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 제13권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 제 3 장 통․반 격파 운동을 왜 해야 하나?
24 천성경, 통반격파 활동의 조직 확대 3, 4-1.mp3
③ 교육 강화로 조직 확대
통반격파를 해야 됩니다. 가정에서부터 시작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이빨을 앙앙거리면서 짖던 개들이 꼬리를 치고 좋아서 반길 수 있게끔 드나들어야 됩니다. 고향에 닫힌 문을 열기 위해서는 개가 길잡이 해야 됩니다. 밤에 가든 낮에 가든 내 갈 길을 가야 됩니다. 천길, 만길, 발이 부르트도록 달려라 달려라 해 가지고 통반격파를 하라는 것입니다. (210-306)
대도시 부흥회와 구체적 조직 확충, 조직 만들어야 됩니다. 통반격파해 가지고 조직을 만들어야 됩니다. (193-9)
통반격파, 알겠어요?
자기 마을에, 한 종씨가 한 반씩이라고 잡으면 백 집이면 몇 반이 되나요? 반까지 내려가야 이씨면 이씨, 박씨면 박씨 해서 그 동네 전부를 움직이잖아요? 가정에서 잘못 뿌려 가지고 전부 다 망했으니 가정에서 거두고 흥할 수 있는 하늘나라 가정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운명을 걸고 최후의 결판을 내야 됩니다. (210-268)
교육은 오래 할 필요 없습니다.
일주일씩만 교육하면 다 끝납니다. 통․반을 중심삼고 일주일씩만 교육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겁니다. 그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동․통․반 요원만 다 40일 수련을 시키면 됩니다.
그런 다음 그 사람들을 통해서 주민들을 사랑방에 모이게 해 가지고, 일주일씩 계속해서 강의하는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저녁 먹고 모이고, 밤낮 모이는 겁니다. 모여서 시간 계획표 짜 가지고 모이는 수 중심삼고 교육해서 수련받았다는 조건을 세우는 겁니다. 이래서 그것이 다 끝나게 되면 통반격파를 완료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표준을 정하는 겁니다. (212-202)
통반격파라는 것은, 한 동(洞)에 평균 25통이 있고, 그 25통에는 반이 250반이 있으니 대략 3백 명으로 잡아서 3백 명을 지금까지 7일 수련 한 그 시간 비중을 중심삼아서 20일씩 두 번, 40일을 원리책을 봐 가면서 가르쳐 주고 공부시켜서 7일 수련에 해당하는 것을 전부 다 교육해 놓고, 시험을 쳐서 50점 이상 받은 집을 통반격파 반장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내가 이걸 다 얘기 했습니다. 그렇게 해 놓으면 끝나는 겁니다. 남한에다가 그걸 다 해 놓으면 지금까지 침투했던 간첩들이 적발되어서 전부 다 쫓겨 나는 겁니다. 그러면 김일성이는 남한에 손들 수밖에 없습니다. (2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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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이번에 통반격파를 중심삼은 조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안기부에서 '옛날에는 무슨 대회할 때 하루에 2천 4백, 2천 7백 곳에서 한 기록이 있는데 지금은 왜 그리 조용하우?' 하고 야단입니다. 지금은 자기 아들딸을 길러야 할 때입니다. 담 너머로 소리가 나가면 안 됩니다. 이불 안에서 속삭이면서 교육할 때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이게 통반격파입니다. 반상회 이상의 반상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30명씩, 다섯 곳에 150명이 모이면 '너희들 150명이 감동을 받았거든, 남북통일을 원하거든 아버지 어머니 친척 가운데 누구든지 한 사람을 세우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3백 명이 넘어야 됩니다. 그 3백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대회, 면대회를 지시했습니다. (214-133)
행정부처를 중심삼고 그 부인들을 통해서 통반격파를 위한 체제를 동회장으로부터 통장 반장까지 이중으로 배치를 하는 겁니다. 교육해서 배치하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 횡적으로 정부를 중심삼고 반장끼리 하나 되고, 통장끼리 하나 되게 되면 4천만이 다 우리편이 되어 들어온다는 겁니다. 한꺼번에 들어오는 겁니다.
