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 제12권 환태평양 섭리 - 제 5 장 모든 문명의 결실은 반도에서
2) 한반도와 섭리적 사명
④ 아담국 복귀를 위한 섭리적 전개
㉮ 일본, 미국, 독일을 중심한 섭리
사망의 씨를 받은 해와가 생명의 씨를 받기 위해서는 아담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 두 아들을 품고 나와야 합니다. 심은 대로 거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때 섬나라인 영국이 해와국으로서 미국이라는 아벨적인 아들을 낳아 가지고 천사장인 프랑스를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을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對)되는 것이 섬나라인 일본인데, 일본이 해와국으로서 독일과 이탈리아를 품은 것입니다. 딱 마찬가지입니다.
독일의 히틀러는 기독교 파멸주의자입니다. 게르만 민족 제일주의 사상을 가지고 정신적, 사상적 모든 것을 파괴하겠다는 것이 히틀러 사상입니다. 그리고 왔다갔다하는 이탈리아는 천사장입니다. 사탄 마귀 어머니 앞에 두 아들과 같은 입장에 선 것입니다. 이것을 세계적으로 청산짓는 싸움이 제2차 세계대전입니다. 그렇게 뿌렸으니 가을이 되면 가라지를 잘라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라 버리고 한 주인권 내의 기독교문화권으로 통일한 것이 제2차 세계대전입니다. (207-269)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는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세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볼 때 해와는 아담을 따라가야 하고 세 천사장도 아담을 따라가야 합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와 세 천사장이 하나님과 하나되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이상입니다. 그래서 지금 아담격의 대표인 선생님이 해와국가인 일본을 움직이고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중국을 움직이고, 소련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 천사장과 해와권을 맞는 자리로 돌아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199-84)
한국은 아담국가요, 일본은 해와국가입니다. 왜 일본이 해와국가냐? 일본은 섬나라입니다. 섬은 언제나 육지를 사모합니다. 그래서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반도와 일본을 중심삼고 이루어진 것입니다. 여기에 세 천사장과 같은 나라가 있으니 아시아적 천사장이 중국이고, 서구 기독교적 하늘 편 천사장이 미국이고, 악마적 천사장이 소련입니다. 이것이 세 천사장입니다. (207-270)
1907
영국은 해와국가입니다. 잃어버린 아담가정에서 해와가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가인과 아벨입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그것을 복귀한 세계적 국가형태로 열매 맺힌 것이 영국입니다. 영국은 섬나라입니다. 섬나라는 언제나 육지를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해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상징입니다. 그 다음에 미국은 앵글로색슨 민족을 중심삼고 해와국이 낳은 나라입니다. 그러니 아벨입니다. 그 다음에는 불란서는 천사장입니다. 영국과도 싸웠고 미국과도 싸워서 원수지만 이것이 끝날에 와 가지고 연합군을 중심삼고,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를 중심삼고 통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277-34)
선생님이 지금까지 미국에서 한 것이 뭐냐 하면, 아담국가와 해와국가, 그 다음에는 가인국가와 아벨국가의 복귀입니다. 아담이 타락해서 심었으니 이걸 세계적 국가기준에서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한국이 아담국가, 일본이 해와국가, 그 다음에는 미국이 아벨의 자리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이루기 위해서, 주권복귀를 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아벨국가입니다. 그 다음에 독일은 사탄편 가인국가였는데, 일본이 해와의 자리에 섰으니 독일이 하늘편 가인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 네 국가가 세계적인 무대 위에서 한 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합니다. 그 무대가 미국입니다. 자유세계의 기독교문화권인, 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 독일 사람, 한국 사람, 미국 사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 미국이 망하게 됐습니다. 아벨국가형이 무너지게 됐다 이겁니다. 이런 것을 수습해 놓지 않고는 아담국가와 해와국가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암만 아담국가 입장에 있다 하더라도 이것이 무너지게 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미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을 데리고 가서 미국 사람을 교육해 가지고 독일 사람과 하나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들은 원수나라입니다. 전부가 원수지간의 나라들입니다. (141-224)
선생님은 한국을 아담국가,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워서 미국에 가 가지고 전부 만나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 구교와 신교가 결속된 기반 위에서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은 결속운동을 지금까지 만 12년 동안 한 것입니다. (143-132)
