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정 (천성경 제9권)

훈독왕 | 20170626173232


제9권 축복가정


제 1 장 참부모와 축복

 1) 축복의 의의와 가치

  ① 축복이란 무엇인가

   ㉮ 축복의 의의
축복은 참부모와 참자녀가 상봉하여 창조목적을 이루는 것을 의미합니다. (19-73)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계십니다. 이것을 플러스로 분립시킨 것이 남자인 아담이요, 마이너스로 분립시킨 것이 여자인 해와입니다. 그리고 아담과 해와를 다시 합한 모양과 같은 것이 자녀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1대, 2대, 3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3대 중에서 문제가 벌어진 것이 몇 대냐 하면, 2대인 아담과 해와의 대(代)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만약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하나님이 임하실 수 있는 인연이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자녀에게도 하나님과 관계 맺을 수 있는 사랑의 기준이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축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32-239)

통일교회에서 행하는 축복결혼식은 단순히 남녀가 만나서 한 가정을 이루는 혼례식이 아닙니다. 지금까지의 결혼식은 자기를 중심한 것이었지만, 우리의 결혼식은 하나님께 기쁨을 되돌릴 만한 내용을 가지고 역사를 탕감하는 귀한 조건으로, 성스럽고 성대하게 거행합니다. 우리들의 결혼식이란,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비롯된 하나님의 한(恨)을 해원해 드리고, 예수님께서 이루지 못한 신랑 신부의 기준을 통과하는 것임을 원리는 분명하게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37)

축복이라는 말은 통일교회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라, 창세로부터 타락한 이후인 지금까지 역사 과정을 통하여 하나님의 내심 가운데 하나의 소원으로서 하나님이 언제나 이것을 추구하고 바라고 나오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소원의 한날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난의 길을 걸어오셨지만, 아직까지 이 날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그러기에 이 한날을 찾는다면, 이 날은 역사적인 해원 성사를 할 수 있는 날이요, 하나님의 역사적인 소원을 성취하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생각할 때, 이 축복의 자리가 이만큼 엄청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30-164)

1210  인간 조상인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그날부터 인간은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시는 한 날을 고대하여 왔습니다. (19-23)

축복의 자리는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엮어 온 역사과정에서의 모든 슬픔을 청산지을 수 있는 자리요, 지금까지 성취하지 못했던 하나님의 소원이 새로이 출발을 할 수 있는 자리요, 새로운 인간의 미래가 출발하는 계기로 삼을 수 있는 한 기점입니다. (30-166)

지금 시대는 소생, 장성의 단계를 넘어 완성 단계로 나아가는 시대인 것입니다. 종(縱)으로 된 역사가 횡(橫)으로 넘어가야 하는 시대인 것입니다. 즉 6천 년의 역사를 전부 한꺼번에 넘어가는 시대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의 침범권 내를 벗어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축복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지금까지의 역사적인 사탄권을 완전히 넘어서게 하는 관문인 것입니다. (18-209)

축복은 참부모의 인연을 계승받는 것입니다. 이 날을 위해 선생님은 정성들이며 투쟁을 해왔습니다. 그러므로 참부모가 사탄세계와 싸우던 그 간판을 걸고 축복하는 것입니다. (19-23)

선생님이 생애에서 가장 귀한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 무엇이었느냐? 축복입니다. 여러분에게 있어서도 인류 역사 이래 최고의 선물은 축복입니다. (23-317)

오늘날 여러분은 아직까지 참부모와 완전한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인연을 맺어 주기 위해 해주는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입니다. (23-333)

축복 받은 사람은 영계에 가서도 선생님이 영원히 책임을 집니다. 선생님이 주관하고 지도합니다. 축복이란 이와같이 선생님과 영원한 인연을 맺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538)
축복을 해준다는 것은 하늘의 전권을 옮겨 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7-328)

축복은 천국문을 여는 것이며, 천국은 자녀를 갖추어 가지고 가정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12-266)

축복이란 영원의 보물입니다. 자손 만대를 지금부터 출발한다는 하나의 계약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더럽힐 때에는 일족이 관계됩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게 되어 한 국가가 연관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일족이 연결됩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550)

축복은 역사가 추구해 온 만민 해방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32)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엄청난 사실입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내가 정하면 천주도 정한다'는 마음으로 주인으로서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조건이 구비되어야 하늘이 우리를 중심삼고 생활이념을 세우실 수 있는 것입니다. (13-14)

1211  하나님의 축복은 절대적으로 공적인 것입니다. 그 축복은 어느 개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요, 또한 어느 가정만을, 어느 국가만을, 어느 세계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우주 전체를 위한 것입니다. (15-67)

축복이란 말은 뭐냐하면 복을 비는 겁니다. 빌 축(祝) 자입니다. 복을 비는데 무슨 복이 제일 귀한 것이냐? 사랑의 복이 제일 귀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의미에서 축복이란 말을 쓰는 것입니다. 제일 귀한 것이, 우주의 공약을 대표한 제일 핵심적인 이러한 기원이 남자 여자가 결합하는 데서부터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그 축복이 제일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그 위대한 것이 복을 비는 데에 있어서 최고의 복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결혼식을 축복이라고 합니다.
처음 온 사람들은 이런 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 받았다 하게 된다면 오늘날 세상에서 말하는 복 받았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입회 하에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결혼식을 해 받았다 하는 말입니다. (83-226)

지금 저 영국 궁중에 있는 5백18캐럿 짜리 다이아몬드가 옛날 아프리카에서는 돌멩이 취급을 받았습니다. 다이아몬드가 세계에서 가장 귀한 보석이 될 줄 누가 알았나 말이에요? 반짝반짝하는 걸보고, 가라스(ガラス: 유리)덩이인 줄 알았다는 겁니다. 딱 마찬가지입니다.
어쩌다가 이 귀한 축복을 받기는 받았는데, 이게 바로 다이아몬드인데도 불구하고 가라스라고 전부 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다가 모두들 선생님한테 말을 들은 후에야 '아! 귀하구나!' 한다는 것입니다. (83-240)

축복 가운데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돈이 아닙니다. 명예도 아닙니다. 무슨 권력도 아닙니다. 아들딸이 잘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축복 가운데 제일 좋은 복이 무엇이라구요? 아들딸이 하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게끔 태어나는 겁니다. 그건 잘 태어나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그 아들이 나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받으면 혜택받게 됩니다. 그렇잖아요? 산골짜기의 저쪽에서 이렇게 내려온 전선줄 같은 것, 이 송전선 같은 것을 보게 되면 늘어져 있지만, 여기에서 꽉 잡아당기면 팽팽해진다 이겁니다. 마찬가지로 자식이 하늘의 사랑을 많이 받게 되면, 내가 저만큼 떨어졌더라도 쑥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혜택받는다는 것입니다. (78-42)

축복의 자리에 참석하게 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그냥 하나의 남성, 혹은 하나의 여성이란 입장에서 참석을 하면 안 됩니다. 그 자리는 지금까지 6천년 동안 왔다 갔던 많은 남성, 혹은 많은 여성들을 대표한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여러분이 초청 받았다는 인식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사실을 내정적인 심정으로 체휼해야 됩니다. (30-169)

1212  축복이 이루어지는 지금의 때는 어떤 때이겠습니까? 지금은 하나님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최고의 때요, 6천년 간 수고해 온 하나님의 한이 그치는 때요, 이 땅에 오시어 수고하셨던 하나님의 아들, 즉 예수님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때입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이 창세 이후 처음으로 사랑이 시작되는 때요, 만물의 환희와 존귀와 영광을 받을 수 있는 때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이 날이 얼마나 좋겠습니까? 죄악이 다 사라지고 광명의 태양이 솟아오른 명랑한 천지를 맞이하는 날, 모든 자연이 화동하고 모든 만상이 춤을 추고 화창한 아침, 승리의 아침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19-106)

선생님은 지금 현실이 이렇지만 후일 선생님이 축복한 자 중에서 마지막 남은 한 사람이 세계적인 인간재(人間財)로 남아 영광을 받을 것을 소망으로 삼고 삽니다. (21-79)

   ㉯ 축복의 가치
여러분은 섭리적으로 볼 때 축복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 받는 자리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상봉하는 자리입니다. 횡적으로 영원한 세계와 순간적인 세계가 상봉하는 자리입니다. (21-24)

축복은 천지에서 가장 귀한 것입니다. 동시에 지극히 두려운 것입니다. 만일 축복 받은 부부가 서로 딴 생각을 한다면, 그것은 상대를 유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로부터 먼저 선한 조상․땅․나라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축복 받은 사람은 눈만 뜨면 천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축복은 남에게 복을 나눠주기 위한 것입니다. (13-67)

축복의 자리는 무서운 자리입니다. 여기에는 적당히 자기의 감정을 통해 가지고는 할 수 없습니다. 한 생명의 가치는 우주보다도 귀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한 사람을 책임지는데 있어서는 영원을 중심삼고 책임져야 합니다.
이런 문제가 좌우되는 자리가 축복의 자리인 것을 여러분은 분명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일생에서 그러한 한때를 가졌다면 그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러한 엄청난 축복의 자리에 여러분이 가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인 결심을 해야 합니다. (30-186)

축복은 그 가치를 알고 받아야 합니다. 축복을 받음으로써 제3 이스라엘 백성의 위치에 서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축복의 의미와 가치를 알고 보니 축복을 받지 않고는 인간완성의 길에 나갈 수 있어요?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을 어른 취급합니까? 인간 세상에서도 처녀가 죽으면 손말명이고, 총각이 죽으면 몽달귀신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누가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닙니다.
천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19-206)

1213  나라의 군왕이나 백성이나 '사인' 하는 것은 마찬가지이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는 천지의 차이가 있는 것처럼, 축복에 있어서도 외적으로 보면 별것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그 내용과 가치를 두고 보면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21-339)

여러분이 먹고 입는 문제가 어렵다고 해서 해야 할 사명을 잊고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돈으로 팔겠느냐, 그럴 작정이냐? 하나님의 축복은 하늘땅을 주고도 절대로 바꿀 수 없습니다. (14-161)

축복은 전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습니다. 때로는 내가 축복해 준 것을 후회할 때가 있습니다. 축복은 한 남자 한 여자가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실행하는 참아버지, 참어머니가 되라고 해준 것입니다. (41-3)

축복의 자리는 어떤 자리냐? 축복의 자리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자리입니다. 그 축복의 자리는 누구와 관계 맺어야 하느냐? 여러분은 자기 자체로 완성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의 사랑에 의해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자식이 부모의 품에서 태어나면 잘났든지 못났는지 그 부모의 형태를 닮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의 도리를 가르쳐 줍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는 복 중의 복입니다. (35-236)

80살이 넘은 할머니들도 축복 못 받고 죽으면 천국 못 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죽어 가는 마지막 순간에라도 몇 천리 밖에 남자가 있고, 몇 만리 뒤에 남자가 있어도 그 남자와 명주실을 매어서 축복의 조건이라도 받고 싶어합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은 이 일을 해내야 하니 팔자가 사나운 사람입니다. (22-18)

축복 받았다는 것은 메시아가 2천 년 동안의 수고로 땅 위에 기반을 닦아 선택받은 민족과 교단과 자기 종족을 중심 하여 신랑 신부의 이름으로 출발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종족적인 메시아가 될 수 있는가? 선생님과 부자(父子)의 인연이 맺어졌기 때문에 사탄도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축복은 참으로 엄청난 것입니다. (21-14)

예수님이 2천 년 공들여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었느냐? 바로 혼인잔치인데, 혼인잔치가 무엇이냐? 바로 축복입니다. 예수님이 2천 년 동안 바라던 소원 성취의 기준이 축복의 혼인잔치입니다. 혼인 잔치하려면 신랑 앞에 신부가 나타나야 하는데, 그것이 기독교의 종말입니다. 그러니 기독교를 넘어서지 않고는 천국을 못 갑니다. (1975. 4. 20)

1214  예수가 와 가지고 4천년 역사를 종결지어서 가려고 한 것이 뭐냐? 가정이 없기 때문에 망했습니다. 가정이 있었으면 종족은 자동적으로 시일이 걸려도 횡적인 면에 있어서 역사를 두고 탕감할 수 있습니다. 예수의 일족이 생겨날 것이고, 예수의 민족이 생겨날 것이고, 예수의 일국이 생겨났을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을 갖기 위해서 예수님이 33년 동안 고생한 것입니다. 33년 동안 고생을 했어도 갖지 못한 가정인데, 여러분들 축복의 가치를 알아요? 축복은 6천 년 동안 찾아 나온 한의 해결문(解決門)입니다. (141-27)
어린양 잔치는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이 축복을 받아 가정적인 구원의 기준을 세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6천 년 역사가 찾아 나온 그것입니다.
어린양 잔치를 하는 신랑 신부가 참부모의 사명을 가지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고로 재림주의 축복을 받으면 그 가정의 구주로서 구원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19-31)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여러분이 축복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4천 년 동안 섭리하신 터전에 예수님을 보내어 뜻을 중심삼고 가정을 복귀했다는 승리적 기준에 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후손들은 복귀섭리에 있어서 아무 공로가 없더라도, 여러분의 승리의 기준을 통하여 4천 년 복귀섭리에 공신 되었던 선조들의 은사를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123-235)

에덴동산에 남자 앞에 여자를 창조하지 않았다면 어떠했을까? 여자가 있다는 사실이 우주적인 진리입니다. 기적 중의 기적이 남녀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한쪽만 존재한다면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인류는 끝장입니다. 통일교회의 축복의 가치가 이런 각도에서 충분히 이해될 수 있어야 합니다. (42-7)

한번 상대자를 만나면 그것은 영원과 연결됩니다. 우주를 주고도, 하나님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본연의 부부의 사랑을 감사해야 합니다. 또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통일교회의 참된 사랑을 맛본 자들은 세계 어디를 가도 그 사랑의 빛이 함께 따라다니게 되어야 합니다. 인류를, 전 우주를,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하지 않고는 절대로 천국에 갈 수가 없습니다. (42-7)
'하나님이 변하지 않는 한 나는 변하지 않는다. 과거 현재 어떠한 사람이나 어떠한 무엇이 사탄세계의 생명, 사탄적 사랑, 사탄적 이상을 내게서 완전히 빼앗아 가더라도 나는 가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이 변하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하나님을 돌이켜 가지고 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절대적이 아니면 내가 절대적으로 만든다.' 이런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라도 절대 복종을 합니다. 절대 복종. '나는 금빛과 같이, 다이아몬드와 같이 굳고 변하지 않는 빛을 가지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겁니다. 그런 자리에서 그런 날을 보고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축복의 한날을 바랐다는 겁니다. (91-235)

1215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보다는 사랑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이 사랑만 가지면 하나님은 자연히 나에게 온다는 것입니다. 나한테 잡혀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는 방법, 하나님의 사랑의 방법은 세계 인류를 형제로 생각하고 하나님과 같이 부모와 같이 사랑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벌써 하나님은 나에게 온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종교에서 사랑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이것을 다시 복귀하기 위해서 이러한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축복은 이 자리에서 받지만, 하나되는 이것을 중심삼고 확대만 하면 이 우주는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 (91-235)

축복은 죽느냐 사느냐의 결정점입니다. (27-85)

3․1운동에 참여했던 33인 중에'이갑성'이란 사람이 있지요? 지금 그 사람 혼자만 살아 있는데, 3․1운동을 놓고 볼 때는 그 사람이 대통령보다도 더 높아요, 안 높아요? 그건 물어볼 것도 없이 더 높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통해 축복결혼을 한 사람은 세계적인 영광을 받을 것입니다. 비록 맨 마지막에 결혼한 쌍이, 부처가 모두 눈도 하나 없고 코도 삐뚤어지고 귀도 하나 없고 팔도 하나 없는 병신 중의 상병신이라 하더라도 그들은 세계적인 영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신체상의 그런 것이 문제가 아니라 선생님을 통해서 축복 받았다는 그 자체만 문제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몇억만 불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아가씨들, 그거 알아요? 얼마만큼 알아요? (35-71)

   ㉰ 축복은 인류가 거쳐가야 할 공식노정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합동결혼식은 통일교회에만 한정되는 결혼식이 아닙니다. 이것은 모든 인류가 반드시 거쳐가야 할 공식적인 노정인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해야 하는 근본적인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그것은 우리의 인간 시조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만일 인간 시조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오늘날 우리가 축복을 받는, 이와 같은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시금 하나님의 주관권으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될 복귀노정이 남게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길을 거슬러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간들이 종교를 믿는 것도 이 때문이요, 역사가 지향해 나오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35-215)

앞으로 인류는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 모든 인류는 축복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믿지만 그 기독교 자체도 축복이라는 문을 통하지 않고는 하늘로 갈 수 없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기독교에서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독선적인 발언을 많이 한다고 불평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 또 그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그 사람들의 말이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 결혼은 타락한 인류에게 있어서는 반드시 가야 할 길입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영계와 육계를 연결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할 중차대한 문제가 되는 것이 이 축복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참가정과 세계평화-247)

1216  결국 최후의 목적은 어디에 있느냐? 참된 가정을 찾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인간이 찾아 나오는 최고의 목적인 것입니다.
이 참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참된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참된 사람 중에서도 참된 남자가 먼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참된 남자가 참된 여자를 찾아 세워 하나님을 중심삼고 성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참된 가정이 출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기원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까지의 모든 가정을 부정하고 새로이 하나님의 섭리의 뜻에 따라서 이와 같은 가정적 기준을 밟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일 그 기준을 넘어가지 못한다면 타락한 인간은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원리적인 견해입니다. 타락한 인간들은 누구든지 이 공식적인 조건을 거쳐 나가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5-215)

천국이상은 결혼하여 가정을 갖지 않고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통일교회에서 모든 선남 선녀들이 축복을 받아야 한다고 하는 것도 천국이상을 실천해 가기 위해서입니다. 미혼자는 물론이거니와 이미 결혼한 사람이라 해도 일정한 기준을 갖추어서 재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축복 받아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창조이상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입니다. 원래 창조이상의 세계는 참된 남자와 여자가 축복을 받아 만들어 가는 세계이지만, 타락으로 인하여 그러한 사랑의 역사가 한번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1986. 5. 22)

타락이 뭐냐하면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한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결혼해야 됩니다. 그 결혼은 세계사적인 결혼입니다. 한 민족 가운데서의 결혼이 아니라 민족을 넘어 사탄세계를 초월한 자리에서의 결혼입니다. 사탄세계를 넘어서는 마당입니다. (21-14)

에덴동산에 있어서 본래 아담과 해와의 아들딸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아담과 해와가 해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결혼식도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1217  지금까지 세상에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 주례 서 가지고 결혼식 해주는 것 봤어요? 그런 사람이 없으니 그것은 곧 세상에는 완성된 사람이 없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결혼식은 바로 사랑의 전수식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부모가 살듯이 여러분들도 부모의 사랑을 하나님의 사랑 대신 받아 가지고 '이렇게 살라!'고 하는 사랑의 전수식이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부모로부터 받는 것입니다. 어떤 이름난 사람으로부터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천사장이 해주는 결혼입니다. 이름 있는 사람이 외짝으로 와 가지고 결혼식 해주는 것은 전부 다 천사장으로부터 받는 결혼식입니다. (206-2)

사랑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도 하늘을 중심삼은 새로운 부모의 사랑과 관계 맺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합동결혼식을 할 때는 선생님하고 어머니하고 둘이 해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전수식입니다.
여기서 조성된 전통은 영원한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혁명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혁명이 필요없는 새로운 전통이 이 천지간에 세워질 때, 여기서부터 새로운 가정과 새로운 종족과 새로운 민족과 새로운 국가와 새로운 세계가 형성되어 이 지구성을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35-677)

누구도 손댈 수 없는 것을 통일교회는 착수하여 재창조의 길로 인도해 나왔습니다. 이것이 가능한 날에는 세계가 하나되는 것이요, 악한 사탄세계를 하늘나라로 전환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이 젊은이들 스스로 상대를 구할 수 있게 해놓은 것은 이상한 일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인데 성경이 용납 안 하는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물질문명과 더불어 사탄의 침식을 받고 사탄편적 자유주의로 그렇게 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왜 그렇게 안 합니까? 사탄이 하던 짓을 우리는 할 수가 없습니다. 사랑이 무엇이냐? 하나님으로부터,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결혼을 하는 것이 원칙인데도 불구하고 자유결혼을 제창한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이것을 근본적으로 뿌리뽑지 않으면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26-333)

여기는 천도를 세우는 곳입니다. 죽더라도 원리 원칙을 세우기 위해서 내 생활을 바쳐 왔는데, 이 결혼이란 문제를 놓고 여러분의 말을 듣고 적당히 하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171-25)

  ② 축복으로 본 참된 결혼관

   ㉮ 참 결혼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기 위한 것
결혼은 왜 하느냐? 하나님의 모양을 닮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계신 분으로서 각 일성이 합체화한 일체적인 존재이시고, 그 하나님의 분성적 인격 자체들이 남녀이기 때문에 그들이 합성 일체화하여 씨와같이 되어 하나님의 본성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참가정과 세계평화-249)

1218  결혼의 최고 신성을 우리는 노래해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길은 결혼생활입니다. 그렇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누구를 닮느냐? 하나님을 닮는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돼야만 자신의 형상대로 만드신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임하시는 것입니다. (104-148)

원리를 두고 볼 때,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하였더라면 결혼식의 자리에 나갔을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실체대상으로서 하나님이 주체가 되시면 그들은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사랑의 주체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대상적인 입장의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그 터전으로서 개성을 완성하여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축복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완성은 결국 결혼을 말하는 것이요, 결혼은 하나님의 사랑의 현현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결혼이 없었다면 오늘날 인류간 세상에 있어서의 사랑이라는 것이 시작되지 않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주인은 누구냐? 인간이 아니고 하나님인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1975. 4. 12)

결혼은 창조이상을 완성하기 위해서입니다. 즉,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창조목적은 누구의 목적이냐? 아담의 목적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그러니 아담이 기뻐하기 전에 하나님이 기뻐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결혼을 누구 때문에 하느냐? 하나님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라는 뜻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뜻은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35-231)

결혼을 왜 하느냐? 아담과 해와가 스스로의 사랑을 찾아가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핵으로 하여, 그 핵을 중심삼고 부체(附體)로서 하나의 구형을 이루기 위한 겁니다. 그것이 이상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도 그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결착되는 것이고, 인간 남자 여자도 성숙해 가지고 거기에서 사랑의 결착점이 벌어지고 생명이 연결되는 겁니다.
그러니 생명으로 말미암아 연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연결되는 겁니다. 종적 아버지의 사랑과 횡적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사랑의 씨가 비로소 연결되는 것입니다. (173-288)

성숙한 아담과 해와가 사랑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그때가 되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남성 성상은 아담에게 임재하고 여성성상은 해와에게 임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몸과 마음 가운데 임하여 가지고 하나님이 결혼식을 하는 겁니다.
1219  아담의 마음은 지성소와 같고, 아담의 몸은 성소와 같은 그 가운데 하나님이 있는 겁니다. 그렇게 됐더라면 아담은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이요, 해와도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남성격적 성품을 닮은 것이 아담이요, 여성격적 성품을 닮은 것이 해와가 되는 것입니다. 이 두 분이 결혼식 하는 것이 우주의 왕권을 세우는 식이 아니겠느냐? 그것이 무슨 왕권이냐? 사랑의 왕권입니다. (143-236)

결혼을 왜 하느냐?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사랑해서 뭘 하느냐? 하나님의 축과 일치되기 위해서입니다. 일치되어서 무엇을 하려고 그러느냐? 일치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왜 일치되려고 해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하신 사랑을 중심삼고 영생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것만이 아닙니다.
그렇게 접촉된 거기에서부터 우주의 상속권이 전수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지으신 피조세계를, 하나님의 것인데 내 것으로 상속권을 부여받는 겁니다. (136-39)

결혼한 부부의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적인 사랑에 하나되게 될 때는 이것을 뗄 자가 없습니다. 딱 붙어 가지고, 뗄 자가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사는 생활이 뭐냐하면 뭐 어떻고 어떻고 해도 사랑길 찾아가는 것입니다. (180-309)

자기의 가치를 어떻게 찾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남자로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이고, 여자로 태어난 것은 남자 때문입니다. 이 남자 여자가 왜 하나되어야 되느냐? 하나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완전한 사랑으로 하나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결혼을 왜 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하기 위해서입니다. (165-178)

절대적인 하나님도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절대적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144-219)

아담과 해와가 완전히 성숙되어 신랑 신부로서 하나님 앞에 대상권을 이루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적 사랑에 의한 가정이 되었으면, 그것이 본래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고 이루었을 완성권이었습니다. 그 완성권에 나타난 아담과 해와가 되었더라면 그 자리는 어떠한 자리냐? 축복 받는 자리입니다. (1975. 4. 15)

복 중에서 제일 귀한 복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 다음엔 하나님의 창조의 권한을 인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해와를 창조했던 것같이 창조적 권한을 부여받는 것이 자녀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왜 자녀를 사랑하느냐? 하나님의 창조위업을 횡적으로 실체권에서 이어받은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하나님이 기뻐하던 그 기쁨을 대신 느끼기 때문입니다.
1220  그 다음은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주관하신 것과 같이 만물을 주관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주관권을 부여했습니다. 그러므로 결혼하는 그 시간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받고 재창조의 권한과 주관권을 완성권에 서서 이어받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식이란 것은 사랑의 현현을 말함과 동시에 창조권과 주관권을 부여받는 것입니다. (1975. 4. 15)

창조이상은 자신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심정이 주체적인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그가 동하면 내가 동하고, 그가 정하면 나도 정하여 심정적 일치점을 중심삼고 안팎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 화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창조목적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35-231)

   ㉯ 결혼은 사랑 완성을 위해 한다
결혼 자체는 뭐예요? 결혼을 왜 하느냐? 무엇 때문에 하느냐? 남자가 보고 싶어서, 여자가 보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닙니다.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합니다. 남자가 찾아야 할 사랑은 여자가 아니면 못 찾습니다. 혼자서는 절대 못 찾습니다. 여자가 찾아야 하는 사랑은 남자가 아니면 절대 못 찾는다는 것입니다. (144-234)

남자가 개인완성을 하려면 상대완성을 해야 되므로 결혼을 해야 됩니다. 결혼을 하지 않고는 사랑권 내에 못 나갑니다.
왜 결혼을 해야 되느냐 하면, 서로서로 하나님의 사랑을 접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접하기 위해서 남자 여자는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남자 여자가 결혼하게 되어 하나님의 사랑이 거기에 임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그때부터 우주와 하나님 자신을 상속해 주고, 하나님의 사랑까지 상속해 주고, 하나님에게 속한 모든 것을 상속해 주는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135-327)
결혼은 왜 하느냐 하면 자기 개인적 사랑을 완성시킴과 동시에 상대방의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개인의 사랑을 완성시킴과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내가 결혼한다 할 때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지상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기 위해서 남자 여자는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둘이 사랑으로 하나된 그 기준 위에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오는 겁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또 하나님의 사랑을 위하는 것은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갖기 위해서입니다. 위해 주니까 사랑이 오고, 사랑이 옴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165-87)

결혼의 목적은 남자와 여자의 마음의 세계를 일치시키자는 것이요, 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했다는 것은 그러한 증거를 보이겠다고 선포한 것입니다. 결혼 생활을 통해서 사랑의 완성과 마음의 완성을 이루었다면 가정의 이상을 실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죽을 때 이것을 이루었다면 틀림없이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209-4)

1221  내가 결혼을 하는 것은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고 상대를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결혼이 자신보다 상대를 위하여 행하여진다는 것은 무엇이냐? 천지간의 모든 이치가 주체와 대상으로 이루어졌듯이 남녀가 결혼하는 것도 천지간의 이치입니다. 남자가 오른쪽이라면 여자는 왼쪽이 되는데, 그것은 우주간의 횡적인 관계를 이루기 위함입니다.
남자가 주체라면 여자는 그의 대상이 되는데, 그것은 하나님과의 종적인 상하 관계를 이루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결혼이란 남자만을 위함도 아니요, 또 여자만을 위함도 아닌 천리의 법도를 맞추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성과 여성이 서로 다른 모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천리 법도를 맞출 수 있도록 생겨난 것입니다. (216-16)

여자가 남자를 맞는 것은 남자의 세계를 취하기 위해서입니다. 여자가 남자의 세계를 차지하여 무엇하려고 그러느냐? 그것은 사랑의 일체를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1982. 7. 26)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기 위해서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여자와 남자는 둘이 합해 가지고 보다 차원 높은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혼자는 그 사랑에 접하지 못합니다. 혼자 접하더라도 그것은 일방적입니다. 입체적이고 구형적인 사랑에 접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녀가 보다 높은 차원의 입체적인 사랑권 내에 점핑하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1980. 12. 16)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될수록 그 힘의 작용에 있어서는 위대한 중심이 생겨나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연결되면 될수록 종적인 힘의 사랑의 모체가 연결돼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1980. 12. 16)

결혼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를 위해서 한다는 신조를 가져야 합니다. 결혼할 때 잘난 사람, 예쁜 사람 얻겠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인간은 남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원칙을 알았다면, 결혼을 할 때에도 상대를 위해서 한다는 관념을 가져야 합니다.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 할지라도 미인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신념을 가지는 것이 원칙적인 결혼관입니다. (1978. 6. 14)

하나님의 최고 걸작품으로 지어진 아름다운 남성과 여성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최고의 사랑이요, 초월적인 사랑이지 세상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그 사랑은 최고의 아름다운 사랑이요, 사랑 중의 대표적인 사랑이요, 영원히 빛날 수 있는 사랑입니다.

1222  신랑 신부는 돈이나 권력, 명예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상대를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인류같이 사랑하고, 이 세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다는 관념이 서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복귀하지 못합니다. 한 남성으로서 한 여성을 사랑할 줄 모른다면 하나님과 인류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1978. 6. 14)

결혼하고 나면 여러분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맞기 위해 가야 됩니다. 인간이 왜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은 왜? 부부가 하나되어야 되는데 왜 하나되어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 이성성상으로 분립된 자체가 합성일체화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찾아가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144-132)

   ㉰ 결혼은 천지합덕․우주합일의 길
결혼은 뭐하려고 해요? 무슨 발전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발전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족속을 발전시키기 위한 겁니다. 혈통을 발전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144-80)

결혼을 왜 한다구요? 천국 가기 위해서, 그리고 인류를 위해서입니다. 남자 앞에 있는 그 여자는 하나님의 딸이요, 인류의 딸인 것을 남자들은 알아야 됩니다. 인류가 사랑하는 여성으로서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로서 사랑할 수 있으면, 남편될 자격이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자는 그 반대입니다. '저건 내 남자야!' 하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 남자라고 하기 이전에 하나님의 아들이요, 인류의 모든 남성을 대표한 남자라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인류가 사랑하는 이상 사랑할 수 있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여성이 되면 됩니다.
그래서 내가 남자로서의 오른발이 되고, 여자로서의 왼발이 돼 가지고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사랑의 발자국을, 가정을 통해서 옮겨 놓을 것이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결혼을 해야 합니다. 오른발은 남편이요, 왼발은 아내라는 것은 결혼을 안 하면 절름발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오른발 왼발이 완전해야 합니다. 어느 한쪽이고 완전하지 못하면 절름발이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남성과 완전한 여성이 되어야 원만한 결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남편을 좋아하는 것은 인류를 좋아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좋아하는 것이요, 또 남편을 사랑하는 것은 인류를 사랑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190-26)

결혼은 엄숙한 겁니다. 결혼은 하늘땅이 합하는 것이요, 동과 서가 합하는 것이요, 남과 북이 합하는 것이요, 상과 하가 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은 어디로 가느냐? 둘이 하나 되어서 사랑은 어디 가느냐? 왜 사랑을 찾아가야 되느냐? 사랑을 찾아감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환경의 중심의 자리에 가 서는 겁니다. 내가 가정이 없으면 이 사회에서 불완전합니다. 믿어주지를 않습니다. 그것은 우주 존속의 원칙에 불합격이기 때문에 그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겁니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139-64)

1223  남녀가 합하는 것은 천지가 합하는 것입니다. (1963. 4. 7)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을 상징합니다. 두 사람이 합하여 조화를 이루고 평행선을 이루어야 합니다. (통일세계 1984. 7. 15)

남자와 여자가 서로 좋아하여 포옹하는 그것 자체가 우주가 일체를 이루는 자리가 됩니다.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이루어지는 창조본연의 모습은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28)

우리 결혼관은 '우주에서 제일 좋은 우주 양단 이불을 펴놓고 그 가운데서 사랑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내 일대에 결정하는 순간이라는 것입니다. 내 당대에 소유가 오나니 그 소유는 여자의 소유가 결정됩니다. 그 여자는 어떤 여자냐? 우주의 반입니다. 이것을 잡아채는 날에는 내 꽁무니에 우주가 달려옵니다.
또, 여자는 왜 결혼을 해야 하느냐? 남자한테 붙어 가지고 절반(180。)과 절반이 합해 가지고 둘이 우주의 가치에 대등한 작용권을 만들기 위해서 결혼한다! 이렇게 생각할 때 통일교회 사상이 멋지다는 겁니다. (1976. 12. 12)

여러분, 향기 없는 꽃이 좋아요? 향기 없는 꽃에는 무관심입니다.'난 꽃이 된다면 녹색 꽃이 될 것이다' 이러겠어요? 녹색 꽃 봤어요? 내가 지금까지 식물원에 다녀 봐도 녹색 꽃이 없더라구요. 나뭇잎과 같은 꽃은 피나마나입니다. 그걸 보면 천지 이치가 참으로 오묘하다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 봐서라도 하나님이 있다고 해야 됩니다. 잎이 전부 다 파란데 녹색 꽃이 있을 수 있어요? 단, 초록색에 가까운 꽃이 하나 있습니다. 뭐냐하면 고추꽃이라는 것인데 그것도 가만히 세밀하게 살펴보면 파랗지 않습니다.
내용을 보면 빨간색도 있고 다 있다는 겁니다. 그것은 드러나기 위해서입니다. 드러나는 것은 세상의 조화권에 들어가기 위해서입니다. 천지조화 창조법에 적용되기 위해서는 드러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결혼관은 이와 같이 멋진 것입니다. 그러한 결혼, 우리 통일교회 결혼관이 얼마나 멋지냐는 것입니다. (1976. 12. 12)

세상에서 성행하고 있는 자유결혼은 사탄이 사람들을 타락시켜 하나님 앞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덫입니다. 그 덫에 걸리면, 죽어 사탄의 지배를 받거나 먹이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1224  오늘날 서구사회, 특히 미국은 자유결혼의 성행으로 인하여 참된 가정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가정생활에 실패한 사람들이 날이 갈수록 많아져서 얼마 가지 않아 가정을 갖지 않은 사람이 다수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사회는 사랑이 메마른 사회가 되어 불신으로 인해 불안과 공포가 지배하는 지옥 같은 사회가 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확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점에 서 있는 여러분들에게는 이러한 사회 풍조를 일소하여 미국사회에 사랑이 넘쳐나는, 하나님이 소망하는 사회를 건설해야 하는 의무와 사명이 부여됐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983. 3. 23)
우리 통일교회는 결혼관이 다릅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근본으로 돌아가기 위한 것입니다. (182-186)

  ③ 축복을 받아야 하는 이유

   ㉮ 타락으로 거짓부모에서 태어났다
아담과 해와는 타락 때문에 혈통이 바뀌었습니다. 누구의 사랑에 의해서? 하나님의 원수, 간부인 사탄 사랑에 의해서 사탄의 생명체가 된 것입니다. 남자의 생명체, 여자의 생명체가 사탄의 사랑에 뒤섞여서 하나가 되고, 그 둘로 인해 결실된 것이 아들딸입니다. 그러므로 그 아들딸은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계승하고 있는 것입니다. (227-7)

성서적 내용을 관찰해 보면 인류시조가 불륜한 사랑을 함으로 사탄마귀를 중심삼고 부자의 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 가운데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로 태어나야 할 가치적인 인간이 사탄 마귀의 혈통을 받아 사탄의 아들딸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에 '성신의 처음 익은 열매된 우리들도 마음으로 아바 아버지라 불러 양자 되기를 기다린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양자는 핏줄이 다른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의 정체입니다. (53-258)

로마서 8장을 보면.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라고 되어 있고,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느니라!' 라고 되어 있습니다. 양자밖에 못 되는 겁니다.
지금 기독교인들은 양자입니다. 양자는 핏줄이 다릅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을 보면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들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하고 예수님이 말했습니다. 여기서 아비라고 했으니까 핏줄이, 조상이 마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례가 뭐예요? 양부를 찢는 겁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선악과가 무슨 선악과예요? (154-789)

원래 사탄은 어떤 존재냐? 악마라는 존재는 어떤 존재냐 하면 하나님의 종입니다. 그런데 이 종 녀석이 주인의 딸을 겁탈한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그 타락이 뭐냐하면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타락이라고 하는데, 선악과는 과일이 아닙니다. 종 녀석이 주인의 딸을 겁탈한 것입니다.
1225  앞으로 대를 이을 아들과 딸을 낳아 길러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을 이루려고 하였는데, 종으로 지었던 천사장이 주인의 딸을 겁탈한 것이 인류의 타락의 기원이 되었습니다.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천지가 그렇게 됐다는 겁니다. 복잡하게 얽힌 내용을 여러분이 원리를 들으면 대개 알 것입니다. (85-280)

타락한 결과 어떻게 됐느냐. 우리는 사망권 내에 떨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하신 말씀과 같이 죽을 수 있는 사망권 내에 떨어졌습니다. 타락한 결과 어떻게 됐느냐? 요한복음 8장과 44절에 보게 되면, 사탄 마귀가 우리 인류의 아버지가 되었다고 예수님은 지적했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셔야 할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사탄 마귀를 아버지로 모시게 됐다는 이 원통한 사실이 타락의 보응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74-137)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한 아담의 직계 장손의 자녀들이 나왔을 것입니다. 아담은 장손이고, 참아버지고, 왕입니다. 지상나라와 천상세계의 왕입니다. 또 참부모이고, 참장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은 하늘나라의 왕실입니다. 그러면 아담 가정의 할아버지가 누구냐? 하나님이 할아버지입니다. 그 다음에 아버지 어머니는 아담과 해와입니다.
그리고 과거의 입장을 대신한 관점에서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하나님 대신이고 또 하나님은 부모 대신입니다. 종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1대권, 2대권, 3대권을 중심삼고 가정에 착륙이 벌어지는데, 1대권이 횡적으로 전개된 것이 할아버지고, 2대권이 아버지고, 3대권이 나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중심삼고 만세일계(萬世一系)의 황실을 계대받는 것입니다. (218-255)

참부모권․참왕권․참장자권, 이것이 아담과 해와가 출발해야 했던 원점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왕궁이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과 창조주가 하나로 연결되어 참사랑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가 완성한 본연의 아담의 가정 기반이고, 하나님이 영원히 임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왕궁입니다. (218-189)

타락하지 않고 완성의 자리까지 나갔다면 아담과 해와는 개인완성 뿐만 아니라 우주사적인 완성을 했을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새가정이 출발됐을 것입니다. 이렇게 가정으로부터 씨족․종족․민족․국가․세계가 이루어졌다면 하나님을 모신 하나의 대가족 사회가 됐을 것입니다.
이러한 대가족 사회의 중심은 하나님과 아담입니다. 그래서 그 세계에서는 하나님을 중심한 아담가정의 생활이나 일생의 노정이 역사적 전통으로 남아집니다. 그의 생활방식․풍습․관습, 그리고 생활적인 배경이 역사적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얽혀진 전통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생명의 근원이요, 모든 이상의 원천이기에 그 품을 떠나려 해도 떠날 수 없고, 떠난다 해도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38-149)

1226  아담과 해와의 타락은 아담과 해와만의 타락일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인류 역사를 총합한 입장에서의 타락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담과 해와가 타락했다는 것은 선한 부모가 되지 못하고 악한 부모가 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악한 부모로 말미암아 악한 자녀가 태어났고, 악한 자녀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악한 종족, 악한 국가, 악한 세계가 형성되어 이 세계권 내에 50억 인류가 존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타락권 내에 있는 오늘의 인류 역사는 기쁨의 역사가 아니라 슬픔의 역사요, 인류도 기쁨의 인류가 아니라 슬픔의 인류임에 틀림없습니다.
사랑을 알게 될 때는 모든 것이 통합니다. 지상세계의 평면적인 사실뿐만 아니라 영안이 열려 입체적인 세계까지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직접 보고 대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랑의 지각이 발달하기 전에 타락해 버렸습니다. 천사장과 불륜의 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를 파탄시킨 근본 원인이 된 것입니다. (238-130)

이런 말을 어디 돈주고 들을 수 있어요? 자기의 집을 팔고 재산을 팔아서 천년만년 제사 드려도 가르쳐 줄 사람이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문선생밖에는 없습니다. 이것은 우주의 비밀입니다. 성경에도 이런 내용은 없지요? 성경에는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고 합니다. 선악과가 무슨 과실이에요? 그렇게 유치원생도 못 되는 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박사학위를 검증하고, 박사학위의 총회장이 된 문총재에게 이단(異端)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단입니다. 이단이란 것은 끝이 다른 게 아니라 끝이 안 보인다는 말입니다. 내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다는 것입니다. (238-130)

본인이 규명한 원죄와 타락의 곡절은 인간 최초의 가정에서 일어난 천사장과의 불륜사건이었습니다. 통일원리에서의 사탄은 관념적 존재나 가상의 존재가 아니라 영적 실체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파괴하고, 하나님의 혈통을 사탄을 중심한 혈통으로 바꾼 원흉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8장에서 인류의 아비가 마귀임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외적 몸인 아담과 해와를 통해 실현하시려던 사랑이상을 박탈한 사랑의 간부가 곧 마귀 사탄인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생소하겠지만 본인이 영계를 개척하고 우주의 근본 곡절을 규명하려고 피눈물나는 투쟁을 한 결과로 얻은 결론이 이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진지하게 기도하면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135-9)

1227    ㉯ 원수의 혈통을 받았다
타락인간은 가짜가 되었기 때문에 접붙여야 됩니다. 혈통적으로 보자면 여러분은 조상이 다르다는 겁니다. 왜 양자밖에 못 되었느냐 하면 아버지 어머니가 다르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사랑으로 타락했다고 주장하는 말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선악과 따먹고 타락했다고 되어 있지요? 선악과가 뭔지 알아요? 선악과가 열매예요? 바람이 불면 떨어져 가지고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열매예요? 아닙니다. (157-114)

아담과 해와의 마음에 사탄이 들어가 가지고 하나됐으니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겁니다. 사랑이 많은 하나님이 왜 사탄을 용서 못하느냐. 살인강도도 용서하고 전부 다 용서한다고 했는데, 예수를 믿으면 용서를 받는다고 했는데, 왜 용서 못하느냐? 사탄을 용서 못하는 까닭은 인류의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사탄은 간부입니다. 사랑의 간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56-198)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기 때문에 사탄을 중심한 사랑, 사탄을 중심한 생명, 사탄을 중심한 혈통을 안 받았다고 부정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만일 선악과를 따먹지 않고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식을 했을 겁니다. 통일교회 부모님이 여러분을 축복해 준 것과 같이 아담과 해와가 성숙한 후에는 불러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었을 것입니다. (228-248)

아담과 해와가 선악과를 따먹지 않고 완성했더라면 천지를 창조한 대왕마마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대왕마마의 아들딸이라는 게 그 직계의 장손 장녀는 뭐가 되는 거예요? 바로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대표한 지상나라 왕국을 치리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겁니다. 왕권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라는 것입니다. (231-12)

하나님의 손으로 친히 지으신 독생자 독생녀가 아담과 해와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을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겁니다. 그러면 타락함으로 어떻게 되었는가? 따먹지 말라고 한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는데 따먹지 말아라, 한 그 말을 실천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기독교가 그것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생각해 봐야 알 수가 없습니다. 창창대해입니다. 깊은지 얕은지 대해의 깊이를 재려고 해도 그것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알고싶어도 알 수가 없으니 무조건 믿어야 된다는 감투를 갖다 씌운 것입니다. 그렇지만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231-12)

1228  몸을 치는 놀음을 왜 하느냐? 사탄의 피, 하나님의 원수의 피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원수가 누구냐 하면 간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입니다. 간부입니다. 간부의 피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아 황후가 될 수 있었던 해와가 악마의 배필이 됐고 종의 짝이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의 비밀인데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비로소 폭로됐으니 사탄세계는 물러가야 됩니다. (172-261)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탄이 누구라구요? 하나님의 간부입니다. 이런 문제를 가려 주었는데 이걸 다 덮어놓고 천국 가겠어요? 덮어놓고 구원받겠어요? 어림도 없다는 겁니다. 허무맹랑한 패들! 그렇게 믿어서 구원받을 것 같으면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다 구원받고도 남았다는 겁니다. 이렇게 고생을 안 합니다. (188-185)

악마가 왜 하나님을 미워해요? 하나님은 왜 악마를 미워해요? 기독교의 논리로 말하면 기독교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면 사탄이 원수인데 왜 사랑 못해요? 사랑의 원수를 사랑하면 천지가 없어진다는 겁니다. 치리법이 없어집니다. 존재법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191-9)

사탄이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을 파괴시키고 이상적 생명, 이상적 혈통을 유린한 겁니다. 그래 가지고 새끼를 낳은 것이 인간들입니다. 사탄의 사랑의 표시, 생명의 표시, 혈통의 표시인 그 아들딸을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습니다. (197-275)

사탄이 왜 지긋지긋하게 지금까지 인류역사에서 그리고 도의 길을 가려 하는 사람에게 틀림없이 와 가지고 목을 누르고 등을 타고 희생시키려는 놀음을 했겠습니까? 그놈의 사탄이 뭐냐하면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의 가족을 빼앗아 간, 겁탈해 간 간부라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본래 하나님을 모셔 평화의 왕국을 이루고 평화의 천지를 이루어야 할 것인데, 아버지와 우리를 몰아냈다는 겁니다.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오늘날 인간을 이 꼴로 만들어 놨다는 겁니다. 무슨 딴 죄를 지은 게 아닙니다. (156-198)

타락은 혈통의 부정적 동기에서 비롯된 사건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의 결과가 오늘날까지 원죄로 유전되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혈통을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 혈통을 전환하는가? 사탄 혈통을 받아 계승했기 때문에 혈통을 바르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 이것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됩니다. (183-261)

사탄권에 속해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혈통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즉, 선한 부모의 자녀로서 태어나야 할 인류가 악의 부모와 인연되어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악을 중심으로 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대되었습니다. (55-133)

1229  타락이 도대체 무엇이냐? 생명의 인연이 끊어졌다 이겁니다. 아담과 해와가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아담과 해와가 관계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종과 하나되어 버렸다는 겁니다. 결국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할 이 인간들이 종의 핏줄을 이어받았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타락한 인간들은 아무리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해도 실감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한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의 본성을 이어받아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생각하게 되고, 하늘이고 무엇이고 높은 것은 전부 자기하고 연결시키는 겁니다. (91-242)

타락함으로 참부모를 잃어버렸고, 참남편을 잃어버렸고, 참자녀를 잃어버리게 됐습니다. 잃어버리게 된 동기는 해와와 천사장 때문이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될 때, 이 땅에 살고 있는 여자들은 천사장 아버지, 천사장 남편, 천사장 오빠에게 의지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들은 비참한 것입니다. 부잣집 따님이 자기 집 머슴하고 사는 꼴이 된 것입니다. 즉 머슴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래의 남편, 본래의 아버지, 본래의 오빠의 사랑을 받아보지 못한 여자들인 것입니다. (51-182)

악마가 타락시킨 것이 무엇이냐? 뭐 선악과? 선악과를 먹고 어디를 가렸어요? 입을 가렸어요? 손을 가렸어요? 하체를 가렸지요? 그것이 악을 뿌린 씨가 됐습니다. 청소년 시대, 성숙하지 못한 때에 타락을 했습니다. 이 역사적인 인간 세상의 핏줄이 거기서 뻗었기 때문에 그것이 인간 종말시대에 있어서 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이 아담과 해와같이 그늘 아래서 독자적으로 사랑의 윤리를 파괴시키고, 하늘땅이 무서운 줄을 모르는 때가 되거든 사탄의 전권시대가 땅 위에 도래할 줄 알라 이겁니다. 그때는 하나님의 철퇴가 목전에 다가오는 겁니다. (200-161)

혈통적으로 곡절이 맺혔기 때문에 6천 년 걸리지, 그렇지 않으면 하루에 다 복귀한다는 겁니다. 능력이 많은 하나님이 혈통적으로 이것이 고질이 되었으니 이놈을 한꺼번에 다 뽑으면 죽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6천 년 걸려 나온 것입니다. 뭐 선악과 따먹고 타락했다고?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155-284)

죄의 기반, 타락의 기반, 악의 기반, 지옥의 기반, 이런 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생기게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담과 해와로 돌아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아담과 해와가 왜 타락했느냐 하는 근원을 헤쳐 보면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이 명령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는 말을 불신해서 타락했습니다. 둘째는 자기 중심적이다 이겁니다. 셋째는 자기 중심삼고 사랑하려고 한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중심 골자의 내용이기 때문에 이 내용에 같이 하는 것은 사탄편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사람들은 전부 다 불신의 사랑이요, 자기 중심의 사랑을 한 사람들입니다. 결국 자기 중심의 사랑을 주장하는 것이 이 세계 사람들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79-174)

1230  타락이 뭐 선악과를 따먹었어요? 선악과가 뭐냐 하면 여자의 그것입니다. 여자의 그것은 선한 남편을 만나면 선한 어머니가 되고, 악한 남편을 만나면 악한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문총재가 말하는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몸 마음이 싸울 수 있는 기원은 부부가 싸움의 사랑으로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267-240)

   ㉰ 메시아로서 참부모가 필요하다
우리에게 메시아가 필요한 까닭은 구원을 받기 위함입니다. 그러면 구원에 필요한 근본적인 기점은 뭐냐?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접촉점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하나님과는 관계없는 사탄의 실체를 가진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과는 정반대 되는 까닭에 탕감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탕감이란 원죄를 제거하는 것이며, 원죄를 제거하는 데는 혈통적인 것이 근본적으로 존재합니다. 혈통적인 것은 타락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61)

아담 일족에 있어서 참된 부모가 생겨나지 못하고 죄의 부모가 생겨났던 것을 탕감복귀를 통해 하나님 앞에 참부모의 역사를 찾아 접붙이는 것이 메시아의 사상이요, 구세주의 사상입니다. 그렇게 된 것은 인간의 타락 때문입니다. (216-34)

메시아는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그러면 참부모가 왜 필요하냐? 참부모의 사랑으로 다시 접붙이는 일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인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고서는 타락한 인간은 원죄를 벗어버리고 죄없는 해방된 자리에서 완성단계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35-216)

타락한 인간이 요구하는 구주는 어떠한 구주냐? 타락한 부모의 자리에서가 아니라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와 같은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과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참된 부모의 자리에서 인류를 낳아 줄 구주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이 원죄와 상관이 없는 자리에 올라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22-240)

참부모가 필요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심정권을 중심삼고 그 뿌리를 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뿌리가 다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줄기와 가지가 전부 다릅니다. 여기에서 새로이 뿌리가 참부모로부터 시작되어, 줄기와 가지가 나와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잘라 내고 접붙이는 겁니다. 접붙여 가지고 그것이 우주의 큰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잘라버려야 됩니다. 뿌리까지 잘라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164-155)

인간은 타락으로 하나님과는 관계없는 사탄의 실체를 가진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과는 정반대 되는 까닭에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탕감이란 원죄를 제거하는 것이며, 원죄를 제거하는 데는 혈통적인 것이 근본적으로 존재합니다. 혈통적인 것은 타락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13-198)

1231  에덴동산에서 결혼을 잘못한 것이 타락이니, 이제 참부모가 바르게 결혼시켜 줌으로써 다시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저질러 놓은 일을 참부모가 청산함으로 지옥을 철폐하고 수백, 수천 억의 영계의 조상들마저 축복결혼을 시켜주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지상의 후손들의 가정 기반을 통해 영계의 조상과 지상의 후손이 종적으로 하나로 합할 뿐만 아니라, 이러한 가정기반을 기점으로 동양과 서양이 서로 연결됩니다. (13-198)

여러분은 새로운 핏줄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이어받으려니 메시아가 아버지로 와서 사탄세계를 이긴, 사탄이 간섭할 수 없는 초세계적인 기반에서 해와를 모시고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래가지고 부부의 인연을 중심삼은 가정을 중심한 아들딸을 세워 횡적으로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해주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다릅니다. 통일교회는 핏줄이 어디서부터 시작됐느냐?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사탄세계에서 반대해봐라 이겁니다. 반대하다가는 손해배상을 물게 되는 것입니다. (1987. 10. 4. 본부교회)

참부모는 혈통전환하는 새로운 축복결혼 행사를 통하여 전 인류로 하여금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접붙여 참된 사람으로 구원하고, 나아가 참된 가정을 이루어 지상천국을 건설하시는 것입니다. (참가정과 세계평화-423)


 2) 참부모와 중생과 혈통전환

  ① 참부모는 어떤 분이신가?

