결한 혈통을 남기는 게 문제입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자기들과의 심정문화 세계가 중단됩니다. 심정 문화세계가 안 되면, 저 방대한 천국이 내가 살 수 있는 심정적 기반이 되어 있는데 그 세계가 단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정 문화권을 중심삼은 생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60-305)

타락은 무엇으로 말미암아 했느냐 하면, 음란으로부터 타락했다는 결론을 우리는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타락론을 말하기 전에 이런 이야기를 다 해야 합니다. 사탄은 음란의 신이었습니다. 음란의 신입니다. 하나님은 순결의 신입니다. 이게 무엇을 말하느냐? 혈통, 핏줄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전부 음란의 세계, 악마의 세계입니다. (266-22)

1731  정결한 혈통, 순결한 혈통을 유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타락한 아담과 해와를 추방한 것과 마찬가지로 혈통이 더럽혀지면, 완전히 자기를 제거해 버리고, 타락한 사람과 같이 다시 인류의 뒤로 돌아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책임자는 이러한 순결을 지켜 나오는 사람들만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주류의 전통사상을 이어받아 상속해 나갈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이 재타락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이 서구사회가 엉망진창이라는 것입니다. (268-110)

마약에 중독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사랑 중독이 마약 중독보다 더 강하다는 것을 몰라요? 거짓 사랑에 중독되어 인간이 이렇게 망하게 된 것입니다. 여자들도 그렇습니다. 여자들이 두 마음을 가진 것입니다. 남편과 사랑할 때 알기를 '하나님이 찾아온다' 그래야 됩니다. 자기 남편한테 '하나님이 강림하셨다.' 그래야 됩니다. '보금자리를 오늘 저녁에 단장해야 되겠다' 해서 있는 정성을, 아기씨 때부터 동원해야 됩니다. 아기 때 동원하고, 형제 때 동원하고, 부부 때 동원하고, 어머니 때 동원해서 4대 심정권을 동원한 그런 순결된 남편과 아내가 사랑한다 이겁니다.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273-21)

여자가 얼마나 무서운 존재냐? 여자 하나 잘못 다루었다가는 나라도 망하고 일신도 망하는 것입니다. 또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편 하나 잘못했다가는 나라도 망하고, 자기 일족도 망하고, 선조로부터 남겨 나온 순결의 일대가 전부 상처를 받는 것입니다. 심각한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앞에 최고 진리의 참된 본체가 뭐냐 하면 남편입니다. 남편을 대해 첫사랑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첫사랑은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주고도 못 바꾸고, 아담을 주고도 못 바꾸는 것입니다. 완성한 하나님과 아담 두 분을 줘야만 바꾸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엄청나다는 것입니다. (275-83)

하나님도 간섭 못 하고, 사탄도 만들어 놓은 뒤에 '야, 야! 이제 틀렸으니 나 따라갈 수 없어, 이제.'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좋아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자살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 가는 것입니다. 자기의 몸에서 제일 귀한 순결을 지켜야 할 이런 가치적인 사랑의 본거지로 지켜왔던 그것을 사방에서 유린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부모가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할 텐데, 할아버지로부터 아비로부터 오빠로부터 이렇게 유린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 남자는 꿈에도 보기 싫습니다. 죽어도 싫다는 것입니다. (283-32)

몸을 점령해야 되겠다! 몸과 연결된 오관을 점령해야 되겠다! 육적인 사랑을 따라갈 거예요, 정신적인 사랑을 따라갈 거예요? 천만 번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절개를 지켜야 합니다. 결혼하기 위해서 여자와 아들딸들은 순결을 지켜야 합니다. 결혼 전에는 순결을 지키고, 참사람과 결혼 한 후에는 절개를 지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 여자들? (286-161)

