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참부모와 근본복귀 ① ② (천성경 - 제11권 우주의 근본 - 제 3 장 인간 타락과 복귀), u

훈독왕 | 20200428075900

천성경 - 제11권 우주의 근본 - 제 3 장 인간 타락과 복귀


3) 참부모와 근본복귀


  ① 근본문제 해결은 타락의 기원을 알아야


세계문제를 해결하고 인류의 도덕문제를 해소시키기 위해서는, 타락원리가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타락원리 없이는 인간문제가 시정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건 사탄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역사를 끌어 나온 최후의 절망적 종말현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류를 파탄, 멸망시키기 위한 사탄의 전략입니다. 이것을 해소하지 않으면 역사가 풀리지 않습니다. 
역사가 풀리지 않으면 역사를 청산 지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안(代案)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와 이상 대안을 중심삼고, 우리 하나님주의로 돌아가자, 참사랑주의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건 자기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위타적인 것입니다. 사랑 상대를 창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이 아니고는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219-264)


인류 역사의 타락의 기원은 결혼을 잘못한 것입니다. 거짓부모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잘못했습니다. 그것은 청소년 때입니다. 그래서 청소년 윤락은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청소년 윤락을 심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을 중심한 전체 하나님의 이상이 완전히 깨져버렸습니다.
그렇게 심어진 것이, 그냥 그대로 뿌려진 것이 크고 커 가지고 끝날이 되면, 이와 같은 열매가 맺을 때가 옵니다. 세계적으로 청소년 윤락을 막을 자가 없습니다. 미국 자체가 막을 수 없습니다. 이게 프리섹스판이 되고, 호모 레즈비언판이 됐습니다. 엉망진창이 됐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교육이, 미국의 종교가 막을 수 있어요? 미국 정치․경제의 힘 가지고 막을 수 없습니다. 군사력 가지고 막을 수 없습니다. 완전히 손들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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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누가 해결할 수 있느냐? 하나님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거짓 부모가 심었으니. 그 죄를 지은 동기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거짓부모 아담이 잘못되어서 이렇게 해 놓았으니, 아담이 무지 가운데서 타락했으니 아담이 이 땅에서 완전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비밀과 하나님의 완성기준이 어떻게 되고 악마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 세밀히 앎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302-215)


세계의 어려운 문제의 원인은 뭐냐 하면 남자와 여자 두 사람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엉클어진 것이 국가, 세계문제가 되었습니다. 하늘땅에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 남자 여자에게 문제가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사랑문제가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덴에서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청소년이 윤락을 하고, 아담가정을 산산조각으로 파탄시킨 것을 참부모가 와서 수습해야 합니다. 참부모가 와서 해야 됩니다. 
하나님 사랑의 혈통을 전수해서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체, 돌감람나무가 아니라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참감람나무가 되면 핏줄이 달라집니다. 문총재는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모든 이론적인 체계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 길을 가면 그렇습니다. 그것은 증거적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때 문총재가 하는 일이 뭐냐? 청소년 문제를 중심삼고 미국․러시아․중국은 물론이고, 선진국가라는 세계 대표적 국가들이 손들고 종교세계까지 손든 그것을 해결하는 일입니다. 그 일을 할 수 있는 특권을 받은 자가 누구냐 하면, 문총재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302-215)