   ㉮ 참부모는 원죄 없는 종지조상
참부모가 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은 종적인 사랑이 되고,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몸과 같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뼈와 같고, 아담과 해와는 몸과 같은 거다 이겁니다. 하나님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내적인 자리에서 내적인 부모가 되고, 아담과 해와는 외적인 자리에서 외적인 부모가 되는 겁니다. 내적 외적 부모가 하나된 그 자리에서 사랑으로 엮어져 내적 부모를 모시게 되고 외적 부모를 갖게 됩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사랑의 결탁에 의해 참부모, 즉, 완성한 인간이 성사될 것이었다는 겁니다. 사랑과 결탁 안 되게 되면 완성인간이 없습니다. (184-71)

참부모의 자리는 어떤 자리냐?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난 자리입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내용을 남기지 않고 완성기준을 넘어선 자리에 올라가야만 비로소 참부모의 기원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 견해로 본 참부모의 기원입니다. 그러나 그 견해에 합당한 자리는 간단하게 잡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25-30)

1232  새로운 부모는 어떤 부모냐? 옛날 에덴동산에서의 타락한 아담과 해와는 타락한 부모이지만 앞으로 인류를 다시 낳아 주어야 할 그 부모는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과 일치된 입장에서, 하나님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본래의 부모인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뜻을 완성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품에서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어 선의 자녀를 번식할 수 있는, 그런 본래의 기준에 설 수 있는 부모인 것입니다. 그 부모는 타락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122-239)
원래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인류의 부모가 되어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를 이루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주관하는 거짓부모가 되어 버렸습니다.
따라서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세우고자 했던 참부모는 없어졌습니다. 참된 인류의 조상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20-117)

참부모란 어떠한 존재냐? 참부모는 전체의 소망의 상징입니다. 타락한 인류 앞에 절대적인 소망의 상징인 것입니다. 그는 역사적인 결실체요, 시대적인 중심이요, 인류가 살고 있는 오늘날 이 세계로 연결될 수 있는 미래선상에 있어서의 출발점입니다. (144-132)

참부모라는 그 이름 석 자(字)를 생각할 때, 참부모로 말미암아 역사가 치리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기원이 생겨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내적인 인연이 결정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외적인 세계를 점령하고 있는 사탄을 정복하여 비로소 하나님을 해원성사해 드릴 수 있는 중심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와 더불어 살고, 참부모의 명령을 받들어 행동할 수 있는 이 놀라운 은사에 여러분이 먼저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43-144)

인간의 소원은 참부모를 만나는 것입니다. 죽음길을 가더라도 만나야 할 사람이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역사를 다 잃어버리고, 시대를 다 잃어버리고, 자기의 후손을 다 읽어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참부모를 만난다면 역사를 찾는 것이요, 시대를 찾는 것이요, 미래를 찾는 것입니다. 이런 분이 바로 참부모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13-143)

메시아가 이 땅 위에 오실 때 그분은 개인으로 오시되 개인이 아닙니다. 그분의 가치는 온 세계 인류가 믿고 있는 신앙의 결실체요, 온 세계 인류가 바라고 있는 소망의 결실체요, 온 세계가 바라고 있는 사랑의 결실체입니다. 그 결실체에는 모든 역사노정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1233  즉 과거․현재․미래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전부 연결되어 있고 하늘과 땅이 모두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13-143)

예수님은 인류의 부모의 위치에 서야 할 사명을 지니고 오셨지만,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므로 재림시대에는 그와 같은 입장을 탕감복귀하여 승리하지 않으면 그 이상의 세계로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일을 지금까지 해온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145)

참부모는 완성된 아담으로, 아담이 실패한 제1의 부모 기준을 복귀해야 합니다. 또, 제2 아담으로 오셨던 예수님이 실패한 부모의 기준을 완성시켜야 합니다.
재림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이 고생의 전통을 세울 수밖에 없었던 것은, 예수님이 영적 기대만 세웠지, 영육 아울러 세계적인 기대를 세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171)

우리가 알고 있는 참부모는 뭐냐? 인간 조상입니다. 인간 조상. 그러니 참부모를 자기 부모와 같이 모셔야 됩니다. (118-147)

인류는 참부모가 필요한 겁니다. 왜 그러냐? 사랑의 축에 연결될 수 있는 원칙적인 일이 역사이래 처음 벌어진 겁니다.
역사이래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축은 하나입니다. 절대로 둘이 아닙니다. 그 축이 무엇이냐 하면 바로 참사랑입니다. (137-128)

역사이래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인류의 남성을 대표해서 승리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 동안 선생님은 그러한 승리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 투쟁해 왔습니다.
통일교회와 선생님이 고생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이런 원칙을 알기 때문에 고생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430)

인류가 소망하는 것은 무엇이냐? 참부모를 모시는 것입니다. 6천 년 전에 아담과 해와가 성혼해서 온 인류가 하나님의 후손이 되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들은 사탄의 후손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6천 년 전에 잃어버린 하늘 편인 참부모를 다시 이 땅 위에 찾아 세워 참부모의 사랑의 인연을 통하여 중생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천국 백성이 될 수 있습니다. (19-203)

참부모가 뭐예요? 육신의 부모와 참부모와 무엇이 달라요? 참부모가 뭐예요? 뭐하는 것이 참부모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말할 때, 그 육신의 부모와 참부모가 무엇이 달라요? 뭐가 다르냐면 사랑에 대한 개념이 다른 겁니다. 바로 사랑의 개념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1234  육적 부모는 육신을 중심삼은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것이요, 영적 부모는 영적인 세계를 중심삼은 사랑을 가르쳐 주는 겁니다. 내용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129-99)
   ㉯ 참사랑으로 인류를 낳아주신다
여러분은 참된 부모와 상관이 없는 자리에서 하늘 앞에서 쫓겨난 거짓된 부모의 핏줄을 받고 태어났으니, 이 핏줄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핏줄을 밟고 밟고, 뽑아 버리고 뽑아 버려야 합니다. 그리하여 혈통을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고서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사탄세계의 뿌리 되는 그릇된 혈통을 바로 잡아야 되고, 그릇된 생명을 돌이켜 놓아야 되고, 그릇된 사랑의 길을 바로 열어야 됩니다. (213-178)

혈통적 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아담의 골수까지, 골육의 중심부까지 들어가서 장래의 아이가 될 그 씨에 하나님의 사랑과 결속된 승리적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고는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성서에 그렇게 해온 기록이 있다면 성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35-163)

타락한 인간이 요구하는 구주는 어떠한 구주냐? 타락한 부모의 자리에서가 아니라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와 같은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과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참된 부모의 자리에서 인류를 낳아줄 구주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이 원죄와 상관이 없는 자리에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22-239)

참부모가 필요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심정권을 중심삼고 그 뿌리를 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뿌리가 다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줄기와 가지가 전부 다릅니다. 여기에서 새로이 뿌리가 참부모로부터 시작되어 무엇이 나왔느냐? 줄기와 가지가 나와 가지고 접붙이는 것입니다. 잘라내고 접붙이는 겁니다. 접붙여 가지고 그것이 우주의 큰 주류가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뿌리까지 잘라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125-208)

오늘날 만민이 소원하는 것은 무엇이냐? 세계 국가를 맞기 전에 참부모를 맞이하려는 것입니다. 또한 미래의 후손들은 누구로부터 출발하고 싶어하느냐? 여러분의 아들딸은 여러분의 핏줄을 통해서 태어나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참부모의 핏줄을 통해 태어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새로운 미래의 출발점이 된다는 것입니다. (35-237)

참부모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사탄세계의 뿌리 되는 그릇된 혈통을 바로잡아야 되고, 그릇된 사랑의 길을 바로잡아야 됩니다. 성경에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고 했는데, 그런 역설적인 논리가 왜 나와야 하느냐? 바로 사탄세계는 죽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169-39)

1235  참부모와 참부모의 자식이라는 것은 영원 불변의 숙명적인 업(業)입니다. 이걸 누구도 가를 수 없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그 길을 가야 합니다. 갈 길은 두 길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비법이 없습니다. 그 길을 가야 됩니다. (203-192)

에덴동산에서 결혼을 잘못한 것이 타락이니, 이제 참부모가 바르게 결혼시켜 줌으로써 다시 뒤집어놓은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저지른 일을 참부모가 청산함으로 지옥을 철폐하고 수백, 수천 억 영계의 조상들마저 축복 결혼시켜 주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지상의 후손들의 가정기반을 통해 영계의 조상과 지상의 후손이 종적으로 하나로 합할 뿐만 아니라 이러한 가정기반을 기점으로 동양과 서양이 서로 연결됩니다. (22-239)

양자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 참된 아들에게 접붙임을 받아야 합니다.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순을 접붙이는 일을 해야 합니다. 돌감람나무들이 참감람나무가 되는 운동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중생하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가 바라는 것은 참부모이고, 예수와 성신이 바라는 것은 어린양 잔치입니다. (142-226)

먼저는 부모를 진심으로 그리워해야 합니다. 내 생명의 동기도 부모요, 내 소망의 일체도 부모요, 내 모든 이상과 행복의 근원도 부모라고 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부모를 모시지 않고는 구원을 못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모셔 보았습니까? 여러분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참부모와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아들딸이다.'라는 신념을 자신의 존재의식을 초월할 수 있을 정도로 굳게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38-75)

여러분은 사 온 사람들입니다. 인류를 주고, 천주를 주고 사 온 사람들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놓고 천지를 심판하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탄세계의 노예 입장에 있는 여러분을 사다가 하나님의 아들딸로 세우셨습니다. 고로 여러분은 복 받은 영광의 자녀들입니다. 그러니 전세계에서 여러분을 달라고 할 때 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사탄에게까지도 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피와 땀의 대가로 사 온 사람들입니다. 선생님의 몸을 주고 사 온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선생님과 같은 일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식구들을 자랑하고 싶어합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공약합시다. (11-164)

1236   ② 중생섭리의 핵심

   ㉮ 거듭남의 참된 의미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것은 타락한 아담과 해와의 후손된 부모의 혈육을 통해서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것이 아니라, 타락과 관계없는 부모의 혈육을 통해서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죄의 근본 뿌리는 아담과 해와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밟고 넘어서서, 즉 원죄와 인연이 없는 자리에서 태어났다는 자격을 갖추지 않고는, 하나님의 곁으로 절대 돌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22-240)

하나님이 우리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는 목적은 어디에 있느냐? 타락권 이하에서는 아무리 구원하려 해봤자 구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 이상의 참된 부모를 이 땅 위에 다시 보내 가지고 그 부모를 통해서 인류가 다시 해산되는 노정을 거치게 해서, 사탄과 영원히 관계가 없게 하시고 참소하려야 참소할 수 없게 하시어서, 하나님만이 주관하고 하나님만이 간섭하실 수 있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인류가 다시 태어나지 않고는 원죄를 가진 인간이 원죄가 없는 자리에 돌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22-240)
참부모가 참감람나무라면 여러분 모두는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돌감람나무입니다. 곁순이나 곁가지입니다. 이것은 새로운 가지가 나와야 정상적인 생태작용을 한다고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류가 믿음과 사랑과 실체를 잃어버리고 무엇이 되었느냐? 혈통적으로 거꾸로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즉, 니고데모가 예수님에게 묻기를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고 하자,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하는 가장 중요하고도 사실적인 내용을 갈파했던 것입니다. (1972. 7. 8)

거듭난다는 것은 마음이 개변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1978. 12. 15)

니고데모가 예수님에게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라고 묻자, '거듭나지(중생)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의 자식으로 태어났으니, 구원을 받으려면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말입니다. 지금까지 사탄과 맺어 온 모든 관계를 청산 짓고 하나님과 창조본연의 관계를 맺어야 됨을 말합니다. (1982,3,16)

하나님의 섭리로 믿음을 세웠다고 해도 하나님의 자식으로 복귀시키기 위해서는 접붙임을 받아야 합니다. (1983. 4. 19)

거듭나는 데는 아담과 해와보다 못해 가지고는 안 되며, 또한 근본복귀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거듭나는 데도 개인이 거듭나야 되고 가정․민족․국가․세계가 거듭나야 합니다. 이 사실을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58-42)
1237  오늘날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 가운데는 '다시 오시는 주님은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믿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가운데에서라도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사고방식으로는 참신앙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면 통일교회는 이 세상에 필요한 종교가 아닙니다. (1976. 2. 29)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의 접을 붙일 때는, 가지를 자르고 그곳에 붙이는 것이 아니라 나무의 밑둥을 잘라 뿌리만 남겨 놓고 그 위에 붙이는 것입니다. 이 말은 기성교회가 다시 오시는 주님에 의해 기존 체제나 제도, 또는 모든 의식을 바꿔 새롭게 출발하게 된다는 것을 뜻합니다. (1982. 3. 20)

그들이 신앙생활을 통해서 맺은 열매는 돌감람나무의 열매이니,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대목을 잘라내고 눈접을 붙여야 합니다. 만일 접붙일 수 없다면 뿌리까지 뽑아 불태워 버려야 합니다. 그냥 두면 돌감람나무의 열매가 밭에 뿌려져서 수많은 돌감람나무를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돌감람나무를 자르는 것은 새로운 참감람나무의 눈을 접붙이기 위해서입니다. 문제는 참감람나무의 눈이나 돌감람나무의 눈이, 겉으로 보아서는 똑같기 때문에 시비가 있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특히 재림주님이 오실 때에는 많은 적그리스도가 나타나기 때문에 진실을 바라보는 가치관과 눈이 혼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쉬지 말고 깨어서 기도하라!' 고 했던 것입니다.
돌감람나무의 밑둥을 잘라내고 참감람나무에 접목을 함으로써 돌감람나무는 모두 베어지고 참감람나무 밭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작업을 레버런 문이 하겠다고 하니 야단들입니다. 그들은 자기의 몸이 베어지는 아픔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또 돌팔이 원예가가 아닐까 해서입니다. 섭리역사의 봄절기와 함께 돌감람나무에 접붙이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1982. 3. 20)

   ㉯ 중생을 하려면
신랑되시는 예수님의 사랑과 신부되시는 성신의 사랑이 일체가 된 그 사랑이 나의 뼈와 살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즉, '내가 너희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을 것이다.'라는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사랑의 심정 기반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중생(重生)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22-271)

여러분들은 중생(重生) 받아야 된다고 말하지만, 중생 받으려면 예수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됩니다. 타락권 내에서, 즉 사탄의 사랑권 내에서 이루어지는 그 어떤 사랑보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사랑이 더 차원 높지 않는 한,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수난의 길이요, 종교인들이 가야 하는 어려운 길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도 예수님을 날마다 사모하고 있고, 예수님이 재림하시기를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고, 간장이 녹아나도록 '신랑 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2천 년 동안 부르짖어 오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몸이 터져 나가고 가슴이 찢어지고, 뼛골이 녹아나는 자리, 몸 안에 있는지 몸 밖에 있는지 모르는 경지, 오직 하나님이나 예수님과만 통할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게 될 때 비로소 성신이 임하는 것입니다.
1238  성신이 임함으로써 영적인 아기로서 재생할 수 있는 영적중생(靈的重生)의 역사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체험 있습니까? 그런 체험이 없는 한 아직 사탄세계의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사탄의 참소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런 사람은 천당에 못 갑니다. 지옥에 가야 하는 것입니다. (22-271)

예수께서는 니고데모를 대해서 네가 거듭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나는 어차피 역사적으로 부정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잘했다고 변명하고 스스로 세워 놓은 무엇이 있다 할지라도 나 자체는 부정되어야 합니다. 타락의 인간이기 때문에 그런 권내를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정되어야 할 생애요, 부정되어야 할 생활이요, 부정되어야 할 죽은 인생이었다는 것입니다. (6-278)

혈통을 전환하는 것은 메시아가 할는지 모르나, 전환하도록 행동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 아니면 안 됩니다. 이러한 기준이 이룩되지 않는 한 우리는 구원의 길에 이르지 못합니다. 그것은 결코 쉽게 이루어지지 않고, 죽느냐 사느냐의 경지를 통과해야 합니다. 40일 단식기도라든가 피를 토하는 죽음의 경지에 가야 혈통전환이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62)

세계의 만민들은 참어머니가 나타나기 전에 태어났으니 헛되게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과 접붙인 입장에서 예수님의 뱃속으로 들어가서 예수님이 부부를 이루었을 때 성신을 통하여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거짓된 사랑으로 태어났으니 참된 사랑을 통하여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사랑을 강조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17-192)

예수님과 일체를 이루는 데는 사랑 외에는 없습니다. 진리도 정의도 아닙니다. 생명이 있기에 앞서 사랑이 필요합니다. 사랑은 역사도 뛰어넘을 수 있으며, 거리나 공간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65)

  ③ 참부모의 중심사상은 혈통전환

혈통적 전환은 누가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이 일을 하기 위해 눈물겨운 십자가의 길을 걸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기준이 있기에 여러분은 아무 공로 없이 축복이라는 새로운 전통을 잇게 되었습니다. 전환의 승리권을 세우는 데는 수천 년에 이르는 하나님의 노고와, 실체를 중심으로 한 선생님의 고난의 생애가 있었습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선 곳이 바로 여러분이 서있는 자리입니다. 축복 받는다는 것은 악의 혈통을 잘라 버리고 새롭게 접붙이는 것입니다. 접붙임으로써 혈통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35-178)

1239  혈통의 동일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권을 따르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뿌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줄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뿌리가 같아야 되고, 줄기가 같아야 되고, 순이 같아야 됩니다. 거기에는 절대적으로 혈통전환이라는 엄청난 문제가 벌어지는 겁니다. 그건 혼자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참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172-45)

하나님 편에서는 사탄의 거짓 사랑권에 있는 인간을 더 큰 하나님의 사랑으로 빼앗아 와서 중생시키는 것입니다. 인간이 거짓 사랑의 부모, 거짓 사랑의 조상, 거짓 사랑의 혈통을 통해 태어났기 때문에 참사랑의 부모, 참사랑의 조상, 참사랑의 혈통을 통해 다시 태어나야만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귀함도, 성만찬 의식도 모두 혈통전환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섭리를 형상적,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135-9)

여러분들은 혈통전환, 이것이 실감이 안 나지요? 여러분들 언제 이렇게 됐어요? 선생님이 아벨이 될 때는 여러분은 가인으로서 완전히 하나되는 겁니다. 이 관계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선생님과 하나될 수 있는 것이지, 이 관계가 없으면 큰 문제가 벌어진다는 겁니다. (161-130)

하나님의 심정은 어디서 연결되느냐? 이론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핏줄을 통해서만이 연결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심정의 핏줄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는 몰랐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축복 받기 전에 혈통전환식이 있는 겁니다. 그 때는 내가 아무 것도 없다는 무의 경지에 들어가야 됩니다. 내 몸뚱이는 없다 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부모님의 혈육에 다시 이어 받는 결착점이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180-126)

여러분들 축복을 받을 때 혈통전환식을 했지요? 여러분은 아무 것도 모르고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따라서 했을 뿐이지만 그것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부부관계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역사가 이렇게 혼란 되어 왔다는 것을 생각하고, 그 목적에 맞는 한쌍을 세운다는 심정적 기준에서 볼 때, 축복에서 혈통을 더럽힐 만한 어떤 것이 있을 경우에는 큰일납니다. 이것은 형별이 문제가 아닙니다. 에덴동산에서는 미완성기에 타락한 것도 쫓아냈는데 완성의 심정적 기준에서 죄를 범한 것은 뭐 말할 것도 없다는 겁니다. 그런 것은 뒤통수도 보고싶지 않은 하나님이십니다. 선생님 역시 그렇다는 것입니다. (198-173)

1240  여러분들 혈통전환식을 한 다음부터는 완전히 달라져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안 나왔으면 이 일이 가능해요? 창세이후에 얼마나 힘든 길을 걸어왔느냐는 겁니다. 참부모가 나온 것만 해도 고마운데 참부모로부터 축복 받았다는 것은 더 놀라운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핏줄의 전통,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심은 전통이 돼 있는 것입니다. 이걸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216-7)

'나는 타락해서 당신의 혈통적 모든 것을 유린했지만 당신이 당신의 아들과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혈통전환을 시켜야 될 것 아니오? 당신이 생명의 주체라면 당신으로부터 아담이 생명의 씨를 받은 것이요, 그러니 당신으로부터 아담이 받은 생명의 씨가 해와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뿌리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이루어서 그 기준을 중심삼고 당신의 혈족의 자리에 서야 할 것인데, 그러려면 지금 내 혈족 가운데 서 있는 이들의 혈통을 전환시켜 뿌리를 개조하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오. 하늘나라에 아담 뿌리의 사람이 들어가게 돼 있지, 천사장 뿌리의 사람이 들어갈 수 있소? 못 들어가오!'하는 것입니다. (197-275)

축복가정은 어떤 의미를 갖느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사탄이 축복가정을 지배할 수 없다 이겁니다. 선생님을 완전히 믿고 참부모님께 속했다는 신념을 가지고 어떤 나라에든지 서 있게 될 때 사탄이 그것을 침범할 수 없는 겁니다. 왜 그러냐? 부모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혈통전환한 심정권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사탄이 손을 못 대는 겁니다. (149-48)

복귀도상에서 종의 종 시대에서부터 종의 시대를 거쳐 양자의 시대, 직계의 시대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러면 완전히 종의 종 시대를 거치고,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를 거쳐 직계시대와 인연을 맺을 수 있느냐? 직계의 시대와 인연을 맺는데는 그냥 맺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원리에 의해 믿음의 기대를 거치고 실체기대를 거쳐 메시아를 위한 기대를 거쳐야 됩니다. 즉, 메시아를 맞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하나님의 참아들입니다. 양자와 참아들은 혈통적인 관계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전환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55-189)

타락인간은 혈통을 전환해야 됩니다. 이게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부자의 관계인데, 이러한 모든 것이 미지의 사실로 남아 있었기 때문에 역사가 풀리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하나님의 섭리를 몰랐다 이겁니다. 혈통전환도 개인권․가정권․민족권․국가권․세계권 전부 다 해야 됩니다. 이것은 메시아가 돼야 하는 겁니다. 부모가 나옴으로 부모에서부터 혈통이 나오는 겁니다. 부모가 나오지 않으면 혈통이 전환되지 않는 것입니다.
1241  이러한 모든 문제를 개인이 책임져야 됩니다. 개인이 전부 다 이런 일을 해서 넘어가야 됩니다. 이것을 모르니까 아는 메시아가 와 가지고 대신해 주는 것입니다. (161-130)

타락인간은 출발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긴 돌아가는데 어디로 돌아가느냐? 원점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거짓 부모로 시작했으니 원점으로 돌아가서 참부모로 다시 시작해야 됩니다.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내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다시 이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축복 받을 때 혈통전환식을 했지요? 그걸 내 생명보다 더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하나의 의식이라고 해서 그저 일반 종교의식으로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죽었던 사람을 회생시키는 주사약과 마찬가지입니다. 해독 주사입니다. (216-45)

성경 역사를 보면 야곱은 어머니하고 하나돼 아버지를 속여 축복 받고 다말의 역사를 중심삼고도 이러한 패륜 놀음을 했는데 유다 지파를 통해 예수가 온다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혈통전환이라는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핏줄을 맑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기에 기독교만이 혈통을 중요시하고 기독교만이 혈통전환을 주요 사상으로 삼아 나왔습니다. 다른 종교에는 이런 역사가 없기 때문에 여기에 따라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전환이라는 걸 중심삼고 볼 때 문총재는 기독교를 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선민사상을 이어받은 기독교를 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만교통일이라고 했으면 왜 내가 핍박을 받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골수사상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입니다. (227-303)

  ④ 혈통전환의 3단계 과정

   ㉮ 성주(聖酒)식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는데 혈통전환식이 있습니다. 여러분 혈통전환식을 했지요? 탕감봉행사니, 삼일행사니, 얼마나 복잡해요? 거기에는 사탄이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것은 참부모와 하나님의 법에 의해 천국문을 열고 해방을 선언하고 나선 것이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에서 행사하던 사탄은 상관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축복 받은 가정은 혈통전환식을 한 거 알아요? 그것을 안 거치면 안 되는 것입니다. (235-186)

여러분이 약혼식을 한 후에는 성주식이 있고, 그 다음에 결혼식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약혼식과 성주식, 그리고 결혼식은 대관절 무엇이냐? 이것은 어떠한 전례에 따라 행하는 식이 아닙니다. 타락한 모든 내용을 다시 한 번 상징적으로 재현시켜 가지고,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 행하는 불가피한 행사인 것입니다. (35-215)

1242  타락한 인간은 사탄세계의 거짓된 사랑으로 더럽혀진 과거의 모든 사랑을 부정하고 새로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부모의 사랑을 재현시킬 수 있는 부활적인 실체를 갖추지 않고는 축복의 자리에 나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주식은 곧 참부모의 사랑의 관문을 통하여 새로운 생명의 기준을 이룰 것을 약속하는 의식입니다. (35-215)

성주식이 무엇하는 것이냐? 새로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몸을 자기 몸 속에 투입시키는 의식입니다. 타락한 몸뚱이는 하나밖에 없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바꿔치기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주식이라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떡은 내 몸을 상징하는 것이요, 포도주는 내 피를 상징하는 것이니, 너희는 그것을 받아먹고 마셔야 한다고 했던 말과 마찬가지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실체를 중심삼고 새로운 핏줄을 이어받아 원죄를 씻을 수 있는 식입니다. 이 식을 거치지 않고서는 축복의 자리에 못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식은 혈통을 전환시키는 식입니다. (35-245)

혈통전환이라는 절대어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들도 축복 받을 때 혈통전환식 했지요? 그 혈통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성주가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성주라는 술이 나오기 위해서는 스물한 가지의 선별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게 무엇인지 모르지요?
그것은 공중에서 열매 맺히는 것과 땅에서 열매 맺히는 것과, 땅 아래에 열매 맺히는 것들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에서 가장 귀한 것, 이렇게 스물한 가지의 선별된 물건을 통해서 그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그 모든 것이 참소조건에 걸리지 않아야 됩니다. 7개월 동안 묵히는데 거기에 불상사가 나오면 안됩니다. (215-109)

성주식은 탕감복귀식입니다. 성주식을 하는데 이 성주식은 천사장 자리에서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과 전부를 바치는 겁니다. 전부 다 복귀하는 겁니다. 복귀하는 조건이 되는 겁니다. 여기서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똑같은 입장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다리 놓는 겁니다. 성주식을 이렇게 거행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이 부모의 자리와 마찬가지인 복귀의 자리에 들어간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성주는 여자가 먼저 받는 겁니다. 여자가 먼저 선생님한테 경배하고 성주를 받아서 절반만 마시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남편이 경배해야 됩니다. 이거 여자가 절반 마실 때는 남자는 머리를 숙이고 있는 겁니다. 이때는 여자가 어머니 자리에 있습니다. 어머니 자리와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여자가 절반 마시고 남은 것을 남자에게 주어 남자가 마심으로 인연이 맺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남자도 대등한 자리에 나갈 수 있게 됩니다. (113-309)

1243  성주식은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던 그 반대의 코스로 하는 겁니다. 결혼하려면 약혼식이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성주식입니다. 그래 가지고야 결혼식에 나가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가 못 되었습니다. 약혼식은 아들을 찾으려는 하나님 앞에, 참부모 앞에 '타락한 아들보다 나은 아담과 해와가 됐습니다.' 하는 겁니다. 아담과 해와는 약혼단계였습니다. 이래서 하나의 세계가 여기서 탄생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와 같은 모든 인연을 연결시키는 조건을 성립시키는 것이 성주식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120-167)

성주를 마시는 데는 천사장으로부터 해와, 해와로부터 아담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해와가 먼저 받습니다. 해와가 없으면 남자는 다시 태어나지 못합니다. 복귀이기 때문에, 해와에게 성주를 받게 하고, 반만 마시고, 그 다음에 해와가 남편에게 줍니다. 성주잔을 받을 때는 아버님으로부터 받는 대신이니 절을 하고, 실제로는 3배이지만 절을 한 번만 해도 좋습니다. 3배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것을 받아서 반을 마시고, 그것을 남편에게. 그것을 마셨을 때는 돌려 받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합니다. 아버님으로부터 어머님, 그리고 천사장에게 하고 놓습니다. 그렇게 하면 심정적으로 일체화됩니다. 실제로는 그 전에 선생님이 여자들에게 손을 얹고 기도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여자의 손에 이렇게 기도합니다. 이것이 일체화의 기도입니다. 그러한 기도를 하고 성주를 마시면 타락의 혈통을 깨끗이 하는 것이 됩니다. 그게 조건입니다. 기독교에서 하는 세례식과 같은 것입니다. 혈통전환식! 알겠습니까? (183-89)

천사장을 통해서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역사에 있어서는 해와가 아담을 통해서 하늘 앞에 서서 천사장 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하는 것이 성주식입니다. 성주식 할 때 선생님이 여자에게 먼저 주지요? 왜 그런지 알아요? 그것이 잃어버린 해와를 복귀하는 식입니다. 성주식을 함으로써 영적으로 하나되고, 심정적으로 하나되고, 육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내약(內約)인 것입니다. (46-233)

성주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님 입회 하에, 영계에 있는 수많은 천사들 입회 하에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여러분이 모르는 스물한 가지의 물건이 들어가 있습니다. 만물세계와 인간의 복귀역사과정에서 형성되는 모든 물건이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성주를 만들 때는 영계의 영인들이 와서 제발 한 잔만 부어서 자기에게 억지로 먹게 해 달라고 합니다. 성주를 먹으면 복귀되는 줄 알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떼거지로 와 가지고 자꾸만 자기들에게도 혜택을 달라고 합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는 겁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영계를 위한 선생님이 아닙니다. 지상을 위한 선생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은 기다려!' 하고 고생한 여러분에게 준 것입니다. (46-233)

1244  성주에는 부모의 사랑을 상징하는 것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피를 상징하는 것이 들어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마시면 부모의 사랑과 일체가 되고, 또 피와 일체가 됩니다. 이런 것이 성주의 내용인 것입니다. (35-211)

그러면 성주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그것은 땅과 바다와 하늘을 상징하고 전체를 상징하는 것으로부터 만들어진 술입니다. 성주에는 세 종류의 술이 들어 있습니다. 그 이외에 모든 만물을 상징하는 것이 들어있습니다. 이것을 마신다고 하는 것은 영적으로 태어나고, 육적으로 태어나는 것을 뜻합니다. 이 식이 없으면 원죄를 벗고 혈통을 전환할 수가 없습니다. 혈통이 전환되지 않으면 완성기준을 통과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주식은 그 모든 것을 탕감하는 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35-211)

성주식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혈통적으로 더럽혀진 사탄의 피를 뽑아 버리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원죄를 뽑아 버리는 식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45)

성주(聖酒)에는 사탄의 참소가 없는 만물의 요소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그 성주를 받고, 참부모와 하나가 된 자기 자신을 더럽히는 행위를 하면 사탄보다도 더 두려운 입장에 서게 됩니다. 사탄은 장성기 완성권을 더럽히고 유린하였는데, 축복 받은 자가 잘못되면 완성기 완성권에서 하나님의 실체를 범한 죄가 남게 되므로 영원히 용서받지 못합니다. 이것은 실로 두려운 일입니다. (29-308)

성주식을 한 그 자리는 부모님이 거쳐온 모든 수난의 길을 전부 다 탕감해 주기 위한 것입니다. 그건 천하를,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입장입니다. 그걸 더럽히면 안 됩니다. 그러니 당연히 책임추궁을 받아야 됩니다. (172-61)

축복가정 2세들과 새로 들어오는 젊은 층, 축복 대상자들은 뭐가 다르냐 이겁니다. 여러분이 축복 받게 될 때는 성주식이 필요하고, 그 외에 전부 다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복잡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축복가정 2세는 그런 성주식이 없습니다. 뿌리가 다르다는 겁니다. 여러분의 뿌리는 타락 세계의 뿌리지만 그들은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물론 사람은 다 같아 보이지만 역사가 다르고 배경이 다르다는 겁니다. 출발이 다르기 때문에 과정도 달랐고, 지금 현재 처해 있는 입장도 다르고, 미래에 갈 목적지도 다르다는 겁니다. 목적지가 같다 하더라도 다르다는 겁니다. 축복가정으로서의 입장이기 때문에 같지 않다는 겁니다. (144-281)

1245    ㉯ 축복 결혼식
축복식은 사랑의 전수식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부모가 살 듯이 여러분들도 부모의 사랑을 하나님의 사랑 대신 받아 가지고 '이렇게 살라!'고 하는 사랑의 전수식이 축복식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부모로부터 받는 것입니다. 어떤 이름난 사람으로부터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천사장이 해주는 결혼입니다. 이름 있는 사람이 외짝으로 와 가지고 결혼식을 해 주는 것은 전부 다 천사장으로부터 받는 결혼식입니다. (206-2)

결혼식이란 것은 사랑의 현현을 말하는 동시에 창조권과 주관권을 부여받는 것을 말합니다. (32-232)

축복 결혼식은 단순히 남녀가 만나서 한 가정을 이루는 혼례식이 아닙니다. 지금까지의 결혼식은 자기를 중심한 것이었지만, 우리의 결혼식은 하나님께 기쁨을 되돌릴 만한 내용을 가지고 역사를 탕감하는 조건으로, 성스럽고 성대하게 거행돼야 합니다. 우리들의 결혼식이란,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비롯된 하나님의 한(恨)을 해원해 드리고, 예수님께서 이루지 못한 신랑 신부의 기준을 통과하는 것임을 원리는 분명하게 설명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37)

주례 앞으로 걸어가는 것은 6천 년 섭리노정을 걷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을 의미하는 노정에 21사람, 12사람의 들러리를 세우는 것은 3수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7보를 가서 소생을 넘는 조건으로 3차 경배를 해야 합니다. 이 노정은 아담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노정입니다. 특히 아담, 예수님, 재림주의 3시대의 과정인데 이 들러리 속을 거쳐 참부모님과 상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들러리를 세우는 것은 12지파, 24장로의 영적 기준을 세우기 위함입니다. 경배함으로써 탕감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은 성수를 뿌리는데 이것은 탕감복귀한 입장에 세우기 위함이요, 그 조건을 세우기 위함입니다. 또한 영계의 조상들의 터전을 넘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30-44)

합동결혼식은 하나님의 새로운 가정을 찾아 내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합동결혼식은 하나님을 그 무엇보다 사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1978. 12. 17)

통일교회의 자랑은 합동결혼식입니다. 더구나 같은 민족끼리 결혼하는 것보다 동서양 사람이 합해서 결혼식을 갖게 된다는 것이 자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일은 통일교회가 아니고는 누구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대통령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선생님이 잘나서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13-15)

선생님의 성혼식은 지금까지의 어떠한 결혼식보다도 성대하게 해야 하는데, 고난 중에 했기 때문에 성대하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성대하게 해야 할 조건이 남아 있습니다. 식구들은 자기를 중심한 3대 중 외적으로 가장 결혼을 잘한 입장에 서야 합니다. 그래야 사탄 앞에 조건을 세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내적인 면에서도 하나님이 기뻐하는 결혼을 하기 위해서는 제물적인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19-70)

1246  하나님이 베푼 연회는 사탄세계의 어느 연회보다도 거창해야 합니다. 그러나 개체로서는 그 기준에 설 수 없으니, 역사 이래 없었던 합동결혼식을 올려야 하는 것입니다. (19-32)

축복결혼식의 목적은 무엇인가. 그것은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결혼식은 국경과 인종과 언어와 문화 관습을 초월한 국제 합동결혼식이었습니다. 새로운 하나님의 백성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결혼식장은 화해의 광장이었습니다. (1982. 8. 4)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 민족 편성을 위해 통일교회에서 축복결혼식을 행합니다. (1982. 1. 21)

오늘의 이와 같은 성례식은 하나님의 소망이요, 이상이었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성숙하면 이루어 주시려던 성례식인 것입니다. 창조이상의 심정 중에 있었던 것으로, 이것은 실로 역사적인 일입니다. 이러한 식전은 창조 이후 처음 벌어진 것임을 절감해야 합니다. (134-76)

   ㉰ 3일 행사-실체복귀식
축복을 받고 40일이 지난 후에는 3일 간에 걸쳐 실체적인 복귀식이 있습니다.
이 40일 기간은 역사적이며 총합적인 탕감기간인 것입니다. 인간이 사랑을 중심으로 복귀의 권한을 갖게 되는 것은 소생기도 아니고 장성기도 아닙니다. 완성기에 접어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552)

아담 시대와 다음 시대는 실패의 시대입니다. 그 결과 구약시대의 하나님의 소생적인 사랑권을 계승하지 못했고 기독교를 중심으로 해서 하나님의 장성적인 사랑을 이어받지 못했습니다. 그 소생, 장성의 사랑권을 이어받은 후에 라야 완성적인 성약시대권에 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조건을 세우는 것이 3일행사의 실체복귀식인 탕감식입니다. 3일행사의 실체복귀식의 첫째 날은 구약시대의 복귀입니다. 타락한 아담, 구약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둘째 날은 신약시대의 예수님의 입장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셋째 날은 예수님을 대신한 신랑으로서 신부를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처음으로 정식 궤도를 타고 출발할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구체적으로 탕감조건을 세우는 일은 복잡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 552)

그러면 이제 어떤 입장에 서야 되느냐 하면, 부부하면 남편과 아내인데, 아내가 어머니 입장이 되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되어서 남편을 사랑으로 낳아 줘야 됩니다.
1247  결국은 주님이 올 때까지 재림주까지 해와가 낳아 줘야 됩니다. 재림주까지는 3시대를 거치는데, 아담, 예수, 재림주 3대를 거쳐 나오는 데는 누가 낳아 주느냐 하면, 여자가 낳아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90-134)

그런데 상대가 없습니다. 이 지상에는 지금 주님이, 주인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그걸 낳아주는 책임을 해야 될 입장에 선 것이 여자들이라는 겁니다. 해와가 아담을 완성시켜야 되는데 타락을 시켰고, 예수가 그 사명을 완성할 수 있게 예수를 잘 낳아서 책임 해야 할 마리아가 책임을 다 못 했다는 겁니다. 그걸 전부 다 복귀 해줘야 합니다.
결국은 뭐냐하면 아담으로 낳아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이 아니고는 결혼을 못 한다는 말입니다. 재림시대까지 3대를 걸고 나왔기 때문에 세 사람, 3대에 걸친 해산의 사명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90-134)

해와가 아담을 요만큼 낳아서 키우고 거기에 또 예수를 요만큼 키운 다음에 완성단계에 들어가서 남편을 키웁니다. 그런 다음에 남편으로서의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를 사랑해 넘어가는 그런 과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고해성사가 있어야 됩니다.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야 비로소 남편이 되는 겁니다. 완성한 아담 자리에 서기 때문에 축복의 자리, 신랑의 자리에 나온다는 것입니다. (90-134)
선생님을 통해서 아내는 어머니의 사명을 다시 부여받는 것입니다. 이건 무슨 말이냐 하면, 3단계로 낳아주는 형식의 사랑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낳아주기 때문에, 그런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는 사랑하는데 있어서 지금까지와는 반대로 하는 겁니다. 여자가 위 되고 남자가 아래 되는 것입니다. 사랑할 때 그거 잘해야 됩니다. (90-134)

3일 행사의 식을 진행할 때 먼저 여자가 기도하는 겁니다. 소생적 아담을 해산하는데 축복이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예수시대로 들어오는 겁니다. '예수님과 같은 제2차 아담을 해산하는 축복을 해주시옵소서!' 라고 같은 식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두 번을 낳고 나면 예수님 입장인 동시에 완성적인 입장으로 자란 이런 단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때서야 비로소 남편의 자리로 나가는 겁니다. 주체적 자리로 나간다 이겁니다. (90-134)

그 다음부터는 이제 남자가 위에 복귀되는 겁니다. 그래서 세 번째 사랑은 남자가 위에서 하는 겁니다. 둘이 그렇게 사랑을 끝낸 다음에는 하나님의 영원한 부부로서, 이제 하늘의 상속을 받은 영원한 가정으로서 아버지의 권속이 된다고 기도하고, 그 다음에 부부생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젠 완전히 탕감복귀된 가정으로서 하늘나라에 당당히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놀음을 모르면 복귀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이걸 모르면 복귀할 수 없다 이겁니다.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예수 믿고 천당 가겠다고 하는 그것은 엉터리 같고 우스꽝스러운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천국 가는 게 아니라 낙원 가는 것입니다. 낙원은 대합실입니다. (90-134)

1248  성주식은 세 어머님에게서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우는 식입니다. 성주에는 탕감의 피가 들어있는 것입니다. 성주를 마심으로써 내적으로 성결케 하고, 성건으로 몸을 닦음으로써 외적으로 성결케 하려는 것입니다. (19-270)

이제부터 실체의 자녀들을 번식해야 합니다. 아버지와 심정적인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자녀를 낳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심정적인 제사장이 될 수 있는 자녀를 낳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겁니다. 선생님은 하늘땅을 대신할 수 있는 심정적 기준 위에서 자녀를 낳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은 한번 축복을 하면 책임을 집니다. 우리는 세계를 대신해서 한 번 더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조건적인 결혼입니다. 그 동안 40일간은 4천 년을 탕감하는 기간에 해당합니다. 사실 결혼생활은 오늘부터입니다. 지금까지는 탕감기간이었습니다. (11-161)

 3) 축복가정의 책임

  ① 참부모와 일체권을 이뤄야

인간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냥 완성단계로 올라갈 수는 없습니다. 우리 인간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그 선상 이상 올라가서야 비로소 원죄를 벗을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에서 벗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오늘 여러분이 축복 받고 나선 이 자리는 완성기 완성급이 아니라 장성기 완성급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35-233)
타락한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셋과 그들의 대상을 포함한 아담 가정의 여덟 식구가 모두 떨어져 내려갔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다시 완성급을 향하여 들어서는 자리인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부모의 사랑을 느껴야 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기원은 부모의 사랑을 통하여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생명의 가치를 세계의 그 무엇보다도 존중시할 수 있는 그 자리를 거쳐야만 새로운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35-233)

지금의 개성 완성은, 절대적인 전체 개성완성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조건완성입니다. 복귀과정에서의 조건완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들이 부모의 자리에 서 있지만 하나님의 심정권이라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내는 우주를 줘도 바꿀 수 없고, 남편은 우주를 줘도 바꿀 수 없고, 둘이 사랑하는 거기에 하늘땅을 붙들고 갈 수 있는 위대한 힘이 있다는 것을 체험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1249  그렇기 때문에 축복해 준 가정들은 이 타락권을 넘어설 때까지는 조건완성권 내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천국완성권이 아닙니다. 조건완성권입니다. 조건완성권에 있기 때문에 여기서 살다가 영계에 가면 수속을 달리 받아야 됩니다. 수속절차를 받아 완성적 완성을 했다 하면 패스포트(passport)를 받아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100-144)

'나 축복 받았으면 됐지! 가만히 있어도 천국이지?' 그렇게 앉아 있다간 박살납니다. 축복 받은 것이 완성 단계가 아닙니다. 여러분 7년노정을 배웠지요? 이러한 복잡한 내용을 알아 가지고 맞추어 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전능하신 하나님도 할 수 없이 끌려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축복 받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원리원칙에 따라서 축복 받았다. 오늘부터 하나됐다.'고 하는데 하나예요? 또다시 부부가 재창조해야 합니다. (154-27)

서로서로 재창조해야 합니다. 원한의 부부의 구렁텅이를 메워야 할 길이 남은 것을 통일교회 축복 받은 패들이 잊어버렸다면 망하는 것입니다. 내가 암만 안 망한다고 해도 망하게 돼 있습니다.
두 부부는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적 복귀 완성의 부부를 향하여 또다시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말하기를 개인복귀 완성, 그 다음에 가정복귀 완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154-27)

인류가 소망하는 것은 무엇이냐? 참부모를 모시는 것입니다. 6천 년 전에 아담과 해와의 성혼으로 말미암아 온 인류가 하나님의 후손이 되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들은 사탄의 후손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6천 년 전에 잃어버린 하늘편인 참부모를 다시 이 땅 위에 찾아 세워 그 참부모의 사랑의 인연을 통하여 중생해야 하겠습니다. 그래야만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9-203)

모든 시작은 참부모로부터입니다. 모든 것의 출발, 처음은 여러분이 아니라 참부모입니다. 사는 것도 마찬가지고, 행동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사랑의 가정을 연결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은 참부모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얘기가 아니라 우리의 첫 조상에 대한 하나님의 공식적인 개념이었다는 겁니다. 어떻게 우리 가정을 부모님의 가정처럼 만들 수 있느냐?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277-250)

여러분 가정의 중심은 참부모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참부모와 함께 사는 가정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부모님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따라야 합니다. 부모님 앞에서 여러분의 의견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개인적인 개념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참부모의 이름이 여러분의 가정에 정착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상적인 가정을 복귀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생각이 아니라 본연적인 하나님의 창조 개념입니다. (277-250)

1250  여러분은 이제 참부모하고 같이 살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할아버지 입장이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입장이고, 자기들은 장자의 입장이라는 겁니다. 3대가 걸쳐 같이 산다는 결론, 이것이 다른 겁니다. 하나님이 나와 같이하고, 참부모가 나와 같이하고, 자기 부모가 같이하는 걸 느끼고 살아야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없다, 죽었다 하는 생각을 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131-97)

인간은 누구라도 심정적으로 하나님과 하나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자식된 인간은 바로 심정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163)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타락했으니 구주를 믿고 따라가야 됩니다. 따라가서는 뭘 할 것이냐? 사랑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야 합니다. 간단하잖아요? 그리고는 신랑되신 예수님과 실체적으로 일체화하고 심정일체화해야 합니다. 그래서 복귀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자녀가 상봉하는 자리, 즉 하나님이 태초에 소망하신 그 자리가 이 천지간에 벌어지면 거기서부터 새 천지가 열리는 것입니다. (15-263)

여러분 각자의 혈통적 내용이 다르고 배후가 다를지라도 부모와 닮기 위해서는 접붙이는 역사를 해야 합니다. 뒤넘이쳐서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접붙이려면 여러분 자체에 남아진 탕감노정을 다 청산지어야 합니다. 그것은 부모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부모를 통해서 청산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에게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참부모가 되지 못하고 거짓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참부모를 찾아 나오시는 것입니다. 재림시대에 신랑 신부니 어린양 잔치니 하는 것도 모두 부모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24-203)

부모의 사랑을 받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느냐? 부모님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야 사랑 받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말하면 자기 부모에게 사랑 받기를 원한다면, 그 아들은 부모님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고 나서 사랑 받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안하고 사랑 받으려는 사람은 도둑놈입니다. 부모가 귀하게 여기는 것을 전부 다 자기가 마음대로 인수해서는 사랑을 못 받는 것입니다. (133-26)

여러분은 참부모의 진짜 아들딸이에요? 참자녀는 무엇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참혈통입니다. 물론 참사랑을 통해 인연되지만 이루어지기는 참혈통을 통해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혈통을 통해 연결된 것은 어머니 아버지를 닮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닮았어요? 여러분의 눈은 새파랗고 나는 새까맣고 머리카락도 다릅니다. 머리카락이 전부 하얗다는 겁니다. 나는 동양사람이고 얼굴이 편편합니다. 닮는 데에 있어서는 제일 골자만 닮습니다. 골자만 닮는데 뭘 닮느냐 하면 사탄을 이기는 것하고 하나님을 절대로 사랑하는 것만 닮습니다. 그것만 닮는다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사탄을 주관하여 컨트롤한다는 것입니다. (1978. 11. 8 본부교회)

1251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얼마만큼 사랑해야 되느냐? 근본문제로 돌아가는 겁니다. 사탄세계의 사랑의 흔적이 있는, 그 사랑이 물든 자리에서 사랑하면 안됩니다. 그 이상이라야 됩니다. 여러분이 사탄세계에서 태어난 어머니 아버지 처자를 그 누구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기는 '네 처자를 나보다 더 사랑하면 나에게 합당치 않고, 네 에미나 아비를 나보다 더 사랑하면 나에게 합당치 않다.'고 한 겁니다. 전부 그런 결론을 내린 겁니다. 그러면서 나중에는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으라!' 고 했습니다. 십자가를 져야 된다고 했습니다. 반대로 끌고 가는 힘을 누르고 넘어가려니 십자가입니다. 여기에서 비통한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1988. 6. 1 본부교회)

오늘날 타락한 인간은 모든 것을 다 부정하고, 전체를 부정하는 가운데 사랑의 싹을 키워야 됩니다. 그런 논리가 필요하게 되어 있다고요. 전체를 부정하고 오직 주체의 사랑을 가진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기준을 발견하라는 것입니다. (109-146)

일체를 부모와 더불어 상관하고, 부모와 더불어 결정하고, 부모와 더불어 의논하고, 부모와 더불어 해결해야 합니다. (44-175)

  ② 성(性)의 절대적인 가치관 확립

남자 여자의 사랑의 상징이 무엇이냐? 사랑의 종착지점이 어디냐? 남녀를 한몸 이루게 하는 성기관(性器關)입니다.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합할 수 있는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1984. 5. 31)

남자와 여자는 무엇이 서로 다릅니까? 성기관(Sexual Organ)을 포함한 그 몸이 우선 다릅니다. 그러면 남자의 성기관은 누구에게 절대로 필요합니까? 남자의 성기관은 여자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성기관이 하나는 오목하고 하나는 볼록한데, 왜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둘 다 뾰족하게 하든가, 둘 다 납작하게 할 수도 있는데 왜 그렇게 다르게 생겼습니까? 모두 상대를 위해서입니다. 남자의 것은 여자가 절대 원하고, 여자의 것은 남자가 절대 원합니다. 절대로 여자 것이 남자 것이고, 남자 것이 여자 것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것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안다는 것입니다. (성약말씀․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생식기가 뭐냐하면 사랑의 왕궁이요, 영생의 생명이 탄생하는 왕궁이요, 영원히 변치 않는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을 혈족을, 혈통을 이어받는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참된 생명의 왕궁, 참된 사랑의 왕궁, 참된 혈통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가장 귀한 곳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공인이 없게 되면 열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주의 공인 받은 자기 남편, 자기 아내 외에는 터치할 수 없는 것입니다. (128-329)
1252  남자 여자가, 오목 볼록이 하나되는 것은 하나님이 완성하고, 절반 되는 여자, 절반 되는 남자가 완성하는 자리입니다. 오목 볼록이 결혼해 가지고 첫사랑의 관계를 맺는 그 자리에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적 이상이 완성되는 정착지가 벌어지는 겁니다. 남자 여자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상대적 자리로서의 완성의 자리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의 핵입니다. 이것이 움직이게 되면 모든 우주가 왔다갔다합니다. 지상천국의 본거지요, 천상천국의 본거지라는 겁니다. 이곳은 사랑의 본연지인만큼 사랑의 본궁이라 합니다. 많은 왕궁 가운데 중심 궁을 본궁이라고 합니다. 이곳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그 다음에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출발지요, 인간이 바라고 있는 자유와 행복과 평화가 여기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거기는 사랑․생명․혈통 모든 것의 왕궁이고, 개인․가정․종족․민족이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본연지, 출발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자유와 행복과 평화의 기원지입니다. 여자에게 남자가 없으면 절대 암흑이요, 남자에게 여자가 없으면 절대 암흑입니다. (261-173)

평화의 기지도 그렇고, 지상천국 천상천국 모든 것이 사랑에서 벌어집니다. 무슨 사랑? 남자의 사랑이에요, 여자의 사랑이에요, 남자 여자가 합한 사랑이에요? 합한 사랑입니다. 그 남녀의 사랑이 어디에서 합해요? 얼굴에서 합해요, 손끝에서 합해요? 오목 볼록에서 합하는 것입니다. (263-52)

남자가 숭배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가 어디냐? 여자의 얼굴이에요? 여자의 가슴이에요? 여자의 몸뚱이에요? 어디예요? 오목이 볼록과 맞출 수 있는 곳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예비적 환경이, 사회가 연결되고, 국가가 연결되고, 세계가 연결되고, 지상․천상천국, 우주가 모두 연결되는 겁니다. 이것이 존재세계의 철칙이고 공식입니다. (262-55)

남자 완성, 여자 완성, 하나님까지 완성시킬 수 있는 그 본고장이 어디냐? 어디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고, 어디에서 남자 여자를 완성시킬 수 있느냐? 그 중심 정착지가 어디냐? 이게 문제입니다. 이걸 모르면 지상 위에 사랑 이상 천국을 확장, 확대할 수 없습니다. 그게 눈이오, 코요, 손이오, 발이오? 어디오? 오목 볼록입니다. (261-167)

생식기라는 게 뭐예요?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궁이요, 참생명을 중심삼은 왕궁이요, 참혈통을 중심삼은 왕궁입니다. 제일 귀한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하나님의 이상,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체 완성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기원입니다. (194-9)

1253  여자의 생식기가 우주적인 본원입니다. 사랑의 관계를 하는 그 자리가 사랑의 본궁(本宮)이 되어 있습니다. 본연의 궁중입니다. 사랑은 거기서부터 시작됩니다. 결혼 첫날밤의 사랑이 사랑의 본궁의 출발입니다. 여자의 생명, 남자의 생명이 처음으로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인 생명의 본궁이 그곳이요, 혈통이 거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혈통의 본궁이 그곳입니다. 그리고 천국이 거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거기가 지상천국의 본궁이요, 천상천국의 본궁이요, 인간완성의 본궁이요, 하나님 완성의 본궁입니다. (257-324)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입니다. 지금 그 사랑의 왕궁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인 것, 그렇게 귀한 것이 인간의 생식기입니다. 성스러운 것입니다. 그게 타락으로 말미암아 더러운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본연의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더러운 것이 아니라 성스러운 것입니다. 가장 귀한 것입니다. 생명․사랑․혈통이 여기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성스러운 것을 사탄이 더럽혔습니다. (193-130)

생식기를 절대적으로 귀하게 여기는 세계가 된다면 그 세계가 좋은 세계일까요, 나쁜 세계일까요? 흥하는 세계일까요, 망하는 세계일까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정성 들여 만드신 곳이 어디겠어요? 눈일까요? 코요? 심장이겠어요? 아니면 두뇌일까요? 이것들은 전부 죽어 없어집니다. 사실이 그렇지 않습니까? (성약말씀․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내 생식기는 사랑의 본궁입니다. 내 생식기는 생명의 본궁이다, 왕궁이다 이겁니다. 내 생식기는 혈통의 왕궁입니다. 이렇게 되어야만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왕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시니 본궁에 찾아가서 거하실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 사랑의 본궁이 되어야 하고, 생명의 본궁이 되어야 하고, 혈통의 본궁이 되어야 되고, 양심의 본궁이 되어야 합니다. (194-72)

사랑이 중심이 되어, 둘이 생명의 합일체가 되어 합하는 자리, 남자의 피, 여자의 피가 한 도가니에서 하나되는 자리가 생식기입니다. 그 자리는 아들딸보다 귀하고, 남편보다 하나님보다도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식보다 귀하고, 남편보다 귀하고, 부모보다 귀한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부모도 무가치한 것이고, 부부도 무가치한 것이고, 아들딸도 무가치한 것입니다. 그렇게 귀하기 때문에 보화 중의 보화로 세상 어느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게 일생 동안 자물쇠를 채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1254  그리고 그 열쇠는 남자의 것은 여자가 갖고, 여자의 것은 남자가 지니고 있는데 각각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의 키만 가져야 합니다. 프리섹스처럼 열 개, 스무 개 가지고 싶습니까? 문을 열어 주인이 없는 집처럼 지나가는 사람 모두 들락날락하는 폐허의 집과 같이 되고 싶습니까? (206-118)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 본궁, 생식기가 뭐예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 붙들고 살고, 앞으로 태어날 아들딸도 전부 다 그것 붙들고 살지요? 그것 안 붙들고 사는 여자가 있고, 남자가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왜 나쁜 것이 됐어요? 쌍소리라고 하지요? 왜 쌍소리예요? 거룩한 소리입니다. 거룩한 말로 받아들여야 됩니다. 거기에서 영원한 사랑이 연결되어 영원한 생명, 영원한 혈통이 나옵니다. 가장 귀한 것입니다. (210-47)

여자 남자의 정조를 지키고 보호한다는 것은 우주를 보호하는 것과 같습니다. 남자 여자의 사랑의 질서가 우주의 근본이기 때문입니다. (176-221)

머리보다도 그게 더 중요합니다. 머리에는 참사랑의 기원이 없습니다. 머리에 참생명의 기원이 없습니다. 머리에 참혈통의 기원이 없습니다. 그 기원이 어디에 있느냐? 생식기입니다. 그거 틀림없지요? 생식기에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거기에 생명이 있고, 사랑이 있고, 혈통이 있습니다. 그곳이 사랑의 본궁인 것입니다. 생명의 뿌리도 거기에 있습니다.
혈통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몸뚱이뿐만 아니라 인간세계와 인류역사를 통해서 제일 귀한 곳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인류의 번식이 불가능합니다. (203-88)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사랑은 가장 위험스러운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사랑을 잘 관리하지 못하면 천하가 깨지고 뒤집어지는 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왜 거짓되고 추하게 되었는지는 잘 알지 못했던 인간이 그 사랑을 지키고 보호하려 했던 것은 참사랑이 나타나 주기를 바라는 본능 때문이었습니다. (26-331)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남녀의 생식기가 이 요사스러운 사망의 물결, 사망의 법, 멸망의 지옥을 개문시킨 본궁이 되고 천도를 파탄시킨 요물단지가 되었기 때문에 나쁜 것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역사에 숨겨진 비밀이었습니다. (197-120)

사랑의 왕궁이 어디예요? 이런 얘기한다고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걸 바로잡지 못하면 세상이 다 틀어집니다. 아귀가 안 맞으면 온 천하에 요사스러움이 벌어집니다. 문총재가 지금까지 고심해 가지고 인간의 근본 문제, 우주의 근본을 파헤치다보니 딱 도착한 곳이 생식기였습니다. 생식기에 도착해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천지의 조화가 여기에서 소용돌이치더라는 겁니다. 놀라운 사실입니다. (197-9)

1255  참된 자유는 책임성을 전제로 합니다. 만일 책임성이 없이 개개인의 사랑의 자유만 주장하고 실천한다면 얼마나 큰 혼란과 파국이 오겠습니까? 지고한 사랑 이상을 이룰 인간의 완성은 사랑에 대한 책임성을 지닐 때 가능한 것입니다. (208-73)

인간은 사랑의 자유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자기 수양, 자기 관장으로 자유의 주체가 되는 책임성을 가져야 합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사랑의 책임성은 법이나 이목 때문에 지켜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의 생명적, 종적 관계 속에서 자아 주관, 자기 결단으로 지켜지는 것입니다. (성약말씀․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생식기를 눈먼 장님처럼 방향을 잃은 채 사용하게 되면 지옥행이요, 반대로 이것을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기준을 맞추어 쓰게 되면 천국 높은 곳에 가는 것입니다. 깨끗하고도 당연한 결론입니다. (성약말씀․우주의 근본을 찾아서)

사랑의 기관을 함부로 다루면 벌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요, 사랑의 조상 동산입니다. 사랑은 거기서 출발했습니다. 생명이 거기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역사가 거기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지상천국의 기원이요, 천상천국의 기원이요, 하나님의 행복의 출발의 기원이 거기서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웃음 바탕이 거기서 출발하는 겁니다. 사랑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이 춤출 수 있는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그 자리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이렇게 귀한 것입니다. (256-199)
인간이 타락할 때 사랑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이 성기가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종교에서는 간음하는 것을 제일 무서운 죄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프리섹스가 악마의 지옥 팽창주의예요, 천국 팽창주의예요? 지옥입니다. 지상지옥이고 천상지옥입니다. 이건 전부 다 멸망하는 것입니다. (261-302)

문총재가 모든 진리를 탐구해서 영계 육계 탐사하고 모든 경서를 탐사해도 이건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나님이 있다면 세계를 이렇게 만든 하나님을 내 놔주지를 않습니다. 결판 짓기 위한 싸움을 한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난 근본원칙이 무엇이고, 왜 태어났느냐? 남자는 여자 때문입니다. 그것이 전체 진리 중의 최고의 진리입니다. 여자 앞에 이상적인 남자는 최고의 진리입니다. 우주 전체 완성한 이상의 진리의 본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 앞에 그런 여자도 우주의 진리의 본체 중의 본체입니다. 절대적인 진리체입니다. (267-230)

축복 받은 혈통을 더럽히지 않아야 됩니다. 그걸 여러분이 잘 알아야 됩니다. 천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받을 수 있는 재산입니다. 그것은 혈족의 문서, 혈통의 집문서와 마찬가지입니다. 족보와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순결을 어떻게 지키느냐 이겁니다. (263-62)

1256   ③ 이상적 부부생활이 중요

남자는 하나님의 양성적 형상을 지닌 존재요, 여자는 하나님의 음성적 형상을 지닌 존재입니다. 부부는 천하를 한 보자기에 싼 것과 같습니다. 고로 부부는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의 심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13-67)

부부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의 바탕 위에서 폭발될 듯이 서로 사랑한다면, 그 가정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취하고 우주가 취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하나님을 위한 사랑이요, 인류를 위한 사랑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뿌리는 어디에 있느냐? 자기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근원이요, 인류의 사랑이 근원인 것입니다. (35-240)

결혼을 했다면 이미 평면적이 아닙니다. 평면적인 기반밖에 없지만, 높은 것이 낮은 것과 연결될 때는 수직적 개념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평면적인 역사는 우주를 수습하고, 천주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수직과 수평이 만나서 90각도를 이룰 때, 그것은 하늘을 땅으로 해도, 땅을 하늘로 해도, 앞을 뒤로, 뒤를 앞으로 해도, 우현 좌현,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어느 면을 붙여도 딱 맞는 것입니다. 지상 완성기준은 영계의 모든 완성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230-259)

하나님의 결혼식이 아담과 해와의 결혼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동시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랑의 보금자리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고 만나는 그 시간이 지상천국, 천상천국 출발 기원지입니다. 3대 왕권을 수립해야 될 그 기지가 거기입니다. 그 자리가 아니면 사랑의 보금자리를 못 이룹니다. (263-57)

인간은 본성적으로 자기에 대한 상대의 사랑이 나누어지기를 원치 않습니다. 부부간의 횡적인 사랑의 관계는 부모와 자식간의 종적인 사랑의 관계와 달리, 나누어지면 벌써 그 온전성이 파괴됩니다.
부부간에는 절대적인 사랑의 일체를 이루게 되어 있는 창조원리 때문입니다. 사람은 자기 상대를 절대로 위해야 할 사랑의 책임성이 있습니다. (성약말씀․구원섭리사의 원리관)

남자와 여자가 축복을 받아서 완전한 사랑을 주고받으며 기쁨을 누릴 때 하나님이 보시기에 지상에 핀 꽃과 같다는 것입니다. 또 그들의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모든 조화만상은 하나님에게는 향취와 같은 것입니다. 이와 같은 아름다운 향취 속에 하나님은 살고 싶어 찾아오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올 수 있는 터전이 곧 부부의 사랑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만물과 우주가 화동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216-20)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의 3대 사랑을 중심삼고 같이 꽃필 수 있는 가정을 이루는 것이 세계의 소원이요, 인류의 소원이요, 미래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로소 천지의 법도 앞에 역사의 향기를 풍길 수 있고, 새로운 꽃으로서 등장할 수 있는 귀하고 아름다운 것이 부부의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5-240)

1257  남자와 여자의 사랑 완성이 우주의 완성입니다. 이 사랑이 깨어지는 날에 우주의 질서가 파괴되고 종적인 세계가 다 결딴나게 됩니다.
(통일세계 1982. 7. 21)

심정적인 사랑에 의해 맺어진 부부는 그 애정이 생활권을 타고 넘고 생애를 타고 넘어 하나님의 목적과 일치되었음에 틀림없다고 하는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이 계신 천국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35-180)

사랑은 영원합니다. 그런 사랑은 둘이 아니고 하나입니다. 남자와 여자 사이에 사랑으로 맺어지면 지상에서 백년해로를 해야 하고, 죽어서도 영원히 함께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몸은 둘이지만 하나되어 돌아감으로써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두 몸이 하나되면 하나님과 돌게 되어 사랑의 사위기대를 이루게 되니 그것이 바로 이상세계인 것입니다. 거기에는 거짓사랑이 침범할 수 없으며 오직 참사랑만이 임재하게 되는 것입니다. (207-20)

사람에게는 항상 자극이 필요합니다. 행복은 자극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자극이 있어야 됩니다. 항상 먹는 밥도 먹을 때마다 배가 고파야 맛이 새로운 것처럼 부부간의 사랑도 마찬가지로 항상 새로워야 됩니다. 부인과 남편이 서로 보면 볼수록 더욱 보고 싶고 온종일 함께 있고 싶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나에 대한 연구를 해야 하고, 하나님에 대한 연구를 해야 됩니다. (23-57)

이상적 부부란 어떠한 부부냐? 최고의 예술을 실체로 전개시킬 수 있는 부부, 최고의 문학을 전개시킬 수 있는 부부인 것입니다. 최고의 이상, 최고의 문화세계를 접하기 전에 최고의 사랑으로 부부가 주고받는 달콤한 사랑이 세계 최고의 예술작품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부생활 자체가 최고의 문학작품이요, 그 자체가 문학의 실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22-270)

결혼하여 부부가 참사랑을 하는 자리는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근원이 되는 왕궁의 자리요, 이상을 위한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출발지인 것입니다. 이러한 참사랑으로 결실된 자녀가 참사랑을 중심한 부부 일체를 완성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 되어, 평화와 이상의 출발기지가 되는 것이며, 반쪽 되는 남자 여자들은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상대로서 신의 이상애(理想愛)를 완성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참가정과 세계평화-407)

아기를 낳는 자리는 하나님의 상현세계(上弦世界)를 점령하는 겁니다. 하나님 자리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자녀를 사랑함으로써 하나님이 창조 이후에 인간을 얼마나 사랑했는가를 내연(內緣)을 체휼시키는 놀음입니다. (224-7)

1258  여러분들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이 보겠나, 안 보겠나? 천하시공을 초월하는 하나님이 이 세계 50억 인류가 사랑하는 밤이 되면 눈을 감겠나, 어쩌겠나? 보고 있으면 기분이 어떻겠나? 좋은 아내, 좋은 남편이 얼마나 많아요? 생각해 보라는 겁니다. 천만사가 다 벌어질 텐데 말입니다. 할 수 없이 여편네 놀음하고, 할 수 없이 끌려가고, 할 수 없이 비위 맞추고,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게 무슨 사랑이에요? 그게 인생살이예요? 세상이 전부 다 하나님이 바라던 창조이상대로 꽃향기가 풍기는 에덴동산같이 나비와 벌이 마음대로 날아다니며 천지에 화동하면서 살 수 있는 환경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거기에 취해 잠이 들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거 생각해 봤어요? 한 번 그렇게 살아 보라는 겁니다. (222-142)

부부의 사랑을 통해 하나됨으로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창조능력을 이룬 것이 자녀입니다. (1973. 2. 3)

  ④ 축복은 이상가정 완성에 있다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창조목적을 완성하여 창조이상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 실현은 남녀가 결혼해서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된 후에는 아들딸을 가져야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천지 이치는 상하 전후의 관계가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제가 있으면 오늘이 있고 오늘이 있으면 내일이 있는 것입니다. 연결돼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끼리만 가지고는 오늘은 있어도 내일은 없습니다. 내일이 없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 이치는 상하가 겸해야 좌우가 됩니다. (85-178)

인간 조상을 통한 하나님의 이상은 남자와 여자가 결합하여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이상적인 가정의 중심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가정이란 부모와 자녀, 부부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묶음인데, 그 묶인 중심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완성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가정은 하나님의 이상이 현현할 수 있는 기점이요, 인류 행복의 현현의 기점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으로서의 일이 다 끝나는 자리요, 하나님도 모든 일의 완성을 보는 자리입니다.
가정이 왜 좋아요? 그것은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활동의 기지가 되기 때문에 좋다는 것입니다. (214-15)

가정에는 반드시 부모가 있고, 처자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가정이 행복의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찾아 나오는 목적도 하나님 자신의 행복을 모색하기 위한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 자신이 행복의 터전을 찾아 나오는 데에는 인간을 떠난 자리에서는 그러한 이상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과 더불어 관계를 맺어야 그 일치점을 가져올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정에서 정서적임 모든 내용을 갖춘 자리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역시 그러한 자리에서 행복을 느끼겠다는 것입니다. (32-198)

1259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될 때 천태만상으로 돌게 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형제간에 사랑을 하는 것도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을 본받아서 형은 동생을 사랑해야 하는 겁니다. 그렇게 사랑하며 일원화된 가정은 가정애가 꽃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또 사회애가 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민족애가 되고 세계애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것이 막연하다는 것입니다. (28-170)

참된 가정은 자기 어머니같이 아내를 사랑하고 위하며, 자기 아버지같이 남편을 위하고 사랑하며 동생 오빠같이 서로를 사랑하는 곳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같이 자기 아내를 사랑하고, 하나님같이 자기 남편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세계가 이상가정이 사는 천국입니다. 이러한 전통이 이 지구상에 세워져야 합니다. (208-18)

하나님을 중심삼은 영원한 부모의 사랑, 영원한 부부의 사랑, 영원한 자녀의 사랑, 이 세 가지 사랑이 있는 것이 이상적 가정입니다. (200-19)

