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 제12권 환태평양 섭리 - 제 1 장 21세기는 해양의 시대
2) 참부모님이 행하신 해양섭리
③ 한국 중심한 해양섭리
ㅎ44-32 천성경, 참부모님이 행하신 해양섭리 3ㅡ가, 나, 다-1.mp3
㉮ 천승호(天勝號)
선생님이 바다에 대해 관심을 가진 것이 1960년대부터입니다. 22년 동안 해양산업을 한 것입니다. 1963년에 천승호를 만들어 가지고 오대양으로 흘러갈 수 있게 유효민과 유효영을 시켜 바다에서 일하게 했는데 그들이 바다를 싫어했습니다. (276-314)
천승호를 만든 때가 1963년입니다. 유효영이도 배를 싫어합니다. 물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파도를 싫어합니다. 태풍이 불어오면 바다에서 집채같은 파도를 넘는 것을 재미로 느껴야 합니다. 그걸 위해 죽더라도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사나이가 되어야 할 텐데 물이 무섭다고 싫어했습니다. 그 때부터 알래스카로 나갔으면 세계적으로 얼마나 많이 발전했겠습니까? (29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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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위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만물을 위하는 것입니다. 만물까지 해방시켰잖아요? 그래서 바다를 위하는 것입니다. 1960년대에는 한국의 산을 안 들른 데가 없습니다. 그리고 1963년부터 배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천승호(天勝號)입니다. 세상에 배를 천승호라고 하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그게 다 뜻이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승리했다는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배를 지어 왔습니다.
미국에 오면서부터 배를 짓기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1963년부터 배를 짓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배를 탄 것입니다. 1973년, 1983년, 1993년, 24년동안 배를 탔습니다. 아침부터 밤 열두 시까지, 어떤 때는 알래스카에서는 세 시까지, 밤이나 낮이나 배를 탔습니다. 일편단심 배를 탄 것입니다. (294-54)
한국에서 배를 만들었는데 그 이름이 '천승호(天勝號)'입니다. 무엇이 이겼다구요? 천승호, 하늘이 승리하는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낸다 그 뜻입니다. 벌써 그때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천승호를 만들어 가지고 그때 세계의 바다를 점령하자고 얘기한 것입니다. 유효영이란 사나이는 '배 배!' 하다가 이 배를 만들어 주니까 나이 많아서 그런지 배 타기를 싫어했습니다.
'선생님, 이렇게 파도 칠 때는 난 못 나갑니다.' 했습니다. 어부가 그럴 수 있습니까? 죽기 전에는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294-175)
㉯ 일흥수산
여러분은 교회 책임자들이지요? 앞으로는 회사 요원들도 예외가 있을 수 없습니다. 통일 가정은 마찬가지 운명이니만큼 '통일교회'하게 되면 모든 것이 하나된 교회입니다. 그러니 회사면 회사 통일교회입니다.
'통일산업' 하게 되면 통일산업교회입니다. 어제 내가 제주도에서 돌아왔습니다. 거기에 일흥수산이라는 회사가 있는데, 내가 사장한테 '너는 이제부터 일흥수산교회를 만들어라. 그래서 제주도에 있는 해녀들을 어머니 이상, 색시 이상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라!' 하고 지시를 하고 왔습니다. (178-131)
제주도에 조선소를 만들었는데, 이거 보니 안 되겠더라 이겁니다. 그래서 조선소를 목포로 옮겨 놓으니까 '아이구, 이거 안 되겠다.' 그러는 것이었습니다. 일흥수산 본사도 제주도에서 서울로 옮겨야 합니다. 세상만사가 그런 것입니다. 축복을 해주려고 할 때, 수용태세가 되지 않으면 하늘도 떠나는 것입니다. (178-155)
내가 그 동안 일흥수산을 만들어 닦아라 볶아라 해 가지고 수백억을 투입했습니다. (18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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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일흥수산이 있습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11만 몇천 명의 일본 여자들과 한국 여자들을 교육해서 자매결연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말단 부서에도 우리 조직 사람, 우리 요원이 없는 데가 없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전국을 경상남북도 대표, 전라남북도 대표, 그 다음에 충청남북도 대표, 서울지역 대표, 경기도 대표, 이렇게 다섯 명의 부사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들이 전부 여자들입니다. 둘을 임명했는데 셋을 더 임명해야 됩니다. (262-247)
㉰ 조선소
목포사람이 불쌍합니다. 내가 전라도 사람을 안쓰럽게 생각합니다. 여기 전라도 사람은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전라도라고 나라도 동정 안 하고 내버려두는데, 전라도 사람이 불쌍해 목포에다가 조선소를 만들려니까 시일이 많이 걸려 조선소를 하나 샀습니다. 그 조선소가 목포에서 제일 크다고 해서 얼마나 큰가, 하고 가 봤습니다. 내가 미국의 조선소를 눈으로 다 보고 다녔습니다. 조선소를 사는데 18억을 얘기하다가 13억에서 8억까지 내려왔습니다. 문총재가 물건을 잘 삽니다. 사는 데 깍쟁이입니다. 돈 깎는 데는 일등입니다. (173-139)
목포에 조선소를 만들었지요? 그건 돈을 모으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가르쳐 주기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좋은 배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은 처음이라서 반대하지요? 반대하지만 좋은 배를 만들어 가지고 동해나 부산의 배를 독점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자꾸 몰려듭니다. 그 다음에 내가 하나씩 떼어 주는 겁니다. 지금은 그렇지만, 그게 사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망하라고 암만 제사를 해도 안 망하는 것입니다.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180-333)
