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9 제10권 성약인의 길
제 1 장 인생관
1) 인생이 무엇이냐
① 지금까지 인생문제는 미로
내가 왜 왔으며, 내가 왜 살아야 하며, 어디로 가야 하느냐? 태어난 것을 여러분 스스로 태어난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태어나기는 했으되 무슨 동기로 태어났으며, 무엇을 위해 태어났는지, 나를 낳게 한 동기와 목적을 알지 못하는 우리들입니다.
나기는 났으되 내가 나고자 해서 난 것이 아니요, 살기는 살되 내가 살고자 해서 사는 것이 아니요, 죽기는 죽되 내가 죽고자 하여 죽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를 들어 무엇을 자랑할 것이냐? 자기 자신이 나고 싶어 나지도 못하고 자기 자신의 그 무엇을 갖고 살지도 못하고, 죽음의 길을 피할 수도 없는 자신을 가지고 무엇을 자랑해 보아야 처량할 뿐입니다. 났으니 살아야 할 운명이요, 또 그렇게 살다 가야 할 운명입니다. (7-178)
오늘날까지 철학은 역사시대를 통해 인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심해 왔습니다. 참된 인간의 가치, 인간을 어떻게 완성할 수 있으며 인간 자체로부터 승리하여 만우주에 자랑할 수 있는 승리의 완성격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수많은 철인들이 나와 고심하면서 별의별 주장을 다 했습니다. 그러다가 지금에 와서 인간을 통해 사상체계를 세워 놓았던 모든 주의, 주장들이 이미 실험을 필하였고, 또 이미 낙제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다 탈락해 버렸습니다. (141-125)
왜 인간이 이렇게 어영부영 살면서 죽기를 싫어하고, '왜 살아야 돼? 근원이 어떻게 돼서?' 하는 등의 의문이 많습니다. 그 모든 의문은 인간의 철학 서적을 통해서는 해결 못합니다. 철학이라는 건 지금까지 하나님을 찾아 나가는 길을 개발한 것입니다. 종교는 뭐냐? 하나님을 알아 더불어 사는 생활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종교생활입니다. (186-12)
인생을 이렇게 살다 가는 목적은 무엇인가? 이 문제를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동기가 나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었으니 목적도 나만의 것이 아님에 틀림없습니다. 사는 데 있어서 행복한 자리를 싫어하는 자가 어디 있으며, 호화찬란한 자리에서 살고 싶지 않은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나입니다. 그렇지만 또 자신을 자랑하고 싶고, 마음대로 살고 싶고, 마음대로 남아지고 싶은 나입니다. 이런 심정의 교차점을 지닌 나라는 것입니다.
1410 여러분들이 한 80살 살았다고 했을 때, 그 가운데 밤에 자는 시간을 제하고 나면 40년으로 줄어듭니다. 절반으로 줄어드는 것입니다. 자는 것도 사는 건가요? 자는 것은 죽은 것과 같습니다. 자는 것은 죽은 목숨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4시간 가운데 살겠다고 허덕이는 시간은 절반밖에 되지 않습니다.
또 거기에서 밥 먹는 시간을 한 시간씩 빼 버리고 나면 어때요? 밥 먹는 데도 한 시간은 잡아야 됩니다. 또 그 가운데 친구 잔칫날, 이웃 동네 어른의 환갑날, 누구 죽은 날, 장사지내는 날, 병들어 누워 있는 날, 별의별 날을 다 제하고 나면 일생에서 산다고 하는 날이 절반이나 될 것 같아요? 요전에 계산해 보니까 산다고 하는 날이 7년이 나옵니다. 그 7년 가운데 진정으로 살았다고 할 수 있는 날이 며칠 나오느냐 말입니다. (49-336)
일생이라는 건 빠릅니다. 철들어 세상 물정 알고 이렇고 저렇고 하다 보면 사십이 넘고 오십이 넘어 뭐 10년은 잠깐입니다. 10년이면 육십 잠깐이고, 육십 되면 칠십 잠깐이고, 가만히 생각해 보면 뭐 일장춘몽이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139-153)
자기 운을 100만큼 타고 난 사람이 120만큼 살다 가면 그 후손을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운은 고무줄과 같아서 조인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80만큼 살다 간다면 20만큼의 복을 남겨, 그 운세를 후손 앞에 상속해 주고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78-333)
운명은 변경할 수 있지만 숙명은 변경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변할 수 있어요? 자기 아버지의 아들딸로 태어난 것이 변할 수 있어요? 그 나라의 주권이 아무리 강하고, 그 나라의 관습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아버지의 아들딸은 변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처럼 복귀의 길은 숙명적인 길입니다. (172-55)
출발을 잘못하면 난데없는 곳으로 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가 대해(大海)를 항해하더라도 출발한 항구에서부터 나침반을 중심삼고 가야 할 목적지를 향하여 방향성을 그려 놓고야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출발한 항구가 어디냐? 모르고 있습니다. 나침반을 가지고 피안의 세계에 도달할 수 있는, 목적지를 그려 갈 수 있는 방향성이 어디 있느냐?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꼬불꼬불 제멋대로 왔다갔다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은 제아무리 한다고 해봤자 인간으로 끝나는 겁니다. (172-28)
②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일생을 거친 후에 나는 어떠한 곳으로 갈 것인가? 이것이 인간들이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입니다. 종교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철학도 역사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동원돼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자신도 이런 운세에 사로잡혀 이끌려 가고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1411 그러면 어차피 가야 할 내 자신이라 할진대, 이 몸은 어디로 가려고 하느냐? 이 마음은 어디로 가려고 하느냐? 또 이 생명은 어디를 향해 기울어지고 있으며 내 심정은 어디로 가려고 하는가, 내 소원 혹은 소망과 이념은 어디로 가려고 하는가?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어차피 가야 할 운명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다가 죽는 날 이 몸은 흙에 묻힘으로써 끝날 것입니다. 그러면 몸이 묻히는 그날 이 마음도, 이 생명도, 이 심정도, 이 이념도, 혹은 소원까지도 같이 묻혀 버리고 말 것인가? 사라져 버리고 말 것인가? 여기에 확실한 내용과 확실한 해결점과 확실한 목적관을 세워 놓지 않는 한, 이는 불행한 사람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8-194)
매미 알이 매미가 되기 위해서는 굼벵이시대, 유충시대가 있습니다. 유충시대에는 물 구덩이에 살고 혹은 땅 구덩이에 있는 구멍 속에 산다고 하더라도, 그것들이 가야 할 길은 그게 아닙니다.
대공(大空)을 날 수 있는 길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날기 위해서는 아무리 땅 구멍을 파고 들어가거나 물에서 헤엄을 치고 다닌다고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되는데, 그게 절대조건이라는 것입니다. 없어서는 안 될 조건이라는 것입니다.
유충시대에서 성충시대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유충시대에 날 수 있는 만반의 체제가 준비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반대되는 요소인 껍데기를 벗고 정비할 수 있는 한때를 반드시 거쳐야 됩니다. 허물을 벗어야 됩니다. 물 속에서 살 때는 넓적해야 되고, 물 위에 떠 다니기에 필요한 모양이 적격이겠지만, 공중에서 날게 될 때에는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맞게끔 모든 것이 갖추어져야 됩니다. (120-236)
우리는 무엇을 중심삼고 태어났으며, 무엇을 중심삼고 가야 될 것이며, 무엇을 목적으로 삼고 가야 될 것이냐? 이것은 하나님을 빼놓고서는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빼놓고는 동기 없는 인연이 되는 것입니다.
동기를 갖지 못한 사람은 어떤 일을 성사시키려고 하더라도 그 결과는 거두어질 수 없고, 가치를 인정받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떤 건물을 지을 때는 설계자가 설계한 설계도에 따라 건축을 하게 됩니다. 설계의 원본도 없이 지어진 건축물은 설계자가 목적한 건물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21-100)
가을 절기가 왔다는 사실은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겨울은 생명이 있는 자만이 통과할 수 있는 노정입니다. 생명을 가지지 못한 것은 다 여기에서 후퇴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겨울이 오기 전에 새로운 생명을 주입하라는 것입니다. 새 생명은 새로운 사랑을 중심삼은 새로운 주의와 사상, 그리고 새로운 인생관, 새로운 세계관, 새로운 우주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겨울 절기를 통과하지 못합니다. 겨울 절기를 통과할 수 있는 생명력을 가지게 되면 그걸 통과하는 과정은 힘들지만 가면 갈수록 봄날이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봄날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35-45)
1412 2) 인간은 원인되는 존재가 아니다
① 본래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태어난 인간
본래 우리 인간은 자의에 의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또, 부모면 부모 자신들이 이러이러한 아들딸을 낳겠다는 계획 아래 태어난 것도 아닙니다. 이렇게 우리들은 부모의 요구에 의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신의 섭리를 중심삼고 우리가 존재하게 된 근원을 파고 들어가 보면, 우리 인간은 섭리의 기원과 일치되고, 그 기원을 중심삼고 움직여 나가는 역사와 관계를 맺는 중대한 책임을 지기 위한 하나의 생명체로 이 땅 위에 보내졌다고 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역사과정에 있는 나 자신, 그 가운데 살고 있는 우리 개체가 아무리 작다 하더라도 하나의 개체로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34-155)
인간 자체가, 자기가 태어난 것이나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기원이 어디냐? 이 대우주 원칙 앞에 인간을 주장할 수 있는 기원은 어디서 찾아야 되느냐? 우리 인간은 태어난 결과적 존재인데, 결과적 존재가 원인을 알지 못하고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은 정신 빠진 녀석들입니다. 전부 다 미치광이라는 것입니다. (83-191)
태어나기를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 하나님이 인간을 왜 지었고, 천지만물을 왜 지었느냐 하는 문제, 그 결론은 간단합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으로 인간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아무 것도 아닌 모양의 나 같은 존재는 있으나 없으나다'하고 생각하지요? 그러지 말아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데는 부모 앞에 자식이 잘났다고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식이야 못났든 잘났든 사랑하는 것입니다. 병신자식을 둔 부모의 가슴이 더 아픈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천지의 중심이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은 여러분이 잘나고 못난 것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본성에 사랑의 그 바탕을 갖고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왜 지음을 받았고 우주는 왜 창조되었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의 이상을 완성시키기 위해 지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130-44)
1413 하나님이 왜 천지만물을 지었고, 하나님이 나를 왜 지었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나는 왜 태어났느냐?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나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살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내 가정에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과 더불어 내 사회에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과 더불어 내 국가에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하나님과 더불어 내 세계에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97-266)
나라는 것은 부모에게서 무엇을 받아 가지고 태어났느냐? 생명의 연결체로서 태어났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는 자리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력의 가치를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 생명력은 사랑에 의해서, 그 생명력과 사랑은 우주목적을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목적을 완성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로서의 어떤 목적, 대우주목적의 협조체로서 스스로를 완성하기 위해서 이와 같은 생명력을 중심삼은 결합에 의해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110-72)
우리가 태어나길 왜 태어났다구요? 무엇 때문에 태어났다구요? 하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여기서 '꽝!' 하면 하나님의 머리에 '띵!' 하고 통할 수 있는 그 사랑이다 이겁니다. 여러분들이 무엇을 가지고 못에다 '빵!' 던지면 파문이 못 가장자리로 퍼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우주 가운데 사랑을 '팡!' 던지면 온 우주에 파문이 일 것이다 이겁니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무엇으로 큰 파문을 일으키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103-254)
하나님은 누구냐? 창조주다. 창조주는 누구냐? 종교세계에서 개념을 잡기를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다.' 이러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무슨 아버지예요? 어떻게 된 아버지예요? 이게 막연하다는 것입니다. 빌려 온 아버지예요, 이웃 동네 아버지예요, 뭐 양아버지예요, 무슨 부모예요? 그렇지 않으면 처갓집 부모예요, 시집 부모예요? 아버지라는 말은 다양합니다. 근본을 해결 못하고는 아무리 환경이 확대된 그 세계에서 해결하려 했댔자 그것은 해결이 안 나는 것입니다. 천만 년을 가도 해결이 안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과 하나님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라 할 때, 여러분은 하나님이 아버지라고 느껴져요? 나보다도, 내가 있기 전에 더 확실한 것이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나보다 먼저 있기 때문에 내가 있다는 것을 전제하게 될 때는, 내가 있다는 것을 주장하기 전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있다고 주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올바른 정의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제쳐 버리고 내가 있다고 하는 주장은 어리석은 주장입니다. (188-190)
1414 인간은 제1의 원인적 존재가 아닙니다. 제2의 결과적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있다는 것을 말하기 전에 어머니 아버지가 있음을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근본에 들어가서 우주의 근본되는 하나님이라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맨 최초로 해결지어 놓아야 할 것이 아니겠느냐 이겁니다. 어머니 이상, 아버지 이상, 조상 조상 해서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이 되지요? 이런 논리를 추구한다면 나를 주장하기 전에 하나님을 결정지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다, 그는 내 아버지다, 그 아버지는 어떠한 아버지다 하는 것을.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이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188-190)
본연의 출발점을 바로 잡아라, 바로 찾아라 이겁니다. 인간은 결과적 존재이므로 원인의 기점에 갖다 맞춰라 이겁니다. 원인의 기점을 맞추되, 그 기점이 맹목적 기점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신이 인격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인격을 가진 사람에게 있어서도 지정의의 모든 양심적 작용의 내용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동기도 원인적 내용 이상의 동기여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절대적이어야 됩니다. 한번 출발한 것이 그릇되었다면 영원히 시정할 수 없습니다. (172-32)
② 인간이 태어난 본연의 목적
하나님은 우주의 제일 원인이시며 삼라만상의 창조주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사랑하는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은 특별한 뜻을 이루시기 위해 만물을 창조하였으며, 그 목적은 바로 사랑의 구현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근원이시지만, 아무리 전능한 하나님이실지라도 혼자서는 결코 사랑의 기쁨을 느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며 그 대상으로부터 자발적인 사랑을 돌려 받기를 원하십니다. 그 대상으로서 최고의 피조물이 바로 우리 인간입니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인간의 삶에는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인생의 목적은 성숙하여 하나님과 영원한 참사랑의 관계를 실현하는 데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평화를 이루는 근본원리인 것입니다. (166-131)
잘사는 것도 중요하고 무엇인가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먼저는 종적인 하늘 부모 앞에 효의 도리를 해야 됩니다. 종적인 하늘 부모 앞에 충의 도리를 해야 됩니다. 종적인 하늘부모 앞에 성인 이상의 도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이 태어난 본래의 목적입니다. 또, 그러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을 지은 것입니다. 그런 목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58-231)
인생이 참되게 갈 길이 어디냐? 인간이 어디서 태어났느냐? 사랑에서 태어났고, 인생이 어떤 길을 가야 되느냐? 사랑의 길을 가야 되고, 어떻게 죽어야 되느냐? 사랑을 위해서 죽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 사랑이 어떤 사랑이냐? 대우주가 환영할 수 있는 사랑입니다. 소우주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공인하고, 천사세계가 공인하고, 만물이 공인하고, 모든 사람이 공인하고, 우리 부모가 공인할 수 있는 대우주 가운데서 태어나고 그 가운데서 살아가고, 그 가운데서 사랑하고, 그 가운데서 죽어가는 것이 인생이 태어난 목적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83-164)
1415 사람은 자기가 좋을 때는 부모 형제 친척을 찾아 함께 즐기고자 합니다. 좋은 것은 행복한 것입니다. 행복은 영원한 것이요, 영원한 것은 심정입니다. 우주의 중심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부모와 자식입니다. 즉 부모와 나입니다. 하나님과 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버지, 나는 아들입니다. 인생의 궁극적 목적은 아버지를 찾아 뗄 수 없는 관계를 맺어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12-104)
선생님이 언젠가 길을 가다가 나이 많은 할아버지와 얘기를 나눈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할아버지께 '어디 가십니까?'라고 물었더니 '가긴 어딜 가. 내 아들네 집에 가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요, 가시면 무엇을 하십니까?'하고 다시 물으니 '주는 밥을 먹고 어쩌다 닭 잡아주면 닭도 맛있게 먹지.'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또, '그러면 먹고 나서 무엇을 하십니까?' 하고 물으니 '먹고 나면 별거 없지.' 이런 식의 대답이었습니다. 우리의 인생을 이렇게 보내서야 되겠습니까? (119-289)
가게의 장부를 정리할 때에도 수입이 얼마이고, 지출이 얼마인지를 정확히 결산을 합니다. 이렇게 장부를 정리하는 데에도 수지결산을 철저히 하는데 여러분의 인생은 어떠합니까? 일생 동안 산 것을 수지결산 해 보았습니까? 적자입니까, 흑자입니까? 적자라면 땅을 치고 통곡해야 합니다.
사람은 죽는 자리에서 즐겁게 노래를 부르며 죽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죽음 앞에서 살려고 허덕이는 것은 적자 인생이라는 증거입니다. 우리는 절대성을 중심삼고 심정의 세계에 있어서 흑자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19-289)
인간은 누구를 위해 사느냐? '나를 위해 살지.'하면 그것은 낙방입니다. 자기를 위해 산다는 사람 앞에 가정이 있을 수 있어요? 소망의 가정이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있을 수 있어요? 나라는 안 나옵니다. 거기에 세계가 있을 수 있어요? 세계가 있을 수 없습니다. 세계가 나올 수 있는 자리가 없습니다. 천지의 공약은 '이 개인주의 악당이여 물러가라!' 하고 제지하는 것입니다. 개인을 위주하는데 거기에 가정이 들어갈 수 있어요? 거기에 어떤 이상적인 나라가 들어갈 수 있어요? 송곳 끝같이 좁은 데를 들어갈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아무리 들어가려고 해도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57-66)
여러분은 사랑을 알아야 됩니다. 모든 것이 이동하는 목적, 존재하는 목적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아서 움직이고, 사랑을 찾아서 존재하고 있다는 이 철칙을 여러분은 언제나 갖고 있어야 됩니다. 새들이 서로 좋아하고 짹짹거리며 날아다니는 것도 사랑 때문이며, 지남철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서로 합하는 것도 사랑으로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사람들이 전부 다 누구를 만나고 하는 것도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67-159)
1416 ③ 사랑 때문에 산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사람이 어디로부터, 왜 태어났으며 어떻게 살아가야 되느냐?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나님 중심한) 때문에, 사랑으로 말미암아 태어났으니 사랑의 길을 찾아서 사랑의 목적지로 가는 것입니다. 이러면 순환법 도상에서 영원히 돌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영원한 개념이기 때문에 사랑을 찾아서 이 중심에 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에서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125-65)
내가 일생동안 사는 것은 나 때문에 사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그 목적 때문에 이동하고 살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멋져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힘드는 일이 있고, 눈물이 있고, 혹은 비참함이 있더라도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비참이 아니요, 비통이 아니요, 슬픔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원칙을 알아야 합니다. (67-159)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사느냐? 절대적인 참사랑, 참사랑을 위해서 살자! 여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지갑에 있는 손수건도 사랑을 위해서 있다, 내가 일하는 것도, 땀을 흘리는 것도 사랑을 위해, 참사랑을 위해서 한다 이겁니다. 내가 말하는 것도 참사랑을 위하고, 먹는 것도 참사랑을 위하고, 노는 것도 참사랑을 위하고, 전부 다 그러는 것입니다. (107-205)
인간은 무엇을 목적으로 해야 되느냐? 개인을 목적으로 하는 것보다, 가정을 목적으로 하는 것보다, 단체를 목적으로 하는 것보다, 국가를 목적으로 하는 것보다, 세계를 목적으로 하는 것보다, 하늘땅을 목적으로 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이 합한 목적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느 목적이 최후에 남을 것인가? 개인을 위주하는 것은 흘러가는 것이요, 가정을 위주하는 것도 흘러가는 것이요, 단체를 위주하는 것도 흘러가는 것이요, 나라를 위주하는 것도 흘러가는 것이요, 세계를 위주하는 것도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맨 나중까지 남을 하나의 목적이 있다면, 그것은 신(神)과 인간(人間)이 합동해서 추구하는 목적입니다. 그런 목적만이 인간 역사의 최후에까지 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41-323)
여러분의 마음이 최후에 안착할 수 있는 종착점이 어디냐? 하나님을 찾아 자기의 것으로 만들었다 해도 거기에 여러분의 마음은 안식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마음의 최후의 종착점은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자리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지 못하면 만사가 허사입니다. (24-17)
1417 인생의 최후의 목적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늘의 중심이 되는 그분과 만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분과 같이 사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그분과 만나는데 어떤 자리에서 만나느냐, 사는데 어떤 자리에서 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분과는 중심의 자리에서 만나고 중심의 자리에서 살자는 것인데, 그 중심의 자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의 양심이 지향하는 최고의 목표는 천운을 따라가서 하나님과 일치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내 것으로 하자는 것입니다. 결론은 그것입니다. (24-17)
인간이 최후에 도달하고 싶은 것은 최고 되시는 분의 사랑의 대상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 최고의 분이 누구냐 하면 우리 아버지인 동시에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65-46)
본래 인간의 특권은 누구를 막론하고 천상왕국세계에 있어서 황태자로 태어날 수 있는 권위를 가진 것입니다. 공주로 태어날 수 있는 권위를 가진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가치입니다. 그것이 본래 인간의 권위였습니다. (68-326)
심정을 통하게 되면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문화의 배경이나 역사적인 환경, 혹은 시대의 위치 여하에 따라 인간의 가치가 좌우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어떠한 것들로도 인간의 가치를 결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늘을 알고, 땅을 알고, 하늘의 목적과 땅의 목적과 인간의 목적을 아는 데에 있어서만이 인간의 가치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15-83)
우리는 새로운 가치관을 모색해서 그것을 중심삼아야 됩니다. 세계에 대한 새로운 가치, 인간에 대한 새로운 가치, 이념에 대한 새로운 가치 혹은 사랑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모색해야 합니다. 그 가치관이 신의 뜻과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출발하게 될 때, 그 가치관은 인간을 중심삼은 가치관과는 모체가 다른 것입니다. 인간의 뜻을 중심삼고 세워져 있는 가치관과 다른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세계에 있어서 확실한 가치관을 가져야 됩니다. 세계관을 넘어설 수 있는 가치관을 가져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그 가치관의 중심을 하나님에게 두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주장은 세계로 돌아가자, 이상세계로 돌아가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않으면 이상세계도 없는 것이요, 행복의 세계도 없는 것이요, 영원한 세계도 없는 것이요, 사랑의 세계도 없는 것입니다. 그 모든 행복의 요인, 우리가 소망하는 모든 요건들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그리워하고, 이것을 찾아 나온 것이 인류 역사상에 나타난 종교라는 기관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68-138)
1418 우리 통일교회는 절대적인 가치관을 제시함과 더불어 참부모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소망하는 절대적인 가치의 그 기준이 어디가 종착점이냐?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지닐 수 있고, 영원한 사랑을 지닐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게 될 때, 하나님이 허락한 자리에서 상대이상을 묶은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 멋대로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해서 관계를 갖고 출발할 수 있는 것은 부자의 인연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깨졌으니, 몰락되었으니 그것을 표준하여 다시 꿰매지 않으면 안 됩니다. (68-138)
3) 인간의 가치는 위대하다
① 인간의 가치는 하나님적 가치
사람의 가치가 얼마나 크냐? 하나님이 지팡이를 짚고 천년만년 그리워할 수 있는 존재가 사람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보니까 요것이 우주의 근본이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팎 관계가 됐으니 종횡의 사랑의 세계관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상하관계와 좌우관계가 되니까 종횡의 사랑의 세계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중심에는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것입니다. 마음의 깊은 골짜기의 자리에 하나로써 단단히 묶어줄 수 있는 그 자리는 종횡의 중심 자리입니다. 요걸 묶어 놓지 않으면 종횡의 기준이 사랑의 이상형으로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이 아무리 있다 하더라도 횡적인 것은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이렇게 지을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48-224)
하나님은 절대적인 창조의 관을 소유한 절대자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대상 가치의 존재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땅 위의 피조만물 가운데 그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가치로 보면, 상대적 존재란 하나님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존재입니다. '상대적 가치'란 말이 좀 어려운 말이지만, 상대적 가치라는 것은, 상대라는 말을 중심삼고 그 대상의 가치라는 것은 하나님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줘 봐야 하나님 혼자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을 투입하고 하나님 자신의 힘을,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입니다. 소모전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대상의 가치적 존재로 지은 것이 인간입니다. 이와 같이 절대적인 가치의 존재가 인간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런 관을 두고 가치적인 존재로 인간을 지으신 것입니다. (68-134)
1419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 때문에 지었습니다. 인간은 왜 지음 받았느냐? 사랑 때문에 지음 받았습니다. 인간이 만물과 다른 것은 하나님의 아들딸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직계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로 지음 받았다 이겁니다. 이게 인간의 특권입니다. (132-245)
사람이 누구를 닮았느냐?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랑을 원하는 것도 결국은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의 창조세계라는 것은 실체를 중심삼은 사랑의 표시가 형상으로 나타나고, 형상의 표시가 상징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원리에서는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겁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 실체가 기뻐하면 그 형상되는 것도 자동적으로 기뻐하고, 형상되는 존재가 기뻐하면 상징적인 것도 자동적으로 기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작용을 무엇이 하느냐? 사랑만이 한다는 것입니다. (166-36)
하나님이 사랑을 찾아가는 대상을 만들려고 할 때 누구를 닮게 만들겠어요? 하나님 닮게 만들어요? 그 하나님을 닮게 만든다면, 하나님 가운데에 있는 것처럼 남자 성품이 있어야 되고 여자 성품이 있어야 됩니다. 자기를 닮았는데 자기 본성상에서부터 전부 다 빼내가지고 보이지 않는 성상, 보이지 않는 생각의 형태를 실체로 전개시킨 것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의 창세기에 나오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했다는 말이 맞다는 것입니다. (170-140)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을 우리의 모든 체(體)에 상징적으로 다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눈은 누구를 닮았다구요? 하나님. 그렇기 때문에 얼굴 가운데서 보게 되면 눈은 깊은 데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모든 걸 관찰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코는 아담과 해와를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중심입니다. 그 다음에 입은 만물입니다. 횡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팔 삼십이(4×8=32), 서른 두 개의 이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 만물을 중심삼고 4수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 귀는 사방을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이 목 위는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의 정보처가 있는 것이다 이겁니다. (201-83)
얼굴은 천지창조의 주인이 자기의 형상을 다 집어넣어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 가운데는 하나님의 성품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 눈은 뭘 상징하느냐 하면,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생물이 생겨날 때 눈이 먼저 생겨나는 것입니다. 천지의 중심은 하나님이시기에 눈은 하나님을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어떤 사람이든 그 사람의 눈은 하나님을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비록 어떤 사람이든 그 사람의 눈을 보면 그 사람이 양심적인 사람인지, 비양심적인 사람인지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39-220)
1420 아무리 진리라 해도 진리의 핵심이 뭐냐?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본질적 사랑은 종적인 곳에 있는 것이요, 진리적 사랑은 횡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보아 하나님을 알지니,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형상이니 아담과 해와를 보아서 하나님을 안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종적인 참의 사랑의 대상적 주체이기 때문에, 이들 둘, 남자 여자의 사랑을 동서남북을 통해서 세계의 축을 갖다 맞추게 될 때는 하나님과 영계가 통하고 만세계가 다 통한다는 것입니다. (179-258)
여러분은 주체와 하나되어야 되고 대상과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번식이 벌어집니다. 주고받으면 반드시 번식이 벌어집니다. 그 번식될 수 있는 자리는 기쁜 자리인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성상과 형상의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지요? 각자일 때는 주체가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가 합해야 가정의 주체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둘이 합하면 주체가 되지 않으려 해도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42-88)
인간들 스스로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재현시킬 수 있는 운동,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운동, 하나님께 접근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네 몸과 마음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그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다 이겁니다. 사랑하는 것이 첫째입니다. 몸과 마음을 다해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중간이면 안 됩니다. 끝에 가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이 나타날 수 있는 진정한 마음, 하나님과 하나되겠다는 그 마음의 본성이 절대적이요, 그것으로서 모든 것의 시작과 끝이라고 할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사랑하라고 하는 것이 첫째되는 계명입니다. (149-213)
하나님과 인간이 박자가 맞아서 화동할 수 있는 기쁨의 박자 앞에 모든 것이 자기 모양대로 음률을 맞출 수 있고, 자기 모양대로 전부 다 상징적으로 형상적으로 춤을 추고 다 이럴 수 있는 그런 기쁨의 표시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만물도 '아하, 내가 태어난 보람이 있구나!' 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의 잔치를 하는 잔칫날에 동참할 수 있는 인연을 가지고 그 기쁨을 서로 나눌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사실이 피조세계의 지극히 작은 만물이 바랄 수 있는 소원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166-36)
이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지을 수 있는 토대라는 것입니다. 관계되고 연결될 수 있는 토대라는 것입니다. 동물도 그렇고 광물도 그렇습니다.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식물세계도 암술 수술이 있고, 동물세계도 암놈 수놈이 있습니다. 전부 다리를 놓아 가지고 모든 것이 결집되어 창조된 최고의 걸작품이 인간의 내적 형상과 외적 형상입니다. (144-231)
1421 그러면 하나님이 왜 밤과 낮을 지었느냐? 매일같이 해가 있으면 아침이 무슨 자극이 있어요? 광명한 아침이다, 빛나는 아침이다 할 때 광명하기는 뭐가 광명하고 빛나기는 뭐가 빛나요? 재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은 자극을 위해서, 사랑이라는 과제를 놓고 자극적인 상징과 형상으로 엮어지면서 조화될 수 있는 박자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124-80)
여러분의 생명의 뿌리가 어디에 있느냐? 타락하지 않은 부모에게 있습니다. 그럼 타락하지 않은 선한 부모의 자리는 어떤 자리냐? 하나님께서 이성성상의 주체이신 만큼 하나님께서 자기의 이성성상을 전개하여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우주를 짓고 인간을 지은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남성적 성품을 전개시킨 것이요, 해와는 하나님의 여성적 성품을 전개시킨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일반 사람들은 보통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것은 한 분이니까 그렇게 말하겠지만, 그 한 분이라는 개념 가운데는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라는 개념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140-121)
② 인간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성전
만일에 인간조상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 것이냐?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과 한몸이 되어,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창조의 위업을 이어받아 하나님이 창조 후 기뻐하셨던 것과 마찬가지의 자리에 서게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그런 관계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람은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54-56)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인 동시에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이들이 다 장성하여 성전이 완숙하게 지어지면 하나님께서 아담과 해와 속에 들어와 계시겠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다 장성한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성례식을 올리면 하나님과 한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적인 하나님이 되고 우리 인간은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이 된다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면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믿어서 구원받는 사람도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데, 본연의 인류의 참된 조상의 자리에 나아가는 그분들이야 두말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54-131)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고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더라도 아버지는 위에 있고 아들은 아래에 있는 상하관계와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때에 우리 인간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 '아버지, 아버지가 앉으신 그 자리를 나에게 한번 주세요. 나도 아버지의 자리에 앉고 싶어요!' 하는 욕망이 우리 인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이 '네 이놈, 안 된다!' 하게 되면 다 깨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이 그런 욕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서 그래라, 어서 그래라!' 하시면서 그 자리까지도 우리 인간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그 자리까지 인간에게 주고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임재하시어 우리의 마음을 성전으로 삼고 계시겠다는 것입니다. (54-81)
1422 성경에는 '우리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다.'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무슨 말입니까? 해석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건 위대한 말입니다. 제아무리 큰 하나님이라 해도 그 하나님과 내가 사랑을 속삭일 수 있는 사랑의 대상권이 되면, 그 사랑의 대상권과 하나되면 우주를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사랑이라는 원칙기반을 통해서 하나님이 지은 세계, 영계․무형세계․실체세계, 이 전부, 즉 우주의 상속권을 획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137-47)
아담은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있지요? 너희들의 몸이 성전이 되는 것을 모르느냐고 했습니다. 성전은 하나님이 계시는 곳입니다. 우리 마음에 본연의 사랑이 싹트는 그 자리를 지성소로 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의 마음에 하나님이 우주적인 사랑의 성전을 짓고 사랑의 힘을 뻗어 가지고 사랑의 꽃을 피우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지어 가정과 세계에 번식하라고 축복해 준 목적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121-62)
제일 거룩한 곳이 어디냐? 지성소가 어디냐 할 땐 예루살렘의 성전이 지성소가 아닙니다. 인간이 지은 그곳이 지성소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사랑이 거할 수 있는 곳이 최고의 지성소입니다. 이 지성소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니 인간의 죄가 얼마나 큽니까? (136-198)
하나님이 인간을 지은 것은 실체 하나님의 몸으로 지은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더라도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하고 말했습니다. 성전이 뭐예요? 하나님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아담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몸이요, 해와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부인이었다 이겁니다. 이렇게 됐더라면 그 자식은 하나님의 핏줄을 갖고 태어납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혈족이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135-266)
완성단계에 이른 인간이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느냐? 아담은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과 고린도전서에 '너희들이 하나님의 성전이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하고 나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성전이요, 집입니다. 하나님과 어떻게 닮아지느냐? 책임분담 완성단계에 이르러 하나님이 임하여 하나되게 되면, 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생명의 결탁, 일체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생명이 동화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가정, 부부를 이룬다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동화된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그 사랑의 힘은 하나님과 동화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동화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130-17)
1423 인간이 완성하여 성년이 되면 그때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들어와서 사랑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함과 동시에 아담이 좋아하는 격동적인 사랑을 하나님이 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최고의 신성한 성전입니다. 거룩할 성(聖)자입니다. 그래서 참사랑 가운데는 어디나 하나님이 들어가 계신다는 것입니다.
왜 사람이 참사랑을 좋아하느냐? 참사랑만 만나면 하나님이 여기 계신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가 성년이 되어 사랑할 때 아담과 해와의 몸은 이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그 속에 들어와서 최고의 신성한 성전을 이루는 거룩한 곳이 되는 것입니다. (128-317)
해와가 누구냐 하면 아담의 아내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실체입니다. 네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의 마음에 임재해 있는 보이지 않는 아버지입니다. 이 두 아버지가 하나되는 겁니다. 합일(合一)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 영적 세계, 무형의 세계와 유형의 세계의 합일의 기점이 아담의 본성적 기준입니다. 그 본성적 기준은 무엇이냐? 돈보따리, 욕심보따리가 아닙니다. 순수한 사춘기를 통해서 모든 세포 기능이 총동원돼 가지고 하나의 촉각으로, 안테나로 나타난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거기에 임함으로써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보면,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하는 말이 있지요?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여러분이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기도하면서, '하나님, 어디 있소? 하면 답변이 참 멋있습니다. '여기 있다! 왜 그렇게 야단이야.' 그런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밥을 못 먹었나? 밤에 왜 이렇게 야단이야?' 하신다는 겁니다. '어디 있어요?' 하고 물으면 '어디 있긴 어디 있어? 저 깊은 마음 뒷면에 서 있지! 네 마음속에 있지!' 하신다는 것입니다. 천국이 어디 있다고 했어요? 마음속에 있습니다. (224-194)
4) 인간본성의 참된 생활
① 마음에 동화된 생활을 해야
자기의 제일 가까운 선생이 누구냐 하면 자기 마음입니다. 제일 친한 친구보다도 귀한 것이 자기 마음이고,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귀한 것이 자기 마음입니다. 마음한테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 마음에는 하나님이 들어와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의 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됩니다. 그 자리까지 들어가야 됩니다. 불교로 말하면 자성을 맑혀야 된다는 말입니다. 석가모니가 말한 '천상천하에 유아독존'이란 내가 나한테 물어보면 나에게 하나님이 들어와 있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못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133-178)
1424 사랑하는 마음은 언제나 희생하려고 합니다. 양보하려고 합니다. 주고도 또 주려고 합니다. 예를 들면, 내가 돈이 100억이 있어 길가에 나가서 전부 다 나눠주었다 해도 세계 인류를 못 도와주었기 때문에 돈이 더 있으면 더 나눠주고 싶기 때문에 마음이 편치 않다는 것입니다.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측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를 자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큰일을 했더라도 마음한테 물으면 '더해야 되지!' 이렇게 답변한다는 것입니다. (133-180)
자기 마음을 맑혀야 됩니다. 마음을 맑혀야 됩니다. 마음이 선생보다 나은 것입니다. 마음은 영원한 내 주인입니다.
그러므로 사(邪)된 마음을 가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공리에 속한, 공적 자리에 선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133-178)
어떤 사람을 척 보면 그 사람이 어떻다는 걸 마음은 대번에 압니다. 벌써 그걸 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일 가까운 선생이 자기 마음입니다. 그러니 그 마음을 괴롭게 하지 말라 이겁니다. 마음을 슬프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을 슬프게 하는 것이요, 천주의 주인을 슬프게 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내 일생의 주인입니다. 그러니 마음을 슬프게 하는 건 내 일생의 주인을 슬프게 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기뻐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됩니다. (133-180)
마음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세상으로 보게 되면 외로운 자리 같지만 마음하고 친구 되는 시간입니다. 마음하고 앉아서 명상이라도 해보라는 것입니다. 깊은 기도의 자리로 들어갑니다. 남모르는 깊은 세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필요합니다. (133-180)
② 심신일체 이루어야 완성인간
통일교회에서는 심신일체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일체화시키느냐 하면 바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만든다는 것입니다. 관념과 실제에 대한 문제도 들어가 보면 여러 가지 배후가 있습니다. 그것을 해명해 들어가면 바로 이 길이 정당한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건 체휼해 보면 증명되는 것입니다. (227-7)
양심이 바르다, 행동이 바르다, 심신일체권을 이루고 있다 할 때,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말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행동만 가지고도 안 됩니다. 심신일체권의 결착점은 어디냐? '우선 90도가 되라. 90도가 되는 데는 모든 세상 가운데 수평으로서 중심이 될 수 있는 기준을 세워라. 서양에 가더라도, 동양에 가더라도 연결될 수 있는 표준적인 인간이 되어라. 그래서 역사적으로 현재와 미래를 통해서 보더라도 그것은 틀림없다고 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 된다.' 이게 결론입니다. (205-27)
1425 인간의 귀중한 가치를 만점으로 만드는 것은 참사랑과 일체가 될 때에 가능한 것입니다. 심신일체는 양심과 육신이 공명권에 서 있는 것을 말합니다. 소리굽쇠의 주파수가 같을 때, 하나를 땡 치면 그 반대의 소리굽쇠가 울립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참사랑으로 양심을 치면 육신이 울리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 육신을 땡 치면 양심이 공명권을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그 한가운데 들어가면 가르쳐야 될 모든 것을 알게 되어 있습니다. (223-342)
통일교회의 용사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심신일체권(心身一體圈)을 이루어야 됩니다. 이 생애 동안에 심신일체권을 어떻게 이루느냐? 그것을 이루지 못하는 자가 사랑을 생각하고 이상을 생각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천운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완성한 자기 자신을 지향하는 거기에 새로운 희망의 길이 연결되는 것이지, 그냥 그대로의 기준에 있어서는 새로운 희망의 천국에 연결되는 길이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205-27)
심신일체를 어떻게 이루느냐? 역사를 통해서 심신이 분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하셨다고 하면, 그런 하나님은 인간의 적입니다. 자기가 그런 입장에 있는 것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하나님께 '하나님 자체의 마음과 몸이 인간 같이 싸웁니까?'라고 물어 보면, 하나님이 어떻게 대답할까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사람 있어요? 하나님도 인간과 같이 양심과 육신이, 심신 일체되지 않고 싸우고 있느냐고 물어 보면, 하나님은 틀림없이 그렇지 않다고 대답하십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경지에 도달한 적이 없으니까 모를지 모르지만, 통일교회 교주로서는 그런 경지를 언제든지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있으니까 분명합니다. 하나님은 심신일체가 되어 있습니다. (223-342)
종교생활은 몸을 주관하는 것입니다. 3년 내지 5년 이내에 습관성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고 불편한 자신을 발견하지 못할 때는 심신일체를 아무리 바라도 길이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제1 목표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의 통일권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이 아무리 세계를 뛰어다녔다 하더라도 자기와 관계를 가질 길은 절대 없는 것입니다. (222-328)
1426 인간의 몸은 사탄의 혈통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양심은 아담과 해와가 장성기 완성급에 성장할 때까지 있었던 하나님의 양심의 기준까지 성장해야 됩니다. 그건 신념입니다. 그것과 반대되는 사랑의 힘에 의해, 이 양심 이상의 힘으로 인해 사탄에게 속아 버렸습니다. 양심도 육신의 방향에 따라야 했던 것입니다. 양심 쪽에 더 힘을 줘야 됩니다.
훨씬 더 많은 힘을 주게 되면, 육신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따라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양심이 육신보다 약하면 현재의 상태보다 더 밑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이 두 가지 길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금식이라든가 냉수 목욕을 하고 희생과 봉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 외의 길은 없습니다. 여러분들 그래요? 이 길 가고 있어요? 죽더라도 희생과 봉사를 하겠다고 맹세합니까? 그래서 죽을 각오를 하고 반대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종교의 갈 길, 그것은 굴복의 길입니다. 심신이 싸우는 그 이상의 굴복의 길입니다. 그 길을 가지 않고는 심신일체를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222-328)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오래됐다고 해서 죄를 묻어 두면 안 됩니다. 그것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수속을 밟아 청산해야 됩니다. 내 생애의 모든 것을 백지화시켜서, 거기에서 새로이 부활되어 에덴동산에서 죄 짓지 않고, 하나님이 만들어 놓았던 몸 마음이 완전히 참사랑과 하나될 수 있는 본연적인 나라고 자각할 수 있는 남성 여성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느니라!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고향에 못 갑니다.
여러분은 고향집을 찾아가야 됩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계시는 곳입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본연적 부모가 계시고, 본연의 우리 집이 있고, 황족권 생활을 중심삼고 만국을 처리할 수 있는 장자권 국가의 후손들이 살아야 할 곳이니, 그곳이 새로운 내 고향집입니다. 자기가 난 그 고향이 아니라 새로운 내 고향집, 본연의 집을 찾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고향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내 자신이 심신일체가 돼 가지고 통일권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33-127)
암만 잘못했더라도 '하나님, 나 이렇게 잘못했어요!' 이렇게 솔직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본연의 마음이 이렇고, 애비의 마음이 이렇고, 스승의 마음이 이렇고, 나라의 백성의 마음이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이 아니오? 이러한 마음을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시키려고 충효하는 내 마음이 변치 않을 것이오. 그런 마음을 긍휼히 보시사 오늘 되어진 그 마음 앞에 모든 것을 용서해 줄 수 있겠지요?' 이러면 하나님이 '음음' 한다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방법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149-9)
하나님은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이 사시는 곳은 도대체 어디겠어요? 하나님은 가장 가치 있는 사랑에 정착합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남자 여자의 두 사람이라고 하면, 하나님은 어디에 있겠어요? 하나님은 일체화되고 변하지 않는, 통일된 사랑의 가장 밑바닥에 수직으로 살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뭔가 하면 남자 여자가 하나된, 그게 중심점이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신비한 기도의 경계, 영적 체험권에 들어가서 '하나님!' 하면 뱃속에서 '왜 부르느냐? 여기 있다, 여기!'라고 대답합니다. '여기'라는 것은 자기의 마음 가운데입니다. 심신일체가 된 사랑의 중심점, 수직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점을 수직이라고 보면, 이것은 영점이라는 것입니다. (224-124)
1427 심신일체가 되면 우주의 힘이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우주의 힘이 보호해 주는 몸 마음이 되면 부모도 우주의 인연을 가진 부모, 형제도 그런 인연을 가진 형제입니다. 모두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민족, 나라가 인연을 맺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멋진 결론입니다. 그래서 나라를 넘어서 다른 나라에 가더라도 그런 일체권을 이루게 되면 거기서도 통합니다. 어디에도 통하는 것입니다. 축구를 할 때 볼이 굴러가다가 멈추면 어떻게 돼요? 그 표면 전체가 합할 수 있는 데는 수직선을 통합니다. 그래서 구형체를 이상적인 존재라고 하는 것입니다.