사람의 일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때는 어느 때냐 하면, 태어날 때 결혼할 때, 죽을 때입니다. 그러면 날 때는 어떻게 나야 하느냐? 잘 태어나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심정의 인연을 중심삼고 태어나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결혼할 때입니다. 결혼이란 살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즉, 사위기대를 이루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우주의 공법을 지구상에 세워 놓아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인간의 뜻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우주의 법도가 지향하는 내용을 갖추고 그 형태를 갖추기 위한 것이 가정입니다. (24-230)

천국생활은 어디서부터냐? 바로 가정입니다. 다른 곳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가정을 입체적으로 확대시킨 것뿐이지, 가정권을 벗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자기의 아내나 남편을 품을 때에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남성과 여성이 하나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세계 인류를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는 자리가 바로 이 가정입니다. (30-83)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될 때 천태만상으로 돌게 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형제간에 사랑을 하는 것도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을 본받아서 형은 동생을 사랑해야 되는 겁니다. 그렇게 사랑하며 일원화된 가정은 가정애가 꽃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또 사회애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더 나아가 민족을 사랑하는 민족애가 됩니다. 이와 같이 사랑하면 세계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것이 막연하다는 것입니다. (28-170)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이므로 참사랑과 연결되면 모두가 같은 몸이 됩니다.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한 살아있는 하나님이고, 남편과 아내는 서로 다른 한쪽의 하나님이고, 아들딸은 또 하나의 작은 하나님입니다. 이렇게 3대가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루어진 가정조직이 천국의 기반입니다. 그런 기반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가정이란 우주의 중심입니다. 가정완성은 우주완성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가정에서 사랑하는 것과 우주를 사랑하면 어디든 무사통과입니다. 이럴 경우 하나님은 전체 우주의 부모로서 사랑의 복합적인 중심자리에 계십니다. (298-306)

1260  부자관계의 참사랑은 종적이요, 부부의 참사랑 관계는 횡적이며, 형제의 참사랑은 전후의 입장으로서 구형의 참사랑 이상을 바라셨던 것입니다. 즉 종으로 상현 하현, 횡으로는 좌현 우현, 전후로는 전현, 후현을 전체 연결한 하나의 중심점에서 통일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점이 구형체의 중심점이 되는 것입니다. 언제 4대 심정권인 자녀․형제․부부․부모가 일체를 완성하는가 하면, 하나님을 중심하고 인간이 결혼하여 첫사랑을 맺는 자리가 모든 완성의 결실점이며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혼은 천지인의 합덕이요, 종횡 좌우 전후 전체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참된 자녀․형제․부부․부모 이상(理想)의 참사랑 완성지인 것입니다. (참가정과 세계평화-403)

한 가정을 중심삼고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이냐 할 때, 그 제일 좋은 것은 여러분 자신에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에서의 최상의 가치는 무엇이냐? 바로 부모입니다. 여러분 한 개인을 두고 보더라도 여러분에게 어떤 권력이나 지식, 또는 명예나 돈도 귀중한 것이 될 수 있을 테지만, 그 모든 것보다도 더 좋은 것으로 '부모'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여러분의 아내나 남편이 될 것이고, 또 그 다음에는 여러분의 자녀가 될 것입니다.
사실 여러분의 가정에서 여러분의 부모나 아내, 그리고 자녀들보다도 더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이 있습니까?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왜 부모가 좋은 것이 될까요? 그리고 또 남편과 아내, 그리고 자녀가 왜 좋은 것이 될까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사랑, 이것은 남편과 아내에게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됩니다. 그리고 형제간의 우애라든가, 자녀가 부모에 대해 가지는 효성의 마음도 한 가정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이므로 참사랑과 연결되면 모두가 같은 몸이 됩니다.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한 살아있는 하나님이고, 남편과 아내는 서로 다른 한쪽의 하나님이며, 아들딸은 또 하나의 작은 하나님입니다. 이렇게 3대가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루어진 가정조직이 천국의 기반입니다. 그런 기반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가정이란 우주의 중심입니다. 가정완성은 우주완성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가정에서 사랑하는 것과 같이 우주를 사랑하면 어디든 무사통과입니다. 이럴 경우 하나님은 전체 우주의 부모로서 사랑의 복합적인 중심 자리에 계십니다. (298-306)

통일교회 원리에서 말하는 사위기대는 3대 사랑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3대가 한 집에서 살면서 사랑으로 화목하고 행복할 때, 천지 창조의 이상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부부가 사랑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자녀들에게 사랑으로 기도해 주고 정성스런 마음으로 보살펴야 가정이 화목하고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적으로 이룩되어 횡적으로 연결될 때 완전한 사랑이 이룩된다는 것입니다. 사촌과 육촌 형제들까지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비로소 사랑의 원형이 되어 완전하게 됩니다. (216-27)

1261  이상적인 사랑은 가정에서 이루어진다. 그러나 하나님은 참된 아들딸을 갖지 못했다. 참된 형제를 갖지 못했고, 부부를 갖지 못했고, 또한 부모가 되지 못했다. 때문에 이러한 것을 이루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이러한 곳이라야 사랑이 머무르는 것이다. 이러한 사랑이 이루어지는 곳에는 사람들이 세상의 모든 것을 버리고 찾아온다. (43-342)

하나님은 가정의 중심이 되는 분으로서, 이 세계는 하나님의 나라가 돼야 합니다. 축복가정은 하나님의 나라를 연결시킬 수 있는 가정이 되도록 노력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위하는 생활을 하는 데서부터 종족이 벌어지고, 민족이 벌어지고 국가가 벌어지고, 국가가 형성되고, 세계가 형성됩니다.
그래서 가정은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를 형성하는 책임을 다 해야 합니다. 선생님을 중심한 통일교회는 하나의 종족과 같고, 하나의 민족과 같은 것입니다. 오색인종이 합해서 단일민족을 형성하여 세계를 누구보다도 위할 수 있는 국가를 형성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목적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하려 하는 목적이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통해서 이루려고 하시는 목적입니다. (100-310)

통일교회에서는 천국은 종족권 내에서부터 이루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를 중심하고 부모와 형제가 하나되며, 사촌과 육촌까지 하나로 연결될 때, 완전한 3대가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종족권의 사랑이 땅에 세워져서 하나님과 하나된다면 모든 세계는 하나님과 일치되는 사랑의 세계요,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시집을 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시할아버지나 시아버지는 하나님의 대신 자리이고 남편대신 자리이니 사랑으로 모셔야 합니다.
또 시동생이나 시누이와도 사랑으로 화목해야 합니다. 이런 사랑의 관계가 사회로 확대되고 민족과 국가, 세계로 확대된다면, 이 세계는 죄악과 전쟁 대신 평화와 사랑으로 가득할 것이니, 그 세계가 바로 하나님의 이상이 실현된 하나의 천국이요, 이상세계입니다. (216-27)

이 우주의 중심은 어디에 있느냐? 가정에 있습니다. 참된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기지는 어디냐? 여러분이 살고 있는 여러분의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래의 가정은 우주애를 장악하고 우주의 보호 양상을 체득하면서, 우주애권(宇宙愛圈)을 확대시켜 가정을 넘어 국가를 사랑하는 애국의 길을 가야하고, 나아가서 민족과 국가를 넘어 세계를 사랑하는 길로 가야 합니다.
1262  가정을 사랑하는 사람을 효자 또는 열녀라고 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을 애국자라 한다면,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을 무엇이라고 하느냐? 그 사람을 바로 성인(聖人)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1982. 10. 29)

하나님의 사랑권 안에서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고, 종족을 이루고, 민족과 국가를 형성하고, 더 확대되어서 아담의 이상이 실현되는 하나의 이상적 세계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나무의 뿌리, 줄기, 잎이 하나의 생명으로 연결되어 있듯이, 사랑을 중심삼고 위로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아래로는 만민을 형제와 같이 하나의 생명체, 사랑의 생명체로 화(化)하게 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한 영원한 이상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으로 보는 세계관입니다. 이러한 세계의 인간들에게는 구원이 필요치 않고 메시아도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세계에서 사는 인간은 하나님의 선한 아들딸이기 때문입니다. (110-213)

이 지구상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다면 아담을 중심한 단일문화권(單一文化圈)이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오늘날과 같이 수많은 민족이 각기 다른 문화와 문명을 형성해 온 것이 아니라 아담을 중심으로 한 단일 문화, 단일 사상, 단일 문명을 가진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더라면 문화․역사․풍습․언어․전통 등이 모두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가정이란 인류애를 교육하는 대표적인 수련소입니다. 심정의 중심을 세우는 대표적인 광장입니다. 거기에서 서로 신뢰하며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면 전우주의 중심이 서게 되고, 행복을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권의 시작입니다. 사랑이 없이는 아무런 존재의 의미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 535)

통일교회의 이상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출발도 가정이요, 결론도 가정입니다. 아직까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소망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행복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체계화시키고 천주화시켜서 무한한 가치를 드러냈기에, 통일주의가 공인된 것입니다. 따라서 이 주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없이 모두 머리를 숙이고 좋아하게 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26-103)

이제 선생님은 가정에 대한 규범, 천국가정으로서 가져야할 생활에 대한 규범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복귀의 노정을 걸어야 할 사람들은 원리를 중심삼고 가르쳐 줄 사람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을 통해서 가르침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직접 그런 문제를 책임지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가정 하나 하나를 중심삼고 재차 수습해야 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조직은 가정조직입니다. 가정을 위주로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을 위주로 해오던 것을 가정을 위주로 한다는 것입니다. (22-334)


1263  제 2 장 참부모와 축복의 역사


 1) 참부모와 제3 선민권

  ① 축복가정은 참부모의 새로운 종족권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으로 하여 결합된 축복가정은 새로운 종족입니다. 그것이 날로 발전해 나가면 새로운 민족이 됩니다. 좀더 발전하면 국가, 세계권을 이루게 됩니다. 즉, 새로운 민족, 제3 이스라엘 민족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일본인이라도 지금까지 일본의 역사과정에 나타났던 조상으로부터 혈통을 물려받은 자녀가 아니라, 새로이 하나님에 의한 혈통권을 이어받은 자녀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24)

영적인 제1, 제2 이스라엘을 연결하여 제3 이스라엘권을 지상에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재림주는 제1 이스라엘을 대신한 제1가정(아담가정)과, 제2 이스라엘을 대신한 제2가정(노아가정)과, 제3 이스라엘을 대신한 제3가정(야곱가정)을 찾아 세워야 합니다. 고로 36가정은 인류의 조상이 되어야 합니다. (19-317)

앞으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제3 이스라엘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축복을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과거의 아브라함 시대에는 이스라엘 백성이 되려면 할례를 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시대에는 세례를 받아야 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축복 받지 않으면 제3 이스라엘 백성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축복 받는데 있어서는 조건이 간단하지가 않습니다. 선생님도 그 조건 때문에 40평생을 바쳤습니다. 그것 때문에 일생을 다 보냈다는 것입니다. (19-172)

축복가정의 판도가 넓어진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류의 가정권이 확대된다는 것이고,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종족이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참부모의 인연과 천륜의 내적인 심정을 이어받은 가정이 생겨나서 횡적으로 확대된다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한 종족이 형성되는 것이요, 민족, 국가가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나아가 한 국가의 형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565)

본래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한 국가의 형성을 목표로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선의 세계를 목표로 출발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전민족적이요, 전국가적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출발했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이 비록 하나의 가정이요, 여러분이 김아무개, 박아무개 하는 개인이라 할지라도,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개인만을 대표한 가정이 아니고, 전세계 인류를 대표한 가정입니다.
1264  다시 말하면 국가를 초월하고, 민족을 초월하고, 종족을 초월하여 전체를 대표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565)

통일교회는 남남이 모여서 새로운 가정을 형성하고 이제까지의 종족관을 초월하는 새로운 종족을 형성해야 하고, 여러 종족을 합해서 단일민족을 형성해야 하고, 여러 민족을 합해서 자기 민족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와 통일교인들이 가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684)

축복의 기점 위에 나타난 책임자, 즉 중심존재는 그 시대라는 제한된 환경에만 처해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세계사적인 내용을 지닌 중심인물이라는 겁니다. 그러기에 축복은 부부의 인연을 갖추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축복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가정이 형성되어야 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또 새로운 국가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그 모든 것이 여기에서 출발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1960년대부터는 새로운 역사시대로 접어들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새로운 역사시대로 접어듦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종족이 여기에 현현할 것이요,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계의 형성이 여기에 나타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러한 기점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서는 축복행사를 거행하였던 것입니다. (30-168)

  ② 축복가정을 통한 제3 이스라엘권의 편성

하나님 편에서는 축복가정을 탄생시킴으로써 새로운 이스라엘권을 편성해야 합니다. 그래서 1960년부터는 하나님편의 운세가 올라갑니다. 거기서부터 가정․종족․민족시대를 거쳐 세계시대를 향해 나갑니다.
야곱과 같은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아 에서와 같은 여러분과 하나되어 종족과 민족을 편성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368)

제3 이스라엘의 선조가 되어야 할 끝날에 처한 여러분들은, 최후의 말씀은 하나님의 사랑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의거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의 보이는 실체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내적 심정이 여러분의 내적 심정이 되어야 합니다. 즉, 본심의 실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3-331)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번식시킬 수 있는 제2 창조주의 사명을 해야 되겠고, 즉 말씀의 번식체가 되어야 하겠고, 생명의 번식체가 되어야 하겠으며, 실체의 번식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1265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을 영원히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기준이 제3 이스라엘의 기준입니다. 이래야만 말씀을 심어줄 수 있고, 실체를 심어줄 수 있으며, 생명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실 줄 알고, 말씀을 보고 느낄 줄 아는 말씀의 실체, 생명의 실체, 6천 년의 심정을 대신한 실체가 되어 제2 이스라엘을 재창조하는 사명을 완수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내적 심정을 완전히 통한 아들딸이 될 수 있고, 그런 하나님의 참자녀가 되어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영광 가운데 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3-331)
제3 이스라엘은 슬픔에서 부활한 민족입니다. 기쁨의 자리에서 부활한 것이 아니고 슬픔의 자리에서 부활한 것입니다. 슬픔의 세계에서 사탄을 굴복시켰다는 이것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내가 일전에 용매도 사건을 이야기했지만, 그렇게 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지만 피난길을 가면서도 이 삼천만 민족 가운데서 가장 어려운 피난길을 가리라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죽기 전까지 이 길을 가리라! 내 맥박이 멈출 때까지 가리라! 아직까지 호흡이 끊기지 않았으니 가야 된다.'는 결심을 하고 갔던 것입니다. (26-16)

세계가 하나의 심장의 움직임에 의해 하나의 형태를 갖추어 나왔고, 하늘의 심정과 예수의 피살을 통하여 역사가 흘러 나왔는데, 오늘날 이제 열매 맺을 수 있는 하나의 실체가 여러분 자신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안타까운 심정과 뛰는 심장을 소유하는 상대자가 되어야만 제3 이스라엘로 남아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예수가 그런 심정을 품고 제물 되셨고, 제2 이스라엘을 만들었기에, 오늘날 우리들이 이런 각오를 가져야만 제3 이스라엘의 선조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또 지상천국, 즉 에덴동산의 본연의 자녀가 될 것입니다. (3-313)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은 옛날의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유대교를 통하여 메시아를 희망하던 자리가 아니라, 메시아를 맞아 가지고 새로운 종족 편성을 하여 한 단계 더 전진한 입장에 서 있습니다. (1970. 12. 12)

한국을 놓고 볼 때 하나님을 불신하는 사람들은 제1 이스라엘이요, 기성교회는 제2 이스라엘이요, 통일교회는 제3 이스라엘에 해당된다. 그러므로 사탄이 이 섭리의 중심을 공격하는 것이다. (19-268)

  ③ 제3 이스라엘 입적은 축복으로

아브라함은 제물로써 이스라엘을 형성했으나 통일교회에서는 축복으로 이스라엘을 형성하는 것이다. 고로 제3 이스라엘 입적은 축복만으로 가능한 것이다. (1967. 12. 29)

1266  통일교회는 아담과 예수님이 사탄의 침범을 받아 세우지 못했던 그 절대기준을 세워 나오고 있습니다. 성혼식은 1960년,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으로 하여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가정권 편성을 넘어서 종족권을 편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종족권을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을 중심으로 하여 제자들이 하나된 입장에 서야 합니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상대기준을 맺어서 가정을 만들었다면 그 제자들도 상대기준을 맺어서 가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유대교 내에서 새로운 종족권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148)

예수님이 성혼식(聖婚式)을 올리면 12제자는 성혼식을 올리지 않은 입장에서 먼저 예수님의 가정과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예수님의 가정을 중심하고 축복 받아 영육, 아울러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승리권(勝利圈)을 만들어야 합니다.
축복 받아 새로이 편성된 종족이란 타락으로 인하여 복귀된 양자권(養子圈)과는 전혀 다릅니다. 그것은 처음으로 하나님의 아들로부터 시작된 종족권이 출현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148)
기독교가 영과 육을 중심삼은 완전한 입장에 서 있지 못하기 때문에, 즉 육적 기준을 제외한 영적 기준만을 중심삼고 제2 이스라엘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육적 기준까지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육적 기준을 이루는 날이 재림의 날인 것입니다. 이 한날을 소망하고 나온 기독교인들은 제2 이스라엘의 영적 기준 위에서 다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여 제3 이스라엘의 세계적인 선민권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16-223)

예수님이 영적으로는 승리하셨지만 지상에 이스라엘권을 이루지 못하셨으므로 영계의 이스라엘권을 세우시는 것도 개인으로부터 시작한다. (19-317)

오늘날 전세계를 두고 볼 때 2천 년 전의 국가들처럼 피폐해 가고 있습니다. 이런 나라 중에도 이스라엘과 같은 국가로 한국을 세우고 로마와 같은 미국을 세워 섭리하고 계십니다. 이 두 국가만 하나가 되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기반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영적인 기독교의 세계적 기반 위에 공산세계를 흡수하여 지상천국의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님에게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어디까지 왔느냐 할 때, 이미 세계적 기반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완성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색인종이 한 식구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제3 이스라엘 민족은 세계적인 나라의 기반 위에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은 하늘나라를 가질 수 있는 민족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제3 이스라엘 민족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1977. 9. 18)
1267  제3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심정을 상속받은 무리들입니다. 재림주님에 의하여 심정적 실체기대가 세계적으로 확대되어야 하며, 그 기대를 통하여 탕감복귀하여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하여 복귀된 가정의 기준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147)

예수님은 인류의 참부모가 되실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참부모로 오신 예수님이 사탄으로부터 침해당했다는 것은 참부모에 의해서 거듭나야 할 모든 인류가 사탄의 침해를 받는 것이 됩니다. 부모가 침해받은 것이기 때문에 부모로부터 태어나는 모든 후손들은 그 부모의 기준을 능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뜻만을 생각하고 출발할 수 없게 된 인간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아래에 모이게 되었고, 그런 인간들이 지금 세계적으로 널리 신앙하고 있는 기독교도들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14)

 2) 축복가정의 역사

  ① 36, 72, 124가정의 역사

하늘의 역사는, 종족에서 민족 편성운동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1960년대의 성혼식, 축복 이후부터 본격적인 종족편성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것이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인 것입니다. 36가정은 이스라엘의 민족 역사, 유대교 역사 가운데 있어서의 조상들을 다시 찾은 겁니다. 조상의 대표를 세운 것입니다. 그런 소생기반이 벌어진 그 기반 위에 72가정이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72가정은 뭐냐? 36가정의 2배인데, 축복가정이 있으면 언제나 가인 가정과 아벨가정의 싸움이 문제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의 가정인 장자의 가정과 차자의 가정이 하나 못 되었다 이겁니다. 언제나 가인이 아벨을 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 못 되었다 이겁니다. 그래서 상징적인 면에서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는 가정으로 맞추어 놓은 것이 72가정이라고 보면 되는 겁니다. (110-120)

횡으로 보면 예수님 시대의 열두 사도 앞에 72문도를 대표한 가정이지만 이것은 오늘날 우리 시대에 있어서의 36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모든 가정들 앞에 아담가정의 가인 아벨가정에 해당합니다. 지금까지 이 시대에 영향 미쳐 나온 모든 조상들이 섭리 가운데에 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데 실패했습니다. 그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기반을 형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의 세계는 연장되었던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36가정을 중심삼아 72가정형을 만들어서, 가인가정과 아벨가정을 연결시킨 하나의 조상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110-120)

1268  120문도는 뭐냐? 승천한 후에 되어진 120문도는 12사도가 하나의 종족적 기준이라 했을 때, 72문도는 민족적 기준이요, 120문도는 세계적 국가를 대신한 기준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이런 모든 전부를 다시 탕감복귀해서 오시는 주님께서 해원성사하지 않고는 세계는 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6가정을 세우고 72가정을 세워 놓았고, 이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민족적 중심을 확정할 수 있는 겁니다. (110-120)

36가정은 아담부터 아브라함까지 2천 년 사이에 있었던 선조들을 대신한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6가정 앞에는 가인 아벨이 있어야 합니다. 이 입장으로 세워진 가정이 72가정입니다. 또 12수를 중심한 전체 수를 위해 세워진 가정이 120가정입니다. 124가정 중 4가정은 세상에서 이미 결혼했던 사람으로 세웠습니다. 이것은 타락한 인간의 입장을 복귀하는 것이요, 예수님이 역사 속에서 찾으려던 가정을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17-216)

선생님은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3가정을 축복해 주었고, 3가정을 중심한 12가정을 중심으로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세계사적인 투쟁을 거쳐 축복해 준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을 중심삼은 3제자와 12제자, 70문도, 120문도와 같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의 입장에서 아버지를 대신하여 승리적 책임자가 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아들의 입장에서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2-163)

앞으로 문제되는 것이 축복가정입니다. 세 아들은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을 대신한 가정입니다. 36가정이란 어떠한 가정이냐? 역사적으로 제시된 모든 탕감조건을 탕감해야 할 대표적인 가정입니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결국 36가정이 무엇이냐 하면 역사상의 각 시대에 있어서 모든 가정들이 뜻을 이루지 못하고 가정의 형태를 이루지 못하고 내려온 모든 역사적인 탕감조건을 이 시대에 지상에서 방패막이를 하기 위한 가정입니다. 다시 말하면 역사적으로 내려온 탕감조건을 막아낼 수 있는 대표적인 가정이 36가정입니다.
그러면 72가정과 120가정은 어떠한 가정이냐? 36가정은 역사적인 대표의 가정이기 때문에 과거로부터 엮어져 나온 것을 대신한 가정입니다. 이 가정을 중심삼고 현실적인 기반으로 세워진 것이 72가정과 120가정입니다. 과거로부터 바라며 나오던 가정적인 탕감조건을 막을 수 있는 가정이 36가정이라면, 그것을 현실적인 가정의 기반으로서 막을 수 있는 가정이 72가정과 120가정이라는 겁니다. 72가정은 종족과 민족을 대표한 가정이요, 120가정은 세계를 대표한 가정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28-60)

국가 민족을 대표한 자리에 있어서 생사의 기로의 접경에서 최후의 결전을 내려야 할 숨가쁜 과정을 거쳐 나가는 겁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1960년대를 중심으로 선생님의 성혼식을 중심삼아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으로, 120가정으로 이렇게 쭉 발전해 나온 겁니다.
1269  36가정을 택하기 위해서 3가정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12가정을 중심삼은 3시대형, 즉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형을 대표로 전체를 연결시켰던 것입니다. 12수라는 것이 횡적 기반만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종적인 입장에 있어서 영계와 연결시키는 이런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36가정을 중심삼아 그것을 하나의 조상이 재림한 기반으로 해서 72가정, 120가정으로 연결된 것입니다. 72가정은 뭐냐하면 씨족에서 민족을 편성하여 하늘을 대표할 수 있는 중심자를 택해서 세운 격이라는 겁니다. (100-171)

모세가 72장로를 중심삼아 민족적 지도 기반을 닦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씨족권에서 민족권으로 발전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것이 뭐냐하면 가정입니다. 어디까지나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이 역사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합동결혼식이라는 것은 그것이 어떤 한 개인 개인의 결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축복가정들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수많은 선조들과 민족, 국가들이 전부 다 하늘과 상극되었던 것을 터뜨려 놓기 위해서 한때 한 클럽이 되어 시대적 한 팀의 사명적 부담을 짊어져야 되는 겁니다. 120가정이면 120가정이 한 팀이 되고, 430가정이면 430가정이 한 팀이 되어야 하는 겁니다. 역사적인 모든 결혼을 중심삼고 이루어졌었던 가정들의 실패를 탕감하고, 하나의 중심적인 부활가정으로 등장시킨 것이 합동결혼식을 한 가정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100-171)

조상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됐으면 복귀됐지요? 그 복귀의 목적은 국가만이 아닙니다. 세계라는 겁니다. 국가만 복귀되어서는 안 됩니다. 세계가 복귀돼야 합니다. 예수님이 오순절에 승천할 때 마가의 다락방에 모였던 120명의 문도는 무엇이냐 하면, 세계적 국가대표라는 것입니다.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72가정까지 기반이 되면 그것이 하나의 중심이 되어 세계적인 국가형태입니다. 이것은 12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72문도를 중심으로 국가의 중심이 될 수 있지만 세계의 중심은 못 된다는 겁니다. (84-144)

민족을 중심삼은 72가정 기반 위에 세계 대표 120개 국가를 규합했더라면 예수는 이 땅 위에서 뜻을 이룰 수 있었다 하는 것이 섭리관이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할 사명이 통일교회 책임입니다. 통일교회 책임인 동시에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들의 책임입니다.
그러면 이 가정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36가정을 중심삼고 72가정, 120가정이 완전히 하나돼야 됩니다.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겁니다. 형으로 보면 세계를 대표한 것이 소생이고, 그 다음 72가정이 장성이고, 그 다음에 36가정이 완성입니다. 이게 조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120가정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1965년에 선생님이 전세계에 성지를 택정했던 겁니다. (84-144)

1270  그건 왜 그랬느냐 하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을 찾았고, 그 다음엔 72가정을 찾아 민족적 중심으로 만들었고, 세계 국가형 120가정과 같은 기반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세계 국가를 관리해야 합니다. 그럴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전세계 40개국에 120개 성지를 택정한 겁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조상이 찾아졌고, 그 다음엔 72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형이 찾아졌고, 세계 대표자가 찾아졌으니 세계의 국가 땅을 찾아야 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섭리시대에 있어서 사람을 찾고 땅을 찾았으니 세계적인 시대로 넘어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1965년도 성지 택정한 이후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84-144)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하는 역사를 해 나오는데 있어서 탕감복귀의 기반을 닦아야 되기 때문에 36가정과 72가정과 120가정을 세운 것입니다. 그 가운데 36가정은 종적인 선조 36대의 축소형입니다. 그 다음에 일대(一代)가 떨어진 가인 아벨형이 72가정입니다. 그리고 120가정은 세계의 120개 국가를 대표하는 가정입니다. 유엔 가입국 120개 국가와 딱 들어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 그렇게 들어맞았습니다. (34-103)

36가정은 타락한 인류의 조상들이 부활한 형이고, 72가정은 그 조상들의 아들딸들이 부활한 형이고, 그 다음 120가정은 세계의 사람들이 부활한 형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하나되면 결국 가정과 아들딸이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됩니다. 그래서 120가정까지는 내가 책임을 져야 되겠다고 보는 겁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도 사고방식을 선생님과 같은 사고방식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의 세계를 찾기 위해서는 하나의 나라를 찾아야 되고, 하나의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내 일족, 문씨면 문씨 종족을 동원해야 됩니다. 종족을 동원해 가지고 이 대한민국 민족을 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이 딱 돼 있어야 합니다. (82-245)

재림주님은 아담가정의 입장을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따라서 아담, 노아 아브라함 형 가정을 찾아서 조상으로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아담형 12가정을 찾고 다음에 노아형 12가정과 아브라함형 12가정을 찾아 종적인 조상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36가정을 세웠습니다. 이 조상들을 중심한 가인 아벨형의 가정으로 찾아 세운 것이 72가정입니다. 그리고 120가정은 세계 120개 국가의 지도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22-215)

120문도는 세계를 대표합니다. 예수님도 120문도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출발을 하려고 했지만 그것을 못 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갖추어 놓아야 합니다. 세계를 표준하고 나가는 길 앞에 있어서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자기의 후손을 단계적으로 세워야 됩니다. 후손을 세울 때에는 아무렇게나 마구 세우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대표가 될 수 있는 자리에 세워야 합니다. 이것이 뭐냐? 통일교회의 36쌍, 72쌍, 124쌍 합동결혼식입니다. 36가정은 12쌍의 3배로서 3시대를 대표한 것입니다. (34-262)

1271  그러면 이 36가정의 책임은 무엇이냐? 지금까지의 역사적인 모든 탕감조건을 막아내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탄을 완전히 제거시킬 수 있는 하나의 완벽한 울타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모든 전통과 사상은 사탄과는 완전히 격리된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이 전통을 중심삼고 횡적인 인연을 72가정과 120가정이 세워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36가정의 책임이 얼마나 귀중한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28-60)

36가정하고 72가정은 우리 교회 내에서 한 것입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회를 중심삼은, 유대교를 중심삼고 민족 형성의 기반을 닦는 기반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내적 기반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외적 기반을 보면, 세계사적 기독교문화권을 접선시키기 위하여 124가정을 중심삼고 세계기반을 확대시켜 나가는 겁니다.
124가정이 축복을 받을 때는 유엔의 가입 국가도 124개 국가가 가입해야 되는데, 그것이 틀림없이 맞아 떨어졌다는 겁니다. 틀림없이 맞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세계 국가의 대표인 한국에 있어서 내적 탕감 요인을 확립시키는 세계사적인 조건을 세우는 이러한 축복이었다 이겁니다.
그럼 축복이 뭐냐? 가정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은 3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탕감조건을 형성한다는 겁니다. (110-123)

오늘날 통일교회 중심삼고 볼 때, 1960년부터 3년 간에 걸쳐 축복 받은 36가정, 72가정, 124가정들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이 가정들은 예수님이 살아생전 갖지 못했던 외적인 기준을 중심한 울타리의 사명을 완결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내외적으로 세계를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혹은 민족 종족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모든 탕감 내용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상대기준을 접속시킬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울타리의 사명을 해야 할 것이 1960년부터 3년 동안 축복 받은 가정들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5-22)

  ② 430가정은 민족을 대표한 것

성지 축복 후에 430가정을 축복했습니다. 그것은, 유대민족의 애급에서의 430년에 해당하고, 한국 역사에 있어서의 4300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새로운 역사의 출발을 의미했습니다. 또한 430가정은 세계의 가정들을 대표합니다. 그 후에, 선생님이 제2차 세계순회 때 미국, 유럽, 그리고 일본에서 43쌍을 축복했습니다. 그것으로서 선생님은 그 43가정을, 세계적인 차원에서, 430가정에 연결시킨 것입니다. 43가정을 430가정과 연결시킴으로써 선생님은 한국에서 이룩했던 승리의 기반을 다시 세계에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그 기대를 서구세계에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1272  이런 것들을 함으로써, 통일교회 식구들뿐만 아니라 세계의 모든 가정들은 그때에 천적인 운을 받을 수 있는 입장으로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은 이 땅 위의 모든 가정에게 열려 있는 것입니다. (52-131)

430가정은 무엇이냐 하면 4300년의 역사와 딱 들어맞는 겁니다. 이스라엘이 430년만에 4대를 중심삼고 나왔던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4300년만에 43수의 지상기반을 거쳐서 출발할 수 있는 새로운 전체를 대표한, 국가 민족이 하늘의 뜻 앞에 세울 수 있는 터전을 넓히기 위한 대표 가정이 430가정입니다. 이 43수, 즉 4와 3을 합하면 7수가 되고 이것을 승(乘)하게 되면 12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을 통해서 430가정을 한국에서 축복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430년만에 이스라엘의 해방이 벌어지고 이동이 벌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서도 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은 강원도로 가고, 강원도 사람은 전라도로 가고, 전부 다 섞어져 대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58-59)

4300년 되는 해에 430쌍을 이렇게 축복했다는 사실은 뭐냐하면, 씨족적인 한 계열의 종교의 승리적 그러한 터전만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전 씨족 앞에 공통적 문을 전부 다 개방시켜 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李)씨도 이제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국가적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세계적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金)씨도, 박(朴)씨도, 어떠한 씨족도 전부 다 전체가 복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주어야 되겠기 때문에, 그 길을 개문해 주는 것이 430가정입니다. (84-146)

430가정을 내가 만들어 왔기 때문에 이 대한민국에 있어서의 대한민국 백성이라면 어느 누구나 하나님의 섭리의 뜻 앞에 횡적으로 전부가 연결될 수 있는 운세권 내에 들어갔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망할 수 없다, 이렇게 됩니다. 망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이런 결론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적 시대로 들어간 겁니다. (84-146)

그렇기 때문에 1968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때서부터 세계적 시대입니다. 우리가 1968년에 하나님의 날을 설정했지요? 하나님의 날 설정한 그해에 430가정 축복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세계적 시대라는 겁니다. 세계적으로 연결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1969년에 비로소 선생님이 이 한국에서 기점된 것을 세계적으로 연결해야 되겠기 때문에, 1969년 430가정 대신 43가정을 세계에서 빼 가지고 축복해 준 겁니다. 그건 왜냐?? 한국에서 닦아 놓은 운세를 세계로 연결한 겁니다. (84-146)

1273  한국이라는 나라는 세계 대표국가이기 때문에 그 국가에 있는 모든 종족을 초월해야 되는 겁니다. 거기에는 문씨만 위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무슨 성이든 할 것 없이 전체 성씨가 하늘 앞에 자유롭게 접할 수 있는 문을 열어 놔야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합동결혼식이라는 것은 그것이 어떤 한 개개인의 결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축복가정들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수많은 선조들과 민족, 국가들이 전부 다 하늘과 상극되었던 것을 터뜨려 놓기 위해서 한때 한 클럽이 되어서 시대적 한 팀의 사명적 분담을 짊어져야 되는 겁니다. (100-171)

36가정이 한 팀이 되고, 430가정이면 430가정이 한 팀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역사적인 모든 결혼을 중심삼고 이루어졌었던 가정들의 실패를 탕감하고 하나의 중심적인 부활가정으로 등장시킨 것이 합동결혼식을 한 가정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은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430가정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연결체를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평면적으로 세계 민족권으로 발전한 것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한민족뿐만이 아니라는 겁니다. 430쌍과 43쌍을 세계무대의 가정적 기대로 연결시켰다는 것은, 초민족적 초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새로운 초민족형성의 출발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100-171)

세계적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 되겠기에 430가정을 축복해 주고 난 후에 10개국의 사람들이 국제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한국이 빠지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러면 외국 사람들이 한국 남자 만나는 것이 영광입니까, 아닙니까? 한국 여자 만나는 것이 영광입니까, 아닙니까? 그럼 만민을 영광되게 하는 그 나라가 잘 됩니까, 못 됩니까? 그러므로 남자들은 영광된 아내가 되겠다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국가를 넘어서 상대를 취해야 되고, 여자들은 영광된 남편이 되겠다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국가를 넘어서 상대를 취해야 합니다. (26-201)

선생님이 430쌍을 축복한 것은 세계적인 차원의 사명을 수행할 수 있는 문이 열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이 세계적인 차원에서 그 목표를 달성한 후, 그것은 여러분이 종족적인 차원에서 메시아가 되는 입장에 있다는 뜻입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들로서 여러분은 지금 죽은 예수의 입장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축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1274  여러분은 종족을 복귀하기 위해서 다시 온 예수의 입장에 있습니다. 430쌍과 777쌍 축복은 예수의 기대를 성공적으로 닦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52-193)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가 합동해 가지고 반대하던 것과 같이, 그래서 십자가에 돌아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위험한 정상의 시대인 60년도에 성혼식을 단행한 것입니다.
그래서 36가정을 전부 사탄에게서 빼앗아 온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36가정부터 72가정, 120가정, 430가정을 중심삼고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면서, 우리가 밀려난 것이 아니라 사회를 밀어내면서 우리는 커 나온 것입니다. (161-72)

  ③ 777, 1800, 6000, 6500가정의 역사

우리 합동결혼식의 역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3가정, 다음은 36가정, 그 다음엔 72가정, 그 다음엔 124가정, 그 다음엔 430가정, 그 다음엔 777가정, 그 다음엔 뭐예요? 1800가정. 마지막이 8수예요, 8수. 그렇게 나가는 겁니다. 이건 전세계적입니다. 그래서 세계 어떤 민족이든지 전부 다 하나님의 축복권 내에 들어갈 수 있게 개문하는 시대라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과 독일과 일본을 주체국으로 해 가지고 전부 다 축복해준 겁니다. 그래서 선교사도 다 그 나라에서 뺀 것입니다. (84-148)

그 터전 위에, 그런 터전이 닦아졌기 때문에 이제는 777가정 이건 삼칠수(3․7數)이니 마지막입니다. 하나님의 섭리권 내에 있어서 마지막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70년도에 777가정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어떠한 민족이든지 하나님의 섭리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에 들어가려면 상대이념을 완성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떠한 세계 민족, 혹은 씨족이라도 이 전체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혜택을 부여하는 그러한 대표적 식이 777가정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777가정은 세계복귀를 위해서 전부 흩어져 가지고 3년 동안 있었습니다.
일본 식구들은 5년 동안 성별했습니다. 1970년부터 71, 72, 73, 74, 75년 6월 10일에 비로소 동거하라고 선생님이 특별조치를 한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세계적 기반을 닦아 놓기 위해서였습니다. (84-148)

통일교회가 부모나 형제로부터 반대 받아야 되느냐? 이 레버런 문이 가는 길에는, 우리 통일교회가 가는데 왜 이래야 되느냐? 왜 이래야 되느냐 이겁니다. 그러는 게 참이에요, 안 그러는 게 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과 사탄세계가 갈라진다 이겁니다. 이렇게 해서 한국에서 기반 닦고 1차 36가정, 72가정, 124가정까지 해 가지고,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까지 해서 세계적으로 기반을 닦았습니다. (86-239)

1275  그 권내에서 여러분이 축복을 받았다는 겁니다.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민족기준, 세계기준의 777가정, 1800가정으로 연결한 겁니다. 777가정은 7수 완성을 말합니다. 전체 가족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에 있어서 소생 장성 완성의 삼칠은 이십일(3×7=21)의 과정을 거쳐간 모든 아담과 해와의 후손들은 세계에 퍼져 있으니 그 권내의 모든 것을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세계적인 21단계로 연결시킨 겁니다. (141-209)

하나님의 날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비로소 땅 위에서 간섭하고 주관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1968년서부터 국가적 가정 대 가정, 종족 대 종족의 대결시대로 넘어간 것입니다. 이래서 여러분, 1970년도에 777가정까지 전부 다 3년노정을 명령한 겁니다. 이 3년노정은 뭐냐? 전세계의 가정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의 가정들과 하나되어 국가와 세계적 판도를 넓히는 조건을 세우는 기간입니다. 이런 기반이 닦아짐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1970년도를 중심삼고 70년도, 71년도, 72년도까지 3년노정 탕감 가정기반을 중심삼고, 종족기반을 중심삼고 한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까지, 그때까지 축복 받은 가정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아기를 낳아 가지고 생활기반을 닦기 위해서 준비했던 것을 일시에 다 깨뜨려 버린 겁니다. 전부 다 갈라 가지고 남으로 북으로 갔습니다. 다시 말하면 가정을 제물 삼아서 그 나라의 종족과 민족을 구하기 위한 전국적인 3년 탕감노정을 거쳐간 것입니다. (143-180)

그 다음에는 공격전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한국을 중심삼고 공격전입니다. 그래 가지고 3년노정을 전부 다 우리 가정들이 동원 됐습니다. 777가정까지 동원했나요, 그때? 777가정까지 동원해 가지고 전부 다 아들딸 버리고 나라를 위해서 나갔습니다. 이 나라의 수난의 모든 구덩이를 메우기 위해서 밥을 굶으면서, 사랑하는 아들딸을, 반대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사는 담 너머에다 포대기에 싸서 던지고 나라 살리고 오겠다면서 울며 울며 나섰던 것이 엊그제 같습니다. (196-248)

여러분도 그랬잖아요? 1970년부터 3년 동안 777가정까지 동원했지요? 이건 세계적입니다. 동원해 가지고 3년 동안 고생하라는 거였습니다. 그건 뭐냐하면, 민족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어떤 가정도 통일교회의 가정을 당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가정들과 같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3년 동안 전부 얼마나 욕을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니까 아기를 보자기에 싸가지고 밤에 가서 담 너머에 놓고 나가는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었느냐?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아기를 고아원에 집어넣었습니다. 아내하고 갈라졌습니다. 축복해 주고서 잘살라고 한 게 아니라, 냄비 짜박지 가지고 어려운 살림을 하던 것들도 전부 다 버리고 내쫓은 것입니다. 그게 뭐냐하면 수많은 성씨들, 통일교회에서 축복 받은 성씨들이 대표로 나라에 나가 가지고 종족권을 탕감복귀한 것입니다.
1276  그래서 거국적으로 반대했지만, 결국에는 '김일성을 막고, 나라를 구하려면 통일교회 사람들과 같이 되어야 된다.' 할 만큼 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자식과 여편네를 버리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저렇게 해야 된다.' 하는 교재가 된 것입니다. 3년이 다 되어 가니까 맨 처음에는 반대하던 사람들이 환영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게 환영하는 것이 뭐냐하면 가인 아벨 복귀입니다. (198-328)

777가정까지 전부 동원했습니다. 집도 버리고 아기도 고아와 같이 버리고 출동명령에 의해 출동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로 가기 위한 국가 총 청산 탕감의 기간이었습니다. 3년노정을 중심삼고 분별기간을 세우지 않고는 해결이 안 되겠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김일성을 방지하는 입장에서 대한민국에 대해 충절의 도리, 충신의 도리를 다 해야 했던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애국자의 시범 가정으로 행동해야 할 때였던 것입니다. (264-61)
1970년대에 있어서 우리의 대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에서 10개국 이상의 축복가정을 한국에 불러다가 가나안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한국에 불러다가 전부 다 여기서 하나로 묶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777가정의 축복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걸 1970년도에 했지요? 그러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권으로 통일 종족이 국가를 대표하여 10개국에서 참가했습니다. 소생․장성․완성 9수를 넘어선 10수는 하나님 수요. 10수는 12수에 해당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10개국은 어차피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69-237)

그 다음에는 열두 제자, 그 다음에는 36가정, 그 다음에 70문도와 마찬가지로 72가정, 예수에게 70문도가 있었지요? 그 다음에 120문도와 마찬가지로 124가정, 430가정, 그 다음에 777가정, 이렇게 탕감복귀를 해서 세계적으로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래서 통일의 운세는 이미 세계적 기반을 갖고 금후에 등장하게 된다는 겁니다. 점점점점 드러나게 되는 겁니다. 이것이 원리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적어도 김일성이 살던 그 이상의 자리에서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천국에 못 갑니다. 앞으로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은 모두 이북 김일성이 살던 이상의 자리에서 살 수 있는 때가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세계적으로, 앞으로는 777가정 하게 되면 그 나라에서 군악을 울리면서 하나밖에 없는 귀빈으로 취급해 가지고 그 나라의 관속들을 동원하여 모셔들일 때가 옵니다. (58-70)

지금까지 얼마나 복잡했어요? 믿음의 아들딸 셋을 세워야 했습니다. 777가정까지 믿음의 아들딸 셋을 절대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777가정 이후에는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천사세계에 있어서 아담권 절반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절반을 넘어가는 겁니다. 믿음의 아들딸은 세 천사세계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1277  부모님이 나오기 전에는 선생님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했지, 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안 했습니다. 그런데 축복하고 나서야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한 것입니다. (288-28)

부모님을 중심삼고 3가정, 그 다음에는 36가정, 그 다음에는 72가정, 그 다음에는 124가정, 430가정, 그 다음에는 777가정, 1800가정입니다. 이게 7수라는 겁니다. 7수. 여기서부터 3단계가 남습니다. 3수입니다. 이것은 언제든지 분별수라는 겁니다. 왜 3수냐?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습니다. 3수를 통해서 여기서 면적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3수를 그냥 두면 직선인데, 돌아올 길이 없습니다. 이것이 3점에서부터 돌아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단계에서는 반드시 돌아가는 겁니다. 올라가서는 반드시 돌아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288-28)

한국의 모든 종씨들은 천국 갈 수 있는 문을 다 열어 놨습니다. 이것을 막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보편적인 사랑이 전체적인 사랑이니 만큼 문을 닫을 수 없습니다. 다 열어 놔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가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확대하는 것입니다. 430가정, 그 다음에 777가정입니다. 이건 세계 무대에 서는 겁니다. 국가 무대를 넘어서 세계 무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6000쌍은 인류를 대신하는 겁니다. 6,700쌍입니다. 사탄세계를 7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까지 해방권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291-293)
선생님이 첫 번째로 강조한 것이 천사장 복귀입니다. 믿음의 세 아들을 둬야 된다 이겁니다. 그것을 777가정까지 강조했습니다. 1800쌍부터는 그 다음으로 넘어가는 겁니다. 세계적인 판도, 세계의 가정을 대표적으로 축복할 수 있는 때가 됨으로 말미암아 1800쌍부터 이걸 강조하지 않았습니다. 1800쌍은 일곱 번째입니다. 7수를 넘어가는 겁니다. 여덟 번째는 6000쌍, 6700쌍이 아홉 번째입니다. 3만쌍이 수평에 나온 겁니다. 수평이 되어서는 물이 들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288-228)

축복을 했다는 것은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땅 위에 하늘적 혈족권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 혈족권에는 수많은 종족이 들어와 있는 겁니다.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지각색 종족이 다 들어와 있다는 겁니다. 그 문을 열어 주는 것이 430가정 축복으로부터 777가정 축복으로 해서 전부 다 세계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164-165)

18수는 사탄세계의 완성수입니다. 또, 4의 4배인 16도 사탄세계의 이상수입니다. 그래서 한국동란 때 유엔(UN)의 16개국이 참석했고, 올림픽 대회도 160개국이 참가했습니다. 남북한 유엔 가입도 160번, 161번째입니다. 그거 세계적인 판도입니다. (251-255)

1278  사탄은 타락할 때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관권에 가정을 묶어서 초국가적인 운동을 전개해 나가는 겁니다. 777가정, 그 다음에 1800가정입니다. 1800가정까지가 마지막입니다. 사탄 수인 6수의 3배, 소생․장성․완성해서 18수입니다. 사탄세계에 있어서 1800가정을 선생님이 가졌다고 하는 것은 종족권을 넘어서는 것이 됩니다. 그 국가 기준에 연결된 승리 기준은 세계에 연결되는 길의 시작입니다. 그 1800가정은 사탄의 주관권이 되는 600수의 3배입니다. 그것을 기준으로 가정을 세워서 사탄권의 가정을 탕감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 1800가정입니다. (190-275)

6000가정은 전세계의 종적인 기독교인과 일반 사람이, 종적인 기독교인과 횡적인 가인세계와 같습니다. 6000가정을 선생님이 연결하게끔 되었다고 하는 것은 사탄세계가 가정적으로 공격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는 겁니다. 그렇게 전개되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나아가는 노정이 시작되는 겁니다. 영적인 장성 기준을 국가 기준에서 이루었습니다.
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영적인 기독교가 세계적인 기반이 되기 때문에 세계적 실체 기준을 기독교 문화권에 연결하기 위해서 미국에 가서 전국적으로 부흥활동을 했는데 가는 모든 곳마다 환영받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국가 기준을 대표해서 한국에 연결했습니다. 그렇게 승리해서 돌아왔습니다. (190-275)

우리의 축복가정은 국제합동결혼식이 전통입니다. 1800까지 중요시했지요? 6수의 3배수입니다. 삼 육 십팔(3×6=18), 그래서 1800가정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120가정이고 재림주는 180가정입니다. (292-20)

180가정과 160가정은 같은 수입니다. 4수의 배수라는 겁니다. 사 사 십육(4×4=16), 그리고 이건 6수의 3배입니다. 사탄수의 완결수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들에게 종족을 160가정 축복하라고 했지요? 원래는 180가정인데 160가정도 같이 인정하는 것입니다. 한 가정이라도 전부 다 작은 것을 원하기 때문에 160을 생각한 것이지만 앞으로는 180가정입니다. 일곱 번째가 1800가정입니다. 3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까지 7수입니다. 7수에서 8수, 9수, 10수인 귀일수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10수는 축복 세계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292-20)

이제 선생님은 해방입니다. 형님 동생의 자리에서 가르쳐 주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의 자리에서 가르쳐 주고, 그 다음에 남편의 자리에서, 아버지의 자리에서 똑똑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다 가려서 가르쳐 나왔지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까지 3차 이상 교육했습니다. 3만가정까지 교육해서 이제 다 끝난 것입니다. (235-124)

1279   ④ 소생적 국제결혼-3만가정

지금까지 많은 축복을 해 나오고 1992년에는 3만쌍 축복이 벌어졌습니다. 왜 3만쌍이냐? 이것은 국제적입니다. 1952년에 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축복할 수 있는 세계 시대를 잃어버린 것이 1992년, 40년 만에 세계적 축복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3만쌍 결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시대의 소생입니다. (275-282)

1992년의 3만쌍 축복은 소생입니다. 국제적인 기준이었습니다. 인종이니 문화니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결혼이 뭐냐? 아담과 해와의 사랑을 위해서 만든 것이 결혼이지요? 아담과 해와는 사탄을 중심삼고 하늘을 부정했지만,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걸 긍정함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277-135)

자기 멋대로 결혼 해 가지고 지금까지 반대해 온 것이 부모라는 겁니다. 그랬으니 통일교회에서 축복권을 부모에게도 세워 준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같이 축복해 줘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3만쌍 축복 때는 일주일 수련 받은 사람까지 다 축복해 준 것입니다. 이렇게 넘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인 시대에는 3만쌍, 36만쌍, 그 다음 젊은 청년들이 360만쌍 결혼할 수 있는 때가 올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지금 청소년들이 누더기 판도가 된 것이 아담가정에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예수도 결혼 못 해서 죽은 것입니다. 사랑관계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그와 같은 판도가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완성시대에 있어서 부모님이 해야 할 것은 직계 자녀, 청소년을 중심삼고 결혼시켜야 하기 때문에 이제부터 기성가정의 축복은 내가 손대지 않아도 됩니다. (243-325)

가정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지난해 3만쌍을 결혼시킨 것입니다. 이건 세계적인 폭탄입니다. 3만쌍 결혼을 생각해 보라는 겁니다. 어미 아비들도 아들딸을 마음대로 못하는 세상인데, 통일교회 문선생이 131개국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마음대로 결혼시킨 것입니다. 그 이상의 기적이 어디 있고, 그 이상 세계적인 사건이 어디 있느냐는 것입니다. (243-214)

1992년 4월 10일을 중심삼고 모슬렘을 비롯하여 8개국을 축복해 줘 가지고 모슬렘까지 통일하는 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있지요? 그 축복의 자리에 참석 안 한 사람이 없습니다. 모슬렘도 축복 가운데 참석했습니다. 3만쌍을 축복했다는 것은 세계적인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 한국 사람, 북한의 젊은 사람들이 거기에 반해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공산주의가 전환해 가지고 돌아와서 축복 받은 사람들까지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전세계적으로 커버했다는 겁니다.
1280  131개국의 젊은 남녀 3만쌍을 잡아다가 사진 가지고 매칭을 해서 결혼식을 했는데, 그것을 전부 따라가고 있다면 그런 정신나간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정신나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능력이 너무 많다 보니까 그런 거 아니예요? (243-247)

앞으로 가정당에는 개인이 가담하지 않습니다. 가정이 가담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축복을 받게 해야 됩니다. 그게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기준만 세워 놓는다면 일족이 전부 다 한꺼번에 말려 들어오는 겁니다.
3만쌍 축복 받은 사람들이 전부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12쌍씩만 전도하더라도 3년 이내에 36만쌍 축복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다는 겁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적으로 3만쌍까지 결혼시킨 사람이 세상에 나 외에 누가 있었어요? 이제는 360만쌍까지도 해주려고 합니다.
그러려면 하루에 만쌍씩 해도 1년은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영계에 가서 '아버지, 인종차별이라든가 모든 복잡한 문화권을 섞어 가지고 당신이 좋아하는 통일세계로 만들어 놨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하하하…!' 하고 웃으시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제 우리 똑똑한 통일교회의 젊은 청년들에게도 그것이 가능할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241-137)

131개국에서 3만쌍이 사진만 보고 결혼을 했습니다. 그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이것을 로마 교황이 할 수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내가 원한 게 아니라 여러분이 원한 겁니다. '제발 선생님이 해 주소!' 한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 이번에 커플을 만들어 주니까 잘 맞아요, 안 맞아요? 사진을 보고한다는 것을 세계가 다 압니다. 통일교인들은 지혜롭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맡겨서 합니다. 다음부터는 내가 안 하려고 그럽니다.
그러면 우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예전에 할 건데….' 이럴 것입니다. 그런 힘이 어디서 오는 거예요? 사람을 보면 안다는 것입니다.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의 교주도 하는 것입니다. 교주 하기가 쉬워요? 역사이래 제일 핍박을 많이 받은 사람이 레버런 문 아니예요? 퀴즈에도 나오잖아요? '역사이래 제일 핍박을 많이 받은 종교 지도자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 그러잖아요. (235-249)

여러분이 이제 사람 사태가 나서 도망을 다닐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또 누구한테 설명을 들었느냐 할 때 축복 받은 가정들 중에서 제일 높은 가정한테 설명을 들었다고 하는 것이 자랑인 때가 온다는 겁니다. '3만쌍 축복 받은 사람한테 들었습니다.' 하고 '6000쌍 축복 받은 사람한테 들었습니다.' 할 때, 어느 것이 더 가치 있겠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 오래 된 사람들은 축복에 대한 해설만 해 주고 다녀도 대접받는다는 것입니다. (235-165)
1281  세계의 젊은이들 3만쌍이 한 곳에 모여서 결혼한다는 사실은 우주사적인 경사입니다. 그것은 궁전에서 어떤 왕을 중심삼고 왕자 왕녀들이 시집장가 간다고 해서 일국이 찬양하는 것보다 더 대단한 것입니다. 세계적인 차원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인 사건으로 계속되어서 1차, 2차, 3차까지만 발전한다면 그 다음부터는 큰일이 벌어집니다. (234-281)

이번에 3만쌍을 전부 공개해 버리는 겁니다. 40일만 교육받고 축복 받아 알게 되면 그 다음에는 둘이 합해 가지고 3년노정 가야 됩니다. 공 안 들인 사람까지 혜택을 주는 겁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축복 받은 가정은 저렇구나!' 하고 동네방네가 사모하고 추모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라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새로 축복 받은 사람들이 여러분의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12지파와같이 엉켜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중심삼은 환경과 마찬가지로 '아이고, 그 집에 가서 밥 좀 먹어 봤으면!' 이럴 수 있는 환경이 돼야 되는 겁니다. 사랑의 도리를 따라서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실천노정의 주체자가 되게 될 때는 그 환경은 황무지가 되려야 될 수 없습니다. 민족의 결합된 함성과 남북통일의 성원의 소리가 천지를 진동할 것이고, 머지 않아 남북해방의 날이, 환희의 소리와 더불어 통일교회 사람들이 만세삼창을 부를 날이 올 것입니다. (215-107)

  ⑤ 장성적 국제결혼-36만가정

요즘 통일교회가 2, 3년 동안에 세계 수준에 올라간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그러면 뭘 하면서 쑥 올라갔어요? 돈 벌면서 쑥 올라갔습니다. 전도를 많이 해서 쑥 올라갔어요? 축복입니다. 36만쌍이 언제예요? 1995년입니다. 3만쌍은? 1992년입니다. 1992년에서 1995년 36만쌍입니다. 그 다음에는 360만쌍입니다. 3만쌍에서 36만쌍 한다 할 때 누가 믿었겠어요? 36만쌍 때 그런 것입니다. 36만쌍을 하고 360만쌍을 한 것이 3년이 아닙니다. 2년 반에 했습니다. 2년 반도 안 됩니다. 이것을 하라고 할 때 360만쌍이 된다고 믿은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땠는지 모르지만 선생님도 믿을랑 말랑이었습니다. 생각해 보라는 겁니다. 여기 한 손가락하고 열 손가락이 달라요, 같아요? 고개가 몇 고개예요? 열 고개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3년 동안 자르딘에 가서 일하면서 제2세 시대를 선포하면서 선포한 내용이 뭐냐하면 절대신앙입니다. 이제는 안 믿으려야 안 믿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291-152)

3만쌍에서 36만쌍 된다고 할 때 그것도 안 믿다가 내가 손해 봤고, 식구들한테 전부 다 들이 맞는 것입니다. 불합격자의 낙인이 찍혔다 그겁니다. 또, 36만쌍에서 360만쌍 한다고 할 때 그것도 믿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지금 360만쌍에서 5월 말까지 3천6백만쌍을 하라고 했다는 것을 1억2천만쌍 하자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돈 사람들이에요? (291-152)

1282  360만쌍 결혼, 이것은 소생, 장성, 완성의 완성입니다. 3만쌍에서부터 36만쌍을 거쳐 완성 단계에 이른 것입니다. 이것을 수위로 말하면, 물이 여섯 시간 들어와 가지고 열두 시간에 한 번씩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섯 시간 먼저 들어온 물이나 여섯 시간 후에 들어온 물이나 같은 수위에 서는 것입니다. 먼저 들어오는 것을 밀고 들어오면 도리어 새로 들어오는 것이 앞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평준화시대에 들어온 겁니다. (282-181)

어머니가 나타난 그 해를 중심삼고 3만쌍 축복을 한 것입니다. 이것은 국제적 축복입니다. 비로소 부모가 나와 가지고 대등한 가치에서 이걸 전세계 국가에 심기 위한 소생적 국제결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장성적 국제결혼이 36만쌍입니다. 그 다음에 360만쌍은 완성이라고요. 3만쌍 때부터 국제결혼, 모든 종교와 모든 이 근본의 민족이 누구나 축복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가지고 36만쌍에서 본격적인 장성시대를 거쳐 지금 이 360만쌍은 불신자까지 전부 다 대등한 자리에 이걸 상속해 주려고 하는 겁니다. (280-215)

앞으로는 나라가 한꺼번에 넘어오는 곳이 많을 겁니다. 지금까지는 전도하기 힘들었지요? 지금 종족시대를 넘어가게 되면 앞으로 나라가 들어옵니다. 대통령과 그 나라만 인정하게 된다면 360만쌍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김일성을 다독거려 가지고 북한에 있는 청년 남녀를 중심하고 '36만쌍 결혼식을 합시다!' 해 가지고 그렇게 한다면 남북통일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렇게 해서 북한의 36만 남자와 남한의 36만 여자를 엇바꾸면 통일이 돼요, 안 돼요? 일본 사람도 한국 사람하고 교체결혼 하는데 남한하고 북한하고 교체결혼을 할 수 없다는 논리가 있어요? 김일성이 진짜 남자면 남자, 여자를 맞추는 것은 반대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240-205)

처음에는 결혼해서 7년 간을 성별했습니다. 7년 간 통과해야 됩니다. 탕감의 탑을 보면 이렇게 높고 긴데 점점 가까워지지요? 여기가 꼭대기가 되어 있습니다. 36만쌍이라든가 3억6천만쌍, 36수입니다.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역사가 이렇게 몇백 년이나 빨라져 가지고 여기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36쌍과 같은 360만, 3천6백만, 3억6천만 이렇게 전진해 온 겁니다. 오히려 심정적으로 옛날 사람은 모두 낡고 바랜 노인이 되어 세계적으로 활동해야 하는 귀감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1283  일본의 축복 받는 사람은 정말로 축복의 가치를 알았을 적에는 그다지 얼빠진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대로 백 퍼센트 비약적 발전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평등이라는 겁니다. 왜 3만쌍으로부터 36만쌍, 360만쌍,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을 하느냐? 3만쌍 때가 분별식입니다. 3수를 중심삼고 세계에 사탄과 하나님과의 세계적 축복권에 있어서 분별식을 한 겁니다. (291-230)

참부모 하게 되면 벌써 레버런 문이라고 다 안다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참부모 하면 레버런 문 하는데, 그 이상 어떻게 더 알겠어요? 그 이상 가르쳐 줄 수 없는 겁니다. 지금부터 40년 전에는 재림론을 하기 위해서는 성경 66장을 다 뒤지면서 이야기했는데, 지금은 재림론 할 필요도 없는 겁니다. '레버런 문을 아느냐?' 하면 그분은 36만쌍을 결혼시키고 앞으로 360만쌍을 결혼해 줄 사람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게 사람이오, 메시아요?' 하면, 메시아라는 말이 맞지, 사람이라는 말은 안 맞는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275-66)