정부가 이걸 알고 나서 이거 문총재한테 빼앗겼다고 별의별 놀음 다 해봤자 안 됩니다. 그들은 사상이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들을 안 믿어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나라가 완전히 우리에게 끌려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확실한 자신을 가져야 합니다. (214-310)
통반격파는 주로 어디에서 해야 되느냐 하면, 협회가 해야 됩니다. 오늘 얘기한 내용이 뭐예요? 장자권․부모권․왕권복귀는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축복가정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하려면 원리강의도 해야 되고, 승공강의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동 책임자를 맡은 축복가정이 있으면 승공연합을 활용해서 써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조직에 있어서 승공연합 사람들을 어떻게 교인화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 조직이 큽니다. 거기에 관계된 사람들을 식구화하면 현재 우리 통일교회의 교구장 수가 문제가 아닙니다. 교회의 교인 수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218-58)
서두르지 않고는 남북 총선거를 대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6개월 동안 남북 총선 준비 전국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이제 붙이는 것입니다. 전부 붙여서 강의합니다. 통반격파입니다. 이제 진짜 통․반을 타고 앉아서 강의하는 것입니다. 진짜 이것을 안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을 해야 사는 것입니다. (207-315)
통반격파라는 것은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거기에 말씀을 중심삼고, 참부모 선포 내용의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감명받게 해서 이것을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대원들을 배치해 가지고, 테이프를 카피를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상영하도록 합니다. 그것을 다 보고 간 사람이 중간중간 본 내용을 기록하게 하는 겁니다. 한 번만 시도하면 됩니다. 전부 다 감명 깊은 얘기를 해줘 가지고 앞으로 남북통일에 사용해야 합니다. 남북이 갈라졌는데 남한이 내적이고 북한이 외적입니다. 남한은 정신적 기준에 있어서 마음적 입장이고 북한은 몸과 마찬가지입니다. 몸이 반대해 나온 겁니다. 몸이 사탄권이니까 딱 그렇게 된 것입니다. (205-328)
---1977---
내 명령대로 통한격파를 한번 해 보라구요. 오래 안 갑니다. 7개월만 죽자하고 발바닥에 물집이 생기도록 한번 뛰어 보라구요. 돈도 안 듭니다. 이젠 내가 여기까지 오라는 얘기도 안 할 것입니다. 내가 당신들의 고향에 갈 겁니다. 전부 다 가면 좋겠지만, 지금 서울의 동만 해도 3천 3백 개고, 통만 하더라도 1만 2천 개고, 반만 하더라도 12만 개나 되는데 다 갈 수 있겠어요? 다 못 가니 추천해 가지고 가서 만날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훌륭하게 통반격파를 해 가지고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문중을 대표한 가정이 이루어지면 복은 자동적으로 받을 것입니다. 거기서 행방의 기틀이 형성되고 자유의 깃발이 휘날릴 것입니다. (209-23)
서울이 요즘 전부 다 골치입니다. 원래는 전부 고향에 가는 겁니다. 고향에 가는데, 이제 6개월 동안 기한을 두고 통반격파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고, 거기에 유력한 사람, 기성교회에 다니던 장군들, 장로급들 있으면 앞으로 거기에 배치하려고 합니다. 서울은 그렇게 대치하려고 그럽니다. 40일만 수련받으면 얼마든지 인도할 수 있는 겁니다. 장성급들은 연대장이니 이런 걸 다 했기 때문에 조직이라든가 대중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는 여러분이 못 당합니다. (198-7)
사랑의 세계에는 하나님을 내 상대로 만들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크거나 작거나를 막론하고 그렇다는 겁니다. 자기가 통반격파 분야에서 피땀을 흘려 가지고 기반을 다 닦아서 하나에서 백까지 꽉차게 사랑이 넘쳐 흐를 수 있는 도가니를 만들어 놓고 주인의 자리에서 '하나님 한번 오시겠소?' 할 때 하나님이 와 가지고 '비켜라' 그러겠어요? '네가 안내해라' 하는 것입니다. '어디에 앉을까?' 하고 물어 보게 되어 있지 자기가 마음대로 앉을 수 있어요? 세상의 이치가 그렇습니다.
질서를 세운 하나님은 피조세계의 단계를 아시니 자기가 앉고 설 자리를 아시는 것입니다. 철 안 든 사람에 대해 '그 녀석 앉을 자리, 설 자리를 가려서 생활할 줄 아나?' 이런 말을 하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208-177)
④ 교학통련과 2세 중심의 섭리