표면의 어떤 곳에서도 그 수직선이 안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굴러다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신일체권, 90각도가 되면 어디든지 다 맞습니다. 서양사람과 동양사람, 과거의 사람과 현재의 사람, 미래의 사람 할 것 없이 어디든지 다 맞는 것입니다. (205-27)
③ 마음이 곧 스승이요, 가까운 하나님
마음은 누구냐? 내 주인입니다. 내 선생입니다. 마음은 누구냐 할 때, 마음을 닮은 몸뚱이를 낳았으니 내 몸뚱이의 근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면적으로 어머니 아버지 대신입니다. 마음은 부모 대신이요, 스승 대신이요, 그 다음에는 주인 대신입니다. (222-142)
여러분의 마음은 스승이 필요 없습니다. 마음은 제2의 하나님입니다. 스승을 따라가지 말고, 통일교회 선생님을 모시지 말고 여러분의 마음을 모시라는 것입니다. 마음이 어때요?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혼자인데, 쥐새끼 소리도 안 들리고 파리 소리도 안 들리고 조용한데,'아이구, 나 요런 것을 좀 해야 되겠다. 좋은 일을 해야 되겠다.'고 하면 마음이 '좋아! 좋아! 어서 해라! 하지만, 나쁜 생각하면 마음이 '이놈!' 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알아요, 몰라요? 알지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잘 아는 것입니다. (138-70)
마음의 가치, 내게서 마음이 얼마나 비싼 것인가를 생각해 봤느냐는 것입니다. 마음은 몸뚱이가 잘못된 곳에 가려고 하면 언제든지 충고를 하고 이러면 안 된다고 다 제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몸뚱이는 언제나 마음을 공격하고 무시하고 밟아치우고 제멋대로라는 것입니다. 핍박을 당하면서라도 죽을 때까지 나에게 있어서의 전우와 같이, 스승과 같이 주체적 사명을 감당하기에 희생을 치러 나가는 것이 우리의 몸에 달려 있는 마음이라는 것을 생각해 봤느냐 하는 것입니다. (217-88)
1428 인간의 주인은 바로 자신의 양심입니다. 이 양심이 얼마나 여러분을 위해서 충고를 했으며, 밤이나 낮이나 나쁜 생각을 할 때는 '야 이놈!'하고 지치지 않고 끌고 고개를 넘고 강을 건너려고 얼마나 안달했습니까? 이처럼 마음은 참된 주인의 모습을 지니고 나를 보호하려는 데도 배반한 몸뚱이, 하나밖에 없는 우주로부터 귀한 스승으로 점지하여 받은 선생님인데도 불구하고 이 선생님을 여지없이 천대한 이 몸뚱이, 또 내 본연의 사랑의 마음을 이어줄 수 있게 한 부모 대신 보내 준 양심을 여지없이 유린한 이 몸뚱이, 이렇게 마음의 원수가 된 이 몸뚱이를 여러분은 사랑합니까? 아닙니다! (201-339)
이제 우리가 누구의 말을 들을 때는 지나갔습니다. 어떤 진리보다도, 천만 배 훌륭한 스승의 말보다도 내 마음의 말을 듣고, 들어도 또 듣고 싶어 그 마음을 찾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나도 알 수 없는 무한대의 무엇이 나옵니다. 그것이 창조의 내용입니다. (7-173)
양심이 몸을 위해서 얼마나 희생당했습니다. 일생 동안 유린당하는 양심의 사정을 여러분은 알아요? 밤이나 낮이나 나를 관리하기에 피곤한 것이 양심입니다. 그래도 지치지 않고 몸이 나쁜 행동을 하려 하면 막는 것입니다. '그만큼 했으면 이제 그만두어야 할 것 아니냐. 내 말 좀 들어야 될 것 아니냐?' 고 합니다. 자기 앞에 제일 가까운, 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 스승 대신의 존재가 양심입니다. 마음 자체에게는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몸뚱이에게는 교육이 절대 필요합니다. (214-260)
여러분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마음이 얼마나 불쌍해요? 마음은 하나님 대신입니다. 마음은 열조, 선조들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스승을 대표하고, 마음은 나랏님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동안 이 마음을 얼마나 멸시하고 천대했어요? 우주의 중심으로서 참된 부모의 자리에 있고, 참된 스승의 자리에 있고, 참된 주인의 자리에 있는, 참사랑을 가진 주체로 계시는 분의 대신으로 있는 그 마음이 이 땅 위에 있어서 나 하나를 수습하기 위해 얼마나 희생했어요? 그렇게 희생하면서도 불평해요? 그저 천대받고 끌려다니면서도, 죽은 줄 알았는데 나쁜 생각을 가지고 새벽에 도둑질이라도 하게 되면 '야, 이놈의 자식아!' 하고 또다시 살아서 충고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마음을 얼마나 농락했어요? 마음은 부모 대신이요, 마음은 스승 대신이요, 마음은 주인 대신입니다. 마음세계에는 공판이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 자신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제3자, 증인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209-116)
1429 나 자신에게 위대한 스승이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마음은 위대한 어머니 아버지 대신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마음을 거슬러 훈시하는 법이 없습니다. 마음이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훈계할 때는 복종할 줄 알아야 됩니다. 이런 모든 질서적 환경에 있어서 기원이 될 수 있는 도의적인 결론이 안 나와 있습니다. 그런 공식이 안 나와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잡아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중인격을 좋아해요? 마음은 선생 대신, 부모 대신, 하나님 대신입니다. 마음을 가르칠 수 있는 스승이 없습니다. (207-216)
모든 인간은 저마다 자신 속에 가장 소중한 스승을 일생동안 내내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스승을 잘못 대우하고 짓밟고 남용합니다. 그 스승이 바로 인간의 양심입니다. 우리의 양심은 항상 우리 자신에도 도움이 되도록 말을 하며 우리를 참사랑과 연결시켜 주고자 합니다. 부모와 같이 우리의 양심은 우리로 하여금 선하고 비이기적인 사람이 되라고 촉구하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동하도록 인도해 줍니다.
그러나 각자의 마음속에는 또한 양심의 소리에 항상 거역하는 반란자가 있습니다. 그 반란자는 바로 육체인 것입니다. (201-203)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하는 것이 도의 길을 개척하던 때의 표어였습니다.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세상만사와 어떤 연관을 갖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고 그랬습니다. 귀중한 3대 손님입니다. 주인이 될 수 있고, 스승이 될 수 있고, 부모가 될 수 있는 이분을 내 몸이 천년만년 모시고도 부족하다 하는 자기 자신을 발견할 때에 비로소 여기에 천운이 임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몸을 위하고 싶어하지만 몸뚱이는 마음을 위하지 않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문제는 내 자신에게 있는 것입니다. 사회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201-137)
이처럼 마음은 참된 주인의 모습을 지니고 나를 보호하려는데도 배반한 이 몸뚱이, 우주로부터 점지해 받은 하나밖에 없는 귀한 스승인 데도 불구하고 이 선생님을 여지없이 천대한 이 몸뚱이, 또 내 본연의 사랑의 마음을 이을 수 있게끔 부모 대신 보내진 양심을 여지없이 유린한 이 몸뚱이입니다. 이렇게 마음의 원수가 된 이 몸뚱이를 여러분은 사랑합니까? 아닙니다. 몸 마음의 싸움을 말리기 전엔 천국이 없는 겁니다. 어느 성인도 이런 것을 생각지 않았습니다. (201-137)
음과 양, 성상과 형상이라는 플러스 마이너스는 상대적이지 상충적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타락한 인간에게는 마음의 소리도 있고 몸의 소리도 있습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닮아서 태어나야 할 남자나 여자의 마음과 몸이 어떻게 되어서 갈라졌느냐 이겁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1430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우리 인간에서의 표준상인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전체 세계에 동화될 수 있고 하나의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우리의 몸과 마음이 어떻게 갈라졌느냐 이겁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이 마음대로 되었다면 하나님이 없는 것이고, 이상이니 통일이니 평화니 행복이니 하는 것의 기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195-303)
하나님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내 속에 있습니다. 마음이 여러분의 주인이지요? 밤에 그저 나쁜 짓 하려 해도 나타나 가지고 가지 말라고 하고, 언제든지 나타나 주인 노릇하고 어디에서든지 어머니같이, 스승같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놈의 몸뚱이가 원수입니다. (201-60)
하나님은 누구 닮았다구요? 남자, 여자, 우리 닮았습니다. 여러분 마음이 보이지 않지요? 마음 보고 싶소, 안 보고 싶소?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영적인 입장에서 보게 되면, 하나님도 체(體)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체가 없습니다. 아담 완성이 이루어지지 않아 체가 지금까지 없다는 것입니다. 마음 같은 우주에 마음 같은 주인, 마음 같은 스승, 혹은 관리자, 마음 같은 부모로 있습니다. (197-9)
여러분,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기도할 때 몸과 마음이 가책하는 것이 있으면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할 때는 혼자는 안 됩니다. 동서남북을 갖춰야 됩니다. 자기의 제일 가까운 사람, 부모 앞에 통고해야 됩니다. 스승 앞에 통고해야 됩니다. 그 다음 자기 아들딸한테, 자기 제자한테 통고해야 됩니다. '나에게 이런 이런 일이 있는데 용서받을까?' 이래서 합심해서 후원할 수 있는 이런 길을 가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84-192)
몸과 마음이 언제 통일될 수 있느냐? 그거 생각 안 했지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일생동안 몸과 마음이 싸움을 하는데 이 싸움을 말릴 자가 누구냐? 이게 문제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못 말립니다. 임금도 못 말리고, 스승도 못 말립니다. 성인도 못 말립니다. 이 몸과 마음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주인이 어디 있느뇨? 심각히 찾아봤어요?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겁니다. (184-192)
마음은 여러분의 파수꾼이 되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여러분을 지켜 주고, 여러분을 쉬지 못하게 자꾸 '선한 일을 해라. 선한 일을 해라!'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피로하겠어요? 난 그날부터, 의식을 생각할 수 있고 사회환경에 있어서 모든 제도를 분석할 수 있는 지능적 기원이 생기는 그날부터 일생을 따라다니면서, 자기 스승도 못 따라가고 어머니 아버지도 못 따라 주지만 난 그날부터 죽을 때까지 영원히 양심은 나에 대해서 명령한다는 것입니다.
1431 하나님 닮아라, 성인 닮아라, 애국자 닮아라, 효자 닮아라. 그와 마찬가지로 닮기를 바라는 것인데 '몸뚱이 너는 나를 닮아라!' 한다는 것입니다. (179-258)
여러분의 몸과 마음의 통일도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몸을 위해서 희생하면서 또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마음은 하나님을 대신한 입장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스승 중의 스승이 마음입니다. 그 마음은 하나님이 당신을 대신해서 파송해 준 내 중심입니다. 종적인 나입니다. (226-7)
5) 참된 인간이 가는 길
① 인간이 찾아가야 할 길
본성의 마음이 가는 길을 가면 우주가 하나로 벌어집니다.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들어가면 자기 마음과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에서는 마음과 말을 합니다. 뭘 하려고 생각하면 벌써 답변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에 있는 사람이 자기가 갈 길을 모르겠어요? 벌써 갈 길이 확실해서 우주의 모든 작용의 힘들이 돕는다는 것입니다. 손을 끌고 시험장에 들어가게 되면 벌써 모든 것이 협조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큰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120-327)
위대한 힘의 배경을 갖고 살 수 있는 인간이 참된 인간입니다. 참된 인간은 그렇게 무한한 힘의 백그라운드(background:배경)가 있어 가지고 자기가 지향하는 방향으로 무한히 밀어 준다는 것입니다. 방향이 틀리면 대번에 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통일교회는 껄렁껄렁한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깊고 높은 배경, 위대한 힘의 백그라운드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노력을 중심삼고 이런 경지를 연결지어서 올라가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여러분들이 갈 방향감각을 결정하라는 것입니다. 그건 자기가 해야 됩니다. 자기가 제일 잘 안다는 것입니다. (120-327)
자기가 갈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돈만 가지면 다 되느냐? 그게 아닙니다. 돈이 필요할 때가 있고, 또 사람으로서 자기가 가야 할, 다른 길을 가야 할 때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갈 길은 자기가 결정해야 됩니다. 자기 스스로 자기 마음 깊은 속에서 본래 자기가 타고난 본질과 더불어 화합해 가지고 미래의 목적을 지향할 수 있는, 하늘이 있으면 하늘이 그 방향을 제시하게끔 해서 스스로 해결하도록 해야 됩니다. (120-314)
1432 자석은 지구의 인력을 능가한 작용으로 나타나게끔 되어 있는데, 그와 같은 작용은 무엇으로 가능하냐? 지구 중력 이하의 작용으로서 그 작용을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양심도 마찬가지입니다. 태어나면 벌써 자기가 태어난 배경을 딱 아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가 판정해야 됩니다. 그러한 것을 감각하고 판정하지 못하면 여러분들이 앞으로 큰 일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120-302)
우리가 자연을 보고 '아, 나는 4계절 필요 없다. 나는 봄만 필요하지, 여름이나 가을이나 겨울은 싫어!' 하겠지만, 하나님한테 물어 보면 '난 4계절을 다 좋아한다.'고 답변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싫더라도 여름을 좋아하는 것을 배워야 되겠고, 가을과 겨울을 좋아하는 것을 배워야 됩니다. 눈이 오는 겨울이 되면, 하나님은 흰눈이 세계적으로 쌓인 걸 볼 때에 좋아하는 것입니다. '아, 나도 좋다!' 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됩니다. (133-29)
하나님 같은 마음으로 자연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홍수가 나고 벼락이 치고 할 때는 '아이구, 저거 나는 싫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허허, 저거 키스하고 결혼하는구만!'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싫다는 사람들한테 '하하하하, 네 이 녀석들아! 못된 녀석들아!' 한다는 겁니다. (133-29)
인간을 사랑해야 됩니다. 인간 가운데에서도 오색인종을 다 사랑해야 됩니다. '어, 나는 백인들만 좋아' 하나님이 그럴까요? 그러면 전부 다 흰옷만 입어야 됩니다. 백인들은 전부 다 흰옷만 입어야 됩니다. 색깔 있는 옷은 전부 다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검정 옷은 왜 입어요? 색깔이 있는 옷은 왜 입어요? 그게 모순이라는 것입니다. 방에 들어가면 울긋불긋한 게 다 있는데, 피아노 같은 것도 전부 다 시꺼먼데 왜 갖다 놓았어요? 흑판 같은 것도 왜 갖다 놓았습니다. 그 사람들에게는 밤도 없어야 됩니다. 새카만 밤도 없어야 됩니다. 왜 그래요? 백인 중심이예요? 백인 위주가 뭐예요, 그게? 망할 길입니다. 그게 몇 해나 갈 것 같아요? 얼마나 갈 것 같아요? 겨울이 암만 길더라도 석 달밖에 못 갑니다. 영원한 것을 위해서 여러분은 모든 4계절을 다 좋아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백인만 좋아해서는 안 됩니다. (133-29)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님의 전부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뿐만 아니라 왔다 간 과거․현재․미래의 인류를 사랑해 주는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간 영인들끼리 해방해 주는 운동을 하는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진리의 길을 가야 되고, 생명의 길을 가야 되고, 사랑의 길을 가야 됩니다.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위하는 기반이 없으면 모든 것이 따라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은 자연히 주체가 됩니다. 참생명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133-29)
1433 여러분들 자신이 내가 어떤 길을 가야 되는지를 알고 가야 된다 이겁니다. 방향을 딱 정했으면 그걸 중심삼고 있는 정력을 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피곤해 가지고 눈을 뜨지 못할 정도로, 귀가 듣지 못할 정도로 모든 걸 투입해야 합니다. (120-329)
통일교회에서 정상적인 신앙생활을 하면 내가 뭘해야 되는지 벌써 알게 돼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를 중심삼고 살고 자기 생각을 중심삼고 행동하는 사람은 모릅니다. 배에 있던 쥐새끼도 파도가 심하게 치면 배가 파손될 걸 알고 벌써 줄을 타고 배가 떠나기 전에 다 부둣가로 나갑니다. 그런데 사람이 그걸 모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갈 길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미도 장마가 질 걸 다 알잖아요? 개미가 행렬을 짓고 이사하는 걸 봤는데 개미들은 다 알더라는 겁니다. 쓸데없는 공상이나 하고 다 그러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의 분야를 모른다는 사실은 심각한 것입니다. 심각하게 중요한 일생문제를 하늘과 더불어 타협해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 스스로 환경적 여건에 적응해야 됩니다. 그걸 누가 해야 돼요? 그것은 어차피 자기가 해야 되는 것입니다. (120-313)
사람은 침착하면 마음 깊은 거기에 마음이 가라앉는 자리가 있습니다. 마음이 잘 수 있는 자리가 있습니다. 그 자리까지 내 마음이 들어가야 됩니다. 거기서 자고 깨게 될 때에는 예민하다는 것입니다. 그때에 잡생각을 하지 않고 정신을 집중하면 모든 것이 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양이, 기도가 필요합니다. (120-320)
선생님도 기도합니다. 정성을 들입니다. 언제나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정성은 언제 한 번 들여 가지고 써먹는 게 아닙니다. 칼은 언제나 갈아야 됩니다. 칼을 한 번 쓰고 안 갈면 어떻게 되겠어요? 언제나 갈아야 됩니다. 한 번 격해 가지고 화를 냈으면 언제나 갈아 놓아야 됩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조용히 마음의 자리를 잡아 놔야 됩니다. (120-320)
심정의 세계의 중앙에 가면 내려갔다 올라갔다 운동하게 됩니다. 자동적으로 운동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숨을 쉰다는 것입니다. 지구도 숨쉰다는 걸 알아요? 지구도 1미터 가까이 숨을 쉽니다. 이러면서 조정하고 있습니다. 원형으로 구부러진 것을 조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정의 세계도 중앙은 전부 다 축을 중심삼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것입니다. (120-322)
모든 존재물은 타원형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의, 심정의 중심 복판에 들어가 보면, 거기에서 무한한 힘이 전해집니다. 그래서 90각도만 만들면 무한한 힘을 90각도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를 닦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정성을 들여 세상의 모든 면에서 깊은 심령세계를 체험하라는 것입니다. 일생동안 살아가는데 추진력을 무한히 보급 받을 수 있는 하나의 원천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120-322)
1434 선생님도 선생님 자신이 지금 갖고 있는 힘보다도 더 큰 세계적인 일을 할 때는 심각하게 생각합니다. 더 큰 힘이 필요할 때에는 그걸 어디서 가져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못 가져올 때에는 그걸 어디서 가져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못 가져올 때에는 후퇴해야 되는데, 그럴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기도가 필요하고, 하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심정의 세계가 그래서 필요한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는 암만 끌어내도 끝이 없습니다. 물질의 세계도 끝이 나고, 지식의 세계도 끝이 나고, 권력의 세계도 전부 다 붕괴될 수 있지만, 심정의 세계는 무한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정의 세계를 중심삼고 움직여야 됩니다. (120-320)
하나님은 독재자가 아닙니다. 하나님도 인간을 위해 투입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 앞에 있는 것은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년만년 하나님을 따라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위하는 천리의 우주의 존재세계 앞에 자기 스스로의 존재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위해서 존재해야 합니다. 위하는 데 있어서 동서양을 통할 수 있고, 고금을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나 지금이나, 동양이나 서양이나 다 같은 사랑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동양 서양을 극복할 수 있고, 과거․현재․미래를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극복할 수 있으니 언제나 발전할 수 있다, 동서양을 극복하니 동서양을 통일할 수 있다 이겁니다. 이건 사랑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187-89)
자기 주장할 때는 자기 파괴, 상대 파괴, 하나님 파괴, 완전히 분리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는 통일적 이론을 발굴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간단한 말이지만 중요한 말입니다. 우리가 이상을 찾아가는 최후에는, 궁극에 가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종적인 통일을 요구하는데, 그 종적 기준이 어서 오라고 당겨 줄 수 있는 놀음을 하게 하기 위해서는 서로 위해야 됩니다. 위하는 데서 완전히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187-89)
어떻게 통일이 되느냐? 선생님이 어떻게 통일하느냐? 무엇으로? 주먹으로, 힘으로, 돈으로, 권력으로, 지식으로? 사랑을 중심삼은 위하는 자리에서 만사는 해결되는 것입니다.
결론은 간단하지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가는데 있어서 악마의 세계가 하늘나라로 재창조되어 나간다는 결론입니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133-26)
② 참된 인간의 갈 길
자기를 위주해 가지고 작용하자는 것은 악을 가져오지만, 전체를 위해 작용하자는 것은 발전을 가져옵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전체를 위해서 가는 데는 모든 것이 문을 연다는 것입니다. 개인도 문을 열고, 가정도 문을 열고, 종족도 문을 열고, 민족도 문을 열고, 세계도 문을 열고, 하늘나라도 문을 열고, 사랑의 길이나 모든 길이 문을 열고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길이 무엇일 것이냐? 이걸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러한 관점에서 위해서 가는 길을 취해라, 위해서 살라, 위해 태어났다 하는 천리(天理)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133-16)
1435 참된 인생이 가는 길은 뭐냐? 하나의 공리로 세워야 할 것은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디서나 통할 수 있는 원칙이니까 만고불변입니다. 과거․현재․미래가 없기 때문에 위해 살라는 말입니다. 여기에 공자님이나 예수님이나 석가모니나 마호메트 같은 모든 성자라는 사람 앞에 하나님이 나타나서 '당신들 어떻게 생각하오?'하면, '그게 옳습니다!' 하겠어요, '그게 옳지 않습니다.' 하겠어요? 옳다고 합니다. 그게 우주의 법칙입니다. 그것이 인생살이, 인간이 사는 데 있어서 참된 모습으로 살 수 있는 하나의 법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참된 길이 있는 것입니다. (133-16)
세계적인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인륜도덕만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사람만을 중심삼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만 중심삼고는 나라를 넘지 못합니다. 나라를 넘을 수 있는 그러한 내용은 하늘에 있는 것입니다. 천주사상을 갖지 않고는 나라를 초월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이 무엇을 소개했느냐 하면, 인간만 소개한 것이 아니라 신을 소개했습니다. 성인의 반열에 동참한 사람들을 보면 신을 숭상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신을 빼놓고 성인이 된 사람 있어요? 또, 성인들은 인륜의 도리만 가르쳐 준 것이 아니라 천륜의 도리를 겸하여 가르쳐 준 것입니다. (33-291, 39-316)
가정에서 부모를 위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효자요, 나라를 위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애국자요,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은 성인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과 세계와 우주를 사랑하는 성자(聖子)가 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이 될 거예요? 성자가 될 거예요, 효자 효녀가 될 거예요? 그러려면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마음에 가져야 됩니다. (129-99)
하나님은 짧은 생애를 살다 가는 인간 앞에 제일 좋은 표어, 제일 좋은 과제를 부여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그 과제로서 '누구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라'는 것을 표어로 내세웠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그 누구도 되지 못한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날에는 성인완성은 물론이요, 충신완성도 물론이요, 효자완성도 물론인 것입니다. 모든 것이 완성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가정에서도 승리한 자리에 서는 것이요, 국가적 기반에서도 승리한 자가 되는 것이요, 세계적 기반에서도 승리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100-157)
1436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위인을 만들자는 것이 아닙니다. 성인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위인 앞에는 원수가 있지만 성인 앞에는 원수가 없습니다. 위인은 자기 민족만 사랑한 사람이지만 성인은 인류를 사랑한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위인이 하나님 앞에 나서게 될 때 '너는 네 민족은 사랑했지만 내가 사랑하는, 내가 찾는 세계인류를 사랑하지 못했지 않느냐'고 하면 나갈 수 없지만, 성인의 도리를 따라간 사람은 하나님 앞으로 직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거라구요? 위인 만들자는 거예요, 성인 만들자는 거예요? (38-263)
우주를 만든 하나님은, 우주의 법도를 세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온 우주를 통해서 누구보다도 위해 사는 대표적인 자리에 선 분입니다. 그분이 하나님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을 만나려면 위해 살아야 됩니다. 그분은 지식의 대왕이지만 지식 가지고 하나님 앞에 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능력의 대왕이지만 능력 가지고 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권력에 대한, 돈에 대한, 물질에 대한 주인이요 대왕이지만 그것을 가지고 오라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위해서 오면 전부가 올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133-16)
③ 위하는 법도를 세운 이유
우리가 생각하기를, 사랑이니 이상이니 행복이니 평화니 하는 말은 혼자로서는 성립되는 말이 아닙니다. 이것은 반드시 상대적 관계에서 성립되는 말이기 때문에 아무리 절대자이신 하나님이 계신다 하더라도 그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과 행복과 평화는 홀로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성사시킬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성사시킬 수 있고, 하나님의 행복과 평화를 완결지을 수 있는 대상이 인간이라는 사실을 우리들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혼자 사랑해서는 무엇하며, 하나님 혼자서 이상해서는 뭣합니까? 반드시 상대적인 인간을 통하지 않고는 이러한 요건을 성사시킬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75-315)
지혜의 왕이시고 전체의 중심이신 하나님이 참다운 사랑이나, 참다운 이상이나, 참다운 행복이나, 참다운 평화의 기원을 주체와 대상, 이 양자 사이의 어디에 두느냐? 이것이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체가 계신 반면 대상이 있는데, 주체를 위하는 길과 대상을 위하는 길, 이 두 길 가운데 이상의 요건을 어디에다 두느냐 하는 것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으로서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참된 이상, 참된 사랑, 참된 평화에 있어서 주체를 중심으로 하고, 대상이 주체를 위하는 데 이상적 기원을 둘 것이냐, 대상을 중심으로 하여 주체가 대상을 위하는 데 이상적 기원을 둘 것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신 하나님은 그 이상적 기원을 주체 앞에 대상이 위하라고 하는 입장에 세운다면, 하나님이 그러함과 동시에 모든 사람도 자기가 어떠한 대상을 지닐 수 있는 입장에 선다면 그와 같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 될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립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75-320)
1437 하나 될 수 있고 평화의 기원이 될 수 있는 그 길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 자신뿐만 아니라 참된 인간은 위해서 사는 존재라는 원칙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참된 이상도 위하는 데서부터, 참된 평화, 참된 행복도 위하는 자리에서 성립되지, 위하는 자리를 떠나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천지창조의 근본이라는 것을 우리 인간은 몰랐습니다. (75-320)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여자를 위해 태어났고, 여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은데도 자기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나, 나'라는 이 사상을 깨뜨려 버려야 됩니다. 이것만 깨뜨려 버리면 통일의 세계는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61-266)
자기의 가치를 자기에게서 추구하기보다는 상대에게서, 즉 상대적 기준에서 그 가치를 추구할 수 있는 길을 탐구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 아닙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심정의 터전은 상대권을 가졌기 때문에 가나 오나 그는 외롭지 않고 행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59-200)
하나님은 왜 위해서 존재하라는 원칙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느냐? 우선 여러분들에게 묻겠는데, 만일 여러분들을 위해서 누군가가 진정으로 생명을 다하고 희생을 다하면서 100퍼센트 은사를 베푼 사람이 있다면 여러분의 본심이 그 은사를 갚는데 50퍼센트는 주머니에 집어넣고 50퍼센트만 갚고 싶습니까, 아니면 있는 대로 다 갚고 싶습니까? 우리의 본심이 어떻게 작용해요? 누구나 더 갚고 싶어하는 것이 본심입니다.
주는 대로 진정 사랑하는 가운데서 준 것을 안다면 100퍼센트 이상을 돌려보낸다는 것입니다. 100퍼센트가 110퍼센트로 돌아오고 그 110퍼센트 돌아온 것은 또 그쪽에서 진정으로 주었기 때문에 120퍼센트로 갚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영원이라는 개념이 설정된다는 것입니다. 영원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원칙을 세우지 않을 수 없으며, 그 뿐만 아니라 여기에서 발전과 번창이 생기는 것입니다. (73-326)
이상과 사랑은 인간에게 있어서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인간들은 이런 것이 자기의 것으로 자기에게 나타나는 줄 아는 것, 이것이 큰 오해라는 겁니다. 사랑과 이상은 어디에서 오느냐? 대상에게서 옵니다. 대상에게서 오기 때문에 위하는 법도를 세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혜의 왕 되신 하나님은 이런 모든 결과를 아시기 때문에 그런 법도를 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73-326)
1438 영원이라는 개념, 이것은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운동하는 것을 보더라도 밀어 주고 끌어 주는 상대적 방향이 크면 클수록 빨리 도는 것입니다. 지혜의 왕 되는 하나님이 위해서 존재하는 법도를 세운 것은 영원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세우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75-322)
우리들 가운데 남에게 주관(主管)받는 것은 죽어도 못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압니다. 더욱이 식자층에 있는 고명한 분에게서 이런 것을 많이 봅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이제까지의 인간들이 위해서 존재하는 그 앞에 주관받고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다는 사실을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영계의 조직을 보면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은 우주 만유의 존재 가운데 위해 존재하는 중심존재이기 때문에 그 분에게 지배받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모릅니다. 천년만년 지배받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이상적 통일권이 여기에 성립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은 위해 존재하라는 원칙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75-322)
사랑은 나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생명보다도 귀한 사랑과 이상을 찾으려면 대상이 없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들은 이걸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 고귀한 사랑과 이상을 받을 수 있고, 그것을 찾을 수 있는 존재가 대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겸손히 그 고귀한 사랑과 이상을 받아들이려니 가장 위하는 자리가 아니고는 안 되므로 하나님은 위해 존재하라는 원칙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75-322)
사랑은 혼자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사랑은 어디서 나오는 것입니까? 나에게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라 대상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대상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내가 머리를 숙이고 대상을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위하여 살라!' 고 하는 천리가 여기에서 생겨나는 것입니다. 지극히 고귀한 것이 나에게로 찾아오는데, 그것을 받으려니 높이고 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위하는 철학'을 이루어야 사랑받는 것입니다. (1986. 3. 14)
참사랑은 주고 잊어버리고 또 주는 사랑입니다. 거짓사랑은 주고 보태서 장사하는 사랑이요, 주었으니 너는 그 이상 갚아라, 하는 사랑입니다. 이것은 사탄 사랑입니다. (1986. 1. 21)
우리의 본향(本鄕)은 하나님을 위해서 존재하는 자들만이 들어가는 곳이요, 위해서 나고, 위해서 살고, 위해서 죽어간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이것이 우리 본향(本鄕)의 이상적 구조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본향에 찾아오게 하기 위해서 역사과정에 수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훈련시켜 오는 것입니다.
1439 이제까지의 종교가 온유 겸손해야 되며 희생해야 한다고 가르치는 이유는 영계에 돌아가야 할 인간들에게 영계의 법도가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지상생활 과정에서 그 영계에 알맞도록 훈련시키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보다 차원 높은 희생을 강조하고 봉사를 강조하게 되는 것은, 평소의 생활을 통해 그 세계에 일치시키려는 데에 그 원인이 있는 것입니다. (75-320)
흔히 세상에서 말하기를, 아! 인생이 무엇이냐고 하는데 인생관(人生觀), 국가관(國家觀), 세계관(世界觀)의 확립, 그 다음엔 우주관(宇宙觀)에 대한 확립, 더 나아가서는 신관(神觀)의 확립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확립할 것인가? 계통적 단계와 질서를 어디에다 둘 것이며, 그 차원적 계열(次元的 系列)을 어떻게 연결시킬 것이냐 하는 문제는 가장 심각한 것입니다.
그러나 위해 존재한다는 이 원칙에 입각해서 보게 될 때에 가장 가치 있는 인생관은 내가 전 인류를 위해 있고, 전세계를 위해 있고, 국가를 위해 있고, 사회를 위해 있고, 가정을 위해 있고, 아내를 위해 있고, 자녀를 위해 있다는 입장에서 행복한 자아를 발견할 수 있다면, 이 이상의 인생관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75-324)
1440 제 2 장 가정관
1) 이상적인 가정은 어떤 가정인가
① 가정이 왜 좋은가?
가정은 하나님의 이상이 현현할 수 있는 기점이요, 인류 행복의 현현의 기점이 됩니다. 인간으로서의 일이 다 끝나는 자리요, 하나님도 모든 일의 완성을 보는 자리입니다. 가정이 왜 좋아요? 그것은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활동의 기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214-15)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원한 부모의 사랑, 영원한 부부의 사랑, 영원한 자녀의 사랑, 이 세 가지 사랑이 있는 것이 이상적 가정입니다. (200-19)
인간들은 반드시 가정을 가져야 됩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가정에는 부모가 있고, 자식이 있고, 물질이 있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에 있어서의 종적인 역사 전체를 횡적으로 전개시켜서 대신할 수 있는 실체가 무엇이냐? 만물과 자녀와 부모입니다. 즉, 부모와 자식과 그들의 소유물입니다. 이것들은 가정의 한 울타리 안에서 필요한 것들입니다. (29-157)
통일교회의 이상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출발도 가정이요, 결론도 가정입니다. 아직까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소망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행복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체계화시키고 천주화시켜서 무한한 가치를 드러냈기에, 통일주의가 공인된 것입니다. 따라서 이 주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없이 모두 머리를 숙이고 좋아하게 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26-103)
성경 66권은 전부 다 이상적인 가정을 소원한 말씀입니다. 남자들이 소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상적인 아내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안 그렇다는 남자는 사람도 아닙니다. 또한 여자가 태어나서 가장 소원하는 것은 이상적인 남편을 만나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무리 학박사가 되어서 세계에 큰소리를 친다 해도 그의 소원은 이상적인 남자를 만나는 것입니다. 사랑할 수 있는 이상적인 남자를 만나서 복스러운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이것이 행복의 뿌리입니다. 이러한 가정에 통일교회 교리를 박아 놓았기 때문에 뺄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26-103)
1441 천국은 어디서부터 이루어지느냐? 우리들의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집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슨 주의냐? 가정주의입니다. 우리가 표방하는 천주주의(天宙主義)는 하늘 천(天)자에 집 주(宙)자, 즉 하늘집주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천주라는 뜻이 확실해지는 것입니다. (26-103)
가정은 작은 사회에 입각한 작은 국가입니다. 작은 국가요, 작은 세계요, 작은 천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을 떠나 가지고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런 가정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위대하다는 겁니다. (24-230)
가정은 만고불변의 기원이며 기틀입니다. 이것은 아버지도 고칠 수 없고, 형제도 고칠 수 없으며, 어느 나라 어떤 제도로도 고치지 못합니다. 또한 세계적으로도 고치지 못하며, 하늘 땅도, 하나님께서도 고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라는 것에는 영원히 혁명이라는 명사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25-87)
사람이 일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때는 어느 때냐 하면, 태어날 때, 결혼할 때, 죽을 때입니다. 그러면 날 때는 어떻게 나야 하느냐? 잘 태어나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심정의 인연을 중심삼고 태어나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결혼할 때입니다. 결혼이란 살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즉, 사위기대를 이루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우주의 공법을 지구상에 세워 놓아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인간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우주의 법도가 지향하는 내용을 갖추고 그 형태를 갖추기 위한 것이 가정입니다. (24-230)
세계가 가정을 닮아 나왔습니다. 어떤 세계이든지 다 그렇습니다. 앞으로의 이상세계는 삼위기대, 가정의 삼위기대를 중심삼고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러면 창조목적이 무엇이냐?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먼저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하기 때문에 전부 다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닮고 인간을 중심삼은 사회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을 닮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에 통일교회를 세워 그렇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세계가 다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것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원칙을 통해 세계가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상세계라는 것은 온 세계가 하나의 사람 모양을 형성하는 세계입니다. 거기에 있어서는 국가와 민족을 초월합니다. (26-190)
가정이라는 것은 세계를 축소시킨 횡적인 기반입니다. 여기서부터 국가와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이 무엇이냐? 가정은 세계의 횡적인 축소형으로 절대적인 중심 앞에 상대적인 기준입니다. 그러면 나는 무엇이냐? 절대적인 중심이 머무를 수 있는 발판입니다. (26-258)
이 세계를 심판할 수 있는 절대적 권한을 갖고 있는 것은 개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참된 가정입니다. 사탄도 무엇을 치고 나오느냐? 가정을 칩니다. 그래서 가정을 이루었다가 하나되지 못하면 파탄되는 것입니다. 부자간에, 부부간에, 가정 전체에 파탄을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을 이루었다가 파탄된 사람의 상처는 영원히 아물지 못합니다. 아무리 그 사람을 위로해도 소용없는 일입니다. (30-85)
1442 우리는 하나님이 바라시는 가정을 중심삼은 부모, 부부, 형제들이 되어야 합니다. (24-307)
가정이 왜 좋으냐? 가정에서는 사랑을 서로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는 터전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고향을 그리워하고 부모와 형제가 있는 곳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38-328)
아버지가 기뻐하면 가정 전체가 기뻐하는 것이요, 아내가 기뻐하면 가정 전체가 기뻐하는 것이요, 자식이 기뻐해도 가정 전체가 기뻐하는 것입니다. 일시에 우주 전체가 기뻐할 수 있는 자리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30-86)
몸과 마음을 수습하여 완전한 개인이 되어야 하고, 부부가 하나되어 완전한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30-246)
엄마와 아빠가 하나되는 날에는 그 가정은 발전하는 것이요, 자식과 부모가 하나되는 날에는 보다 차원 높은 가정으로 발전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가정과 친척간에 하나되는 날에는 어떻게 될 것이냐? 거기에는 새로운 민족 정기가 발발될 것입니다. 그것이 더 높은 차원을 향해 가자고 할 때는 환경적으로 전부 결속되어 국가 기준까지 충신의 혈족으로 남아질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167-11)
하늘나라 가정은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기쁜 가운데서 되어지는 것입니다. 사랑할 때도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서로 주고받는 작용이 되어져야 이상적인 사랑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167-28)
행복한 가정은 남편이 나갔다 들어오면 밖에서 있었던 모든 일을 아내와 더불어 상의하고 새롭게 개척할 수 있는 요인을 발견하는 가정입니다. 서로가 힘을 합하여 연구하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그렇게 되면 자식들도 거기에 힘을 보태며, 우리도 이러한 가정을 만들자고 동조하게 되는 것입니다. (29-114)
참된 가정은 자기 어머니같이 아내를 사랑하고 위하며, 자기 아버지같이 남편을 위하고 사랑하며, 동생 오빠같이 서로를 사랑하는 곳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 같이 자기 아내를 사랑하고, 하나님같이 자기 남편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세계가 이상가정이 사는 천국입니다. 이러한 전통이 이 지구상에 세워져야 합니다. (208-18)
1443 어머니와 아버지는 사랑이 없이는 하나될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왜 사랑을 좋아합니까? 좋아하지 않으려야 않을 수 없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서로 사랑하는 힘이 개체를 위하는 힘보다 강할수록 더 이상적인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완전히 하나로 얽어매는 그것은 사랑의 밧줄입니다. 쇠로 만든 줄은 시간이 지나면 녹이 슬어 끊어지지만 사랑의 밧줄은 영원한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와 자식 사이는 밥으로도 돈으로도 얽어맬 수 없습니다. 오직 부자관계의 사랑으로만 얽어맬 수 있습니다. (18-329)
혁명의 요소를 가할 수 없는 그런 기틀로 이루어진 가정은 어떠한 주의나 사상에도 흡수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주의나 사상을 지배하고 능가합니다. 이런 기준이 세워진 가정은 십년, 백년, 천년이 가도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민족과 국가의 형태를 유지시키게 됩니다. (25-87)
사랑의 보따리는 무슨 보따리겠습니까? 본향의 나라에 가서 그 보따리를 풀어 보면 이상적인 남편이 튀어나오고 이상적인 아내가 튀어나옵니다.
또한 이상적인 가정이 튀어나오는 복주머니입니다. 여기에서 나오는 것은 일등 복귀입니다. 그래서 개인도 일등, 가정도 일등, 종족도 일등, 민족도 일등, 국가도 일등, 세계도 일등이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일등이면 서로 높고 낮은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형제도 가정도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통일적인 기반을 조성해 나가기 위해서 보물단지인 사랑의 보따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19-295)
② 가정에서 사회애, 민족애, 인류애가 싹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될 때 천태만상으로 돌게 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형제간에 사랑을 하는 것도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을 본받아서 형은 동생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하며 일원화된 가정은 가정애가 꽃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또 사회애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더 나아가 민족을 사랑하는 민족애가 됩니다. 이와 같이 사랑하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것이 막연하다는 것입니다. (28-170)
자녀 사이의 사랑은 어떠해야 하느냐? 무엇을 기준으로 해서 사랑해야 하느냐?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랑하듯이 형제들도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은 누구로부터 배우느냐 할 때, 그것은 부모에게 배워야 합니다. (167-25)
이상적인 사랑은 가정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참된 아들딸을 갖지 못했습니다. 참된 형제를 갖지 못했고, 부부를 갖지 못했고, 또한 부모가 되지 못했습니다. 때문에 이러한 것을 이루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러한 곳이라야 사랑이 머무르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랑이 이루어지는 곳에는 사람들이 세상의 모든 것을 버리고 찾아옵니다. (43-342)
1444 참사랑이 무엇이냐?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입니다. 사랑은 서로 서로가 희생하는 전통을 갖추지 않으면 오래 지속되지 못하고 깨지는 법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희생하기 때문에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인연은 깨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라난 아들딸이라면 자기 부모에게 절대로 불효할 수 없는 것입니다. 또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대해 '당신은 나를 위했다'는 입장에서 서로가 더 위해 주고 더 희생하는 자리가 넓어지게 될 때 그 가정에는 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이 하나님이 찾아오시는 복지인 것입니다.
한 가정을 중심삼고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이냐 할 때, 그 제일 좋은 것은 여러분 자식에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에서의 최상의 가치는 무엇이 될까요? 부모(父母)입니다. 여러분 한 개인을 두고 보더라도 여러분에게 어떤 권력이나 지식, 또는 명예나 돈도 귀중한 것이 될 수 있을 테지만, 그 모든 것보다도 더 좋은 것으로 '부모(父母)' 이외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여러분의 아내나 남편이 될 것이고, 또 그 다음에는 여러분의 자녀가 될 것입니다.
사실 여러분의 가정에서 여러분의 부모나 아내, 그리고 자녀들보다도 더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이 있습니까?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왜 부모가 좋은 것이 될까요? 그리고 또 남편과 아내, 그리고 자녀가 왜 좋은 것이 될까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사랑, 이것은 자식에게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부부의 사랑, 이것은 남편과 아내에게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됩니다. 그리고 형제간의 우애(友愛)라든가, 자녀가 부모에 대해 가지는 효성의 마음도 한 가정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집에서 제일 좋은 분이 누굽니까? 부모지요? 왜 부모가 제일 좋습니까? 사랑을 중심으로 한평생을 관계 맺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은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가 될 것입니다. 그 남편과 아내가 어떤 조건적인 사랑이 아니라 무조건적인 사랑, 이 사랑이 비록 절대적으로 하늘이 준 영원한 사랑과 밀접하게 관계된 사랑이 아니더라도 부부간의 상대적 관계에서 맺어질 수 있는 사랑이 된다면, 그 사랑이 그 가정에 행복과 화목을 가져오는 가장 좋은 것이 아니겠느냐고 보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부모에 대한 자식의 사랑, 부모를 위한 자식의 사랑입니다. 절망이 아니요, 내일의 소망으로 싹틀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그리워하면서 밝고 긍정적인 자세로 자식이 부모를 위해 희생하고 사랑할 수 있다면, 그 자식의 사랑은 그 자식의 행복을 위한 순수하고 진실한 가치로서의 사랑이 될 것입니다.