1732  에덴동산에서 청소년 문제를 심었고, 잘못 결혼했으니까 뒤집어 다시 하늘편에서 결혼식을 해야 되고, 혈통을 뒤집어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논리를 이론적으로 긍정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청소년의 절대 성, 순결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절대 성. 절대적입니다. 무엇 때문에? 절대적 사랑 때문입니다. 유일 불변의 영원한 사랑 때문입니다. 영원한 사랑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 거짓 사랑으로 이렇게 됐으니 참사랑으로 뒤집어야 되는 것입니다. (288-48)
생식기를 보전하라는 것입니다. 오리지널 생식기를 보존하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순결한 사랑의 기관을 창조하셨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지켜야 됩니다. 절대적 기관입니다. 절대 한 방향입니다. 절대 한 방향으로 연결된 사랑의 길을 영원히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본래 소원하셨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이 사랑의 궁전인 것을 모릅니다. 사랑의 궁전, 생명의 궁전, 혈통의 궁전, 양심의 궁전이라는 것입니다. 네 궁전이 한 자리에 모인 것입니다. 최고 성스러운 곳입니다. 영원히 깨끗하게 지켜 나가야 되는 겁니다. (288-67)

절대 순결의 전통을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이걸 더럽히는 자를 이스라엘 민족은 돌로 때려 죽였는데, 이제 그게 아닙니다. 그것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 독자와 독녀를 추방하던 하나님의 그 심정 앞에 다시 타락한다는 건 꿈에도 생각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한계선을 선포해야 됩니다. 한계선을 선포하는 그 날이 될 때, 남을 자들은 전부 사탄편에 남은 장자 중에서 악한 장자들입니다. (288-111)

가나안 복귀노정에서 모세를 따라 이제 그야말로 가나안 땅에 입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왕권을 찾아야 합니다. 애급 430년 수난길에서 하나님의 4천 년 역사의 비참한 그 이상 비참하더라도 참고 모든 걸 넘어서 가지고 하늘 앞에 위로하고, 사죄함으로써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회개한다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고개를 넘어 회개하고 나서 하나님을 위로하고 참부모를 위로하고 그의 아들의 새로운 핏줄을 가지고 영원히 순결적 혈통을 남기겠다고 맹세해 가지고 약속한 터전 위에서부터 상속권이 벌어집니다. (288-114)

하나님 앞에 서약을 해야 됩니다. 자기가 지금까지 순결을 중심삼고 살지 못한 것을 전부 돌아서서 부정하고 새로운 참된 순결과 정조를 말하는 것입니다. 통일교인은 시집가기 전까지는 순결을 지켜야 되고 시집가고 나서는 정조를 지켜야 됩니다. 그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냐?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남편과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한 세계인 하늘나라에 들어가는데 개인적인 하늘나라, 가정적인 하늘나라, 민족․국가․천주적인 하늘나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정착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못 가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288-146)

1733  미래의 세계는 가정의 순결을 보존하고 가정의 가치를 수호하는 도덕률이 자리잡느냐 못 잡느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세계 각국이 다함께 고민하는 청소년의 퇴폐와 끊임없는 마약 범죄, 증가하는 가정 파괴와 이혼, 에이즈 창궐, 성범죄 등을 정치권력으로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현재의 학교 교육이나 종교적 가르침으로도 해결을 못하고 있습니다. (288-139)

앞으로 선생님이 축복할 때는 바람을 피워 절개를 유린한 사람은 안 해 줍니다. 순결한 남자와 여자가 아니고는 결혼 안 해 줍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자리를 잡고 천하의 공적인 자리에 나서게 될 때 타락한 아들딸을 모아서 축복해 주겠어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람을 피워 남녀 관계가 있는 사람은 어떤 남자 여자든 앞으로 통일교회 축복을 받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순결한 처녀 총각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축복받고 난 아들딸밖에는 없을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 자녀만 결혼시켜 주는 것입니다. (233-351)

여기서부터 여자들은 다 절개를 지키는 것입니다. 순결한 종교는 성문제를 절대로 거부하는 종교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모든 죄는 뼈 밖의 죄지만 음란은 뼈 안의 죄다.'한 것입니다. 사탄권 내의 세계가 이런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막고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사탄세계의 사랑을 반대해 나왔습니다. 전부 사탄세계가 되어 버릴 것을, 하나님이 이스라엘 종교와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혁신해서 신부의 절개의 도리를 세워 나온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신랑 신부가 하나되면 이 두 세계는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적인 전통세계의 순결한 신부, 순결한 신랑이 와서 사랑을 해 가지고 한바퀴 삥 돌면, 이것이 다 무너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 기독교 문화권을 개문하기 위해서 여자들이 많은 희생을 당했습니다. 잡혀가서 강간을 당하고 주권자들에게 별의별 치욕을 다 당한 것입니다. (238-276)