심은 대로 거둔다고 했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청소년 때 윤락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완전히 가정이라는 것이 하나도 없이 파탄시켜 나왔습니다. 그때가 끝날입니다. 바로 그때가 지금 현실입니다.
미국 사람들에게 세계관이 있어요? 세계관이 없습니다. 국가관이 있어요? 없습니다. 사회관은 물론이고 종족관․민족관․가정관도 없습니다.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를 모두 부정합니다. 개인주의입니다. 개인주의가 뭐냐 하면, 악마 천사장의 자리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었으니 사탄은 사탄대로 정체를 끝에 가서 나타내야 합니다.
그러면서 완전히 가정을 파탄시켰습니다. 청소년 문제, 가장파탄을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사탄도 수습할 도리가 없고, 하나님도 수습할 도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수습할 수 있으면 에덴동산의 아담가정 때 수습했을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손 못 댄 하나님이 지금 망해 들어가는 이 세상을 손대요? 이건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느냐? 거짓부모가 이렇게 망쳐놓았으니, 미지에서 타락시켰기 때문에 참부모가 완전히 알아서, 하나님의 비밀, 사탄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사탄의 비밀을 하나님 앞에 고소해 버려야 됩니다. '이 자식아, 네가 알고 보니 살인마구만, 이 자식!' 하고 말입니다. 암만 숨어살던 살인범이라 해도 그 증거를 댈 때는 자기 죄상을 직고하여 판정을 받고 영원한 인간세계에서 흘러가 버리는 것 아니에요?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현실이 이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30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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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은 한스러운 하나님을 위로해야 됩니다. 타락한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슬픔의 큰 못이 박혀 있는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자리에서 출발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슬픔의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효자가 되어야 합니다. 
가정을 대신한 효자, 국가를 대신한 충신, 세계를 대신한 성인, 하늘땅을 대신한 성자의 도리를 다함으로써 위로해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내가 일을 찾아서 틀림없이 새로운 청소년들을 동원해서 새로운 축복을 해 가지고 아담이 파탄시킨 모든 요소를 근절해야 됩니다. (302-215)


인류의 소원이 뭐냐 하면, 타락의 탈을 벗는 것입니다. 타락의 탈이 뭐냐 하면,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핏줄의 타락이 뭐냐? 남자 여자가 성관계를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은 때가 타락하기 전이냐 후냐 할 때에, 타락하기 전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아들딸을 낳을 수 있게끔 누가 결혼식을 책임졌겠느냐? 하나님이 쫓아낸 사람들을 책임질 수 없습니다. 틀림없이 사탄마귀를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의 마음에 들어가서 부부를 이루었어야 하는 그 자리를 사탄이 점령해 가지고 사탄의 핏줄을 심어놓았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체를 가렸지요? 입으로 따먹었으면 입과 손을 가려야 할 텐데 입과 손을 가리지 않고 말입니다. 그곳이 혈통적 원한의 근거지가 되었습니다. (302-215)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문총재가 '법궤 가운데 두 석판은 아담과 해와를 말한다.' 했는데, 그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지성소가 그곳입니다. 누구나 건드릴 수 없습니다. 건드리다 다 망하지 않았어요? 지성소가 그곳입니다. 그 다음에 아론의 싹 난 지팡이! 지팡이가 뭐예요?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죽은 지팡이에서 싹이 나오니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본연의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죽습니다. 그래서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성전에 놓고 모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을 상징한 것이 성막입니다. 몸뚱이가 성소고 지성소가 그곳입니다. (2000.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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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왜 참부모가 필요한가?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입니다. 거짓부모로부터 출발한 것을 참부모로부터 출발시켜야 됩니다. 거짓부모는 무엇이냐 하면 거짓 사랑에서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을 뒤집어야 합니다. 그래서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어떻게 이어받느냐? 다시 말하면, 생명의 씨를 잘못 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다시 본연의 씨로 받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생각할 때, 참부모가 없으면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이 땅 위에 메시아가 오셔서 그 메시아의 씨, 참부모의 새로운 생명의 씨를 가져와 가지고 재차 주입해서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 본연의 참감람나무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진짜 우리의 부모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가깝습니까? 종적인 부모가 하나님이고,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로서 이상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218-224)


왜 참부모가 필요하냐? 사탄의 사랑․생명․혈통 기반을 청산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어떻게 해서 남자와 여자가 그런 자리에 떨어졌습니까? 그것은 생식기 때문입니다. 본래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입니다. 
지금 그 사랑의 왕궁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인, 그렇게 귀한 것이 인간의 생식기입니다. 이게 더러운 거예요? 성스러운 것입니다. 그게 타락으로 말미암아 더러운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본연의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그게 더러운 것이 아니라 성스러운 것입니다. 가장 귀한 것입니다. 생명․사랑, 그리고 혈통이 여기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성스러운 것을 사탄이 더럽혔습니다. (218-178)