1445 이렇듯 부모의 참된 사랑과 부부의 참된 사랑, 그리고 자녀의 참된 사랑이 완벽하게 구비된 가정이 있다면, 그 가정은 우리 인간세계상에서 가장 이상적인 가정이라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한 집안을 보더라도 그 집안의 중심이 누구냐? 연세가 많으신 분, 즉 증조 할아버지가 살아 계시면 그 증조 할아버지가 중심입니다. 운명할 때가 되었다고 해서 가족들이 그 할아버지를 무시하게 되면 종적인 세계를 무시하는 것과 같습니다. 비록 노망했다 하더라도 그 가정의 중심은 증조 할아버지입니다. 먹을 것이 있으면 그 분께 먼저 갖다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버지가 그 나라의 대통령이라 해도 할아버지께 먼저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들은 횡적이기 때문입니다. (34-242)
불행이 어디에서부터 출발하겠습니까? 사랑의 보금자리가 없어지게 될 때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행복한 가정은 그 집에 울타리가 되는 부모를 모시고 사는 가정입니다. 그 가정은 위로는 하늘을 대표한 부모를 모시고, 횡적으로는 가정을 대표한 남남끼리 그 인연의 사랑을 부부로 묶어 이 부부들이 천륜의 법도를 받들며, 그 계대를 이으면서 사는 가정입니다. (19-305)
가정에는 반드시 부모가 있고, 처자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가정이 행복의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찾아 나오는 목적도 하나님 자신의 행복을 모색하기 위한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 자신이 행복의 터전을 찾아 나오는 데에는 인간을 떠난 자리에서는 그러한 이상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과 더불어 관계를 맺어야 그 일치점을 가져올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정에서 정서적인 모든 내용을 갖춘 자리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역시 그러한 자리에서 행복을 느끼겠다는 것입니다. (32-198)
어떤 사람이 이만하면 천상천하에 부러울 것이 없다고 하며 행복을 노래한다 하더라도 그런 외적인 것은 행복이 될 수 없습니다. 행복을 찾아가는 조건은 될 수 있지만 행복 그 자체는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결정되어야 행복을 느낄 수 있느냐? 사랑하는 부모가 있고, 부부가 있고, 자녀가 있어야 됩니다. 이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서 한 가지만을 가진 사람은 거기에 해당하는 비례적인 슬픔을 느낄 것이요, 비례적인 불만이 그 가슴 가운데 남아지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21-140)
인간 조상을 통한 하나님의 이상은 남자와 여자가 결합하여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이상적인 가정의 중심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가정이란 부모와 자녀, 부부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묶음인데, 그 묶어진 중심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완성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1446 부모와 자녀, 부부, 그리고 형제 자매들이 모두 참사랑을 중심으로 합하기를 원하는 곳이 우리의 이상가정입니다. 여기에서 영원한 세계적 평준화가 시작됨으로 지상천국이 출발되는 것이요, 또한 천상천국도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이므로 참사랑과 연결되면 모두가 같은 몸이 됩니다.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한 살아있는 하나님이고 남편과 아내는 서로 다른 한쪽의 하나님이고, 아들딸은 또 하나의 작은 하나님입니다. 이렇게 3대가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루어진 가정조직이 천국의 기반입니다. 그런 기반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가정이란 우주의 중심입니다. 가정 완성은 우주 완성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가정에서 사랑하는 것과 같이 우주를 사랑하면 어디든지 무사통과입니다. 이럴 경우 하나님은 전체 우주의 부모로서 사랑의 복합적인 중심 자리에 계십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창조 본연의 가정적 기대에는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 아들의 사랑, 딸의 사랑, 부모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소화된 자리에서 부모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면 누구나 천국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하였습니다. 한 가정이 평화로우면 만사가 다 잘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완성한 가정은 평화의 가정이요, 이것은 천국의 기초입니다. 가정의 원동력은 참사랑입니다. 나보다도 하나님을, 그리고 대상을 생명과 같이 사랑하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것이 참사랑입니다. 이 우주에 하나님께서는 참사랑의 힘보다 더 큰 힘을 창조치 아니하셨습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219-114)
인간은 부자지관계가 있어야 되고, 부부관계, 형제관계가 있어야 됩니다. 즉 이 세 관계가 한 점에 있어야 됩니다. 그 중심점은 하나입니다. 상하, 좌우, 전후의 중심이 달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중심점이 틀리게 되면 상하, 좌우, 전후관계의 균형이 다 깨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상, 하, 좌, 우, 전 후 그리고 하나의 중심점까지 모두 7수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7수를 이룬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한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이 모든 전부가 완전히 구형을 이루어 조화와 통일을 이루는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287-21)
1447 2) 가정은 천국 완성의 기본 단위
① 가정은 지상천국․천상천국의 초석
가정에서부터 천국을 이루어야 되는데, 예수님도 가정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천국에 못 가고 낙원에 계시는 것입니다. 낙원은 천국 가기 위한 대합실과 같은 곳입니다. 지옥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21-199)
사위기대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초석입니다. 천국은 혼자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고로 예수님도 혼자서는 안 되므로 성신이 내려와야 합니다. (13-67)
천국의 기점은 개인이 아니요, 국가가 아닙니다. 가정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신랑 신부의 인연을 찾아 이 땅에 오시는 것입니다. 개인이 천국의 기점입니까? 가정이 천국의 기점이라는 것입니다. (30-83)
가정은 천국 완성의 기본 단위입니다. 천국은 한 번 가보면 되돌아가고 싶지 않고, 열 번 백 번 만나도 또 만나고 싶은 그분이 계시는 곳입니다. 만민이 공통으로 그 곳을 가고 싶어하고, 그 분을 보고 싶어하고, 그 분과 같이 살고 싶어한다면 세계는 통일될 것입니다. 그 곳을 향하여 가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개인의 기대가 서고, 그 다음에 가정의 기대가 서고, 그 다음에 민족․국가․세계로 뻗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12-180)
가정천국은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되어야 이루어지고, 개인천국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이루어집니다. 가정천국은 하나님의 뜻을 중심으로 부부가 하나되어야 하고 자녀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 뜻의 목적은 만민을 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뜻의 중심은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민을 위하는 데서 가정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위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민을 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가정을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가 복귀될 때까지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지 않으면 만민을 구할 수 없고, 만국을 구할 수 없고, 만가정을 구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가정을 만들기 위해 축복가정을 세운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통일교회 원리에서 말하는 사위기대는 3대 사랑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3대가 한 집에 살면서 사랑으로 화목하고 행복할 때, 천지창조의 이상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부부가 사랑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자녀들에게 사랑으로 기도해 주고, 정성스런 마음으로 보살펴야 가정이 화목하고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적으로 이룩되어 횡적으로 연결될 때 완전한 사랑이 이룩됩니다. 사촌과 육촌 형제들까지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비로소 사랑의 원형이 되어 완전하게 됩니다. (216-27)
1448 우리 가정과 천국은 유형이 같습니다. 우리 집에는 부모가 있고, 부부가 있고, 자녀가 있고, 형제가 있습니다. 우리 집은 사랑으로 하나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통일이 이뤄질 수 있고 생명이 연결될 수 있고 이상을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부부의 사랑을 존중할 수 있고, 부모의 사랑을 존중할 수 있어야 천국 갈 수 있는 자격자가 될 수 있습니다.
조부모는 부모 앞에 사랑을 상속해 주었고, 부모는 부부 앞에 사랑을 상속해 주었고, 부부는 자식 앞에 사랑을 상속해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어느 사랑을 부정해도 천국은 이뤄지지 않습니다. 자기 부부끼리 사랑하는 이상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할아버지 할머니를 사랑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이것이 모든 천국의 핵심이 되고 이상적 모토가 된다는 것입니다. (78-1)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는 어떤 세계입니까? 참부모권을 통하여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루어진 세계입니다. 천국은 사랑의 기반을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타락한 세계에는 참부모의 사랑을 받아 본 사람이 아무도 없고 나타난 흔적도 없습니다.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간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창조 본연의 가정적 기대에는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 아들의 사랑, 딸의 사랑, 부모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소화된 자리에서 부모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면 누구나 천국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84-6)
천국이 어디 있느냐? 공중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자식간에 주고받는 그 생활적인 무대를 키우고, 또 그 가운데 있는 모든 피조물을 우리의 생활에 이용하고 우리의 이상의 조건으로 이용하는 재미, 그 재미를 백 퍼센트 누릴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173-9)
이제 선생님은 가정에 대한 규범, 천국가정으로서 가져야 할 생활에 대한 규범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복귀의 노정을 걸어야 할 사람들은 원리를 중심삼고 가르쳐 줄 사람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을 통해서 가르침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직접 그런 문제를 책임지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가정 하나 하나를 중심삼고 재차 수습해야 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조직은 가정조직입니다. 가정을 위주로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을 위주로 해오던 것을 가정을 위주로 한다는 것입니다. (22-334)
말씀의 시대를 거치고 실체의 시대를 거친 후에야 상봉의 한날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상봉의 한날이 이루어진 후에야 천국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1449 상봉의 그날에는 그의 마음이 내 마음이요, 그의 심정이 내 심정이요, 그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요, 그의 어려움이 내 어려움이요, 그의 상처가 나의 상처로 느껴질 수 있는 경지에까지 들어가야 됩니다. 그런 경지에 들어가서 그의 마음도 내 마음이요, 그의 심정도 내 심정으로 되어야 천국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땅에서 완결되어야 천국가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19-251)
천국생활은 어디서부터냐? 가정입니다. 다른 곳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가정을 입체적으로 확대시킨 것뿐이지, 가정권을 벗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자기의 아내나 남편을 품을 때에 이것은 세계의 남성과 여성이 하나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세계 인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는 자리가 바로 이 가정입니다. (30-83)
천국은 가정을 중심하여 이루어집니다. 가족들로서 지켜야 할 긍지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21-77)
앞으로는 우리 통일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도 설교 형식이 아니라 보고 형식으로 해야 합니다. 보고의 내용은 그 가정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가정 전체가 와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잘한 가정을 보고는 본을 받고 못한 가정을 보고는 잘되게 이끌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가정천국을 건설하자는 것입니다. 가정천국을 먼저 이루지 못하면 지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23-63)
내가 지금 교회를 안 짓는 것은 다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많은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교회에서부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부터 비롯되는 것입니다. 가정, 즉 신랑 신부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를 보기 위해서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를 보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아기가 잠에서 깨어 처음 눈을 뜨면서 부르는 것이 '엄마'입니다. 아기가 엄마를 부르는 것 이상으로 남편은 아내를 불러야 합니다. 이렇게 불러 보지 못한 사람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또, 부인도 남편 이상 그렇게 불러야 됩니다. 서로가 그럴 수 있는 부부로 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금슬지락(琴瑟之樂)의 부부로서 서로를 그렇게 부르며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천년만년 산다면 늙어도 청춘이 부럽지 않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축복가정 부부가 80노인이 되면 선생님이 세계 일주를 시켜 줄 것입니다. (23-55)
옛날에 선생님이 통일교회 시작할 때와 마찬가지로 친구들이 여러분의 집에 오면, '야, 우리 집보다 여기가 더 좋다. 보리밥을 먹어도 괜찮고, 죽을 먹어도 우리 집 밥보다 더 맛있다. 나 하룻밤만 더 재워 줘!' 라고 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1450 찾아오는 사람, 찾아오는 친구들마다 자기 집을 버리고 그 집에 오고 싶어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그 가정이 천국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16-328)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하나되는 데서만 부부천국은 이뤄집니다. 하나된 것을 그 누구도 뗄 수 없으며 갈라지거나 떨어질 염려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사랑을 찾았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찾았다면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이 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부부천국이 생겨나고 가정천국을 이뤄야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완전히 하나되어 사랑하게 되고, 그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 같은 대상을 얻어야 가정천국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플러스가 되고 아들딸이 마이너스가 되면 가정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203-19)
부부 가운데 남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자는 교회와 관계를 가져야 됩니다. 또한 여자는 물질과 관계를 가져야 됩니다. 이것이 환경적으로는 그렇게 되어 있지만 가정적으로는 어떻게 되느냐?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이 셋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여기에서 가정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중심삼은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됩니다. (26-101)
② 가정은 참사랑의 훈련도장
천주주의라는 것은 몸과 마음을 합한 후 하나님의 사랑의 본체가 되는 가정을 이루어 그 이념을 영계와 육계에 연결시키는 주의입니다. 천주의 주(宙)자는 집 주자입니다. 집 주, 그래서 천주주의란 말을 쓰는 것입니다. 천주는 무형세계와 실체세계를 합한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느냐? 우리에게는 가정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가정에서 하나되지 못하고서는 천주주의와는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천주주의를 완결지키는 최종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평화의 노래를 부르지 못하고 행복을 찬양하지 못하는 사람은 지상에서나 영계에 가나 불행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26-190)
사랑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최고 원망(願望)이므로 만민이 쌍수를 들고 상속하고자 합니다. 그 사랑을 남겨 놓음으로써 영계에서도 당당히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한 사랑을 완수할 수 있는 곳이 가정입니다. 가정을 통해 천국으로 간다는 것은, 곧 사랑의 일체권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있으면 땅이 있을 것이요, 하늘과 땅이 있으면 이것을 상징하는 남자와 여자가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입체적인 면에서 하나될 수 있는 심정적인 기준은 가정입니다. 이 가정은 목적세계를 위한 절대적인 기준으로 어떠한 과정도 뚫고 나갈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 새로운 세계, 새로운 천주의 기반이 닦아진다는 것입니다. (26-190)
1451 가정을 중심으로 천주주의를 이루어야 합니다. 천주는 하늘땅을 총합한 것입니다. 하늘땅은 인간에 있어서 몸 마음과 같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의 주체가 있으면 하나의 상대가 필요한 것처럼, 하나의 남자에게는 하나의 여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것이 가정입니다. (26-189)
한 가정은 사회의 윤리적(倫理的) 기반이며, 인간 세계에서 가장 본이 되고 근원적이고 일차적인 조직입니다. 이러한 가정에서 '사랑'이 최선의 가치 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가치는 무엇에 둬야 되느냐 할 때에 이상세계에 두는 것이 아니라 이상(理想) 사람에게 둬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를 사랑하려면 사람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방법은 남자(남편)가 여자(아내)를 사랑하듯이, 여자(아내)가 남자(남편)를 사랑하듯이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71-12)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하나님의 심정을 닮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심정은 세계에 심어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계인을 사랑해야 합니다. 거리 관계로 사랑하지 못하겠으면, 그 나라를 사랑하고, 종족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것은 부모는 하나님, 부부는 아담과 해와, 자녀는 세계 인류를 대표한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24-308)
이상세계(理想世界)가 뭐예요? 이상적이 되려면 단색(單色)보다도 알락달락한 것이 이상적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오색 인종(五色 人種)이 하나가 돼 가지고 사는 것이 이상적이겠어요, 오색 인종이 각각 사는 것이 이상적이겠어요? 다 같이 한데 어울려 사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안 돼 있는 것은 뜯어고쳐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나와서 이런 것을 뜯어고치는 것을 하나님이 싫어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후원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서 그 부모의 전통을 계승해서 인류를 사랑하는 하늘가정적인 이 심정 유대를 어떻게 확대하느냐 하는 여기에 주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200-14)
여기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좋아하지 않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안 드는 사람이 많다구요. 여러분들 한 5백 살 난 할머니 할아버지 갖다 맡기면 어떻게 할 테야? 그래도 좋아요? 나이 많을수록 더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님 좋아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 세계에서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안에 있는 나이 적은 할아버지나 아저씨나 아들이나 할 것 없이 다 사랑해야 됩니다.
1452 즉, 하나님의 가정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 가정에는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나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인종차별을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가정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차별이 없어야 이상세계가 아닙니까?
만일 부모의 사랑을 받은 자녀가 밖에 나가서 아버지 어머니 같은 분을 만나면 그들에게 아주 친근함을 느낄 것이며, 이야기하고 싶고 도와주고 싶을 것입니다. 또한 형제 자매지간에 아름다운 유대를 가진 사람이 사회에 나가면 주위의 이웃과 더욱더 친밀한 관계를 가질 것이며 잘 어울릴 것입니다. 형제자매와 잘 지내는 사람이 밖에 나가 이성과 교제할 때 매우 자연스러울 것입니다. 육욕적인 또는 불건전한 감정을 갖지 않고 형제 자매 같은 감정을 갖게 됩니다. 지상천국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이러한 사랑의 관계를 진정 경험할 수 있는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194-160)
건전한 가정생활이란 조부모, 부모, 자녀를 가지고 생활하는 것을 말합니다. 만일 한 세대가 없다면 이 가정은 불구와 같습니다. 여기서 이상가정을 이루면 그 한 가정은 지상천국을 이루는 벽돌로서 봉사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이상가정을 지상에 이루어야 할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조부모의 깊은 사랑을 향유하는 자녀가 사회에 나오면, 예를 들면, 그가 뉴욕의 거리에 나오면 웃어른에게 아주 친근감을 갖게 될 것이며, 웃어른은 그들을 자기 손자같이 대할 것입니다. 어떻든 서로 이야기하고 싶고 친근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가정에서 조부모를 섬기던 젊은이는 도움이 필요한 웃어른을 보면 쫓아가서라도 도와줄 것입니다. (194-16)
아버지 어머니, 부부, 자녀로 형성된 가정은 세계의 축소체입니다. 가정적 사랑을 확대해서 모든 사람을 사랑해야 하는 것이 인류가 살아갈 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나이 많은 사람은 할아버지 할머니같이, 중년은 아버지 어머니같이, 나보다 조금 나이가 들어 보이는 사람은 형님 누나같이, 적어 보이는 사람은 동생같이 생각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참사람이란, 부모와 연령이 비슷한 사람은 부모같이 생각하고 형님과 연령이 비슷한 사람은 형님같이 생각하고, 누이와 비슷한 연령의 사람은 누이같이 생각하고, 이렇게 전부 다 자기 가족같이 생각하며, 세계적인 모든 장벽과 경계선을 초월해서 인류를 사랑할 수 있는 심정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래야만 진정으로 아버지 어머니를 사랑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가더라도 그 모든 사람이 남이 아니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식구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나이가 많으신 노인들을 보게 되면 자기 부모같이 생각하고, 그들에게 슬픈 일이 있으면 그들을 붙들고 같이 통곡할 수 있는 마음이 언제나 있어야 합니다. (16-314)
1453 참된 가정은 자기 어머니같이 아내를 사랑하고 위하며, 자기 아버지같이 남편을 위하고 사랑하며, 동생 오빠같이 서로를 사랑하는 곳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같이 자기 아내를 사랑하고, 하나님같이 자기 남편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세계가 이상가정이 사는 천국입니다. 이러한 전통이 이 지구상에 세워져야 합니다.
자기 동생이나 오빠를 버릴 수 없습니다. 자기 어머니도 버릴 수 없습니다. 아무도 버릴 수 없습니다. 그러니 이혼이라는 말은 있을 수 없습니다. 남편은 아버지 대신이요, 오빠 대신이기 때문에, 아버지를 버릴 수 없고 오빠를 버릴 수 없으니, 아내도 남편도 버릴 수 없습니다. 그러한 사랑을 품고 세계를 사랑해야 합니다. 아버지 같은 연령의 사람을 보게 되면 아버지같이 사랑하고 어머니와 같은 연령을 가진 사람은 어머니 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208-18)
여러분! 가정이 왜 좋습니까? 그것은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활동의 기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자유스럽게 활동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아무리 보기에는 초라해도 빛나는 사랑의 핵을 지닌 그런 내적인 인간으로 이루어진 사회가 되었을 때 하나님이 자유롭습니다.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어느 집에 손님으로 가면 부자연스럽지요? 왜 그래요? 그것은 사랑의 인연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인연이 사방성을 갖추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어색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인격의 길입니다. (214-15)
통일교회에서는 천국은 종족권 내에서부터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할아버지를 중심하고 부모와 형제가 하나되며, 사촌과 육촌까지 하나로 연결될 때, 완전한 3대가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종족권의 사랑이 땅에 세워져서 하나님과 하나된다면 모든 세계는 하나님과 일치되는 사랑의 세계요,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시집을 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시할아버지나 시아버지는 하나님의 대신 자리이고 남편 대신 자리이니 사랑으로 모셔야 합니다.
또 시동생이나 시누이와도 사랑으로 화목해야 합니다. 이런 사랑의 관계가 사회로 확대되고 민족과 국가 세계로 확대된다면, 이 세계는 죄악과 전쟁 대신 평화와 사랑으로 가득할 것이니, 그 세계가 바로 하나님의 이상이 실현된 하나의 천국이요 이상세계입니다. (216-27)
이 우주의 중심은 어디에 있느냐? 가정에 있습니다. 참된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기지는 어디냐? 여러분이 살고 있는 여러분의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래의 가정은 우주애를 장악하고 우주의 보호 양상을 체득하면서, 우주애권(宇宙愛圈)을 확대시켜 가정을 넘어 국가를 사랑하는 애국의 길을 가야하고, 나아가서 민족과 국가를 넘어 세계를 사랑하는 길로 가야 합니다. 가정을 사랑하는 사람을 효자 또는 열녀라고 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을 애국자라 한다면,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을 무엇이라고 하느냐? 그 사람을 바로 성인(聖人)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1982. 10. 29)
1454 하나님은 가정의 중심이 되는 분으로서, 이 세계는 하나님의 나라가 돼야 합니다. 축복가정은 하나님의 나라를 연결시킬 수 있는 가정이 되도록 노력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위하는 생활을 하는 데서부터 종족이 벌어지고, 민족이 벌어지고, 국가가 형성되고, 세계가 형성됩니다. 그래서 가정은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를 형성하는 책임을 다 해야 합니다.
선생님을 중심한 통일교회는 하나의 종족과 같고, 하나의 민족과 같은 것입니다. 오색 인종이 합해서 단일민족을 형성하여 세계를 누구보다도 위할 수 있는 국가를 형성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목적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하려 하는 목적이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통해서 이루려고 하시는 목적입니다.
가정이란 인류애를 교육하는 대표적인 수련소입니다. 심정의 중심을 세우는 대표적인 광장입니다. 거기에서 서로 신뢰하며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면 전우주의 중심으로 서게 되고, 행복을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권의 시작입니다. 사랑이 없이는 아무런 존재의 의미도 없습니다.
가정은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교재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할아버지와 같은 연령의 사람을 자기 할아버지같이 사랑하면, 그 사람은 천국에 가게 돼 있습니다. 부모와 동년배 사람을 자기 부모와 같이 사랑하면, 만국 공동으로 영계도 경계선이 안 생깁니다.
아들딸 연령같이 만국의 젊은 사람들을 자기 아들딸이라 생각할 수 있는 마음만 가지면, 천국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천국에 열두 진주문이 있고 방향이 있지만 어디든 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천국 전체에 인연맺게 하는 교재입니다. 즉, 텍스트 북(textbook)이란 것입니다. (1985. 12. 18)
가정에 있어서 부모는 종적인 축을 완전히 계승하고 거기에 맞추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부부는 축에 횡적으로 90도 각도를 맞추어야 합니다. 그 기준은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축의 자리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축을 중심삼고 가정은 조그마하지만 종족․민족․국가․세계는 점점 더 큽니다. 사랑의 축을 중심삼고 확대하게 되어 있습니다. 확대 축소의 인연 관계를 전부 사방으로 확대시키는 데서 이상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내가 하는 것이 축을 바로잡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방향 설정을 하기 위해서는 사상적 왕자의 자리를 점령해야 합니다. 점령하는 데 있어서 강제가 아닌 사랑으로 소화해야 합니다. (1985. 12. 18)
여러분의 가정은 하늘나라의 주권을 대신한 입장임을 알아야 합니다. 부모는 주권을 대신하는 것이요, 자녀는 국민을 대신하는 것이요, 물질은 그 나라의 땅을 대신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모에게 효하는 것이 나라에 충하는 것이요. 부모에게 효하는 것이 성인의 도리를 다하는 길과 통하는 것입니다. 지금 가정이 별의별 추태스러운 것의 기원이 되어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가정이 거룩한 터전이 되기를 바라면서 나오고 계십니다.
1455 그러므로 타락권 내에 있는 부패된 가정을 수습하여야 할 사명이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 땅의 가정들이 파손되고 있지만 그 가정들을 부정할 수 없는 입장에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35-306)
3) 참가정의 이상과 가치
① 참부모, 참부부, 참사람
하나님은 인간에게 참사랑을 가진 종적 부모입니다. 그 종적인 수직관계라고 하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절대적입니다. 두 개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종적 부모 하나만 그대로 두었을 때는 넘어져 버립니다. 그러므로 횡적 부모를 찾아 세워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상세하게 설명한다면, 창조주는 참사랑의 종적 부모이며, 창조된 아담과 해와는 자식의 입장이면서 하나님의 몸이 되는 횡적 부모의 입장에 섭니다. 그것이 내외가 하나되는 것에 의해, 내외의 공명체가 되는 거기에서 수수작용을 하면 중심이 생겨나는 것과 동시에 그 내외의 공명권의 중심이 심어집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태어나는 생명의 근원입니다. (183-9)
종적인 아버지로서 하나된 가운데 횡적인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왜? 구형을 이루려니까 필요합니다. 안 그래요? 구형을 이루려니 그냥 그대로 구형이 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수직을 중심삼고 또 횡적인 것을 중심삼고 전후 좌우가 연결되어야만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구형이 이루어져야 마음대로 떠돌아다니지 않는 것입니다.
우주는 축을 중심삼고, 이 우주의 대축(大軸) 앞에 상대로 편성된 자리에서 축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위권에 서 있습니다. 그래서 이 우주의 하나님의 창조적 참사랑이라는 것은 하나입니다. 축이 하나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182-101)
기성신학에서는 창조주는 거룩한 것이고 피조물은 속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피조물을 죄인 취급했습니다. 그러나 그건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를 왜 했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종적인 사랑의 주인이라면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그분이 자녀를 낳더라도 길게 한 줄밖에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횡적으로 전개시키느냐?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낳는 것은 하나님이 낳는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낳는 것입니다.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의 자리에 선 그 분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하나님 앞에,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 앞에 90각도를 갖춘 횡적인 사랑을 가진 분이 참부모인 것입니다.
1456 그렇기 때문에 두 부모의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한 분은 창조주인 부모고, 한 분은 피조물의, 하나님의 대상으로서 이상을 그리면서 지으신 몸적인 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마음적인 부모의 자리에 있고, 참부모는 몸적인 부모의 자리에 있습니다. 이와 같이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나야 할 것이 인간이었습니다. (182-182)
왜 자녀를 낳아야 되느냐?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면서 기뻐하던, 창조하던 그 내연(內緣)을 체휼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못 낳아 본 사람은 부모를 몰라보는 것이고, 남편을 몰라보는 것이고, 아내를 몰라보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과거와 현재에 사랑했지만 미래를 열 수 없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과거시대를 대표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시대를 대표하고, 아들딸은 미래시대를 대표하는데, 이 셋이 하나 될 수 있는 곳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216-186)
해와는 하나님의 외적 신부입니다. 그럼 왜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창조했는가? 그것은 번식을 위해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자손을 늘리기 위해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자손을 번식시켜서 뭘 하느냐? 그것은 막대한 천국 국민을 늘리기 위한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도 번식이 가능한가? 절대 못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랑은 수직으로서 일점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일점에 서는 수직적인 길입니다. 수직적인 길을 내려오기 때문에 수직에는 번식의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왜 번식의 횡적 기준인, 사랑의 기대인 아담과 해와를 창조했느냐 하면, 이것은 수평이기 때문에 동서로 돌게 되어 있습니다. 180도인 평면권은 무한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번식은 모든 방면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방대한 평면권에 있어서 번식시킨 자들을 영계로 데리고 가서 천국의 국민을, 영원한 국민을 만들기 위해서 번식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생산지는 지상입니다. 남자 여자의 몸을 빌려서 가능하고, 영계에서는 아기를 낳지 못합니다. (213-212)
천국의 백성은 영계에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실체를 창조했느냐? 천국의 백성을 번식시키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실체가 아니면 번식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종적인 사랑에는 일점(一点)밖에 없습니다.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돌아감으로써 360도의 구형체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구형체는 정착할 수 있는 공간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아들딸이 지상에 태어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많이 태어나는 것이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지상에서 많은 아들딸을 낳는다고 하는 것은 천상세계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백성을 많이 번식시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무한정의 세계입니다. 광대한 세계에 빈곳이 있으면 안됩니다. 그것을 전부 채워 줄 수 있는 백성이 필요한 것입니다. (218-121)
1457 원점이 무엇이냐? 참부모권, 참왕권, 참장자권입니다. 이게 아담과 해와가 출발해야 되었던 원점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본궁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왕궁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궁이 거기에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거기에 있습니다. 인간과 창조주, 피조물과 창조주가 하나로 연결되어서 참사랑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 출발점이 하나님의 센터입니다. 그것이 완성한 본연의 아담의 가정 기반이고, 하나님이 영원히 임재할 수 있는 왕궁입니다. (218-154)
우리 인간들이 자고 나서 아침에 깨어나면 그 마음에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아침에 일어나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나가서 일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전세계를 염려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사랑의 마음을 밤이나 낮이나 춘하추동 변함없이, 일생동안 변함없이 갖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남성, 그런 여성들이 완전히 수평선을 이루어 종적인 하나님과 더불어 완전히 90각도에 연결될 수 있는, 인정과 천정이 합할 수 있는 그런 자리의 사랑, 거기에 결탁시킬 수 있는 사랑의 이상경,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213-156)
내가 태어날 때에 무엇을 동원하고 태어났느냐? 본래 창조이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통해서 지은 실체이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격동해 가지고, 완전히 백 퍼센트 끓어 가지고 하나 되어 태어났습니다. 이것을 끓게 하는 것이 뭐냐? 사랑을 통해서 남자 여자가 완전히 동화되는 것입니다. 세포가 완전히 끓어 가지고 그 부모의 사랑을 근거로 한 생명과 혈통, 피를 이어받아 가지고 내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는 누구냐 하면, 부모의 사랑의 열매입니다. 나는 부모님의 사랑의 열매다 이겁니다. (213-156)
하나님의 창조원칙에서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근본을 알아야 됩니다. 서로를 위해 태어났는데, 중심이 뭐냐하면 상대입니다. 자기가 아닙니다. 남자에게는 여자가 중심이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중심이다 이겁니다. 자기로 말미암아 태어난 게 아닙니다. 출발을 자기 때문에 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뭣 때문에 창조했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창조했다는 말을 듣게 될 때, 우주가 얼마나 평화로워지고, 얼마나 가까워지겠습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을 갖고 있으니 만큼 그 상대는 영생하는 것입니다. 그게 가장 귀한 것입니다. (215-273)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듯이 결혼을 한다 할 때에 만물이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저들도 나와 같이 이렇게 사랑을 통해서 산다는 것을 보게 될 때, 하나님이 창조한 그런 모든 근원적인 느낌을 재현해 가지고 전체 만물과 더불어, 자기 상대와 더불어 통일적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이다 이겁니다.
1458 하나님이 창조할 때의 근원적인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천지만물을 지을 때 하나님이 느끼던 모든 이상형을 내가 전부 다 이어받은 피조물이다 이겁니다. 참사랑을 들고 잡아끌면 모든 하늘땅이 끌려온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먼 것도 참사랑이 끌면 끌려오고, 아무리 가깝던 것도 멀리 보게 하려면 참사랑으로 멀리 가게 할 수 있다 이겁니다. (216-186)
절대적인 하나님의 하나의 문화세계, 거기에서 태어나는 아들딸들은 왕자와 공주들입니다. 하나님의 왕궁에 있어서의 왕자와 공주들이 바로 인간들입니다. 이것이 창조주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궁입니다. 왕 중의 왕인 창조주를 중심삼은 황족이 우리라는 것입니다. (218-154)
남녀의 생식기관은 창조주로부터 이어받고,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변함이 없는 그냥 그대로 연결된 예물입니다. 하나님도 침범하지 않는 귀한 예물입니다. 선대(先代)들도 이걸 어길 수 없는 귀한 예물입니다. 이걸 침범하게 될 때는 천리(天理)의 대도(大道)의 중심이 되는 사랑의 본궁을 파탄시키는 악마의 혈육입니다. 순수한 본질로서 영원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그 터전에서 태어난 것이 생명의 본궁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혈통의 본원지입니다. 그 생식기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천지의 대도를 위해서, 천지의 대 섭리적 경륜을 위해서 나에게 준 것입니다. (193-130)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생식기를 표상해서 남자 여자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를 움직이는 거기에는 인간 전체의 모든 구성 요소가 다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사랑해서 그 둘이 하나되어 애기를 낳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 되어서 낳으면 뭐예요? 무얼 닮아 낳느냐? 신경 계통이 전부 달려 있기 때문에 따라 나오는 것입니다. 뿌리가 없는데 가지가 나올 수 있어요? 그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격동할 때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그러면 사랑을 연속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곳, 그 생명을 연속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곳, 자기의 혈대(血代)를 자기 자식으로 연속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그 기관이 뭐예요? 그것은 남자 여자의 생식기관입니다. 그러면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이게 문제가 됩니다. 요즘에 뭐 마음이 먼저냐, 몸이 먼저냐? 유물이론의 철학 사조가 들어와 가지고 세계에 문제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이 귀하냐, 생명이 귀하냐? 이게 문제입니다. 어떤 게 먼저냐? 이거 선후를 가려내야 됩니다. 사랑이 먼저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세우게 될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우지 않았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세웠기 때문에 상대 세계를 창조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193-130)
1459 남자와 여자는 어디서 왔느냐? 그것은 창조주가 있다면 창조주로부터 시작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창조주가 남자 여자를 지은 목적이 뭐냐? 무엇 때문에 지었느냐? 왜 지었느냐? 사랑 때문에 지었다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된 사랑. 참된 사랑이 도대체 뭐냐? 참된 사랑은 영원하면서도 변치 않는 사랑을 말합니다. 시대가 아무리 변천하고 환경이 아무리 변하더라도 그 사랑은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본질에 있어서 유일하고 영원불변성을 지니고 있는 참사랑의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 남자 여자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을 중심삼고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뿌리 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창조가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피조세계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213-156)
참사랑으로 성숙된 참가정은 하나님의 사랑의 보금자리다. (173-122)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자녀를 교육 못한 거고, 형제를 교육 못한 거고, 부부를 교육 못한 거고, 부모 될 수 있는 교육을 못한 것입니다. (228-7)
② 참가정의 이상과 가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복귀해 가지고 황족의 사랑을 지니고 가야 할 조국이 천국입니다. 죽어 보라구요.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여기에 다 걸려요. 그때 가서 '문총재의 말을 들었으면 좋았을 걸!' 하고 후회하지 말고 빨리 결정해 가지고 축복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제일 빠른 해결방법입니다. (239-7)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사탄이 유린했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망치고, 미래세계를 망쳐서 3세계의 왕권을 망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천국으로 돌아가려면 4대 심정권의 완성실체가 되어 가지고 3대 왕권을 가진 사랑의 왕자 왕녀의 기준에서 황족의 사랑을 받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원형이정(元亨利貞)입니다. (239-7)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한꺼번에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본체를 만나면 딸의 심정을 느끼게 되고, 동생의 심정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신부의 심정을 느끼고, 어머니의 심정을 느끼고, 새로운 아들딸의 심정까지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보면 자기 아들딸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심정권을 회복함으로 선악의 옳고 그름을 판결해 가지고 하늘편으로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모든 해원성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렇게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사랑의 가정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권에서 완전히 통일된 왕족,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왕족권을 중심삼고 사랑의 체험을 한 황족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여러분은 살아 있는 동안 이 원칙을 중심삼고 맞추어야 됩니다. 저 나라에 가서도 이것을 맞추기 위해서 몸부림쳐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일생 동안 다른 것을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238-130)
1460 여러분, 집안에 들어가서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같이 모셔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모든 가정의 중심인 왕과 같이, 왕후와 같이 모셔야 됩니다. 그 아버지 어머니의 아들딸로서의 나는 왕자 왕녀의 도리를 이어받아 커 가지고 미래의 왕권을 전수받아 세계를 이끌어 가야 할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통일교인은 그런 생각을 중심삼고 그런 사랑의 질서에 박자를 맞춰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의 부모가 되고, 그런 가정의 어머니가 되고, 그런 가정의 할아버지, 그런 가정의 아들이 되게 될 때는 그냥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런 하늘나라의 황족 사랑을 체험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 천국이다 이겁니다. (221-305)
우리 통일교인끼리는 자기 형제보다 더 가깝습니다. 이처럼 앞으로의 세계는 전후의 세계가 하나 되고, 그 다음엔 부부가 하나 되고, 좌우의 세계가 하나 돼야 됩니다. 상하 전후 좌우가 하나돼야 합니다. 상하는 자식된 도리, 전후는 형제 된 도리, 좌우는 부부의 도리. 이래 가지고 완성하게 되면 영계의 하나님 자리로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돌아갈 수 있는 놀음을 참사랑만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딴 건 안됩니다. 참가정은 이와 같은 공식적 기준에 훈련된 완성된 아담가정을 확대시켜 놓은 것이기 때문에 이 세계를 확대시키게 되면 동서가 하나 되고, 남자 여자가 하나 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를 중심삼고, 주체를 중심삼고 상대가 하나 되어야 하고, 전후가 하나 되어야 하고, 상하가 하나 돼야 된다 이겁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세계가 틀림없이 원리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완성 완결을 보느니라! 아멘! (222-300)
오늘날 인생행로는 나그네 행로인데, 여기에서 갖추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사랑의 체휼을 하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을 잘 받지 못한 것이 타락이니까 참부모의 사랑, 참형제의 사랑, 참부부의 사랑, 참아들딸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가정을 이루어 횡적인 환경을, 동서남북으로 많은 가정들을 벌여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들이 종횡을 연결시킬 수 있는 참가정의 형태를 이루어 가지고 종족권․민족권․국가권․세계권으로 연결되게 할 때, 사랑으로 연결된 그 세계를 소위 천국이라 하느니라! (139-141)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모의 사랑을 확대해야 합니다. 확대해서 그것이 공식화되어 가지고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나라와 횡적인 나라를 이어받은 하늘땅의 완성적인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내적인 심정과 아담과 해와의 외적인 실체의 모든 전부를 체험할 수 있는 가정적인 생활을 한 사람들이 하늘나라의 황족권에 속하는 것입니다. 간단하지요? 선생님이 말한 것은 틀림없습니다. (240-7)
1461 참부모의 사랑, 참스승의 사랑, 참주인의 사랑입니다. 이 3대 주체사상의 중심의 자리는 하나입니다. 참가정의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입니다. 선생님도 밤이 되면 집에 돌아가지요? 대통령이라도 밤이 되면 집에 돌아가야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 사랑을 중심삼은 대신자가 교육하는 곳이 학교요, 부모 사랑을 대신해서 나라를 다스리는 자가 대통령이라는 것입니다. (213-97)
그러면 참사랑은 무엇이냐? 자기 이상의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애국이 무엇이냐?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참된 남편은 자기 아내를 위해서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도 영원히 투입하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입장에 서는 것이 참남편이 갈 길이요, 참아내가 갈 길이요, 참아들이 가는 길이요, 참형제가 가는 길이요, 참부모가 가는 길이요, 참가정이 가는 길인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그렇고, 할머니가 그렇고,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고, 그 다음에 자기 남편 아내가 그렇고, 아들딸이 그럴 수 있는 가정은 하나님을 오지 말라고 해도 자동적으로 와 계신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210-7)
많은 돈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돈은 흘러가 버립니다. 지식도 흘러가 버립니다. 모든 것은 흘러가 버립니다. 그러나 참사랑을 중심한 참가정의 전통만은 영계에까지 영원히 남습니다. 이것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215-144)
아담과 해와가 아들에서 형제, 부부, 부모까지 이루었으면 아담의 아들딸도 그와 같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아들딸이 되었다면 전부 다 횡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지상천국이 이루어졌을 텐테, 종횡이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두 나라를 이어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두 나라를 이어받아야 합니다.
하늘나라와 지상나라, 종적인 나라와 횡적인 나라,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았으니, 종적인 부모의 내적인 모든 것과 횡적인 부모의 안팎의 모든 것을 전수 받은 것이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황족이라는 것은 두 나라를 이어받은 생활을 실제로 하는 것입니다. 황족이 되면 두 나라에서 언제나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완성적인 기반 위에 서는 겁니다. (240-7)
어머니 아버지 사랑은 온 세계 남성권 여성권을 대표한 꽃인 동시에 향기와 더불어 열매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대표입니다, 대표. 어머니 아버지는 인류의 여성 남성을 대표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 아들딸은 누구냐? 후대의 수천만 인류가 생겨날 수 있는 그런 후손들의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1462 그래서 이 셋이 한꺼번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화해 가지고 아래가 위를 위하고 위가 아래를 위할 수 있는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창조본성으로 볼 때 위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214-260)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 대신 행세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는 세계 대통령 대신 행세해야 되고, 그 아들딸은 하늘나라의 왕의 아들딸과 같이, 왕자 왕녀의 행세를 하면서 살아야 되는 것이 가정 이상이요,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본래적인 가정입니다. 가정은 하늘나라의 왕궁이고, 그 구성원은 하늘나라의 왕족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하나님이 보면 왕자 왕녀의 대표입니다.
여러분 부모는 전체 국가 세계의 왕자 왕녀의 대표입니다. 그렇잖아요? 누구나 다 그런 욕심 갖고 있지요? 똑같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미래의 전우주의 왕자 왕녀의 대표입니다. 이만한 가치 있는 장소의 그 센터가 우리 가정입니다. 정말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이런 훌륭한 이론의 기반 위에 우리가 서 있다는 거, 정말 귀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여러분들이 이럴 때에 물론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중심 가정으로서 이상적 부부의 대표적인 가정임을 자부합니다.' 이럴 수 있게 될 때는 전체가 미래의 온갖 만물까지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런 가치의 가정, 역사적 가정의 배후를 알겠어요?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하신 이상가정의 조직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자리까지 나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할아버지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가면 누구나 다 그 앞에서 경배하는 것입니다. (216-279)
할아버지를 사랑하고 할아버지를 존경하는 것은 과거를 전부 다 이어받고 과거 세상을 배우는 것입니다. 아버지에게서는 현재를 배우는 것이요, 자녀를 사랑하는 것은, 자녀들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미래를 배워 나가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무엇을 이어받느냐, 무슨 혈통을 이어받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이는 많지만 두 분이 참된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 있으니, 우리들도 저와 같이 되어서 미래를 이어받자는 것입니다. 미래를 이어받기 위해서 절대 참가정이 안 돼 가지고는 미래를 이어받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가정이 이 셋을 볼 때, 그것은 우주를 보는 것과 같습니다. 우주의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의 전체 역사, 현재와 미래를 대표한 참가정에 있는 것입니다. 참가정에서 할머니를 사랑하고, 어머니를 사랑하고, 누나를 사랑합니다. 동물세계를 보더라도 암놈을 사랑하고, 숫놈을 사랑하고, 전부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하면, 우주의 사랑을 배울 수 있는 교과서입니다. 할머니가 없으면 불안정하다는 겁니다. 할아버지가 없어도 불안정하고, 어느 분이 없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조부모, 어머니 아버지, 자녀가 그냥 그대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1463 참조부모를 사랑하고, 참부모를 사랑하고, 참자녀․참가정․참국가․참우주를 사랑한 사람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것의 모형 교과서가 가정입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을 생각하면 영원한 미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내 사랑은 미래를 위해 간다.'고 할 때 영원한 미래가 되는 것입니다. (162-121)
4) 천국은 가정단위로 들어간다
가정은 나라 가운데 들어가고 나라는 세계, 세계는 우주 가운데 들어가기 때문에, 가정이나 세계를 버리더라도 하나님을 위해서 사랑을 했다고 하면, 다 사랑했다는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세계를 위해서 살고 하나님을 위해서 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만큼 세계를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한다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78-11)
하나님 아버지라고 할 때 하나님은 부모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과 해와가 부모인 동시에 나라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의 왕이 되는 것이요, 우주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효자는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말도 생겨나는 것이고, 사랑하는 충신과 효자는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편을 하나님같이, 주님이나 왕같이 모시고 참된 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은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를 사랑하고 그 나라와 세계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가지 못한다는 논리가 여기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78-11)
인간의 타락이란 무엇인가? 타락한 자녀란 무엇인가? 즉, 그들은 하나님을 그들의 아버지로서 철저히 느끼지 못합니다. 그들은 마음속에 하나님이란 개념을 갖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체험과 깨달음이 있어야 합니다. 즉 '나는 거듭나서 새 생명을 얻었고, 참부모에 의해서 새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다.'라고 하는 사실을 실감해야 됩니다.
둘째로 '나는 하나님나라의 자격 있는 시민'이라는 것을 실감해야 됩니다. 셋째로 여러분이 나라와 세계를 볼 적에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 하며, '하나님이 이 세계를 유산으로 주셨으니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 세상을 소유할 권리가 있다.'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194-4)
나 혼자서는 천국 갈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 남성은 한 여성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또, 그 과정을 거치기 위해서는 한 사람은 반드시 가인과 더불어 하나되어야 합니다. 상대적 환경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모를 맞기 전에, 혹은 부부를 맞기 전에 형제끼리 하나의 상대적 기준을 갖지 않고서는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통일사상인 것입니다. (126-16)
1464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지상에서 천국의 사랑을 체험하지 못하면 천상에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가인적인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해본 적이 있습니까? 천국에 가려면 사탄세계에서의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이상으로 사랑해야 됩니다. 만일 타락세계에서 부모가 자녀를 위해 죽기까지 했다고 하면, 우리는 그것을 초월한 사랑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167-28)
여러분의 마음속에, 여러분의 생활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내려서 방울방울 떨어지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사랑이 방울방울 떨어지면 소망이 있지만, 사랑이 메마르게 된다면 여러분과 그 가정이 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사랑이 메마른 사람은 사랑의 나라 국적에서 제명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의 전통 세계에서 제외될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86-4)
여러분은 부부사랑과 부모의 사랑을 존중할 수 있어야 천국 갈 수 있는 자격자가 됩니다. 자기 부부끼리 사랑하는 이상으로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으로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사랑해야 합니다. 이것이 천국의 핵심이며 이상적 모토가 됩니다. (78-1)
천국에 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보다 자기 아들을 더 사랑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가는 것이요, 자기 아내나 자신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서는 천국에 못 가는 것입니다. (35-305)
「저는 유효원입니다. 지상에 있을 때 선생님의 수제자로서 협회장을 오랫동안 하고 말씀을 받아 원리강론을 집필하여 세계적 경전이 되게 하였으니, 영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영계의 삼위기대를 편성하였는데, 이기석, 유효원, 박종구 순이었습니다. 저는 실망이 되어 불평을 토로했습니다.