도별로 전 명문고 출신 전국대회를 해서 도를 중심삼고 지방 조직의 책임자들을 선정하는 겁니다. 도 책임자, 군 책임자, 면 책임자, 통 책임자, 반 책임자까지 선정하게 되면 이것이 통반격파 활용 기반이 되는 겁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그 명문 중 고등학교 출신들이 대개 서울대 고대 같은 명문대학 출신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명문대학 출신 전국연합회가 자동적으로 편성되는 겁니다. (21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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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내가 미국에 가서 얘기할 때 통반격파 시대에 교수들을 중심삼고, 중 고등학교 선생, 국민학교 선생까지 일일이 대담해 가지고 하게 한 것도 전부 다 학부형들과 연결하기 위한 작전입니다. 그래서 승공연합 조직을 만들고 국민연합 조직을 만들고 다 만들었는데, 이것을 했어야 되는 겁니다. 이걸 못 했기 때문에 공산당은 공산당대로 날뛰고 전부 다 사지사판을 벌여 놓은 겁니다. 그것을 혼자 다 싸우지 않았어요? (207-150)
통반격파 운동을 교수들, 중 고등학교 선생, 국민학교 선생들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들을 연결시키면 다 끝납니다. 기성교회가 역사의 무엇이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반대하지만, 다 깨끗이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공산당까지 전부 다 앉아서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205-266)
이래 가지고 거기에 관계돼 있는 모든 교수들 앞에 …. 무슨 교수는 고향이 어디고 전부 다 대번에 나오잖아요? 백 개 향토학교 기반을 중심삼고 딱 만들어 가지고, 홈처치 책임자 오라고 해 가지고, 저녁은 교수들이 사도 괜찮습니다. 그렇게 조직을 해 가지고 공산당을 막기 위한 지방에 있어서의 통반격파, 리동격파를 하지 않으면 공산당 앞에 먹히게 되는 건 실제적 문제입니다. (187-9)
통반격파 그거 카프(CARP)가 주도역할을 해야 된다구요! 중 고등학교 학생들은 앞으로 대학교 학생들이 돼 가지고 2세들을 포섭해야 된다구요! (198-7)
지금 때는 학사 움직이는 걸 중요시해야 됩니다. 임자네들 전부 다 통반격파 책임하고 지금 교육하고 있잖아요? 이중 작전입니다. 행동부대로 지금 학사가 나섰으니 전적으로 후원해야 됩니다. 그래서 신문사를 빨리 만들어야 됩니다. 급히 서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181-104)
요번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전국적으로 통반격파 운동을 하고 나섰습니다. 거기에 면장 짜박지들, 지서장 짜박지들, 경찰서장 짜박지, 군수 짜박지들, 아무 대학 나왔다고 배통 내밀고 휘젓고 다니는 것들이 가담했습니다. 또 거기 면 위원장이 누구냐 하면 대학교수들입니다. 전부 다 대학교수들이 배치돼 가지고 나라 살리려고 하는데 여기 신문기자 선생님들, 자기 고향 살리는 데에 가담할 거요. 안 할 거요? 대답해 보소. 할거예요? 나라 살리는 데는 더 해야지. 세계 살리는 데는? 나라 팔아서라도 세계를 살리겠다면 그 민족은 세계의 조상 민족이 되는 겁니다. (179-177)
---1979---
나라가 필요하고 세계가 필요합니다. 이것을 찾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 교수님 자신들도 수직적 사랑에 90각도 평형선 사랑권을 중심삼은 사랑 구형의 이상을 이루어야 할 우주사적 본연의 추구를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문총재 말을 들으라는 겁니다. 그러지 않으면 이걸 맞출 수가 없습니다. 이걸 해 놓으면, 딱 맞추면 어디로 가느냐? 가정으로 갑니다. 그래서 통반격파가 뭐냐 하면 가정에 돌아가서 이것을 맞추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문총재의 아들딸이니까 내가 세계적으로 닦은 모든 심정권, 동참 동위의 상속권과 그 가치까지 무조건 몽땅 줬으니 고향에 돌아가 집에 가서 뿌리를 내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뿌리만 내려서 수직과 딱 서면 문총재로 말미암아 세계적 정적 판도를 그냥 상속받고 동참할 수 있는 승리적 영광자리에 올라간다는 겁니다. 이론적입니다. 참부모가 절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 메시아가 절대 와야 된다는 결론이 여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176-71)
'국민연합이든 승공연합이든 통일교회든 너희들이 일해야 할 장소는 현재의 사무실이 아니다. 통반격파 이것을 해놓고 싸워도 싸워라!'하는 것입니다. 누가 반에 가서 많이 영향을 주느냐, 누가 동에 가서 북한 해방의 용사가 되겠다는 사람을 많이 가입시키느냐. 지구장 혹은 의장단 휘하에 자기 예속 족속들을 많이 만드느냐 하는 걸 경쟁하라는 것입니다. 그거 발표 안 했으면 다 깨졌습니다. 교수님들은 생각도 안 했습니다. 책임진 문총재는 얼마나 머리 썼는지 알아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 하면 중앙까지도, 도든 군이든 면까지도 교수들이 통 반장 하라는 것입니다. 교수들이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정에 가라는 겁니다.
애국의 뿌리는 가정에 담겨야 됩니다. 면사무소, 군사무소가 아닙니다. 가정에 뿌리를 둬야 됩니다. 자. 문총재가 통반격파하라는 선언 잘했소, 못 했소? 교수님들, 잘했소, 못 했소? 그러면 통반격파 하겠다고 밤을 새워 가면서 얼마나 돌아다녀 봤어요? 그거 문제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돌아갔을 때의 애달픈 심정 이상의 심정을 갖지 않으면 나라를 못 살립니다. 자기 어머니, 자기 일족 돌아간 이상의 슬픔을 느끼지 않고는 남북통일이 안 됩니다. 나는 그렇게 보는 사람입니다. 교수님들이 집에 들어가서 손을 붙들고 눈물 어리어 남북통일하자고 하는 목이 메인 한 마디를 지나가는 어떤 선생의 천 마디가 당할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학통련을 만들어 놓고 반 동네를 살리겠다는 그런 교수가 있거들랑 학생들과 연결시켜서 그 아들딸들을 전부 다 규합하라고 지시했습니다. (17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