통일교회 문선생이 참부모의 자리에 있어서 결혼을 해 가지고 전세계에 종족적 메시아 수십만쌍을 배치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36만쌍을 배치하는 시대가 왔으니 그 일족이 망할 수 없습니다. 이래서 이미 축복을 해서 아들딸을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그 이상을 못 이룬 것을 전부 다 이룰 수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랑집 그 다음엔 신부집을 하나 만들면 끝나는 겁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신랑도 일족이 있지요? 남편도 남편 집 족속이 있지요? 아내도 아내의 족속이 있지요? 여기 사위 돼 가지고 그 다음엔 며느리 삼은 이것만 전부 다 하나로 묶어 가지고 160가정만 하나 만드는 날에는 일족권 내에서 사탄이 활동하는 무대는 없어져야 된다 그겁니다. (274-169)

근본의 뿌리가 잘못됐으니 뿌리를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뿌리 찾기 운동이라는 말도 지금 나오고 있는 겁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결혼식을 잘못해서 근본을 뒤집어 놓았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세계적인 결혼식을 해야 된다는 논리는 이론적인 논리입니다. 그래서 36만쌍 축복결혼식, 그 다음엔 360만쌍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360만쌍 결혼식을 할까요, 못할까요? 할지 안 할지 두고 봐야지. 이미 다 결정돼 있습니다. 그건 반드시 되게 되어 있습니다. (273-247)

3만쌍 결혼하고 나더니, 3년 후에 36만쌍 결혼한다고 할 때 누가 믿은 사람 있어요?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밖에 몰랐습니다. 5개월 동안에 이 일을 다 했습니다. 이제부터 360만쌍은 문제도 아닙니다. 인도 나라의 힌두교인만 하더라도 1억이 넘고, 그 다음에 파키스탄은 회회교가 7천만이 넘습니다. 그들이 전부 다 자기, 한 나라에서 360만쌍을 만들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심부름이나 하라는 것입니다. '미국, 푸푸푸푸!' 이러고 있습니다.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272-161)

1284  혼란 되고 사악된 이 모든 성 문제 개방을 주장하는 세계를 그냥 두어선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철추를 가하는 겁니다. 에이즈 병이 벌입니다. 죄를 지었으니 벌받아야 됩니다. 이 벌에 죽으면 안 되겠다 이겁니다. 이걸 방어해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할 수 없이 세계적인 대가정 편성을 하는 겁니다. 360만쌍을 결혼했다 할 때는 결혼한 사람들이 통일교회 결혼관을 알아보고 결혼하겠어요, 안 알아보고 결혼하겠어요? 지금 문제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36만쌍해서도 지금 문제입니다. 초등학교 선생 앞에 '선생님, 우리가 열한 살 열두 살 되었는데, 앞으로 어차피 결혼해야 할 텐데 통일교회에서 결혼하는 것이 기성교회에서는 이단이라고, 나쁘다고, 마귀라고 그러는데 통일교회 36만쌍은 국경을 넘어 땅 끝에서 온 사람끼리 전부 다 면회도 하지 않고 사진 가지고 결혼해도 잘 삽니다.
오늘날 우리 동네에서는 약속 결혼 해 가지고 살아 본 사람들이 결혼했다가는 일주일도 안 가서 파탄돼 가지고 사는 가정들이 있는데, 통일교회 결혼식이 옳아요?' 하고 물으면 대답하겠어요? 그게 목전에 왔다는 겁니다. (273-252)

우리가 이제 36만쌍을 했으니, 360만쌍을 3년 후에 하고 또, 3년 후에 3600만쌍이 전부 다 축복을 받는다고 하면, 세계 동네마다 통일교회 커플이 없는 동네가 있을 거 같아요? 어느 곳에나 축복가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서는 어느 마을이나 경계선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곳이 연결되는 데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겁니다. 앉아서 전화로 세계 360나라의 친구를 삼을 수 있는 놀음을 하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272-138)

3만쌍, 36만쌍, 그리고 360만쌍을 넘는 시대, 그러한 세계적인 기준의 해방권을 오늘에 이르러 조성하면서 만세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날까지 선생님의 생활은 비참했습니다. 천하가 기뻐할 그 날을 맞기 위해 이를 악물고 죽음길을 걸어 왔다는 것입니다. 4천년 역사를 4백년에 해야 하는데, 4백년을 살 수 없으니 생애 40년 이내에, 생애를 걸고 이것을 이뤄내지 않으면 안 될 선생님으로서 얼마나 심각했겠는지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289-81)

세계에 참부모권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이 운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축복도 3만쌍으로부터 36만쌍, 지금 360만쌍을 하는 겁니다. 소생․장성단계를 넘었다는 겁니다. 장성 단계를 넘었다는 것은 국가적 기준을 넘어섰다는 겁니다.
예수님이 실패한 이스라엘권, 국가를 잃어버렸던 것을 복귀할 수 있는 때에 왔기 때문에, 이런 관점으로 보면, 이제 선생님을 위주로 한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를 찾아 들어가야 할 때가 왔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겁니다. (277-287)

1285   ⑥ 완성적 국제결혼-360만가정

세계적인 확대는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3만쌍으로부터 36만쌍, 360만쌍을 중심삼고 가정적 세계 판도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개인보다도 하나님의 가정이 가는데 있어서, 참부모의 가정이 가는데 있어서 종횡을 거치지 않고 하나님이 이 땅 위에 거할 수 있는 시대권을 맞이했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했습니다. 그래서 소생․장성․완성으로 이것이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통일가정들이 움직이는데 있어서 장애물이 없이 환영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디 가서라도 쉴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선포식을 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에 하늘이 안식권을 선포했기 때문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세계적인 3만쌍, 36만쌍, 360만쌍을 중심삼고 3천 6백만쌍, 3억6천만쌍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들(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은 내려가는 것이니 쉽다는 것입니다. 3억6천만쌍이 분수령이 되었기 때문에, 이 고개를 넘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모든 인류는 하나의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시작하던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찾기 위해서 국가에서 이것을 이루려고 했고, 세계에서 이루려고 했는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승리, 나라에서 승리, 세계 판도에서 승리한 모든 것을 중심삼고 비로소 온 인류가 해방권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287-108)

3억6천만쌍이 끝난 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360만쌍 축복은 축복에 있어서 최고의 산입니다. 산으로 말하면 에베레스트산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그것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어려운 고개라는 겁니다. 그걸 넘어가서 3만쌍 소생에서 36만쌍 장성, 360만쌍 완성을 해서 3천 6백만쌍으로 갑니다. 전부 36수를 말하는데 3만쌍이 나왔습니다. 왜 3수여야 되느냐? 3수라는 것은 과정적인 수입니다. 어느 때든지 전환시기에는 3면을 펼쳐 나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3만6천쌍이 아니고 3만쌍을 한 것입니다. 3만쌍을 중심삼고, 3수가 언제나 분별 기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36만쌍, 360만쌍, 정상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어려운 겁니다. 이것을 온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를 대표한 모든 종교권에서 '통일교회가 36만쌍을 하고, 360만쌍을 한다는데, 36만쌍은 쉬웠을런지 모르지만 360만쌍이 가능하겠느냐?'하는 겁니다. 1년 8개월인가 되지요? 그것을 누구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360만쌍을 7월 15일을 기해서 다 넘었습니다. 오늘까지 하게 되면, 2천5백만쌍이 넘는다고 본다는 것입니다. 어제까지인가, 그제까지인가? 2천4백57만 명, 사사오입을 하게 된다면 하루 이틀이 넘어가기 때문에 2천5백만이 넘었다 이겁니다. (288-16)

1286  360만쌍을 전부 다 해서 세계 최후의 고개를 넘어가는데 유엔, 이것을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아 넘어가야 됩니다. 360만쌍 축복을 승리하게 될 때는 각국 나라의 메시아들이 그 나라의 각료들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유엔에 가 있는 대사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유엔이 필요한 것은 참부모의 설정과 여성 유엔 가입, 청년 유엔 가입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하고 가인 아벨, 여성 유엔하고 청년 유엔, 학생 유엔이 가입하게 되면 통일천하의 세계가 벌어질 것이다 이겁니다. (282-36)

모든 타락한 후손들의 최고 소원은 어떻게 선생님의 혈통권에 연결되느냐 하는 겁니다. 그래서 친척관계를 맺는 것이 최고의 희망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몇 명이에요? 손자들은 얼마나 돼요? 아들딸들이 손자를 얼마나 갖는 것이 좋을 것인가를 묻는 겁니다. 하나씩만 낳아요? 모두 다 적어도 한 다스를 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잖아요? 니그로, 시그로, 야그로 할 것 없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옐로우(yellow:황색)니까 야그로가 되잖아요? 그러한 희망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대씨족입니다. 수많은 혈통권이 연결될 수 있는 겁니다. 360만쌍 가운데는 연결되지 않은 동네가 없습니다. 반드시 방방곡곡마다 한쌍씩은 있습니다. (283-108)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참부모님 가정을 중심삼고 떨어져 내려갔던 것을 종족으로 탕감해 올라와 가지고, 수평선으로 올라와 가지고 세계화 축복시대, 1952년부터 1992년까지 40년을 지나고 1992년부터 국제적인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겁니다.
축복이 국제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종적 기준에 들어가 가지고 거기서부터 수평적인 국제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종적 기준에 들어가 가지고 거기서부터 수평적인 국제시대로 들어가 가지고 1995년에 36만쌍을 축복하고, 그 다음에는 1998년 6월13일에 4천만쌍 축복을 한 겁니다. 이것이 세계시대에 있어서 3만쌍, 36만쌍, 360만쌍인데, 이 360만쌍이 고개입니다. 여기서부터 전세계 수평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298-190)

조건에 걸리지 않도록 완전한 작전을 위해 모두 책임을 완수하지 않으면 완성되지 못합니다. 연장하고 또 연장한 선생님의 일신이 마지막 방편이자 대책이 바로 360만쌍에서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의 이 마지막 단계에서 책임을 완수했다는 조건을 세워 만민해방을 이룩하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요, 선생님의 사상입니다. 선생님이 갈 길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다하지 못한 자기 자신임을 자각하면서 말입니다. (289-64)

1287  12고개를 넘어가야 합니다. 12고개를 만나 세계를 넘어가서 천하는 그 세계 품에 품기게 되어 있습니다. 축복가정에 품겨야 할 때가 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8월 이전으로 360만쌍 끝났다 할 때는 이미 8월 이전에 그 때에 축복을 해 놓고 3천6백만쌍은 1년 이내에 끝내는 겁니다. 3천6백만쌍 끝났으면, 또 1년 이내에 3억6천만쌍은 문제없다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36억 하게 되면 36억쌍 될 수 있는 72억 가정이 없습니다. 50억 인류밖에 안 됩니다. 그거 몇 번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하게 된다면 2000년 내에 세계는 갈 데 없이 가정 판도에 들이 박이지 않으면 살 곳이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283-301)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의 기준을 넘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그 일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합동결혼식을 한 것입니다. 36가정에서부터 10수를 중심삼고 3만쌍, 그 다음엔 36만쌍, 그 다음엔 360만쌍까지 정상의 고개를 넘어가는 겁니다. 분수령을 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힘들지, 이제는 세계의 모든 축복의 문을 열었습니다. 360만쌍, 절정의 횡적 기준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종적인 기준도 비례적으로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전세계의 어떠한 종족․민족․국가를 넘어서 축복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상세계, 천사장권 세계까지 다 축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286-164)

360만쌍 끝나도 끝이 아닙니다. 마을마다 있기 때문에 깃발을 꽂고 전부 다 축복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됩니다. 깃발을 꽂고 축복하라 이겁니다. 사탄세계의 지옥 백성이 천국 백성에 가입할 수 있고, 참부모의 혈족을 전부 다 상속받자 하는 겁니다. 그러면 전부가 하게 돼 있습니다. 깃발을 꽂고 우리 축복 받은 사람이 동네에 한 가정도 남김없이 축복을 해주는 겁니다. (285-310)

1977년 8월 9일 전까지 360만쌍이 끝났다고 하게 되면, 선생님이 77세 7월 7일 7시 7분 7초까지 한 그날에 3천6백만쌍 축복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건 누구든지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해방입니다. 3천6백만쌍 한다고 하게 되면 영계가 내려와서 강제로 때려 몰아 축복 받게 끔 끌어올 수 있는 때가 되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285-240)

지금 종교는 개인구원을 말했지만 이것은 정말 쉬운 일입니다. 가정구원과 종친구원과 국가구원과 세계구원과 천주구원입니다. 그래서 국가구원에서 이제 세계구원으로 넘어갈 때가 되었기 때문에(360만쌍 하면 세계적입니다.) 영계의 조상들을 축복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영계나 육계나 지상에서 가정생활로 참부모와 살던 사람이 들어가는 것이 천상 지상천국으로 천상 지상천국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종친연합을 만들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현재 이것을 필사적으로 노력해야 됩니다.
1288  그것이 더디면 더딜수록 선조들이 동동동 발을 굴리면서 '야 이놈의 자식들아, 왜 이렇게 더디느냐?' 하는 겁니다. 빨리 빨리 해서 해방 받을 수 있는 것을 바라기 때문에 천사장권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천사장권을 축복해 주니까 천상세계에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흥진군과 대모님이 '360만쌍 축복!'하게 되면 즉각적으로 선생님이 영계에 축복할 수 있는 것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284-164)

레버런 문의 공식 이름, 하나님이 제정한 이름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이런 모든 것을 이렇게 8단계로 올라갈 것을 평면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겁니다. 탕감법대로, 마음대로, 세계적 가정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360만쌍이 축복을 받는 겁니다. (280-77)

2차 40년노정이 이제는 단축해 들어갑니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는 결혼하게 되면, 자유결혼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자유결혼 시대, 부모님이 결정해 주면 자유스럽게 전부 다 하는 겁니다. 이제는 내가 결혼을 안 해 줄 것입니다. 360만쌍 결혼하게 된다면 몇 사람만 내가 축복 해주면 됩니다. 그런 모든 관계가 완전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10대, 어머니 연령 이상 되는 사람은 전부 다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19세, 18세까지 지금 결혼해 주는 것입니다. (271-104)

360만쌍을 했으니 또, 3600만쌍이 축복을 받는다고 하면, 세계 동네마다 통일교회의 커플 없는 동네가 있을 것 같아요? 어느 곳에나 축복가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서는 어느 마을이나 경계선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모든 곳이 연결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앉아서 전화로 세계 360나라의 친구를 삼을 수 있는 놀음을 하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272-138)

축복가정을 초국가적, 초세계적, 초민족적, 초종교적 수평선에 놓고 해야 합니다. 360만을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는 가정을 찾아가기 위해서 통일교회 교리를 모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힘으로 한 분이 360만쌍을 국경을 넘어서 통일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런 힘을 가졌다는 사실은 영원히 역사를 두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사건입니다. 그러니까 비둘기같이 한 쌍이 결혼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그래 가지고 일족이 걱정하고 어머니가 따오기 춤을 추면서 결혼을 어떻게 할까 해 가지고 남편 대해서 잠 못 자는 그런 환경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선생님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선생님, 360만쌍이 결혼했다는 것 사실입니까, 거짓말입니까?' 할 때 선생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거짓말이라고 하겠어요? 그런 선생님은 가짜가 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어떻게 됐소?' 했을 때 설명 못 하면 낙제 꽝입니다. (272-229)

1289  탕감조건을 선생님이 다 지어 주었습니다. 1주일 이내에 160가정, 1600가정도 축복할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이번 36만가정으로 다 무르익었지요?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36만가정을 축복한, 72만 명을 결혼시킨 문총재가 훌륭한 분이오, 나쁜 분이오?' 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나쁜 사람이다.' 하면, 그럼 나쁜 사람 밑에 세계의 대통령들이 있고, 학박사가 수두룩하고, 난다긴다하는 잘났다는 사람이 많은데, 그 사람들이 당신보다 못나서 그렇게 축복을 받았느냐 하면 쑥 들어가 버립니다. 세 발 장대를 가지고 휘젓더라도 어디 손 걸릴 데가 없습니다.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273-170)

36만쌍이 360만쌍이 되고, 3천 6백만쌍이 되고, 3억6천만쌍이 되고, 36억쌍으로 퍼져 나갈 때 인류사회에서 처음으로 에이즈는 박멸이 되고, 신인(神人)이 일체화된 순결한 참사랑의 세계가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단지 꿈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지상천국 건설의 대역사 가운데, 그 실현은 필지(必至)의 사실입니다. 인간이 하는 일이 아니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271-99)


1290  제 3 장 축복가정의 섭리적 의의


 1) 36가정

  ① 3가정을 먼저 축복

1960년에 선생님은 성혼식을 올리기 전에 36가정 중 세 가정을 약혼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성혼식을 올린 후에 이 세 가정을 축복하였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을 중심으로 베드로, 요한, 야곱와 같이 선생님을 중심으로 세 자녀가 하나님의 이상권에 섰다고 하는 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완전히 갈라질 수 없다는 승리적 기반을 세운 것입니다. (55-164)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게 그것입니다. 첫번째 한 것이 세 가정을 축복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1960년에 선생님이 성혼식을 하기 전에 이 세 가정을 기반으로 하지 않았으면 성혼식을 못 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어머니를 모시게 될 때에 이 사람들이 상대를 전부 다 결정해 놓고, 선생님이 결혼식을 먼저 하고, 그 다음에 같이 축복해 준 겁니다. 그렇게 원리의 길을 맞춰 나오는 것입니다. (89-243)

아담 앞에 3대 천사장, 아담의 여덟 식구를 편성해야 됩니다. 3대 자식, 믿음의 아들딸을 세움으로 해서, 결혼하면 여덟 식구 편성과 3대 천사장을 데리고 하늘 앞으로 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문선생도 세 아들딸, 36가정을 세워 놓고, 36가정 약혼식을 먼저 해 놓고 결혼식을 한 겁니다. 전부 다 원리적입니다. 물샐틈없는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아담이 가정을 잃어버렸으니 다시 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126-49)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종적인 입장의 자녀들이 되어 있고, 횡적 기반에서 우리 아이들 중 대표로 횡적 아벨의 자리에 선 것이 누구냐? 흥진이라는 것입니다. 둘째 번, 둘째 번이라는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로 보게 된다면 36가정을 세우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세 제자, 천사장 가정을 대표한 3수를 해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3수가 결정되었기 때문에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형의 36가정이 나오는 겁니다. (169-109)

36가정에서 대표되는 이 세 가정 가운데 첫째 가정이 김원필입니다. 역사는 아무나 그 자리에 세울 수 없습니다. 이러이러한 프로그램에 의한, 이러 이러한 배후의 내용이 영적인 세계에 되어 있지 않으면 장자의 자리에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김원필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둘째 번이 누구냐 하면 유효원입니다, 유효원. 그리고 셋째 번이 김영휘입니다. (169-109)
1291  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사람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 열두 사람은 역사적인 사명을 해야 되는데, 열두 사람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겁니다. 과거의 열두 사람, 미래의 열두 사람, 36수를 결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6가정이 나온 겁니다. 아담가정에서부터 노아가정까지 10대, 노아가정에서부터 야곱가정까지 10대, 야곱의 열두 자식, 2천년 역사의 조상을 연결시키지 못한 것을 전부 다 압축한 것이 36가정입니다. (89-243)

  ② 36가정을 세운 뜻

36가정은 제1가정, 제2가정, 제3가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1가정은 구약시대를 상징하고, 구약시대는 하나님의 허락 없이 결혼한 입장입니다. 제2가정은 신약시대를 상징하며, 신약시대는 처음으로 하나님이 택해 준 땅에서 결혼을 원한 시대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써 실패하고 신부는 신랑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시대입니다. 제3가정은 성약시대를 상징하는데, 성약시대는 완성의 시대로 하나님의 가정의 출발을 원하는 시대입니다.
오늘의 섭리는 야곱이 승리한 상징적인 복귀섭리를 거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은 종의 시대와 양자권 시대를 탕감복귀하고, 하나님의 참자녀 시대를 이루어야 합니다. 이 3시대의 노정을 상징적으로 복귀하는 것이 36가정입니다. (55-165)

36가정 중에서 제1가정은 기성가정으로 구약시대에 해당하고 예수님 시대는 결혼을 바랐지만 이루지 못한 시대로 제2가정이 그것을 상징합니다. 제3가정은 모든 고난을 이기고 승리한 야곱처럼 성약시대를 상징합니다.
특히 36가정은 선생님을 중심하고 1대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탕감하는 승리적 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나아가 가정 승리의 완성으로 3시대를 횡적으로 1대에 탕감한 역사적 의의를 갖는 것이 36가정의 축복이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165)

섭리사적으로 보면 36가정의 제1가정은 아담가정을 복귀한 입장입니다. 아담가정의 가인 아벨을 포함하여 노아까지 12수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하기 위하여 12가정을 세운 것입니다. 제2가정은 노아에서부터 아브라함까지를 복귀한 것을 뜻합니다. 아브라함가정에 사탄이 침범함으로써 이삭과 야곱으로 연장된 12대를 상징합니다. 야곱은 12아들을 통하여 역사상 처음으로 종적인 섭리를 횡적으로 탕감복귀하였는데, 36가정에 있어서 제3가정이 그것을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야곱이 이룬 개인적 승리의 기대 위에 출발한 가정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상징한 것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165)

1292  36가정은 36대와 마찬가지입니다. 36가정은 조상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 가운데 있어서 조상들이 실수했던 것을 전부 찾은 형입니다. 예수님 시대의 열두 제자를 대표한 역사적인 과거․현재, 즉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모두 탕감하고 찾은 형이 36가정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성약시대는 구약과 신약을 완성하지 않으면 출발하지 못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청산 짓는 놀음을 하려니 36가정을 찾아야 되었던 것입니다. (54-293)

선생님이 개인적인 승리의 기반 위에, 횡적인 가정적 탕감의 기준을 마련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36가정을 축복하게 된 것입니다. 노아가정에서부터 승리의 터전을 닦았지요? 전통적 가정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운 것이 노아가정입니다.
그 다음 야곱가정, 제3가정은 무엇이냐? 이것은 순진한 처녀 총각들입니다. 여기에서부터 지상의 기반은 모두 탕감복귀해 가지고 완전한 것을 세워야 됩니다. 그래서 비로소 야곱가정형의 열두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 사방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36가정을 중심삼고 전체를 대표한 입장에서 기반을 잡게 되는데, 그것이 열두 지파를 중심삼은 3시대의 열두 형입니다. 야곱을 중심삼고 보면 소생․장성․완성의 3시대입니다. 이것이 전부 하나되어야 합니다. (47-199)

36가정은 역사시대에 있어서 복귀섭리의 사명을 담당했던 시대의 수많은 선한 선조들을 대표한 가정이요, 그 선조들이 종적으로 실패했던 것을 횡적으로 실체 복귀하기 위해 선조들의 부활체로서의 책임을 가진 선택받은 가정입니다. 이 36가정은 36억이라는 세계 인류를 대표한 것임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40-185)

세상을 보게 되면, 가정을 가진 기성 가정하고 가정을 갖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또, 가정을 갖지 않은 사람 가운데에도 두 패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기들 멋대로 남녀관계를 맺었다가 실패한 자들. 이렇게 세계 사람들을 나누자면 세 패라는 겁니다. 자기 멋대로 결혼한 사람, 그 다음에 자기 멋대로 남녀관계를 맺고 가정 형태를 갖지 않은 사람, 지금 그런 사람 많잖아요? 그 다음에는 순결한 처녀 총각, 이러한 내용으로 엉클어져 있는 것이 세계 인류라는 겁니다. 세계 인류를 종적으로 보면 세 층입니다.
다시 말하면 자기 멋대로 결혼한 사람, 그 다음에는 자기 멋대로 상대적 관계를 맺었지만 성사하지 못한 사람, 즉 예수와 성신이 지금까지 약혼 단계에 있으면서 새로운 가정을 수습해 나오는 형태와 마찬가지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순결한 처녀 총각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형을 전부 다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종적인 역사시대를 대표해서 가정적으로 수습해 놓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그러한 동기에서 36가정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58-183)

1293  예수가 12제자를 찾아 아담가정에서부터 노아가정, 야곱가정까지 3시대를 대신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36가정을 세운 것입니다. 이렇게 연결해 나왔던 것입니다. 이렇듯 선생님은 어느 것 하나라도 적당히 해 나온 것이 없습니다. (23-62)

재림주님은 아담가정의 입장을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따라서 아담, 노아, 아브라함형 가정을 찾아서 조상으로 세워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아담형 12가정을 찾고, 노아형 12가정과 아브라함형 12가정을 찾아, 종적인 조상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22-215)

36가정은 우리 인류역사의 조상들이 부활한 겁니다. 그 조상들이 부활해 가지고는 무슨 일을 하느냐? 지상세계의 인간들이 6천 년간 종적으로 번식한 것이 횡적으로 전개되어 있거든요. 이것을 전부 다 묶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이것이 전체 종적인 탕감에 있어서는 12대, 대수로는 열 둘입니다. 지상에도 이 열둘로 전부 다 연결됐습니다. 지상에도 소생권이 기성가정, 장성권은 사랑 관계는 가졌지만 뜻을 이루지 못한 패, 그 다음에 완성권은 처녀 총각패입니다. (122-97)

36가정은 전부 다 12수입니다. 아담에서부터 노아까지가 10대지만 12수입니다. 가인 아벨로 해서 12수가 됐어요? 그 다음엔 노아로부터 아브라함까지가 10대지만 아브라함․이삭․야곱을 중심삼아 가지고 12수입니다. 이래 가지고 야곱 때에 가서 비로소 12수의 기준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전개됨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착륙하였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역시 36가정이 벌어지는 겁니다.
아담가정형, 노아가정형, 야곱가정형, 이것이 제1가정, 제2가정, 제3가정입니다.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시대의 모든 것,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거쳐 나오던 것을 전부 성약시대에 묶어 나오는 겁니다. 영적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이들을 연결시켜서 지상에 조상들을 묶어 나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은 전부 다 조상들입니다. (164-269)

36가정은 도대체 무슨 가정이냐? 36가정 가운데 제1가정은 제멋대로 결혼한 패들을 전부 다 데려다가 하나님 앞에 연결시킨 겁니다. 그 다음에 제2가정은 사랑의 뜻을 이루지 못한, 이런 내용을 지닌 사람들을 전부 다 엮은 겁니다. 그냥 막 짝지어 가지고 축복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왜? 세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그 다음에 제3가정은 처녀 총각들입니다. 기성가정들은 제1가정 앞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저 영계에 가면 알게 됩니다. 그 다음에 제2가정은 제3가정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앞으로 뜻이 다 이루어지게 될 때에는 36가정 가운데 누가 중심이 되느냐 하면, 제3가정이 중심이 되는 겁니다. 이런 말은 선생님한테 처음 들을 겁니다. 그래, 오시는 주님이 찾아올 곳은 어디냐? 이 기성가정을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제멋대로 사랑관계를 맺은 사람에게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숫처녀 숫총각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148-284)

1294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36가정을 맺어주지 않았다면 여러분들은 들어가 설자리가 없다는 겁니다. 이런 걸 알아요? 여기서 그걸 확대하면 전세계가 그 페이스에 전부 다 들어가는 겁니다. 기성가정을 소생으로 친다면 장성을 제2가정, 그래서 이걸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야곱시대에 와 가지고 비로소 평면시대, 횡적으로 넘어온다는 겁니다.
12지파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넘어오는 겁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12지파, 천상세계에 가면 열두 진주문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12지파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세계에 12달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다 맞아야 됩니다. 열두 형제, 예수님의 열두 제자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중심삼고 열두 제자가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36가정이 있는데 그 가운데 열두 가정 대표가 처녀 총각들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그 다음은 제멋대로 산 사람이고, 그 다음은 가정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이 하나되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들어갈 길이 없다는 겁니다. (148-284)

처녀 총각으로서 선생님한테 축복 받은 가정은 선생님과 연결될 수 있는 기준이 세워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가정적 기대에 있어서의 중심은 처녀 총각으로 축복 받은 가정입니다. 이런 것을 알고 여러분이 앞으로 가정의 질서를 세워 나가야 합니다. 36가정을 두고 볼 때도 제1가정, 제2가정, 제3가정 중에서 제3가정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31-284)

36가정은 아담으로부터 노아까지, 노아로부터 아브라함까지, 아브라함으로부터 야곱까지를 거쳐서 열 두 아들을 중심삼은 전체적인 섭리의 터전을 세워야 합니다. 이것은 지난날의 역사를 이루려는 것이 아닙니다. 선조들이 실수하였던 것을 현실에서 횡적으로 일시에 탕감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한 싸움이 36가정을 중심삼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상 사정을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인간 사정보다도 하나님의 사정이 더 딱하고, 인간의 뜻보다는 하나님의 뜻이 더 크기 때문에 책임지고 이 일을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녀를 잃어버린 역사적인 한을 탕감복귀해야 했기 때문에, 종적인 역사를 현실에서 횡적으로 탕감복귀하여 조상들의 기원과, 조상들이 세우려 했던 기준을 다시 찾아 놓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36가정을 축복한 것입니다. (16-60)

36가정의 책임이 무엇이냐? 지금까지의 역사적인 모든 탕감 조건을 막아내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사탄을 완전히 제거시킬 수 있는 하나의 완벽한 울타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가정의 모든 전통과 사상은 사탄과는 완전히 격리된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이 전통을 중심삼고 횡적인 전통의 인연을 72가정과 120가정이 세워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36가정의 책임이 얼마나 귀중한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28-60)

1295  영계에 가게 되면 정식으로 총각 처녀가 축복 받은 것과 기성가정들이 받은 축복은 다르다는 겁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삼층천이 있습니다. 현 사회에도 상중하가 있듯이 영계에도 그렇습니다.
그러면 36가정을 놓고 볼 때, 각각 12가정으로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을 대신한 36가정을 놓고 볼 때, 어느 가정이 제일 귀하냐 하면, 맨 마지막 가정이 제일 귀하다는 겁니다. 앞으로는 그러한 가정을 섬겨야 됩니다. 지금은 그럴 때가 안되어서 그렇지, 다 차이가 있습니다. 다르다는 겁니다. (30-189)

내가 돈을 전부 다 투입해 가지고 금반지, 무슨 옷, 다 해줬습니다. 그 놀음을 왜 해요? 36가정은 결혼비도 안 냈지요? 남의 자식들을 데려다 자기 자식 이상으로 전부 다 결혼식을 해 줬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반대해도 당당하게 해치웠어요, 1차, 2차, 3차. 세상에 그런 놀음하면 땅이 생기나, 돈이 생기나? 뭣이 생기나요? 선생님이 그런 배포가 없으면 이런 놀음 해먹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대한민국이 야단하더라도, 기성교회가 야단하더라도, 미국이 야단하고 전세계가 야단하더라도 끄떡하지 않고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만큼까지 나왔다는 것입니다. (126-299)

  ③ 3차에 걸쳐 축복… 별별 일화가 많아

1961년 36가정 축복식 때 난장판이 벌어졌습니다. 대문에 파수병을 세워 놓고 결혼식을 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누가 아무리 떠들어도 할 일은 다 했습니다. 36가정 부모들이 몰려와서 별의별 소리를 다하고 야단을 쳤습니다. 심지어는 선생님을 감옥에 잡아넣겠다고 법원에 몇십 장의 투서를 하여 선생님이 법원에 불려 다니기도 했습니다. 특히 극성맞게 연탄가루를 뿌려가면서 통일교회를 없애야 된다고 하던 사람이 12명이 있었습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자리에서 컸습니다. 반대 받는 그 자리에서 승리의 터전을 닦아야 했던 것입니다. 반대를 받고 모험을 하는 자리에서 승리의 터전을 닦아 왔다는 겁니다. (23-317)

36가정 합동결혼식을 할 때, 신랑 신부의 어머니 아버지한테 내 이름으로 초청장을 보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며칠날 당신의 아들딸이 청파동교회에서 결혼을 합니다. 그러니 오는 데는 이러이러한 예복을 입고와야 참석하지, 그렇지 않으면 못 참석하오!' 하고 척 청첩장을 냈습니다. 그랬더니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누가 남의 자식 결혼식 청첩장을 보내?' 이렇게 뒤집어져 가지고 얼마나 요란했는지 모릅니다. 요란해 보라는 겁니다. 내가 이미 정해서 하는 겁니다. 경찰이 동원되더라도 내가 말한 대로 그냥 그대로 하게 돼 있지, 자기들 마음대로 하게 안 돼 있습니다. (162-321)

1296  한국에서 36가정 결혼할 때는 자기 부모도 천사장 취급을 했습니다. 부모에게도 전부 다 알려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할 수 없어서 그저 나중에, 일주일 전에, 뭐 예복도 해 입고와야 된다는 조건을 많이 내세워서 통고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욕을 하고, 남의 아들딸 데려다 누가 결혼식 하느냐며 여러 가지 물의가 있었지만 할 수 없었다는 겁니다.
부모들이 얼마나 기분 나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대로 철대문을 닫고 전부 다 못 들어오게 했습니다. 그런 놀음을 해서 전부 다 분별한 것입니다. (90-124)
36가정의 간부 가운데 어떤 사람의 부모가 있는데, 그는 상당한 이름을 가진 사람으로 문선생 같은 사람은 석양에 지나가는 김삿갓만큼으로도 생각하지 않고 뭐 어떻고 어떻고 했었습니다. 그 사람의 딸을 결혼시킬 때 내가 통첩을 보냈습니다. 그 사람이 결혼식에 자기 딸이 결혼한다고 당당히 들어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결혼식에 참석하려면 예복을 입고 들어와야 된다고 했습니다. 자기 양복을 버젓이 입고 들어오려다가 못 들어오게 하니까 큰일났다 싶었던 겁니다. 딸 결혼식이니 들어가긴 들어가야 할 텐데 들어갈 수 없는 판국이 되었으니 할 수 없이 통일교회 교인 앞에 와서 제발 예복을 빌려 달라고 해 가지고 예복을 입고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75-216)

36가정 합동결혼식 할 때에도 어머니 아버지에게 통첩할 수 있어요? 싫다고 하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가서 의논한다고 그 자식을 좋아하겠어요? 안 그래요? 그것은 뻔한 겁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오면 기쁜 날 가시가 되고, 눈에 티가 되겠는데, 선생님이라는 사람은 그것을 빤히 알면서 그 어머니 아버지한테 물어보고 소개하게 돼 있어요? 통첩은 해야 되겠기에 결혼식하기 전날 몇 시간 전쯤 딱 도착하게 하는 겁니다. '당신의 아들딸이 거룩한 결혼식을 하옵나니, 왕림하시길 원합니다.' 그렇게 통첩은 다 했다는 것입니다. (61-313)

선생님 시대에는 무슨 혁명을 했느냐 하면, 전통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습니다. 기독교의 전통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고, 대한민국의 전통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했습니다. 여러분 축복 받을 때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한테 선생님이 의논해 가지고 축복해 줬어요? 이것은 명령입니다.
1297  선생님이 주체입니다. 36가정 때에는 어머니, 아버지를 못 오게 했습니다. 무조건 예복을 다 입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야단이 벌어졌습니다. 혁명 중의 혁명입니다. 완전히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213-17)

36가정 결혼할 때 1차 결혼 몇 시에 했나? 새벽에 했지? 한판 싸우면서 '아이고, 내 아버지 내 놔라!', '내 딸 내 놔라!' 하면서 야단했다구요. 내 아버지 내 놔라, 하니 남의 아버지 도적질한 사람이 됐고, 내 딸 내 놔라, 하니 남의 딸 도적질한 사람이 됐습니다. 이래 놓고는 싸움질하면서 '야, 문 아무개야! 나와라! 네 놈이 나와서 우리 집안 망쳤고 우리딸 미치광이 만들어놨다!' 하는 겁니다.
결혼하게 되면 부모한테 승낙부터 받아야 할 텐데 결혼식날 부모한테 오려면 오라고 통첩장 내고 무슨 예복을 입고 오라고 하니 세상에 그런 법이 없었을 겁니다. 그런 법이 없는 걸 내가 알고 있습니다. 모르고 하면 그래도 편안히 하겠지만 알고 하니 기가 막히다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모르고 하면 욕을 듣고도 '왜 그러노?' 이럴 수 있는데 욕먹을 것 뻔히 알면서 하는 것입니다. 이런 걸 다 알면서 했습니다. 안 해 가지고는 탕감이 안 됩니다. 눈감고 얼렁뚱땅 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211-332)

36가정이 결혼식을 할 때, 하나는 밤에 하고, 하나는 낮에 하고, 하나는 새벽에 했습니다. 왜? 자기 아들딸을 내놓으라고 전부 다 반대를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적으로 볼 때, 거짓 부모로부터 출발을 했기 때문에 참된 부모의 입장에서도 모든 것을 코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들도 반대했지만 나라도 반대했습니다. 내가 법원에 가서 조서를 꾸미고 와서 결혼식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해 나온 것을 누구도 모를 겁니다. 선생님이 설자리가 없었던 겁니다. 거기에서 모험을 해 나온 겁니다. (91-259)

선생님이 재미있는 얘기 하나 할까요? 우리 한국에서 36가정이 합동결혼식을 할 때, 그 사위도 지금 이 자리에 있지만, 어떤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자기의 두 딸이 모두 통일교회에 걸려들었다는 겁니다. 자기는 어느 학교 교장 선생인데 좋은 사윗감으로 어떠 어떠한 선생들을 골라 놓았다고 절대 합동결혼식을 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은 '반대를 하려면 하라. 당신네 딸들은 내가 시집을 보내 주마!' 했습니다. (22-261)

36가정을 택할 때 그 부모들한테 선생님이 의논했나요? 남의 자식들을 데려다가 의논도 않고, 청첩장도 내지 않고, 전부 선생님 마음대로 결혼을 시켰으니, 욕뿐만 아니라 몽둥이 찜질까지 당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옛날 이스라엘 민족 같았으면 옷을 찢기고 칼을 맞아 죽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다 어떻게 하는지 모르게, 깜짝하는 사이에 후다닥 해치웠던 것입니다. 사탄의 자식들을 전부 끌어다가 하나님의 자식으로 만들어 결혼을 시켰습니다. 하늘의 우주적인 운세를 가지고 복귀노정을 완결하는데 누구한테 의논해야 합니까? 축복해 주는데 누구한테 의논해서 합니까?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1298  36가정은 무엇이냐 하면 조상들입니다. 조상이 되는 사랑을 이루는데 육신의 아버지 어머니한테 의논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 의논해야 하는 것입니다. (18-207)

36가정 축복도 깜깜한 밤중에 해야 했기 때문에 문을 닫고 성혼식을 했습니다. 그때 '내 아들 내 놓아라, 내 남편 내 놓아라, 남의 아들딸 데려다가 무엇 하느냐?' 등 별의별 소리를 다 들었습니다. 자기 자식 시집 장가 보내는 것은 부모 마음인데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단독적으로 보낸다고 하니 아우성입니다. 바로 사탄세계의 아버지 어머니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을 사탄이 빼앗아 갔기 때문에 선생님이 다시 빼앗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잃어버린 아들딸을 다시 찾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래서 식을 빨리 마쳤던 것입니다. 탕감복귀역사이니 어쩔 수 없었습니다. (19-120)

 2) 72가정

  ① 72가정 축복의 의의

지금까지 조상들이 책임 못한 것만을 중심삼고 어그러졌느냐? 아닙니다. 조상들도 잘못을 했지만 형제들이 잘못해 가지고 그렇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36가정 앞에 형제와 같은 입장에 가인 아벨 두 형으로 세운 것이 72가정입니다. 72가정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야곱대까지, 지상에 횡적 기반을 닦을 때까지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두 형으로 복귀된 기준에 세워 놓은 것이 72가정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의 직계 조상의 가정들이 전부 다 부활된 형태의 가정이 지상에 현현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중요한 중심이 결정된 것입니다.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지파형의 출발이 벌어진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72가정을 세웠기 때문에 조상들을 중심삼은 터전이 이 땅 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47-200)

조상 앞에 두 아들의 가정형을 편성해야 될 섭리적인 뜻이 있었기 때문에, 이것을 세우기 위해 36수의 2배인 72가정을 세운 것입니다. 종적인 역사노정에 있어서 아담가정에서 못 이룬 것을 가인 아벨가정이 완결 지어야 하는데 완결 짓지 못했습니다.
즉 탕감조건을 세우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가인 아벨가정형인 72가정을 축복함으로써 연장되었던 종적인 섭리가 평면적인 하나의 기준점에서 승리의 기준을 세울 수 있었던 것입니다. 36, 72가정을 세움으로써 종적인 가인 아벨형의 이념적 기반이 전부 땅 위에 조성이 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평면적으로 종적 가정형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은 전부 다 아담가정을 복귀하기 위한 형입니다. (16-62)

1299  36대(代)가 실패했던 것을 복귀한 기준을 세운 것이 36가정인데, 그렇게 해서 조상이 된 36가정의 조상만으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싸움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습니까? 아담과 해와의 아들인 가인과 아벨로부터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세계를 이렇게 망쳐 놓았습니다.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그 후손들이 전부 싸움을 하는 세계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36대의 아들딸들이 하나님 앞에서 싸우지 않고 하나되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로 분립한 수, 즉 36을 2배한 수인 72가정을 세운 것입니다. 이 72가정이 세워짐으로써 가인과 아벨이 싸우지 않고, 사위기대를 이룰 수 있는 역사적인 선조의 터전을 닦은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을 방비할 수 있는 절대적인 기준이 세워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72가정이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 서 있는 줄 압니까? (19-120)

72가정은 36가정의 축복을 바탕으로 세워졌습니다. 72가정은 아담가정을 중심으로 복귀된 가인 아벨가정을 상징합니다.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 앞에 서려면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된 기대 위에 올라가야 합니다.
아담과 해와가 인류의 조상으로서 완전한 부모의 입장에 서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돼야 하는 것입니다. 36가정은 조상격인 아담가정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36가정은 가인 아벨이 하나된 가정의 기반 위에 서야 부모의 자격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72가정이 36가정의 두 배가 되는 것도 가인 아벨의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세계-166)

72가정이 뭐냐? 성경에 보게 되면 70문도라 하고, 72문도라고도 했습니다. 원래는 이 72수가 맞는 것입니다. 12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6수, 6명의 족장들을 합하면 이육은 십이(2×6=12), 일육은 육(1×6=6), 72라는 겁니다. 70명이면 수가 안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72가정이 원래 맞는 겁니다.
이 72가정은 뭐냐하면 중심가정인 36가정, 즉 조상가정 앞에 있는 아들딸과 마찬가지입니다. 후손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조상들이 뜻을 못 이룬 것은 그 조상 가정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하나 못됨으로 말미암아 뜻이 연장됐다고 보는 겁니다. 가인 아벨, 아들딸, 형제가 하나되는 그 가정의 기반을 못 가졌기 때문에 72가정은 뭐냐? 전체를 합해 가지고 보면 36가정의 배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가정 36가정의 아들을 중심삼은 아벨적 36가정과 가인적 36가정, 합하면 72가정과 마찬가지라고 보는 겁니다. 그건 뭐냐하면 가인 아벨이 하나 못된, 역사적 조상들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대표적 가정이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84-144)

1300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 120가정은 한 팀입니다.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36가정은 역대의 조상을 말합니다. 그 다음 72가정은 아들딸을 말합니다. 120가정은 세계 국가 제사장을 말하는 겁니다. 열두 지파를 말합니다. 열두 지파의 세계적 분파형을 말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조상하고 가인 아벨하고 열두 지파가 하나되면 되는 겁니다. 그것이 복귀역사입니다. (82-237)

오늘의 '나'라는 존재는 과거의 열매요, 현시대의 중심이요, 미래의 출발입니다. 즉, 3시대를 대표한 결합체라는 것입니다. 이 3시대의 형태를 결합한 것이 36수입니다. 12수에다 다시 3시대를 곱하면 36쌍이 되는 것이요, 이 36쌍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형의 아들딸을 복귀해야 하기 때문에 72가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34-262)

가정에서 언제나 문제되는 것은,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 있어서는 아담과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일치될 수 있는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부모와 두 아들이 하나됐다 하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36가정의 2배가 되는 72가정입니다. 이 72가정은 예수님의 70문도에 해당하는 수입니다. 우리가 가정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이 가정은 예수님의 열두 제자와 70문도를 중심삼고 종족을 편성하려고 했던 것을 이룬 형입니다.
예수님이 열두 제자와 70문도를 가정형으로서 복귀한 종족형이 72가정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 36가정과 72가정은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은 열두 지파와 70문도와 같은 것으로서, 이스라엘 민족을 지도할 수 있는 대표적인 형을 복귀한 형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찾으려던 기본수가 다 찾아진 형입니다. (54-293)

72가정은 어떤 가정인가? 가정을 완전복귀하려면, 가인 아벨가정이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담과 해와가 완전히 하나님 앞에 서려면,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가 된 기대 위에 오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조상이라고 하는 것은 부모의 입장입니다. 이 부모의 입장이 완전히 하나님 앞에 서려면 가인 아벨의 기대를 복귀해야 합니다. 36가정은 조상인 것입니다. 조상이 서려면 가인 아벨이 하나된 가정의 기반이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36가정의 2배, 72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72가정은 예수님을 중심삼고는 70문도에 해당됩니다. 그것이 하나된 지상의 탕감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는 점점 그 기대가 확대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고 하면, 조상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가정이 하나가 되기 때문에 섭리역사에 있어서 그것은 가정을 중심으로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추어진 것이 됩니다. 가정복귀를 완성한 것이 됩니다. 그것이 72가정까지의 축복입니다. (55-167)

1301  72가정의 축복이 성취됨에 따라서 처음으로 지상에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고 평면적으로도 입체적으로도 하나의 단계를 이루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이 정해짐에 따라서, 중심적 기준이 서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정해져야 할 중심점이 종적인 발판으로, 완전한 역사의 승리자로 서는 것은 36가정, 72가정이 하나됨으로써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 중심점이 정해지면 하나님이 요구해 나오신 중심적 선조의 승리권을 이룬 것이 됩니다. 그것은 완전한 기대이므로 그것을 횡적으로 전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55-167)

예수가 천국을 이룰 수 없었던 것이 무엇 때문이냐? 씨족이 협조하지 못 했고, 그 다음엔 열두 제자가 협조 못 했기 때문입니다. 수제자와 열두 제자가 협조 못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씨족을 중심삼고,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70문도를 중심삼고, 나라와 국가를 연결시킬 수 있는 다리를 놓으려고 했는데, 그 다리가 무너져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가정적 기틀을 못 가진 예수, 씨족적 기틀을 못 가진 예수, 교회기반을 못 가진 예수가 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70문도가 하나 못 된 겁니다. 이 70문도는 열두 지파를 대신한 것이요, 70장로를 대표한 것입니다. 이것이 70문도가 아니라 72문도가 돼야 됩니다. 12지파에 여섯 사람씩 잡으면 72명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72가정을 축복했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게 되면, 신약에는 72인이라고 돼 있고 구약에는 70인이라고 돼 있습니다. 72인이 맞는 것입니다. 70인은 맞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67-327)

복귀역사가 뭐냐하면, 가인 아벨의 역사입니다. 가인 아벨의 역사이기 때문에 이런 조상 앞에 두 사람씩만, 가인 아벨만 짜 넣으면 지금까지 역사 시대에 있어서 조상들이 실수했던 모든 것을 탕감하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왜 실수했느냐 하면,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되었기 때문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믿음의 기대하고 실체기대가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조상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기준을 완결 짓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을 완결 지을 수 있는 조건을 이 지상의 횡적 기반에 맞추기 위한 것이 72가정입니다. (75-148)

지상천국을 이루려면 가정을 이루어야 됩니다. 예수님의 세 제자와 열두 제자 이것은 삼시대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입니다. 그걸 대표한 36가정. 그 다음에는 72가정. 가인 아벨이 가정을 중심삼고 싸웠으니 그걸 대표적인 입장에서 72가정은 72민족, 민족적인 대표라는 겁니다. (74-270)

인류 중에는 아담과 같이 자기 마음대로 결혼한 형이 있고, 상대를 바라보면서 나오던 예수형의 인물들도 있으며, 또한 재림주형도 있습니다. 재림주님은 이 모든 인물형의 입장을 탕감해야 합니다. 가장 먼저 노아형 가정을 복귀해야 하는데, 이것은 노아가 아벨형이요, 또한 예수형이요, 하나님편 둘째 아들형이기 때문에 이것을 먼저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로 나뉘어져 복귀된 형이 72가정인 것입니다. (22-216)

1302  가인과 아벨의 싸움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에게 복종하지 않았던 잘못을 선조들이 아직까지 탕감하지 못하여 역사가 연장되어 내려왔습니다. 그것을 완전히 탕감하려면 조상의 한가정, 한가정 앞에 가인과 아벨의 복종의 기준을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72가정인 것입니다. 72는 36의 배수입니다. (22-193)

36가정을 세운 목적은 36선조를 찾아 세우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36가정을 중심으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인 아벨형으로 벌여 놓은 것이 72가정입니다. 야곱이 72가족을 거느리고 애급으로 출발한 것과 같이 통일교회도 72가정 때 그러했습니다. (13-125)

축복은 새로운 이스라엘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36가정 한 가정에 가인형과 아벨형을 세우면 72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12-47)

3년 기간에 아브라함, 이삭, 야곱, 3대의 기준을 넘어야 합니다. 금년에 72쌍을 결혼시킨 것은 무리였습니다. 몇 쌍밖에는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12-50)

 3) 124가정

  ① 124가정을 찾아 세운 뜻

예수님의 120문도를 대신한 120가정은 세계적인 형입니다. 120가정은 세계의 대표형으로서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는 터전이 되기 때문에 120가정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세계적으로 찾아올 수 있는 기준을 세우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 회원국이 120개 국가가 넘으면 그때가 말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16-62)

120가정은 세계의 모든 국가를 대표한 기준에서 세워진 가정입니다. (20-342)
재림주님은 아담가정의 입장을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따라서 아담, 노아, 아브라함형 가정을 찾아서 조상으로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아담형 12가정을 찾고 다음에 노아형 12가정과 아브라함형 12가정을 찾아 종적인 조상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36가정을 세웠던 것입니다. 이 조상들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형의 가정으로 찾아 세운 것이 바로 72가정입니다. 그리고 120가정은 세계 120개 국가의 지도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22-215)

1303  횡적인 기준을 세워 평면적인 사방수의 세계형을 찾아 세운 것이 120가정입니다. 이것은 120국가를 대표한 것입니다. (13-125)

124가정까지는 7년노정입니다. 오늘날 120가정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세계 120개 국가를 찾을 수 있는 기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가정을 통해서 찾고자 했던 세계적인 모든 수가, 선생님이 120가정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복귀된 기준이 결정된 것입니다. (54-293)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뭐냐하면 84명과 120명을 전부 종족권 내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적입니다. 36가정, 72가정, 120가정 아니예요? 120이라는 것은 세계 대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부활한 후 오순절에 다락방에 120명이 모인 것입니다. 그건 세계적 대표입니다. 선생님이 124쌍 축복할 때 유엔 국가가 124개 국가였습니다. 그거 다 맞아 떨어져야 되는 겁니다. (198-17)

12수에 해당하는 것이 120문도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시대에 있어서 120문도를 대신한 탕감복귀 수에 해당하는 것인데, 세계 국가의 대표자형입니다. 이것을 세워서 그 족장대표, 족장이 국가대표지요? 국가대표 기준을 편성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기준을 편성하기 위해서 축복해 준 것이 124가정이다 이겁니다. 4가정은, 이건 혹입니다. 그럼 4가정은 뭐냐? 그건 기혼가정입니다. 왜 기혼가정을 넣었느냐? 기혼가정을 넣지 않으면 앞으로 기혼가정을 구원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4수는 동서남북 사방의 문을 상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타입의 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성가정들이 부활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24수를 축복한 것입니다. (158-170)

120가정은 예수님 중심한 120문도를 대신한 것입니다. 네 가정은 결혼한 기혼가정입니다. 사방의 문을 열어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20-145)

예수가 십자가에 피 흘리게 된 것은 72문도와 12제자를 더해서 84명이 하나 못 됐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84명을 실체로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그 탕감복귀 기반 위에 여러분들은 결혼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12, 12, 12해서 36가정입니다. 그것은 소생․장성․완성입니다. 이것은 세 패지만 축소시키면 한패입니다.
그 다음엔 72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기반 위에 120가정, 120가정 기반 위에 세계가 연결되는 겁니다. 예수님이 부활 승천한 다음에 120문도가 오순절에 지상에 강림했지요? 그건 세계 대표를 상징합니다. (122-117)

1304  예수가 유대교적 기준을 못 이룬 것이 한이기 때문에, 그것을 대신한 120가정이 예수의 한을 풀어 줄 축복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20가정은 선두에 서서 희생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요전에 출동교육을 받은 지역장들은 전부 120가정일 것입니다. 120가정은 희생해야 된다 이겁니다. 120가정은 예수시대의 120문도 입장으로 세계적인 지파 편성을 하는데 있어서 세계 120국가를 대표한 국가적인 기대입니다. (47-202)

예수님이 승천할 때에 120문도를 세웠지요? 120문도는 120가정을 말합니다. 그 다음에 지상에 있어서도 천상세계에 간 120국가 대표가 있는 겁니다. 그 국가 대표 반열에 여러분의 혈족들이 하나씩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활동무대가 120개 국가의 천국판도를 이어서 상속받아 가지고 거기에 활동할 수 있는 기지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215-129)

예수님에게 열두 제자와 70문도만이 있었던 게 아닙니다. 오순절에 승천하게 될 때에 120문도가 내려와 가지고 세계적 선교운동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것을 대표한 것이 120국가입니다. 우리가 120가정 축복할 때에도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24개국이었습니다. 우리도 124쌍인데, 4쌍 가운데는 뭐냐면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범죄자였던 사람입니다. 전과 1범, 2범, 3범, 4범까지 124쌍에 전부 들어가 있습니다. 왜?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을 구해 줘야 된다는 겁니다. 형무소에 있는 사람들을 구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215-129)

우리에게 120가정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영계의 12지파의 10배를 통한 120족속들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선교하는 전세계의 선교국을 120개국 아니면 160개국으로 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 때에도 120개국의 국가 대표들이 와서 하나 된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120개국의 대표를 세워 세계적인 국가 대표형으로서 여러분과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예수님이 부활해서 영계로 승천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120문도 기지를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20가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상에서 일으켜서 묶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120대표들을 종족 앞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천상세계에 120국가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절대 필요한 수라는 겁니다. (215-129)

하늘나라 백성을 최소한 예수님이 원하던 120명, 120가정은 데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120가정이 뭐예요? 120가정은 지상을 대표한 국가 대표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전부 다 120가정을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목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건 뭐냐하면 예수가 죽지 않고 재림할 수 있는 대신자가 되어 종족들에게 보낸다는 것입니다. 가인 종족들에게 아벨 종족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 자격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215-185)

1305  자기 아들딸과 자기 혈족과 복귀된 백성과 더불어 영원한 창조이상적 전통을, 사랑의 전통을 어떻게 만들어 놓느냐 하는 것입니다. 저 나라에 가서는 이것이 하나의 무리가 되어서 자기의 영원한 생명의 권위, 생명의 위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일족을 처리하여 120가정 이상 데리고 가야 됩니다. 이제 그만큼 했으면 알 것입니다. 부끄러움을 면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는 겁니다. 부끄러움만이 아니라 발가벗고 쫓겨나는 겁니다. (213-139)

예수님의 12제자의 12수를 십 배한 120수는 평면적인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수입니다. 그래서 이 120문도와 같은 수를 맞추기 위해 120쌍 축복을 한 것입니다. 원래는 120이지만 4방수(四方數)인 4쌍을 더해서 124쌍을 축복했습니다. (16-62)

120개 국가 대표에 4를 합해 가지고 124쌍을 축복했는데, 종족적 중심이 결정된 기반 위에 세계적으로 124가정을 축복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이 120개 국가 상징 터전으로서 출발했던 기독교의 전체 중심을 대표할 가정이 성립됐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개인에서 사위기대를 이루고, 그 다음에 조상들을 묶고, 그 다음에는 민족을 묶고, 그 다음에는 세계를 묶는 탕감적 가정이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국가권을 대표할 수 있는 국가들이 전부 다 한 곳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75-150)

120문도는 세계를 대표합니다. 예수님도 120문도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출발을 하려고 했지만 그것을 못 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갖추어 놓아야 합니다. 세계를 표준하고 나가는 길 앞에 있어서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자기의 후손을 단계적으로 세워야 됩니다. 후손을 세울 때에는 아무렇게나 마구 세우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대표가 될 수 있는 자리에 세워야 합니다. 이것이 뭐냐? 통일교회의 36쌍, 72쌍, 124쌍 합동결혼식입니다. (34-262)

  ② 헌공식과 120개국 성지택정

124쌍 성혼식 후 헌공식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하여 이루지 못한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인 기반을 이루기 위하여 부활실체로 오셔서 일해야 될 분이 재림주이십니다. 그 일을 3년간 해왔던 것입니다. 이 3년은 자녀를 찾는 기간(종적기간)에 해당됩니다. 이 기간은 예수님이 유대교와 유대민족을 수습해야 했듯이 부활 실체인 한 분을 세워 놓고 그와 같은 일을 하는 기간입니다. (13-11)

1306  120가정은 세계형입니다. 1965년에 40개국을 중심하고 120개 성지를 세운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18-260)

사람을 찾은 후에는 땅을 찾아야 합니다. 선생님이 40개국을 순회한 이유는 성지택정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한국에서 타락전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성지를 택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세계 40개 국가에서 105곳의 성지를 택했습니다. 120가정은 120개 국가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120개의 성지를 택해야 합니다. (16-7)

120가정은 뭐냐? 120국가를 대표하는 형입니다. 그러면 하늘 조직으로 볼 때, 조상과 가정의 형태와 여기에 세계 대표자 형태를 갖추었는데 땅이 없다는 겁니다. 땅이 없으니, 하늘 앞에 있어서 사람 조직 형태는 갖추었지만 이 땅을 더럽힌 것을 하늘이 찾을 수 있는 기반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수를 맞추기 위해서 40개국을 중심삼아 120성지를 택정한 겁니다. 그래서 땅의 기반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성지에 가서 기도한다면 그런 관점에서 기도하라는 겁니다. 여러분은 120가정을 대표하고, 70가정을 대표하고, 36가정을 대표하고, 하늘보좌의 중심인 참부모를 대표해 가지고 몽땅 지상에 내려와 평면으로 벌어진 입장에서 기도하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를 출세시키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동원해야 되고, 지금까지의 선지선열도 동원해야 되고, 다 동원해야 되는 겁니다. 그들은 가인형이요, 여기는 아벨형이기 때문에 전부 다 땅을 위주하고 협조하는 겁니다. 하나님도 협조해야 되고, 천사도 협조해야 되고, 선조도 협조해야 됩니다. (158-129)

 4) 430가정

  ① 430가정의 수리적인 의의

430가정은 무엇이냐? 430가정은 전체의 평면적인 기준입니다. 그러니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이제는 국가를 중심삼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세계로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43수를 세워 선생님의 40년 생애를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조건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는 지금 통일교회 시대권으로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문제가 뭐냐하면, 씨족이 일치단결해 가지고 민족복귀를 위해 나가는 것입니다. 민족이 복귀되는 날에는 국가는 자연 굴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29-103)
금년에 430쌍을 축복해야 되는 것은 한국에 있어서 1967년이 단기 4천3백년이므로 이것을 섭리적인 조건에 맞추어 놓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또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땅에서 가나안으로 돌아오기까지 430년이 걸렸습니다.
1307  즉 43수입니다. 그것은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역사의 전환점이 되는 수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43수를 중심삼고 7년노정을 끝내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맞아 떨어져서 새로운 역사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일취월장할 것입니다. (19-171)

4수, 3수라는 것은 뭐냐하면 7수를 대표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동안에 가나안 복귀를 위해 애급을 출발하던 것을 대표하는 겁니다. 그러기에 새로운 출발을 할 때라는 겁니다. 또 그때가 한국 역사 4300년이 되던 해라는 겁니다. 우연의 일치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수리적 역사를 합니다. 4300년 되는 해에 430쌍을 이렇게 축복했다는 사실은 뭐냐하면 씨족적인, 한 계열적인 종교의 승리적 그러한 터전만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전 씨족 앞에 공통적 문을 전부 다 개방시켜 놓는 것입니다. (84-146)

430가정은 뭐냐하면, 그때 대한민국 역사가 단기 4천3백년 되는 해였다는 것입니다. 4천3백년 되는 해에 어떤 가정이든지, 대한민국 가정은 어떤 가정이든지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반대한 집단까지도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떤 종족, 어떠한 민족, 대한민국의 백성은 반대한 사람이라도, 뭐 백정 놀음을 하던 그런 후손이 있다 하더라도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30가정은 종족 전체가 가담할 때라는 겁니다. 전체 특정시대가 이제는 보편적 시대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김씨 하면 김씨 문중이 하나님 앞에 택함 받으면 전체 김씨가 전부 줄달아 가지고 다 들어갈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1969년도에 세계 수많은 국가를 대표해서 43가정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독일에서 축복해 줬고, 미국에서 축복해 줬고, 일본에서 축복해 줬지요? 그것이 43가정입니다. 상대라는 겁니다. 430가정 국가적 가정 앞에 43수의 상대적 가정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온 세계 민족 국가도 한국의 모든 종족들이 하늘권 내에 가담하는 특혜를 입었으니, 이는 세계 민족이 가담할 수 있는 내적 기반으로 말미암아 이 상대적 기준을 연결시키면, 외적 세계의 종족도 내적 세계의 탕감기준에 있는 한국 민족과 연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00-31)