선생님은 '이곳은 사랑의 세계로서 지성의 경쟁이 아니라 사랑의 경쟁이 있는 곳이야. 이기석이가 사랑을 더 많이 소유했단다. 그래서 삼위기대의 제일 형님이 이기석이 된거야'라고 설명을 해주셔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천국에 못 들어갔습니다. 지금 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까지는 지성적인 면에 치우쳐 일했지만, 지상에 있는 아내와 함께 열심히 심정적으로 일하겠습니다.
현재 천국에 흥진님이 계십니다. 그 분도 축복을 받기 전에는 천국에 못 들어가셨는데, 사위기대를 세워 비로소 들어가신 것입니다. 영계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84-10)
천국엔 독처하는 사람은 절대로 가지 못합니다. 독처하는 사람에게 천국은 절망강산입니다. 적막강산은 희망이 있으나 절망강산은 희망도 없는 상태가 아니겠습니까? (216-20)
1465 여러분은 천국이 어떤 곳이라 생각하십니까? 천국은 한마디로 말해 완성된 사람이 들어가 사는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천국은 참된 사랑을 지닌 완성된 사람이 들어가는 곳이라면, 그 참사랑을 지닌 사람이란 어떤 사람이겠느냐? 인간은 남자와 여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의 완성이 지상에서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느냐를 두고 볼 때, 남자와 여자를 떠나서는 이뤄질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완성된 사랑의 주체성을 지닌 남성과 여성이 아니고는 하나님의 사랑이 완성될 수 없습니다. (86-16)
천국 복귀는 누가 하느냐? 뜻을 위해서는 십자가에 나가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부부입니다. 절대부부․절대신앙․절대실천․절대심정을 주장할 수 있는 부부로부터 비로소 천국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75-4)
천명을 받아 이 원수의 세계에서 본이 되는 가정이 되어 달라고 하는 것이 아버님의 소원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가정을 통하지 않고는 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29-9)
천국은 혼자서 갈 수 없습니다. 축복은 천국 문을 훌쩍 넘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적으로 들어가는 곳입니다. 3대의 인연을 가지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야곱의 70가족도 3대가 합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애급으로 들어갔던 것입니다. (12-266)
본래 창조원칙에 의한 천국은 가정을 중심삼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부모가 들어가고, 자식이 들어가고, 자기 일가 전체 문중이 들어가야 행복한 것이지, 부모는 지옥 가고 자식만 천국 가면 그것이 무슨 천국이겠습니까? 그러므로 통일교회가 앞으로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닦는데 있어서 가정적인 기준을 닦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기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역사적인 참소 기준, 시대적인 참소 기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21-63)
혼자서는 천국 못 갑니다. 절대로 혼자서는 천국 못 갑니다. 아담과 해와가 둘이서 타락하여 지옥문을 열었기 때문에 혼자서는 천국에 못 갑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천국에 가지 못하고 낙원에 가 있습니다.
예수님도 신부를 맞이해 가지고서야 천국에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것을 알지도 못하고 전부 다 예수님 따라가겠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들은 갔다가 다시 와야 됩니다. 가정을 이루어 가정적인 복귀의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23-315)
1466 죄는 여자가 먼저 지었기 때문에 여성신인 성신이 와서 어머니의 실체로 나타나 죄를 씻고 세상을 깨끗이 하면, 예수님은 다시 신랑으로서 새로운 씨를 가지고 재림해야 됩니다. 재충전하여 새로운 천지의 참부모의 혈족으로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세계를 만들자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이런 세계가 이루어져야 하나님의 계획이 뜻대로 다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목적도 없이 6천 년 동안 섭리해 오신 하나님이라면 그런 하나님은 믿을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21-199)
천국은 어떠한 곳이냐? 남녀가 함께 가정을 이루어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신부를 찾지 못하여 아들딸을 두지 못하고 돌아가셨기 때문에, 지금까지 낙원에서 2천년 동안 기도하시면서 성신으로 하여금 역사케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21-199)
본래 하나님은 남편은 천국에 들어가고 부인은 지옥에 들어가도록 창조하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창조 당시의 이상의 주인공들, 즉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과 딸이 종족을 이루고 민족을 이루고 나라를 이루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지옥이 생긴 것입니다. (16-33)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천국은 혼자 들어가는 천국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들어가는 천국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볼 때 남자와 여자가 갈라져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냐? 아닙니다. 둘이서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아버지가 들어가면 어머니도 들어가고, 부모가 들어가면 자식도 같이 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천국에 엄마 아빠가 같이 가야지, 아빠는 천국 가는데 엄마는 지옥 가면 천국이 되겠습니까? 이런 입장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역사적인 종교입니다. (34-209)
천국이란 인간이 타락하지 않고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서 성혼을 해서 하나님이 좋아하는 아들딸,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손자들을 맞아 하나님의 사랑을 받다가 그 가정이 모두 함께 들어가는 곳입니다. 자식이 못 들어가도 자신만 들어가면 천국입니까? 그러나 낙원은 아무리 정다운 부부나 부모 자식이라도 헤어져서 들어가는 곳입니다. 가정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 곳이 천당입니까? 부모를 모시고 온 가족 모두가 들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고받을 수 있는 그 세계가 천국입니다. 아들은 지옥에서 죽겠다고 야단하고 있는데, 부모는 천국에서 잘 살면 되겠어요? 그런 곳이 천국입니까? (19-105)
하늘나라에는 절대 개인적으로 못 들어갑니다. 선생님이 알아보니 천국은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는 그런 망상적인 곳이 아니었습니다. 본래 천국은 가정 단위로 가게 되어 있는 곳입니다. 가정이 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가는 것입니다.
1467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이 같이 가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같이 살 수 있는 곳이 이상적인 세계인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지옥 가고, 어머니는 천국 가고, 누나는 지옥 가고, 동생은 천국 가고, 그렇게 되면 자기가 천국 갔다고 해서 좋겠습니까? 천국은 가정으로서 가는 곳입니다. 가정이 가는 곳입니다. (22-271)
천국 가는 비결이 무엇이냐? 천국은 개인만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적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가정적으로 들어가야 될 뿐만 아니라 족속을 거느리고 들어가야 합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 앞에 많은 족속을 가졌다는 것은 복 받는 것입니다. 어떤 가정에 아들딸이 많고 재물이 풍성하면 복 받은 가정이라고 그러지요? 이처럼 복 받고 천국에 들어가려면 개인이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가정적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22-168)
5) 가정맹세
①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자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가정은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있는 가정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가정맹세를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매일같이 외우면서 기도할 때 여기에 불합격된 모든 것을 제거하고 거기에 합치될 수 있는 것을 가해 가지고 해방의 심신통일권을 갖춰야 됩니다. 그 자리에서 하는 것입니다. (261-143)
성약시대는 가정맹세대로 되어야 합니다. 이 가정맹세를 외우는데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그게 표제입니다. 그것은 타락권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의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을 중심삼고 갈라졌던 것이 통일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할 때는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암송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남자와 여자, 마음과 몸, 부부가 일체된 자리에서,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하나된 자리에서 암송해야 합니다.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인이 아벨의 피를 흘리게 된 역사적 암초를 만든 것을 전부 소화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전부 통일되어 가지고, 심신통일․부부통일․자녀통일 기반 위에서 외워야 할 것이 이 맹세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64-192)
가정맹세는 어떤 사람이 할 수 있느냐? 사탄세계의 거짓부모로 말미암은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의 인연을 가진 사람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서 하나님과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참사랑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될 수 있는 기준에 선 사람만이 이 가정맹세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264-213)
천국은 어떤 사람이 들어가느냐? 천국은 아무나 들어가는 곳이 아닙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자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3대가 사는 가정의 사위기대 기반을 이루어 가지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려면 출발할 수 있는 기지인 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사람들이 외우는 선서문이 가정맹세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468 그렇기 때문에 매일 아침, 점심, 저녁밥을 먹을 때마다 체크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날 때하고 밤이 되면 반드시 체크해야 됩니다. 자기 심신이 하나되지 못해 가지고 사탄적 인연을 다시 유치시키는 입장이 되지는 않았는지 늘 체크해야 됩니다.
부부의 싸움은 있을 수 없습니다. 부부가 싸우는 것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마음대로 살았지만 이것은 앞으로 천법에 의해 치리를 받아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엄격합니다. 거기에는 용서가 없습니다. 여자들은 특별히 더 주의해야 됩니다. 타락한 여자들은 입을 잘 놀려야 됩니다. 입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중요한 책임을 져야 됩니다. 여자들이 모든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264-214)
가정맹세는 일반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맹세라는 것은 아무사람이나 할 수 있게 안 되어 있습니다. 가정맹세의 8개항의 서두에는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라는 것이 전제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사탄세계와 관계없는 기반에서 하는 말입니다. (263-195)
② 가정맹세의 내용
㉮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첫째, '우리의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한다.'입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한다는 말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내가 만든다는 말입니다.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으로 본향땅을 중심삼고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한다는 것입니다. 본향땅입니다. 가정을 중심한 본향땅입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그래서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 그 말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가정이 있으면 고향땅으로 돌아가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제 고향만 찾으면 자연히 나라, 세계 전부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자연히 이뤄지는 것입니다. 그거 가정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260-157)
그래서 맹세문 제1은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땅을 찾아', 그 땅을 찾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하기를 맹세하는 것입니다. 창건해야 됩니다. 내 손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악마의 세계로부터 완전히 찾아와야 됩니다. 사탄 세계권을 완전히 회복시켜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이 아니라 창건입니다. (261-88)
1469 첫 번째는 뭐냐하면 본향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해야 됩니다. 잃어버렸으니 복귀해야 됩니다. 만드는 것은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찾아야 합니다. (263-148)
㉯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둘째는,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을 떠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아버지도 효자가 되고, 아들딸도 효자가 되고, 전부 다 효자가 되어야 됩니다. 효자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한다'입니다.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한다.'입니다. 부모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잘 길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자' 할 때 아들자입니까? 아들을 말합니다. 성자는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궁법과 하늘나라 법과 지상의 궁법과 지상의 법을 다 지키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왕권이 있고 백성이 있으면, 둘 다 이 법을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도 왕권이 있고, 플러스 마이너스, 두 세계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260-157)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대표적인 가정이 되고, 중심가정이 되어 가지고 가정에서는 효자 효녀, 나라에서는 충신 열녀, 세계에서는 성인,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하늘이 원하던 모든 것을 우리 가정에서 완성하겠다는 것입니다. 부모로서 자녀교육과, 국가에서는 백성교육과, 세계에서는, 하늘땅에서는 그 하늘나라의 일족, 가정 식구로서의 합격자가 될 수 있게끔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260-190)
둘째는 뭐예요? 대표적 가정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인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하나님에게 불충, 불효했던 모든 역적이 되었던 이것을 밟아 치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에도 그런 패가 많았고, 국가에도 그런 패가 많았고, 세계에도 그런 패가 많았고, 하늘땅에도 그런 패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많았지만 그 모든 것을 대표해서 전부 다 참부모와 하나돼 가지고 이러한 가정을 완성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261-88)
1470 그 다음에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전부 다 사랑을 통해서 연결시켜야 합니다. 아담과 해와의 대표적 가정입니다. 맨 꼭대기 가정입니다. 꼭대기에서 결혼하면 지상에 착륙하는 것입니다.
천상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착륙하면 중심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성자의 가정이요, 성인의 가정이요, 충신의 가정이요, 효자의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것이 씨가 됩니다. 열매는 마찬가지입니다. 천대 만대 이 원칙에 입각한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백성이 틀림없이 되는 것입니다. (263-149)
㉰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세 번째는, '우리가정을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입니다. 여러분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타락하기 전 아담과 해와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이루어 가지고 황족이 될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복귀된 황족을 만들어 들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축복가정이 이것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의 사랑을 받고, 남자가 여자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이 자리에 서지 않고는 사랑을 못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부부관계에서 사랑하는 것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자리에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에게 절대 필요하고, 여자가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이것을 표준으로 하고 매일같이 노력해야 됩니다. 실제 문제입니다. 목전에 다 있는 것입니다. (260-190)
셋째는, '우리가정을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한다.'입니다. 요것이 아담과 해와가 첫사랑을 중심하고 이뤄야 할 것을 전부 다 이루지 못했으니 앞으로 이제 본연에서 이것을 이루는 것입니다. 성자니 뭐니 다 복귀적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걸 길러 가지고 이렇게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한다'입니다. 황족권이라는 것은 앞으로 오시는 재림주님의 직계자녀들은 탕감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탕감조건에 안 걸립니다. 요것은 뭐냐 하면 직계 말고 땅위에서 가인권 여인과 가인권 아들에게 남겨 주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그렇게 된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와 성진이를 중심삼고 딱 그와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1471 그건 뭐냐 하면 가인권을 전부 다 황족권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동생으로서, 복귀된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황족 취급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참소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왜 인정하느냐 하면 자기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조건이 안 되는 것입니다. 황족권이라는 것을 인정 안 하면 타락한 사탄권 내에 황족을 벗어난 무리가 있다는 말이 벌어지기 때문에 사탄이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황족권을 인정하기 때문에 사탄이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거 중요한 말입니다. (260-158)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완성해야 합니다. 할아버지는 하나님 대신입니다. 아버지는 2세의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세계 가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왕과 왕후와 같이 모셔야 됩니다. 할아버지는 하나님같이 모셔야 됩니다. 그래서 두 사랑을 맞으므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어머니 아버지의 두 사랑을 받을 수 있으므로 말미암아 손자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확대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264-195)
그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본연적 이상형, 타락하지 아니했던 아담의 본연적 이상형인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완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렇게 된 가정이 그럴 수 있는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셔서 천하의 대표, 예수님과 같은 세계 완성한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대하게 될 때 사탄과는 영영 관계없게 됩니다.
지금까지 세계 사람이 원수가 돼 가지고 장자의 자리에서 하늘 편인 아벨을 죽여 나왔지만 죽여 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 형님이었다는 것입니다. 형님 입장에서 동생의 자리에서 바꾸어 쳐졌을 뿐이지 형제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러한 무리들을, 세계 사람들을 황족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아벨적 황족이라면 사탄세계는 가인적 황족입니다. 이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인적 황족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부모님과 하나돼 가지고 이것을 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반대가 없고 순리적으로 다 따라가게 돼 있습니다. (261-88)
㉱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네 번째는, '우리의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세계를 완성한다.'입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건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아무리 큰 가족이라도 한 가정입니다. 영계에 가면 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세계를 완성한다.'입니다. 거기에 형성함으로 말미암아 천주적인 자유, 천주적인 평화, 천주적인 행복이 깃드는 세계를 완성한다는 뜻입니다. (260-158)
1472 '우리의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하나님 이상은 세계가 전부 한 가정입니다. 한 집안입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완성한 사람들이 부르는 자리니까 하나님을 중심하고 한 가정이지 두 가정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우리는 세계가 한 가족입니다. (260-191)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자유라는 것은 개인의 자유가 아니라 전세계 대가정에 있는 사람들의 자유고 대가정의 평화고 대가정의 행복입니다. 전 인류가 전부 다 행복하다는 뜻입니다. (260-192)
그 다음에 넷째 번은 뭔가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뭐예요?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 이상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행복…' 이러한 기반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창조이상은 대가족입니다. 가인 아벨 세계가 대가족입니다. 본연의 이상을 비로소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다 이룬 그 자리에 대가족 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세계를 완성 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것이 이렇게 순서적으로 돼 있습니다. (261-89)
㉲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다섯 번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입니다. 전진적 발전은 매일같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스톱하지 않는 것입니다. 스톱하면 전부 다 지옥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전진적 발전을 해야 합니다.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 이겁니다.
우리 신앙생활은 매일, 하늘과 영계에 관심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들이 영계를 중심삼고 매일의 생활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안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세상에 관해서 먼저 생각하고 영계에 대한 생각은 뒷전입니다. 그 반대로 되어야 합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하나돼야 합니다. 스톱하는 것이 아니라 전진적 발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것은 발전하는 것이고, 죽어있는 것은 스톱하는 것입니다. 또한 촉진한다 이겁니다. 멈추는 것은 지옥과 연결되고 성장은 번영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천국으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멈춤이라는 것은 필요 없습니다.
1473 여러분 통일교회 들어올 때는 기뻐했는데 지금까지 10년, 20년 지나고 나니 어떻습니까? 스톱은 내려갑니다. 스톱은 지옥으로 연결되고 성장은 천국으로 연결됩니다. 스톱은 사탄이 가장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매일 한 가지씩 플러스해야 합니다. 중요한 말입니다. 지금까지 세상에서는 전부 다 돈을 모으겠다고 야단하지만, 우리는 한 생명을 구해주기 위해서는 야단한다는 것입니다. (260-159)
우리 가정은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 주체적인 큰 천상세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어디가 플러스냐 하면 영계가 플러스입니다. 마음이 플러스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몸은 세계를 대표하고 마음은 영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플러스와 같고 몸은 마이너스와 같습니다. 그러니까 주체적인 마음세계를 몰라보는 생활을 했다가는 지옥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마음을 친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을 부정했는데, 이것을 반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 주체세계와 대상세계가 통일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 전진해 나가는 발전입니다.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촉진화, 빨리 빨리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정지하면 안 됩니다. 정지하면 벌써 떨어지는 것입니다. 정지는 지옥과 통하고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정지는 내려가서 지옥과 통하고 촉진은 발전과 통하는 것입니다.
촉진, 서두르는 것입니다. 잠만 자고 나태해 가지고 먹고 즐기고 그런 것은 역사에 없다는 것입니다. 바쁘다는 것입니다. 인생은 짧습니다. 우주가 크지만 초점은 한 점과 마찬가지로 초점이 한 바퀴 돌면 이것도 한바퀴 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초점을 맞추어야 된다 그겁니다.
그래서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쉬지 않고 달려라 이겁니다. 선생님 같이 말입니다. 자지도 않고 달려라 달려라 이겁니다. 내가 생각하던 그 세계에 내가 관계를 맺지, 생각지 않은 세계에 관계를 어떻게 맺어요? 같이 생각해 줘야 됩니다. 상대적으로 생각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260-194)
가정맹세 5번은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것은 세계가 전부다 같은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하늘땅에 전부다 주체적 하늘나라의 대상적 입장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될 뿐만 아니라 지상에 지상지옥 분야가, 사탄권이 남아 있으니 빨리 촉진시켜야 됩니다. 하루가 바쁩니다. (264-202)
1474 ㉳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여섯 번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한다.'입니다. 자기만 잘살자 하면 안 된다 이겁니다.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그러니까 천운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같이 하는 것입니다. 천도를 움직이는,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어디 가든지 우리 축복가정들은 전체에게 복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중심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260-160)
여섯 번째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을 알지요?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으로서…' 하나님 가정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입니다, 여러분이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은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입니다.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하늘만이 축복 받고 잘 살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은 왕족이 되어 가지고 전체 사람들을 백성들로 만들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은 천운을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하늘의 모든 축복을 만민 앞에 평등하게 나눠주는 가정적 복의 기관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가정은 한 가정입니다. 한 가정이지만 축복가정들이 많으니까 전세계에 확장해 가지고 하나님 가정과 참부모의 가정을 대신해서 복을 받는 기관이 되어서 나눠주겠다, 나눠주는 가정이 되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260-195)
천운을 움직이는 것이 6번이지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됩니다. 참부모님이 수난 당한 모든 전부가 자기가 잘 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인류를 자기가 해방시키고 천운을 갈라주고, 천운을 옮겨 주기 위한 것입니다. 참부모를 따라오는 천운을 그냥 그대로 넘겨줘야 됩니다. 복의 기관이 되라는 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아무리 촉진화 되고 하나돼 있더라도 그 사람이 지상에 와 가지고 자기 나름의 복만 받고 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땅 위에 공을 세워 가지고 모든 사람이 흡족하고 큰 천운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을 넘겨주고 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행복과 자유의 환경에서, 천하를 움직일 수 있고 복 받을 수 있는 이런 환경에서 부모의 뜻을 세우기 위해서 반대의 길을 다 거쳐 가지고 만민까지 천운을 이어 주기 위해 나왔으니 참부모 가정의 대표자로서 여러분들도 천운을 분배시켜 주는 가정이 되어야 참부모의 뒤를 따라서 하늘나라에서 호흡을 같이 하고 상면해 가지고 살 수 있는 면목이 설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261-91)
1475 그 다음은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복의 기관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늘과 땅의 하나된 모든 것을 갖추어 그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주신 복의 기관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복의 샘터가 되라는 것입니다. (264-202)
㉴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일곱 번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한다.' 입니다.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본연의 혈통입니다. 혈통이 중요합니다. 혈통이 변해서는 안 되고 더럽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심정문화세계 형성을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심정문화라는 것은 모든 생활에 있어서 참사랑으로 위하는 사상이 들어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심정문화세계 하게 되면 전체를 대표한 한 울타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심정권 종족을 말합니다. (260-160)
심정문화세계가 무엇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마음세계나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참부모의 마음세계나 하나다 이겁니다. 그래서 '심정문화세계 형성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이것이 우리의 이상입니다. 문화가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문화가 복잡다난합니다. 그것을 통해야만 개인천국․가정천국․종족천국․민족천국․국가천국․천상천국․영원한 세계의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심정이 아니고는 개인․가정․종족을 연결할 수 없습니다. 심정문화세계가 아니고는 개인에서 천주까지 연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260-196)
우리 세계는 심정문화세계입니다. 하나님의 단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 가족, 한 가족입니다. 높고 낮은 것 없이 오색 인종이 하나의 가족 생활을 해야 됩니다. 앞으로 그런 때가 옵니다. 전세계가 동원해서 평균적인 생활을 정하자. 세계의 공의가 그렇게 된다면 어떻게 정할 것이냐? 어느 나라를 중심삼고 정할 것이냐? 이렇게 할 때는 북한이 저렇게 못살면 못사는 북한을 중심삼고 기준을 삼는 것입니다. 아프리카가 아닙니다. 일본 국가가 아닙니다. 아담 국가를 중심삼고 제일 못사는 사람을 기준으로 삼는 것입니다. (261-93)
1476 심정문화세계는 본연적 하나님의 문화세계요,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문화세계입니다. 문화가 둘이 아닙니다. 하나밖에 없습니다. 언어도 하나요, 풍습도 하나요, 전통도 하나밖에 없는 이런 통일의 세계가 될 것입니다. 거기에서만이 하나님이 개인에서도 같이 살고, 가정에도 같이 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61-95)
그 다음에는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심정세계입니다. 참사랑이 표면화된 세계입니다. 어느 마을에 가나 길목에서 부부가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기다리는 세계가 되어야 됩니다. 좋은 음식을 했으면 그것을 세계의 형제 앞에 나누어주기 위해서 길목에서 기다려 가지고 모시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 형제와 같이 자기 집에 세계 가정들을 모셔 가지고 많은 것을 먹이고 많은 것을 봉사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심정을 표면화 시켜 가지고 세계화시키는 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심정문화세계, 단일문화세계, 통일문화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전쟁이 없고 분쟁이 없는 하나의 세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심정문화세계가 되면 끝이라는 것입니다. (264-202)
㉵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8절은 뭐예요?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게 뭐냐 하면 에덴동산의 하나님이 창조할 그 당시 내용입니다.
성약시대를 중심하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 뭐라구요? 절대복종으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신인애 일체권이 되어서 하나님과 같은 아들딸의 모든 권한도 자유분방의 세계 어디든 통할 수 있는, 활동할 수 있는 능력자가 돼야만 비로소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입니다. (1999. 4. 16)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 자체가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하는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그 상대적 가정을 이루지 못해 전부다 지옥에 떨어졌던 것입니다. 참부모의 승리권으로 하나된 모든 기반에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으로 넘어가는 이때이기 때문에 통일교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해야 합니다. 참부모는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전통을 이어 나왔기 때문에 그것을 전수 받아야 됩니다. 알겠지요? 하늘의 축복이 같이할 것입니다. (1996. 11. 3)
1477 숙명적인 과제와 운명적인 과제인 모든 부자지관계 인연이 하나 되어야 될 것인데, 무엇 중심삼고 되느냐? 뼛골에서부터, 애기씨로부터, 참사랑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태어나 가지고 지금 몸 마음이 커 가지고 세상을 전부 다 안고, 아버지도 안고 어머니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말하는 거기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아버지가 말할 때는 손자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아버지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마찬가지입니다.
영원히 전통적으로 상속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숙명적 제안 해원! 이래야 제8맹세에 있어서의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 하나님과 인간이 일체, 사랑으로 일체되는 것입니다. 일체를 이루고 그 다음에는 거기서부터 지상 천상천국의 해방권입니다. (1998. 8. 28)
1478 제 3 장 국가 - 세계관
1) 인류가 추구해 온 하나의 국가․세계
① 아담주의, 아담국가, 아담의 세계
본래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아담가정에서의 아담은 족장이 되는 것입니다. 족장이 되는 동시에 민족장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국가의 대표자가 되어 아담 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계는 아담주의 하나로 통일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시시껄렁한 주의들은 집어치워야 됩니다. 시시한 주의들이 나와서 세계를 교란하고 있으니, 우리는 이런 주의를 뿌리째 전부 뽑아버려야 합니다.
주의도 아담주의, 언어도 아담 언어, 문화도 아담 문화, 전통도 아담 전통, 생활방식도 아담 생활방식, 제도도 아담 제도. 모든 것이 아담 국가의 이념제도가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주의는 하나님주의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의해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야 하니 하나님 주의라는 것입니다. (20-123)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의 가정이 아담과 해와 두 사람만의 가정이겠어요, 우주를 대표한 가정이겠어요? 그 다음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그 나라가 누구 나라겠어요? 하나님의 나라예요? 아담과 해와의 나라예요? 하나님과의 공동목적을 가진 하나님을 중심한 아담과 해와 나라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가 확대된 것이 세계인데, 그 세계도 역시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161-243)
우리는 어디로 가느냐? 하늘나라인데 가정적 하늘나라에서, 종족적 하늘나라, 세계적 하늘나라, 우주적 하늘나라로 가는 거다 이겁니다. 그때까지 가야 됩니다. 지상에서의 세계를 내 나라로 알고, 만민을 내 형제로 알고, 세계를 중심삼고 이와 같이 전통을 이어받은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제일 가까운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입니다. (161-225)
여러분이 천국 갈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데리고 가겠다. 이런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라를 데리고 가겠다고 해야 됩니다. 나라를 버리고 내 가정을 중심삼고, 아이구! 내 아들딸이 아닙니다. 나라를 데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1479 나라 가운데 민족이 다 들어가 있고 자기 아들딸 다 들어가 있습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선생님 생각은 세계를 데리고 하늘나라에 가야 된다. 이렇게 지금까지 밥을 먹으며 뭘 하며 살아온 것입니다.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이 천상세계의 중심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생각이요, 참부모의 생각이요, 참된 자녀의 생각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161-225)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는 국경이 있을 수 없습니다. 흑백의 인종문제가 문제되지 않습니다. 선악의 투쟁도 거기에는 필요 없을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우리가 사는 세계에 각국마다 국경이 있습니다.
흑백의 인종문제 뿐만 아니라 가정에 있어서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녀지간에 전부 다 분열이 벌어져 있습니다.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 정세를 두고 볼 때, 오시는 주님은 국경이 없는 나라를 만들고 인종문제를 초월해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분열된 가정을 전부 다 통일해야 되고, 선악이 싸우는 이 세계에 평화의 왕국을 만들어야 됩니다. (53-72)
하나님이 확실히 있는 것만 알게 된다면 하나님의 뜻을 안 따라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뭐냐? 이 세계 인류를 당신이 사랑하는 백성으로 만들고, 이 지구성을 당신이 사랑하는 국토로 만들고, 이 국토와 백성을 합해서 하나의 주권국가를 만들자 하는 것이 이상세계입니다. (56-192)
여러분은 그런 나라가 있어요? 없으니 그 나라를 찾아 이루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 나라는 무슨 나라냐? 이상의 나라, 통일의 나라인 것입니다. 만민이 갈 수 있는 나라인 것입니다. 이 나라를 이루는 데는 예외가 있을 수 없습니다.
여기에는 가정도 협조하고, 종족도, 민족도, 세계도 다 협조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개인을 통일할 수 있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18-213)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나라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은 인간에게 부여된 절대적인 조건입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소망에 찬 의의 생활을 해야 합니다. 생각으로 이상향을 그리고 생활로 의의 법도를 세우면서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 살라는 것입니다. (18-213)
보통 세계주의라 하면, 민족과 국가를 무시하고 온 세계를 하나의 국가, 온 인류를 동포로 본다는 뜻에서 그치지만, 통일교회에서 부르짖는 세계주의는 가정에서부터 그 벽을 초월합니다. 부모되시는 한 분의 하나님과 혈육의 친형제나 다름없는 같은 형제들인 온 인류가 하나의 세계를 이룬다는 세계주의입니다. 이 얼마나 멋있는 세계주의입니까? (1981. 4. 25)
1480 천국이 어떤 것이냐? 지상천국이 어떤 것이냐? 우리 통일교회 식구와 같은 사람이 전세계에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입니다. 이 지상의 모든 사람들이 통일교회 식구같이 살면 그것이 지상천국입니다. 그 세계는 뭐냐?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있는 세계요, 누가 하나님을 없다고 하지 않고, 하나님에 대해서 의심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하면서 전부 다 하나되는 세계입니다. 그 다음에 사탄의 유혹과 사탄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 그게 지상천국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산다 이겁니다. (79-304)
앞으로 이 세계문제를 해결하고, 인류의 도덕문제를 전부 다 해소시키기 위해서는 타락원리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원리 없이는 인간문제가 시정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건 사탄이 하늘을 배반하고 역사를 끌어 나온 최후의 절망적 종말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류를 파탄, 멸망시키기 위한 사탄의 전략입니다. 이것을 해소하지 않으면 역사가 풀리질 않습니다.
역사가 풀리질 않으면 역사를 청산 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대안(代案)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와 이상 대안을 중심삼고 우리 하나님주의로 돌아가자, 참사랑주의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건 자기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위타적인 것입니다. 사랑 상대를 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이 아니고는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219-264)
결혼을 왜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고 남자 여자를 통일하기 위해서입니다. 천하의 기원, 평화의 기원이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본질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위하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위하고, 형님이 동생을 위하고, 동생이 형님을 위하고, 이렇게 위하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랑으로 헝클어진 거기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함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은 영원무궁 영생적 가정이 되고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221-175)
② 그 나라는 우리 모두의 소원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앙모합니다. 그곳은 사랑이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일시적인 사랑이 아니라 시간을 초월하여 영원한 사랑이 존속할 수 있는 곳입니다. 또 자기 스스로를 높임받을 수 있는 곳이고, 자기 가치를 백 퍼센트 인정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즉, 영원히 행복한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은 하늘나라를 그리워하고 동경하는 것입니다. (25-284)
만일 지상의 국가를 복귀하는 일을 자기 생애에 다 하지 못할 경우에 여러분들은 영계에 가더라도 하늘나라에 속한 사람으로서의 가치를 지닐 수가 없습니다. 지상에서 하나님의 주관권 내에서 통치된 실적을 가지고 영계에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본래의 창조기준인 것입니다. (40-131)
1481 나는 지금 세상에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세상적으로 보더라도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세상적인 것에는 생각이 없습니다. 무슨 뭐 돈 짜박지, 땅 짜박지, 집 짜박지, 그런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방 한 칸이든 뭐든, 죽더라도 내 나라에서 죽어야 되겠다. 하나님이 보호할 수 있는 그 나라에서 죽어야 될 것이 아니냐? 내가 그렇게 살다 가지 못하면 그 생애는 비참한 생애가 아니냐? 그러니 죽기 전에 하루라도 그 나라를 찾아가야 되겠다.
이것이 선생님 일생의 소원입니다. 그 한 날을 위해서는 수천 날의 희생을 투입하자는 마음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쉬더라도 나는 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못하면 외국인을 움직여서라도 해야 되고, 대한민국이 못하면 외국을 통해 포위작전을 해서라도 가야 합니다. (51-340)
우리들의 신앙의 목표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백성이 되지 않으면 그 자녀로서 자유자재로 만민, 혹은 만물세계에 자랑하며 사랑 받을 길은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나라 없는 자는 언제나 공격을 받게 됩니다. 불쌍한 입장에 서게 됩니다. 어이없이 당하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이 발판으로 할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55-79)
우리가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하여 피땀을 흘리는 것은 결국 영원한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천추만대의 후손들이 길이 찬양할 수 있는 복지를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14-193)
그 나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계의 자녀들이 천명을 받들어, 하나님을 대신한 명령을 가지고 그 왕권으로 처리하는 그런 나라임에 틀림없습니다. 거기에는 민주주의나 공산주의가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한 번 형성되면 영원한 국가체제로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나 자신이 그런 나라의 백성이 못 됐다는 사실이 원통스러운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그런 나라에서 살지 못하는 것을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하나의 나를 갖지 못한 것을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하나의 불변의 주권을 갖지 못한 것을 우리는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72-292)
주권과 나라와 국토를 세우기 위해서 인류는 주권국가를 세워 나왔습니다. 그 가운데 수많은 사람이 죽었고, 수많은 백성이 희생됐고, 수많은 나라가 망했고, 수많은 주권들이 교체되어 나온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희생을 당한 수많은 사람, 하늘편에 있는 사람들, 혹은 그런 뜻을 위해서 희생당한 모든 애혼들은 어느 한 때에 그러한 나라, 그러한 세계를 이루어 주기를 바랄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72-292)
1482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지상에 보내어 절대적인 하나의 국가를 세우기 위한 일을 진행시켜 나왔지만, 현시점에서 하나의 국가를 복귀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번번이 실패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하늘의 사람을 보내 그 일을 경영시키고, 추진시키고, 성사시키기 위해 애써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하늘의 역사인 것입니다. (30-10)
주권 없는 나라의 국민은 불쌍합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31~33)'고 하셨습니다. 먼저 아들을 구하라고 하셨습니까,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습니까? 하나님이 찾고 있는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34-337)
예수님도 낙원에 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늘 보좌 앞에 못 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 나라의 주권을 세우고 나라를 처리해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천국까지 직통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나라를 못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낙원은 천국 가는 대합실입니다. 또, 천국은 혼자서는 못 가는 곳입니다. 천국은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과 해와, 가정 단위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들과 같이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 가는 것입니다. (56-201)
지금까지 종교인들은 왜 살아 남지 못하는 놀음을 했느냐? 종교를 협조해 줄 수 있는 가정도 없고, 사회도 없고, 나라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라 없는 백성입니다. 나라가 있었더라면 종족이 반대하는 자리에 서더라도 그 나라권 내에 남아질 수 있는 길이 있었을 것인데, 지금까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어디 가든지 핍박을 받고, 어디 가든지 피를 흘리는 제물의 길을 걸어온 것은 무엇 때문이냐? 나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주권자가 있고 나라만 있었더라면 ,야 이놈들아, 이것이 옳은 것이다 하면 예-이하게 되었을 텐데, 나라가 없기 때문에 고난을 받은 것입니다. (56-159)
오늘날 이 땅 위에 영적 구원을 완성한 세계권, 기독교문화권의 세계가 민주세계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택정한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사상을 이어받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 선민을 택정해 가지고 틀림없이 너희 나라에 메시아를 보내 주겠다고 유대민족을 대하던 약속과 같이할 수 있는 기독교 국가가 세계에는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을 잃어버리고 나라도 없이 공중에 이름만 가진 그 나라를 추구해 가지고, 동쪽에서 몰리면 서쪽으로 쫓겨가고, 북쪽에서 몰리면 남쪽으로 쫓겨가고, 방황하면서 죽음의 길을 피해 가면서 세계적인 발전을 해 나온 것이 기독교문화권의 세계입니다. (65-48)
1483 통일교회 교인들도 나라가 없습니다. 지금의 민주주의 세계도 하나님이 6천 년 수고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옛날 예수시대에 이스라엘에 태어났으면, 여러분의 모가지는 떨어진 지 벌써 오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은 뭐 벌써 이 세상에 흔적도 없었을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불의의 사탄의 대역자가 있는가 하면, 지금 세계적인 불의의 대변자인 공산주의가 종교를 말살시키기 위한 최후의 배수진을 치고 있다는 이 엄연한 사실을 우리는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통일교인들, 나라 있어요? 그러니 천덕꾸러기 아니예요? 갈 곳 없는 천덕꾸러기 취급받지 않았어요? 그 누구보다 분한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55-209)
나라가 없다면 아무리 좋고 행복한 가정이라도 황마적단이 나와 가지고 모가지를 자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이것을 종교인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종교인들이 확실히 모릅니다. 선한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이것이 종교의 목적입니다. (57-260)
그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한 개인은 어디 있느냐? 이 지상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종교를 통해서 그런 대표적인 한 분을 모시고자 하는 사상이 재림사상입니다. 이 재림사상을 중심삼고 새로운 개인이 나오는 것이요, 새로운 가정,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계의 형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재림사상은 여타 사상과는 근본적으로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그러면 그 대표적인 사람은 이 사망세계에서 썩은 사체를 뽑아 버리고, 거기에 뿌리를 박고 그것을 거름 삼아 커야 됩니다. 여기서 좋다고 하는 것을 거름 삼을 줄 아는 힘을 가진 새로운 주체적인 인격을 갖추고 오는 사람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좋다고 하는 것을 자기의 생명체로 삼아 부활의 권한을 다짐할 수 있는 아들이면 아들, 백성이면 백성이 지녀야 할 인격을 두고 볼 때, 이 사망의 세계, 썩은 사체와 같이 된 것을 거름 삼아 클 수 있는 주체력을 가진 인격자가 아니면 안 됩니다. 다시 말하면, 사망의 세계에 지배를 받는 사람이 아닙니다. (49-93)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오시는 분이 재림주입니다. 하늘은 기준만 세워지면 때립니다. 공세를 취합니다. 그렇다고 스탈린 모양으로 목을 잘라 죽이는 것이 아니라 일시에 항복시키는 것입니다. 첫째는 이념, 둘째는 백성, 셋째는 주권, 넷째는 영토로 사탄을 항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돈과 권세와 친구와 이상이 함께 있기를 바라는데, 그 네 가지는 바로 이것을 대표한 것입니다. (12-169)
1484 2) 이상사회-국가-세계의 구조
① 인류 대가족 사회
우리가 살고 싶은 곳은 하늘나라, 하늘나라에서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경계선이 있어요? 없습니다. 하늘나라에서 쓰는 말이 둘이예요? 아닙니다. 인종의 차이가 있어요? 없습니다. 그럼 하늘나라는 무엇이냐? 사람은 전부 다 하나님의 품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인류는 전부가 형제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의 아들딸이니까 전부 다 형제이고, 지상천국을 중심삼고 보면 백성입니다. 지상천국의 국민이라는 겁니다. 백성이라는 것입니다. (66-281)
완성한 사람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하늘과 더불어 세계적인 한 나라의 국민이 되어야 됩니다. 너는 어느 나라 사람이야? 여러분에게는 미국 사람, 독일 사람, 한국 사람 뭐 다 있지만, 내 나라는 어디에 있느냐? 이 지구입니다. 이 지구가 내 나라입니다. 내 고향이 어디냐? 이 지구가 내 고향입니다. 난 국경 같은 것 모릅니다. 뭐 흑인, 백인 같은 것도 모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의 자식입니다. (79-24)
원리는 영원한 역사를 통해서도 변치 않는 진리입니다. 이것은 어떤 위인의 권세나 국가 권력으로도 변경시킬 수 없으며, 세계도 하나님도 변경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에 걸쳐 변치 않는 진리라고 한다면, 이것은 인간이 본래부터 바라는 이상적인 가치를 갖고 있음에 틀림이 없습니다.
이 원리에 의해 부활된 사람들이 국가를 초월하고 세계를 초월해서 하나가 되면 모두가 형제인 것입니다. 거기에는 백인도 없고, 흑인도 없고, 황색인도 없습니다. 흑인이라고 해도 피부색만 다를 뿐 모두가 똑같습니다. 뼈도 같고, 살도 같고, 피도 같고, 마음도 같습니다. 피부색만 조금 다를 뿐인 것입니다. 그것은 기후와 환경 때문에 달라진 것이므로 어쩔 도리가 없는 일입니다. (1975. 7. 13)
소나무를 보십시오. 극한지대로부터 온대권으로 가면서 종류가 점점 달라집니다. 소나무가 서 있는 지역적인 환경에 따라 점점 달라지며 또 그것이 출발했던 기준과 역사를 통해 종류가 달라지게 됩니다. 또 곰을 보십시오. 북극의 곰은 백곰입니다. 백색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환경 때문입니다. 보호색이 백색이기 때문입니다. 백인종은 무엇인가 하면 북극의 백곰과 같은 것이며, 흑인종은 더운 곳의, 온대지방의 흑곰과 같은 것입니다. 오직 그 차이뿐입니다. 그런데도 흑곰과 백곰이 서로 서로 너는 백곰이니까, 너는 흑곰이니까 하면서 같이 있을 수 없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1975. 7. 13)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통일교회는 결혼식을 국제적으로 합니다. 서양인과 동양인이 결혼을 합니다. 백인과 흑인이 결혼을 하기도 합니다. 인종을 초월해서 서로 사랑하는 모습, 그것은 역사에도 없는 아름다움입니다. 그렇게 되어지지 않는 데 문제가 있는 것이지 그것은 가장 아름다운 것입니다. 이런 주장을 호소하는 세계적 사상이 없으면 인류는 멸망하고 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인간은 모두 형제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가 하나되지 못할 까닭이 없습니다. 미국의 건국정신은 하나님 아래 한 국가입니다. 이것은 훌륭한 정신입니다. 또 지금 바로 그렇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1975. 7. 13)
1485 만민은 그 살아가는 환경이 다를 뿐이지 인간이라는 점에서 백인이든 흑인이든 마찬가지입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흑인 여자와 결혼해서 살면서 흑인 아이를 낳고, 그러다가 다시 백인 여자와 결혼해서 백인 아이를 낳았다고 하면 그 사람은 백인의 아버지도 되고, 흑인의 아버지도 되는 것입니다. 즉, 그들의 아버지는 한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세계 인류가 한 아버지에 의해 태어난 한 형제라는 심정이 우러나게 하지 않으면 세계인의 통일은 불가능하고, 만대의 규합은 불가능합니다. (18-111)
전세계의 인종이 하나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국제결혼밖에 없습니다. 두 가지의 전혀 다른 문화권과 환경으로부터 선택된 남녀가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사이좋게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완전한 조화와 통일인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이상을 실현하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위대한 일을 성취하기 위해 우리들은 거대한 사랑의 힘을 찾아야 합니다. 다만 최고의 사랑의 힘에 의해서만 그와 같은 힘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사회의 움직임과 환경에 따라서 번롱(飜弄)될 만한 사랑은 아닙니다. 최고의 사랑만이 국경을 넘고, 인종의 경계를 넘고, 문화의 경계를 넘고, 지식의 경계를 넘는 것입니다. (93-38)
앞으로 어떻게 세계를 하나로 통일시킬 것인가? 또, 심정교류의 터전을 어떻게 마련할 것이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앞으로 총각 처녀들을 국제결혼 시키려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한국의 테두리 내에서 꼬부리고 앉아 있는 그런 사람을 하나님은 원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이념권 내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길 원하십니다. 공산주의의 여자들은 노동자들과 결혼하는 것이 그들의 최고 희망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 아가씨들은 그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17-43)
이제 앞으로는 자기 가정이 이국 민족과 하나될 수 있는 혈통을 얼마만큼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 영계에 가서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결혼할 때는 국제결혼을 많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처녀 총각들은 전부 다 국제결혼을 해야 합니다. 남자나 여자나 태어났으면 한 번 해볼 만한 것입니다. (34-73)
1486 하나님은 공평하십니다. 미국은 하나님의 축복에 의해 물질문명을 꽃피운 대표적인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외적인 기준으로부터 내적인 기준으로 급격하게 변화되기는 어렵습니다. 반면에 동양에서는 물질적인 면보다는 정신적인 면을 존중합니다. 서양은 외적으로는 축복받았으나 내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부족합니다. 반면에 동양은 내적으로는 축복을 받았으나 외적 기준에 있어서는 부족합니다. 하나님은 이토록 공평하신 분입니다. (1975. 7. 13)
종교를 중심으로 정신면을 중요시하면 물질적인 조건을 박차 버립니다. 동양은 정신문화를 중요시해 모두가 외적기준을 박차 버렸습니다. 그것을 서양 사람들이 주워 모았습니다. 미국을 비롯하여 서양의 많은 나라들이 외적으로 잘 살게 된 것은 동양의 물질적 조건을 모두 원조받아 서양문명을 발전시켰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한계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양의 정신문명도 한계에 직면해 있습니다. 동양은 점점 서양문명, 물질문명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서양은 또한 동양문명, 정신문명을 요구하게 되어 이것들이 서로 교체되는 시점에 서 있습니다. 바로 수수작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1975. 7. 13)
인간에게 있어서 제일 어렵고 힘든 길이 무슨 길이냐? 천국 가는 길입니다. 이 길이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이 우주 가운데서 인간에게 제일 어려운 길이 어떠한 길이냐? 천국 가는 길이 제일 어렵다 이겁니다.
