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병자를 고치시다(마 15:29-31)

훈독왕 | 20191126064405

마 15:29-31


많은 병자를 고치시다


29 예수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바다에 가까이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30 큰 무리들이 다리 저는 자와 눈먼 자와 말 못하는 자와 불구자와 다른 많은 자들을 데리고 그분께 와서 그들을 예수님의 발 앞에 두매 그분께서 그들을 고쳐 주시니
31 말 못하는 자가 말을 하며 불구자가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자가 걸으며 눈먼 자가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놀라서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위 내용은 이전 <나병 환자를 깨끗하게 하신 뜻 (마 8: 1-4)>과 일맥 상통하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THEKINGDOMofGOD/URE9/28

 

예수님의 근본 뜻은 결코 맹인들을 눈 뜨게 하고 병자를 고쳐 주시기 위함이 아니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심령의 장님이 된 타락한 인간, 타락의 병에 걸린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음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장님을 눈 뜨게 해주시고 병에 걸린 자를 낫게 해줄 때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지만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온전히 받들어 모시지 못 함으로 인해 심령의 구원을 받지 못 했던 당시 사람들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