430가정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를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세계 가나안 복지로 출발한 겁니다. 430년에 출발한 것을 이때는 4300년을 대표한 43수를 맞춘 겁니다. 거기서 전부 다 나가는 겁니다. 나가는 데는 단위가 뭐냐하면 개인 단위가 아니라, 가정단위입니다. 가정을 끌고 나가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단위가 개인이 아닙니다.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정을 버리고 나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1308  또, 모세는 이스라엘 나라 사람을 버리면 안 됩니다. 전부 다 이끌고 나가야 됩니다. 감옥에 이스라엘 사람이 있더라도 그 사람을 빼서 데리고 나가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한 수를 대표해서 430쌍을 축복한 것입니다. 430가정에는 모든 민족이 다 들어갑니다. 선한 사람, 종교인, 모든 사람이 다 들어갑니다. 12수에서 40수도 나오고, 30수로 나오고, 120수도 나오고, 다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한 달 30일도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우주의 중심수가 여기에 다 들어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430가정을 중심삼고 4천3백년을 우리가 출발하는 겁니다. 한 단계가 높습니다. 바로 그해가 그해라는 겁니다. 여기에 다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한국 민족은 물론이요, 세계 민족까지. 한국은 세계 대표로 전부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넓혀 나오는 것입니다. (98-186)

이런 430가정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대한민국은 이제 통일교회와 연결될 수 있는 입장에 섰다 이겁니다. 그 말이 무슨 뜻이냐 하면 한국 백성은 종교는 믿지 않았지만 430가정을 중심삼고 제3 이스라엘권의 혜택을 입을 수 있는 권내에서 탕감조건을 성립시킬 수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선민이라는 것을 발표할 수 있었습니다. 선민권이 형성됐다는 겁니다. 이러한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확대하는 겁니다.
430가정을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는 세계적으로 대한민국 땅과 백성을 전부 다 확대시키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땅을 심는 놀음, 성지를 택정해 놓고 그 다음엔 430가정에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40개국을 중심삼고 성지택정을 한 것입니다. 그와 더불어 그 다음 번에는 세계 순회를 했는데 그걸 하면서 뭘했느냐? 43가정 축복을 했습니다. 430가정의 대수가 되는 43가정을 일본과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이건 세계사적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수많은 믿지 않는 인류들도 이스라엘권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4천년 혹은 6천년 동안 유대교나 기독교 역사를 거쳐왔지만 그렇게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믿고 오던 그 혜택, 믿지 않고 평면적 시대에의 그 혜택권 내에 가담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한다는 겁니다. 이런 기반이 형성되었다는 것입니다. (110-123)

축복이 뭐냐? 가정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은 3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탕감조건을 형성한다는 겁니다. 그 다음엔 문제가 430가정입니다. 세계적 축복 기준의 대표적 형으로 124가정을 세웠지만,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볼 때 종교를 믿지 않고, 종교 생활을 하지 않는 수많은 사람이 대한민국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탕감 조건은 교파를 중심삼고 필요한 것이요, 하나님의 섭리는 교파를 중심삼고 필요한 것이지만 그 외의 종교를 믿지 않은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그걸 전부 잘라 버릴 수 없다 이겁니다.
1309  결국 교파를 중심삼은 주류사상권 내에 평면적으로 수많은 국가의 민족, 수많은 씨족을 전부 다 접붙여 놓아야 된다는 겁니다.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길을 닦아 놓았지만, 그 종교인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문이 되어 있지만 일반 사람은 빠졌다 이겁니다. 일반 사람은 가입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을 중심삼고 일반의 수많은 종족권을 여기에 접붙이기 위한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에 430가정을 세웠던 것입니다. 한국 역사 4300년을 대표한 430가정인 것입니다. (110-123)

430가정은 뭐냐? 수많은 성씨들 박씨, 김씨 등등 한국에도 수백 성이 있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세계의 수많은 성을 가진 사람들이 연결될 수 있는 길을 430가정을 통해서 열어 놓은 것입니다. 430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국내 430가정하고 국외 43가정, 일본과 미국과 구라파 중에서 전부 다 합한 것으로 상대권을 이룹니다. 이래서 전세계 오색인종 앞에 있어서 430수의 상대적 수를 결정해 가지고 43가정으로 묶어 놓은 것입니다. (100-279)

430가정은 한국에 있어서의 4천3백년을 맞춘 것입니다. 여기는 모든 사람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죄인이고, 별의별 사람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는 살인범도, 강도도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세계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는 문이 생기고,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118-331)

430가정이 통일교회에서 주력부대가 돼야 됩니다. 지금 40대면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싸울 때입니다. 마흔 다섯 살까지 전부 다 기반을 닦아 가지고 대한민국의 탕감기준을 세워서 나라와 나라를 연결시키던, 40개국을 중심삼고 120개 성지를 택정하던 때입니다. 싸움 준비를 시작한 때라는 것입니다. (141-226)

430가정이 얼마나 중요한 의의가 있는지 알아요? 원래는 작년 1967년을 중심삼고 넘어가면서 다 해야 했습니다. 금년 2월 22일이 선생님이 흥남감옥에 들어간 지 만 20년이 넘어가는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팎의 모든 전부가 선생님의 복귀노정 20년을 지나가면서, 그 가운데서 20년을 넘어가는 안팎의 중요한 의미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서 그날을 중심삼아 기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동참의 권위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영광된 것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날이 슬픈 날만이 아닙니다. 조지 워싱턴의 생일날도 됩니다.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멋진 가정을 이루어 나가야 되겠습니다. (159-43)

430가정은 뭐냐하면 대한민국, 이 민족의 대표입니다. 거기에는 각양각색의 성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것이 아담의 입장, 아담 국가와 같은 세계적 판도 기반을 거쳐서 한국 국민이 연결된 거기에, 해와 국가형과 같은 기준의 사람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연결 못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430가정 때 비로소 일본의 구보끼 가정을 연결시킨 겁니다. 거기서부터 연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164-269)

1310  1968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날 설정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배후에 하나님의 가정들이 연결될 수 있는 판도를 다 꾸며 놓았습니다. 세계로 갈 수 있는 판도를 연결시켜 놓고야 세계적으로 진출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430가정 가운데 비로소 일본을 개재시킨 겁니다. 구보끼 회장이 대표입니다. 세계적 시대로 연결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이런 탕감적 조건을 세워 가지고 세계의 판도를 짜 나가는, 이런 승리의 발전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163-145)

원리적으로 볼 때 국진이는 넷째 아들이고 일곱번 째고 결혼은 여덟 번째입니다. 그 전부가 원리에 맞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430가정을 국진의 상대로 한 것은 430가정을 중심삼은 전체 성씨입니다. 세계 성씨가 그만큼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4300년을 사람으로, 연(年)을 사람으로 탕감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또 가정을 중심삼고 탕감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에는 430가정을 전부 다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개인들이 갈 수 있었지만 이제는 430수를 가정으로 선택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으로 모든 동서남북에 있는 세계 성씨를 가진 사람이 가정적으로 들어올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진이 결혼식이 얼마나 영향이 큰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지상에 있어서 동서남북이 다 채워진다 이겁니다. 선생님은 그 가운데 자리잡는 것입니다. (185-304)

430쌍이란 뭐냐하면 4․3수는 한국 역사의 4300년 수에 해당합니다. 또 4수 3수를 승하면 12수가 나오고, 4수 3수를 합하면 7수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원리 수에 있어서 모든 중요수, 합하고 배하는 모든 수가 7수, 3수, 4수에서 전부 다 나온다는 겁니다.
이렇게 430쌍으로 결정해 놓고, 그 다음에는 한국이 중심이니만큼 세계 앞에 상대적 수를 찾아 세우기 위해서 세계에서 43가정을 세워 축복을 했던 것입니다. 일본과 구라파와 미국에 있어서 43가정을 세워 가지고 세계적인 상대권을 이루어 놓은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만민은 하늘과 접할 수 있는 평면적인 기반이 완결되는 것입니다.
하늘을 따라가는 사람이라면, 땅끝에 있더라도 땅끝에 있는 사람이 정성을 들이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문을 통해 가지고 한곳에 모일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은 그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430가정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연결체를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평면적으로 세계 민족권으로 발전한 것이다 이겁니다. 한민족뿐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1311  430쌍과 43쌍을 세계무대의 가정적 기대로 연결시켰다는 것은 초민족적, 초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새로운 초민족형성의 출발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100-171)

1968년 정월 초하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이 지상에서 설정했다는 것은 통일교회로서 승리한 날입니다. 그때까지 무엇을 했느냐 하면 430쌍까지 축복을 해주었습니다. 이러한 승리의 날을 횡적으로, 세계적으로 연결시켜야 되겠기에, 선생님이 1969년에 세계를 순방하면서 43쌍을 축복해 줌으로써 10개국을 횡적인 무대로 연결시킨 것입니다. 한국에서 되어진 것을 세계화시켜야 된다는 겁니다.
한국에서 승리한 것을 세계적으로 닻을 달아 놓아야 된다는 겁니다. 이것이 10개국을 중심삼은 43쌍의 축복인데 430쌍 축복과 같은 것입니다. 430쌍이라는 것은 한국 역사가 4300년이기 때문에 한국의 전 백성을 중심삼은 축복의 터전이 된 것입니다. (58-223)

36가정 할 때도 결사적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36가정 시대를 거쳐 가지고 72가정, 120가정 시대로 들어와서 이것이 전부 다 지상에 자리를 잡고, 430가정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는 동서남북 사방 360도에 대한 방향을 갖춰 가지고 세계적인 발전을 해 나오는 것이 통일교회 역사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21년 동안에 수많은 인류와 수많은 종족권을 전부 다 연결시키는 가정문(家庭門)들을 사방에 열어 놨다는 겁니다. 오색인종이 다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430가정을 중심삼은 그때서부터 세계사적인 무대를 중심 삼았던 것입니다.
한국에 있어서 430가정은 뭐냐? 430수는 4300년 되는 해에 430쌍을 중심삼아 새로운 출발을 한다는 것입니다. 또 430수는 뭐냐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가나안 복지로 가던 연수라는 겁니다. 430년만에 가나안 복지를 향해 나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세계사적인 가나안 복귀 출발을 하는데, 가정을 중심삼은 가나안 복귀의 세계적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100-277)

430가정은 민족 전부가 합쳤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만이 아닙니다. 430이라는 숫자는 4300년 한국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가나안 복지로 출발하는 것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를 향하여 출발하는 것과 맞먹는 것입니다. 같은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그 길을 갈 수 있게 열어 놓았다는 겁니다.
즉,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에 민족적 출발을 하던 대신, 4300년에 430가정이 세계적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가나안 복지로 출발을 한다는 겁니다. 430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전체를 연결시키고 세계로 연결시켜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적인 43쌍의 축복을 해줬다는 겁니다. 그게 뭐냐하면 430쌍의 상대입니다. 그건 조건입니다.
1312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에 어떠한 종족이든지 연결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대표들을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어떠한 나라든지 연결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91-259)

본래는 1967년에 축복해 주려고 일본에 갔었는데 못 했습니다. 그래서 1968년 430가정 축복을 해줄 때 일본 대표로 구보끼를 데려다가 먼저 축복의 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먼저 일본을 축복해 준 다음 미국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사탄적인 아담국가였던 독일을 중심삼고 4대 국가에 하나님의 닻을 내릴 수 있는 입장에 섰습니다.
따라서 온 세계의 국가를 대표한 전체가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이 되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하고 돌아온 것입니다. (23-291)

여러분이 7년 동안 선생님 노정에 동참하였기 때문에 430쌍까지 책임지고 축복해 주었습니다. 이들은 다 선생님에게 속합니다. 이들은 선생님의 세계복귀노정에 공헌했기 때문에 위대합니다. (22-68)

  ② 430가정은 종족적 메시아의 가정

선생님은 430가정을 축복할 때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자기들끼리 재미있게 살라는 말이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와 성신과 같은 사명, 즉 부활한 예수와 성신의 실체로서 그 씨족을 구하는 역사를 하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영적이 아닌 실체로서의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하라는 것입니다. (40-216)

430가정에게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는 말을 했는데, 그들은 내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를 다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땅에서 사는 동안 자기 부모와 친척을 전도해야 됩니다. 따라서 하나의 가정이 적어도 120명은 전도해야 합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일생에 있어서의 사명입니다. 이러한 목표를 중심삼고 앞으로 나가는 것이 통일교회가 가는 길입니다. (34-261)

제2차 7년노정은 무엇이냐? 여러분 자신들의 가정이 아벨가정이 되어야 하는 기간입니다. 이것을 결정하기 위한 노정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이 아벨가정으로서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가인가정을 복귀해야 됩니다. 이렇게 아벨가정이 가인가정을 복귀하면 무엇이 되느냐? 종족이 됩니다.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430가정이 이 종족적 메시아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성을 띤 것입니다. 이렇게 조건에 전부 들어맞아야 됩니다. (34-104)

1968년도에 430가정을 축복할 때에 선생님이 지시한 바와 같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입니다. 그 사명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협회에 36가정이 조직되어 있듯이 김씨면 김씨 가문에서 먼저 축복 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김씨 가문의 36가정형이 있어야 됩니다. 36가정이 못 되면 여러분이 12가정형의 조상이라도 되어야 합니다. 그건 여러분이 부모니까 여러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삼위기대를 이루어서 그 기준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31-276)

1313  430가정이 무슨 가정이냐 하면 말입니다. 여러분들 430가정 시대에 와 가지고는 종족적 메시아 시대로 들어가는 겁니다. 430가정은 어느 가정이나 전부 다 씨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림부활할 수 있는 가정적 기반, 다시 말하면 예수님께서 재림한 가정적 기반을 전민족적으로 부여한 것을 대표한 것이기 때문에, 430가정은 자기의 전 씨족을 중심삼은 메시아 가정들이다 이겁니다.
430가정은 씨족을 중심삼은 재림한 메시아 가정과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에서부터 72가정 120가정은 선생님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종적인 기준에 해당하는 것이요. 430가정은 사방에 세워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권 내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대해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했던 것입니다. 중심이 된 36가정, 72가정을 선생님이 다 탕감했고, 120가정을 선생님이 대번에 탕감했기 때문에 너희들은 120명만 갖다가 붙이면 됩니다. 그러면 종적으로, 횡적으로 전부 다 탕감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20명은 반드시 여러분이 씨족에 들어가서 규합해야 할 책임이 430가정, 우리 통일교회 가정들의 책임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그거 했어요, 못 했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생각 안 하고 있었어요? 지금까지 몰랐지요? 선생님 말 들어 보니까 이제는 알 것 같지요? (84-157)

개인을 찾은 후에는 가정을 찾아야 합니다. 개인이 승리한 다음에는 가정 아벨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남편이면 남편, 아내면 아내, 여러분들은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보내 주신 아벨들이기 때문에 여기에서부터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정을 가진 사람들이 해야 하겠기에 선생님이 430가정을 중심삼고 그걸 편성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뭐가 뭔지 모르지요? 430가정이 종족적 메시아라는 게 무슨 말이냐? 이것은 이치를 통해서 불가피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말씀은 공식적이라는 것입니다. (39-119)

 5) 777가정

  ① 777가정은 세계를 대표하는 가정

1970년도에 10개국의 청년남녀들 777쌍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국경과 인종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뜻 앞에서 사랑을 중심삼은 새로운 가족, 새로운 종족을 편성하여 세계를 위한 하나님의 뜻의 길을 개척하는 가정을 형성하기 위해 777가정 축복을 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오시는 주님 앞에 새로운 세계적인 국가체제를 갖추어서 그분이 계획하는 뜻 앞에 어떤 나라와 어떤 국민 앞에도 봉사할 수 있는 기본 되는 요원을 형성하자는 것입니다. (53-255)

1314  777가정은 세계를 대표한 가정입니다. 세계적인 가정이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세계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보강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통일교회 가정제도가 누더기와 같고 전부 다 사명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세계적 기준인 777가정까지 연장해 가지고 나온 겁니다. 원래는 430가정으로부터 그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발전해 나왔습니다.
여러분, 777가정은 전세계를 대표한 것입니다. 칠, 칠, 칠, 즉 소생, 장성, 완성 1970년도에 777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가정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여기서 빼낼 수 있는 이것은 초민족적인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이라든가 여기에 가담했던 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까지도 잘못하면 거기에 전부 다 집어넣어야 되는 겁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복귀섭리의 길을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79-104)

우리는 국가 민족을 초월해서 세계적으로 하나되겠다고 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인종이 문제가 아니요, 피부 색깔이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 국가와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하나의 가정제도를 형성하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고 해서 777쌍의 대대적인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53-190)

선생님이 1970년에 777쌍을 축복해 준 것은, 3곱하기 7은 21, 3수와 7수는 전체의 완성수입니다. 즉, 21수는 3단계도 표시하고 전체 완성도 말하는 것입니다. 갈라지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한꺼번에 다 맞추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자리에 맞추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10개국이 가담했다는 것은 세계를 대표해서 10수를 전부 탕감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새로운 지파를 편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맺었기 때문에 세계적인 지파를 편성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초민족적인 기준에서 새로운 지파 편성을 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워 놓게 된 것입니다. (54-295)

777가정을 축복한 것은 소생 7년, 장성 7년, 완성 7년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수십 국가의 많은 사람들을 합해 가지고 축복을 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온 세계 인류는 어느 누구나 다 하늘나라의 가정적 출발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전부가 가정적으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105-156)

1315  오늘 1971년도를 맞이한 연두에 우리들이 반드시 다짐해야 할 것은 뭐냐?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의 핵심이요, 세계의 중심이기 때문에 주님의 사상을 하루 빨리 세계에 전파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10개국을 중심삼은 터전 위에서 우리는 민족을 초월하고 국경을 초월하고 인종을 초월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권을 연하는데 책임을 다하고, 하나님의 뜻 앞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을 표방하기 위한 것이 이번 777쌍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38-213)

777가정이 도대체 뭐냐? 이건 결혼식으로서는 마지막 결혼식입니다. 1970년도에 통일교회가 777쌍의 결혼식을 함으로 세계 수많은 민족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터전 위에서 777가정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오늘날 세계의 수많은 가정들을, 수많은 종족들을 묶는데 있어서, 즉 천국과 연결될 수 있는 가정을 묶는데 있어서 어떠한 가정, 어떠한 종족, 어떠한 민족을 막론하고 다 하늘과 관계 맺을 수 있는 세계적 문이 열렸습니다. 777문을 통해 들어가서 전부 다 그 길을 따라가게 되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천국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문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1970년도에 했기 때문에 세계로 출발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마지막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100-279)

세계는 통일교회의 운세에 들어와 점점 움직이게 됩니다. 그래서 1970년에 처음으로 국제합동결혼식을 했습니다. 그것이 777쌍입니다. 이것은 지상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모든 것이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430쌍까지는 선생님이 가서 축복해 준 것입니다. 한국에 데리고 와서 축복을 해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처음으로 한국에서 전세계적으로 777쌍 국제합동결혼식을 했습니다. 거기에 10개국 사람이 참여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가정적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어느 나라도 하나님에게 돌아올 수 있는 길이 완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때를 중심으로 세계의 운세는 통일운세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55-171)

777가정은 자랑할 만합니다. 그러니 1980년대를 넘어가는데 있어서 선두에 서 가지고 모든 가정들의 전통을 상속해서 자랑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자리에 어떤 가정들이 설 것이냐?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통하는 겁니다. 777가정은 세계의 종족적 가정을 대표한 가정들입니다.
야곱의 일족이 7년노정에서 안 되었기 때문에 삼칠노정을 통해서 일족이 생겨난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사방으로 통할 수 있는 종족적 편성이 777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국가의 사람들이 축복을 받았다는 사실은 세계가 통할 수 있는 전통을 남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엄숙한 가정이 돼야 되고, 남편과 아내는 참된 남편과 아내가 되어야 되고, 또 참된 부모와 자녀가 되어 가지고 하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지금 30대 기준에 있는 여러분 777가정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가정을 대표한 가정이 아니겠느냐는 것입니다. 40대는 틀렸고, 20대는 미흡합니다. 30대에 있는 여러분들이 그런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일을 감당하게 될 때, 통일교회 역사를 세계에 전달할 수 있는 하나의 전통적 기반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1316  그럼으로 말미암아 청사에 빛나는 역사적인 영웅들이 아니겠느냐, 청사에 빛나는 세계의 가정적인 조상들이 아니겠느냐. 이럴 수 있는 놀라운 역사적 배경을 지닌 것을 알고, 여러분이 그렇게 노력해 가지고도 망한다면 선생님에게 항의하라는 겁니다.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109-109)
1970년도에 10개국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777쌍을 축복했습니다. 3․7입니다. 삼칠은 이십일(3×7=21), 맞는 겁니다. 777쌍은 전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소생, 장성, 완성을 말합니다. 그것은 어떠한 가정이라도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자유로운 권한을 부여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숫자적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777쌍을 축복했기 때문에, 그 다음에 선생님도 가정을 끌고 세계 어디든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독일도 갈 수 있고, 저 아프리카도, 어떠한 나라도 갈 수 있다 이겁니다. 이것은 어디를 가도 뜻은 이룰 수 있다는 말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사람이라도 선생님한테 올 수 있는 길이 있으니, 선생님도 어떠한 나라든지 갈 수 있습니다. 1970년도까지 777쌍을 결혼시킴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이 전세계 어디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은 한국이 반대하면 어떤 나라에라도 선생님의 가족을 거느리고 가서 뜻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았기 때문에, 세계적 시대로 향할 수 있는 것입니다. (75-152)

통일교회 가정 가운데에서 36가정이 그렇지 못하고, 72가정이 그렇지 못하고, 120가정이 그렇지 못하고, 430가정이 그렇지 못하면 430가정 이후엔 777가정이지요. 777가정은 쓰리 세븐입니다. 쓰리 세븐이라고 해 가지고 '쓰리 세븐은 세계가 좋아하는 것이고,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로서 21년에 해당하는 것이고, 7수에 3대 단계를 가한 완벽한 최고의 완성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요? 싸움은 싸움대로 같이하고, 욕심은 욕심대로 그대로 품고 있고, 뜻을 중심삼고 전부 다 등한시하면서 이름만 팔아먹고 살려고 하면 안 됩니다. (109-98)

777가정은 1970년 10월 21일에 축복했습니다. 이게 777가정입니다. 세계 국가를 중심삼고 10개 나라입니다. 777가정은 세계와 연결해야 됩니다. 쓰리 세븐(three seven) 입니다. 거기에는 민족의 구별이 없습니다. 일본 사람이니 미국 사람이니 하는 게 없습니다.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한국을 따라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281-42)

1317  777가정의 축복은 1970년도를 중심삼고 10월 21일, 그것은 삼 칠 이십일(3×7=21)입니다. 그래 가지고 7수를 맞춘 것입니다. 결혼식으로서는 세계를 대표한 마지막 결혼식이다 이겁니다. 결혼식으로는 마지막 결혼이라는 겁니다. 이걸 중심으로 70년대를 한계점으로 삼아 가지고 777가정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어떤 민족이든지 하나의 결혼을 통해 혈통적으로 맺을 수 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777가정부터는 초민족적 결혼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하나의 대한민국의 민족을 중심삼은 교회가 아니다 이겁니다. 벌써 777가정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는 세계인류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는 새로운 민족형성의 기반이 닦아졌다 그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777가정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세계민족형성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초민족적 시대, 초종족적 시대로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때부터 통일교회는 세계적 출발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00-171)

선생님이 간 길을 여러분들도 가야 됩니다. 선생님의 길은 멀고 오래 걸리지만, 여러분들은 같은 모양으로 짧은 탕감조건이라도 세우고 가야 합니다. 그것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받은 777쌍은 몇 번 째 축복이냐 하면, 선생님, 3가정 33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그 다음에 세계순회 중에 한 43가정하고 777가정입니다. 그러니 국내적으로 보면 7차 축복식이고, 세계적으로 보면 8차 축복식입니다. 축복식도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777가정입니다. 그리고 날짜도 10월 21일 입니다. 그것도 삼 칠 이십일(3×7=21)입니다. 이번이 마지막 고비입니다. 내가 이제 축복을 안 해줘도 됩니다. 그래서 10개국을 가담시킨 것입니다. (62-336)

통일교회 사상은 세계를 위하는 사상입니다. 이것이 다른 종교와 다릅니다. 통일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다릅니다. 선생님은 지금도 세상으로부터 욕먹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은 선생님이 하는 것을 보고 '통일교회 문선생이란 사람을 보면 하는 것은 거창하게 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세계 10개국의 사람들을 모아다가 합동결혼식을 했습니다. 원래는 777쌍을 한다고 약속을 했지만 실제로는 791쌍을 해 주었습니다. 약속은 그렇게 했지만 그보다 더 많이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이들이 약혼하고 축복행사를 치를 때 군대 간다거나 아파가지고 참석 못하는 사람이 생겨서 수가 적게 될 염려가 있었기 때문에 791쌍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38-263)

통일교회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777쌍 합동결혼식 때에도, 미국 사람들은 거의 다 대학원 출신인 석사들이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보따리를 싸가지고 자기 나라를 떠나 몇만 리 먼 한국에 와서 축복을 받았던 것입니다.
1318  한 사람이 왔다 가는데 비용이 얼마나 드느냐 하면 2천불이 듭니다. 한쌍에는 4천불이 듭니다. 한국 돈으로 말하면 130만원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런 막대한 경비를 투자하면서 그들이 왜 한국까지 와서 결혼하려고 하겠어요? 그것은 미국에서 결혼하는 것보다 한국에서 결혼하는 것이 더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돈을 얼마 쓰는 것보다 몇십 배 낫기 때문에 오지 말라고 해도 오는 것입니다. 손해나는 일이라면 안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오로지 통일사상에 의한 원칙 밑에서 절대적인 것입니다. 그 사람들에게는 딴 것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39-273)

선생님은 통일교회 식구들을 중심삼고 합동결혼식을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할 때 세계의 사람들이 우리나라로 몰려왔습니다. 이 세상에서 그런 일을 한 사람은 오직 문선생밖에 없습니다. 만일 결혼해 주었다는 것에 대해 상을 받게 된다면 세계 10개국을 모아 놓고 777쌍 합동 결혼식을 해준 것으로 일등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 보면 기가 막히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41-43)

지금 이 자리에는 축복 받은 777가정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들은 세계를 대표합니다. 그래서 이들을 섞어 놓았습니다. 777가정은 아직까지 제대로 통일교회 식구도 안 된 사람들도 축복을 해주었기 때문에, 이들을 보면 얼룩덜룩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들을 왜 섞어 놓았는지 알아요? 그것은 이들을 세계를 대표하는 입장에 세우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무한한 용서권을 이 지구성에 부여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777가정에는 뜻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들어 있습니다. 형편이 무인지경입니다. 그렇지만 여기에 집합된 부인들만은 올바른 사람들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여자의 잘못으로 망했기 때문에, 여자들이 올바른 정성을 다하여 뛰게 된다면, 외세가 우리 때와 더불어 보조를 맞추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남자들은 안 따라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가지 않으면 갈 곳이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44-302)

통일교회에서 결혼하면 40일 동안 뭐냐? 그건 꿈도 아닙니다. 우리 일본 축복가정들이나 777가정은 5년 동안 한 집에 살면서도 전부 다 독신생활을 했습니다. 그거 놀라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 윤락문제와 같은 것은 통일교회가 아니면 손댈 수가 없습니다. 이 질서를 바로잡지 못하면 세상은 사탄의 제물로서 흘러가 버리고 맙니다. 이러한 난문제를 전부 다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백성을 만들어 보자는 것이니 그게 쉬운 일이에요? (85-335)

1319  777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제결혼시대로 들어왔습니다. 전부 다 섞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이제 소생단계, 그 다음에는 장성단계, 완성단계,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섞을지 모릅니다. 지금시대는 어떤 시대라구요? 결혼국제연합시대로 들어왔다 이겁니다. (100-34)

광명한 아침을 앞에 놓고 1970년 10월 21일을 기하여 777쌍이 온 세계 만민 앞에 해방의 기치를 들고 나선다는 것은, 천주사적 승리의 터전이 소생하는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엄청나고도 놀라운 이날이 귀하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얼마나 느껴 보았습니까? 부모님의 나라, 부모님의 족속, 부모님의 가정, 부모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10개국에서 모여들었습니다.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이 문화의 차이가 있습니다. 문화의 평균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35-235)

777가정은 삼 곱하기 칠은 이십 일, 전세계를 한꺼번에 맞춰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1970년 10월 21일 입니다. 이것은 세계의 어떤 민족이라도 하늘에 갈 수 있는 다리를 놓은 것입니다. 3곱하기 7은 21, 삼 칠 수의 한의 고비를 탕감복귀하기 위한 목적이 뭐냐? 21년노정에 있어서 영육을 중심삼고 혹은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을 세계적으로,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가정이 벗어날 수 있는 완전한 터전을 10개국 중심삼고, 닦아 놓은 것이 777가정입니다. 1960년도 성혼식, 그 다음 믿음의 3자녀, 그 다음에 36가정, 그 다음에 72가정, 그 다음에 120가정, 그 다음에 430가정, 그 다음에 777가정, 이렇게 7회의 축복이 있었습니다. 7차로 모든 축복은 끝난 것입니다. 그것이 끝났기 때문에 한국의 것은 세계의 것이요, 세계의 것은 한국의 것이 됩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닦아 놓은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의 기준이 나라를 복귀할 때까지는 종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올라가는 겁니다. 이것은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58-59)

777쌍 축복식을 거행할 때, 어떤 부모들이 선생님을 찾아와서 '통일교회 문교주님, 우리딸의 이름이 아무개인데 좋은 사윗감을 골라 주시기를 진실로 바랍니다.' 하더라는 겁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어느 사이에 이처럼 높은 자리에 올라왔어요? 세상이 변했다는 것입니다. 겨울인줄 알았더니 어느새 봄이라는 겁니다. 살맛이 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재미도 없다면 어떻게 선생님이 살아가겠습니까? (38-187)

777쌍을 축복해 줄 때, 자격이 없는 사람도 많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축복 받을 자격을 완전히 갖춘 입장에서 축복 받은 사람이 몇 사람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자격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도 이번 이 작전에 동참시킴으로 말미암아 그 자신들도 살고, 그들에게 관계되어 있는 친척들도 여기에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국적인 터전을 마련할 수 있는 것입니다.
1320  그렇기 때문에 자격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도 777쌍 축복에 동참을 시킨 것입니다. 이번에 777상 축복을 받은 신랑들은 신부가 응당히 자기 집으로 올 줄 알았을 것입니다. 관습에 따라 틀림없이 자기 집에 와 가지고 시부모를 모시고 형제들과 같이 살 줄 알았는데, 웬 걸 소식도 없이 전부 다 일선에 파송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여기에 부작용이 있으리라는 것도 압니다. 그렇지만 어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38-29)

우리가 70년대에는 7천년 역사의 탕감의 기원을 만들어야 되고, 한국 자체에 있어서는 남자의 위신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집을 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의 집을 안 사주면 책임 못 하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777쌍을 세워 축복해 주었던 것입니다. 그 777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최고 좋은 집을 사겠다는 조건을 세웠고, 차도 최고 좋은 차를 사겠다는 조건을 세웠습니다. 선생님이 집을 사려고 하니까 사탄들이 얼마나 반대를 하는지 서울에서 제일 복잡한 집이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 이것도 탕감복귀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집을 사긴 사야 되겠는데 그게 얼마나 복잡한지 그 집 하나 가지고 여태껏 싸우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우리에게 팔기로 약속이 다 되어 있는데, 국가법에 걸려 가지고 돈을 치르지도 못하고 지금 기다리고 있는 판입니다. 이것도 탕감복귀해야 될 모양이지요? (38-122)

좋은 밥을 대하게 되면, 그것이 이 나라의 원수입니다. 잘 살 수 있는 환경이 되면, 그것이 원수라는 것입니다. 지금 부산항에 미국에서 보내 온 링컨차가 도착했습니다. 이것은 물론 777가정 합동결혼식 때에 선물로 온 것이지만 이 차를 타야 될 것이냐? 이것을 팔았으면 딱 좋겠지만 이것은 역사상에 거룩한 눈물과 더불어 하늘의 명예를 걸고 보내 온 것이기에 이것을 파는 날에는 위신, 777가정이 축복 받아 그런 위신도 서지 않겠으니 그것을 찾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43-85)

이제 그 차만 떡 타고 다니게 된다면 '통일교회 문선생이 한국에서 제일 가는 차 타고 다닌다.' 하고 소문이 졸졸졸 날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은 돈이 어디서 그렇게 났노?' 하게 되면, '어디서 나긴 어디서? 777쌍 축복 받을 때에 선물로 받은 것이다.' 하는 겁니다. 대한민국에서 내가 그 차를 타더라도 그것은 내 돈 가지고 산 것이 아니고, 선물 받은 것입니다. 그것 신문에 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차 타고 다녀도 조금도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고 자랑으로 여기는 겁니다. (46-161)


1321  6) 1800가정

  ① 1800쌍을 축복하게 된 배경

1975년 2월 8일 1800쌍 합동결혼식을 거행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개인적으로 선을 보이고, 가정적으로 선을 보이는데 있어서, 우리 부모님의 가정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 세계 앞에 드러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가정적으로 승리해서 하나의 말뚝을 박는 놀음을 해야 하는데, 이것은 1차 7년노정, 2차 7년노정의 수난의 공적을 터전으로 하여서 비로소 3차 7년노정 위에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을 평면도상에 횡적으로 전개시킬 수 있는 하나의 시위, 하나의 공격전을 펼친 것이 2월 8일 행사였던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77-217)

1800가정 이것은 삼 육 십팔(3×6=18), 사탄세계의 3수니까 사탄세계의 종결 수입니다. 삼 육 십팔, 1800가정입니다. 사탄세계까지 세계의 문을 열었으니 원수세계까지 문을 연 겁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축복이 세계의 문을 연 것이 1800가정인데, 여러분이 세계의 대표 종족적 기준에 입적하기 위해서는 160가정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4수에 4배니까 사탄 이상수입니다. 사탄세계의 4수. 가치와 내용으로는 같이 취급합니다.
본래는 180가정을 찾아 세워야 됩니다. 그러나 160가정을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의 모든 가정들도 가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281-42)
1800가정, 이것은 삼 육 십팔(3×6=18), 3은 6수를 대신한 3시대를 말하는데, 이것은 6수, 사탄수의 3수 완성수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전체 인류를 대표하는 가정입니다. 믿는 사람만이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 사탄세계권에 있는, 미래의 가정적 기반을 하늘과 연결시킬 수 있는 터전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를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114-41)

1800가정, 16은 4수의 4배입니다. 또 18은 6수의 3배입니다. 이건 같은 것입니다. 4수는 땅수입니다. 그것의 4배는 입체수입니다. 18은 사탄수 6수의 3배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수를 해 가지고 180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탕감과정에 있어서 180가정이고, 1800가정은 세계적입니다. (265-176)

사탄은 타락할 때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관권에 가정을 묶어서 초국가적인 운동을 전개해 나가야 됩니다. 777가정, 그 다음에 1800가정…. 1800가정까지가 마지막입니다. 사탄 수인 6수의 3배, 소생․장성․완성해서 18수입니다.
사탄세계에 있어서 1800가정을 선생님이 가졌다고 하는 것은 종족권을 넘어서는 것이 됩니다. 그 국가 기준에 연결된 승리 기준은 세계에 연결되는 길의 시작입니다. 그 1800가정은 사탄의 주관권이 되는 600수의 3배입니다. 그것을 기준으로 가정을 세워서 사탄권의 가정을 탕감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 1800가정입니다. (190-275)

1322  하나님은 수리적 하나님입니다. 우연히 뭐 주먹구구식으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가정들이 합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자기들도 모르게 말려들어 오는 것입니다. 1800가정은 삼 육 십팔(3×6=18)입니다. 전부 다 그 수입니다. 6수를 언제나 걸고 들어가는 겁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6000쌍 결혼한 것도, 2100쌍도 다 원리적입니다. (126-52)

축복가정은 국제합동결혼식이 전통입니다. 1800까지 중요시했지요? 6수의 3배수입니다. 삼 육 십팔(3×6=18), 그래서 1800가정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120가정이고 재림주는 180가정입니다. 180가정과 160가정은 같은 수입니다. 4수의 배수라는 겁니다. 사 사 십육(4×4=16), 그리고 이건 6수의 3배입니다. 사탄수의 완결수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들에게 종족을 160가정 축복하라고 했지요? 원래는 180가정인데 160가정도 같이 인정하는 것입니다. 한 가정이라도 전부 다 작은 것을 원하기 때문에 160을 생각한 것이지만 앞으로는 180가정입니다. 일곱번째가 1800가정입니다. 3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까지 7수입니다. 7수에서 8수, 9수, 10수인 귀일수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10수는 축복 세계화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292-20)

160가정은 4수의 4배입니다. 사위기대 기반, 아담적 사위기대, 아담 자녀 사위기대를 못 이룬 것이 지상천국 개문이 불가능했던 것인데, 탕감시대에 4․4절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4수의 4배, 4배라는 것은 사탄 이상 수입니다. 그건 뭐냐하면 6수가 사탄세계의 점령하는 기반이면 3배, 소생․장성․완성, 삼 육 십팔(3×6=18), 그래서 1800가정을 축복한 것입니다. 1800가정은 1600가정에 해당하는 수입니다. 사탄을 전멸시킬 수 있는 수입니다. (296-179)
예수시대는 120가정이지만 재림시대, 세계화시대는 180가정입니다. 그래서 1800가정을 축복하고 6천쌍으로 넘어간 겁니다. 그것이 사탄수 6수를 3배 한 것입니다. 사탄의 모든 것을 밟고 넘어서는 수를 말했기 때문에 18수입니다. (304-291)

금년에 1800쌍을 축복했습니다. 본래는 작년, 1974년에 했어야 됩니다. 그렇지만 금년 4월까지는 괜찮습니다. 1960년 4월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금년에 들어와서도 4월까지는 14년 권내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월에 했는데, 14년마다 그 놀음을 한 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2차 7년노정의 종료와 더불어 전 세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1800쌍 축복을 한 것은 완전히 세계적 기준을 향해서 기반 닦아 넘어간 겁니다. 이 1800쌍은 무엇이냐? 6수 플러스 6수 플러스 6수 해서 18수입니다. 이것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하면 사탄세계를 제압한다는 뜻입니다. 완전히 제압한다는 겁니다.
우리가 세계적 기반을 닦았으니, 이제는 국가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움직이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81-109)

1323  1975년 2월 8일에 있었던 1800가정 축복, 이것은 전세계적인 사건입니다. 전세계의 신문이라는 신문에는 다 나야 됩니다. 전세계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975년이 역사적인 한 해인 것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세계적인 선포시대에 들어간 것입니다. 1800쌍이 여기에 올라가야 이것이 횡적인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87-62)
1800가정 하면 삼 육 십팔(3×6=18), 삼육수(6.6.6 數)는 무엇이냐면 사탄수의 완결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세계적인 시대로 넘어가는 새로운 기원을 마련해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금년에 이르러 어떻게 하든지 1800가정에서 한 가정을 넘어야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한 소신을 가지고 '1800가정을 만들어야 된다.' 해 가지고 이번에 그런 일을 해 나온 것입니다. (79-104)

지금 유엔의 가입국가가 183개국입니다. 우리가 1800쌍 결혼을 했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요때 전환시기에 있어서 180개 국가를 전환하는 것입니다. 180, 1800은 사탄수의 완성입니다. 6수의 3배이고 4수의 4배입니다. 사탄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래는 우리가 종족적 메시아로서 180가정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160가정으로서 낮출 수 있는 것입니다. 가치가 같은 것입니다. 도리어 4수의 4수가 이상수입니다.
그래서 유엔 가입도 16수입니다. 서울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160국가가 참가한 것입니다. 그래서 160번째로 사탄세계의 종주국이 들어가고 한국은 161번째로 출발입니다. 탕감하면 한국이 앞장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272-284)

1800쌍서부터 믿음의 아들딸을 강조 안 했습니다. 축복 세계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가정에서 해결해야 됩니다. 횡적인 것을 종적으로,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전개해야 됩니다. 횡적인 것을 종적으로 전개해야 됩니다. 믿음의 아들딸이 자기 일대에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아버지는 뭐가 되노? 아버지가 뭐가 돼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면, 아들이 되고, 형님이 뭐가 돼요?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292-114)

2월 8일, 선생님이 지금까지 제일 잊혀지지 않는 것이 그때입니다. 한시간 반 전까지 짝을 맺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결혼식이 어디 있어요? 그때 열 시에 결혼식을 시작하는데, 여덟 시 반까지 그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밤잠 못 자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결혼하는 것은 일생에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그건 장난거리가 될 수 없습니

다. 한번 실패하면 또 해주고, 또 해주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83-226)


1324  7) 6000가정

  ① 6000가정은 종횡의 종교권을 열어 놓은 것

6000가정은 전세계의 종적인 기독교인과 일반 사람이, 종적인 기독교인과 횡적인 가인세계가 같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6000가정을 선생님이 연결하게 끔 되었다고 하는 것은 사탄세계가 가정적으로 공격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장성 기준을 국가 기준에서 이루었습니다. 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는 영적인 기독교가 세계적인 기반이 되기 때문에 세계적 실체 기준을 기독교문화권에 연결하기 위해서 미국에 가서 전국적으로 부흥활동을 했는데 가는 모든 곳마다 환영받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국가 기준을 대표해서 한국에 연결했습니다. 그렇게 승리해서 돌아왔습니다. (190-275)

여러분들은 가지입니다. 뿌리에 달린 하나의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어디까지나 뿌리를 중심삼고 줄기를 따라서 모든 가지들이 커 가게 되어 있지, 자기 자체가 클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특정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전통, 그 기반 위에서 확대해 들어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그 다음에는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이것은 세계의 확대적 조건의 대표로서 축복해 준 것입니다. (145-15)

6000쌍, 6000가정은 완전히 역사적인 이 가정문을, 전세계 공산권까지, 사탄세계까지 전부 다 문을 열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서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나라와 조국창건이라는 이 기준까지 끌고 나와 가지고 미국과 사생결단을 한 것입니다. (135-178)

6000가정을 끝냄으로 말미암아 이제 이 땅 위에 하나님의 한을 해원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책임 못한 것을, 미국이 책임 못한 것을, 내가 짊어지고 간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다 했던 것입니다. (233-123)

6000가정을 중심삼고 감옥에 있는, 지옥에 있는 가정도 다 모인다는 것입니다. 가인세계 뿐만 아니고 지옥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대해 문을 열어 주는 6천수입니다. 6000가정들이 문을 열어 주는 겁니다. 다 열어 줬으니까 세계적으로 다 드러났습니다. 다 드러났으니까, 천국 들어가는 문을 어떠한 사람에게도, 지옥에 있는 사람에게도 다 열어 놓았으니까 공개하는 것입니다. (281-42)

1325  6000가정은 사탄 6수를 세계화한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3가정에서부터 그 다음에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그 다음엔 6000가정, 제일 핍박이 많은 때가 6000가정, 9수를 넘어갈 때입니다. 그래서 6000가정이 제일 고생한 것입니다. (283-84)

선생님이 세계적인 기준을 넘지 않았더라면, 일본 전체가 큰일났을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탕감노정을 통과해 온 것입니다. 3가정에서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이것은 세계적인 탕감의 길을 넘어가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결혼했지요? 그래서 결혼의 길을 통해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234-84)

통일교회는 사랑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합동결혼식을 합니다. 통일교회는 인종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참사랑에 백인 다르고, 흑인 다르다고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가 위대하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다른 것이 그겁니다. 지난번에 6천쌍 합동결혼식할 때도 내가 일본 여자들과 흑인들을 한 70쌍 정도 결혼시켰습니다. 강제로 해준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원해서 한 것입니다.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140-259)

현재 전세계적으로 보면 유엔 가입국이 182개국입니다. 183개권 내에 들어왔습니다. 요것이 180수에 해당하는 것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180가정보다도, 180개 선교본부보다도 160이 수가 적으니까, 그걸 다 원하고 있기 때문에 160수를 갖다 붙인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1800가정 중심삼고 6000가정을 전부 다 연결시킨 것입니다. 그건 뭐냐하면 사탄수 완결입니다. 6000수라는 건 가정에서는 사탄과 관계없다는 수입니다. 가정이 사탄세계의 수를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해방권에 나간다는 것입니다. (260-150)

문제를 일으켜라! 문제를 일으키면 문 아무개가 지게 안되어 있다 이겁니다. 여기 6천쌍 합동결혼식 할 때도 2천8백쌍, 5천6백명이 전부 여기 올 때 반대하고 야단이었습니다. 그래 반대해 봐라! 어디 한 녀석이나 빠지나 했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반대해도 한 녀석도 안 빠졌습니다. 그런 놀음을 왜 하는 거예요? 청년세계에 이것을 빨리 통과시켜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문선생님이 가는 곳에 합동결혼식은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제 반대해봤자 소용없습니다. 일본도 반대하다가 나가 미끄러져 떨어진 것을 다 아는데, 이젠 반대할 수 없다는 그런 간판이 붙여졌다는 것입니다. (136-182)

선생님은 세계사적인 최일선에서 사탄의 총공격을 받아 왔습니다. 한국의 총공세와 아시아의 총공세를 전부 받으면서 이런 길을 닦아 나왔지만 여러분은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환영받으면서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1326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홈 처치에서는 동서남북에 널려 있는 그 문들을 이제 다 열어놓고, 또 잠궈 놓은 문도 열어놓고 통과해도 좋다고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천국이 됩니다. 그것이 하나에서부터 둘로, 둘에서 셋으로 연결되어 한국에서의 6000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돼야 되겠습니다. (135-337)

우리가 지금 세계적인 대회를 얼마나 많이 해요? 요즘에는 너무 많이 하기 때문에 나한테 보고도 안 합니다. 여기 6천쌍 합동결혼식만 하더라도 그렇습니다. 조그마한 동네에서 결혼식을 한다 하더라도 싸우고 야단하는데, 6천쌍 결혼을 하면서도 뭐 큰소리 하나, 사고 하나 없이 깨끗이 왔다 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참 하늘 앞에 감사하는 겁니다. 비행기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니까 별의별 사고가 날 수도 있고, 차가 고장나서 죽을 수도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는데, 전부 다 하늘이 보우하사입니다. 고마운 것이 그것입니다. (130-64)

 8) 6500가정

  ① 6500가정은 교체축복 케이스

사탄수의 3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대표한 6천년에 해당하는 수를 탕감하고 역사 전체 인류의 가정들이 하나님의 축복권 내로 전부 다 탕감해 넘어가는 수라는 겁니다. 이건 777가정, 1800가정은 7, 일곱번째입니다. 7수, 7수는 넘어가는 수입니다.
그 다음에 6000가정은 8, 6500쌍은 6700가정입니다. 6700가정은 인간이 6수를 중심삼고 7수를 합해 가지고 청산 짓는 겁니다. 6수로 말미암아 7수를 아직은 못 넘어왔으므로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6500쌍 축복을 한 것입니다. 6500쌍은 미국 200쌍 하고 해서 6700쌍입니다. 그걸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9차, 아홉수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재작년 10월 30일에 6500쌍이 넘는 사람들을 교체결혼시켰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한국 남자 여자를 얻고, 한국 사람은 일본 남자 여자를 얻은 것입니다. 이래야 여러분이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203-277)

아담국가를 대표한 한국 사람하고 해와국가를 대표한 일본 사람하고 교체결혼했다는 것은 의미가 큽니다.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겁니다. 이것이 국가기준에서 교체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적 가정을 연결시키는 데에 있어서 국가적 차원으로 넘어선다는 겁니다. 그 국가적 차원을 넘어서니까 세계적 시대로 넘어간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의 교체결혼이 중요한 겁니다.
1327  하늘이 통일적 운세를 맞게 하기 위해서 한국을 중심삼고 시작했었는데, 하늘의 뜻을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김일성이가, 사탄세계가 침입하여 남북이 분립돼 가지고 세계가 여기서 문제 된 것입니다. 이것이 갈라졌으니 합할 수 있는 운세를 수습하지 않고는 본연지에 돌아갈 수 없는 겁니다.
그런데 작년에 선생님이 돌아와 가지고 그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개천절을 중심삼고 아담국가 해와국가가 교체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조건적으로나마 가정적 국가기준을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가정을 생각해야 됩니다. 가정기준입니다. 이걸 모르면 안 됩니다. (194-116)

왜 이번에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을 백 퍼센트 교체결혼 했느냐 하는 것을 알겠어요? 아담국가와 해와국가, 아담국가는 한국이요 해와국가는 일본인데, 아담과 해와 개인으로 제멋대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망신살이 뻗쳐서 세계를 잃어버렸던 것인데, 이제는 그렇게 뿌렸던 것이 열매로 국가적 기준에서 거두어 오는 것을 뒤집어 놓은 겁니다.
탕감해 뒤집어 놓아 가지고 세계적 원칙에 있어서 아담이 위에 가고 해와가 아래로 된 여기서 2세를 중심삼고 연결된 이 사랑의 터전을 유린할 자가 사탄세계에는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188-313)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일본은 보석으로 장식한 미인이 알몸으로 드러누워 있는 형상과 같습니다. 아무 것도 걸치고 있지 않은 여자입니다. 그것을 네 명의 남자가 노리고 있습니다. 세 천사장과 완성한 하나의 아담입니다. 그 완성한 아담이 권한을 휘두르기 위해서는 '이놈들, 손을 대지 마라!' 하고 교체결혼을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들딸을 모두 점령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아들딸, 가인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여자 혼자의 힘으로는 세 천사장을 당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교체결혼을 함으로써 하나님의 아들이 데리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이야말로 일본이 주인으로서 최고의 조건을 얻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런 기쁨의 조건입니다. (237-249)

한일 교체결혼을 한 사람은 일본 사람이 아닙니다. 아시아를 넘는 것입니다. 자기들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관점에서 볼 때, 한국에 와 있는 일본 가정은 중국도 전부 다 개척할 수 있어야 됩니다. 옛날에는 한국의 땅이었다는 것입니다. 본향 땅에 파견해서 세계를 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으려고 아담과 해와의 일체권을 선생님이 묶고 있는 겁니다. 역사는 그렇게 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위대한 역사가 여기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234-91)

저번에 일본의 처녀 총각 2천5백 명과 한국의 처녀 총각 3천5백 명을 교체결혼 시켰습니다. '오늘부터 너희들은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고,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는 거야!' 했습니다. 그 2천5백 명 가운데 동경대학 출신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국회의원 비서실장이 43명이 있고 말입니다. 동대 출신은 열 몇 명이나 됩니다. 그 다음 중간 대학 졸업자는 수두룩하고, 의사만 해도 한 30명 됩니다. '다 집어치우고 한국에 오는 거야!' 했습니다. 어때요? (200-122)

1328  일본 사람끼리 결혼한 사람들과 교체결혼을 한 사람들 가운데 어느 쪽이 높으냐? 교체결혼을 한 사람들을 모시지 않으면 안 됩니다. 후루다, 오야마다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의 장래의 중요한 책임은 누구의 어깨에 있느냐? 교체결혼을 한 사람들을 일본의 책임자로 차츰 임명하는 것이 전통적인 하늘의 관점입니다. 지금은 그렇게 하고 있지 않지만, 그렇게 알고 있으라는 겁니다. 미국도 그렇습니다. 이런 얘기는 공식적으로 처음 합니다. 때가 되었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입니다. (217-54)

요전에 우리가 교체축복할 때 일본에 구보끼나 몇몇 다른 간부들이 안 믿었습니다. 그렇지만 일주일 다그치니까 되더라는 겁니다. 몇만 명이에요? 6500쌍이면 1만 명이 넘습니다. 1만 명 이상이 일본에서 왔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한 8천 명, 9천 명이 일주일 동안에 전부 밀어닥치는데 비행기가 어디 있어요? 올 스톱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전부 다 무슨 바람인지도 모르게 했습니다. 일본의 한국 대사관에서는 사흘인가를 밤낮 자기 일족을 동원해 가지고 도장만 찍어 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정부와 한국 정부가 후원한 조건이 된 것입니다. 6500쌍 축복을 하는데 한국 정부가 후원한 것입니다. (198-373)

기독교는 원수가 개인인 줄 알고 있지만, 아닙니다. 개인 원수가 아닙니다. 나라 원수입니다. 나라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일본 나라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는 불이 켜지지요? 이번에 교체한 것 알아요? 개인으로 교체결혼할 때에는 그로 말미암아 멸망의 함정이 벌어지지만, 오히려 그렇게 심어진 뿌리로 말미암아 국가적으로는 갈라진 것이 아니라 하나되어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겁니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교체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의 운세가 땅에 꽂히기 시작하는 겁니다. (195-222)

 9) 3만가정

  ① 3만가정은 3시대 3수를 대표한 가정

작년에 3만쌍이 축복을 받았는데 국가를 초월하고, 지역을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하고, 정치권을 초월해서 국제결혼을 하였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3만쌍이면, 6만명이 됩니다. 얼마나 많은 수예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열흘도 아니고 하루에 다 했다는 것입니다. 한 나라 사람들만이 아닙니다.
1329  130여 개 국가에서 온 백인, 흑인, 황인 할 것 없이 모든 인종의 사람들이 전부 참석했다는 것입니다. 피부색이 아무리 달라도 사는 방식은 똑같은 겁니다. 하나입니다. 위하여 사는 삶의 문화는 똑같다는 것입니다. 비록 비천하게 살지만 남을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전세계에 흩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들이 세계의 대부분을 차지해 가지고 20년 후에 하나의 세계, 하나의 국가가 되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248-183)

1992년 8월 25일이 무슨 날이에요? 3만쌍 결혼식일입니다. 통일교회 축복 받기가 어려웠습니다. 20년 동안 성별하고도 축복을 못 받고 간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때는 뭐냐? 일주일 동안을 7년으로 잡는 겁니다. 일주일 동안에 자신이 틀림없이 사탄의 몸뚱이인 것을 인정하고 참부모가 와서 혈통을 전환시킨다고 믿으면 축복해 주었습니다. 사탄이 소유했던 사람들입니다.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없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소유권을 전환해야 됩니다. (251-259)

3만쌍 결혼은 뭐냐하면, 최후의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3시대,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수를 대표한 것이 3만쌍입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6수를 넘는 것입니다. 3수 주도권에서 6수를 넘는 것입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국, 미국, 불란서와 일본, 독일, 이태리, 이 전체를 탕감해야 됩니다. (245-280)

3만쌍 축복을 역사적인 하나의 기념사건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역사적인 배경이 어느 정도 역사적이냐? 이건 세계사적입니다. 3만쌍을 하고 나서는 선생님이 축복을 안 해 주어도 괜찮습니다. (234-287)

이번 3만쌍 축복은 체육 올림픽과 함께 개최되어 인간 사회의 정신적인 면과 육체적인 면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는 의의를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 130개국에서 국적과 인종을 초월하여 3만쌍의 선남선녀들이 모인 가운데 거행될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합동결혼식은 21세기와 더불어 새로운 역사시대를 맞이하는 세계 인류가 하나님을 중심으로 서로 화합함으로써 세계 평화를 실현하는 평화의 대도(大道)를 보여주는 장거(壯擧)가 될 것입니다. (234-237)

특히, 8월 25일에는 세계 전역에서 모인 약 3만쌍이 성스러운 축복을 받게 되고, 하나님을 중심한 새로운 가정 전통의 확립을 다짐하게 될 것입니다. 가정은 국가,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입니다. 사회 문제의 해결은 가정 문제의 해결에서부터 시작됩니다. (234-225)

3만가정이라는 것을 소생․장성․완성 3수를 중심삼고, 3수는 전체를 대표한 것입니다. 성별수입니다.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를 완전히 개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265-176)

1330  부모님 앞에 있는 일․미․독은 아벨권이지만 장자권 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일․미․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세계적인 축복을 하는 겁니다. 92년에 3만쌍 세계적인 축복을 했습니다. 3수라는 것은 완성수로서 하늘 수를 대표합니다. 소생․장성․완성입니다. 3만가정을 축복했다는 것은 세계적입니다. 3만쌍 결혼한 이후에는 통일교회 합동결혼식 반대가 휙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우리 3만쌍 결혼함으로써 국제적으로 연계돼 있습니다. 거기에는 국가도 없고, 국경도 없고, 민족도 없고, 문화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결혼할 때는 그 경계선을 못 넘고,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자기 나라에서도 자기 족속을 중심삼고 그것도 자기와 관계 있는 족속들만 찾아서 결혼했지만, 이것을 완전히 터 버린 것입니다. 국경이나 민족이나 인종이나 종교나 문화나 전부 다 터 버려 가지고 한 형제로서, 비로소 역사에 시작되는 결혼운동에 처음 가담하는 이러한 역사가 국제합동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269-300)
3가정, 36가정, 72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 6000가정, 6500가정, 그 다음엔 3만가정입니다. 이 3만가정은 귀일수니까 세계적입니다. 소생․장성․완성시대를 건너가야 됩니다. 3만쌍이 뭐냐하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출발하는 입장입니다. 이제 세계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302-130)

1992년 축복한 것이 8월 25일이지요? 3만쌍을 일주일 동안에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될 때, 이 3대 조상에 횡적으로 하면 50억 인류가 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게 평면적으로 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에 말씀만 들으면 그 이후의 전체를 축복해 줄 수 있습니다. 축복해 주면 아담가정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관계를 잘못한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한꺼번에 천국으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253-80)

선생님이 1992년 8월 25일 중심삼고 3만쌍 축복할 때 여러분 부모들에게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정적 메시아의 특권적인 혜택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아들딸들도 동일한 중심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도 1주일 동안에 참부모를 믿고, 혈통적으로 잘못된 것을 알고 참부모의 혈족이 돼 가지고 혈통전환․소유권전환․심정권전환을 틀림없이 하겠다고 맹세하는 사람은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해줬다는 것입니다. (251-224)

이제는 딴 것이 필요 없습니다. 참부모와 참사랑을 중심 삼으면 됩니다. 참사랑을 통한, 참다운 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생명, 참된 혈연적 인연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것이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도 문총재 앞에, 부모님 앞에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망상이 아닙니다. 작년에 3만쌍을 축복한다고 할 때 기성교회 목사들이 '허허허! 저 공상가, 반미치광이' 그랬습니다. (245-160)

1331  3만쌍 축복해 줄 때 아무 것도 모르는 기성가정들을 일주일 수련 받게 해 가지고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메시아의 자리, 아담의 자리, 재림주의 자리에 올려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242-205)

1992년 8월 25일. 그날은 3만쌍 축복식을 한 날입니다. 이렇게 해서 타락한 부모를 해방하고 같은 기준에 올려주기 때문에 타락한 후손도 그 페이스로서 같은 평등한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입니다.
3만쌍 때는 일주일 수련 받고 맹세하면 다 축복해 주었습니다. 그것은 뭐냐하면, 자기 부모들을 해방해 주었기 때문에, 부모와 더불어 후손 전체를 해방해서 횡적 평등 가치의 기준에 서게끔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기준이 이렇게 논리적으로 성립하기 때문에 참부모는 이렇게 해서 세계 가정의 주체권으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249-137)

1992년 8월 25일을 중심으로 해서 3만쌍의 결혼식은 누구나 똑같이 축복한 것입니다. 일주일만 원리를 듣고, 단지 참부모를 믿는다 하게 되면 축복한 것입니다. 자기가 타락한 혈통을 가지고 있고 참자녀가 아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모든 것을 참부모한테 맡겼습니다. 타락하여 사탄이 하나님의 소유권을 빼앗아 갔기 때문에 전체를 하나님께 돌리면서 혈통전환, 소유권전환, 심정권전환을 하고, 틀림없이 참부모님의 자녀가 되겠다고 맹세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한 것이 3만쌍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축복을 받고 그대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의 규칙을 중심삼고 형님, 언니들이 한 것을 상속한 기반 위에 축복한 것임을 잊으면 안됩니다. 상속받으면 그것을 상속한 선조가 관리, 보관하면서 사랑한 것과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전 선조들이 가진 것과 같은 심정권을 이어받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나 전과 달리 사탄의 세계가 해방되어 있는 것입니다. 형제 모두 하나되어 가면 그 경지를 넘어서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이제 3만쌍 축복식을 했지만, 3백60만, 3억6천만도 문제가 아닙니다. 36억도 인공위성을 통해 몇천 곳, 몇만 곳에서 한꺼번에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 인류를 축복시키면 됩니다. 제삼대의 선조들이 모두 해방되어 축복 받은 입장이기 때문에 그 선조들의 후손과 부자관계로 연결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에 있는 것을 어디든지 가져가는 것입니다. 여기 있는 것을 어디든지 가져가고 여기의 것도 어디든지 가져갈 수 있는 평면시대가 되어 있습니다. 사탄의 방해가 없습니다. (257-205)