예수님이 천국 갔어요? 낙원에 가 있습니다. 천국 가는 대합실에 계시다 이겁니다. 그러니 그게 얼마나 어려우냐 이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천국에서 살고 있느냐 이거예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이래 천국에서 사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하나님이 못 살고 그 아들이 못 사는데 누가 천국 가서 사느냐 이겁니다. 천국 가서 사는 사람이 있느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어려운 길입니다. (72-253)
② 공생․공영․공의의 사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것은 사랑의 문화입니다. 하나님이 돈이나 권력, 지식 등이 필요합니까? 좋은 집을 설계하여 짓기 위해서는 벽돌도 필요하고 문짝도 필요하고 많은 재료들이 필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집을 완성시키는 종합적인 완성미를 갖추는 것입니다.
인간에 대해서 하나님이 바라시는 가장 큰 소망은 돈 많은 것, 학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 말씀대로 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그것이 첫째 되는 계명입니다. 둘째는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셨습니다. 놀라운 말씀입니다. (54-41)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장에도 믿음과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으되,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인간은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라는 것이 뭡니까? 생명을 내놓고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1487 여러분들, 누굴 그렇게 완전히 사랑해 봤습니까? 아내된 자 남편을 완전히 사랑해 보고, 제자된 자 스승을 완전히 사랑해 보고, 백성된 자 나라를 완전히 사랑해 봤느냐는 겁니다. 누구도 완전히 사랑을 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모델을 만들어야 합니다.
공장에서 금형을 만들어 물건을 대량생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금형과 같은 참된 인간의 모델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그 모델을 본받아 참된 인간들이 세계로 널리 퍼져나갈 것입니다. (54-41)
때가 되면 혼자 주장하는 시대는 다 지나가게 됩니다. 내가 제일이다라고 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그때부터는 공동세계입니다. 즉 공생․공영․공의주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공생(共生)이다, 공영(共榮)이다, 공의(共義)다 하는 것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24-298)
공생․공영․공의주의 세계는 인류가 바라왔던 이상천국의 세계입니다. 그 세계는 절대로 혼자서는 이룰 수 없는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는 혼자만 있는 세계가 아닙니다. 나 하면 반드시 상대가 있는 것이고 또한 가정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관념으로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 있어서 작용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생활무대에 있어서 실제로 표현될 수 있는 세계가 바로 천국의 세계입니다. (24-300)
그 세계는 어떠한 세계일 것이냐? 서로 반목질시하면서, 남이 잘되면 배 아파하고, 남이 좋아하면 죽겠다고 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잘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해서 잘되는 것이요. 한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전체를 대신해서 좋아하는 것이므로 한 사람이 좋아하면 전체가 좋아하는 것이요, 한사람이 기뻐하면 전체가 따라 기뻐하는 곳이 그 세계인 것입니다. (18-102)
여러분, 왼눈과 오른눈이 보조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것은 공영입니다. 모두가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전부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콧구멍도 둘이지만 한 콧구멍이 막히면 좋아요, 나빠요? 마찬가지로 귀도 하나가 막히면 좋아요, 나빠요? 병신이 좋아요, 나빠요? 다리를 잘라 버리든지 팔을 잘라 보세요. 기분 나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관계를 갖춘 모든 존재물은 스스로 천지(天地)를 증명하는 것입니다.
즉 인간이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마음은 알고 있습니다. 인심(人心)이 천심(天心)이라는 말도 여기에 관계되는 것입니다. (24-300)
1488 ③ 언어도 하나
미국 돼지나 한국 돼지나 다 같이 꿀꿀하고, 참새도 똑같이 짹짹하는데, 만물의 영장인 사람들은 왜 이 모양입니까? 돼지새끼 말도 아니고 소새끼 말도 아니고, 수십개국을 돌아다녀 보아도 가는 곳곳마다 말이 다릅니다. 밥을 좀 얻어먹는 데도 정말 힘이 들어요! 벙어리가 되어도 상벙어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결과를 누가 만들어 놓았습니까? 그것은 한마디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말도 하나로 통일하지 못하고, 한 종류의 말도 쓰지 못하는 인간이 무슨 만물의 영장입니까? 얼마나 분한 일입니까? 참 기가 막힌 일이 많습니다. (20-124)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으로 절대적인 남녀가 합해서 절대적인 문화를 창건해야 합니다. 절대적인 문화 창건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통일된 하나의 언어와 글자를 가져야 하기 때문에 한국의 말과 글을 배워야 한다고 여러 번 강조해 왔던 것입니다. 문화 창조와 발전은 말과 글에 의하여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1985. 11. 12)
앞으로는 말이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한국말로 하니까 상당히 힘들 것입니다. 앞으로 통역이 없으면 어떡하겠어요? 여러분들이 나한테 배워야 되겠어요, 내가 여러분들한테 배워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하는 한국말을 배우면, 선생님을 통해서 더 깊은 것을 배울 수 있고, 더 가치 있는 것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무엇보다도 귀하기 때문에 그건 그래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74-33)
참부모의 아들딸은 그 부모가 쓰는 말을 하지 못하면 벙어리입니다. 벙어리다 이겁니다. 이제 그런 방향으로 세계는 흘러갈 것입니다. 이 서구 사회에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이제 상당히 파문을 던졌습니다. 이것은 근세에 없는 새로운 종교계의 위협이요, 새로운 문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앞으로 원어(原語) 공부에는 한국말이 들어갈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둬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영어로 된 것을 읽으면서, 이랬다 하더라도, 한국말 원본이 이러했다 하면 몇 번이고 갈아치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변하지 않는 것이 가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원어를 공부해야 됩니다. (74-33)
한국의 말과 글은 한국에서 만들어졌고 한국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참부모라는 말도 한국말로 처음 이름지어진 것입니다.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참부모의 사랑과 역사 이래 최초로 접붙여질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을 중심삼고 말을 시작한 첫 출발이, 참부모를 중심한 사랑의 기반 위에서 한국말로 통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참부모란 말의 기원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한국말을 배워야 하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1489 또한 한글은 한국말을 표기할 수 있는 글자이니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의 말을 할 수 있는 첫번째 장소가 한국이라는 것도 알아야 하겠습니다. (1985. 11. 12)
선생님이 참부모란 말을 한국말로 처음 시작했으니 참부모란 말의 기원은 한국어가 됩니다. 참부모란 말은 영어나 중국어가 아닌 한국말입니다. 그러므로 한국이 통일교인들에게 있어서 사랑의 조국이 되기도 합니다. 한국이 사랑의 조국이기 때문에 사랑의 조국을 찾아가야 할 우리들은 한국말과 글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한국인 남자와 여자들과 축복을 받고 싶어하는 것도, 하나님의 첫사랑의 말을 하였던 말의 기원이 한국말이기 때문에, 그 본향에 가까이 가고 싶다는 마음의 발로에서 비롯된 것이라 하겠습니다. (1985. 11. 12)
한국어에는 철학이 들어 있습니다. 천지 이치와 조화를 갖춘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발음법에 있어서 미국에서 언어학 박사학위를 받은 유명한 사람이 있습니다. (1988. 1. 3)
한국어는 지극히 고차원적인 종교 언어입니다. 표현이 깊고 섬세합니다. 그건 어느 나라도 못 따라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머리가 좋다는 것입니다. 그건 정확하고 분석적인 언어를 통해서 전부 다 캐치하고 이해하기 때문에 그 머리 구조가 상당히 차원 높은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한국사람이 기능올림픽 대회에서 언제나 일등하지 않아요? 아마 7년 간을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1988. 1. 3)
통일세계를 향하는 우리에게 있어서는 통일어로 선생님 설교집 낭독을 완수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이걸 원어로 읽지 않으면 어떡하겠어요? 원어입니다. 오리지날 언어, 영어가 아니고 독일어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이 설교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일생 동안 설교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문답하게 될 때 난 보지도 못하고 읽지도 못했소 그러겠어요? 영어로 아예 번역을 안 시킬 것입니다. 여기에 한자를 집어넣으면 참 좋을 것입니다. 이거 안 읽고 가면 큰일납니다. 지도자들이 이걸 안 읽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후대에 각자의 집에 선생님이 들어가 있겠어요, 말씀이 들어가 있겠어요? 생각해 봐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1988. 1. 3)
3) 인류의 중심사상은 참사랑주의
① 아담주의는 부모주의
본래 아담은 우리 인류의 조상인 동시에 가장도 되고, 족장도 되고, 민족장도 되고, 그 나라의 왕도 된다 이겁니다. 이 세계는 본래 타락하지 않았다면 무슨 주의 세계예요? 아담주의 세계입니다. 그 주의는 뭐냐? 하나님주의입니다. 이렇게 될 것이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갈래갈래 찢겨졌다 이겁니다. 이래서 아담이 파괴시켜 놓은 것을, 구멍이 뻥뻥 뚫어졌으니 그걸 고쳐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구멍이 뻥 뚫어졌다는 것입니다. (155-284)
1490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무얼 해주려고 했느냐? 하나님이 축복으로 결혼식을 해줘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낳게 해서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가정을 편성하여, 이것을 번식시켜 종족과 민족을 편성하려고 했습니다. 이것이 더 넓혀지면 그 세계는 하나님주의 세계인 동시에 아담주의 세계입니다. 그 세계에 이념이 있다면 이는 아담주의 이념이요, 거기에 우주관이 있다면 아담주의 우주관이요, 천주관이 있다면 아담주의 천주관이요, 생활관이 있다면 아담주의 생활관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색인종이 알록달록하고 그런 것은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건 환경에 따라서 달라진 것이니 수많은 민족 피부 색깔이 다른 건 괜찮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찌하여 수많은 민족의 언어가 달라졌던고? 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은 분립시켰다는 것입니다. (156-198)
주의도 아담주의, 언어도 아담언어, 문화도 아담문화, 전통도 아담전통, 생활방식도 아담 생활방식, 제도도 아담제도, 모든 것이 아담국가의 이념제도가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주의가 하나님주의입니다. 하나님에 의해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야 하니 하나님주의라는 것입니다. (20-113)
주권보다 인권의 평등을 논의해야 합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주의는 천주주의(天宙主義)요, 하나님주의입니다. 나와 하나님이 합한 주의입니다. 오늘날 민주주의는 하나님을 떼어버린 주의이며, 공산주의는 물질과 인간만을 위주한 주의입니다. 그러나 천주주의는 인간과 하나님을 합한 주의입니다. 우리는 이 세계를 하나님을 위주한 주권의 세계로 만들려는 것입니다. (13-71)
우리는 마음의 복지를 이룰 수 있는 한 중심을 세우고, 심정의 복지를 이룰 수 있는 한 중심을 세워서 심정과 마음과 몸이 통할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몸과 마음이 하나된 후에는 세계를 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시대에는 세계주의보다 더 큰 천주주의 이념이 나와야 됩니다. 하나님주의가 나와야 됩니다. 그리하여 인간이 이 땅에서 생활하는데 있어 그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늘의 심정을 통할 수 있는 확고한 기준을 세우지 않는다면 우리는 행복하게 살 수 없습니다. (8-7)
인간은 타락함으로 그 마음과 몸이 사탄의 거짓 사랑을 받아 자기 제일주의로 인한 불협화를 이룬 개인이 되었고, 이러한 사람들이 모인 가정․사회․국가․세계는 입체적으로 증폭된 갈등과 분쟁을 자체 모순으로 지니고 상호 불신과 분열, 투쟁을 하게 된 것입니다. 사탄의 소원인 자기중심주의로 인하여 민주세계는 개인 제일주의화 되어 사탄과 인류는 멸망으로 향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구하기 위하여 신의 참사랑을 중심한 통일사상과 하나님주의가 필요한 것입니다. (209-108)
1491 하나님주의는 자기를 위하라는 주의가 아닙니다. 위하려고 하는 투입주의입니다. 위하려는 주의입니다. 악마는 위하라고 하는 주의지만, 하나님은 위하려고 하는 주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할수록 저 영원한 세계의 소유권이 불어나는 것입니다. 공산세계에는 투입할수록 손해나기 때문에 일을 안 합니다. 그러나 우리 세계에서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자기 부락을 위해 밤잠을 안 자고 피땀을 흘립니다. 하나님같이 투입하는 사람이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209-235)
하나님주의는 무슨 주의냐? 참사랑주의입니다. 참사랑주의는 어떻게 사는 거예요?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국민이 된다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201-7)
부모주의는 뭐냐? 지상에서 아담과 해와가 완성한 참부모주의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주의는 뭐냐? 참부모가 횡적인 부모이니 종적인 부모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부모주의가 하나님주의입니다. 그러니까 두익사상이라고 하는 말은 참부모주의요,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이란 종적인 하나님주의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횡적 참부모주의와 종적 하나님주의, 종횡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 생명 땅 생명, 하늘 사랑 땅 사랑, 하늘 혈통 땅 혈통이 연결되어 인간이 태어나기 때문에 인간은 이중 존재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내적 사람과 외적 사람으로 돼 있습니다. 내적 사람은 종적인 나요, 몸적 사람은 횡적인 나다 이겁니다.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224-275)
② 부모주의는 참사랑주의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시는 것은 사랑의 문화입니다. 하나님이 돈이나 권력, 지식 등이 필요합니까? 좋은 집을 설계하여 짓기 위해서는 벽돌도 필요하고 문짝도 필요하고 많은 재료들이 필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집을 완성시키는 종합적인 완성미를 갖추는 것입니다. 인간에 대해서 하나님이 바라시는 가장 큰 소망은 돈 많은 것, 학자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 말씀대로 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그것이 첫째되는 계명입니다. 둘째는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셨습니다. 놀라운 말씀입니다. (54-41)
1492 우리들이 가야 할 길은 진정 가고 싶은 길이요, 우리들이 찾아 이루어야 할 나라는 영원히 영원히 살고 싶은 나라입니다. 우리들이 가져야 할 재물은 천주의 것인 동시에 내 것이요, 이 시대의 것인 동시에 과거의 것이며, 동시에 미래의 것이라고 보증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합니다. 또, 우리가 울 때에 천지가 같이 울 수 있고, 우리가 기뻐할 때에 천지가 같이 기뻐할 수 있는 권위와 지식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이 현세에서 찾아야 할 최고의 욕망이요, 소망입니다. (13-31)
하나님의 이상국가의 실현, 즉 조국광복은 어디서부터 실현되겠습니까? 원수를 사랑하는 사상을 가진 개인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는 한, 사랑으로 국경을 허물고 모든 환경과 문화적인 담을 넘어 원수까지도 품자는 운동을 제시한 기독교가 세계적인 종교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콩을 심으면 콩이 나고, 팥을 심으면 팥이 나고, 빨간 꽃씨에서는 빨간 꽃이 핍니다. 마찬가지로 원수를 갚는 사탄이 악마의 씨를 뿌리면 원수를 갚는 악의 나무가 자라지만 원수를 사랑하는 선의 씨를 뿌리면 원수를 사랑하는 선의 나무가 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연의 이치인 것입니다. (107-18)
그 나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계의 자녀들이 천명을 받들어, 하나님을 대신한 명령을 가지고 그 왕권을 치리하는 그런 나라임에 틀림없습니다. 거기에는 민주주의나 공산주의가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한 번 형성 되면 영원한 국가체제로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나 자신이 그런 나라의 백성이 못 됐다는 사실이 원통스러운 것이 아니냐는 겁니다. 나 자신이 그런 나라에서 살지 못하는 것을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하나의 나라를 갖지 못한 것을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하나의 불변의 주권을 갖지기 못한 것을 우리는 탄식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72-292)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통일사상으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소화시킬 수 있는 하나님주의가 무슨 주의라구요? 힘내기 하는 주의예요? 참사랑주의입니다. 그 참사랑으로 이 세상을 이제 앞으로 어떻게 요리할 것이냐 이겁니다. (181-181)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무엇을 위한 민주주의예요? 정당을 위한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위한 민주주의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무슨 주의가 돼야 되느냐? 대한민국은 세계를 위하는 주의로 돌아가야 됩니다.
세계는 하나님주의로 돌아가야 됩니다. 인간주의는 믿을 수 없습니다. 백년 내에 다 꺼져 버립니다. 하나님주의라야 영원무궁한 것입니다. 그 전통을 이어받아 참사랑이라는 논리 위에 이것이 연결되기 때문에 개인도 참사랑이 필요하고, 남자 여자도 필요하고, 부부도 필요하고, 아들딸도 필요하고, 종족도 필요하고, 민족도 필요하고, 국가도 필요하고, 세계도 필요한 것입니다. (177-9)
1493 하나님주의가 도대체 어떤 주의냐? 사랑주의입니다. 사랑주의인데, 사랑주의가 도대체 어떤 주의냐? 위하라는 주의가 아니고 위하려는 주의라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169-228)
하나님주의는 뭐냐? 개인주의도 아니요, 가정주의도 아니요, 종족주의도 아니요, 민족주의도 아니요, 국가주의도 아닙니다. 천주주의입니다. 천주주의 기반을 가진 그러한 영계를 개인주의의 울타리에 들어간 사람이 가려고 해봐야 갈 수 없습니다. 가정을 위주하고 아이쿠, 세상이야 어떻든 우리 아들딸, 그저 우리 새끼, 우리 엄마, 우리 아빠밖에 없지 하는 그런 패권 내로 들어간다면 벗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담을 누가 헐어야 되느냐? 그 안에서 자기들끼리 자기 주장 세우고, 가정을 중심삼고 서로 싸움하는 것입니다. (112-171)
건강한 사람은 보통사람이 소화하지 못하는 것을 소화합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건강한 사람은 다 좋아합니다. 사람이 건강한 정신을 가졌다, 정신이 건강하다 할 때 무엇이든 소화해 낸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도 소화하고, 공산주의도 소화하고, 무엇이든 다 소화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슨 주의예요? 유니피케이셔니즘(Unificationism:통일주의)입니다. 유니피케이셔니즘이 쉬운 거예요? 우리 사지백체를 보아도 이 몸뚱이에는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코가 있고, 손발이 있고 다 있습니다. 여기에 하나의 생명이 연결되어 통일되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러기 위해서는 아! 난 눈이 싫다. 어디가 싫다 그러면 되겠어요? 다 좋다, 다 좋다 해야 됩니다. 다 소화해야 됩니다. (111-96)
하나님을 숭상하는 사람은 피를 흘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려는 사람은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눈에서 눈물이 말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찾아가려고 하는 사람은 땀을 흘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인류를 위해 아벨의 입장에서 희생 봉사하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주라는 것입니다. 주면서 자랑할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주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주의입니다. (38-296)
공적인 물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개인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사회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국가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나아가서 세계를 어떻게 관리하느냐? 이러한 공적인 관리법을 중심삼고 새로운 사랑, 새로운 세계주의를 정립시켜 나가야 됩니다. 그 주의는 인간주의가 아닙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주의도 아닙니다. 그런 주의라면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와 일체가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문제가 생사를 결정짓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31-227)
1494 지금까지 세계의 수많은 민족, 혹은 오색인종이 만든 문화권이 세계를 전부 타파해 버리고 한의 문화권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주의적인 가정제도, 하나님주의적인 사회제도, 하나님주의적인 국가제도, 하나님주의적인 내용을 갖춘 이상세계가 벌어져야 합니다. 그러한 주의가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주의입니다.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아닌 아담주의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주의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주의라는 것은 어떤 목적을 찾아나가는 지팡이와 같습니다. 주의 자체가 요구되는 것이 아니라 목적을 이루는데 있어서 필요한 과정이기 때문에, 이 주의라는 것은 변천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이 민주주의의 종주국으로서 선진국가라지만 앞으로 돈으로 말미암아 부패하게 되어 민주주의를 싫어하는 때가 올 것입니다. 대한민국에도 지금 그런 실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가 좋긴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선 돈 때문에 별의별 모략 중상이 벌어지고 정권을 탈취하겠다는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민주주의입니까? 그것은 특권주의적인 상태에서 벌어지는 현상입니다 (21-128)
오늘날 젊은 사람들은 위하는 생활을 하게 되면, 중심존재가 되고 책임자가 되고 보호하는 주인이 된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여 잃어버리면서도 기뻐하는 참사랑만이 남자와 여자를, 부모와 자녀를 통일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하므로 그 가정은 영원무궁한 영생적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상의 핵심인 것입니다. 영생은 여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222-28)
이기주의를 타파하는 새 세계주의가 나와야 합니다. 나보다 남을 위해 사는 이타주의는 오직 하나님의 이상에서만 나올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사랑의 본체이시고 사랑의 본질은 자기를 희생하여 남을 살리는 이타주의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주의의 본질은 사랑이요, 그 사상은 사람의 사지백체를 움직이는 머리와도 같은 중심사상이요, 그래서 두익사상인 것입니다. (164-186)
필승목표, 필승을 하는 데는 어떻게 이길 것이냐가 문제입니다. 이기는 데는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으로 이겨야 합니다. 이건 순전히 레버런 문만이 이길 수 있습니다. 좌우를 해결하기 위한 두익사상,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십자가에서 오른편 강도하고 왼편 강도하고 싸움을 했던 것이 세계적으로 열매 맺히는 시대에 하나님과 부모가 나와 가지고 부모님의 사상과 하나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이 두 손발이 싸워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 갖고 합하느냐?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사랑으로 합해야 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이기 시작해야 됩니다. 사랑으로 명령해야 이게 다 기뻐 움직이는 것입니다. (169-168)
1495 오로지 남을 것은 절대적인 사랑이상을 가진, 만국 형제의 심정권을 갖춘 하나님주의입니다. 이것만이 이 세계를 통치할지어다! 아멘. (137-136)
4)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미래
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로
하나님주의가 뭐예요? 조상주의입니다, 제일조상주의입니다. 그 다음엔 두익사상입니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싸움하는 것을 말리는 부모주의와 같은 것입니다. 부모주의입니다. 두익사상이 뭐냐 하면 그것은 참부모주의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를 알게 될 때는 이 손도 싸우던 것이 다 풀어지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앉을 자리, 설 자리를 갖추어 가지고 누구의 지도 없이 천리의 대도를 지키고 살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놓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사람이 문제입니다. 돈은 얼마든지 있고 나라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뭐가 문제냐? 사람입니다. (191-9)
원리가 없었으면 공산주의의 극복은 물론이요, 대안 제시가 불가능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엇 갖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주의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가 뭐냐? 참사랑주의입니다. 생명을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겠다고 하고, 자꾸 투입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주를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꽉 찬 우주가 된다는 것입니다. (213-59)
이제 세계에서 벌어지는 최후의 어려운 문제가 뭐냐? 동서문화의 분립입니다. 동양과 서양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됩니다. 좌익과 우익이 하나되는데 있어서는 좌익으로도 안 되고, 우익으로도 안 됩니다. 여기에 두익이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두익사상의 현현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잘났다는 저 인본주의 사상, 유물주의 사상 가지고 안 됩니다. 물본주의 사상과 인본주의 사상으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천의에 의한 본연의 심정을 중심삼은 신본주의 사상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이런 문제를 제시해 가지고, 동서로 분립된 이 모든 문화배경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미국국민이 나를 반대했지만, 나를 따르지 않으면 안 되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서구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168-72)
인류의 참평화는 우익으로도 안 되며 좌익으로도 안 됩니다. 그 이유는 우익도 좌익도 그 근본적 동기가 이기주의를 해탈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중심으로 하고 자국의 이익을 중심으로 할 때, 거기에는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이해의 상충이 있고, 통일은 있을 수 없으며 평화도 없습니다. (164-186)
1496 공산주의나 민주주의는 좌우사상입니다. 좌우사상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의 형제 사상인데, 동양에서 나올 수 있는 새로운 사상은 부모의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를 중심삼고 좌우가 통일돼야 된다 이겁니다. 이것을 두익사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둘에게 '이거 잘못 됐소!' 하면 '그렇습니다.' 하고, '내 말 들어!' 하면 '예'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되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주장하는 것보다도 부모님이 주장하는 것이 더 좋으니 따라가야 된다고 하면 예스한다는 것입니다. (168-51)
우리가 공산주의의 본질이 무신론에 있음을 간파할 때 이를 극복하는 이데올로기가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는 이념이어야 한다는 것은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우리는 이 이데올로기를 하나님주의 또는 두익사상이라고 부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 중심의 세계관이야말로 공산주의로부터 인간을 해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무기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계시다하는 참진리만이 하나님이 없다하는 거짓을 일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68-234)
복귀의 길이 그렇게 쉬운 게 아닙니다. 지금은 좌우의 종말시대입니다. 좌우를 놓고 죽어가던 예수는 부모의 한을 남기고 갔습니다. 그러니 부모의 사상을 가지고 두익사상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좌익의 참소권을 벗어난 자리에서 통일권을 논의하여 반대로, 뒤로 돌아 가지고 무한히 전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않고는 천국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그런 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을 들고 나와 형제주의를 무마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169-168)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두익사상이 뭐예요? 하나님주의는 나중입니다. 두익사상이 뭐냐? 좌익 우익이 싸우는데, 머리가 없으니 싸우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머리가 있으면, 두익사상, 좌익사상, 우익사상, 세 사상이 합해 가지고 연합사상이 나올 게 아니예요? 그 연합사상의 주체가 누구냐? 아무리 생각해 봐도 머리 꼭대기가 모든 신경계통의, 중추신경의 뿌리니까 거기를 거치지 않고는 나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뿌리 중의 뿌리는 무엇이냐?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뿌리 중의 뿌리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두익사상입니다. (172-9)
좌익 우익이 늘 쌍둥이와 같이 한 품에 안겨 발길로 서로 차지 않고 젖을 나누어 먹으면서 바꿔쳐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쌍둥이가 돼야 됩니다. 아담과 해와가 그렇게 하나님 품에서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천국이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가서 원수들을 합하고 원수나라에서 하늘나라의 전통기반을 세워 가지고 천국 출범을 선언한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한 원수는 개인이 아닙니다. 나라입니다. (176-71)
1497 여러분들에게는 하나님과 참부모님 외에는 없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사탄세계에 전통적 기원을 세울 수 없습니다. 사탄은 이 아래의 것이기 때문에 그 이상 못 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때가 오기 때문에 김일성이도 멀지 않고, 소련도 멀지 않고, 미국도 멀지 않은 것입니다. 오로지 문총재의 사상만이 세계에 두익사상(頭翼思想)으로 남는 것입니다. 두익입니다. 오른편 우익을 중심삼고, 왼편 좌익을 중심삼아 가지고 머리가 처리할 수 있는 수평선상에 놔 놓고 한바퀴만 돌면 되는 것입니다. 왼쪽이 바른쪽이 되고, 바른쪽이 왼쪽이 되는 날에는 다 끝나는 것입니다. (176-221)
한국은 물론 전세계는 지금 가치관의 몰락으로 인해 대혼란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은 이러한 세계를 향해 지금까지 세계적인 석학들을 대상으로 사랑을 중심한 절대가치를 주장하고 두익사상을 선포하여 좌우익의 그릇됨을 바로잡고 새로운 세계에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도하여 왔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조국 한국 땅에서부터 세계적인 지도자들을 배출하여 통일의 세계, 평화의 세계인 지상낙원을 성취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조국의 통일은 물론 동서의 문화적 차이와 남북의 빈부격차를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으로 해소하며, 사랑을 중심한 인류 대가족 사회인 평화의 세계를 건설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195-51)
남북이 갈라지고 남북의 빈부의 격차가 벌어진 걸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동서의 문화를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인종차별, 문화의 차별을 없애고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무엇으로 하나되겠느냐? 이것이 절대적인 하나의 사랑으로부터 출발되지 못했기 때문에, 이 절대적인 사랑으로서 우주 판도 위에 딱 해 놓으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함성이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세계는 이 사랑 보따리에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하나로 싸여질 뿐만 아니라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도 이 보따리에 싸여지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그렇기 때문에 두익사상을 중심삼은 천주통일이라는 말이 가당한 말이니라! 아멘! (195-54)
사회주의, 공산주의는 절대적인 하나의 나라를 지향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이상을 중심삼은 소유권 복귀의 시대가 오기 때문에 사탄은 먼저 알고 공산주의를 통해서 세계적인 하나님의 소유권을 없애 버리려고 계획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으로서는 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했습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하나님 편으로 전부 다 돌려놓았습니다. 그래서 이론적으로나, 사상적으로 전부 다 손을 들었던 것입니다. 이제는 문선생 앞에, 하나님 앞에는 반대할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229-83)
지금도 소유권이 문제가 되어 있지요?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국가가 소유주가 되어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개인이 소유주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이행하여 누구의 소유이냐? 전세계의 소유는 하나님 것이며, 전세계는 그 자녀들의 것이며, 그 자녀는 가정의 것이기 때문에 그 이행하는 과정에 있어서 한데 모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주인은 단지 하나님이 주인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 하나님이 소유권을 가지는 주인이 되어 참부모에게 전수되고 참부모에 의해 자녀에게 전수돼야만이 그 소유 결정권은 하나님세계의 것이 됩니다. (183-9)
1498 자기의 물건, 자기의 아들, 자기 부부 자체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천사장 자리에 있기 때문에 절대 부정의 자리, 소유권을 부정하는 시대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런 시대로 가기 때문에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니 하는 것은 개인 소유가 없습니다. 국가 소유 사회 소유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그렇게 들어가지요? 돈을 벌었더라도 전부 빼앗기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200-257)
② 종교와 철학을 수습할 두익사상
철학에 있어서 관이 서로 달라, 물질이 먼저라고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가 생겨났고, 마음이 먼저라고 하는 관에서 민주세계가 생겨났습니다. 유심사관과 유물사관이 벌어졌습니다. 이렇게 해서 역사가 달라지고 목적이 달라졌는데, 그것이 옳지 않기 때문에 전부 깨져야 됩니다. 마음과 몸이라는 것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따로 떼어놓고 생각하기 때문에 갈 길이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문총재가 주장하는 하나님주의니 두익사상이니 하는 이런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주체 자체가 생겨나게 될 때 주체 자체 때문에 생겨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201-7)
두익사상이 뭐냐 하면 완성한 아담주의입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완성한 아담이 못 되었기 때문에 아담을 키워 내기 위해 사탄편 아들 하늘편 아들을 키워나간 것입니다. 그래서 좌우가 서로 주인 되겠다고 싸운 것입니다. 그런 역사입니다. 두익사상은 무엇을 중심한 사상이냐? 원리로 보면 간접주관권 직접주관권이 통일이 안 되어 있습니다. 아담이 책임분담함으로 말미암아 간접주관권 직접주관권이 하나되는 사상입니다. 어디서 하나되느냐? 10단계를 넘어서면서입니다. (202-270)
통일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강제로 때려 가지고 해요? 그러면 절대 안 됩니다. 때려 가지고는 한 사람도 통일 못합니다. 어떻게 해야 돼요? 위하는 것입니다. 제일 귀한 사랑과 생명과 피를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는 패가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가 뭐예요? 어떻게 통일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무슨 주의예요? 그것이 하나님주의이고 참부모주의입니다. 참부모주의가 뭐냐 하면 두익사상입니다. (202-328)
1499 지금까지의 수많은 주의들이 불변의 방향을 취하지 못했습니다. 미국은 미국만을 중심삼고, 소련은 소련만을 중심삼고, 민주주의는 민주주의만을 중심삼고, 공산주의는 공산주의만을 중심삼고 나왔던 것입니다.
종교도 그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바라시는 방향이 아닙니다. 어느 한 때도 같은 방향을 취하지 못하고 모두 동서남북으로 제각각 달랐습니다. 지금까지는 어떤 조직, 어떤 책임자, 어떤 국가도 하나님이 바라시는 방향을 잡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개인․가정․사회․국가․세계․우주․천주 등 모든 것은 영원불변의 방향성이 잡혀져야 됩니다. 그런 것을 대표한 것이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라는 것입니다. (203-25)
지금 동서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민주주의가 이겼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민주주의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민주주의라는 것은 정치형태의 한 해설방법입니다. 사상적 기조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사상의 공백기에 들어간 것입니다. 이제부터 우리 사상을 교육해야 됩니다.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을 들고 나가야 됩니다. 그것을 들고 나와서 제도화하고 끌고 나갈 기관이 필요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가지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203-112)
여기에 온 여러분들은 무엇을 위해서 왔느냐? 세계를 위해서 온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모두가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보면, 이론적으로 하나님의 창조원칙과 일치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후퇴하지 않는 것입니다. 발전, 발전, 발전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두익사상(頭翼思想)을 중심삼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익(右翼)과 좌익(左翼) 모두를 포용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영계까지도 수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영계와 지계(地界)를 수습해서 참사랑을 위한 세계를 출현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며, 원리에 합당한 것입니다. (205-27)
민주세계는 우익을 대표하고, 공산세계는 좌익을 대표합니다. 이것들이 지금 무너지고 있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양 세계에 모두 센터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필요한 것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라고 레버런 문이 선포를 했습니다. 어떤 휴머니즘도 하나님 앞에 나설 수 없습니다. 하나님주의밖에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절대적이고 영원한 센터입니다. 두익사상만이 전 인류의 센터가 될 수 있습니다. 진정한 영계와 육계의 센터가 되는 것은 참부모주의입니다. (205-241)
성경에도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습니다. 끝날에는 집안 식구가 원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역설적 논리가 왜 설정됐느냐? 이것이 한 번 거꾸로 가야 됩니다. 좌우가 180도 돌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겁니다. 큰일나거든요. 방향이 바꿔진다 이겁니다. 그래서 주체사상, 두익사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두익사상은 뭐냐? 하나님주의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를 찾아서는 뭘 할 것이냐? 평화주의로 재차 출발하는 것입니다.
1500 하나님주의는 하나님과 만나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평화주의로 재차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에서 본연적 지상천국의 출발기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거기서 일생 동안 산 사람은 틀림없이 영원한 세계에 그냥 들어갑니다. 수속도 밟지 않고 그냥 들어갑니다. 감정이 없습니다. (206-118)
성인들도 길가에 서 가지고 머물러 있습니다. 근본을 모르니까 자기 갈 길을 가지 못합니다. 그러나 통일교회 문총재는 직행한다는 것입니다. 어전에 직행해 가지고 직전에서 보고하는 것입니다. 그 길이 참부모가 제시한 기준임을 알고, 두익사상, 하나님주의 사상을 따라서 꽃 피워라 이겁니다. 이것이 심신일체 이상이었느니라! 아멘. (206-161)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익과 우익이 생겨났고, 바라바권이 생겼습니다. 원치 않는 죽음이었다는 것입니다. 살아서 통일할 것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개인․가정․종족, 이스라엘이 싸워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 것이 통일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완전히 통일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바라바권 앞에 사탄이 서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가려고 할 때 이스라엘나라 앞에 원수인 회회교권(이슬람교권)이 생겨난 것입니다. (238-130)
5) 하나님 중심한 주권이 복귀되면
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세계
인간의 힘, 인간의 지혜, 인간의 문화, 그 무엇 가지고도 진정한 의미의 평화의 세계나 하나의 통일된 세계를 바랄 수 없는 시점에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세계문화를 해결하는데 제일 중심문제가 무엇이냐?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확실히 해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라고 봅니다.
만일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온 인류가 아는 날에는 하나님의 뜻이 어떠한 곳을 지향하는가 하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될 것이고, 그 지향하는 뜻을 알게 될 때는 그 세계는 그야말로 하나의 세계요, 평화의 세계요, 이상의 세계가 아닐 수 없습니다. (56-131)
큰 것을 얻기 위해서 작은 것을 희생하는 것은 정상적입니다. 보다 더 가치있는 것으로 바꿔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것이 세계로 가기 위한 정당한 길입니다. 인간은 보다 큰 것을 동경하는 것이지 작은 것을 동경하지 않습니다. 보다 큰 것을 소망하는 것이지 작은 것을 소망하지 않습니다. (35-280)
1501 우리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이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듯이 형제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듯이 종족을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고, 국가를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버리고라도 국가를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세계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자기 나라도 버려야 되겠습니다. 또, 하늘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세계까지 버리자 이겁니다. 더 멀고 큰 것을 위해 나의 가깝고 작은 것을 희생시키는 사랑의 길을 찾아가자는 것이 통일교회의 주류사상입니다. (100-80)
오늘날 민주세계가 제3해방을 요구한다면 공산세계에서는 제2해방을 요구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제2해방, 제3해방의 기수가 되고, 그 원천을 삼을 수 있는 새로운 주의와 사상은 어디서부터 올 것이냐? 그것은 인간세계에서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 인간은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이 해방을 맞기 위해 몸부림치면서 노력해 봤지만 그러한 환경도, 내용도 갖추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만을 중심삼고는 해방될 수 없습니다. (13-225)
여러분은 민족주의자가 되겠습니까, 세계주의자가 되겠습니까? 종교는 세계주의뿐만이 아닙니다. 인간만 좋게 하자는 주의가 아니라 하나님까지 좋게 하자는 주의입니다. 그러나 공산주의나 민주주의는 인간만 좋게 하자는 주의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까지 좋게 하자는 주의하고, 인간만 좋게 하자는 주의하고 어느 주의가 더 좋아요? 하나님도 좋고 인간도 좋아하는 주의가 좋아요, 주인을 빼 버리고 종들끼리만 좋아하는 주의가 좋아요? 종교는 그래서 좋은 것입니다. (41-44)
최후에 남아질 사상이 무엇이냐? 세계를 위해서는 자기 나라나 백성보다도 세계를 더 사랑할 수 있는 운동,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운동만이 최후에 남을 수 있는 주의가 될 것이고, 사상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나라를 넘어설 수 있는 초민족적인 운동을 세계적으로 제시하고, 초민족적으로 하늘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를 혹은 세계인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를 자유롭게 갈 수 있게끔 어떻게 모색하느냐 하는 주의만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53-24)
앞으로 이 세계를 이어받을 주의 사상은 자기 국가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는 주의 사상입니다. 그런 사상을 가진 나라, 그런 새로운 운동을 중심삼은 국가와 국민이 등장하게 될 때, 이 세상에는 새로운 희망의 세계가 현현할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새로운 통일의 세계, 이상세계는 현현될 것입니다. 나라를 넘어서지 못한 국가관, 역사관은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인계받을 수 없습니다. (51-44)
하나의 목적으로 귀일시킬 수 있는 사상은 자기를 위주로 한 세계관이 아닙니다. 그 사상은 세계를 위주로 하는 세계관이요, 만국을 위주로 하는 세계관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목적으로 귀결시킬 수 있는 사상입니다. 이것은 세계와 분리된 입장에서 자기의 종족을 자랑하는 사상이 아니라 인간 자체를 위하는 사상입니다. 인간이면 누구나 그러한 사상으로 이루어진 세계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36-175)
1502 황인종은 맏아들이요, 흑인종은 둘째 아들이요, 백인종이 셋째 아들인데 이들이 싸우는 것을 한국이 통일사상을 통해 통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위주로 한 이상적 조국창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비로소 평화의 세계, 하나의 세계, 통일의 세계, 승리의 세계로 세계는 수습되어 들어갈 것입니다. 그리하여 지상에 천국을 형성함과 동시에 하나님과 일치되어야 합니다. 천상천국의 주체되시는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 가지고 통일된 하나의 천국을 형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신도들이 해야 할 사명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기반 밑에서 비로소 부모와 하나됨으로써 평화의 천국생활이 시작될 것입니다. (79-83)
통일교회는 도대체 뭐냐? 우익을 안고 좌익을 안고 이것을 서로 붙들고 어디로 갈 것이냐? 여기에서 몰려서 싸우는 투쟁의 세계를 넘어서 하늘이 인도하는 행복의 세계로, 유토피아의 세계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이걸 안아서 평면적으로 가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통일교회가 사상적으로 체제에 의해서 몰락하고 실패했던 것을 전부 다 수습할 수 있는 논리 체계를 갖춤과 동시에 이를 품어서 횡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동시에, 종교를 중심삼고 종적인 기준에서 움직일 수 있는 영적 체험의 기반을 중심삼은 초월적 실체를 추구하지 않으면 안 될 내용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인간적인 면에서의 인본주의나 물본주의, 지금까지 과거의 모든 신본주의도 체계적으로 이론화시켜서 그것을 통합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짐과 동시에 종적인 면에서 종파를 초월하여 연결해 나갈 수 있는 초자연적 체험의 종교사상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162-102)
모든 물질주의자, 공산주의자들이 볼 때 통일교회 교인인 저 사람은 우리 공산당보다도 철저하고 인격적으로 양심적으로 안팎의 모든 면에 있어서 철저하다. 공산당 자체가 저와 같은 사람을 필요로 한다 할 수 있고, 또 세속적인 인본주의자들이 볼 때에도 아, 우리 세계에 저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할 수 있고, 지금까지의 기성종단들이 볼 때에도 아이고! 통일교회 교인은 우리 종단을 넘어 훌륭한 사람이다. 저런 사람이 우리 종단의 사람이면 좋겠다 할 수 있고, 하나님이 보게 되면 아이고! 이 사람은 내가 절대 필요하다 할 수 있는, 이 4대 면에서 필요로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이 있다면 문제는 해결됩니다. (162-102)
1503 ② 그 나라를 찾아가야 한다
여러분이 바라는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그 나라는 오늘날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와 같은 나라가 아닙니다. 이와 같은 나라는 어차피 작별을 고해야 할 나라입니다. 여러분이 이와 같은 나라와 인연이 있다면 죄악의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나라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결부될 수 있는 선의 인연을 본래부터 맺지 못한 타락한 인간의 후손으로 태어났다는 것을 스스로가 잘 알고 있습니다. (38-218)
나라가 없으면 국적이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입적할 수 있는 터전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민족 편성을 해서 새로운 입적을 해야 됩니다. 이 지상에 하늘나라를 편성해서 그 국적을 가지고, 애국애족하는 참되고 선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승리적 아들딸로서 자기의 족속 혹은 가족을 거느리고 살다 가야 천상세계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입니다. (58-145)
나라가 있어야 비로소 천추만대의 우리 후손 앞에 고이 남겨 줄 수 있는 전통도 남는 것이요, 우리의 피땀 흘린 모든 노력도 남는 것이요, 하늘의 수고를 축하할 수 있는 기념탑이 이 땅 위에 생기는 것이요, 모든 영광의 흔적이 이 땅 위에 남을 수 있는 것이지, 나라가 없게 될 때는 모든 것이 허사가 됩니다. 오늘날 세계 기독교에 있어서 남겨진 십자가라든지 모든 문물도 하늘이 찾고자 하는 나라가 없게 될 때는 전부 다 강에 띄워야 되고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사탄의 농락에 쓰러져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문제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55-339)
참부모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은 나라 없이는 못 받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은 한 사람이지만 나라의 시작입니다. 사탄세계의 사탄나라보다 나은 나라가 있어야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되 대신 받지, 직접 받는 자리가 못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사랑은 받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나라까지 갖추어야 합니다. 왜 그러냐? 사탄이 남아 있고 사탄나라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보다는 올라가야 합니다. 그러한 길을 여러분이 가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90-116)
선생님은 복귀섭리를 해 나오고 있습니다. 세상의 정치와 경제, 문화세계를 기반으로 하여 하나님의 섭리를 풀었다고 하는 것은 역사상에 없는 일입니다. 지금 세계 학자들 중에 한국어 공부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레버런 문의 말씀 선집을 원어로 읽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건 통역, 벌써 번역하면 권위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 못 읽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이 원어로 된 선생님 말씀집을 한번 읽어 봐야 할 게 아니겠어요? (161-289)
1504 우리가 찾아야 할 조국이라는 것은 오늘 이 땅 위에 있는 그런 어떤 역사와 전통을 가진 나라가 아닙니다. 그런 나라와는 본질적으로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우리는 차원이 다른 그 나라를 이어 받으려면 그럴 수 있는 사상적인 주체성을 가진 국민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주체적인 사상은 절대적인 창조주의 사상과 일치되는 사상이어야 될 것입니다. 절대자가 원하는 나라가 있으려면, 그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고 그 나라 국민이 일치될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야 될 것입니다. 그러한 국민성을 갖추고 국가 형태를 갖추어야 될 것입니다. (49-93)
본연의 땅은 어떤 곳이냐? 악이 깃드는 곳이 아니요. 악과 절연하고 넘쳐흐르는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무궁토록 행복을 노래하며 사는 영원한 통일세계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곳에서 생활한 사람이 있었느냐?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역사상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런 세계를 추구했지만 그러한 세계는 이 땅 위에 세워지지 않았습니다. 그 세계가 어떠한 세계라고 말을 한 사람은 많이 있었지만 몸소 실천해서 그런 세계를 이룬 사람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18-102)
한 나라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국토가 있어야 됩니다. 하늘나라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주권을 대신한 것이 부모이며, 백성을 대신한 것이 아들딸이고, 국토를 대신한 것이 나라인 것입니다. 이 중의 어느 한 가지도 빼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철칙입니다. (35-279)
나라가 형성되려면 국토가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주권이 있어야 합니다. 주권은 무엇이냐? 근원적인 하나님과 인연 맺는 것입니다. 나라를 처리하는 사람들은 백성이 깊이 잠든 다음에 하나님과 인연 맺어 가지고 정치를 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주권자는 백성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백성과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그 나라는 번영하는 것입니다. (30-88)
한 나라를 보면, 나라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주권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백성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국토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지상에 천국을 실현한다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천국의 주인이 누구냐? 주권자가 누구냐? 틀림없이 하나님이 주권자입니다. 그리고 백성은 누구냐? 백성은 만민입니다. 그러면 국토는 어디냐? 지구성입니다. (96-15)
아무리 큰 사회, 아무리 큰 국가라 하더라도 사람을 닮아야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형상을 닮은 것을 좋아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자기의 형상을 닮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상적인 국가는 사람을 닮아야 되는 것입니다. 닮았어요, 안 닮았어요? 천지인(天地人)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27-185)
1505 내가 가고 오는 것도 그 나라를 찾기 위한, 조국광복을 위한 건국의 공신이 되기 위해서 그러한 사명을 짊어지고, 혹은 하늘의 밀사로서 지령을 받아 오늘날 악한 세상에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서 살아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여러분이 앞으로 찾아오는 나라의 국민으로서 그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50-255)
6천 년 동안 하나님을 녹여 먹던 사탄이 그냥 순순히 아이고 나는 하강이요 하며 눈 내리깔고 돌아갈 것 같아요? 여러분은 걸레 자투리도 버리려면 아까와하지요? 걸레 자투리도 뒤집어 가지고 냄새를 맡아보고 버릴 것입니다. 사탄이 그냥 물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악착같이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심에 맞추어야 됩니다. 통일교회 문선생도 중심에서 어긋나게 될 때에는 꺾여 나가는 것입니다. 방향이 맞지 않으면 발전 안 한다는 것입니다. (57-276)
통일교인들은 맨발로 나서서 조국을 창건해야 합니다. 먹고 남은 것을 가지고 이 나라를 살릴 수 있겠는가? 언제 먹고, 입고, 타고 다니는 데에 정신을 쓸 수 있겠는가? 맨발로 맨손으로 개척해 나가자, 이러한 일을 하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14-201)
1506 제 4 장 성약인의 길
1) 참부모님의 승리권 확정
① 8정식(八定式)-장자권, 부모권, 왕권복귀
<1989년 8월 31일(음 8월 1일) 알래스카 코디악>
종적인 탕감, 횡적인 탕감, 8단계의 탕감이 전부 끝났기 때문에 1989년 8월 31일을 중심삼고 팔정식이라는 것을 서구사회 제일 높은 알래스카에 가서 했습니다. 제일 높은 곳입니다. 그곳에서 9월 초하루에 천부주의를 발표했습니다. 천부주의입니다. 애원주의인 동시에 부모주의입니다. 부모주의는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데 사탄이 반대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가는 길 앞에 사탄이 반대 안 하면 순식간에 세계적인 것으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1990. 2. 16 중앙수련원)
개인 탕감․가정 탕감․종족 탕감․민족 탕감․국가 탕감․세계 탕감․천주 탕감․하나님의 심정적 탕감까지 8단계가 있습니다. 그것이 개인 복귀․가정 복귀․종족 복귀․민족 복귀․국가 복귀․세계 복귀․천주 복귀․하나님까지 8단계입니다. 이것은 종적인 탕감노정, 횡적인 탕감노정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상하로 전부 무사통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연결을 이루게 되면 이 구(球) 자체는 사랑권 소유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 지구성에는 사탄의 소유권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은 자동 추방되는 것입니다. 끝장입니다. (1990. 2. 16. 중앙수련원)
1989년은 새로운 시대의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말입니다. 8월말이지요? 8개월 동안에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끝냈습니다. 그래서 작년의 결혼식, 교체결혼식, 세계통일국개천일 선포 등 여러가지를 했지요? 총합 탕감조건을 수립한 것입니다. 모든 것을 이렇게 해서 8월에 끝냈습니다. 해상, 수상까지 연결해서 말입니다. 선생님이 여기까지 쭉 해나왔습니다. (193-99)
팔정식은 종적인 탕감 역사적 노정, 횡적인 개인․가정․민족․국가․세계 탕감노정, 8단계 종횡의 노정을 거쳐 정착함으로 장자권 복귀가 벌어지고, 이 땅 세계 인간 앞에는 탕감의 노정이 해소되는 것입니다. 팔정식을 함으로 그런 것입니다.