복은 누구나 다 받기를 바라지만 복을 받으려면 받을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준비 못 한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도(道)에서도 자기들 계획대로 해주길 바랐습니다. 성산포라도 그걸 빨리 했으면 내가 냉동회사를 짓고 배도 한 8천 톤, 1만 톤 규모로 대번에 지어 주려고 했습니다. 도에서도 우리가 땅을 사는 것도 후원하지 않았습니다. 자기네들끼리는 팔지 말라고 별의별 짓 다 하고, 비싸게 팔라고 조종을 했습니다. (188-009)
고기를 잡기 시작하면 고기 나르는 배가 있어야 되니까 자연히 운수사업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동의 석유를 실어 나를 수 있는 원거리 오일탱크 배(유조선)를 몇십만 톤까지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조선소를 향하려면 밑창 것까지 모든 것을 다 갖춰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도면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고기를 잡으려면 우리가 그물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물 만드는 데서부터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훈련도 돼 있습니다. (26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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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이 좋은 사람은 목포에 있는 우리 조선소의 기술을 가르쳐 줄 겁니다. 목포에 있는 우리 조선소가 본격적인 조선소입니다. 철로 오일탱크선, 화학선까지 만들고,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그 기술을 가지고 대표적인 나라, 아프리카면 아프리카, 6대주를 중심삼고 그런 공장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276-030)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배를 만드는 조선사업 하게 되면 대번에 자기들이 감춘 것을 적발해냅니다. 여기 폴 워너가 우리 조선소, 마린 마스터 조선소 책임자가 될 때 잘났다고 자랑하고 다녀서 전부 다 감춰 놓은 것을 들춰내 가지고 공격해 버렸습니다. 제일 무서워하는 선생님입니다. 배 디자인을 내가 지시합니다. 신문사의 모든 레이아웃 같은 것도 내가 지시해서 미국의 신문 올림픽 대회에서 1등 한 것입니다. 그렇게 빠르다는 것입니다. 그전처럼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어떤 정부가 갖지 못한 기반을 다 닦은 것입니다. (276-103)
조선소에 가면 배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내가 대번에 찾아 가지고 틀렸으면 명령하는 것입니다. '이런 걸 왜 이렇게 해놨어?' 하고 말입니다. 우리 앨라배마의 조선소도 내가 방문하면 제일 무서워합니다. 감춰 놓은 것을 다 적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도깨비 같다!' 하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287-232)
앞으로 사업하는 책임자가 주체가 되었으면 대상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발전시켜 조선소면 조선소의 사장을 중심삼고 직원들과 주체 대상으로서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직원들과 하나되는 목적은 나라를 부흥시키는 것입니다. 혹은 남미의 부흥, 세계를 위한 부흥이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287-291)
선생님은 25년 동안 매일 배를 탔습니다. 해양 산업을 내 손으로 키워나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옥포조선소를 다녀왔습니다. 이 조선소를 내가 사든가 북한에 들어가서 만주와 소련의 삼각지대에 이 이상의 것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시찰을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나 혼자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북한 사람이 사는 것입니다. (290-210)
우리 배를 빨리 만들어야 합니다. 목포 조선소에서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도 주낙 같은 것을 하는 것입니다. 옥돔 같은 것을 잡을 배는 꽤 빨라야 됩니다. 현재보다 2배는 빨라야 됩니다. 3시간 간다면 1시간 반에 가야 됩니다. 우리가 새로 만든 원호프는 가라앉지 않는 배이기 때문에 여섯 명이 타고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태풍이 불더라도 닻줄만 끊어지지 않으면 살아남는 겁니다. 태풍 분다고 문제가 아닙니다. 큰 배들은 가라앉지만 우리 배는 안 가라앉습니다. 그걸 내가 개발해 놨기 때문에 튜너잡이에서 세계적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것을 어디든지 갈 수 있게끔 활용해야 합니다. (29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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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여기서 내가 일본과 중국을 상대하려고 했습니다. 중국 배가 여기 오지 않았어요? 중국 배 때문에 조선소에 수리 공장도 만든 것입니다. 수리해 줘라 그겁니다. 배들이 고장났으면 원가로 해 주라는 겁니다. 일본사람에게도 지귀도에 낚시터 만든 것을 안내해 줘라 그겁니다. 그렇게 하면 다 고관들이 날아옵니다. 그래서 모슬포에 비행장도 닦은 것입니다. 중국 비행기와 일본 비행기가 자유 왕래하라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는 그만두고 중국 비행기, 소련 비행기, 일본 비행기 전용 비행장이다 이겁니다. (29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