예수님이 만일 결혼해서 자기가 사랑하기에 미치지 못할 정도의 아낙네와 사랑했다면,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들을 악마가 끌어 갈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모셔 갑니다. 기독교인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야단하지요? 순결한 예수님이 선한 남자로서 선한 여성을 맞아, 하나님이 보호할 수 있는 가정을 가졌더라면, 어땠을 것 같아요? 거기서 선한 아들딸이 태어나서 2천 년이 지난 후에는 세계가 이미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일족입니다, 일족. 7백 년도 안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슬렘, 회회교가 안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245-45)

1734  순결된 고차원적인 양심, 높고 넓고 깊은 양심세계의 활동 무대를 추구하는 그런 사람, 그런 사랑의 터전을 바라는 사람일수록 영계에서 활동 무대가 크고 높고 넓어지는 것입니다. 자기만을 생각하면 자꾸 좁아집니다. (275-70)

축복 받는 부부들은 자기 가정과 부부의 결합을 하나님 앞에 서약하고 배우자에게 영원한 신뢰와 순결을 맹세하며, 그리고 자녀들에게 높은 도덕과 순결을 가르치면서 양육할 것을 약속할 것입니다. 이 부부들은 언어와 인종과 국가와 종교의 배경이 각각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세계평화의 시작은 하나님을 중심한 온전한 가정으로부터 온다는 믿음 때문에 이 축복식에 동참했습니다. 본인은 여러분이 이 역사적인 식전에서 구경만 하지말고 여러분 또한 관계된 주변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 앞에 나와서 자신의 결혼서약을 갱신하도록 초대합니다. (288-165)


   3) 참부모와 근본복귀


  ① 근본문제 해결은 타락의 기원을 알아야


세계문제를 해결하고 인류의 도덕문제를 전부 해소시키기 위해서는, 타락원리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원리 없이는 인간문제가 시정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건 사탄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역사를 끌어 나온 최후의 절망적 종말현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류를 파탄, 멸망시키기 위한 사탄의 전략입니다. 이것을 해소하지 않으면 역사가 풀리지 않습니다.
역사가 풀리지 않으면 역사를 청산 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안(代案)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와 이상 대안을 중심삼고, 우리 하나님주의로 돌아가자, 참사랑주의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건 자기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위타적인 것입니다. 사랑 상대를 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이 아니고는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219-264)

인류 역사의 타락의 기원은 결혼을 잘못한 것입니다. 거짓부모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잘못했습니다. 그것은 청소년 때입니다. 그래서 청소년 윤락은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청소년 윤락을 심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을 중심한 전체 하나님의 이상이 완전히 깨져버렸습니다.
그렇게 심어진 것이, 그냥 그대로 뿌려진 것이 크고 커 가지고 끝날이 되면, 이와 같은 열매가 맺을 때가 옵니다. 세계적으로 청소년 윤락을 막을 자가 없습니다. 미국 자체가 막을 수 없습니다. 이게 프리섹스판이 되고, 호모 레즈비언판이 됐습니다. 엉망진창이 됐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교육이, 미국의 종교가 막을 수 있어요? 미국 정치․경제의 힘 가지고 막을 수 없습니다. 군사력 가지고 막을 수 없습니다. 완전히 손들었다는 것입니다.
1735  그러면 누가 해결할 수 있느냐? 하나님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거짓 부모가 심었으니. 그 죄를 지은 동기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거짓부모 아담이 잘못되어서 이렇게 해 놓았으니, 아담이 무지 가운데서 타락했으니 아담이 이 땅에서 완전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비밀과 하나님의 완성기준이 어떻게 되고 악마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 세밀히 앎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302-215)

세계의 어려운 문제의 원인은 뭐냐 하면 남자와 여자 두 사람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엉클어진 것이 국가, 세계문제가 되었습니다. 하늘땅에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 남자 여자에게 문제가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사랑문제가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덴에서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청소년이 윤락을 하고, 아담가정을 산산조각으로 파탄시킨 것을 참부모가 와서 수습해야 합니다. 참부모가 와서해야 됩니다.
하나님 사랑의 혈통을 전수해서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체, 돌감람나무가 아니라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참감람나무가 되면 핏줄이 달라집니다. 문총재는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모든 이론적인 체계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 길을 가면 그렇습니다. 그것은 증거적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때 문총재가 하는 일이 뭐냐? 청소년 문제를 중심삼고 미국․러시아․중국은 물론이고, 선진국가라는 세계 대표적 국가들이 전부 손들고 종교세계까지 손든 그것을 해결하는 일입니다. 그 일을 할 수 있는 특권을 받은 자가 누구냐 하면,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302-215)

