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마 18:1-5)

訓讀王 | 20191203185233

마 18:1-5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막 9:33-37; 눅 9:46-48)

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다가와서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
2    예수께서 어린이 하나를 곁으로 불러서,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3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돌이켜서 어린이들과 같이 되지 않으면, 절대로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큰 사람이다.

5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 하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천국에 들어갈 자는 어린이들과 같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의 뜻은 무엇일까요?
이는 어린이의 순수함과 겸손을 일컬어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 해야 할 것입니다.

즉 순수한 신앙자, 온유겸손한 자가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를 해야 할 것입니다.


이어 동 장 4절에 어린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 즉 온유겸손한 사람이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큰 사람이라고 확실히 깨우쳐 주셨습니다.

더 나아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 즉 온유겸손한 자를 영접하면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 된다고까지 강조하셨습니다.


2대 왕님은 온유겸손한 이 어린이는 바로 예수님이시며, 또한 2대 왕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재림주님 또한 당신이 어릴 때 이름이 작은 예수였고, 2대 왕님이 작은 예수님이라고 하셨지요. (말씀 참고)


결국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은 당시는 예수님을 가장 잘 영접하여 모신 자이고, 지금은 2대 왕님을 가장 잘 영접하여 모시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님 말씀>


 형진이가 작은 예수예요


재림주가 하나님 대신 밤의 어머님 낮의 어머님 없습니다.

2010년이예요. 삼 칠 이십일(3×7=21) 둘 다 아래위가 홀수니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어머니가 없어. 자궁이 없어. 여자가 없어.


천주대회는 어머니가 문을 열고 문을 닫아야 됩니다.

하늘땅 문 아래에서부터 위까지를 다 점령해 버려 가지고 다 거꾸로 되어 유만부동해서 천만번 거꾸로 바로 때려도 바로 잡아도 천만번 바로 잡아도 거꾸로 된 것이 바로 되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그걸 아는 내가 어렸을 때 이름이 어린 예수입니다. 새 예수. 새로운 주님이야.

우리 형진이도 흑석동에서 어머니가 새로운 주님이라고 우리집에 보배를 낳았다고 좋아하면서 그거 누가 내었느냐 자랑하던 그 얼굴 내치고 아버지가 낳지 않고 내가 낳았습니다.


우리 형진이가 작은 예수예요. 우리 집안 둘째 번. 그 아들 셋째 번 아들(신준)은 세 번째 아들이야.


재림주가 와 가지고 어린양잔치 위에서 전통을 찾아 핏줄이 연결되고 핏줄을 연결하니 아버지 어머니 피와 살을 닮아가지고 낳은 아들딸이 열매였더라.

(2011년 11월 5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