아담은 본래 여러분의 조상이 될 수 있는 부모였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키지 못했습니다. 그걸 연결시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부모들은 여러분을 하나님의 사랑에 연결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다른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모의 말을 안 듣고 통일교회 문선생의 말을 들으니 이게 사회의 정의입니까, 악입니까? 정의입니다. 천주의 원칙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118-148)


참부모는 어떻게 되느냐?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서 막힌 담을 헐 수 있는 책임적인 조건을 세울 수 있어야 참부모가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보면 여기에 기독교․천주교․불교․유교․모슬렘이 다 들어 있습니다. 불교도 여기에 닿습니다. 그거 알아요, 몰라요? 모르면 창피를 당하게 됩니다. 여기에 들어오면 종교가 하나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인종 문제인데 오색 인종이 하나될 수 있습니다. (118-270)


메시아는 본연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을 완성한 남자로 오는 분입니다. 본연의 이상적인 대신자로 오는 것입니다. '나'라는 말을 할 적마다 이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해방받지요? 그런 것입니다. 사탄에게서 해방, 생활권에서 해방, 혈통권에서 해방받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1738  

그러면 해방받아서 무엇을 할 것이냐? 악마 대신 하나님을 모시고 문화권을 형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생활권을 형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서니, 태어난 목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에게는 참부모의 사랑이 깃들고 하나님의 사랑이 깃드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나를 완성시킬 수 있는 조화의 근본입니다. 그걸 다시 말하면, 나에게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입니다. (202-283)


참부모를 중심삼은 데서부터 이상적인 역사의 출발, 새로운 문화의 출발, 새로운 사랑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이요, 새로운 인생의 출발, 새로운 가정의 출발, 새로운 국가의 출발, 새로운 세계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이요,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사랑의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참부모라는 말은 그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그런 내용의 말이 아닌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런 후세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 나라도 망했고, 개인도 망했고, 가정도 망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자리는 수많은, 수억천만의 희생된 제물의 피가 호소하고 있는 자리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아벨이 가인에게 죽임을 당하고 피를 흘림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참소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런 역사를 전부 다 해원성사할 수 있는 자리는 이 자리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사명을 이어받아서 그런 놀라운 탕감의 길을 똑바로 놓기 위해서 모인 무리가 바로 여러분입니다. 그것을 진짜 알게 된다면 내 생명이 뭐 어떻고, 내가 어떻고 하는 불평은 꿈에도, 천 번 죽더라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67-227)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서 하늘나라의 왕국과 지상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안 가지고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예수님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장자이고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왜 천국에 못 가고 낙원에 가 있소?' 하고 물어보면, 대답을 못합니다.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은 참부모의 완성과 사랑의 기반을 통해서만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 왕국을 통일하는 것은 참부모의 사명이지, 다른 사람의 사명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참부모가 못 되었으니 낙원에 가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는 아직까지 참부모의 사랑을 받아 본 물건도 없거니와 받아 본 사람도 없고, 나타난 흔적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에 그런 기반이 생겨나도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종적이고 횡적인 원리 기준, 공식이 딱 되어 있는 것입니다. 공식이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마음대로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131-184)


1739  

모든 시작은 참부모로부터입니다. 모든 것의 출발, 처음은 여러분이 아니라 참부모입니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고, 행동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사랑의 가정을 연결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은 참부모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얘기가 아니라 우리의 첫 조상에 대한 하나님의 공식적인 개념이었습니다. 어떻게 우리 가정을 부모님의 가정처럼 만들 수 있느냐?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277-250)


선생님이 세계를 위해서 얼마나 많이 투입했습니까? 피눈물을 얼마나 쏟았고, 땀을 얼마나 흘리고, 얼마나 한숨을 쉬었겠습니까? 내가 밥을 위해서, 출세를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지상세계․천상세계,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사람은 역사시대에 문총재 외에는 없습니다. 참부모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 배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관념만이 아닙니다. 실전무대에서 실제권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 그 이상 기반을 닦아나왔기 때문에 세계 만국이 숙연하게 머리를 숙일 수 있는 단계에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210-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