1332  이제는 한꺼번에 축복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1주일 지나면, 7수인 1주일이 되면 축복해 줄 수 있다 한 겁니다. 그걸 선포한 것이 3만쌍 축복 때라는 겁니다. 그렇다고 1주일만에 모든 일을 완성한 것이 아닙니다. 그건 물이 들 때의 6시간 전체의 연결입니다. 이게 빠지게 될 때는 6시간 걸려서 이곳에 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사상을 훈련받고, 접목이기 때문에 살아남으면 그것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건 모두 논리적입니다. 엉터리가 아닙니다. (258-210)
아담과 해와가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축복을 통해서 만국에 통일권을 이루어 나가야 됩니다. 비로소 하나님의 이름으로 결혼식을 하는 겁니다. 3만쌍까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결혼을 한 겁니다. 이건 평면적인 것입니다. 같은 혜택권 내에 있다는 겁니다. 3만쌍을 중심삼고 비로소 일주일만 수련 받고 절대 신앙만 가지면 다 축복해 준 것입니다.
하늘이 사탄편을 추방해 가지고 세계를 수습하고 비로소 천주에서 세계․국가․민족․종족․가정까지 기반이 닦아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반을 다 닦아 놓음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찾아 내려오는 겁니다. 찾아 내려와서 땅 위에 오시는 주님과 더불어 하나됨으로서 말미암아 사탄을 추방한 가정의 기원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세계적 시대, 그때가 3만쌍 축복을 중심삼고 3년노정을 거치는 때입니다. (269-11)

재작년 8월 25일을 중심으로 해서 3만쌍 축복을 했습니다. 이것은 앞에서 6시간 걸려서 쭉 이렇게 올라왔는데, 이쪽은 6시간이 걸리는 게 아닙니다. 여기서는 몇 분만에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1주일 수련을 받고 참부모를 인정하고, 혈통전환, 소유권전환, 심정권 전환을 하겠다는 결의만 하면 그것으로 된다고 하는 겁니다. 축복을 받은 후에 혈통전환, 소유권전환, 심정권 전환을 하겠다고 하면 말입니다. (259-84)

3만쌍 축복 때에는 공이 없는 사람까지 축복을 해 주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일족을 해방시키기 위해서입니다. 메시아 된 자들의 부모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했고, 그 종족 전체가 통일교회를 반대했던 것입니다. 극성맞게 반대한 것은 도리어 통일교회에 들어온 자녀들을 가진 부모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반대한 부모를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242-104)

교체결혼이야말로 일본이 주인으로서 최고의 조건을 얻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런 기쁨의 조건입니다. 이번이 교체결혼이 몇 번 째예요? 두 번째일 겁니다. 이번에 천하 제일의 싸움을 한 것입니다. 3만쌍 때, 일본이 필사적으로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일본 전체를 가지고 최대 공격을 했지만, 선생님은 꼼짝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내용을 진실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가을 단풍처럼 물들어서 이미 전도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야! 합동결혼, 멋있다!' 하고 생각할 겁니다. 이번 3만쌍 결혼식의 80퍼센트는 NHK에서 방송을 했습니다. (237-249)

1333  작년 8월 25일 3만쌍 합동결혼식을 하는데 일본 사람들이 1만7천쌍이 와서 결혼했기 때문에 일본을 문총재가 말아먹는다고 해서 반대하기 시작해 가지고 1년 동안 두들겨 팼다는 것입니다. 언론을 총동원해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한 것입니다.
'금년 8월 통일교회는 없어진다. 해체되어 가지고 흘러가는 물과 같이 자국도 남지 않고 없어질 것이다!' 이랬다는 것입니다. 잘 몰랐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그럴 것 같은 사나이라면 시작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248-276)

역사적인 전통을 뒤집어 놓아야 합니다. 자기 육신의 할아버지 할머니와 아버지 어머니가 있는데, 참부모는 또 뭐냐 이겁니다. 이것이 역설적인 논리인데도 불구하고 세계의 양심 있는 젊은 청년들은 찰떡같이 달라붙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만쌍의 결혼식이 가능했던 겁니다. 내가 하루에 3천7백 몇 쌍을 다 묶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하루에 3만쌍도 묶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머리를 갖고 있습니다. 그것은 보통 사람은 못 합니다. 인생의 중요한 사랑문제를 중심삼고 이 일을 할 때는 말입니다. 그야말로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뭐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교주를 해먹는 것입니다. (241-121)

여기서 대학을 졸업한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세요. 이번에 3만쌍 축복에 참가한 사람들이 90명 정도 모였다고 들었는데, 손들어 봐요? 모두 다 젊지요? 여러분 때문에 일본에서 난리였었지요? 3만쌍이 축복을 받으면 일본 민족이 한국 민족에게 예속된다고 생각하는 우익을 중심한 일본 경시청, 그리고 나이 든 사람들이 전부 다 모여서 반대를 했습니다. 언론계와 하나되어 가지고 4개월 간 쭉 반대를 해 왔다는 것입니다. (240-108)

기독교의 잘났다는 사람들이 한 대 얻어맞은 겁니다. 24일에 그렇게 얻어맞고는 머리가 '뻥!' 했는데, 25일에 3만쌍이 결혼식 하는 것을 보고는 전부 다 '메시아가 아니고는 이런 놀음을 못 하지!' 하며 깨끗이 재정비되어 가지고 돌아가더라는 겁니다. (235-191)

선생님이 어머니의 말을 듣고, 아들딸의 말을 듣고, 여러분의 말을 들었으면 일을 못 했을 것입니다. 이것을 끌고 넘어가야 됩니다. 갈 길을 모릅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어디로 갈 것인지 알았지요? 누구나 다 알았을 것입니다. 이것은 간단한 일입니다.
이제 여러분에게는 죽고 사는 일이 없을 것이고, 핍박받을 일이 없을 것입니다. 이번의 3만쌍 결혼으로 말미암아 정비작업이 다 끝났습니다. 아들딸이 3만입니다. 이 3만 명이 모두 정신나가고 멋모르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겁니다. 거기에는 학자도 있고,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그러니 무시를 못 하는 것입니다. (235-139)

1334  3만쌍 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다 조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문총재가 보통사람이 아니라는 것이 다 소문났지요? 그러니까 메시아도 선포를 할 만하다 그겁니다. 메시아쯤 되기 때문에, 구세주쯤 되기 때문에 한 것입니다. (240-250)

바닷물이 일년에 단 한 번 밀물로 수면이 가장 높아지는 날이 있습니다. 딱, 하루밖에 없습니다. 며칠이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루 만입니다. 그렇게 수면이 가장 높아지는 날이 있는 것처럼, 이번 3만쌍 축복을 한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있어서 심정권 완성 기준이란 그 바닷물과 같이 한 때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한 때에 동참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타락한 사람이라도 7일 수련, 3일 수련만 받으면 모두들 축복해 준 것입니다. (237-247)

3만쌍 결혼식 때는 평면상에 세우는 만큼 모든 세계 인류를 부모님이 책임지고 해방의 자리에 세워 주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일주일 수련을 받고 혈통전환과 소유권전환과 심정권전환이 타락했다는 사실을 알고 축복을 통해서 참부모가 역사 전체를 탕감해 주며 자신들이 해방된다는 것을 믿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249-248)
이번에 3만쌍 결혼할 때는 3일 동안 교육만 받아도 축복에 동참시키라고 했습니다. 그게 원칙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 작은 조건으로 3만쌍 축복을 받고 자기가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정에 돌아가서 타락으로 제멋대로 결혼 한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를 3일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의 말을 듣겠다고 하면 축복의 자리, 아담과 해와의 자리에 올려놓는 겁니다.
아들딸은 가인 아벨이고 아담과 해와는 부모의 자리에 동참하는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무슨 공이 없어도 말씀을 들은 것만으로도 부모의 자리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내부에만 주고 사탄세계, 외적인 세계에는 안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240-246)

레버런 문이 7월 3일부터 8월 24일까지 '내가 참부모이고, 구세주다!'라고 선포해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레버런 문의 말대로 구세주가 재림한다면 레버런 문처럼 세계를 위해서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기성교인들이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3만쌍, 6만 명이 결혼식을 하는데 전부 다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기성교회에서 날고 들고 별의별 반대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실제로 하니까 '어…!' 하고 놀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거짓말을 퍼뜨리고 반대하던 기성교회가 나가자빠졌습니다. (239-274)

1335  나는 세계의 선을 볼 줄 압니다. 개인적인 선이 문제가 아닙니다. 척 보면 압니다. 여러분은 아들딸 결혼 상대를 10년 가도 고르지 못하는데, 나는 10초에 열 다섯쌍까지 맺어 줬습니다.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어서 세상을 훤히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도 하는 것입니다. 그거 믿을 만하지요? 3만쌍을 결혼시켜 줬으니 말입니다. 뚜쟁이라는 말이 있지요? 세상에서 하는 말로 하면 뚜쟁이입니다. 그렇지만 뚜쟁이가 아닙니다.
결혼은 본래 참된 부모가 시켜주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참된 부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적인 부모의 입장에서 이걸 수습해서 전부 다 접붙여 줘야 하는데, 그것을 하는 방법은 나밖에 알지 못하니 내가 처리해 주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245-241)

3만쌍 결혼 때 사진을 가지고 약혼을 했습니다. 이건 놀라운 일입니다. 사탄세계에는 없습니다. 결혼하는데 있어서 절대적인 영점 자리에 서라 이겁니다. 결혼하는데 절대신앙을 가진 자리에 섰다 이겁니다. 해와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절대사랑을 못 가졌지만, 이들은 국경을 넘어 가지고 사탄세계에 있을 수 없는 이러한 사랑의 길을 찾아 나섰다는 겁니다. 선생님을 절대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와가 절대사랑을 못 했기에 절대 사랑하는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전체를 부정하는 자리에 섰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됩니다. (277-131)

3만쌍을 할 때도 곽정환은 '3만쌍! 6500쌍의 5배가 되는구만. 어떻게 합니까?' 한 겁니다. 6500쌍도 눈을 부릅뜨고 죽는다고 야단하며 했는데, 그것도 10년 후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3년 이내에 해 치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초종교적으로 모슬렘이든 불교든 유교든 찾아가서 몇 쌍이라도 해야 된다!' 할 때 못 한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눈이 시멘트 눈이 됐습니다. 시멘트 눈을 알아요? 얼어붙은 눈을 시멘트 눈이라고 합니다. 못 한다고 했지만 초과 달성한 것입니다. (294-151)

김일성이 '3만쌍 합동결혼식을 진짜 하느냐?' 하고 호기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3만쌍을 어떻게 결혼시키느냐는 겁니다. '3만쌍은 아무 것도 아니다.'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3만쌍 결혼식을 했으면 '그 사진을 한번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을 내가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 사진을 가지고 가서 김정일과 김일성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3만쌍 결혼 사진이 청와대에는 없지만 김일성 김정일의 방에는 붙어 있습니다. 그거 잘한 겁니다.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중국의 문을 열었고, 소련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제 북한의 문만 열면 되는 것입니다. (239-42)

본래는 김일성하고 나하고 약속하기를 말이에요, 전부 다 북한에서 온 난민들, 그걸 뭐라고 그래요? 이산가족, 이산가족을 전부 다 만나게 해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교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1336  또 3만쌍을 북한에서 전부 다 환영할 터이니까 데리고 오소!' 했다는 것입니다. 그 때가 여름이었는데 여러분 송도 알아요? 송도 해수욕장, 해당화 피는 소나무 밭, 무한한 소나무 밭이 있는 흰 모래사장에 천막을 얼마든지 칠 수 있으니까 문총재가 원한다면 3만쌍 그냥 그대로 북한에서 환영! 이랬다는 것입니다. 그걸 정부가 반대했습니다. 정부가. (273-320)

3만쌍 합동결혼식을 재료로 해 가지고 내가 '일성이 형님, 3만쌍을 데리고 북한에 들어갈 텐데 삼팔선을 열 자신이 있소?' 하니까, '있고 말고, 있고 말고! 야, 그거 멋지다!' 했습니다.
김일성이 3만쌍을 데리고 북한에 들어오라고 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호텔이 없잖소?' 하니까, '송도 해수욕장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인데, 그 솔밭에 수십 만이 들어갈 수 있소, 그러니 열명 당 텐트 하나씩만 가지고 오면 만사가 해결이요.' 하더라는 겁니다. 그거 맞는 말입니다. 그곳으로 먹을 것을 나르라는 것입니다. 원산항을 열 테니까 배로 전부 실어 나르라는 것입니다. (239-42)

3만쌍이 북한에 들어가 송도 해수욕장에 가서 열 사람에 천막 하나씩 가지고 지내게 하려고 했습니다. 벗고 지낼 수 있는 때였다는 것입니다. 북한에서도 '문총재가 원하시는 대로 합시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현정부에도 통보했습니다. 그것을 누가 막았느냐? 현정부가 막은 겁니다. 그래도 나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천도를 따라가는 길에는 광명의 아침이 찾아오지만 천도를 떠나면 흑암의 어둠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영원한 어둠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238-266)

이번에 3만쌍을 김일성이 전부 다 초대했습니다. '문총재, 당신이 원한다면 지금이 삼팔선을 열기 위한 제일 좋은 찬스요. 북한에서 3만쌍을 전부 다 받겠소!' 한 것입니다. 그것을 대한민국의 국민은 모릅니다. 북한에서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북한에서 '3만쌍을 받겠소!' 했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차 한대에 50명씩 타면 몇 대예요? 3만쌍이니까 1천2백 대입니다. 50명씩 탄 1천2백 대가 쭉 가면 몇 킬로미터가 돼요? 만약에 그 일이 벌어졌다고 해보면 남북통일의 소요 사건이 나겠나, 안 나겠나 생각해 보라는 겁니다. 이제 다 지나간 일이 되었습니다. 내가 누가 이 일을 반대했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미국의 정보처를 통해서 다 알고 있습니다. 내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누가 뭘 했다는 것을 전부 다 기록해서 데이터를 내려고 합니다. (238-161)

이제는 통일교회를 모르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를 모르면 상식이 없는 사람이 됩니다. 정말입니다. 통일교회를 모르면 아무 가치가 없는 사람이 됩니다.
이제 세계에 나가 보라는 겁니다. 어디서 왔느냐 할 때 '한국'이라고 하면, '3만쌍 결혼한 것이 어떻게 된 것이냐?' 할 때 가보지 못했으면 '텔레비전으로 봤습니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땠습니까?' 할 때 '장관이었습니다.' 하면, '장관이었는데, 어떤 사람들이 모였어요?' 하면 전부 다 설명해야 될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1337  엊그제 24일에도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뱅퀴트(banquet:만찬회)를 하고 돌아오니까, 내일이 결혼식인데 4백 명이 짝을 못 맺고 어디에 모여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 가지고 밤새껏, 네 시가 지나도록 짝을 맺어주고 나오니까 비가 억수같이 오더라구요. '이런 날, 비가 오고 벼락이 치고 땅을 들었다 놓는 거기에서 3만쌍을 부동자세로 세워놓고 축복해 주면 그거야말로 역사적인 사건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234-289)

 10) 36만가정

  ① 36만가정은 세계적인 등뼈가정

왜 36만쌍으로 정했느냐? 우리 축복가정 가운데서 제일 중심 되는 가정이 36가정입니다.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을 말하는데, 이건 종적인 기준입니다. 이 세 가정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12수를 채우는 겁니다. 여기에 3단계를 합해 놓으면 36수가 됩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모든 조상들, 전체 인류를 대표한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등뼈, 뼈와 마찬가지입니다. 등뼈와 마찬가지의 종적인 기준을 말하는 것입니다. 뼈를 중심삼고 살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포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타락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쫓겨난 것은 결혼을 잘못해서 쫓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권한을 가지고 만민 해방권을 선포하는 것이 36만쌍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이 36만쌍은 아담권, 노아권, 야곱권을 완성한 것입니다. 아담권을 완성하고, 예수님권 완성, 재림주 완성을 평면적으로 대표할 수 있는 수이기 때문에 36만쌍이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36만쌍이 문제가 아닙니다.
선생님은 360만쌍, 3600만쌍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다음이 3억6천만쌍이지요? 그걸 다 이루면 지상천국이 눈앞에 와 있는 겁니다. (269-55)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광야 노정을 지나고 7년노정에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전통을 못 세워서 이스라엘 민족이 패망국이 됐지만 우리는 건국이념, 그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이제 40년노정이 지나가는 겁니다. 지나갔으니 이 7년노정 가운데 전부 다 건국 사상과 통일적 세계, 평화의 이념에 충만한 국민으로 결속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선배 되는 제1세와 제2세가 가인 아벨로서 하나되어야 할 텐데 제1세는 실패했기 때문에 광야에서 쓰러질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는 겁니다.
1338  이걸 어떻게 묶느냐? 축복을 서둘러 해 줌으로 말미암아 구해주자 하는 것이 36만쌍 결혼입니다. 거기에는 많은 기성가정이 가입하는 겁니다. 많은 기성가정들이 인연을 맺었습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은 원수들입니다. 기성가정들을 축복해 준 것이 36만쌍입니다. 1세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썩어 없어질 사람들입니다. 다 독수리 밥이 될 것인데, 죽을 것인데 살려 주겠다는 겁니다.
여러분 아들딸, 2세가 아벨이 돼 가지고 1세를 구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 아들을 부모와 같이 절대복종․절대신앙․절대사랑이 일치해야 되는 겁니다. 이러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복귀해 들어가는 겁니다. (269-216)

3만쌍 결혼한 이후에는 통일교회 합동결혼식 반대가 휙 돌아갑니다. 그 이후 3년만에 36만쌍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36수라는 것은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까지 36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조상수입니다. 그러니 36만쌍 축복은 세계적인 모든 전체의 등골과 같은, 조상과 같은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으로 장성급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 결혼식만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지금 전세계의 가정이 다 파괴됐습니다. 이것을 청산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혼란된 이 가정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문제로 세계가 앓고 있는데, 통일교회가 36만쌍 청년 남녀들을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그 가정들이 이상적으로 잘살아 간다고 하게 될 때에는 세계의 모든 파괴된 가정들은 여기에 전부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36만쌍 결혼을 하게 될 때, 이 결혼이 좋다고 세계적으로 전부 다 소문이 나서 한 나라에서 3만6천쌍씩만 하면 얼마나 될 것 같아요? 어떤 나라는 지금 5만쌍까지 하겠다는데 말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269-300)

1995년 25일에는 전세계 72만 명, 36만쌍의 선남선녀들이 창조본연의 이상가정으로 하나님과 참부모님으로부터 축복결혼을 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참사랑에 의해 부부가 비로소 이상가정을 향한 참가정의 모델을 확립해 나갈 수 있습니다. (271-147)

이제 36만쌍을 해서 사탄세계가 넘어졌기 때문에 여러분의 노력여하에 따라 몇천만 쌍도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걱정 안 해도, 내가 기도 안 하고 내버려둬도 그 수는 넘어가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나는 예상숫자가 몇 천인가를 벌써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내 책임을 완성하라는 것입니다. 내 책임! (271-255)

36만쌍이라는 것은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3만쌍부터 공개적인 축복을 세계적으로 한 겁니다. 거기는 국가의 제2인자까지 참석했습니다. 장관급 이상이 들어간 것입니다. 이번에는 대통령들도 다 출석한 겁니다. 세계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그리고 3만쌍에서 36만쌍을 3년만에 한 것은 3수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가능한 겁니다.
1339  오늘 통일교인들, 여러분들 전부 다 밖에 떨어져 나가 가지고 별의별 이유 다 들면서 그걸 가능하다고 믿었어요? 알고 믿는 것은 하나님하고 선생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축복을 해줬습니다. 책임감을 느끼기 때문에. 이제 사탄세계는 완전히 넘어가는 것입니다. 소생 가정권 세계 판도 위에 3만쌍을 기반으로 해서 장성권 36만쌍을 중심으로 36만쌍은 36가정을 세계 판도 위에서 넘어가는 겁니다. 조상들이 잘못한 고개를 넘어가는 겁니다. (272-27)

이번에 내가 36만쌍을 축복한 것은 남미로부터 알래스카로 다니면서 황무지의 개척의 왕자와 같이 잃어버린 걸 다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습하고 돌아와야 됩니다. 이걸 수습하게 되면 36만쌍이 고개를 넘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적 중심삼고 나는 외적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정비하는 겁니다. 이러다 보니 36만쌍을 하게 되었습니다. (272-31)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닙니다. 이거 처음으로 얘기하는 겁니다. 내가 수많은 사람을 짝을 맞춰줬습니다. 지금 벗어날 때가 됐으니 그렇지, 미리 정해 놓고 한다는 등 미친 사람으로 소문난 것입니다. 36만쌍을 거느리고 축복해 준 기록을 남겼기 때문에, '그 사람이 무슨 조화요?'해도 믿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실을 얘기하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얘기 안 했습니다. 이번에 처음 얘기하는 겁니다. 선생님 손이 가는 겁니다. 손이 가는 것입니다. 누구도 모릅니다. 사진에 척척 손이 간다는 겁니다. (272-41)

36만쌍 축복을 위해서 피땀 흘려 가지고 8월 25일이 오는 것이 얼마나 무서웠는지 모릅니다. 내가 워싱턴대회 하던 그 이상의 마음이었습니다. 하늘 앞에 선언한 위신과 체면이 여기서 전부 다 깨져 나가느냐, 도약하느냐 하는 문제였습니다. 심각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잠자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말입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선생님을 사랑하사, 선생님을 보호하사 그 외롭고 비참하게 산 문 아무개를 동정하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이 일을 누구도 생각지 않았는데 초과 달성을 했습니다. 3만쌍에서 36만쌍이 12배의 수입니다. 그래서 36만쌍은 10배로 다 뿌리를 내렸습니다. 종치는 소리가 땅 끝까지 울렸습니다.
또 지금 세상은 에이즈라든가 프리섹스로 말미암아 독사의 입에 손을 넣는 것같이 위험한 시대입니다. 미남자를 찾는 여자는 에이즈에 걸리고, 미인을 찾는 남자는 전부 다 에이즈 걸리게 돼 있습니다. 이건 살아서 지옥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이걸 방어할 길이 없습니다. 순결을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271-214)

1340  1992년을 지내고 3년 만인 95년에 36만쌍 축복을 했습니다. 3만쌍에서부터, 국제적 수준의 3만쌍에서부터 축복을 같은 자리에서 해 준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같은 자리의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1주일만 말씀을 듣고 절대신앙을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고, 절대사랑을 가지고 참부모를 사랑하고, 절대지혜, 참부모의 지혜, 사탄세계의 지혜가 아니라, 무지가 아니라 참부모의 지혜를 가지고 뜻길을 가겠다고 결심만 하면, 1주일만 말씀을 듣고 결심하고 맹세를 하게 되면 축복을 해 준다 이겁니다. 같은 자리에 세워 준다는 것입니다. (277-133)

3만쌍 결혼했다가 3년 후에 36만쌍 결혼한다고 하니까 된다고 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하나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 그게 끝났습니다. 안 끝났습니다. 세상에 그런 놀음을 할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이런 놀음 할 사람이 없습니다. 나라도 이런 놀음을 할 나라가 없습니다. 이것이 기록적입니다. 사탄세계 가정 전체를 밟고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장성적 기준인 36만쌍을 승리했으니 사탄세계의 나라를 밟고 올라서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360만쌍입니다. 이것은 전권시대입니다. 결혼 전권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275-282)

이번에 축복 받은 36만쌍 가운데는 회회교 신자, 불교 신자, 유교 신자, 초종교적 신자들이 축복 받으러 가담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축복을 다 빼앗겼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황족권 될 수 있는 기독교 문화권이 꼴래미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내가 구해주지 않으면 전부 지옥으로 처넣어야 됩니다. (277-42)

장자권 시대, 부모권까지 왔기 때문에 명령 하에 안 움직이면 걸려 넘어갑니다. 자기 조상들이 와 처리해 주는 겁니다. 천사세계도 내려와 가지고 처리하는 겁니다. 잘못하면 조상들이 와서 약주고 병주고 합니다. 통일교회 가라고 명령을 합니다.
이번에 전세계 종단장들이 그런 명령에, 하늘의 특명에 의해 가지고 명령하는데 안 할 수 있습니다. 종단장들한테 '축복해, 이 자식아!' 그런 꿈같은 일이 가능합니다. 그래, 36만쌍이니까 360만쌍은 문제가 되겠습니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가능한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런 일을 하는 통일교회니 유명한 겁니다.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얼마나 기분 좋아요! (274-187)

36만쌍 결혼을 전부 다 6개월 동안에 해결했습니다. 제3세계에 있는 이 사람들은 신앙생활을 하는데 생명을 걸고 해왔습니다. 배가 불러서 배를 쓸고 트림을 하면서 해 온 것이 아니라 배를 주리고 죽어 가면서 아들딸과 생이별하는 그런 죽음의 자리에 보내면서 하나님을 믿고 나오는 투철한 신앙 기반이 남아 있다는 걸 내가 알았습니다. (273-236)

이번에 36만쌍 결혼식을 했는데, 36만쌍이 몇 명이에요? 72만 명을 세면 며칠 걸릴 것 같아요? 일생 걸릴 겁니다. 그것이 인간의 힘으로 됩니다. 안돼요? 선생님이 6개월 동안에 만들었습니다. 3년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영계를 동원하는 것입니다. 동원해 가지고 아프리카 지바에…. 여기 북쪽은, 북반구는 반대하는 겁니다. 여기가 밝으면 저쪽은 어둡고 저쪽이 어두우면 여기는 밝습니다. 지금은 저녁이 밝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273-50)

1341  이번 36만쌍 합동결혼식 할 때 얼마나, 일본에서는 이것이 실패한다고 해서 한국 기독교와 연합 운동해 가지고 여차 발표만 나오면 '때려잡자!' 해서 만반의 준비를 했던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일본이 정부로부터 전부 다 해 가지고 밀어 치우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꿈같은 얘기가, 의외의 일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NHK가 실황 방송을 전부 다 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어떻게 돼 가지고 36만쌍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실황으로 방송해 가지고 반대하려고 왔던 160명 가량의 언론인들의 고개가 다 수그러들었습니다.
NHK가 발표해 버린 것입니다. 자기들 멋대로 찍고 지그재그로 발표해 가지고 혼란을 일으키려고 하는데 NHK가 발표한 것입니다. 일본의 언론계를 대표했다는, 그래도 선진국가의 이름이 있기 때문에 발표를 안 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세계적 안목에 있어서 탈락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정식 발표하니 그 나머지 반대가 완전히 싹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러자마자 부시가 와 가지고 싹쓸이 한 것입니다. (272-198)

참된 가정과 이상가정을 실현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바라는 이상가정을 실현하자는 것인데, 아들딸들이 이상가정을 형성하지 않기 바라는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 이겁니다. 원하더라도 불가능했다 이겁니다. 꿈같은 얘기입니다. 정치력을 가지고도 안 되고, 경제력을 가지고도 안 되고, 외교 능력 혹은 군사력 가지고도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를 넘어갈 수 있는 것은 36만쌍 축복입니다. (272-196)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근본을 알려주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문제가 됩니다. 이것을 전 세계 마을마을, 촌촌에 알려줌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지상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36만쌍이라는 건 큰 것입니다. 40년이 되어서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성해방과 더불어, 그것이 어머니 출현입니다. 여성해방과 더불어 3만쌍을 축복한 것입니다. 축복의 기준으로 3만쌍을 한 것은 세계적인 어머니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새로운 축복 기반을 세계에서 성립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게 소생이라면 이건 장성이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이니 만큼 36만쌍을 중심삼고 하늘이 섭리적 페이스로 맞춘 게 뭐냐하면 가정 문제입니다.
지금 완전히 지옥화 돼 버린 것입니다. 암만 선진 국가가 자랑하지만 가정 문제 중심삼고는 머리를 숙여야 된다 이겁니다. 완전히 파탄 당했습니다. 손댈 수 없다 이겁니다. 경제적인 힘, 군사적인 힘, 정치적인 힘 가지고도 손댈 수 없는 것입니다. (272-179)
1342  어머니가 해와의 책임 못 한 것을 해방해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여성해방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3년권 내에 있어서 여성해방을 통해서 나라를 찾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찾아 나가는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결혼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탄권 내에서 36만쌍 가정을 찾아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제 세상의 가정은 완전히 날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게 되면, 이게 큰 주류의 흐름이 되어 가지고 문총재의 가정이상은 인류를 해방하고 평화의 세계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이제 전부 다 알게 되었기 때문에 반대가 없습니다. 이제부터 반대하면 '들이 쳐라, 이 자식아! 문총재가 한 일이 뭐야? 세계적으로 청년 남녀들을 묶어 가지고 36만쌍 결혼식 한 걸 몰라? 너는 뭘 했다고 그렇게 반대해! 집어치워!'하고 왕이든 누구든 못을 박아야 되는 것입니다. 동네방네에 가서 어미 아비를 타고 앉아 가지고 항복시킬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부모권 복귀입니다. 알겠어요? (272-50)

하나님이 문선생을 붙들고 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을 안팎으로 실천해 나오는 것입니다. 가르치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 실천하고 나서 가르쳐 나오는 것입니다. 36만쌍도 그렇습니다. 36만쌍도 된다고 하는 그 위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앞으로 있을 360만쌍도 된다는 그 위에서 명령하는 겁니다. 이걸 그대로 선생님 뜻 받들어서 하면 되게 되어 있습니다. (272-47)

36만쌍을 했으니 이제 원리결과주관권을 넘어선 겁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원리결과주관권 내의 장자권 복귀를 위한 싸움을 매일같이 진행해서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세계평화통일입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직접주관권, 원리결과주관권을 넘어서서 직접주관권과 하나되는 겁니다. 선생님과 하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꽁무니만 붙들고 절대 하나되면 결과주관권이 분립이 안되고 통일이 되어서 승리의 패권자로서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종교를 중심삼고 볼 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272-95)

36만쌍 결혼이라는 것은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왕권 국가 기준으로 사탄세계를 밟고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해와면 해와로서, 아내면 아내로서의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당당히 국가를 넘어서 하늘나라를 찾아갈 수 있는 책임분담을 완수한 것입니다. 직접주관권의 하나님의 혈통을 직접 전수 받을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가는 겁니다. (272-74)

3만쌍 할 때도 곽정환이는 가망성이 없다고 했었지? 될지 말지 그랬지? 36만쌍 이건 꿈나라에서 점치는 겁니다. 꿈 가운데서 점을 치니 맞을 게 뭐예요? 이건 상상도 할 수 없는 놀음입니다.
1343  그러나 나는 36만쌍은 이미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오케이' 하신 겁니다. 답을 받고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니 매일 한 순간에도, 3년 동안에 밤이 되든 어디를 가든 이 초점을 끌고 다니면서 그 초점을 놓고 중심을 맞춰서 정성들였습니다. 내 정성이 50억 인류의 정성에 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모릅니다. 어머니도 모릅니다. 하나님과 나만 아는 것입니다.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완전한 대상의 신념은 완전한 실체의 신념으로 하나님이 성사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어때요? 멋지지요? 그 신념 그대로 됐습니다. 이제 360만쌍은 어때요? 3만쌍에서 36만쌍하는 것보다 쉽고도 쉬워요. 쉽고도 쉽습니다. 세상에서 문총재를 밤이나 낮이나 부를 사람이 많게 되어 있습니다. 어머니의 어머니 아버지와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를, 수천만 대의 역사에 벌어진 조상들의 모든 전부를 용서해 가지고 부부할 수 있는 인연을 땅에서 묶어 주었습니다. (272-117)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내버려뒀습니다. 내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장성기 완성급 고개를 못 넘었기 때문에 완성한 부모로서 처리하지 않습니다. 간섭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때를 넘어갔습니다.
40년 고개를 넘어 가지고 36만쌍을 돌파를 했다는 것은, 3만쌍으로부터 시작해서 소생, 장성기를 넘어갔다는 것은 사탄세계의 그 누구도 통일교회를 막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은 것입니다. 반대했지만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272-72)

조수(潮水)가 여섯 시간만에 들어오는데 수평이 될 때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번 축복도 일주일 교육을 받고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를 할 수 있는 결의를 한 사람, 참부모에게 접붙여 가지고 새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언제나 그런 것이 아닙니다. 수평이 될 수 있는 때는 잠깐입니다. 그런 때가 됐기 때문에 36만쌍도 아무 공이 없는 사람을 선생님의 특권으로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268-191)
세계적 소생이 3만쌍입니다. 세계적 장성이 36만쌍입니다. 이것이 제2차입니다. 제2차 때 타락했기 때문에 제2차 때 영계와 육계를 가정을 중심삼고 묶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부모와 선생님의 형님을 이렇게 묶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가정적으로 어머니, 형님, 아들딸 해서 이것이 삼위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거기에 더해서 아담가정에서 출발해 가지고 어머니의 가정을 축복해 주고 그 아들딸을 묶는 것입니다. 이것을 3시대를 거쳐 가지고 비로소 참부모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과 여러분 가정이 가인 아벨로 묶어지는 것입니다.
1344  그래서 이번 36만쌍 축복하기 전에 그 전날 새벽 3시에 그 축복식을 해주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부모님들을 말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본연적 아담과 해와의 이상적 축복의 자리가 아닙니다. 왕권이 남아 있습니다.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가! 이제는 다 끝났습니다. (272-311)

충모님의 축복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모님의 축복도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대형님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 준비입니다. 그것이 36만쌍 하기 전에 새벽 3시에 그런 일을 다 준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렇게 복잡한 것입니다. 그걸 다 꿰매 가지고 깃발을 내세우는데, 거기에 사탄이나 하나님이나 영계나 육계나 상충이 없는 길을 닦아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탕감복귀의 길입니다. (284-167)

 11) 360만가정

  ① 360만가정 축복으로 해방시대 맞아

참부모가 안 나왔으니 지금까지 보류하고 이 땅을 떠났던 사람들도, 참부모님이 와 가지고 축복을 받고 같이 평면상에서 살 수 있는 자리에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적인 해방권을 대표하는 것이 360만쌍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360만쌍을 중심삼고 금년에 다 모이는 겁니다. (282-189)

360만쌍 결혼, 이것은 소생․장성․완성의 완성입니다. 3만쌍에서부터 36만쌍을 거쳐 완성 단계에 이른 것입니다. 이것을 수위로 말하면, 물이 여섯 시간 들어와 가지고 열두 시간에 한 번씩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섯 시간 먼저 들어온 물이나 여섯 시간 후에 들어온 물이나 같은 수위에 서는 것입니다. 먼저 들어오는 것을 밀고 들어오면 도리어 새로 들어오는 것이 앞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평준화시대에 들어온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네가 옳고 내가 그르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울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평준화 시대가 되었으니 일률적으로 전부 다 축복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60만쌍만 넘어가면 됩니다. 완전히 넘어가는 것입니다. (82-181)

이제는 세계가 다 달라지고 우리 때가 왔으니 세계적으로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60만쌍 축복 완성'이라는 겁니다. 세계화 결혼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360만쌍을 결혼하게 되면 초등학교 학생들이 묻는 겁니다. '선생님! 통일교회 문선생이 하는 360만쌍 결혼하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했던 것처럼 한쌍 한쌍이 하는 결혼하고 어느 것이 참입니까? 세계의 모든 국민과 모든 국가의 풍습, 전통을 넘어서 통일적인 입장에서 한 가정을 만들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그 결혼식하고 내가 결혼해야 할 것이 어느 것이 참이요? 통일교회에 가서 결혼해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그런 식으로 결혼해야 되겠어요?' 하고 물어본다면 선생님이 뭐라고 하겠느냐 이겁니다. (282-39)

1345  360만쌍이 축복가정 세계 해방권을 성립한다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지요? 거기에 살인 강도가 없겠어요? 별의별 잡동사니가 없겠어요? 도적놈, 사기꾼이 수두룩합니다. 그것을 회개하려면 얼마나 걸리겠어요? 몇천만 년의 죄를 짊어지고 들어오는데 그 죄를 몇천만 년의 몇 배로 회개해도 용서를 못 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의 파워입니다. 참사랑의 힘을 가지고는 거짓 사랑의 힘이 아무리 세더라도 자동적으로 전부 흘러가는 것입니다. (280-315)

360만쌍을 하면 통일천하가 되는데, 통일천하는 무엇을 중심삼고 돌아가느냐? 이것이 닻입니다. 지상세계의 악마의 주관 하에 습관화되고, 더럽혀져 있는 것을 청산할 수 있는 닻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줄을 대 가지고 여러분을 밀어내는데, 닻줄이 끊어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가정이 되어야 되고, 여러분의 일족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끊어질까봐 일족을 묶고 국가적인 메시아를 전부 다 묶어 주는 것입니다. (280-263)

160가정은 누구 때문에 했어요? 자기 일족 때문입니다. 여기 황씨면 황씨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의 가정을 책임지는 겁니다. 참부모가 그거 아니예요?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가정을 전부 다 책임졌습니다. 그것이 세계 판도 되었으니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까지 넘어가 가지고 그것을 해방해서 전부 다 한 꿰미에 같은 가치를 중심삼고 360만쌍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국경도 없고 종교라든가 풍습이라든가 문화라든가 그런 것이 없습니다. 평면적으로 전세계 마을 마을마다 같은 가정을 배치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을 찾았던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가정기준을 벌여놨습니다. (284-119)

통일교회에서 참부모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완성을 하는 것인데, 그것은 한국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남북통일 기준에서 동서의 분립된 서양의 문명이 지금 싸우고, 남과 북이 빈부의 차로 싸우는 모든 전부가 걸려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만큼 360만쌍을 한국에서 기록을 깨뜨려 가지고 북한 앞에 물이 흘러갈 수 있는, 천운을 옮겨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282-259)

가정이라고 하는 것은 그토록 놀랍고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맹세의 내용은 천주적인 대선언이라고 하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작년부터 부모님이 강연하는 강연문의 내용은 가정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철칙입니다. 영계 해방의 축복식을 해야 할 때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360만쌍이 끝나면 영계 축복식을 하는 겁니다. 상대가 영계에 갔으면 불러내서 묶어 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옥세계까지 해방되는 것입니다. (283-90)
1346  오늘 달리 모인 게 아닙니다. 이런 것을 가르쳐 줘야 되겠다 해서 모이게 한 겁니다. 아담가정의 체제, 예수가정의 체제, 재림주가정의 체제가 다 다르다는 겁니다. 예수가 로마를 넘어 세계적 단계를 넘어서 하늘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이제 그런 자리를 넘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왕권시대를 부르짖고 있는 겁니다. 이번 360만쌍 축복만 끝나게 되면 영계의 축복이 벌어집니다. (283-125)

이제 360만쌍만 끝나는 날에는 흥진군하고 대모님을 시켜서 선생님의 축복을 이행하게 하는 것입니다.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독신축복 받은 사람이 저 나라에 가서 옛날의 자기 남편과 아들딸을 찾아서 재편성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때가 언제 올지 모르기 때문에 독신축복을 해왔습니다. (285-104)

11월 29일 360만쌍은 하늘땅이 접하는 때입니다. 종적 세계와 횡적 세계가 접하는 때입니다. 그래서 아담가정에서 타락하지 않고, 모든 인류가 타락하지 않고, 횡적인 세계가 전부 다 축복의 날을 기다리고 있는 때다 이겁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가정완성을 성사시키는 것입니다. 끌어다가 강제로 결혼시켜도 사탄이 반대 안 합니다. 강제로 축복 받고 나서는 축복이 끝나면 영원 세세토록 부모님께 감사할 것입니다. 우주의 가치를 상속받는 대표적 가정이 섰기 때문입니다. (285-205)

재림주가 무엇을 가지고 오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의 주인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 혈통에 의해서 새로운 후손을 남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가정에서 완성한 것과 같은 완성된 가정이 되면, 그 가정은 종족 완성과 국가 완성의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대로 세계적으로 전개되면서 3만쌍, 36만쌍, 360만쌍의 축복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이렇게 지상으로부터 소생․장성․완성이 이루어진 겁니다. 이것은 평면적입니다. 지금부터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아주 쉬워집니다. 360만쌍을 하는 것보다 더 쉽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들어가는 겁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축복하는데 아무 것도 방해될 것이 없습니다. 왜 그렇느냐?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가 청소년들의 윤락문제와 무너지는 가정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간섭할 수 없었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지금도 손을 댈 수 없습니다. 사탄도 가정을 끌고 가서 끝날이 되면 가지까지 전부 다 말라 버리는 것입니다. (286-234)

1347  360만쌍을 전부 다 초과 완성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천6백만쌍입니다. 3만쌍에서 36만쌍, 360만쌍,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 그 다음에 얼마예요? 36억입니다. 여섯 번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겁니다. 여섯 번도 안 갑니다. 360만쌍 하게 되면 결혼하는 사람은 '왜 저렇게 세계적으로 요란스럽게 결혼했어?' 알게 되는 겁니다.
선생님은 축복이 얼마나 가치가 있다는 걸 아는 사람입니다. 자기들은 모릅니다. 무한한 가치권을 준 것입니다. 이제는 문총재님이 무슨 얘기를 해도 다 믿게 돼 있습니다. 36만쌍 한다고 할 때 '저거 미친 사람이다. 통일교회 망한다.'고 한 겁니다. 통일교회 망한다 그랬다가 360만쌍 한다니까 '아이구, 이제 망했구만!' 하는 겁니다. '통일교회 3년 동안 못 하고 망하게 해 주십시오. 2년 동안에 만들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하고 기성교회는 빌고 있습니다. (285-305)

금년도 이젠 8월이 됐으니 3분의 2가 지났습니다. 금년 표어가 360만쌍 축복 완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의 여편네 도적질하고 아들딸 도적질한다고 해 가지고 반대하는 놀음을 했습니다. 그래서 축복해 주기를 3가정으로부터 그 다음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입니다. 9번째가 6500가정입니다.
다음에는 열 번째로 3만쌍을 했습니다. 열한 번째는 36만쌍입니다. 열 두 번째는 360만쌍입니다. 그 다음엔 36만쌍, 360만쌍을 하게 되면 소생․장성․완성으로 거슬러 올라온 겁니다. 다 올라온 겁니다. 올라갔기 때문에 세계가 다 아는 겁니다. 세계가 다 앎과 동시에, 가정 문제가 세계에서 제일 큰 문제가 됩니다. 그걸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정치의 힘, 경제의 힘, 종교의 힘, 어떠한 힘으로도 이걸 수습 못 합니다. (286-65)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성찬 먹던 것을 우리가 주일날만 했었다는 것입니다.
칠일절 전체 전권시대, 360만쌍 가정으로 말미암아 세계 이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만물들이 탄식했던 것을 탄식권을 벗어나서 월요일부터 일주일 동안 우리가 생활하면서 모든 먹고 자는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고 사는 시의시대(侍義時代)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 준비라는 겁니다. (285-297)

외형적으로는 통일교가 기독교를 따라가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내적으로는 얼마만큼 투쟁의 역사를 거쳐왔는지 모를 겁니다. 사탄을 분립시켜 가지고 분별하기 위한 투쟁을 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인류를 재차 하나님 품에 품을 수 있게 하기 위한 구원의 길을 개인으로부터 가정…. 8단계를 거쳐 가지고 전세계 민족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수준을 넘어설 수 있는 것이 360만쌍 축복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3천6백만쌍입니다, 3천6백만쌍. 이건 쉽습니다. 제일 어려운 것이 360만쌍입니다. 40년 고개를 거쳐 가지고 잃어버린 구약권과 신약권을 찾아 가지고 이어 나오는 것입니다. 장자권과 부모권, 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전부 다 그 과정도 거쳐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장자의 책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286-70)

1348  3만쌍, 36만쌍만은 요건 종으로 보는 것입니다. 360만쌍, 분수령을 올라갔습니다. 이제부터 내려가는 것은 쉬운 것입니다. 내려갈 때는 빠르니 그런 힘을 가해서 내려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반대되는 것입니다. 36만쌍에 대(對)가 될 수 있는 3천6백만쌍, 이래서 3억6천만쌍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사탄세계의 가정의 고개가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무너지기 때문에 이제 평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 가정적 고개가 무너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자유 천지를 왕래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국가주의입니다.
가정연합과 친족연합 위에 국가연합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24개로서 가입하고, 그 다음에 세계시대로 넘어갈 때는 360개 씨족을 중심삼고 360만쌍,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 세계 평면적 조직으로서 하나의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연결해 나가는 것입니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의 열두 고개 완성에 대한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어떻게 이루어졌느냐 하면, 이 열두 고개를 넘어와 가지고 천국 백성으로 천국 나라, 지상천국에 가입할 수 있는 내 가정이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역사적인 한의 고개를 넘어왔느냐 이겁니다. 열두 고개 완성하는 것은 360만쌍입니다. 이것은 안 하면 안 됩니다. 열두 고개 완성은 360만쌍이고, 두번째는 3천6백만쌍입니다. 요거 전부 다 360만쌍이 꼭대기로 올라가면 소생, 장성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3억6천만쌍,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 종결된다 이 말입니다. 다 해방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3억6천만쌍까지 가야 완전히 해방권입니다. 세계적으로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286-247)

360만쌍만 넘으면 모든 해방권의 세계로 넘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쌍 축복 완수'다 그겁니다.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던 그 모든 것을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자랑하고 사랑하는 기준이 되어서 360만쌍만 넘으면 모든 해방권의 세계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축복이라는 걸 설명하지 않고 어디 가라고 하지 않아도 문총재의 축복 이념은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것을 만민이 알 것이고 듣지 않으려야 듣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360만쌍들이 귀가 닳도록 매일같이 나발을 불어 댈 것이다. 이겁니다. (280-220)

360만쌍이 여러분에게 뭐가 필요해요? 그거 필요없다 이겁니다. 두 천사장 가정을 소화해서 아담가정에 내놓아야 사탄세계의 가정적 흔적이라든가 아들딸이 없어짐으로 사탄이 영원히 복종하고 영원히 사탄을 분립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1349  그래서 사탄은 어떻게든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묶어진 것이 1992년의 3만쌍 축복입니다. 비로소 세계를 종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장성은 36만쌍이고 360만쌍은 완성으로 마지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 위에 360도를 전부 개방해 가지고 누구나 축복을 받을 수 있게 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연결되면 천상세계에 가 있는 사람들을 축복할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천국 못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흥진군이 선생님 대신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천사장 후손이 아담가정의 동생의 자리에 서서 한 줄로 참부모의 뒤를 따라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입니다. (280-302)

이번에 360만쌍만 하게 되면 통일교회에서 결혼식을 할 필요 없습니다. 종교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문총재 하게 된다면, 지금 내가 연설하는 내용, 설교하는 내용은 종교는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해서 생긴 거라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종교가 없어집니다. 뭘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가정, 나라만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창조이상입니다. (271-230)

세상 끝날에 와보니 하나님도 손을 댈 수 없고, 사탄도 와보니 전부 다 적막강산(寂寞江山), 절벽에 부딪쳐 있습니다. 사탄이 볼 때 그렇다고 해서 오른쪽 왼쪽 돌아서려니 레버런 문이 전부 다 꽁무니를 쳐 가지고 가정을 다 빼앗아 나오고 있다 이겁니다. 이제는 360만쌍에서 3억6천만쌍 축복을 해서 가정을 전부 다 뒤집어 박는 겁니다. 갈 데가 없어요, 지금. (288-55)

선생님 마음 같으면 그것도 두 배를 더합니다. 문제가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놀라 자빠질 겁니다. 360만쌍도 미완성한다고 손가락질하고 비웃었던 원수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불이 꺼지면 안 됩니다. 허리띠 풀고, 벌거벗고 잠을 자면 안 됩니다. 그 날을 선생님은 바라 왔습니다. 선생님 같은 마음을 가져 보라는 겁니다. 행동 종착을 향해서 모진 싸움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자주적이요, 자각적인 자기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 대신 심판주의 행각을 확대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결의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288-39)

7월 15일, 360만쌍 완료를 선포하기 전까지는 참 마음이 다급했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는 몇 명 했다구요? 몇백 명밖에 못했지요? 5백 명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큰일났지. 그런데 하늘이 역사한 겁니다. 8월에 들어와 가지고 우리가 천지부모 뭐예요? 천주안식권…. 그 날이 며칠이라구요? 8월 9일입니다. 그런 때가 또 온다는 겁니다. 영계에 문이 열려 가지고 이 지상에 행차해서 세상에 상상할 수 없는 사건이 벌어진다 하는 것을 알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7월 15일에 '360만쌍 완료'를 선포했던 것입니다. (289-11)

1350   ② 360만쌍이 3600만쌍으로

이번에는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185개국에서 360만쌍을 목표한 당초 계획을 3천6백만쌍이나 초과한 3천960만쌍이 혈색과 종교를 초월하여, 참가정을 위한 축복결혼 의식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그 취지로 보나 규모로 보나 인간이 동기가 된 행사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주동이 되어 성사된 섭리적인 성취인 것입니다. (288-125)

3천6백만쌍 끝났어요, 안 끝났어요? 360만쌍도 못 하겠다고 했는데 3천6백만쌍을 했으니, 10배가 넘었습니다. 4천만쌍을 넘었습니다. 얼마나 통일교회가 멋져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3억6천만쌍은 6개월 동안이면 될 것이라고 선생님은 믿고 있습니다. 6개월이면 될 텐데 여러분이 믿지 않아서 안 된다 이겁니다. 3억6천만쌍을 이제부터 새로이 6개월 동안이면 할 수 있을 텐데, 여러분이 선생님 같으면 되고도 남아요. 여러분이 얼마나 할 것이냐 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288-101)

이것은 오늘 이 자리의 세계 언론인을 대표하여 참석한 언론인 여러분에게 레버런 문이 주고 싶은 가장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지금 워싱턴 시내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3회 세계문화체육대전 모든 행사와 29일 알에프케이(RFK) 스타디움과 전세계에서 거행되는 국제합동축복결혼식 행사는 당초 360만쌍이 참가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당초 목표의 10배 이상 초과한 3천6백만쌍 이외에도 수백만쌍이 초과되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범인류적 축제야말로 미래세계를 위한 가정의 가치를 수호하고 고양시키는 인류가 결단을 촉구하는 장엄한 출발이 기대가 될 것입니다. (288-139)

본인은 토요일, 알에프케이(RFK) 스타디움에서 있을 특별한 행사에 여러분을 직접 초대하고 싶습니다. 세계 종교의 대표적 지도자들의 축복 속에 본인과 본인의 아내는 185개국에서 참석한 3천9백60만쌍에 대한 축복결혼식을 거행할 것입니다. 당초 목표인 360만쌍을 넘어서 다시 3천6백만쌍을 초과 달성하였습니다.
여러분 나라에서도 많은 부부들이 동참할 것입니다. 185개국 대표들을 포함한 3만쌍의 부부들이 스타디움에 참석할 것이며, 동시에 인공위성과 비디오를 통하여 세계적으로 축복결혼의식이 연결되어 진행될 것입니다. (288-165)

원래는 360만쌍을 하면 완전히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바다에 들어가려면 그 물은 전부 다 수평이 되어야 됩니다. 제일 속도가 뜬 것이 큰 강이 바다에 들어갈 때가 제일 속도가 떠요. 그래 보여요? 될 수 있는 대로 천천히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 왜 그러느냐 하면, 주체된 바닷물 앞에 완전히 흡수되겠다 그 말입니다. 천지이치를 중심삼고 전부 다 운동을 하고 다 존속하는 것입니다. 왜 빨리, 왜 3천6백만쌍 끝난 다음에 시작하는게 좋으냐 하는 것은 이미 산골짜기를 다 내려왔기 때문입니다.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소생․장성이기 때문에 사탄권으로 말하면 장성기 완성급을 넘어설 수 있는 이런 단계에 이른 것입니다. 그래서 3억6천만쌍 들어가지요? 이건 완성권입니다. (288-148)

1351  선생님은 여러분한테 얘기도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얘기해 주면 자기들이 한 맺힌 자리에 내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홀로 아리랑 홀홀 단신으로 여기까지 나왔습니다. 360만쌍이 된다고 누가 믿었어요 곽정환? 안 믿었습니다. 다 안 믿었습니다. 나 혼자 믿었습니다. 재창조는 하나님이 창조의 명령하기 때문에 모래 바닥에서도 수천 명을, 에스겔 골짜기의 죽은 뼈다귀를 통해서 군대를 만들었습니다. 능력이 있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88-161)

360만쌍의 축복과 함께 이를 수 있는 것은 복중의 자녀, 그 축복가정의 자녀들에게도 성주를 먹입니다. 내 생애를 걸고 나는 이렇게 살아왔지만 복중에 있는 타락한 혈통과 관계가 없는 절대 순결한 혈통을 이어받은 자녀로서 성주를 전수하는 조건을 잊으면 안 됩니다. 그 나라와 하나 되어서 하늘에 맹세하고 선포하며 성주를 먹여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중생, 복중의 자녀는 사탄의 자녀가 아닙니다. (289-63)

세상에 한판 뭐가 있지요? 승부, 그래 한판 승부를 벌이는데, 이미 다 승리해 놨습니다. 이미 다 승리했으니 여러분 가정이 전부 다 승리하는 것입니다. 한국도 지금 그렇습니다. 북한도 요전에 우리가 360만쌍을 축복결혼 한다고 하니까 수수께끼라는 겁니다. '그것 거짓말이지요? 거짓말 아니예요?' 그러더라구요. 다 이루어 놓고 왔는데 거짓말이라고 믿지 않는 겁니다.
이번에 7천2백만 결혼 완성했다 하게 될 때는 뻗겠어요, 자빠지겠어요? 뻗으면 어떻게 돼요? 살려 주면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겁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288-225)

사랑이상을 다 찾은 후에는 상속해 줘야 됩니다. 이것을 다 상속하기 위한 것이 3만쌍 축복입니다. 이것이 축복에 있어서 열두 고개입니다. 여러분이 다 알지만, 3만쌍 축복은 소생, 36만쌍은 장성, 360만쌍은 완성 기준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360만쌍, 3천6백만쌍을 하는데, 저 꼭대기에서 얼마나 바쁜지 하늘에서 폭포가 떨어진다구요, 폭포가. 3억6천만쌍만 승리하는 날에는 세상 천지는 이 땅 위에 심정권 통일세계가 오기 때문에, 심정권에 살고 갈 가정을 중심삼은 아담가정 완성과 마찬가지니 지상 위의 지상천국에서 살다가 천상천국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천국문이 열린다는 겁니다. (288-328)

1352  선생님도 지금까지 열 고개 중심삼고 열두 고개입니다. 360만쌍이 열두 고개라는 겁니다.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아리랑, 아리랑' 이것이 '사랑 애(愛)자, '마을 리(里)'자, 고개 령(嶺)' 자입니다. 사랑하는 마을 찾아가는 것이라고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버리고 갔다가는 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는 말 알지요? 한국 민요 가운데 그 아리랑 열두 고개란 말…. 지금 내가 열 두 고개 넘느라고 고생하는 겁니다. 열두 고개 넘으니까 순식간에 전부 다 평준화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디나 갈 수 있는 겁니다. (289-263)

360만가정은 축복이라는 말을 두고 열 두 번째입니다. 마지막입니다. 세계를 360도 돌아오는 데에도 열두 달이 걸립니다. 12수를 중심삼고 360만쌍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모든 날과 모든 일들이 하늘의 축복 앞에 따라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릴 길이 없습니다. 세계적인 해방, 축복의 시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공식적입니다. (280-269)

복귀섭리는 열두 고개를 넘어 갔습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360만쌍까지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 열두 고개를 넘게 되면 본향 땅에 이르는 것입니다. 황금이 넘쳐흐르는 좋은 세계를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봄동산을 찾아갈 수 있다는 겁니다. (284-260)

 12) 3억6천만가정

  ① 3억 6천만가정 축복으로부터 제 4차 아담권시대 출발

아담 가정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우주를 품는 그 가정의 대표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앞에 축복받는 것은 우주사적인 축복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져 나왔기 때문에 가정들이 우주사적인 축복의 혜택권 내에 못 들어가기 때문에 아담 가정에서 실패하여 잃어버린 것을 세계 가정권에서 대등한 자리의 가치를 함께 맞기 위한 이 일이 세계 3억6천만쌍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287-142)

3백60만쌍부터는 내려가게 됩니다. 내려가는 것은 쉽다는 겁니다. 3천6백만쌍은 여기입니다. 이것은 장성입니다. 그 다음에 3억6천만쌍입니다. 그러면 땅에 오는 겁니다. 여기에 오는 겁니다. 땅에 오는 겁니다. 여기에 내려왔기 때문에 옛날의 아담 가정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는 부모가 아들딸을 축복하는 때로 들어가는 겁니다. 여기서부터 여러분들이 예비 축복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적 가정으로서 책정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예비 축복을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하는 겁니다. (287-144)

1353  '3억6천만쌍, 3천6천만쌍을 축복했다니….' 하나님이 보호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 내용 설명하게 된다면 신구약의 모든 비밀, 인류 역사의 모든 사상적 체계의 비밀 전부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듣고 나면 귀가 열리고 그것을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이 생기게 될 때는 그것을 막을 자가 없습니다. 그건 보고 싶은 겁니다. 보고 싶겠어요, 안 보고 싶겠어요? 귀로 들어도 보고 싶은 것이요, 또 봤으면 또 만나서 말씀을 귀로도 듣고 싶고, 라디오를 통해서 듣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매일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287-201)

3천6백만쌍을 지나서 3억6천만쌍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은 부부이기 때문에 7억2천만 명입니다. 거기에 네 명씩만 잡더라도 사 칠은 이십팔(4×7=28), 28억 명이 되는 겁니다. 네 명 이상도 있을 것입니다. 동양에는 네 명만 사나요? 다섯, 열 명도 삽니다. 그래서 30억 인류가 넘기 때문에 하늘 쪽으로 볼 때에 인류의 절반 이상이 넘어갔다는 말이 됩니다. 그래서 힘의 비준으로 볼 때 이 수평저울로 말하면 한 쪽으로 기우는 때가 왔다는 겁니다. (288-18)

그래서 소생․장성․완성, 3억6천만쌍까지 열두 고개입니다. 거기서 내려오지 않고 4천만쌍을 전부 끝냈기 때문에 거기서 수평이 벌어진 것입니다, 내려오지 않고. 그래서 축복가정이 4억쌍이 된 겁니다. 3억6천만쌍 축복은 지상에 있어서 평준화 축복입니다. 세계 만민 평준화 축복이라는 겁니다. 그것이 절반을 넘었다는 것입니다. (302-132)

이제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선포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찾아올 수 있게 되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가정적 기반, 종족적 기반을 연결시키는 세계 대 축복의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360만쌍,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온 인류의 사탄의 핏줄을 단절해 버려야 됩니다. 사탄 핏줄을 가진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남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청소해야 됩니다. (288-64)

이 3억6천만쌍을 완성함으로써 하늘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오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를 지내고 국가 왕권 복귀시대로 넘어가는 겁니다. (289-215)

이제는 3억6천만쌍이 끝나게 될 때는 탕감이 필요하지 않은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자기 부모가 하나님 대신 축복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만민 전부가 자기 축복한 일족들을 중심삼고 천국 직행길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292-29)

이번에 3억6천만쌍 축복이 끝난다면 레버런 문이 축복 안 해줍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해 줍니다. 이것을 제4차 아담권 해방시대라고 합니다. 탕감이 없습니다. 1차, 2차에 있어서 구약시대는 아담이 실패, 신약시대도 아담이 실패, 성약시대도 핍박받으면서 나왔지만 이제는 해방권에 들어가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가 돼 가지고 제4차 아담권 시대에(아담권입니다. 이 전체를, 우주를 말합니다) 들어가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아들딸을 축복해주는 그 가정 이상, 하나님이 창조한 내적, 외적 전체 이상을 상속해 주는 가정이 되기 때문에 부모가 축복해 주는 겁니다. 그 부모가 참부모의 대신 자리에 서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하나 안 될 수 없습니다. (290-167)

1354  3억6천만쌍을 하면 모든 담을 다 헐어 버리는 겁니다. 사탄세계의 개인적인 담, 가정적인 담, 종족적인 담, 민족적인 담, 국가적인 담, 세계적인 담, 천주적인 담, 하나님의 심정권의 담을 다 무너뜨리는 겁니다. (292-54)

이 3억6천만쌍 축복을 하는 것은 내가 이 세계의 자유 지상천국 환경의 막힌 담들을 헐어 버리는 것입니다.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전체에 막힌 것을 열어 버리는 것이다 이겁니다. 내가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가야 갈 길을 간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94-220)

지상세계에서 3억6천만쌍 축복이 전부 다 끝장나게 되었으니 영계는 축복이 시작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탄 혈통을 단절하는 겁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 이겁니다. 참부모의 전권 시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가 온다는 겁니다. 참부모가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선한지라!' 하고 기뻐하면서 '네가 말한 대로 모든 것이 이름지어진다!' 하던 그런 특권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293-90)

우리가 3억6천만쌍을 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실패했기 때문에 가정으로 수습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3억6천만쌍은 초인류적이요, 초역사적이요, 초섭리사적인 내용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이게 마지막 일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탄 혈통을 제거하자는 것입니다. 청산하자 이겁니다. (294-208)

