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명을 먹이시다(마 15: 32-39)

훈독왕 | 20191129064343

마 15: 32-39


사천 명을 먹이시다(막 8:1-10

32 ¶ 그때에 예수님께서 자기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이제 그들이 사흘 동안 나와 함께 있는데 그들에게 먹을 것이 없도다. 그들이 길에서 쓰러질까 염려가 되므로 내가 그들을 굶겨서 보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
33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이르되, 우리가 광야의 어디에서 이 큰 무리를 배부르게 할 만큼 많은 빵을 구하리이까? 하매
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이르되, 일곱 개와 작은 물고기 몇 마리가 있나이다, 하거늘
35 그분께서 무리에게 명령하사 땅에 앉게 하시며
36 빵 일곱 개와 물고기들을 취하사 감사드리시고 그것들을 떼어 자기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37 그들이 다 먹고 배를 채우고는 떼어 준 음식 중에서 남은 것을 일곱 바구니 가득 거두었더라.
38 먹은 자들은 여자들과 아이들 외에 남자만 사천 명이었더라.
39 그분께서 무리를 보내시고 배에 오르사 막달라 지방으로 들어가시니라.


이 내용은 <5병 2어(五餠二漁)의 기적(마 14: 13-21)>와 같은 맥락의 말씀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RE9/70


어쩌면 한 사건을 표현을 좀 달리해서 중복해서 기록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기록한 자가 너무나 감동적이었기 때문에 중복해서 기록했을 수도 있다고 이해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비슷한 상황이 여러번 있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사건을 통하여 우리는 우리가 어떠한 심령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인가에 중점을 두고 교훈으로 삼고 은혜를 얻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