장자권이 복귀되어 부모님이 품어 줌으로 부모의 사랑권 내에서 장자권 복귀를 위한 역사시대의 전쟁사, 투쟁사가 없어지고 사랑으로 화합할 수 있는 탕감이 필요 없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는 팔정식을 해야 합니다. 팔정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을, 장자와 차자를 앞에 둔 부모의 입장에서 이런 자식들을 용서해 주었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부모 용서권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193-130)
1507 지금의 민주주의시대는 형제주의입니다. 원리로 말하면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것과 같습니다. 원리가 딱 들어맞습니다. 가인은 나중에 하나님에게 다 빼앗깁니다. 이미 머리도 빼앗기고 몸뚱이도 빼앗겼습니다. 이제는 갈 길이 없으니 노동자와 농민을 중심삼고 민주세계를 침식하려고 합니다. 그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가을이 되어 열매가 맺혀도 그대로 썩습니다. 내려가니까 없어집니다. 형제권 복귀입니다. 이 형제주의는 참된 아담을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 길이 이렇게 오래 걸렸습니다. (205-178)
전쟁사로 꾸며 온 이 민주주의의 말로는 어떻게 해야 끝내느냐? 부모가 와야 됩니다. 부모주의가 와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수많은 종교가 모르고 있는 이 세상에 구원섭리시대는 지나가고 애원섭리(愛援攝理)시대로 넘어가는 걸 선포한 겁니다. 기성교회 목사들이 애원섭리시대가 뭐고 천부주의시대가 뭔지를 하나도 모르잖아요? 팔정식이 뭔지도 모릅니다. (194-299)
천부주의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소화함으로 왕권수립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거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193-189)
② 천부주의로 부모권, 왕권으로 넘어가
천부주의를 이루는 데는 무얼 갖고 이루느냐 할 때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뜻을 이룰 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나 민주세계의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가정 파탄입니다. 공산세계는 가정이라는 것을 인정 안 합니다.
가정은 착취기반의 터전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안 돼 있습니다. 민주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사실상 가정 형성의 모든 것이 기울어졌습니다. 사회 기반이요, 국가 기반이요, 세계의 기반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지금까지 흐트러져 있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 가정기반을 중심삼으면 우익세계와 좌익세계는 자연히 흡수된다는 것입니다. (1989. 10. 17 한남동 공관)
이제 가정절대주의시대입니다. 가정을 빼면 천부주의라는 말은 성립 안 됩니다. 주의라는 것은 하나의 과정적인 것입니다. 다리를 건너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국이라는 것은 가정을 중심삼아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절대시해야 됩니다. 가정에서 절대적인 하나님같이 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절대적 하나님의 이성성상, 성상과 형상이 절대적으로 분립될 수 없도록 영원히 같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 자녀가,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전히 하나됐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1989. 10. 17 한남동 공관)
1508 천부주의는 가정을 중심삼은 왕권을 회복시켜 연결시킴으로 왕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천주적 왕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중심입니다. 통일적 가정기반을 통해서 아담적 통일가정, 종족적 아담의 통일가정, 그겁니다. 아담의 종족이 있었을 것 아니예요? 민족적 아담의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하여 이것이 쭉 연결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통일적 가정기반을 통해서 왕권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1989. 10. 17 한남동 공관)
천부주의를 선포함으로 앞으로 통일왕권주의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왕이 돼야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원하고, 하나님이 원하던 통일왕국을 만들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지옥을 철폐해서 하나님이 직접 통치할 수 있는 사랑만능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전통을 따라서 수직적 사랑이 무엇이고,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연합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 생활무대에 적용함으로 만국 만상세계 천상세계 어디든지 이것이 거부당할 수 있는 권을 넘어섬으로 자연히 해방의 시대가 오는 것이요, 통일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이 완성하면 천국의 아버지가 완성되고, 해와가 완성하면 천국의 어머니가 완성되고, 그래서 가정의 주인이 되게 하면 가정적 천국의 왕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해와는 개인적 왕이고, 가정적 왕이고, 종족적 왕이고, 민족적 왕이고, 국가적 왕이고, 세계적 왕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러한 국가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때에 왔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왕권을 다 밟고 하늘세계의 왕권을 설정할 수 있는 겁니다. 그날이 1990년 3월 27일이다 이겁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이제 레버런 문이 바람을 일으키는 대로 돌아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1990. 3. 27. 벨베디아 수련소)
아버지, 1980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원섭리의 노정을 애원섭리의 노정으로 전환시키고, 형제권 원한의 탕감노정을 세워서 형제해원시대를 맞이하게 하였고, 그 위에 부모해원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역사적 기원을 마련했습니다. 팔정식을 중심삼은 천부시대를 발표하고, 이상적 섭리시대를 넘어서서 하늘과 땅을 중심삼은 모든 복귀섭리의 한의 고개를 청산하고, 이제 1990년대에는 통일가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아버지, 섭리권 내의 통일세계로 접어들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엄숙한 과제를 앞에 놓고 있습니다.
흥진군이 천상세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예수님과 하나되고, 기독교의 모든 성현 현철들을 이제부터 규합하고, 이제 남북통일을 중심삼은 이런 한계선을 넘어갈 수 있는 때에 왔습니다. 천부주의 시대를 발표하였습니다. 애원섭리시대를 발표하였습니다.
1509 이제 모든 사망세계의 고개를 넘는 분수령을 지났으므로 하늘권에 접할 수 있는 이 시대를 기해서 통일가의 모든 씨족들이 연결되는 그 기반을 통해서 영계가 평면도상에서 교류할 수 있고, 교체할 수 있는 섭리사를 가지게 될 때 전권적으로 영계를 중심삼은 신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니 흥진군은 더더욱 이 시대에 있어서 하늘의 법도를 세우고 지상의 법도를 세우는 데, 선군선녀들과 120개 국가의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군왕과 충신들을 몰아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교육과 더불어 정성을 다할 수 있도록 하늘이여 함께하여 주옵소서. 아멘 (196-257)
2) 섭리적 총결산과 참부모님의 대선포
① 참부모(메시아) 선포
〈1990년 4월 30일 (음 4월 6일) 한국〉
참부모를 왜 선포할 수 있느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는 가인 아벨 형제입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두 아들과 마찬가지인데 싸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두 아들이 싸우던 것을 화해시켜서 환영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비로소 부모의 특권을 가지고 한국 땅에 와 가지고 참부모 선포를 거국적으로 한 것입니다. 모든 것을 믿을 수 없는 세상이고, 바라볼 수 없는 세상이고, 절망적인 세상이지만 하나의 희망이 싹텄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국 땅에 선포한 것입니다.
1990년 4월 9일 세계언론인 대회를 모스크바에서 가짐으로 말미암아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양체제를 승리권으로 이끌고 그 터전 위에 한국에 돌아와서 한국을 기점으로 전세계에 선포한 것입니다. (202-328)
성경의 목적은 참부모 하나를 찾는 것입니다. 그게 가장 희망찬 복음입니다. 사탄도 피조물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오게 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되어 오니까 공산당이 무너지고 북한도 지금 무너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방으로 둘러봐도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잘 압니다. 거기에 하늘나라가 열매를 맺고 천상지옥과 지상지옥의 해방이 이루어집니다.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과 인류 그리고 사탄권에 속해 있는 모든 것을 해방하고 구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부모의 심정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전진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202-328)
공산주의는 종하고 주인주의입니다. 자유가 없습니다.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입니다. 형제주의이기 때문에 자유입니다. 자기들끼리는 자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싸움이 계속해서 벌어집니다. 서로 내가 잘났다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 헤드윙은 뭐냐 하면 부모주의입니다.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이 싸우고 공화당과 민주당이 싸우지요? 부모가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1510 부모만 생기면 이 자식아, 왜 싸워? 너희는 종이 아니야! 내 아들이야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흑인하고 백인하고 인종주의도 마찬가지입니다. (202-357)
공산세계는 어때요? 선생님이 고르바초프에게 레닌의 동상과 마르크스의 동상도 철거하라고 했습니다. 공산당 역사에 그런 말을 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소련 공산당 간부들은 모두 우리 앞에서 하나님주의를 말해? 어떻게 저렇게 오만하게 말할 수 있느냐?고 하면서 와글와글 했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선생님을 미워하더라도 지금 공산세계는 그와 같이 된 것입니다. 그들이 세계에서 제일 무서워하던 존재가 그들의 유일한 희망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다른 희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내 말을 듣고 따라와,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 하고 선생님이 분명하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202-328)
지금 지상은 어떻게 되느냐? 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을 통해서 움직이던 모든 것이 참부모의 이름을 발표해 버리면 이 영역이 전부 에덴동산과 같이 되고 종교권의 모든 역사는 다 없어지기 때문에 천사세계에 있는 영들이 여기에 언제든지 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재림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원리결과주관권입니다. 하늘과 땅이, 종이 같이 붙어 있기 때문에 전부 영계와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기준이 재차 연결되어 사탄은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대로 여기에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縱)이고 이것은 횡(橫)으로서 이 각도는 90각도입니다. 90각도는 사탄의 영역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각도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타락세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90각도가 되는 데라야만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없습니다. 해방입니다. 영계가 해방이고, 지상이 해방이고, 피조물도 모두 해방입니다. 거기에는 탕감노정도 없습니다. (202-35)
참부모님의 선언을 발표함으로 사탄의 권한이 없어지고 종교를 중심삼고 투쟁하던 모든 탕감법도 없어져 선한 영들이 천사세계와 맞먹기 때문에 타락 없는 세상이 되어 마음대로 지상에 협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천사들이 여러분의 조상들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는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다는 겁니다. (202-357)
오늘 메시아에 관한 사실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와 여러분들이 전부 해방될 수 있는 길을 다 열어 놓고 왕권을 발표해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뭐냐 하면 개인적 왕권이 참부모고 가정적 왕권이 참부모입니다.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왕권인 동시에 참부모입니다. 이래서 전세계에 참부모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게 됩니다. (202-357)
1511 여러분은 담대해져야 됩니다. 이 말은 주체적 소유권을 가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한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것은 하나님도 원하지 않는다. 내 앞에서 없어져! 하면 없어집니다. 금방 내려가요.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이런 것은 안 원해! 하면 즉시 없어집니다. 모든 주위에 그런 힘이 있습니다. 사랑의 중심이 나타나게 되면 모든 것이 그쪽으로 향해서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동쪽에서 아침해가 떠오르면 산천초목의 모든 중심이 그 태양을 향하잖아요? 그것이 생명의 에센스(essence), 사랑의 에센스입니다. (202-357)
앞으로는 싸우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연결됩니다. 모든 길이 열립니다. 여러분이 소유권을 가지고 스승이 되고 참부모가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얼마나 열심히 활동하느냐에 달렸습니다. 이론적이고 명백한 결론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확실히 알고 나는 참부모님이 선포하는 모든 것을 완전히 상속받고 세상 모든 것을 해방시킬 것이다!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런 것을 원해요? 그렇다면 하나님 앞에 맹세하자구요. 양손을 들고 이렇게 보기 좋게 흔들어 봐요. 아, 일렁대는 파도 같구만! (202-360)
② 하나님축복 영원 선포식(7․1절)
<1991년 7월 1일 서울 한남동 공관>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1년 7월 1일, 1991년은 섭리사적 전환시기에 있어서 맨 마지막 고비의 위치를 차지한 해인 줄 알고 있습니다. 정월에서부터 6월까지 복잡다단한 환경을 넘어서서 새로이 7월 달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제 1991년의 반을 보내고 새로이 맞는 후반기는 당신의 섭리사에 있어 정상을 넘고 새로운 소망의 한 고개를 넘어 하늘나라의 자유와 평화의 세계로 진입할 수 있는 분수령의 기간인 것을 아옵니다.
이제 한국의 조국강토를 중심삼고 남북이 갈라졌던 모든 원한들, 동서의 분규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한들을 남겼던 모든 싸움의 고통들도 이제 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해소되었습니다.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심어진 모든 사안들이 참부모로 말미암아 승리적 수확을 갖춰서 공산세계와 자유세계, 이북과 남한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아버지! 오늘을 기하여 하나님축복영원선포식을 함으로써 섭리사를 대표했던 모든 것을 하늘이 세워 나오던 조건들을 청산짓고 승리와 해방과 영광의 날을 자축할 수 있게 됨을 감사드리옵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지 않고는 그 가정과 그 나라를 연결시킬 수 없는 섭리사의 전체적 뜻을 헤아려 보게 될 때, 이미 종족적 메시아가 되겠다고 선언할 수 있는 날이 되었습니다. 이 시간 참부모 일족을 선포할 수 있는 이 날을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옵니다.
1512 오늘날까지 모든 노정을 하늘이 보호함으로써 이제 1991년 7월 1일을 기점으로 한스러운 역사적 탕감노정을 걷어치웠습니다. 이제 새로이 창조주 하나님과 본연의 부모 될 수 있는 횡적인 참부모를 모시고 좌우가 하나되어 남북한과 모든 종교권, 정치권이 부모권의 왕권을 이어받아서 본성세계의 해방권을 찾으려는 모든 선언이 필요한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본성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 중심이요, 가정․종족․민족․국가․전체의 중심인 참사랑의 도리를 따라야겠습니다. 그럼으로써 절대적인 하나의 방향에 의한 절대적인 목적 귀결인 본연의 천국은 지상을 대표하여 지상에서 생활한 가정의 터전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아옵니다. 따라서 통반격파라는 엄숙한 사명적 과제를 앞에 놓고 전진명령을 하늘로부터 받았사옵니다.
결정적 이 고비를 향하여 7월 1일부터 자기 가정과 자기 일족을 수습하는 데 총진군하여야 할 세계사적 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7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 선언을 신청할 수 있는 날로 책정하였사옵니다. 그것을 신청한 모든 무리들은 전후 좌우를 돌아보지 않고 하늘 권속의 인연을 따라서 아담과 해와가 잃었던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와 왕권 기준을 가정에서부터 철축을 박아 모든 사탄, 그 누구도 움직일 수 없는 승리의 패권을 확립해야 할 축복가정의 사명을 망각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 앞에는 자유세계 공산세계, 남북이 있을 수 없사옵고, 사탄이 있을 수 없사옵니다. 모든 악의 역할을 청산짓고 역사와 더불어 이것을 매장하여 버리고 승리와 해방의 천국이 지상에 도래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선포하오니, 만세에 길이 방패를 삼으시어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오늘 7월 1일 이 시간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오늘 칠일식을 끝냄으로서 부모님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지금까지는 내 마음대로 못 했습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었으면 선생님이 왜 고생했겠어요? 세상을 상대로 왜 못난 놀음을 했겠어요? 모든 것은 때가 있는 것입니다. 때에 대한 책임을 하지 못하고는 얼굴을 들고 좌지우지할 수 없습니다. 참아버지는 사탄권을 이겨야 됩니다. 이제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민족․국가․세계적 핍박을 다 이길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을 자유세계가 반대했고 공산세계가 반대했는데, 이미 자유세계 워싱턴에서 소련의 모든 지도층을 교육함으로써 그들에 대해 완벽한 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1513 위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은 참부모와 하늘 권세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월권을 행사할 힘이 없어진 것입니다. 힘을 내서 억지로 해봐야 무너집니다. 나라가 이렇게 될 때는 남북도 전부 다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남북한의 특정한 권력자가 자신의 마음대로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선포식을 해 놓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거짓부모로 처리했으니 참부모가 이렇게 묶어서 선포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선포하는 날이 바로 오늘입니다.
③ 탕감해소 선포식
<1996년 11월 1일 우루과이>
세계평화가정연합을 중심삼고 가정을 수습해야 합니다. 가정적 판도에서 실패했고, 국가적 판도에서 실패한 것을 오시는 재림주는 세계적 판도에서 수습한다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 판도에서 엮어 나가 세계적 축복으로 연결, 아담가정 자리에 세워 가지고 세계적 국가를 형성해서 왕권통일시대, 지상 천상시대로 어떻게 넘어가느냐? 지금 대전환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 부모님 중심삼고 가인 아벨 세계적 민주세계와 기독교문화권 중심삼고 통일교 가정 운세를 반대하는 것 다 넘어 섰기 때문에 승리적 패권을 가지고 가정 중심삼고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더불어 탕감해소, 그런 환경을 부모님 이름으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타락은 프리섹스로 말미암았기 때문에 여기선 절대섹스, 절대 참부모를 중심삼은 절대섹스를 중심삼고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혈통전환은 절대섹스에서 이루어지지, 프리섹스나 중간 섹스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혈통전환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세계평화가정연합에서 발표한 것은 그것이 넘어갈 수 있는 권리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부모님이 세계적 판도에서 승리한 모든 것을 어머님 대신, 축복가정들이 어머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머님과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의 프리섹스, 호모 등 이와 같은 청소년 윤리의 타락으로 가정을 수습할 수 없는 세계를 참부모의 사상을 중심으로 해서만이, 이것이 거꾸로 해 가지고 가정 형성, 국가 형성, 전부 다 지상 천상 천국 형성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평면상 복귀되어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 판도를 중심삼고 개인, 가정들이 절대 어머님 아버님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기독교에선 천주교(구교)와 신교가 하나되고, 하늘땅이 하나되어 그 기반 위에 어머니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을 탕감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를 선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 자체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위치에 있었는데, 그 상대적 가정을 이루지 못해 전부 다 지옥에 떨어졌던 것입니다. 참부모의 승리권으로 하나된 모든 기반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으로 넘어가는 이때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합니다.
1514 참부모는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전통을 이어 나왔기 때문에 그것을 전수 받아야 됩니다. 알겠지요? 하늘의 축복이 같이할 것입니다. (1996. 11. 3. 경배식에서)
④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선포(7․8절)
<1997년 8월 9일(음 7월 7일)서울>
1997년 7월 7일 7시 7분 7초를 중심삼고 360만쌍 가정 축복을 중심삼은 이날, 360만쌍 축복완성은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사랑한다는 표어의 금년 모든 일을 성취했습니다. 아버님, 얼마나 한의 심정을 품고 오셨사옵니까?
아버지, 동양 서양의 문화 전체를 잃어버리고, 남북의 통일세계를 중심삼고 만국의 중심국가여야 할 조국강산을 잃어버리고, 축복을 이루어서 당신의 문중이 하늘의 문중이 되어야 할 모든 전부, 혈족 자녀들이 전부 이분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섰기 때문에 또다시 공산과 민주를 중심삼고 이분된 싸움을 거쳐 40년 기간을 다시 복귀의 길을 걸어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역사적인 사실을 통일의 무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 40년 기간은 섭리사의 4천 년을 대신한 기간이기 때문에 기독교와 기독교 신앙국, 혹은 종교와 종교신앙을 중심한 모든 사람들에게 가해 왔던 사탄세계의 주권국가의 행사는 오늘 세계무대를 품은 당신의 뜻 앞에 반대되는 온 세계가 합해서 오시는 참부모를 공격하였던 40년 역사를 맞는 아버지의 슬픔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홀로, 홀로, 홀로 이 길을 개척하신 아버지의 지도 앞에 개인적인 당신의 안식처를 마련하기 위한 싸움, 부부적인 안식처를 마련하기 위한 싸움, 가정적인 안식처를 마련하기 위한 싸움, 종족적인 안식처를 마련하기 위한 싸움, 국가적이요, 세계적이요, 천주적인 안식처를 마련하기 위한 당신이 자유자재로 거(居)할 수 있는 그런 창조이상적 자유환경을 개발하기 위한 수난의 40년 역사를 이제는 다 고개를 넘었습니다, 아버지. 그럼으로 말미암아 오늘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주안식권을 선포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오늘 이 날은 당신의 아들되는 이 문아무개의 나이 77세를 맞이한 것이요, 1997년 7월 7일 7시 7분 7초를 중심삼고 7수를 8회 연결시킬 수 있는 초점을 맞추어 7,8수를 넘어설 수 있는 안식년과 재출발의 수를 연결시킬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통일가의 모든 무리들은 이제 하늘의 권위와 하늘의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을 모시고, 국가를 중심삼고 하늘을 안식시키고, 세계를 중심삼고 하늘을 안식시키고, 천주를 중심삼고 하늘을 안식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자유행차할 수 있는 안식적 기반이 가정으로부터 천주까지 이어지고, 그리하여 하나님과 일체를 이룰 수 있는 하나의 지상천국의 왕권과 천상천국의 왕권이 일시에 수립될 수 있는 한계선을 넘는 때를 맞게 해줌으로 말미암아 이 일을 성사했습니다.
1515 이 일을 위해서 해와국가를 대신할 수 있는 나라를 대표한 어머니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천사장국가 미국을 중심삼은 유엔 무대를 중심삼고 남북으로 갈라진 것을 미국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운세를 갖추어 가지고 한국에 이걸 심어 해방 기준에 있어서 민족적 해방을 대표할 수 있는 한국이 되어야 할 것을 염려하던 모든 것을 당신이 보호하시어서 3차로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 땅 위에 보내 말씀을 전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로서 이번에 16곳이라는 16수를 넘어 이 땅 위의 고위층들을 새로이 문을 열고 개방시킬 수 있는 이런 축복을 허락하심으로 말미암아 거국적으로 이제 축복 가정이 거룩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남북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세계의 남북을 대신할 수 있는 여성을 대표한 대회에서 환영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이제 오늘 16수와 18대회를 중심삼고 이런 날을 선포하게 되었고, 내일 10일을 중심삼고는 이 나라의 모든 중추적인 무리, 세계 모든 주권과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핵심들을 중심삼고 하늘의 승리권을 선포할 수 있는 가정적 왕권시대로 접어들어 가는 이런 축복이 이 땅 위에 이루어지고, 통일교회가 가정축복에 있어서 선두를 달릴 수 있는 축복권을 세우심도, 아버지 수고에 의해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한국이 설 자리가 없었던 것을 어머님과 당신이 협력함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기반을 갖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이런 기반 위에 오늘 이와 같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천지부모 천주해방권 선포를 이룰 수 있게, 선포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심도 아버지 앞에 천번 천번 천번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당신의 소원인 가정적 왕권시대, 국가적 왕권시대, 세계적 왕권시대와 천주적 왕권시대의 안식의 기반이 이 땅 위에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영어(囹圄)의 몸인 하나님을 해원성사하고, 해방적인 자리에서 사랑의 천주를 품을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시옵소서.
이 아들이 걸어온 이 길을 눈물과 더불어 보호하고, 돕지 못한 아버지의 서글픔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이제부터 당신의 원하던 전체․전반․전권․전부의 권한을 이루시어 만국을 당신이 주관하시어서 해방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참부모의 가족으로부터 슬픔의 눈물을 흘리던 눈물자국이 꺼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해방의 권한을 이루어 부모님의 가정으로부터 만국을 행차하는데 막힘 없이 가고 돌아올 수 있는 사랑하는 자녀들과 사랑하는 나라와 사랑하는 세계와 사랑하는 천주를 창조이상의 특권적인 최고의 정상에서 자리를 갖출 수 있는 행차를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당신의 해원성사와 전폭적인 해방을 선포하오니 받아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천지부모 천주해방권을 선포하는 시간을 기꺼이 받아주시옵소서. 하늘로부터 이를 선포하시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권의 승리의 깃발을 높이 올리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날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1516 지금까지 모든 역사시대에 하나님의 안식일은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 전에 사탄은 삼 삼 구(3×3=9). 전부 다 사탄 소유권이었습니다. 아들딸도 하나님 것이 아니요, 만물도 하나님 것이 아니요, 나라도 하나님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이상적 상대로서 혈족을 대신할 수 있는 그 조상으로서 나타날 수 있는 사람인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므로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이상가정은 하나님의 안식의 집, 안식의 집이 도대체 어떤 것인가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안식의 집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인류들의 이상가정이란 하나님의 안식의 집을 찾는 것입니다. 이 안식의 집은 무엇이 중심이 되어서 형성되느냐? 참사랑하고 참부모하고 참자녀, 참가정을 중심삼고 형성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중심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가정 중심삼은 일족,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됩니다.
가정은 뭐냐 하면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로 형성된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가 누구냐 하면 만왕의 왕입니다. 거기서 지상천국이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안식이 개인에서부터 전세계 어디에든지 하늘나라까지 어디든지 하나님이 가서 쉬게 되면 전부 다 머무르는 곳이 가정일 때에는 거기에 개인과 부부와 아들딸 전체가 하나님을 모시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머물러 살 곳이 어디입니까? 참부모가 살 수 있는 곳이 어디입니까? 우주의 중심입니다. 우주의 중심인 동시에 하나님이 정좌할 수 있는 왕권의 왕자의 자리입니다. 천상세계 왕자의 자리, 지상세계의 왕자의 자리, 두 부모의 자격을 중심삼고 이것을 연결시키는 왕자의 자리인데 그 왕자의 자리라는 것은 무엇으로 연결시키느냐 하면 돈이 아닙니다.
내가 돈 좋아했으면 한국에서 부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지식 좋아했으면 서울대학교 총장이 내가 먼저 되었을 것입니다. 총장들 가르쳐 부하로 삼고 사는 사람인데, 안 그래요? 세상에 난다 긴다 하는 사람을 제자로 삼아서 발길로 차고 왕 해먹던 사람을 심부름시켜 먹는 사람이라고요. 그러니까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고, 돈을 필요로 하지 않고, 권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 힘을 가진 사람입니다. 무슨 힘? 사랑의 힘. 하나님의 사랑, 참사랑의 힘입니다.
한국에는 세계 어떤 나라의 가정에 없는 것을 다 갖고 있습니다. 민요를 보더라도 그 민요가 우주적입니다. 역사를 넘은 우주사적인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1517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금도끼로 찍어내고 옥도끼로 다듬어서, 초가 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얼마나 멋져! 천년만년 살고지고 양친부모 양친이 누구예요? 그런 꿈에, 꿈 가운데 바라던 양친을 존중한 이런 내용을 민요로 찬양한 나라가 세계에 없습니다.
천년만년 살고 지고. 집이 아무리 초라한 초가삼간을 지어도 천년만년 참부모님과 살고 싶다. 우리 한민족의 동요 이상과 딱 들어맞습니다. 그래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인가. 반달과 같은 달, 완성하지 않았어도 괜찮아! 가정적 출발이 완성이 아니지만 이 세계 반달과 같은 전부 다 공중의 구름나라 인공위성 배를 타고 돗대도 없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 간다 동쪽나라 서양나라. 태양빛은 동녘에서부터 비쳐 서쪽을 비추는 것입니다.
남자는 동쪽을 상징하고 여자는 전부 서쪽인데 여자는 전부 다 동쪽 태양의 빛을 받아 가지고 남자와 같은 대등자리의 가치를 지닐지어다. 동서의 평준일치 세계가 이루어진다. 아멘. 얼마나 멋진 민족입니까?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의 날'입니다. 천지부모입니다. 천지부모의 이상 안식권이 벌어질 때, 그런 세계가 될지어다. 생각만 해도 좋고 꿈 가운데도 좋고 일만 해도 좋고 땀 흘릴지라도 좋고 나쁘지 않는 것이, 좋지 않는 것이 없을 수 없는 자리이기 때문에 나는 영원히 아- 하고 입을 천년 벌려도 고맙고-멘 영원히 죽어 살겠다, 그것이 아멘이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어인(御印)에 도장을 받고 하늘나라의 궁전권 내에 들어가서 천년만년 살 수 있는 하늘 황족권, 하늘 백성권이 됨으로 말미암아 인간 소원 만사 성취다 이겁니다. (1997년 8월 9일 서울)
⑤ 지옥 해방과 천국 개문을 위한 선포
<1998년 5월 15일, 브라질 판타날 아메리카나 호텔>
흥진군이 참부모님의 직계 자녀인 사실에 비해 기독교는 혈통이 다른 양자의 입장에 있습니다. 이 둘이 하나되어야 부모님이 완전히 서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미 축복받은 흥진군과 기독교가 축복받아 하나되어야 참부모님의 뜻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통일교는 기독교에 대해 본격적으로 교단적인 축복을 실시해야 합니다.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장자권이 모두 하나되어야 하는 것이며, 나아가 아버지와 양자권(기독교)과 기타 종교, 그리고 비종교권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제 6월 13일에 1억2천만 쌍이 축복받으면 3억6천만 쌍의 3분의 1이 축복을 받게 되므로 구약시대를 벗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어서 속히 기독교를 중심하고 중생식과 부활식, 그리고 영생식인 축복식을 거행해야 됩니다. 이미 4인의 성인 모두를 축복해 주었고, 청평에서도 기독교 해방을 위해 정성들이고 있습니다. 제4차 아담권 해방의 열쇠는 전부 참부모님이 갖고 있습니다. 사실 지상보다도 영계를 더 빨리 처리해 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조상 정리에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1518 영계를 바로잡고 그 후 육계를 바로잡아야 하는 것이 섭리의 순서입니다. 영계는 육계에 대하여 수직이요, 육계는 수평 관계의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수직과 수평의 세계가 만남으로 지구성에 참된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안 나타나셨다면 영계란 없는 것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즉, 참부모님이 오셔야 영계와 육계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⑥ 총영계 영인 해방식 - 전체 해방 통일식의 기도
<1998년 10월 5일, 브라질 상파울루>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10월 5일, 이 날은 한국에서는 추석으로 조상을 모시는 기념의 날이옵니다. 이제 한국의 청평과 이 서구사회의 상파울루의 청중과 하늘땅을 놓고 모든 피조만물과 모든 영계에 있는 영인들, 조상들과 천천만 성도들, 하나님을 위시한 땅 위의 사랑으로 지은 피조만물들과 이 땅 위에 사는 온 인류가 일치권을 이룬 사랑의 결정을 갖지 못한 하나님의 한을 풀기 위해 역사시대에 구약․신약․성약 해방 완성권을 향해 나오신 아버지, 슬펐던 역사를 다 거두시옵소서.
하늘의 종적인 참부모가, 천지를 창조한 이상으로 이 땅 위에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의 몸을 대신한 횡적인 부모가 우리의 제1대 조상이었음을 아옵니다. 이 분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일체권을 이루어 한몸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마음과 횡적인 몸이 일체를 이루어, 그 일체 된 사랑의 씨를 비로소 이 땅 위에 착지시킴으로 말미암아 영원하신 하나님의 혈통과 참부모의 혈통이 연결되어 만민의 몸 마음이 하나된 자녀들을 이 땅 위에 번식해야 할 기쁨의 출발의 한 날을 맞지 못하여, 서럽고 분통한 역사적인 한의 자국을 취소시키기 위한 섭리를 지금까지 계속하여 나왔던 것을 아옵니다.
지금까지 생각하지 않은 이러한 한을 품으신 아버지 앞에 효도할 수 있는 이 땅 위의 하나의 자식도, 하나의 딸도 갖지 못하였던 아버지는 외롭고 불쌍한 아버지였습니다.
억만대의 독자를 살려야 할아버지의 가슴을 열어보니, 이 땅 위에 조상을 갖지 못한 비참한 인류, 조상을 잃어버린 그 비참한 인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얼마나 비통했다는 사실을 이 자식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게 된 날부터 철모르는 자식들을 위해서 하나님이 가야 할 길은, 순탄한 길을 갖추기 위한 기독교의 수천 년 역사의 노고의 터전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축복의 한 날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잃어 버렸던 아담가정의 승리적 하나의 혈통을 이을 수 있는 하늘의 참사랑과 더불어 이것을 결합하지 못한 것을 다시 찾기 위한 수난의 역사였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1519 책임 못한 자식의 부끄러움을 느낄 때, 어느 한 자리에서 이 길을 피하여 갈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찾고, 찾고, 찾아보니,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길을 내가 갈 길을 개척해서 다리를 놓고, 또 산을 넘어 종적인 8단계, 횡적인 8단계를 거쳐와서 8정식 선포와 더불어 참부모임을 선언하였고, 그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7․8절을 선포함과 동시에 자르딘을 중심삼고 아버지의 창조이상이요 본연적 기준이, 아버지께서 출발하신 그 본연의 기준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과 하나님의 속성의 기준도 되고 사랑이 머무를 수 있는 터전이 되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적 기반을 바라시던 아버지의 소원 성취를 위해서 참부모 될 수 있는 절대부모 유일부모 불변부모 영원부모, 절대자녀 유일자녀 불변자녀 영원자녀, 절대부부 유일부부 불변부부 영원부부, 절대가정 유일가정 불변가정 영원가정을 이루는 날이, 세상은 모르지만 하늘이 고대하는 날이요, 이 역사의 최고의 전환점이 된다는 것을 아는 이 자식은, 천년을 하루같이 바라던 그 날이 왔다는 것을 세상 앞에 찬양하고 싶고, 찬양해야 할 선포의 날인데도 불구하고, 이 자르딘 기반에서 이를 선포하게 되었습니다.
제3 선언에서는 하늘을 제1대 창조주, 제2대 창조주, 제3대 창조주, 종족 기반을 연결하여 횡적인 터전 위에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왕권의 기준을 중심삼은 3대 창조주의 권한을 지상에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한스러우신 숙명적인 과제로 남아 있던 하나님도 어찌할 수 없고, 사탄도 어찌할 수 없는 이런 과정을 거쳐서 영원, 불변, 숙명적인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부모관계, 자녀관계를 전부 다 해원성사할 수 있게 되었사옵니다.
이제 4수, 4․4절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남북이 연결되고 부모의 심정을 바다로부터 연결하여, 만물의 수수의 원칙을 중심삼고 바다에서 노아 대심판도 있었지만, 심판받지 않는 바다의 기반을 중심삼고 모든 피조물을 해방적 자리에 불러모은다는 이런 뜻으로서 국가 메시아와 축복가정들을 전부 자르딘에 집합시켜서 세계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종족․가정적 메시아의 틀을 가지고 부모를 따라 돌아가야 할 것을 밝혔사옵니다.
좌측에서 승리한 모든 것을 우측으로 돌려서 모든 것이 거리낌이 없게끔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따라 부모님이 행차할 수 있는 길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축복가정들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말미암아 4대 속성을 중심삼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모, 자식, 부부, 형제, 가정을 기반으로 한 본향길을 찾아 갈 수 있는 자유 환경을 허락하신 아버지 앞에 감사드리며,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통일시키고 동서 문화의 벽을 넘고, 남북의 빈부 차이를 넘어 이제 통일된 나라의 부모를 모신 자녀의 심정을 가지고 평화의 천지와 평화의 인류를 가져야 할 통일가의 축복받은 무리로서 나갈 수 있게 해주심에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있는 재산과 있는 땅을 모두 다 팔더라도 잃어버린 이 평화의 천국을 먼저 솔선해서 찾아야 할 것이 축복받은 아들딸이요, 축복받은 자리에 가는 모든 사람들임을 아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제물삼아 나라를 겨누고, 나라를 제물삼아 하늘땅을 겨누고, 하늘땅을 제물 삼아 하나님을 겨누어야 할 책임이 있사옵니다.
1520 만년 해방권의 사랑의 실체 주권을 자랑할 수 있는 영원 해방, 지상천국을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역사적인 출발을 이미 6월 13일을 통하여서 선인들과 살인마를 형제와 같이, 부모님이 통곡의 마음, 슬픈 마음을 억눌러 가면서 이들을 같은 자리에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는 해방의 함성이 지금까지 울려 퍼지고 있다는 것을 이 자식은 알고 있습니다.
땅의 인간들은 모르오나, 천상에 있는 모든 우리 조상들과 천사세계와 모든 천천만 성도들이 그걸 알고 지상 부모님의 환경을 개척하기 위하여 수고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타락한 천사장권 가정을 남겨 가지고 이 땅 위에 주권적 모든 행태를 낳았던 타락한 천사, 하나님의 사랑의 가정을 파탄시킨 원수를 영계와 육계가 합하여서 형제지 인연을 중심삼은 부모의 사랑을 품고 하나님의 사랑을 품음으로 말미암아 이들을 이 땅 위에서 부모님이 해방권의 선포와 더불어 진군 명령을 받아 가지고 장자권을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원이신 6월 13일 축복한 5대 성인을 중심삼은 그 기반과 더불어 관계되어 있는 종단 인연의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제자들과 같이 축복받은 이 무리들이 이제 최후의 전환의 한 때를 맞이해야 할 지상에 다시 형제들과 같이 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더불어 천상과 지상과 더불어, 같이 충효의 도리와 전통의 그 발자국을 밟아 가는, 이 땅 위의 천사장 가정들을 이 땅에서 완성한 아담 가정에 있는 지상 축복가정 해방권 앞에 동참하게 하시어서, 하나님 앞에 가정에서는 효자의 도리, 나라에서는 충신의 도리,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의 사랑적 인연을 같이 이어 받을 수 있게끔 하늘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하나가 되어 이 일이 영원히 가능할 수 있게 되고, 그들을 중심삼은 그의 따르는 제자와 그런 조상을 지닌 아담과 해와와 더불어 연결된 후대 조상들도 해방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참부모님을 지상에 모신 본연의 완성적 하늘과 일체의 사랑권 혈족을 중심삼고 모시지 못했던 모든 전부가 지상 천상의 조상들이 형제지 인연, 부자지 인연의 본연적 창조이상, 종횡의 결정의 사랑의 한 가정을 중심삼은 정착점에, 지구성 전체, 온 영계 전체가 하나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우주사적인 가정적 기틀을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 선포의 날에, 영계 해방, 지상 해방, 모든 가정들이 종횡무진 할 수 있고 자유 왕래할 수 있으며, 공히 활동할 시대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제 이 모든 걸 묶어 가지고 지상 착지 활동할 것을, 온 피조만물과 더불어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참된 혈통적 심정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랑의 지상 천상 천국, 영원한 하나님의 주권 승리를 위하여 출동할 것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1521 ⑦ 참축복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 완성해방 선포식
<1999년 1월 8일 우루과이 푼타 델 에스테>
금년의 표어가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근절'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와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참이라는 것을 중심삼고는 거짓이 상대의 사이에 서지 못합니다. 작년에는 참하나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것은 3억 6천만쌍 축복과 사탄세계 혈통 단절입니다. 이것이 이미 작년 9월 30일을 중심삼고 넘어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만큼 이제는 하늘과 땅에서, 상대적 관계에서 투쟁적 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고개를 넘었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아담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이 세계의 인류를 대축복에서 넘어섰기 때문에 본연의 아담가정들이 축복받은 자리에 섰으니 하늘과 땅의 담이 막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금년은 사탄 혈통 근절입니다. 뿌리를 빼 버려야 됩니다. 그러려면 축복의 혜택권을 이 천주, 영계와 육계에 이루어 놔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에 천사세계를 중심삼고 아담가정을 완성해야 했던 것입니다. 따라서 타락했으니, 아담가정에 대해서 이것을 청산해 놓고, 아담가정의 재창조 역사를 해야 됩니다. 조상들을 재창조해서 천사장 자리의 가정으로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량축복, 영계의 해방축복시대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해방축복시대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은 가정을 중심삼은 천사장 자유 환경권으로 몰아 넣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은 해방권에서는 사탄의 역사라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영계의 사람들에게도, 이제 축복을 하면 자기들이 상대를 데리고 내려와 가지고 자기의 후손에게 조상의 자리에 서서 자기 후손들을 축복의 길로 몰아 넣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래의 인간들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땅에 살아야만 천국에 들어갈 텐데 영계에 살지 못하는 그 영들이 이 땅 위에 올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식도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좋은 사람을 데리고 와서 에덴에서 부부를 이루지 못했던 것을 이제 축복받을 수 있는 지상에서 이 후손들의 뒤를 따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도록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땅에서 참부모와 더불어 살아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대도의 길에 전부 다 참석할 수 있다 하는 전체의 근본인 사탄혈통을 뿌리뽑는 놀음을 선생님이 세워 놔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체 해방, 사탄 추방, 사탄 근절과 더불어 인간들의 죄의 뿌리가 거꾸로 가던 것이 전부 다 바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옥에는 악마들과 죄인들이 갈 수 있으니, 완성하지 못함으로 전부 다 거꾸로 서 있었던 것이 선하게 되어서 바로 서 가지고 자기 급에서 천상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지상 천상 그야말로 축복 천주화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1522 오늘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 완성을 선포한 것을 이제부터 축복받은 일족이 이제부터 헌납 제물을 선생님의 생일인 2월 20일을 중심삼고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있어서의 직계 열두 명이 아니라, 72대에서 120대까지 예수님이 축복하고 싶었던 모든 것을 넘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참부모의 직접 주관권 내로 들어가서 사탄과 관계없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선조들도 해방입니다. 사탄도 해방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종족적 메시아로서 160가정을 축복해 준 사람들은 하나의 일족을 중심삼고 그것을 자기의 일족과 연결시켜 총탕감 헌납식을 하여 그 기반 위에서 120대 조상을 축복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160가정은 선생님의 시대이기 때문에 120가정만 하게 되면 통일천하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12대, 72대, 그리고 120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20대 하게 되면 전부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120대 왕들과 그 장손, 왕권을 축복함과 동시에 왕권에 있던 모든 국민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허락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하나님이 허락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데모해야 됩니다. 무엇을 가지고 데모해야 하느냐 하면 참부모를 자랑하고 그 다음에는 참가정을 자랑하고 참혈통, 참순결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님이 이 땅 위에서 목적을 세계화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개인이나 가정․종족․민족․국가는 전부 다 참부모를 중심삼아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에서 가정적인 참부모, 가정적인 기준에서 참가정, 가정 기준에서 순결, 민족 기준에서 그와 같고, 국가 기준에서 참부모, 참가정, 참순결, 이렇게 세계화되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만 가지면 세계화 될 수 있기 때문에 참부모 기준이 우리 개인에서부터 국가․세계․천주까지 연결되고, 참가정 기준이 연결되고, 참순결 핏줄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해방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전체 청산하기 위한 데모를 해야 된다 이겁니다. 전도보다도 이것을 해야 됩니다. 축복하는 것보다도, 축복 받게 하는 것보다도 이것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참부모에 대해서 참소할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도 참소 못하고 하나님도 참소 못하는 것입니다. 이제 완전히 해원성사 소원성취 했다는 이러한 자리에서 지상천상천국이 착지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교회가 없어져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나 가정연합 시대는 지나가지 않습니다. 끝까지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을 천리원정의 탕감노정을 거쳐 선생님의 일대에 80세까지, 60년대부터 부모님이 40년을 맞춰 나온 것입니다. 한국 나이로 한다면 지금 내가 80세입니다. 생일날이 오기 전에 이것을 전부 다 선포해 버리는 것입니다.