왕권 복귀, 문총재 혼자 자유 민주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천하 일등 왕 해먹겠다고 선전한 것이 아닙니다. 왕은 왕인데 세계 국가를 다 포기했습니다.
하나님이 나라를 못 가졌는데 세계 국가를 가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가정왕입니다. 가정왕을 찾고 있습니다. 가정왕! 가정왕이 생겨야 됩니다. 가정왕 되기 위해서 세계 3억6천만쌍 축복을 통해서 사탄 혈통을 부정해야 됩니다. 문총재는 축복해 준, 새로이 결혼해 준 대표자입니다. 무슨 대표자냐? 왕 대표자이니 가정왕이다 이겁니다. 이제 문총재가 가정왕이라고 세계에 선포해도 반대할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295-87)

1355   금년 표어가 뭐냐? '참하나님을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근절'입니다. 이제 3억6천만쌍 축복이 끝난 다음에 뭘 하느냐? 에덴동산에서 누가 하나님 앞에 축복을 먼저 받아야 되느냐?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닙니다. 장년이 아닙니다. 청년이 아닙니다. 청소년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수많은 축복가정들이 되어서 노년 장년 청년까지 왔는데, 소년시대의 기준으로 맞추어야 됩니다. (296-66)

전세계에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혈통 단절'입니다. 마지막입니다. 그 이상이 없습니다. 그러려니까 지옥문 천국문을 다 헐어 제끼는 것입니다.
옛날에 원수시하던 것들이 부모님을 맞아 가지고 모시는 환영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가정에 못 모실 뿐만 아니고 종족에 못 모시고, 민족에 못 모시고, 나라에 못 모시고, 세계가 못 모셨습니다. 천하에 처음 여는 잔치 가운에 원수 된 형제, 원수 된 남녀가 다시 하나님의 법도를 따라서 천도의 대도를 밝혀 들어간다 이겁니다.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을 향하는 것입니다. (296-298)
36가정에서부터, 지금 3억6천만가정까지 다 모인 것입니다. 모여서 교육을 받고 40일이 지나면 어떻게 되느냐? 오래된 선배 가정을 보고 본을 받는 겁니다. 그래서 간증을 하는 것입니다. 여편네도 간증을 하고, 남편도 간증을 하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어떻게 살았는지, 자기가 살아온 생활을 다 간증하는 겁니다. 몸 마음에 걸린 것을 전부 다 직고해야 됩니다. 그것이 가정 교육입니다. 근본적으로 가정 교육이라는 것입니다. 그릇된 내용은 뿌리를 뽑아 올려야 되는 것입니다. 감춰 가지고는 절대 영계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297-282)

그런데 축복 천주화입니다. 천주화니 영계부터 먼저 해줘야 되겠어요, 지상부터 먼저 해줘야 되겠어요? 천사장하고 사랑을 먼저 했지요? 영계해방을 서둘러야 됩니다. 3억6천만쌍을 넘으면 세계적 기준을 넘기 때문에, 영계와의 인연을 넘기 때문에 영계의 사람들이 결혼할 수 있는 경계선에 갖다 붙여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축복 받은 사람 중에 마피아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살인마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야쿠자, 갱스터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별의별 것이 다 들어갔습니다. (301-160)

3억6천만쌍은 원리결과주관권을 벗어난 것입니다. 세계적 시대입니다. 소생하는 봄이 왔습니다. 선생님이 거기에 데려와 가지고 가서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그 대신 여러분은 뭘 해야 돼요? 여러분이 악마를 치리할 수 있는 대장이 되라는 것입니다. (297-298)

우리 통일교회는 십의 3조를 해야 됩니다. 1조가 아닙니다. 십일조가 아닙니다. 십의 3조를 헌납하는 이 전통을 통해서 전부가 3수를 중심삼고 이것을 연결시켜서 자기 재산, 자기 나라, 자기 땅을 헌납해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만물 물질시대, 신약시대는 자녀시대, 성약시대는 부모시대, 그 다음에는 해방시대입니다. 원한 해방시대는 하나님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시대로 넘어갈 때는 소유권이 하나님 것이 돼야 된다 이겁니다.
1356  그래서 공산당은 도리어 반대로, 강제적으로 당이 절대명령했다는 것입니다. 총칼을 써서 말입니다. 우리는 무력이 아닙니다. 자진해서 총칼의 위력보다 몇십 배 감사하는 마음 가운데 절대 하나님 사랑주의의 주권을 향해서 영원히 영원히 계속해야 할 것이 이제 통일가의 전통입니다. 이제 36가정부터 3억6천만쌍까지 축복가정 전체가 합해서 그 전통을 이어받아서 사랑의 이상천국을 영원히 후대 앞에 연결해야 할 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성사해야 할 마지막 책임이라는 겁니다. (302-23)

(축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님, 오늘 1999년 2월 7일, 이날은 하늘땅이 주시하는 3억6천만쌍 축복을 기념하는 식이 개장되고 있습니다. 온 인류와 온 천상세계에 축복 받을 가정들이 같이 이 자리에 참석하여 천지의 새로운 해방의 날, 장자권 복귀와 부모권 복귀와 왕권 복귀를 넘어서 창조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주권의 통일세계를 향하여 바라던 아버지의 소원의 뜻을 완성시킬 수 있는 세계사적 전환 시점에 처해 있는 이 자리입니다.
온 영계와 온 인류가 합심일체가 되어 에덴에 있어서 악한 조상으로 말미암아 악한 사랑과 악한 생명과 악한 혈통을 이어받은 전인류 역사 중에 전체 사탄의 주도하에 있던 천지를 다시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은 구약시대를 거쳐 신약시대, 성약시대로서, 구약시대는 약속을 이루지 못한 아담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과 부자관계를 이룰 수 있는 혈통적 인연을 잇지 못하고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걸 잃어버렸습니다.
아버지의 사랑과 부모의 생명과 부모의 혈통을 잇는 자리에 있어서 부자 관계가 성립될 것이어늘 이 자리에서 우리 인류시조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의 자리에서 사탄과 혈통적 인연을 맺어 사탄 아버지, 사탄 자녀, 사탄 가정을 가지고 사탄 사랑과 사탄 생명과 사탄 혈통을 이어받은 역사적인 한의 역사가 아담 가정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의 몸 마음의 싸움이 시작됐고, 부부가 싸움의 환경, 부모 자식간의 싸움의 출발, 아담 가정 제1대 가정에서 가인과 아벨의 살육전이 벌어졌사옵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함으로 말미암아 온 인류는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까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로 대치하여 상하의 세계, 혼돈된 말세의 이런 와중에서 오늘날 통일교회를 세워 구약시대에 뜻을 이루지 못한 것, 신약시대에 당신의 이상의 왕권을 세우지 못한 것, 성약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지상 미완성과 천상 미완성을 완결지어 지상에 해방적 하나님의 이름으로부터 참부모의 참된 사랑과 생명과 혈통적 인연을 타락한 세계의 돌감람나무의 밭을 베어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하늘의 혈족과 연이어서는 하늘의 권속을 찾고자 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의 이름으로 결혼 잘못한 것을 재생시키기 위하여 참부모의 이름으로 세계 만민을 한 형제 권속으로 만들기 위한 세계합동결혼식을 시작했습니다.
1357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역사과정에 핍박의 노정을 걸어왔지만 하나님이 보호하사 개인적 반대, 가정적 반대, 종족적 반대, 민족․국가․세계․하늘땅, 사탄․지옥권까지 반대하는 모든 존재를 물리치고 하나님의 참다운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적 인연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가 아들을 직접 보호하듯이 오늘 통일교회는 그런 숱한 타락된 핍박의 노정의 한을 개인으로 밟고 넘어서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사적 고개를 밟고 넘어서 3억6천만쌍 인류의 전체를 대신하여 참부모의 이름으로 초종교․초인종․초문화․초국경 해방적 축하를 하늘과 땅이 같이 축복의 인연을 가질 수 있는 이 은사를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영계의 2백억을 중심삼은 150억, 5백억의 모든 하늘의 부모 형제 자녀들이 지상에 3억6천만쌍, 4억이 넘는 이 쌍을 중심삼고 보면 8억 가정 이상이 넘는, 가정에 4사람씩만 계산해도 30억이 넘는 이런 수기 때문에 이들은 혼란된 세계를 구하고 혼란된 역사를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청소년문제․가정문제를 다시 확립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이로 말미암아 세계 전인류가 축복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넘어서 모든 중심 이상의 사람들이 하늘의 권속으로 축복 받을 수 있는 이 놀라운 역사를 성사하는 것은 통일교회 그 누가 한 것이 아니요, 하늘과 영계 전체가 이뤄 주신 이 모든 승리의 패권을 길이 길이 길이 간직하시사 만세 영광의 사랑의 주권을 그려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축복 받아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이루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여기 3억6천만쌍에 연한 모든 세계 인류들은 일심단결하여 마음의 통일, 부부의 통일, 종족의 통일, 민족의 통일, 국가의 통일, 세계의 통일, 천주의 통일, 지상 참부모와 하나님의 사랑의 일족권 전체의 대표할 수 있는 사랑의 터에 핵심으로 세우시어서 만세에 당신이 원하던 창조이상적 사랑의 주권 지상천국 완성하기 위한 축복 받는 이 무리들이 되었사옵니다.
이들 앞에 당신이 소원하신 이 자리에서부터 지금 당신한테 전체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참다운 개체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고, 축복 받은 세계의 형제들과 하나되어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하는 하나님의 택한 아들딸이 되기를 축복하고 있사오니 길이 길이 보호하시어서 승리의 자리요 영광의 자리에 전진 전진 축복을 가해 주시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3억6천만쌍 앞에 축복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299-109)

1358  13) 기성가정의 축복의의

기성가정은 자기 마음대로 결혼한 사람들입니다. 참부모가 이룬 승리의 기반으로 기성가정은 자기 멋대로 타락하지 않고 사랑의 인연을 맺은 것과 같은 아담 가정, 자의에 의해서 사랑을 맺은 그런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그때의 연령에 처한 모든 청소년들은 전부 다 하늘편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또, 타락한 가정까지도 전부 다 아담 직계자녀와 같은 입장의 인연을 맺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핏줄이 다르고 혈통이 다름으로 말미암아 가정적으로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242 - P.102 : 1993.01.01)

축복은 여러분 혼자만 여기에 와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메시아의 가정, 참부모의 가정이 그런 구원의 중심이 됐으니 여러분은 참부모의 전통을 고스란히 과거․현재․미래까지 이을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축복해 준 선생님은 여러분이 완전히 부모님 대신이 되기를 바라고 축복해 준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과거․현재․미래를 대표해 가지고 부모와 일치된 자리에서 축복을 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비 축복도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가지고 축복을 해 줘야 그 축복을 받은 사람의 후손이나 영계에 있는 사람이나 구원의 인연이 맺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성약시대의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은 에덴동산의 아담과 해와라는 것입니다. 사탄과 싸워서 지지 않고 세계적 전쟁의 최후의 전장에서 사탄세계의 가정을 빼앗아 올 수 있는 전사로 남아 있다는 컨셉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참부모는 이런 공식이 있기 때문에 대량생산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런 공식대로 그와 같이 되어서, 참부모 대신 씨가 되어 가지고 어디든지 서서 심으면 나무가 나오는 것처럼 새로운 가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294 - P.220: 1998.07.19)

앞으로 통일교회는 가인들을 축복해 줘야 됩니다. 지금 때는 기성가정 축복, 축복받아야 한다는 겁니다. 축복받지 않고는 천국 못 갑니다. 결혼식을 잘못했기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거짓 부모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식을 잘못한 것이 지옥 행차되었으니, 이것을 반대로 지속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결혼식을 잘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축복입니다. 그 축복이 한국적이 아닙니다. 천주적입니다. 초민족적입니다. (274 - P.285 : 1995.11.03)
가정적으로 볼 때 타락한 세계가정,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기성가정,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있습니다. 이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뿌리가 사탄편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도의 길을 통해 가지고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1359  그러나 제2세 축복가정은 하나님과 선생님이 뿌리입니다. 이걸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이 원칙에 일관된 승리적 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하늘 앞에 못 간다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145 - P.349 : 1986.06.01)

여러분 각자는 축복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나 가인의 입장에서 아담, 노아, 아브라함 이상의 심정 기준 위에 서면 사탄의 참소를 이길 수 있습니다.
외적으로는 하나님이 미워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 있지만, 거기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선생님은 아담과 해와의 기준을 탕감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아내는 하나님의 부인, 남편의 아내, 남편의 자식의 입장에서 남편을 섬겨야 합니다. 그러면 그 아내는 남편의 어머니와 같은 입장에 서게 됩니다. 그렇게 하려면 이중탕감이 필요합니다.
가정적 기대를 세우면서 개인완성을 해 나가야만 그 가정이 울타리가 되어 개인완성의 공고한 기준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가정도 종족을 울타리로 세우면서, 가정완성을 향해 나가면 공고한 가정완성의 기준을 세울 수 있으며, 종족․민족․국가․세계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축복 행사시에 소생․장성․완성을 의미하는 21인, 즉 12인의 들러리를 세웁니다. 이것은 3수를 대표하는 것이고, 또한 예수님의 12제자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7보를 가서 소생을 넘은 조건으로 3차례 경배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노정은 아담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노정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원래는 성진이를 먼저 결혼시킨 후에 효원이를 비롯한 축복가정이 결혼해야 하는 것입니다.
12지파, 24장로의 영적 기준을 세우기 위해 들러리를 세우는 것입니다. 경배를 함으로써 탕감조건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성수를 뿌리는 것은 여러분이 탕감복귀했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함입니다. 또한 영계의 조상들이 닦아놓은 터전을 넘는 조건을 세우려는 것입니다. 성주식은 세 어머님에게서 태어난 조건을 세우는 식입니다. 성주에는 탕감의 피가 들어 있습니다. 성주를 마심으로써 내적으로 성결케 하고, 성건으로 몸을 닦음으로써 외적으로 성결케 하려는 것입니다. (019 - P.268 : 1968.02.20)

1991년 9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선포와 더불어 환고향을 명했습니다. 환고향하지 못한 모든 일족들은 영계에 있는 자기 선조들이 바라는 것을 이룰 수 없습니다. 선조들이 바라는 것은 종족적 메시아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참부모가 오는 끝날에 그 뜻 앞에 관계를 맺는 것이 그들의 역사적인 소원입니다. 그것이 저 영계에 있는 선조들의 지금까지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이 땅 위에 나타나면 그 부모님의 직계자녀와 더불어 어떻게 자기가 혈연관계를 맺을 것이냐 하는 문제가 제일의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1360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기성가정에서부터 전부 다 축복을 해주었습니다. 축복을 해준 유(類) 가운데서 기성가정은 자기 마음대로 결혼한 사람들입니다. 그 다음엔 남녀 간에 있어서 관계를 가졌지만 결혼생활을 이루지 못한 패가 있습니다. 오늘날 자유세계로 말하면 가정을 갖지 않은 패들을 전부 다 구해줘야 됩니다. 기성가정을 구해줘야 되고, 중간에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사랑의 인연을 통해서 그릇되었던 모든 사람들을 구해줘야 되고, 그 다음엔 직계자녀를 구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표적으로 길을 닦아 가지고 문을 열어 줄 수 있게끔 한 것이 36가정입니다. 36가정에는 아담가정․노아가정․야곱가정의 형(型)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아담가정이라는 것은 기성가정입니다. 본래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께서는 기성가정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기성가정 그 자체가 타락하기 전 아담의 몸을 통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아담 몸을 통해서 태어난 것을 아담 완성자가 포기할 수 없다 이겁니다. (242 - P.102 : 1993.01.01)

기성축복가정들에게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 기성가정들이 영계에 가게 되면 다르다는 것입니다. 정식으로 총각 처녀가 축복받은 것과 기성가정들이 받은 축복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삼층천이 있습니다. 현 사회에도 상중하가 있듯이 영계에도 그렇습니다. 그러면 36가정을 놓고 볼 때, 다시 말하면 각각 12가정으로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을 대신한 36가정을 놓고 볼 때, 어느 가정이 제일 귀하냐 하면, 맨 마지막 가정이 제일 귀하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그러한 가정을 섬겨야 됩니다. 지금은 그럴 때가 안 되어서 그렇지, 다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030 - P.189 : 1970.03.22)

지금 전세계는 가정과 가정이 아닌 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또 우리 교회를 두고 보면 기성가정과 기성가정이 아닌 가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전부 다 흡수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됩니다.
여러분 종족 중에는 기성가정도 있을 것이고, 약혼했다가 파혼했다든가 연애관계에 걸려 가지고 사랑을 못 맺었다든가 하는 문제가 복잡한 중간패들도 있을 것이고, 또 순수한 처녀 총각도 있을 것입니다. 이들을 묶어 가지고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3대를 중심삼고 하나되었다 할 수 있는 입장에 세워 가지고 맨 마지막 대의 맏아들, 즉 완성급에 선 손자가 대신 제물을 바쳐서 속죄의 제를 드려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기성가정에게는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이 얼마나 고마운 말인지 모릅니다. 그것이 없으면 일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부 다 아들딸을 길러서 필사적으로 축복을 받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아들이 낳은 여러분의 손자는 하나님 앞에 완성형이 되는 것입니다. 이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상들의 용서를 구하라는 것입니다.
1361  그렇기 때문에 3대를 제사 지내 주는 것입니다. 3대를 해방시키는 놀음을 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하나님과 관계를 맺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 견해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것을 알게 되면 지금까지 살던 것처럼 그렇게 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성가정에게는 이런 이중적인 사명을 감당해야 할 중차대한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031 - P.282 : 1970.06.04)

기성가정하고 새로 축복받은 가정하고 선생님 가정하고 셋이 합해서 이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나라를 찾아야 예수의 소원이 풀어지는 것입니다. 예수가 실패했던 것을 해원성사하지 못하면 아들의 원한을 풀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들의 원한을 풀지 못하면 아버지의 원한이 풀려요?아들의 원한을 풀지 못하면 하나님의 원한이 풀려요? 부모 앞에 해원성사해 드릴 수 있는 길이 생겨나요? 먼저 아들의 원한이 풀려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왔다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왔다가 원한이 맺혔기 때문에 이것을 풀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058 - P.196 : 1972.06.11)

여러분 기성가정은 젊은 사람으로서 축복받은 가정 이상이 되지 못해 가지고는 축복받은 기성가정의 면목을 하나도 세우지 못합니다. 어디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 에덴동산에 기성가정 축복이 어디 있어요? 이걸 살려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누더기를, 간판을 전부 다 꿰맬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은 겁니다.
그것이 36가정에서 기성가정을 축복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랬기에 여러분이 살아갈 수 있다는 겁니다. (101 - P.286: 1978.11.07)

가정에 있어서 제일 걱정거리는 엄마 아빠를 중심삼은 사랑에 대한 반동적 행동만이 그 가정에 불화를 가져옵니다. 그건 우리 통일교회의 원수입니다. 여기 기성가정들은 자기 아들딸한테 모든 사실을, 자기의 모든 걸 밝혀야 됩니다. 가정 윤리,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윤리를 통해 가지고 가정기반을 토착화시켜야 되겠습니다. (120 - P.184 : 1982.10.15)

이미 기성가정으로 선 그 부모들은 미국 나라의 대통령이든, 기독교 책임자이든, 가정 가진 사람들은 전부 다 오시는 주님 앞에 상대적 자리에 못 선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결혼했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나오지 않았는데 결혼했다는 자체는, 그런 논리는 있을 수 없습니다. 결혼하지 않고 바랄 수 있는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모들이 갖고 있는 재산은 사탄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걸려 있습니다. 그 부모도 그렇고 그 부모의 자식들까지도 사탄세계에 다 있습니다. (145 - P.021 : 1986.04.30)

1362  36가정의 아담가정은 기성가정, 그 다음에 그 중간가정은 노아가정, 그 다음에 처녀 총각으로 축복받은 가정은 직계 야곱 가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노아가정은 뜻을 못 이루었습니다.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오늘날 이 세계의 사람들을 보면 기성가정이 있고, 중간 패가 있고, 완전히 순결한 처녀 총각이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이제 먼저 찾아야 할 것은 아담 가정이 아니라 참된 아들딸, 다시 말해서 참된 처녀 총각입니다. (242 - P.104 : 1993.01.01)

12수에 해당하는 것이 120문도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시대에 있어서 120문도를 대신한 탕감복귀 수에 해당하는 것인데, 세계 국가의 대표자형입니다. 이것을 세워서 그 족장대표, 족장이 국가대표입니다. 국가대표 기준을 편성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이 기준을 편성하기 위해서 축복해 준 것이 124가정인 것입니다. 4가정은 혹입니다. 그럼 이 4가정은 뭐냐? 그건 기혼가정입니다. 왜 기혼가정을 넣었느냐? 기혼가정을 넣지 않으면 앞으로 기혼가정을 구원할 도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4수는 동서남북 사방의 문을 상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타입의 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성가정들이 부활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24수를 갖다가 축복한 것입니다. (158 - P.170 : 1967.12.27)

원래 선생님이 축복해야 할 것은 기성가정이 아닙니다. 복귀의 과정에 있어서 기성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30대를 중심삼고, 아담가정으로부터 노아가정 그런 것은 다 필요 업습니다. 야곱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꾸로 아들딸들이 축복해 줘야 됩니다. 아들딸들이 부모를 구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4억을 중심삼고, 4수를 중심삼은 억대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거꾸로 전부 다 낚아채야 됩니다. 강제로 낚아채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찾아야 할 전통적인 소생․장성․완성의 터전이 뭐냐 하면, 기성가정하고 노아가정하고 야곱가정입니다. 타락한 역사시대에 있기 때문에 아벨가정은 창조된 선민권 세계 도상 위에 하늘땅을 대신했으니만큼 가서 강제로 빼앗아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299 - P.224 : 1999.02.17)

하늘은 공평합니다. 외적인 면에 있어서 지금 통일교회와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름을 알고 좋아하는 사람은 전부 다 축복받으라고 그랬습니다, 이번에 그런 상대적인 입장에 서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도 처음 알아 가지고도 가깝거든요. 이들에게도 같은 축복을 해 주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마지막입니다. 선생님이 기성가정을 축복하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다음부터는 종족적 메시아가 축복해 줘야 됩니다. (233 - P.351 : 1992.08.02)

오늘날 기성교회의 사람들, 그것도 일반 종교를 믿는 사람은 '구원'은 개인 '구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잘 믿으면 자기는 천당에 간다고 믿는 입장이란 겁니다. 그러나 본래의 하나님의 이상을 두고 볼 때, 천국은 혼자 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부부, 사랑하는 가족이 들어가게 모두 함께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143 - P.234 : 1986.03.19)


1363   14) 독신가정의 축복의의

남자는 하나님의 양성적 형상이요, 여자는 하나님의 음성적 형상입니다. 부부는 천하를 한 보자기에 싼 것과 같습니다. 고로 부부는 하나님의 이상적인 사랑의 심정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축복은 천지에서 가장 귀한 것입니다. 동시에 지극히 두려운 것입니다.
만일 부부가 서로 다른 생각을 한다면 그것은 상대를 유린하는 것입니다. 부부는 서로가 마음의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우리도 당신들의 가정과 같은 가정을 만들고 싶다.'고 말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013 - P.067 : 1963.10.17)

하나님이 태초에 아담과 해와를 지으실 때, 먼저 만물을 지어 놓고, 그 만물의 중심인 아담과 해와를 영광의 실체로 지어 가지고 그들이 환희에 찬 승리를 다짐할 수 있는 축복의 한날을 갖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 뜻을 이루지 못하였기에, 그 소원의 한날을 오늘날 우리가 우리 일대에서 완결 지을 수 있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그 승리의 영광을 드높여서 우리 스스로가, 혹은 부부가 온 천지 앞에 찬양을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기쁜 날을 맞기 위해 단 한번 밖에 없는 이런 엄청난 영광의 자리에 참석하는 일이 얼마나 복된 것인가를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030 - P.170 : 1970.03.22)
지금까지 종교 역사는 구약시대부터 예수님이 올 때까지 종의 역사에서부터 양자의 역사로 넘어가는 역사를 한꺼번에 해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종교가 이루어 놓은 역사는 복귀역사이기 때문에, 종시대권을 복귀하고 양자시대권을 복귀해 나온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볼 때 종시대권 복귀역사는 기독교 이외의 종교 역사가 됩니다. 기독교는 양자 복귀역사를 대행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 복귀역사 시대권내에 있는 수많은 종교는 소유와 상대가 허락될 수 없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하고, 무엇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부나 수녀나 중들에게는 소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절간은 소유가 있지만 그 절의 주지는 소유가 없습니다.
또 그러한 사람들에게는 상대 이념을 허락치 않는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지금까지 믿어 나오는 수많은 종교 가운데서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겁니다.
또, 기독교를 보면 양자는 양자인데 영육을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양자가 아닙니다. 영적 기준만 이루어진 양자입니다. 육적 기준에 있어서는 종의 역사가 연장되어 내려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으로서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면, 주인을 잘 만나는 것입니다.
종이 아무리 자기의 상대를 가졌다고해도 주인을 잘못 만나면 그 상대까지 빼앗깁니다. 사탄은 나쁜 주인이기 때문에 나쁜 주인을 만난 자리에서 좋은 주인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것이 종으로서는 최고의 소망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고차적인 종교는 종의 복귀 역사권을 책임져 나오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에는 상대이념이 허락되지 않기 때문에 독신 생활을 해 나온 것입니다. (061 - P.182 : 1972.08.30)
1364  지금까지의 종교는 상대불가침권을 바라 나왔습니다. 또 독신생활을 강조해 나왔습니다. 가정적인 상대이상은 선생님의 시대에 들어 와서 처음으로 실현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예수님의 경우는 3인의 제자로부터, 12인의 제자와 70인의 제자, 그리고 120인의 문도밖에 세우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의 편성을 이루지 못하고 죽었던 것을 지상에서 탕감복귀함에 따라 제1아담과 제2아담의 실패를 지상에서 탕감복귀한 후 완성한 것이 됩니다.
그 다음은 인간이 타락함으로 인해 만물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만물복귀 조건으로 1965년을 중심으로 세계에 120개 성지를 결정한 것입니다. 한국의 흙과 돌을 씨로 해서 승리의 기대를 세계적으로 구축하고 평면적으로 연결해 간 것입니다. (055 - P.168 : 1972.05.07)

지금까지 종교권에서는 결혼을 못 했습니다. 출가를 하고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환고향을 하고, 결혼할 수 있는 가정적 축복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따라가는 가정들은 악한 가정으로, 악한 사랑, 악한 생명, 악한 혈통, 악한 양심을 기반으로 했지만 이것은 복귀니까 참부모를 따라가게 될 때는 선한 사랑, 선한 생명, 선한 혈통, 선한 양심권의 축복받은 가정과 일족, 세계가 형제지권 내에서 한 집안 식구와 같이 되었기 때문에 한꺼번에 결혼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286 - P.041 : 1997.07.01)

사탄과 싸워 이기려면 가정이 필요합니다. 개인의 힘만으로는 절대 승리하지 못합니다. 그것은 사탄이 가정을 통하여, 즉 아담과 해와의 가정을 통하여 침범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하려면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새로운 부부가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은 아무리 잘 믿고, 또 부부끼리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죽으면 다 각각 다른 곳으로 갑니다. 서로 만나지 못합니다. 사랑하는 자식이 지옥에 가서 엄마 아빠를 부르는데 엄마 아빠의 심정이 좋겠어요? 그것이 천국입니까? 본래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도 가정을 이루지 못했기에 낙원에 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 위에 재림주님이 와야 되는 것입니다. (019 - P.171 : 1968.01.01)

1365  천국은 혼자서 갈 수 없습니다. 축복은 천국의 문을 훌쩍 넘어 가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적으로 들어가는 곳입니다. 3대의 인연을 가지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야곱의 70가족도 3대가 합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애급으로 들어갔던 것입니다. 축복받기 위해서는 개체의 부활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했던 것처럼 여러분도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3차의 섭리를 하셨으니 3년 간은 봐주십니다. 개체를 부활시키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과거를 회개해야 합니다. 여기에 온 사람들 가운데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을 겁니다. 여기에 모인 모든 사람들은 전체의 인연을 따라가야 합니다. 개체가 부활하려면 환경적인 인연을 벗어나서는 안 됩니다. 부활한 후에는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 여러분을 위하여 뒤에도 기도해 주고 있는 지방 식구에게로 가야 합니다.
사실은 자기가 기른 믿음의 아들딸이 자라서 축복을 받을 만하게 된 후에 자기의 상대에게로 가야 합니다. 예수님도 그런 후에 성신 앞으로 갔습니다. (012 - P.265 : 1963.05.25)

가정은 선생님을 통해서 성립됩니다. 가정이 가는 길은 여자들의 한탄길을 탕감복귀하는 길입니다. 성경역사에는 여자를 중심한 내용이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종적인 역사는 주체를 찾는 역사였습니다. 6천년 동안 아담 하나 찾아 나온 것입니다. 아담을 찾고 나서는 여자를 찾아야지요? 이 남자세계에 여자가 없을 수 없습니다. 비참한 일도 여자와 더불어 다 했습니다. 종족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한다고 그랬지요?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보면, 지금까지의 역사가 7천년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이 7천년의 역사를 횡적인 기준에 세워 가지고 탕감복귀해 나오는 기간이 1차 7년노정 기간입니다. (047 - P.199 : 1971.08.28)

지금까지는 사탄의 부모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었기 때문에 사랑의 문제를 극복하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한 참부모의 사랑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이것을 극복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타락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우리들 타락권에 있는 인류는 최후에는 부모를 맞아 종적으로 하나가 되어, 타락권을 극복하는 길을 더듬어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원리의 입장입니다.
이것을 극복하는 것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남녀가 짝짓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하고 있는 축복입니다. 그러므로 축복은 자기 나름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종적 중심인 부모를 중심으로 해야 됩니다. 타락세계에 있어서 타락의 혈통을 받아 결혼하는 사람들까지도 자기들을 중심으로 결혼하지 않습니다. 부모를 중심으로 해왔습니다. 그와 같이 복귀 노정에 있어서도 참부모가 나와서 종적 부모로 완성하는 것과 동시에 가인 아벨이 하나됨으로써 승리의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 입장에서 축복을 이룸에 따라 타락의 한계를 처음으로 극복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혼자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축복이라는 문제를 통해서 장성기 완성급 기준을 극복합니다. 즉, 완성기 소생급 기준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축복받은 가정에게는 7년이라는 기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1366  3단계의 기간인 소생기간, 장성기간, 완성기간 7년을 합하면 21년이니까, 완성기간 7년이 남아 있습니다. 이것은 아직 누구도 가지 않은 입장에 있습니다. (055 - P.137 : 1972.05.07)

원리적으로 볼 때 잔치하게 된다면 에덴동산에서의 잔치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축복받았다 이겁니다. 이게 한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할 텐데…. 그러면 지금까지 사탄의 족속들이, 이 수많은 사탄의 후손들이 이 잔칫날을 얼마나 좋아하고, 얼마나 기뻐하고, 얼마나 먹고 야단했냐 이겁니다. 이게 전부 다 하늘의 서러움이라는 겁니다. 사탄세계를 확장시키는 중요한 도구이며 중요한 원천이 이 결혼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도인들은 독신생활을 강조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고로 지금까지의 결혼이라는 것은 전부 다 하늘의 서러움입니다. 하늘을 슬프게 하는 조건은 남겼을망정 하늘 앞에 기쁘고 하늘 앞에 인연이 될 수 있는 어떤 점을 못 남겼다 이겁니다. (158 - P.276 : 1967.12.29)

독신축복은 영계에 가서 만날 상대를 전제로 하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혼자서 축복받는 것보다 둘이 땅 위에서 축복받는 것이 복입니다. (101 - P.307 : 1978.11.07)
남성 여성이 완전히 하나된 후에야 본연의 하나님 자리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안 됩니다. 오누이와 같이 그래야 됩니다. 부부가 서로 사춘기가 되어서 좋아하는 것이 이 땅 위의 어떤 형제 이상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서 서로서로 존경하고 위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그 다음에는 자연히 하나님이 찾아옵니다. 오리지널 플러스 맨하고 오리지널 마이너스 우먼하고 둘이 부딪치는 번개 같은 사랑을 하는 것이 이상적 사랑입니다. (129 - P.023 : 1983.10.04)

1970년에 처음으로 국제합동결혼식을 했습니다. 그것이 777쌍입니다. 이것은 지상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모든 것이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430쌍까지는 선생님이 가서 축복해 준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 데리고 와서 축복을 해주면 안 됩니다. 그런데 처음으로 한국에서 전세계적으로 777쌍 국제합동결혼식을 했습니다. 거기에 10개국 사람이 참여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가정적 이상을 중심으로 하여 세계 어느 나라도 하나님에게 돌아올 수가 있는 길이 완성되었습니다. 이때를 중심으로 세계의 운세는 통일운세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나라를 세우기 위해 땀을 흘리고 피 흘리며 수고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낳고 번식하여 새로운 민족 편성을 하면, 하나의 나라는 자연히 완성됩니다. 우리들은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건강한 자녀를 많이 낳았듯이 낳기만 하면 됩니다. 유다의 아들들과 같이 축복하여서 쌍둥이를 많이 낳으면 됩니다. 우리들에게는 산아제한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해서 세계에 새로운 혈통적 기반을 넓히는 것입니다. 세계 초민족 국가를 이미 형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055 - P.171 : 1972.05.07)

1367  남자가 결혼했는데, 만일 여자가 죽으면 독신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자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자식이 없을 경우에는 축복받은 후손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같은 입장의 사람끼리 맺는 길도 있습니다. 그런 생각으로 볼 때 여러분들의 축복은 무서운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모르겠지만 영계에 가 보면 곧 알게 됩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천국에 갈 길이 열려 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사탄이 참소하는 것이 아니라 천사가 참소합니다. 하나님의 법을 중심으로 해서 볼 때 잘못했을 경우에는 천사장이 이를 부정합니다. 그러므로 모두 원리를 알고 축복받아서 천국에 가면, 영계의 길은 깨끗이 열려 있습니다. 그러나 가는 데는 고운 옷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발을 헛디딜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거기에는 입체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055 - P.087 : 1972.04.23)

독신가정들을 축복해 주면 영계에 있는 자기들 상대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할 수 있는 시대도 오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을 넘고 세계적 기준을 넘어가서 영계에 가 가지고 비로소 그 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같이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게 불가능했습니다. 기성축복 받게 되면 원래는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축복했지요? 이제는 합해서 받아야 되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지상에서 그런 혜택이 들어오기 때문에 한쌍을 하면 영계 축복까지 하니 같이 일원화 동위권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영계에 있는 상대와 축복 받은 것입니다. (284 - P.167: 1997.04.16)

축복의 기점 위에 나타난 책임자, 즉 중심존재는 그 시대라는 제한된 환경에만 처해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세계사적인 내용을 지닌 중심인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축복은 부부의 인연을 갖추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축복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가정이 형성되어야 하고, 새로운 종족, 새로운 민족, 새로운 국가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그 모든 것이 여기서 출발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볼 때, 하늘땅을 중심삼은 새로운 세계가 전개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개인이면 개인이 `나는 이런 아들이 되고 이런 딸이 되겠습니다. 이 아들과 딸이 가는 길은 당신이 소망하시는 나라를 위해서 가는 길입니다. 나라뿐만 아니라 당신이 지금까지 추구해 나오시던 세계를 위해서 가는 길입니다.' 라고 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가는 도중에는 어려움도 많이 있을 것이요, 곤궁함의 곡절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든지 이 모든 것을 돌파해 가지고 국가를 지나 세계로 갈 수 있는 부부가 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030 - P.168 : 1970.03.22)

1368  민족은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민족을 위한 부부이기 때문에 결혼을 한번밖에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세계가 둘이 있을 수 없듯이 여러분은 세계를 위한 부부이기 때문에, 결혼을 한번밖에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둘이 있을 수 없고, 여러분은 그 하나님을 위한 부부이기 때문에 결혼을 한번밖에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030 - P.184 : 1970.03.22)

여러분들은 결혼하는 것은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을 체험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왜 그게 필요하냐? 그러한 사랑의 동기가 충만한 것이 영계입니다. 영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 그러한 훈련을 하기 위해서 결혼을 하고, 가정을 가져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92 - P.181 : 1977.04.03)

우리 통일교회 가정의 두 부부는 역사상에 선 부부를 말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역사과정에 그런 놀음을 몇 번 하시려고 했느냐? 지금이 두 번째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첫 번은 하시려다가 타락했기 때문에 못 했고, 타락한 것을 다시 메우기 위해서 4천 년 유대교문화권을 기반으로 해서 국가형성을 중심삼고, 편재된 사랑으로서 전부가 화합할 수 있는 순응의 가정기반을 만들어 놓으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메시아를 중심삼고, 메시아에 상대될 수 있는 왕후를 맞게 해 가지고 그런 부부를 만들려고 했다는 겁니다. (113 - P.181 : 1981.05.03)

여러분들이 축복받으려고 하는 것은 이러한 아담권, 본연의 아담 권위를 대표하여 문화면에서나, 정치, 경제의 모든 면에서 대표적으로 승리한 하나의 이상적 부부로 출두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건 혼자는 못 가는 겁니다. 천국 가는데 남자는 오른쪽 다리이고 여자는 왼쪽 다리입니다. 혼자는 완전한 사람이 아닌 절뚝발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118 - P.280 : 1982.06.13)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여러분에게 가정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가정 축복은 아담 가정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씨입니다. 그와 같이 그것이 확대되어야 됩니다.
여러분, 세포번식이라는 거 알지요? 그 작은 세포 하나에 꽃이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가 있어요? 세포를 갖다가 심어 놓으면 꽃나무 그냥 그대로 나옵니다. 뿌리도 있는 것이요, 가지도 있는 것이요, 잎도 있는 것이요, 줄기도 있고, 꽃도 있고, 모든 형태가 다 들어가 있다 이겁니다. 생각적 설계도가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 대신 분신이 되라고 부부를 축복해 주었는데,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 부부는 나라와 세계를 소화하고 뿌리가 되어서, 탄소동화작용을 해 가지고 전부 다 공기를 분립시켜 뿌리에 필요할 수 있는 요소를 흡수하듯이 그럴 수 있는 작용을 해야 됩니다. 나무는 탄소를 흡수해 가지고 산소를 냅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어떻게 탄소를 흡수해서 산소가 나와요? 그게 조화라는 겁니다. 창조라는 것입니다. 우주는 사랑의 세계입니다.
1369  세계는 냉혹하고 삭막한 세계가 아닙니다. 사랑의 울타리입니다. 씨를 전부 이렇게 씌워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우주 사랑권 내에 플러스 성품 마이너스 성품, 사랑의 감투권 내에 들어가 있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주 사랑 보자기 안에 들어가 있으려면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우주와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언제나 수수작용을 할 수 있는 두 쪽과 같은 그런 사랑의 보자기 가운데 하나님도 살아간다 이겁니다. 그래서 사랑은 영원한 것이요, 사랑은 위대한 것입니다. 사랑은 무한한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내가 안식하고 싶지요? 마찬가지의 결론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적 사랑의 씨입니다. 그 씨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180 - P.110 : 1988.08.07)


1370   제 4 장 축복가정과 입적


 1) 축복가정 입적과 우리의 조국

  ① 입적이란 무엇인가?

여러분 입적이 뭔지 알아요? 시집가는 색시가 신랑을 따라가게 되면 적(籍)을 옮겨야 됩니다. 그런 사람은 자기가 난 본연의 적을 취소해 버리고 다른 곳으로 옮겨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집을 가면 남의 집으로 이사를 가니 호적이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호적이 달라지는 겁니다. 입적이 뭐냐? 참된 사랑의 근원을 중심삼고 맺어진 증표입니다. (178-207)

여자가 시집가면 뭘 해야 돼요? 혼인신고만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집에 입적해야 됩니다. 여자는 결혼하면 남편의 호적에 입적하지요? 서양이나 일본의 경우에 성이 어떻게 돼요? 성이 달라집니다. 아무 것도 없고 근본이 없기 때문에. 이노우에면 이노우에, 야마오카면 야마오카, 기노시타면 기노시타, 남편의 성을 따라 하나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되는 것은 사랑의 관계를 맺는 것을 조건으로 하나됩니다. 사랑의 힘은 생명의 근원보다 강하기 때문에 그런 일을 슬프게 생각하지 않고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희망을 가지고 웃으며 가는 것입니다. (258-244)

색시가 신랑을 따라 신랑집으로 가마를 타고 갔다고 해봅시다. 가 가지고 그 문중에 자기가 입적할 수 있는, 그 순간은 자기를 중심삼은 생각으로는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자기 집에서 살고 자라 나오면서 행동하던 그 행동일체가 받아들여질 수 있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받아달라고 할 수 있느냐? 받아달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내 한 가지 행동, 시선으로부터 듣는 것, 말하는 것 등 행동하는 일체가 새로운 분야에서 출발하는 데는 조심히 따라야 됩니다. 그 조심은 무엇과 더불어? 신랑의 가문과 새로이 출발하는 그 환경에 어떻게 하면 내가 상충이 안 되고 거기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입장이 되느냐 하는 것은 지극히 어렵다는 것입니다. (142-160)

이제 하나님과 참부모로부터 역사를 엮어 가지고, 앞으로는 입적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적하는 것입니다. 자신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모두 하나님같이 되고 참부모같이 되었어요? 말이 쉽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나깨나 이 생각을 해야 됩니다. 먹으나 자나 어디를 가게 되더라도 이 생각을 해야 됩니다.
1371  그러려면 조국에서 살다가 가야 됩니다. 그러니 한국말을 배워야 되겠어요, 배우지 말아야 되겠어요? 인간은 본래 두 개 이상의 말이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입니다. (201-234)
앞으로 입적할 때가 옵니다. 선생님의 일족, 황족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여기에 여러분이 가입하기 위한 입적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입적시대가 오더라도 종족복귀를 하지 못한 사람은 여기에 입적할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열두 지파와 마찬가지입니다. 종족복귀하기 전에는 입적 못 합니다.
사람들이 종족복귀의 이 내용을 알게 되면 그저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오려고 떼거리로 몰려온다는 것입니다. 입적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지금까지는 하나님의 사랑에서부터 사람으로부터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었습니다.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것이 되었던 것을 이제 하나님의 뜻을 이룬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 선생님을 중심삼은 만물을 찾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또 지금 선생님에게는 나라가 없습니다. 그렇지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208-303)

지금까지 하늘나라에 입적이 없었습니다. 하늘나라에 나라가 없었습니다.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었습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부모고 뭣이고, 열 식구면 열 식구가 전부 다 갈라졌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습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머니 아버지와 일족이 같이 들어가게 돼 있는 것이 천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조부모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이 하나 되어서 위하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지니게 되면 거기에는 하나님도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전통에 복종하면서 위하는 사랑만을 갖고 움직이는 그 세계, 위하려고 하는 그 세계에는 평화의 기지가 생겨나지 않으려야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210-306)
입적시대로 들어가게 되어 명부를 꾸미는데 함부로 못 꾸밉니다. 홈 처치를 통하지 않고는 명단 기입이 안 된다 이겁니다. 하늘나라의 족보편성이 안 되는 것입니다. 축복 받은 가정이라도 빼는 겁니다. 떨어지는 겁니다. 그걸 알고 하늘이 제시하는 모든 일을 서둘러 해야 합니다. 누가 한다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안 하면 안 되는 겁니다. 안 하고 영계에 가면 영계에 가서 영원을 두고 해야 됩니다. 땅 위에서 해결 못 짓고 가게 되면 큰일난다는 겁니다. (143-745)

이 땅 위에 와서 뜻을 세우지 못한 예수는, 시대적인 신부의 이름을 세워서 참부모의 인연을 결정지어 가지고, 참된 자식들을 세워서 이 평면 지상에서 상속권을, 입적권을, 천국의 권한을 가지고 입적시킬 수 있는 권한을 어느 기준은 마련해 놓고 가야 할 건데 그걸 못 하고 간 겁니다. 입적시키는 데는 종으로 입적시키겠어요? 직계 아들이 아니면 양자라는 이름으로라도 입적시켜 놓아야 하나님 앞에 상속을 받습니다. 상속권 내에 동참할 수 있다는 겁니다. (155-309)

1372  우리는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참부모의 사랑을 영원히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자리에 입적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입적하자는 겁니다. 하늘나라의 생명록에 입적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참부모주의 하나님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입적이 벌어짐과 동시에 지파편성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 열두 지파 등과 같이 지파편성을 하자는 것입니다. (146-230)

여러분이 이제부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어떻게 빨리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혈족은 물론이요, 환경적 여건을 확대시키느냐 하는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경쟁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지파에 속하든 고향에 돌아간 그 뿌리와 더불어 지파편성을 하는 겁니다. 동서남북의 가지, 어디에 속하느냐 하는 가지들이 책정되어서 본적에 등록하는 일이 시작될 때가 온다는 겁니다.
인종차별이 무엇이고, 무슨 문명국이고 저개발국이고 없다 이겁니다. 영계의 선한 선조들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하나돼 가지고 그 선조들이 지상에 와서 이걸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갖느냐 하는 문제가 금후에 여러분의 향토개발의 운동으로서 이것이 전개되는 것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그 가지가 얼마나 크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종대가 죽더라도 가지만 크면 이게 종대도 될 수 있는 겁니다.
사람은 싹이 나오고 그 다음에 가지가 됐지만 이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전부 다 새로운 가지를 어떻게 키워 가지고, 여러분의 족속들이 이 세계에 입적해서 본향으로 돌아가느냐, 천국으로 돌아가느냐 이겁니다. 귀향 길에 선 것을 알아야 합니다. (189-224)

앞으로 입적하는 겁니다. 남북이 통일되게 될 때는 세계 통일교회 가족들은, 축복 받은 가정들 중에서 정상적인 행동을 한 모든 사람은 종족을 넘어 전부 다 입적할 겁니다. 선생님의 힘에 의해서 남북이 통일된다면 말입니다. 법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통일교회 충신들을 대표 민족으로, 씨받이 민족으로 세우겠다는 겁니다. 그런다고 누가 반대하겠어요! 역사적으로 말하게 되면 한국의 독립을 위하고 한국의 환고향을 위해서 이렇게 이렇게 수고했는데 누가 반대하겠습니다. (197-186)

앞으로는 종족 가입시대가 옵니다. 개인 가입시대가 아닙니다. 종족 가입시대가 오는 겁니다.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 그것이 지나게 되면 국가 입적시대가 오는 겁니다. 빠릅니다. 이제부터는 빠릅니다. 눈코 뜰 새가 없으리만큼 돌아가는 겁니다. 지금 세계 정세가 눈코 뜰 수가 없으리 만큼 빨리 돌아가지요? 왜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문총재 때문에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원인이 딴 데 있지 않습니다. (197-275)

1373   ② 입적은 나라 축복시대에 있다

통일교회 축복은 교회축복이지 국가축복이 아닙니다. 세계축복까지 3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교회축복시대를 지나 남북통일을 해서 하나의 나라를 가지고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축복시대가 국가축복시대고, 그 다음에는 지상․천상세계가 하나되는 축복시대입니다. 3대 축복권 시대를 넘어가야 합니다. 그것이 아담 일대에 됐을 것을 재림시대에 와서 선생님 일대에서 전부 다 끝마쳐야 됩니다. 2000년까지 세계적 축복을 한꺼번에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본격적인 입적이 되는 것입니다. (290-253)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들이 성례식을 했지만, 그 성례식은 교회 내의 성례이지 국가 내에서의 성례가 아니요, 세계 내에서의 성례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의 날도 교회의 축복, 나라의 축복이 있어야 됩니다. 세계의 축복, 천국 가서 영원한 축복의 예식을 거쳐야만 본연의 세계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축복을 받는다고 해서 전부 간단히 편리하게 살짝해서 선생님 모르게 축복 받았다고 해도 안 통합니다. 나라 축복을 거쳐야 됩니다. 그래서 천상에 가 가지고 대입회식과 더불어 입적식을 거쳐 가지고 열두 지파편성을 끝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저 나라에 가서 좌정해야만, 자리를 잡고 앉아야만 모든 만민은 순차적으로 자리를 잡고 앉게 된다는 것입니다. (185-36)

통일교회 결혼도 3단계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교회축복․나라축복․세계축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축복 받은 가정들이 지금까지의 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탕감조건이 없는 해방된 사람들이 결혼할 것인데 탕감조건에 걸려 있습니다. 교회 앞에 핍박하는 나라가 있고, 나라 앞에 세계가 있는 것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끌고 핍박이 없는 해방된 자리에 넘어가서 하나의 통일된 세계에 있어서 아담가정에서 하늘이 축복하던 상속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권․국가권․세계권이 있습니다. 세계적인 왕권복귀의 권을 넘어가서 사탄세계의 참소권을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세계의 해방이 벌어지므로 그 자리에 올라가서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를 세 번 이어 넘어가는 것입니다. (285-235)

축복 받은 가정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은 뭘 하기 위한 것입니까? 입적하기 위한 것입니다. 입적해서 나라를 찾아 가지고 국가적 축복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들은 종족적 메시아들끼리 합해서 자기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그 나라를 세계에 입적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 축복을 받자는 것입니다. (268-251)

1374  나라를 찾게 되면 입적시대가 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없기 때문에 모든 인류는 새로이 하나님의 혈족으로 입적하는 시대가 오는 겁니다. 그래서 대이동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자본주의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의 파괴적인 면으로서 강제로 했지만, 앞으로 자진해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259-223)

입적시대가 올 때는 대한민국의 백성이라는 이름 가지고는 안 되는 겁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민족을 극복해야 합니다. 가정을 부정하고, 종족을 부정하고, 민족을 부정하고, 국가를 부정하고, 세계를 부정하고, 천상세계의 지옥까지도, 영계의 지옥까지도 부정하고 마귀를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긍정하는 것이 타락입니다. 이렇게 떨어졌으니 반대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259-223)

지금은 나라가 없으니 교회 안에서 축복했지만, 앞으로는 나라에 입적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나라에 입적되는 것입니다. 나라에 입적하고 세계에 입적해 가지고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가 주체라면 온 세계 가정들이 객체로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헌납해야만 천주적 축복가정 이상이 형성되는 겁니다. 그것이 지상천국, 천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 (269-65)

  ③ 입적하려면 주권국가가 필요

나라가 없으면 국적이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입적할 수 있는 터전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민족편성을 해서 새로운 입적을 해야 됩니다. 이 지상에 하늘나라를 편성해서 그 국적을 가지고, 애국 애족하는 참되고 선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승리적 아들딸로서 자기의 족속 혹은 가족을 거느리고 살다 가야 천상세계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입니다. (58-143)

하늘나라에 여러분이 등록이 안 되어 있습니다. 나라가 없기 때문에 출생신고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결혼식을 못 합니다. 사망신고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밀치면 쓰러져야 할, 죽어서도 호소할 수 없는 한스러운 길을 종교인들이 걸어왔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그 대표적인 길을 걸어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통곡해도 끝이 안 나는 겁니다. 분하고 원통해도 참아야 됩니다. (283-222)

내가 아들딸로 태어났더라도 입적할 수 있는 하늘나라가 없기 때문에 보류돼야 됩니다. 나는 하늘나라의 남편 되기를 원하며 하늘나라에 입적된 그 백성으로서 아내를 가지고 그 가정에서 애기를 낳고 싶다고 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자나깨나 하루 한 시간, 한 초를 바쁘게 싸워 승리해야 된다는 이런 전제를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언제나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122-280)

1375  여러분에게 출생신고 하는 것이 있지요? 그게 입적입니다. 일본의 어디 어디에 태어난 일본인으로서 등록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의 나라가 없었습니다. 진짜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나온 가정이 없었으니까, 종족도 없고 나라가 있을 리가 없습니다. 그러니 사탄세계, 사탄 나라로부터 모두 탕감해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다시 찾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종교권을 중심삼고 종교권이 아닌 세계를 하나 만들어서, 사탄이 가졌던 것을 모두 하나님 편으로 환원시켜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평안한 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영계에서 지상과 관계를 가지려고 하면 몇십 배, 몇백 배, 몇천 배가 힘듭니다. (250-112)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권과 혈통권을 전수시키는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입니다. 타락한 만민은 축복을 안 받으면 입적이 안 됩니다. 여기 있는 사람 전부 다 뭉뚱그려서 누구나 다 그래야 됩니다. 그러면 입적하는 데는 어떻게 입적해야 되느냐? 본래는 출생시대부터 입적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오늘날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대한민국에 입적했지요? 아무 날 아무 곳에 아무개 아버지 어머니의 아들딸로 태어나 아무개 장녀면 장녀, 차녀면 차녀, 장남이면 장남, 전부 다 이름을 가지고 입적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영원히 대한민국 백성이 되는 겁니다. 여러분이 하늘나라 백성이 됐어요? 됐어요, 안 됐어요? 어림도 없습니다. (211-109)

하나님의 나라가 없습니다. 사탄세계에 입적하고 있으니 전부 떼어서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그거 모르고 사람들은 죽어 가지고 야단입니다. 천국 백성으로 입적하여 천국 가정으로 입적하고, 천국 종족, 천국 국가, 천국 세계에 입적해 지상천국과 통일되면 하나님의 오른팔로써 두 세계를 사랑으로 통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가려면 입적의 수속을 밟아야 됩니다. (297-71)

여러분에게는 앞으로 입적시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축복 받으러 나가는 것은 입적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상징적인 입적 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입적할 수 있는 나라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어떤 나라냐? 주권은 부모를 대신하고, 백성은 아들을 대신하고, 국토는 물질을 대신하여 삼위일체(三位一體)를 이루는 나라입니다. 국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국토가 있어야 됩니다.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35-282)

우리는 나라가 없습니다. 축복가정의 아들딸들이 많지만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국가를 못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아들딸의 이름을 입적할 데가 없고, 앞으로 결혼하고 승화할 때도 등록할 데가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정착이 있을 수 없습니다. 머물러 살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미국의 여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어떤 나라에서도 인정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한 국가의 국민으로서 인정을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우리의 나라가 없기 때문에 여권이 없는 것입니다.
1376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어디에 소속되어 있어요? 미국입니다. 다른 어떤 나라예요? 하나님나라입니다. 어디서 왔어요? 타락한 세상에서는 물어 보지요? '어디서 왔어?' 할 때, 미국․독일․일본 등의 나라 이름을 대지요? 그 가운데 최고의 나라는 천국입니다. 가장 귀한 나라가 지상천국, 하나님나라입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속하느냐?' 하면, '나는 하나님나라에 속한다.' 하고 대답해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천국입니다. (277-250)

이제 멀지 않은 장래에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입적식 할 때가 옵니다. 우리나라가 남북통일이 되어서 하늘도 기뻐할 수 있는 나라가 될 때는 여러분의 입적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 입적시대가 오면, 아무리 눈이 봉사요, 코맹맹이요, 곰배팔이라고 하더라도 먼저 시집을 왔다면 형님이 되는 것입니다. 맏동서가 되는 겁니다. 늦게 시집을 오면 아무리 대학을 나오고 나이가 많더라고 코맹맹이요, 곰배팔이를 형님으로 모셔야 됩니다. 그런 때가 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그때에 이런 특수 조건들이 전부 다 패스할 수 있는 중요한 요건이 되는 것입니다. (58-113)

남북이 통일되고 그 축복 받은 자들로 나라가 이루어지게 된다면 입적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혈족이 되었으면 입적시대가 들어오는 겁니다. 평면적으로 50억 인류가 일시에 축복 받아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수천만 대의 조상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같은 날 축복 받았지만 그 중에는 수천 대 조상의 차이가 벌어진다는 겁니다. 무서운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252-246)

만약에 여러분이 국가를 복귀하지 못하고 죽게 되면, 이 땅 위에 재림해 가지고는 개인을 후원하고 가정을 후원할 수 있을 뿐이지 당당하게 권세 있는 후원은 못 합니다. 사탄세계를 정복하기 위한 싸움을 할 수 있는 자격자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라가 생겨나야 여러분은 입적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입적했어요? 여러분은 통일교회에는 입적했지만, 통일된 하나님의 나라에는 입적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는데 백성이 될 수 있어요? 없는 것입니다. (54-277)

  ④ 우리가 찾아야 할 조국

우리가 찾아야 할 조국이라는 것은 오늘 이 땅 위에 있는 그런 어떤 역사와 전통을 가진 나라가 아닙니다. 그런 나라와는 본질적으로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우리가 차원이 다른 그 나라를 이어 받으려면 그럴 수 있는 사상적인 주체성을 가진 국민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주체적인 사상은 절대적인 창조주의 사상과 일치되는 사상이어야 될 것입니다. 절대자가 원하는 나라가 있으려면 그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고 그 나라 국민이 일치될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야 될 것입니다. 그러한 국민성을 갖추고 국가 형태를 갖추어야 될 것입니다. (49-93)

1377  하나님의 조국이 어디냐? 참부모와 참가정이 있는 곳입니다. 그러면 참부모의 본향은 어디냐? 하나님과 그 아들딸이 있는 곳입니다. 그 참부모의 조국은 어디냐? 하나님과 자녀가 있는 사랑할 수 있는 주체와 대상이 있는 곳이 조국입니다. 주체자와 대상의 사랑을 가질 수 있는 곳이 조국입니다. 그렇다면 자녀의 조국은 어디냐? 하나님을 주체로 하여 부모님을 사랑할 수 있고, 자녀는 대상으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그곳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의 본향지입니다. 그것이 이상적인 조국입니다. 어째서 이상적 조국이냐? 참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과 참자녀의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근본이 돼 가지고 확대된 세계가 이상세계입니다. 사위기대에는 그런 원칙이 있습니다. (124-266)

조국이라는 것은 뭐냐? 조국은 어머니 아버지의 나라입니다. 우리 조상들의 나라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우리 조상들의 나라입니다. 종지조상의 나라입니다. 그 종지조상으로부터 사랑해 내려온 나라라는 겁니다.
그 사랑이 불변하니까 그 나라가 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나라를 중심삼고 조국이라고 주장한 모든 사람들의 전통적인 배후를 볼 때, 이런 부모님이 사랑하는 조국을 잃어버리지 않은 그런 민족이 없습니다. 언제나 잃어버렸습니다. (173-168)

하나님의 뜻으로 바라던 조국은 참사랑을 중심한 인류의 조국이며 본향입니다.
한국은 그러한 인류의 조국과 본향이 되어야 합니다. (185-131)

한 나라를 보면, 나라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주권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지상에 천국을 실현한다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천국의 주인이 누구냐? 주권자가 누구냐? 틀림없이 하나님이 주권자입니다. 그리고 백성은 누구냐? 백성은 만민입니다. 그러면 국토는 어디냐? 지구성입니다. (96-15)

그러면 본향땅과 본향의 조국은 어디냐, 조국은 어떻게 되느냐? 조국은 물론 어떤 특정한 한 국가적인 기준이 되겠지만 하나님이 찾아 나오는 인류의 조국은 어디냐 하면 지구성입니다. 이 지구성입니다. 이 지구가 인류가 소망하는 조국이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소망하는 인류의 조국이다 이겁니다. 과거에 수많은 역대의 우리 선조들이 희생의 길을 걸어왔지만 그들이 소망으로서 하늘 앞에 호소하면서 간 것이 무엇이냐? '소망의 조국의 한 때가 어서 오소!' 하는 것이었습니다.
1378  하늘의 한 국가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하늘 앞에 원수인 대사탄을 심판해 버리고, 악을 제거해 버리고 선만을 위주로 한 평화의 천국을 이 지상에다 이루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예수의 소원이요, 지금까지 섭리노정에 있어서 지대한 공헌을 한 우리 선조들의 소원이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155-321)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는 국경이 있을 수 없습니다. 흑백의 인종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선악의 투쟁도 거기에는 필요 없을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우리가 사는 세계에 각 나라마다 국경이 있습니다.
흑백의 인종문제 뿐만 아니라 가정에 있어서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녀지간에 전부 다 분열이 벌어져 있습니다.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정세를 두고 볼 때, 오시는 주님은 국경이 없는 나라를 만들고 인종문제를 초월해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분열된 가정을 전부 다 통일해야 되고, 선악이 싸우는 이 세계에 평화의 왕국을 만들어야 됩니다. (53-72)

우리의 목표는 통일세계,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나라를 이룩하는 데 있습니다. 그 나라는 하나의 주권, 하나의 국민, 하나의 국토, 하나의 문화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으로 하나의 혈통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나라에서는 모두가 심정권을 이루어 이상적인 후계자가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성서에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1983.4.3)

그 나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계의 자녀들이 천명을 받들어, 하나님을 대신한 명령을 가지고 그 왕권으로 치리하는 그런 나라임에 틀림없습니다. 거기에는 민주주의나 공산주의가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한 번 형성되면 영원한 국가체제로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나 자신이 그런 나라의 백성이 못 됐다는 사실이 원통스러운 것이 아니냐 이겁니다. 나 자신이 그런 나라에서 살지 못하는 것을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하나의 나를 갖지 못한 것을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하나의 불변의 주권을 갖지 못한 것을 우리는 탄식해야 되겠습니다. (72-292)

우리들의 신앙의 목표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백성이 되지 않으면 그 자녀로서 자유자재로 만민, 혹은 만물세계에 자랑하며 사랑 받을 길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나라 없는 자는 언제나 공격을 받게 됩니다. 불쌍한 입장에 서게 됩니다. 어이없이 당하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이 발판으로 할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이것이 문제입니다. (55-79)

1379  주권 없는 나라의 국민은 불쌍합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31~33)'고 하셨습니다. 먼저 아들을 구하라고 하셨습니까,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습니까? 하나님이 찾고 있는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34-337)

