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유혹(마 18:6-9 )

訓讀王 | 20191210055905
마 18:6-9

 

죄의 유혹(막 9:42-48눅 17:1-2)


6    "나를 믿는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라도 1)죄짓게 하는 사람은, 차라리 자기 목에 연자맷돌을 달고 바다 깊숙히 잠기는 편이 낫다.

7    사람을 1)죄짓게 하는 일 때문에 세상에 화가 있다. 2)범죄의 유혹이 없을 수는 없으나, 1)유혹하는 사람에게는 화가 있다.

8    네 손이나 발이 너를 1)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서 던져 버려라. 네가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 속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손이나 발이 불구가 되어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9    또 네 눈이 너를 1)죄짓게 하거든 빼어서 던져 버려라. 네가 두 눈을 가지고 불타는 3)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한 눈으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여기서 예수님은 당신을 믿는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차리리 자기 목에 연자맷돌을 달고 바다에 잠기는 편이 낫다고 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자를 죄짓게 하는 자들은 누구였을까요?

그들은 다름아닌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와 사두개파 사람들이었습니다.

소위 유대민족을 이끌고 지도하는 위치에 서 있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재림주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도 예수님 때처럼 기성 목사와 장로 권사들이 재림주님의 길을 가로막아 재림주님을 영접하여 모시지 못 하게 하는 죄를 지었습니다.

 

작금은 가정연합의 지도자들이 3대왕권의 섭리를 가로막아 3대 왕권을 따르고 모시지 못 하게 하는 죄를 짓고 있습니다.

 

요즘은 성전지도자들까지 종족왕들의 길을 가로막아 참왕이 되는 길을 가지 못 하게 하는 죄를 짓고 있는 것을 볼 때 동시성의 섭리는 피해갈 수 없는 운명의 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유혹하는 자들을 단호하게 물리치고 분별해야 함을 강조에 강조하신 말씀을 주셨습니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가기 어렵다는 마태복음 7장 12-13절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마 7:12-13>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