1523 ⑧ 성약시대와 천상지상천국 완성 선포
<1999년 4월 11일 이스트가든>
한국도 여덟 곳에서 순회강연을 했고, 어머님이 해와국가인 일본과 아들국가 미국을 책임지고 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일본은 16개 도시, 미국에서 24개 도시, 모두 40개의 도시에서 대회를 전부 다 끝낸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의 책임과 자녀의 책임이 모두 실패했던 것을 선생님이 책임지고 해 나왔습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못하고, 기독교도 못하던 것을, 비로소 선생님이 책임지고 이것을 착지할 수 있는 결정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승리, 일본의 승리, 미국의 승리를 해 가지고 장자권을 중심삼고 가인권 문명세계의 34개국 중심삼고,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이 1945년에 책임지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 40년 광야 가정가나안 복귀노정에서도 실패했던 모든 전부를 선생님이 책임지고, 전권을 쥐고 재차 지상에 정착시키는 이런 결정을 하기 위한 것이 금번 순회노정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오늘 선생님이 성약시대와 천상천국 지상천국 완성이라는 것을 선포했습니다. 가정완성이라는 것과 영계의 모든 해방권을 중심삼고 볼 때, 가정 중에는 기성축복가정, 법적으로 계약하는 계약 가정, 숫처녀 숫총각 가정이 있습니다. 36가정의 3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영계에 있어서 기성가정 축복, 법적 결혼 미완성 단계에 지상과 천상에 나누어져 있던 것을 묶어 영인 축복을 해 줌과 동시에 영계에서도 영인이 축복받은 사람들이 3일식을 통해서 복귀도 허락할 수 있는 것을 해 놓았습니다. 지금까지 16세 이상 된, 지상에서 애기로 죽었던 영들이 수백억은 될 겁니다. 이들을 완전히 축복해 주고 있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조상으로부터 법적 결혼한 것과 같이 지금까지 미성년이 하늘에 들어가지 못하던 모든 것을 축복해 줌으로써, 이것이 16억 쌍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축복은 하나님의 참된 생명의 핏줄이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통해 하나님의 핏줄을 상속받은 사람이 영계나 육계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마음대로 재창조, 복귀역사를 지금도 탕감조건 없이 전권을 가지고 밀어 부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러한 신념을 가진 상대적 입장에 서느냐 못 서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결심된 그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과 하나되게 될 때에는 일사천리로 모든 것이 수평세계로 금을 그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전부가 이제는 절대사랑, 절대복종하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에덴에 있어서의 그 가정들은 자기 소유물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절대사랑과 핏줄이 하나된 자리에 서 있는 참된 아들딸만 되면, 이 우주의 모든 전부가 아들딸에게 상속이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되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1524 여러분은 소유권이라는 것이 전부 내 재산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됩니다. 소유 중의 최고의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게 첫 번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걸 찾으면 다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소유권이 없는 완전한 무에서 창조되어 이상과 하나되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을 연결시켜 본연적인 것을 가지고 이 사탄세계에서도 완전히 거부하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아담과 해와가 다 잃어버린 것을, 이제는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와의 혈통적 관계를 참사랑을 중심삼고 찾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복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재산이라든가 무슨 소유를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하나님의 것이 전부 내 것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적 메시아, 세계적 부모로서 국가적 부모와 종족적 부모와 가정적 부모를 배치했기 때문에, 이 모든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는 선생님과 더불어 하나님과 하나되어 대이동을 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본연의 땅을 찾아 들어가 본국을 창건하고, 거기서 종족적인 확장을 해서 세계를 찾아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길을 거쳐 가야하기 때문에 대이동이 벌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2월 7일의 축복이 한국에 대한 책임, 일본에 대한 책임, 미국에 대한 책임, 가인 아벨 전부가 실패한 것을 선생님이 궤도를 바로잡아서 선생님이 전권, 승리권을 가지고 못을 박고 나오는 행사입니다. 이 참가정세계화 전진대회가 그 부흥회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대단한가 보라구요. 이번 축복식 때, 살인마까지 지옥의 문을 열어 축복해 준다는 말은, 하나님도 못하는 것입니다. 어서 지옥문을 열고, 천국으로 오라 이겁니다. 죽은 사람 중에서 통일교회를 몇 년간 반대한 사람들까지도 영육 중심삼고 영육 결혼해 가지고 3일행사까지, 지상에서 3일행사까지 해라 이겁니다. 이것을 한국에서 미국 올 때, 1999년 3월 13일에 승낙하고 온 것입니다.
성인될 수 있는 사람, 지옥에 가 있는 악한 편을 전부, 성인과 살인마까지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 원칙에 있어서 통일교회 믿는 사람은, 통일교회를 극 반대하던 남편이든 혹은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끌어다가, 지옥에 있는 사람까지도 해방시켜 축복시켜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성인과 악인을 하나 만드는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결혼도 못하고 죽었던 애혼들이 자라서 16세 이상 연령된 모든 사람들을 이제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까지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옥문을 열고, 모든 사람들 앞에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족적 권한을 인정함으로써 사탄은 완전히 후퇴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혁명 중에 이런 혁명이 없습니다. 오늘 말씀과 더불어 세상이 변하게 되고, 영계가 축복가정으로 처리되고, 3일행사까지 마음대로 해서 해방권이 벌어졌으니, 사탄세계의 혈족을 근절하여 영계 육계의 해방권, 하나님의 전권으로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1525 ⑨ 참부모님 동서양(지구성) 승리 축하 선포
<1999년 5월 30일, 벨베디아>
당신의 원한의 근원이 되었던 사탄의 혈통을 근절할 수 있는 이 시대를 맞게 하신 그 일을 알고, 이 일을 책임지고 지금까지 몸부림치며 싸워온 3억 6천만 쌍 축복과 더불어, 이제 남겨진 모든 남녀들의 축복을 영계와 육계에서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지구성 전체를 새로운 천국화해야 할 책임적 소행을 짊어진 이 통일가의 축복받은 무리들을 하늘이 지켜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들을 대표하여 선두에 서서 모진 수난 가운데 홀로 참부모로서의 면목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개인적인 투쟁,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천상세계의 심정적 원수인 사탄을 추방할 때까지 싸워 오면서 나오는 데 있어서의 실패한 것을 염려하면서 보호하고 일선에 서서 같이 협조하신 아버지 앞에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이렇게 수고한 가정들을 중심삼고 3억 6천만 쌍을 축복함으로 4억 쌍 이상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것이 철옹성같이 선봉이 되어서 사탄기반, 영계와 육계의 지옥 해방권을 선포하시어, 당신이 자주적인 권한을 회복할 수 있는 선언의 날들을 통하여 하늘이 협조, 승리의 기반을 참부모와 더불어, 축복가정과 더불어 같이 이루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 기반 위에, 이제 금년에 있어서의 어제 그제까지(1999년 1월 17일~5월 28일) 끝난 부모님을 중심삼은 80개국 순방의 대 하늘의 역사를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목적지에까지 단숨에 달려 순환 승리할 수 있는 그 날들을 기념하고, 판타날에 있어서의 천주사적인 해방과 더불어 이 축복의 기반을 중심삼고, 이제 부모님이 정성의 8수를 중심삼은 8회의 한국, 16회의 일본, 24회의 미국, 32회의 세계, 80개국을 중심삼고, 8수를 맞추는 사위기대의 배수, 아담가정의 8수, 노아가정의 8수를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 가정 위에 이것을 다시 회복하기 위한 최후의 청산을 위하여 이와 같은 대 각성운동을 선언하면서 순회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어제 그제까지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역사적인 이 중심 자리인 벨베디아에서 참부모 동서양(지구성) 승리의 선포를 할 수 있게 한 모든 것이 말뿐이 아니라, 이와 같은 성벽이 근원이 되어서 선악을 분별하고 높고 낮음을 헤아릴 수 있는 하나의 방패로 삼았사오니, 이것을 중심삼고 금후의 통일가의 모든 축복받은 자는 당당히 하늘의 권속으로 하늘 대신한 국가의 국민으로서 책임 수행에 거리낌이 없는,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될 수 있게 나왔사오니, 만복의 축복을 위하여 지상확대 승리의 권한으로 참부모의 승리의 패권 위에 연결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1526 그리하여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천지부모 승리의 해방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사랑 주권 이상을 만 우주에 선포하여 구약시대의 만물의 제물의 한을 밟고, 신약시대의 자녀의 제물의 한을 밟고, 성약시대의 부모님을 걸고 이 한을 밟고 오로지 아버님만이, 창조주만이 주인이 되시어서 사탄의 참소 조건을 완전히 전폐(全廢)한 승리의 패권, 사랑의 왕이 되시기를 부탁드리나이다.
지상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승리의 이 날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해방을 갖출 수 있는 이 일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원하오니, 받아 실천하시기를 만세에 축복하여 승리로, 승리로, 전진하시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하나님과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만민과 더불어 만물을 합한 승리의 패권국가, 전진을 다짐하는 일을 선포합니다. 만세의 한과 탄식을,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천상지상 참부모권 전체를 대신하여 이 승리의 날을 선포하오니, 만세의 승리의 주인공이 되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1999년 5월 30일 벨베디아 성지)
⑩ 참부모님 천주승리 축하 선포
<1999년 6월 14일, 서울>
하나님! 오늘 1999년 6월 14일 오후 1시15분을 기하여 여기 서 있는 참아버지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을 대신하시어서 승리한 천주해방을 선포하고, 5월 30일에는 참부모님 동서양(지구성) 승리 축하 선포를 한 그 기반 위에 오늘은 하늘땅을 대표한 참부모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승리환영 선포를 할 수 있는 엄청난 역사적인 시점을 맞이했습니다.
그간 하늘 앞에 인류의 조상으로부터 범죄하여 지었던 슬픈 역사를 남긴 모든 전부를 하나님의 가슴에 묻은 채 그 누구도 소원을, 소원을 풀 수 없는 한의 심정을 품어오신 아버지를 나는 알고 있습니다. 사탄은 그 사용하지 못한 그 앞에서 참소 저주하면서 조롱했던 사탄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곡절이 많았던 가를 나는 압니다. 이것을 해원성사하기 위해선 하나님이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된 사랑의 종족권을 편성하시어 가정과 민족․국가와 세계, 나라를 거쳐 세계 땅 위에 지상천상천국의 출발을 보시려 하던 당신의 이상은 완전히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사탄이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입장의 모든 것을 자유 자재로 하나님이 창조권한을 가지고 재차 수습할 수 있는 주체적인 능동행사를 시행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을 선포하여 지구성 해방권을 선포했고, 오늘을 맞이해서는 참부모님의 지구성 천주승리축하 선포의 날을 기반으로 하여서 종적인 횡적인 기반 위에, 종적인 기반으로서 천주 참부모 승리축하 선포의 시간을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아버지!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527 아버지, 이제부터 당신의 지도 앞에 사탄이 강제로 목을 자르고 형장에 내어 가지고 협박 공갈로 지옥 가던 이런 시대를 반대로 하여서 영계에서 축복 받은 이 가정들이 자기의 후손에게 가서 강제로라도 전부 다 약주고 병주고 하여 지옥으로 데리고 가는 것이 아니라, 천국 데리고 갈 수 있는 자유해방권 시대를 맞이하였사오니, 온 세계에 방황하는 모든 일족 족속들을 연결시킨 국가들을 수습하여 당신의 사랑의 혈연을 중심삼고 영원한 사랑의 주권 앞에 당신의 혈족임을 갖출 수 있는, 권속권을 초국가적으로 형성하여 만민해방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해방과 더불어 참부모의 해방, 인류해방, 하나님의 사탄까지의 긍휼하에서 종의 자리를 다시 지움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창조이상을 하던 이상의 모든 것을 해방할 수 있는 시대를 참부모님이 아버지의 권한 앞에 이것을 봉헌해 드리오니, 그 실권이 바뀌어진 패권을 통해서 정의의 판단을 중심삼고 지상재림 천상 승천해서 자주적인 주관의 선한 사랑의 왕권을 세우고, 만왕의 사랑의 영원한 사랑의 왕권을 세우고, 만왕의 사랑의 영원한 영생을 지어 줘 상속시킬 수 있는 사랑의 영원하신 왕이 되시옵소서.
참부모님 지상에 그 처리를 받아 하늘 앞에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 성자의 도리를 갈 길을 교시하여 만민이 당신의 혈족과 권속의 자리가 되어 만대의 축복 받은 천국을 주관하고 지상천국 천상을 상속받은 후계자로 기르겠사오니, 이 특권적인 부귀영화를 받으시어서 선포의 날로 정하시사, 만사형통 자주적인 선의 왕권을 행사하기를 참부모님 앞에 권고 또, 권고, 또, 권고 선포,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선생님의 생애라는 것은 뜻의 해방을 위해서 살아왔습니다. 메시아의 사명은, 뜻의 해방을 위해 태어나서 뜻을 중심삼고 생애를 통해 뜻의 완성을 하는 것입니다. 그 해방권이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해방임과 동시에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으로부터 감옥에, 영어의 몸이 된 것을 이 사탄 감옥세계에서 해방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탄식하고 있는 만물까지 전부 해방하는 것입니다.
판타날을 중심삼고 맨 높은 데에 하나님의 뜻을 연결시킬 수 있게 하기 위해 1998년 5월 13일에서 15일까지 특별한 정성을 들인 적이 있습니다. 그 기반 위에 금년에 있어서의 5월 14일 천주해방선포가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부모님이 미국에 돌아오신 날을 중심삼고 5월 30일 벨베디아에서 참부모님 동서양(지구성) 승리축하 선포일을 설정함으로 횡적인 입장이 다 닦여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이 선포(참부모님 천주승리 축하선포)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이제 창조한 세계 앞에, 근심을 벗어나 에덴동산 가정으로부터 그 자연세계를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받을 수 있는 탕감을 다 이루어 놓았다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1528 섭리의 총결론은 아담완성입니다. 아담완성이 무엇이냐? 아담이 책임분담 완성을 못했다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은 세계의 전통적 초석적 기준이, 가정적 초석이요, 종족적 초석이요, 민족적 초석이요, 국가적 초석이요, 지상천국 초석이요, 천상천국의 초석이 될 수 있는 모든 일의 초석이 더럽힘 당했습니다. 그걸 청산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영계의 청소, 지상의 청소, 모든 것을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해와를 주관성 전도시킨 것도 거짓사랑 때문이요, 해와가 아담을 주관성 전도시킨 것도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입니다. 이 핏줄을 더럽힌 인류를 자식으로 갖고 있는 하나님은 부모의 자리이니 숙명적인 입장인데도 불가피적으로 반대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거꾸로 서 있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서 있는 하나님이 갈 데가 없습니다. 영어의 몸이 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누가 아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이 이럴 수 있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인 아담과 해와는 억만 대의 독자 독녀입니다. 억만 대의 독자 독녀를 잃었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슬퍼요. 뿐만 아니라, 사랑의 전통으로 세울 수 있는 사랑의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보고도 사랑할 수 없는 사랑의 길이 끊어져 버린 그러한 하나님의 서러움을 누가 해원해 주겠느냐 이겁니다. 아담이 그것을 해원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있어서 이제는 더 이상 고생이 없습니다. 탕감이 없습니다. 단 하나, 절대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의 출발이 절대신앙입니다. 절대신앙을 가지고 지어 놓은 기반 위에 미래의 절대사랑의 몸을 만들고 사랑의 완성체를 이룰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신앙을 가지면서 절대사랑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 가치의 사랑은, 자기보다도 억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이러한 입장이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는 잊어버리는 역사의 탕감복귀를 되풀이하면서 수천만 년 아담완성의 가정을 찾아 나오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 하나님의 수고를 알고, 그 수고하신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할 자랑스러운 가정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참부모님 천주승리 축하선포를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봐도, 승리의 축하를 선포할 수 있는 이 사실은 하나님과 부모님 앞에, 하늘땅 모두 앞에 감사할 수 있는 이런 조건을 세워, 그 감사의 마음이 창조하며 바라던 소망의 하나님의 마음을 전 부다 넘고 넘어서 안팎으로 완성한 아담이상의 자리를 굳혔다는 그 세계를 송두리째 상속받은 이 자리에서, 새로운 4차 아담과 출범을 바라는 것이 진정한 승리의 자리에 선 하나님의 마음과 참부모의 마음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아담의 책임이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의 사랑 이상의 모든 심정과 정성의 마음으로 아담의 몇 십배 몇 백배 완성의 길을 넘어선 그 자리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효자, 나라를 중심한 충신, 세계와 성인, 성자의 자리에 서서 하나님 앞에 전체 상속을 받아야 할 것이 부모님의 생애노정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다 바쳐야 됩니다. 이것을 바쳐 가지고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서 승리, 만세의 승리, 영원한 승리, 영원한 영존한 하나님이 그 이상의 승리를 바랄 수 없는 자리에 서서 상속해 줄 때, 타락의 한을 훨씬 넘은 새로운 세계의 승리의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총 결론입니다. 그리고 더럽혀진 사탄의 혈족은 흔적도 티도 없이 깨끗이 정리해야 됩니다. (1999년 6월 14일 서울)
1529 ⑪ 천지부모 천주통일해방 선포(9.9절)
<1999년 9월 9일 서울>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9년 9월 9일, 부모님의 79세를 합하여 9월 9일 9시 9분 9초를 중심삼고 천지에 한으로 막혀 있던 사탄의 완성수인 9수권을 천상세계로부터 지상세계에 연결된 모든 지상천상천국에 연결된 지옥과 천국의 타락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구속되어 있는 모든 전체는 사탄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것을 설파하였습니다.
그 내용이 복중시대로부터 막혔고, 유아시대․형제시대․약혼시대․결혼시대․부모의 시대를 거쳐 할머니시대와 여왕시대까지 남자세계 여자세계 공히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할 일체적 이상권이 사탄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 가운데 경계선, 복중시대로부터 경계선, 유아시대, 형제시대, 약혼․결혼․부부․부모․조부모․왕권까지 전부가 막혔던 이 모든 사실들이 선과 악의 투쟁역사로 많은 하늘편에 선 아벨적인 형제권이 피를 흘려나왔고, 이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역으로 굴복시켜 가지고 아벨이 하늘나라의 장자권을 찾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자녀들을 차자권으로 자연굴복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선한 핏줄이 더럽혀진 혈통의 인연을 바로잡을 수 없는 한의 역사인 것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은 이 모든 전체는 9수에 해당하는 것이요, 하나에서부터 9수까지는 하늘이 싫어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구약시대에 십의 일조권을 중심삼고 사탄수 9수를 청산하기 위한 섭리역사를 해 나온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9수, 사탄수의 최고의 정상수를 개인적으로 굴복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굴복할 뿐만 아니라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세계의 정비와 더불어 천상세계의 종적인 참부모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시어서 종횡의 사탄이 더럽힌 지상지옥과 천상지옥, 지상의 모든 막힌 담을 헐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사랑을 중심삼고 주류의 천상세계의 천국까지 직행할 수 있는 길을 연결시킬 수 있는 참부모의 눈물은 입체적인 것을 거쳐 가지고 개인적 시대를 지내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가정적 한계선을 뒤엎어 가지고 하나님적 최고의 가정이상을 지상에 폄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해방되고, 하나님이 자주적으로 모든 세계를 주관할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다가옴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에서는 7․8절을 중심삼고 참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한 지가 만 사년을 지냈사오니 이제 4년을 맞이하여 2000년대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막힌 모든 9수를 완전히 청산하지 않고는 2천년대를 넘어갈 수 없습니다.
1530 내일 10수를 더함으로 말미암아 1999년이 2000년을 맞이할 수 있는 수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거침없이 타락이 없는 본연의 창조이상적 아담가정 이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으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끝까지 되돌아 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구형적 통일세계를 찾으려 하는 그 본연의 뜻이 해방과 더불어 만세를 부르면서 천지해방권을 가질 수 있는 6월 14일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천주승리 축하선포식을 가진 기반 위에 오늘의 이 모든 천지부모 천주통일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었다는 것은 이제 남북통일의 운세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동서문화의 격차, 동양에서는 정신적 문화의 기준이요, 물질 문명의 서구문명은 서로서로 투쟁적 개념이 있던 것이 하나 되지 않으면 안 되는 동서문화의 통일이요, 남북의 빈부의 격차를 통일할 수 있어서 형제지애의 부모를 중심삼은 가정이상, 통일적 종횡의 모든 사랑이상천국까지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지상세계의 지옥 전체, 천상세계의 지옥 전체, 지상세계의 천국 전체에 현현, 천상세계 전체에 현현할 수 있는 자유해방권을 맞은 최후의 결정적인 승리의 패권을 천주에 선포할 수 있는 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후부터 여호와의 이름을 따라 하나님이 선포하는 이 선언 앞에 절대복종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하늘의 180도 방향을 180도 선한 방향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인연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에덴에 있어서 악한 조상 천사장이 절대신앙을 가지고 아담을 사랑하고,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천륜의 대 주체 부모 상대부모 천지부모를 반대했던 것을 이제 탕감복귀하여 절대적입장에 서서 온 인류와 만물을 절대 신봉함과 동시에 절대사랑과 절대 해방권을 따라 절대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천사장까지, 지옥까지 해방할 수 있는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9․9절을 선포하면서 이 내용을 밝히고 천주에 선포하오니 악한세계 선한세계는 하나님과 참부모와 일체화 되어서 선만이 남고 선만이 움직일 수 있는, 하나님의 이상 지상 천상천국 천운시대, 해방시대를 맞게 허락할 것을 이제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문총재가 세계적 판도를 갖추었습니다. 미국은 천사장 국가이고 한국은 아담국가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 되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복귀역사는 모자가 협조해 나왔지만, 이제부터는 모자협조시대가 지나가게 됩니다.
1531 지금까지 탕감역사에서 모자가, 어머니와 아들딸이 희생되어 복귀했지만 이 모든 것이 9․9절을 선포해 가지고 남북이 통일할 수 있는 운세에 들어가 통일되는 날에는 부자협조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없어도 됩니다. 어머니는 얼마든지 찾아 세울 수 있습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해와는 얼마든지 지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남 모르는 생각을 혼자 하면서 한국 미래의 통일의 이상세계와 천상천국에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누가 알아요? 목사가 알아요, 장로가 알아요, 누가 알아요? 종교권은 몰라요. 그것은 참부모만이 아는 것입니다. 무지에서 타락한 것입니다. 타락한 부모는 무지의 사랑에서 타락했습니다. 이것이 거짓 사랑이요,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남겼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참부모는 완전히 압니다. 하나님은 누구고, 역사는 어떻게 흘러왔고, 민족적 귀결은 어떻게 되고, 양심의 분열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개인통일 가정통일, 종족․민족․국가․세계․천국․하나님까지 내 손으로 해방시키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하나님을 영어의 몸으로 가두어 놓았으니 참부모님은 해방의 주인으로서 하나님을 해방하는 겁니다. 사탄의 왕권을 치워버리고, 장자권, 가정권, 왕권을 집어치우고 하나님을 천상세계에 모셔와 선생님이 닦아 둔 터전에 들어와 가정통치, 종족통치, 민족통치, 국가통치, 세계통치까지 완결 지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놀음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 위에 수많은 민족․종족․혈족이 전부 360도 위치가 다른 것이 어떻게 천국 들어가나요? 전부 다 문을 열어놨다는 겁니다. 바다가 되기 위해서는 빗방울이 떨어져 지류를 거치고 대류를 거치고 큰 강을 통해서 바다로 나갑니다. 그런데 이제는 큰 강이 거꾸로 흐르는 것입니다. 거꾸로 흐르니 모든 바닷물은 무한한 물이 있어 역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저 산천 깊은 골짜기까지 사랑의 물결, 참의 물결, 정의의 물결, 이상천국의 유토피아의 물결이 흘러들어 가지고 세번만 들락날락하게 되면 자연히 정화됩니다. 3년 노정만 거쳐 나가면 지상천국은 눈앞에 나타난다는 겁니다. 이런 국가관 대운세 전환시기에 처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태양은 하나이지만 태양빛은 우주에 꽉 차 있습니다.
참부모는 누가 필요하냐 하면 개인이 절대 필요합니다. 몸 마음의 싸움을 정지시킬 수 있는 가르침은 참부모밖에 없으니 참부모는 수많은 인류 개개인에게 절대 필요합니다.
그러면 참부모는 절대적으로 누구의 것이야? 참부모는 누구의 것이에요? 내 것입니다, 내 것. 한번 해봐요. 참부모는 누구의 것이라고? 내 것 된 남자 여자는 참부모님의 혈족을 이어받은 아들딸이다. 거기에는 사탄의 핏줄은 국물도 없는 것입니다. 국물도 없습니다. 참부모님은 절대적으로 누구 거라구요? 참부모님을 절대 내 것이라고 하는 사람은 개인 절대 완성자다, 라는 것입니다.
1532 참부모는 내 것이다. 참부모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이 지구성을 팔아서라도 사야 되겠다. 지구성 가지고도 안 됩니다. 지구성과 영계와 육계를 팔아서도 못 사는 것입니다. 오늘 특별히 결심해야 할 것은 참부모님은 절대적으로 내 것이다, 유일적으로 내 것이다, 불변적으로 내 것이다, 영원적으로 내 것이다 하는 결의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9․9절을 중심삼고 총탕감헌금을 해야 됩니다. 총탕감헌금은 무엇을 하느냐하면 원한과 해방식입니다. 해방식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원한을 풀어드리고 해방을 해드려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천주를 해방하고 여러분을 해방시킬 수 있는 것이 총탕감헌금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999년 9월 9일 구구절 선포 이후 14일 오전 7시15분을 기해 지금까지의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던 것을 자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천주통일 해방권을 맞이하여 제4차 아담권의 자주 자유의 해방의 시대로 가기 때문입니다.
축복가정인 경우(1세, 2세 포함)
예1) 남편(부인)이 기도할 때: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 받은 축복가정 홍길동(기도자의 이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2) 자녀가 기도할 때: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 받은 축복가정 ○○○가정의 아들 ○○○이름으로(딸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3) 대중이 기도할 때: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 받은 축복가정 ○○○(기도자의 직책) ○○○(기도자의 이름)의 이름으로 (교구장인 경우:○○교구장 ○○○의 이름으로 )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복가정이 아닌 경우 전과 동일하게 기도합니다.
예) 참부모님의 성호 의지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⑫ 제4 아담시대(이십절) 선포
<1999년 10월 10일 우루과이>
1999년 10월 10일은 10월의 10수는 하늘을 중심한 재출발수를 의미하고, 10일의 10수는 땅을 중심한 재출발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10월 10일을 이십절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3) 자르딘 7대선언과 새 에덴 창건
① 제1선언:새소망 농장(New Hope Farm) 선언
하나님께서 인간과 만물을 창조하실 때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지으셨다. 하나님의 대상체인 우리도 하나님께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해야 한다. (95. 4. 3 자르딘 새소망 농장)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찾기 위해서 사탄세계를 완전히 부정시켜 나온 것이 하나님의 복귀의 사명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구약은 할례를 통해, 신약은 물론 세례를 줌으로써 불신으로 더럽혀진 모든 것을 씻어내는 것입니다.
성약은 무엇입니까? 사랑입니다. 희생함으로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여 타락한 세계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이 세상에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빨리 부활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혈통전환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또 축복을 받았으면 그 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빨리 나라를 수습해야 됩니다.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인 심정, 절대적인 복종이니까 그것은 절대적인 행동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는 사람만 되면, 통일교회 원리를 몰라도 됩니다. 그러면서 그 위에 절대적인 혈통복귀, 소유권복귀, 심정복귀를 지상에서 이루어 넘어서게 되면 그 사람은 하늘나라의 백성이 됩니다.
1533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160개 국가를 중심삼고 자유민주세계 및 공산세계를 수습하여 이미 승리의 패권을 쥐고, 남반부에 와서 지상천국, 이상왕권의 세계를 건설할 수 있는 시운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선생님 대신이요, 하나님 대신입니다.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따라가고, 하늘이 어디 가든지 따라가야 됩니다. 오늘 1995년 4월 3일을 중심삼고 새소망 농장(New Hope Farm)을 선언합니다.
② 제2선언:절대․유일․불변․영원한 이상가정
하나님은 절대, 유일, 영원, 불변이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하나님의 속성을 닮아 절대자녀, 유일자녀, 영원자녀, 불변의 자녀가 되어야 하며, 절대부부, 유일부부, 영원부부, 불변의 부부로 살아야 하고, 절대부모, 유일부모, 영원부모, 불변의 부모가 되어야 하며, 절대가정, 유일가정, 영원가정, 불변의 가정으로 완성해야 한다. (98. 8. 7 자르딘 새소망 농장)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모든 피조세계의 본질적 사랑의,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절대부부, 절대자녀, 절대형제, 절대부모를 중심삼은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제2 자르딘 선언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님의 속성이 뭐냐면 절대속성, 유일속성, 불변속성, 영원속성입니다. 그런 속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속성 네 가지가 필요로 하는 모든 전체 상대를 바라시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니만큼, 보다 절대, 보다 유일, 보다 영원, 보다 불변. 이런 것을 바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절대부모, 유일부모, 영원부모, 불변부모로 모셔 봤습니까? 그러한 부모가, 기원자가 있어 가지고 그 기원자가 보이지 않는 그 부모와 보이는 부부로서의 아담과 해와가 되었는데, 아담과 해와도 보이는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창조주라 하고, 만우주의 근본이라 하고, 모든 존재세계의 주체가 되는 하나의 중심이 있다 할진대, 그 중심이 바라는 이상세계는 이 땅 위의 존재세계가 아닐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세계는 천상에 있는 어떠한 이념의 세계도 아니요, 그렇다고 외적인 세계도 아닐 것입니다. 그 세계는 심정의 인연을 중심삼고 움직여낼 수 있는 정적인 흐름 앞에 전체를 걸어놓고 아들이요 딸이라 불려질 수 있는 세계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무리 훌륭한 분이요, 창조주요, 절대자라 할지라도, 그 역시 그런 내용을 갖춘 사람을 소망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역사는 참된 사람,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도 참된 존재가 되고자 하는 의식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참된 인연 가운데 표준이 되는 인연이 무엇이냐?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맺어진 부자의 인연입니다. 이 인연에서 비롯된 심정은 어떠한 존재의 권한에 의해서도 굽혀질 수 없는 영원하고 불변하고 유일한 것입니다. 또 이 심정의 권한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권한을 가지고 나타나게 될 때 모든 존재물은 그 존재 앞에 머리 숙일 수밖에 없을 것이며, 이 심정의 권한을 가지고 움직이게 될 때에 만천하는 따라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철칙입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 할진대 우리들이 바라는 진정한 목적을 이룰 수 없을 것이며, 하나의 절대적인 인연을 맺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내려집니다.
1534 인류와 천륜 앞에 끝날이 있다 할진대, 그 끝날은 어떠한 날이 되어야 하겠는가? 그날은 하나님이 인간을 향해 너는 영원히 부정하려야 부정할 수 없는 나의 참아들딸이다. 내 아들아, 내 딸아 이제야 원한을 다 풀었노라 할 수 있는, 마음 턱 놓고 안위할 수 있으며 마음 턱 놓고 즐길 수 있는 날이어야 합니다. 그런 아들딸이 이 땅 위에 나타나는 그날, 그 때가 와야 하나님의 새로운 이념세계는 시작될 것입니다.
③ 제3선언:제1․제2․제3의 창조주 선언
하나님은 제1 창조주로서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고, 아담과 해와는 제2 창조주로서 우리를 창조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제3의 창조주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아들딸(아담과 해와)을 잃어버린 슬픔도 크지만 손주를 갖지 못한 한도 있다. 3대가 제1 창조주(하나님)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한 집안에서 함께 살아야 한다. (98. 8. 21 자르딘 새소망 농장)
하늘은 위해서 사는 사람들을 망하라고 하나요, 흥하라고 하나요? 보호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 알아야 됩니다. 누구보다도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리(天理)입니다.
아침밥을 먹게 되면 어제 저녁의 원수의 이름을 잊어버려라 그겁니다. 점심밥을 먹으려면 아침의 원수의 이름을 잊어버리고 전부 다 그들을 위해 구해주겠다는 하나님 마음의 길을 따르면 천운이 그 뒤를 돌보고, 돌아서게 될 때는 또 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원수를 원수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원수의 이름을 다 잊어버렸습니다. 선생님은 원수의 자식들이 학비 없으면 학비를 보내줬습니다. 먹지 못하면 먹을 것을 사줬습니다. 누군지 나도 모릅니다. 그런 심정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세상을 바로잡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하를 수습할 수 있는 중심, 영원한 중심이 결정될 수 있다는 사실이 이런 논리에서 결론 지을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위하고 망한 사람은 없습니다. 5천 년 역사 가운데 살아 있는 성인이 문총재다! 그거 듣기 싫어하는 데도 그러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직접 만나 가지고 살아 있는 성인으로 모시겠다는 그런 사람 많이 만났습니다. 누가 그렇게 가르쳐 주었겠어요? 자기의 마음에 높은 그 무엇이 관계되어 가지고 조상이라든가 지나가는 하늘나라에 가까운 충신의 족보 가운데 이름을 남긴 사람들이 찾아와서 꿈 가운데, 생각 가운데, 투입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행동 결과를 초래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됩니다.
1535 ④ 제4선언:숙명적 제안 해원(자르딘 새소망농장) 선언
하나님과 우리는 부자지관계다. 부자지관계는 숙명이다. 부모의 모든 한과 문제는 자식만이 풀어 드릴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자녀의 도리인 것이다. 입적한 가정은 다시는 불신이나 배신이 있을 수 없다.
하나님과 우리는 부자지간으로서 공명 통일되어야 한다. (98. 8. 28(음력 칠팔절), 자르딘 새소망 농장)
부모의 사랑은 공평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장남 ․장녀가 있다면 자기 대신 사랑할 수 있게끔 형님들, 누나들이 자기 동생들의 존경을 받을 수 있게끔 연결시켜 주어야 하고, 그걸 묶어주어야 됩니다. 그것을 중간에서 연결시켜 주어야 합니다. 그걸 못하면, 가정에 불화가 벌어지고 형제의 분쟁이 벌어집니다. 그러므로 교육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숙명적 제안해원! 그것이 아담과 해와, 개체 복귀 완성을 해야 할 하나님의 소성을 중심삼고, 4대 원칙에 절대 남자, 유일 남자, 불변 남자, 영원 남자. 또 절대 여자, 유일 여자, 불변 여자,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남녀가 되어서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참된 부부가 되어야 됩니다.
불효 중의 불효요, 그 분이 찾아서 이루려는 가정에 있어서 효자를 바랐던 것이 잃어버린 장자인데, 그것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이런 장자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나라를 세울텐데, 나라도 갖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세계를 위해, 세계도 갖지 못했습니다. 지상의 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천상천국을 연결시킬 수 있는 이것을 갖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숙명적 과제를 성사 못했다는 사실을 알겠습니까? 이것을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여기 자르딘 선언입니다. 이것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입니다. 세상의 타락한 인간들도 마찬가지로 부모는, 사랑하는 주체는 자기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이 천리 원칙이, 근본이 하나님과 부자지관계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부관계, 부자지관계,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적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정자는 뼈입니다. 뼈를 중심삼고 어머니는 살입니다. 정자가 어머니의 난자와 합하여져 구성되어 사는 것에 따라 어머니의 난자가 구성되는 것입니다. 뼈! 뼈에 대한 것이 어떻게 생겨날 것이냐? 아버지의 애기씨의 근본이 프로젝트입니다. 근본된 계획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머니에게 들어가서 어머니의 살을 받아 커 가지고 전부 다 모양 갖춰서 본래의 아버지의 애기씨로 있던 구상적 그 실체가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의 몸들을 마이너스로 해 가지고 커 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비로소 계획된 프로그램의 형태에 일체가 되어 가지고 태어난 것이 나입니다.
1536 부부의 생활에 사랑의 자유가 있습니다. 거기는 제재가 없는 해방된 천지, 어디 가든지 그것이 구애를 받지 않는 자유적 사랑의 자리에서 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유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 생명의 결합 부부가 되어 가지고, 자유 생명의 결합을 통해서 자연스러운 복중 생성의 과정을 거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럼 자기가 자유가 있다 할 때는 이것은 부모의 자유를, 사랑의 자유를 존경해야 되고, 부모의 생명적 자유, 혈통적 자유의 인연을 부정하는 자유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존중시하라는 뜻입니다. 부모가 지켜 나오던 사랑을 존중시하고,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것을 이어받고 난 후에, 그 위에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나뭇가지가 살려면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모든 영양이 연결된 입장에 있어서 자랄 수 있는 자유권이 있지, 이걸 부정한 자유는 없습니다. 잘라버리면 다 죽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길은 순리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위하면 사랑이 키워진다는 것입니다. 신앙 위에 사랑의 씨를 심어 싹이 나왔으니, 이걸 누가 키우는 것입니까? 이거 전부 다 하나님 자체가, 자체를 투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코디악에 가게 되면 연어가 많이 있습니다. 연어가 추운 겨울에, 11월에 알을 낳습니다. 그렇게 추운데, 곤충도 없습니다. 조그만 고기도 없습니다. 모든 물고기가 난류를 찾아갔기 때문에 먹을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먹이가 되는 것입니다. 부모, 조상은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당연한 원칙입니다. 동물세계는 지금까지 전통을 따라서 수억 년이 지났지만 계속하는데, 인간은 더해야 할 텐데 그것마저 못 하고 있으니 인간이 동물보다 못 하다는 얘기도 나온다는 것입니다. 또,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함부로 사랑하지 않습니다. 새는 참사랑의 종(種)을 따라갑니다. 함부로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쌍을 짓게 되면 그것이 절대적입니다.
앞으로 가정법을 만들어 줘야 됩니다. 전부 규범을 만들라고 내가 지시하고 있습니다. 이제 내가 영계에 가서 나라를 세우게 되면, 그 나라 세우는 법에 따라서 선생님이 없더라도 그 법을 선생님 대신 지켜 가지고 하나되어 나가면 천국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기중심, 개인주의, 자기 존재의식을 주장할 수 없는 것이 나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나 자체를 주장하기 전에 아버지 어머니가 있었고, 아버지 어머니의 생명에서 아버지 어머니를 통한 혈통이 있었고, 그 위에 사랑이 있었습니다. 혈통을 존중하고, 역사를 존중하고, 조상을 존중하고, 조상들을 갖추어 줄 수 있는 인연이 뭐냐 하면, 부모입니다. 부모를 존중하고, 그 다음에 하나님을 존중하고, 하나님 위에 무엇입니까? 사랑입니다.
1537 절대사랑, 절대아버지. 절대부모, 절대부모를 통한 절대 사랑에서부터 절대생명, 절대혈통이 그 어머니 아버지에게 뭉쳐 있습니다. 요걸 깨 자기가 나오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나는 혈통의 대표자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체의 대표자, 어머니 사랑의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그 대표자로 받았으니 그것을 확대시킬 수 있는 것이 태어난 본위의 적이지, 이것도 이루지 않고 자유 행동하고 자기 욕망을 세워 가지고 멋대로 하면 망국지종이 됩니다.
숙명적인 과제와 운명적인 과제인 모든 부자지관계 인연이 하나 되어야 될 것인데, 무엇을 중심삼고 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뼛골에서부터, 애기씨로부터. 그래서 태어나 가지고 지금 몸 마음 가지고 커 가지고 세상을 전부 다 안고, 아버지도 안고 어머니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말하는 거기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아버지가 말할 때는 손자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아버지도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영원히 전통적으로 상속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숙명적 제안해원! 이래야 제8맹세에 있어서의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 하나님과 인간이 일체, 사랑으로 일체되는 것입니다. 일체를 이루고 그 다음에는 거기서부터 지상 천상천국의 해방권입니다.
⑤ 제5선언:가정적 4․4절 선포
지상세계의 완전 완벽한 섭리완료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 영계에도 사위기대가 이루어지고 지상에도 사위기대가 이루어졌다.
㉯ 부모와 자녀가 사위기대를 찾았고 이상가정의 씨를 부렸다.
㉰ 1세대와 2세대가 하나되었다.
㉱ 남(판타날)과 북(알래스카)이 하나되었다.(하늘과 땅이 하나됨)
㉲ 사탄혈통이 단절되고 하나님 편으로 혈통이 전환되었다. (1998년 9. 8(4․4절) 알래스카 코디악)
오늘이 1998년이고 9월 8일인데, 이 모든 숫자를 더하면 44수입니다. 아담 사위기대, 자녀 사위기대, 상대 사위기대를 넘어설 수 있는 9수는 사탄수이고, 8수는 출발수입니다. 19도 20전입니다. 전부 사탄수입니다. 그런데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하나님 맘대로 할 때가 옵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것이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44수는 언제 나타납니까? 역사적인 선언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1998년 9월 8일의 합 44일, 그래서 오늘 사사절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북쪽의 코디악에 가 가지고 4․4절을 만드는 것입니다, 2세를 중심삼고 내세워 가지고. 여기 남쪽에는 국가적 메시아, 북쪽에는 어머니 나라의 가인적 메시아, 이렇게 갈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결해 가지고 심정적인 것을 중심삼고, 그 앞에는 2세가 서는 것입니다. 여기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고,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를 붙여야 됩니다.