우리가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하여 피땀을 흘리는 것은 결국 영원한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천추만대의 후손들이 길이 찬양할 수 있는 복지를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14-193)

이제 조국을 세울 수 있습니다. 그 조국에는 주권이 있고, 그 조국에는 국토가 있고, 그 조국에는 국민이 있습니다. 또, 거기에는 단일민족의 혈통이 인연되어 있고, 다른 민족이 가질 수 없는 역사가 있습니다. 이러한 조국을 위해서 우리는 밀사의 사명을 수행해야 합니다. 그러한 사명을 자기 스스로 빠른 시일 내에 완수해 내면 해낼수록 조국광복의 터전이 자기로 말미암아 점점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오늘 수고의 대가를 치르는 것이 조국광복의 한날을 가까이 맞이할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하면서 여러분은 살아서 밀사의 사명을 완수하겠다는 결의를 갖고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시대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져다 줄 수 있는 세계사적인 축복과 천운을 우리의 것으로 맞이할 수 없습니다. (29-40)

 2) 입적을 위한 조건

  ① 소유권․혈통권․심정권 전환

   ㉮ 소유권전환
여러분은 앞으로 새로운 나라에 입적해야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만물을 지은 다음에 사람을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만물을 먼저 입적시키고 그 다음에 인간이 입적되어서 하나님과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한 역사가 6천년 역사에 해당됩니다. (23-332)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통해서, 성약시대에는 부모를 중심삼고 하늘과 연결시켜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모든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의 한계권 내에서만 이루어져서는 안 됩니다. 국가를 넘어 세계권까지 확대시켜서 그런 역사를 완전히 종결짓지 않고는 완전한 복귀의 한 날을 맞이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23-332)

세상의 모든 물건이 타락한 부모로부터 전부 다 사탄 앞에 흘러갔습니다. 이것을 앞으로 부모님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들이 복귀하기 위해서는 자기들의 소유물이 없어야 되는 겁니다. 자기 소유물이 없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몸뚱이도 자기 것이 아니고, 아들딸도 자기 것이 아니고, 남편도 자기 것이 아닙니다. 전부 다 아담의 소유로 결정 받아야 됩니다. 해와의 소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자기 소유로 결정하면 안 됩니다. (165-284)

1380  아담의 소유로 결정받아 가지고 그 다음에 하나님 앞에 돌이켜서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받고 난 다음에 재차 아담을 통해서 돌려 받아야 자기 소유권 시대가 온다는 겁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가 입적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비로소 지상에서,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만물을 소유하고 살던 주인의 자리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지상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165-284)

자기에게 있는 물건은 몽땅 내 것이 아닙니다. 돌아가서 하늘 앞에 갖다 접붙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것이 아닙니다. 자기라는 소유권이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은 아담이 아닙니다. 하늘이 중심이기 때문에 하늘을 중심삼고 주인을 삼아 가지고 나는 거기에 상대적인 존재, 대상적인 입장에 선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이 누구에게 먼저 있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219-214)

재산을 자발적으로 갖다 바쳐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바치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의 집, 자기의 소유를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에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말을 듣는 사람들이 나중에 입적할 때 자기의 집 같은 것이 있으면 걸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선생님이 돈을 많이 벌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돈을 버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닙니다. 만민을 구하는 데는 국가를 전부 다 녹여서 물처럼 부어 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286-238)

그러한 긴급한 때에 있어서 그렇게 녹지 않겠다고 하는 그런 사람은 하늘의 원수, 반역자입니다. 일본 나라를 잃어버렸을 경우에 왕권을 부흥시켜야 하는 문제가 제기 되었을 때는 집뿐만 아니라 목숨까지 바치는 것이 충신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일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천주를 건설하는데, 무엇이든지 모든 것을 하늘을 위해서 바치겠다는 결심을 하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286-238)

피조세계는 사탄의 소유지, 하나님의 소유가 아닙니다. 이제 소유권 회복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천하는 전쟁 없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일족이 재산과 모든 것을 합해 가지고 하늘에 입적하기 위해서 세계 역사상에 없었던 행렬이 이어질 것입니다. 거기에 누가 먼저 입적하느냐에 따라서 형님이 되고 아우가 되는 것입니다. (208-346)

1381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의 평화경이 벌어지고 통일권이 벌어진 여기에 있어서 가정적으로 입적한다는 사실은 국가가 순식간에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입적한 종족적 메시아가 열두 가정만 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순식간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일본이라든가 모든 나라가 문제없습니다. 완전히 한꺼번에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가정 이후에 타락한 모든 전체를 사랑으로 용서해 주고 품겠다는 뜻입니다. (269-57)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명령을 하는 겁니다. '빨리 종족복귀 해라! 소유권을 하나님에 돌려라! 빨리 입적해라!' 이것이 인간으로서의 최대 희망입니다. 선조이래 수천대를 넘어서는 희망이 여기에 있는 겁니다. 뼛속 깊이 새겨서 잊지 말라는 겁니다. 그럼으로써 미래에 있어서 일본의 여명의 아침이 지나 빛나는 태양을 맞이하는 기쁨을 체휼하게 될 것입니다. (227-7)

소유권을 하나님께 돌려드리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야 됩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통하지 않고서는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통일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손을 대지 않더라도 서로가 더 빨리 입적하려고 줄을 서서 기다리게 될 겁니다. 첫 번째가 되느냐, 두 번째가 되느냐, 세 번째가 되느냐를 다투면서 기를 쓰고 싸울 때가 올 것입니다. (198-173)

여러분은 총생축헌납제, 헌납 제물을 드려야 됩니다. 에덴에서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다 빼앗아 가지 않았어요? 참사랑으로부터 몽땅. 그래서 몽땅 총생축헌납제입니다. 살아있는 물건까지 제물로써 바쳐야 됩니다. 쪼개선 안 됩니다. 거기에 자기를 중심삼고 저금통장을 남기고, 아들딸 분깃을 만들어 남겨놓으면 안 됩니다.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집을 팔아 가지고 절반만 바치고 나서 그 자리에서 즉사를 하지 않았어요? 그거 알아요? 아나니아 부부가 그랬다는 것을 알아요? 눈앞에서, 목전에서 장사 치르는 겁니다.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302-44)

'총생축헌납제' 이게 뭡니까? 타락한 거짓부모가 하늘 세계를 빼앗아 도적놈이 되었는데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를 전부 다 묶어 가지고 바쳐야 됩니다. 바치기 전에는 선생님이 주인노릇을 못 합니다. 지상의 왕권, 천상의 왕권을 세워 인계해 놓고 자리잡아 이 땅 위에 살다 가야 됩니다.
그래야 지상․천상천국이 완전히 합덕(合德)이 됩니다. 합덕이란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천지합덕, 인간합덕이란 말이 있습니다. (299-48)

지금 여기의 여러분은 '총생축헌납제'를 올려야 됩니다. 해원통일식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에게 제물을 바치는데 있어서 하나님 편 소유물, 사탄편 소유물로 쪼개 바쳤다는 겁니다. 하나님에게 이게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이냐는 겁니다. 둘로 쪼갠 것이 오른쪽 것은 하나님 것이고, 왼쪽 것은 사탄이다 이겁니다. 이게 사람입니다. 아벨이요, 아담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바쳐야만 사탄이 떨어지는 겁니다. (298-22)

1382    ㉯ 혈통전환
통일교회의 원리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오늘날 타락한 인간은 낳자마자 지옥행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낳자마자 지옥에 입적하는 겁니다. 틀림없습니다. 타락한 이후에 거짓 혈통으로 인연된 모든 후손들은 사탄에게 입적되는 겁니다. 사탄의 나라, 사탄의 세계를 다시 빼앗기 위해서 종교가 나온 겁니다. 종교는 몸뚱이와 하나되고 갈라진 것과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272-83)

재림주는 예수님이 못 다한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근본을 완성하러 오십니다. 즉 창조이상을 완성할 참된 본연의 아기씨로 와서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근원이 되는 참부모 이상을 완성하러 오십니다. 그는 이미 예수님 때까지 하나님 편이 승리한 근본 섭리의 터전 위에 임재합니다. 즉 예수님이 장성하실 때까지의 승리적인 기반 위에 바로 서시어서, 그가 못 다하신 신부를 찾아 참부모가 되시어 만민을 구해 주시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혈통을 전환하는 새로운 결혼 행사를 통하여 전 인류로 하여금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접붙여 참된 사람으로 구원하고 나아가 참된 가정을 이루어 지상천국을 건설하시는 것입니다. (282-224)

타락으로 인하여 거짓부모로부터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을 받아 거짓된 결혼식을 한 가정으로부터 비롯된 더럽혀진 것들을 완전히 청산하고 복귀하여, 참된 하나님과 참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 부부가 외적으로는 두익사상을 세워 좌, 우익을 극복하고, 외적으로는 하나님주의, 즉 참사랑을 통해 양심세계와 영적 세계를 극복하여 참부모가 됨으로써 신인애 일체가 된 참사랑의 씨, 참생명의 씨, 참혈통의 씨를 접붙여 주어 큰 축복을 전수해 주는 부화의 예식이 바로 국제합동결혼식인 것입니다. (275-58)

재림주는 육신을 쓰고 오셔서 새로운 혈통관계를 편성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세계 대가정권에서 탕감함으로써 아담가정에서 완성해야 할 참장자권, 참부모권, 참왕권을 찾아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지상천국으로 전환하여 천상천국으로 입적을 보아 하나님을 중심한 지상, 천상왕권시대로 진입하여 승리와 자유와 행복과 통일의 세계를 찾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섭리사의 원리관입니다. (277-211)

1383  탕감복귀는 혈통전환, 소유권전환, 심정권전환이 3대 목표입니다. 그런 내용을 들었지요? 혈통이 달라졌기 때문에 혈통을 전환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연결되어서 입적할 수 없는 것입니다. 혈통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타락의 혈통을 이어받아 모두 도둑질하여 하나님의 소유권을 엉망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혈통을 연결함으로써 이것이 정리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통전환을 해야 합니다. 타락의 사랑의 관계에 의해 피가 다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혈통이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혈통전환하지 않으면 하나님께로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258-287)

앞으로 소유는 누구로 돌아가야 되느냐? 지금까지는 하나님의 소유가 못 되었습니다. 악마의 소유됐던 걸 하나님의 소유로 입적시켜야 됩니다. 혈통전환을 못함으로 축복받음과 동시에 소유권을 하늘에 반환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심정권을 반환해야 됩니다. 심정권은 일족입니다. 이것이 4대에서 8대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한 심정권입니다.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친척이 되면 4대, 5대 해서 그게 8대가 되는 것입니다. (272-214)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려면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여러분은 그냥 부모님 앞에 직접 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혈통이 다르지요? 입적하기 전에는 상속권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아직까지 여러분은 입적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족보에 입적되었어요?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거 언제 입적돼요? 축복 받는다고 다 입적되는 게 아닙니다. 축복 받는 자리는 장성기 완성급, 그 자리입니다. 완성급 7년노정이 남아 있습니다. 그게 원리입니다. 그 원리를 중심삼고 복귀해 나가는 겁니다. (139-279)

   ㉰ 심정권전환
천국에 가는 조건이 있습니다. 자기 나름의 가정을 갖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인 이상은 아들딸로서 사명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사명을 다한 위에 영원의 세계에서 참부모와 만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공식의 내용을 완성시키지 않고는 만날 수가 없습니다. 축복 받은 경우에는 천국에 가는 문은 열리지만 걸어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해 가지고 종족의 메시아를 완성한 입장에서 입적을 해야 됩니다. (250-112)

몸과 마음의 통일세계를 갖추려면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을 회복해야 됩니다. 그런 명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어떤 수고가 있더라도 이것을 극복해 가지고 그 경지를 찾고 나서 영계에 가지 않고는 큰일납니다. 이런 참된 사랑의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 우리 인간이 거기에 일체화되어 가지고 공동일체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이 내 생명이 되고,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사랑이 되고, 하나님의 핏줄이 내 핏줄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인 피조세계가 내 피조세계라고 하며 천하를 품는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을 갖지 않고는, 그렇게 살지 않고는 천국에 입적을 못합니다. (200-230)

1384  여러분, 기도해 보십시오. 기도를 하면 할수록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슬픔과 통곡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단계를 넘어 아버지를 생각만 해도 춤이 나올 수 있어야 할 텐데, 아직 그렇게 못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아직까지 하나님이 그리워해야 할 역사적인 조건에 걸려 있고, 시대적인 조건에 걸려 있습니다. 그러니 소망의 조건을 갖지 못한 여러분은 이제 하늘과 나 사이의 그리움의 조건을 청산 지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이냐. 하늘의 식구로서 입적될 수 있는 날을 그리워해야 됩니다. 그리워하는 데는 여러분 한 사람만 그리워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전세계 인류가 그리워해야 합니다. (8-114)

참부모권을 여러분도 전부 다 상속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참자녀권, 참부모권, 참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권 일체화되는 하늘땅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첫째 지상천국, 둘째는 천상천국, 셋째는 왕권과 황족권입니다. 황족권은 뭐냐? 가인 세계가 남아 있습니다. 가인 세계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지옥 갈 수 있는 것을 절대 복종하는 차자를 만들어 하늘나라에 데려가야 하는 것입니다. 황족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인까지도 타락하지 않으면 황족이 될 것이었는데, 이것이 지옥 갈 수 있는 것을 하늘에 갈 수 있게끔 전부 다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황족권이 나온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시의(侍義), 모시는 가정생활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상, 지상 그 다음에 왕권과 황족권을 중심한 승리의 기반 위에서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을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종적인 관계를 맺어 가지고 전부 다 입적이 돼야 된다, 즉 조상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 그 말입니다. (274-183)

그래 참부모의 혜택이 이루 말할 수 없는 은사라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천하에 그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이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 재산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똥구더기 같은, 그 더럽혀진 것을 하나님이 받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퉤! 침 뱉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선생님까지 3대를 거치는 것입니다. 천사장을 통해서, 천사장의 아들을 통해서, 어머님을 통해 가지고 아버님을 통해서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돌아가서 본연의 물건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혈족이 되어 가지고 이것을 다시 분배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 말이 아닙니다. 섭리적 관입니다. (264-320)

1385   ②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해야 한다

   ㉮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이제 여러분들의 뿌리를 정비해야 되겠습니다. 뿌리가 어떻게 되었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아들딸을 중심삼은 본연의 부모권과 장자권을 중심삼고 거꾸로 틀어 넘겨야 됩니다. 그냥 그대로는 접선이 안 되는 겁니다. 180도 반대로 갖다 붙여야 다시금 출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여러분들은 고향에 들어가서 조상을 바꿔쳐야 할 운명이 남아 있음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1986.6.1 본부교회)

종족적 메시아들이 해야 할 일은 뭐냐? 아담이 실패한 것을 전부 다 복귀해야 합니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예수의 실패한 것을 복귀하고 아담의 실패한 것을 복귀한 것입니다. 아담은 가정적 기준이지만 가정적 뿌리를 아담과 해와로부터 연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거꾸로 붙들어 놓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입장에서 자기 부모와 종족을 복귀해야 합니다. 이것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아들딸 4대입니다. 이 4대를 연결시켜 가지고 지금까지 뿌리가 없었던 것을 자기 부모를 중심삼고 뿌리를 대치해 주는 것입니다. (210-273)

종족적 메시아는 부모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부모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묶는 것입니다. 그건 숙명적입니다.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거 못해 가지고는 저 나라에 가더라도 입적을 못합니다. 설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자기의 자리를 잡아 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라는 겁니다. 선생님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예물이고, 선생님이 일가 앞에서 하지 못한 역사적인 한을 풀 수 있는 일을, 여러분을 시켜 가지고 대신 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부모가 해방됨과 더불어 여러분의 부모까지 혜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하지 않은 어머니 아버지로 등장하는 겁니다. (220-39)
자신의 종족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명령은 역사상 없었던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입장은 제2의 참부모의 입장으로 예수의 입장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을 부여받은 엄청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어떤 것과도 이것은 바꿀 수 없습니다. (1991.5.12 이스트 가든)

왜 종족적 메시아로서 책임분담을 다해야 하는가? 첫째 이유는 여러분들의 부모를 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부모는 제1의 아담의 입장이고, 여러분은 제2의 아담의 입장에 있습니다. 부모를 복귀하여, 재창조하여 아담의 사명을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둘째 이유는, 여러분들은 고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고향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분담을 다해야 하는 이유는 아담가정의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종족을 교육해야 하는 것입니다. (1991.5.12 이스트 가든)

1386  여기에 나온 여러분들은 김씨면 김씨 가문의 메시아와 마찬가지의 사명을 해야 됩니다. 김씨 가문이면 김씨 가문, 박씨 가문이면 박씨 가문에 있어서, 하늘나라를 창건함에 각 종족을 대표해서 '내가 메시아다!' 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구주라고 생각하라는 겁니다. 김씨 가문을 구해 주는 구세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체 김씨 가문을 대신하여 제사장적인 책임을 해야 됩니다. (1965. 10. 31. 대구교회)

입적이 없으면 천국 국민이 못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들떠 있게 됩니다. 그렇게 하면 사탄이 마음대로 전후․좌우․상하에서 공격합니다. 지금 여러분은 전부 다 참부모님을 대신해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가지고 자기 부모를 해방할 수 있는 자리에 섰습니다. (236-322)

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하냐? 종족적 메시아가 없으면 가정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여러분의 고향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고향은 있지만 여러분들의 고향은 없습니다. 가정을 전부 다 복귀해 놓고 나면 앞으로 입적시대가 옵니다. 입적시대가 오게 되면 지파 편성이 벌어지고, 입적하는 순서가 계열이 되는 겁니다. 먼저 입적하는 사람들이 형님이 돼 가지고, 그들을 조상과 같이 모실 수 있는 새로운 체제가 됩니다. 전세계를 다 그렇게 만들어야 지상천국의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210-273)

절대적으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하다! 그것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은 제1, 제2 아담권을 연결하지 못합니다. 선생님과 연결되지 못합니다. 입적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하늘의 은총에 대해서 아무런 가치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보물을 받는다고 해도 그 가치 있는 것을 함부로 다룹니다. 그렇게 아무렇게나 생각하는 그 기준에 따라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종족만 복귀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192-233)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입적이 가능한 겁니다. 비로소 인간이 하늘나라를 갖게 되는 겁니다. 하늘의 가정을 갖게 됐고, 하늘의 종족, 하늘의 민족, 하늘의 국가, 하늘의 세계를 거쳐, 천주를 거쳐 가지고 나라를 갖게 되어 그 나라에 입적함으로써 하늘나라의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혈족이 입적되었을 것인데, 이들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숱한 역사를 거쳐서 세계 가운데서 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함으로써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세계 각 나라를 책임져 가지고 그 나라를 하늘나라에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269-303)

1387  종족적 메시아들이 많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가 합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내 나라를 찾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동에서 서에서, 360도에서 축복가정이 생겨나 가지고 누가 정상에 올라가느냐 경쟁하는 겁니다. 하늘나라에 입적하기 전에는 조상의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조상의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면 언제 밀려나게 될지 모릅니다. (269-93)

통일교회에 다니면서 20년 동안 몇 사람을 전도했느냐를 중심삼고 등급을 매기게 될 때, 그 동안 한 사람도 전도를 못 한 사람은 기생충과 같습니다. 앞으로 입적할 때는 그 수를 중요시하는 겁니다. 입적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이 되어야 됩니다. 아담가정은 아담의 일족이지요?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아담가정의 아들딸이 있고, 일족이 있으면 나라가 형성됩. 그렇게 되면 나라는 가만히 있어도 형성이 되는 것입니다. (265-302)

자기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있고 부모가 있으니까 가정에 3대가 다 있잖아요? 자기의 종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횡적인 면에서 평형적으로 가정의 이상을 전부 다 이어받을 수 있는 수백 수천의 가정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연결하면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가만히 놓아두어도 나라가 됩니다. 세계가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265-392)

통일교회 교단은 종족입니다. 종족이라는 겁니다. 내 피가 같이 동하는 것입니다. 내가 눈물지으면 눈물을 지어야 되고, 내가 기뻐하면 기뻐해야 되는 것입니다. 혈족입니다. 오색인종을 넘어서 문화배경이 다른 모든 국가 기준을 넘어 가지고 벽을 허물고 하나로 뭉친, 새로운 하늘나라의 창건을 위한 민족입니다. 이 민족이 거룩하게 될 때. 하늘나라의 창국(創國)이 현현하는 것이요, 그런 거룩한 창국의 민족으로서 살아갈 때. 창세계(創世界)가 벌어지는 것이요. 그 세계 위에 천주적인 지상의 천국과 천상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1987.913. 본부교회)

지금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메시아라는 이름을 주었습니다. 종족적 메시아!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야 돼요? 메시아로서 무엇을 해야 되겠어요?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가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준비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산과 같이 큰 보물을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메시아가 되기만 하면 보석산 같은 이 모든 것을 다 상속받는 것입니다. 수도관 같은 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물이 흘러서 내려가듯이 여러분들에게 상속되는 것입니다. (1989.4.9. 벨베디아 수련소)

종족적 메시아가 싸구려인 줄 알아요? 똑똑한 선생님이 메시아 사명을 하기 위해서 일생을 바쳤어도 미치지 못해서 부끄럽게 생각하는 겁니다. 여러분들 앞에 종족적 메시아란 말은 놀라운 일입니다. 예수보다도 더 귀한 가치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별의별 욕설을 퍼붓던 사람까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 끌어올려 준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 말이 있을 수 있는 말이냐는 것입니다. 말하는 문 아무개는 참부모님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말한 모든 것을 다 이루었습니다. 안 이루어진 것이 없습니다. (1991. 8. 29 국제연수원)

1388    ㉯ 160가정 완수는 필수
여러분 일족을 전부 다 축복가정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160가정에서 180가정입니다. 그래야 입적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때가 왔는데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되겠어요, 안 되어야 되겠어요? 개인 구원시대가 아닙니다. 가정과 종족과 국가와 세계가 한꺼번에 돌아갈 수 있는 때가 되었는데 가정적 기준에서 주저앉아 있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285-207)

축복 받은 가정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가정적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160집, 120집을 하나 못 만들어 주었기 때문에, 지금 때는 세계적 무대에서 160집을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실패한 기준을 중심삼고 땅 위에 착륙할 수 있는 가정적 메시아를 형성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의 역사를 세울 수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어야만 입적이 벌어집니다. 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가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나라에 입적, 호적에 올라가는 겁니다. 선생님은 핍박받으면서 했지만 여러분은 핍박받지 않고 환영받으면서 160집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160개 국가를 전부 다 반대 받으면서 한 것을 160집에서 환영받으므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266-182)

왕권 시대에 왔기 때문에 수많은 나라 160국가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하나님 대신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 메시아를 보내서 지금까지 구원역사를 했지만 선생님은 하나님의 구원역사에 있어서 지상에 착륙해 가지고 사탄이 없는 세상이 돼 있기 때문에 평면도상에 전세계 축복가정으로 하여금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하도록 세계에 배치했습니다. 이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적 메시아를 전부 다 꿰차 가지고 나라에 입적하게 된다면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기반이 다 열려 있다는 것입니다. (274-184)

160국가만 하나되면 세계와 천주는 자연히 하나돼 묶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160국가를 완성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160집을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종족적 메시아로서 160집을 구원하느냐 이겁니다. 이렇게 해서 참부모가 160국가를 완성한 것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등록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여러분 가정이 돌아가게 되면 160가정을 중심삼고 나라가 돌아가고 160국가가 다 한꺼번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267-110)

1389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을 잃어버렸을 뿐만 아니라 아담 일족을 잃어버렸습니다. 7대입니다. 7대만 내려가면 아담 일족을 중심삼고 지상천국 기반을 완성시킬 것인데, 7대가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7대만 되더라도 몇천 가정이 될 것입니다. 개인 소생, 가정 장성, 완성 종족입니다. 이것이 한 범주입니다. 이건 떼려야 뗄 수 없습니다. 3단계 과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뜻길에서는 여러분이 혼자 살 수 없습니다. 가정을 위해 살아야 되고 종족을 위해 살아야 됩니다. 그 종족을 넘지 못하면 세계 국가권에 가입을 못 합니다. 종족 편성을 못 하게 되면 세계 국가, 세계 판도 위에 입적 못 한다는 걸 다 알지요? 160가정 이상 축복을 해 줘야만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것입니다. 이게 말뿐이 아닙니다. 이대로 하자는 것입니다. (275-214)

종족적 메시아가 없으면 부활할 수 있는 중생의 원리의 다리를 잃어버린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족적 메사아가 160가정을 찾지 못하게 되면 입적할 수 없습니다. 그 입적하는 것이 수천 대의 차이가 나는 겁니다. 50억 인류가 역사적 대수의 차이가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필사적으로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해야 됩니다. (265-142)

참부모를 중심삼고 입적하는 사람이 앞으로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저 나라의 조상이 되어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주류 씨족을 중심삼고, 거기에 방계 되는 모든 사람을 중심삼고 이걸 편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입적해야 됩니다. 입적은 그냥 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160가정, 혹은 180가정을 완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못 한 사람은 탈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뭐 36가정이든 뭐든 그걸 주장하는 시대는 지나간 것입니다. 평등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기서는 그 수에 누가 먼저 들어가느냐가 문제입니다. (286-247)

자아완성이란 절대 참사랑, 절대 참생명, 절대 참혈통, 절대 참양심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 타락 후에 잃어버린 가정을 찾아 가지고 안착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안착했으니 우리도 참부모를 따라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160가정을 연결해 가지고, 160나라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와 지상을 자유자재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필히 상속을 받아야만 되기 때문에 운명적인 것이 아니라 숙명적으로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입적하는 겁니다. 입적한 후에야 지상천국․천상천국을 여러분이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입적한 후에야 비로소 내 나라, 내 왕국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268-88)

입적할 때에 입적한 순서로서 조상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래 종족적 메시아가 빨리 되어 가지고 입적을 누가 먼저 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120문도들을 전부 다 등록하려다 못했으니, 재림시대에 160가정을 중심삼고 등록해야 되는 것입니다. 180도 괜찮아요. 그게 전부 다 160을 원하지, 180을 원치 않기 때문에 160으로 정한 것입니다. 그래 6수가 사탄수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완성해야겠다는 겁니다. 4수는 이상수라는 겁니다. 4수의 4배는 전체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253-83)

1390  여러분은 어떻게 160가정을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이와 같이 160가정을 연결해서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160국가와 연결하는 겁니다. 그것이 잃어버린 아담가정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래 160가정이 절대 필요해요, 절대 필요 안 해요? 어째서 필요해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상속받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상속이라는 것은 모든 것이 해방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가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것 없으면 선생님을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또 사탄세계를 해방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국에 입적할 수 있습니다. 등록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입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268-85)

왜 160가정이냐면 이것을 세계에 연결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야곱은 12가정, 모세는 72장로, 예수님은 120문도, 재림주는 160사두(使頭)예요, 사도(使徒)의 머리(頭)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도라고 했다구요, 사두는 이번에 내가 처음 쓰는 말입니다. 누구도 모르는 말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니 만큼 선생님이 아는 비밀을 다 가르쳐 줬습니다.
한국 사람들, 책임자도 모르는 일을 다 가르쳐 줬다는 것입니다. 그래 책임 못하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것입니다. 160가정을 해방하지 못하면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 승리권을 자기가 상속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1차 아담 것만 했다면 2차 아담, 3차 아담과 관계를 묶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시는 재림주님이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을 다 이루어 가지고 1차 아담권, 소생의 기반만 닦게 되면 접붙여 주겠다는 것입니다. (265-127)

선생님은 40년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 160개 국가에 선교부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축복 받은 가정, 통일교회 교인들은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160가정을 연합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의 수정체, 결정체와 같은 겁니다. 선생님은 핍박받으면서 만들었지만 통일교회의 식구들은 핍박이 아니라 환영받으면서 자기 일족을 구도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된다는 사람은 자격이 없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160명을 중심삼고 축복만 받게 한다면, 그것이 비로소 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자격이 됩니다. 가나안 복지에 상륙해 가지고 나라를 모실 수 있는 이런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252-288)

1391  세계가 선생님 말만 들었으면 1952년부터 지상에 평화세계가,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에게 가르쳐주는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겁니다. 이랬더라면 전세계의 기독교인이 8억입니다. 8억의 세계 인류가 선생님 편에 있으니 종족적 메시아는 한 동네에, 한 집안의 3대가 전부 종족적 메시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완전히 사탄세계는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헌법을 중심삼고, 지금 이후에 되어질 세계를 어떻게 치리하느냐 하는 것이 헌법을 제정해서 치리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어떻게 가야 할 것이냐 하는 것은 아직까지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단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대이동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한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160가정을 축복시킨 가정은 입적이 가능합니다. 선생님이 1대면 2대, 3대, 4대 해서 조상을 설정해야 됩니다. 조상을 세우면 왕권이 생기는 것입니다. 왕권 혈족을 만들어야 됩니다. (273-46)

실적 없는 사람은 하나님한테 필요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36가정, 72가정, 120가정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하지 못하면 입적을 못 합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36가정이라고 위신을 내세우는데, 내세운 것이 그냥 내세운 줄 알아요? 무서운 자리입니다. 사탄도 어느 누구를 붙들고 이 앞에서 공격을 할 지 모릅니다. (303-166)

  ③ 하늘나라 지파와 족보 편성

나라를 찾게 될 때는 여러분이 전부 다 입적을 해야 됩니다. 입적이 무엇인지 알아요? 족보를 꾸미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에 입적할 때에는 족보를 꾸며야 됩니다. 족보를 꾸밀 때는 반드시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돌리는 겁니다. 많고 적고 간에 전부 다 정성껏 자기 생애의 모든 것을, 생명을 대신한 모든 것을 나라에 바치는 것입니다.
요즘에 세금을 왜 저렇게 많이 정한 줄 알아요? 전부 거둬들여 간다는 것입니다. 98퍼센트까지 거둬들여 간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하면 나라에 바쳐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전세계가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거 몰라서 그런다는 겁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그런 전통을 이어서 세계가 하나될 때, 축복 받을 때 세계의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돌려야 됩니다. (101-289)

여러분은 앞으로 천국에 등록하는 새로운 일이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호적에 올려야 합니다. 호적에 올리기 위해서는 나라가 있어야 합니다. 나라가 없으면 입적을 못 합니다. 나라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나라가 있어야, 그 나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실 수 있고, 우리도 비로소 핍박권인 사탄세계를 밟고 올라설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밥을 먹으나 무엇을 하나 언제나 나라 생각을 해야 됩니다. (54-228)

1392  호적이 달라져야 됩니다. 호적을 새로 만들어야 됩니다. 사탄세계의 호적은 다 망하는 겁니다. 그것은 지옥권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호적에 다시 입적되어야 됩니다. 오늘 이것을 확실히 알고 이제부터 우리가 가야 할 자세를 가다듬고 우리 주변에 이 사실을 전파해야 되겠습니다. 그 대신 언제든지 중심존재가 있으면 투입하고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251-273)

하늘나라에 새로운 족보가 편성될 때에 입적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160국가를 중심삼고 160가정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입적시대가 벌어지는 겁니다. 지금 여러분이 나면 출생신고를 해야 되고, 결혼하면 혼인신고를 해야 되고, 죽으면 사망신고를 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나라가 설정됨으로 헌법을 중심삼고 호적이라든가 거기에 대한 체계를 이루어 가지고 관리할 수 있는 기본법이 생겨나야 됩니다. 그 나라에 입적하기 위해서는 160가정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입적해야 됩니다.
입적할 때 모국어를 모르면 입적이 안 됩니다. 말과 문화와 생활환경이 완전히 참부모님의 문화권을 상속받고 심정문화세계를 대표한 가정으로서 마찬가지의 모양을 갖추지 않고는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자격을 박탈당하는 것입니다. (276-216)

하늘나라의 법을 지키고 하늘나라의 왕궁법을 존중시할 줄 알아야 됩니다. 이제부터 남북이 통일된 세계의 모든 것을 대비해야 합니다. 그 훈련을 해야 할 것이 아직까지 남아 있습니다. 그때는 아무나 못 들어갑니다. 입적시대가 오는 겁니다. 그때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박사가 되어서 대학교 선생으로 입적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입니다. 자기 일대에 일족의 모든 역사를 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거기에 패스해야 됩니다. 영계 육계로부터 감정을 받아 가지고 선출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여러분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45년 동안 지시한 모든 것에 있어서 합격이에요, 불합격이에요? 몇 분의 일을 합격했느냐 하는 것이 조건이 되는 겁니다. 심판의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협박이 아닙니다. 두고 보라고요. 내가 명령하는 것은 내가 다 하고 승리한 조건을 세워 놓고 명령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제1조의 훈시의 조건으로서, 법적 조건으로서 다 남아 있습니다. 거기에 문답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210-370)

만약 헌법을 만들어서 법률을 발표했는데, 그 법에 걸리면 감옥에 갑니다. '몰라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하는 변명은 통하지 않습니다. 그런 생각이 있는 여자는 지금 회개하라는 겁니다. 숨어살면 절대로 안 됩니다. 경고하건데 남자보다 여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남자는 여자의 말을 듣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50-344)

1393  왜정 때에 사탄이 먼저 창씨개명(創氏改名)하는 운동을 해서 우리 민족에게 교육을 시켰습니다. 그러니 이제 성을 바꾸는 것이 뭐 어려워요? 왜정 때에도 갈았는데 말입니다. 그렇잖아요? 나는 성을 바꾸기 위해서 온 사람입니다. 족보를 파 버리러 온 사람입니다. 기분 나빠요, 좋아요? 종의 족보를 파 버리고 왕궁의 궁녀 왕자의 족보에 입적시켜 주겠다고 하는데 싫어할 사람이 있어요? 싫으면 그만두세요, 그런 녀석은 망해야 합니다. 그러니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39-111)

아담 일대로부터 족보가 안 되어 있습니다. 족보 편성이 처음으로 온다는 겁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입적시대가 온다. 그런 무섭고 놀라운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90-67)

  ④ 민족 대이동 시대가 온다

종족적 메시아로서 입적했을 때에는 한국어를 모르면 부모님의 가까운 곳에 가서 살 수 없습니다. 머지않아 그런 때가 옵니다. 입적하는 데는 초국가적․초민족적으로 해야 됩니다. 민족 대이동 하는 때가 오는 겁니다. 그래서 민족적 메시아를 서둘러서 해야 됩니다. 세상은 무엇이든지 선생님이 말한 대로됩니다. 그렇게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253-48)

앞으로 입적하는 순서를 중심삼고 민족 대이동이 벌어지는 겁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이제 보따리 싸야 됩니다. 스탈린이 재림주 상징이기 때문에 사할린의 한국민족을 중앙아시아의 사막지대에 죽으라고 다 갖다 버렸지만 죽지 않았습니다.
한국민족이 아주 끈질긴 민족입니다. 단결해 가지고 살아 남았습니다. 그때처럼 대이동하는 겁니다. 그때는 강제로 이동했지만 지금은 자원해서 이동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원리원칙이 이런데 천국 간다고 자기들이 잘사는 데로 갈 수 있어요? 아닙니다. 지상천국이 현현하게 될 때는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입적한 순서대로, 선생님 측근으로부터 주욱 서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반대하는 사람들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보따리 싸는 것입니다. (253-299)

축복 받은 사람은 예수님보다 나은 자리에서 결혼한 자리에 서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족들이 반대하지 않고 선생님을 환영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160가정을 규합하는 것은 누워서 떡 먹는 일입니다. 문제없습니다. 빨리 이 일을 해야 됩니다. 이 일 안 하다가는 여러분은 전부 다 쫓겨납니다. 세계 사람들이 행렬을 지어 가지고 들어와서 전부 입적하게 될 때 여러분이 거기에 빠지게 된다면, 입적할 수 있는 수가 4천만이 넘게 된다면 보따리 싸 가지고 저 남미로, 아프리카로 가야 된다는 겁니다. 싫어도 그럴 때가 오는 것입니다. 대이동 시대가 옵니다. (274-184)

1394  여기 다 왔던 사람들은 '이럴 수야! 나 이럴 줄이야!' 할 것입니다. 그러던 녀석들은 두고보라는 겁니다. 보따리 싸 가지고 저 남양으로 쫓겨나는 겁니다. 천만이 넘는 세계 통일교인들이 입적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전부 다 한국으로 입적해 들어온다는 겁니다. 여기 모르는 사람들은 전부 다 보따리 싸고 물러가게 됩니다.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민족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안 벌어질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어려운 세계를 알기 때문에 여러분을 모아 심각히 말씀을 전수 해주니 만큼 잘 들으라는 겁니다. 만일 죽어 가지고 여기 왔던 사람이 '왜 그때 똑똑히 말해주지 않았소?' 하고 문제삼는 겁니다. 내가 걸리지 않게 똑똑히 얘기해 주는 겁니다. (283-211)

나라가 있어야 입적이 벌어집니다. 출생신고, 결혼신고, 사망신고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수많은 가정들이 축복을 받았지만 지금 전부 다 수속을 할 수 없습니다. 수속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기 때문에, 등록을 다 새로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북극 사람이 남극으로, 남극에서 북극으로 가는 겁니다. 앞으로 수속하는 절차에 따라서 나라와 지파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대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278-327)

 3) 사위기대 입적 통일축복

  ① 3시대 대전환 일체권 통일축복식

지상에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 받은 패들이요, 천상에는 흥진군으로 말미암아 축복 받은 것인데, 아버지와 아들딸이 영계와 육계에서 갈라져 축복한 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지상의 부모님을 중심삼고 아들이 영계에서 일한 것을, 그것을 끌어내려다가 부모님이 축복하던 것을 너희들이 축복 받을 수 있는 기반과 영계에서 축복 받은 기반을 연결시켜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부모님이 지상에서 아들딸을 축복하는 대신 영계가 천사장의 자리에서 완성할 수 있는 축복 기준 앞에 순응해야 되겠기 때문에, 흥진군이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된 자리에서 한 조건을 세워 줘 가지고 부모님이 한 것을 전부 다 흥진군도 같이 했다 할 수 있는 가치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3시대 대전환 일체권 통일축복식 말씀)

팔십 노인이 이제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축복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여러분이 부모님 대신, 흥진군도 영계에서 부모님 대신 같이 축복해 주는 시대를 설정하는 겁니다. 그러려면 내가 지상에 있는 아버지 자리에서 아들 되는 영계에 있는 흥진군 앞에 아버지가 축복할 수 있는 권한도 전수해 주고, 영계에서 축복했던 모든 기반도 선생님이 가 가지고 언제든지 축복해 줄 수 있는 기준을, 동등한 가치를 설정했기 때문에, 평면 자리에, 아버지 앞에 아들을 끌어내 세워서 축복하든, 아버지가 천상세계 영계의 아들에게 가서 축복하든 마찬가지 가치로서 통일된 축복가정의 의미를 세우기 위해서 아버지가 아들 앞에 축복 권한을 상속해 준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3시대 대전환 일체권 통일축복식 말씀)

1395  아버지가 영계에 가게 되면 형님이 됩니다. 또 아들이 동생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가 부르는 하나님 아버지나 아들이 부르는 하나님 아버지나 같은 겁니다. 하나님 앞에는 다 아들이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아들인데 아버지가 먼저 나오니까 횡적인 면에 있어서는 형님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부모님 자리를 완성한 것은 아들의 자리의 완성을, 영계에 가나 지상에 가나 마찬가지 가치적 내용을 전수, 일체화시키는 놀음을 하는 겁니다. 부모님이 영계의 장자 되는 흥진군을 불러 가지고 이와 같이 축복 받은 가정들을 세워 가지고 같이 통일적 선언을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축복 안 해주고 앞으로 흥진군이 축복하는데 흥진군이 없게 된다면 현진군이 아버지 대신 축복을 해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갑니다. (3시대 대전환 일체권 통일축복식 말씀)

여러분이 3대 되는 이 아들딸, 축복 받은 가정들은 축복 받게 되면 절대 타락해서는 안 됩니다. 타락하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지금까지 참부모가 와서 구원할 수 있는 도리의 시대는 지나가는 겁니다. 핏줄이 달라진 것을 완전히 전환한 3시대의 조상을 대표한 왕권을 이어받은, 축복할 수 있는 대장들이 된 부부의 그 혈통은 천년만년 가더라도 더럽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핏줄이 더럽혀진 것을 받으면 안 되는 겁니다. 순결을 지켜야 합니다.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용서해 주십시오.' 이렇게 용서를 빌 수 없습니다. 자기 조상과 자기의 사랑하는 형제들을 희생시키지 않고는 구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 핏줄이 깨끗한 핏줄이 아니기 때문에 겉으로 벗겨 줘야 됩니다. 순결한 핏줄을 남겨야 됩니다. 심각한 것입니다. (3시대 대전환 일체권 통일축복식 말씀)

3대권 내에 있는 축복 받은 여러 가정들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타락의 슬픔을 맛보는 그런 혈족이 돼서는 안 된다는 것을 경고합니다. (3시대 대전환 일체권 통일축복식 말씀)

입적 특별수련회에 여자들이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책임지고, 그 다음에 어머니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완전히 회개시켜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입장을 세워서 오시는 참부모의 뒤를 따라서 하나님을 앞에 보좌에 모시고 천주의 모든 것을 기쁜 마음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만물과 아들딸과 자기 부부를 전부 다 바치는 이런 입장에 서야 되겠습니다.
1396  사랑의 실권을 다시 상속받는 그 자리가 비로소 고향 땅을 갖는 출발의 자리요, 조국광복의 출발의 자리입니다. 이제 이 전체적 역사시대에 소원하던 축복가정들이 갖지 못한 전부를 탕감해 가지고, 비로소 남북통일의 이 혼란시대를 책임져야 합니다.
우리 손으로 조국광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조국을 찾는 것이요, 본향 땅을 찾는 이런 엄숙한 과제에 출정한 병사의 어머니들이요 아들딸이니, 이 모든 하늘땅 전체가 협력해서 이 길을 완성을 향해 일방통행으로 승리에 한걸음 한걸음 전진하기 위한 출정 명령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병사가 되어 가지고 하늘의 위신과 전통에 오점을 남기는 그런 가정들과 1세 2세 3세가 되지 않고, 영계의 조상들 앞에 부끄럽지 않는 자랑스러운 가정들이 되기를 천지부모는 원하고 바랍니다.
축복 받은 장남 흥진군, 현진군, 모든 일족들 전체를 합해서 그 목적 달성에 전부 다 촌푼도 틀림없이 일체이상 완결 완성을 해방시켜 가지고 하늘땅의 승리적 왕자 왕녀가 되기를 비나이다! 아멘! (3시대 대전환 일체권 통일축복식 말씀)

지상세계의 참부모의 승리권을 천상세계의 장자권을 대신한 흥진님을 중심삼은 승리의 전통으로 일체적 이상으로 전수하였던 것을 선포하오니, 천지의 존재들은 감사한 마음으로 영원불변의 사랑의 나라와 사랑의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품고 있는 정성, 충성, 효자, 효녀, 충신, 열녀,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다 할지어다! 맹세하나이다! 아멘! 맹세하나이다! 아멘! 맹세하나이다! 아멘! (3시대 대전환 일체권 통일축복식 말씀)

  ② 사위기대 입적

가정적 기반이 아니면 입적할 수 없습니다. 참부모라는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의 기반을 대표한 세계적 가정이기 때문에 그와 상대권을 이루어 가지고 입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가정적 출생을 신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의 평화경이 벌어지고 통일권이 벌어진 여기에 있어서 가정적으로 입적한다는 사실은 국가가 순식간에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35-113)

아담과 해와가 가정적으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앞에 모든 것을 입적 수속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 나라와 전체가 들어가 가지고 하늘 앞에 입적하여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건 원리입니다. 타락할 때 가정 중심삼고 타락했습니다. 그러려니까 그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이 원리가 있기 때문에 이 세계 대통령이 있으면 그 나라를 데려다가 하늘 앞에 등록을 해야 됩니다. 등록하는 날에는 전체가, 그 나라 전체가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184-96)

1397  여러분은 가정을 중심삼고 입적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아직 입적 안 했지요? 앞으로 무서운 때가 올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만일에 걸리는 날에는 잘라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원리법도라는 것입니다. (28-333)

여러분은 하늘을 사랑하듯이 부모를 사랑해야 되고, 하늘과 부모를 사랑하듯이 형제를 사랑해야 됩니다. 내 가정과 형제를 사랑하듯이 만민을 사랑하는 사람은 천국 백성의 자격자로서 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입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90-122)

조수(潮水)가 들어올 때, 처음에는 상당히 빨리 옵니다.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같이 다 만수가 되어서 교차될 때는 1분내에 교차되는 것입니다. 혜택권 내에 서 가지고 수평이 될 수 있는 것은 1분 안에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열성분자 청년들이 사탄세계의 사람하고 같은 축복자리에 서 가지고 50억 인류가 하루 저녁에 전부 다 통일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만 대가 횡적으로 연결됩니다. 그 다음에는 국가 편성을 하는 겁니다. 국가편성할 때에 다시 조상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253-299)

이제는 축복 받은 날에는 일족을 책임져야 됩니다. 밀어 젖혀서라도, 강제라도 축복 받으면 천국에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티켓을 받는 것입니다. (283-295)

  ③ 입적가정에 대한 참부모님 훈시

   ㉮ 순결한 혈통을 사수하라
   ㉯ 일심정착(一心定着)
   ㉰ 자녀에 대한 참사랑 실천 교육
   ㉱ 국경철폐와 교체결혼
   ㉲ 조국광복과 천국창건
   ㉳ 훈독경, 원리 암기
   ㉴ 가정맹세 실현화
   ㉵ 정오정착(正午定着)

  ④ 축복가정 부인 동원과 조국광복

이제부터 가정이 책임지고 넘어가는 때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된 후에야 입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내를 내보내지 않는 사람은 걸립니다. 걸리면 아무리 선생님께 사정을 하더라도 어쩔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37-264)

이제 여러분 일족이 하늘에 전부 다 입적을 해야 됩니다. 이번에 움직이지 않으면 입적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축복 받은 가정들, 동원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기성가정은? 기성가정 여러분은? 기성가정은 동원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자유입니다. 또, 여러분 외에 다른 사람들도 동원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서로가 동원하려고 할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164-292)

1398  아버지 앞에 오시는 재림주, 하늘나라의 모든 축복을 전부 다 어머니를 통해 어머니 전통을 이어받고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 대표해 나온 것이 장자요, 장자와 장자의 전통까지 이어받은 것이 차자라는 겁니다. 따라서, 아버지의 명령을 어머니가 절대복종하고, 어머니의 명령을 맏아들이 절대복종하고, 맏아들의 명령을 동생이 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한 가정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이 못 된다는 것이 원리적 총관(總觀)입니다. 총관입니다. (283-56)

선생님은 하늘의 심정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누가 한마디만 하면 통곡이 벌어집니다. 천하를 통치하고 만국을 다스려야 할 하나님이 주권자 중의 주권자가 되어 만세의 대왕의 모든 권위를 가지고 만백성을 부자관계의 세계로 통치하려는 이상이 유린당한 사실, 그것이 원통한 겁니다. 이 시점에서 우리가 일어나 모든 악한 권세를 꺾어버리고 하늘이 원하던 주권을 찾아줄 수 있는 영광의 한 날이 우리의 목전에 왔다는 것입니다. (164-218)

우리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자주적인 나라에서 살 수 있는 희망의 한 날은 무엇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 있는 시간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저 영계에 간 사람들 중에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권 내에서 산 사람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걸 아는 겁니다.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을 고생시켰지만, 나라를 찾아 섭리적 국가권에서 나라를 가진 주권자 앞에 국민으로서 당당히 살고 간 본연의 인간상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권위 있는 일이냐 이겁니다.
선생님은 일생을, 그걸 표준으로 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을 선생님이 고생시켰지만, 그 나라의 국민을 위한 주권자로서의 하나님을 모시고 그 심정을 기울여 일생의 모든 것을 고스란히 바칠 수 있는 영광의 날을 위해 싸워 나왔던 겁니다. (164-218)

우리가 찾아야 할 조국이라는 것은 오늘 이 땅 위에 있는 그런 어떤 역사와 전통을 가진 나라가 아닙니다. 그런 나라와는 본질적으로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우리는 차원이 다른 그 나라를 이어받으려면 그럴 수 있는 사상적인 주체성을 가진 국민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주체적인 사상은 절대자인 창조주가 있으면, 그 창조주의 사상과 일치되는 사상이어야 될 것입니다.
절대자가 원하는 나라가 있으려면 그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고 그 나라 국민이 일치될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야 될 것입니다. 그러한 국민성을 갖추고 국가 형태를 갖추어야 될 것입니다. 그 형태를 보존시킬 수 있는 자격의 사람들이 못 되었기 때문에 그 나라는 형성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49-93)

1399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에 조국이 얼마나 많습니까? 대한민국 사람은 대한민국을 조국이라고 하지요? 북한에서는 김일성을 중심삼고 북한을 조국이라고 합니다. 일본사람은 일본을 조국이라고 하지요? 중국사람은 중국을 조국이라고 합니다. 수많은 민족이 전부 근원적인 국가나 조상을 중심삼고 민족을 형성했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조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본래 인간세계의 조국은 몇백 개, 몇천 개가 아닙니다. 본래의 조국은 하나입니다. 하나라야 됩니다. (241-291)

우리 조국은 한 나라입니다. 한 나라 가운데 있는 한 고향을 찾아가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같이 계실 수 있는 고향, 하나님이 같이 계실 수 있는 조국, 하나님의 이름을 가진 조국이라고 할 수 있는 나라가 없다 이겁니다. 모스크바가 아니고 워싱턴이 아닙니다.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조국과 우리 고향땅을 창건하여야 할 보물을 찾자는 것입니다. (102-260)

선생님이 누워 있으면서도 언제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는 아버지 나라의 집이 아니니 애착이 없다는 겁니다. 여기에 애착을 붙이고 뭐 잘살고 새끼들 낳고 하는 것은 할 수 없이 하는 겁니다.
하나님과 저 나라의 영인들이 조국의 통일이 오기를 얼마나 바랐을꼬! 얼마나 바랐을꼬! '내가 지옥에 살더라도, 내가 천상의 낮은 곳에 있더라도, 우리 조국이 어서 생겨났으면….' 하고 바랄 거 아니예요? 그 조국이 현현할 때 자기들이 해방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특사를 내려줘야 되는 겁니다. 내가 감옥에서도 그런 놀음을 해 나온 겁니다. 문을 다 열어 놓은 겁니다. 육계 영계 전부 다 하이웨이를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러니 '그 모든 영계가 부모님에 대하여 전부 다 그런 방향을 갖춰서 하나의 나라로 진군할지어다.' 이렇게 바라고 있는 겁니다.
영계가 지상을 위해 참부모님 잘하라고 기도하고 있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것이 그거 아니예요? 지상의 참부모님께서 부디부디 잘 싸우셔서 영계의 한을 풀어주소서!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하나님의 나라에서 나서 살지 못하고, 이 땅의 사탄세계에서 산 연령이 많은 것을 수치로 알아야 합니다. (164-218)

 4) 입적 시대와 우리의 책임

  ① 입적과 참부모님의 은사

오늘날 인류는 사탄의 혈통을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개해야 됩니다. 천지의 대주인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는 부끄러움이 있는 것입니다. 궁둥이마저도 감추고 바위 뒤에 숨어서 하나님을 부를 수 없는 부끄러운 자식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사랑의 원수의 피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눈물 콧물로 배밀이를 해서 생명을 잃더라도 '이놈, 벌받아 마땅합니다.' 할 수 있는, 죽더라도 묻혀 있는 자신인지 모르고 사는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209-292)

1400  내가 아무도 모르는 이 길을 찾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인생 문제의 근본을 해결하지 않고는 해결이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암중모색하던 그 젊은 시절의 고통을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그러나 그럴 수 있는 조직을 다 만들어서, 말뿐만 아니라 실전 도상에 있어서 그것이 증거된 세계의 판도를 다 가졌습니다. 이제 누구든지 달려와 깃발을 받아서 뒤로 돌아서기만 하면 하늘나라에 다 들어갈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209-292)
내 자신이 꽁무니를 끌고 얼마나 냄새를 피우고, 통일교회를 더럽혀 가지고 얼마나 사탄의 무대를 만들어 놓았던가 생각해 보라는 겁니다. 그걸 생각하면 하나님 앞에, 선생님 앞에 몸을 펴고 앉아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말해 보라는 겁니다. 그럴 수 있어요? 장자권을 해방 받아 상속받고, 왕권을 해방 받아 상속받을 수 있는 자연적인 하나님의 사랑권과 혈통권이 중심이 되어 있는 자라면 그게 가능 하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돼 있느냐 이겁니다. 전부 구새가 먹어 가지고 언제 떨어져 나갈지 모르는 이 패들이 자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206-255)

여러분을 보면 껄렁패들 같은데 무슨 자격이 있습니까? 축복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느냐 말입니다. 축복을 받겠다고 와 앉아 있는데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몇 해 동안 한 일이 뭐 있습니까? 축복이란 그렇게 그냥 와서 앉아 있다가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천년만년 공을 들이고 다음에 그 후손들이 와서 엄숙하게 천만 번의 사례를 드리면서, 또한 천상과 지상세계의 만민이 우러러보며, 그날의 영광을 찬양하는 가운데서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과연 여러분은 그럴 수 있겠습니까? (30-224)

문총재 말이 거짓인가 두고 보십시오. 죽어 보라구요. 내 말이 거짓말인가 지금 당장이라도 이 자리에서 한번 죽어 보라는 겁니다. 저 나라의 모든 도수에 맞는 이치를 가르쳐 준 걸 알고 그 가르침대로 가야 되겠습니다. 어차피 한번 가야 할 길입니다. 문총재의 가르침을 받지 않고는 그 고개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안내자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오늘날 이 망할 세상에 우리 같은 삶을 내세워 가지고 기독교가 살 길, 자유세계, 민주세계가 살길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오늘날 명실공히 참부모의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209-227)

'선생님을 닮아라' 하는 말이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 닦아진 모든 복을 그냥 그대로 인수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큰 고개를 넘었다면 이것을 중심삼고 같은 형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수직선은 같다는 것입니다. (199-288)

1401  여러분 전부가 이제는 절대사랑, 절대복종 하는 입장에서야 합니다. 에덴에 있어서의 그 가정들은 자기 소유물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절대사랑과 핏줄이 하나된 자리에 서 있는 참된 아들딸만 되면 이 우주의 모든 전부가 되는 겁니다. 사랑으로 하나되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300-303)

  ② 축복가정의 전통을 세우자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중심삼고 편성해 나가는 시대라는 겁니다. 이 껄렁껄렁한 패들, 이제 앞으로 전부 다 불도저로 밀어버릴 날이 온다는 겁니다. 내가 가르치는 모든 원리 말씀, 가르치는 모든 것을 중심삼고 세계로 갈 때, 이 세계의 전통을 가로막을 수 있는 한국 사람이 있을 수 없고, 이 세계의 전통을 가로막는 통일교회가 있을 수 없습니다. 뿌리를 뽑아 버려야 됩니다. 눈을 감고 단행해야 됩니다. 천국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칼을 대야 할 때는 칼을 대는 배포가 있어야 됩니다. 나를 보라구요. 눈을 보라는 겁니다. 말이 얼마나 빠른가 보라는 겁니다. 주장이 강한 사람입니다. 틀리는 날에는 용서가 없습니다. 그런 날이 앞으로 세계로 향할 수 있는 시대 앞에 찾아오는 걸 생각할 때, 이제부터 엄숙히 과거를 다시 회개하면서 자기 일신을 정비하고 일 가정을 정비해야 됩니다. (184-243)

이제 앞으로는 세계가 전부 다 입적을 해야 됩니다.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그거 할 때는 여러분의 일생, 통일교회 들어와서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낱낱이 기록해야 됩니다. 여기 교회에서 뭐 하나, 보자기 하나라도 가져갔으면 그걸 전부 다 기록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영계에 기록된 컴퓨터 기록과 맞지 않게 될 때는 여러분은 못 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전부 자기 자술서를 써 나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한번 청산 짓고 넘어가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축복도 교회 축복, 남북통일 한 후의 축복, 세계 통일한 후의 축복이 있는 겁니다. 그런 것입니다.
단기간 내에 남북통일의 시대가 오기를 바라야 됩니다. 세계를 넘어 여러분이 축복을 받고 가야 천국 들어가지, 그렇지 않으면 저 나라에 가서 머무는 것입니다. (212-59)

인간의 가치적 결론이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그 가치적 결론의 중심이 뭐냐? 참된 사랑입니다. 참된 사랑이 뭐냐고 물으면, 참된 사랑의 정의도 못 내리고 있습니다. 통일교회 사상은 사랑을 중심삼은 단 하나의 세계관입니다. 개인은 이렇게 가야 되고, 가정은 이렇게 가야 되고, 종족은 이렇게 가야 된다 하는 것이 딱 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 법도가 레버런 문의 구상이 아니라는 겁니다. 하늘나라의 법도의 반영체인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저 나라에 가서 입적이 안 됩니다. (147-194)
이젠 이론적으로 볼 때 뜻에 대해 설명할 것이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종이짝을 들고 넘기는 때입니다. 그래서 이제 하나님과 참부모로부터 역사를 엮어 가지고, 앞으로 입적시대가 온다 이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입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모두 하나님같이 되고 참부모같이 되었어요? 말이야 쉬운 겁니다. 자나깨나 이 생각을 해야 됩니다. 먹으나 자나 어디 가나 이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조국에서 살다가 가야 됩니다. (201-235)

1402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없어야 될 그 내용이, 하늘길 앞에 반대되는 그 내용이 오늘날 인간세계에 꽉 차 있는 것입니다. 이걸 털어 버려야 됩니다. 이걸 갈라 버려야 됩니다. 그것이 말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사탄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 생명, 사탄 혈통에 인연되어 가지고 모든 민족이 걸어 나온 역사적 문화 배경을 중심삼고 서로 다른 습관성, 혹은 풍습이 얼룩덜룩하게 꽉 차 있기 때문에 이것은 그냥 제거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것입니다. 역설적인 논리가 그래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죽고자 해야 산다는 겁니다. 자기 생명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표백 세탁하여, 다시 말하면 탕감해서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타락세계에서 소유하고 있던 습관성이나 죄악성이 남아 있는 한 하늘과의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213-98)

구원의 길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그냥 그대로의 습관적 생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완전히 탕감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되기 위해서는 타락하기 전의 물건과 마찬가지로 본연의 자리, 영(零)의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의식도 없고, 습관도 없고, 지금 자기가 갖고 있는 김씨라든가 이씨라든가 이런 성(姓)도 없는 겁니다. 그러한 영의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하늘의 창조 본연의 기준을 생각하게 된다면 지음 받은 모든 만물은 영에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213-98)

통일교회 교인들은 절대 제멋대로 못 삽니다. 자기 마음은 못 속이지요? 자기 마음을 속일 수 있어요? 자기 마음을 못 속이는 한 하늘나라의 호적을 속일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이 입적되는 겁니다. 내가 이 손을 한번 들면 지금 비디오테이프에 전부 다 기록되지요? 인간 세계도 이렇게 기록되거늘 하늘나라에 기록 안 될 것 같아요? 아무개 축복 받은 부부가, 버튼만 한번 누르면 어려서부터, 그 조상부터 전부 다 나오는 겁니다. 순식간에 나오는 겁니다. 뭐 오래 걸리지도 않습니다. 여기는 시간 관념이 있지만 하늘나라는 재까닥 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148-281)

1403  여자가 아무리 미녀라도 사대부 가에, 대갓집에 시집가게 되면 그 법도를 따라야 되는 겁니다. 법도를 못 따르면 추방당하는 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생활이 맞지 않고 습관이 맞지 않고 풍습이 통하지 않으면 힘든 것입니다. 규례에 꽉 찬 행로를 따라 사랑하고 거기에 박자를 맞추기는 쉽지 않습니다.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박자를 안 맞추면 쫓겨나는 겁니다. (184-243)

절대복종! 절대복종해야 합니다. 이것은 아버지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적 관입니다. 이것은 실제입니다. 관념이 아닙니다.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그래야 개인주의가 거꾸로 가는 겁니다. 그래야 사탄이 도망가는 것입니다. 사탄이 도망간다구요! 그러니 절대복종이 필요합니다.
남․북미가 이대로만 하게 되면 남․북미는 통일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것이 레일(rail;궤도)입니다. 이 레일을 달려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나는 혈통복귀․소유권복귀․심정권복귀를 할 수 있는 겁니다. 일족을 전부 다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나라도 내 나라다. 절대적 내 나라다! 절대적으로 가정․종족․민족․국가가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269-94)

아담과 해와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할 수 있는 기준을 잃어버리고 거짓 결혼을 했기 때문에 혈통을 전환하고, 소유권을 뒤집어 박았고, 일족을 망하게 했으니 여기에서는 절대 혈통복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순결된 혈통을 영원히 자기 후손에게 남길 수 있게끔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그것을 이루지 않고 결혼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이루어서 결혼해 가지고 절대 혈통, 절대 소유권, 절대 심정권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것을 표어로 하는 겁니다. 3대 표어입니다. (26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