심은 대로 거둔다고 했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청소년 때 윤락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완전히 가정이라는 것이 하나도 없이 파탄시켜 나왔습니다. 그때가 끝날입니다. 바로 그때가 지금 현실입니다.
미국 사람들에게 세계관이 있어요? 세계관이 없습니다. 국가관이 있어요? 없습니다. 사회관은 물론이고 종족관․민족관․가정관도 없습니다.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를 모두 부정합니다. 개인주의입니다. 개인주의가 뭐냐 하면, 악마 천사장의 자리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었으니 사탄은 사탄대로 정체를 끝에 가서 나타내야 합니다.
그러면서 완전히 가정을 파탄시켰습니다. 청소년 문제, 가장파탄을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사탄도 수습할 도리가 없고, 하나님도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수습할 수 있으면 에덴동산의 아담가정 때 수습했을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손 못 댄 하나님이 지금 망해 들어가는 이 세상을 손대요? 이건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느냐? 거짓부모가 이렇게 망쳐놓았으니, 미지에서 타락시켰기 때문에 참부모가 완전히 알아서, 하나님의 비밀, 사탄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사탄의 비밀을 하나님 앞에 고소해 버려야 됩니다. '이 자식아, 네가 알고 보니 살인마구만, 이 자식!' 하고 말입니다. 암만 숨어살던 살인범이라 해도 그 증거를 댈 때는 자기 죄상을 직고하여 판정을 받고 영원한 인간세계에서 흘러가 버리는 것 아니에요?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현실이 이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302-215)

1736  인류 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은 한스러운 하나님을 위로해야 됩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슬픔의 큰 못이 박혀 있는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자리에서 출발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슬픔의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효자가 되어야 합니다.
가정을 대신한 효자, 국가를 대신한 충신, 세계를 대신한 성인, 하늘땅을 대신한 성자의 도리를 다함으로써 위로해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내가 일을 찾아서 틀림없이 새로운 청소년들을 동원해서 새로운 축복을 해 가지고 아담이 파탄시킨 모든 요소를 근절해야 됩니다. (302-215)

인류의 소원이 뭐냐 하면, 타락의 탈을 벗는 것입니다. 타락의 탈이 뭐냐 하면,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핏줄의 타락이 뭐냐? 남자 여자가 성관계를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은 때가 타락하기 전이냐 후냐 할 때에, 타락하기 전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아들딸을 낳을 수 있게끔 누가 결혼식을 책임졌겠느냐? 하나님이 쫓아낸 사람들을 책임질 수 없습니다. 틀림없이 사탄마귀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의 마음에 들어가서 부부를 이루었어야 하는 그 자리를 사탄이 점령해 가지고 사탄의 핏줄을 심어놓았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체를 가렸지요? 입으로 따먹었으면 입과 손을 가려야 할 텐데 입과 손을 가리지 않고 말입니다. 그곳이 혈통적 원한의 근거지가 되었습니다. (302-215)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문총재가 '법궤 가운데 두 석판은 아담과 해와를 말한다.' 했는데, 그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지성소가 그곳입니다. 누구나 건드릴 수 없습니다. 건드리다 다 망하지 않았어요? 지성소가 그곳입니다. 그 다음에 아론의 싹 난 지팡이! 지팡이가 뭐예요?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죽은 지팡이에서 싹이 나오니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본연의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죽습니다. 그래서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성전에 놓고 모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을 상징한 것이 성막입니다. 몸뚱이가 성소고 지성소가 그곳입니다. (2000. 6. 29)