1538 북쪽에 들어가 가지고 장자 2세들이 플러스 마이너스에 연결돼 가지고 비로소 그때 4․4절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의 사위기대 착지, 아들딸 사위기대 착지를 해서 둘 다 비로소 사위기대가 착지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문을 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준비하기 위해서 6월 13일,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모두 형제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사탄이 빼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⑥ 제6선언:총영계 영인 해방식 - 전체 해방 통일식
모든 영인들은 아무 공적없이 축복받았기 때문에 지상의 후손을 도와 지상천국 건설을 도와야 한다. (1998. 10. 5(음 8.15), 브라질 상파울루)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10월 5일, 이 날은 한국에서는 추석으로 조상을 모시는 기념의 날이옵니다. 이제 한국의 청평과 이 서구사회의 상파울루의 청중과 하늘땅을 놓고 모든 피조만물과 모든 영계에 있는 영인들, 조상들과 천천만 성도들, 하나님을 위시한 땅 위의 사랑으로 지은 피조만물들과 이 땅 위에 사는 온 인류가 일치권을 이룬 사랑의 결정을 갖지 못한 하나님의 한을 풀기 위해 역사시대의 구약․신약․성약 해방 완성권을 향해 나오신 아버지, 슬펐던 역사를 다 거두시옵소서.
아버지의 원이신 6월 13일 축복한 모든 5대 성인을 중심삼은 그 기반과 더불어 관계되어 있는 종단 인연의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제자들과 같이 축복받은 이 무리들이 이제 최후의, 전환의 한 때를 맞이해야 할 지상에 다시 형제들과 같이 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과 더불어 천상과 더불어, 같이 충효의 도리와 전통의 그 발자국을 밟아 가는, 이 땅 위의 천사장 가정들을 이 땅에서 완성한 아담 가정에 있는 지상 축복가정 해방권 앞에 동참하게 하시어서, 하나님 앞에 가정에서는 효자의 도리, 나라에서는 충신의 도리,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의 사랑적 인연을 같이 이어받을 수 있게끔 하늘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하나가 되어, 이 일이 영원히 가능할 수 있게 되고, 그들을 중심삼은 그의 따르는 제자와 그런 조상을 지닌 아담과 해와와 더불어 연결된 후대 조상들도 해방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참부모님을 지상에 모신 본연의 완성적 하늘과 일체의 사랑권 혈족을 중심삼고 모시지 못했던 모든 전부가 지상 천상의 조상들이 형제지인연, 부자지인연의 본연적 창조이상, 종횡의 결정의 사랑의 한 가정을 중심삼은 정착점에, 지구성 전체, 온 영계 전체가 하나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우주사적인 가정적 기틀을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 선포의 날에, 영계 해방, 지상 해방, 모든 가정들이 종횡무진할 수 있고 자유 왕래할 수 있으며, 공히 활동할 시대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제 이 모든 걸 묶어 가지고 지상 착지 활동할 것을, 온 피조만물과 더불어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참된 혈통적 심정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사랑의 지상 천상 천국, 영원한 하나님의 주권 승리를 위하여 출동할 것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총영계 영인 해방식 참조)
1539 ⑦ 제7선언:천주적 4․4절 선언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 완성 해방 선포식
(1999. 11. 8 우루과이 푼타 델 에스테)
몸 마음통일, 부부통일, 자녀통일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가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자르딘 선언에 있어서 제2입니다. 제3, 제4까지 연결되고 그 다음에는 4․4절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은 사위기대 완성을 통해 정착하지 못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정착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4․4절을 넘어서 가지고 이제 자르딘에 와서 가정훈련을 해 가지고 천국으로 돌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제물시대를 통일제물로 바쳐야 되고, 신약시대는 아들제물을 완전히 통일제물로 바쳐야 되고, 이제 성약시대는 부모제물을 완전히 하나가 되어 바쳐야 원한의 세계에 해방과 통일을 선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하나님이 흠뻑 축복을 해줄 것으로 알고 있으니, 수도 파이프가 굵으면 물이 많이 배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정성들이고 노력하는 여하에 따라 승리적 모든 파이프가 각각 천상세계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정성, 정성, 정성을 다해서 패자가 되지 말고 승세자가 되기를 축원하나이다.
사탄세계의 권능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하나님의 권능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와야 비로소 지상천국이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것도 4수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다음에는 해원시대입니다. 해원시대에는 전체를 바쳐야 됩니다. 이럼으로써 그걸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전체를 받아 가지고는 비로소 아담에게 넘겨주는 것입니다. 아담은 받았던 것을 다시 하나님께 돌려 줘 가지고 하나님이 참부모 앞에 넘겨줌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소유권 분배가 시작되어야 됩니다.
4)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하기 위한 기독교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를 완성했기 때문에 기독교 통일만이 아니라 세계통일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명칭이 통일교회 이름을 갈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4월 10일부로 사용해야 됩니다.
1540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사명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종교의 사명은 끝나고 구원을 필요로 하지 않는 인류사상 처음으로 종교를 필요로 하지 않는 새시대로 들어갑니다.
가정연합은 가정을 이상가정으로 만들므로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복귀완성하고 하늘적 이상세계를 세우는 것입니다. (1997년 4월 8일)
가정이 정착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개인권을 목표로 했지 가정권을 목표로 한 종교는 없었습니다. 전부 다 출가, 가정을 버리고 나갔습니다. 시대가 다릅니다. 어떤 종교든지 개인구원을 했지 가정구원, 종족구원, 국가구원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구원, 세계구원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가정이 정착되어 세계가 통할 수 있는 가정이 돼야 에덴에서 바라던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결실이 나타나게 됩니다.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확대되고 그것이 하나님이 소원하던 종족이 되고 자동적으로 민족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가정이 중요합니다. 모든 것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다 끝나는 겁니다. 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번 해봐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그 중심이 무엇이냐 하면 바로 가정입니다. 가정이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평화의 길을, 통일의 길을 가야 합니다. 모든 것이 가정과 연합된 기준에 연결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훌륭한 가정이 앞으로 출세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가정중심입니다. 그러니까 혼자 갈 수 없습니다. 앞으로 인사조치도 부부일신입니다. 남편이 장이면 아내는 부책임자입니다. 그 아들딸들이 모든 실력기준에서 우수하게 될 때는, 그들을 중요한 부처에 가정적으로 배치하고 일족으로 배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중요시해야 할 것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인데 세계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세계를 잊으면 평화해서 뭘 해요? 평화를 잊으면 통일해서 뭘 해요? 통일이 없으면 가정을 해서 뭘 해요? 가정은 한 가정이 아닙니다. 연합주관이 없으면 가정해서 뭘 해요? 전부 다 관계가 됩니다. 연합을 생각할 때 통일을 생각하고, 가정을 생각하고, 평화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해야 하고, 세계를 생각할 때 평화를 생각하고, 통일가정연합을 생각해야 됩니다. 일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세계의 대표주인이 되는, 평화의 주인이 되는, 통일의 주인이 되는, 가정의 주인이 되는 연합세계의 통일천하의 주인이 되는 그곳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83-51)
1541 5) 타락의 고개를 넘으려면
① 부모의 길과 자녀의 길은 다르다
가나안 복귀노정에서는 선생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기러기가 대양을 건널 때 왕초 기러기 앞에 절대복종입니다. 이의가 없습니다. 날아가! 하면 날아가는 것입니다. 힘들더라도 죽도록 그냥 따라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해 왔습니다.
이제는 목적지에 와서 새끼 치고 다 이렇게 되어 있으니, 자기 끼리끼리 서로 서로 위하고 사랑해서 한 족속을 이루어 가지고 그 족속 자체를 사랑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지금 이때 해야 할 일인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가나안 복지를 향해 가는 때요, 이제는 정착시대에 들어왔습니다. (115-64)
가인 아벨은 책임분담을 완성할 책임이 없습니다. 책임분담 완성은 누가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 즉 부모가 해야 됩니다. 선생님에게 그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못한 것을,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전부 다 내가 책임지고, 40년 동안 부모의 자리에서 개인으로 정비하고, 가정으로 정비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정비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개인 책임분담 탕감복귀,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담벽을 만들어 놓고, 책임분담 완성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거기에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계 이상의 자리에서 이루었기 때문에 이제부터 천국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창건이라는 말, 조국창건이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다 원리적입니다. (148-142)
여러분들은 천국가는 길을 모릅니다. 탕감길을 모릅니다. 탕감길을 알아요? 책임분담을 완성 못했기 때문에 책임분담 조건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책임분담을 못함으로 사탄이 침범했다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사회․국가․세계, 또한 영계까지 전부 다 사탄이 침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137-81)
자기 욕심을 가지면 안 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절대적으로 하나돼야 됩니다. 한 뿌리입니다. 뿌리를 잡아당기면 끌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줄기나 가지는 자기 존재의식을 가질 수 없습니다. 주장할 수 없습니다. 두 방향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이것이 승리적 기반을 닦고 자리를 잡아야 동서남북으로 자유가 벌어집니다. 그렇지 않고는 자유가 없습니다. 그러니 자유행동을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모든 내용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열쇠입니다. 여기에 맞지 않고는 전부 다 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주는 키(key)를 가지고 열어야 천국이 열리지, 아무리 뭐 하더라도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키는 본질적 키입니다. 금으로 만들고 은으로 만들었건, 다 만들어도 그것 암만 해도 안 열리지만, 이건 놋쇠로 만들어서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재까닥 열리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런 키를 만들 수 없습니다. 귀한 키라는 것입니다. (1994. 5. 8)
절대적인 신앙을 해야 합니다. 참부모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간다고 해야 됩니다. (46-99)
1542 ② 자녀의 길은 절대 순종의 길이다
절대적으로 복종하라.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것이 망하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복종하고 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됩니다. 하나되고 나면 어떻게 되느냐? 악이 반발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악이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이 제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57-83)
여러분 전부가 이제는 절대사랑, 절대복종 하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에덴에 있어서의 그 가정들은 자기 소유물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절대사랑과 핏줄이 하나된 자리에 서 있는 참된 아들딸만 되면, 이 우주의 모든 전부가 아들딸에게 상속이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되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축복은 하나님의 참된 생명의 핏줄이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통해 하나님의 핏줄을 상속받은 사람이 영계나 육계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마음대로 재창조, 복귀역사를 지금도 탕감조건 없이 전권을 가지고 밀어 부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러한 신념을 가진 상대적 입장에 서느냐 못 서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결심된 그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과 하나되게 될 때에는 일사천리로 모든 것이 수평세계로 금을 그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 자체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그 상대적 가정을 이루지 못해 전부다 지옥에 떨어졌던 것입니다. 참부모의 승리권으로 하나된 모든 기반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으로 넘어가는 이때이기 때문에 통일교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합니다. 참부모는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전통을 이어 나왔기 때문에 그것을 전수 받아야 됩니다. 알겠지요? 하늘의 축복이 같이할 것입니다. (1996. 11. 3)
지금까지의 도인들은 무엇을 중심삼고 생활해 왔느냐? 예수도 불쌍한 사람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의 뜻만 가지고 자기의 뜻은 없습니다. 하나님 뜻 앞에 절대복종이었습니다. 절대복종! 왜 절대복종했느냐? 절대적인 주체, 원형적인 주체가 있는 데도 불구하고 또 다른 삼각형적 주체의 권을 이룬 것이 사탄이기 때문에 그 사탄을 제거시키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오늘날 인간은 사탄권 내에 예속되어 있습니다. 사탄권 내에 예속되어 있는 인간을 탈출시키기 위해서는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길을 가야 됩니다.
1543 그래서 종교는 양심을 중심삼고 절대복종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양심과 마음이 본래는, 하나님이 절대적이니, 절대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게 만들려니 종교 세계에서는 마이너스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57-83)
절대신앙에는 사랑이 따라갑니다. 부자지관계에 있어서는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하는 것입니다. 서로 완성하기 위해서는,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태어났으니 자기의 피와 살과 정성, 이 모든 것을 투입하여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무한히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해 잊어버리고 무한히 투입,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개인의 가정을 넘고, 종족, 세계를 넘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위에까지 올라가야 된다 이겁니다.
타락의 한을 갖고, 철두철미하게 지상에 있어서 하늘이 보는 관점에서 순리적인 내용으로 전부 다 이 땅에서 풀고 가야 됩니다. 역리적 내용을 가지고 가서는 재까닥 걸립니다. 용서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살아서 누구보다 선두에 서서 고생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누구보다 영광의 자리라는 것을 알지만, 영광의 출발과 영광의 생애와 영원한 영광의 세계를 연결할 다리를 놓아야 할 텐데, 그 반대의 사탄세계에서 고생으로 시작했으니 고생으로 끝을 맺으려고 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절대유일가정, 영원불변의 가정,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영원한 가정이 되어 가지고 그것이 영원한 종족, 영원한 민족, 영원한 국가, 영원한 세계를 이루어 지상천국을 이루고, 그것이 천상천국으로 직결되는 하나의 체제를 이루어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손자도 아버지라 하고, 아들도 아버지라 하고, 아버지도 아버지라 부르면서 하나님을 동가치적으로 아버지로 모시는 아담과 같은 자리를 만민이 갖게 돼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영계를 확실히 모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영부영 살 수 없습니다. 땅에서 완전히 합격된 가정으로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조건에 걸리지 않고 해방직행 할 수 있게끔 여러분들이 가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책임이 아닙니다. 다 갈 수 있게끔 축복했지요? 하이웨이 닦아 놨지요? 자동차가 되어 있고 기름만 준다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해방을 다 선포했습니다. 안 되게 될 때는 '이놈의 자식' 하고 제재를 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가게 될 때에 이 땅 위에서 합격자를 들여보내야 합니다.
지금까지 합격된 자들만을 보낸 것이 아니라 그냥 들여보냈기 때문에 저 나라의 감옥이나 중간 영계에 가 있습니다. 지상의 중간 영계라든가 낙원가정이라든가 혹은 지옥 가정이 없게끔 깨끗이 정비해서 천국 직행할 수 있는 이러한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1544 하나님이 절대적이라면 나도 절대적인 자리를 원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불변이라면 나도 불변이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유일이라면 나도 유일이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영원이라면 나도 영원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인간의 영생은 불가피적이요, 그것은 결과적인 귀일점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을 당당히 내릴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사랑이 있다 하더라도 내가 사랑이 없고, 아무리 하나님에게 생명이 있다 하더라도 내게 생명이 없고, 아무리 하나님에게 이상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 인간에게 이상이 없다면 모든 것이 허사라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찾아야 됩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복종과 절대순종과 절대희생을 중심삼고 순응하고, 무슨 일을 시켜도 다 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고 난 후에야 부모가 사탄세계에서부터 여기로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남자는 천사장이니 잘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235-281)
선생님은 지금까지 선생님의 말을 절대복종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역사적인 노정을 순응해 나가야 됩니다. 역사적인 노정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위한 섭리적인 역사노정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에게 복귀섭리노정을 가르쳐 준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선생님도 가는 것입니다. 인류의 목적을 해 가는 것입니다. 그 목적을 한 점으로 결말 못 지었기 때문에 이것을 결말지어 주자는 것이 오늘날 이 시대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통일원리요, 통일사상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71-31)
진짜 효자는 복종하는 자입니다. 진짜 충신은 간신으로 몰려서 죽더라도 나랏님에 대해 무능한 군왕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간신으로 몰려 죽으면서라도, 충신의 절개로 불쌍한 마음을 품고 눈물을 흘리면서 군왕의 만수무강을 비는 사람이 진짜 충신입니다. 절대복종이라는 것입니다. 절대복종으로 성공을 가져올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참사랑의 길밖에 없습니다. (164-9)
③ 의무와 수칙
자르딘이 중요합니다. 그곳은 한국과는 정반대의 땅입니다. 거기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국가 메시아와 종족적 메시아가 재차 천국 들어갈 수 있도록 공인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일족권 내에 가입할 수 있는, 선생님의 혈족권 내에 가입할 수 있는 권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천국 갈 수 있는 하이웨이로 들어서는 것입니다. 자르딘에서 40일 수련을 받은 축복가정들은 피난민 보따리를 싸서 무엇이든지 다 팔아서 대이동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이젠 남북이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되어 하늘이 인정하는 홈 타운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지상 천상 천국의 홈 타운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1545 비로소 참부모의 가정으로부터 모든 종족, 일족으로부터 축복가정이 하나되어 정착해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이제 남북이 통일되게 되면, 세계는 모든 사상적인 면에서나 완전히 우리를 안 따라 올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근절, 이 말은 사탄의 혈통을 빼버리고 뒤집어 박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의 팔순인 2천 년에 들어가서는 모든 지상의 일족들은 전부 다 천국행이다 이겁니다. 사탄의 지옥으로부터 출애급, 탈출하는 지상세계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모세가 80세에 출애급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부터의 참부모 가정왕으로서의 세계 지구성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의 뒤를 따라나선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지상지옥을 떠나 천국으로 대이동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야와 같은 과정을 거쳐가야 됩니다. 거기는 지금의 애급에 있는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자기의 고향을 건설할 수 있는 자금을 가지고 돌아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전부 팔아 가지고, 보따리를 싸라는 것입니다. 피난민처럼 대이동입니다.
애급에서 살던 것을 그리워해서는 안 됩니다. 애급에서 먹던 고기, 생활하던 풍부한 그 모든 것이 광야에 들어가게 되면 모래사장의 바람 부는 가운데서 거지생활을 할 때, 얼마나 그리웠겠어요? 하지만 그때 그리워한 사람은 다 망했던 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앞으로 국가적 메시아의 가정은 3대, 7대를 중심삼고 일족의 성씨들이 합해 가지고 자기의 모든 재산을 팔아서 조국광복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세계가 한꺼번에 휙 돌아가는 것입니다. 모든 소유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소유를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것이 모여듬으로 말미암아 다시 재분배해 가지고 지상 천상천국, 하나님의 축복받은 가정 소유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계가, 전 천사세계가 한꺼번에 들어가 아담가정의 부활권을 이루는 것과 똑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개인에서 가정을 이루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이루고 한꺼번에 부모님이 이루어준 기반을 중심삼고 조국을 찾아 들어감으로 자기의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전부 해방 받는 것입니다.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한국 땅을 만일 못 사게 되면 남미 땅을 전부 사 가지고, 전부 분할해 주려고 합니다. 남미의 땅을 사면, 한국 연장의 땅으로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기독교, 미국이 한꺼번에 한국에 이동하겠다고 하게 되면, 남미까지 세계 기독교권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한꺼번에 다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꺼번에 입적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연합, 종족연합, 국가연합을 만들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만만하게 어디 가든지 자기가 폭발적인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하늘 중심으로부터 내려오는 힘을 받아 횡적으로 밀어대라는 것입니다. 거칠 것이 없는 이런 일을 자신만만하게 해 나가라는 것입니다. 축복 천주화입니다. 이러한 가정은 하늘땅이 전부 다 주목하는 가정이니까 여기에서 해방권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천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의 축복받은 일족이 하나가 되어 이제 자르딘에서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1546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우주를 사랑하던 마음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이 모든 것을 끌어들이고, 집결시켜 여기에 일방적인 투입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러한 가정의 최후의 종착점에 예술적인 가정의 이상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이 자기의 가정에 왔다가 영원히 떠나고 싶지 않을 수 있는 이러한 가정, 만민의 모든 책임자들, 더군다나 하늘나라의 직계 참부모의 아들딸들을 포함한 황족권이 있다고 하면 어떤 황족이든지 그 집에 가서 살고 싶을 수 있는 모델적 가정을 이루어야 할 것이 우리의 책임이다 이겁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문제입니다. 일족의 핵이 될 수 있는 가정, 통일적 기준을 이룰 수 있는 가정, 이것이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습니다. 자기들이 안다는 겁니다. 진짜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저 크리스탈같이 사방이 다 비치는 것으로 한번 비춰보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잘 압니다. 부처끼리 싸워서는 안 된다 그겁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는 헌납제를 해야 됩니다. 총생축 헌납제인데 총생축 헌납제는 무엇을 하느냐 하면 원한과 해방식입니다. 해방식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원한을 풀어주고 해방을 해주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재산이든 뭐든 다 바쳐야 됩니다. 그 바치는 행렬이 세상의 역사이래 제일 길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침으로 말미암아 첫 조상이 일대가 되고, 이대, 삼대 대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 앉았던 이게 몇 대야? 5백 명이면 5백대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5백대의 차이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같이 한 자리에 앉아 있는 여기에서 누가 이것을 완성해 가지고 먼저 그 일을, 헌납하느냐에 따라 입적하는 문제에 있어서 5백대의 차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만날래야 만날 수 없는 단계로 갈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경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조상들은 발을 구르며, 동동거리며 이놈의 자식들아! 네 재산을 전부 빨리빨리 헌납해라. 안 하거들랑, 그 재산을 밟아 치운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제물, 신약시대 제물, 성약시대 부모제물을 드려야 됩니다. 하나님의 심정적인 모습을 빼내기 위해서는 우리가 전체 합해가지고 제물을 드려야 됩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적 제물을 헌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전체를 주인으로 모셔가지고 이 땅 위에 우리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에 군림함으로 말미암아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를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되어 전체가 일시에 같아지는 것입니다.
1547 하나님이 분하고 원통한 것을 해원성사하는 그 날을 맞이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자기의 이 썩어질 것, 지옥 갈 가정을 붙들고 방어하고 보호하고 있습니다.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의 교육이 끝나거든 일족교육을 지시할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가정교육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안 가게 되거든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자르딘 교육을 가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이 자르딘 교육받는 그 기지에 와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티켓을 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사진을 다 찍어 주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틀림없이 선생님의 역사적 조상대열에 참가시키는 것입니다. 그 사진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혈통근절완성 해방선포 참조)
언제 선생님이 대이동을 명령할지 모릅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돌아서야 할 때입니다. 돌아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축복받은 식구들은 빠른 시일 내에 남미에 가서 교육받아야만 앞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받고 선생님이 일족에게 사진을 찍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명령입니다. 여기 미국 책임자, 주 책임자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말 듣지 말고, 선두에 서서 교육 받으라 이겁니다. 아버지가 못 가겠으면,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둘이 아버지 대신 와서 채워서 조건을 세우면서 이런 피난 보따리를 정리하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 거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입적 수속을 받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닮으라 하는 말이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 닦여진 모든 복을 그냥 그대로 인수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큰 고개를 넘었다면 이것을 중심삼고 같은 형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수직선은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탕감지어 나가는 것입니다. (300-309)
6) 제4 아담권 자유자주의 시대
① 제4 아담시대는 자연복귀시대
제4 아담시대는 자연복귀시대로 진입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시대가 끝났음으로 제4아담시대는 여러분의 노력에 의해서, 개인 아담권을 승리해 가지고 가정아담권을 넘어 종족아담권, 세계까지 넘어설 수 있는 자유 해방권이 벌어집니다.
이제는 여러분의 가정이 이상적 가정이 되어 부모님과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부모님 대신이 되어야만 합니다. 여러분은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온 메시아, 신약시대를 넘어서 성약시대에 온 메시아, 1차아담, 2차아담, 3차아담의 대신가정이 됨으로 하나님을 모시게 되어 만민이 천국 직행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 제4차 아담권해방 축복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4아담의 시대가 확정되면 축복2세들은 부모가 직접 축복해 주는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1548 이제 해방시대를 맞았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이 지구를 중심삼은 우주가 얼마나 찬양하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오늘을 기뻐하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오늘날까지 축하하는 분위기 일색이 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하겠다는 모든 일은 천운이 따라다니면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천운을 따라잡으려고 애쓰곤 하지만 천운이 우리의 뒤를 따라다니면서 돕는다는 것입니다. 이 말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영계가 수많은 선조들과 수많은 선한 사람들이 동원되어 가지고 이 땅을 도울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해방권을 이룰 수 있고, 탈바꿈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만국의 나라에 성주(聖酒)를 뿌려야 됩니다. 성주를 먹여야 살아나지요? 타락권 해방이 가중되는 것입니다. 만물까지 먹여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전부 다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만세계 지구성에 성주를 비행기로 쭉 뿌려 주면서, 전부 다는 안 하더라도 주요 도시만이라도 뿌리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저 나라 망하라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 참된 부모, 참된 부부, 참된 아들딸이 되어야 합니다. 순결을 지키고 전통적 핏줄을 이어 받은 왕자 왕녀는 사탄이 상대할 세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제1 창조주, 아담은 제2 창조주, 손주는 제3 창조주입니다. 여기서부터 소생․장성․완성, 3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정착입니다. 그래서 4차 아담을 세움으로써 전부 다 아담 아들딸로부터 번식해 나가는 것입니다.
참사랑, 하나님을 모시고 가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더불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래의 창조원칙입니다. 참부모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으로 되어 있지만 여러분은 가지니까, 가지는 중심 뿌리가 필요하고, 중심 줄기가 필요하고, 중심 순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뿌리의 힘을 받아 클 수가 없습니다. 또, 줄기의 영양을 받지 않고는 그 나무가 뻗을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는 순이 없으면 꽃이 필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제1 창조주, 아담은 제2 창조주, 아담과 해와도 제3 창조주를 거쳐 세상에 지상천국 잔치가 벌어지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넘어가 정착해 가지고 본연의 축복과 만대의 후손이 자기 부모의 전통을 존경하고 후손이 자기 부모의 전통을 존경하고 아들딸이 하나 되어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전환된 세계가 눈앞에 왔다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절대유일가정, 영원불변의 가정,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영원한 가정이 되어 가지고 그것이 영원한 종족, 영원한 민족, 영원한 국가, 영원한 세계를 이루어 지상천국을 이루고, 그것이 천상천국으로 직결되는 하나의 체제를 이루어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손자도 아버지라 하고, 아들도 아버지라 하고, 아버지도 아버지라 부르면서 하나님을 동가치적으로 아버지로 모시는 아담과 같은 자리를 만민이 갖게 돼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1549 ②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
1999년 9월 9일 구구절 선포이후 14일 오전 7시15분을 기해 지금까지의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던 것을 자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천주통일 해방권을 맞이하여 제4차 아담권의 자주 자유의 해방의 시대로 가기 때문입니다.
③ 제2 창조주격, 자기를 창조하는 시대
참부모와 하나되어 전통을 상속받으므로 여러분 가정이 주체적 전통으로써 만국을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주체성을 지닐 수 있는 가정이 될 때, 하늘나라에 황족권 내에 입적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천국은 아무나 들어가는 곳이 아닙니다. 그 길을 가겠다고 3대가 결심해야 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들딸까지 단계는 4단계이고, 계열은 부부를 갖춘 것은 3대입니다.
개인 완성하기 위해서는 뭘해야 된다구요? 창조성 완성입니다. 제2 창조주격의 입장에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영원한 하나님의 주체 앞에 영원한 대상격으로 설 수 없는 것입니다. 피조물 자체만으로라면 알겠어요? 그래서 창조주격 입장에 동참시키기 위해서는 이게 절대 불가결 요인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인간이 하늘 절대자 앞에 대등한 자리를 취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법을 세우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137-207)
하나님을 닮는 데는 내적인 면에서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이 절대사랑인 동시에 유일 불변 영원한 사랑이기 때문에 그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과 영원히 동고동락할 수 있고, 동참할 수 있고,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니까 절대적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사랑이라면 절대적 하나님의 대상이지. 그런 내적인 기준을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고 창조세계를 확장하기 위해서는 창조성 속성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환경창조를 해야 됩니다. 거기에 주체성을 지녀 가지고 상대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재창조하게 되면, 사랑의 파트너를 만들기 위한 하나님은 자기 이상 모든 것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하기 때문에 내 생명을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또 투입하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면 자동적으로 상대는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원리가 있지요? 공중에서 완전한 플러스가 생겨나면 마이너스는 자동적으로 따라 생겨나는 것입니다. (221-7)
1550 본성적인 하나님의 속성에 일체될 수 있는 본연적 사랑의 정의에 일체된 존재는 하나님 대신, 하나님 자체가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창조하게 될 때는 그 상대를 짓는 데는, 이런 본성자체와 더불어 투입해 가지고 거기에 무엇을 가했느냐 하면 창조성, 절대 창조성, 유일 창조성, 불변 창조성, 영원 창조성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이런 절대적인 창조성을 투입했습니다. 창조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남겨야 되는데 주체성이 있어야 됩니다. 나를 닮으라는 것입니다.
나하고 여러분하고 누가 좀 나아요? 나은 게 뭐예요? 마음은 같지, 나을 게 뭐 있어요? 그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는 데 있어서 활동하는 게 조금 다르지, 다를 거 없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사람 바탕은 마찬가진데 마음대로 하자는 데 있어서 얼마만큼 관계성을 확대시키느냐, 무대를, 환경을 얼마나 개척하느냐 그 차이지, 마음 바탕은 같습니다.
7) 사랑의 황족이 되라
① 천국은 황족의 명예를 갖고 가는 곳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왕자 왕녀가 되어 가지고 왕과 왕후의 사랑을 받은 황족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예수를 믿고 천당가겠다고 하지요? 어떻게 되나 가보라는 것입니다. 문총재의 말이 맞나, 안 맞나 가보면 알 것입니다. 그것은 이론에 맞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종교는 이론에 맞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237-150)
하늘나라에 들어갈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왕자 왕녀로 완성해서 가정에서 아들딸을 낳아 황족권 내의 사랑을 맛보고, 그 전체를 그대로 옮겨가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천국의 국민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 예수 믿고 천당 갑니까? 예수님 혼자는 안됩니다. 예수님에게 상대가 있어요? 환경에는 상대 이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예수는 주체로서 대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낙원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다시 와야 됩니다. 이런 사실도 모르고 떠드는 기성교회를 보면 천치 중에 그런 천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236-198)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직계 자녀로서, 하늘나라의 왕손으로서, 하나님 앞에 왕자 왕녀의 문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어디냐? 왕손으로서, 황족으로서 가는 곳입니다. 이 땅 위에 모범적인 형제지우애(兄弟之友愛)의 직계 자녀와 방계적 자녀가 되어 모범적인 하나의 일족과 국가를 형성한 자리에서 황족의 명예를 가지고 살다가 그냥 그대로 이동해 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236-198)
1551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에서 파송한 왕권을 대신한 주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모셔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전세계의 가정을 대표한 왕과 왕후입니다. 여러분들도 어머니 아버지가 왕이 되고 왕후가 되면 좋겠지요? 그 전통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왕자 왕녀의 전통을, 천상세계의 황족적 도리를 세워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타락해서 파괴되어 프리섹스와 같이 되었던 모든 것이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원점으로 돌아가서, 비로소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서 순리의 도리를 이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재편성해야 통일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233-7)
하늘과 땅의 나라가 사랑으로써 일체화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황족권만 이루게 된다면 영계나 지상에 가도 모든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서나 일체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말하는 것입니다. 천상천국․지상천국 사랑 일체화입니다. 사랑으로써 비로소 황족을 중심삼고 모든 전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민족이 하나되고 하늘의 모든 족속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232-263)
타락한 이후에 지옥이 생겨났지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모두 참부모의 사랑의 문을 거쳐서 들어가는 그 세계가 천국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 천국으로 들어갔으면 만민 가정의 모델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의 본연적 모델의 가정 형태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전통적 역사를 이어받은 황족권 사랑을 연결한 모든 가정은 하나의 중심 줄기 앞에 동서남북의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권 통합의 원칙에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통일세계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231-12)
왕족, 황족을 중심삼고 입적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혈통전환을 해야 됩니다. 아담과 해와에 의해서, 원리형의 악마의 사랑에 의해서 모든 소유권이 사탄 편으로 넘어간 것을 반환해야 합니다. (229-208)
그 왕의 사랑의 상대자이며 황족권을 상속할 황태자라는 것입니다. 왕자 왕녀라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만우주의 대왕이신 하나님을 중심삼고 태어난 장남 장녀가 아담과 해와였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229-7)
가정을 중심삼고 이런 천국가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여자들이 이것을 단단히 알아 가지고 이 전통을 가르쳐야 됩니다. 아들딸에게 젖을 먹이면서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 대신 나는 너를 사랑한다. 아버지 어머니가 부부로서 사랑하는 것을 중심삼고 너의 장래에 우리 부모보다 더 훌륭한 부부가 되어야 한다. 이것이 아버지 어머니의 소망이다.' 하는 전통을 심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236-118)
1552 거짓부모가 씨를 뿌려 엉망진창이 된 사랑에 물들어 가지고 이 땅은 악마의 소굴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악마의 똥구덩이를 뒤집어쓰고 있는 이걸 목욕을 시켜 가지고, 본연적 하늘나라 황족권의 낙인을 찍기 위해 가르쳐 줘야 할, 그 일이 쉬운 일입니까? 하나님이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6천 년이 뭐예요? 억만 년을 수고해 왔지만 아담과 해와 완성을 못한 것입니다. (227-215)
이제 고향에 모두 돌아가야 됩니다. 고향이 어떤 집이냐? 하늘나라의 왕궁을 대표한 집이다! 이렇게 생각할 때 기분 좋아요, 나빠요? 초가삼간일수록, 하늘나라의 황족이 왕궁을 떠나 이 산천이 그리워 찾아와서 물 좋고 산수 좋은 여기에 와서 살고 있구나, 하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물 한 컵 떠 주게 될 때는 그것이 약수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물 한 그릇에도 사랑이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무엇보다도 무한한 가치의 참사랑의 진액이 투입됐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될 때는 그 밥을 천년을 먹더라도 병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그런 밥을 남편 모시고 한번 먹고 싶지 않아요?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좋아하겠어요, 좋아하지 않겠어요? 우리 집으로 돌아갈 적마다 초야가 그리워서 찾아온 하늘나라의 황족을 대표할 수 있는 집이로구나 한다는 것입니다. (222-55)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는 그 왕권을 왕손으로서 이어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장남 장녀와 같은 자리에 있으면 이걸 물려받을 때이기 때문에 사는 데 있어서 왕손같이 살아 왔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못 살아 왔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라도 말씀 들었으니 틀림없이 이와 같은 방법으로 가족을 위해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와 사랑으로 하나 되게 될 때는 천국의 하나님도 여기 들어와 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원한 하나님의 하나 된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 주체되는 가정이 영생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생하는 가정은 천국나라의 본궁으로 하늘나라를 재확장 편성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세계 한국에서도 160개 국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연결시키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거기에 있어서 대표적인 심정적 깃발을 들고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이겁니다. (222-55)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에 몸 마음이 완전히 결탁될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됩니다. 천하의 누가 유혹하더라도 내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어디로 피해 살지 않습니다. 나는 당당히 하늘나라의 본연적 왕궁을 통해서 황족권을 가지고 천국 백성이 된다는 자부심을 가져 가지고 당당코 이기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것을 못하게 될 때는 사탄에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222-55)
1553 이제 여러분들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황족이 되어야 됩니다. 황족, 아담이 그렇게 되면, 아담이 직계자녀라면 방계자녀인 그 형제 누나들은 전부 다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 들어가는 것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사랑을 갖추어 그 권위와 위신을 당당히 지녀 가지고 생애의 노정에 보무도 당당하게 위신을 갖고 들어가야 하는 곳이 본향의 나라 천국인 것을 알지어다! (220-157)
하늘나라의 국민, 하늘나라의 종족과 나라의 백성이라는 것은 황족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래 우리가 지녀야 할 그 자리로 돌아가려면 하늘나라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황족적 심정권을 체득하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없다 이겁니다. 그렇게 되지 못한 게 하나님의 한입니다. 하나님이 왕자를 갖고 왕녀를 가지고 왕자 왕녀를 사랑 못한 것이 한입니다. 그리고 왕손을 중심삼고 손자들을 못 가졌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자라 나오면서 왕자 왕녀로서 왕의 대를 이을 수 있는 자리에서 사랑 못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중간에서, 원리결과주관권 내에서 타락해 버렸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직접 의논할 수 있는, 천지창조의 대위업을 중심삼고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서로 의논해 가지고 역사를 편성할 수 있는 의논 상대가 안 되었다 이겁니다. (220-45)
여러분이 지금까지 지내는 데에도 어려움이 있겠지만, 종족복귀, 황족복귀 이것을 왜 안 하느냐 이겁니다. 내가 하게 되면, 6개월이면 다 끝납니다. 사무친 마음을 가지고 어머니! 하는 그 말에는 천년 역사가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형님! 하는 말에는 천년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누님! 하는 말에는 천년 역사, 하나님의 심정을 느끼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에 심정이 어디 있어요? 그런 심정의 주체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대해서 나서서 말하게 될 때는 재창조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220-7)
가정에서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천국 가정이 안 나오니 천국 민족이 생길 수 있어요? 천국이 생길 수 있어요, 없어요? 그 천국을 이루어야 될 하나님이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습니다. 천국은 비어 있습니다. 천국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황족권의 권위를 가지고 천지의 사랑의 중심으로 부끄럽지 않은, 하나님 대신자로서, 상대자로서 갖출 수 있는 내용을 갖춰 가지고야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문총재 말이 틀림없다면 기성교회 교인들은 큰일났다는 겁니다. (219-12)
사랑의 가치라고 하는 것은 영원에 있습니다. 자기 남편을 맞이하는 데 있어서 자기는 왕녀로서 왕을 맞이하는 마음을 가지고 세계 전체가 존경하는 그 순간에 있어서의 사랑의 곳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요? 그러한 가치관을 가지고 자기의 자녀들을 낳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낳기에 앞서 잉태한 그 날부터 왕자 공주를 잉태하고 있다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리고 태어나게 될 때는 아침해가 떠오르는 듯한 희망의 황족, 천하 전체를 상속할 후손이 태어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거 생각한 적 없지요? (218-288)
1554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늘땅의 왕권과 하늘땅의 부모권과 하늘땅의 장자권을 중심삼은 직계 아들딸이 되어서 이 땅 위의 왕궁이 되고 하늘나라의 왕궁이 되었을 것입니다. 또 거기에 방계적인 모든 형제들은 직계 왕궁 전통을 횡적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며, 이것과 하나되어 산 그런 사람들이 천국에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럼 천국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황족전통을 통과한 그 가정과 일족이 들어가는 곳이다 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황족생활환경, 앞에 있는 사람이나 가지에 있는 사람이나 같은 생활을 한 사람이 천국 간다 하게 될 때에 모든 만민의 가정들은 사랑을 중심삼은 황족 전통의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218-203)
지금 미국에서는 어떻게 되어 있어요? 원래는 조부모와 헤어질 수 없고, 부모와 헤어질 수 없고, 아들딸과 헤어질 수 없습니다. 이 3대가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상적인 기반을 닦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은 잘 알지요?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을 중심삼고 횡적인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이 지상에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았더라면 영계에 영원히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처음으로 나에 의해서 본연의 아들딸들이 태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나에 의해서 하나님의 황족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자부심을 가져야 됩니다. 우리가 모든 나라들을 본연의 에덴으로 연결해야 됩니다. (218-154)
세계의 주류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 종교를 중심삼고 하늘땅 전체를 대신한 이런 인간들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이상적인 혈육을 연결시키는 부자지관계의 사랑이상의 사랑권을 가정을 통해서 환경을 넘어 세계 끝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삶을 사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왕자가 될 수 있고, 하늘나라의 황족이 틀림없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194-147)
내가 찾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황족입니다. 하늘나라의 사랑의 황족입니다. 여러분은 씨가 되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씨가 된 것은 거두어서 창고에 들어가 다음 해에 북풍한설, 혹풍이 불어닥치는 겨울절기를 넘어가 가지고 저 남에서 불어오는 봄바람과 봄볕을 받아 가지고 새로운 싹이 태양의 빛과 더불어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여기에서 자체 내에서 창조력을 발휘해 가지고 생명력을 빚어 낼 수 있는 씨가 되어야만 생명의 싹이 되는 겁니다. (180-9)
1555 나의 생애에 뭘 할 것이냐? 사랑의 무덤을 남기고 가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결론입니다. 사랑의 무덤을 남기고 가자! 사랑의 무덤 가운데에서 지금 살더라도 한이 없다 이겁니다. 무덤 같은 데서 아무리 지긋지긋하게 살더라도 사랑 가운데에 살면 한이 없다 이겁니다. 사랑의 무덤을 살면서 남기고 가자! 그러면 인생살이는 영원을 두고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여러분이 살다가 죽을 때는 하나님이 축복해 줄 것이고, 하나님이 아들딸을 데리고 환영 나올 것입니다.
그때에는, 가락지를 못 낀 손이라면 하늘나라의 다이아몬드를 끼워 줄 것이고, 옷을 못 입었다면 하늘나라의 황족들이 입는 최고의 옷을 입혀 줄 것입니다. (97-140)
② 사랑의 사람이 되라
사랑에서 화합하고 기뻐할 수 있는 것은 옛날 창세 전 시대의 하나님의 기쁨과, 창세 이후의 상대적 실체들이 만나서 동화되고 느끼는 자극적인 사랑의 충격과는 천지지간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춤을 천년만년 추더라도 끝이 안 난다는 겁니다. 하나님 혼자 춤출 수 있어요? 하나님 혼자 노래할 수 있어요? 혼자서 좋다고 웃을 수 있어요? 향기를 맡을 수 있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나고, 사랑을 위해서 살고, 사랑을 위해서 우주세계를 통일하고 점령할 수 있는 주인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랑을 중심삼고 나도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상대가 하나님보다 더 훌륭하다 보니 창조한 소망적 기준에서 볼 때 하나님보다 높은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 하게 되면 찾아오고, 내가 어서 오소! 하면 하나님은 뒤에 따라오면서도 불평하지 않아요. 천리만리 따라가더라도 언제나 하나님은 좋아하면서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자식 따라가는 부모의 기쁨이란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천지가 화동하고 자기 이상 환영하는 걸 볼 때 부모의 만족한 세포 전체가 웃음 보따리가 되어 후두둑 터져 나온다는 것입니다. (215-7)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통하면 모두 친구입니다. 바위도 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지가 있습니다. 창조될 때의 자신의 존재권, 모든 생태, 모든 것을 얘기합니다. 하나님이 모를 수가 없는 것입니다. 큰 반석의 산, 모습이 아무리 장엄한 산이라고 해도 하나님을 볼 때는 사랑받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산을 보고 이녀석 왜 크게 되었나? 하면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이렇게 크게 되었습니다 하고 대답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꾸중할 수가 없습니다. 존재하는 것은 모두 사랑에 동화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모두 사랑을 하는 주인이 되어 있습니다. (183-9)
1556 자연의 아름다움을 우리는 여기서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너희의 모습은 이렇지만 너는 나를 중심삼고 우주 앞에, 사랑의 표제로 창조된 세계 앞에서 어느 면이 기울어지는 것을 메우기 위해서, 화음되는 데 있어서의 자극적인 어떤 소리를 내기 위해서 우주에는 고저의 음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너희도 그와 같은 면을 메우기 위해서 공동적인 이상체권 내에 존속하는구나!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의 눈과 같은 눈으로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언제나 어디서나 새 것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영원 전에 출발한 것과 지금 영원 후에 계속되는 것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던 그 본연의 심정을 느낄 수 있는 힘이 사랑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도 하고 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182-101)
고무줄은 풍 풍 풍 소리를 내며 늘어났다가 원래의 길이로 되돌아 갑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이 고무줄과 같다는 것을 이해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영원히 끊지 않습니다. 그래서 드디어 완성한 위치에 서게 되시어 '나는 고무줄 같은 참사랑으로 너를 영원히 따라간다. 네가 네 안에 강력한 힘이 있어도 그것을 끊지는 못한다. 최소한 그것을 더 보호해 줘야지. 그 가치 있는 것을 보호해 줘야지!'라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그 참사랑의 고무줄인 것입니다. 순종해라. 완전히 순종해라! 절대적으로 존경하면서 하나님께 당신이 무엇이 필요한지 여쭤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돈이 필요 없다. 내 안에 돈으로 가득찬 산과 들 천지다.' 하고 답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돈이 필요하다면 그러한 창조의 힘을 이용해서 이 세상 모든 곳에 다이아몬드 광산과 금광을 만드실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것이라도 문제없습니다. (217-243)
자식을 위하여 천년 고생을 하고 천년 십자가를 지고도 또 하겠다고 하는 부모 앞에 효자 아닌 사람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효자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 어머니 사랑 아버지 사랑 세계에 하나님까지도 와서 이야, 나보다 훌륭하다! 할 수 있는 자리를 원하지 않아요? 다 주고도 십년 백년 천년을 또 주더라도 그를 생각하면서 지금의 생활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는 걸 볼 때, 거기에는 하나님도 찬양한다는 것입니다.
자식이 부모에 대해서 그런 자식, 남편이 여편네에 대해서 그런 남편, 부인이 남편에 대해서 그런 부인이 되고, 가정이 나라에 대해서 그렇고, 나라가 세계에 대해서 그럴 때 그 세계가 얼마나 멋지겠어요? 하나님이 천상세계에 있으라고 해도 있지 않고, 인간세계의 복판에 와서 생활하면서 전부 다 잘 살게 만들어 주겠다고 다시 창조하는 놀음이 벌어질 것이다 이겁니다. (215-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