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참부모와 근본복귀 ③ ④ (천성경 - 제11권 우주의 근본 - 제 3 장 인간 타락과 복귀)

훈독왕 | 20181122091428

천성경 - 제11권 우주의 근본 - 제 3 장 인간 타락과 복귀


3) 참부모와 근본복귀


첨부파일 24-24 참부모와 근본복귀 3, 4-1.mp3


③ 혈통 복귀는 축복을 통해 이루어져


모든 하늘의 비밀은 문총재가 밝힌 내용이 아니고는 해결될 길이 없습니다. 여기에 있는 두 사람이 나를 소개할 때 참부모 된다고 했는데, 참부모가 도대체 뭐예요? 참부모가 어디 있어요? 하늘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참부모입니다. 오늘날 인류, 타락한 세계의 모든 종교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합니다. 천지를 창조한 그 주인양반이 바로 아버지입니다. 무슨 아버지냐? 내 아버지입니다. 내 아버지인데, 아버지 내용 가운데 무엇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가 되었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의 생명이 사랑에 묶여집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아니 한 본연의 우리의 종지조상(宗之祖上)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에 불타 한몸이 되어야 하는데 남자와 여자를 하나 만드는 것은 남자도 하나 못 만들고 여자도 하나 못 만듭니다. 남자와 여자를 필시 하나 만드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이게 하나 돼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유일, 영원, 불변하신 분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은 둘이 아닙니다. 남자가 가진 사랑과 여자가 가진 사랑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그걸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2000.3.3. 한국)


타락이 뭡니까?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하나님의 혈통과 직결된 핏줄을 남겨 가정출발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형성과 세계의 평화, 지상천국을 만들고 천상천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뭡니까? 하나님이 내 몸 가운데 살고, 가정에서 살고, 나라에서 살고, 세계에서 살고, 무한한 영계에 무불능통한 환경에서 살 수 있는 사랑의 집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개인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있는 집입니다. 가정은 부부끼리 남자와 여자가 다릅니다. 극입니다. 에덴에 하나님이 사랑으로 하나된 그 집에 들어와서 살기 위한 것이 가정입니다. 그 어머니와 아버지는 만대의 하나님의 혈통으로 연결된 씨로서 결실을 맺기 위한 하나님의 손자손녀라는 것입니다.


1740  

타락이 뭐냐?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입니다. 3대된 핏줄의 손자를 못 가진 것이 타락입니다. 손자를 못 가진 것이 타락입니다. 타락하고 나서 아들딸을 낳았느냐, 타락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느냐? 타락하고 나서 아들딸을 낳았다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결혼식을 해 줬어요? 하나님과 관계없이 쫓겨나 결혼해서 낳아 사탄의 새끼가 됐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60억 인류는 하나님 앞에 추방받아 숨어서 저끄린 결혼을 통해서 낳은 핏줄이 연결된 아들딸이니 지옥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상관없습니다. (2000.3.3. 한국)


근본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망하지 않는 길이 무엇입니까? 참사랑의 혈통을 만대를 넘어서 오늘날 60억 인류, 미래의 세계까지 연결시켜야 됩니다. 변치 않는 혈통이 되어 큰 나무의 중심뿌리, 줄기로부터 순까지, 산지사방에 뻗친 모든 가지가 전부 한 몸과 같이 느낄 수 있는 혈족적 연결체가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연결된 것이 나라라고 하면 나라의 천국이요, 세계라면 세계의 천국이요, 하늘땅이라면 하늘땅의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참부모가 못 돼 다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안 된 타락한 부모는 거짓부모요, 거짓사랑이요, 거짓가정, 거짓종족, 거짓나라, 거짓세계입니다. 그래서 망살입니다, 망살. 세계가 어떻게 할지 모르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뭐냐 하면, 본연으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입니다. 병이 났으니 병이 나지 않은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을 어떻게 회생하느냐? 그래서 이렇게 망하게 된 사람들을 내버려 둘 수 없습니다. (2000.3.3. 한국)


참부모가 뭡니까?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권과 혈통권과 양심권을 중심삼고 전부 일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정착할 수 있는 그런 자리입니다. 이것이 순이 되어 거기에서 자라 세계로 가지가 뻗으면 국가․세계․하늘땅으로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 정착하는 기준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정치력이 아닙니다. 수단 가지고는 안 됩니다. 힘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위하여 투입하면 보다 가치 있게 되는 것입니다.