1737  

 ② 왜 참부모가 필요한가?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거짓부모로부터 출발한 것을 참부모로부터 출발시켜야 됩니다. 거짓부모는 무엇이냐 하면 거짓 사랑에서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을 뒤집어야 합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어떻게 이어받느냐? 다시 말하면, 생명의 씨를 잘못 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다시 본연의 씨로 받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생각할 때, 참부모가 없으면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이 땅 위에 메시아가 오셔서 그 메시아의 씨, 참부모의 새로운 생명의 씨를 가져와 가지고 재차 주입해서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 본연의 참감람나무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진짜 우리의 부모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가깝습니까? 종적인 부모가 하나님이고,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로서 이상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218-224)

왜 참부모가 필요하냐? 사탄의 사랑․생명․혈통 기반을 청산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어떻게 해서 남자와 여자가 그런 자리에 떨어졌습니까? 그것은 생식기 때문입니다. 본래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입니다.
지금 그 사랑의 왕궁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인, 그렇게 귀한 것이 인간의 생식기입니다. 이게 더러운 거예요? 성스러운 것입니다. 그게 타락으로 말미암아 더러운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본연의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그게 더러운 것이 아니라 성스러운 것입니다. 가장 귀한 것입니다. 생명․사랑, 그리고 혈통이 여기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성스러운 것을 사탄이 더럽혔습니다. (218-178)

아담은 본래 여러분의 조상이 될 수 있는 부모였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키지 못했습니다. 그걸 연결시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부모들은 여러분을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다른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모의 말을 안 듣고 통일교회 문선생의 말을 들으니 이게 사회의 정의입니까, 악입니까? 정의입니다. 천주의 원칙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118-148)

참부모는 어떻게 되느냐?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서 막힌 담을 헐 수 있는 책임적인 조건을 세울 수 있어야 참부모가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보면 여기에 기독교․천주교․불교․유교․모슬렘이 다 들어 있습니다. 불교도 여기에 닿습니다. 그거 알아요, 몰라요? 모르면 창피를 당하게 됩니다. 여기에 들어오면 종교가 하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인종 문제인데 오색 인종이 하나될 수 있습니다. (118-270)

메시아는 본연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을 완성한 남자로 오는 분입니다. 본연의 이상적인 대신자로 오는 것입니다. '나'라는 말을 할 적마다 이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해방받지요? 그런 것입니다. 사탄에게서 해방, 생활권에서 해방, 혈통권에서 해방받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1738  그러면 해방받아서 무엇을 할 것이냐? 악마 대신 하나님을 모시고 문화권을 형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생활권을 형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서니, 태어난 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에게는 참부모의 사랑이 깃들고 하나님의 사랑이 깃드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나를 완성시킬 수 있는 조화의 근본입니다. 그걸 다시 말하면, 나에게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202-283)

참부모를 중심삼은 데서부터 이상적인 역사의 출발, 새로운 문화의 출발, 새로운 사랑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이요, 새로운 인생의 출발, 새로운 가정의 출발, 새로운 국가의 출발, 새로운 세계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이요,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사랑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참부모라는 말은 그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그런 내용의 말이 아닌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런 후세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 나라도 망했고, 개인도 망했고, 가정도 망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자리는 수많은, 수억천만의 희생된 제물의 피가 호소하고 있는 자리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아벨이 가인에게 죽임을 당하고 피를 흘림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참소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런 역사를 전부 다 해원성사할 수 있는 자리는 이 자리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사명을 이어받아서 그런 놀라운 탕감의 길을 똑바로 놓기 위해서 모인 무리가 바로 여러분입니다. 그것을 진짜 알게 된다면 내 생명이 뭐 어떻고, 내가 어떻고 하는 불평은 꿈에도, 천 번 죽더라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67-227)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왕국과 지상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안 가지고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예수님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장자이고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왜 천국에 못 가고 낙원에 가 있소?' 하고 물어보면, 대답을 못합니다.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은 참부모의 완성과 사랑의 기반을 통해서만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왕국을 통일하는 것은 참부모의 사명이지, 다른 사람의 사명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참부모가 못 되었으니 낙원에 가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는 아직까지 참부모의 사랑을 받아 본 물건도 없거니와 받아 본 사람도 없고, 나타난 흔적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에 그런 기반이 생겨나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종적이고 횡적인 원리 기준, 공식이 딱 되어 있는 것입니다. 공식이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마음대로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131-184)