해와국가가 다 하고 아담국가가 다 하고 나면 그 다음엔 천사장국가입니다. 3대 천사장입니다. 중국은 아시아 천사장,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인 서양 천사장, 소련은 사탄편 천사장입니다. 세 천사장이 비로소 아담, 해와국가와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의 상속권이 인수됨으로써 타락하지 않았던 개인적 에덴동산의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와 세 천사장의 자리를 세계적으로 탕감 복귀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참부모가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이름이 있는 데에는 악마의 권세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제 그 때가 왔기 때문에 참부모를 세계적으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역사는 그렇게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이 말은 내 말이 아닙니다. (209-297)
1908
미국은 섭리적으로 보면 창고지기입니다. 주인이 아닙니다. 지식 창고, 군대 창고, 물질 창고, 과학기술 등 전부 갖고 있습니다. 주인이 아니라 관리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모두 세계를 위해 나눠줘야 합니다. 그런데 미국 자체가 갖겠다고 야단입니다. 창고는 하늘이 컨트롤합니다. 그 창고를 아시아로 옮겨오는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 일본이 전부 인수받습니다. 그렇지요? 일본은 해와국이니 해와가 천사장과 하나돼서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해와가 이러는 것은 아담을 위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아담한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은 한국을 버리면 망합니다. 카터가 그렇게 했기 때문에 모가지가 잘린 것입니다. 그거 괜히 하는 줄 알아요? 다 이런 섭리적 관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미국이 왜 천사장국가야?' 하고 섭섭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기독교가 그런 것입니다. 상대적입니다. 재림할 때 해와국가를 중심삼고 전부 백성이 아닙니까? 기독교문화권이 그것입니다. 신부권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 모든 나라들은 천사장국가라는 것입니다. (210-181)
㉯ 2차대전 전후의 탕감복귀섭리
영국은 해와국가입니다. 미국은 해와가 아들로 낳은 것입니다. 불란서는 원수입니다. 이 셋이 연합국입니다. 그 다음에 추축국이 누구냐 하면 해와국가인 일본, 섬나라입니다. 사탄도 딱 마찬가지입니다. 섬나라 일본을 중심하고 독일도 사탄편 아들과 같이 극악한 것입니다. 1차대전 이후에 독일이 가만 보니까, 일본이 대동아전쟁을 중심삼고 불란서 영토인 월남을 순식간에 잡아먹었다 이겁니다. 또 싱가포르를 순식간에 다 잡아먹었습니다. 자기의 원수 나라를 순식간에 해치우는 것을 보니까 일본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세계를 삼킬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일본과 이태리와 함께 삼국동맹을 맺은 것입니다. 이태리는 천사장권이라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228-222)
기독교를 말살하겠다는 그 나라들을 중심삼고 본래의 해와국가인 영국을 대신하고, 본래의 아벨국가인 미국을 대신하고, 본래의 가인국가인 불란서를 대신해서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을 대신한 것을 다 사탄이 가져갔으니, 아담 자리에 미국을 걸어놓고 해와를 택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머리인 영국을 점령했으니 하나님은 할 수 없이 그 꽁무니가 되는 일본을 잡아 쥐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미국의 꽁무니를 잡아 쥐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독일 꽁무니를 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다시 해와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의 형태를 만들어 가지고 40년 동안에 4천 년을 탕감해서 이 고개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계는 망하는 것입니다. (228-225)
1909
기독교를 중심삼고 해와국가를 대표한 것이 영국입니다. 가인은 불란서입니다. 그 다음 아벨은 미국입니다. 미국은 영국이 낳은 아들과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으로 그런 씨를 뿌렸기 때문에 세계적인 그런 나라가 열매를 맺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열매 맺어야 하늘편에서 싸우던 것이 반대로 복귀될 수 있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영국을 중심삼고 미국은 아벨국가요, 불란서는 가인국가입니다. 이 세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연합국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편은 그 반대입니다. 일본은 사탄편 해와국가입니다. 아마데라스오오미가미(天照大御神;일본에서 섬기는 여신)가 여자신이지요? 이걸 중심삼고, 사탄편 아벨국가가 독일입니다. 독일은 역사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을 6백만이나 학살했습니다. 기독교 전체를 학살하고 이 세계를 쓸어버리려고 한 것입니다. (228-282)