1741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서 투입하면 그것은 절대 없어지지 않습니다. 발전하는 것입니다. 입력보다도 출력이 큰 것입니다. 왜? 우주가 그러합니다. 자꾸 나타나면 우주가 와서 붙습니다. 참사랑도 핵이 나타나면 와 붙게 돼 있습니다. 지남석도 철분이 있으면 철분 배합 비중에 따라서 끌어당기는 힘이 다르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이 우주를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317-263)


혈통의 동일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권을 따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뿌리가 다르고 줄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뿌리가 같아야 되고, 줄기가 같아야 되고, 순이 같아야 됩니다. 거기에는 절대적으로 혈통전환이라는 엄청난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건 혼자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참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172-45)


여러분 각자의 혈통적 내용이 다르고 배후가 다를지라도 부모와 닮기 위해서는 접붙이는 역사를 해야 합니다. 뒤넘이쳐서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접붙이려면 여러분 자체가 남은 탕감노정을 다 청산지어야 합니다. 그것은 부모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부모를 통해서 청산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에게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참부모가 되지 못하고 거짓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참부모를 찾아 나오시는 것입니다. 재림시대에 신랑신부니 어린양 잔치니 하는 것도 모두 부모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24-203)


여러분, 혈통전환식을 한 다음에는 완전히 달라져야 합니다. 참부모가 안 나왔으면 이 일이 가능해요? 창세 이후에 얼마나 힘든 길을 걸어왔습니까? 참부모가 나온 것만 해도 고마운데 참부모로부터 축복받았다는 것은 더 놀라운 일입니다. 그 전통이 뭐냐 하면 핏줄의 전통입니다.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심은 전통이 돼 있는 것입니다. 이걸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216-7)


혈통적 전환은 누가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이 일을 하기 위해 눈물겨운 십자가의 길을 걸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기준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아무 공로 없이 축복이라는 새로운 전통을 잇게 되었습니다. 전환의 승리권을 세우는 데는 수천 년에 이르는 하나님의 노고와, 실체를 중심으로 한 선생님의 고난의 생애가 있었습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선 곳이 바로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입니다. 축복받는다는 것은 악의 혈통을 잘라버리고 새롭게 접붙이는 것입니다.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35-178)


축복가정은 어떤 의미를 갖느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사탄이 축복가정을 지배할 수 없다 이겁니다. 선생님을 완전히 믿고 참부모님께 속했다는 신념을 가지고 어떤 나라에서든지 서 있게 될 때, 사탄이 그것을 침범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부모님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혈통전환한 심정권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742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사탄이 돌아가야 합니다. 돌아가긴 돌아가는데 어디로 돌아가느냐? 원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거짓부모로 시작했으니 원점으로 돌아가서 참부모로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내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다시 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축복받을 때 혈통전환식을 했지요? 그걸 내 생명보다 더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하나의 의식이라고 해서 그저 일반 종교의식으로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죽었던 사람을 회생시키는 주사약과 마찬가지입니다. 해독주사입니다.(216-45)


  ④ 최후의 목표는 참가정 이상 실현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거룩하고 귀한 것이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자기 혼자만으로는 생기지 않습니다. 자기 중심적인 곳에서는 생기지 않습니다. 참사랑은 상대를 위해서 주고 또 주고, 준 것을 다 잊고 또 주고 베풀면서 하나되자는 것입니다. 그런 고로 참사랑은 모든 것을 다 품게 됩니다. 참사랑은 나 개인의 소유일 수만은 없습니다. 참사랑은 상속받고 나면 나의 것인 동시에 만민의 것이요, 우주의 공인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망은 참사랑을 인간과 더불어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이요, 최고 최귀의 피조물인 인간과 심정세계에서 참사랑의 희열과 행복을 영원히 같이하고 싶어하십니다. 인간세계에서 참사랑을 완성한다면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환경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참사랑의 세계에서는 해결하지 못할 문제가 없습니다. 참사랑의 세계는 곧 환희와 이상이 충만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이 무한히 그리고 영원히 확산되는 세계가 됩니다. 오늘 세계 인류가 안고 있는 난문제들은 참사랑에 의해서만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한 것입니다. (1998.7.1) 