1739  모든 시작은 참부모로부터입니다. 모든 것의 출발, 처음은 여러분이 아니라 참부모입니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고, 행동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사랑의 가정을 연결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은 참부모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얘기가 아니라 우리의 첫 조상에 대한 하나님의 공식적인 개념이었습니다. 어떻게 우리 가정을 부모님의 가정처럼 만들 수 있느냐?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277-250)

선생님이 세계를 위해서 얼마나 많이 투입했습니까? 피눈물을 얼마나 쏟았고, 땀을 얼마나 흘리고, 얼마나 한숨을 쉬었겠습니까? 내가 밥을 위해서, 출세를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지상세계․천상세계,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사람은 역사시대에 문총재 외에는 없습니다. 참부모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 배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관념만이 아닙니다. 실전무대에서 실제권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 그 이상 기반을 닦아나왔기 때문에 세계 만국이 숙연하게 머리를 숙일 수 있는 단계에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210-364)


  ③ 혈통 복귀는 축복을 통해 이뤄져


모든 하늘의 비밀은 문총재가 밝힌 내용이 아니고는 해결될 길이 없습니다. 여기에 있는 두 사람이 나를 소개할 때 참부모 된다고 했는데, 참부모가 도대체 뭐예요? 참부모가 어디 있어요? 하늘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참부모입니다. 오늘날 인류, 타락한 세계의 모든 종교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합니다. 천지를 창조한 그 주인양반이 바로 아버지입니다. 무슨 아버지냐? 내 아버지입니다. 내 아버지인데, 아버지 내용 가운데 무엇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가 되었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의 생명이 사랑에 묶여집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아니 한 본연의 우리의 종지조상(宗之祖上)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에 불타 한몸이 되어야 하는데 남자와 여자를 하나 만드는 것은 남자도 하나 못 만들고 여자도 하나 못 만듭니다. 남자와 여자를 필시 하나 만드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이게 하나 돼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유일, 영원, 불변하신 분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은 둘이 아닙니다. 남자가 가진 사랑과 여자가 가진 사랑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그걸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2000.3.3. 한국)

타락이 뭡니까?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하나님의 혈통과 직결된 핏줄을 남겨 가정출발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형성과 세계의 평화, 지상천국을 만들고 천상천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뭡니까? 하나님이 내 몸 가운데 살고, 가정에서 살고, 나라에서 살고, 세계에서 살고, 무한한 영계에 전부 무불능통한 환경에서 살 수 있는 사랑의 집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개인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있는 집입니다. 가정은 부부끼리 남자와 여자가 다릅니다. 극입니다. 에덴에 하나님이 사랑으로 하나된 그 집에 들어와서 살기 위한 것이 가정입니다. 그 어머니와 아버지는 만대의 하나님의 혈통으로 연결된 씨로서 결실을 맺기 위한 하나님의 손자손녀라는 것입니다.
1740  타락이 뭐냐?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입니다. 3대된 핏줄의 손자를 못 가진 것이 타락입니다. 손자를 못 가진 것이 타락입니다. 타락하고 나서 아들딸을 낳았느냐, 타락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느냐? 타락하고 나서 아들딸을 낳았다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결혼식을 해 줬어요? 하나님과 관계없이 쫓겨나 결혼해서 낳아 사탄의 새끼가 됐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60억 인류는 하나님 앞에 추방받아 숨어서 저끄린 결혼을 통해서 낳은 핏줄이 연결된 아들딸이니 지옥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상관없습니다. (2000.3.3. 한국)

근본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망하지 않는 길이 무엇입니까? 참사랑의 혈통을 만대를 넘어서 오늘날 60억 인류, 미래의 세계까지 연결시켜야 됩니다. 변치 않는 혈통이 되어 큰 나무의 중심뿌리, 줄기로부터 순까지, 산지사방에 뻗친 모든 가지가 전부 한 몸과 같이 느낄 수 있는 혈족적 연결체가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연결된 것이 나라라고 하면 나라의 천국이요, 세계라면 세계의 천국이요, 하늘땅이라면 하늘땅의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참부모가 못 돼 다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안 된 타락한 부모는 거짓부모요, 거짓사랑이요, 거짓가정, 거짓종족, 거짓나라, 거짓세계입니다. 그래서 망살입니다, 망살. 세계가 어떻게 할지 모르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뭐냐 하면, 본연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입니다. 병이 났으니 병이 나지 않은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을 어떻게 회생하느냐? 그래서 이렇게 망하게 된 사람들을 내버려 둘 수 없습니다. (2000.3.3. 한국)