일본은 사탄편의 해와국가입니다. 독일의 히틀러는 일본을 위시해서 독일, 이태리와 3국 동맹을 맺었습니다. 왜냐하면, 독일로서는 프랑스와 영국을 깨는 것이 최고 목적인데, 일본이 순식간에 프랑스령인 베트남과 영국령인 싱가포르를 침공해 휩쓸어 버렸습니다. 그걸 보고 일본과 함께 동맹할 경우에는 아시아적 승리권을 연결할 수 있다고 독일은 생각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가 되어 이겼을 경우에는 독일이 주체가 된다 이겁니다. 일본이 대륙이 아닌 해양의 나라이므로 일본은 승리한다고 해도 대륙의 주체인 자기들 뒤를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257-100)
연합국과 같은 대열로 사탄편도 편성하는 것입니다. 일본, 독일, 이태리, 세 나라가 추축국입니다. 동맹국을 중심삼고 볼 때 일본이 해와국입니다. 누가 싸움을 시작했느냐 하면, 동양에서는 여자가 먼저 시작했습니다. 동양 전체를 묶으려고 한 것입니다. 또, 서양에서는 어떻게 됐느냐? 독일은 몸뚱이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런 독일이 서양 전체를 묶어 가지고 점령하려고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일본도 싸움을 먼저 시작했고, 독일도 먼저 싸움을 한 것입니다. 이태리는 혹으로 따라다니는 나라입니다. (235-49)
2차대전 때 연합국인 영국, 미국, 불란서와 추축국인 일본, 독일, 이태리가 싸웠습니다. 이게 뭐냐하면 에덴동산에서 심었으니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 두 갈래로 나누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적인 해와국과 외적인 해와국, 내적인 가인국과 외적인 가인국, 내적인 아벨국과 외적인 아벨국으로 커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우익과 좌익입니다. (239-262)
하나님의 뜻에 있어서는 두 번 택해 쓰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미국을 빼 놓으면 통일교회와 기독교, 통일교회와 유대교의 문화권이 갈라져 나갑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미국을 택했습니다. 내가 왜 미국에 가서 싸워야 되느냐 하면, 미국을 내가 택했기 때문에 일본, 해와국가를 데리고 미국이 실패한 것을 다 갖추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아담이 뿌린 죄를 세계로 열매 맺혀 가지고, 전부 무지막지하게 쳐 넣어야 합니다. 근본을 바라보면 하나님, 아담과 해와, 세 천사장입니다. 이걸 보게 된다면 한국이 아담국가요, 일본이 해와국가입니다. 그래서 교차결혼을 합니다. 아담과 해와는 개인적으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사망세계를 만들었지만, 제2세는 한국 민족 2세와 일본 민족 2세가 교차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정부가 반대만 해라 이겁니다. (197-269)
1910
만일 미국까지 포기했더라면 자유세계, 기독교문화권은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을 누가 다시 아벨의 입장에 선택했느냐 하면 내가 선택했습니다. 그건 하나님이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1차 잘못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부모로 인해 잘못된 것을 아벨을 통해서 구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내가 아벨적 입장에 미국을 택하고, 영국 대신 해와국가로 일본을 택하고, 불란서 대신 사탄편에 있던 극악한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원수국가 독일을 빼앗아 온 것입니다. (204-288)
사탄편과 하늘 편 두 종류의 사람을 세웠습니다. 사탄편 해와국가, 사탄편 아담국가, 사탄편 천사장국가를 세워 가지고 부닥친 것이 2차대전입니다. 여기서 사탄편이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이 미국에 들어간 것입니다. 신교문화권이 미국에 들어간 것입니다. 미국이 한국의 통일교회와 하나되고 문총재와 하나되었으면 오늘날 저렇게 안 되었을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안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한국을 놓게 되면 망합니다. 이래서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키우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미국을 천사장국가로 키워 온 것입니다. 그거 미국 자체가 된 게 아닙니다. 일본 자체가 된 게 아닙니다. 문총재로 말미암아 된 것입니다. (204-164)
나는 해방 후 7년 동안에 세계의 기독교를 통합하기 위한 책임을 하려 했습니다. 역사를 대표하여 자랑할 수 있는 위대한 인물이 오늘날 칠십의 졸장부가 되어 40년 탕감노정을 거쳐 되돌아왔습니다. 그러니까 아담국가와 해와국가가 통일되니 미국은 하늘편 천사장, 아시아의 천사장은 중공, 그 다음에 공산당 천사장 소련입니다. 이 세 천사장이 반대하던 것이 자연굴복해 가지고 한국을 중심삼고 따라오게 될 때는 세계에서 사탄세계의 혈통을 뿌리뽑고 하늘나라의 혈통으로 교체할 수 있는 평화의 왕국시대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197-271)
선생님을 중심삼고 중국과 미국과 소련이 하나된다는 것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이니 이렇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으로 뿌려진 것이 세계적 차원으로 발전되어 가지고 그것을 탕감복귀 청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아담국가이고, 일본이 해와국가이고, 그 주변 국가가 3대 천사장국가입니다. 딱 그것입니다.