참사랑의 참가정은 인류의 소원인 동시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근본이 됩니다. 이러한 참가정에서 배출되는 참사랑의 참인격에 의해서만이 참된 사회․국가․세계의 완성이 있으며, 모든 환경권의 참조이상이 구현될 수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항상 지상에서의 참된 가정천국을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참된 가정천국이 이루어지면,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천국에서 완성된 참사랑의 인격은 사회․국가․세계로 확대되며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언제나 위하는 참가정으로 조화일체를 이루는 참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1998.7.1)


인간 조상을 통한 하나님의 이상은 남자와 여자가 결합하여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이상적인 가정의 중심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가정이란 부모와 자녀, 부부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묶음인데, 그 묶어진 중심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1743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완성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가정은 하나님의 이상이 현현할 수 있는 기점이요, 인류 행복의 현현의 기점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으로서의 일이 다 끝나는 자리요, 하나님도 모든 일의 완성을 보는 자리입니다. 가정이 왜 좋습니까? 그것은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활동의 기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214-15)


가정에는 반드시 부모가 있고, 처자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가정이 행복의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찾아 나오는 목적도 하나님 자신의 행복을 모색하기 위한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 자신이 행복의 터전을 찾아 나오는 데에는, 인간을 떠난 자리에서는, 그러한 이상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과 더불어 관계를 맺어야 그 일치점을 가져올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정에서 정서적인 모든 내용을 갖춘 자리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역시 그러한 자리에서 행복을 느끼겠다는 것입니다. (32-198)


부자관계의 참사랑은 종적이요, 부부의 참사랑은 횡적이며, 형제의 참사랑은 전후의 입장으로서 구형의 참사랑 이상을 바라셨던 것입니다. 즉 종으로는 상현 하현, 횡으로는 좌현 우현, 전후로는 전현, 후현을 전체 연결한 하나의 중심점에서 통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점이 구형체의 중심점이 되는 것입니다. 언제 4대 심정권인 자녀․형제․부부․부모가 일체를 완성하는가 하면, 하나님을 중심하고 인간이 결혼하여 첫사랑을 맺는 자리가 모든 완성의 결실점이며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혼은 천지인(天地人)의 합덕이요, 종횡 좌우 전후 전체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참된 자녀․형제․부부․부모 이상(理想)의 참사랑 완성지입니다. (참가정과 세계평화-403)


이 우주의 중심은 어디에 있느냐? 가정에 있습니다. 참된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기지는 어디냐? 여러분이 살고 있는 여러분의 가정입니다. 그러므로 본래의 가정은 우주애를 장악하고 우주의 보호 양상을 체득하면서, 우주애권(宇宙愛圈)을 확대시켜 가정을 넘어 국가를 사랑하는 애국의 길을 가야 하고, 나아가서 민족과 국가를 넘어 세계를 사랑하는 길로 가야 합니다. 가정을 사랑하는 사람을 효자 또는 열녀라고 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을 애국자라 한다면,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을 무엇이라고 하느냐? 그 사람을 바로 성인(聖人)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1982.10.29)


하나님의 사랑권 안에서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고, 종족을 이루고, 민족과 국가를 형성하고, 더 확대되어서 아담의 이상이 실현되는 하나의 이상적 세계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나무의 뿌리․줄기․잎이 하나의 생명으로 연결되어 있듯이, 사랑을 중심삼고 위로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아래로는 만민을 형제와 같이 하나의 생명체, 사랑의 생명체로 화(化)해 하나님을 중심한 영원한 이상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으로 보는 세계관입니다. 
이러한 세계의 인간들에게는 구원이 필요치 않고 메시아도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세계에서 사는 인간은 하나님의 선한 아들딸이기 때문입니다. (1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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