참부모가 뭡니까?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권과 혈통권과 양심권을 중심삼고 전부 일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정착할 수 있는 그런 자리입니다. 이것이 순이 되어 거기에서 자라 세계로 가지가 뻗으면 국가․세계․하늘땅으로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 정착하는 기준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정치력이 아닙니다. 수단 가지고는 안 됩니다. 힘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위하여 투입하면 보다 가치 있게 되는 것입니다.
1741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서 투입하면 그것은 절대 없어지지 않습니다. 발전하는 것입니다. 입력보다도 출력이 큰 것입니다. 왜? 우주가 그러합니다. 자꾸 나타나면 우주가 와서 붙습니다. 참사랑도 핵이 나타나면 와 붙게 돼 있습니다. 지남석도 철분이 있으면 철분 배합 비중에 따라서 끌어당기는 힘이 다르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이 우주를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317-263)

혈통의 동일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권을 따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뿌리가 다르고 줄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뿌리가 같아야 되고, 줄기가 같아야 되고, 순이 같아야 됩니다. 거기에는 절대적으로 혈통전환이라는 엄청난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혼자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참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172-45)

여러분 각자의 혈통적 내용이 다르고 배후가 다를지라도 부모와 닮기 위해서는 접붙이는 역사를 해야 합니다. 뒤넘이쳐서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접붙이려면 여러분 자체가 남은 탕감노정을 다 청산지어야 합니다. 그것은 부모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부모를 통해서 청산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에게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참부모가 되지 못하고 거짓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참부모를 찾아 나오시는 것입니다. 재림시대에 신랑신부니 어린양 잔치니 하는 것도 모두 부모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24-203)

여러분, 혈통전환식을 한 다음에는 완전히 달라져야 합니다. 참부모가 안 나왔으면 이 일이 가능해요? 창세 이후에 얼마나 힘든 길을 걸어왔습니까? 참부모가 나온 것만 해도 고마운데 참부모로부터 축복받았다는 것은 더 놀라운 일입니다. 그 전통이 뭐냐 하면 핏줄의 전통입니다.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심은 전통이 돼 있는 것입니다. 이걸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216-7)

혈통적 전환은 누가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이 일을 하기 위해 눈물겨운 십자가의 길을 걸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기준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아무 공로 없이 축복이라는 새로운 전통을 잇게 되었습니다. 전환의 승리권을 세우는 데는 수천 년에 이르는 하나님의 노고와, 실체를 중심으로 한 선생님의 고난의 생애가 있었습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선 곳이 바로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입니다. 축복받는다는 것은 악의 혈통을 잘라버리고 새롭게 접붙이는 것입니다.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35-178)

축복가정은 어떤 의미를 갖느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사탄의 축복가정을 지배할 수 없다 이겁니다. 선생님을 완전히 믿고 참부모님께 속했다는 신념을 가지고 어떤 나라에서든지 서 있게 될 때, 사탄이 그것을 침범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부모님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혈통전환한 심정권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742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사탄이 돌아가야 합니다. 돌아가긴 돌아가는데 어디로 돌아가느냐? 원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거짓부모로 시작했으니 원점으로 돌아가서 참부모로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내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다시 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축복받을 때 혈통전환식을 했지요? 그걸 내 생명보다 더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하나의 의식이라고 해서 그저 일반 종교의식으로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죽었던 사람을 회생시키는 주사약과 마찬가지입니다. 해독주사입니다.(216-45)