1911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3대 천사장권인데, 3대 천사장권이 어느 나라냐 하면 중국과 미국과 소련입니다. 이것이 이제는 하나님 편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다 연결됐습니다. (207-327)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의 주변에 세 천사장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국가를 형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뿌렸던 모든 것을 국가적, 세계적으로 열매 맺어야 끝장이 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아담국가, 해와국가, 그 옆에 세 천사장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한국과 일본이 아담국가와 해와국가입니다. 그리고 세 천사장은 아시아 천사장, 하늘편 기독교 천사장, 그 다음엔 세계적 악마 편 천사장을 말합니다. 이 세 천사장이 전부 모여서 해와를 뺏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만약 아담과 해와를 다시 농락하는 날에는 세계적으로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끝날입니다. (208-332)
오시는 주님이 세계의 전권을 가지고 하늘땅을 치리할 기반을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통일왕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는데, 기독교 문화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문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권 내에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그런 상태에서 문총재가 맨손 들고나선 것입니다. 사탄편 해와국인 패망한 일본을 가누고 미국도 가눈 것입니다. (242-124)
㉰ 아담, 해와, 천사장국가의 섭리
섭리관으로 보는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를 어떻게 한 나라와 같이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앞으로는 한국사람, 일본사람, 미국사람, 독일사람이 한집에서 살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천국에 가려면 여기서 그걸 준비해야 됩니다. 천국에 독일사람이 따로 있고, 미국사람이 따로 있고. 한국사람이 따로 있고, 일본사람이 따로 있겠어요? 한 나라 사람입니다. 그러나 영계는 다 갈라져 있습니다. 이걸 묶으려면 땅에서 묶어야 합니다. 땅에서 묶어 가지고 올라가야 합니다. 그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173-71)
예수님이 죽지 않았으면 중국과 인도를 두 아들과 같이 품어야 했습니다. 그 나라들이 그 놀음을 해야 됩니다. 어머니 격인 이스라엘 나라가 오시는 예수님, 신랑되시는 예수님을 아담으로 모실 수 있는 입장에서 인도와 중국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같이 하나되어 메시아가 아담국가의 주권을 세워야 할 것인데, 메시아를 이스라엘 민족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간 것입니다. 로마로 갔기 때문에, 이것이 반도로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섬나라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188-309)
1912
종교가 해야 할 책임이 뭐냐하면,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역사적 기반을 닦아놓는 것입니다. 그것은 세계적이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섭리적 귀결점을 하나님은 생각지 않을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때가 언제냐 하면 2차대전 때입니다. 그래서 해와국가, 가인 아벨국가, 아담국가를 세워야 합니다. 그들이 아담으로 오는 아버지를 모시고 세계 정상에서 접붙이는 공작을 해 가지고 통일국을 만들려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역사를 이렇게 봐야 합니다. (193-189)
통일교회는 이색적인 4대 문명권, 즉 아담국가와 해와국가와 천사장국가, 그리고 가인과 아벨국가, 이렇게 원수와 같은 4대 문화에 기반을 둔 것입니다. 전부 배경이 다르고 상충적인 입장에 있는 그것을 전통기반으로 삼고 출발기지로 하겠다 하는 이게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게 얼마나 위대한 사실이냐를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출발점으로 하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에서 무엇보다도 자랑할 수 있는 전통기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29-234)
본래 뿌려진, 아담과 해와와 천사장이 실수한 것을 국가적 차원에서, 수확기의 결실로서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를 중심삼고 탕감해 가지고 돌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만약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만 하나되었다면 한국은 아담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종적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은 아담국가로서 영국을 해와국가로 거느리고 미국을 장자로 거느리는 것입니다. 미국은 아벨권으로서 세계 주도권, 세계 판도를 거느리는 것입니다. 세계 국가적인 주도권을 비로소 아벨적 입장에 선 미국이 가진 것입니다. 그 외의 나라들은 가인적 입장인데 가인적 입장인 나라들은 미국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 세계화시대를 맞추어 가지고 통일적인 기독교 문화권시대 위에 주님이 와서 모자협조기반과 연결시키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184-252)
문총재가 미국에 가서 한 일이 뭐냐하면, 세계적 서구문명의 조류를 아시아적 조류로 전부 끌어들인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아시아에서 도둑질해 갔지만, 이제는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끌어들이는 데 첫번이 일본입니다. 일본이 해와국가로 축복을 받았으니 아담국을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만물과 모든 권위를 사탄세계가 빼앗아 갔으니 회복시대에서는 이 세계 조류의 역조시대(逆潮時代)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영국이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일본을 중심삼고 경제권과 모든 권한이 아시아에 집중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을 따라 한국을 거쳐 대륙으로 가 자리잡는 것입니다. (184-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