  ④ 최후의 목표는 참가정 이상 실현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거룩하고 귀한 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자기 혼자만으로는 생기지 않습니다. 자기 중심적인 곳에서는 생기지 않습니다. 참사랑은 상대를 위해서 주고 또 주고, 준 것을 다 잊고 또 주고 베풀면서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그런 고로 참사랑은 모든 것을 다 품게 됩니다. 참사랑은 나 개인의 소유일 수만은 없습니다. 참사랑은 상속받고 나면 나의 것인 동시에 만민의 것이요, 우주의 공인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망은 참사랑을 인간과 더불어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이요, 최고 최귀의 피조물인 인간과 심정세계에서 참사랑의 희열과 행복을 영원히 같이하고 싶어하십니다. 인간세계에서 참사랑을 완성한다면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환경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참사랑의 세계에서는 해결하지 못할 문제가 없습니다. 참사랑의 세계는 곧 환희와 이상이 충만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이 무한히 그리고 영원히 확산되는 세계가 됩니다. 오늘 세계 인류가 안고 있는 난문제들은 참사랑에 의해서만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한 것입니다. (1998.7.1)
참사랑의 참가정은 인류의 소원인 동시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근본이 됩니다. 이러한 참가정에서 배출되는 참사랑의 참인격에 의해서만이 참된 사회․국가․세계의 완성이 있으며, 모든 환경권의 참조이상이 구현될 수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항상 지상에서의 참된 가정천국을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참된 가정천국이 이루어지면,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천국에서 완성된 참사랑의 인격은 사회․국가․세계로 확대되며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언제나 위하는 참가정으로 조화일체를 이루는 참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1998.7.1)

인간 조상을 통한 하나님의 이상은 남자와 여자가 결합하여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이상적인 가정의 중심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가정이란 부모와 자녀, 부부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묶음인데, 그 묶어진 중심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1743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완성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가정은 하나님의 이상이 현현할 수 있는 기점이요, 인류 행복의 현현의 기점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으로서의 일이 다 끝나는 자리요, 하나님도 모든 일의 완성을 보는 자리입니다. 가정이 왜 좋습니까? 그것은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활동의 기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214-15)

가정에는 반드시 부모가 있고, 처자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가정이 행복의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찾아 나오는 목적도 하나님 자신의 행복을 모색하기 위한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 자신이 행복의 터전을 찾아 나오는 데에는, 인간을 떠난 자리에서는, 그러한 이상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과 더불어 관계를 맺어야 그 일치점을 가져올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정에서 정서적인 모든 내용을 갖춘 자리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역시 그러한 자리에서 행복을 느끼겠다는 것입니다. (32-198)

부자관계의 참사랑은 종적이요, 부부의 참사랑은 횡적이며, 형제의 참사랑은 전후의 입장으로서 구형의 참사랑 이상을 바라셨던 것입니다. 즉 종으로는 상현 하현, 횡으로는 좌현 우현, 전후로는 전현, 후현을 전체 연결한 하나의 중심점에서 통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점이 구형체의 중심점이 되는 것입니다. 언제 4대 심정권인 자녀․형제․부부․부모가 일체를 완성하는가 하면, 하나님을 중심하고 인간이 결혼하여 첫사랑을 맺는 자리가 모든 완성의 결실점이며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혼은 천지인(天地人)의 합덕이요, 종횡 좌우 전후 전체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참된 자녀․형제․부부․부모 이상(理想)의 참사랑 완성지입니다. (참가정과 세계평화-403)

이 우주의 중심은 어디에 있느냐? 가정에 있습니다. 참된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기지는 어디냐? 여러분이 살고 있는 여러분의 가정입니다. 그러므로 본래의 가정은 우주애를 장악하고 우주의 보호 양상을 체득하면서, 우주애권(宇宙愛圈)을 확대시켜 가정을 넘어 국가를 사랑하는 애국의 길을 가야 하고, 나아가서 민족과 국가를 넘어 세계를 사랑하는 길로 가야 합니다. 가정을 사랑하는 사람을 효자 또는 열녀라고 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을 애국자라 한다면,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을 무엇이라고 하느냐? 그 사람을 바로 성인(聖人)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1982.10.29)

하나님의 사랑권 안에서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고, 종족을 이루고, 민족과 국가를 형성하고, 더 확대되어서 아담의 이상이 실현되는 하나의 이상적 세계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나무의 뿌리․줄기․잎이 하나의 생명으로 연결되어 있듯이, 사랑을 중심삼고 위로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아래로는 만민을 형제와 같이 하나의 생명체, 사랑의 생명체로 화(化)해 하나님을 중심한 영원한 이상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으로 보는 세계관입니다.
이러한 세계의 인간들에게는 구원이 필요치 않고 메시아도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세계에서 사는 인간은 하나님의 선한 아들딸이기 때문입니다. (11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